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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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처의 깊이는 어떻게 측정할까요?
      뉴스나 인터넷을 보다보면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피해자는 깊이 3센티미터의 상처를 입고 많은 피를 흘려..."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과연 상처의 깊이를 어떻게 측정하는 것일까요? 상처속에 자를 넣거나 해서 상처의 깊이를 측정하는 것일까요?   물론 사람의 상처를 자같은 것으로 측정하지는 않습니다. 피해자의 몸에 난 상처의 깊이는 의사가 자신의 오랜경험에 비추어 종합적으로 판단한뒤 제시하는 수치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칼에 찔린 상처라면 칼의 종류에 따라 어느 정도 깊이를 짐작할수 있습니다. 못을 밟았을경우라면 못의 길이로 판단하면 되는 것입니다.   또 상처가 넓을 경우 육안으로도 가늠할수 있습니다. 상처가 좁다고 하더라도 출형상태로 칼이 어느정도까지 들어갔는지 추측할수도 있습니다. 장기까지 상처가 났다면 그것으로 깊이를 파악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드문경우지만 X선 사진촬영을 통해 검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제 상처깊이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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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컬러 콘텍트렌즈를 껴도 왜 사물이 색이 변하지 않을까?
      예전에 비해서 모든것이 각자의 개성을 추구하는 경우가 많아 졌습니다. 이건 눈에 사용하는 콘택트렌즈역시 마찮가지인데 다양한 칼러렌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를 보면 젊은 사람들은 파랑색이나 초록색, 노란색등 다양한 컬러의 콘택트렌즈사용중인것을 알수 있습니다. 간혹 저런 컬러의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면 세상도 그색을 보이지 않을까는 의심을 품게됩니다.   선그라스의 경우에는 렌즈의 색에 따라서 보이는것들이 조금씩다르게 보일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콘택트렌즈는 그렇지 않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첫째, 콘택트렌즈에서 빛을 감지하는 눈동자의 중심, 즉 동공 부분을 무색투명하게 처리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렌즈를 끼면 보고있는 주변의 색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둘째, 동공부분에도 컬러 처리를 하기는 했지만 아주 희미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아이러니 하게도 미국에서는 검은색 콘택트렌즈가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동양인들이 푸른색의 눈동자를 부러워하듯이 서양인은 동양인의 검은 눈동자를 부러워하는 모양입니다.   콘택트렌즈의 색과는 상관없이 콘택트렌즈는 관리가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몸중에서 아주 민감하고 예민한 눈에 사용하기 때문에 관리를 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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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엘리베이터 옆에 거울이 있는 이유는?
      높은 건물이 많이 생기면서 꼭 필요한것중에 하나가 엘리베이터 입니다. 백화점이나 호텔, 높은 아파트등 고층의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는 곳을 가보면 엘리베이터 옆에 거울이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왜 엘리베이터 옆에는 거울이 있는 것일까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일까요?   엘리베이터 옆에 거울이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과거 미국의 어느 사무용 고층 빌딩에서 사상 처음으로 엘리베이터옆에 거울을 다았습니다. 이 빌딩에서는 엘리베이터가 낡았던 탓에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는 불만이 계속하여 나왔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당장 엘리베이터를 교체하기에는 너무 많은 경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고민고민하다가 엘리베이터 옆에 거울을 달아서 기다리는 동안 거울을 볼수 있게 하였더니 불만이 대폭으로 감소하였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기다리는 동안 몸단장을 하거나 얼굴을 보면서 잠깐동안 시간을 보내는 동안 엘리베이터가 늦는다는 생각을 잊게 되었습니다. 그후 부터는 엘리베이터 옆에는 거울을 설치하는 것이 당연시 되었습니다.   최근에 설치되는 엘리베이터는 속도가 과거에 비해서 상당히 빠르지만 그래도 엘리베이터에 거울을 설치하는 것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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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 주사바늘의 구멍은 어떻게 뚫을까?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일회용품을 줄여서 환경을 보호하자는 것인데 절대 일회용으로 사용하면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   바로 주사기입니다. 안전을 위해서 절대로 주사기는 재사용을 하면 안되는 물건입니다. 아직도 주사기를 재사용해서 많은 문제가 발생되는 기사를 보신적이 있을 것입니다. 주사기를 재사용하는 이유는 재사용해도 당장은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그러기에는 정말 아까울 만큼 주사바늘은 제조 과정에서 많은 수고와 노력이 요구되는 물건입니다. 주사바늘에는 직경 0.5~1mm의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이것은 드릴로 뚫은 것이 아니라 판형 스테인리스를 대롱 모양으로 감아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스테인리스 그 자체를 대롱으로 만들게 되면 직경이 4mm나 되어 주사바늘로 사용할수 없게 됩니다.   '다이아몬드 다이스(Diamond Dice)'라 불리는 도구가 이 공정에서 사용됩니다. 이것은 한가운데에 구명이 꿇린 도넛 모양의 다이아몬드입니다.   그 구멍에 대롱 모양으로 만든 스테인리스를 통과시켜 다이스의 구멍을 차츰 작게 만들어갑니다. 이때 너무 급하게 작은 구멍으로 통과시키면  스테인리스가 자칫 망가져버릴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작업은 매우 조심스럽게 30~50회나 반복하여 끝을 뾰족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하나의 주사바늘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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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거짓말탐지기는 거짓말을 어느 정도까지 판단할수 있을까요?
