• 최종편집 2020-06-03(수)

전남여성문화박물관 공모전「女新 나르샤」 당선작 첫 번째 전시 정선영 作 [탄생-공존을 꿈꾸다]展 온·오프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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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여성문화박물관 공모전「女新 나르샤」 당선작 첫 번째 전시 정선영 作 [탄생-공존을 꿈꾸다]展 온·오프라인 개최
❏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지난 4월 진행한 공모전 「女新 나르샤」운영결과 최종 3인의 작가를 선정하여, 6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작가별 생애 첫 개인전을 지원한다. 그 첫 번째 전시는 정선영(광양, 서양화) 작가의 「탄생 The Birth – 공존을 꿈꾸다」展 이다. ❏ 정선영 작가는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을 졸업하고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한 것은 불과 최근 몇 년 사이의 일임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색채와 밀도 있는 구성으로 작품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 이번 전시는 남도의 대자연 속에서 인간의 삶을 마주하며 시작되는‘탄생’에 관해 고민하는 작가의 내면세계를 담고 있다.작가는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공존’과 그 본질적 출발인 ‘탄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 정선영 작가는 “전남여성가족재단 신진작가 공모를 통해 첫 개인전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입니다.이번 전시 주제인 ‘탄생, 공존을 꿈꾸다’에서는 펜데믹 이후 우리의 삶이 인간 중심이 아닌 동물, 대자연과 함께 공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알리고 싶었습니다.”고 전시 참여 소감을 밝혔다.❏ 전시장소는 전남여성가족재단 2층 전남여성문화박물관이며, 안전한 관람을 위하여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입구에는 열화상카메라로 방문객의 체온을 측정하고, 관람객 간 거리유지 표시선을 바닥에부착하였으며, 동시 입장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 지리적·거리적 제한을 뛰어넘어 더 많은 사람이 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올해에는 온라인 전시를 새롭게 시도한다. 지역의 청년단체(나주, 니나노플래닝)와 협업하여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온라인 도슨트를 도민이 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전남여성가족재단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해 공개(6월 8일)한다. ❏ 동영상 형식 이외에도 정선영 작가의 작품에 대한 세세한 소개를네이버 블로그, 밴드, 인스타 등을 통해 소개하는 온라인 전시도 병행한다.(운영채널 : 네이버 블로그, 밴드, 인스타, 카카오스토리 및 채널, 유튜브) ❏ 전남여성가족재단 안경주 원장은 “인간과 자연이 이미 그 본질적질서를 잃어 이질화되고 있는 코로나의 시대에 정선영 작가의 세계는 자연과 생태 질서로의 회귀가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를 보장할 것이라는 강한 메시지마저 던져주는 듯 합니다. 내면의 본질과 만나는 그 출발이 곧 탄생이라는 정선영 작가의 화려한 내면세계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관람하시기 바랍니다.”고 밝혔다. ❏ 문의)교육․사업팀 061-260-7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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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여성문화박물관 공모전「女新 나르샤」 당선작 첫 번째 전시 정선영 作 [탄생-공존을 꿈꾸다]展 온·오프라인 개최

