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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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2022년도 어촌테마마을 공모사업 선정
    □ 강원도환동해본부(본부장 엄명삼)는 해양수산부가 공모하는 2022년도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어촌테마마을”에 삼척시 노실 어촌마을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48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어촌테마마을 공모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69억원(국비 48, 지방비 21)이 투자된다.고령화로 침체된 삼척시 노실 어촌마을에「원 클릭 감성 낚시마을」테마 주제로 낚시어선 전용 터미널 건립, 폐교를 활용한 캠핑존, 원격의료, 낚시교육 등 마을 커뮤니티센터 등을 운영하고 아름다운 마을길, 휴양 경관길 등을 조성하여 활력이 넘치는 어촌마을로 변모시켜 어촌지역 경제를 활성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하여 강원도와 삼척시는 지난 5월경 강원어촌지역특화센터와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가 도비 지원을 받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전문가 컨설팅을 사전실시 하였으며, 노실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삼척시의 철저한 사전준비가 공모사업 선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자체 평가하였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앞으로도 있을 각종 정부 공모사업에 대해서도 도와 시·군,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이 가능한 전문가 컨설팅을 적극 지원하여 어촌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참고로 이번 2022년 어촌테마마을 공모사업에는 해양수산부에서 지난 3월,전국 10개소를 신청받아합동 평가단에 의한 서면, 발표, 현장평가를 실시 후 삼척시 노실 마을을 비롯한 전국 3개소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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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1-06-22
  • 대구수목원! 건강과 숲 치유의 맨발 황톳길 조성
    ▸ 수목원 흙길 산책로에서 코로나로 지친 심신 치유!▸ 맨발 황톳길 조성으로 시민 건강증진과 힐링공간 제공!▸ 다양한 테마길 조성으로 이용 편의성 높여!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과 쉼터의 공간으로 각광을 받아온 대구수목원이 새로운 흙길 산책로를 조성했다. 대구수목원은 사업비 3억여 원을 들여 맨발 황톳길 등 수목원 흙길 산책로를 올해 6월 조성을 완료했다. 산책로는 수목원 1주차장에서 전통정원을 잇는 길이 1km 정도의 길로 초록빛 가득한 나무들 사이로 기존 작업로를 확장·정비하고 맨발 황톳길, 자갈길, 모랫길, 세족장 등을 신규 조성했다. 특히, 맨발 황톳길은 길이 430m, 폭 1~1.5m로 수목원의 기존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고 경사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맨발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해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건강증진과 휴식공간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또한, 길이 150m, 폭 1.5m로 조성된 자길 및 모랫길은 발바닥 자극으로 상쾌함과 짜릿함의 발지압 효과가 있는 길로 숲치유를 위한건강 산책로로 각광받고 있다.  이천식 대구시 수목원관리사무소장은 “수목원 흙길 산책로가 일상 속에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새로운 건강테마길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구수목원이 시민들의 녹색 힐링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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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6-22
  • 쿨~한 축제‘제2회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개최!
