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6(월)

강원영상위원회 &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함께하는 “같이보는 한국다큐멘터리 씨네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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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함께하는 “같이보는 한국다큐멘터리 씨네토크”
- 12월 11일(토), 12(일) CGV 춘천, 감독 및 주인공 참석- <울림의 탄생>, <그림자꽃>, <너에게 가는 길> 영화토크강원영상위원회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한국다큐멘터리와 도내 극장들을 응원하기 위해 “같이보는 한국다큐멘터리 씨네토크”를 춘천CGV에서 개최한다. “같이보는 한국다큐멘터리 씨네토크”는 12월 11일(토), 12일(일) 이틀간 진행되며, 영화 상영 후 감독 및 출연자와 함께하는 영화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다. 12월 11일(토) 첫 번째 상영작인 <울림의 탄생>은 마음을 울리는 단 하나의 소리를찾기 위해 60년 넘는 세월 동안 북을 만들어 온 임선빈 악기장의 삶과 예술을 조명한 영화이다. 두 번째 상영작 <그림자꽃>은 10년간 남한에 갇혀있는 평양시민 김련희 씨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로 '부재의 기억'을 통해 한국 다큐멘터리 사상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시상식 노미네이트 쾌거를 이룬 이승준 감독의 신작이다. 12월 12일(일) 마지막 상영작인 <너에게 가는 길>은 두 부모의 시선으로 성소주자자녀의 삶을 받아들이고 동행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개봉과 동시에 많지 않은주말 상영이 여러 번 매진되며 누적관객 1만3천을 돌파했다. 이번 씨네토크의 진행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정상진(집행위원장), 진모영(부집행위원장), 강진석(프로그래머)이 맡았으며, 각 영화의 감독과 출연자가 함께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12월 10일(금)까지 진행되며, 신청방법은 포스터 내 QR코드 혹은 강원영상위원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상단 “GFC X DMZ 같이보는 한국다큐멘터리씨네토크”의 신청서 링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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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함께하는 “같이보는 한국다큐멘터리 씨네토크”

- 12월 11일(토), 12(일) CGV 춘천, 감독 및 주인공 참석- <울림의 탄생>, <그림자꽃>, <너에게 가는 길> 영화토크강원영상위원회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한국다큐멘터리와 도내 극장들을 응원하기 위해 “같이보는 한국다큐멘터리 씨네토크”를 춘천CGV에서 개최한다. “같이보는 한국다큐멘터리 씨네토크”는 12월 11일(토), 12일(일) 이틀간 진행되며, 영화 상영 후 감독 및 출연자와 함께하는 영화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다. 12월 11일(토) 첫 번째 상영작인 <울림의 탄생>은 마음을 울리는 단 하나의 소리를찾기 위해 60년 넘는 세월 동안 북을 만들어 온 임선빈 악기장의 삶과 예술을 조명한 영화이다. 두 번째 상영작 <그림자꽃>은 10년간 남한에 갇혀있는 평양시민 김련희 씨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로 '부재의 기억'을 통해 한국 다큐멘터리 사상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시상식 노미네이트 쾌거를 이룬 이승준 감독의 신작이다. 12월 12일(일) 마지막 상영작인 <너에게 가는 길>은 두 부모의 시선으로 성소주자자녀의 삶을 받아들이고 동행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개봉과 동시에 많지 않은주말 상영이 여러 번 매진되며 누적관객 1만3천을 돌파했다. 이번 씨네토크의 진행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정상진(집행위원장), 진모영(부집행위원장), 강진석(프로그래머)이 맡았으며, 각 영화의 감독과 출연자가 함께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12월 10일(금)까지 진행되며, 신청방법은 포스터 내 QR코드 혹은 강원영상위원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상단 “GFC X DMZ 같이보는 한국다큐멘터리씨네토크”의 신청서 링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과학체험도 비대면으로! 21세기 과학상점’에서 과학키트 무료로 받아가세요!

