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3(화)

불혹(不惑), 흔들리는 않는 몸짓으로 준비하는 내일 대구시립무용단 창단 40주년 기념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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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不惑), 흔들리는 않는 몸짓으로 준비하는 내일 대구시립무용단 창단 40주년 기념 페스티벌 개최
▸ 모다페(MODAFE,국제현대무용제)와 공동기획으로 선보이는모다페 인 대구, 제79회 정기공연 ‘존재’ 등 무용공연 축제 개최▸ 온라인 포럼 ‘인터뷰 온택트’로 무용단 40년 역사를 되짚어 봐□ 대구 춤, 새로운 시작 ‘대구시립무용단’1981년 국내 유일의 국·공립 현대무용단으로 창단해 2021년 40주년을 맞이한 대구시립무용단이 오는 4월27일부터 40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과 비슬홀 무대에서 개최한다. 대구시립무용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40년 전 대구시립무용단 창단의 의미를 되새기며 2021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아 시민속의 무용단으로, 세계 속의 무용단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 1981년 ~ 2021년, 불혹의 몸짓!한국 현대무용의 메카 대구, 그 중심의 대구시립무용단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국·공립현대무용단의 명성에 걸맞게 대구시립무용단은 지난 40년 동안 대구 무용계의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 대구시립무용단의 뿌리를 내린 초대 안무자 김기전을 시작으로 구본숙, 안은미, 최두혁, 박현옥, 홍승엽, 그리고 현재 김성용 예술감독까지 시립무용단의 이끈 7인의 안무자들은 국내 최고의 안무자들로 지금도 무용계 원로로, 현역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가고 있다. 이제 불혹이 된 대구시립무용단은 한국 현대무용의 메카도시 대구를 선도하며,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화를 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창단 40주년, 존재의 의미창단 40주년을 맞아 대구시립무용단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그 존재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먼저 특별기획으로 올해 함께 4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무용축제 ‘모다페(MODAFE, 국제현대무용제)’와 함께하는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를 선보인다. 모다페의 대표 콘텐츠인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과 ‘스파크플레이스(Spark Place)’로 구성된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는 지역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작품들을 축제에 초청해 대구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신작 두 작품도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으로 함께 공연된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제79회 정기공연 작품도 축제 무대에 오른다. 2020년 댄스필름으로 개봉된 <존재;더 무비>가 무대로 돌아와 대구시립무용단의 제79회 정기공연 <존재;더 스테이지>로 관객들을 만난다. 뛰어난 영상미와 기획으로 한국예술비평가협회 오늘의 베스트예술가 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무대에서는 처음 선보인다. 함께 부대행사로 ‘온라인 포럼’ <인터뷰 온택트>, ‘단원워크샵’ 등이 준비되어 있다. ○ 특별기획과 정기공연, 온라인 콘텐츠 까지 특별함과 고유함이 함께하는 축제이번 축제에서는 40이란 숫자가 더욱 특별하다. 같이 40주년을 맞이한 모다페가 공동참여해 특별기획으로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 개최하게 된 것도 40이란 숫자가 연결해 준 기획이다.4월27일(화)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으로 축제를 여는 작품은 영국의 주목받는 안무가 호페쉬 쉐히터(Hofesh Shechter)와 케이아츠 댄스 컴퍼니(KARTS Dance Company)의 콜라보 작업을 통해 제작된 <더 배드(tHE bAD)>이다. 이 작품은 호페쉬 쉐히터(Hofesh Shechter) 안무를 가장 활기차고 대담하게 보여주며 무용수들 각각의 기술과 다재다능함을 완벽하게 펼쳐낸다. 두 번째 작품은 ‘누구나 즐기는’, ‘어울림’을 키워드로 무용의 대중화를 지향하는 블루댄스씨어터의 <더 송(The song)>으로 노래와 움직임의 연관성을 재해석하며, 우리의 감정과 신체가 끊임없이 변한다는 사실을 언급하는 동시에, 무대에서는 주체적인 몸의 탐구로 관객과 만나 감각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작품이다. 첫째날의 마지막 작품은 대구시립무용단 김성용예술감독의 신작 <월훈 (月暈)>이 무대에 오른다. <월훈 (月暈)>은 사회 속 인간군상을 보여주던 김성용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잇는 작품으로 소명을 다해 전진해 가는 인간의 걸음걸음을 무대 위에 그려낼 예정이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주요 무용수들이 출연한다.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 두 번째 날인 4월 29일(목)에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범이 내려온다.’ 영상에 출연했던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대표작인 <바디콘서트>가 무대에 오른다. 인간의 몸과 춤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율을 관객과 함께 공유하고자 만든 콘서트 형식의 작품으로 우리의 귀에 익숙한 다채로운 음악을 배경으로 창작된 흥이 넘치는 작품이다. 두 번째 작품은 순수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한국적 정서를 현대무용에 접목시킴으로써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툇마루무용단의 <해변의 남자>이다. 