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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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립무용단 오는 6.10.(목) 춘천인형극장에서 “강원 춤 여행”기획공연
    - 6.10.(목) 오후 7시 30분 춘천인형극장, 5.13.(목) 티켓 오픈- 강원도의 역사와 설화를 주제로 강원도립무용단과 함께 도내 관광명소 여행- 안전한 관람을 위해 객석간 거리두기, 전석 1만원 티켓링크 사전예매(도민 50%할인)□ 강원도립예술단(단장 경제부지사 김명중)은 오는 6월 10일(목) 오후 7시 30분 춘천인형극장에서기획공연 “강원 춤 여행”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무대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 어렵고 무료한 일상 속에서,도민들의 여행욕구를 문화공연을 통해 해소하고자, 도내 전역의 역사 문화 관광지를 배경으로 풀어낸 우리 춤들과 함께 여행하는 무대를 준비했다. ○DMZ를 자유로이 오가는 겨울 철새 두루미를 평화롭고 우아하게 표현한 첫 무대 ‘철원 두루미춤’을 시작으로 조선 후기 방랑시인 김삿갓의 풍류를 담은 ‘방랑시인 김삿갓’, 영월로 유배 온 어린 단종의 복위를 위해 목숨을 바쳐 충심을 다한 사육신들의 의지를 춤으로 창작한 '충신 사육신', 조선백자를 빚은 발원지인 양구의 백토를 모티브로 백자의 절정인 달항아리가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작품화 한 '달항아리춤' 등 총 11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또한,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과 함께 객석 간 거리두기를 시행하며, 마스크 착용은 물론 안전한 관람을 위해 티켓링크에서 온라인 사전 예매자(전석 1만원, 도민 50%할인 5천원)에 한해 입장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페이스북 및 강원도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강원도청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wdoraeyo/* 강원도립예술단 http://www.provin.gangwon.kr/gw/art* 티켓구매 사이트 http://www.ticketlink.co.kr/product/34630 □ 강원도립무용단 윤혜정 예술감독은 “코로나로 인해자유로운 여행이 어려운 답답한 상황을 강원 춤 여행으로 극복하고자 도내 역사 문화 관광 명소를 여행시켜드리는 상상여행을 기획하였다”라며 “강원도 정서가 담긴 아름다운 춤사위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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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1-05-16
  • 전통예술의 첫 걸음마, 국악뮤지컬 토돌이의 모험
    ▸ 국악 저변 확대와 관객 개발 및 육성을 위한 국악뮤지컬▸ 대구시립예술단,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선사▸ 재미와 교육이 함께하는 “토돌이의 모험‘으로 기대대구문화예술회관은 5월 가정의 달 특별 프로그램 어린이를 위한 국악뮤지컬 <토돌이의 모험 시즌2>을 5월 5일(수)부터 5월 8일(토)까지 4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된다. “재미를 찾는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렸던 1년에 한 번뿐인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로 <토돌이의 모험 시즌2>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전통음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전래동화 ‘별주부전’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각색해 국악과 뮤지컬 장르를 콜라보 한 어린이를 위한 국악뮤지컬이다. 미래 관객 개발과 육성을 위한 목적으로 기존과 달리 판타스틱한 무대연출과 최고의 캐스팅으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초대형 어린이 뮤지컬을 만나 볼 수 있다.○어린이날 5월 5일(수) 오전 11시, 오후 2시, 평일 6일과 7일은 오전 11시, 주말 8일에는 오전 11시, 오후 2시 총 4일간 6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36개월 이상부터 공연 관람이 가능하며 티켓금액은 전석 5,000원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객석띄어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석(3인석, 2인석, 1인석)으로 운영한다. “전통문화예술 관람의 첫 걸음마, 토돌이의 모험‘□<토돌이의 모험>은 2017년, 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초연되었으며 작년 10월, 새롭게 재구성하여 팔공홀에서 선보였다. 올해는 ‘시즌2 바다를 지켜요’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현재 세계적으로 문제 되고 있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작품에 녹여내 아이들의 교육적인 효과도 주고자 한다. ○연출가 겸 작가로 활동 중인 손호석의 대본을 바탕으로, 국내 공연연출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성경이 연출을 맡아 이야기의 재미를 풀어낸다. 음악은 부산대 교수로 재직 중인 이정호의 곡으로 대구시립국악단 이현창 예술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며 대구시립국악단이 연주한다. 또한 대구시립극단과 대구시립무용단이 출연하여 공연의 화려함을 더할 예정이다. ○배우로는 대구시립극단의 김채이(토돌이), 남준우(별주부), 양수진 왕), 유지원(토돌이 엄마), 동물역을 홍바다, 박준석, 전소영, 양희식, 강민주 등이 출연하며, 지역의 젊은 소리꾼 김수경이 해설자로 나서 어린아이들에게 전통의 낯섦을 친숙함으로 변화 줄 예정이다. “팬더믹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팬더믹 시대 속에서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국악뮤지컬 <토돌이의 모험>을 통해 잠시 멈춰 있었던 감성과 상상력을 키우는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을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대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현대 아이들에게 익숙한 소셜미디어 공간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접하는 기회를 주고자 한다.”라며 “하루하루가 지루하고 재미를 찾는 아이들에게 <토돌이의 모험>으로 예술적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재미와 교육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따른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객석거리두기 등 안전 수칙을 적용하고, 체온 측정, 손소독제 비치, 출입자확인 등 안전한 공연 관람 환경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 문의┃053-606-6133○ 티켓┃전석 5,000원 ○ 예매┃티켓링크 1588-7890 /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artcenter.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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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1-04-28
  • 기차 타고 전남 섬에서 안전 여행 즐기세요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KTX고속열차와 ‘가고 싶은 섬’을 연계한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섬 여행은 교통편이 많지 않은데다, 여행상품 종류도 적어 여행객이 여객선, 숙박, 식당 등을 직접 예매해야 하는 등 불편한 점이 많았다. 이에따라 서울․경기․부산권 등 다른 지역의 원거리에 있는 여행객이 고속열차를 타고 전남을 방문해 ‘가고 싶은 섬’의 볼거리, 먹거리 등 관광 프로그램을 즐기도록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을 준비했다. 저렴한 요금과 KTX역 출발로 편리한 섬 관광이 가능한 여행상품이다. 이번에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은 6개 섬을 대상으로 구성했다. ▲패키지 상품은 여수 낭도, 고흥 연홍도, 강진 가우도, 신안 반월․박지도, 4개 섬이고 ▲ 자유여행 상품은 여수 손죽도, 신안 기점․소악도, 2개 섬이다. 여행 기간은 1박2일로 섬에 방문해 깨끗한 자연경관과 함께 하는 트레킹, 남도 음식의 진수인 섬 밥상 등 섬별로 특색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전남도는 섬 방문을 촉진하기 위해 여행객 1인당 패기지 상품은 6만 원, 자유여행은 상품은 4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전남도 인센티브 지원과 왕복 열차비 30% 할인을 적용해 용산역 기준 11만 2천800~23만 8천 원이다. KTX 왕복 열차비, 여객선비, 입장료, 숙박과 식사비가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출발역은 전국 가까운 KTX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이용하면 된다. 가고 싶은 섬에 방문하면 섬 주민으로 구성된 ‘섬코디네이터’가 섬의 문화와 유래 등 자세한 관광해설도 들을 수 있다. 위광환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의 치유와 휴식을 위해 안전한 섬 여행을 추천한다”며 “앞으로도 청정하고 깨끗한 자연생태 자원을 활용한 섬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코레일 누리집(http://www.letskorail.com) 통합검색에서 가고 싶은 섬 이름을 검색하거나, 한국철도공사 광주여행센터( 062-942-3376)에 문의하면 자세한 상품 안내와 함께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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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1-04-28
