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1(화)

부산시, 낙동강권 보행전용교 조성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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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낙동강권 보행전용교 조성에 박차
◈ 낙동강변에 구포지역 보행전용교 ‘금빛노을브릿지’ 내달 착공… 2022년 준공 예정◈ 금빛노을브릿지 준공되면 구포역·화명생태공원·덕천동 하나의 축으로 연결… 지역 균형발전 및 관광 활성화도 기대 부산의 또 다른 ‘랜드마크’가 조성을 앞두고 있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낙동강변 구포지역 보행전용교인 ‘금빛노을브릿지’ 사업이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행전용교 사업은 민선7기 1호 사업인 부산을 걷는다 ‘사람중심 보행혁신’ 의 일환으로 도심 공간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낙동강권에 금빛노을브릿지와 감동나룻길 리버워크를 비롯해 사상스마트시티 보행교, 대저대교 하부 보행전용교, 수영강 휴먼브릿지 등 사업도 추진을 앞두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2018년 10월, 부산시 경관위원회를 개최하여 ‘감동진에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다’라는 주제로 작성한 ㈜경관공학연구소(대표 여상헌)의 금빛노을브릿지를 선정한 바 있다. 금빛노을브릿지는 총사업비 227.6억 원이 투입되는 부산지역 최장 전용 보행교(L=382m, B=3m)로 명실상부한 서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4월 착공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는 2022년, 금빛노을브릿지와 감동나룻길 리버워크가 준공되면 구포역과 화명생태공원, 덕천동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해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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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낙동강권 보행전용교 조성에 박차

◈ 낙동강변에 구포지역 보행전용교 ‘금빛노을브릿지’ 내달 착공… 2022년 준공 예정◈ 금빛노을브릿지 준공되면 구포역·화명생태공원·덕천동 하나의 축으로 연결… 지역 균형발전 및 관광 활성화도 기대 부산의 또 다른 ‘랜드마크’가 조성을 앞두고 있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낙동강변 구포지역 보행전용교인 ‘금빛노을브릿지’ 사업이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행전용교 사업은 민선7기 1호 사업인 부산을 걷는다 ‘사람중심 보행혁신’ 의 일환으로 도심 공간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낙동강권에 금빛노을브릿지와 감동나룻길 리버워크를 비롯해 사상스마트시티 보행교, 대저대교 하부 보행전용교, 수영강 휴먼브릿지 등 사업도 추진을 앞두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2018년 10월, 부산시 경관위원회를 개최하여 ‘감동진에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다’라는 주제로 작성한 ㈜경관공학연구소(대표 여상헌)의 금빛노을브릿지를 선정한 바 있다. 금빛노을브릿지는 총사업비 227.6억 원이 투입되는 부산지역 최장 전용 보행교(L=382m, B=3m)로 명실상부한 서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4월 착공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는 2022년, 금빛노을브릿지와 감동나룻길 리버워크가 준공되면 구포역과 화명생태공원, 덕천동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해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2020년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 본격 추진

◈부산시, 민선7기 공약과 연계한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에 환경숲, 생활숲, 생태숲 등 3개 유형(129건) 사업에 838억 투입...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예산 조기집행◈ 산림청 신규사업인 미세먼지차단숲⋅도시바람길숲 사업 등 올해 본격 추진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7기 공약(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확대)과 연계하여 2020년 ‘숲의 도시 부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환경숲, 생활숲, 생태숲 등 3개 유형 총 129건 사업에 838억 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숲을 비롯한 기부숲, 크고 작은 녹화사업, 공원 및 녹지 조성사업, 나무심기, 숲가꾸기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 완화로 쾌적한 녹색도시 환경을 만드는 등 공약 실천뿐 아니라 예산 