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12(월)

미술품, 0원부터 만난다 ‘제로베이스×강원트리엔날레’온라인 경매 프리뷰

실시간뉴스

투데이 HOT 이슈

미술품, 0원부터 만난다 ‘제로베이스×강원트리엔날레’온라인 경매 프리뷰
  - 14일부터 20일까지 홍천미술관, 23일~27일까지 서울옥션 강남전시장에서 프리뷰 전시- 7.28(수)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옥션에서 순차적 마감- 강다솜, 권승연, 김태규, 문정애, 이구하, 이향미, 홍귀희 등 7명의 강원작가의 ‘제로베이스 in 강원’(재)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 강원국제예술제운영실은 서울옥션과 함께 ‘제로베이스×강원트리엔날레’프리뷰 전시를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공모를 통해 지원한 강원 연고 작가 가운데 서울옥션 전문가분들의 엄중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7명의 작가 작품을 온라인 경매에 앞서 미리 감상하고, 경매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최종 참여 작가는 강다솜, 권승연, 김태규, 문정애, 이향미, 이구하, 홍귀희 등 7명이다. 출품작 전시는 강원과 서울에서 선보인다. 14일부터 20일까지 홍천미술관 전시 이후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2차 전시회와 함께 온라인 경매를 진행하며, 28일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마감한다. 이번 경매는 ‘제로베이스’라는 명칭에 맞게 기존 경매의 가격 책정방식을 벗어나 0원부터 시작하며, 서울옥션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경매 응찰 가능하다. 신지희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장은 “‘제로베이스 in 강원’은 강원도 출신 신진작가 발굴과 함께 작가분들께 미술시장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하였다.”며“소비자가 직접 가격을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경매인 만큼 미술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경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http://www.gwcf.or.kr/) 및 강원국제예술제(http://(www.gwart.kr)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강원문화재단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 사업운영팀한수지 대리(☎ 033-240-135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포토슬라이드
1 / 3

정보 더보기

미술품, 0원부터 만난다 ‘제로베이스×강원트리엔날레’온라인 경매 프리뷰

  - 14일부터 20일까지 홍천미술관, 23일~27일까지 서울옥션 강남전시장에서 프리뷰 전시- 7.28(수)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옥션에서 순차적 마감- 강다솜, 권승연, 김태규, 문정애, 이구하, 이향미, 홍귀희 등 7명의 강원작가의 ‘제로베이스 in 강원’(재)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 강원국제예술제운영실은 서울옥션과 함께 ‘제로베이스×강원트리엔날레’프리뷰 전시를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공모를 통해 지원한 강원 연고 작가 가운데 서울옥션 전문가분들의 엄중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7명의 작가 작품을 온라인 경매에 앞서 미리 감상하고, 경매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최종 참여 작가는 강다솜, 권승연, 김태규, 문정애, 이향미, 이구하, 홍귀희 등 7명이다. 출품작 전시는 강원과 서울에서 선보인다. 14일부터 20일까지 홍천미술관 전시 이후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2차 전시회와 함께 온라인 경매를 진행하며, 28일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마감한다. 이번 경매는 ‘제로베이스’라는 명칭에 맞게 기존 경매의 가격 책정방식을 벗어나 0원부터 시작하며, 서울옥션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경매 응찰 가능하다. 신지희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장은 “‘제로베이스 in 강원’은 강원도 출신 신진작가 발굴과 함께 작가분들께 미술시장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하였다.”며“소비자가 직접 가격을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경매인 만큼 미술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경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http://www.gwcf.or.kr/) 및 강원국제예술제(http://(www.gwart.kr)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강원문화재단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 사업운영팀한수지 대리(☎ 033-240-135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제102회 전국체전·제41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봉송 주자 모집

