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6(목)

따뜻한 하루 - 농부의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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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 농부의 후회
농부의 후회   오래전, 아직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미답지에 사람들이 몰려들어 새로운논과 밭을 일구기 시작했습니다.그중 한 농부는 운이 좋게도 가장 먼저물이 흘러들어오는 비옥한 땅을 차지하게 되었는데쌀농사를 짓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덕분에 그 농부의 논에는 가뭄에도항상 물이 있었기에 매년 많은 쌀을수확할 수 있었습니다.주변 다른 사람들의 논에는 이 농부의논에서 흘러내려온 물이 있어야만 농사를지을 수 있었습니다.그런데 어느 날 자신의 논 주변을 굽이쳐 흐르는,수로의 물을 쳐다보던 농부는 물이다른 사람의 논으로 흘러가 버린다는 것이갑자기 아깝다고 생각되었습니다.그래서 농부는 흐르는 수로를 막아물이 다른 논으로 흘러가지 못하도록하였습니다.다른 논을 경작하던 사람들은 난리가 났습니다.물이 부족해서 벼들이 모두 말라죽게생겨버린 것이었습니다.사람들은 농부를 찾아가 수로를 열어달라고사정해보고 화를 내며 협박도 해보았지만농부는 요지부동이었습니다.그저 물을 독점할 수 있다는 것에 기뻐했습니다.사람들은 다른 물줄기를 찾고자 노력했고,농부는 사람들이 허둥거리는 모습을 보며비웃었습니다.그런데 몇 달 후 뜻밖의 일이 벌어졌습니다.농부의 논에 흐르지 못하고 지나치게 많이고여 있던 물이 썩어버렸고 벼들도일제히 시들어버린 것입니다.결국 자신의 욕심 때문에 농부는큰 손해를 보고 말았습니다.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말이 있습니다.단순히 비유적인 말이 아닙니다.당신이 베푼 사랑이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해지고그 사랑이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면서,당신이 베푼 작은 사랑이 세상에 가득 찰 정도로커지는 것입니다.그런데 욕심과 악의도 비슷합니다.당신이 세상에 뿌린 나쁜 마음도 계속 커집니다.그리고 그렇게 퍼트린 나쁜 마음은 언젠가당신에게 돌아오는 법입니다.# 오늘의 명언욕심의 반대는 욕심이 없음이 아닌,잠시 내게 머무름에 대한 만족입니다. - 달라이 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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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 농부의 후회

농부의 후회   오래전, 아직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미답지에 사람들이 몰려들어 새로운논과 밭을 일구기 시작했습니다.그중 한 농부는 운이 좋게도 가장 먼저물이 흘러들어오는 비옥한 땅을 차지하게 되었는데쌀농사를 짓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덕분에 그 농부의 논에는 가뭄에도항상 물이 있었기에 매년 많은 쌀을수확할 수 있었습니다.주변 다른 사람들의 논에는 이 농부의논에서 흘러내려온 물이 있어야만 농사를지을 수 있었습니다.그런데 어느 날 자신의 논 주변을 굽이쳐 흐르는,수로의 물을 쳐다보던 농부는 물이다른 사람의 논으로 흘러가 버린다는 것이갑자기 아깝다고 생각되었습니다.그래서 농부는 흐르는 수로를 막아물이 다른 논으로 흘러가지 못하도록하였습니다.다른 논을 경작하던 사람들은 난리가 났습니다.물이 부족해서 벼들이 모두 말라죽게생겨버린 것이었습니다.사람들은 농부를 찾아가 수로를 열어달라고사정해보고 화를 내며 협박도 해보았지만농부는 요지부동이었습니다.그저 물을 독점할 수 있다는 것에 기뻐했습니다.사람들은 다른 물줄기를 찾고자 노력했고,농부는 사람들이 허둥거리는 모습을 보며비웃었습니다.그런데 몇 달 후 뜻밖의 일이 벌어졌습니다.농부의 논에 흐르지 못하고 지나치게 많이고여 있던 물이 썩어버렸고 벼들도일제히 시들어버린 것입니다.결국 자신의 욕심 때문에 농부는큰 손해를 보고 말았습니다.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말이 있습니다.단순히 비유적인 말이 아닙니다.당신이 베푼 사랑이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해지고그 사랑이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면서,당신이 베푼 작은 사랑이 세상에 가득 찰 정도로커지는 것입니다.그런데 욕심과 악의도 비슷합니다.당신이 세상에 뿌린 나쁜 마음도 계속 커집니다.그리고 그렇게 퍼트린 나쁜 마음은 언젠가당신에게 돌아오는 법입니다.# 오늘의 명언욕심의 반대는 욕심이 없음이 아닌,잠시 내게 머무름에 대한 만족입니다. - 달라이 라마 –  

전북 관광 한 눈에 쏙, 할인혜택 한 방에 싹 쓰리

