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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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물관에서 ‘방 탈출 게임’을 즐겨보아요!
      ◈ 10.17.~12.6. 중 매주 토‧일요일, 12세 이상 관람객 대상으로 새로운 교육프로그램 운영◈ 최근 인기가 높은 ‘방 탈출 게임’을 박물관 교육에 접목하여, 문화재의 가치와 중요성을 더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정관박물관은 방 탈출 체험교육 「추적 40분, 사라진 유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놀이문화로 최근 널리 인기를 얻고 있는 ‘방 탈출 게임’을 박물관 교육과 접목하여 몰입도를 높임으로써 참가자들이 우리 문화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더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교육은 10월 17일부터 12월 6일까지 중 매주 토·일요일에 12세 이상(초등학교 5학년 이상)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세부 운영시간은 토요일은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일요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1시간이다. 참가자들은 교육 소개와 주의사항 등을 안내받은 다음 프로그램 진행 방법과 개요를 담은 시놉시스(synopsis·줄거리 개요) 영상을 관람하게 된다. 이후, 관람을 마친 참가자들은 눈을 가리고 방 안으로 들어가 제한시간 40분 안에 각종 미션과 퀴즈를 풀고 방을 탈출해야 한다. 정관박물관은 방 탈출에 성공한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여 교육 완수에 대한 성취감을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신청은 정관박물관 누리집(http://museum.busan.go.kr/jeonggwan)에서 온라인으로 진행 중이며, 1회에 1팀(2~5명)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교육 참가자 마스크 의무 착용, 건강 기록지 작성, 발열 확인, 손 소독 등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성현주 부산시 정관박물관장은 “최근 인기가 높은 방 탈출 게임을 박물관 교육에 접목한 색다른 체험 기회를 마련하였다”라며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우리 문화재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관박물관은 11월 24일 오후 3시에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소두방 어린이 박물관 교실」을 운영하며, 11월 30일 ‘부산 문화가 있는 날’에는 성인 대상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손끝에서 피어나는 우리 문화-자수편」 수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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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2020 제13회 청남대 가을 ‘국화 및 작품전시’
    13회 청남대 국화전시가 오는 10월 24일(토)부터 11월 8일(일)까지 16일간 방문객을 맞이한다. 대통령 테마 국민 관광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 청남대는 국화의 향기와 작품이 어우러진 ‘국화 및 작품전시’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했다. 청남대에서 자체생산 재배한 국화류(대국, 소국, 현애 등), 국화작품과 조형물 등 10,200여 본과 국화분재 90여점, 야생화 분경 등 150여점을 헬기장에 전시한다. 대통령기념관과 주변에는 목석부작 작품 110여점과 솟대현대서각 작품 150여점, 수목분재 70여점, 도내 미술작품 46점을 세미나실에 전시해 관람객의 발걸음과 눈길을 행복하게 사로잡는다. 청남대 주변에는 초화류 3종 30,000여 본이 무르익어가는 가을을 수놓아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또한, 10월 24일(토) 오후 2시부터 국화전시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주관으로 전국풍물상설공연 ‘난장앤판’ 팀의 즐겁고 신명나는 사물놀이, 사자놀이, 판소리, 줄타기 공연과 유네스코 국제무예시범단의 무예시범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청남대는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7주년(2003. 4. 18. 개방)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도 3회 선정되며 전국적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을 조성하고 동상과 역사기록화를 제작 전시해 자연과 함께 대한민국의 근원부터 오늘날의 대통령까지 근현대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설호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많은 분들이 곱게 물든 가을단풍과 국화향기와 작품에 취하고 소중한 추억을 담아 가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청남대를 찾아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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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 2020」 개막!
      ◈ 10.19.~25. 7일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 시간과 공간에 제약받지 않는 게임체험 환경 제공◈ 인디게임 전시 및 콘퍼런스, 비즈매칭, 온라인 이벤트 등 풍성한 콘텐츠로 구성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과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 (사)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서태건)은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인디 개발자와 게이머들의 글로벌 문화축제 「부산인디커넥트(BIC)페스티벌 2020-Untact Live」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은 인디게임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인디게임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다.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올해 행사를 온라인(http://www.bicfest.org)으로 진행하며, 최종 선정된 16개국 140개의 인디게임을 관람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세계적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기술을 자랑하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도입했다. 또한, ▲국내외의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하여 게임 및 문화 등을 주제로 진행하는 ‘BIC 콘퍼런스’ ▲전시참가작 개발자를 위한 ‘BTB 비즈매칭’ ▲관람객을 위한 각종 이벤트 등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온라인 개최의 강점을 극대화한 점이 돋보인다. 먼저, 관람객은 전시작을 플레이한 후 온라인 게시판 등을 통해 해당 게임개발자와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다. ‘BIC 콘퍼런스’의 경우에는 해당 세션의 연사가 온라인 채팅 공간에 직접 접속하여 실시간으로 관람객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다음으로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 ▲인스타그램 팔로우, 친구소환 챌린지, AR 필터 촬영 등의 ‘SNS’ 이벤트와 ▲자신이 재미있게 즐긴 게임에 대한 리뷰 영상을 촬영하여 외부 URL 또는 유튜브 등에 올리는 ‘내가 바로 게임 리뷰어’ 이벤트 ▲행사 기간 매일 다른 내용의 이벤트를 실시하는 ‘데일리미션’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편,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의 티켓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bicfest.org)와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에서 판매된다. 