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2(금)

“코로나19 극복 문화예술인 창작 장려금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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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문화예술인 창작 장려금 신청하세요”
울산시, 5월 25일~6월 5일까지 신청 접수150명 선발 … 6월 중 1인당 100만 원 지원울산시는 ‘코로나19 극복 2020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2차) 지원계획’을 추가 공고하고 신청을 접수한다.‘코로나19 극복 2020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 행사・공연・전시 등의 취소와 연기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차로 50명을 지원한 데 이어이번에는 지원 기준을 완화하여150명을 추가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울산시 관내 예술인(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자),예술활동증명 소유자, 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이다. 지원 신청은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에서 지원 신청서를 내려받아 주민등록등본, 신청인 및 성인 가구원의 2018년도 기준 소득금액 증명서류 등을 갖춰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50명을 선발해 6월 중 창작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홈페이지)의 시정소식-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울산시청 문화예술과(052-229-3723)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인 이유로창작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많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수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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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문화예술인 창작 장려금 신청하세요”

울산시, 5월 25일~6월 5일까지 신청 접수150명 선발 … 6월 중 1인당 100만 원 지원울산시는 ‘코로나19 극복 2020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2차) 지원계획’을 추가 공고하고 신청을 접수한다.‘코로나19 극복 2020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 행사・공연・전시 등의 취소와 연기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차로 50명을 지원한 데 이어이번에는 지원 기준을 완화하여150명을 추가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울산시 관내 예술인(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자),예술활동증명 소유자, 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이다. 지원 신청은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에서 지원 신청서를 내려받아 주민등록등본, 신청인 및 성인 가구원의 2018년도 기준 소득금액 증명서류 등을 갖춰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50명을 선발해 6월 중 창작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홈페이지)의 시정소식-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울산시청 문화예술과(052-229-3723)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인 이유로창작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많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수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북도, 태권도원 개최 국제규모 태권도대회 연기

- 제13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대회(7.29~8.3(당초) ⇒ 11.8~11.12(변경))  - 제4회 김운용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8. 5~8.10(당초) ⇒ 10.30~11. 4(변경))□ 전라북도가 7월말에서 8월초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국제규모 태권도대회를 연기하기로 했다. □ 전북도는 22일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대회 조직위원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전라북도체육회 주관으로 7.29~8.3일(6일간)까지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13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대회를 11.8~11.12일(5일간)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또한, 세계태권도연맹 승인대회(G1)인 제4회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8.5~8.10일(6일간)에서 10.30~11.4(6일간)일로연기하여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 이날 열린 운영위원회에는 전북도와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 전라북도체육회등 관련 기관이 참석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 연기를 이같이 의결했다.  □ 당초 전라북도,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인들의 성지로 조성된 태권도원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를 재개하고, 지난해까지 서울에서 개최하던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를 신규 유치함으로써 2개 국제규모 대회의 성공개최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자했다. ○그러나, 실내에서 여러 사람이 모여 개최하는 태권도 대회의 특성상 감염 확산 위험성이 크고,코로나 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해외 선수단의 참가 어려움이 예상되며, 최근 이태원 클럽등을 통해 확진자가 다수 증가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전염병 추가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불가피하게 대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 다만, 10~11월로 연기되는 대회도코로나19의국내 및 전세계 감염 발생 추이 등을 모니터링하고, 정부 방역 지침 등을 감안하여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논의하면서 대회 추진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 곽승기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태권도원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기로했던 대규모 국제대회가 코로나 청정지역인 도내 확산 방지 및 도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연기되어 아쉽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연기된 만큼 다채로운 행사계획을 수립하여 2개 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동구 충장로 도시재생거점 ‘충장22’ 개관