  •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야외예술무대 올해는 어떤 무대가 펼쳐질까?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야외예술무대 <황.금.토.끼>가 따스한 봄바람을 타고 돌아온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 토요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 <황.금.토.끼>를개최한다고 밝혔다. ‘황금 같은 금요일, 토요일 끼 있는 무대’의 줄임말인 <황.금.토.끼>는복장과 형식, 관람료에 구애받지 않는 즐거운 공연이자 여유롭게 주말을시작하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해 열린 무대이다. 26년 전통의 <황.금.토.끼> 26번의 무대로 만나다야외공연이 생소했던 1995년을 시작으로 올해 26년째를 맞이하는 <황.금.토.끼>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자 다양성과친근감을 모토로 탄탄한 고정 관객층을 확보한 인천의 대표 야외상설무대이다. 아직 극장 출입이 어려운 유아를 동행한 가족들부터 공연문화 자체가 생소한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관객들을 아우르며 문턱을 낮추었다. 올해는 오는 5월 7일(금)에 시작해 10월 2일(토)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30분, 저녁노을이 예쁘게 물드는 야외공연장에서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총 26회가 예정되어 있으며,혹서기에는 잠시 휴지기를 가진다. 인천시립예술단이 책임지는 금요일 저녁금요일 저녁에는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인천시립예술단이 나선다. 인천시립극단의 흥미진진한 야외극과 인천시립무용단의 흥겨운 우리 춤의 향연, 인천시립합창단의 다양한 끼와 무대를 확인할 수 있는 음악회, 인천시립교향악단의 목관․금관 앙상블과 소규모 관현악 연주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인천예술단체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토요일 저녁토요일 저녁은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인천예술단체들을 만나볼 기회이다. 출연을 신청한 250여 팀 중 엄격하게 심사하여 선택한 16팀을소개한다. 은율탈춤보존회, 클레프아츠, 예술인 협동조합 문화발전소 등인천에서 꾸준하게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인 팀들의 공들인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장르 또한 다채롭다. 클래식, 재즈, 타악기앙상블, 팝페라 등 친숙한 장르부터 비보잉, 어린이 인형극, 줄타기 등 매주 무겁지 않은 테마의 공연이 관객의 발길과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특히 전통예술 장르의 경우, 무형문화재와 이수자들이 펼치는 정통국악의정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예술무대 <황.금.토.끼>는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좌석 띄어앉기 방침에 맞추어 야외공연장 객석의 30%인 130여석만 오픈해 관객을 맞는다. 또한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를 진행하고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을 실시하는 등 출연자와 관객 모두의안전을 도모한다. 나기운 인천시 문화예술회관장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요즘 잠시나마 숨을 돌릴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싶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과 하나가 되는 <황.금.토.끼>를 통해 보다 풍요롭고즐거운 주말을 가꾸어 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문의) 032-420-2731 / 032-420-2743 ▣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예술무대 <황.금.토.끼>○ 일 시 : 2021년 5월 7일(금) ~ 10월 2일(토)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30분 (혹서기 제외)○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관 람 료 : 무료○ 관람연령 : 제한없음○ 공연문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1 / 032-420-2743 ○ 주최/주관 : 인천광역시 / 인천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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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2021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최
    - 2021년 6월 17일 올림픽메달플라자에서 개막- 안전한 대면(Safe Contact)을 통해 평화와 공존 모색- 선한 사회적 역할을 제시하며 일상의 회복 염원□ 강원도는 2021년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평화정신을 잇는「평창국제평화영화제」를 개최한다.지난해 6월 팬데믹 시기에도 영화제를 안전하게 치러내며 큰 주목을받았던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올해도 일상의 회복을 염원하는 안전한대면(Safe Content)을 목표로 뉴노멀 시대의 평화와 공존을 모색한다. □ 올해는 사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이들을영화제에 초청하는 특별 상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더불어 다양한사회공헌 단체들과의 이벤트를 준비 중이며 평화 아카데미와 워크온 챌린지, 공유 자전거 프로그램 등 코로나19 시대의 공존과 환경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준비된다. 평화를 모토로 치러지는 영화제인 만큼, 선한 사회적 역할을 제시하겠다는 의미다. □ 개막 한 달여 전인 5월 20일에 개최되는 온라인 기자회견은 본격적인영화제의 첫 시작으로, 네이버V라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문성근 이사장, 방은진 집행위원장, 김형석 부집행위원장, 최은영 프로그래머가참석하며 영화제 전체 프로그램과 공식 트레일러 등이 공개된다. 특히 이날은 영화제에서 올해 탄생시킨 공식 캐릭터 공개와 카카오톡이모티콘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2021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식은 2021년 6월 17일 강원도 평창군대관령면 올림픽메달플라자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에 앞서 영화인들이참석하는 평화로드가 펼쳐지며 개막공연, 개막작 상영이 이어진다. 영화제 공식 SNS를 비롯해 다양한 채널로도 생중계된다. □ 평화와 공존을 주제로 한 전세계 30여 개국 70여 편의 영화들이 초청 및 경쟁을 통해 선정되는데, 올해 역시 강원도의 영화적 성과를소개하는 ’시네마틱 강원‘과 통일 및 분단 관련 영화를 만날 수 있는’평양시네마‘ 등이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팬데믹으로 관객들과 만나기어려웠던 지난해 개봉작을 다시 만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 프로그램 경쟁 부문은 국제장편경쟁과 한국단편경쟁으로 나누어지며 2020년 12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진행된 경쟁 공모에는 총 38개국, 828편이 접수됐다. 2021년 4월 한국단편경쟁 본선 진출작 총 15편을 발표했으며, 국제장편경쟁 본선 진출작은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된다. 영화제 마지막 날 열리는 시상식에서는 프로그램 경쟁 부문수상작과 관객심사단이 직접 선정하는 관객특별상이 함께 발표된다. □ 영화 기획 개발을 지원하는 피칭 프로젝트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진행된 공모를 통해 총 109편이 접수됐으며 본선 진출작은 5월 10일 발표된다. ’시대공감‘과 ’통일공감‘ 두 부문으로 나누어영화제에서 지향하는 아이덴티티를 다양한 시각으로 담아낸 작품들을선정한다. 본선 진출작들은 영화제 기간, 피칭 프로그램과 공개 발표회를거쳐 최종 수상작을 발표한다. □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영화를 즐기는 야외상영도 영화제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이색 프로그램. 주행사장인 올림픽메달플라자를비롯해 월정사와 바위공원 등 평창의 여러 공간에서 펼쳐진다.주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PIPFF Stage공연과 버스킹 팀의 수준 높은 팔로우P, 상영 프로그램과 연계된 특별 전시도 진행된다. □ 강원 지역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공존을 테마로 환경과 평화, 마임을 결합한 강원 지역 유소년 평화 아카데미도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며, 강원독립영화협회와 함께하는 워크샵도 열린다. 