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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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도시철도 역사와 전동차 내에서 이색 패션쇼 개최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오는 11월 22일(금) 14시부터 1시간여 동안 2호선 전동차 내 및 반월당역 환승통로에서 대학생 모델이 참여하는「제8회 대구도시철도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패션쇼를 선보여 소확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패션쇼에는 패션․모델‧헤어‧메이크업을 전공한 계명대 및 대경대 학생 60여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30여점의 다채로운 의상을 런웨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소는 먼저 2호선 계명대역에서 반월당역까지 전동차 안에서 진행된다. 이후 반월당역 환승통로에 별도 마련된 무대에서 한 차례 더 진행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지역대학과 함께 이색적인 문화행사인 패션쇼를 준비했다”며“많이 관람해 주셔서 행사준비를 위해 애쓴 대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구도시철도 패션쇼 일정 구분 장소(시간) 열차번호 비고 1회 계명대역(13:59) ~ 두 류 역(14:11) 열차 내 2147호 영남대방면 2회 두 류 역(14:27) ~ 반월당역(14:34) 열차 내 2151호 영남대방면 3회 반월당역 환승통로 (14:50 ~ 15:10) - 안심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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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따뜻한 하루 -불행은 넘침에 있습니다.
    불행은 넘침에 있습니다 나우루 공화국은 오세아니아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섬입니다.바티칸 시국(0.44km²)과 모나코(2km²)에 이은세계에서 세 번째로 작은 나라이며 21㎢ 연안을 따라도로를 일주하는데 30분이면 족합니다.식민지 개척 시절 독일과 호주의 지배를 받다가,태평양 전쟁 시기에는 일본에 잠시 점령되기도 했습니다.나우루인은 약 3000년 전 섬에 정착한 이후,주로 양식업을 하며 살아왔습니다.그런데 나우루 공화국을 이루고 있는 섬은철새들의 배설물과 바닷물이 오랜 시간 화학적 결합으로변형된 인산염으로 변해 있었고, 인산염은 화학비료의중요한 원료로 사용되었습니다.처음 나우루에서 인산염을 발견한 것은 서구 열강입니다.이들은 관리해 준다는 명목으로 인산염을 깨 갔으며나우루에서 받은 대가는 수익금의 2% 정도에아주 적은 비용이었습니다.그리고 1968년 독립한 나우루는인산염이라는 희귀한 자원을 국유화했으며정부는 국민과 공평하게 수익을 나눠 가졌습니다.'석유 재벌' 국가에 맞먹는 수준의부자가 되었습니다.부자가 된 국민은 최고급 자동차를 타고 다녔으며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피지와 하와이로쇼핑하러 다닐 정도였다고 합니다.집집마다 가정부와 집사가 있었습니다.집은 나라에서 사주었습니다.학비도 병원비도 모두 공짜였습니다.그러면서 나라에서는 세금도 걷지 않았습니다.나우루 국민들에게는 모든 것이 공짜였고어떤 일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나우루 사람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인산염을 채굴하는 것도 외국인 노동자에게 맡겼으며심지어 국정을 돌보는 공무원들도외국인에게 맡겼습니다.하지만 넘쳐날 것 같았던 인산염은 바닥을 드러냈습니다.1990년대에 접어들자 위기의 조짐이 시작되었지만,나우루인은 과거의 삶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었습니다.30,000불을 넘나들던 1인당 GDP는 2,500불까지추락하게 되었습니다.외국인 노동자들이 모두 떠났습니다.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는 방법은커녕빨래와 청소와 요리조차 하는 방법을 잊어버린나우루 국민들만 남았습니다.그리고 오랜 기간 인산염 채굴을 지나치게 파내어서섬의 고도가 낮아져 섬 자체가 바다 밑으로사라질 위험도 있다고 합니다.풍족할 때 게으름을 피우다가 부족할 때힘겨워하는 어리석음은 먼 나라만의 이야기가아닐 수도 있습니다.항상 자만하지 말고 경계를 해야 합니다.지금 당장의 이득 때문에 미루고 있는 일들이훗날 우리에게 위험으로 다가올지도모르는 일입니다.# 오늘의 명언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過猶不及) – 논어 선진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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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평생학습 성과 공유의 장 ‘2019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 개최