다만, 10월 20일부터 진행되는 콘퍼런스의 경우 오늘(18일)까지 참가 등록을 완료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가 비록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오프라인의 현장감을 고스란히 담아냈으며, 이를 통해 게임을 사랑하는 모든 분이 시·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함께 어우러져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우리 시는 앞으로도 뉴노멀 시대를 주도해나갈 게임산업의 뿌리인 인디게임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bicfest.org)를 참고하거나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게임사업부(☎ 051-749-9181)로 문의하면 된다. 행사 참고자료  □ 행사 개요○ 행 사 명 : 부산 인디커넥트(BIC) 페스티벌 2020 - Untact Live○ 기 간 : 2020. 10. 19.(월) ~ 10. 25.(일), 7일간○ 장 소 : 온라인 전시체험관(www.bicfest.org) *11..30.까지 운영○ 규 모 : 16개국 140개 인디게임 전시 *출품작 접수 : 22개국 334개 작품○ 주요내용 : 인디게임 전시, e-콘퍼런스, e-비즈매칭, 어워드, 이벤트 등 □ 주요 프로그램 구 분 10.19(월) 10.20(화) 10.21(수) 10.22(목) 10.23(금) 10.24(토) 10.25(일) 공식행사 11:00 개막식           16:00 어워드 및 폐막식 e-콘퍼런스   11:00~18:00 : 세션 1~20   세션 1~4 세션 5~8 세션 9~12 세션 13~16 세션 17~20 e-비즈매칭     10:00~18:00 : 매칭3회     매칭 1회차 매칭 2회차 매칭 3회차 이벤트 프로그램 데일리 미션 이벤트, 내가 바로 게임 리뷰어 상시 프로그램 출품작 체험, 굿즈 스토어, 커넥트 챌린지  □ 올해 행사 특징○ 코로나19로 인한 행사방식 변경 : 오프라인 → 온라인 비대면 행사○ 관람객 참여 확대를 위해 페스티벌 기간 연장(4일 → 7일)○ 페스티벌 통합 온라인 플랫폼 구축(www.bicfest.org)○ 온라인 장점 극대화 및 유입자 확대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BIC 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한 차질없는 행사 운영○ (핵심 키워드)연결, 함께, 페스티벌, Live* 시·공간의 제약 넘어 전 세계 게이머가 함께 연결되는 게임축제 개최 □ 티켓판매 *홈페이지 참고 (www.bicfest.org)/ 관련문의☎02-516-7047(사무국) 구 분 판매기간 금 액 비 고 전시티켓 1Day Ticket 10.11.~10.25. 3,000원 $3   15,000원 $15 지포스나우 프리미엄 무료이용권 포함(~11.30.) All Day Ticket 콘퍼런스 티켓 1Day Ticket 10.19.~10.24. 5,000원 $5   All Day Ticket 10,00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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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강원도립예술단, 주말 상설공연 코로나19에 지친 도민 위로
    □ 강원도립예술단(단장 경제부지사 우병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에 지친 도민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10월부터 11월까지 6차례 걸쳐 주말 상설공연을 추진한다. ○ 이번 상설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민들의 마음을 치유 하고 위로하기 위해대중과 친숙한 음악 위주로 선곡하였으며 ○특히, 10월 18일(일), 오후 2시 춘천 ‘김유정문학촌 야외공연장’에서도립국악관현악단이 준비한 실내악 <Flower of K, 시나위>,판소리 <난감하네, 사랑가>, 대중가요 국악 버전 < 연안부두,니가 왜 거기서 나와>, 성악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잊혀진 계절 >등을 선보이며 ‘강원도립예술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50분간생방송으로 진행된다. □ 강원도는 “주말 상설공연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여러분과 함께,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작은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공연일정 》 일시 장소 프로그램 비고 10.10(토) 14시 춘천 김유정문학촌 국악관현악단 완료 10.18(일) 14시 춘천 김유정문학촌 국악관현악단 강원도립예술단 유튜브 생중계 10.31(토) 14시 춘천 김유정문학촌 국악관현악단, 무용단   11. 7(토) 14시 원주 강원감영 무용단   11.14(토) 14시 원주 행구수변공원 국악관현악단   11.15(일) 14시 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 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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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인천의 진산 문학산“시민 품으로 성큼”
    - 17일부터 문학산 정상 확대개방(아침 5시~저녁 10시) -- 13일부터 국화꽃전시, 16일 전야제 등 시민과 함께 축하 -○ 이제 문학산 정상에서 시민 누구나 해맞이, 해넘이, 야경을 볼 수 있게 된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7일(토)부터 문학산 정상부 개방시간을 종전 오전 8시~저녁 7시에서 오전 5시~저녁 10시(동절기는 오전 5시~저녁 8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16일(금)에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축하 전야제도 열린다. ○ 문학산 정상부는 군사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50년 간 일반인의 출입이전면통제 됐다가 지난 2015년 10월 15일 인천시-국방부 간 협약을통해 낮 시간대(08시~19시)에만 시민 출입이 허용됐다. ○ 문학산 일부개방으로 문학산 출입에 대한 아쉬움은 어느 정도 해결하였으나 해돋이와 해넘이, 인천의 야경을 보고 싶어 하는 많은 시민들의 바람을 채우기에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 이에 시는 그 동안 문학산 확대개방을 위해 국방부와 지속적인 논의를거쳤고 그 결과 향후 2년간 문학산 개방시간을 연장하여 운영하되안전상 문제가 없으면 계속해서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것으로 합의하였다. ○ 그에 따라 인천시는 이번 확대개방을 위해 문학산 정상부에 CCTV와조명기구, 안전펜스 등 안전설비를 구축하고 안전경비원을 추가 배치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였다. ○ 미추홀구는 이번 확대개방에 맞춰 문학산 오봉 조형물, 포토존(등산로및 정상부), 스토리보드 등을 설치하였고, 데크 등산로에는 볼라드 조명을 설치하는 등 등산객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연수구도 등산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기존 탐방로를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 인천 역사의 발상지로 알려진 문학산은 인천 앞바다의 섬들과 인천시가지는 물론 저 멀리 강화 마니산과 북한산까지 조망할 수 있어평소 많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명소이다. ○ 더욱이 이번 개방시간 확대로 해돋이, 해넘이, 인천 야경까지 감상할수 있고 시민들에게 자유로운 등산활동과 쉼터를 제공해 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은 물론 문학산의 가치 또한 크게 상승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문학산(높이 217m)은 인천 중심부에 위치해‘인천의 배꼽산’, ‘인천의 진산’으로 불린다. 백제 초기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둘레 577m, 평균 높이 1.5m의 문학산성이 있으며, 산성 정상에는 비류정이라는 우물터와 봉수대 등의 흔적이 남아 있어 역사적 가치가크다. ▣ 시는 문학산 확대개방을 축하하기 위한 전야제를 오는 16일(금) 저녁 7시부터 문학산 정상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 이번 행사는 문학산 삼호현 출입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산 정상 오르기, 바람개비 시민행복 기원문 달기 등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최소 인원으로만 진행할 계획이다. ○ 부득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은 각종 야간조명시설(LED 장미꽃 조명, 달 조형물)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소원을 비는 바람개비 등을 배경으로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더불어 13일(화)~18(일) 문학산 정상부에는 계양공원사업소에서 가꾼2,000여 송이의 국화꽃과 조형작품도 전시된다.   ○ 박남춘 인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문학산 확대개방의 기쁨을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문학산이 언제든지 아름다운 인천의 야경을 보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것은 매우 기쁘고 감사한 일”이라며 “내년에는 문학산 정상에 인천애뜰처럼 문학산애뜰 잔디 조성 및 등산로등을 확대 정비하여 인천시민이 사랑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의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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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1