조기집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는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 주요 사업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환경숲’ 조성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으로 백양로 철로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5건에 25억 원이 투자된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추진 예정인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현재 설계 용역 중에 있으나 우선 1단계 사업으로 관문대로(백양터널) 바람길숲 등 4개소를 70억 원 규모로 조성하고 내년까지 전체 190억 원 규모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가로변 숲길조성을 위한 가로환경개선 사업에 신천로 가로화단 조성 등 27건에 41억 원, 가로변 벽면녹화 및 다중이용 실내공간 녹화사업 등으로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활밀착형 실내정원 조성(서면역 일원) 등 3건에 13억 원을 각각 투자할 계획이다. ‘생활숲’ 조성에 자투리공간 및 유휴부지를 활용한 쌈지숲 조성사업으로 사하구 솔티쌈지숲 조성 등 13건에 32억 원, 명절기간 유료도로 통행료를 활용한 쌈지숲 조성사업으로 사상역 공영주차장 도시숲 조성 등 4건에 24억 원이 각각 투자되고, 어린이공원 조성 및 근린공원 조성사업으로 개금테마공원 조성 등 10건에 165억 원, 노후공원 재정비 사업을 통한 경관개선 및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부흥공원 정비 등 7건에 13억 원, 그리고 건축 조경사업 및 공원녹지 사후관리와 정원박람회 추진으로 부산도서관 건축조경 등 8건에 60억 원이 각각 투자될 예정이다. ‘생태숲’ 사업으로는 산림 내 둘레길 조성 및 화목류 군락지 조성사업으로 봉래산 둘레길 공원화사업 등 3건에 16억 원, 산림 내 숲길 조성·정비 및 체험숲 조성 등으로 이기대 산책로 정비 등 6건에 36억 원, 미세먼지 저감형 나무심기 및 숲가꾸기 사업에 46억 원이 각각 투자된다. 한편, 2019년 추경편성으로 인한 사업으로 사하구 감천항 일원 및 을숙도대교 미세먼지차단숲, 부산시민공원 농협기부숲 등 9건에 178억 원이 투입되어 올해 함께 추진 예정이다. 지난해 부산시는 ‘숲의 도시 부산’ 사업에 총 784억 원의 예산을 투입, 약 42만 주의 수목을 식재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공약사업과 연계한 산림청 국비공모사업으로 도시바람길숲 등 250억 원 규모의 국비예산 확보, 시민공원 농협기부숲 등 62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사업 유치, 16억 원 규모의 유료도로 통행료 활용 쌈지숲 조성 등 민선7기 들어 녹지조성 사업비를 대폭 확대 편성하여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한·아세안 정상회의 행사장 및 공항주변 녹화사업과 꽃도시 조성 등을 통해 성공적인 회의 개최에 기여한 바 있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숲의 도시 부산’ 사업의 대부분을 상반기 중 시행하여 조기집행에 만전을 기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살리는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장실에 현황판을 비치하여 월별 추진현황을 별도 관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대상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도시숲 조성에 노력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민선7기 2주년을 기념하여 7월 중에는 사진전 개최 및 성과집 제작 등을 통해 ‘숲의 도시 부산’ 추진성과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농가엔 판로를! 도민엔 건강을!…드라이브 스루 도입 전북도-시군, 농수산물 팔아주기 대대적 전개

▶전북도, 농수산물 특별 할인판매 실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구입- 딸기, 사과, 동죽 등 일반 농수산물 30%~50% 할인-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30% 할인- 2~3월 친환경 농산물, 화훼류 등 3억 1천만원 판매 실적▶14개 시군도 인터넷 판매, 오프라인 직판행사 전개- 드라이브 부스 등 다양한 형태로 팔아주기 추진 전라북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와 도민을 위한 농수산물 특판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 전북도는 오는 4일 도청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농수산물을 30%~50% 할인해 특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 이번 특판행사에는 「딸기, 방울토마토, 사과, 동죽(수산물)」등이 파격(3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 농산물(30% 할인) : 딸기(6천원/1kg), 방울토마토(4천원/750g), 사과(5천원/2kg)    * 수산물(50% 할인) : 동죽(1만원/3kg) ○ 아울러, 초・중・고등학교 개학 연기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은 꾸러미로 제작돼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구성 : 6개 품목(2만원 → 1만 4천원 판매)     * 감자(1kg), 대파(700g), 상추(200g), 시금치(300g), 아욱(300g), 표고버섯(400g)  ○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소비자가 차량에 탑승한 채로 상품을 선택하면 트렁크에 실어주는「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방식」이 도입돼 행사장에서의 접촉을 최대한 줄일 계획이다. 