지역민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지역민을 위한 특별한 야외 상영과 게스트 초청을 비롯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로컬 파트너 스탬프 투어, 워크온 챌린지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평창의 메밀을 주제로 한 감성 굿즈도 곧 오픈된다. □ 특히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21년 국제문화예술행사 개최 도시 시각이미지 개선 공모 사업」에 선정돼 영화제 공간이 더욱새롭게 단장될 예정. 올해 하반기까지 평창군과 협력해 영화제 개최 공간인 대관령을 중심으로 국제문화예술도시에 걸맞는 공간 이미지를조성하게 되며, 총 예산은 18억 5천만원이다. 지난해에 이어 영화제 공식 후원회원인 핍스터도 크라우드 펀딩인 텀블벅 프로젝트를 통해5월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 한편 올해 3회를 맞이하는 이번 영화제의 공식 슬로건은 새로운 희망(A NEW HOPE).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재난 속에서 평화와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영화들과 안전한 대면(Safe Contact)으로힐링과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는 의미다. 방은진 평창국제평화영화제집행위원장은 “굳이 ’희망‘을 이야기하는 건, 그것이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기 때문”이라며 “새로운 관계로 관객과 만날 수 있는 소박하고 희망찬 영화 축제를 꿈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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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1-04-21
  • 「2021 부산국제보트쇼」 4월 23일 개막!
      ◈ 파랑관통형보트, 친환경 전기·수소선박, 수륙양용버스 등 해양레저 최신 제품과 신기술을 한자리에◈ 올해의 보트상, 온라인 화상 상담회 개최 등 참여기업 출품작 홍보 및 판로 지원◈ 보트 무료 탑승, 유명 프로 낚시선수 강연, 유튜브 공모전 등 다양한 이벤트 개최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와 벡스코가 주관하는 「2021 부산국제보트쇼」가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벡스코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바다를 즐겨라! 미래를 꿈꾸자!’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보트 제조, 엔진 부품, 마리나 시설, 차터링 서비스, 낚시용품 등 해양레저산업 관련 90여 개 업체가 1,0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하여 해양레저의 향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보트 제조 30여 개사가 참여하여 10피트(3m) 내외의 소형 보트에서 30피트(9m) 이상의 다양한 신조 레저보트와 특수선박 등을 선보여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 기술력의 가능성과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전시제품으로는 ▲우수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중국 상해 수출예정인 웨이크보트(케이엠씨피 주식회사), ▲높은 파고에서도 안정적으로 운항 가능한 국내 최초의 파랑관통형 보트(주식회사 대원마린텍),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를 이용한 전기추진 선박 및 친환경수소연료전지 선박(주식회사 빈센) ▲색다른 감성의 유에프오(UFO) 형상의 보트(주식회사 나루) 등이 있다. 보트쇼 참여 10여 개 업체는 행사 개막일에 일본과 동남아 지역에서 선별된 15명의 바이어와 화상 상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화상 상담회에서 바이어와 매칭된업체는 행사 종료 후에도 보트쇼 사무국의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업체들에게는 이번 보트쇼가 판로 확대의 중요한 창구가 될 전망이다. 또한, 출품작에 대한 홍보와 판매 촉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국내 해양레저분야 제품을 대상으로 올해의 보트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전문 심사위원단이 제품의 기술력, 참신성, 성장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고, 총 7점의 우수 제품을 선정하여 전시회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참여업체들의 홍보 지원을 위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유튜브 공모전도 최초로 진행된다. 공모전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보트쇼 참가업체 또는 보트쇼에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영상으로 촬영하여 사무국에 제출하면 된다. 총상금 3백만원으로, 수상자에게는 최고 1백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체험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전시장 내 설치된체험 수조에서는 관람객들이 카약, 스탠드업 패들 등을 직접 타 볼 수 있고, 펀보트 체험 등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또한 최근 해양레저의 한 분야인 낚시 인구의 급성장에 따라 조명철, 김상현, 이창수 프로 등 유명 낚시 프로선수 초청 강연회자리를 마련하여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는 무료 보트 투어가 펼쳐진다. 부산국제보트쇼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체험 행사이다. 벡스코 전시장을 방문한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제트보트, 카타마란, 모노헐(파워보트) 등을 무료로 탑승하고 부산의 바다를 즐길 수 있다. 4월부터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 추세에 있지만, 이번 행사는 정부 방역 수칙보다 더 강화된 체계적인 방역 대책 아래 ‘방역 안전 전시회’로 진행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국제보트쇼는 코로나19로 국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겪고 있는 지역 해양레저산업이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부산국제보트쇼가 해양레저 분야의 글로벌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행사로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보트쇼 입장료는 5천 원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등록한 관람객은 무료로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boatshowbusan.co.kr) 또는사무국(☎051-740-8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정보
    • 사회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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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립무용단 오는 6.10.(목) 춘천인형극장에서 “강원 춤 여행”기획공연
    - 6.10.(목) 오후 7시 30분 춘천인형극장, 5.13.(목) 티켓 오픈- 강원도의 역사와 설화를 주제로 강원도립무용단과 함께 도내 관광명소 여행- 안전한 관람을 위해 객석간 거리두기, 전석 1만원 티켓링크 사전예매(도민 50%할인)□ 강원도립예술단(단장 경제부지사 김명중)은 오는 6월 10일(목) 오후 7시 30분 춘천인형극장에서기획공연 “강원 춤 여행”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무대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 어렵고 무료한 일상 속에서,도민들의 여행욕구를 문화공연을 통해 해소하고자, 도내 전역의 역사 문화 관광지를 배경으로 풀어낸 우리 춤들과 함께 여행하는 무대를 준비했다. ○DMZ를 자유로이 오가는 겨울 철새 두루미를 평화롭고 우아하게 표현한 첫 무대 ‘철원 두루미춤’을 시작으로 조선 후기 방랑시인 김삿갓의 풍류를 담은 ‘방랑시인 김삿갓’, 영월로 유배 온 어린 단종의 복위를 위해 목숨을 바쳐 충심을 다한 사육신들의 의지를 춤으로 창작한 '충신 사육신', 조선백자를 빚은 발원지인 양구의 백토를 모티브로 백자의 절정인 달항아리가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작품화 한 '달항아리춤' 등 총 11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또한,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과 함께 객석 간 거리두기를 시행하며, 마스크 착용은 물론 안전한 관람을 위해 티켓링크에서 온라인 사전 예매자(전석 1만원, 도민 50%할인 5천원)에 한해 입장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페이스북 및 강원도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강원도청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wdoraeyo/* 강원도립예술단 http://www.provin.gangwon.kr/gw/art* 티켓구매 사이트 http://www.ticketlink.co.kr/product/34630 □ 강원도립무용단 윤혜정 예술감독은 “코로나로 인해자유로운 여행이 어려운 답답한 상황을 강원 춤 여행으로 극복하고자 도내 역사 문화 관광 명소를 여행시켜드리는 상상여행을 기획하였다”라며 “강원도 정서가 담긴 아름다운 춤사위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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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1-05-16