      ○11월 27일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에서 개최- 경기도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시상, 31개 시․군 성과공유, 평생학습 체험부스, 평생학습 골든벨 진행 등 프로그램 운영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27일 수원과학대학교에서 ‘2019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를 개최한다.경기도 평생학습 성과 공유의 장인어울림 콘서트는 올해 8회째로 도내 31개 시·군 평생학습 기관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의학습 여행’을 주제로 진행된다.행사에서는 ▲경기도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및 신규 평생학습마을현판 수여 ▲31개 시․군 성과 공유 ▲평생학습 체험부스 운영 ▲지역 평생교육활성화 지원사업 성과 공유 ▲제3회 평생학습 골든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행사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평생학습 골든벨’은 31개 시․군 관계자의 소통 강화와 지역 평생교육 활동가의 전문성 증진을 위해 진행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평생교육 관련 지역 활동가와 학습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3년 연속 평생학습 골든벨이 진행될수록 매년 점점 높은 호응도를 얻어, 올해 평생학습 골든벨 역시 벌써부터 참여 열기가 뜨겁다. 지난 제1회, 제2회 평생학습 골든벨 우승의 영광은 의왕시의 평생학습마을 코디네이터가 차지했으며, 제3회 평생학습 골든벨의 우승의 주인공은 어느 시․군에서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조학수 평생교육국장은 “경기도의 31개 시․군과 87개 평생학습마을의다양한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경기도 평생학습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경기도 평생교육 관계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이번 행사가 경기도 평생학습 관계자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참고자료> 2019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 개최 계획  □ 추진목적○ 경기도 및 31개 시․군과 평생학습마을의 2019년 평생교육 사업성과를 나누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경기도 평생학습 위상 제고 및 지역의 균형 발전 도모에 기여 □ 행사 개요❍ 행 사 명: 2019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 주 제: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의 학습 여행❍ 일 시: 2019년 11월 27일(수), 10:00 ~ 17:30❍ 장 소: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경기도 화성시 소재)❍ 대 상: 도내 평생교육관계자 800명❍ 주요 내용- 개․폐회식․ 경기도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및 신규 평생학습마을 현판 수여․ 평생학습 우수 체험부스 시상, 평생학습 골든벨 시상 등- 2019년 주요사업 성과공유회․31개 시․군 및 진흥원 주요사업 성과 공유․ 평생학습 체험부스 운영- 네트워킹 프로그램․ 제3회 평생학습 골든벨 운영 ․ 축하 공연 및 추억의 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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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같이 놀고 가치 사자! 「2019 가치노리마켓」 개최
      ◈ 11.23.~24. 11:00~20:30 신세계사이먼 부산프리미엄 아울렛, 30여 개 기업 참여◈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시너지 효과 기대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주최하고 (사)부산광역시사회적경제유통센터가 주관하는 ’2019 가치노리마켓‘이 11월 23일, 24일 양일간 신세계사이만 부산프리미엄 아울렛(기장군 장안읍 정관로 1133)에서 개최된다. ‘같이 놀고 가치 사자‘라는 슬로건 아래, 부산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뿐만 아니라 청년, 울산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등도 함께하는 이번 “2019 가치노리마켓”은 