한편, 전북도와 14개 시군은 지난 2달 동안 코로나19로 소비가 급감한 화훼류와 친환경농산물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판매, 오프라인 직판행사, 드라이브 부스 판매 등 다양한 형태로 추진해 3월말 현재 3억 1천만원의 농산물을 판매하는 실적을 거뒀다. ○ 도는 꽃 소비 확대를 위해 도청과 출연기관, 농협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릴레이 소비 촉진행사를 추진해 1억 3천만원 상당을 판매했고,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도 40여개 기관이 참여해 팔아주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한 결과 3월말까지 1억 4천만원 어치를 판매했다.  ○ 시군도 코로나19 위기상황에 힘을 보탰다. 고창군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지난 24일 딸기 500박스를 판매했고, 전주시는 전주종합경기장에서 4월 1~2일간 실시할 계획에 있다. 최재용 도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포함하여 모든 도민을 위해 농수산물 특별 할인 판매행사를 추진한다“며 ”어려운 상황을 모든 도민이 힘을 모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자“ 고 밝혔다.코로나19 극복, 힘내자 전북 도민 농수산물「드라이브 스루」할인 판매행사□ 개   요  ○ 일    시 : 2020년  4월  4일(토)  10:00~16:00  ○ 장    소 : 도청 주차장 (의회쪽)  ○ 판매품목 : 친환경농산물 꾸러미(6품목), 딸기, 방울토마토, 사과  □ 드라이브 스루 이동 동선  ○ 입구(북2문) → 의회 옆 주차장(이동 동선 길게)  → 출구(남문)     * 남문 입구 : 행사당일 폐쇄  (행사장 이동동선) 드라이브 스루   ○ 입구(북2문) → 의회 옆 주차장(이동 동선 길게)  → 출구(남문)     * 남문 입구 : 행사당일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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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증금 30% 지원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5천명 모집…2천명은 신혼부부

- 무주택 시민 주거안정 위해 전월세보증금 최대 4,500만 원 최장 10년 간 무이자 지원- 입주대상자 40%인 2,000명은 신혼부부 특별공급… 최대 6,000만 원 지원- 입주자 모집 3.19.~31. 코로나19로 인터넷 접수만 가능… 계약체결 가능기간 ~'21.6.30.□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월세보증금의30%(보증금이 1억 원 이하인 경우 50%, 최대 4,500만 원)를 최장 10년 간 무이자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5,000명을 모집한다. □ 특히, 전체 40%인 2,000명은 신혼부부 특별공급분으로 선정한다. 신혼부부의 경우 보증금을 최대 6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3월2일(월) 홈페이지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3월19일(목)~31일(화) 인터넷 신청접수를 받아 5월22일(금) 입주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 입주자가 자신이 살고 싶은 지역 내 주택을 임차해 거주할 수 있도록 전월세보증금을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서울시의 공공임대주택이다. '12년 도입 이후 매년 입주신청을 받아 '19년 말 기준 총 9,974호를 지원했다.○ 전월세보증금이 1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보증금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신혼부부 6,000만 원), 1억 원 이하인 경우 보증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임대차계약은 주택소유자, 세입자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체결하고 보증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기준에 적합한 주택에 세입자가 이미 거주하는 경우에도 계약이 가능하다.○ 2년 단위 재계약으로 최대 10년간 지원이 가능하며, 재계약시 10% 이내의 보증금 인상분에 대해 30%를 시에서 지원하고 임대인(주택소유자)이 지급해야 하는 중개수수료는 시 재원으로 대납한다. □지원 대상자는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100% 이하(신혼부부의 경우 120% 이하)인 가구다. 소유 부동산은 21,550만 원 이하, 자동차는 현재가치 2,764만 원 이하여야 한다.