- 도민 1,900명에 선착순으로 ‘로봇거미’ 제작하는 과학키트 제공- 8일부터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 경상남도에서는 코로나19 여건 속에서도 경남도민이 과학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도록 과학키트 무료 나눔 프로그램인 ‘21세기 과학상점’을 8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이미 한 차례 21세기 과학상점을 진행한 바 있으며, 도민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2차 과학키트 나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역과학문화활성화 지원사업의 지역특화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21세기 과학상점’은 경남의 산업에 대한 이해와 과학원리를 배워볼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21세기 과학상점’은 경남의 주력산업인 로봇을 활용, ‘로봇거미’를 직접 제작하면서 보행 로봇의 과학적 작동원리를 탐구하고, 로봇의 활용 분야를 과학적 시선과 사유로 접근해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선착순 1,900명에 한해 경남도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 누리집에서 오는 8일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테크노파크 누리집(www.gntp.or.kr) 또는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 누리집(gscc.gn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남도민들이 과학을 즐기면서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남도에서는 지역 내 산업 및 문화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온라인 과학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의 과학문화에 대한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역과학문화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남도는 지역이 주도하는 과학문화 확산을 위하여 △우리동네 과학클럽 지원 △과학문화 콘서트 개최 △과학관 공동사업 발굴․지원 △지역특화 시범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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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아파트 불법청약 당첨자 최초 주택공급계약 취소

지난해 불법청약 의심사례 총 28건 적발해 3건 취소나머지 25건과 올해 상반기 적발 18건은 수사 진행 중지난해 과열양상을 보이던 울산지역 아파트를 불법으로 청약해 당첨된 주택공급 계약 3건이 취소됐다. 이는 울산지역에서 불법 청약에 의해 취소된 최초 사례이다. 울산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해 남구·동구지역 아파트에 대한 불법청약 의심사례를 적발해 수사에 착수한 28건 중 3건에 대해 사업시행사가 청약당첨자에게 계약취소 통보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울산시 특별사법경찰은지난해 8월 7일부터 10월 14일까지 구․군과 합동으로 청약 경쟁률이 높았던 남구와동구지역 신규 분양아파트 2개 단지 2,982세대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특별점검을실시했다. 점검 결과 위장전입 5건, 청약통장 불법거래 및 전매알선 의심23건 등 위법행위 의심사례 총 28건을적발하고 울산지방경찰청과 공조 수사를 진행해 이중 3건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최종 확정 판결을 받았다. 특히 나머지 25건과 올 상반기 추가 적발한18건을 대상으로 관할 경찰서와 공조 수사 중에 있어 사법기관의 범죄사실이 최종 확정되면 추가 주택공급계약 취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특별사법경찰관계자는 “앞으로 부동산 거래질서를 교란하고 내집마련 실수요자의 기회를 축소시키는불법 행위는 끝까지 찾아내 사법처리와 강력한 행정처분을병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위장전입, 청약통장 불법거래, 허위 청약서류 제출 등 부정한 방법으로 청약당첨이 확정되면 주택법 위반으로 공급계약 취소, 청약자격 10년 제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다만, 지난4월 13일 일부 개정된 주택법에서는 선의의 매수인이 해당 공급질서 교란 행위와관련이 없음을 소명하는 경우에는 이미 체결된 주택의 공급계약을 취소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공급계약 취소 건은 부정한 방법으로 주택공급을받은 후 전매를 함으로써 발생하는 2, 3차 선의의 피해자를 미연에 방지하고 아파트 가격 폭등으로 실수요자인 지역주민들의 내집마련 꿈을 짓밟는 투기세력을척결하는데 의의가 있다.   

나주 에너지국가산단 후보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전라남도는 나주시에서 추진 중인 나주 에너지 국가산업단지를 30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고 밝혔다. 지정 지역은 나주 왕곡면 덕산리, 양산리, 장산리 일원 1.66㎢(1천754필지)다.나주 에너지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는 에너지 관련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지가 상승을 노린 불법적 투기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재지정했다. 재지정 기간은 2024년 10월 31일까지 3년이다. 전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공고했다. 허가구역 내에서는 토지면적 농지 500㎡, 임야 1천㎡, 기타 250㎡를 초과해 거래할 경우 계약 전 나주시장의 토지거래 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허가를 받지 않고 계약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거래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그해 토지 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토지거래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를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으면 본래의 목적대로 사용하도록 명할 수 있다. 명령 불이행 시 토지 취득가액의 10% 범위에서 매년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임춘모 전남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은 나주 에너지 국가산단개발사업에 편승한 불법적인 거래나 투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며 “도내 투기 우려 지역을 꾸준히 모니터링해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무이자 청년전세자금 대출 지원자 추가모집