이 작품은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색체의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여름을 주제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현대 남성들의 고단한 내면세계를 코믹하면서 이색적인 상황으로 보여준다. 세 번째 작품은 밀물현대무용단의 <Reboot: 출발점 위에 서다 2.0>이다. 밀물현대무용단은 1984년에 창단된 단체로 한국적 메타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위해 창작된 한글 연작은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Reboot: 출발점 위에 서다 2.0>은 세상은 현재까지도 종식되지 않는 바이러스로 인해 심각한 중병에 신음하고 있는 우리사회의 모습을 희망의 메시지로 그려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구시립무용단 트레이너 이준욱의 <샷(SHOT)>이다. 이 작품은 인큐베이팅 되어지는 인간, 자연을 인공적으로 만들어내는 계획도시, 다양한 조건에 배양되어 재배된 생물들, 이에 영향을 받는 자들, 그들이 직면한 현 위치,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의문을 인지하며 다음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끊임없이 고민하고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의 또 다른 무대 ‘스파크플레이스(Spark Place)’는 모다페에서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신인 안무자들의 대표적인 등용문이다. 이번 축제기간에 대구시립무용단과 함께 대구와 경상지역의 젊은 안무자를 발굴하여 대구와 서울 무대에 오르게 된다. 4월 28일(수)과 30일(금) 비슬홀에서 개최되며 5월(예정)에는 모다페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은 대구시립무용단 제79회 정기공연 <존재;더 스테이지>이다. 2020년 스크린을 통해 선보였던 댄스필름 <존재;더 무비>가 무대 위에서 관객을 만나게 된다. 이번 무대를 통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대구시립무용단 존재의 의미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가치를 나누고자 한다. ○ 이번 축제를 준비한 대구시립무용단 김성용 예술감독은 “창단 40주년을 맞이해 한바탕 축제를 여는 준비를 해왔다. 코로나19라는 상황에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 부딪히며 즐길 수는 없지만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들에게 실속 있게 내실을 다진 공연프로그램을 선사할 것이다.”라며 시민들에게 축제를 함께 즐겨줄 것을 부탁하였다. 대구시립예술단을 이끌고 있는 대구문화예술회관 김형국 관장은 “대구시립무용단의 40돌을 축하하며, 40주년과 함께 팬더믹 시대를 시작하게 된 대구시립무용단이 시대에 맞는 콘텐츠 제작으로 지역을 선도하고 나아가 세계를 무대로 경쟁력을 키워가는 무용단의 되길 바란다. 또한 대구시민들이 시립무용단을 자랑스러워 해주시고 이 축제를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 이번 페스티벌의 티켓예매는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며, 관련문의는 053-606-619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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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不惑), 흔들리는 않는 몸짓으로 준비하는 내일 대구시립무용단 창단 40주년 기념 페스티벌 개최

▸ 모다페(MODAFE,국제현대무용제)와 공동기획으로 선보이는모다페 인 대구, 제79회 정기공연 ‘존재’ 등 무용공연 축제 개최▸ 온라인 포럼 ‘인터뷰 온택트’로 무용단 40년 역사를 되짚어 봐□ 대구 춤, 새로운 시작 ‘대구시립무용단’1981년 국내 유일의 국·공립 현대무용단으로 창단해 2021년 40주년을 맞이한 대구시립무용단이 오는 4월27일부터 40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과 비슬홀 무대에서 개최한다. 대구시립무용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40년 전 대구시립무용단 창단의 의미를 되새기며 2021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아 시민속의 무용단으로, 세계 속의 무용단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 1981년 ~ 2021년, 불혹의 몸짓!한국 현대무용의 메카 대구, 그 중심의 대구시립무용단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국·공립현대무용단의 명성에 걸맞게 대구시립무용단은 지난 40년 동안 대구 무용계의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 대구시립무용단의 뿌리를 내린 초대 안무자 김기전을 시작으로 구본숙, 안은미, 최두혁, 박현옥, 홍승엽, 그리고 현재 김성용 예술감독까지 시립무용단의 이끈 7인의 안무자들은 국내 최고의 안무자들로 지금도 무용계 원로로, 현역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가고 있다. 이제 불혹이 된 대구시립무용단은 한국 현대무용의 메카도시 대구를 선도하며,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화를 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창단 40주년, 존재의 의미창단 40주년을 맞아 대구시립무용단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그 존재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먼저 특별기획으로 올해 함께 4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무용축제 ‘모다페(MODAFE, 국제현대무용제)’와 함께하는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를 선보인다. 모다페의 대표 콘텐츠인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과 ‘스파크플레이스(Spark Place)’로 구성된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는 지역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작품들을 축제에 초청해 대구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신작 두 작품도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으로 함께 공연된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제79회 정기공연 작품도 축제 무대에 오른다. 2020년 댄스필름으로 개봉된 <존재;더 무비>가 무대로 돌아와 대구시립무용단의 제79회 정기공연 <존재;더 스테이지>로 관객들을 만난다. 