  • 전통예술의 첫 걸음마, 국악뮤지컬 토돌이의 모험
    ▸ 국악 저변 확대와 관객 개발 및 육성을 위한 국악뮤지컬▸ 대구시립예술단,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선사▸ 재미와 교육이 함께하는 “토돌이의 모험‘으로 기대대구문화예술회관은 5월 가정의 달 특별 프로그램 어린이를 위한 국악뮤지컬 <토돌이의 모험 시즌2>을 5월 5일(수)부터 5월 8일(토)까지 4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된다. “재미를 찾는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공연”□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렸던 1년에 한 번뿐인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로 <토돌이의 모험 시즌2>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전통음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전래동화 ‘별주부전’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각색해 국악과 뮤지컬 장르를 콜라보 한 어린이를 위한 국악뮤지컬이다. 미래 관객 개발과 육성을 위한 목적으로 기존과 달리 판타스틱한 무대연출과 최고의 캐스팅으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초대형 어린이 뮤지컬을 만나 볼 수 있다.○어린이날 5월 5일(수) 오전 11시, 오후 2시, 평일 6일과 7일은 오전 11시, 주말 8일에는 오전 11시, 오후 2시 총 4일간 6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36개월 이상부터 공연 관람이 가능하며 티켓금액은 전석 5,000원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객석띄어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석(3인석, 2인석, 1인석)으로 운영한다. “전통문화예술 관람의 첫 걸음마, 토돌이의 모험‘□<토돌이의 모험>은 2017년, 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초연되었으며 작년 10월, 새롭게 재구성하여 팔공홀에서 선보였다. 올해는 ‘시즌2 바다를 지켜요’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현재 세계적으로 문제 되고 있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작품에 녹여내 아이들의 교육적인 효과도 주고자 한다. ○연출가 겸 작가로 활동 중인 손호석의 대본을 바탕으로, 국내 공연연출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성경이 연출을 맡아 이야기의 재미를 풀어낸다. 음악은 부산대 교수로 재직 중인 이정호의 곡으로 대구시립국악단 이현창 예술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며 대구시립국악단이 연주한다. 또한 대구시립극단과 대구시립무용단이 출연하여 공연의 화려함을 더할 예정이다. ○배우로는 대구시립극단의 김채이(토돌이), 남준우(별주부), 양수진 왕), 유지원(토돌이 엄마), 동물역을 홍바다, 박준석, 전소영, 양희식, 강민주 등이 출연하며, 지역의 젊은 소리꾼 김수경이 해설자로 나서 어린아이들에게 전통의 낯섦을 친숙함으로 변화 줄 예정이다. “팬더믹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팬더믹 시대 속에서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국악뮤지컬 <토돌이의 모험>을 통해 잠시 멈춰 있었던 감성과 상상력을 키우는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을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대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현대 아이들에게 익숙한 소셜미디어 공간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접하는 기회를 주고자 한다.”라며 “하루하루가 지루하고 재미를 찾는 아이들에게 <토돌이의 모험>으로 예술적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재미와 교육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따른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객석거리두기 등 안전 수칙을 적용하고, 체온 측정, 손소독제 비치, 출입자확인 등 안전한 공연 관람 환경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 문의┃053-606-6133○ 티켓┃전석 5,000원 ○ 예매┃티켓링크 1588-7890 /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artcenter.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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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1-04-28
  • 기차 타고 전남 섬에서 안전 여행 즐기세요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KTX고속열차와 ‘가고 싶은 섬’을 연계한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섬 여행은 교통편이 많지 않은데다, 여행상품 종류도 적어 여행객이 여객선, 숙박, 식당 등을 직접 예매해야 하는 등 불편한 점이 많았다. 이에따라 서울․경기․부산권 등 다른 지역의 원거리에 있는 여행객이 고속열차를 타고 전남을 방문해 ‘가고 싶은 섬’의 볼거리, 먹거리 등 관광 프로그램을 즐기도록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을 준비했다. 저렴한 요금과 KTX역 출발로 편리한 섬 관광이 가능한 여행상품이다. 이번에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은 6개 섬을 대상으로 구성했다. ▲패키지 상품은 여수 낭도, 고흥 연홍도, 강진 가우도, 신안 반월․박지도, 4개 섬이고 ▲ 자유여행 상품은 여수 손죽도, 신안 기점․소악도, 2개 섬이다. 여행 기간은 1박2일로 섬에 방문해 깨끗한 자연경관과 함께 하는 트레킹, 남도 음식의 진수인 섬 밥상 등 섬별로 특색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전남도는 섬 방문을 촉진하기 위해 여행객 1인당 패기지 상품은 6만 원, 자유여행은 상품은 4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전남도 인센티브 지원과 왕복 열차비 30% 할인을 적용해 용산역 기준 11만 2천800~23만 8천 원이다. KTX 왕복 열차비, 여객선비, 입장료, 숙박과 식사비가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출발역은 전국 가까운 KTX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이용하면 된다. 가고 싶은 섬에 방문하면 섬 주민으로 구성된 ‘섬코디네이터’가 섬의 문화와 유래 등 자세한 관광해설도 들을 수 있다. 위광환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의 치유와 휴식을 위해 안전한 섬 여행을 추천한다”며 “앞으로도 청정하고 깨끗한 자연생태 자원을 활용한 섬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코레일 누리집(http://www.letskorail.com) 통합검색에서 가고 싶은 섬 이름을 검색하거나, 한국철도공사 광주여행센터( 062-942-3376)에 문의하면 자세한 상품 안내와 함께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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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1-04-28
  •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야외예술무대 올해는 어떤 무대가 펼쳐질까?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야외예술무대 <황.금.토.끼>가 따스한 봄바람을 타고 돌아온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 토요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 <황.금.토.끼>를개최한다고 밝혔다. ‘황금 같은 금요일, 토요일 끼 있는 무대’의 줄임말인 <황.금.토.끼>는복장과 형식, 관람료에 구애받지 않는 즐거운 공연이자 여유롭게 주말을시작하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해 열린 무대이다. 26년 전통의 <황.금.토.끼> 26번의 무대로 만나다야외공연이 생소했던 1995년을 시작으로 올해 26년째를 맞이하는 <황.금.토.끼>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자 다양성과친근감을 모토로 탄탄한 고정 관객층을 확보한 인천의 대표 야외상설무대이다. 아직 극장 출입이 어려운 유아를 동행한 가족들부터 공연문화 자체가 생소한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관객들을 아우르며 문턱을 낮추었다. 올해는 오는 5월 7일(금)에 시작해 10월 2일(토)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30분, 저녁노을이 예쁘게 물드는 야외공연장에서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총 26회가 예정되어 있으며,혹서기에는 잠시 휴지기를 가진다. 