◈ 10.28.~11.19. 청년정책플랫폼으로 온라인 신청… 추가 지원 대상 총 156명(선착순 마감)◈ 대출한도 최대 1억 원, 연이율 1.5%로 대출금 이자 전액 지원(연 최대 150만 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8일)부터 청년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인 ‘머물자리론’ 지원대상자를 추가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머물자리론’은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보증(대출금 100%)하고 부산은행이 연 1.5% 금리로 최대 1억 원까지 임차보증금 대출을 실행하면, 부산시가 대출이자 전액을 연 최대 150만 원까지 최장 4년간 청년들에게 지원하는 제도이다. 모집기한은 내달 19일까지로 1주 단위 접수하여 심사‧선정하고, 선착순 모집으로 추가 모집인원 156명을 초과하면 접수가 마감된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34세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 ▲부부합산 연 소득 4천만 원 이하 ▲임대차계약 체결 후 보증금 5% 이상 금액 지급 ▲부모명의 1주택 이하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이번 추가모집에는 1차 모집 당시 요건보다 세대주, 신청시기 등의 요건이 완화되어 대상자 범위가 확대됐다. 대출 기간은 1년 이상 2년 이내로 당해 임대차계약 만료일까지며, 대출은 2년 단위로 1회에 한해 연장할 수 있고 연장 시 최초대출금의 5%를 상환해야 한다. 지원 가능 주택은 ▲부산시 소재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 ▲임차보증금 2억 원 이하이면서 전·월세 전환율 6.1% 이하인 주택이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정책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는 다음 달부터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여 청년정책플랫폼을 통해 공지하고, 개인별로 문자 메시지도 보낼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부산은행 각 영업점에서 대출 신청을 하면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머물자리론 추가모집에서 더 많은 청년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신청요건 등을 완화하였으니,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고   부산시 머물자리론 사업 개요 1. 사업개요❍(사업기간)‘21. 10. ~❍(사업대상)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는 독립 세대를 구성하고자 하는 만 19세~34세 청년 무주택 세대주▹ 신청일 기준 부산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배우자 포함)▹ 신청일 기준 청년 무주택(배우자포함) 세대주▹ 본인(부부합산) 연소득 4천만 원 이하인 자▹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임차보증금의 5% 이상의 금액을 지불한 자▹ 부·모명의 1주택 이하, 배우자의 부·모명의 1주택 이하인 자❍(사업내용)임차보증금 대출(최대 1억 원)및 대출금 이자(연 1.5%, 최대 150만 원) 지원▹ (소득 기준)연소득(부부합산) 4천만원 이하▹ (주택 기준)임차보증금 2억원 이하이면서 전월세전환율 6.1% 이하※건축물 대장상 주택이 아닌 곳은 지원 불가❍(대출기간)1년이상 ~ 2년이내로서 당해임대차계약 만료일▹ 2년 이내 1회 연장 가능, 기한 연장 시 최초대출금액의 5% 상환 의무   2. 지원체계 부산광역시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은행 사업계획 수립·홍보, 대상자선정 및 관리 등 ― 대출 보증 ― 대출심사 및 대출실행          3. 신청·접수❍(신청기간) ‘21. 10.28.(목), 09:00~ 11.19.(금), 18:00 (접수기간내 모집인원 초과시 모집종료)* 1-4회차 접수 기간 포함❍(신청방법)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 온라인 접수❍(제출서류)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임대차계약서, 지방세 세목별과세증명서(부·모) 등 4. 심사·선정❍(선정방법)▹1단계 : 모집 인원 범위 내 신청 시 제출서류 검토 후 선정▹2단계(지원 인원이 많을 경우): 평가기준표 의거 고득점 순으로 선발❍(제외대상)▹ 기초생활수급자(생계, 주거), 주택소유자(배우자 포함),부·모명의 2주택이상, 배우자의 부·모명의 2주택이상인 자* 부부공동명의 = 1주택▹ 정부(공사․공단 포함) 주거지원 사업 참여자(배우자 포함)- 주택공급 : 행복주택, 전세임대주택, 드림아파트, 사회주택, LH주택 사업,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등을 공급받고 있는 사람※주택도시기금 대출 및 부산시 주거관련 지원(월세지원 등)과는 중복수혜 불가▹ ‘17 ~ ’21 머물자리론 사업 참여자, 종료자▹ 부·모, 배우자의 부·모와 임대차계약한 자 ▹ 기타 사업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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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함께하는 “같이보는 한국다큐멘터리 씨네토크”