  경상북도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시작을 밝혀줄 성화 봉송주자 740명을 7. 13일 ~ 27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10.8~14, 7일간),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10.20~25, 6일간) 모집대상은 해당지역 거주자로 성화 봉송에 문제가 없는 만15세 이상인 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성화봉송 구간 시·군청 체육부서에 신청하면 된다.성화 봉송은 구간별 주주자 2명, 부주자 2명, 호위주자 6명이 1개조로 구성돼 성화봉과 수기(마스코트기, 엠블럼기)를 들고 봉송하게 되며, 봉송주자에게는 유니폼, 운동화, 헤어밴드 등 주자용품을 지급한다. 경북도는 10월 3일 강화군 마니산 참성단에서 채화된 전국체전 성화와 구미시 금오산에서 채화된 장애인체전 성화가 102개 구간, 1,013km를 동시 봉송한다고 밝혔다. 102개 구간은 제102회 전국체전을 1,013km는 10개시와 13개 군으로 이루어진 경상북도 행정구역을 의미한다. 또한 이번 성화봉송은 코로나를 함께 극복하고 상생협력을 위한 대구·경북 특별봉송, 시·군별 역사, 문화, 정체성을 담은 이색봉송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상원 경북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체전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봉송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라며, 봉송 주자와 관람객들의 안전 및 교통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이민사박물관 “남미의 한인들”특별전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한국이민사박물관에서 7월 13일(화)부터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 곳에 살고 있는 남아메리카 한인들의 이민역사를조명하는 “남미의 한인들”특별전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남미 이민은 6.25 전쟁 이후 경제적 어려움과 급격히 증가한 인구문제를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1960년대 본격적으로 추진되었다. 그 결과 대한민국 첫 공식이민인 브라질 이민(1963)을 시작으로 현재 8만에 이르는한인이 지구 반대편 남미에 거주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남미이민의 시작부터 현재까지를 보여주는 4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부에서는 조선에 처음 알려진 남미의 모습부터 일제강점기 최초의이주자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중립국을 선택한 반공포로 이민자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어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남미 이민의 시작을 알린 1960년대 브라질,아르헨티나, 파라과이로의 기획이민의 과정과 농업정착에 실패 후 도시로의이주과정을 사진과 문서 등을 통해 전시한다. 3부에서는 현지에 정착해 살아가는 한인들의 모습을 다양한 사진과 자료로 전시하고 있다. 행상인 벤데(Vende)로부터 시작하여 의류업을 통해 정착해가는 과정과 한인회의 사진, 한글학교의 건설모습 등 한인사회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한인인구의 변천 도표와 재이민ㆍ귀환이민자의 이야기를 통해 남미의 정치경제적 혼란 속에 변화가 잦았던 한인사회의모습을 그린다. 이번 전시는 한국이민사박물관 지하 1층 기획전시실에서 2021년 7월 13일(화)부터 11월 21일(일)까지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기타 관련사항은 한국이민사박물관(☎032-440-4710)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진영 인천시 한국이민사박물관장은 “이번 특별전이 1960년대 북미에이어 두 번째로 많은 한인이 이주하였지만, 동시기 다른 지역 이민에 비해 알려지지 않았던 남미 한인들의 이민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동산 더보기

부산시,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공동관리비 확대 지원

◈ 부산시 소재 영구임대주택 20개 단지 26,296세대(유사난방비 지원세대 제외)에 세대당 5만8천 원씩, 연 1회 지원… 3월부터 관리비 산정 시 해당 금액 공제 후 부과◈ 올해부터 기존 난방비뿐만 아니라 공동관리비(공동사용 전기료, 수도료 등)까지 확대 지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올해 영구임대주택 20개 단지 입주자를 대상으로세대당 5만8천 원씩 관리비(공동관리비+난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부산광역시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지원 조례」에 따라2012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기존에는 매년 난방비만 지원해왔으나, 올해부터는 ▲난방비와 더불어 ▲공동사용 전기료 및 수도료 등의 공동관리비까지 확대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같은 결정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바우처, 보건복지부의 긴급복지지원사업(연료비), 부산시 특별지원사업인 월동대책비 등 유사난방비 사업이 확대되면서,영구임대주택 난방비 지원 대상자가 점차 축소됨에 따른 조치이다. 지원대상은 부산시 소재 영구임대주택 20개 단지의 입주자 26,296세대(2021년 2월 전입신고 완료자)이며, 위에서 언급한 유사난방비 지원사업(에너지바우처, 긴급복지지원사업 연료비, 월동대책비) 대상자는 중복수혜를 막기 위해 제외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지원금액도 5만 원에서 5만8천 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이는부산도시공사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세대별 관리비 부과 시 3월 관리비 고지분부터 5만8천 원을 공제하는 방식으로, 연 1회 지급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 부담을 조금이나마 완화해드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며, “더불어 주거복지센터 설치·운영, 비주택거주자 주거 상향 지원사업 추진 등 주거복지 향상에 대한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계속 추진해,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원대상 여부 및 지원항목 상세내역은 단지별 관리사무소에,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주택정책과(☎051-888-3535)에 문의하면 된다.