      우리들은 억울한 일을 당하면 "거짓말탐지기"를 써서라도 진심을 이야기 하고 싶다는 말을 하고는 합니다. 그런데 과연 거짓말탐지기는 진짜 거짓말을 잡아낼수 있을까요? 거짓말을 잡아낼수 있다면 어느정도의 거짓말까지 확인이 가능한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범죄수사에 사용되는 거짓말탐지기의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본능적으로 긴장을 하게 되는데, 그러면 교감신경 작용이 활발해져서 호흡이 빨라지거나, 혈압이 오르거나, 필요이상으로 손발에 땀이 나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땀이 나는 것은 여간해서 속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실험자의 몸에 약한 전류를 흘려보냈을때 전기저항이 일어난다면 땀을 흘리는 증거로 볼수 있습니다. 즉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판단할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거짓말탐지기 방법은 매우 과학적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백퍼센트 신뢰하기는 어렵습니다. 긴장한 탓에 땀을 흘리는지 어떤지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같은 사람이라도 때와 장소에 따라 땀을 흘리는 정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범죄자들 중에는 사람을 중이는 강력범죄를 저지르고도 얼굴색하나 변하지 않는 강심장이 있기 때문에 거짓말탐지기가 제대로 성능을 발휘한다고 볼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범죄자를 잡을때 거짓말탐지기 수사는 참고만 할뿐 확실한 물적 증거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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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계란의 노른자가 점점 더 노래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건강을 위해서 먹는 음식중에 하나가 계란입니다.계란은 작지만 중요영양소가 많이 들어있고 먹기도 편해서 남녀노소 다 좋은 하는 식품중 하나입니다.그런데 계란 노른자의 색이 예전에 비해서 더욱 노래진것 같지 않나요?왜 그런걸까요?그건 닭이 먹는 먹이에서 원인을 찾을수 있습니다.닭 사료의 주 원료로 쓰이는 옥수수에 카로티노이드(Carotinoid : 동식물계에 너리 분포하는 노랑,주황, 빨간색을 가진 색소군의 총칭)계 색소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옥수수가 풍년일 때는 상관이 없지만 흉작인 해에는 문제가 됩니다.그럴 때는 노른자의 색깔이 옅어지지 않도록 사료에 색조 강화제를 섞기도 합니다.그렇게 하는 까닭은 사람들이 노른자가 더욱 노랄수록 영양가가 높다고 믿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본래 색소 자체에는 영양분이 없습니다.또 노른자의 색깔이 조금 선명하지 못해도 영양가 면에서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오히려 색조 강화제를 지나치게 많이 넣은 노른자가 샛노랗게 되었다면 실제 영양가는 더 낮아진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그러니 노른자의 색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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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실시간 생활정보 기사

  • 상처의 깊이는 어떻게 측정할까요?
      뉴스나 인터넷을 보다보면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피해자는 깊이 3센티미터의 상처를 입고 많은 피를 흘려..."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과연 상처의 깊이를 어떻게 측정하는 것일까요? 상처속에 자를 넣거나 해서 상처의 깊이를 측정하는 것일까요?   물론 사람의 상처를 자같은 것으로 측정하지는 않습니다. 피해자의 몸에 난 상처의 깊이는 의사가 자신의 오랜경험에 비추어 종합적으로 판단한뒤 제시하는 수치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칼에 찔린 상처라면 칼의 종류에 따라 어느 정도 깊이를 짐작할수 있습니다. 못을 밟았을경우라면 못의 길이로 판단하면 되는 것입니다.   또 상처가 넓을 경우 육안으로도 가늠할수 있습니다. 상처가 좁다고 하더라도 출형상태로 칼이 어느정도까지 들어갔는지 추측할수도 있습니다. 장기까지 상처가 났다면 그것으로 깊이를 파악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드문경우지만 X선 사진촬영을 통해 검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제 상처깊이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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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컬러 콘텍트렌즈를 껴도 왜 사물이 색이 변하지 않을까?