- 12월 11일(토), 12(일) CGV 춘천, 감독 및 주인공 참석- <울림의 탄생>, <그림자꽃>, <너에게 가는 길> 영화토크강원영상위원회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한국다큐멘터리와 도내 극장들을 응원하기 위해 “같이보는 한국다큐멘터리 씨네토크”를 춘천CGV에서 개최한다. “같이보는 한국다큐멘터리 씨네토크”는 12월 11일(토), 12일(일) 이틀간 진행되며, 영화 상영 후 감독 및 출연자와 함께하는 영화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다. 12월 11일(토) 첫 번째 상영작인 <울림의 탄생>은 마음을 울리는 단 하나의 소리를찾기 위해 60년 넘는 세월 동안 북을 만들어 온 임선빈 악기장의 삶과 예술을 조명한 영화이다. 두 번째 상영작 <그림자꽃>은 10년간 남한에 갇혀있는 평양시민 김련희 씨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로 '부재의 기억'을 통해 한국 다큐멘터리 사상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시상식 노미네이트 쾌거를 이룬 이승준 감독의 신작이다. 12월 12일(일) 마지막 상영작인 <너에게 가는 길>은 두 부모의 시선으로 성소주자자녀의 삶을 받아들이고 동행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개봉과 동시에 많지 않은주말 상영이 여러 번 매진되며 누적관객 1만3천을 돌파했다. 이번 씨네토크의 진행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정상진(집행위원장), 진모영(부집행위원장), 강진석(프로그래머)이 맡았으며, 각 영화의 감독과 출연자가 함께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12월 10일(금)까지 진행되며, 신청방법은 포스터 내 QR코드 혹은 강원영상위원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상단 “GFC X DMZ 같이보는 한국다큐멘터리씨네토크”의 신청서 링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과학체험도 비대면으로! 21세기 과학상점’에서 과학키트 무료로 받아가세요!

- 도민 1,900명에 선착순으로 ‘로봇거미’ 제작하는 과학키트 제공- 8일부터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 경상남도에서는 코로나19 여건 속에서도 경남도민이 과학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도록 과학키트 무료 나눔 프로그램인 ‘21세기 과학상점’을 8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이미 한 차례 21세기 과학상점을 진행한 바 있으며, 도민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2차 과학키트 나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역과학문화활성화 지원사업의 지역특화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21세기 과학상점’은 경남의 산업에 대한 이해와 과학원리를 배워볼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21세기 과학상점’은 경남의 주력산업인 로봇을 활용, ‘로봇거미’를 직접 제작하면서 보행 로봇의 과학적 작동원리를 탐구하고, 로봇의 활용 분야를 과학적 시선과 사유로 접근해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선착순 1,900명에 한해 경남도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 누리집에서 오는 8일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테크노파크 누리집(www.gntp.or.kr) 또는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 누리집(gscc.gn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남도민들이 과학을 즐기면서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남도에서는 지역 내 산업 및 문화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온라인 과학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의 과학문화에 대한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역과학문화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남도는 지역이 주도하는 과학문화 확산을 위하여 △우리동네 과학클럽 지원 △과학문화 콘서트 개최 △과학관 공동사업 발굴․지원 △지역특화 시범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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