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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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도, 산업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 국비 59억 원 확보, 일자리 100여개 창출
    □강원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2020년 제3차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비 59억 원을 포함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79억 원(국비 59, 지방비 20)을 확보했으며, 2개 기업에서 1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14일 밝혔다. -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의하여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지방투자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에 재정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써,- 강원도는 지난 6월말 보조금 신청을 위한 타당성 평가를 진행해 요건을 구비한 2개 기업에 대해 산업부에 보조금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소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난 8일에 개최된 최종 심의위원회에 참석하여 제안 설명한 결과, 보조금을 신청한 2개 기업 모두 지원 대상으로 확정 받았다. - 이번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홍천 화전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는 ㈜세준에프앤비와 경기도 안산시 반월공단에서 횡성우천일반 산업 단지로 본사와 연구소 등을 전수 이전하는 ㈜팜클 등 2개 기업이다. □ 떡류 및 면류 등 곡물가공품제조기업인 ㈜세준에프앤비는 홍천 화전농공단지내 7,774.7㎡ 부지에 내년 7월까지 13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생산라인을 추가로 구축하고 51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 살균·살충제 및 식물보호제 등제조기업인 ㈜팜클은 횡성 우천일반산업단지 내 1만 8,078.2㎡ 부지에 오는 2022년 6월까지 144억 원을 투자하고반월공단 기존인력 33명과 신규인력 15명을 합한 총 인원 48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코로나 19로 인한 세계경제의 저성장과 국내 산업이 지속적으로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강원경제는 열악한 제조업환경으로 인해 더욱더 실물경제가 위축되고 있으며 일자리 또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며,“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기업유치를 위해 투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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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09-14
  • 이재명 경기도지사 “공공배달앱으로 공정한 배달산업 환경을!”
    ○ 경기도 공공배달앱 사전 신청 1,876건돌파…이재명 지사사회관계망(SNS) 통해 감사 인사 전해- 공공배달앱 사전 신청 목표치 약 63% 달성, 오산시 목표 초과 달성!- 이재명 도지사 “모두가 상생하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경기도주식회사가 소상공인 권익 보호와 도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가칭)경기도 공공배달앱’의 입점 사전 신청 열기가 높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공공배달앱 입점 사전 신청 건수는 1,876건으로 목표치의 약 63%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시범지역 중 오산시는 사전 신청 건수가 550건을 넘으면서 이미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9월 13일 자정 기준). 공공배달앱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공배달앱 홍보에 적극 나섰다.13일 이재명 도지사는 공공배달앱의 사전 신청이 뜨겁다며 공공배달앱 시범지역인 파주·오산·화성시는 물론 시범지역 소상공인연합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지부, 맘카페에도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 지사는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이 심각하게 위축됐지만, 또한 아이러니하게도 배달산업의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며 “디지털 SOC인 공공배달앱을 선순환 플랫폼으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또 “경기도 공공배달앱은 시장의 독과점을 막고 공정한 배달산업 환경을 만들어 가맹점, 노동자,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시스템”이라며 “모두가 상생하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공공배달앱의 성공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더 많은 가맹점 합류와, 도민들의 이용을 부탁하기도 했다. ‘수도권 공정경제협의체’가 수도권 외식배달 음식점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배달앱 거래관행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배달앱 가맹점 10곳 중 8곳(79.2%)은 배달앱 회사에 지불하는 광고비와 수수료가 과도하게 높다고 응답했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경기도 공공배달앱은 광고비 없이 중개수수료는 2%, 외부 결제 수수료는 1.2~2.5% 수준으로 민간배달앱 수수료가 최대 15%였던 것을 감안하면 약 4배 가량의 비용 절감 혜택을 볼 수 있어, 소상공인들의 가맹점 가입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번 경기도 공공배달앱 사전 신청 접수는 오는 9월 30일까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www.kgcbrand.com)를 통해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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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14