      예전에 비해서 모든것이 각자의 개성을 추구하는 경우가 많아 졌습니다. 이건 눈에 사용하는 콘택트렌즈역시 마찮가지인데 다양한 칼러렌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를 보면 젊은 사람들은 파랑색이나 초록색, 노란색등 다양한 컬러의 콘택트렌즈사용중인것을 알수 있습니다. 간혹 저런 컬러의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면 세상도 그색을 보이지 않을까는 의심을 품게됩니다.   선그라스의 경우에는 렌즈의 색에 따라서 보이는것들이 조금씩다르게 보일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콘택트렌즈는 그렇지 않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첫째, 콘택트렌즈에서 빛을 감지하는 눈동자의 중심, 즉 동공 부분을 무색투명하게 처리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렌즈를 끼면 보고있는 주변의 색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둘째, 동공부분에도 컬러 처리를 하기는 했지만 아주 희미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아이러니 하게도 미국에서는 검은색 콘택트렌즈가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동양인들이 푸른색의 눈동자를 부러워하듯이 서양인은 동양인의 검은 눈동자를 부러워하는 모양입니다.   콘택트렌즈의 색과는 상관없이 콘택트렌즈는 관리가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몸중에서 아주 민감하고 예민한 눈에 사용하기 때문에 관리를 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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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엘리베이터 옆에 거울이 있는 이유는?
      높은 건물이 많이 생기면서 꼭 필요한것중에 하나가 엘리베이터 입니다. 백화점이나 호텔, 높은 아파트등 고층의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는 곳을 가보면 엘리베이터 옆에 거울이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왜 엘리베이터 옆에는 거울이 있는 것일까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일까요?   엘리베이터 옆에 거울이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과거 미국의 어느 사무용 고층 빌딩에서 사상 처음으로 엘리베이터옆에 거울을 다았습니다. 이 빌딩에서는 엘리베이터가 낡았던 탓에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는 불만이 계속하여 나왔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당장 엘리베이터를 교체하기에는 너무 많은 경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고민고민하다가 엘리베이터 옆에 거울을 달아서 기다리는 동안 거울을 볼수 있게 하였더니 불만이 대폭으로 감소하였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기다리는 동안 몸단장을 하거나 얼굴을 보면서 잠깐동안 시간을 보내는 동안 엘리베이터가 늦는다는 생각을 잊게 되었습니다. 그후 부터는 엘리베이터 옆에는 거울을 설치하는 것이 당연시 되었습니다.   최근에 설치되는 엘리베이터는 속도가 과거에 비해서 상당히 빠르지만 그래도 엘리베이터에 거울을 설치하는 것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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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 주사바늘의 구멍은 어떻게 뚫을까?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일회용품을 줄여서 환경을 보호하자는 것인데 절대 일회용으로 사용하면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   바로 주사기입니다. 안전을 위해서 절대로 주사기는 재사용을 하면 안되는 물건입니다. 아직도 주사기를 재사용해서 많은 문제가 발생되는 기사를 보신적이 있을 것입니다. 주사기를 재사용하는 이유는 재사용해도 당장은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그러기에는 정말 아까울 만큼 주사바늘은 제조 과정에서 많은 수고와 노력이 요구되는 물건입니다. 주사바늘에는 직경 0.5~1mm의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이것은 드릴로 뚫은 것이 아니라 판형 스테인리스를 대롱 모양으로 감아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스테인리스 그 자체를 대롱으로 만들게 되면 직경이 4mm나 되어 주사바늘로 사용할수 없게 됩니다.   '다이아몬드 다이스(Diamond Dice)'라 불리는 도구가 이 공정에서 사용됩니다. 이것은 한가운데에 구명이 꿇린 도넛 모양의 다이아몬드입니다.   그 구멍에 대롱 모양으로 만든 스테인리스를 통과시켜 다이스의 구멍을 차츰 작게 만들어갑니다. 이때 너무 급하게 작은 구멍으로 통과시키면  스테인리스가 자칫 망가져버릴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작업은 매우 조심스럽게 30~50회나 반복하여 끝을 뾰족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하나의 주사바늘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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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거짓말탐지기는 거짓말을 어느 정도까지 판단할수 있을까요?