○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는 4인 가구의 경우 월평균 총소득은 623만원 수준이다. 구 분 1인 가구 2인 가구 3인 가구 4인 가구 5인 가구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100%(일반) 2,645,147원 4,379,809원 5,626,897원 6,226,342원 6,938,354원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120%(신혼부부) 3,174,176원 5,255,771원 6,752,276원 7,471,610원 8,326,025원   □ 지원 대상 주택은 순수 전세주택과 보증부월세주택이다. 보증금 한도는 1인 가구의 경우 순수 전세의 전세금 또는 보증부월세의 기본보증금과 전세전환보증금의 합이 2억 9천만원 이하, 2인 이상의 가구의 경우 최대 3억 8천만 원 이하의 주택이다.○ 대상주택의 전용면적은 1인 가구는 60㎡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85㎡ 이하다.<지원 대상 주택 및 지원 금액> 구분 전세 보증부월세 대상주택 면적 전용면적 60㎡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전용면적 85㎡ 이하) 보증금 등 전세보증금 2억 9천만원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전세보증금 3억 8천만원 이하) 기본보증금+전세전환보증금의 합계가 2억 9천만원 이하이며 (2인 이상 가구는 보증금 합계 3억 8천만원 이하) 지원금액 전세보증금의 30% (최대 4천5백만원) (신혼부부 특별공급 : 최대 6천만원) 기본보증금의 30% (최대 4천5백만원) (신혼부부 특별공급 : 최대 6천만원) ※ 1억원 이하 보증금은 50% 지원 (최대 4천5백만원까지) ※ 전세전환보증금=월세금액x12/전월세전환율(4.75%)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 의거] □ 아울러, 서울시는 시의 보증금 지원에 추가로 시중은행 전세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선정된 입주대상자에게 장기안심주택과 연계한 대출상품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 한편, 코로나19로 확산 방지를 위해 입주자 신청시 방문 접수는 불가하며, 인터넷 접수로만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 콜센터(☎1600-3456)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신청접수기간 이후 소득 등 심사를 거쳐 입주대상자 및 소명대상자를 선정하고, 소명대상자에 한하여 소명심사를 진행한다.○ 입주대상자 발표 이후 권리분석심사* 신청이 가능하며, 권리분석 심사를 거쳐서2021년 6월 30일(수)까지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권리분석심사) : 임차목적물의 지원여부 판단을 위해 주택현황, 근저당등소유권 제한여부, 전세금 보장 신용보험가입 가능 여부 등을 확인·심사하는 과정 ○ 이번 입주대상자 발표 이후에는 입주대상자들의 계약진행 상황에 따라 공급 잔여분에 대한 추가 모집 공고를 검토할 예정이다.   □류 훈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 우리시는 장기안심주택 제도를 통해 무주택시민이 생활지역내에서 주택을 임차하여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비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면서, “이번 모집에는 시민의 안전를 고려하고 입주대상자도 대폭 늘렸으니 많은 시민들의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집수리 대폭 확대… 올해 600호에 최대 2천만 원

- 단열‧방수 등 주택성능개선 공사비 1/2 지원 ‘서울 가꿈주택사업’ 2.13.~9.29. 신청- '16.~'19. 총 646호 집수리 완료… 올 한 해 4년 물량 맞먹는 규모 지원해 재생 활성화- 예비대상자 선정과정 삭제, 보조금과 융자지원 동시 신청으로 사업절차 간소화# 지은 지 20년이 지난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길동 씨는 지붕 방수에 문제가 생겨 비가 오면 물이 새고, 겨울철에는 단열성능이 떨어져 보일러를 틀어도 집이 따뜻해지지 않았다. 집수리 업체를 찾아가 봤지만 높은 공사비가 부담이었다. 우연히 서울시의 ‘가꿈주택사업’을 알게 된 길동 씨는 전체 공사비 6,000만 원 중 1,200만원은 시 보조금으로, 나머지 4,800만 원은 주택개량 융자지원을 받아 목돈 없이도집수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이제 비 오는 날도 겨울철도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다. □ 서울시가 ‘서울 가꿈주택사업’을 통해 올해 총 600호의 저층주거지 노후주택에 단열‧방수 등 집수리 비용을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총 53억 원을 투입하며, 자치구청을 통해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 서울시는 ‘서울 가꿈주택사업’을 시작한 '16년부터 '19년까지 총 646호에 집수리 비용을 지원,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개선을 완료했다. 올해는 지난 4년 간 지원했던 규모와 비슷한 수준으로 대상을 대폭 늘렸다.