  • 곤충과 함께하는 23일간의 여행. 도 농기원, ‘온라인 경기곤충페스티벌’ 개최
      ○ 축제 기간 : 10.8.(목) ~ 10.30.(금)- 경기곤충 사생대회·사진공모전, 경기곤충 과학교실, 곤충 온라인전시, 곤충특가전 등 다양한 행사 준비○ 홈페이지에 접속만 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 경기도농업기술원이 10월 8일부터 30일까지 가정에서 곤충과 가까워질 수 있는 ‘2020 온라인 경기곤충페스티벌’을 연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경기곤충 사생대회 ▲경기곤충 사진공모전 ▲경기곤충 과학교실 ▲곤충 온라인전시 ▲곤충쇼핑몰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경기곤충 사생대회’는 도내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연과 곤충을 주제로 직접 그린 그림을 통해 창의성, 순수성, 개성 등의 실력을 겨룬다.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상 등 상장과 상금, 상품 등이 주어진다.‘경기곤충 사진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사진 경연대회다. 누구나 곤충과 자연, 사람과 관련된 사진을 찍어 접수하면 심사를 통해 상장·상금·상품을 제공한다. ‘경기곤충 과학교실’은 유치원생들이 가정에서 곤충을 키우며 어릴 때부터 곤충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 신청한 도내 유치원생 200명은 애완곤충 암수 각 1마리씩과 교재를 받아 동영상 교육을 통해 곤충 사육을 체험하고 흥미와 지식을 쌓을 수 있다. ‘곤충 온라인전시’에서는 곤충웹툰, 곤충일러스트, 곤충세밀화, 희귀 곤충 전시 등을 통해 가정에서 쉽고 편하게 다양한 곤충을 접할 수 있다.이 밖에도 곤충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곤충특가전, 아이들이 가정에서 키우고 있는 애완곤충을 자랑하는 이벤트 ‘곤친소’ 등도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온라인 경기곤충페스티벌(http://blog.naver.com/ggbug20)홈페이지에 접속만 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경기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031-229-5905)로 연락하면 된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온라인 페스티벌이 곤충에 대한 소비자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곤충을 활용한 농업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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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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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물관에서 ‘방 탈출 게임’을 즐겨보아요!
      ◈ 10.17.~12.6. 중 매주 토‧일요일, 12세 이상 관람객 대상으로 새로운 교육프로그램 운영◈ 최근 인기가 높은 ‘방 탈출 게임’을 박물관 교육에 접목하여, 문화재의 가치와 중요성을 더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정관박물관은 방 탈출 체험교육 「추적 40분, 사라진 유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놀이문화로 최근 널리 인기를 얻고 있는 ‘방 탈출 게임’을 박물관 교육과 접목하여 몰입도를 높임으로써 참가자들이 우리 문화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더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교육은 10월 17일부터 12월 6일까지 중 매주 토·일요일에 12세 이상(초등학교 5학년 이상)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세부 운영시간은 토요일은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일요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1시간이다. 참가자들은 교육 소개와 주의사항 등을 안내받은 다음 프로그램 진행 방법과 개요를 담은 시놉시스(synopsis·줄거리 개요) 영상을 관람하게 된다. 이후, 관람을 마친 참가자들은 눈을 가리고 방 안으로 들어가 제한시간 40분 안에 각종 미션과 퀴즈를 풀고 방을 탈출해야 한다. 정관박물관은 방 탈출에 성공한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여 교육 완수에 대한 성취감을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신청은 정관박물관 누리집(http://museum.busan.go.kr/jeonggwan)에서 온라인으로 진행 중이며, 1회에 1팀(2~5명)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교육 참가자 마스크 의무 착용, 건강 기록지 작성, 발열 확인, 손 소독 등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성현주 부산시 정관박물관장은 “최근 인기가 높은 방 탈출 게임을 박물관 교육에 접목한 색다른 체험 기회를 마련하였다”라며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우리 문화재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관박물관은 11월 24일 오후 3시에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소두방 어린이 박물관 교실」을 운영하며, 11월 30일 ‘부산 문화가 있는 날’에는 성인 대상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손끝에서 피어나는 우리 문화-자수편」 수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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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2020 제13회 청남대 가을 ‘국화 및 작품전시’
    13회 청남대 국화전시가 오는 10월 24일(토)부터 11월 8일(일)까지 16일간 방문객을 맞이한다. 대통령 테마 국민 관광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 청남대는 국화의 향기와 작품이 어우러진 ‘국화 및 작품전시’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했다. 청남대에서 자체생산 재배한 국화류(대국, 소국, 현애 등), 국화작품과 조형물 등 10,200여 본과 국화분재 90여점, 야생화 분경 등 150여점을 헬기장에 전시한다. 대통령기념관과 주변에는 목석부작 작품 110여점과 솟대현대서각 작품 150여점, 수목분재 70여점, 도내 미술작품 46점을 세미나실에 전시해 관람객의 발걸음과 눈길을 행복하게 사로잡는다. 청남대 주변에는 초화류 3종 30,000여 본이 무르익어가는 가을을 수놓아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또한, 10월 24일(토) 오후 2시부터 국화전시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주관으로 전국풍물상설공연 ‘난장앤판’ 팀의 즐겁고 신명나는 사물놀이, 사자놀이, 판소리, 줄타기 공연과 유네스코 국제무예시범단의 무예시범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청남대는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7주년(2003. 4. 18. 개방)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도 3회 선정되며 전국적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을 조성하고 동상과 역사기록화를 제작 전시해 자연과 함께 대한민국의 근원부터 오늘날의 대통령까지 근현대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설호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많은 분들이 곱게 물든 가을단풍과 국화향기와 작품에 취하고 소중한 추억을 담아 가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청남대를 찾아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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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 2020」 개막!