      우리들은 억울한 일을 당하면 "거짓말탐지기"를 써서라도 진심을 이야기 하고 싶다는 말을 하고는 합니다. 그런데 과연 거짓말탐지기는 진짜 거짓말을 잡아낼수 있을까요? 거짓말을 잡아낼수 있다면 어느정도의 거짓말까지 확인이 가능한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범죄수사에 사용되는 거짓말탐지기의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본능적으로 긴장을 하게 되는데, 그러면 교감신경 작용이 활발해져서 호흡이 빨라지거나, 혈압이 오르거나, 필요이상으로 손발에 땀이 나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땀이 나는 것은 여간해서 속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실험자의 몸에 약한 전류를 흘려보냈을때 전기저항이 일어난다면 땀을 흘리는 증거로 볼수 있습니다. 즉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판단할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거짓말탐지기 방법은 매우 과학적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백퍼센트 신뢰하기는 어렵습니다. 긴장한 탓에 땀을 흘리는지 어떤지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같은 사람이라도 때와 장소에 따라 땀을 흘리는 정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범죄자들 중에는 사람을 중이는 강력범죄를 저지르고도 얼굴색하나 변하지 않는 강심장이 있기 때문에 거짓말탐지기가 제대로 성능을 발휘한다고 볼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범죄자를 잡을때 거짓말탐지기 수사는 참고만 할뿐 확실한 물적 증거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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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계란의 노른자가 점점 더 노래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건강을 위해서 먹는 음식중에 하나가 계란입니다.계란은 작지만 중요영양소가 많이 들어있고 먹기도 편해서 남녀노소 다 좋은 하는 식품중 하나입니다.그런데 계란 노른자의 색이 예전에 비해서 더욱 노래진것 같지 않나요?왜 그런걸까요?그건 닭이 먹는 먹이에서 원인을 찾을수 있습니다.닭 사료의 주 원료로 쓰이는 옥수수에 카로티노이드(Carotinoid : 동식물계에 너리 분포하는 노랑,주황, 빨간색을 가진 색소군의 총칭)계 색소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옥수수가 풍년일 때는 상관이 없지만 흉작인 해에는 문제가 됩니다.그럴 때는 노른자의 색깔이 옅어지지 않도록 사료에 색조 강화제를 섞기도 합니다.그렇게 하는 까닭은 사람들이 노른자가 더욱 노랄수록 영양가가 높다고 믿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본래 색소 자체에는 영양분이 없습니다.또 노른자의 색깔이 조금 선명하지 못해도 영양가 면에서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오히려 색조 강화제를 지나치게 많이 넣은 노른자가 샛노랗게 되었다면 실제 영양가는 더 낮아진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그러니 노른자의 색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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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자동차 타이어가 검은색인 이유는?