○ ‘서울 가꿈주택사업’은 노후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노후주택 성능개선 공사비용의 1/2, 최대 2천만 원까지 시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집수리 분야 전문가 파견도 지원한다. □ 서울시는 무조건 허물고 다시 짓는 것이 아닌 고쳐서 다시 쓰는 ‘재생’을원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고, 사업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90%에 이르는 점 등을 고려해 올해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가 ‘서울 가꿈주택사업’에 참여한 150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0%가 사업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만족하는 부분으로는 ‘주택의 미관 개선’, ‘단열성능 개선으로 인한 난방비 절약’,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꼽았다. □ 특히, 올해부터는 사업 절차도 간소화된다. ‘예비 대상자’ 선정 과정을 없애 건축물 시공 적절성 여부만 확인되면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120%까지 선정해서 주택 노후도 등을 기준으로 지원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식이었다. □ 보조금 지원을 받으면서 동시에 융자 지원도 받을 수 있도록 신청도 일원화했다. 기존에는 서울가꿈주택과 주택개량 융자지원을 별도로 신청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가꿈주택 착수신고서 제출 시 융자지원 신청을 동시에 할 수 있다. ※ 주택개량 융자 제도 구분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저리융자) 일반 저층주거지역 (이자지원) 집수리 신축 집수리 신축 단독 다가구 다세대·연립 단독 다가구 단독 다가구 다세대·연립 단독 다가구 한도 6천만 3천만 (최대4호) 3천만 (세대당) 1억 5천만 (최대6호) 6천만 3천만 (최대4호) 3천만 (세대당) 1억 5천만 (최대6호) 보증 담보 보증 담보 금리 연 0.7% 시중금리 (市, 금리의 2.0%보조) 상환 3년 거치 10년 균등분할상환 (중도상환수수료 없음) 5년 균등분할상환 (중도상환수수료 있음) 지원 시기 준공 시 착공 시 50%, 준공 시 50% 준공 시 착공 시 50%, 준공 시 50% 비고 우리은행(서울시 전 지점) 우리은행 (각 자치구청 지점) ○ 총 공사계약 금액의 80%이내 (단, 총 공사계약금액에서 가꿈주택 보조금을 뺀 금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 ○ 신청 및 상담 : 집수리닷컴 및 해당 자치구  □ 또, 소유자의 재정상황 등 때문에 한 번에 공사가 어려운 경우에는 최대지원한도 내에서 연차별‧공종별로 집수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주택 보수는 시급하지만 재정적 여력이 되지 않는 경우를 고려한 것이다.○ 예컨대, 지붕과 외벽 단열공사가 필요하지만 자금이 부족한 경우 '20년에는 지붕공사를, '21년에는 외벽공사를 시행하는 방식이다.최대 지원금액 내에서 구역을 나눠 신청하면 된다.(*동일공종 지원 제외) □ ‘서울 가꿈주택사업’ 참여자는 자치구청을 통해 2.13.(목)~9.29.(화) 상시 모집한다.○ 신청은 구비서류(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해당 자치구에 제출하면 된다.집수리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을 받고 싶을 경우 ‘집수리닷컴’ 홈페이지(https://jibsuri.seoul.go.kr)를 통해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신청하면 집수리 전문관의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공고문 및 신청서 양식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또는 집수리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원대상은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사용승인일이 20년 이상 경과한 단독주택‧다가구주택·다세대주택·연립주택이다. 방수 또는 단열 등 주택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공사 시행시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은 해당 자치구에서 확인 가능) 지원 금액은 건축물 용도 및 공사범위에 따라 다르다. 구분 지원범위 지원비율 최대지원금액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성능개선 집수리 (지붕, 방수, 외부창호, 단열, 외벽, 설비 등) 공사비용의 1/2범위 내 (단, 취약계층일 경우 1천만원이하의 공사는 공사비용의 9/10범위 내) 1,200만원 ① 담장철거 ② 담장철거 후 재조성(1.2m이하) ③ 쉼터조성 공사비용 100% 지원 ①②③ 최대금액 차등지원(택1) ① 300만원 ② 150만원 ③ 50만원 다세대 연립 주택 공용부분 공용부 성능개선 집수리 (지붕, 방수, 외부창호, 단열, 외벽, 설비 등) 공사비용의 1/2범위 내 1,700만원 ① 담장철거 ② 담장철거 후 재조성(1.2m이하) ③ 쉼터조성 공사비용 100% 지원 ①②③ 최대금액 차등지원(택1) ① 300만원 ② 150만원 ③ 50만원 전유부분 개별세대 성능개선 집수리 (외부창호, 단열, 설비 등) 공사비용의 1/2범위 내 (단, 취약계층일 경우 200만원이하의 공사는 공사비용의 9/10범위 내) 세대별 500만원 - 취약계층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에 해당하고 개별주택가격 또는 공동주택가격이 3억원 이하인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자  □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저층주거지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로 스스로 집을 고치고 가꾸는 문화가 정착되고 있다.”