부산경남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면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윤의 대부분을 재투자하는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열리는 ’2019 가치노리마켓‘은 고구마 말랭이를 생산·판매하는 마을기업 조내기고구마(주)를 비롯해서 부산관광기념품을 판매하는 ㈜착한세상 등 30여 개 기업이 제품 판매 및 홍보를 통해 직접 판로개척에 나선다. (사)부산광역시사회적경제유통센터는 양일간 현장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풍선을 나눠주며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당일 참여한 사회적경제기업의 물품을 3만원 이상 구매 시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에그위즈의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한 ’2020년 프렌즈비 캘린더‘를 선착순으로 나눠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9 가치노리마켓’ 개최와 관련된 문의는 (사)부산광역시사회적경제유통센터(☎070-5227-09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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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부산에서 아세안 10개국과의 패션 교류의 장이 열린다
      ◈ 11.22.~25. 4일간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패션쇼 15회 개최◈ 11.25. 한-아세안 특별패션쇼에서는 아세안 대표디자이너 패션쇼, 한국전통무용과 함께하는 한복패션쇼, 케이-팝(K-POP) 콜라보 패션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 가득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대표 디자이너, 패션협회장, 패션기업 등이 참여하는 한·아세안 패션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부산개최를 맞아 부산 패션의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패션 분야에서 아세안 각국의 우호를 증진하며, 협력사업 발굴 등 공동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25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패션쇼’에서는 아세안10개국을 대표하는 유명디자이너의 공동 패션쇼를 개최하고 한국의 전통무용과콜라보한 한복패션쇼를 통해 한국 패션의 아름다움을 알릴 예정이다. 부산의 젊음을 상징하는 예비 청년디자이너와 부산지역 장인의 상생협력 패션쇼, 케이-팝(K-POP)과 월계수 양복점 콜라보 패션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들이 가득하며, 부산‧경남에 거주하는 아세안 각국의 다문화 가족과 유학생을 초청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5일 오후 5시부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패션산업교류연맹 발대식에는 부산과 아세안 각국의 패션 협회 및 기업, 디자이너가참석해 ‘아세안 패션 클러스터 교류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협력사업 발굴 등 패션산업 교류의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한-아세안 패션위크」 개최를 계기로 부산과 아세안 각국이 패션 분야에서 협력하여 공동번영할 것을 기대하며, 부산이 세계적인 패션 중심도시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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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인천시, 행복한 다문화가족, 하나 되는 다문화세상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1월 23일(토) 인천남동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제3회 온 세상과 통하는 온통 다문화가족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날 개회식에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개회선언에 이어, 다문화어린이합창단, 각계 내빈과 함께 “합창”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함께하는 다문화세상을 만들어가자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 이어 지난 4월 18일 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다문화가족지원 사업 우수사례 심사결과 