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11(월)

부산시, 'YOLO 갈맷길 소문내기' 인스타그램 이벤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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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YOLO 갈맷길 소문내기' 인스타그램 이벤트 운영
  ◈ 7월 'YOLO 갈맷길, 워킹데이' 행사로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 등 다채로운 캠페인 펼쳐◈ 7.11.~7.31. 'YOLO 갈맷길 소문내기' 인스타그램 이벤트 운영… 추첨 통해 100명에게1만 원 상당 모바일상품권 제공◈7.20.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서 시 소통캐릭터 '부기'와 YOLO 갈맷길 홍보 캠페인 병행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7월 'YOLO 갈맷길, 워킹데이' 행사로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 등 다채로운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우선, 오늘(11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인스타그램(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 ‘YOLO 갈맷길 소문내기’를 운영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YOLO 갈맷길 1개 코스 이상을 걸으며 찍은 사진을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YOLO갈맷길소문내기)를 포함해 게시한 다음 ▶걷기좋은부산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완료’라고 댓글을 남기면 된다. 부산시민 등 누구나 오는 7월 31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이 중 10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걷기좋은부산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walkablebus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YOLO 갈맷길, 워킹데이’ 현장 캠페인을 병행한다. 오는 20일 관문지역인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서 하계 휴가철을 맞아 부산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YOLO 갈맷길을 알리고 도보 관광을 장려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시 소통캐릭터 ‘부기’도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관광객들과 사진을 찍는 등 이색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YOLO 갈맷길, 워킹데이」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YOLO 갈맷길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부산은 산, 바다, 강, 도심이 어우러지는 특색있는 도시다. 부산에 살거나, 부산에 왔다면 이 아름다운 도시를 두루 체험할 수 있는 ‘YOLO 갈맷길’을 꼭 걸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YOLO 갈맷길, 워킹데이」는 YOLO 갈맷길 10선을 알리고 ‘생활 속 걷기’ 보행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진행하는 시민참여형 걷기 캠페인이다. YOLO 갈맷길은 부산에 오면 꼭 걸어봐야 하는 걷기 여행길로, 코스당 반나절 이내로 완주할 수 있는 관광객 맞춤형 코스다. 해안코스 7개, 강변코스 1개, 산행코스 2개 등 총 10개 코스로 구성돼 바다와 산, 그리고 도심이 아름답게 공존하는 부산만의 특색있는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참고1   7월 'YOLO 갈맷길, 워킹데이' 캠페인 개요  □ 추진방향- 부산의 관문지역에서 YOLO 갈맷길 10선 홍보를 통한 지역 관광활성화 도모- 시 소통캐릭터 ‘부기’ 활용 및 ‘찾아가는 부산홍보관’ 연계 운영(홍보담당관 협업)- YOLO 갈맷길 브랜드 확산 및 시민 걷기 활성화를 위한 SNS 이벤트 추진 ???? '부기랑 워킹데이' 시민소통 현장 캠페인*홍보담당관 ‘찾아가는 부산홍보관’ 연계❍ 목 적 :부산을 찾는 관광객 대상 YOLO 갈맷길 홍보 워킹데이 캠페인❍ 일 시 :’22.7.20.(수), 14:30~16:30❍ 장 소 : 부산종합버스터미널(노포동)일원❍ 운 영: 걷기추진단 및 홍보담당관 직원, 자원봉사자 등❍ 내 용- 소통캐릭터 ‘부기’ 와 함께하는 YOLO 갈맷길 10선 소개 및 즉석 이벤트 진행- 2030부산월드엑스포 등 등 주요 시책 홍보 병행- 어깨띠, 엑스배너 활용 및합동(홍보담당관) 캠페인- 시민 대상 홍보물(갈맷길 홍보전단, 쿨토시, 종이자석 등) 제공 ???? 'YOLO 갈맷길 소문내기' 시민 참여 인스타그램 이벤트❍ 이벤트명 :YOLO 갈맷길 소문내기❍ 기 간 :'22.7.11.(월) ~ 7.31.(월), 21일간* (당첨자 선정) 8.5.