      ◈ 10.19.~25. 7일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 시간과 공간에 제약받지 않는 게임체험 환경 제공◈ 인디게임 전시 및 콘퍼런스, 비즈매칭, 온라인 이벤트 등 풍성한 콘텐츠로 구성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과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 (사)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서태건)은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인디 개발자와 게이머들의 글로벌 문화축제 「부산인디커넥트(BIC)페스티벌 2020-Untact Live」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은 인디게임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인디게임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다.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올해 행사를 온라인(http://www.bicfest.org)으로 진행하며, 최종 선정된 16개국 140개의 인디게임을 관람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세계적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기술을 자랑하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도입했다. 또한, ▲국내외의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하여 게임 및 문화 등을 주제로 진행하는 ‘BIC 콘퍼런스’ ▲전시참가작 개발자를 위한 ‘BTB 비즈매칭’ ▲관람객을 위한 각종 이벤트 등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온라인 개최의 강점을 극대화한 점이 돋보인다. 먼저, 관람객은 전시작을 플레이한 후 온라인 게시판 등을 통해 해당 게임개발자와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다. ‘BIC 콘퍼런스’의 경우에는 해당 세션의 연사가 온라인 채팅 공간에 직접 접속하여 실시간으로 관람객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다음으로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 ▲인스타그램 팔로우, 친구소환 챌린지, AR 필터 촬영 등의 ‘SNS’ 이벤트와 ▲자신이 재미있게 즐긴 게임에 대한 리뷰 영상을 촬영하여 외부 URL 또는 유튜브 등에 올리는 ‘내가 바로 게임 리뷰어’ 이벤트 ▲행사 기간 매일 다른 내용의 이벤트를 실시하는 ‘데일리미션’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편,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의 티켓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bicfest.org)와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에서 판매된다. 다만, 10월 20일부터 진행되는 콘퍼런스의 경우 오늘(18일)까지 참가 등록을 완료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가 비록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오프라인의 현장감을 고스란히 담아냈으며, 이를 통해 게임을 사랑하는 모든 분이 시·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함께 어우러져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우리 시는 앞으로도 뉴노멀 시대를 주도해나갈 게임산업의 뿌리인 인디게임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bicfest.org)를 참고하거나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게임사업부(☎ 051-749-9181)로 문의하면 된다. 행사 참고자료  □ 행사 개요○ 행 사 명 : 부산 인디커넥트(BIC) 페스티벌 2020 - Untact Live○ 기 간 : 2020. 10. 19.(월) ~ 10. 25.(일), 7일간○ 장 소 : 온라인 전시체험관(www.bicfest.org) *11..30.까지 운영○ 규 모 : 16개국 140개 인디게임 전시 *출품작 접수 : 22개국 334개 작품○ 주요내용 : 인디게임 전시, e-콘퍼런스, e-비즈매칭, 어워드, 이벤트 등 □ 주요 프로그램 구 분 10.19(월) 10.20(화) 10.21(수) 10.22(목) 10.23(금) 10.24(토) 10.25(일) 공식행사 11:00 개막식           16:00 어워드 및 폐막식 e-콘퍼런스   11:00~18:00 : 세션 1~20   세션 1~4 세션 5~8 세션 9~12 세션 13~16 세션 17~20 e-비즈매칭     10:00~18:00 : 매칭3회     매칭 1회차 매칭 2회차 매칭 3회차 이벤트 프로그램 데일리 미션 이벤트, 내가 바로 게임 리뷰어 상시 프로그램 출품작 체험, 굿즈 스토어, 커넥트 챌린지  □ 올해 행사 특징○ 코로나19로 인한 행사방식 변경 : 오프라인 → 온라인 비대면 행사○ 관람객 참여 확대를 위해 페스티벌 기간 연장(4일 → 7일)○ 페스티벌 통합 온라인 플랫폼 구축(www.bicfest.org)○ 온라인 장점 극대화 및 유입자 확대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BIC 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한 차질없는 행사 운영○ (핵심 키워드)연결, 함께, 페스티벌, Live* 시·공간의 제약 넘어 전 세계 게이머가 함께 연결되는 게임축제 개최 □ 티켓판매 *홈페이지 참고 (www.bicfest.org)/ 관련문의☎02-516-7047(사무국) 구 분 판매기간 금 액 비 고 전시티켓 1Day Ticket 10.11.~10.25. 3,000원 $3   15,000원 $15 지포스나우 프리미엄 무료이용권 포함(~11.30.) All Day Ticket 콘퍼런스 티켓 1Day Ticket 10.19.~10.24. 5,000원 $5   All Day Ticket 10,00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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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강원도립예술단, 주말 상설공연 코로나19에 지친 도민 위로