뛰어난 영상미와 기획으로 한국예술비평가협회 오늘의 베스트예술가 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무대에서는 처음 선보인다. 함께 부대행사로 ‘온라인 포럼’ <인터뷰 온택트>, ‘단원워크샵’ 등이 준비되어 있다. ○ 특별기획과 정기공연, 온라인 콘텐츠 까지 특별함과 고유함이 함께하는 축제이번 축제에서는 40이란 숫자가 더욱 특별하다. 같이 40주년을 맞이한 모다페가 공동참여해 특별기획으로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 개최하게 된 것도 40이란 숫자가 연결해 준 기획이다.4월27일(화)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으로 축제를 여는 작품은 영국의 주목받는 안무가 호페쉬 쉐히터(Hofesh Shechter)와 케이아츠 댄스 컴퍼니(KARTS Dance Company)의 콜라보 작업을 통해 제작된 <더 배드(tHE bAD)>이다. 이 작품은 호페쉬 쉐히터(Hofesh Shechter) 안무를 가장 활기차고 대담하게 보여주며 무용수들 각각의 기술과 다재다능함을 완벽하게 펼쳐낸다. 두 번째 작품은 ‘누구나 즐기는’, ‘어울림’을 키워드로 무용의 대중화를 지향하는 블루댄스씨어터의 <더 송(The song)>으로 노래와 움직임의 연관성을 재해석하며, 우리의 감정과 신체가 끊임없이 변한다는 사실을 언급하는 동시에, 무대에서는 주체적인 몸의 탐구로 관객과 만나 감각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작품이다. 첫째날의 마지막 작품은 대구시립무용단 김성용예술감독의 신작 <월훈 (月暈)>이 무대에 오른다. <월훈 (月暈)>은 사회 속 인간군상을 보여주던 김성용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잇는 작품으로 소명을 다해 전진해 가는 인간의 걸음걸음을 무대 위에 그려낼 예정이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주요 무용수들이 출연한다.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 두 번째 날인 4월 29일(목)에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범이 내려온다.’ 영상에 출연했던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대표작인 <바디콘서트>가 무대에 오른다. 인간의 몸과 춤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율을 관객과 함께 공유하고자 만든 콘서트 형식의 작품으로 우리의 귀에 익숙한 다채로운 음악을 배경으로 창작된 흥이 넘치는 작품이다. 두 번째 작품은 순수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한국적 정서를 현대무용에 접목시킴으로써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툇마루무용단의 <해변의 남자>이다. 이 작품은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색체의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여름을 주제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현대 남성들의 고단한 내면세계를 코믹하면서 이색적인 상황으로 보여준다. 세 번째 작품은 밀물현대무용단의 <Reboot: 출발점 위에 서다 2.0>이다. 밀물현대무용단은 1984년에 창단된 단체로 한국적 메타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위해 창작된 한글 연작은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Reboot: 출발점 위에 서다 2.0>은 세상은 현재까지도 종식되지 않는 바이러스로 인해 심각한 중병에 신음하고 있는 우리사회의 모습을 희망의 메시지로 그려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구시립무용단 트레이너 이준욱의 <샷(SHOT)>이다. 이 작품은 인큐베이팅 되어지는 인간, 자연을 인공적으로 만들어내는 계획도시, 다양한 조건에 배양되어 재배된 생물들, 이에 영향을 받는 자들, 그들이 직면한 현 위치,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의문을 인지하며 다음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끊임없이 고민하고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의 또 다른 무대 ‘스파크플레이스(Spark Place)’는 모다페에서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신인 안무자들의 대표적인 등용문이다. 이번 축제기간에 대구시립무용단과 함께 대구와 경상지역의 젊은 안무자를 발굴하여 대구와 서울 무대에 오르게 된다. 4월 28일(수)과 30일(금) 비슬홀에서 개최되며 5월(예정)에는 모다페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은 대구시립무용단 제79회 정기공연 <존재;더 스테이지>이다. 2020년 스크린을 통해 선보였던 댄스필름 <존재;더 무비>가 무대 위에서 관객을 만나게 된다. 이번 무대를 통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대구시립무용단 존재의 의미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가치를 나누고자 한다. ○ 이번 축제를 준비한 대구시립무용단 김성용 예술감독은 “창단 40주년을 맞이해 한바탕 축제를 여는 준비를 해왔다. 코로나19라는 상황에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 부딪히며 즐길 수는 없지만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들에게 실속 있게 내실을 다진 공연프로그램을 선사할 것이다.”라며 시민들에게 축제를 함께 즐겨줄 것을 부탁하였다. 대구시립예술단을 이끌고 있는 대구문화예술회관 김형국 관장은 “대구시립무용단의 40돌을 축하하며, 40주년과 함께 팬더믹 시대를 시작하게 된 대구시립무용단이 시대에 맞는 콘텐츠 제작으로 지역을 선도하고 나아가 세계를 무대로 경쟁력을 키워가는 무용단의 되길 바란다. 또한 대구시민들이 시립무용단을 자랑스러워 해주시고 이 축제를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 이번 페스티벌의 티켓예매는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며, 관련문의는 053-606-6196으로 하면 된다.