며 “서울 가꿈주택사업을 통해 집수리 비용 때문에 불편한 환경에서도 선뜻 집을 고치지 못했던 시민들이 오래된 집을 수리하고, 보다 나은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붙임1] 가꿈주택 지원사례 및 지원절차 ○ 지원사례 - 창호·단열재 교체를 통한 에너지효율 증대 및 외부경관 개선 ➡   - 지붕 방수공사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 ➡ ○ 지원절차 대상자 선정 집수리 상담 및 업체선정 ➡ 신청서 접수 ➡ 서류검토 및 현장점검 ➡ 최종선정 ➡ 선정자 통지 신청인 신청인 → 자치구 대수선은 허가 (신고)필증 첨부 자치구 (점검단) 시 보조금 심의위원회 자치구 → 선정자                     착수 및 준공 착수신청   서류검토   공사시행   준공신청   검토 및 지급 착수신청 및 융자신청서 제출 (신청자→자치구) ➡ 착수 신청서 검토 (자치구) ➡ 지원결정 부분에 대한 공사 시행 (신청자) ➡ 준공신청 및 융자 공사완료 확인서, [신청자→자치구] ➡ 가꿈주택 보조금 지급 [자치구(도시재생과 등)→신청자] ➡ 융자금 지급 (금융기관→시공자) ➡ 융자 신청서 검토 및 제출 (구→시,금융기관) ※ 융자 지원신청은 신청자가 원할 경우에만 제출하며, 가꿈주택보조금과 주택개량 융자지원금의 합이 총 공사금액을 넘지 않도록 지원[붙임2] 자치구 담당부서 현황  자치구 부서 전화번호 주소 종로구 주거재생과 2148-2624 2148-26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봉로43 중구 주택과 3396-5725 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 17 용산구 재정비사업과 2199-7472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150 성동구 도시재생과 2286-6700 2286-6698 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 270 광진구 건축과 도시재생과 450-7724 450-7693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 117 동대문구 지속가능도시과 2127-4764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145 중랑구 도시재생과 2094-2802 2094-2815 서울특별시 중랑구 봉화산로 179 성북구 도시계획과 2241-2773 2241-2752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 168 강북구 도시재생과 901-2574, 7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89길 13 도봉구 도시재생과 2091-4883 2091-4873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 656 노원구 도시재생과 2116-3916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 437 은평구 주거재생과 351-7360 351-8541, 7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로 195 서대문구 주택과 도시재생과 330-1959 330-1318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 248 마포구 도시계획과 3153-9394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 212 양천구 혁신도시기획실 2620-3449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105 강서구 주택과 도시재생과 2600-6787 2600-6573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 302 구로구 도시재생과 860-3298 860-2519 860-2693 서울특별시 구로구 가마산로 245 금천구 도시재생과 2627-1564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73길 70 영등포구 도시계획과 도시재생과 2670-3533 2670-352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23 동작구 전략사업과 820-2861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승배기로 161 관악구 도시재생과 879-6461, 3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45 송파구 주거사업과 2147-2877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26 강동구 도시계획과 3425-6043, 5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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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낙동강권 보행전용교 조성에 박차