限❍ 대 상 : 일반시민 및 공무원 등❍ 운영매체 : 市 공식 인스타그램 ‘걷기좋은부산’❍ 참여방법① YOLO 갈맷길을 걷고, YOLO 갈맷길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②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해시태그를 포함한 게시물 업로드※ (필수 해시태그) #YOLO갈맷길소문내기③ 市 공식 인스타그램 ‘걷기좋은부산’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완료’ 댓글 남기기 ❍ 참여혜택 : 참가자 추첨을 통해 10,000원 상당 모바일상품권 100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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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YOLO 갈맷길 소문내기' 인스타그램 이벤트 운영

  ◈ 7월 'YOLO 갈맷길, 워킹데이' 행사로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 등 다채로운 캠페인 펼쳐◈ 7.11.~7.31. 'YOLO 갈맷길 소문내기' 인스타그램 이벤트 운영… 추첨 통해 100명에게1만 원 상당 모바일상품권 제공◈7.20.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서 시 소통캐릭터 '부기'와 YOLO 갈맷길 홍보 캠페인 병행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7월 'YOLO 갈맷길, 워킹데이' 행사로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 등 다채로운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우선, 오늘(11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인스타그램(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 ‘YOLO 갈맷길 소문내기’를 운영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YOLO 갈맷길 1개 코스 이상을 걸으며 찍은 사진을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YOLO갈맷길소문내기)를 포함해 게시한 다음 ▶걷기좋은부산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완료’라고 댓글을 남기면 된다. 부산시민 등 누구나 오는 7월 31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이 중 10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걷기좋은부산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walkablebus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YOLO 갈맷길, 워킹데이’ 현장 캠페인을 병행한다. 오는 20일 관문지역인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서 하계 휴가철을 맞아 부산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YOLO 갈맷길을 알리고 도보 관광을 장려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시 소통캐릭터 ‘부기’도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관광객들과 사진을 찍는 등 이색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YOLO 갈맷길, 워킹데이」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YOLO 갈맷길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부산은 산, 바다, 강, 도심이 어우러지는 특색있는 도시다. 부산에 살거나, 부산에 왔다면 이 아름다운 도시를 두루 체험할 수 있는 ‘YOLO 갈맷길’을 꼭 걸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YOLO 갈맷길, 워킹데이」는 YOLO 갈맷길 10선을 알리고 ‘생활 속 걷기’ 보행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진행하는 시민참여형 걷기 캠페인이다. YOLO 갈맷길은 부산에 오면 꼭 걸어봐야 하는 걷기 여행길로, 코스당 반나절 이내로 완주할 수 있는 관광객 맞춤형 코스다. 해안코스 7개, 강변코스 1개, 산행코스 2개 등 총 10개 코스로 구성돼 바다와 산, 그리고 도심이 아름답게 공존하는 부산만의 특색있는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참고1   7월 'YOLO 갈맷길, 워킹데이' 캠페인 개요  □ 추진방향- 부산의 관문지역에서 YOLO 갈맷길 10선 홍보를 통한 지역 관광활성화 도모- 시 소통캐릭터 ‘부기’ 활용 및 ‘찾아가는 부산홍보관’ 연계 운영(홍보담당관 협업)- YOLO 갈맷길 브랜드 확산 및 시민 걷기 활성화를 위한 SNS 이벤트 추진 ???? '부기랑 워킹데이' 시민소통 현장 캠페인*홍보담당관 ‘찾아가는 부산홍보관’ 연계❍ 목 적 :부산을 찾는 관광객 대상 YOLO 갈맷길 홍보 워킹데이 캠페인❍ 일 시 :’22.7.20.(수), 14:30~16:30❍ 장 소 : 부산종합버스터미널(노포동)일원❍ 운 영: 걷기추진단 및 홍보담당관 직원, 자원봉사자 등❍ 내 용- 소통캐릭터 ‘부기’ 와 함께하는 YOLO 갈맷길 10선 소개 및 즉석 이벤트 진행- 2030부산월드엑스포 등 등 주요 시책 홍보 병행- 어깨띠, 엑스배너 활용 및합동(홍보담당관) 캠페인- 시민 대상 홍보물(갈맷길 홍보전단, 쿨토시, 종이자석 등) 제공 ???? 