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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역사박물관, 유럽 8개국 민족주의‧독립운동 배경 영화 무료상영
      - 서울역사박물관-유럽연합국가문화원(EUNIC) 「2019 유니크 영화제」 11.9.~30. 매주 토- 3.1운동 100주년 맞아 프랑스혁명, 바르샤바 봉기 등 역사적 사건 소재 영화 8편- 주한폴란드대사, 주한체코문화원장 등 강연자로 나서 각 영화의 배경‧사건 강의□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평소 접하기어려웠던 유럽 국가들의 독립운동과 민족주의운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을 11월 한 달 간 무료로 상영한다. 나치 독일에 점령된 폴란드에서 일어난 독립 무장봉기인 '바르샤바 봉기'와 '프랑스 혁명' 등을 소재로 한 유럽 8개국의 영화 8편이다.○ 8개 국가는 독일, 체코, 폴란드, 스웨덴, 헝가리, 슬로바키아, 프랑스, 이탈리아(상영 국가 순서)이다. □ 서울역사박물관은 유럽연합국가문화원(EUNIC)과 「2019 유니크 영화제(EUNIC Film Festival)」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9일(토)을시작으로 4주 간 매주 토요일마다 2편의 영화가 상영된다.(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1층 야주개홀 *전석무료)○ 유럽연합국가문화원(EUNIC: European Union National Institutes for Culture)은 유럽의 다양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벨기에 EU본부에서 2006년 결성된 유럽 국가의 문화원 네트워크이다.○ 「유니크 영화제」는 유럽 문화의 다양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높이기 위해 서울역사박물관과 유럽연합국가문화원이 '15년부터 공동 개최하고 있다. □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하지 못한 관람객은 현장에서도접수할 수 있다.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영화제의 주제는 ‘변화의 바람 Wind of Change’이다. 유럽연합국가문화원(EUNIC)소속 주한 대사관과 문화원에서 준비한 8편의 영화와 함께 각 영화 시작 전 약 15분 간의짧은 강연도 열린다. 각국 대사, 영화평론가 등이 강연자로 나서 각 영화의 배경이 되는 역사적 사건을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는 미하엘라 리(Michaela Lee)주한체코문화원장을 비롯해 피오르오스타셰프스키(Piotr Ostaszewski)주한폴란드대사, 야곱 할그렌(Jakob Hallgren)주한스웨덴대사, 초머 모세(Mózes Csoma)주한헝가리대사, 솔탄 세오케(Zoltan Szoke)주한슬로바키아대사관 문화담당관이강연자로 나서 유럽 각 국의 시각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한다. 또, 이번 영화제를 위해 내한한 만프레드 오스텐(Manfred Osten)前 알렉산더 폰 훔볼트 재단 총재와 김호영 한양대 프랑스학과 교수,장병원 영화평론가와 함께 영화에 대한 감상을 나눌 수 있다. ※ 「2019 유니크 영화제(EUNIC Film Festival)」 상영일정 날짜 시간 제목 국가 등급 11.9. 13:00 베를린은 독일에 있다 Berlin is in Germany ★강연: 만프레드 오스텐 박사, 前 알렉산더 폰 훔볼트 재단 총재 2001 독일 95분 12세 이상 16:00 앤트로포이드 Anthropoid ★강연: 미하엘라 리, 주한체코문화원장 2016 체코 121분 15세 이상 11. 16. 13:00 바르샤바 1944 Warsaw 44 ★ 강연 : 피오트르 오스타셰프스키, 주한폴란드대사 2014 폴란드 128분 15세 이상 16:00 한국전과 스웨덴 사람들 The Swedes in the Korean War ★강연: 야콥 할그렌, 주한스웨덴대사 2019 스웨덴 60분 전체 관람가 11. 23. 13:00 매혹의 스캔들 Kincsem - Bet on Revenge ★강연: 초머 모세 Ph.D., 주한헝가리대사 2017 헝가리 121분 15세 이상 16:00 마사리크 A Prominent Patient ★강연: 솔탄 세오케, 주한슬로바키아대사관 문화담당관 2016 슬로바키아 113분 12세 이상 11.30. 13:00 페어웰, 마이 퀸 Farewell, My Queen ★강연 : 김호영, 한양대 프랑스학과 교수 2012 프랑스 99분 15세 이상 16:00 우리의 신념 We Believed ★강연 : 장병원, 영화평론가,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2010 이탈리아 123분 18세 이상 □ 유럽연합국가문화원(EUNIC) 한국 대표인 미하엘라 리 주한체코문화원장은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유니크 영화제는 시민들의 관심에 힘입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럽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영화를 통해 전달할 수 있는 유니크 영화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서울역사박물관은 주한헝가리대사관(초머 모세 주한헝가리대사)과 협업해 한-헝가리 수교 30주년 기념 사진전 ‘카메라를 든 헝가리 의사 : 보조끼 데죠 1908’을 로비에서 열고 있다. 깊어가는 가을, 유럽 영화뿐만 아니라 전시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영화 상영작 세부 사항 상영일시 영 화 명 포 스 터 영 화 내 용 ’19.11.09(토) 13:00 베를린은 독일에 있다 (2001, 독일, 95분, 12세 이상) ‣ 2019년은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지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 마틴은 동독 시절 감옥에 들어가 오랜 징역살이 끝에 석방된다. 구 동독만 알던 그는 통일이 된 베를린을 직면하게 된다. 낯선 새로운 삶을 알아가던 때, 그는 옛 친구들과 아내를 재회하게 된다. 그가 한 번도 만난 적 없던 자신의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아내, 그리고 그녀의 새 남자친구를 만나게 된다. 19.11.09(토) 16:00 앤트로포이드 (2016, 체코, 121분, 15세 이상) ‣ 앤트로포이드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 암살 계획이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이다. ‣ 하이드리히는 나치 통치 당시 주요 인물로 잔인한 통치 방법으로 인해 “프라하의 학살자“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사람이다. 그를 저지하기 위해 당시 런던에 있었던 체코슬로바키아의 ”앤트로포이드“라는 기밀 작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이다. 19.11.16(토) 13:00 바르샤바 1944 (2014, 폴란드, 128분, 15세 이상) ‣ 제 2차 세계대전 하의 잔혹한 현실 속에서 성인이 된 젊은 폴란드인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영화는 1944년 바르샤바 봉기 사건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사랑과 젊음, 투쟁에 관한 이야기를 그려낸다. ‣ 우정으로 뭉친 주인공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코브라’의 지휘 아래 봉기군 중에서 가장 용감한 부대가 된다. 그들은 희생, 영웅적 행위와 더불어 잔혹함, 배신, 살인을 목격하며 사랑을 배우고 증오가 어떤 것인지 깨닫는다. 19.11.16(토) 16:00 한국전과 스웨덴 사람들 (2019, 스웨덴, 60분, 전체관람가) ‣ 한국전쟁으로 부상당한 군인과 민간인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머나먼 한국 땅을 찾은 스웨덴 사람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 당시스웨덴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도적 지원으로 기록된 부산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의 건립을 위해 수많은 의료 지원자들이 한국에 도착한 것이 어느덧 69년 전의 일이다. 현재는 노령이 된 이 스웨덴의 ‘사마리아인’들은 이 전쟁이 어떻게 스웨덴과 한국 간의 새로운 관계, 우정, 이후 오래 지속될 끈끈한 유대의 출발점이 되었는지 생생하게 증언한다. 19.11.23(토) 13:00 매혹의 스캔들 (2017, 헝가리, 121분, 15세 이상) ‣ 헝가리 영화에서 최고의 제작비를 들여 헝가리 박스오피스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작품이다. 헝가리의 실존하는 최고의 명마 킨쳄을 차용한 로맨스 시대극이다. ‣ 1848년, 권력다툼으로 인해 아버지가 죽고 홀로 남겨진 어린 ‘에노’. 25년 후, 복수의 꿈을 꾸며 자란 ‘노는 혼란스러운 나날 속, 볼품없던 말 킨쳄을 명마로 키워내 가문의 명성을 되찾는다. 하지만 그는 자신에게 허락되지 않은 여인 ‘클라라’에게 매혹되고 그들의 비밀스러운 관계는 파국을 불러온다. 19.11.23(토) 16:00 마사리크 (2016, 슬로바키아, 113분, 12세 이상)   ‣ 영화의 시대적 배경은 제2차 세계 대전 시작 직전인 1937년과 1939년 사이다. 얀 마사리크가 주영국 체코슬로바키아 대사로 부임하였던 시기를 다루고 있다. ‣ 체코슬로바키아는 수데텐 지역의 독일인을 지지하는 나치 독일세력의 침략 위기에 처해있었다. 마사리크는 조국을 지원하고자 영국을 설득하려 노력하지만 결국 체코슬로바키아는 독일에 국경 인접 영토를 양도하게 된다. 미국으로 도피한 마사리크는 심리적 문제로 요양소에 입원하게 되어 슈타인 박사에게 치료를 받는다. 슈타인이 독일인이기 때문에 그들의 관계는 복잡 미묘하게 얽혀 있다. 19.11.30(토) 13:00 페어웰, 마이 퀸 (2012, 프랑스, 99분, 15세 이상)   ‣ 프랑스 혁명이 일어난 후 며칠 동안 베르사유 궁전에서 일어난 일들을 담은 영화다. 혁명의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우왕좌왕하는 궁정 사람들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묘사했다. 특히, 무지와 사치의 인물로만 알려져 있던 마리 앙투아네트를 입체적인 관점에서 그린 것이 흥미롭다. ‣ 마리 앙투아네트의 책 읽어주는 시녀, '시도니'는 왕비를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라도 하려고 한다. 혁명의 소용돌이 속,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마리 앙투아네트'의마지막 사랑. 아무도 몰랐던 그들의 이야기가 밝혀진다. 19.11.30(토) 16:00 우리의 신념 (2010, 이탈리아, 123분, 18세 이상)   ‣ 1800-1900년대 사이 이탈리아의 역사적 발전을 다룬 마리오 마르토네(Mario Martone)감독의 3부작 중 첫 번째 영화로 나머지 두 작품은 아름다운 청년, 자코모 레오파르디(Leopardi – Il giovane favoloso, 2014) 와 카프리 레볼루션(Capri Revolution,2018)이다. ‣ 1828년 가족들이 보르봉가의 폭력적인 억압에 시달리는 것을 본 후, 이탈리아 남부 출신 세 명의 청년은 주세페 마치니의 청년 이탈리아당에 가입한다. 이들의 모험을 중심으로 통일에 이르기까지 혁명과 격동의 이탈리아 근대사가 네 시기로 나뉘어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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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아이는 부산시가 돌보고, 맘(mom) 편히 영화감상 - 부산시, 다多가치쉬네마 개최