    ▸ 국내 유일 쿨(cool)한 전시회 7월 21.(수) ~ 23.(금) 개최▸ 클린로드, 쿨링포그, 쿨섬유 등 쿨산업 관련 제품·기술 전시▸ 구매상담회, 온택트상담회 등 ‘쿨산업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 기대폭염의 도시 대구시는 폭염과 미세먼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경북도와 함께 7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엑스코에서 폭염 관련 신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쿨산업전인 ‘제2회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을 개최한다. 쿨산업이란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폭염, 미세먼지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최소화하는 산업으로 지난 30년간 전국에서 폭염일수가 가장 많고 ‘대프리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여름철 폭염이 상시화되고 대구에서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대한민국 유일의 쿨산업 시험시장(Test Market)으로 조성하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최대의 ‘쿨(cool) 축제’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지난 2019년 개최한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은 100개 업체가 참여해 관련 산업의 수요-공급자를 이어주고, 약 49억원의 구매상담을 성사시켜 ‘쿨산업 관련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의 역할을 했다. 이번 쿨산업전에 공공재 분야에서는 클린로드, 쿨링포그, 쿨루프, 그늘막, 차열도료, 미세먼지 저감 등의 업체가 참여한다. 산업재 분야는 건축자재, 냉동냉방, 쿨섬유 및 소재 관련 업체들이 출품한다. 소비재 분야는 에어컨, 냉장고, 청정 등 가전제품과 패션, 의료, 침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쿨산업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마케팅 기회의 장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쿨산업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중앙 및 지자체 공무원, 산하기관, 교육청 관계자들과 공공기관에 제품을 납품하고자 하는 기업과 1:1로 미팅을 주선하는 ‘공공내수 구매상담회’를 비롯해서 코트라 바이어 유치 지원 사업과 연계한 온텍트(On-tact) 상담회 등을 개최하고 참가업체들에게 판로 개척과 수출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는 최근 기온의 급격한 상승으로 이른 더위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는 살수차, 그늘막, 무더위쉼터 등 다양한 시설을 정비하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실외 폭염 대응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백신접종센터 등 실내 폭염 대응을 위해 실·내외 냉방기구를 설치하고 얼음물, 부채, 쿨스카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을 통해 폭염도시 대구를 기후환경 변화의 모범도시로 육성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폭염 및 미세먼지 대응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쿨산업국 사무국(☎053-601-5456)으로 문의바라며, 참관을 원하시는 시민들은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홈페이지(www.coolingexpo.com)에서 사전등록을 하거나 당일 현장등록을 하면 모든 행사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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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6-21
  • 경기도 특사경, 사라진 불법 평상. 다시 설치되지 않도록 여름 휴가철 맞아 하천·계곡 등 불법행위 집중 수사
    ○ 6월 28일~7월 16일 도내 하천·야영장 등 유명 휴양지 불법행위 집중수사- 가평 화악산계곡 등 도내 계곡·하천 인근 식당, 숙박업소, 캠핑장 등 대상- 계곡 내평상설치 등 하천구역 불법행위, 미등록 야영장, 미신고 식당 등 중점단속○ 깨끗한 하천 복원 후 무단점유, 미신고 식당운영 등 불법행위 사전 예방 차원- 적발된 업체는 무관용 원칙 적용 형사입건 등 강력 대응경기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정계곡’으로 돌아온 도내 하천‧계곡 등 유명 휴양지의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6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 가평 화악산계곡·녹수계곡, 양평 용계계곡, 광주 천진암계곡 등 도내 주요 계곡과 유원지 등 유명 휴양지 360여개소를 점검한다.이번 수사는 2019년부터 실시한 ‘계곡 정비 사업’의 재점검 차원에서 기획됐다. 도는 철거한 계곡 내 평상 등 불법시설이 다시 설치되는 것을 예방하고, 불법 숙박시설 식당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곳을 중점 수사해 도민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주요 수사 내용은 ▲계곡 내 이동식 평상, 간이 시설 등 불법시설 설치 ▲미신고 음식점‧숙박업 영업 ▲미등록 야영장 운영 등이다.하천법에 따라 허가 없이 하천구역을 무단 점용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식품위생법에 따라 미신고 음식점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관광진흥법에 따라 미등록 야영장의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끈질긴 노력으로 깨끗해진 도내 하천·계곡이 도민들의 소중한 휴식처로 돌아갔다”며 “불법행위 사전 차단으로 휴양지에서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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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정보