‘청년 주거 안전망’ 확보…전월세 대출 이자 대폭 지원

충남도가 도내 청년들의 주거 안전망 확보를 위해 전월세보증금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을 이달부터 시행한다. 도는 앞서 지난 2019년부터 한국주택금융공사,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와 청년 전월세 보증금 융자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 청년들의 주택 자금 부담을 낮추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사업도 이 협약에 연장선으로, 융자는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하며 이자는 대출 한도 내에서 3%로, 청년 1인당 연간 최대 150만 원이 지원된다. 대출 기간은 2년이며 1회 연장 가능해 최장 4년까지 지원이 보장되며, 3.5%의 고정금리 중 3%는 도가 지원해 청년들은 0.5%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를 두거나 충남소재 대학 또는 직장에 재학·재직 중인 만 19세∼39세 이하의 무주택 세대주 청년(신혼부부는 40세까지)이다. 기준은 학생 또는 취업준비생은 부모 연소득 6000만 원 이하,신혼부부는 부부합산 5000만 원 이하, 직장인은 본인 4000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도내 전‧월세보증금 1억 원 이하인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만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도 홈페이지(생활/충남청년마당)를 통해 3월 10일부터 온라인 접수할 계획이며 신청자 중 서류심사를 통해 자격요건에 부합하는 대상자를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 청년정책과 041-635-22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연순 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 전월세 보증금 융자지원 사업을 통해 사회초년생들의 주거 부담 완화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으로 외부 청년들의 도내 유입 효과와 저출산 위기 극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 사업 신청 현황을 파악하여 내년에는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창 동계올림픽 특별구역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조정