- 광주시, 22일 개관식…문화·예술 분야 창작자 작업 공간 등 마련침체된 충장로 4·5가 지역 활성화 및 문화도시 광주 이미지 기대- 산수동 푸른마을공동체센터, 궁동 미로센터와 도시재생 거점 역할 ○ 광주광역시는 지난 2014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선도지역 공모 사업에서 선정돼 추진한 ‘동구 도시재생선도지역사업’이 22일 ‘충장22’ 개관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 동구 도시재생선도지역사업은 현재 뉴딜사업의 시발점이 된 사업으로 2014년 국토교통부 공모를 통해 전국 13곳이 선도지역으로 지정, 원도심 동구지역에서 푸른길로 소통하는 마을공동체, 문화전당과 함께하는 상가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 2014년부터 2019년까지 200억원(국100, 시비50, 구비50)을 투입해 추진했으며, 3개 거점시설인 산수동 푸른마을공동체센터(51억원), 궁동 미로센터(52억원), 충장22(74억원)를 개관하고, 거점시설을 연결하는 테마거리를 조성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인프라를 구축했다. ○ 이번에 개관한 충장22는 도시재생선도지역사업으로 추진한 3개 거점시설중 하나로 충장로 5가의 지리적 중심이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문화재단과 함께 삼각축을 이루는 곳에 위치해 침체된 충장로 4·5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충장22는 다양한 문화·예술인과 시민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비롯해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창작자들이 개별작업 뿐만 아니라 공동작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는 등 소셜믹스 공간으로 충장로 4·5가 지역 활성화 및 문화도시 광주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날 개관식은 김종효 행정부시장, 임택 동구청장, 이진식 아시아문화전당 전당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커팅식, 경과보고, 시설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충장22는 문화와 예술의 중심에 있던 충장로의 옛 명성을 되찾고, 지역 작가들과 크리에이터들의 창작의 산실로 자리해 충장로 일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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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2차 모집

  ◈ 5.18.~ 5.27. 부산청년플랫폼(www.busan.go.kr/young)에서 신청 접수◈ 지난 4월 1차 2,477명 선발… 2차로 523명 선발 예정, 월 10만 원씩 10개월간 지급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주거독립을 지원하고 지역에서의 정주를 유도하기 위한 「2020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의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1차 2,477명을 선발했으며, 이번에 2차로 523명을 모집한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3배 증가한 총 3,000명의 부산 청년에게 월 임대료 중 10만 원의 월세를 10개월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3월~5월분은 6월 말에 일괄 소급 지급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34세의 1인 가구 청년으로,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 중위소득 120% 이하이며, 주택 조건은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다. 주택소유자, 기초생활 수급자, 정부 또는 지자체 청년주거 지원정책 참여 중인 사람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을 통해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거주지 해당 구·군에서 자격확인 및 예비심사 후 부산시에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6월 말에 부산청년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별 문자로도 알릴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청년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우리 시와 구·군은 청년 주거정책의 공동주체로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   부산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 개요 1. 사업개요 ㅇ (추진목적) 부산 청년의 주거생활 안정과 주거독립을 지원하여 지역 정주 유도ㅇ (지원대상) 신청일기준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34세 1인 가구 청년▹(소득 기준) 가구소득(건강보험료 기준)이 중위소득 120% 이하▹(주택 기준)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 신청일 기준 임대차계약서가 체결되어 있어야 하며 주민등록 주소지와 일치하여야 하며실제 용도는 주거용이어야 함ㅇ (지원인원) 2차 모집 523명 (2020년 총 지원 인원 3,000명)ㅇ (지원내용) 월 임대료 중 10만원 지원*(연 최대 100만원 지원)*‘20. 3월~12월 지원하며, ’20. 3월 이전부터 임대차계약서의 소재지가 부산이며, ‘20년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주택기준을 충족하면 3월분부터 소급 지원 가능ㅇ(지원방법) 청년이 월세(임대료) 선 납부, 납부내역 확인 후 개인별 지급ㅇ (2차 모집 추진 절차) 공고·홍보 ⇨ 신청·접수 ⇨ 예비심사 ⇨ 최종 선정 ⇨ 월세지원 모니터링 부산시, 구·군 구·군 구·군 부산시 부산시, 구·군 ‘20. 5.11.   ‘20. 5.18. ∼5.27.   ‘20. 5. ~ 6.   ‘20. 6월 말 (예정)   ‘20. 6.~12월  2. 신청 및 선정 ㅇ(신청기간) ‘20. 5.18.(월) ~ 5.27.(수)ㅇ(신청방법)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 온라인 접수ㅇ(선정방법)▹ 1단계 : 연간 지원 대상(523명) 범위 내 신청 시 제출서류 검토 후 선정▹ 2단계(지원인원이 많을 경우) : 평가기준표*의거 고득점 순으로 선발* 중위소득 낮은순 (60%) + 임대료가 낮은 순(40%)ㅇ(제외대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주택소유자▹ 청년주거지원 정책 사업 및 유사사업 참여자▹ 기타 사업 취지에 부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ㅇ(선정발표)‘20. 6월 말(예정)▹ 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에서 접속 후 확인 가능하며, 선정자 개별 문자메시지 발송 ㅇ(안내 및 문의) 부산시 120콜센터 및 거주지 해당 구·군 참고 1   구·군 대표전화 구군 해당부서 구군 해당부서 중구 600-4516 해운대구 749-2904 서구 240-6685 사하구 220-5951 동구 440-4511 금정구 519-4874 영도구 419-4482 강서구 970-4491 부산진구 605-6344 연제구 665-4017 동래구 550-4938 수영구 610-4478 남구 607-4295 사상구 310-4017 북구 309-4372 기장군 709-4394

