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0(수)

대구도시철도 역사와 전동차 내에서 이색 패션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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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역사와 전동차 내에서 이색 패션쇼 개최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오는 11월 22일(금) 14시부터 1시간여 동안 2호선 전동차 내 및 반월당역 환승통로에서 대학생 모델이 참여하는「제8회 대구도시철도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패션쇼를 선보여 소확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패션쇼에는 패션․모델‧헤어‧메이크업을 전공한 계명대 및 대경대 학생 60여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30여점의 다채로운 의상을 런웨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소는 먼저 2호선 계명대역에서 반월당역까지 전동차 안에서 진행된다. 이후 반월당역 환승통로에 별도 마련된 무대에서 한 차례 더 진행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지역대학과 함께 이색적인 문화행사인 패션쇼를 준비했다”며“많이 관람해 주셔서 행사준비를 위해 애쓴 대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구도시철도 패션쇼 일정 구분 장소(시간) 열차번호 비고 1회 계명대역(13:59) ~ 두 류 역(14:11) 열차 내 2147호 영남대방면 2회 두 류 역(14:27) ~ 반월당역(14:34) 열차 내 2151호 영남대방면 3회 반월당역 환승통로 (14:50 ~ 15:10) - 안심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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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역사와 전동차 내에서 이색 패션쇼 개최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오는 11월 22일(금) 14시부터 1시간여 동안 2호선 전동차 내 및 반월당역 환승통로에서 대학생 모델이 참여하는「제8회 대구도시철도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패션쇼를 선보여 소확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패션쇼에는 패션․모델‧헤어‧메이크업을 전공한 계명대 및 대경대 학생 60여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30여점의 다채로운 의상을 런웨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소는 먼저 2호선 계명대역에서 반월당역까지 전동차 안에서 진행된다. 이후 반월당역 환승통로에 별도 마련된 무대에서 한 차례 더 진행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지역대학과 함께 이색적인 문화행사인 패션쇼를 준비했다”며“많이 관람해 주셔서 행사준비를 위해 애쓴 대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구도시철도 패션쇼 일정 구분 장소(시간) 열차번호 비고 1회 계명대역(13:59) ~ 두 류 역(14:11) 열차 내 2147호 영남대방면 2회 두 류 역(14:27) ~ 반월당역(14:34) 열차 내 2151호 영남대방면 3회 반월당역 환승통로 (14:50 ~ 15:10) - 안심방면

따뜻한 하루 -불행은 넘침에 있습니다.