□강원도는 부동산 투기예방, 지가안정 및 원활한 사업추진 지원을 위해 지정·운영 중인 동계올림픽 특구지역 관련하여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을 2월 2일자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특별구역 변경 지정」고시에 따라기 구축된 특구 내 관광인프라 및 올림픽 기반시설에 대해 2단계 특구사업과 유기적연계를 통한 효용 극대화 방안 모색하고 특구종합계획과 올림픽이후여건변화를 반영하여 강릉시, 평창군 일부지역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이조정된다. □ 특구별 조정 사항은 다음과 같다.○ 평창 건강올림픽 종합특구 : 기존 1.29㎢ ⇒ 조정 0.83㎢(0.47㎢ 감)- 사업 제척 구역 해제 및 특구 신규 민간투자 지구 신규 지정○ 강릉 문화올림픽 종합특구 : 기존 2.20㎢ ⇒ 조정 2.50㎢(0.30㎢ 증)- 1단계 사업 추진 중인 지역에 2단계 신규 지구편입에 따른 조정○ 봉평 레저·문화창작특구 : 기존 0.13㎢ ⇒ 해제(0.13㎢ 감)- 1단계 사업완료에 따른 해제○ 강릉 로하스휴양특구 : 0.68㎢(변동없음)○ 정선 생태체험특구 : 2.83㎢(변동없음) □ 이번에 조정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기존 지정기간과 동일하게 2023년 4월 5일까지 지정·운영되며, 이번 조정으로 추가된 토지는 공고한 날로 5일 후인 2월 7일부터 토지거래계약 허가 대상이 된다.※ 지정기간 : 2018.4.6. ~ 2023.4.5.(5년) □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제10조 규정에 따라, 유지 및 조정 된 지역은 일정 규모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경우 시장·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가능하며 제외된 지역은 면적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 허가구역 현황 : 14.07㎢【강원도 총면적(16,828㎢)의 0.09%】 (2021. 2. 2. 기준) 구분 지정면적(㎢) 지정사유 공 고 일 (지정기간) 지정(조정)내역 동계올림픽 관련 특구지역 6.84 재지정 2018. 3. 30.(5년) (2018.4.6.~2023.4.5.) - 강릉시(2,287필 / 3.18㎢) ·초당동·강문동·송정동·견소동·운정동·저동·안현동, 강동면 정동진리, 옥계면 금진리 일부 - 평창군(1,517필 / 1.43㎢) ·대관령면 차항리․횡계리 일부 - 정선군(441필 / 2.83㎢) ·정선읍 회동리, 북평면 나전리․숙암리 일부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4.46 재지정 2018. 11. 9. (기존기간 유지) (2018.11.14.~2022.10.23.) - 강릉시(335필 / 0.39㎢) ·옥계지구(현내리 일원) 0.39㎢ - 동해시(692필 / 4.07㎢) ·망상지구(망상,심곡,괴란) 3.92㎢, 북평지구(구호) 0.15㎢ 동서고속화철도역세권지역 1.52 지정 2017. 7. 21.(5년) (2017.7.27.~2022.7.26.) - 속초시(584필 / 0.72㎢) ·노학동․조양동 일부 - 화천군(302필 / 0.42㎢) ·간동면 간척리 일부 - 인제군(442필 / 0.38㎢) ·북면 원통리 일부 0.25 2019. 11. 8.(5년) (2019.11.13.~2024.11.12.) - 양구군(290필 / 0.25㎢) ·양구읍 하리, 상리 일부 수열에너지 조성사업 지역 1.00 지정 2017. 10. 13.(5년) (2017.10.19.~2022.10.18.) - 춘천시(745필 / 1.0㎢) ·동면 지내리․장학리․월곡리 일부   □ 강원도는 “허가구역 운영으로 부동산 투기예방 및 특구관련 업무의 원활한 사업추진 지원 효과가 있으나 불가피하게 사유재산권의 제약이 발생하므로, 해당지역 부동산시장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향후사업추진 경과 및 변경사항을 반영하여 조정 하겠다.”고 밝혔다.  참고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內 토지거래 방법 □ 허가를 받아야 하는 면적 대 상 지 역 면 적 도시지역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녹지지역 용도지역의 지정이 없는 구역 180㎡ 초과시 200㎡ 초과시 660㎡ 초과시 100㎡ 초과시 90㎡ 초과시 도시지역외의 지역 농 지 임 야 기 타 500㎡ 초과시 1,000㎡ 초과시 250㎡ 초과시 ※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9조의 규정에서 정한 면적□ 토지거래허가 절차❍ 허가권자 : 관할 시․군․구청장❍ 허가대상 :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등을 유상으로 이전․설정하는계약을 체결하고자 하는 경우   거래 당사자간 합의                     허가신청서 제출   · 계약내용 및 토지             이용계획 등 첨부   시 · 군 · 구 검토   · 15일내 검토                             <허가시>     <불허가시>                 허가증 교부     불허가 통보             ← 불허가처분 불복시         이의신청 · 1개월내 이의신청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 시·군·구 설치                       심의결과 통보     ※ 토지거래허가 후 당사자간 거래계약을 체결하여야 하며, 등기 신청시 허가증을 첨부하여야 함