  • -강원도, 범이&곰이 온라인 돌잔치에 초대합니다!- 강원도청 유튜브 통해 생중계
      □ 강원도는 “강원도 캐릭터인범이&곰이의 첫돌을 맞아 생일 이틀 전인 9월 18일 오후 4시 도청 분수광장에서 「범이&곰이 첫돌 라이브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명에는 범이&곰이의 첫 생일을 온라인으로나마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형태로 진행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 「범이&곰이 첫돌 라이브 페스타」는 강원도청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이 가능하며, 축하공연, 축하영상 소개, 범이&곰이 성장동영상 상영, 돌잡이 및 범이곰이 사행시 이벤트, 범이곰이 자축 댄스공연 등의 내용으로 약 한 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돌잔치에는 소방범이&곰이와 평창 눈동이, 정선 와와군이 참석해 축하해주기로 했으며, 서울 해치, 충주 충주씨 등 다양한 지역 캐릭터들의 축하영상도 도착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지원해줄 계획이다. □ 범이&곰이의 첫돌을 축하해주는 팬들을 위한 사전 돌잡이 예측이벤트및 범이곰이 사행시 이벤트도 진행된다. 도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통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범이&곰이 첫돌 라이브 페스타」시청을 통해 돌잡이 결과 확인, 사행시 이벤트 실시간 참여가 가능하다.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범이&곰이 인형세트와 뱃지를 증정한다.   □ 강원도 관계자는 “지난 1년간 범이&곰이에게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범이&곰이가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도록 도민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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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전남도, 소록도 주민들의 특별한 ‘그림 나들이’
    전라남도는 소록도 주민들로 이뤄진 해록예술회가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전남도청에서 작품 전시회를 펼친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14일부터 23일까지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전시되며, 소록도의 자연과 풍경을 소재로 한센병의 아픔을 붓으로 승화시킨 13명의 작품 3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수필집 ‘소록도 천국으로의 여행’을 쓴 강선봉 씨의 ‘무궁화’와 어릴적 고향을 추억하며 밤(栗)을 그린 김기춘 씨의 ‘고향생각’, 소록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그린 장규득 씨의 ‘식량창고’ 등 순수하고 따뜻한 그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세상을 위로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해록예술회는 소록도 주민(한센인)들 중에 예술에 관심 있는 13명의 회원들이 모여 시, 서, 화 등 예술을 통해 신체의 한계를 넘어보고자 만든 소록도 최초 예술단체다. 국립소록도병원 개원 100년이 된 지난 2016년 결성됐다. 회원들은 전문과정을 거치지 않았지만, 결성 첫해 소록도병원에서 가진 전시회를 시작으로 투병 의지와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창작활동을 꾸준히 펼쳐 총 13회의 회원전과 특별전, 초청전, 교류전을 이어오고 있다. 소록도는 1916년 일제가 전국의 한센인을 강제 수용하면서 고립과 차별, 고난의 섬으로 여겨졌지만 지금은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섬으로 널리 알려져 소록대교 개통 이후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정명섭 전라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록도 주민들이 아픔을 위로받고, 예술활동으로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우뚝 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특히 차별과 편견의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회원들을 한없이 존경하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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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9-14
  • 슭곰이와 함께 해요, ‘온라인으로 떠나는 미술관 나들이’