한 눈에 들어오는 지도형 홍보물 제작,,, 전북투어패스 편리성 강조전북 청정매력 여행지 발굴, 가족여행객 숙박비 지원 등 관광객 유치 총력□ 전라북도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시・군별 전북투어패스 홍보물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 전북투어패스는 도내 84개소 관광지를 무료로 이용하고, 약 1,300여 개 특별할인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관광상품이다. ○ 이번 홍보물은 14개 시군별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 판매점, 지역관광명소 할인 혜택 등의 정보를 쉽게볼 수 있도록 지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 일례로김제시 전북투어패스 모바일 1일권(5,900원)을 구매하여 유료 자유이용시설(금산사, 벽골제, 공방체험, 카페 등) 8개 시설을 이용하여 33,600원을 절약 할 수 있다. □ 도는 이번에 제작한 전북투어패스 홍보물을 시군 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84개), 판매점(44개소), 특별할인가맹점(1,300개소), 주요 관광지에 배포하여 전북투어패스의 활용도와 편리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 또한, 전북도는 코로나 19로 피로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8개 분야 43개소 숨어있는 청정매력 여행지를 발굴하는 등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 이와 더불어 코로나 사태로 높아진 가족 단위 개별여행 수요를 반영하여 청소년 동반가족 여행객에게 숙박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여행 수기 공모전을 추진하는 등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전라북도 관광총괄과장 이정석은“이번 전북투어패스 홍보물 제작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홍보 활동을 펼쳐 관광객 유입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전라북도는 2017년부터 광역지자체 최초로 한 장의 카드로 주요 유료 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 를 출시‧운영하여 관광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대구 예술가들이 전하는 창작 음악의 매력 속으로 ‘대구 아티스트 위크 시즌 2. 작곡’공연 개최

▸ 코로나19로 침체된 대구 예술계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기획공연▸ 지역 음대 재학생, 유학파,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까지 조명▸ 연중 4회 걸쳐 성악, 작곡, 피아노, 관현악 등 클래식 전 분야 집중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공연 ‘대구 아티스트 위크 - 시즌 2 작곡’이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대구 아티스트 위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 예술계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준비되었으며, 지역 음대에 재학 중인 클래식 유망주부터 해외에서유학 및활동 후 돌아온 음악가들의 듀오 리사이틀, 그리고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된 앙상블 등의 공연을 차례대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7월 첫 번째 시즌 ‘성악’에 이어 두 번째 시즌은 대구의 작곡가들을 집중적으로살펴본다. □ 대구 음악의 미래를 밝힐 작곡 유망주들, 클래식 루키즈○ 12일(수) 작곡 시즌의 첫 번째 공연은 지역 음대에서 프로연주자의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클래식 유망주들의 시간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지역 음대로부터 추천받은 4명의 작곡가들이 그 주인공이다.지역에서 일찍부터 굵직한 성과를 내며 자신의 음악세계를 넓히고 있는 박민(경북대학교), 홍종원(영남대학교), 채다인(대구가톨릭대학교), 김현수(계명대학교)의 작품을 지역 연주자로 구성된 앙상블 동성이 연주한다. 작곡 루키들의 진지하고도 진중한 음악으로 대구 음악의 밝은 미래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 세계에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대구의 작곡가들!○ 13일(목) 무대는세계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작곡가김성아와 장은호의 시간이다. 