선정된 우수기관 시상과 다문화가족(결혼이민자, 남편,자녀)이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발표해 인천시민으로서 포부와 자긍심을한껏 뽐낸다. ○ 마지막으로 11개팀의 축하공연, 다양한 국가별 체험부스(13개)와 프리마켓(10개) 등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가 진행되어 축제 분위기가 한층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 이번 축제는 다문화가족은 물론, 시민에게 풍성한 먹거리와즐길거리 등을 체험하게 하여 참여하는 가족들에게 즐거운 한 때와 행복한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정인숙 가족다문화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꿈과희망을 갖고 인천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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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도민이 주인되는 강원시대,『2019 강원도 주민자치박람회』개최
    □강원도는 11.21~22 기간 동안 강원도 주민자치의 비전 및 목표, 역점 시책과 우수사례 공유ㆍ전파를 통해 도-시군, 읍면동 간 협력ㆍ소통의장을 마련하고, 상호 정보교류와 도민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자 도민이 주인되는 강원시대라는 슬로건으로『2019 강원도 주민자치박람회』를 속초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 이번 박람회는 현 정부의‘우리삶을 바꾸는 자치분권’이란 국정철학아래 자치 분권과 지역 균형발전 및 주민 주권 정립을 위하여 강원도가선도적으로 나아가고자 개최를 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강원도 및 시군 주민자치 우수사례 홍보관,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주민자치대상 선정 및 시상,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자치분권 토론회 등이 있다. □특히, 박람회 개최시기가 김장 시즌임을 감안하여, 행사기간 중 김장을담아 지난 산불피해 주민과 소외계층 등 120가구에 배부할 계획이다. □ 강원도 홍성호 총무행정관은“이번 박람회는 도내의 주민자치회 간의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고 지역사회 리더로서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강원도 주민자치문화를 한 단계 성숙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 강원도 주민자치박람회 개최계획 Ⅰ   행사 기본방향 □ 추진 방향○강원도 주민자치의 비전 및 목표, 역점 시책과 우수사례 공유‧전파를통해 도 및 시군, 읍면동 간 협력‧소통의 장 마련○시군 주민자치 제도 및 정책 홍보, 우수동아리경연대회, 정책 포럼등을 통해 상호 정보교류와 지역 간 화합 도모, 자치역량 강화 □ 행사 개요○행 사 명 :“2019 강원도 주민자치박람회”○ 슬 로 건 : 도민이 주인되는 강원시대○기간/장소 : '19. 11. 21.(목)~ 22.(금)/ 속초시 실내체육관○주최/주관 : 강원도 / 강원도주민자치회, 강원도자치분권협의회○ 후 원 : 행정안전부,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 주요 프로그램 유 형 세부 내용 개막행사 ○ 강원도 주민자치박람회 개막식(주요내빈 소개, 개막공연 등) 전시마당 ○ 강원도 주민자치 비전 및 역점시책 전시관 ○ 시군 주민자치 우수사례 홍보관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 강원도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및 시상식 - 시군 대표 우수동아리 경연, 7개팀 시상 주민자치대상 ○ 강원도 주민자치대상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식 - 우수사례 6개 읍면동 선정, 발표 및 시상 정책포럼 ○ 강원도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자치분권 토론회 부대행사 ○ 주민과 함께하는「분권 뮤지컬」공연 ○ 김장나눔행사, 먹거리장터, 문화공연, 푸드트럭 등 Ⅱ   행사 세부 일정표 행사명 일자 시 간 내 용 장 소 주관 정책포럼 11.21.