❏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지난 4월 진행한 공모전 「女新 나르샤」운영결과 최종 3인의 작가를 선정하여, 6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작가별 생애 첫 개인전을 지원한다. 그 첫 번째 전시는 정선영(광양, 서양화) 작가의 「탄생 The Birth – 공존을 꿈꾸다」展 이다. ❏ 정선영 작가는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을 졸업하고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한 것은 불과 최근 몇 년 사이의 일임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색채와 밀도 있는 구성으로 작품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 이번 전시는 남도의 대자연 속에서 인간의 삶을 마주하며 시작되는‘탄생’에 관해 고민하는 작가의 내면세계를 담고 있다.작가는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공존’과 그 본질적 출발인 ‘탄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 정선영 작가는 “전남여성가족재단 신진작가 공모를 통해 첫 개인전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입니다.이번 전시 주제인 ‘탄생, 공존을 꿈꾸다’에서는 펜데믹 이후 우리의 삶이 인간 중심이 아닌 동물, 대자연과 함께 공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알리고 싶었습니다.”고 전시 참여 소감을 밝혔다.❏ 전시장소는 전남여성가족재단 2층 전남여성문화박물관이며, 안전한 관람을 위하여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입구에는 열화상카메라로 방문객의 체온을 측정하고, 관람객 간 거리유지 표시선을 바닥에부착하였으며, 동시 입장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 지리적·거리적 제한을 뛰어넘어 더 많은 사람이 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올해에는 온라인 전시를 새롭게 시도한다. 지역의 청년단체(나주, 니나노플래닝)와 협업하여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온라인 도슨트를 도민이 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전남여성가족재단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해 공개(6월 8일)한다. ❏ 동영상 형식 이외에도 정선영 작가의 작품에 대한 세세한 소개를네이버 블로그, 밴드, 인스타 등을 통해 소개하는 온라인 전시도 병행한다.(운영채널 : 네이버 블로그, 밴드, 인스타, 카카오스토리 및 채널, 유튜브) ❏ 전남여성가족재단 안경주 원장은 “인간과 자연이 이미 그 본질적질서를 잃어 이질화되고 있는 코로나의 시대에 정선영 작가의 세계는 자연과 생태 질서로의 회귀가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를 보장할 것이라는 강한 메시지마저 던져주는 듯 합니다. 내면의 본질과 만나는 그 출발이 곧 탄생이라는 정선영 작가의 화려한 내면세계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관람하시기 바랍니다.”고 밝혔다. ❏ 문의)교육․사업팀 061-260-7331~4

“근대 한국인의 얼굴을 아시나요”

▸ 근대역사관 기획전시실에서 8월 30일까지 <근현대 한국인의 얼굴>전 열려▸ 근현대기 한국인의 얼굴 관련 사진 200점, 유물 등 20점 전시  대구근대역사관은 <근현대 한국인의 얼굴>展을 지난달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열고 있다. 이 기획전은 당초 지난 2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으로 개최가 3개월가량 늦어졌다. 대구근대역사관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올해 2월 중순 휴관에 들어갔으나, 최근 사태가 다소 진정 기미를 보이자 5월 20일부터 재개관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근대기부터 1970년대까지 격동의 시대를 살아온 한국인들의 얼굴들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사진자료 170점과 유물 18점, 그리고 이러한 사진들을 기록하는 데 쓰인 카메라, 렌즈 등 12점이 소개된다. 특히 전시회에서는 역사적 현장에 서 있었던 평범한 사람들의 얼굴 사진이 대거 눈에 띈다. 일제강점기에 촬영된 가족의 사진도 다수 볼 수 있으며, 6.25전쟁 때 대구의 거리 모습은 물론 2.28민주학생운동 당시 대구의 거리를 달리던 학생 시위대의 얼굴도 만날 수 있다. 또 대구시에서 오랫동안 시정 사진을 촬영해 기록물로 남겨 온 강문배 사진작가가 촬영한 희귀 사진들도 소개된다. 이 자료들과 함께 60~70년대 광고 기록물로 남겨진 자료들은 당시 일반인들의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전시 유물로는 강문배 작가가 평소 사용하던 펜탁스사의 스포매틱 카메라를 비롯해 얼굴과 관련된 유물들이 다수 전시된다. 근대기 여성들이 얼굴을 꾸미는 거울이 부착된 경대, 화장을 할 때 사용하던 빗, 화장분과 함께 여러 종류의 근대기 안경도 전시되고 있다. 특히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식민지 지배를 목적으로 지역별로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신체적 특징을 기록하기 위해 촬영한 108점의 사진을 엄선해 전시중이다. 이들 사진은 합성수지로 만든 필름이 발명되기 전에 유리건판이라 불리는 재료로 촬영된 것이다. 광복 이후 국립중앙박물관이 이 건판들을 인수, 정리해 e뮤지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대구 남녀 5인의 사진과 북부권, 남부권 사람들을 구분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또 일제의 식민지 지배에 대해 항거하던 독립운동가들의 흔적과 얼굴 역시 사진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제가 만든 수형기록표에서 볼 수 있는 유관순 열사의 얼굴을 비롯해 3.1운동 이후 공판에 나온 독립운동가의 사진 모음이 바로 그것이다. 한편, 높은 교육열로 인해 많은 한국인들이 일본인들과 경쟁해 상급학교에 진학하고자 했는데, 여러 학교의 졸업 사진첩을 통해 당시 학생들의 생활과 애환을 느낄 수 있다. 김타관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운영과장은 “한국인의 얼굴이라는 주제로 근현대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사전 예약 우선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당일 방문 관람도 가능하도록 탄력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민들이 언제든지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체온 측정, 방명록 작성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년 Pre-Job 사업으로 일 경험도 쌓고! 진로도 찾고!