김범수·거미·제시·BIA4·폴킴·픽보이, 부산에 뜬다! 랜선 봅(BOF)소풍! 2021 BOF 파크콘서트

◈ 랜선 타고 떠나는 봅(BOF)소풍! 노래 타고 파크(PARK)로~◈ 음악으로 세대 통합!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파크콘서트◈ 아름다운 자연과 음악으로 힐링해봅(BOF)!  1·2차에 걸친 K-POP 콘서트 라인업 공개로 한류 팬들을 들썩이게 한 2021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이하 2021 BOF)이 이번엔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파크콘서트의 역대급 출연진을 공개했다. 5월 6일(목)부터 나흘간, 부산과 세계를 랜선으로 이어줄 2021 BOF는 5월 9일(일)에 열리는 파크콘서트로 그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기 위해 부산으로 향할 아티스트는 모두 6팀이다.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무대를 만들 막강 라인업의 선두에는 국내 최고의 남자 보컬리스트 김범수가 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코로나19에 지친 세계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믿고 듣는 OST의 여왕 거미도 합류한다. 감성 가득한 힐링 보이스로 전세계 랜선 관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을 선물할 계획이다.B1A4도 부산에 뜬다. 다재다능한 매력으로‘자체제작 아이돌’이라 불리는 B1A4는 파크콘서트를 통해 또 레전드 매력을 추가할 예정이다. 특히 부산 출신 멤버 산들이 파크콘서트 MC로 나서기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보적인 실력으로 무장한 제시도 출격한다. 카리스마 넘치는 제시가 부산에서는 어떤 스웨그를 보여줄지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막남친 폴킴도 부산행을 예고했다. 감성적인 보컬로 귀 호강 무대를 보장하는 폴킴의 등판소식에 팬들의 설렘 지수가 높아지고 있다.싱어송라이터 픽보이도 파크콘서트에 합류한다. 픽보이는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스노우 플라워’피처링과 프로듀싱에 참여해 역대급 시너지를 보여준 만큼 이번 무대를 향한 팬들의 관심도 뜨겁다.라인업 공개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파크콘서트는 랜선으로 실시간 즐길 수 있으며, KNN 포함 총 9개 민방을 통해 TV로도 만날 수 있다. 모든세대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파크콘서트를 비롯해, 2021 BOF에서는 한류의 저력을 보여줄 K-POP 콘서트,매력적인 부산의 문화를 즐기는 BOF 랜드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BOF사상 최초로 랜선 페스티벌로 진행해 K-POP 팬이라면 전 세계 어디서나, 누구나 축제의 순간을 랜선으로 즐길 수 있다. 2021 BOF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한 공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부산과 세계를 하나로 이어줄 2021 BOF는 오는 5월 6일(목)~5월 9(일)까지 4일간 펼쳐진다. 2021 BOF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BOF 공식 홈페이지 (www.bof.or.kr), 페이스북(facebook.com/BusanOneAsiaFestival),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bo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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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공동관리비 확대 지원

◈ 부산시 소재 영구임대주택 20개 단지 26,296세대(유사난방비 지원세대 제외)에 세대당 5만8천 원씩, 연 1회 지원… 3월부터 관리비 산정 시 해당 금액 공제 후 부과◈ 올해부터 기존 난방비뿐만 아니라 공동관리비(공동사용 전기료, 수도료 등)까지 확대 지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올해 영구임대주택 20개 단지 입주자를 대상으로세대당 5만8천 원씩 관리비(공동관리비+난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부산광역시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지원 조례」에 따라2012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기존에는 매년 난방비만 지원해왔으나, 올해부터는 ▲난방비와 더불어 ▲공동사용 전기료 및 수도료 등의 공동관리비까지 확대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같은 결정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바우처, 보건복지부의 긴급복지지원사업(연료비), 부산시 특별지원사업인 월동대책비 등 유사난방비 사업이 확대되면서,영구임대주택 난방비 지원 대상자가 점차 축소됨에 따른 조치이다. 지원대상은 부산시 소재 영구임대주택 20개 단지의 입주자 26,296세대(2021년 2월 전입신고 완료자)이며, 위에서 언급한 유사난방비 지원사업(에너지바우처, 긴급복지지원사업 연료비, 월동대책비) 대상자는 중복수혜를 막기 위해 제외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지원금액도 5만 원에서 5만8천 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이는부산도시공사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세대별 관리비 부과 시 3월 관리비 고지분부터 5만8천 원을 공제하는 방식으로, 연 1회 지급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 부담을 조금이나마 완화해드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며, “더불어 주거복지센터 설치·운영, 비주택거주자 주거 상향 지원사업 추진 등 주거복지 향상에 대한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계속 추진해,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원대상 여부 및 지원항목 상세내역은 단지별 관리사무소에,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주택정책과(☎051-888-3535)에 문의하면 된다.