'YOLO 갈맷길 소문내기' 시민 참여 인스타그램 이벤트❍ 이벤트명 :YOLO 갈맷길 소문내기❍ 기 간 :'22.7.11.(월) ~ 7.31.(월), 21일간* (당첨자 선정) 8.5.限❍ 대 상 : 일반시민 및 공무원 등❍ 운영매체 : 市 공식 인스타그램 ‘걷기좋은부산’❍ 참여방법① YOLO 갈맷길을 걷고, YOLO 갈맷길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②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해시태그를 포함한 게시물 업로드※ (필수 해시태그) #YOLO갈맷길소문내기③ 市 공식 인스타그램 ‘걷기좋은부산’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완료’ 댓글 남기기 ❍ 참여혜택 : 참가자 추첨을 통해 10,000원 상당 모바일상품권 100명 제공  

서울역사박물관, 청소년 대상 온라인 교육 게이미피케이션 개발 게임하며 배우는 역사 첫 운영

- 중고등학생 대상, 박물관 소장품을 소재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풀이 온라인 게이미피케이션 교육 프로그램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최초 마련- 청소년이 스스로 쉽고 재미있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 제공(무료 운영)- 12.1.(목)까지 교육 운영, 교육신청은 회차별 교육 3주 전 인터넷 접수□ 서울역사박물관(관장 김용석)은 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교육 프로그램 <세뮤틴즈(SEMU TEENS)-접속하라 조선시대 한양>을 오는 7월 12일(화)부터 12월 1일(목)까지 운영한다.○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은 게임(game)과 ‘~화(化)하기’ 라는뜻의 ‘fication’을 붙여 만든 합성어로, ‘게임화’를 의미한다.○ 세뮤틴즈(SEMU TEENS)는 서울역사박물관 중고등학생(13~19세)교육 프로그램이다(SEMU는 Seoul Museum을 뜻한다.) □ 이 프로그램은 교육에 게임을 더하는 흥미진진한 방식으로 청소년이 보다 재미있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역사 교육 콘텐츠로서 마련되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많은 점에 착안, 조선시대 한양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 공간 속에서 서울의 역사 및 박물관 소장 유물과 관련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구현되었다. □ 교육방법은 줌(ZOOM)과 게임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시간 원격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참여자는 먼저 줌으로 입장하여 교육강사로부터 교육에 대한 안내를 받고 게이미피케이션 프로그램 ‘접속하라 조선시대 한양’으로 접속한다. □ 참여자는 각자의 캐릭터를 만들어 1인칭 시점에서 한양의 남대문, 운종가, 육조거리 등을 누비며 곳곳에서 등장하는 문제를 풀게 된다. 문제는 60초의 제한 시간 내에 풀어야 하고, 40초가 남으면 귀뜸(힌트)이 주어진다. □ 문제를 맞추면 아이템을 얻기도 하고, 빨리 풀수록 가산점이 주어져 순위에 영향을 준다. 최종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거나 그에 못 미치는 결과를 얻으면 각각에 맞는 엔딩 영상이 재생된다. 게임 프로그램을 마치면 다시 줌으로 접속하여 문제 및 유물에 대한 교육강사의 해설을 들으며 교육이 마무리된다.  □ 김용석 서울역사박물관 관장은 “교육에 게임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박물관과 역사 공부를 어렵고 지루하게 여기기보다, 쉽고 재미있게 스스로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본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교육대상인 청소년들의 참여가 원활할 수 있도록 오는 12월 1일(목)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40분까지 100분간 동안 운영된다. 교육신청은 7월 19일(화) 교육부터 신청할 수 있다.(문의 02-724-0199)○ 교육신청은 매 회차 교육일 3주 전 서울역사박물관 누리집에 오픈하며, 자세한 사항은(museum.seoul.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육일정 교육 회차 교육 일자 교육 신청 접수 시작 교육 신청 접수 마감 1 7월 12일 (화) 6월 21일 (화) 10:00 7월 06일 (수) 17:00 2 14일 (목) 6월 23일 (목) 10:00 7월 08일 (금) 17:00 3 19일 (화) 6월 28일 (화) 10:00 7월 13일 (수) 17:00 4 21일 (목) 6월 30일 (목) 10:00 7월 15일 (금) 17:00 5 26일 (화) 7월 05일 (화) 10:00 7월 20일 (수) 17:00 6 28일 (목) 7월 07일 (목) 10:00 7월 22일 (금) 17:00 7 8월 02일 (화) 7월 12일 (화) 10:00 7월 27일 (수) 17:00 8 04일 (목) 7월 14일 (목) 10:00 7월 29일 (금) 17:00  

울산시립무용단, 국악 한마당‘생생,락(樂)’무대 마련