(목) 10:40~ 12:00 ∙ 강원도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자치분권 토론회 실내 체육관 강원도 자치분권 협의회 개막행사 11.21. (목) 13:00~ 13:40 주민자치박람회 개막식 ∙ 개회사, 축사, 환영사 ∙ 퍼포먼스 및 공연 실내 체육관 강원도 전시마당 11.21. (목) ~ 11.22. (금) 상시 ∙ 강원도 주민자치 주제관 ∙ 시군 주민자치 우수사례 홍보관 실내 체육관 강원도 / 시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11.21. (목) 13:40~ 13:45 ∙ 개회 및 심사위원 소개 실내 체육관 강원도 / 강원도 주민자치회 13:45~ 15:15 ∙ 동아리 경연대회 1부(8팀) - 고성, 원주, 정선, 동해, 강릉, 횡성, 홍천, 화천 15:15~ 15:35 ∙ 축하 공연(설하윤) 15:35~ 16:55 ∙ 동아리 경연대회 2부(7팀) - 철원, 양구, 태백, 춘천, 양양, 인제, 속초 16:55 ~ 17:10 ∙ 심사 및 전년도 대상팀 축하공연 17:10~ 17:30 ∙ 시상 및 기념촬영 주민자치 대상 11.22. (금) 10:30~ 12:00 ∙ 주민자치대상 우수사례 발표 실내 체육관 강원도 / 강원도 주민자치회 13:30~ 13:50 ∙ 분권 뮤지컬 공연(뮤지컬 극단 나비) 14:00~ 15:00 ∙ 주민자치대상 시상식 및 폐회 부대행사 11.21. (목) ~ 11.22. (금) 10:00~ 18:00 ∙ 먹거리장터 실외 행사장 속초시 주민자치회 ∙ 푸드트럭 푸드트럭 협동조합 ∙ 강원곳간 실내 체육관 강원곳간 협동조합 ∙ 속초시민과 함께하는 김장나눔행사 실외 행사장 속초시 주민자치회 11.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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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서울식물원, 미디어아트 展 개막
      - 식물원 내 '마곡문화관'에서 11.21(목) 개막… 내년 4.19(일)까지 전시- 겸재정선 작품 재해석한 5점 전시… 신작 <다시 태어나는 빛, 양천> 첫 선- 이이남, 英 테이트모던․폰토니갤러리 등 전시한 한국 대표 미디어아티스트- 시 "전시를 통해 지역 역사, 흔적 이해하는 기회… 참신한 전시 지속 발굴"□ 영국 테이트모던․폰토니갤러리, 스위스 리트베르크뮤지엄, 2018광주비엔날레 등 국내․외에서 참신한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이남 작가가 서울식물원에서 새 전시를 연다. □ 서울시는 11.21(목) 서울식물원 내 '마곡문화관'에서 미디어아트 기획전 <이이남, 빛의 조우>전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내년 4.19(일)까지 진행된다.○ 개막식은 21일(목) 16시 마곡문화관에서 서울식물원 및 국내 미술․전시분야 관계자 1백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 이번 기획전에는 미디어아트 총 5작품을 전시할 예정으로, 특히 양천현령(1740~1745년)으로 지내며 강서지역 승경을 역작으로 남겼던 겸재정선의 '양천팔경첩'을 재해석한 신작 '다시 태어나는 빛, 양천'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그밖에 겸재정선의 '박연폭포', '인왕제색도'를 비롯해 동․서양 회화명작을 결합, 재창조한 '겸재정선 고흐를 만나다', '그곳에 가고 싶다' 등도 전시된다. □ 작가 이이남은 "마치 이 전시를 위해 준비된 듯한 '마곡문화관'이라는 공간을 해석하고 작품을 조화롭게 녹여내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작가가 작업소재로 여러 차례 사용해 왔던 겸재정선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에서 지역 역사와 연계하여 전시를 풀어냈다는데도 이번 전시의 의미가 크다.○ 고전에 디지털을 접목하여 현대적 가치를 입혀내는 작가 이이남은 지난해 영국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은 현대미술관 '테이트모던' <뿌리들의 일어섬>을 비롯해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등 국․내외 주요 미술관, 비엔날레 등에서 전시경력을 갖고 있는 한국 대표 미디어아티스트다. □ 전시가 이뤄지는 '마곡문화관'은 과거 양천수리조합 배수펌프장으로 사용된 건물로, 등록문화재 제363호로 지정되어 있다. 1928년 준공돼 배수펌프장 건축물로는 유일하게 보존되고 있으며, 현재는 마곡지역 농경역사와 미술작품 등을 선보이는 전시관으로 운영 중이다.○ 1층은 기획전시실로 올해 5월 박준범 기증특별전 <서울 구 양천수리조합 배수펌프장, 서울 근대 문화유산의 기억을 담다>가 진행되었으며, 2층에는 마곡문화관의 복원과정과 구조 등에 대한 상설전시가 이뤄지고 있다. □ 아울러 12.18(수) 16시에는 이이남 작가 초청 '아티스트 토크'가 진행된다. 평소 작업과 작품세계, 이번 기획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품었던 소회를 밝히고 시민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아티스트 토크'는 12월 중 서울식물원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 사전 예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 올해 5월 정식 개원한 서울식물원은 지난해 10월 임시 개방 이후부터 식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빨대로 자연물을 표현한 <피어나다(정찬부 作)>, 흩날리는 민들레 홀씨를 표현한 <봄 봄 봄(노동식 作)>, 서울시립미술관 협력 야외조각전 등이 진행됐다. <피어나다>展 <봄 봄 봄>展 서울시립미술관 협력전<야외조각>  □ 이원영 서울식물원장은 "이번 전시가 '서울식물원'이 