    - 도청 온라인 홍보대사 ‘산기슭곰’ 초대, 틱톡(TilTok)을 이용한 라이브 방송- 미술관장과 함께 작품 관람하며 도민과 소통 경남도립미술관(관장 김종원)은 16일(수) 오후 3시, 틱톡 채널 라이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떠나는 미술관 나들이’를 운영한다. 장여진 학예팀장이 16일(수) 전시종료를 앞두고 있는 「자화상Ⅱ-나를 보다」전시 해설을 맡아서 진행한다. 지난 2일(수) 오후 3시, 김종원 미술관장이 이미 한차례 시범운영을 하여 최대 접속자 600여 명이 동시에 시청함으로써 성공적으로 라이브 방송을 마쳤다. ‘온라인으로 떠나는 미술관 나들이’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미술관을 잠정휴관 함에 따라, 미술관을 찾지 못한 도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전시를 알리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범운영으로 전시 해설을 맡은 김종원 관장은 “틱톡에 접속하는 연령대를 생각해 쉽고 재미나게 작품을 설명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화상Ⅱ-나를 보다」전시는 ‘독립(獨立)’을 주제로 개최된 전시로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중반까지 개화기/대한제국기–일제강점기-광복/분단시기 100여 년의 역사시공의 다양한 관계 인물과 사건들을 글씨와 그림을 통해 돌아보는 전시이다.  독립운동가․정치지도자와 같은 문인(文人)들의 서화(書畫)부터 민화와 관전(官展) 출신의 프로작가들의 동양화․서양화는 물론 월남작가, 월북작가의 작품까지 각계각층의 서화, 유물, 사진 등을 서로 비교하며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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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9-14
  • 온라인으로 만나는 ‘2020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기업 제품 전시·구매 상담 등을 비대면으로 진행○ 국·내외 바이어와 화상상담, 혁신제품 수상 및 생중계 등 다양한 부대행사 진행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오프라인 방식으로추진 중이던 ‘2020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20)’를 온라인방식으로 오는 10월 26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산업 육성을 위해 2015년부터 킨텍스에서 매년 개최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상황을 고려해 기존 오프라인 전시회를 탈피, 온라인 전시관 운영, 화상 상담회 개최 등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2020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는 비대면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안전기술·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과 타 온라인 박람회와 차별화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안전산업 정부 정책 및 지원 사업을 소개하는 안전한국 ON, 가상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안전기술대상(K-Safety Innovation Award) 수상 제품의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수상작 온라인 쇼케이스, 화상상담 신청, 유사 품목 추천, 다국어 번역 등 온라인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온라인 전시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3차례(사전·본전시·상시)에 걸친 비대면 수출 화상 상담회와 첨단제품과 기술을 업체관계가 직접 실시간으로 소개하는 「K-Safety On-Air」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사전 화상 상담회(9.21~25)를 통해 기업과 바이어의 관심을 유도한 후, 온라인 전시관(10.26~30)을 통해 후속 상담도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온라인 전시관은 참가기업과 바이어 등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조돈협 경기도 안전기획과장은 “코로나19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대한민국의안전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사무국(031-995-8724, 8746, 8092)으로 연락하거나 공식 홈페이지(www.k-safetyexp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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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14
  • 「제4회 강원도 인권작품 공모전」개최
      □ 강원도는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인권의식 향상을 위하여 9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제4회 강원도 인권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 올해로 4번째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인권존중’이라는 주제로, 사진작품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 인권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있고, 개인 또는 3명 이내 단체로 공동출품이 가능하며, 10월 16일까지 강원도 인권센터로제출하면 된다. □ 응모작은 인권분야와 각 공모분야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회에서 인권지향성, 작품성, 인권교육 및 홍보 활용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대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입선 7명 등 총 16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상장과 총 335만원 규모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 수상작은 11월 30일 강원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12월 세계인권선언 72주년 기념 강원 인권주간에 전시할 예정이다.   □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는 강원도 인권센터에서는“공모전을 통하여인권의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수상작은 추후 인권정책 추진 시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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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03
  • 따뜻한 하루 - 파란만장한 삶이 명작으로 태어나다.