  지역예술인 김예진 소리꾼의 입담 넘치는 진행신명 가득한 우리가락과 춤이 어우러진 국악 한마당 울산시립무용단이 오는 7월 15일(금)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신명 가득한 우리가락, 춤이 한 데 어우러지는 국악 한마당 ‘생생,락(樂)’무대를 연다. 울산시립무용단 홍은주 예술감독이 연출과 안무를 맡은 이번 무대는 김예진 소리꾼의 입담 넘치는 진행과 특별출연으로 정가 이유나 씨가 함께한다. 첫 무대는 ‘얼씨구야 환상곡’ 연주로 시작된다. 휴대폰 벨소리의 음원, 지하철 환승역 안내방송의 배경음악으로도 매우 친숙하며 장구의 자진모리 장단에 맞춰 대금과 해금이 주선율을 가야금이 반주하는 흥겨운 곡이다. 이어 삶의 역정을 담은 미국 노부부의 사랑 이야기를 해금 선율에 녹인 ‘추억(Memory)’, 꿩사냥의 모습을 그린‘까투리 타령’, 온갖 새의 울음소리를 묘사한‘새타령’을 소리꾼 김예진 씨가 열창한다. 시나위 선율이 외침이 되어 파고드는 국악 관현악곡 '태화의 외침', ‘북두칠성’을 즐길 수 있다. 황진이의 시를 노랫말로 풀어낸‘동짓날 기나긴 밤을’, 울산의 기상을 대금 선율로 표현한‘쇠에 바치는 노래’, 국악관현악곡 ‘사랑, 그리고’, 설장구 가락을 관현악 반주에 맞춰 한여름의 소나기를 표현한설장구협주곡 ’소나기‘ 등 다양한 장르를 감상할 수 있다. 공연 관람을 위한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회관회원의 경우 30%, 단체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ucac.ulsan.go.kr)과 전화(052-275-9623~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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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열악한 주거환경 공공 돌봄으로 해결

부평센터 이용 장애인 가구악취 등으로 주민 민원 잇따라구월 3동, 남동자활사업단 함께 해  ○ 2.5통 트럭 한 대가 120kg짜리 쓰레기 분리수거용 자루 20여 개와 썩은 음식물이 가득했던 냉장고 한 대, 집기를 싣는다. 악취가 진동한다. 집 안은 아직 정리하지 못한 물건과 버릴 물건들이 뒤섞여 있고 바닥 장판이 썩어 거무스름하게 변한 곳에 약품을 뿌려 박박 닦는다. 쓰레기가 가득한 자루를 들쳐 메고 1, 2층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한다. ○ 인천시 남동지역자활센터 커뮤니티케어 사업단 정리수납팀 13명은 지난 15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A(54)씨 집으로 모이자마자 분주하게 움직였다. 각자 역할과 구역을 맡아 조금씩 해치워나갔다.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부평종합재가센터는 최근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 남동지역자활센터와 손잡고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 하반신 장애가 있는 A씨는 부평센터에서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정기적으로 혈액투석을 받는 그는 지난해 6월 돌봄을 해주던 가족이 갑자기 세상을 뜨면서 혼자 치료받는 일이 어려워졌다. 이때 구월3동 사례관리 담당 주무관이 부평센터에 이동지원서비스를 요청했고 인연을 맺었다. ○ 처음 만난 A씨는 세상을 불신하는 탓에 이동지원서비스를 하러 찾아간 사회복지사를 돌려보내는 건 물론이고 장애인 등록 신청서 작성도 거부할 정도였다. 그리고 그의 거주지 위생 상태는 매우 열악해 건강을 위협하는 데다 악취, 벌레 등으로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 이를 해결해보자며 부평센터 이철주 요양보호사와 박은주 구월3동주무관이 나섰다. 1년간 포기하지 않고 설득했다. ○ 박 주무관은 “상황이 좋지 않았기에 이렇게 뒀다가는 큰일이 생길까봐 늘 걱정했다”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청소부터 시작하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 무엇보다 큰 힘을 준 이들은 남동자활 정리수납팀이다. 민간 청소업체는 그 비용이 만만치 않기에 동네에서 일 잘하기로 소문난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정리수납팀은“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언제든 달려간다”며 고된 작업인데도 불구하고 힘든 기색 없이 치워나갔다. ○ 첫날 작업은 오후 4시에 끝났다. 오전엔 물건을 종류별로 나눠 버리거나 계속 사용할 것을 구분하는 작업을 했고 오후엔 찌든 때 제거를 했다. 이튿날은 물건 정리과 전체 소독으로 마무리한다. ○ 고영순(52) 정리수납팀 반장은 “우리는 ‘청소’를 하는 자활사업단이 아니라 ‘정리수납’ 에 특화한 팀이다”며 “팀원 평균 연령대가 50대인 데다 모두 체력이 건강한 상태가 아닌데도 신나게 일한다”고 말했다. 김명원 팀장은“정리가 다 끝나고 나면 ‘원래 이런 곳이었어?’라고 절로 감탄할 것이다”며 “모두 정리·수납 1, 2급 자격증을 갖추고 있어 자부심을 갖고 일터로 나오기 때문에 어느 자활사업단보다 일을 잘한다고 자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배영준 인천시사회서비스원 부평종합재가센터 사회복지사는 “돌봄서비스 대상자의 주거환경이 열악해도 공공이 아니었다면 이런 일까지 신경 쓰지 못했을 것이다”며 “특히 지역사회에 있는 자원들을 모아 이렇게 뜻깊은 활동을 했다는 데 의미가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려고 한다”고 말했다.