▸ 2020 하반기 ‘대구시 청년 Pre-Job 지원 사업’ 추진▸ 양질의 일 경험 제공과 진로 탐색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실시▸ 공공기관(11개), 비영리 민간단체(10개)에 참여 가능대구시는 구직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20년 하반기‘청년 Pre-Job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Pre-Job 지원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공공분야에서 양질의 직무 경력을 쌓아 민간 취업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하고자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201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일 경험 지원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 71명에 이어 이번에 추가로 61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 분야는 ▷공공분야 51명, ▷비영리 민간분야 10명으로, 참여 가능한 기관은 대구도시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등 11개 공공(출자·출연)기관과 비영리 민간단체 10곳이다.이번에 선발된 청년들은 7월부터 11월까지 주 40시간 근무하면서 월 180만원 정도의 임금을 지급 받는다. 참여대상은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대구시 거주 미취업 청년이며, 대학생인 경우 휴학 또는 졸업유예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근무 기간 중에는 직무 교육과 워크숍에 참여하면서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자격증 취득 지원, 면접 코칭, 취업박람회 참석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구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0년 하반기 청년 Pre-Job 지원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공공분야는 이달 26일까지 대구상공회의소(www.prejob.kr)▷비영리 민간분야는 21일까지 대구시민센터(peoplemadang@hanmail.net)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 ‘청년 Pre-Job 지원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 사이에 인기가 높아 매년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 올해 상반기의 신청 경쟁률은 평균 3.5대 1로 나타났으며, 일부 기관의 경우 5명 모집에 34명이 몰리는 등 최고 6.8대 1의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상반기 사업에 참여해 한국신용보증재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성 모씨(25)는 “5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금융기관에서 일하며 이쪽 분야의 매력을 알게 되었고 조금이라도 일을 더 경험해 보고 싶어 연차도 쓰지 않았다”며, “Pre-Job 참여 경험이 취업 준비를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지역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어려움도 큰 것으로 안다. ‘이번 사업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디딤돌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구직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시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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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2차 모집

  ◈ 5.18.~ 5.27. 부산청년플랫폼(www.busan.go.kr/young)에서 신청 접수◈ 지난 4월 1차 2,477명 선발… 2차로 523명 선발 예정, 월 10만 원씩 10개월간 지급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주거독립을 지원하고 지역에서의 정주를 유도하기 위한 「2020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의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1차 2,477명을 선발했으며, 이번에 2차로 523명을 모집한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3배 증가한 총 3,000명의 부산 청년에게 월 임대료 중 10만 원의 월세를 10개월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3월~5월분은 6월 말에 일괄 소급 지급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34세의 1인 가구 청년으로,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 중위소득 120% 이하이며, 주택 조건은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다. 주택소유자, 기초생활 수급자, 정부 또는 지자체 청년주거 지원정책 참여 중인 사람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을 통해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거주지 해당 구·군에서 자격확인 및 예비심사 후 부산시에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6월 말에 부산청년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별 문자로도 알릴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청년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우리 시와 구·군은 청년 주거정책의 공동주체로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   부산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 개요 1. 사업개요 ㅇ (추진목적) 부산 청년의 주거생활 안정과 주거독립을 지원하여 지역 정주 유도ㅇ (지원대상) 신청일기준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34세 1인 가구 청년▹(소득 기준) 가구소득(건강보험료 기준)이 중위소득 120% 이하▹(주택 기준)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 신청일 기준 임대차계약서가 체결되어 있어야 하며 주민등록 주소지와 일치하여야 하며실제 용도는 주거용이어야 함ㅇ (지원인원) 2차 모집 523명 (2020년 총 지원 인원 3,000명)ㅇ (지원내용) 월 임대료 중 10만원 지원*(연 최대 100만원 지원)*‘20. 3월~12월 지원하며, ’20. 3월 이전부터 임대차계약서의 소재지가 부산이며, ‘20년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주택기준을 충족하면 3월분부터 소급 지원 가능ㅇ(지원방법) 청년이 월세(임대료) 선 납부, 납부내역 확인 후 개인별 지급ㅇ (2차 모집 추진 절차) 공고·홍보 ⇨ 신청·접수 ⇨ 예비심사 ⇨ 최종 선정 ⇨ 월세지원 모니터링 부산시, 구·군 구·군 구·군 부산시 부산시, 구·군 ‘20. 5.11.   ‘20. 5.18. ∼5.27.   ‘20. 5. ~ 6.   ‘20. 6월 말 (예정)   ‘20. 6.~12월  2. 신청 및 선정 ㅇ(신청기간) ‘20. 5.18.(월) ~ 5.27.(수)ㅇ(신청방법)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 온라인 접수ㅇ(선정방법)▹ 1단계 : 연간 지원 대상(523명) 범위 내 신청 시 제출서류 검토 후 선정▹ 2단계(지원인원이 많을 경우) : 평가기준표*의거 고득점 순으로 선발* 중위소득 낮은순 (60%) + 임대료가 낮은 순(40%)ㅇ(제외대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주택소유자▹ 청년주거지원 정책 사업 및 유사사업 참여자▹ 기타 사업 취지에 부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ㅇ(선정발표)‘20. 6월 말(예정)▹ 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에서 접속 후 확인 가능하며, 선정자 개별 문자메시지 발송 ㅇ(안내 및 문의) 부산시 120콜센터 및 거주지 해당 구·군 참고 1   구·군 대표전화 구군 해당부서 구군 해당부서 중구 600-4516 해운대구 749-2904 서구 240-6685 사하구 220-5951 동구 440-4511 금정구 519-4874 영도구 419-4482 강서구 970-4491 부산진구 605-6344 연제구 665-4017 동래구 550-4938 수영구 610-4478 남구 607-4295 사상구 310-4017 북구 309-4372 기장군 709-4394