    □ 강원도립예술단(단장 경제부지사 우병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에 지친 도민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10월부터 11월까지 6차례 걸쳐 주말 상설공연을 추진한다. ○ 이번 상설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민들의 마음을 치유 하고 위로하기 위해대중과 친숙한 음악 위주로 선곡하였으며 ○특히, 10월 18일(일), 오후 2시 춘천 ‘김유정문학촌 야외공연장’에서도립국악관현악단이 준비한 실내악 <Flower of K, 시나위>,판소리 <난감하네, 사랑가>, 대중가요 국악 버전 < 연안부두,니가 왜 거기서 나와>, 성악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잊혀진 계절 >등을 선보이며 ‘강원도립예술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50분간생방송으로 진행된다. □ 강원도는 “주말 상설공연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여러분과 함께,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작은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공연일정 》 일시 장소 프로그램 비고 10.10(토) 14시 춘천 김유정문학촌 국악관현악단 완료 10.18(일) 14시 춘천 김유정문학촌 국악관현악단 강원도립예술단 유튜브 생중계 10.31(토) 14시 춘천 김유정문학촌 국악관현악단, 무용단   11. 7(토) 14시 원주 강원감영 무용단   11.14(토) 14시 원주 행구수변공원 국악관현악단   11.15(일) 14시 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 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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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인천의 진산 문학산“시민 품으로 성큼”
    - 17일부터 문학산 정상 확대개방(아침 5시~저녁 10시) -- 13일부터 국화꽃전시, 16일 전야제 등 시민과 함께 축하 -○ 이제 문학산 정상에서 시민 누구나 해맞이, 해넘이, 야경을 볼 수 있게 된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7일(토)부터 문학산 정상부 개방시간을 종전 오전 8시~저녁 7시에서 오전 5시~저녁 10시(동절기는 오전 5시~저녁 8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16일(금)에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축하 전야제도 열린다. ○ 문학산 정상부는 군사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50년 간 일반인의 출입이전면통제 됐다가 지난 2015년 10월 15일 인천시-국방부 간 협약을통해 낮 시간대(08시~19시)에만 시민 출입이 허용됐다. ○ 문학산 일부개방으로 문학산 출입에 대한 아쉬움은 어느 정도 해결하였으나 해돋이와 해넘이, 인천의 야경을 보고 싶어 하는 많은 시민들의 바람을 채우기에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 이에 시는 그 동안 문학산 확대개방을 위해 국방부와 지속적인 논의를거쳤고 그 결과 향후 2년간 문학산 개방시간을 연장하여 운영하되안전상 문제가 없으면 계속해서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것으로 합의하였다. ○ 그에 따라 인천시는 이번 확대개방을 위해 문학산 정상부에 CCTV와조명기구, 안전펜스 등 안전설비를 구축하고 안전경비원을 추가 배치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였다. ○ 미추홀구는 이번 확대개방에 맞춰 문학산 오봉 조형물, 포토존(등산로및 정상부), 스토리보드 등을 설치하였고, 데크 등산로에는 볼라드 조명을 설치하는 등 등산객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연수구도 등산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기존 탐방로를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 인천 역사의 발상지로 알려진 문학산은 인천 앞바다의 섬들과 인천시가지는 물론 저 멀리 강화 마니산과 북한산까지 조망할 수 있어평소 많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명소이다. ○ 더욱이 이번 개방시간 확대로 해돋이, 해넘이, 인천 야경까지 감상할수 있고 시민들에게 자유로운 등산활동과 쉼터를 제공해 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은 물론 문학산의 가치 또한 크게 상승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문학산(높이 217m)은 인천 중심부에 위치해‘인천의 배꼽산’, ‘인천의 진산’으로 불린다. 백제 초기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둘레 577m, 평균 높이 1.5m의 문학산성이 있으며, 산성 정상에는 비류정이라는 우물터와 봉수대 등의 흔적이 남아 있어 역사적 가치가크다. ▣ 시는 문학산 확대개방을 축하하기 위한 전야제를 오는 16일(금) 저녁 7시부터 문학산 정상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 이번 행사는 문학산 삼호현 출입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산 정상 오르기, 바람개비 시민행복 기원문 달기 등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최소 인원으로만 진행할 계획이다. ○ 부득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은 각종 야간조명시설(LED 장미꽃 조명, 달 조형물)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소원을 비는 바람개비 등을 배경으로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더불어 13일(화)~18(일) 문학산 정상부에는 계양공원사업소에서 가꾼2,000여 송이의 국화꽃과 조형작품도 전시된다.   ○ 박남춘 인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문학산 확대개방의 기쁨을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문학산이 언제든지 아름다운 인천의 야경을 보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것은 매우 기쁘고 감사한 일”이라며 “내년에는 문학산 정상에 인천애뜰처럼 문학산애뜰 잔디 조성 및 등산로등을 확대 정비하여 인천시민이 사랑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의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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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1
  • 곤충과 함께하는 23일간의 여행. 도 농기원, ‘온라인 경기곤충페스티벌’ 개최