인천시립예술단이 책임지는 금요일 저녁금요일 저녁에는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인천시립예술단이 나선다. 인천시립극단의 흥미진진한 야외극과 인천시립무용단의 흥겨운 우리 춤의 향연, 인천시립합창단의 다양한 끼와 무대를 확인할 수 있는 음악회, 인천시립교향악단의 목관․금관 앙상블과 소규모 관현악 연주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인천예술단체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토요일 저녁토요일 저녁은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인천예술단체들을 만나볼 기회이다. 출연을 신청한 250여 팀 중 엄격하게 심사하여 선택한 16팀을소개한다. 은율탈춤보존회, 클레프아츠, 예술인 협동조합 문화발전소 등인천에서 꾸준하게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인 팀들의 공들인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장르 또한 다채롭다. 클래식, 재즈, 타악기앙상블, 팝페라 등 친숙한 장르부터 비보잉, 어린이 인형극, 줄타기 등 매주 무겁지 않은 테마의 공연이 관객의 발길과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특히 전통예술 장르의 경우, 무형문화재와 이수자들이 펼치는 정통국악의정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예술무대 <황.금.토.끼>는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좌석 띄어앉기 방침에 맞추어 야외공연장 객석의 30%인 130여석만 오픈해 관객을 맞는다. 또한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를 진행하고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을 실시하는 등 출연자와 관객 모두의안전을 도모한다. 나기운 인천시 문화예술회관장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요즘 잠시나마 숨을 돌릴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싶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과 하나가 되는 <황.금.토.끼>를 통해 보다 풍요롭고즐거운 주말을 가꾸어 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문의) 032-420-2731 / 032-420-2743 ▣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예술무대 <황.금.토.끼>○ 일 시 : 2021년 5월 7일(금) ~ 10월 2일(토)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30분 (혹서기 제외)○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관 람 료 : 무료○ 관람연령 : 제한없음○ 공연문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1 / 032-420-2743 ○ 주최/주관 : 인천광역시 / 인천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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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정보
    2021-04-22
  • 2021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최
    - 2021년 6월 17일 올림픽메달플라자에서 개막- 안전한 대면(Safe Contact)을 통해 평화와 공존 모색- 선한 사회적 역할을 제시하며 일상의 회복 염원□ 강원도는 2021년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평화정신을 잇는「평창국제평화영화제」를 개최한다.지난해 6월 팬데믹 시기에도 영화제를 안전하게 치러내며 큰 주목을받았던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올해도 일상의 회복을 염원하는 안전한대면(Safe Content)을 목표로 뉴노멀 시대의 평화와 공존을 모색한다. □ 올해는 사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이들을영화제에 초청하는 특별 상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더불어 다양한사회공헌 단체들과의 이벤트를 준비 중이며 평화 아카데미와 워크온 챌린지, 공유 자전거 프로그램 등 코로나19 시대의 공존과 환경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준비된다. 평화를 모토로 치러지는 영화제인 만큼, 선한 사회적 역할을 제시하겠다는 의미다. □ 개막 한 달여 전인 5월 20일에 개최되는 온라인 기자회견은 본격적인영화제의 첫 시작으로, 네이버V라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문성근 이사장, 방은진 집행위원장, 김형석 부집행위원장, 최은영 프로그래머가참석하며 영화제 전체 프로그램과 공식 트레일러 등이 공개된다. 특히 이날은 영화제에서 올해 탄생시킨 공식 캐릭터 공개와 카카오톡이모티콘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2021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식은 2021년 6월 17일 강원도 평창군대관령면 올림픽메달플라자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에 앞서 영화인들이참석하는 평화로드가 펼쳐지며 개막공연, 개막작 상영이 이어진다. 영화제 공식 SNS를 비롯해 다양한 채널로도 생중계된다. □ 평화와 공존을 주제로 한 전세계 30여 개국 70여 편의 영화들이 초청 및 경쟁을 통해 선정되는데, 올해 역시 강원도의 영화적 성과를소개하는 ’시네마틱 강원‘과 통일 및 분단 관련 영화를 만날 수 있는’평양시네마‘ 등이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팬데믹으로 관객들과 만나기어려웠던 지난해 개봉작을 다시 만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 프로그램 경쟁 부문은 국제장편경쟁과 한국단편경쟁으로 나누어지며 2020년 12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진행된 경쟁 공모에는 총 38개국, 828편이 접수됐다. 2021년 4월 한국단편경쟁 본선 진출작 총 15편을 발표했으며, 국제장편경쟁 본선 진출작은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된다. 영화제 마지막 날 열리는 시상식에서는 프로그램 경쟁 부문수상작과 관객심사단이 직접 선정하는 관객특별상이 함께 발표된다. □ 영화 기획 개발을 지원하는 피칭 프로젝트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진행된 공모를 통해 총 109편이 접수됐으며 본선 진출작은 5월 10일 발표된다. ’시대공감‘과 ’통일공감‘ 두 부문으로 나누어영화제에서 지향하는 아이덴티티를 다양한 시각으로 담아낸 작품들을선정한다. 본선 진출작들은 영화제 기간, 피칭 프로그램과 공개 발표회를거쳐 최종 수상작을 발표한다. □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영화를 즐기는 야외상영도 영화제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이색 프로그램. 주행사장인 올림픽메달플라자를비롯해 월정사와 바위공원 등 평창의 여러 공간에서 펼쳐진다.주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PIPFF Stage공연과 버스킹 팀의 수준 높은 팔로우P, 상영 프로그램과 연계된 특별 전시도 진행된다. □ 강원 지역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공존을 테마로 환경과 평화, 마임을 결합한 강원 지역 유소년 평화 아카데미도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며, 강원독립영화협회와 함께하는 워크샵도 열린다. 지역민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지역민을 위한 특별한 야외 상영과 게스트 초청을 비롯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로컬 파트너 스탬프 투어, 워크온 챌린지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평창의 메밀을 주제로 한 감성 굿즈도 곧 오픈된다. □ 특히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21년 국제문화예술행사 개최 도시 시각이미지 개선 공모 사업」에 선정돼 영화제 공간이 더욱새롭게 단장될 예정. 올해 하반기까지 평창군과 협력해 영화제 개최 공간인 대관령을 중심으로 국제문화예술도시에 걸맞는 공간 이미지를조성하게 되며, 총 예산은 18억 5천만원이다. 지난해에 이어 영화제 공식 후원회원인 핍스터도 크라우드 펀딩인 텀블벅 프로젝트를 통해5월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 한편 올해 3회를 맞이하는 이번 영화제의 공식 슬로건은 새로운 희망(A NEW HOPE).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재난 속에서 평화와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영화들과 안전한 대면(Safe Contact)으로힐링과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는 의미다. 방은진 평창국제평화영화제집행위원장은 “굳이 ’희망‘을 이야기하는 건, 그것이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기 때문”이라며 “새로운 관계로 관객과 만날 수 있는 소박하고 희망찬 영화 축제를 꿈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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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1-04-21
  • 「2021 부산국제보트쇼」 4월 23일 개막!