    2021-06-21
  • 제18회 평창대관령음악제「강원의 사계」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손열음 예술감독 강사로 참여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이 주관하는 제18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예술감독 손열음) 교육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가 6월 9일 춘천 봉의고등학교에서 상반기 총 4회 중 마지막 마스터클래스를 앞두고 있다. □ 음악중점학교인 춘천 봉의고등학교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원의 사계」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에는 손열음 예술감독이 강사로 참여하며 피아노 전공 학생 3명을 대상으로 약 150분 동안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는 봉의고등학교와 긴밀한 협조하에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며 코로나 상황으로 외부인 청강은 불가능하다. □ 「강원의 사계」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는 하반기에도 학교별 수요에 맞는 악기군으로 수업을 구성하여 강원도 내 음악학교 학생들의 배움의 기회 확대와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한편, 제18회 평창대관령음악제 엠픽 아카데미 마스터클래스는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평창홀과 뮤직텐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엠픽 아카데미 마스터클래스 참가자 선발을 위한 신청은 5월 24일부터 6월 19일까지 대관령음악제 교육사업 홈페이지(mpyc.kr/masterclass)에서할 수 있다.※ 붙임.제18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찾아가는 마스터 클래스 일정 <「강원의 사계」 -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상반기 일정> 일시 학교명 강사 악기 2021. 4. 26.(월) 강원대학교 오연택 피아노 2021. 5. 12.(수) 강릉원주대학교 제이슨 크리미 (Jason Crimi) 트롬본 2021. 5. 21.(금) 강원예술고등학교 오연택 피아노 2021. 6. 9.(수) 봉의고등학교 손열음 피아노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정보를 원하시면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 담당 : 전혜령 033-240-1368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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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1-06-08
  •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 지원사업 추진
    ▶7월초까지 접수…각 시군별 접수기간 상이하므로 사전 확인 필요▶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 원, 주택자금 최대 7,500만 원 대출 지원▶농촌에 정착한 귀농인 부담 해소 및 안정적 정착 도모□ 전라북도는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성공적인 농업 창업 지원을위한 ‘2021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 지원 사업’을 각 시‧군을 통해 오는 7월 초까지 신청받는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 지원은 농협자금을 활용하여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저금리로 실행하고, 대출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지원하는 이차보전사업이다.◦ 대상자 선정은 사업계획, 추진의지, 영농정착 의욕 등 사업자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심층면접을 진행해결정한다.◦ 선정될 경우 연 2%의 대출금리, 5년 거치 후 10년 상환 조건으로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 원, 주택자금 최대 7,500만 원을 대출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지원대상자는 도시지역에서 타산업분야에 종사하던 사람이농촌으로 이주해 농업을 전업으로 하는 만 65세 이하 귀농인이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지자체가 주관하거나 위탁기관에서 진행하는 귀농·영농 교육도 100시간 이상 이수해야한다.◦ 지원조건은▲(이주기한)농촌지역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 경과하지않은 세대주로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하고자 하는 자, ▲(거주기간)농촌지역 전입일을 기준으로 이주 직전에 1년 이상 지속적으로 농촌외의 지역에서 거주한 자이다.◦ 농촌 지역에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는 재촌 비농업인도 귀농 창업자금을 신청(주택자금은 제외)할 수 있다. 정착하고 싶은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있어야 한다.◦도내 시ㆍ군별로 신청접수 기간이 상이하므로 정착을 희망하는 시ㆍ군의담당부서를 통해 확인해야 하며, 전라북도 홈페이지 농촌활력과부서소식을 통해 세부 지침을 확인 할 수 있다. □ 전라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 “귀농인의 부담을 덜어주고안정적으로 농업ㆍ농촌에 정착해 농업인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전라북도는올해 상반기 귀농 창업자금 146명 321억 원, 주택자금 42명 29억 원을지원해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에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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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1-06-08
  • ESG와 함께하는 북극곰축제, 축제에 사회적가치를 담다.