‘청년 주거 안전망’ 확보…전월세 대출 이자 대폭 지원

충남도가 도내 청년들의 주거 안전망 확보를 위해 전월세보증금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을 이달부터 시행한다. 도는 앞서 지난 2019년부터 한국주택금융공사,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와 청년 전월세 보증금 융자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 청년들의 주택 자금 부담을 낮추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사업도 이 협약에 연장선으로, 융자는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하며 이자는 대출 한도 내에서 3%로, 청년 1인당 연간 최대 150만 원이 지원된다. 대출 기간은 2년이며 1회 연장 가능해 최장 4년까지 지원이 보장되며, 3.5%의 고정금리 중 3%는 도가 지원해 청년들은 0.5%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를 두거나 충남소재 대학 또는 직장에 재학·재직 중인 만 19세∼39세 이하의 무주택 세대주 청년(신혼부부는 40세까지)이다. 기준은 학생 또는 취업준비생은 부모 연소득 6000만 원 이하,신혼부부는 부부합산 5000만 원 이하, 직장인은 본인 4000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도내 전‧월세보증금 1억 원 이하인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만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도 홈페이지(생활/충남청년마당)를 통해 3월 10일부터 온라인 접수할 계획이며 신청자 중 서류심사를 통해 자격요건에 부합하는 대상자를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 청년정책과 041-635-22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연순 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 전월세 보증금 융자지원 사업을 통해 사회초년생들의 주거 부담 완화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으로 외부 청년들의 도내 유입 효과와 저출산 위기 극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 사업 신청 현황을 파악하여 내년에는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창 동계올림픽 특별구역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조정

□강원도는 부동산 투기예방, 지가안정 및 원활한 사업추진 지원을 위해 지정·운영 중인 동계올림픽 특구지역 관련하여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을 2월 2일자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특별구역 변경 지정」고시에 따라기 구축된 특구 내 관광인프라 및 올림픽 기반시설에 대해 2단계 특구사업과 유기적연계를 통한 효용 극대화 방안 모색하고 특구종합계획과 올림픽이후여건변화를 반영하여 강릉시, 평창군 일부지역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이조정된다. □ 특구별 조정 사항은 다음과 같다.○ 평창 건강올림픽 종합특구 : 기존 1.29㎢ ⇒ 조정 0.83㎢(0.47㎢ 감)- 사업 제척 구역 해제 및 특구 신규 민간투자 지구 신규 지정○ 강릉 문화올림픽 종합특구 : 기존 2.20㎢ ⇒ 조정 2.50㎢(0.30㎢ 증)- 1단계 사업 추진 중인 지역에 2단계 신규 지구편입에 따른 조정○ 봉평 레저·문화창작특구 : 기존 0.13㎢ ⇒ 해제(0.13㎢ 감)- 1단계 사업완료에 따른 해제○ 강릉 로하스휴양특구 : 0.68㎢(변동없음)○ 정선 생태체험특구 : 2.83㎢(변동없음) □ 이번에 조정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기존 지정기간과 동일하게 2023년 4월 5일까지 지정·운영되며, 이번 조정으로 추가된 토지는 공고한 날로 5일 후인 2월 7일부터 토지거래계약 허가 대상이 된다.※ 지정기간 : 2018.4.6. ~ 2023.4.5.(5년) □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제10조 규정에 따라, 유지 및 조정 된 지역은 일정 규모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경우 시장·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가능하며 제외된 지역은 면적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 허가구역 현황 : 14.07㎢【강원도 총면적(16,828㎢)의 0.09%】 (2021. 2. 2. 기준) 구분 지정면적(㎢) 지정사유 공 고 일 (지정기간) 지정(조정)내역 동계올림픽 관련 특구지역 6.84 재지정 2018. 3. 30.(5년) (2018.4.6.~2023.4.5.) - 강릉시(2,287필 / 3.18㎢) ·초당동·강문동·송정동·견소동·운정동·저동·안현동, 강동면 정동진리, 옥계면 금진리 일부 - 평창군(1,517필 / 1.43㎢) ·대관령면 차항리․횡계리 일부 - 정선군(441필 / 2.83㎢) ·정선읍 회동리, 북평면 나전리․숙암리 일부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4.46 재지정 2018. 11. 9. (기존기간 유지) (2018.11.14.