      ◈ 영화의전당에서‘엑시트’,‘겨울왕국2’ 상영 … 돌봄 서비스는 ‘키자니아’에서 진행◈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 간 성인 600명, 어린이 600명 모집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11월 30일, 영화의전당에서 육아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부모·조부모·보육교사를 위한 ‘다多가치쉬네마’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보육정책 ‘부산아이 다多가치키움’의 일환으로, 평소 육아 때문에 문화생활을 영유하지 못하는 양육자들이 마음 놓고 영화를 볼 수 있도록 아이를 돌봐주는 프로그램이다. 부산의 아이들을 양육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키우겠다는 부산시의 의지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올해는 보다 많은 양육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상영 횟수를 늘렸다. 총 2회에 걸쳐 박스오피스 흥행작 ‘엑시트’와 11월 21일에 개봉하는 ‘겨울왕국2’를 상영한다. 대중영화를 보고 싶은데 아이들과 함께는 보기가 힘들다는 지난해 참석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어린이가 아닌 양육자를 위한 행사인 만큼 겨울왕국2는 자막 버전을 상영할 계획이다. 자녀 돌봄 서비스는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서 진행한다. 5세에서 13세까지가 대상이며, 5세에서 7세까지는 5명 1조로 전담 선생님 1명이 배치된다. 8세부터 13세까지는 자율적으로 체험할 계획이며 체험 시간은 총 3시간이다. 행사 참여자들이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행사장 내에서 사용 가능한 ‘소확행 머니’로 10초 초상화,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네일아트 스티커 붙이기 등의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팝콘과 음료도 소확행 머니로 구입할 수 있다. 소확행 머니는 부산아이 다(多)가치키움, 소확행-우리가족 사랑행 등 부산시의 가족 친화 정책 관련 간단한 퀴즈 등에 참여하면 획득할 수 있다. 상영관 내에서는 추첨을 통해 총 10팀에게 ‘뮤지엄 다:’의 티켓(2매씩)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성인 600명, 어린이 600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참가자는 1회차만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5명까지 함께 참석할 수 있다. 다만 돌봄 서비스는 최대 2명까지만 이용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총 1주일 동안 받을 예정이며 신청 링크는 http://naver.me/GOySeDhO이며, 부산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배너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이경훈 부산시 뉴미디어담당관은 “지난해 참가자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라 올해도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라며 “부산시는 앞으로도 꾸준히 양육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키다리아저씨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자료 1(상세일정)- 키자니아(돌봄서비스) 회차 발권 및 입장 체험 퇴장 1회차 12:00~12:45 13:00~16:00 중앙광장 집결 : ~16:00 4층  부모인계 : ~16:30 2회차 15:30~16:15 16:30~19:30 중앙광장 집결 : ~19:30 4층  부모인계 : ~20:00 - 영화 관람 회차 발권 및 프로그램 참여 영화상영 자녀 인계 1회차 12:30~14:30 14:30~16:20 16:20~16:30 2회차 15:40~17:00 17:00~19:00 19:3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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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전라북도 대표 인권축제 “2019 전라북도 인권문화 컨벤션”에 도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11월 7일(목)~ 11월10일(일) 전라북도청 및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개최기념식 11. 7.(목) 15:00~15:45, 전북도청 대회의실인권 유공자 및 인권작품 공모 수상작 시상기관‧단체장 인권선언문 낭독◇ 전라북도 인권기관 주관‘인권토론회’개최전라북도 인권위원회 주관 “지자체 인권영향평가 도입방안”전라북도 기관‧단체 인권협의회 주관 “가정 내 인권증진 방안”◇ 인권관련 20개 기관‧단체의‘인권홍보 및 체험 부스’운영◇ 인권영화제 개최 및 인권작품 전시개막작 ‘4등’(정지우 감독과의 대화) 등 총 6편 무료상영□ 전라북도와 2019 전라북도 인권문화 컨벤션 추진위원회에서는 오는 11월 7일부터 4일간 ‘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이라는 주제로 ‘2019 전라북도 인권문화 컨벤션’을 개최한다.     인권문화 컨벤션 개요            (일 시) 2019. 11. 7. ∼ 11. 10. (4일간) (장 소) 전라북도청 및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내 용) 기념식, 토론회, 인권영화제, 인권부스, 인권작품전시 등 (주최‧주관) 전라북도, 2019 전라북도 인권문화 컨벤션 추진위원회      ◦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맞이하는 인권문화 컨벤션은 전라북도와 전라북도 기관‧단체 인권협의회의 7개 민간단체가 민‧관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는행사로 기념식, 토론회, 영화제, 인권부스 등 다양한 형태의 인권문화를 즐길 수 있는 도 단위 인권축제다. □ 11월 7일 15시에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는 기념식에는 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을 알리는 퍼포먼스와 인권유공자 표창, 인권작품 공모전 입상작 시상을 한다. □ 인권문화 컨벤션은 인권토론회, 인권체험부스, 인권작품전시등은 도청사에서 11월 7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하며, 인권영화제는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11월 9일, 10일까지 2일간 스포츠, 장애인, 여성, 이주민 등 다양한 인권 주제로 진행된다. ◦ 인권토론회로 11월7일(목)은 전라북도 인권위원회 주관 ‘지자체 인권영향평가 도입방안’이란 주제로 전라북도인권위원, 시민단체 활동가 등이 참여한 토론이 진행되며, 11월8일(금)은 전라북도 기관‧단체 인권협의회 주관으로 ‘가정 내 인권증진 방안’이란 주제로 아동‧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다문화‧이주민 등 5개 분야에 대한 도내 인권전문가의 진단과 전라북도 인권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 한편, 인권부스 운영은 11월 7일, 8일, 2일간 도청 1층 로비에서 지난해 12개 보다 많은도내 주요 인권 관련 20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며 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권활동 홍보와 및 체험을 위한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전북인권영화제는 11월 9일부터 개막작으로 선정된 ‘4등’상영과 함께 정지우 감독과의 대화를 갖는다. 이밖에 ‘두한에게’, ‘가버나움’(9일), ‘하늘의 황금마차’, ‘주전장’, ‘마이리틀 히어로’(10일) 등 다양한 분야의 인권영화 총 6편을 무료로 볼 수 있다. ◦ 또한, 인권존중 문화확산과 인권인식 개선을 위한 2019 인권작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표어, 포스터, 사진, UCC 등 4개분야 인권작품 총 18점도 전시한다. □ 전라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2019 전라북도 인권문화 컨벤션를 통해 도민의 인권에 대한 관심과 인권존중 문화가 확산되고, 인권단체간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고   2019 전라북도 인권문화 컨벤션 개최 도내 인권단체, 전문가, 도민 등이 참여하여 인권에 관한 담론을 공유할 수 있는 도 단위 행사를 개최하여 전북 인권문화 확산의 장 마련 □ 행사개요○ 일 시 : 2019. 11. 7.(목) ~ 11. 10.(일), 4일* 기념식 : 2019. 11. 7.(목) 15:00~15:45○ 장 소 : 전북도청 및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주 제 : “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 주요행사- 기 념 식 :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공모작품 시상- 토 론 회 : 인권관련 일반현안, 사회적현안 등 토론회(2회)- 부대행사 : 인권단체 부스운영, 인권영화제, 인권작품 전시 등○ 주최/주관 : 전라북도 / 2019 전라북도 인권문화 컨벤션 추진위원회** 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전라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 전라북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다누리콜센터1577-1366전북전주,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이상 7개 기관‧단체 □ 기념식: 2019. 11. 7(목) 15:00, 대회의실 시 간 내 용 비 고 15:00∼15:15 ‘15 ∘축하행사1(상록소리새중창단 합창) ∘축하행사2(스트릿댄스)   15:15∼15:20 ‘5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소개   15:20∼15:25 ‘5 ∘인권증진 유공자 표창(4명) ∘인권작품 공모전 수상작 시상(18명) 전라북도지사 15:25∼15:35 ‘10 ∘기념사 ∘축 사 ∘환영사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전라북도인권위원장 15:35∼15:40 ‘5 ∘인권선언문 낭독 ∘인권종이비행기 날리기 기관‧단체장 참석자 다함께 15:40∼15:45 ‘5 ∘기념촬영 및 마무리     □ 세부 프로그램 운영계획 일 시 개별 프로그램 상시 프로그램 내 용 장 소 11. 