‘낡은 집은 헐고, 새집으로 신축’자율주택 활성화 추진

□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 개소(‘18.4.10)2주년을 맞이하여 자율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 및 신규 사업지 발굴을 위해 설계 공모 및 사업성 분석 지원 등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ㅇ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화된 단독‧다세대주택‧연립주택의 소유자 2명 이상이 합의를 통해 주민합의체를 구성하고 주택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한국감정원은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한국감정원 통합지원센터는 비전문가인 주민들을 위해 상담, 사업신청, 주민합의체 구성, 사업시행계획 수립, 사업성 분석, 인허가 지원 등 사업 전 과정을 One-Stop으로 컨설팅하고 있으며, ㅇ현재 전국에 약 100여곳의 주민합의체를 지원하고 있다.   < 자율주택정비사업의 특례 >    ·2020년 기금 700억 지원(년 1.5% 금리, 총사업비의 50%∼70%이내)·일반분양분 LH매입 가능(LH 설계기준 및 마감자재 기준 충족 시)·용적률 및 주차장 기준 완화(일정범위 이상 공적임대주택 공급 시)□ 특히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내의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지자체 및 현장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초기사업성분석 지원과 소유자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최근 3년간 선정된 뉴딜사업지 265곳 중 50곳(총 99개 사업지) 추진 中 ㅇ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에는 정부 및 지자체의 지원으로 주차구역 확보, 무인 택배함 설치, 골목길 개선 사업 등 생활SOC 확충이 이루어지며, 주민들이 스스로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낙후된 노후 주거지가 개선되는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ㅇ 한국감정원은 건축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등으로 구성된 권역별전문가 인력풀(Pool)을 구성하여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올해 신규 주민합의체 구성 70곳, 사업시행인가 50곳, 착공 35곳, 준공 30곳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착공 사업지><준공 사업지>ㅇ  (위치) 서울시 동대문구 제기동 135-100번지       ㅇ(위치) 대전 서구 도마동 108-1번지 □ 한국감정원 김학규 원장은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적극 지원하여“낙후된 노후저층 주거지 개선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할 것”이며, “국민 편의를 위한 제도 개선도 적극 건의할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한국감정원홈페이지(www.kab.co.kr, 알림마당>공지사항)를 참고하거나 또는 통합지원센터(서울)(02-2187-4178), (대구) (053-663-8585)로 문의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중구 장현동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일원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서는 내년 4월 30일까지 일정 규모 이상 토지거래를 할 때는 중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수요자만 토지를 취득할 수 있다. 울산시는 지난달 19일 울산시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중구 장현동 일원 31만 4,227㎡(199필지)에 대해 오는 5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울산시는앞서 지난 2015년 5월 1일부터 5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 지역은 올해 하반기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이 예정됨에 따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 규정에 따라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게 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업추진에 따른 기대심리로 지가 상승과 투기적 거래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지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 토지거래계약 시 허가를 받아야 하는 면적 용 도 지 역 거 래 면 적 도시지역 주거지역 180제곱미터 초과시 상업지역 200제곱미터 초과시 공업지역 660제곱미터 초과시 녹지지역 100제곱미터 초과시 미지정지역 90제곱미터 초과시 도시지역외의 지역 농 지 500제곱미터 초과시 임 야 1,000제곱미터 초과시 기 타 250제곱미터 초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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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여성문화박물관 공모전「女新 나르샤」 당선작 첫 번째 전시 정선영 作 [탄생-공존을 꿈꾸다]展 온·오프라인 개최