주거 고민은 그만! 경남도, ‘청년 주거지원 대폭 확대’

- ‘2022년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시행계획’ 수립 확정-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4,707호 공급, 10,527명 156억 원 주거비 지원- 전년대비 공급 1,004호, 주거비 지원 102억 원 증가로 도민 체감 노력- 도정 최초 청년주거기본계획 수립, 청년매입임대주택 신규 공급 등- 지난해 ‘청년주거담당’ 신설 후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 등 성과 거둬 경상남도는 올해 청년·신혼부부 주거안정과 청년층 인구 유출에 대응하기 위해 총 4,707호의 맞춤형 주택을 공급하고, 취약청년 등 10,527명에게 156억 원의 주거비를 지원한다. 경남도는 도와 시군, 경남개발공사·LH 및 유관기관 등이 경남도 지역에서 진행예정인 청년․신혼부부계층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취약청년층에 대한 주거비 지원방안 등을 담은 ‘2022년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도는 2020년 8월 경남도정 최초로 수립한 ‘경남 맞춤형 5개년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방안’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2021년 주거지원 시행계획‘에 이어 '2022년 주거지원 시행계획’을 확정해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 올해 주거지원 시행계획은 청년 모두가 주거 고민 없는 행복한 경남을 실현한다는 비전 아래, ①미래 핵심인력이 될 청년층 주거지원 강화, ②청년 간 주거격차해소를 통한 경남 청년의 미래도약 지원 등을 핵심목표로 설정하였다. 시행계획에 따라 △청년 임대주택 공급 확대 △청년 주거비 지원 확대 △청년주거정책 근거기반 강화 △온·오프라인 청년 소통 강화 △새로운 청년 주거모델 발굴 추진 등 5개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도민 체감 중심의 정책 실현과 사각지대 없는 청년 주거지원을 위해 청년 임대주택을 전년 대비 1,004호를 늘려 공급하고, 주거비를 전년 대비 102억 원 늘려 지원할 예정이다. ◈ 「5대 중점 추진과제」 주요내용[1. 청년 임대주택 공급 확대]우선 청년 임대주택 공급 분야를 보면 도는 올해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17호, 공공주도형 청년주택 22호, 청년·신혼부부 매입‧전세임대주택 2,153호 등 기존주택을 활용한 2,698호와 행복주택 및 신혼희망타운 등 공공건설임대주택 2,009호를 합해 청년·신혼부부 맞춤형 주택 4,707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경남형 청년주택 거북이집도 지속 추진한다. 창원시 사파동에 개‧보수 중인 4호와 사천시 용강동에 신축 중인 5호를 올해 하반기에 준공해 지역청년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년층 주거 안정과 저출산 극복을 위해 경남개발공사·LH와 협업하여 공급하는 임대주택인 ‘행복주택’과 ‘신혼희망타운’ 8개 지구(창원용원, 진주가좌 등) 1,928호도 올해 안에 준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대학가 등 교통이 편리한 위치에 저렴하고 쾌적한 청년주택을 신속공급하기 위해 경남개발공사와 협업하여 국비지원을 통한 청년 매입임대주택 10호의 공급을 시범 추진한다.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도시개발사업을 통한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사업 역시 진주 강남동 청년머뭄사업 등 7개 지구 388호를 대상으로 경남개발공사·LH 등과 적극 협의를 실시하는 등 차질 없이 진행한다. 이 밖에도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과 연계한 지원주택, 인구정책공모사업인 빈집활용주택, 지난해 도내 오피스텔 27호를 매입하여 운영 중인 보호종료 아동·청소년 자립지원주택 등 수요자 중심의 주거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2. 청년 주거비 지원 확대] 주거취약청년계층에 대한 주거비용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국토부의 청년 주거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의 저소득 청년 5,100명에게 12개월간 월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또한,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세대주 청년 1,066명에게 10개월간 월 최대 15만 원의 월세를 지원하고, 1억 원 이하 주택 청년 입주자 500명에 대해 임차보증금 이자(4천만 원 한도, 3%)를 호당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주거급여 수급가구 내 20대 미혼자녀가 학업·구직 등의 사유로 따로 거주 시 부모와는 별도의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청년이 2억 원 이하 전세금 반환보증 가입 시 부담하는 보증료 전액을 올해에도 청년 150가구에 지원함으로써 청년 임차인 보호도 강화한다. [3. 청년주거정책 근거기반 강화]지난해 2월 제정된 ‘경상남도 청년주거 지원 조례’에 따라 청년주거정책의 중장기 시행방안 마련을 위한 도정 최초 10년 단위의 청년주거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종합적‧체계적 정책추진을 위한 유관기관 간 협업 시스템 강화로 정책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역량 기반을 마련하여 주거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4. 