김성아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학사및 석사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예술대학교 석사,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최고학위과정을 졸업하였으며, 2014 오스트리아 현대합창포럼 Styria Cantat 콩쿠르 2위, 2019 이상근 국제음악제 콩쿠르에서2위 입상, 헝가리 Bartók Festival 30 - Péter Eötvös 70‘ 기념 공모당선등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작곡가이다. ○ 장은호는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계명쇼팽음악원 학·석사 연계과정 졸업후 쇼팽 국립음악대학에서 작곡, 이론학 박사를 통과하고 2013년당대 최연소 작곡가로 스페인 여왕과 페레-살 음악협회에 주관하는 제30회 스페인 소피아 왕비 국제 작곡 콩쿠르에서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판타지아 루미노지테’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4년 제31회 스페인 퀸 소피아 작곡 콩쿠르에 심사위원으로 초대되어 참석하였으며, 2009년 동아 음악 콩쿠르 작곡부문 1위, 2009/11년 러시아 제 5,6회 국제 유르겐슨 작곡 콩쿠르 각각 2위, 2008년 폴란드 파데레프스키 작곡 국제 콩쿠르 1위 그리고 2011년 루마니아 제오르제 에네스쿠 작곡 국제 콩쿠르 관현악 작품 부문 우승 등을 석권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창작음악 연주에 힘쓰고 있는 앙상블 텐텐, 그리고 피아니스트 서경연, 바이올린 원선윤이 솔로연주자로 참여해 장은호와 김성아의 신비로운 음악세계로 관객을 초대한다. □ 한국 현대음악의 토대를 쌓아가는 작곡가들과 모던 앙상블의 조우○ 14일(금) 작곡 시즌의 마지막은 1998년 10월 대구를 기반으로 창단되어 현대음악과 한국창작음악 보급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해온 모던앙상블의 시간이다. 국내를 비롯해 독일 베를린의 제퍼닉 국제 현대 음악제(2010년, 2012년),
영국 런던의 ‘웨어하우스 프로젝트’(2012년), 폴란드의 크라쿠프 국제 현대 음악제 등 다수의 권위있는 국제 현대음악제에도 초청될 정도로 명성이 자자한 모던앙상블의 명품 연주로대구음악사에 큰 획을, 한국 현대음악의 건실한 토대를 쌓아가고 있는대구 작곡가 김동명, 이정연, 이승은, 김유리, 권은실, 조우성, 홍신주의 작품을 만나본다. 국내를 넘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대구 작곡가, 그리고 연주자들과의 조우(遭遇)로 지금까지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현대음악의 매력 속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 대구 음악가들이 전하는 창작의 기쁨,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관객과 연주자의 안전을 위해 공연장 출입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체온 측정, 관람객 설문지 작성, QR코드 확인 등 방역체제를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객석거리두기를 적용해 전체 248석 중 47석의 객석만 운영한다. ○ 이철우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작곡가의 작품은 그의 내면을 그대로투영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가 베토벤을 직접 만나지 않았어도 그의 내면과 소통할 수 있는 것은 그의 작품을 연주하고 듣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면서 “이렇게 한 음악인이 심연의 고통과 희열을 겪으며 탄생시킨 한 작품에는 수많은 우주가 담겨있다. 관객들도 대구 작곡가들이 심혈을 기울어 빚어낸 그 우주와만나서 특별한 영감과 기쁨을얻고 가시길 바란다”며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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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현덕지구 내 기획부동산 기승…황해청, 경찰에 수사 의뢰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현덕지구 토지 법인 거래 및 지분 쪼개기 정황 감지- ‘부동산 실거래 신고’ 건 전월대비 84배 급증- 황해청, 이같은 동향 지속 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 강력 조치 취할 예정황해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개발사업을 미끼로 이른바 기획부동산이 기승을 부리자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황해청은 지난 13일 현덕지구 내 기획부동산으로 의심되는 11개 법인에 대해사기 혐의로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14일 밝혔다. 