❏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지난 4월 진행한 공모전 「女新 나르샤」운영결과 최종 3인의 작가를 선정하여, 6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작가별 생애 첫 개인전을 지원한다. 그 첫 번째 전시는 정선영(광양, 서양화) 작가의 「탄생 The Birth – 공존을 꿈꾸다」展 이다. ❏ 정선영 작가는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을 졸업하고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한 것은 불과 최근 몇 년 사이의 일임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색채와 밀도 있는 구성으로 작품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 이번 전시는 남도의 대자연 속에서 인간의 삶을 마주하며 시작되는‘탄생’에 관해 고민하는 작가의 내면세계를 담고 있다.작가는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공존’과 그 본질적 출발인 ‘탄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 정선영 작가는 “전남여성가족재단 신진작가 공모를 통해 첫 개인전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입니다.이번 전시 주제인 ‘탄생, 공존을 꿈꾸다’에서는 펜데믹 이후 우리의 삶이 인간 중심이 아닌 동물, 대자연과 함께 공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알리고 싶었습니다.”고 전시 참여 소감을 밝혔다.❏ 전시장소는 전남여성가족재단 2층 전남여성문화박물관이며, 안전한 관람을 위하여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입구에는 열화상카메라로 방문객의 체온을 측정하고, 관람객 간 거리유지 표시선을 바닥에부착하였으며, 동시 입장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 지리적·거리적 제한을 뛰어넘어 더 많은 사람이 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올해에는 온라인 전시를 새롭게 시도한다. 지역의 청년단체(나주, 니나노플래닝)와 협업하여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온라인 도슨트를 도민이 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전남여성가족재단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해 공개(6월 8일)한다. ❏ 동영상 형식 이외에도 정선영 작가의 작품에 대한 세세한 소개를네이버 블로그, 밴드, 인스타 등을 통해 소개하는 온라인 전시도 병행한다.(운영채널 : 네이버 블로그, 밴드, 인스타, 카카오스토리 및 채널, 유튜브) ❏ 전남여성가족재단 안경주 원장은 “인간과 자연이 이미 그 본질적질서를 잃어 이질화되고 있는 코로나의 시대에 정선영 작가의 세계는 자연과 생태 질서로의 회귀가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를 보장할 것이라는 강한 메시지마저 던져주는 듯 합니다. 내면의 본질과 만나는 그 출발이 곧 탄생이라는 정선영 작가의 화려한 내면세계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관람하시기 바랍니다.”고 밝혔다. ❏ 문의)교육․사업팀 061-260-7331~4

“근대 한국인의 얼굴을 아시나요”