온·오프라인 청년 소통 강화]지난해 11월 신규 구축하여 운영 중인 ‘경상남도 맞춤형 주거지원 플랫폼’ 기능‧정보 확대를 통해 온라인 소통공간을 보다 활성화하고, 도와 시군별 추진사업 홍보공간으로 적극 활용하여 도민참여를 확대한다. 또한, 경상남도 청년정책추진단에서 구성․운영 중인 제4기 경남청년정책네트워크 주거분과팀 등 청년의 정책 참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여 청년의 다양한 의견이 적극 환류되도록 청년의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5. 새로운 청년 주거모델 발굴 추진]이 밖에도 경남도는 다변화하는 청년수요와 시장상황에 탄력적·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청년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국비지원과 유휴공공시설을 적극 활용하여 새로운 청년 주거모델 발굴에 나선다. 청년층이 선호하는 도심에 청년주택을 확대 공급하기 위해 2022년 시범사업으로 기존주택 매입임대주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도심 내 유휴공공시설을 청년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기숙사로 공급하여 취업·창업을 지원하는 기숙사형 청년주택 공급방안도 검토한다. 청년 여성 1인가구 등 수요맞춤형 주거지원 강화를 위해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사업과 연계한 청년안심주택을 공급하는 등 수요자 기반의 포용적 주거지원도 추진한다. 경남도는 올해 추진사업에 대해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도민 참여를 강화하고 주기적 점검을 통해 이행상황을 지속 관리하여 주거지원 시행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2021년 청년 주거지원정책 추진 주요성과」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청년․신혼부부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을 5개년 주거지원방안에 따른 공급계획인 2,901호보다 802호 많은 3,703호를 공급(준공)했으며, 지난해 5월 부산시 소재 주택건설업체인 삼정기업과의 청년주택사업 업무협약을 이끌어 민관협력 확대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해 1월 청년주거정책 전담조직인 청년주거담당을 신설하여 지속적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2월에는 ‘청년주거 지원 조례’를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제정․시행하여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김해와 고성에 경남형 청년주택 거북이집 2호, 3호를 각각 개소했고, 2023년까지 창원․사천․진주․거제 등에 거북이집을 모두 7개소로 늘려 도내 청년들의 주거비 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청년 주거부담 경감을 위해 도내 청년 5,218명에게 월세‧임차보증금 이자‧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 등을 통해 54억 원의 주거비를 지원했다.  특히, 지역별 주거실태 파악에 한계가 있는 정부 주거실태조사를 보완하고자 도정 역사상 최초로 도내 6,00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지역별 다양한 주거수요에 대응이 가능한 시군 단위의 주거통계자료를 만들었고, 누구나 쉽게 주거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맞춤형 주거지원 플랫폼’을 구축하여 최신 주거정보 통합제공 및 도민 편의 강화를 통해 주거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였다. 경남도는 이러한 성과로 광역지자체 최초로 ‘2021 제4회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 대회에서 기관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한편, ‘경남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2020년도 최우수상에 이어 지난해 장려상에 선정되어 2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교통국장은 “이번에 확정된 시행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의 지속적인 소통․협업을 바탕으로 청년이 원하는 부분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주거안정 정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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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YOLO 갈맷길 소문내기' 인스타그램 이벤트 운영