불행은 넘침에 있습니다 나우루 공화국은 오세아니아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섬입니다.바티칸 시국(0.44km²)과 모나코(2km²)에 이은세계에서 세 번째로 작은 나라이며 21㎢ 연안을 따라도로를 일주하는데 30분이면 족합니다.식민지 개척 시절 독일과 호주의 지배를 받다가,태평양 전쟁 시기에는 일본에 잠시 점령되기도 했습니다.나우루인은 약 3000년 전 섬에 정착한 이후,주로 양식업을 하며 살아왔습니다.그런데 나우루 공화국을 이루고 있는 섬은철새들의 배설물과 바닷물이 오랜 시간 화학적 결합으로변형된 인산염으로 변해 있었고, 인산염은 화학비료의중요한 원료로 사용되었습니다.처음 나우루에서 인산염을 발견한 것은 서구 열강입니다.이들은 관리해 준다는 명목으로 인산염을 깨 갔으며나우루에서 받은 대가는 수익금의 2% 정도에아주 적은 비용이었습니다.그리고 1968년 독립한 나우루는인산염이라는 희귀한 자원을 국유화했으며정부는 국민과 공평하게 수익을 나눠 가졌습니다.'석유 재벌' 국가에 맞먹는 수준의부자가 되었습니다.부자가 된 국민은 최고급 자동차를 타고 다녔으며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피지와 하와이로쇼핑하러 다닐 정도였다고 합니다.집집마다 가정부와 집사가 있었습니다.집은 나라에서 사주었습니다.학비도 병원비도 모두 공짜였습니다.그러면서 나라에서는 세금도 걷지 않았습니다.나우루 국민들에게는 모든 것이 공짜였고어떤 일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나우루 사람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인산염을 채굴하는 것도 외국인 노동자에게 맡겼으며심지어 국정을 돌보는 공무원들도외국인에게 맡겼습니다.하지만 넘쳐날 것 같았던 인산염은 바닥을 드러냈습니다.1990년대에 접어들자 위기의 조짐이 시작되었지만,나우루인은 과거의 삶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었습니다.30,000불을 넘나들던 1인당 GDP는 2,500불까지추락하게 되었습니다.외국인 노동자들이 모두 떠났습니다.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는 방법은커녕빨래와 청소와 요리조차 하는 방법을 잊어버린나우루 국민들만 남았습니다.그리고 오랜 기간 인산염 채굴을 지나치게 파내어서섬의 고도가 낮아져 섬 자체가 바다 밑으로사라질 위험도 있다고 합니다.풍족할 때 게으름을 피우다가 부족할 때힘겨워하는 어리석음은 먼 나라만의 이야기가아닐 수도 있습니다.항상 자만하지 말고 경계를 해야 합니다.지금 당장의 이득 때문에 미루고 있는 일들이훗날 우리에게 위험으로 다가올지도모르는 일입니다.# 오늘의 명언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過猶不及) – 논어 선진 편 –  

평생학습 성과 공유의 장 ‘2019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 개최

  ○11월 27일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에서 개최- 경기도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시상, 31개 시․군 성과공유, 평생학습 체험부스, 평생학습 골든벨 진행 등 프로그램 운영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27일 수원과학대학교에서 ‘2019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를 개최한다.경기도 평생학습 성과 공유의 장인어울림 콘서트는 올해 8회째로 도내 31개 시·군 평생학습 기관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의학습 여행’을 주제로 진행된다.행사에서는 ▲경기도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및 신규 평생학습마을현판 수여 ▲31개 시․군 성과 공유 ▲평생학습 체험부스 운영 ▲지역 평생교육활성화 지원사업 성과 공유 ▲제3회 평생학습 골든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행사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평생학습 골든벨’은 31개 시․군 관계자의 소통 강화와 지역 평생교육 활동가의 전문성 증진을 위해 진행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평생교육 관련 지역 활동가와 학습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3년 연속 평생학습 골든벨이 진행될수록 매년 점점 높은 호응도를 얻어, 올해 평생학습 골든벨 역시 벌써부터 참여 열기가 뜨겁다. 지난 제1회, 제2회 평생학습 골든벨 우승의 영광은 의왕시의 평생학습마을 코디네이터가 차지했으며, 제3회 평생학습 골든벨의 우승의 주인공은 어느 시․군에서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조학수 평생교육국장은 “경기도의 31개 시․군과 87개 평생학습마을의다양한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경기도 평생학습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경기도 평생교육 관계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이번 행사가 경기도 평생학습 관계자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참고자료> 2019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 개최 계획  □ 추진목적○ 경기도 및 31개 시․군과 평생학습마을의 2019년 평생교육 사업성과를 나누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경기도 평생학습 위상 제고 및 지역의 균형 발전 도모에 기여 □ 행사 개요❍ 행 사 명: 2019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 주 제: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의 학습 여행❍ 일 시: 2019년 11월 27일(수), 10:00 ~ 17:30❍ 장 소: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경기도 화성시 소재)❍ 대 상: 도내 평생교육관계자 800명❍ 주요 내용- 개․폐회식․ 경기도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및 신규 평생학습마을 현판 수여․ 평생학습 우수 체험부스 시상, 평생학습 골든벨 시상 등- 2019년 주요사업 성과공유회․31개 시․군 및 진흥원 주요사업 성과 공유․ 평생학습 체험부스 운영- 네트워킹 프로그램․ 제3회 평생학습 골든벨 운영 ․ 축하 공연 및 추억의 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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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글로벌하게’ 즐기는 영화와 음악!