7. (목) 14:30~15:00 (‘30) (개회준비) 참가등록 도청 4층 대회의실 로비 ????인권활동‧홍보 부스운영 - 20개 단체     ????2019 인권작품 공모전입상작 전시 15:00~15:45 (‘45) (기념식) 축하행사(2), 축사, 포상, 인권포퍼먼스 대회의실 16:00~18:00 (‘120) (토론회Ⅰ-인권제도) 지자체 인권영향평가 도입방안 중회의실Ⅱ 11. 8.(금) 14:00~16:00 (‘120) (토론회Ⅱ-사회현안) 가정 내 인권증진 방안 중회의실Ⅱ 11. 9. (토)   (인권영화제) 전주디지털 독립영화관 ????2019 인권작품 공모전입상작 전시 13:30~14:05 14:30~16:29 16:30~17:10 17:20~19:26 두한에게(어떤시선 1편)감독 박정범 / 35분 / 한국 / 장애인인권 / 2013년 4등감독 정지우 / 119분 / 한국 / 스포츠인권 / 2016년 감독과의 대화 ‘4등’ 정지우 감독 가버나움감독 나딘라바키 / 126분 / 레바논, 미국 / 난민촌이야기 / 2019년 11. 10. (일)   (인권영화제) 〃 13:30~14:54 15:20~17:21 17:40~19:55 하늘의 황금마차감독 오멸 / 84분 / 한국 / 노인인권 / 2014년 주전장감독 미키데자키 / 121분 / 미국 / 여성인권 / 2019년 마이리틀 히어로감독 김성훈 / 135분 / 한국 / 다문화인권 /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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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영화의전당
      추리마니아들을 위한 ‘추리영화기획전:미스터리X'가 시즌2로 돌아왔다. 다가오는 할로윈의 다음날인 11월 1일 금요일 심야에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추리영화기획전:미스터리X’는 미스터리 영화 3편 연속 상영과 함께 영화의전당 곳곳에 숨어있는 범인 X에 대한 단서를 찾아 범인을 밝혀내야 영화의전당을 탈출할 수 있는 “X를 찾아라-전당대탈출” 이 주요 테마이다. 상영작으로는 인간의 욕망을 들여다보는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 ‘더 룸(The Room)'부터, 추리 소설의 거장 아가사 크리스티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비뚤어진 집(Crooked House)’, 강렬한 메시지로 시대의 비극을 이야기하는 ‘열두 번째 용의자’까지 총 세 편이 밤새도록 상영된다. ‘X를 찾아라’는 방탈출 게임이 모티프가 되는 이벤트로, 심야에 사람들이 빠져나간 고요한 영화의전당에서 평상시에는 가볼 수 없었던 곳곳의 숨겨진 공간을 오픈하여 비밀스러운 단서를 찾을 수 있도록 연출해 추리영화기획전의 활기를 돋운다. 단서뿐만 아니라 작은 선물을 찾아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 대학생 서포터즈가 함께 기획하여 관객의 입장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 줄 예정이다. 이 외에도 모든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추리 책방과 미스터리 포토존도 운영한다. 10월 28일부터 일주일간 전시 될 예정이며 영화의전당 6층 시네라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화의전당에서 ‘추리영화기획전:미스터리X’의 포토존을 발견한다면 마음껏 셔터를 눌러보는 걸 추천한다. 미스터리한 행운이 찾아올 수도 있으니! ‘추리영화기획전:미스터리X’는 10월 25일 금요일부터 영화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참여 티켓, 팝콘, 음료를 포함하여 25,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200명이다. 예매링크 www.dureraum.org, 포털사이트에서 “영화의전당” 검색예매 문의는 051-780-6080, 1번 영화문의 ------------------------------------------------------------------------ ※ 상영작 정보  기 간 : 2019. 11. 1(금) 오후 8시 ~ 11. 2(토) 오전 6시 장 소 : 중극장 참 가 비 : 25,000원(영화3편, 기념품, 팝콘․콜라 증정) 상영프로그램 : 총3편 3회 상영 No 작품 장르 등급 러닝 타임 감독 국가 비고 1 열두번째용의자 미스터리,스릴러 12 101 고명성 한국   2 비뚤어진집 범죄,미스터리 15 115 질스 파겟 브레너 영국   3 더룸 미스터리,스릴러 15 99 크리스티앙볼크만 프랑스       ※ 영화 ‘열두번째 용의자’ <시놉시스> 한국전쟁의 전운이 채 가시지 않은 1953년 가을 밤, 남산에서 유명 시인 ‘백두환’이 살해당했다. 다음날, 그가 자주 출몰하던 ‘오리엔타르 다방’에 사건수사관 ‘김기채’가 들이닥치고, 다방 안 모든 이들을 용의자로 지목하는데…   점차 밝혀지는 살인사건의 진실, 누가 진짜 범인인가? ※ 영화 ‘비뚤어진 집’<시놉시스>아가사 크리스티 최고의 작품!탐욕, 복수, 사랑… 진짜 살인 동기는?  갑작스럽게 사망한 대부호 레오니디스.타살을 직감한 손녀 소피아는 사립 탐정 찰스에게 사건을의뢰한다.수사를 위해 대저택에 머물게 된 찰스는모든 가족 구성원에게서 살인 동기를 발견하는데... ※ 영화 ‘더룸’ <시놉시스> 말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다 들어주는 ‘비밀의 방’이 있다. 돈, 다이아몬드, 최고급 샴페인, 반 고흐 걸작… 원한다면 아기까지도. 원하는 것은 뭐든 들어준다. 단, 소원은 신중하게 빌 것! 그리고 규칙을 반드시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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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우리들의 청춘 이야기,‘제5회 대구 청년영화제’개최
      ▸ 10월 25일부터 씨지브이(CGV)대구아카데미에서▸ 배우 한상진이 감독·출연한 ‘북성로 히어로’ 개막작 상영 후 관객과의 만남 진행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대구 청년영화제가 10월 25일부터 씨지브이(CGV)대구 아카데미에서 3일간 개최된다. 지역 청년과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해온 대구 청년영화제가 올해 ‘디어(Dear), 청춘 우리들의 이야기’라는슬로건으로 오는 10월 25일 저녁 7시씨지브이(cgv)대구아카데미에서 개막한다. 축하 영상, 개막 선언 등의 개막행사가 마무리되면 개막작 ‘북성로 히어로’가 상영되며 이후 감독 및 주연배우와의 지브이(GV)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브이(GV,Guest Visit) : 영화상영시 감독이나 영화관계자들이 영화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받는 무대 개막작 ‘북성로히어로’는 평범한 공시생이 대구 북성로 일대에서 겪는 사건들을 통해 진정한 히어로가 무엇인지 깨달아가는 코믹액션 단편영화로 배우한상진이 감독으로 변신해 연출과 연기에 모두 도전한 작품이다.영화제 2일차인 26일에는 ‘버닝’을 비롯한 총 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특히 이창동 감독의 ‘버닝’ 상영 후 진행되는 무비토크에는 제작자 이준동 파인 하우스필름 대표가 참석해 관객과 영화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공유하고 제작자로써 영화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3일차인 27일에는 뮤지션을 꿈꾸는 청년들의 리얼다큐 영화인 ‘불빛아래서’, 올 여름 개봉해 941만 명을 동원한 현실 재난 영화인 ‘엑시트’와 함께 폐막작‘아워 바디’가 상영된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폐막작 ‘아워바디’는 번번히 시험에 떨어지면서 공부와 삶에 지쳐버린 8년차 행정고시생 자영이 우연히 달리는 여자 현주를 만나, 함께 달리기 시작하면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는 과정을 담은 성장영화이다. 영화제는 3일간 총 9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대부분의 상영작들은 팝콘 무비 토크를함께 진행하며 대구 지역 청년영화인, 청년 소셜벤처기업 대표들과 관객들이 함께 만드는 소통의 축제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청년영화제 참석을 원하는 시민들은 상영관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며 전석 무료이다. 온라인 예매도 가능하다.※ 영화제 예약사이트 : 네이버예약>파트너센터>제5회대구청년영화제검색>예약사항입력>완료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제5회 대구 청년영화제 개최를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청년영화제가 청년들의 현실적인 목소리를 다양하게 담아낼 수 있는 중요한 소통창구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구청년영화제 사무국(www.facebook.com/dyaffofficial)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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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인도 영화의 세계로 인도하다! 영화의전당, 10월 25일(금) - 27일(일) ‘제8회 인도영화제’ 개최 국내 미개봉작 포함 인도 최신영화 6편 상영