      ◈ 파랑관통형보트, 친환경 전기·수소선박, 수륙양용버스 등 해양레저 최신 제품과 신기술을 한자리에◈ 올해의 보트상, 온라인 화상 상담회 개최 등 참여기업 출품작 홍보 및 판로 지원◈ 보트 무료 탑승, 유명 프로 낚시선수 강연, 유튜브 공모전 등 다양한 이벤트 개최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와 벡스코가 주관하는 「2021 부산국제보트쇼」가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벡스코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바다를 즐겨라! 미래를 꿈꾸자!’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보트 제조, 엔진 부품, 마리나 시설, 차터링 서비스, 낚시용품 등 해양레저산업 관련 90여 개 업체가 1,0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하여 해양레저의 향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보트 제조 30여 개사가 참여하여 10피트(3m) 내외의 소형 보트에서 30피트(9m) 이상의 다양한 신조 레저보트와 특수선박 등을 선보여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 기술력의 가능성과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전시제품으로는 ▲우수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중국 상해 수출예정인 웨이크보트(케이엠씨피 주식회사), ▲높은 파고에서도 안정적으로 운항 가능한 국내 최초의 파랑관통형 보트(주식회사 대원마린텍),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를 이용한 전기추진 선박 및 친환경수소연료전지 선박(주식회사 빈센) ▲색다른 감성의 유에프오(UFO) 형상의 보트(주식회사 나루) 등이 있다. 보트쇼 참여 10여 개 업체는 행사 개막일에 일본과 동남아 지역에서 선별된 15명의 바이어와 화상 상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화상 상담회에서 바이어와 매칭된업체는 행사 종료 후에도 보트쇼 사무국의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업체들에게는 이번 보트쇼가 판로 확대의 중요한 창구가 될 전망이다. 또한, 출품작에 대한 홍보와 판매 촉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국내 해양레저분야 제품을 대상으로 올해의 보트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전문 심사위원단이 제품의 기술력, 참신성, 성장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고, 총 7점의 우수 제품을 선정하여 전시회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참여업체들의 홍보 지원을 위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유튜브 공모전도 최초로 진행된다. 공모전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보트쇼 참가업체 또는 보트쇼에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영상으로 촬영하여 사무국에 제출하면 된다. 총상금 3백만원으로, 수상자에게는 최고 1백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체험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전시장 내 설치된체험 수조에서는 관람객들이 카약, 스탠드업 패들 등을 직접 타 볼 수 있고, 펀보트 체험 등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또한 최근 해양레저의 한 분야인 낚시 인구의 급성장에 따라 조명철, 김상현, 이창수 프로 등 유명 낚시 프로선수 초청 강연회자리를 마련하여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는 무료 보트 투어가 펼쳐진다. 부산국제보트쇼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체험 행사이다. 벡스코 전시장을 방문한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제트보트, 카타마란, 모노헐(파워보트) 등을 무료로 탑승하고 부산의 바다를 즐길 수 있다. 4월부터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 추세에 있지만, 이번 행사는 정부 방역 수칙보다 더 강화된 체계적인 방역 대책 아래 ‘방역 안전 전시회’로 진행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국제보트쇼는 코로나19로 국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겪고 있는 지역 해양레저산업이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부산국제보트쇼가 해양레저 분야의 글로벌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행사로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보트쇼 입장료는 5천 원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등록한 관람객은 무료로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boatshowbusan.co.kr) 또는사무국(☎051-740-8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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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4-19
  • 부산현대미술관, 생태환경전 「시간여행사 타임워커」 개막
      ◈ 4.23.~8.29. 미술관 지하 전시실, 을숙도를 배경으로 하는 체험형 생태환경전시 개최◈ 방탈출게임과 예술가의 감성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전시 콘텐츠 탄생 부산시(시장 박형준) 현대미술관은 오는 4월 23일부터 8월 29일까지 약 4개월에 걸쳐 미술관 지하 전시실에서 미술관 개관 이후 최초로 방탈출게임을 활용한 ‘게임형 인터미디어(intermedia)’전 「시간여행사 타임워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미술관에서의 방탈출게임은 다소 생소하지만, 이미 다양한 교육에서 성공적으로 적용되어왔다. 「시간여행사 타임워커」전도 이 콘셉트를 기반으로수동형 전시에서 벗어나 참여자가 스스로 문제를 풀어나가며, ‘내가 참여하지 않으면 진행할 수 없는’ 놀이형 전시로 기획되었다. 전시의 무대가 되는 을숙도는 현재 철새도래지로 보호되고 있지만, 과거 쓰레기매립장 등으로 활용되며 아픈 시기를 겪기도 하였다. 이에, 「시간여행사 타임워커」전은 부산현대미술관이 위치한 곳이자 환경적으로 험난한 사건을 경험한 ‘을숙도’를 배경으로 한다. 미래의 가상 여행사 ‘타임워커’가 개발한 타임머신이 잘못된 시공에 불시착한 사건을 발단으로, 승객들(관람객)이 각종 과제를 수행하며 을숙도의 역사를 흥미롭게 알아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위해 유명 SF 소설가 심너울은 을숙도의 비밀을 알고 있는 미래의 시간여행사를 중심으로 ‘Timewalker Inc. (시간방랑자)’를 집필하였고, 미술가들과 건축가는 이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참여자들이 누비고 다녀야 할 시간의 공간들을 각자의 작품세계와 연결해 제작하였다. 소설가 외에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김진휘, 문진욱 작가 ▲베니스비엔날레에 참여한 이완 작가 ▲게임과 VR에 관심을 두고 활발한 활동을 하는 황문정, 안성석 작가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제에 참여한 정이삭 건축가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연구하는 중앙대 FMA 연구소 ▲김은서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함께 참여한다. 한편, 현대미술관은 전시 연계 아카이브전 「목화 프레스」와 기획서가 「환상의 섬으로 오세요!」도 운영해, 전시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이후 환경 문제가 더욱 중요하게 대두되는 현시점에서, 방탈출게임이라는 독특한 전시형태와 상징적인 을숙도의 생태에 주목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신청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전 예약제로, 방문일 하루 전까지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 ‘견학/체험’(https://reserve.busan.go.kr/exprn)에서 할 수 있다. 관람에 별도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관람 시간은 개최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다. 김성연 부산현대미술관 관장은 “「시간여행사 타임워커」는 관객이 흥미롭게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전시로, 오늘날의 놀이 문화와 환경 문제를 결합해 더욱 효과적으로 사회적 현상에 접근하려는 시도”라며, 이번 전시의 의미를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현대미술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moca)를 참고하거나 전화(☎ 051-220-74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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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1-04-18