자리한 지역의 역사와 흔적을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기획전을 지속 발굴하여 식물과 문화로 소통하는 식물원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식물원 기획전> 이이남 작품 이미지 [신작] 다시 태어나는 빛, 양천 인왕제색도 그곳에 가고 싶다 겸재정선 고흐를 만나다 마곡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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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서울시, 달리는 버스에서도 무료공공와이파이 터진다…일 700만명 수혜
      -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 서울시내 마을버스 235개 전 노선, 1,499대에 구축 완료- 시내‧올빼미‧다람쥐‧광역버스 등 올해 6천대 설치…내년에 잔여량 완료해 100% 구축- 서울에서 시내‧마을버스 이용하는 서울‧수도권 시민 약 700만명 통신비절감 기대- 대형공원 24개소(’20년), 복지시설 1,289개소(‘22년)도 전면설치해 정보격차↓통신복지↑□ 오늘(11.20)부터 서울의 모든 마을버스에서 무료 공공 와이파이가 터진다. 개방형인 “PublicWiFi@Seoul” 또는 보안접속인“PublicWiFiSecure@Seoul” 식별자(SSID) 중 선택하면 된다. 모든마을버스에 공공와이파이가 깔리는 것은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다. □ 내년엔 서울의 시내버스를 비롯해 올빼미 버스, 다람쥐 버스는 물론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운행하는 광역버스까지 공공 와이파이가 100% 구축된다. 달리는 버스에서도 누구나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 □ 서울에서 시내‧광역‧마을버스를 타는 서울과 수도권의 일평균 약 700만 명(서울 시내버스 이용객 하루 577만 명, 마을버스 이용객 하루 118만 명)시민이 무료 와이파이 혜택을 받고, 통신비 부담도 덜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시는 마을버스 전 노선(235개 노선, 1,499대)과 시내‧광역버스 81%(총 7,399대 중 6천대)에 공공 와이파이 구축을 완료하고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0일(수) 밝혔다. □ 마을버스는 전 노선 구축을 완료했다.시내‧광역버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구축 중이며, 내년에 나머지 1,399대도 추가 설치해 100%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마을버스 접속방법 :▴개방형인 “PublicWiFi@Seoul” ▴보안접속인 “PublicWiFiSecure@Seoul” 식별자(SSID) 중 선택하면 된다. 특히, 개방형의 경우 이용자 편의를 높이고 품질 향상을 위해 모든 노선의 와이파이 식별자(SSID)를 통일했다. 최초 한번만 설정하면 이후부터는 모든 마을버스에서 자동 접속된다. ○ 시내버스 접속방법 : ▴개방형인 “PublicWiFi@Bus_Free_(노선번호)” ▴보안이 강화된 “PublicWiFi@Bus_Secure_(노선번호)” 식별자 (SSID)를 선택해 접속하면 된다. ○시내버스의 경우 전파 간섭을 피하기 위해 모든 노선마다 와이파이 식별자(SSID)를 달리했다. 시는 향후 공공 와이파이 품질관리 및 운영기준을 마련하고 전면 일관된 방식으로 와이파이 운영 체계를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다.○시는 보안접속의 경우 강화된 보안기술이 적용돼 있지만, 누구나 접속 가능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의 특성상 민감한 개인정보 입력이나, 금융거래는 피할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도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행 중 2~3회에 걸쳐 안전한 와이파이 사용 방법을 안내 방송하고 있다.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복지시설, 커뮤니티 공간 348개소 공공 와이파이 설치 완료>□ 이와 함께 서울시는 정보소외계층이 많이 이용하는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장애인 복지관, 청소년 쉼터 등 서울시내 348개 복지 관련 시설에도 올해 공공 와이파이를 추가 설치했다. 기존의 91개 시설에 더해 총 439개 시설에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 시는 '22년까지 서울시내 복지 관련 시설1,289개소에 전면 설치해 시민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한다는 목표다.