      인도 뭄바이와 자매도시인 부산에서 2012년부터 우호 증진과 인도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인도영화제가 올해 8회째를 맞이하게 되었다. 10월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8회 인도영화제’는 현지는 물론 해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인도 영화를 무료로 만나볼 특별한 기회이다. ‘제8회 인도영화제’에서 선보일 6편의 상영작은 야망과 도덕성 사이에서 딜레마를 겪는 두 소년과 아저씨의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그린 ‘춤바크’, 가짜 시각장애인 행세를 하다가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반전 스릴러 ‘안다둔’, 뇌성마비에 걸린 딸을 혼자서 양육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그린 ‘페란부’, 주체적인 여성으로 인해 인도 사회의 편견이 바뀌게 되는 ‘랏챠시’, 고대 서사시 라마야나를 바탕으로 한 애니메이션 모험물 ‘하누만 vs 마히라바나’, 시한부를 선고받은 딸의 꿈을 이뤄주기 위한 아버지의 감동적인 사연을 담은‘우마’ 등 작품성과 재미를 두루 갖춘 인도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 10/25(금) 19시 ‘제8회 인도영화제’ 개막식25일(금) 19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오디시 무용단, 주한인도문화원 부산어린이합창단의 축하 공연이 진행되며,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주한인도대사, 정덕민 주한인도명예총영사를 비롯한 인도정부 관계자가 참석하여 인도영화제를 통한 양국가간 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다. 26일(토)~27(일)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관에서는 국내 미개봉작 포함 인도 최신영화 6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제8회 인도영화제는 주한인도대사관이 주최하고 주한인도문화원 부산과 (재)영화의전당이공동 주관하며,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 자세한 영화제 상영작 정보와 상영시간표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켓은 행사별 당일 오전 9시부터 현장에서만 발권이 가능하다. 개막식(200석)은 25일(금) 오후 5시부터 하늘연극장 앞 티켓 부스에서 발권이 가능(1인 2매까지)하며, 영화는 26일(토) 오전 9시부터 영화의전당 6층 매표소(1인 2매까지)에서 발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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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실시간 영화 기사

  • 서울역사박물관, 유럽 8개국 민족주의‧독립운동 배경 영화 무료상영
      - 서울역사박물관-유럽연합국가문화원(EUNIC) 「2019 유니크 영화제」 11.9.~30. 매주 토- 3.1운동 100주년 맞아 프랑스혁명, 바르샤바 봉기 등 역사적 사건 소재 영화 8편- 주한폴란드대사, 주한체코문화원장 등 강연자로 나서 각 영화의 배경‧사건 강의□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평소 접하기어려웠던 유럽 국가들의 독립운동과 민족주의운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을 11월 한 달 간 무료로 상영한다. 나치 독일에 점령된 폴란드에서 일어난 독립 무장봉기인 '바르샤바 봉기'와 '프랑스 혁명' 등을 소재로 한 유럽 8개국의 영화 8편이다.○ 8개 국가는 독일, 체코, 폴란드, 스웨덴, 헝가리, 슬로바키아, 프랑스, 이탈리아(상영 국가 순서)이다. □ 서울역사박물관은 유럽연합국가문화원(EUNIC)과 「2019 유니크 영화제(EUNIC Film Festival)」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9일(토)을시작으로 4주 간 매주 토요일마다 2편의 영화가 상영된다.(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1층 야주개홀 *전석무료)○ 유럽연합국가문화원(EUNIC: European Union National Institutes for Culture)은 유럽의 다양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벨기에 EU본부에서 2006년 결성된 유럽 국가의 문화원 네트워크이다.○ 「유니크 영화제」는 유럽 문화의 다양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높이기 위해 서울역사박물관과 유럽연합국가문화원이 '15년부터 공동 개최하고 있다. □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하지 못한 관람객은 현장에서도접수할 수 있다.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영화제의 주제는 ‘변화의 바람 Wind of Change’이다. 유럽연합국가문화원(EUNIC)소속 주한 대사관과 문화원에서 준비한 8편의 영화와 함께 각 영화 시작 전 약 15분 간의짧은 강연도 열린다. 각국 대사, 영화평론가 등이 강연자로 나서 각 영화의 배경이 되는 역사적 사건을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는 미하엘라 리(Michaela Lee)주한체코문화원장을 비롯해 피오르오스타셰프스키(Piotr Ostaszewski)주한폴란드대사, 야곱 할그렌(Jakob Hallgren)주한스웨덴대사, 초머 모세(Mózes Csoma)주한헝가리대사, 솔탄 세오케(Zoltan Szoke)주한슬로바키아대사관 문화담당관이강연자로 나서 유럽 각 국의 시각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한다. 또, 이번 영화제를 위해 내한한 만프레드 오스텐(Manfred Osten)前 알렉산더 폰 훔볼트 재단 총재와 김호영 한양대 프랑스학과 교수,장병원 영화평론가와 함께 영화에 대한 감상을 나눌 수 있다. ※ 「2019 유니크 영화제(EUNIC Film Festival)」 상영일정 날짜 시간 제목 국가 등급 11.9. 13:00 베를린은 독일에 있다 Berlin is in Germany ★강연: 만프레드 오스텐 박사, 前 알렉산더 폰 훔볼트 재단 총재 2001 독일 95분 12세 이상 16:00 앤트로포이드 Anthropoid ★강연: 미하엘라 리, 주한체코문화원장 2016 체코 121분 15세 이상 11. 16. 13:00 바르샤바 1944 Warsaw 44 ★ 강연 : 피오트르 오스타셰프스키, 주한폴란드대사 2014 폴란드 128분 15세 이상 16:00 한국전과 스웨덴 사람들 The Swedes in the Korean War ★강연: 야콥 할그렌, 주한스웨덴대사 2019 스웨덴 60분 전체 관람가 11. 23. 13:00 매혹의 스캔들 Kincsem - Bet on Revenge ★강연: 초머 모세 Ph.D., 주한헝가리대사 2017 헝가리 121분 15세 이상 16:00 마사리크 A Prominent Patient ★강연: 솔탄 세오케, 주한슬로바키아대사관 문화담당관 2016 슬로바키아 113분 12세 이상 11.30. 13:00 페어웰, 마이 퀸 Farewell, My Queen ★강연 : 김호영, 한양대 프랑스학과 교수 2012 프랑스 99분 15세 이상 16:00 우리의 신념 We Believed ★강연 : 장병원, 영화평론가,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2010 이탈리아 123분 18세 이상 □ 유럽연합국가문화원(EUNIC) 한국 대표인 미하엘라 리 주한체코문화원장은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유니크 영화제는 시민들의 관심에 힘입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럽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영화를 통해 전달할 수 있는 유니크 영화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서울역사박물관은 주한헝가리대사관(초머 모세 주한헝가리대사)과 협업해 한-헝가리 수교 30주년 기념 사진전 ‘카메라를 든 헝가리 의사 : 보조끼 데죠 1908’을 로비에서 열고 있다. 깊어가는 가을, 유럽 영화뿐만 아니라 전시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영화 상영작 세부 사항 상영일시 영 화 명 포 스 터 영 화 내 용 ’19.11.09(토) 13:00 베를린은 독일에 있다 (2001, 독일, 95분, 12세 이상) ‣ 2019년은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지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 마틴은 동독 시절 감옥에 들어가 오랜 징역살이 끝에 석방된다. 구 동독만 알던 그는 통일이 된 베를린을 직면하게 된다. 낯선 새로운 삶을 알아가던 때, 그는 옛 친구들과 아내를 재회하게 된다. 그가 한 번도 만난 적 없던 자신의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아내, 그리고 그녀의 새 남자친구를 만나게 된다. 19.11.09(토) 16:00 앤트로포이드 (2016, 체코, 121분, 15세 이상) ‣ 앤트로포이드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 암살 계획이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이다. ‣ 하이드리히는 나치 통치 당시 주요 인물로 잔인한 통치 방법으로 인해 “프라하의 학살자“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사람이다. 그를 저지하기 위해 당시 런던에 있었던 체코슬로바키아의 ”앤트로포이드“라는 기밀 작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이다. 19.11.16(토) 13:00 바르샤바 1944 (2014, 폴란드, 128분, 15세 이상) ‣ 제 2차 세계대전 하의 잔혹한 현실 속에서 성인이 된 젊은 폴란드인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영화는 1944년 바르샤바 봉기 사건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사랑과 젊음, 투쟁에 관한 이야기를 그려낸다. ‣ 우정으로 뭉친 주인공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코브라’의 지휘 아래 봉기군 중에서 가장 용감한 부대가 된다. 그들은 희생, 영웅적 행위와 더불어 잔혹함, 배신, 살인을 목격하며 사랑을 배우고 증오가 어떤 것인지 깨닫는다. 19.11.16(토) 16:00 한국전과 스웨덴 사람들 (2019, 스웨덴, 60분, 전체관람가) ‣ 한국전쟁으로 부상당한 군인과 민간인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머나먼 한국 땅을 찾은 스웨덴 사람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 당시스웨덴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도적 지원으로 기록된 부산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의 건립을 위해 수많은 의료 지원자들이 한국에 도착한 것이 어느덧 69년 전의 일이다. 현재는 노령이 된 이 스웨덴의 ‘사마리아인’들은 이 전쟁이 어떻게 스웨덴과 한국 간의 새로운 관계, 우정, 이후 오래 지속될 끈끈한 유대의 출발점이 되었는지 생생하게 증언한다. 19.11.23(토) 13:00 매혹의 스캔들 (2017, 헝가리, 121분, 15세 이상) ‣ 헝가리 영화에서 최고의 제작비를 들여 헝가리 박스오피스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작품이다. 헝가리의 실존하는 최고의 명마 킨쳄을 차용한 로맨스 시대극이다. ‣ 1848년, 권력다툼으로 인해 아버지가 죽고 홀로 남겨진 어린 ‘에노’. 25년 후, 복수의 꿈을 꾸며 자란 ‘노는 혼란스러운 나날 속, 볼품없던 말 킨쳄을 명마로 키워내 가문의 명성을 되찾는다. 하지만 그는 자신에게 허락되지 않은 여인 ‘클라라’에게 매혹되고 그들의 비밀스러운 관계는 파국을 불러온다. 19.11.23(토) 16:00 마사리크 (2016, 슬로바키아, 113분, 12세 이상)   ‣ 영화의 시대적 배경은 제2차 세계 대전 시작 직전인 1937년과 1939년 사이다. 얀 마사리크가 주영국 체코슬로바키아 대사로 부임하였던 시기를 다루고 있다. ‣ 체코슬로바키아는 수데텐 지역의 독일인을 지지하는 나치 독일세력의 침략 위기에 처해있었다. 마사리크는 조국을 지원하고자 영국을 설득하려 노력하지만 결국 체코슬로바키아는 독일에 국경 인접 영토를 양도하게 된다. 미국으로 도피한 마사리크는 심리적 문제로 요양소에 입원하게 되어 슈타인 박사에게 치료를 받는다. 