      ◈ 6.11.~6.20.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 광장, 온라인(틱톡)으로 「제34회 해운대 북극곰축제」 개최◈ 축제의 환경적가치 제고 위한 환경오염에 대한 메시지 전달과 환경보호 플로깅 챌린지 개최◈ 일상속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참가비 전액 “초록어린이재단 기후변화 캠페인 사업”기부◈ 한국남부발전, ESG 경영이념 실천을 위한 기부 참여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기여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일보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가 후원하는「제34회 해운대 북극곰축제(부제 “북극곰과 바다를 지켜주세요”)」를 6월 11일부터 6월20일까지 10일간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 광장과 온라인(틱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극곰축제는 부산을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매년 1월초에 차가운 겨울 바다에입수하여 극한에 도전하는 도전정신과 한해의 건강을 다지기 위한 축제이나, 2021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을 고려해 개최시기를 조정하여 6월에 개최한다. 올해 북극곰축제는 비대면(온라인)과 대면접촉을 최소한으로 줄인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이 대두됨에 따라 기존 바다 입수 대신 환경보호 캠페인(플로깅*) 행사를 개최해 환경오염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 할 계획이다. * 이삭을 줍다의 뜻인 Plock UPP(줍다/스웨덴어)+Walking(걷다/영어)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  6월 12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플로깅 챌린지의 참가비 전액은 초록어린이재단의 기후변화 캠페인 기부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기후문제 최후의 피해자는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 라는 인식과 함께 자라나는 미래세대에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고취 시키는 뜻 깊은 기부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일상속 시민의 기부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플로깅챌린지 행사기간 동안, 부산시 자원봉사센터에서 매달 개최하는 ‘쓰담걷기*(6월 주제: 탄소중립 나도! 쓰담걷기)’ 자원봉사활동을 연계 개최하여축제의 환경적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는 줍는 캠페인의 우리말 표현으로 “쓰레기를 담으며 걷는다”, “환경을 쓰다듬다”라는 뜻의 자원봉사 활동 아울러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는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남부발전이 북극곰축제의 “플로깅 행사와 초록어린이재단의 기부사업”에 동참할 예정으로 이번 참여를 통해 한국남부발전의ESG*경영실천과 축제의 사회적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mance)를 뜻하는 말로 기업활동에 친환경, 사회적책임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여해야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철학을 담고 있음.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축제의 취소나 온라인 개최 보다는 ESG 개념을 접목한 축제 개최로 미래 ESG 축제의 원형을 만들어 나가고, 향후개최되는 축제는 소비의 축제가 아닌 생산적이고 지속 가능한 축제로 도약하기위해 거듭나게 될 것이며, 북극곰 축제가 그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34회 해운대 북극곰 축제     개최배경        (축제의 환경적 가치제고) 지구 온난화로 인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대두됨에 따른 환경오염에 대한 메시지 전달과 환경보호 캠페인 전개  (축제의 연속성) 최대 동영상플랫폼 활용한 라이브방송 등 20~30세대에 축제 홍보  (비대면 온라인 축제)코로나19 확산방지와 시민의 안전을 고려한 비대면 축제 □ 사업개요 ❍사 업 명: 제34회 해운대 북극곰축제※ 부제 : 기후환경변화캠페인“북극곰과 바다를 지켜주세요”❍개최기간:2021. 6.11.(토)~6.20.(일)▷10일간❍개최장소: (오프라인) 해운대 해수욕장 일원, (온라인) 틱톡❍주최/주관: 부산일보사❍개최방식: 온/오프라인 병행❍주요내용- (온라인) 틱톡입수 챌린지, 틱톡 라이브방송, 캐릭터 공모전, 리멤버 이벤트- (오프라인) 플로깅 챌린지, 기후환경변화 상설전시, 홍보부스 운영 □ 세부 프로그램① 제34회 해운대 북극곰축제 홍보부스 운영❍ 일 시: 2021.6.11.(금)~6.20(일) ※ 운영 : 13:00~21:00(8시간)❍ 장 소: 해운대 이벤트광장❍ 주요내용- 키비쥬얼 디자인이 적용된 축제 안내 홍보 부스 설치- 축제 홍보 및 플로킹 챌린지 운영본부 기능과 틱톡 라이브 방송스튜디오로 활용- LED를 설치하여 축제홍보영상과 환경보호캠페인 영상 상시 상영② 북극곰 플로깅챌린지❍ 일 시 : 2021.6.12.