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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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도시철도, 공공데이터 퀴즈이벤트 진행
      대구도시철도공사는 공공데이터 이용문화 확산 및 데이터 수요자와의 소통을 위한 이벤트 행사로‘2022년도 공공데이터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5월 20일(금)부터 29일(일)까지 총 10일간 진행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21년도 퀴즈이벤트의 경우 총 11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출제문제는 OX 퀴즈로, 대구도시철도공사에서 신규로 개설한‘공공데이터 상시수요조사’실시 여부가 출제됐다. 응모방법은 공사 홈페이지(www.dtro.or.kr)에서 해당 팝업존을 클릭하면 참여 페이지로 자동 연결된다. 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5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사 홍승활 사장은“앞으로도 공공데이터와 관련된 이벤트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데이터 이용 활성화 및 시민과의 데이터 소통에 기반한 데이터 개방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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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 운영
    ◈정관박물관, 매월 마지막 목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전통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부산시 무형문화재 제13호 사기장 이수자 김내은 씨의 지도에 따라 전통 도예기법을 체험하고 직접 생활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어 부산시 정관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전 10시 박물관 강당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13호 사기장 이수자 김내은 씨의 지도에 따라 전통 도예기법을 체험하고 직접 생활소품을 만들어 보는 전통문화 체험교육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난이도로 기획돼 참가자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어려운 도예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고, 이를 통해 전통 도예를 가깝게 즐기면서 우리 전통문화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매회 행사 10일 전부터 정관박물관 누리집(https://museum.busan.go.kr/jeonggwan)을 통해 가능하며, 회당 성인 1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는 5월 행사의 참가신청은 5월 18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동진숙 정관박물관장은 “문화의 날을 맞아 우리 전통 도예를 체험해보고, 실생활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소품을 만들어 보며 우리 문화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관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51-720-6912)로 문의하면 된다. 참 고   운영일정(안) 등 ❍ 2022 정관박물관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 운영 일정(안) 교 육 일 시 내 용 5. 26.(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머그컵 제작 6. 30.(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사각 트레이 접시 제작 7. 28.(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직사각 접시 제작 8. 25.(목) 10시 ~ 12시 판상기법과 부조기법으로 소품 액자 제작 9. 29.(목) 10시 ~ 12시 직사각 초벌기 위에 페인팅 제작 10. 27.(목) 10시 ~ 12시 자유작업으로 나만의 화분 제작 11. 24.(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수저통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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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5
  • 울산암각화박물관 2022년 박물관·미술관 주간 기념행사 ‘모여라 암각화’개최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5월 10일부터 22일까지(13일간) ‘2022년 박물관 미술관 주간 문화행사 –모여라 암각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정부 주최의‘2022년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박물관의 힘 주제’로 오는 5월 13일부터 22일까지(10일간) 전국의 관련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울산암각화박물관은 주간 행사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주요 행사는 보면, ▲5월 10일, 14일 숲속의 박물관 학교(호랑이 가면 만들기) ▲5월 15일, 22일 울주문화재단 공연(퓨전 국악등 1일 1회) ▲5월 18일, 19일 호작 호작 암각화(흙으로 빚은 향꽂이 만들기) ▲5월 20일 대곡천 답사 및 선사문화 영화 상영 등이 마련된다.