※ 복지시설 공공 와이파이 설치 현황 및 계획 구 분 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시설수(개소) 1,289 91 348 300 300 250 AP설치수(대) 4,960 360 1,200 1,200 1,200 1,000 소요예산(백만원) 9,255 563 2,028 2,184 2,328 2,152  □ 이외에도, 버스를 기다리면서도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모든 중앙버스 전용차로 정류소(358개소)에도 공공 와이파이를구축한다.○ 버스승차대가 이미 설치돼 있는 정류장은 전기시설 등 공공 와이파이 설치에 필요한 인프라가 이미 구축돼 있어 설치비용도 크게 절감될 수 있다.○ 서울의 버스정류소에서는 이미 버스도착안내시스템 등 스마트시티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어 공공와이파이가 구축되면 버스를 기다리는동안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20년까지 여의도공원, 남산공원 등 서울시내 10만㎡↑ 대형공원 24개소에 구축>□ 시민 일상 속 공공 와이파이 설치 확대를 위해 여의도공원, 남산공원,문화비축기지 등 서울시가 직접 관리하는 10만㎡ 이상 대형공원 24개소에도 '20년까지 공공 와이파이를 구축한다.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 공원 내에는 이미 CCTV 통신선로(광케이블)와 전기시설, 지지대 등 와이파이 설치 환경이 마련돼 있어 최소 비용으로 직접 설치할 수 있다. 와이파이 망이 구축되면 입장객 분석, 미세먼지 측정,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주차 등 각종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공원 서비스 인프라로 활용될 수 있다. □ 공공 와이파이 구축확대는 서울 어디서나 누구나 공공 와이파이를 무료로 쓰는 ‘프리 데이터 도시’ 실현을 골자로 한 「스마트서울 네트워크(S-Net) 추진 계획」의 하나다. 시는 '22년까지 서울 전역 공공장소에 공공 와이파이 단말기 16,330대를 추가 설치해 시민 통신기본권을 전면 보장하고, 스마트도시 인프라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 공공 WiFi AP(단말기) 설치계획('19년~'22년) (단위 : 대) 구 분 계 `11~`18 `19 `20 `21 `22 계 42,474 12,205 8,707 7,507 8,305 5,750 市전지역 25,688 9,155 203 4,475 7,105 4,750 복지시설 6,961 2,361 1,200 1,200 1,200 1,000 마을버스 1,499 - 1,499 - - - 시내버스 7,399 270 5,730 1,399 - - 버스정류소 508 150 0 358 - - 市직영공원 419 269 75 75 - -  □ 한편, 서울시는 SSID(식별자) 단일화 및 인증과정 간편화 등 공공 와이파이 품질관리 및 운영기준을 마련 중이다. 공공 와이파이의 설치주체(시, 구, 이통사 등)가 다양해 유지관리 체계가 통일돼 있지 않아 전파간섭, 연결 끊김, 복잡한 인증 과정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감소시킨다는 계획이다. □ 이원목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서울은 글로벌 스마트시티를 지향해 가고 있지만증가하는 가계 통신비 부담과 데이터 양극화 문제를 간과할 수 없다”며 “천만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장소에서는 누구나 요금 부담없이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시민들의 통신기본권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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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서울시, 다음 주 시민청갤러리서‘전통문화 장인들 작품 전시회’
    - 서울시, 11.25(월)~30(토)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 작품 전시회> 개최- 올해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 결과발표 일환, 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 전시- 전통 귀금속 공예, 전통꽃신, 전통사경, 지불, 색실누비, 답호, 공연등 전시-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ㆍ계승 지원 사업’ 매년 추진해 전통문화 보존 위한 노력 지속???? 서울시는 한국전통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매년 우수한 ‘전통문화 발굴ㆍ계승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1월 25일(월)~30일(토),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는 2019년 지원 사업에 참여한 전통문화장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2019년 전통문화 지원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우리 전통문화의 즐거움에 흠뻑 빠져보기를 기대한다. ????