~2022.10.23.) - 강릉시(335필 / 0.39㎢) ·옥계지구(현내리 일원) 0.39㎢ - 동해시(692필 / 4.07㎢) ·망상지구(망상,심곡,괴란) 3.92㎢, 북평지구(구호) 0.15㎢ 동서고속화철도역세권지역 1.52 지정 2017. 7. 21.(5년) (2017.7.27.~2022.7.26.) - 속초시(584필 / 0.72㎢) ·노학동․조양동 일부 - 화천군(302필 / 0.42㎢) ·간동면 간척리 일부 - 인제군(442필 / 0.38㎢) ·북면 원통리 일부 0.25 2019. 11. 8.(5년) (2019.11.13.~2024.11.12.) - 양구군(290필 / 0.25㎢) ·양구읍 하리, 상리 일부 수열에너지 조성사업 지역 1.00 지정 2017. 10. 13.(5년) (2017.10.19.~2022.10.18.) - 춘천시(745필 / 1.0㎢) ·동면 지내리․장학리․월곡리 일부   □ 강원도는 “허가구역 운영으로 부동산 투기예방 및 특구관련 업무의 원활한 사업추진 지원 효과가 있으나 불가피하게 사유재산권의 제약이 발생하므로, 해당지역 부동산시장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향후사업추진 경과 및 변경사항을 반영하여 조정 하겠다.”고 밝혔다.  참고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內 토지거래 방법 □ 허가를 받아야 하는 면적 대 상 지 역 면 적 도시지역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녹지지역 용도지역의 지정이 없는 구역 180㎡ 초과시 200㎡ 초과시 660㎡ 초과시 100㎡ 초과시 90㎡ 초과시 도시지역외의 지역 농 지 임 야 기 타 500㎡ 초과시 1,000㎡ 초과시 250㎡ 초과시 ※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9조의 규정에서 정한 면적□ 토지거래허가 절차❍ 허가권자 : 관할 시․군․구청장❍ 허가대상 :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등을 유상으로 이전․설정하는계약을 체결하고자 하는 경우   거래 당사자간 합의                     허가신청서 제출   · 계약내용 및 토지             이용계획 등 첨부   시 · 군 · 구 검토   · 15일내 검토                             <허가시>     <불허가시>                 허가증 교부     불허가 통보             ← 불허가처분 불복시         이의신청 · 1개월내 이의신청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 시·군·구 설치                       심의결과 통보     ※ 토지거래허가 후 당사자간 거래계약을 체결하여야 하며, 등기 신청시 허가증을 첨부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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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不惑), 흔들리는 않는 몸짓으로 준비하는 내일 대구시립무용단 창단 40주년 기념 페스티벌 개최

▸ 모다페(MODAFE,국제현대무용제)와 공동기획으로 선보이는모다페 인 대구, 제79회 정기공연 ‘존재’ 등 무용공연 축제 개최▸ 온라인 포럼 ‘인터뷰 온택트’로 무용단 40년 역사를 되짚어 봐□ 대구 춤, 새로운 시작 ‘대구시립무용단’1981년 국내 유일의 국·공립 현대무용단으로 창단해 2021년 40주년을 맞이한 대구시립무용단이 오는 4월27일부터 40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과 비슬홀 무대에서 개최한다. 대구시립무용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40년 전 대구시립무용단 창단의 의미를 되새기며 2021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아 시민속의 무용단으로, 세계 속의 무용단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 1981년 ~ 2021년, 불혹의 몸짓!한국 현대무용의 메카 대구, 그 중심의 대구시립무용단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국·공립현대무용단의 명성에 걸맞게 대구시립무용단은 지난 40년 동안 대구 무용계의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 대구시립무용단의 뿌리를 내린 초대 안무자 김기전을 시작으로 구본숙, 안은미, 최두혁, 박현옥, 홍승엽, 그리고 현재 김성용 예술감독까지 시립무용단의 이끈 7인의 안무자들은 국내 최고의 안무자들로 지금도 무용계 원로로, 현역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가고 있다. 이제 불혹이 된 대구시립무용단은 한국 현대무용의 메카도시 대구를 선도하며,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화를 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창단 40주년, 존재의 의미창단 40주년을 맞아 대구시립무용단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그 존재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먼저 특별기획으로 올해 함께 4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무용축제 ‘모다페(MODAFE, 국제현대무용제)’와 함께하는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를 선보인다. 