  ◈ 11.26. 시립미술관 지하 1층·야외정원에서 ‘비엠에이(BMA) 뮤지엄 나이트’ 개최◈ 이우환 미술관 건축가인 ‘안도 타다오’에 대한 다큐영화 상영·월드 아티스트 드러머로 선정된 ‘최치우 밴드’의 재즈 공연 등 문화의 장 열어◈ 정상회의 기간 방문객들 편의를 위해 11.22.~26. 휴관 없이 10:00~21:00시까지 운영, 외국인 관람객 위한 영어 전시해설 도슨트도 제공 부산시립미술관(관장 기혜경)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26일 영화와 음악이 함께하는 ‘비엠에이(BMA) 뮤지엄 나이트’를 개최한다. 1부 행사로 4시 30분부터 지하 1층 대강당에서는 다큐 <안도 타다오>를 상영한다.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는 부산시립미술관에 특별하고 의미있는 이우환 공간을 두고 있는 이우환 화백의 친구로서 일본 나오시마(直島)의 이우환 미술관을 설계한 인연이 있다. 영화 관람은 무료이며 미술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오후 4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같은 날 영화 상영 종료된 저녁 6시부터는 시립미술관 야외정원 스테이지에서 미국 루딕(Ludwig) 드럼의 아시아 최초 월드 아티스트 드러머로 선정된 ‘최치우 밴드’의 <재즈 콰르텟> 콘서트가 진행된다. 공연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사랑, 평화 그리고 화합을 노래하는 ‘힐 더 월드(Heal the world)’, ‘컴 투게더(Come Together)’, ‘리슨(Listen)’ 등 어른과 어린이들에게 모두 익숙한 명곡을 공연할 예정이다. 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한 참여자는 당일 무릎담요와 이우환 파일폴더도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안토니 곰니전의 굿즈 세트도 증정한다. 부산시립미술관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장인 벡스코 인근에 위치한 만큼, 부산을 찾는 많은 대내외 관광객과 관계자들이 저녁까지 여유롭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특별연장 운영된다. 특히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25일과 26일에는 외국인 관람객 방문에 대응하고, 다양한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기획전 영어 전시해설 서비스도 제공된다. 오후 2시에는 <피니시 알토(Finnish aalto):핀란드 웨이브전>이, 오후 3시에는 <이우환과 친구들Ⅰ 안토니 곰리:느낌으로>가 진행되며 외국인 관람객과 관심 있는 내국인 관람객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정상회의 기간 휴관 없는 야간연장 운영을 통해 부산을 찾는 내·외국인과 관계자 등에게 문화적 여흥과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부산시립미술관이 문화예술 앵커시설로서 그 국제적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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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고척스카이돔’개장 4년…관람객 400만 돌파, 3년 연속 흑자운영