      자동차를 선택할때 우리는 자동차의 색을 결정해야 합니다. 자동차의 색은 정말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고민고민하다가 원하는 색을 선택합니다.   그런데 자동차의 타이어는 세계 어느나라를 보아도 검은색으로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왜 자동차의 타이어는 검은색만 있을까요?   자동차의 타이어가 검은색인 이유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자동차의 타이어는 인조고무나 천연고무를 가공해서 만드는데, 고무 상태일 때는 검은색이 아닙니다. 험난한 주행을 견뎌낼 정도로 튼튼한 타이어를 만들려면 고무만 가공해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무의 2분의 1 분량만큼 카본(Carbon)을 보강제로 섞어서 만들게 됩니다.   카본은 검은 탄소 가루로 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의 타이어는 검은색이 되는 것입니다. 이론상으로는 카본만 넣지 않는다면 하얀 타이어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타이어는 강도와 내구력이 약해서 빠른속도난 험난한 길을 달려야 하는 자동차에게 사용이 부적합하기 때문에 검은색의 타이어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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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집에서 간단히 할수 있는 옆구리 살빼는 운동
    조금만 신경을 쓰지 않으면 금방 나와버리는 옆구리살. 보기 싫게 툭 튀어나온 옆구리살을 빼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집에서도 간단히 할수 있고 어렵지 않은 자세입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한번씩 해보세요. 날씬한 허리라인을 만들수 있습니다.     옆구리살 빼는 운동 : 골반 들어올리기.   볼을 무플 사이에 끼고 엉덩이를 돌리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주의 할점은 다리의 반동을 이용하지 말고 배에 힘을 주어 골반 전체를 들어 올려야 합니다. 익숙해지면 공의 위치를 양발 사이로 이동해보고강도를 높여줍니다. 10~15회씩 3회 반복해 줍니다.     옆구리살 빼는 운동 : 공 사선으로 들어올리기.   옆으로 누워 다리를 가위처럼 엇가려 편 후 공이나 쿠션을 사선으로 들어올립니다. 주의할점은 들어올릴때는 상체가 공을 따라가도록 틀어주면 어깨는 바닥에서 떨어져야 합니다. 얖연 각각 10~15회씩 3세트를 반복해 줍니다.     옆구리살 빼는 운동 : W만들며 상체들기.   엎드린 자세에서 가슴을 들어 올리는동작입니다. 팔과 머리가 알파벳W를 만들도록 손을 귀 높이로, 팔꿈치는 상체와 평행을 이루도록 합니다. 익숙해진 후 한 발씩 번갈아 들어 올리거나 양발을 함께 들어 올리면 큰 효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15~20회씩 3세트를 반복해 줍니다.     옆구리살 빼는 운동 : 테라 밴드 당기기.   무릎을 살짝 접어 양발은 밴드에 고정시킵니다. 고정해 둔 밴드를 노를 젓듯이 당겨 등 근육을 수축 시킵니다. 당겼을 때의 팔꿈치가 어깨보다 뒤로 가도록 주의하고 언제나 허리가 꼿꼿이 유지되도록 주의 합니다. 15회는 밴드를 길게 하여 약하게 실시하고, 10~12회정도는 밴드를 좀 짧게 잡아 중간정도의 강도로, 마지막은 8~10회정도 밴드를 아주 짧게 잡아서 강하게 운동을 해줍니다.     옆구리살 빼는 운동 : 포인트 밸런스.   사진에 보이는대로 서로 다른 팔과 발을 앞뒤로 쭉 뻗어 균형을 유지하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팔다리를 폈을 때 몸이 일직선이 되도록 주의 합니다. 양쪽 각각 15~20회씩 3세트를 반복합니다.   위에 소개해드린 옆구리살 빼는 운동은 집에서도 간단히 할수 있고 큰 공간도 필요없는 운동입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한번씩 해보세요. 날씬하고 건강한 몸을 만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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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찬바람이 불면 더 맛있어 지는 조개는?
    바다는 우리에게 많은 먹을 거리를 제공해줍니다. 각종 생선과 해산물, 해초등등 많은 먹을거리로 우리의 입맛을 만족시켜줍니다. 생선은 육류보다도 건강에 좋고 맛도 좋아서 많은 분들이 회로, 구이로, 탕등으로 드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같이 찬바람이 불기시작하면 더욱 맛있어 지는 먹거리가 있습니다. 바로 조개입니다. 모든 조개가 다 맛있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특히 찬바람이 불면 맛있어 지는 조개들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딱딱한 껍데기 속에 야들야들한 속살로 이루어진 다양한 조개들. 조개들은 각자의 다양한 맛과 특징이 있지만 지금 먹으면 더욱 맛있고 건강에 좋은 조개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찬바람이 불때 먹으면 좋은 조개 : 홍합.   사계절 포장마차등에서 서비스안주로 주는 홍합탕. 시원한 국물을 마시면 온몸이 따뜻해지는 기분을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홍합은 10~12월에 제철을 맞아 지금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수 있는 조개류입니다.   홍합에는 핵산, 타우린등이 다량으로 함유돼 있어 피로회복 및 숙취해소에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셀레늄이 들어있어 우리 몸속의 산화 과정을 억제해 노화방지에도 좋은 조개입니다. 