슈타인이 독일인이기 때문에 그들의 관계는 복잡 미묘하게 얽혀 있다. 19.11.30(토) 13:00 페어웰, 마이 퀸 (2012, 프랑스, 99분, 15세 이상)   ‣ 프랑스 혁명이 일어난 후 며칠 동안 베르사유 궁전에서 일어난 일들을 담은 영화다. 혁명의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우왕좌왕하는 궁정 사람들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묘사했다. 특히, 무지와 사치의 인물로만 알려져 있던 마리 앙투아네트를 입체적인 관점에서 그린 것이 흥미롭다. ‣ 마리 앙투아네트의 책 읽어주는 시녀, '시도니'는 왕비를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라도 하려고 한다. 혁명의 소용돌이 속,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마리 앙투아네트'의마지막 사랑. 아무도 몰랐던 그들의 이야기가 밝혀진다. 19.11.30(토) 16:00 우리의 신념 (2010, 이탈리아, 123분, 18세 이상)   ‣ 1800-1900년대 사이 이탈리아의 역사적 발전을 다룬 마리오 마르토네(Mario Martone)감독의 3부작 중 첫 번째 영화로 나머지 두 작품은 아름다운 청년, 자코모 레오파르디(Leopardi – Il giovane favoloso, 2014) 와 카프리 레볼루션(Capri Revolution,2018)이다. ‣ 1828년 가족들이 보르봉가의 폭력적인 억압에 시달리는 것을 본 후, 이탈리아 남부 출신 세 명의 청년은 주세페 마치니의 청년 이탈리아당에 가입한다. 이들의 모험을 중심으로 통일에 이르기까지 혁명과 격동의 이탈리아 근대사가 네 시기로 나뉘어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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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아이는 부산시가 돌보고, 맘(mom) 편히 영화감상 - 부산시, 다多가치쉬네마 개최
      ◈ 영화의전당에서‘엑시트’,‘겨울왕국2’ 상영 … 돌봄 서비스는 ‘키자니아’에서 진행◈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 간 성인 600명, 어린이 600명 모집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11월 30일, 영화의전당에서 육아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부모·조부모·보육교사를 위한 ‘다多가치쉬네마’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보육정책 ‘부산아이 다多가치키움’의 일환으로, 평소 육아 때문에 문화생활을 영유하지 못하는 양육자들이 마음 놓고 영화를 볼 수 있도록 아이를 돌봐주는 프로그램이다. 부산의 아이들을 양육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키우겠다는 부산시의 의지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올해는 보다 많은 양육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상영 횟수를 늘렸다. 총 2회에 걸쳐 박스오피스 흥행작 ‘엑시트’와 11월 21일에 개봉하는 ‘겨울왕국2’를 상영한다. 대중영화를 보고 싶은데 아이들과 함께는 보기가 힘들다는 지난해 참석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어린이가 아닌 양육자를 위한 행사인 만큼 겨울왕국2는 자막 버전을 상영할 계획이다. 자녀 돌봄 서비스는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서 진행한다. 5세에서 13세까지가 대상이며, 5세에서 7세까지는 5명 1조로 전담 선생님 1명이 배치된다. 8세부터 13세까지는 자율적으로 체험할 계획이며 체험 시간은 총 3시간이다. 행사 참여자들이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행사장 내에서 사용 가능한 ‘소확행 머니’로 10초 초상화,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네일아트 스티커 붙이기 등의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팝콘과 음료도 소확행 머니로 구입할 수 있다. 소확행 머니는 부산아이 다(多)가치키움, 소확행-우리가족 사랑행 등 부산시의 가족 친화 정책 관련 간단한 퀴즈 등에 참여하면 획득할 수 있다. 상영관 내에서는 추첨을 통해 총 10팀에게 ‘뮤지엄 다:’의 티켓(2매씩)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성인 600명, 어린이 600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참가자는 1회차만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5명까지 함께 참석할 수 있다. 다만 돌봄 서비스는 최대 2명까지만 이용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총 1주일 동안 받을 예정이며 신청 링크는 http://naver.me/GOySeDhO이며, 부산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배너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이경훈 부산시 뉴미디어담당관은 “지난해 참가자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라 올해도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라며 “부산시는 앞으로도 꾸준히 양육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키다리아저씨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자료 1(상세일정)- 키자니아(돌봄서비스) 회차 발권 및 입장 체험 퇴장 1회차 12:00~12:45 13:00~16:00 중앙광장 집결 : ~16:00 4층  부모인계 : ~16:30 2회차 15:30~16:15 16:30~19:30 중앙광장 집결 : ~19:30 4층  부모인계 : ~20:00 - 영화 관람 회차 발권 및 프로그램 참여 영화상영 자녀 인계 1회차 12:30~14:30 14:30~16:20 16:20~16:30 2회차 15:40~17:00 17:00~19:00 19:3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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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전라북도 대표 인권축제 “2019 전라북도 인권문화 컨벤션”에 도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11월 7일(목)~ 11월10일(일) 전라북도청 및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개최기념식 11. 7.(목) 15:00~15:45, 전북도청 대회의실인권 유공자 및 인권작품 공모 수상작 시상기관‧단체장 인권선언문 낭독◇ 전라북도 인권기관 주관‘인권토론회’개최전라북도 인권위원회 주관 “지자체 인권영향평가 도입방안”전라북도 기관‧단체 인권협의회 주관 “가정 내 인권증진 방안”◇ 인권관련 20개 기관‧단체의‘인권홍보 및 체험 부스’운영◇ 인권영화제 개최 및 인권작품 전시개막작 ‘4등’(정지우 감독과의 대화) 등 총 6편 무료상영□ 전라북도와 2019 전라북도 인권문화 컨벤션 추진위원회에서는 오는 11월 7일부터 4일간 ‘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이라는 주제로 ‘2019 전라북도 인권문화 컨벤션’을 개최한다.     인권문화 컨벤션 개요            (일 시) 2019. 11. 7. ∼ 11. 10. (4일간) (장 소) 전라북도청 및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내 용) 기념식, 토론회, 인권영화제, 인권부스, 인권작품전시 등 (주최‧주관) 전라북도, 2019 전라북도 인권문화 컨벤션 추진위원회      ◦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맞이하는 인권문화 컨벤션은 전라북도와 전라북도 기관‧단체 인권협의회의 7개 민간단체가 민‧관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는행사로 기념식, 토론회, 영화제, 인권부스 등 다양한 형태의 인권문화를 즐길 수 있는 도 단위 인권축제다. □ 11월 7일 15시에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는 기념식에는 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을 알리는 퍼포먼스와 인권유공자 표창, 인권작품 공모전 입상작 시상을 한다. □ 인권문화 컨벤션은 인권토론회, 인권체험부스, 인권작품전시등은 도청사에서 11월 7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하며, 인권영화제는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11월 9일, 10일까지 2일간 스포츠, 장애인, 여성, 이주민 등 다양한 인권 주제로 진행된다. ◦ 인권토론회로 11월7일(목)은 전라북도 인권위원회 주관 ‘지자체 인권영향평가 도입방안’이란 주제로 전라북도인권위원, 시민단체 활동가 등이 참여한 토론이 진행되며, 11월8일(금)은 전라북도 기관‧단체 인권협의회 주관으로 ‘가정 내 인권증진 방안’이란 주제로 아동‧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다문화‧이주민 등 5개 분야에 대한 도내 인권전문가의 진단과 전라북도 인권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 한편, 인권부스 운영은 11월 7일, 8일, 2일간 도청 1층 로비에서 지난해 12개 보다 많은도내 주요 인권 관련 20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며 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권활동 홍보와 및 체험을 위한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전북인권영화제는 11월 9일부터 개막작으로 선정된 ‘4등’상영과 함께 정지우 감독과의 대화를 갖는다. 이밖에 ‘두한에게’, ‘가버나움’(9일), ‘하늘의 황금마차’, ‘주전장’, ‘마이리틀 히어로’(10일) 등 다양한 분야의 인권영화 총 6편을 무료로 볼 수 있다. ◦ 또한, 인권존중 문화확산과 인권인식 개선을 위한 2019 인권작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표어, 포스터, 사진, UCC 등 4개분야 인권작품 총 18점도 전시한다. □ 전라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2019 전라북도 인권문화 컨벤션를 통해 도민의 인권에 대한 관심과 인권존중 문화가 확산되고, 인권단체간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고   2019 전라북도 인권문화 컨벤션 개최 도내 인권단체, 전문가, 도민 등이 참여하여 인권에 관한 담론을 공유할 수 있는 도 단위 행사를 개최하여 전북 인권문화 확산의 장 마련 □ 행사개요○ 일 시 : 2019. 11. 7.(목) ~ 11. 10.(일), 4일* 기념식 : 2019. 11. 7.