  - 개장 4주년. 누적 관객 수 422만 명, 총 590회 스포츠, 문화 행사 개최- 2018년 61억 흑자기록, 3년 연속 흑자운영 지속, 금년 대관율 극대화 전망- U2·퀸 등 글로벌 공연 메카를 넘어 365일 시민개방 경기장으로 거듭나□ 국내 최초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관람객이 개장 4년 만에 400만명을 돌파했다.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은 지난 4일 개장 4주년을 맞은 고척스카이돔에서 총 590회의 스포츠․문화행사가 열려 누적 관객이 422만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 스포츠 행사는 총 487회가 열려 283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전체 행사의 80%, 관객의 67%를 차지했다. 특히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의 홈구장으로 4년간 야구경기가 391회 열렸다. 키움 히어로즈가 올해 한국시리즈에 진출함에 따라 포스트시즌이 진행된 지난달 17~26일은 총 7만 명이 넘는 관객이 운집했다. 또한 지난 8일까지 2019 WBSC 프리미어12 국제 야구대회도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어 성황을 이뤘다. □ 스포츠 경기뿐 아니라 콘서트 등 문화행사시에는 약 2만 5천명까지 수용 가능한 대규모 공연장으로 변신했다. 지난 4년간 문화행사는 80회가 열려 123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U2(2019년 12월), 퀸(2020년 1월) 등의 내한공연도 예정돼 있다.◯ 다수의 K-Pop 아티스트공연 및 샘 스미스, U2 등 글로벌 아티스트 내한공연도 매년 다수 개최하고 있다. □ 고척스카이돔은 개장 이후 대형공연과 국제 야구대회 개최 등 대관 활성화에 힘입어 2018년 약 61억의 흑자를 기록하는 등 3년 연속 흑자운영을 지속하고 있다. 공단은 올해 110억을 목표로 삼고 있다. □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고척스카이돔은 우천취소 없는 경기장으로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문화행사장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척스카이돔이 시민여러분이 찾고 싶어 하는 서울의 대표적 문화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2019 프리미어12 야구대회 종료 후에는 지하공간 내 1단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키즈존, K-Pop 팬존 등 시민 편의를 위한 365일 개방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 또한 오는 12월에는 K-Pop 전광판 무료개방 상영회와 대학생 응원단 경진대회 등 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개방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다.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엠블렘 확정!

◈ 2020년 3월 22일부 29일까지 8일간 부산 세계탁구선수권 대회 국내 최초 개최◈ 부산 시조 갈매기를 형상화한 마스코트와 광안대교가 그려진 엠블렘 확정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오거돈 부산시장,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는 11일 대회를 상징하는 마스코트와 엠블렘을 확정 발표했다. 마스코트는 부산의 시조(市鳥)인 갈매기를 형상화해 대회 개최지인 부산의 이미지를 상징했다. 갈매기의 하얀 몸과 날개는 백의민족을 상징하고, 뱃길 따라 끈기 있게 날아다니는 모습은 부산 시민의 강인한 정신력을 나타낸다. 대회 마스코트는 태극기의 태극문양색인 붉은색과 파란색 옷을 입은 갈매기가 탁구 라켓을 잡은 귀여운 모습으로, 부산 시민들과의 친밀도를 더했다. 마스코트의 명칭은 공모 절차를 거쳐 추후 확정해 발표하기로 했다. 조직위가 이날 발표한 엠블렘은 태극문양을 하고 있는 두 개의 탁구 라켓 형상 안에 부산을 상징하는 광안대교를 새겨 넣었다. 라켓의 테두리는 무한대를 뜻하는 ‘∞’ 모양으로, 탁구를 통한 무한한 인류 평화와 남북 화해의 의지를 담았다. 가운데는 절묘하게 한반도 형상이 자리 잡아 남북 평화 및 남북 탁구팀의 성공을 염원했다. 조직위는 내년 부산대회에 남북 단일팀을 구성해 1991년 지바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의 영광이 재현되길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한국 탁구 100년 역사상 처음으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가 마스코트와 엠블렘 확정으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면서 “부산을 상징하는 갈매기 형상의 마스코트와 광안대교가 그려진 엠블렘은 부산 시민들과 더불어 이번 대회를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서울시,‘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개인전‧단체전 11∼18일 접수