  • 단 50명을 위한 울림! 한 낮, 로비에서 즐기는 합창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립합창단(예술감독 김종현)의 새로운프로젝트 <정오의 로비음악회>가 4월 28일(수) 낮 12시에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한가로운 정오, 늘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시간을 즐기고자하는 이들을 위한 <정오의 로비 음악회>는 풍성한 합창의 화음을 바로앞에서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김종현 예술감독의 친절하고도 전문적인 해설이 교감의 폭을 넓히고 감동을 더욱 깊게 만든다. 바닥에서 천장까지의 높이가 8M인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는소규모 합창음악의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자연적이고도 좋은 음향을 가진 장소이다. 지난 한 해 동안 수차례에 걸쳐 합창영상 촬영장소로 활용되며 그 적합성에 대한 검증을 마쳤다. 이번 음악회는 친숙한 합창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한국가곡, 대중가요,뮤지컬 음악 등으로 구성하여 문턱을 낮춘 친밀한 합창의 매력을 전한다.더욱이 단 50명으로 객석을 한정, 소수의 인원만을 초대하기에 합창 애호가들의 참여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정오의 로비 음악회>는 이후에도 인문학, 미술, 역사, 여행 등과 같은다양한 주제의 컨텐츠와 합창을 엮어 지적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무대를이어갈 예정이다. 인천시립합창단 김종현 예술감독은 “한낮의 햇살이 가득한 로비에서 우리의 합창을 즐기며 행복을 맛보시기 바란다. 작지만 큰 감동을 주는시간을 약속한다.”고 연주 준비 소감을 말했다. 전석 초대로 진행되는 <정오의 로비음악회>는 4월 19일(월) 오후 2시에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incheon.go.kr)를 통해 선착순 50명을사전예약 받는다.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좌석 띄어 앉기로 시행되며 입장 시 출입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하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문의)인천시립합창단 032-420-2784 ▣ 인천시립합창단 특별기획연주 <정오의 로비음악회>○ 일 시 : 2021년 4월 28일(수) 낮 12시○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 관 람 료 : 초대(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예매 / 선착순 50명)○ 관람연령 : 8세 이상○ 공연문의 : 인천시립합창단 032-420-2784 ○ 주최/주관 : 인천광역시 / 인천시립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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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1-04-18
  • 불혹(不惑), 흔들리는 않는 몸짓으로 준비하는 내일 대구시립무용단 창단 40주년 기념 페스티벌 개최
    ▸ 모다페(MODAFE,국제현대무용제)와 공동기획으로 선보이는모다페 인 대구, 제79회 정기공연 ‘존재’ 등 무용공연 축제 개최▸ 온라인 포럼 ‘인터뷰 온택트’로 무용단 40년 역사를 되짚어 봐□ 대구 춤, 새로운 시작 ‘대구시립무용단’1981년 국내 유일의 국·공립 현대무용단으로 창단해 2021년 40주년을 맞이한 대구시립무용단이 오는 4월27일부터 40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과 비슬홀 무대에서 개최한다. 대구시립무용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40년 전 대구시립무용단 창단의 의미를 되새기며 2021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아 시민속의 무용단으로, 세계 속의 무용단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 1981년 ~ 2021년, 불혹의 몸짓!한국 현대무용의 메카 대구, 그 중심의 대구시립무용단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국·공립현대무용단의 명성에 걸맞게 대구시립무용단은 지난 40년 동안 대구 무용계의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 대구시립무용단의 뿌리를 내린 초대 안무자 김기전을 시작으로 구본숙, 안은미, 최두혁, 박현옥, 홍승엽, 그리고 현재 김성용 예술감독까지 시립무용단의 이끈 7인의 안무자들은 국내 최고의 안무자들로 지금도 무용계 원로로, 현역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가고 있다. 이제 불혹이 된 대구시립무용단은 한국 현대무용의 메카도시 대구를 선도하며,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화를 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창단 40주년, 존재의 의미창단 40주년을 맞아 대구시립무용단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그 존재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먼저 특별기획으로 올해 함께 4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무용축제 ‘모다페(MODAFE, 국제현대무용제)’와 함께하는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를 선보인다. 모다페의 대표 콘텐츠인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과 ‘스파크플레이스(Spark Place)’로 구성된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는 지역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작품들을 축제에 초청해 대구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신작 두 작품도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으로 함께 공연된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제79회 정기공연 작품도 축제 무대에 오른다. 2020년 댄스필름으로 개봉된 <존재;더 무비>가 무대로 돌아와 대구시립무용단의 제79회 정기공연 <존재;더 스테이지>로 관객들을 만난다. 뛰어난 영상미와 기획으로 한국예술비평가협회 오늘의 베스트예술가 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무대에서는 처음 선보인다. 함께 부대행사로 ‘온라인 포럼’ <인터뷰 온택트>, ‘단원워크샵’ 등이 준비되어 있다. ○ 특별기획과 정기공연, 온라인 콘텐츠 까지 특별함과 고유함이 함께하는 축제이번 축제에서는 40이란 숫자가 더욱 특별하다. 같이 40주년을 맞이한 모다페가 공동참여해 특별기획으로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 개최하게 된 것도 40이란 숫자가 연결해 준 기획이다.4월27일(화)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으로 축제를 여는 작품은 영국의 주목받는 안무가 호페쉬 쉐히터(Hofesh Shechter)와 케이아츠 댄스 컴퍼니(KARTS Dance Company)의 콜라보 작업을 통해 제작된 <더 배드(tHE bAD)>이다. 이 작품은 호페쉬 쉐히터(Hofesh Shechter) 안무를 가장 활기차고 대담하게 보여주며 무용수들 각각의 기술과 다재다능함을 완벽하게 펼쳐낸다. 두 번째 작품은 ‘누구나 즐기는’, ‘어울림’을 키워드로 무용의 대중화를 지향하는 블루댄스씨어터의 <더 송(The song)>으로 노래와 움직임의 연관성을 재해석하며, 우리의 감정과 신체가 끊임없이 변한다는 사실을 언급하는 동시에, 무대에서는 주체적인 몸의 탐구로 관객과 만나 감각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작품이다. 