이외에도 홍합에는 관절과 두뇌 활동에 좋은 오메가3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오메가3는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으로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필수 지방산 중 하나입니다.   홍합은 가격도 저렴할뿐만 아니라 구하기도 쉽고 요리를 하기도 간단하기 때문에 오늘저녁 홍합탕 어떠세요?     찬바람이 불때 먹으면 좋은 조개 : 가리비.   미의 여신 비너스가 탄생되었다는 가리비. 맛도 건강에도 좋은 가리비도 찬바람이 불때 더욱 맛있어지는 조개입니다. 가리비는 11~12월에 먹는 것이 가장 맛있을때 먹는 것입니다.   가리비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성장기 어린아이에게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리비에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은 메티오닌, 글루타민등 많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또한 가리비 역시 홍합과 마찮가지로 타우린을 함유한 식품으로 가리비속 타우린과 칼륨은 혈압을 저하시켜 고혈압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가리비는 비타민B12가 많은 식품 중 하나로도 알려져 있으니 찬바람이 불기시작하는 지금 가리비 드셔보세요.   가리비를 먹을때는 채소와 같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가리비에 부족한 영양을 채우기 좋기 때문입니다.     찬바람 불때 먹으면 좋은 조개 : 꼬막.   밥반찬으로 술안주로도 좋은 꼬막. 꼭막은 11월부터 3월까지가 제철인 조개입니다. 꼬막에는 철분과 더불어 여러가지 무기질이 풍부해 빈형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꼬막안에는 타우린과 베타인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간의 독성 해독과 숙취해소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또한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는데 꼬막은 효능이 있습니다.   꼬막을 먹을때는 마늘과 같이 먹으면 더욱 좋은 효과를 낼수 있습니다. 마늘 속 알리신이 꼬막의 비릿한 냄새를 완화시켜주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마을에 함유된 알리신은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소화를 도울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기도 합니다.   찬바람이 불면 더욱 맛있어지는 조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저녁은 조개파티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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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암예방에 좋은 음식들
      예전에는 암이라는 병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주변에서 암환자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현대의학이 발달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암은 무서운 병입니다. 생명의 위협하는 암의 최선책은 미리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일 것입니다. 평상시에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으로도 암을 예방할수 있다고 합니다. 암 예방에 좋은 음식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배 : 발암물질을 배출 2. 율무 : 결장암에 탁월한 항암효과. 3. 고구마 : 하루 반개로 대장암과 폐암을 예방. 4. 콩 : 유방암과 전립선암 예방에 좋음. 5. 된장, 청국장 : 콩의 발효과정에서 더욱 높아지는 항암효과. 6. 등푸른 생선 : DHA로 암을 예방하고 장수.     7. 새우젓 : 면역력을 증강시켜 암을 예방. 8. 녹황색 채소 : 항암작용, 면역력 증가. 9. 브로콜리 : 유방암, 대장암에 효과가 큰 설포라판 풍부. 10. 새싹채소 : 암예방, 각종 영양소 풍부. 11. 양배추 : 위, 대장, 직장암 등에 좋음. 12. 신선초 : 흡연자의 항산화 효과 높임.     13. 시금치 : 손상된 DHA를 복구할 암 예방 성분 풍부. 14. 미나리 : 간의 활동을 자극하고 피로 회복에 좋은 효능. 15. 감초 : 전립선암과 유방암에 예방효과. 16. 도라지, 가지 : 암 세표의 소멸을 도움. 17. 당근 : 폐암과 유방암을 억제. 18. 고추 : 위암을 억제.     19. 마늘, 생강 : 미국립 암연구소가 선정한 으뜸 항암식품. 20. 양파 : 껍질 부분에 항암물질이 풍부. 21. 들깨 : 한국인이 많이 먹는 항암식품. 22. 부추 : 부추가 들어가면 항암효과가 두배. 23. 쑥 : 항암효과가 가득. 24. 버섯류 : 초기 위암, 폐암, 후두암에 효과 높음.     25. 토마토 : 가공식품에 항암효과가 풍부. 26. 알로에 :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막음. 27. 미역, 다시마, 김 : 바다에서 나는 최고의 해조류. 28. 현미콩밥 : 당뇨에 좋고 암 진행을 늦춰줌. 29. 딸기류 : 구강암, 식도암등을 예방. 30. 머루 : 일반포도보다 10빼 뛰어난 항암효과.     31. 요구르트 : 대장암 효과에 확실한 유산균. 32. 호박 : 암을 예방하고 단백질과 식이 섬유소가 많아 당뇨나 다이어트에 좋음. 33. 곰취 : 고혈압, 기침, 천식치료, 항암작용, 황산화작용, 황염작용, 치혈작용. 34. 녹차 : 하루 두잔으로 암예방 효과를 볼수 있슴. 35. 홍삼, 임삼 : 항암음식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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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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