  -「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 테니스에 관심 있는 서울 소재 직장인 누구나 참가 - 11.30(토)~12.1(일) 경기 진행, 11.11(월)~18(월) 서울시테니스협회 선착순 접수 □ 직장인들이 평소 갈고 닦아온 테니스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서울시는 바쁜 직장인들이 업무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여가생활을 통해 건강도 챙길 수 있는 「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는 11월 30일(토)부터 12월 1일(일)까지 양일간 올림픽 테니스장과 서남물재생센터 테니스장에서 진행된다. 서울 소재 직장인이라면 남녀 제한 없이누구나 참가할 수 있지만, 선수 출신이나 지도자는 출전할 수 없다.   □ 개인전(복식,선수2인)과 단체전(3복식,선수6인)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 총 290경기, 단체전 총 66경기이며, 참가비(개인전 4만원, 단체전 12만원)는 시상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개인복식은 전국대회 입상자 1명과 비입상자 1명으로 꾸려지는 오픈부와 비입상자 2명으로 구성되는 신인부로 나뉜다. 단체전은 전국대회 입상자 2명과 비입상자 4명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개인복식 4만원, 단체전 12만원이다. □ 11월 11일(월)~11월 18일(월)까지 선착순으로 서울시테니스협회(tennis2790@gmail.com)를 통해 접수 받는다. 기타 대회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02-490-2790)로 문의하면 된다.   □ 조성호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직장인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포츠를 통해 삶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직장인들이 여가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직장인리그 테니스 대회 개요    ❍ 대회일정 : 2019. 11. 30(토)~12. 1(일) - 참가모집 : 2019. 11. 11(월)~11. 18(월) ❍ 대 상 : 서울시 소재 직장인 ❍ 주최/주관: 서울시체육회/서울시테니스협회 ❍ 모집/선정: 서울시테니스협회(tennis2790@gmail.com)선착순 ❍ 후 원 : 서울시 ❍ 대회운영 - 개인전 복식(선수2명), 단체전 3복식(선수6명) 구 분 개 인 전 단 체 전 대회일정 2019.11.30.(토) ~ 12.01.(일) 대회장소 올림픽테니스장 서남물재생센터 서남물재생센터 경기운영 경기방식 (개인.단체) 조별 3개팀 13개조 풀리그 (1,2위 결선 진출) 1,2위팀 토너먼트 3복식은 2선승제 경 기 수 290경기 66경기 경기시간 매 게임마다 30분 매 게임마다 30분 경기지원 심 판 : 25명 기록원 : 30명 심 판 : 25명 기록원 : 30명 ❍ 대회일정 구 분 일 자 장 소 인원(선수) 경기수 예선전 개인 11월 30일(토) 올림픽테니스장 서남물재생센터 348명 174 단체 12월 01일(일) 240명 40 결승전 개인 11월 30일(토) 232명 116 단체 12월 01일(일) 156명 26 ❍ 문 의 : 서울시체육회 02-490-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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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역사와 전동차 내에서 이색 패션쇼 개최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오는 11월 22일(금) 14시부터 1시간여 동안 2호선 전동차 내 및 반월당역 환승통로에서 대학생 모델이 참여하는「제8회 대구도시철도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패션쇼를 선보여 소확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패션쇼에는 패션․모델‧헤어‧메이크업을 전공한 계명대 및 대경대 학생 60여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30여점의 다채로운 의상을 런웨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소는 먼저 2호선 계명대역에서 반월당역까지 전동차 안에서 진행된다. 이후 반월당역 환승통로에 별도 마련된 무대에서 한 차례 더 진행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지역대학과 함께 이색적인 문화행사인 패션쇼를 준비했다”며“많이 관람해 주셔서 행사준비를 위해 애쓴 대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구도시철도 패션쇼 일정 구분 장소(시간) 열차번호 비고 1회 계명대역(13:59) ~ 두 류 역(14:11) 열차 내 2147호 영남대방면 2회 두 류 역(14:27) ~ 반월당역(14:34) 열차 내 2151호 영남대방면 3회 반월당역 환승통로 (14:50 ~ 15:10) - 안심방면