    파란만장한 삶이 명작으로 태어나다 세계적인 명작 '돈키호테'를 쓴 세르반테스는유명 작가가 되기까지 파란만장한삶을 살았습니다.스페인 마드리드가 고향인 그는매우 가난한 가정형편으로 인해서 제대로 된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23세 때 레판토 해전에 참전하여부상으로 왼손에 장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그리고 28살 때는 터키 해적에게 납치를 당해알제리에서 5년 간 노예로 살았으며네 번이나 탈출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하고이후 해적에게 몸값을 지불한 후에야마드리드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거듭되는 시련 속에서도 그는 문학에 대한 열정을저버리지 않고 꾸준히 소설을 썼습니다.그러다가 38살이 되던 해, '갈라테아'를 비롯한여러 편의 희곡을 계속 발표했지만모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그는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세금징수원이 되어 지방을 돌아다녔는데,실수로 영수증을 잘못 발행하는 바람에또다시 감옥에 갇히고 말았습니다.그가 돈키호테를 쓴 것은 58세 때인1605년 옥중에서였습니다.같은 수감 동료들에게 기쁨을 주려고 쓴 글이오늘날 불후의 명작이 된 것입니다.인생의 파란만장한 나날을 보내고도 굴하지 않고세계적인 걸작을 써낸 세르반테스.결국 그가 옥중에서 쓴 돈키호테 1편은 큰 성공을 거두었고,작가로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10년 후 돈키호테 2편을 출간한 그는이듬해 이 세상에서의 소풍을 끝내고영원히 눈을 감았습니다.그의 인생은 비극이었지만,그의 명작인 돈키호테는 유쾌, 상쾌, 통쾌한희극이었습니다.그는 우여곡절 많은 삶으로 지쳐 있었지만,그는 작품으로 많은 이들의 삶을위로하고자 했습니다.숱한 절망을 딛고 피어난 신고의 산물이기에,그의 작품은 희극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도리어 우리를 깊은 사고의 세계로 인도하며,묵직한 울림과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오늘의 명언재산보다는 희망을 욕심내자.어떠한 일이 있어도 희망을 포기하지 말자. – 세르반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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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따뜻한 하루 - 오늘은 무엇이 궁금하니?
    오늘은 무엇이 궁금하니?   미국의 저명한 물리학자로,1944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이시도어 아이삭 라비는어느 날 한 기자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기자가 물었습니다."어떻게 이처럼 영향력 있는 과학자가될 수 있었나요?"그러자 라비는 대답했습니다."나는 어릴 때부터 과학자가 되지않을 수 없었습니다."잠시 옛 생각에 잠긴 라비는 말을 이어갔습니다."그건 순전히 어머니의 영향 때문이었습니다.어머니가 저를 과학자로 만들었어요."그가 잊을 수 없었던 것은 어머니의 교육이었는데어린 시절, 라비가 학교에서 돌아오는 날이면늘 어머니는 이렇게 묻곤 하셨습니다."얘야, 오늘은 무엇이 궁금하니?"어떠한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른 사람들의핵심 자질은 바로 호기심과 창의력입니다.우리의 아이들에게 사랑의 마음과열린 자세로 물어봐 주세요."오늘은 무엇이 궁금하니?"# 오늘의 명언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 이유를 갖고 있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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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4
  • 따뜻한 하루 - 무거운 안경집
    무거운 안경집 미국의 26대 대통령이었던 시어도어 루스벨트는시력이 좋지 않아 항상 두 개의 안경을몸에 지니고 다녔습니다.그의 눈이 원시와 근시였기 때문이었습니다.한 안경은 가까운 곳을, 다른 안경은먼 곳을 볼 때 사용했습니다.처음에 그는 두 개의 안경을 강철 안경집에넣어 몸에 지니고 다니는 것을몹시 불편해했습니다.그러나 한 사건을 계기로바뀌게 되었습니다.그가 많은 대중이 모인 밀워키시에서연설을 할 때였습니다.한 사내가 그를 향해 총을 겨누었습니다.보통의 경우에 사망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그는 목숨을 건졌습니다.총을 맞고도 그가 살 수 있었던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바로 그의 조끼 안주머니에 늘 가지고 다니던강철 안경집 덕분이었습니다.총알이 안경집을 맞고 튕겨 나가허파를 비켜나갔기 때문이었습니다.그는 총알에 맞아 찌그러진 안경집을 보면서이렇게 말했습니다."나는 항상 강철로 된 두 개의 안경집이무척이나 귀찮다고 여겼습니다.그런데 이 안경집이 저의 생명의은인이 되었습니다."간혹 저 강철 안경집처럼고난이 '귀찮은 짐'처럼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그러나 오히려 그 고난 때문에누군가는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고,또 누군가는 삶에서 의미를 찾게 되며,어떤 이는 다시 일어서기도 합니다.그래서 고난은 아픔을 동반하지만,우리에겐 유익합니다.# 오늘의 명언삶에 대해 절망하지 마라.우리에겐 어려움을 충분히 극복할 만한 힘이 있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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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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