(목) 15:00~15:45○ 장 소 : 전북도청 및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주 제 : “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 주요행사- 기 념 식 :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공모작품 시상- 토 론 회 : 인권관련 일반현안, 사회적현안 등 토론회(2회)- 부대행사 : 인권단체 부스운영, 인권영화제, 인권작품 전시 등○ 주최/주관 : 전라북도 / 2019 전라북도 인권문화 컨벤션 추진위원회** 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전라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 전라북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다누리콜센터1577-1366전북전주,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이상 7개 기관‧단체 □ 기념식: 2019. 11. 7(목) 15:00, 대회의실 시 간 내 용 비 고 15:00∼15:15 ‘15 ∘축하행사1(상록소리새중창단 합창) ∘축하행사2(스트릿댄스)   15:15∼15:20 ‘5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소개   15:20∼15:25 ‘5 ∘인권증진 유공자 표창(4명) ∘인권작품 공모전 수상작 시상(18명) 전라북도지사 15:25∼15:35 ‘10 ∘기념사 ∘축 사 ∘환영사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전라북도인권위원장 15:35∼15:40 ‘5 ∘인권선언문 낭독 ∘인권종이비행기 날리기 기관‧단체장 참석자 다함께 15:40∼15:45 ‘5 ∘기념촬영 및 마무리     □ 세부 프로그램 운영계획 일 시 개별 프로그램 상시 프로그램 내 용 장 소 11. 7. (목) 14:30~15:00 (‘30) (개회준비) 참가등록 도청 4층 대회의실 로비 ????인권활동‧홍보 부스운영 - 20개 단체     ????2019 인권작품 공모전입상작 전시 15:00~15:45 (‘45) (기념식) 축하행사(2), 축사, 포상, 인권포퍼먼스 대회의실 16:00~18:00 (‘120) (토론회Ⅰ-인권제도) 지자체 인권영향평가 도입방안 중회의실Ⅱ 11. 8.(금) 14:00~16:00 (‘120) (토론회Ⅱ-사회현안) 가정 내 인권증진 방안 중회의실Ⅱ 11. 9. (토)   (인권영화제) 전주디지털 독립영화관 ????2019 인권작품 공모전입상작 전시 13:30~14:05 14:30~16:29 16:30~17:10 17:20~19:26 두한에게(어떤시선 1편)감독 박정범 / 35분 / 한국 / 장애인인권 / 2013년 4등감독 정지우 / 119분 / 한국 / 스포츠인권 / 2016년 감독과의 대화 ‘4등’ 정지우 감독 가버나움감독 나딘라바키 / 126분 / 레바논, 미국 / 난민촌이야기 / 2019년 11. 10. (일)   (인권영화제) 〃 13:30~14:54 15:20~17:21 17:40~19:55 하늘의 황금마차감독 오멸 / 84분 / 한국 / 노인인권 / 2014년 주전장감독 미키데자키 / 121분 / 미국 / 여성인권 / 2019년 마이리틀 히어로감독 김성훈 / 135분 / 한국 / 다문화인권 /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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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영화의전당
      추리마니아들을 위한 ‘추리영화기획전:미스터리X'가 시즌2로 돌아왔다. 다가오는 할로윈의 다음날인 11월 1일 금요일 심야에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추리영화기획전:미스터리X’는 미스터리 영화 3편 연속 상영과 함께 영화의전당 곳곳에 숨어있는 범인 X에 대한 단서를 찾아 범인을 밝혀내야 영화의전당을 탈출할 수 있는 “X를 찾아라-전당대탈출” 이 주요 테마이다. 상영작으로는 인간의 욕망을 들여다보는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 ‘더 룸(The Room)'부터, 추리 소설의 거장 아가사 크리스티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비뚤어진 집(Crooked House)’, 강렬한 메시지로 시대의 비극을 이야기하는 ‘열두 번째 용의자’까지 총 세 편이 밤새도록 상영된다. ‘X를 찾아라’는 방탈출 게임이 모티프가 되는 이벤트로, 심야에 사람들이 빠져나간 고요한 영화의전당에서 평상시에는 가볼 수 없었던 곳곳의 숨겨진 공간을 오픈하여 비밀스러운 단서를 찾을 수 있도록 연출해 추리영화기획전의 활기를 돋운다. 단서뿐만 아니라 작은 선물을 찾아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 대학생 서포터즈가 함께 기획하여 관객의 입장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 줄 예정이다. 이 외에도 모든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추리 책방과 미스터리 포토존도 운영한다. 10월 28일부터 일주일간 전시 될 예정이며 영화의전당 6층 시네라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화의전당에서 ‘추리영화기획전:미스터리X’의 포토존을 발견한다면 마음껏 셔터를 눌러보는 걸 추천한다. 미스터리한 행운이 찾아올 수도 있으니! ‘추리영화기획전:미스터리X’는 10월 25일 금요일부터 영화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참여 티켓, 팝콘, 음료를 포함하여 25,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200명이다. 예매링크 www.dureraum.org, 포털사이트에서 “영화의전당” 검색예매 문의는 051-780-6080, 1번 영화문의 ------------------------------------------------------------------------ ※ 상영작 정보  기 간 : 2019. 11. 1(금) 오후 8시 ~ 11. 2(토) 오전 6시 장 소 : 중극장 참 가 비 : 25,000원(영화3편, 기념품, 팝콘․콜라 증정) 상영프로그램 : 총3편 3회 상영 No 작품 장르 등급 러닝 타임 감독 국가 비고 1 열두번째용의자 미스터리,스릴러 12 101 고명성 한국   2 비뚤어진집 범죄,미스터리 15 115 질스 파겟 브레너 영국   3 더룸 미스터리,스릴러 15 99 크리스티앙볼크만 프랑스       ※ 영화 ‘열두번째 용의자’ <시놉시스> 한국전쟁의 전운이 채 가시지 않은 1953년 가을 밤, 남산에서 유명 시인 ‘백두환’이 살해당했다. 다음날, 그가 자주 출몰하던 ‘오리엔타르 다방’에 사건수사관 ‘김기채’가 들이닥치고, 다방 안 모든 이들을 용의자로 지목하는데…   점차 밝혀지는 살인사건의 진실, 누가 진짜 범인인가? ※ 영화 ‘비뚤어진 집’<시놉시스>아가사 크리스티 최고의 작품!탐욕, 복수, 사랑… 진짜 살인 동기는?  갑작스럽게 사망한 대부호 레오니디스.타살을 직감한 손녀 소피아는 사립 탐정 찰스에게 사건을의뢰한다.수사를 위해 대저택에 머물게 된 찰스는모든 가족 구성원에게서 살인 동기를 발견하는데... ※ 영화 ‘더룸’ <시놉시스> 말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다 들어주는 ‘비밀의 방’이 있다. 돈, 다이아몬드, 최고급 샴페인, 반 고흐 걸작… 원한다면 아기까지도. 원하는 것은 뭐든 들어준다. 단, 소원은 신중하게 빌 것! 그리고 규칙을 반드시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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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우리들의 청춘 이야기,‘제5회 대구 청년영화제’개최
      ▸ 10월 25일부터 씨지브이(CGV)대구아카데미에서▸ 배우 한상진이 감독·출연한 ‘북성로 히어로’ 개막작 상영 후 관객과의 만남 진행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대구 청년영화제가 10월 25일부터 씨지브이(CGV)대구 아카데미에서 3일간 개최된다. 지역 청년과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해온 대구 청년영화제가 올해 ‘디어(Dear), 청춘 우리들의 이야기’라는슬로건으로 오는 10월 25일 저녁 7시씨지브이(cgv)대구아카데미에서 개막한다. 축하 영상, 개막 선언 등의 개막행사가 마무리되면 개막작 ‘북성로 히어로’가 상영되며 이후 감독 및 주연배우와의 지브이(GV)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브이(GV,Guest Visit) : 영화상영시 감독이나 영화관계자들이 영화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받는 무대 개막작 ‘북성로히어로’는 평범한 공시생이 대구 북성로 일대에서 겪는 사건들을 통해 진정한 히어로가 무엇인지 깨달아가는 코믹액션 단편영화로 배우한상진이 감독으로 변신해 연출과 연기에 모두 도전한 작품이다.영화제 2일차인 26일에는 ‘버닝’을 비롯한 총 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특히 이창동 감독의 ‘버닝’ 상영 후 진행되는 무비토크에는 제작자 이준동 파인 하우스필름 대표가 참석해 관객과 영화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공유하고 제작자로써 영화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3일차인 27일에는 뮤지션을 꿈꾸는 청년들의 리얼다큐 영화인 ‘불빛아래서’, 올 여름 개봉해 941만 명을 동원한 현실 재난 영화인 ‘엑시트’와 함께 폐막작‘아워 바디’가 상영된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폐막작 ‘아워바디’는 번번히 시험에 떨어지면서 공부와 삶에 지쳐버린 8년차 행정고시생 자영이 우연히 달리는 여자 현주를 만나, 함께 달리기 시작하면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는 과정을 담은 성장영화이다. 영화제는 3일간 총 9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대부분의 상영작들은 팝콘 무비 토크를함께 진행하며 대구 지역 청년영화인, 청년 소셜벤처기업 대표들과 관객들이 함께 만드는 소통의 축제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청년영화제 참석을 원하는 시민들은 상영관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며 전석 무료이다. 온라인 예매도 가능하다.※ 영화제 예약사이트 : 네이버예약>파트너센터>제5회대구청년영화제검색>예약사항입력>완료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제5회 대구 청년영화제 개최를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청년영화제가 청년들의 현실적인 목소리를 다양하게 담아낼 수 있는 중요한 소통창구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구청년영화제 사무국(www.facebook.com/dyaffofficial)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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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인도 영화의 세계로 인도하다! 영화의전당, 10월 25일(금) - 27일(일) ‘제8회 인도영화제’ 개최 국내 미개봉작 포함 인도 최신영화 6편 상영