또한 상시 체험행사로 암각화 증강현실(VR) 체험, 암각화 퍼즐 맞추기, 반구대 종이접기, 반구대 탁본 체험, 세계유산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특히 울산암각화 박물관 어린이날 선포 100주년 기념 특별전 ‘반구대 놀이터’가 5월 3일부터 올해 말까지 개최된다.어린이 날(5월 5일) 기념행사 ‘내 맘대로 암각화’는 스페인 알타미라 동굴과 아르헨티나 리오 핀투라스 동굴에 있는 손바닥 그림과 동물그림을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알록달록한 색으로 재현한다. 붙 임 행사 세부 내용    일 시 체 험 명 체험내용 상시 체험   실내   암각화(VR)체험 신석기시대 반구대암각화 현장 VR 체험 암각화 퍼즐 맞추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퍼즐 맞추기 반구대 종이접기 색종이 접기로 반구대 동물만들기 반구대 탁본 체험 대곡리반구대암각화 조사과정 전시 및 탁본체험 야외 대곡천을 내손에 반구대 동물이 어우러지는 석고방향제 만들기 대곡천을 담은 슈링클즈(열쇠고리)만들기 반구대 동물로 만드는 스트링아트 암각화 보드게임방 암각화 동물게임으로 즐기는 놀이방 세계유산 스탬프 투어 박물관에 숨겨진 대곡천 사진을 모으면서 대곡천 명소 체험 및 전시체험 체험 완료 및 SNS홍보 확인 후 암각화 무드등 증정 *전국체육대회 홍보물품 포함 5.18.(수) 5.19.(목) 세대공감 특별체험 <호작호작 암각화> 흙으로 빚은 향꽂이 만들기 5.10.(화) 5.14.(목) 숲속의박물관학교 호랑이 가면 만들기 5.20.(금) 대곡천을 돌아보며 박물관 사람들과 함께하는 대곡리 암각화까지 보도답사(4회) 선사문화 영화상영 '알파(Alpha), 솔루트리언:위대한 여정' 5.15.(일) 5.22.(일) 울주문화재단 공연팀 행사 개최 기념 공연 - 퓨전국악 등 1일 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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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대구문화예술회관, 특별기획전 개최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특별기획전「푸른 나무 아래서: 서창환과 제자들」展을 개최한다. 전시는 오는 4월 28일부터 6월 1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1-5전시실에서 열린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스승의 날이 있는 5월을 맞이하여 사제(師弟) 관계 속에서 영향을 주고 받으며 각자의 작품세계를 펼쳐 나가 지역 미술의 발전에 기여한 작가 故서창환(1923-2014)과 제자들을 조명하는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서창환은 1923년 함경남도 흥남에서 태어나 일찍이 일본 유학을 통해 서양화를 익히고 귀국, 월남해 1946년 경북 영주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어 포항에서 10여 년간 제자를 기르며 포항에 현대 화단의 기반을 마련하였고, 1959년 경북중학교로 부임하면서 대구에 정착, 평생 미술교육자이자 작가의 길을 걸었다. 중고등학교와 대학에서의 오랜 교직 생활을 통해 배출한 수많은 제자들은 현재 대구 미술계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중견 작가들로 성장하였고, 그중 상당수가 스승 서창환과 같이 제자들을 길러내는 미술교육자의 길을 걸었다. 이번 전시에는 서창환의 교사 생활 초기 포항에서 가르침을 받았던 제자 김두호를 비롯하여 경북중학교와 영남중·고등학교 재직 시의 제자들인 박중식, 노중기, 문순만, 이장우, 노태웅, 이기성, 김봉천 등 모두 8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서창환은 평생 나무와 숲을 그린 화가로 잘 알려져 있다. 하늘을 향해 가지를 뻗어 올린 청색조와 보라색조의 나무들은 하늘과 땅을 이어 주는 매개체로, 절대자에 대한 작가의 신앙 고백이면서 동시에 생명력에 대한 경외심의 표현이다. 1~3전시실에서는 1960년대 초반에서 작고 시까지 50여 년간의 화업을 아우르는 서창환 작가의 시기별 대표 작품 60여 점을 선별하여 소개하고, 작품과 더불어 사진, 팸플릿 등의 인쇄 자료와 영상 자료를 함께 전시하여 작가의 작품세계의 전모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4~5전시실에서는 스승의 길을 따라 작가로서 현재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제자 8명의 작품 50여 점이 전시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평생토록 나무와 숲을 그렸고 스스로 큰 나무와도 같은 존재로 남은 스승 서창환의 작품과 그 스승의 가르침을 받아 훌륭한 작가로 성장한 제자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면서 가르침과 배움의 인연, 예술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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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 파주 통일동산지구 등 3곳 역사·문화·생태·평화 이야기 담은 관광명소로 조성