▸ 근대역사관 기획전시실에서 8월 30일까지 <근현대 한국인의 얼굴>전 열려▸ 근현대기 한국인의 얼굴 관련 사진 200점, 유물 등 20점 전시  대구근대역사관은 <근현대 한국인의 얼굴>展을 지난달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열고 있다. 이 기획전은 당초 지난 2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으로 개최가 3개월가량 늦어졌다. 대구근대역사관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올해 2월 중순 휴관에 들어갔으나, 최근 사태가 다소 진정 기미를 보이자 5월 20일부터 재개관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근대기부터 1970년대까지 격동의 시대를 살아온 한국인들의 얼굴들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사진자료 170점과 유물 18점, 그리고 이러한 사진들을 기록하는 데 쓰인 카메라, 렌즈 등 12점이 소개된다. 특히 전시회에서는 역사적 현장에 서 있었던 평범한 사람들의 얼굴 사진이 대거 눈에 띈다. 일제강점기에 촬영된 가족의 사진도 다수 볼 수 있으며, 6.25전쟁 때 대구의 거리 모습은 물론 2.28민주학생운동 당시 대구의 거리를 달리던 학생 시위대의 얼굴도 만날 수 있다. 또 대구시에서 오랫동안 시정 사진을 촬영해 기록물로 남겨 온 강문배 사진작가가 촬영한 희귀 사진들도 소개된다. 이 자료들과 함께 60~70년대 광고 기록물로 남겨진 자료들은 당시 일반인들의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전시 유물로는 강문배 작가가 평소 사용하던 펜탁스사의 스포매틱 카메라를 비롯해 얼굴과 관련된 유물들이 다수 전시된다. 근대기 여성들이 얼굴을 꾸미는 거울이 부착된 경대, 화장을 할 때 사용하던 빗, 화장분과 함께 여러 종류의 근대기 안경도 전시되고 있다. 특히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식민지 지배를 목적으로 지역별로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신체적 특징을 기록하기 위해 촬영한 108점의 사진을 엄선해 전시중이다. 이들 사진은 합성수지로 만든 필름이 발명되기 전에 유리건판이라 불리는 재료로 촬영된 것이다. 광복 이후 국립중앙박물관이 이 건판들을 인수, 정리해 e뮤지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대구 남녀 5인의 사진과 북부권, 남부권 사람들을 구분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또 일제의 식민지 지배에 대해 항거하던 독립운동가들의 흔적과 얼굴 역시 사진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제가 만든 수형기록표에서 볼 수 있는 유관순 열사의 얼굴을 비롯해 3.1운동 이후 공판에 나온 독립운동가의 사진 모음이 바로 그것이다. 한편, 높은 교육열로 인해 많은 한국인들이 일본인들과 경쟁해 상급학교에 진학하고자 했는데, 여러 학교의 졸업 사진첩을 통해 당시 학생들의 생활과 애환을 느낄 수 있다. 김타관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운영과장은 “한국인의 얼굴이라는 주제로 근현대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사전 예약 우선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당일 방문 관람도 가능하도록 탄력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민들이 언제든지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체온 측정, 방명록 작성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년 Pre-Job 사업으로 일 경험도 쌓고! 진로도 찾고!

▸ 2020 하반기 ‘대구시 청년 Pre-Job 지원 사업’ 추진▸ 양질의 일 경험 제공과 진로 탐색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실시▸ 공공기관(11개), 비영리 민간단체(10개)에 참여 가능대구시는 구직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20년 하반기‘청년 Pre-Job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Pre-Job 지원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공공분야에서 양질의 직무 경력을 쌓아 민간 취업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하고자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201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일 경험 지원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 71명에 이어 이번에 추가로 61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 분야는 ▷공공분야 51명, ▷비영리 민간분야 10명으로, 참여 가능한 기관은 대구도시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등 11개 공공(출자·출연)기관과 비영리 민간단체 10곳이다.이번에 선발된 청년들은 7월부터 11월까지 주 40시간 근무하면서 월 180만원 정도의 임금을 지급 받는다. 참여대상은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대구시 거주 미취업 청년이며, 대학생인 경우 휴학 또는 졸업유예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근무 기간 중에는 직무 교육과 워크숍에 참여하면서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자격증 취득 지원, 면접 코칭, 취업박람회 참석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구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0년 하반기 청년 Pre-Job 지원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공공분야는 이달 26일까지 대구상공회의소(www.prejob.kr)▷비영리 민간분야는 21일까지 대구시민센터(peoplemadang@hanmail.net)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 ‘청년 Pre-Job 지원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 사이에 인기가 높아 매년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 올해 상반기의 신청 경쟁률은 평균 3.5대 1로 나타났으며, 일부 기관의 경우 5명 모집에 34명이 몰리는 등 최고 6.8대 1의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상반기 사업에 참여해 한국신용보증재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성 모씨(25)는 “5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금융기관에서 일하며 이쪽 분야의 매력을 알게 되었고 조금이라도 일을 더 경험해 보고 싶어 연차도 쓰지 않았다”며, “Pre-Job 참여 경험이 취업 준비를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지역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어려움도 큰 것으로 안다. ‘이번 사업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디딤돌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구직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시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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