      인도 뭄바이와 자매도시인 부산에서 2012년부터 우호 증진과 인도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인도영화제가 올해 8회째를 맞이하게 되었다. 10월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8회 인도영화제’는 현지는 물론 해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인도 영화를 무료로 만나볼 특별한 기회이다. ‘제8회 인도영화제’에서 선보일 6편의 상영작은 야망과 도덕성 사이에서 딜레마를 겪는 두 소년과 아저씨의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그린 ‘춤바크’, 가짜 시각장애인 행세를 하다가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반전 스릴러 ‘안다둔’, 뇌성마비에 걸린 딸을 혼자서 양육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그린 ‘페란부’, 주체적인 여성으로 인해 인도 사회의 편견이 바뀌게 되는 ‘랏챠시’, 고대 서사시 라마야나를 바탕으로 한 애니메이션 모험물 ‘하누만 vs 마히라바나’, 시한부를 선고받은 딸의 꿈을 이뤄주기 위한 아버지의 감동적인 사연을 담은‘우마’ 등 작품성과 재미를 두루 갖춘 인도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 10/25(금) 19시 ‘제8회 인도영화제’ 개막식25일(금) 19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오디시 무용단, 주한인도문화원 부산어린이합창단의 축하 공연이 진행되며,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주한인도대사, 정덕민 주한인도명예총영사를 비롯한 인도정부 관계자가 참석하여 인도영화제를 통한 양국가간 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다. 26일(토)~27(일)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관에서는 국내 미개봉작 포함 인도 최신영화 6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제8회 인도영화제는 주한인도대사관이 주최하고 주한인도문화원 부산과 (재)영화의전당이공동 주관하며,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 자세한 영화제 상영작 정보와 상영시간표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켓은 행사별 당일 오전 9시부터 현장에서만 발권이 가능하다. 개막식(200석)은 25일(금) 오후 5시부터 하늘연극장 앞 티켓 부스에서 발권이 가능(1인 2매까지)하며, 영화는 26일(토) 오전 9시부터 영화의전당 6층 매표소(1인 2매까지)에서 발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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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서울시, '1인가구 삶' 16편 영화로 들여다본다
      - 10.18(금)~19(토) 인디스페이스에서 ‘1인가구영화제’…모든 상영작 무료 관람- 17(목)엔 ‘1인가구정책세미나’…1인가구 현황 공유 및 지원방안 모색하는 시간 가져- 시, “1인가구 이미 보편적 가구 유형, 1인가구 인식과 공감 문화 확산 기대” □ 서울시가 서울 전체가구의 1/3을 차지하는 1인가구의 삶을 16편의 단편영화로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는다. □ 서울시는 10월 18일(금)~19일(토) 이틀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1인가구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한국독립영화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영화제는 다양한 1인가구의 삶의 모습을 담은 단편영화를 통해1인가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제는 지난 7월 공모전을 통해 341편의 응모작을 접수했으며,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과 최우수상 각 1편, 우수상 3편으로 총 5편을 선정하고 상영작 11편을 추가로 선정했다. □ 대상은 진성문 감독의 ‘안부’, 최우수상은 한태희 감독의 ‘졸업’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김지산, 유정수 감독의 ‘조안’, 김선경 감독의 ‘기대주’, 최서윤 감독의 ‘망치’가 선정됐다. 모든상영작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보다 자세한 사항은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 패밀리서울(www.familyseoul.or.kr) 또는 건강가정지원센터(1577-9337)로 문의하면 된다. □ 앞서 17일(목) 14시에는 1인가구 지원 정책의 발전을 위해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1인가구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서울시 1인가구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서울시 가족담당관,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서울시 25개 자치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유관기관 및 관련 분야 전문가, 시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중앙대 사회학과 신광영 교수의 ‘사회변화와 1인가구 문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서울시 자치구 1인가구 특화 프로그램 활성화 연구’ 결과 발표와 전문가 및 시민 자유토론 등 1인가구 지원정책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한편, 서울시는 급증하고 있는 1인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전국 최초로「1인가구지원기본조례」를 제정해 관련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며, 최근엔「제1차 1인가구 지원 기본계획」을 처음 수립해 발표한 바 있다.   □ 김복재 서울시 가족담당관은“1인가구는 이미 보편적인 가구 유형인데 반해 지원정책이나 사회의 인식은 아직 보편화되지 못했다.”며, “이번 영화제를 통해 1인가구에 대한 인식과 공감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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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꿈은 이루어진다! 나도 영화배우!’ 오디션 4: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시민배우 15명이 드디어 무대에 선다.
        영화의전당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두레라움 시네마낭독극장>의 첫 무대가 오는 10월 20일 오후 3시 하늘연극장에서 열린다. <거짓말>, <꽃보다 아름다워>, <그들이 사는 세상>, <괜찮아, 사랑이야> 등 삶을 위로하는 명작들로 우리 시대 최고의 작가로 사랑받는 노희경의 대표작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움 이별>을 낭독극으로 선보인다. 특히 이번 <두레라움 시네마낭독극장>에서 주목해볼 만한 것은 참여하는 15명의 시민예술가들이다. 지난 9월 시민예술가 공개모집을 통해 4:1이라는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당당하게 합격한 시민예술가들이다. 자신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이기도 하고, 옛 꿈을 실현하고자하는 용기에 나서기도, 다양한 사연으로 참여하게 된 시민예술가 15명이 야심차게 준비하는 공연이라 무엇보다 기대가 크다. “연극의 꿈을 가진 시민들에게도 참여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 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낭독공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의 감동을 낭독극이라 소리 하나만으로 전달해야하는 어려움도 있지만, 최대한 상상력을 발휘해서 연기 하는 순간은 근덕댁이 되어 목소리 하나하나에 감정을 실어 감동을 주는 작품을 만들고자 열심히 연습 하고 있답니다. 슬프지만 따뜻하고 아름다운 가족 이야기를 시민 연기자들의 목소리의 힘으로 빚어낸 낭독공연이 많이 기대되고 설렙니다.” - 시민예술가 이정희님(40대) “TV나 라디오에서 하던 신속과 정확성을 요구하는 뉴스 방식과는 달리 낭독극을 통해서 다양한 등장인물들과 실질적인 감정표현을 하며, 감동과 재미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하고 기쁩니다.” - 시민예술가 원영아님(50대) “우연한 기회에 제 인생에 드라마 같은 추억을 남길 수 있게 해주신 배우 분들과 제작진 이하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 시민예술가 박주원님 (30대) “배우가 되어 무대에 오른다니 신기하고 떨리기도 하지만 좋다. 나이 육십 넘어서 새로운 일을 해 보게 되어 또한 기쁩니다.” - 시민예술가 박복남님(60대) “막연하게 꿈꿔왔지만 시도해 보지 못했던 연기에 대한 목마름을 이번 낭독극 참여를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비록 단역이지만 조금씩 꿈에 다가가는 설레임으로 첫 걸음 내딛는 절 많이많이 응원해주세요!!” - 시민예술가 반금서님(40대) “처음으로 낭독극이라는 연극에 접하게 되었으며, 여러 분야에서 일하시는 선생님들과 같이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것이 흥미로웠고, 연습하면서 각자의 캐릭터에 스며들고 감정의 변화와 각 캐릭터들이 어떻게 전체적인 맥락에서 영향을 주는지 배운 것 같아서 좋은경험이었습니다!!” - 시민예술가 이예희님(20대) 영화의전당은 지난 2월 지역 주민의 문화 참여 확대를 위해 생활문화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는 생활문화 콘텐츠 활성화 프로그램 <두레라움 시네마낭독극장>에 선정되어 부산극단인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과 함께 협업하여 낭독극 제작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문예회관 생활문화 콘텐츠 활성화 프로그램’은 지역문예회관의 기획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문화예술 수준의 제고와 문예회관 활성화에 기여를 실현하기 위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사업이다. ‘두레라움 시네마낭독극장’은 영화의전당,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배·관·공) 그리고 시민예술가 15명이협업해 총 3개의 작품을 3부작으로 선보이게 된다.