평생학습 성과 공유의 장 ‘2019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 개최

  ○11월 27일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에서 개최- 경기도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시상, 31개 시․군 성과공유, 평생학습 체험부스, 평생학습 골든벨 진행 등 프로그램 운영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27일 수원과학대학교에서 ‘2019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를 개최한다.경기도 평생학습 성과 공유의 장인어울림 콘서트는 올해 8회째로 도내 31개 시·군 평생학습 기관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의학습 여행’을 주제로 진행된다.행사에서는 ▲경기도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및 신규 평생학습마을현판 수여 ▲31개 시․군 성과 공유 ▲평생학습 체험부스 운영 ▲지역 평생교육활성화 지원사업 성과 공유 ▲제3회 평생학습 골든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행사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평생학습 골든벨’은 31개 시․군 관계자의 소통 강화와 지역 평생교육 활동가의 전문성 증진을 위해 진행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평생교육 관련 지역 활동가와 학습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3년 연속 평생학습 골든벨이 진행될수록 매년 점점 높은 호응도를 얻어, 올해 평생학습 골든벨 역시 벌써부터 참여 열기가 뜨겁다. 지난 제1회, 제2회 평생학습 골든벨 우승의 영광은 의왕시의 평생학습마을 코디네이터가 차지했으며, 제3회 평생학습 골든벨의 우승의 주인공은 어느 시․군에서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조학수 평생교육국장은 “경기도의 31개 시․군과 87개 평생학습마을의다양한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경기도 평생학습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경기도 평생교육 관계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이번 행사가 경기도 평생학습 관계자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참고자료> 2019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 개최 계획  □ 추진목적○ 경기도 및 31개 시․군과 평생학습마을의 2019년 평생교육 사업성과를 나누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경기도 평생학습 위상 제고 및 지역의 균형 발전 도모에 기여 □ 행사 개요❍ 행 사 명: 2019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 주 제: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의 학습 여행❍ 일 시: 2019년 11월 27일(수), 10:00 ~ 17:30❍ 장 소: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경기도 화성시 소재)❍ 대 상: 도내 평생교육관계자 800명❍ 주요 내용- 개․폐회식․ 경기도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및 신규 평생학습마을 현판 수여․ 평생학습 우수 체험부스 시상, 평생학습 골든벨 시상 등- 2019년 주요사업 성과공유회․31개 시․군 및 진흥원 주요사업 성과 공유․ 평생학습 체험부스 운영- 네트워킹 프로그램․ 제3회 평생학습 골든벨 운영 ․ 축하 공연 및 추억의 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 운영  

같이 놀고 가치 사자! 「2019 가치노리마켓」 개최

  ◈ 11.23.~24. 11:00~20:30 신세계사이먼 부산프리미엄 아울렛, 30여 개 기업 참여◈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시너지 효과 기대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주최하고 (사)부산광역시사회적경제유통센터가 주관하는 ’2019 가치노리마켓‘이 11월 23일, 24일 양일간 신세계사이만 부산프리미엄 아울렛(기장군 장안읍 정관로 1133)에서 개최된다. ‘같이 놀고 가치 사자‘라는 슬로건 아래, 부산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뿐만 아니라 청년, 울산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등도 함께하는 이번 “2019 가치노리마켓”은 부산경남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면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윤의 대부분을 재투자하는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열리는 ’2019 가치노리마켓‘은 고구마 말랭이를 생산·판매하는 마을기업 조내기고구마(주)를 비롯해서 부산관광기념품을 판매하는 ㈜착한세상 등 30여 개 기업이 제품 판매 및 홍보를 통해 직접 판로개척에 나선다. (사)부산광역시사회적경제유통센터는 양일간 현장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풍선을 나눠주며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당일 참여한 사회적경제기업의 물품을 3만원 이상 구매 시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에그위즈의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한 ’2020년 프렌즈비 캘린더‘를 선착순으로 나눠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9 가치노리마켓’ 개최와 관련된 문의는 (사)부산광역시사회적경제유통센터(☎070-5227-09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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