모다페의 대표 콘텐츠인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과 ‘스파크플레이스(Spark Place)’로 구성된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는 지역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작품들을 축제에 초청해 대구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신작 두 작품도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으로 함께 공연된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제79회 정기공연 작품도 축제 무대에 오른다. 2020년 댄스필름으로 개봉된 <존재;더 무비>가 무대로 돌아와 대구시립무용단의 제79회 정기공연 <존재;더 스테이지>로 관객들을 만난다. 뛰어난 영상미와 기획으로 한국예술비평가협회 오늘의 베스트예술가 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무대에서는 처음 선보인다. 함께 부대행사로 ‘온라인 포럼’ <인터뷰 온택트>, ‘단원워크샵’ 등이 준비되어 있다. ○ 특별기획과 정기공연, 온라인 콘텐츠 까지 특별함과 고유함이 함께하는 축제이번 축제에서는 40이란 숫자가 더욱 특별하다. 같이 40주년을 맞이한 모다페가 공동참여해 특별기획으로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 개최하게 된 것도 40이란 숫자가 연결해 준 기획이다.4월27일(화)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으로 축제를 여는 작품은 영국의 주목받는 안무가 호페쉬 쉐히터(Hofesh Shechter)와 케이아츠 댄스 컴퍼니(KARTS Dance Company)의 콜라보 작업을 통해 제작된 <더 배드(tHE bAD)>이다. 이 작품은 호페쉬 쉐히터(Hofesh Shechter) 안무를 가장 활기차고 대담하게 보여주며 무용수들 각각의 기술과 다재다능함을 완벽하게 펼쳐낸다. 두 번째 작품은 ‘누구나 즐기는’, ‘어울림’을 키워드로 무용의 대중화를 지향하는 블루댄스씨어터의 <더 송(The song)>으로 노래와 움직임의 연관성을 재해석하며, 우리의 감정과 신체가 끊임없이 변한다는 사실을 언급하는 동시에, 무대에서는 주체적인 몸의 탐구로 관객과 만나 감각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작품이다. 첫째날의 마지막 작품은 대구시립무용단 김성용예술감독의 신작 <월훈 (月暈)>이 무대에 오른다. <월훈 (月暈)>은 사회 속 인간군상을 보여주던 김성용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잇는 작품으로 소명을 다해 전진해 가는 인간의 걸음걸음을 무대 위에 그려낼 예정이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주요 무용수들이 출연한다.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 두 번째 날인 4월 29일(목)에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범이 내려온다.’ 영상에 출연했던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대표작인 <바디콘서트>가 무대에 오른다. 인간의 몸과 춤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율을 관객과 함께 공유하고자 만든 콘서트 형식의 작품으로 우리의 귀에 익숙한 다채로운 음악을 배경으로 창작된 흥이 넘치는 작품이다. 두 번째 작품은 순수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한국적 정서를 현대무용에 접목시킴으로써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툇마루무용단의 <해변의 남자>이다. 이 작품은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색체의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여름을 주제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현대 남성들의 고단한 내면세계를 코믹하면서 이색적인 상황으로 보여준다. 세 번째 작품은 밀물현대무용단의 <Reboot: 출발점 위에 서다 2.0>이다. 밀물현대무용단은 1984년에 창단된 단체로 한국적 메타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위해 창작된 한글 연작은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Reboot: 출발점 위에 서다 2.0>은 세상은 현재까지도 종식되지 않는 바이러스로 인해 심각한 중병에 신음하고 있는 우리사회의 모습을 희망의 메시지로 그려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구시립무용단 트레이너 이준욱의 <샷(SHOT)>이다. 이 작품은 인큐베이팅 되어지는 인간, 자연을 인공적으로 만들어내는 계획도시, 다양한 조건에 배양되어 재배된 생물들, 이에 영향을 받는 자들, 그들이 직면한 현 위치,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의문을 인지하며 다음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끊임없이 고민하고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의 또 다른 무대 ‘스파크플레이스(Spark Place)’는 모다페에서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신인 안무자들의 대표적인 등용문이다. 