‘낡은 집은 헐고, 새집으로 신축’자율주택 활성화 추진

□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 개소(‘18.4.10)2주년을 맞이하여 자율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 및 신규 사업지 발굴을 위해 설계 공모 및 사업성 분석 지원 등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ㅇ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화된 단독‧다세대주택‧연립주택의 소유자 2명 이상이 합의를 통해 주민합의체를 구성하고 주택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한국감정원은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한국감정원 통합지원센터는 비전문가인 주민들을 위해 상담, 사업신청, 주민합의체 구성, 사업시행계획 수립, 사업성 분석, 인허가 지원 등 사업 전 과정을 One-Stop으로 컨설팅하고 있으며, ㅇ현재 전국에 약 100여곳의 주민합의체를 지원하고 있다.   < 자율주택정비사업의 특례 >    ·2020년 기금 700억 지원(년 1.5% 금리, 총사업비의 50%∼70%이내)·일반분양분 LH매입 가능(LH 설계기준 및 마감자재 기준 충족 시)·용적률 및 주차장 기준 완화(일정범위 이상 공적임대주택 공급 시)□ 특히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내의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지자체 및 현장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초기사업성분석 지원과 소유자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최근 3년간 선정된 뉴딜사업지 265곳 중 50곳(총 99개 사업지) 추진 中 ㅇ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에는 정부 및 지자체의 지원으로 주차구역 확보, 무인 택배함 설치, 골목길 개선 사업 등 생활SOC 확충이 이루어지며, 주민들이 스스로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낙후된 노후 주거지가 개선되는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ㅇ 한국감정원은 건축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등으로 구성된 권역별전문가 인력풀(Pool)을 구성하여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올해 신규 주민합의체 구성 70곳, 사업시행인가 50곳, 착공 35곳, 준공 30곳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착공 사업지><준공 사업지>ㅇ  (위치) 서울시 동대문구 제기동 135-100번지       ㅇ(위치) 대전 서구 도마동 108-1번지 □ 한국감정원 김학규 원장은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적극 지원하여“낙후된 노후저층 주거지 개선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할 것”이며, “국민 편의를 위한 제도 개선도 적극 건의할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한국감정원홈페이지(www.kab.co.kr, 알림마당>공지사항)를 참고하거나 또는 통합지원센터(서울)(02-2187-4178), (대구) (053-663-8585)로 문의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중구 장현동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일원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서는 내년 4월 30일까지 일정 규모 이상 토지거래를 할 때는 중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수요자만 토지를 취득할 수 있다. 울산시는 지난달 19일 울산시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중구 장현동 일원 31만 4,227㎡(199필지)에 대해 오는 5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울산시는앞서 지난 2015년 5월 1일부터 5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 지역은 올해 하반기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이 예정됨에 따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 규정에 따라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게 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업추진에 따른 기대심리로 지가 상승과 투기적 거래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지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 토지거래계약 시 허가를 받아야 하는 면적 용 도 지 역 거 래 면 적 도시지역 주거지역 180제곱미터 초과시 상업지역 200제곱미터 초과시 공업지역 660제곱미터 초과시 녹지지역 100제곱미터 초과시 미지정지역 90제곱미터 초과시 도시지역외의 지역 농 지 500제곱미터 초과시 임 야 1,000제곱미터 초과시 기 타 250제곱미터 초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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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문화예술인 창작 장려금 신청하세요”