◈ 낙동강변에 구포지역 보행전용교 ‘금빛노을브릿지’ 내달 착공… 2022년 준공 예정◈ 금빛노을브릿지 준공되면 구포역·화명생태공원·덕천동 하나의 축으로 연결… 지역 균형발전 및 관광 활성화도 기대 부산의 또 다른 ‘랜드마크’가 조성을 앞두고 있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낙동강변 구포지역 보행전용교인 ‘금빛노을브릿지’ 사업이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행전용교 사업은 민선7기 1호 사업인 부산을 걷는다 ‘사람중심 보행혁신’ 의 일환으로 도심 공간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낙동강권에 금빛노을브릿지와 감동나룻길 리버워크를 비롯해 사상스마트시티 보행교, 대저대교 하부 보행전용교, 수영강 휴먼브릿지 등 사업도 추진을 앞두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2018년 10월, 부산시 경관위원회를 개최하여 ‘감동진에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다’라는 주제로 작성한 ㈜경관공학연구소(대표 여상헌)의 금빛노을브릿지를 선정한 바 있다. 금빛노을브릿지는 총사업비 227.6억 원이 투입되는 부산지역 최장 전용 보행교(L=382m, B=3m)로 명실상부한 서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4월 착공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는 2022년, 금빛노을브릿지와 감동나룻길 리버워크가 준공되면 구포역과 화명생태공원, 덕천동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해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2020년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 본격 추진

◈부산시, 민선7기 공약과 연계한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에 환경숲, 생활숲, 생태숲 등 3개 유형(129건) 사업에 838억 투입...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예산 조기집행◈ 산림청 신규사업인 미세먼지차단숲⋅도시바람길숲 사업 등 올해 본격 추진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7기 공약(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확대)과 연계하여 2020년 ‘숲의 도시 부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환경숲, 생활숲, 생태숲 등 3개 유형 총 129건 사업에 838억 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숲을 비롯한 기부숲, 크고 작은 녹화사업, 공원 및 녹지 조성사업, 나무심기, 숲가꾸기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 완화로 쾌적한 녹색도시 환경을 만드는 등 공약 실천뿐 아니라 예산 조기집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는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 주요 사업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환경숲’ 조성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으로 백양로 철로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5건에 25억 원이 투자된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추진 예정인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현재 설계 용역 중에 있으나 우선 1단계 사업으로 관문대로(백양터널) 바람길숲 등 4개소를 70억 원 규모로 조성하고 내년까지 전체 190억 원 규모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가로변 숲길조성을 위한 가로환경개선 사업에 신천로 가로화단 조성 등 27건에 41억 원, 가로변 벽면녹화 및 다중이용 실내공간 녹화사업 등으로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활밀착형 실내정원 조성(서면역 일원) 등 3건에 13억 원을 각각 투자할 계획이다. ‘생활숲’ 조성에 자투리공간 및 유휴부지를 활용한 쌈지숲 조성사업으로 사하구 솔티쌈지숲 조성 등 13건에 32억 원, 명절기간 유료도로 통행료를 활용한 쌈지숲 조성사업으로 사상역 공영주차장 도시숲 조성 등 4건에 24억 원이 각각 투자되고, 어린이공원 조성 및 근린공원 조성사업으로 개금테마공원 조성 등 10건에 165억 원, 노후공원 재정비 사업을 통한 경관개선 및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부흥공원 정비 등 7건에 13억 원, 그리고 건축 조경사업 및 공원녹지 사후관리와 정원박람회 추진으로 부산도서관 건축조경 등 8건에 60억 원이 각각 투자될 예정이다. ‘생태숲’ 사업으로는 산림 내 둘레길 조성 및 화목류 군락지 조성사업으로 봉래산 둘레길 공원화사업 등 3건에 16억 원, 산림 내 숲길 조성·정비 및 체험숲 조성 등으로 이기대 산책로 정비 등 6건에 36억 원, 미세먼지 저감형 나무심기 및 숲가꾸기 사업에 46억 원이 각각 투자된다. 한편, 2019년 추경편성으로 인한 사업으로 사하구 감천항 일원 및 을숙도대교 미세먼지차단숲, 부산시민공원 농협기부숲 등 9건에 178억 원이 투입되어 올해 함께 추진 예정이다. 