평택시 현덕면 장수리, 권관리 일대 약 230만㎡(70만평)에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현덕지구는 2018년 사업시행자 지정이 취소되고 현재 대체개발사업시행자를 지정 중이다. 이 가운데 황해청은 최근 예상 보상금액을 부풀려 홍보하며 투자를 유도하는기획부동산 의심 사례를 감지했다.이들은 현덕지구 내 전답을 매수한 뒤 향후 보상 진행 시 많은 보상금을 받을 수 있을 것처럼 과대 광고해 공유지분 형태로 다수의 매수인에게매수가의 3배가 넘는 가격으로 매각하고 있다. 현덕지구는 ‘토지 수용방식’을 원칙으로 하고, 보상 기준은 ‘공익사업을 위한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행 토지이용계획 상의 용도지역이 아닌 개발사업 이전의 용도지역으로 감정평가해 보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그러나 기획부동산으로 의심되는 법인은 마치 변경된 현재의 용도지역으로 감정평가해 보상이 이뤄지는 것처럼 부풀려 토지 거래에 열을 올리고 있다. 현덕지구는 ’16년 실시계획 인가 이후 ’17년 용도지역이 관리지역, 농림지역에서 주거지역, 상업지역, 녹지지역 등으로 변경됐다. 황해청은 부동산거래신고 내역을 근거로 최근 현덕지구 내 토지거래 건수가336건으로 84배 상승했고, 평균 거래가격 또한 50만 원으로 약 3배 상승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황해청은 이번 경찰 수사의뢰 조치 외에도 추가적인 피해자 발생을 막기 위한 홍보를 실시하고,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 강력한 조치도 검토하고 있다. 황해청 관계자는 “기획부동산에 따른 주민 피해가 우려되는 실정이나 이와같은 토지거래 계약으로 인한 피해 구제 및 보전 방안이 없으므로, 거래 당사자들께서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2차 모집

  ◈ 5.18.~ 5.27. 부산청년플랫폼(www.busan.go.kr/young)에서 신청 접수◈ 지난 4월 1차 2,477명 선발… 2차로 523명 선발 예정, 월 10만 원씩 10개월간 지급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주거독립을 지원하고 지역에서의 정주를 유도하기 위한 「2020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의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1차 2,477명을 선발했으며, 이번에 2차로 523명을 모집한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3배 증가한 총 3,000명의 부산 청년에게 월 임대료 중 10만 원의 월세를 10개월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3월~5월분은 6월 말에 일괄 소급 지급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34세의 1인 가구 청년으로,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 중위소득 120% 이하이며, 주택 조건은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다. 주택소유자, 기초생활 수급자, 정부 또는 지자체 청년주거 지원정책 참여 중인 사람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을 통해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거주지 해당 구·군에서 자격확인 및 예비심사 후 부산시에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6월 말에 부산청년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별 문자로도 알릴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청년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우리 시와 구·군은 청년 주거정책의 공동주체로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   부산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 개요 1. 사업개요 ㅇ (추진목적) 부산 청년의 주거생활 안정과 주거독립을 지원하여 지역 정주 유도ㅇ (지원대상) 신청일기준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34세 1인 가구 청년▹(소득 기준) 가구소득(건강보험료 기준)이 중위소득 120% 이하▹(주택 기준)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 신청일 기준 임대차계약서가 체결되어 있어야 하며 주민등록 주소지와 일치하여야 하며실제 용도는 주거용이어야 함ㅇ (지원인원) 2차 모집 523명 (2020년 총 지원 인원 3,000명)ㅇ (지원내용) 월 임대료 중 10만원 지원*(연 최대 100만원 지원)*‘20. 3월~12월 지원하며, ’20. 