  ◈ 7월 'YOLO 갈맷길, 워킹데이' 행사로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 등 다채로운 캠페인 펼쳐◈ 7.11.~7.31. 'YOLO 갈맷길 소문내기' 인스타그램 이벤트 운영… 추첨 통해 100명에게1만 원 상당 모바일상품권 제공◈7.20.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서 시 소통캐릭터 '부기'와 YOLO 갈맷길 홍보 캠페인 병행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7월 'YOLO 갈맷길, 워킹데이' 행사로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 등 다채로운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우선, 오늘(11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인스타그램(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 ‘YOLO 갈맷길 소문내기’를 운영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YOLO 갈맷길 1개 코스 이상을 걸으며 찍은 사진을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YOLO갈맷길소문내기)를 포함해 게시한 다음 ▶걷기좋은부산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완료’라고 댓글을 남기면 된다. 부산시민 등 누구나 오는 7월 31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이 중 10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걷기좋은부산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walkablebus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YOLO 갈맷길, 워킹데이’ 현장 캠페인을 병행한다. 오는 20일 관문지역인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서 하계 휴가철을 맞아 부산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YOLO 갈맷길을 알리고 도보 관광을 장려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시 소통캐릭터 ‘부기’도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관광객들과 사진을 찍는 등 이색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YOLO 갈맷길, 워킹데이」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YOLO 갈맷길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부산은 산, 바다, 강, 도심이 어우러지는 특색있는 도시다. 부산에 살거나, 부산에 왔다면 이 아름다운 도시를 두루 체험할 수 있는 ‘YOLO 갈맷길’을 꼭 걸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YOLO 갈맷길, 워킹데이」는 YOLO 갈맷길 10선을 알리고 ‘생활 속 걷기’ 보행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진행하는 시민참여형 걷기 캠페인이다. YOLO 갈맷길은 부산에 오면 꼭 걸어봐야 하는 걷기 여행길로, 코스당 반나절 이내로 완주할 수 있는 관광객 맞춤형 코스다. 해안코스 7개, 강변코스 1개, 산행코스 2개 등 총 10개 코스로 구성돼 바다와 산, 그리고 도심이 아름답게 공존하는 부산만의 특색있는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참고1   7월 'YOLO 갈맷길, 워킹데이' 캠페인 개요  □ 추진방향- 부산의 관문지역에서 YOLO 갈맷길 10선 홍보를 통한 지역 관광활성화 도모- 시 소통캐릭터 ‘부기’ 활용 및 ‘찾아가는 부산홍보관’ 연계 운영(홍보담당관 협업)- YOLO 갈맷길 브랜드 확산 및 시민 걷기 활성화를 위한 SNS 이벤트 추진 ???? '부기랑 워킹데이' 시민소통 현장 캠페인*홍보담당관 ‘찾아가는 부산홍보관’ 연계❍ 목 적 :부산을 찾는 관광객 대상 YOLO 갈맷길 홍보 워킹데이 캠페인❍ 일 시 :’22.7.20.(수), 14:30~16:30❍ 장 소 : 부산종합버스터미널(노포동)일원❍ 운 영: 걷기추진단 및 홍보담당관 직원, 자원봉사자 등❍ 내 용- 소통캐릭터 ‘부기’ 와 함께하는 YOLO 갈맷길 10선 소개 및 즉석 이벤트 진행- 2030부산월드엑스포 등 등 주요 시책 홍보 병행- 어깨띠, 엑스배너 활용 및합동(홍보담당관) 캠페인- 시민 대상 홍보물(갈맷길 홍보전단, 쿨토시, 종이자석 등) 제공 ???? 'YOLO 갈맷길 소문내기' 시민 참여 인스타그램 이벤트❍ 이벤트명 :YOLO 갈맷길 소문내기❍ 기 간 :'22.7.11.(월) ~ 7.31.(월), 21일간* (당첨자 선정) 8.5.限❍ 대 상 : 일반시민 및 공무원 등❍ 운영매체 : 市 공식 인스타그램 ‘걷기좋은부산’❍ 참여방법① YOLO 갈맷길을 걷고, YOLO 갈맷길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②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해시태그를 포함한 게시물 업로드※ (필수 해시태그) #YOLO갈맷길소문내기③ 市 공식 인스타그램 ‘걷기좋은부산’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완료’ 댓글 남기기 ❍ 참여혜택 : 참가자 추첨을 통해 10,000원 상당 모바일상품권 100명 제공  

서울역사박물관, 청소년 대상 온라인 교육 게이미피케이션 개발 게임하며 배우는 역사 첫 운영