지역소식 더보기

미술품, 0원부터 만난다 ‘제로베이스×강원트리엔날레’온라인 경매 프리뷰

  - 14일부터 20일까지 홍천미술관, 23일~27일까지 서울옥션 강남전시장에서 프리뷰 전시- 7.28(수)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옥션에서 순차적 마감- 강다솜, 권승연, 김태규, 문정애, 이구하, 이향미, 홍귀희 등 7명의 강원작가의 ‘제로베이스 in 강원’(재)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 강원국제예술제운영실은 서울옥션과 함께 ‘제로베이스×강원트리엔날레’프리뷰 전시를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공모를 통해 지원한 강원 연고 작가 가운데 서울옥션 전문가분들의 엄중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7명의 작가 작품을 온라인 경매에 앞서 미리 감상하고, 경매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최종 참여 작가는 강다솜, 권승연, 김태규, 문정애, 이향미, 이구하, 홍귀희 등 7명이다. 출품작 전시는 강원과 서울에서 선보인다. 14일부터 20일까지 홍천미술관 전시 이후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2차 전시회와 함께 온라인 경매를 진행하며, 28일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마감한다. 이번 경매는 ‘제로베이스’라는 명칭에 맞게 기존 경매의 가격 책정방식을 벗어나 0원부터 시작하며, 서울옥션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경매 응찰 가능하다. 신지희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장은 “‘제로베이스 in 강원’은 강원도 출신 신진작가 발굴과 함께 작가분들께 미술시장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하였다.”며“소비자가 직접 가격을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경매인 만큼 미술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경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http://www.gwcf.or.kr/) 및 강원국제예술제(http://(www.gwart.kr)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강원문화재단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 사업운영팀한수지 대리(☎ 033-240-135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제102회 전국체전·제41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봉송 주자 모집

  경상북도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시작을 밝혀줄 성화 봉송주자 740명을 7. 13일 ~ 27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10.8~14, 7일간),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10.20~25, 6일간) 모집대상은 해당지역 거주자로 성화 봉송에 문제가 없는 만15세 이상인 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성화봉송 구간 시·군청 체육부서에 신청하면 된다.성화 봉송은 구간별 주주자 2명, 부주자 2명, 호위주자 6명이 1개조로 구성돼 성화봉과 수기(마스코트기, 엠블럼기)를 들고 봉송하게 되며, 봉송주자에게는 유니폼, 운동화, 헤어밴드 등 주자용품을 지급한다. 경북도는 10월 3일 강화군 마니산 참성단에서 채화된 전국체전 성화와 구미시 금오산에서 채화된 장애인체전 성화가 102개 구간, 1,013km를 동시 봉송한다고 밝혔다. 102개 구간은 제102회 전국체전을 1,013km는 10개시와 13개 군으로 이루어진 경상북도 행정구역을 의미한다. 또한 이번 성화봉송은 코로나를 함께 극복하고 상생협력을 위한 대구·경북 특별봉송, 시·군별 역사, 문화, 정체성을 담은 이색봉송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상원 경북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체전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봉송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라며, 봉송 주자와 관람객들의 안전 및 교통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이민사박물관 “남미의 한인들”특별전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한국이민사박물관에서 7월 13일(화)부터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 곳에 살고 있는 남아메리카 한인들의 이민역사를조명하는 “남미의 한인들”특별전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남미 이민은 6.25 전쟁 이후 경제적 어려움과 급격히 증가한 인구문제를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1960년대 본격적으로 추진되었다. 그 결과 대한민국 첫 공식이민인 브라질 이민(1963)을 시작으로 현재 8만에 이르는한인이 지구 반대편 남미에 거주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남미이민의 시작부터 현재까지를 보여주는 4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부에서는 조선에 처음 알려진 남미의 모습부터 일제강점기 최초의이주자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중립국을 선택한 반공포로 이민자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어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남미 이민의 시작을 알린 1960년대 브라질,아르헨티나, 파라과이로의 기획이민의 과정과 농업정착에 실패 후 도시로의이주과정을 사진과 문서 등을 통해 전시한다. 3부에서는 현지에 정착해 살아가는 한인들의 모습을 다양한 사진과 자료로 전시하고 있다. 행상인 벤데(Vende)로부터 시작하여 의류업을 통해 정착해가는 과정과 한인회의 사진, 한글학교의 건설모습 등 한인사회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한인인구의 변천 도표와 재이민ㆍ귀환이민자의 이야기를 통해 남미의 정치경제적 혼란 속에 변화가 잦았던 한인사회의모습을 그린다. 이번 전시는 한국이민사박물관 지하 1층 기획전시실에서 2021년 7월 13일(화)부터 11월 21일(일)까지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기타 관련사항은 한국이민사박물관(☎032-440-4710)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진영 인천시 한국이민사박물관장은 “이번 특별전이 1960년대 북미에이어 두 번째로 많은 한인이 이주하였지만, 동시기 다른 지역 이민에 비해 알려지지 않았던 남미 한인들의 이민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좋은글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