3월 이전부터 임대차계약서의 소재지가 부산이며, ‘20년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주택기준을 충족하면 3월분부터 소급 지원 가능ㅇ(지원방법) 청년이 월세(임대료) 선 납부, 납부내역 확인 후 개인별 지급ㅇ (2차 모집 추진 절차) 공고·홍보 ⇨ 신청·접수 ⇨ 예비심사 ⇨ 최종 선정 ⇨ 월세지원 모니터링 부산시, 구·군 구·군 구·군 부산시 부산시, 구·군 ‘20. 5.11.   ‘20. 5.18. ∼5.27.   ‘20. 5. ~ 6.   ‘20. 6월 말 (예정)   ‘20. 6.~12월  2. 신청 및 선정 ㅇ(신청기간) ‘20. 5.18.(월) ~ 5.27.(수)ㅇ(신청방법)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 온라인 접수ㅇ(선정방법)▹ 1단계 : 연간 지원 대상(523명) 범위 내 신청 시 제출서류 검토 후 선정▹ 2단계(지원인원이 많을 경우) : 평가기준표*의거 고득점 순으로 선발* 중위소득 낮은순 (60%) + 임대료가 낮은 순(40%)ㅇ(제외대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주택소유자▹ 청년주거지원 정책 사업 및 유사사업 참여자▹ 기타 사업 취지에 부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ㅇ(선정발표)‘20. 6월 말(예정)▹ 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에서 접속 후 확인 가능하며, 선정자 개별 문자메시지 발송 ㅇ(안내 및 문의) 부산시 120콜센터 및 거주지 해당 구·군 참고 1   구·군 대표전화 구군 해당부서 구군 해당부서 중구 600-4516 해운대구 749-2904 서구 240-6685 사하구 220-5951 동구 440-4511 금정구 519-4874 영도구 419-4482 강서구 970-4491 부산진구 605-6344 연제구 665-4017 동래구 550-4938 수영구 610-4478 남구 607-4295 사상구 310-4017 북구 309-4372 기장군 709-4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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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관광 한 눈에 쏙, 할인혜택 한 방에 싹 쓰리

한 눈에 들어오는 지도형 홍보물 제작,,, 전북투어패스 편리성 강조전북 청정매력 여행지 발굴, 가족여행객 숙박비 지원 등 관광객 유치 총력□ 전라북도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시・군별 전북투어패스 홍보물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 전북투어패스는 도내 84개소 관광지를 무료로 이용하고, 약 1,300여 개 특별할인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관광상품이다. ○ 이번 홍보물은 14개 시군별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 판매점, 지역관광명소 할인 혜택 등의 정보를 쉽게볼 수 있도록 지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 일례로김제시 전북투어패스 모바일 1일권(5,900원)을 구매하여 유료 자유이용시설(금산사, 벽골제, 공방체험, 카페 등) 8개 시설을 이용하여 33,600원을 절약 할 수 있다. □ 도는 이번에 제작한 전북투어패스 홍보물을 시군 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84개), 판매점(44개소), 특별할인가맹점(1,300개소), 주요 관광지에 배포하여 전북투어패스의 활용도와 편리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 또한, 전북도는 코로나 19로 피로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8개 분야 43개소 숨어있는 청정매력 여행지를 발굴하는 등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 이와 더불어 코로나 사태로 높아진 가족 단위 개별여행 수요를 반영하여 청소년 동반가족 여행객에게 숙박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여행 수기 공모전을 추진하는 등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전라북도 관광총괄과장 이정석은“이번 전북투어패스 홍보물 제작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홍보 활동을 펼쳐 관광객 유입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전라북도는 2017년부터 광역지자체 최초로 한 장의 카드로 주요 유료 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 를 출시‧운영하여 관광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대구 예술가들이 전하는 창작 음악의 매력 속으로 ‘대구 아티스트 위크 시즌 2. 작곡’공연 개최