지난해 부산시는 ‘숲의 도시 부산’ 사업에 총 784억 원의 예산을 투입, 약 42만 주의 수목을 식재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공약사업과 연계한 산림청 국비공모사업으로 도시바람길숲 등 250억 원 규모의 국비예산 확보, 시민공원 농협기부숲 등 62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사업 유치, 16억 원 규모의 유료도로 통행료 활용 쌈지숲 조성 등 민선7기 들어 녹지조성 사업비를 대폭 확대 편성하여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한·아세안 정상회의 행사장 및 공항주변 녹화사업과 꽃도시 조성 등을 통해 성공적인 회의 개최에 기여한 바 있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숲의 도시 부산’ 사업의 대부분을 상반기 중 시행하여 조기집행에 만전을 기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살리는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장실에 현황판을 비치하여 월별 추진현황을 별도 관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대상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도시숲 조성에 노력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민선7기 2주년을 기념하여 7월 중에는 사진전 개최 및 성과집 제작 등을 통해 ‘숲의 도시 부산’ 추진성과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농가엔 판로를! 도민엔 건강을!…드라이브 스루 도입 전북도-시군, 농수산물 팔아주기 대대적 전개

▶전북도, 농수산물 특별 할인판매 실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구입- 딸기, 사과, 동죽 등 일반 농수산물 30%~50% 할인-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30% 할인- 2~3월 친환경 농산물, 화훼류 등 3억 1천만원 판매 실적▶14개 시군도 인터넷 판매, 오프라인 직판행사 전개- 드라이브 부스 등 다양한 형태로 팔아주기 추진 전라북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와 도민을 위한 농수산물 특판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 전북도는 오는 4일 도청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농수산물을 30%~50% 할인해 특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 이번 특판행사에는 「딸기, 방울토마토, 사과, 동죽(수산물)」등이 파격(3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 농산물(30% 할인) : 딸기(6천원/1kg), 방울토마토(4천원/750g), 사과(5천원/2kg)    * 수산물(50% 할인) : 동죽(1만원/3kg) ○ 아울러, 초・중・고등학교 개학 연기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은 꾸러미로 제작돼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구성 : 6개 품목(2만원 → 1만 4천원 판매)     * 감자(1kg), 대파(700g), 상추(200g), 시금치(300g), 아욱(300g), 표고버섯(400g)  ○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소비자가 차량에 탑승한 채로 상품을 선택하면 트렁크에 실어주는「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방식」이 도입돼 행사장에서의 접촉을 최대한 줄일 계획이다. 한편, 전북도와 14개 시군은 지난 2달 동안 코로나19로 소비가 급감한 화훼류와 친환경농산물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판매, 오프라인 직판행사, 드라이브 부스 판매 등 다양한 형태로 추진해 3월말 현재 3억 1천만원의 농산물을 판매하는 실적을 거뒀다. ○ 도는 꽃 소비 확대를 위해 도청과 출연기관, 농협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릴레이 소비 촉진행사를 추진해 1억 3천만원 상당을 판매했고,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도 40여개 기관이 참여해 팔아주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한 결과 3월말까지 1억 4천만원 어치를 판매했다.  ○ 시군도 코로나19 위기상황에 힘을 보탰다. 고창군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지난 24일 딸기 500박스를 판매했고, 전주시는 전주종합경기장에서 4월 1~2일간 실시할 계획에 있다. 최재용 도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포함하여 모든 도민을 위해 농수산물 특별 할인 판매행사를 추진한다“며 ”어려운 상황을 모든 도민이 힘을 모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자“ 고 밝혔다.코로나19 극복, 힘내자 전북 도민 농수산물「드라이브 스루」할인 판매행사□ 개   요  ○ 일    시 : 2020년  4월  4일(토)  10:00~16:00  ○ 장    소 : 도청 주차장 (의회쪽)  ○ 판매품목 : 친환경농산물 꾸러미(6품목), 딸기, 방울토마토, 사과  □ 드라이브 스루 이동 동선  ○ 입구(북2문) → 의회 옆 주차장(이동 동선 길게)  → 출구(남문)     * 남문 입구 : 행사당일 폐쇄  (행사장 이동동선) 드라이브 스루   ○ 입구(북2문) → 의회 옆 주차장(이동 동선 길게)  → 출구(남문)     * 남문 입구 : 행사당일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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