      ○ 축제 기간 : 10.8.(목) ~ 10.30.(금)- 경기곤충 사생대회·사진공모전, 경기곤충 과학교실, 곤충 온라인전시, 곤충특가전 등 다양한 행사 준비○ 홈페이지에 접속만 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 경기도농업기술원이 10월 8일부터 30일까지 가정에서 곤충과 가까워질 수 있는 ‘2020 온라인 경기곤충페스티벌’을 연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경기곤충 사생대회 ▲경기곤충 사진공모전 ▲경기곤충 과학교실 ▲곤충 온라인전시 ▲곤충쇼핑몰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경기곤충 사생대회’는 도내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연과 곤충을 주제로 직접 그린 그림을 통해 창의성, 순수성, 개성 등의 실력을 겨룬다.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상 등 상장과 상금, 상품 등이 주어진다.‘경기곤충 사진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사진 경연대회다. 누구나 곤충과 자연, 사람과 관련된 사진을 찍어 접수하면 심사를 통해 상장·상금·상품을 제공한다. ‘경기곤충 과학교실’은 유치원생들이 가정에서 곤충을 키우며 어릴 때부터 곤충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 신청한 도내 유치원생 200명은 애완곤충 암수 각 1마리씩과 교재를 받아 동영상 교육을 통해 곤충 사육을 체험하고 흥미와 지식을 쌓을 수 있다. ‘곤충 온라인전시’에서는 곤충웹툰, 곤충일러스트, 곤충세밀화, 희귀 곤충 전시 등을 통해 가정에서 쉽고 편하게 다양한 곤충을 접할 수 있다.이 밖에도 곤충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곤충특가전, 아이들이 가정에서 키우고 있는 애완곤충을 자랑하는 이벤트 ‘곤친소’ 등도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온라인 경기곤충페스티벌(http://blog.naver.com/ggbug20)홈페이지에 접속만 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경기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031-229-5905)로 연락하면 된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온라인 페스티벌이 곤충에 대한 소비자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곤충을 활용한 농업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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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 코로나19 비대면 시대, 랜선으로 즐기는 세계문화여행 - 부산 최대 다문화축제 『제15회 부산세계시민축제』 개최
      ◈ 10.11.부터 한 달간, 부산지역 외국인 커뮤니티, 주한외국공관 등이 참여해 부산시민에게 세계문화를 소개하는 온라인 축제… VR(3D) 체험, 다양한 영상 등으로 구성◈ 10.11. 14:00 온라인 개막식 개최…‘100인의 부산세계시민단’과 함께 부산지역 내·외국인 화합의 장 마련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지난 15년간 이어온 부산 최대 다문화축제인 「제15회 부산세계시민축제-(구)세계인과 함께하는 어울마당」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시대 다문화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이번 축제는 주한외국공관 및 부산지역 외국인 커뮤니티 등 35여 개 단체가 함께하며, 10월 11일부터 한 달간 온라인 웹사이트(http://www.globalgathering.com)를 통하여 언제 어디서나 세계문화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국가별 물품(전통의상, 악기, 소품 등)을 VR(3D)로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국 전통공연 및 요리 등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축제는 10월 11일 오후 2시,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개최된다. 개막식은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모하메드 엘 아민 데라기 주한알제리대사의 ‘축하말씀’ ▲재단 사무총장의 ‘축제의 비전과 목표를 소개’ ▲부산 출신 유명 여행 유튜버 ‘곽튜브’의 ‘제15회 부산세계시민축제 온라인 플랫폼 소개’ ▲‘100인의 세계시민단 발대식‘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부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일반 시민 및 외국인 주민, 유학생 등으로 구성된 ‘100인의 부산세계시민단’은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인종과 문화의 격차를 해소하고 바른 세계시민의식을 통해 ‘살기 좋은 글로컬 도시 부산’을 함께 만들어나갈 예정이다.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유례없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며 제15회 부산세계시민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올해 새롭게 이름을 바꾼 만큼, 부산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축제와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니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기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고자료] 제15회 온라인 부산세계시민축제□ 예상 관람객:10,000여명(축제홈페이지 접속자 수)□ 축제 참가 총 규모: 30개 (주한외국공관 18개, 외국인커뮤니티 12개) ❍주한대사관(18): UAE, 과테말라, 니카라과, 라트비아, 루마니아, 르완다, 모로코, 벨기에,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알제리, 이라크, 이란, 이스라엘, 캄보디아, 키르기즈스탄, 탄자니아, 페루❍주부산(총)영사관(3): 중국, 러시아, 몽골❍주한외국관광청(1): 베트남❍부산외국인커뮤니티(12): 네팔, 이란, 인도, 인도네시아, 카메룬,카자흐스탄, 캄보디아, 케냐, 탄자니아,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 오 픈 식: 사전녹화 후 10.11 유튜브와 플랫폼을 통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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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추석연휴, 마스크 쓰GO 하는 대구여행