이번 축제기간에 대구시립무용단과 함께 대구와 경상지역의 젊은 안무자를 발굴하여 대구와 서울 무대에 오르게 된다. 4월 28일(수)과 30일(금) 비슬홀에서 개최되며 5월(예정)에는 모다페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은 대구시립무용단 제79회 정기공연 <존재;더 스테이지>이다. 2020년 스크린을 통해 선보였던 댄스필름 <존재;더 무비>가 무대 위에서 관객을 만나게 된다. 이번 무대를 통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대구시립무용단 존재의 의미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가치를 나누고자 한다. ○ 이번 축제를 준비한 대구시립무용단 김성용 예술감독은 “창단 40주년을 맞이해 한바탕 축제를 여는 준비를 해왔다. 코로나19라는 상황에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 부딪히며 즐길 수는 없지만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들에게 실속 있게 내실을 다진 공연프로그램을 선사할 것이다.”라며 시민들에게 축제를 함께 즐겨줄 것을 부탁하였다. 대구시립예술단을 이끌고 있는 대구문화예술회관 김형국 관장은 “대구시립무용단의 40돌을 축하하며, 40주년과 함께 팬더믹 시대를 시작하게 된 대구시립무용단이 시대에 맞는 콘텐츠 제작으로 지역을 선도하고 나아가 세계를 무대로 경쟁력을 키워가는 무용단의 되길 바란다. 또한 대구시민들이 시립무용단을 자랑스러워 해주시고 이 축제를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 이번 페스티벌의 티켓예매는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며, 관련문의는 053-606-6196으로 하면 된다.

김범수·거미·제시·BIA4·폴킴·픽보이, 부산에 뜬다! 랜선 봅(BOF)소풍! 2021 BOF 파크콘서트

◈ 랜선 타고 떠나는 봅(BOF)소풍! 노래 타고 파크(PARK)로~◈ 음악으로 세대 통합!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파크콘서트◈ 아름다운 자연과 음악으로 힐링해봅(BOF)!  1·2차에 걸친 K-POP 콘서트 라인업 공개로 한류 팬들을 들썩이게 한 2021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이하 2021 BOF)이 이번엔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파크콘서트의 역대급 출연진을 공개했다. 5월 6일(목)부터 나흘간, 부산과 세계를 랜선으로 이어줄 2021 BOF는 5월 9일(일)에 열리는 파크콘서트로 그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기 위해 부산으로 향할 아티스트는 모두 6팀이다.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무대를 만들 막강 라인업의 선두에는 국내 최고의 남자 보컬리스트 김범수가 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코로나19에 지친 세계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믿고 듣는 OST의 여왕 거미도 합류한다. 감성 가득한 힐링 보이스로 전세계 랜선 관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을 선물할 계획이다.B1A4도 부산에 뜬다. 다재다능한 매력으로‘자체제작 아이돌’이라 불리는 B1A4는 파크콘서트를 통해 또 레전드 매력을 추가할 예정이다. 특히 부산 출신 멤버 산들이 파크콘서트 MC로 나서기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보적인 실력으로 무장한 제시도 출격한다. 카리스마 넘치는 제시가 부산에서는 어떤 스웨그를 보여줄지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막남친 폴킴도 부산행을 예고했다. 감성적인 보컬로 귀 호강 무대를 보장하는 폴킴의 등판소식에 팬들의 설렘 지수가 높아지고 있다.싱어송라이터 픽보이도 파크콘서트에 합류한다. 픽보이는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스노우 플라워’피처링과 프로듀싱에 참여해 역대급 시너지를 보여준 만큼 이번 무대를 향한 팬들의 관심도 뜨겁다.라인업 공개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파크콘서트는 랜선으로 실시간 즐길 수 있으며, KNN 포함 총 9개 민방을 통해 TV로도 만날 수 있다. 모든세대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파크콘서트를 비롯해, 2021 BOF에서는 한류의 저력을 보여줄 K-POP 콘서트,매력적인 부산의 문화를 즐기는 BOF 랜드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BOF사상 최초로 랜선 페스티벌로 진행해 K-POP 팬이라면 전 세계 어디서나, 누구나 축제의 순간을 랜선으로 즐길 수 있다. 2021 BOF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한 공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부산과 세계를 하나로 이어줄 2021 BOF는 오는 5월 6일(목)~5월 9(일)까지 4일간 펼쳐진다. 2021 BOF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BOF 공식 홈페이지 (www.bof.or.kr), 페이스북(facebook.com/BusanOneAsiaFestival),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bo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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