울산시, 5월 25일~6월 5일까지 신청 접수150명 선발 … 6월 중 1인당 100만 원 지원울산시는 ‘코로나19 극복 2020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2차) 지원계획’을 추가 공고하고 신청을 접수한다.‘코로나19 극복 2020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 행사・공연・전시 등의 취소와 연기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차로 50명을 지원한 데 이어이번에는 지원 기준을 완화하여150명을 추가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울산시 관내 예술인(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자),예술활동증명 소유자, 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이다. 지원 신청은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에서 지원 신청서를 내려받아 주민등록등본, 신청인 및 성인 가구원의 2018년도 기준 소득금액 증명서류 등을 갖춰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50명을 선발해 6월 중 창작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홈페이지)의 시정소식-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울산시청 문화예술과(052-229-3723)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인 이유로창작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많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수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북도, 태권도원 개최 국제규모 태권도대회 연기

- 제13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대회(7.29~8.3(당초) ⇒ 11.8~11.12(변경))  - 제4회 김운용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8. 5~8.10(당초) ⇒ 10.30~11. 4(변경))□ 전라북도가 7월말에서 8월초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국제규모 태권도대회를 연기하기로 했다. □ 전북도는 22일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대회 조직위원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전라북도체육회 주관으로 7.29~8.3일(6일간)까지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13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대회를 11.8~11.12일(5일간)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또한, 세계태권도연맹 승인대회(G1)인 제4회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8.5~8.10일(6일간)에서 10.30~11.4(6일간)일로연기하여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 이날 열린 운영위원회에는 전북도와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 전라북도체육회등 관련 기관이 참석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 연기를 이같이 의결했다.  □ 당초 전라북도,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인들의 성지로 조성된 태권도원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를 재개하고, 지난해까지 서울에서 개최하던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를 신규 유치함으로써 2개 국제규모 대회의 성공개최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자했다. ○그러나, 실내에서 여러 사람이 모여 개최하는 태권도 대회의 특성상 감염 확산 위험성이 크고,코로나 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해외 선수단의 참가 어려움이 예상되며, 최근 이태원 클럽등을 통해 확진자가 다수 증가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전염병 추가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불가피하게 대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 다만, 10~11월로 연기되는 대회도코로나19의국내 및 전세계 감염 발생 추이 등을 모니터링하고, 정부 방역 지침 등을 감안하여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논의하면서 대회 추진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 곽승기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태권도원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기로했던 대규모 국제대회가 코로나 청정지역인 도내 확산 방지 및 도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연기되어 아쉽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연기된 만큼 다채로운 행사계획을 수립하여 2개 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동구 충장로 도시재생거점 ‘충장22’ 개관

- 광주시, 22일 개관식…문화·예술 분야 창작자 작업 공간 등 마련침체된 충장로 4·5가 지역 활성화 및 문화도시 광주 이미지 기대- 산수동 푸른마을공동체센터, 궁동 미로센터와 도시재생 거점 역할 ○ 광주광역시는 지난 2014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선도지역 공모 사업에서 선정돼 추진한 ‘동구 도시재생선도지역사업’이 22일 ‘충장22’ 개관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 동구 도시재생선도지역사업은 현재 뉴딜사업의 시발점이 된 사업으로 2014년 국토교통부 공모를 통해 전국 13곳이 선도지역으로 지정, 원도심 동구지역에서 푸른길로 소통하는 마을공동체, 문화전당과 함께하는 상가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 2014년부터 2019년까지 200억원(국100, 시비50, 구비50)을 투입해 추진했으며, 3개 거점시설인 산수동 푸른마을공동체센터(51억원), 궁동 미로센터(52억원), 충장22(74억원)를 개관하고, 거점시설을 연결하는 테마거리를 조성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인프라를 구축했다. ○ 이번에 개관한 충장22는 도시재생선도지역사업으로 추진한 3개 거점시설중 하나로 충장로 5가의 지리적 중심이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문화재단과 함께 삼각축을 이루는 곳에 위치해 침체된 충장로 4·5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충장22는 다양한 문화·예술인과 시민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비롯해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창작자들이 개별작업 뿐만 아니라 공동작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는 등 소셜믹스 공간으로 충장로 4·5가 지역 활성화 및 문화도시 광주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날 개관식은 김종효 행정부시장, 임택 동구청장, 이진식 아시아문화전당 전당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커팅식, 경과보고, 시설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충장22는 문화와 예술의 중심에 있던 충장로의 옛 명성을 되찾고, 지역 작가들과 크리에이터들의 창작의 산실로 자리해 충장로 일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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