    ▸ 마음을 편하게 하는 도심 속 대구 걸어보기(셀프가이드 서비스 지원)▸ 도심에서 멀지않은 드라이브 코스로 안심 여행 즐기기▸ 대구·경북이 품은 숲과 수변공원도 즐겨보자대구 관광하면 동성로, 쇼핑, 먹거리 등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으나 의외로 힐링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관광지가 도심 속 곳곳에 많이 숨어있다. 올 추석연휴에 그간 마음 놓고 여행을 떠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답답한 일상을 잠시나마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대구의 도심 및 인근 관광지를 소개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국민들의 ‘건강한 여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소규모 개별 여행을 선호하는 분위기에 발맞춰 지도 한 장 들고 간편하게 떠나보는 ‘도심 속 대구 걷기코스’를 추천한다. 이 걷기코스는 대구근대골목 코스로 경삼감영달성길, 근대문화골목, 삼덕봉산문화길, 남산100년 향수길 코스다. 별도의 해설사나 가이드 없이 오디 앱*으로 관광지별 스토리 해설도 바로 들을 수 있어 여행에 목마른 관광객들이 가능한 대면접촉을 피하고 즐길 수 있는 여행 콘텐츠다. 걷기코스 지도는 관광안내소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오디(Odii)앱 :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전국 관광지 스토리텔링 오디오 서비스 앱 이런 걷기 여행마저도 조심스러워진다면 멀리 가지 않고도 도심을 벗어난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를 안내한다. 먼저 팔공산 와인딩 코스는 동화사 부근 팔공산 분수대 광장에서 부인사 파계사 등 팔공산의 능선을 횡으로 가로질러 파계삼거리까지에 이르는 드라이브 코스로 가을의 드라이브는 형형색색 절경인 단풍을 구경할 수 있어 연인들이나 가족단위로 차를 타고 드라이브 하기에 제격이다. 대니산 드라이브 코스는 다람재~도동서원~현풍십이정려각(용흥지)~현풍중·고등학교(28㎞)구간이다. 산자락을 한 바퀴 돌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에선 도동서원과 낙동강을 차에서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특히, 대니산 자락인 다람재는 느티골과 정수골 사이에 가로놓인 산등성이로 마치 다람쥐를 닮았다고 해서 옛날부터 다람재로 불렸는데 팔각정에 오르면 눈 아래로는 낙동강이 흐르고, 대니산 자락에 조용히 자리 잡은 도동서원과 마을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가창댐 드라이브코스는 가창댐 관리사무소에서 헐티재까지의 드라이브 길이다. 주위가 험하고 높은 고개라서 이곳을 넘을 때는 숨이 차다고 해 헐티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굽이굽이 휘어진 길을 따라, 졸졸 흐르는 냇물을 따라가다 보면 길 양옆 가을 단풍이 절경을 이룬다. 특히 대구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라면 라이딩 코스로 헐티재는 한번쯤 가봐야 한다고 하는데 가기 전 가창 찐빵거리에서 찐빵 구입은 필수다. 다음으로 대구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휴양림을 몇 곳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대구숲은 허브정원 메타세쿼이아 길, 홍단풍길, 계곡, 녹차밭, 높은 나무위에서 즐기는 에코어드벤처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주암산 자락에 위치해 어느 계절에 가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쓰레기 매립장을 재생시켜 만든 대구 수목원은 대구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24만평 규모의 휴양지다. 나무 30만 그루가 피톤치드를 뿜어 도시의 허파 역할을 담당한다. 쓰레기 더미에서 이토록 멋진 자연이 뿌리내려 사계절 멋진 풍경을 선사한다는 게 놀랍다. 메타세쿼이아와 소나무, 잣나무가 울창하고, 계절에 따라 국화와 단풍이 반가이 맞이한다. 특히, 초가을에는 잎 지름이 90~180cm나 되는 빅토리아 연꽃이 피는데 거대한 접시처럼 생긴 연잎이 숲지원 한가운데 떠 있는 풍경이 이색적이다. 연꽃이 지면 국화가 열려 알록달록한 낙엽과 국화가 가을의 끝자락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외에도 수성못, 송해공원, 사문진나루터, 월광수변공원, 운암지 등은 대구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수변공원들이다. 수성못 둘레길은 걸어도 30분 남짓밖에 걸리지 않고 호수 위로 설치된 데크를 따라 걸으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옥연지 송해공원은 약 1시간 코스(3.5km)로 돌아볼 수 있는 매력적인 친수 공원으로 둘레길과 전망대, 금동굴 등 천혜의 생태자원을 감상할 수 있다. 사문진나루터 주막촌에서 달성습지 코스의 폭 3.5m, 길이 1㎞의 생태탐방로는 친환경 힐링공간을 제공한다.   월광수변공원은 퇴근 후 지친 대구 시민의 하루를 달래주고 여행객에게는 멋진 야경을 선사하는 곳이다. 저수지 위로 길게 이어진 산책로를 따라 한 번 걸어보면 색다른 즐거움이 있다. 운암지는 함지산과 운암지를 자연 친화적인 생태공원으로 조성한 곳으로 휴게광장과 수변광장, 수변무대, 분수 계류시설, 생태학습원 등을 갖추고 있다. 최근 데크시설을 확장하고 산책로도 정비하였으며 운암지 생활공원과 유아숲체험원을 잇따라 개장해 도시철도 3호선 개통과 함께 대구시민의 나들이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이 대구 걷기여행, 드라이브 코스 등을 즐기며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스트레스를 털어 버리길 바란다”며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광지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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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울산도서관,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운영 ‘도시를 걷는 시간’
    울산도서관은 오는 8월 14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3기수의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전국 공공도서관과 대학도서관을 대상으로 독서·토론·탐방을 연계한 인문학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시민들의 문화수요 충족과 인문 활동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울산도서관은 지난 2018년 개관이래 2년 연속으로 이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올해 울산도서관은 ‘도시’를 주제로 선정해 1기 ‘도시 문명의 역사’, 2기‘도시계획과 도시재생’, 3기 ‘건축’ 등 다양한 측면에서 도시를 바라보면서 도시공간의 이해를 돕고 더 나은 도시적 삶의 가능성을 제시해본다. 전체 강연의 서두로 8월 14일 시작하는 1기 강연은 울산대학교 건축학부 강영환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서 “왜 문명은 도시에서 만들어졌을까”라는 주제로도시의 탄생, 변화 등에 대해 설명한다. 9월 4일부터 시작되는 2기 강연은, 1기에 이어 강영환 교수의 건축적 유산과 도시의 정체성을 찾아보고 울산 원도심의 건축유산과 도시재생에 대해 알아본다. 