▸ 코로나19로 침체된 대구 예술계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기획공연▸ 지역 음대 재학생, 유학파,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까지 조명▸ 연중 4회 걸쳐 성악, 작곡, 피아노, 관현악 등 클래식 전 분야 집중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공연 ‘대구 아티스트 위크 - 시즌 2 작곡’이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대구 아티스트 위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 예술계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준비되었으며, 지역 음대에 재학 중인 클래식 유망주부터 해외에서유학 및활동 후 돌아온 음악가들의 듀오 리사이틀, 그리고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된 앙상블 등의 공연을 차례대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7월 첫 번째 시즌 ‘성악’에 이어 두 번째 시즌은 대구의 작곡가들을 집중적으로살펴본다. □ 대구 음악의 미래를 밝힐 작곡 유망주들, 클래식 루키즈○ 12일(수) 작곡 시즌의 첫 번째 공연은 지역 음대에서 프로연주자의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클래식 유망주들의 시간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지역 음대로부터 추천받은 4명의 작곡가들이 그 주인공이다.지역에서 일찍부터 굵직한 성과를 내며 자신의 음악세계를 넓히고 있는 박민(경북대학교), 홍종원(영남대학교), 채다인(대구가톨릭대학교), 김현수(계명대학교)의 작품을 지역 연주자로 구성된 앙상블 동성이 연주한다. 작곡 루키들의 진지하고도 진중한 음악으로 대구 음악의 밝은 미래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 세계에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대구의 작곡가들!○ 13일(목) 무대는세계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작곡가김성아와 장은호의 시간이다. 김성아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학사및 석사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예술대학교 석사,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최고학위과정을 졸업하였으며, 2014 오스트리아 현대합창포럼 Styria Cantat 콩쿠르 2위, 2019 이상근 국제음악제 콩쿠르에서2위 입상, 헝가리 Bartók Festival 30 - Péter Eötvös 70‘ 기념 공모당선등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작곡가이다. ○ 장은호는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계명쇼팽음악원 학·석사 연계과정 졸업후 쇼팽 국립음악대학에서 작곡, 이론학 박사를 통과하고 2013년당대 최연소 작곡가로 스페인 여왕과 페레-살 음악협회에 주관하는 제30회 스페인 소피아 왕비 국제 작곡 콩쿠르에서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판타지아 루미노지테’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4년 제31회 스페인 퀸 소피아 작곡 콩쿠르에 심사위원으로 초대되어 참석하였으며, 2009년 동아 음악 콩쿠르 작곡부문 1위, 2009/11년 러시아 제 5,6회 국제 유르겐슨 작곡 콩쿠르 각각 2위, 2008년 폴란드 파데레프스키 작곡 국제 콩쿠르 1위 그리고 2011년 루마니아 제오르제 에네스쿠 작곡 국제 콩쿠르 관현악 작품 부문 우승 등을 석권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창작음악 연주에 힘쓰고 있는 앙상블 텐텐, 그리고 피아니스트 서경연, 바이올린 원선윤이 솔로연주자로 참여해 장은호와 김성아의 신비로운 음악세계로 관객을 초대한다. □ 한국 현대음악의 토대를 쌓아가는 작곡가들과 모던 앙상블의 조우○ 14일(금) 작곡 시즌의 마지막은 1998년 10월 대구를 기반으로 창단되어 현대음악과 한국창작음악 보급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해온 모던앙상블의 시간이다. 국내를 비롯해 독일 베를린의 제퍼닉 국제 현대 음악제(2010년, 2012년),