- 중고등학생 대상, 박물관 소장품을 소재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풀이 온라인 게이미피케이션 교육 프로그램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최초 마련- 청소년이 스스로 쉽고 재미있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 제공(무료 운영)- 12.1.(목)까지 교육 운영, 교육신청은 회차별 교육 3주 전 인터넷 접수□ 서울역사박물관(관장 김용석)은 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교육 프로그램 <세뮤틴즈(SEMU TEENS)-접속하라 조선시대 한양>을 오는 7월 12일(화)부터 12월 1일(목)까지 운영한다.○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은 게임(game)과 ‘~화(化)하기’ 라는뜻의 ‘fication’을 붙여 만든 합성어로, ‘게임화’를 의미한다.○ 세뮤틴즈(SEMU TEENS)는 서울역사박물관 중고등학생(13~19세)교육 프로그램이다(SEMU는 Seoul Museum을 뜻한다.) □ 이 프로그램은 교육에 게임을 더하는 흥미진진한 방식으로 청소년이 보다 재미있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역사 교육 콘텐츠로서 마련되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많은 점에 착안, 조선시대 한양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 공간 속에서 서울의 역사 및 박물관 소장 유물과 관련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구현되었다. □ 교육방법은 줌(ZOOM)과 게임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시간 원격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참여자는 먼저 줌으로 입장하여 교육강사로부터 교육에 대한 안내를 받고 게이미피케이션 프로그램 ‘접속하라 조선시대 한양’으로 접속한다. □ 참여자는 각자의 캐릭터를 만들어 1인칭 시점에서 한양의 남대문, 운종가, 육조거리 등을 누비며 곳곳에서 등장하는 문제를 풀게 된다. 문제는 60초의 제한 시간 내에 풀어야 하고, 40초가 남으면 귀뜸(힌트)이 주어진다. □ 문제를 맞추면 아이템을 얻기도 하고, 빨리 풀수록 가산점이 주어져 순위에 영향을 준다. 최종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거나 그에 못 미치는 결과를 얻으면 각각에 맞는 엔딩 영상이 재생된다. 게임 프로그램을 마치면 다시 줌으로 접속하여 문제 및 유물에 대한 교육강사의 해설을 들으며 교육이 마무리된다.  □ 김용석 서울역사박물관 관장은 “교육에 게임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박물관과 역사 공부를 어렵고 지루하게 여기기보다, 쉽고 재미있게 스스로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본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교육대상인 청소년들의 참여가 원활할 수 있도록 오는 12월 1일(목)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40분까지 100분간 동안 운영된다. 교육신청은 7월 19일(화) 교육부터 신청할 수 있다.(문의 02-724-0199)○ 교육신청은 매 회차 교육일 3주 전 서울역사박물관 누리집에 오픈하며, 자세한 사항은(museum.seoul.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육일정 교육 회차 교육 일자 교육 신청 접수 시작 교육 신청 접수 마감 1 7월 12일 (화) 6월 21일 (화) 10:00 7월 06일 (수) 17:00 2 14일 (목) 6월 23일 (목) 10:00 7월 08일 (금) 17:00 3 19일 (화) 6월 28일 (화) 10:00 7월 13일 (수) 17:00 4 21일 (목) 6월 30일 (목) 10:00 7월 15일 (금) 17:00 5 26일 (화) 7월 05일 (화) 10:00 7월 20일 (수) 17:00 6 28일 (목) 7월 07일 (목) 10:00 7월 22일 (금) 17:00 7 8월 02일 (화) 7월 12일 (화) 10:00 7월 27일 (수) 17:00 8 04일 (목) 7월 14일 (목) 10:00 7월 29일 (금) 17:00  

울산시립무용단, 국악 한마당‘생생,락(樂)’무대 마련

  지역예술인 김예진 소리꾼의 입담 넘치는 진행신명 가득한 우리가락과 춤이 어우러진 국악 한마당 울산시립무용단이 오는 7월 15일(금)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신명 가득한 우리가락, 춤이 한 데 어우러지는 국악 한마당 ‘생생,락(樂)’무대를 연다. 울산시립무용단 홍은주 예술감독이 연출과 안무를 맡은 이번 무대는 김예진 소리꾼의 입담 넘치는 진행과 특별출연으로 정가 이유나 씨가 함께한다. 첫 무대는 ‘얼씨구야 환상곡’ 연주로 시작된다. 휴대폰 벨소리의 음원, 지하철 환승역 안내방송의 배경음악으로도 매우 친숙하며 장구의 자진모리 장단에 맞춰 대금과 해금이 주선율을 가야금이 반주하는 흥겨운 곡이다. 이어 삶의 역정을 담은 미국 노부부의 사랑 이야기를 해금 선율에 녹인 ‘추억(Memory)’, 꿩사냥의 모습을 그린‘까투리 타령’, 온갖 새의 울음소리를 묘사한‘새타령’을 소리꾼 김예진 씨가 열창한다. 시나위 선율이 외침이 되어 파고드는 국악 관현악곡 '태화의 외침', ‘북두칠성’을 즐길 수 있다. 황진이의 시를 노랫말로 풀어낸‘동짓날 기나긴 밤을’, 울산의 기상을 대금 선율로 표현한‘쇠에 바치는 노래’, 국악관현악곡 ‘사랑, 그리고’, 설장구 가락을 관현악 반주에 맞춰 한여름의 소나기를 표현한설장구협주곡 ’소나기‘ 등 다양한 장르를 감상할 수 있다. 공연 관람을 위한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회관회원의 경우 30%, 단체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ucac.ulsan.go.kr)과 전화(052-275-9623~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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