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ㆍ계승 지원 사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사라져가고 있는 전통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1996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지켜오고 있는 장인들을매년 선정하여 작품 활동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2월, 신청 공고를 통해 전통문화 활동을 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의 접수를 받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공예, 복식, 공연, 사경 등 12개 분야의 작품을 선정하였다. 선정자에게는 360만원에서 700만원까지의 활동비를 지원하였으며, 올해1년 동안 작품 활동을 해왔다. ???? 이번 전시회는 <2019년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ㆍ계승 지원 사업>에 선정된 12개 분야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통문화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장인들에게는 전시의 기회를, 관람객에게는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전통문화 작품들을 가까이에서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전시 작품으로는 문양과 색실의 조화에 의한 예술적 가치와 내구성을 추구하는 ‘색실누비’, 전통신발인 혜(鞋)에 현대적 가치를 더한 ‘전통꽃신’ 등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나타낸 다양한 작품들이 있다. ???? 이 외에도 전통 시조 굿거리 등을 선보인 ‘풍류한마당’과 한영숙류이철진 춤 등의 공연을 현장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통공예 등 작품과 전통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가는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 오는 11월 25일(월)~30일(토),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 진행되는‘2019 전통문화 발굴ㆍ계승 지원사업 작품전시회’는 시민 및 국내외 방문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문의사항은 서울시역사문화재과(02-2133-2648)로 연락하면 된다.□ 전시개요○ 전 시 명 : 2019 전통문화 발굴 지원사업 작품전시회○ 전시기간 : 2019. 11. 25.(월) 14:00 ~ 11. 30.(토) 16:00○ 전시시간 : 10:00 ~ 17:00○ 전시장소 : 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 문의처 : 역사문화재과(☎2133-2648)□ 전시 작품사진 및 설명 작품명 사진 설명 감지 금니 대방광불화엄경 권제1 (紺紙 金泥 大方廣佛華嚴經 卷第一) 감지금니 대방광불화엄경 권제1 ㆍ펼쳤을 때의 길이 세로 30cm x 가로 691.2cm ㆍ접었을 때의 길이 세로 30cm x 가로 10.8cm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도 한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부처와 중생은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80권중 제1권으로 감지(쪽염색종이)에 옻포수와 도침을 하고 배접을 한 다음 작품 설계에 따라 재단을 하고 순금니에 어교를 사용하여 필사 하였으며 변상도와표지를 그려 완성하였다 답호 답호는 고려시대부터 문헌에 나타나는 일상복이다. 현대에 와서는 간편하게 남녀노소 두루 걸쳐 입어 생활 할 수 있는 옷으로 이어지게 하고자 한다. 발이고운 소재인 모시, 견사로 짠 교직물로 만들었다.   색실누비 육골침 색실누비 육골침[가로 16㎝×세로 10㎝×길이 28㎝] 옛 명주에 안감을 대고 꼬은 한지를 넣어 문양을 다양하게 표현했다. 벼개 안은 무명 쪽염으로 기둥을 여섯 군데 세워 벼개 마구리에 고정시키고, 벼개 표면에 무명으로 쭉 돌아가면서 온박음질한 후, 한쪽 마구리는 다 막고 한 쪽에서 메밀을 꼭꼭 채워 넣고 막은 후 양 옆을 샤뜨기하고 푸새한 면으로 벼갯잇을 씌어 완성했다. 전통 귀금속 공예 매국 금부 가락지[폭 16㎜, 둘레 24㎜] 은과 금을 사용 하여 제작하였으며 가락지는 은을 용해 후 망치로 단조 하였고 순금을 얅게 늘려 붙였고 조각은 전통적인 문양으로 매화, 국화, 나비, 참새를 새겨 넣었습니다. 조선시대 여인들이 많이 애용 하던 전통 금부가락지입니다. 전통신발 혜(鞋) 당혜(唐鞋) 조선시대 양갓집 부녀자가 신었던 신으로 코와 뒤꿈치에 당초문을 놓아 만든 신이다. 안은 융 같은 푹신한 감으로 하고 거죽은 가죽을 비단으로 싸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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