이어 울산과학대학교 건축학부 김동관 교수가 도시재생 뉴딜사업과주민참여를 통한 마을 만들기에 대해 강연한다.2기 강연 마지막에는 도시재생센터이향숙 과장과 함께 ‘장생포 아트스테이’ 일원 및 장생포 ‘동화기반 마을여행’탐방을 통해 도시재생의 실제 사례를 알아볼 예정이다. 9월 19일 시작하는 마지막 3기는 ‘2020년 젊은 건축가상’을 수상한 울산대학교 디자인·건축융합대학의 정웅식 교수와 함께 건축이 만든 도시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삷을 즐길 것인지 찾아본다.   또한 ‘동네가게 녹슨, 울스톤, 대왕암선’ 등 중구 동구 일원의 건축물 탐방을 통한 도시의 변화를 경험해 볼 예정이다.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8월 6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을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울산도서관 관계자는“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라 차질 없이 강의를 준비하여 시민들이 더운 여름 도서관에서 인문학을 접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 진행될 강연과 탐방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0년 울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 운영기간 : 2020. 8. 14. ~ 10. 24. - 장 소 : 2층 문화교실 - 대 상 : 울산시민(성인) 120명(기수당 30명) - 신청기간 : 8. 6.(목) 10:00 ~ 정원 충족 시까지 - 신청방법 : 울산도서관 홈페이지(독서문화행사 → 인문학프로그램 → 수강신청) - 문 의 :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052-229-6903) ※ 향후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일정 및 내용 변경 가능 ???? 1기 길 위의 인문학 ❍ 기 간 : 8. 14. ~ 8. 28. ❍ 장 소 : 문화교실 1 ❍ 대상/인원 : 울산시민(성인) / 30명 ❍ 주 제 : 왜 문명은 도시에서 만들어졌을까 ❍ 내 용 : 인류문명사를 중심으로 고대부터 도시는 어떻게 변화했으며, 도시 거주자의 삶은 어떠했는지 살펴봄 ❍ 세부 일정 및 주제 회차 구분 일시 세부주제(안) 강사 1 강연 8. 14.(금) 14:00 ~ 16:00 도시는 어떻게 탄생하였나 (고대도시 중심) 강영환 (울산대 건축학부 명예교수) 2 8. 21.(금) 14:00 ~ 16:00 도시는 어떻게 변하였는가 (중세도시 중심) 3 8. 28.(금) 14:00 ~ 16:00 인류의 위대한 산물, 도시 (근대도시 중심)   ???? 2기 길 위의 인문학 ❍ 기 간 : 9. 4. ~ 9. 13. ❍ 장 소 : 문화교실 2 및 탐방지(장생포 아트스테이) ❍ 대상/인원: 울산시민(성인) / 30명 ❍ 주 제 : 공장 굴뚝에 예술이 피어오르면 ❍ 내 용 :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이해와 사례를 알아보고, 울산의 건축적 유산을 활용한 도시재생 방법을 알아봄   ❍ 세부 일정 및 주제 회차 구분 일시 세부주제(안) 강사 1 강연 9. 4.(금) 14:00 ~ 16:00 건축적 유산과 도시의 정체성 강영환 (울산대 건축학부 명예교수) 2 9. 5.(토) 10:00 ~ 12:00 도시재생 뉴딜사업이란? 김동관 (건축가) 3 9. 11.(금) 14:00 ~ 16:00 울산 원도심의 건축유산과 도시재생 강영환 (울산대 건축학부 명예교수) 4 9. 12.(토) 10:00 ~ 12:00 주민참여를 통한 마을 만들기 김동관 (건축가) 5 탐방 9. 13.(일) 9:00 ~ 12:00 장생포 마을 탐방 이향숙 (도시재생지원센터 과장) 후속 모임 9. 13.(일) 12:00 ~ 14:00 후속모임 및 토론   ???? 3기 길 위의 인문학 ❍ 일 시 : 9. 19. ~ 10. 24. ❍ 장 소 : 문화교실 2 및 탐방지(동구·중구 일원) ❍ 대상/인원: 울산시민(성인) / 30명 ❍ 주 제 : 도시 어떻게 즐길 것인가 ❍ 내 용 : 건축이 만든 도시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삶을 즐길 것인지, 도시와 건축의 관계 속에서우리의 삶은 무엇을 추구할 것인지 찾아봄 ❍ 세부일정 및 주제 회차 구분 일시 세부주제(안) 강사 1 강연 9. 19.(토) 10:00 ~ 12:00 사람과 도시의 생애 정웅식 (건축가) 2 9. 26.(토) 10:00 ~ 12:00 아파트가 만든 도시 3 10. 10.(금) 10:00 ~ 12:00 건축가의 상상 도시 4 10. 17.(토) 10:00 ~ 12:00 도시 속 건축 5 탐방 10. 24.(일) 9:00 ~ 12:00 동구·중구 일원 건축물 탐방을 통한 도시의 변화 경험 후속 모임 10. 24.(일) 12:00 ~ 14:00 후속모임 및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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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울산에서 인생샷 찍고 관광 특산품 받아가자”
      울산시,‘신난다! 울산 한바퀴 인생샷 투어’이벤트 실시누리소통망에 관광지 방문 인증 시 관광 특산품 제공 울산시는 오는 11월 말까지 ‘신난다! 울산 한바퀴 인생샷 투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이후 국내여행, 개별여행으로 변화된 관광 추세에 발맞춰 국내 개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이벤트 참여는 울산시가 이번 이벤트를 위해 지정한 사진 찍기 좋은 관광지 10개 곳 중 7곳을 방문해 인증사진을 찍고 개인 누리 소통망(SNS)에 올린 후 울산역 1번 출구 옆 울산관광 특산품판매장 ‘맛있는 울산’에서 인증하면 된다. 참여 완료 시 울산고래빵, 울산배빵, 단디만주 등 1만 5,000원 상당의 울산관광 기념품이 제공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한 숙박업체 경기 회복과 체류 관광을 장려하기 위해 관내 관광호텔 등에서 숙박한 후 이를 인증하면 3만 원 상당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가족, 친구 등 소규모 단위 관광객의 흥미를 유발하여 울산 방문을 유도하고 누리 소통망(SNS)을 통한 자연스러운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동시에 울산역에서 판매하고 있는 우수한 울산관광 특산품을 알리고, 체류 관광을 유도하는 일석사조의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가 지정한 사진 찍기 좋은 관광지 10곳은 태화강 국가정원, 장생포고래문화마을, 울산대공원, 중구 원도심, 대왕암공원, 강동 몽돌해변, 반구대 암각화, 신불산 억새평원, 간절곶, 옹기마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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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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