첫째날의 마지막 작품은 대구시립무용단 김성용예술감독의 신작 <월훈 (月暈)>이 무대에 오른다. <월훈 (月暈)>은 사회 속 인간군상을 보여주던 김성용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잇는 작품으로 소명을 다해 전진해 가는 인간의 걸음걸음을 무대 위에 그려낼 예정이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주요 무용수들이 출연한다.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 두 번째 날인 4월 29일(목)에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범이 내려온다.’ 영상에 출연했던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대표작인 <바디콘서트>가 무대에 오른다. 인간의 몸과 춤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율을 관객과 함께 공유하고자 만든 콘서트 형식의 작품으로 우리의 귀에 익숙한 다채로운 음악을 배경으로 창작된 흥이 넘치는 작품이다. 두 번째 작품은 순수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한국적 정서를 현대무용에 접목시킴으로써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툇마루무용단의 <해변의 남자>이다. 이 작품은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색체의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여름을 주제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현대 남성들의 고단한 내면세계를 코믹하면서 이색적인 상황으로 보여준다. 세 번째 작품은 밀물현대무용단의 <Reboot: 출발점 위에 서다 2.0>이다. 밀물현대무용단은 1984년에 창단된 단체로 한국적 메타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위해 창작된 한글 연작은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Reboot: 출발점 위에 서다 2.0>은 세상은 현재까지도 종식되지 않는 바이러스로 인해 심각한 중병에 신음하고 있는 우리사회의 모습을 희망의 메시지로 그려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구시립무용단 트레이너 이준욱의 <샷(SHOT)>이다. 이 작품은 인큐베이팅 되어지는 인간, 자연을 인공적으로 만들어내는 계획도시, 다양한 조건에 배양되어 재배된 생물들, 이에 영향을 받는 자들, 그들이 직면한 현 위치,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의문을 인지하며 다음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끊임없이 고민하고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의 또 다른 무대 ‘스파크플레이스(Spark Place)’는 모다페에서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신인 안무자들의 대표적인 등용문이다. 이번 축제기간에 대구시립무용단과 함께 대구와 경상지역의 젊은 안무자를 발굴하여 대구와 서울 무대에 오르게 된다. 4월 28일(수)과 30일(금) 비슬홀에서 개최되며 5월(예정)에는 모다페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은 대구시립무용단 제79회 정기공연 <존재;더 스테이지>이다. 2020년 스크린을 통해 선보였던 댄스필름 <존재;더 무비>가 무대 위에서 관객을 만나게 된다. 이번 무대를 통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대구시립무용단 존재의 의미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가치를 나누고자 한다. ○ 이번 축제를 준비한 대구시립무용단 김성용 예술감독은 “창단 40주년을 맞이해 한바탕 축제를 여는 준비를 해왔다. 코로나19라는 상황에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 부딪히며 즐길 수는 없지만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들에게 실속 있게 내실을 다진 공연프로그램을 선사할 것이다.”라며 시민들에게 축제를 함께 즐겨줄 것을 부탁하였다. 대구시립예술단을 이끌고 있는 대구문화예술회관 김형국 관장은 “대구시립무용단의 40돌을 축하하며, 40주년과 함께 팬더믹 시대를 시작하게 된 대구시립무용단이 시대에 맞는 콘텐츠 제작으로 지역을 선도하고 나아가 세계를 무대로 경쟁력을 키워가는 무용단의 되길 바란다. 또한 대구시민들이 시립무용단을 자랑스러워 해주시고 이 축제를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 이번 페스티벌의 티켓예매는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며, 관련문의는 053-606-619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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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1-04-13
  • 김범수·거미·제시·BIA4·폴킴·픽보이, 부산에 뜬다! 랜선 봅(BOF)소풍! 2021 BOF 파크콘서트
    ◈ 랜선 타고 떠나는 봅(BOF)소풍! 노래 타고 파크(PARK)로~◈ 음악으로 세대 통합!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파크콘서트◈ 아름다운 자연과 음악으로 힐링해봅(BOF)!  1·2차에 걸친 K-POP 콘서트 라인업 공개로 한류 팬들을 들썩이게 한 2021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이하 2021 BOF)이 이번엔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파크콘서트의 역대급 출연진을 공개했다. 5월 6일(목)부터 나흘간, 부산과 세계를 랜선으로 이어줄 2021 BOF는 5월 9일(일)에 열리는 파크콘서트로 그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기 위해 부산으로 향할 아티스트는 모두 6팀이다.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무대를 만들 막강 라인업의 선두에는 국내 최고의 남자 보컬리스트 김범수가 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코로나19에 지친 세계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믿고 듣는 OST의 여왕 거미도 합류한다. 감성 가득한 힐링 보이스로 전세계 랜선 관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을 선물할 계획이다.B1A4도 부산에 뜬다. 다재다능한 매력으로‘자체제작 아이돌’이라 불리는 B1A4는 파크콘서트를 통해 또 레전드 매력을 추가할 예정이다. 특히 부산 출신 멤버 산들이 파크콘서트 MC로 나서기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보적인 실력으로 무장한 제시도 출격한다. 카리스마 넘치는 제시가 부산에서는 어떤 스웨그를 보여줄지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막남친 폴킴도 부산행을 예고했다. 감성적인 보컬로 귀 호강 무대를 보장하는 폴킴의 등판소식에 팬들의 설렘 지수가 높아지고 있다.싱어송라이터 픽보이도 파크콘서트에 합류한다. 픽보이는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스노우 플라워’피처링과 프로듀싱에 참여해 역대급 시너지를 보여준 만큼 이번 무대를 향한 팬들의 관심도 뜨겁다.라인업 공개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파크콘서트는 랜선으로 실시간 즐길 수 있으며, KNN 포함 총 9개 민방을 통해 TV로도 만날 수 있다. 모든세대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파크콘서트를 비롯해, 2021 BOF에서는 한류의 저력을 보여줄 K-POP 콘서트,매력적인 부산의 문화를 즐기는 BOF 랜드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BOF사상 최초로 랜선 페스티벌로 진행해 K-POP 팬이라면 전 세계 어디서나, 누구나 축제의 순간을 랜선으로 즐길 수 있다. 2021 BOF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한 공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부산과 세계를 하나로 이어줄 2021 BOF는 오는 5월 6일(목)~5월 9(일)까지 4일간 펼쳐진다. 2021 BOF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BOF 공식 홈페이지 (www.bof.or.kr), 페이스북(facebook.com/BusanOneAsiaFestival),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bo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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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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