(토)~6.20(일) 14:00~20:00 / 9일간※ 참가자 모집 : (홈페이지) 5.24(월)~6.10(목) / (현장접수) 6.11(금) ~❍ 장 소 : 해운대 해수욕장 일원(해변로, 구남로)❍ 참가인원 : 500명(선착순)❍ 운영횟수 : 1일 총 6회 운영(14:00/15:00/16:00/17:00/18:00/19:00)❍ 참 가 비 : 10,000원(참가비 전액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기부)❍ 내 용- 해운대 바닷가를 걸으며 운동도 하고 해양환경도 지키는 플로킹챌린지로직접 해양환경보호에 참여 및 실천하는 환경보호 캠페인 진행- 참가자 기념품 KIT제공(기본 KIT ▷ 비닐봉투, 플로깅 장갑, 티셔츠)❍ 방역대책 : 참가자 대상 사전 모바일 자가문진표를 SMS로 전송, 참여 ③ 기후환경변화 상설전시존❍ 일 시 : 2021.6.11.(금)~6.20(일) 14:00~20:00 / 10일간❍ 장 소 :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 광장❍ 내 용- 기존 축제 캐릭터 ABR 조형물을 활용하여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고환경보호 메시지를 전달하는 상설 전시존 조성-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기후변화캠페인과 함께 협업하여 환경캠페인콘텐츠 구성- 야간 조명 지원으로 야간 경관 조성 ④ 북극곰 입수챌린지❍ 일 시 : 2021.6.11.(금)~6.20(일) / 10일간❍ 장 소 : 틱톡 플랫폼❍ 내 용- 북극곰 축제의 정체성인‘입수’를 온라인 챌린지로 전환- 입수동작과 함께 손제스쳐에 따라 아이템을 선택, 참가자의 개성에맞게 착용하는 미션 형태의 챌린지 ⑤ 틱톡 라이브방송❍ 일 시 : 2021.6.11.(금)~6.13(일) / 3일간❍ 장 소 : 해운대 이벤트광장 및 관광지❍ 내 용- 챌린지에 참여한 인기 틱톡커를 섭외하여 개막라이브 방송과축제소개 및 홍보 라이브 방송 진행❍ 출 연 진 : 구독자 100만이상의 틱톡커⑥ 해운대 북극곰축제 캐릭터 리뉴얼 공모전❍ 접수기간 : 2021. 6. 1.(화)~6.30.(수) / 30일간※ 심사 2021. 7. 8.(목)~중순, 시상 2021. 7월 중순❍ 접 수 처 : 해운대 북극곰축제 공식 메일 접수❍ 시 상 : 대상(1명),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주요내용- 부산시 소재의 디자인과 학생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기존 축제캐릭터 리뉴얼 공모- 선정된 대상작 캐릭터 차기 북극곰축제 캐릭터 활용 ⑦ 리멤버 인간북극곰이벤트❍ 기 간 : 2021년 6.11(금)~6.20(일)❍ 발 표 : 2021년 6.25.(금)❍ 접 수 처 : 축제 공식 메일 접수 ❍ 주요내용 : 기존축제 참가자 대상 추억인증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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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인천농업기술센터, 상반기 귀농창업교육 교육생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영덕)는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심화된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5회 20시간 과정으로 귀농창업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농기술교육 심화과정으로 도시를 떠나 제2의 인생을 농촌에서 시작하기 위해 준비하는 귀농‧귀촌 예정자들의 창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이다. 신청방법은 인천광역시청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인천광역시민 4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 받을 예정이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지침에 따라 대면 및 비대면 교육으로 유연하게 대응해 교육을 진행하겠다.”고말했다. 기타 교육접수 및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홈페이지(www.incheon.go.kr/agro)를참고하거나 인력개발팀(☎440-6911~13)으로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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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광주 국악상설공연, 함께 즐겨요
    - 6월 한 달간 매주 화∼토요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 시립예술단·지역민간예술단체 참여…판소리, 판굿 등 선봬광주문화예술회관은 6월에도 매일 다양하고 신명나는 국악의 향연이 매주 화~토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6월 광주국악상설공연에는 13개 예술단체가 참여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1일에는 2021 작품공모전 선정작인 ‘미디어아트와 전통예술이 함께하는 ‘환벽당 이야기’’를 예락팀이 공연한다. 이 작품은 광주에 있는 환벽당을 거쳐 간 문인들의 문학작품과 실제 일화들을 전통예술로 새롭게 창작·각색한 호남풍류 전통예술공연이다. 환벽당이라는 공간을 활용한 호남 풍류문화를 재해석해 16세기 환벽당 일원에서 선비들의 풍류 모임이 담긴 ‘성산계류탁열도’의 그림을 미디어아트로 재현한다. 