영국 런던의 ‘웨어하우스 프로젝트’(2012년), 폴란드의 크라쿠프 국제 현대 음악제 등 다수의 권위있는 국제 현대음악제에도 초청될 정도로 명성이 자자한 모던앙상블의 명품 연주로대구음악사에 큰 획을, 한국 현대음악의 건실한 토대를 쌓아가고 있는대구 작곡가 김동명, 이정연, 이승은, 김유리, 권은실, 조우성, 홍신주의 작품을 만나본다. 국내를 넘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대구 작곡가, 그리고 연주자들과의 조우(遭遇)로 지금까지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현대음악의 매력 속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 대구 음악가들이 전하는 창작의 기쁨,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관객과 연주자의 안전을 위해 공연장 출입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체온 측정, 관람객 설문지 작성, QR코드 확인 등 방역체제를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객석거리두기를 적용해 전체 248석 중 47석의 객석만 운영한다. ○ 이철우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작곡가의 작품은 그의 내면을 그대로투영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가 베토벤을 직접 만나지 않았어도 그의 내면과 소통할 수 있는 것은 그의 작품을 연주하고 듣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면서 “이렇게 한 음악인이 심연의 고통과 희열을 겪으며 탄생시킨 한 작품에는 수많은 우주가 담겨있다. 관객들도 대구 작곡가들이 심혈을 기울어 빚어낸 그 우주와만나서 특별한 영감과 기쁨을얻고 가시길 바란다”며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전했다.  

셋째 주 일요일은 금련산에서 즐거워!

◈ 8.16.·9.20.·10.18. 10월까지 셋째 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온 가족 무료체험행사’ 열려◈ 홍염·흑점 관찰하는 천문우주과학 프로그램·클라이밍 체험·생활도자기 만들기 체험 진행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이 오는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일요일마다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온 가족 무료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은 물론, 가족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체험행사는 ▲태양망원경을 이용해 홍염과 흑점 등을 관찰하며 낮에 볼 수 있는 유일한 별인 태양을 직접 보고, 듣고, 이야기하는 천문우주과학 프로그램을 비롯해 ▲15m 높이의 인공암벽을 직접 올라가며 도전정신을 키우는 클라이밍 체험 ▲다양한 기법을 활용해 생활도자기를 만드는 도자기 체험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체험 참여는 행사 당일 수련원을 직접 방문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된다. 체험 장소는 수련원 내 부산시민천문대와 해오름인공암벽장, 도예공방 등에서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는 가족들과 함께 도심 내 숲속에서 다양한 체험들과 함께 휴식을 즐기는 ‘힐링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련원 내 산책로와 파고라, 전망대 등 휴식 시설에서는 간단한 음식도 섭취할 수 있어 자연 속에서 오랜만에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체험행사 참가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마스크 착용은 물론, 거리 두기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휴지나 옷소매로 코· 가리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야 하며 안전을 위해 진행자와 직원의 안내도 따라야 한다.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 당일에는 도시철도 2호선 금련산역 6번 출구에서 수련원까지 매시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개인차량을 이용할 경우, 주차료는 유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련산청소년수련원에 전화(☎051-610-3222)로 문의하면 된다.[참고자료]○ 행사 일정표 구분 일 시 주요내용 1차 8월16일 13:00 ~ 17:00 ∙ 프로그램 및 장소 - 스포츠클라이밍(해오름 인공암벽장) ▷ 안전장비를 착용, 15m 높이의 인공암벽 오르기 체험 - 자연을 빚는 도예(도예공방) ▷ 동영토 등 흙을 이용한 개인 도예작품 만들기 체험 - 낮에 보는 별(천문대 및 천체투영관) ▷ 천체관측, 천문학 특강, 천문우주 관련 영상물 관람 등 ∙ 운영 방법 - 50분 활동 10분 휴식(체험장 별로 다소차이가 있음) - 행사 당일 체험장 직접 방문을 통한 접수 및 체험 2차 9월20일 3차 10월18일 ※ 영·유아·노인 및 정신적·신체적으로 프로그램 참여가 불가능한 참가자는 제외 ▷ 행사장별 담당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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