노희경 작가의 전 국민을 울린 감동의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고대 그리스영웅을 주인공으로 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로이>와 희곡 <안드로마케>, 식민지적인 농촌현실을 냉정한 시각으로 객관적인 사실성을 보여주는 <뽕>을 낭독극으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를 기반으로 한 ‘낭독극’을 제작하여 콘텐츠 개발뿐만 아니라 지역예술가 그리고 시민예술가가 협업해 지역주민 중심의 생활예술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우리 시대 최고의 감성 작가, 노희경! 그녀가 엄마에게 바치는 절절한 사모곡을 시민배우 15명의 열정적인 무대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 관람료는 전석 천원의행복 1,000원이며, 영화의전당 홈페이지와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만7세(취학아동) 이상 관람 가능. 문의 051-780-6060  -------------------------------------------------------------------------■ 작품소개엄마이자 아내, 며느리의 이름으로 살아오며 가정에 헌신했던 한 여인이 죽음을 앞두고 가장 절실하고 아름다운 이별 준비를 하는 모습을 그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이미 드라마, 영화, 연극으로 제작되어 전 국민을 울린 검증된 작품이다. 늘 함께 있어 몰랐던, 늘 떠나보내고 나서야 깨닫는 우리 곁을 지켜온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우리 모두의 어머니란 존재에 담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내 주변인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듯한,아픈 가족의 이야기가 아닌, 사람 사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우리에게 삶과 가족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든다. “지금, 방황하는 사람들, 그대들의 방황은 정녕 옳은 것이다.그러나, 그대들의 어머니가 살아있는 그 시기 안에서 부디 방황을 멈추라.아픈 기억이 아무리 삶의 자양분이 된다 해도, 부모님에 대한 불효만은 할 게 아니다”- 작가 노희경  ■ 시놉시스가족들 뒷바라지로 분주한 하루를 보내며 가끔씩 느끼는 통증이 오줌소태인줄 알고 사는 인희, 그런 인희 주변에는 3년 전 아들이 의료사고를 일으켜 가세가 기울자 그 충격으로 정신을 잃어 치매와 중풍이 걸린 시어머니, 그로 인해 가족에 대해 항상 죄의식을 느끼며 미안함을 신경질적으로 표현하는 남편 정박사 그리고 탈피하고 싶은 가정환경 때문에 방황하는 연수와 정수, 누나에 대한 피해의식으로 철없이 건달처럼 살며 행패를 부리며 돈을 요구하는 남동생 근덕과 인정 많고 염치를 아는 근덕댁이 있다. 오줌소태가 심해지자 남편 후배인 윤박사에게 검진받은 결과가 정박사에게 알려지면서 상황은 극도로 긴박해진다. 우선 정박사 자신이 그 사실을 용납할 수 없어서 괴로워하며 실낱같은 희망을 기대하면서 친구인 정박사에게 수술이라도 한번 해보자고 매달린다. 하지만 아주 절망적임을 확인하고 더욱 더 괴로워하며 주변의 권유로 할 수 없이 연수에게 사실을 알려주지만 모든 것을 정박사 탓으로만 여긴다. 하지만 연수는 윤박사의 충고로 마음을 돌리고 엄마에 대한 연민의 정을 느끼며 조심스럽게 정수에게 엄마의 상태를 전함으로써 제자리로 돌아오게 한다. 한편 근덕은 그런 사실도 모르고 계속 행패를 부리다가 인희가 들어둔 생명보험증서를 근덕댁으로부터 전해 받고서야 인희의 마음을 알고 잘못을 뉘우치며 정신을 차리게된다. 자신의 죽음을 알게된 인희는 애써 태연하게 가족들을 대하고 남은 가족을 위해 시어머니를 목 졸라 죽이려 해보지만 실패로 끝나고, 마침내 고통을 호소하며 정박사의 품에서 임종을 맞이하는 순간까지도 사랑으로 가족을 감싸며 자신이 먼저 감을 안타까워한다. 그런 인희를 보면서 정박사는 억누르고 억눌렀던 모든 아픔을 "정말 고마웠다"는 말로 대신하자 인희는 편안히 눈을 감고 정박사는 "인희야"를 외치며 인희를 따라가듯이 절규한다.  ■ 제작진 및 출연진 소개○ 원 작 : 노희경○ 연 출 : 주혜자○ 제 작 : 영화의전당,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 제작협력 : 예술도깨비○ 출 연 : 김선현, 김 훈, 남민희, 박복남, 박주원, 반금서, 원영아, 이예희, 이은수, 이정희, 임영천, 정말순, 조민화, 최세희, 최시영○ 스태프 :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엄지영, 윤장원, 김진주, 이지숙, 이영재, 이하슬, 강민지, 최정배 박경효, 정상미, 김규리, 송지현)  ■ 다음개봉작 안내 2019.11.9.(토) 오후 7시 30분○ 2부 영화 <트로이>와 희곡 <안드로마케> 2019.11.10.(일) 오후 3시○ 3부 나도향 x 이두용의 <뽕> ■ 전체 공연일정 및 작품명 일정 구분 작품명 10.20.(일) 15:00 시민 예술가 공연 1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11.9.(토) 19:00 극단 배·관·공 공연 2부. 영화 <트로이>와 희곡 <안드로마케> 11.10.(일) 14:00 시민 예술가 + 극단 배·관·공 합동공연 3부. 나도향 x 이두용의 <뽕>
    • 정보
    • 여행/문화
    2019-10-17
  • 영화예고편 - 가장 보통의 연예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 여느 때처럼 숙취로 시작한 아침, 모르는 번호의 누군가와 밤새 2시간이나 통화한 기록을 발견하게 되고 그 상대가 바로! 통성명한 지 24시간도 채 되지 않은 직장 동료 ‘선영’임을 알게 된다.  남친과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선영’(공효진). 새로운 회사로 출근한 첫날, 할 말 못 할 말 쏟아내며 남친과 헤어지던 현장에서 하필이면! 같은 직장의 ‘재훈’을 마주친다.  만난 지 하루 만에 일보다 서로의 연애사를 더 잘 알게 된 두 사람. 하지만 미묘한 긴장과 어색함도 잠시  ‘한심하다’, ‘어이없다’ 부딪히면서도 마음이 쓰이는 건 왜 그럴까?  
    • 연예
    • 영화
    2019-10-12
  • 같이해서 가치 있는 모두의 영화축제!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는 오는 10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기는 ‘제6회 부산가치봄영화제’를 개최한다. 영화의전당과 배리어프리영상포럼이 공동주최로 마련한 ‘부산가치봄영화제’는 지난 2013년 창립기념상영회를 시작으로 올해 6회를 맞이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영화 관람 환경을 개선하고 모두가 함께 향유하는 영화 관람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매년 영화축제의 장을 열고 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대중적인 작품과 시·청각장애인의 선호도를 고려한 국내·외 우수 영화를 선정하여 상영할 예정이다. ‘가치봄 영화’는 시·청각장애인도 불편함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음성으로 설명해주는 화면해설과 화자 및 대사, 음악, 소리정보를 알려주는 한글해설을 동시에 제공한다. 장애를 넘어 누구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고 관람 방법은 오픈형과 폐쇄형 두 가지로 나뉜다. 시청각 정보가 관객 모두에게 공개되는 ‘오픈형’과 특수 장비를 장착한 사람만 자막을 보고 해설을 들을 수 있는 ‘폐쇄형’이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작품에 따라 오픈형과 폐쇄형으로 나눠서 진행할 계획이다.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외 우수 영화 상영‘제6회 부산가치봄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작품은 총 9편으로 3일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신발을 잃어버린 가난한 어린 두 남매가 운동화를 얻기 위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 이번 영화제의 개막작 ‘천국의 아이들’(1997), 프랑스에서 마약범으로 몰린 한국인 주부가 교도소에 수감한 실화를 다룬 ‘집으로 가는 길’(2013), 극과 극의 절친한 친구 사이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100일 챌린지 과정을 담은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2018), 살인죄로 누명을 입게 된 여선생과 그녀의 제자였던 검사가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은 ‘검사와 여선생’(1948), 시골 소년과 도시 소녀의 순수한 첫사랑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시킨 ‘소나기’(2017), 첫사랑에 대한 의미를 달리하는 두 청춘 남녀의 좌충우돌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너의 결혼식’(2018), 치매를 넘어 삶의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사람’(2002)을 비롯하여 ‘빌리 엘리어트’(2000), ‘기생충’(2019) 등이 상영된다. 관객과의 대화 & 부대행사 마련영화제 기간 중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린다. 17일(목) 19:10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한 무성영화 ‘검사와 여선생’은 라이브 변사로 진행되며, 18일(금) 12:30 ‘너의 결혼식’ 상영 이후, 이석근 감독과 관객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다. ‘너의 결혼식’의 가치봄 영화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비장애인 작가와 시각장애인 감수자가 함께하는 부산 BF아카데미 수강생들이 함께 제작해 더 의미가 깊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제 기간 동안 시네라운지에서는 점자스티커 제작 행사인 ‘나의 이름 – 촉각으로 느끼다’ 행사가 마련된다. 19일 오후 5시에는 광안리 예술은공유다에서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치 잇는 쇼케이스’가 열린다.  부산광역시, 영화진흥위원회가 후원하고,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제6회 부산가치봄영화제’는 10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만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1인 2매/온라인 예매 20%, 당일 현장발권 80%). 상영작 정보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 참조. (/대표/051-780-6000 /영화문의/051-780-6080) 
    • 정보
    • 여행/문화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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