전통예술과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스토리가 있는 색다른 국악 공연을 만나 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4일에는 광주시립창극단이 인간의 내면에 숨어있는 고뇌와 번민을 춤의 아름다움으로 표현한 ‘화현과 바라’ 춤을 시작으로, 민요 ‘보렴’, 선반 설장구, 기존 판소리 흥보가에는 없는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 각색한 단막창극 ‘놀보와 마당쇠’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흥겨운 우리가락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국악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1일에는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초여름 시원한 상설’ 이라는 주제로 녹음이 짙어가는 계절에 상설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싱그러운 국악 선율을 들려준다. 장구의 자진모리 장단에 맞춰 대금과 해금이 주선율을 연주하고 가야금이 반주하는 흥겨운 관현악 ‘얼씨구야’ 무대를 시작으로, KTX 안내방송 배경음악을 25현 가야금의 싱그러운 선율로 연주한 ‘해피니스’, 타악과 태평소의 어울림으로 신명나는 ‘판놀음’ 순으로 무대를 펼친다. 광주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객석제(좌석 한 칸 띄우기, 지그재그 앉기)’를 통해 관객 사이 안전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가용 객석은 50% 미만으로 줄여 운영할 계획이다. 관람객들은 공연장 입장 전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전자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를 해야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광주국악상설공연은 휴관일인 일요일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거리두기 지정좌석제(무료)로 열리며, 매주 목~토 문화예술회관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세부일정 및 예매는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62-613-8379)로 문의하면 된다.※ 국악상설공연 바로가기 : https://gjart.gwangju.go.kr/ko/cmd.do?opencode=p0101&boper=view&bnum=4596 ※ 유튜브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channel/UC02x5SS_0-45ZZ13ROGsdtQ  
    • 정보
    • 여행/문화
    2021-05-30
  • 아름다운 전남 해변서 온가족 낚시여행 즐기세요
      전라남도가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낚시를 활용해 새로운 테마여행 ‘남도 낚시여행’ 홍보물을 출시했다. ‘남도 낚시여행’은 전남의 안전한 낚시여행을 위한 대표적인 낚시 명소 29개소와 낚시어선 출항지 정보, 금어기 등 필수정보뿐만 아니라 연계 관광지까지 담았다. 낚시여행은 그동안 여행상품 운영에 한계점이 있었다. 갯바위 등 위험한 환경 속에서 이뤄진다는 선입견 때문에 자녀 등 가족과 함께 즐기지 못하고 몇몇 소수층만 한정해 즐겨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낚시를 즐길 전남의 대표적 허가된 낚시터와, 이와 연계해 가 볼 만한 관광지를 함께 소개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낚시를 테마로 한 새로운 여행을 누리도록 권장하고 있다. 주요 대표 낚시터 가운데 고흥 거금해양낚시공원은 해양낚시터 외에 해상펜션과 개매기 체험장, 소공원 등 부대시설이 잘 갖춰졌다. 하룻밤 머물며 천혜의 해상공원과 바다 위에 만들어진 부잔교에 파라솔을 펼쳐 낚시를 즐기다 보면 득량만의 그림같은 정취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여수 돌산대교 야경과 짜릿한 손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돌산해양낚시공원, 산림트레킹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진도 수품항해양낚시공원, 인근 강진 마량 수산시장에서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어 고기를 못 잡아도 부담 없는 강진 가우도복합낚시공원, 한반도 최남단 남해바다를 베개 삼아 글램핑을 할 수 있는 해남 땅끝 낚시터 등도 가족 낚시에 제격이다. 유미자 전남도 관광과장은 “‘남도 낚시여행’을 통해 사랑하는 가족, 지인과 함께 전남을 찾아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마음의 안정과 힐링을 느끼면서 낚시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도 낚시여행’은 전남의 관광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남도 관광정보시스템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 커뮤니티 코너 관광웹진 보기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홍보물이 필요하면 관광자료 신청 코너에서 해당 자료를 신청하면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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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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