    ○ 역사문화자원과 스토리를 엮은 지역관광 콘텐츠 3곳 선정- 파주 옛길 ‘항아리 위를 걷다’, 포천 ‘무지개를 위한 꿈-화적연’, 여주 ‘길과 함께, 님과 함께’경기도가 파주 통일동산지구, 포천 한탄강 화적연(禾積淵), 여주 최시형 선생묘(금사면)·주어사지터(산북면) 등 3곳을 역사·문화·생태·평화 이야기를 담은 관광명소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 역사·문화·생태·평화 융합콘텐츠 개발 공모’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시‧군의 역사·문화·생태 관광 자원 활성화를 위해 이야기(스토리텔링)에 기반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는 내용으로, 지난 3월 공모를 진행했다. 사업 목적, 종합계획서, 관리 능력, 기대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파주시, 포천시, 여주시 등 3개 시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지역에는 각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개요를 보면 파주시는 통일동산지구 인근 관광지에서 즐길 수 있는오두산통일전망대, 검단산, 살래길, 파주장단콩웰빙마루를 도보 보행로로연결한 ‘항아리 위를 걷다’를 제안했다. 오두산 통일전망대와 검단산 및 살래길은 서로 2km 거리인데도 서로 다른 역사적·문화적 배경 때문에 개별 관광지로 운영했던 곳으로 이번에 연결이 됐다. 파주 장단콩 체험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내용도 포함했다. 포천시는 지역 명소인 ‘화적연’에 얽힌 설화를 바탕으로 ‘무지개를 위한 꿈 화적연(진경공연)’을 계획했다. 화적연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인 한탄강이 흐르는 곳에 형성된 깊은 연못과 13m 높이의 화강암 바위로 이뤄진 국가지정 문화재(명승 제93호)다. 이번 공연은 조선의 12번째 국행 기우제를 주제로 한 창작 뮤지컬로, 극심한 가뭄 속에서 조상들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무지개가 뜨기를 기다린다는 내용이다. 여주시는 동학의 상징인 ‘해월 최시형 선생의 묘’ 인근을 동학의 길로, 한국 천주교 발상의 요람지로서 천주교 강학을 했던 장소인 ‘주어사지’ 인근을 서학의 길로 조성하는 내용을 담은 ‘길과 함께, 님과 함께’를 제출했다. 동학의 길은 여주시 금사면 주록리 일대의 8km 탐방로로 수려한 임도와 계곡이 특징이다. 서학의 길은 여주시 산북면 주어리에 위치한 10km 탐방로로가상현실 시스템(VR) ‘주어사지 가는 길’을 통해 탐방객에게 역사자원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번 공모사업으로 그동안 개발된 콘텐츠는 정조의 효심을 노래한 수원 화성 ‘미디어아트진찬연’, 포천아트밸리 ‘채석공의 노래’, 산정호수 ‘윈터페스타’, 행주산성 ‘행주街(가) 예술이夜(야)’, 4차 산업혁명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신기술을 활용한 증강현실(AR) 미션투어 ‘수원화성의 비밀’, 연천 유네스코 자원 메타버스(확장 가상세계) 프로그램, 김대건 신부의 발자취를 재현한 용인시의 ‘청년김대건길’ 등이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앞으로 전문가 자문 등으로 선정된 사업 계획을보완해 도민이 언제나 안전하게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5~11월 사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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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8
  • 대통령 선거 투표하고 테마체험관 무료 관람하세요! 선거확인증 소지자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 무료 입장
    ▶ 제29대 대통령 선거 대국민 투표 독려 도모▶ 선거일 후 3개월까지 유효, 1회 한해 무료입장 가능▶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 첨단 기술 활용한 테마 체험 제공□ 전북도는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자 투표 확인증을 소지한 모든 방문객의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 입장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 최근 새 단장을 마친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은 4차 산업기술 기반인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융복합 테마체험시설로 탈바꿈했다.암흑으로 뒤덮일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해 체험자들이 신재생에너지 게임을 통해 청정에너지를 모아 지구를 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1층에서는 프리쇼 영상을 통해 지구의 블랙아웃(정전) 현상을 간접 경험할 수 있으며, 2층부터 본격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다. ○ 새롭게 추가된 AR을 통해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에서 어떤 방법으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8개의 재생에너지(폐기물, 바이오,지열, 태양광, 태양열, 해양, 풍력, 수력)와 2개의 신에너지(수소에너지,연료전지) 체험을 완료하면 3층에서는 VR을 통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그리드 미래도시도 체험할 수 있다. ○ 마지막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체험자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면 테마체험관의 모든 체험을 완료하게 된다. □한편 투표확인증은 투표 후 투표소 관리책임자인 투표관리관이나 시·군·구 선관위에 신청하면 발급받을 수 있고 사전투표도 동일한 방법으로 발급 가능하다. ○ 투표 당일이 아니더라도3개월 안에 투표확인증을 지참하고 테마체험관에 방문하면 1회에 한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 전대식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제20대 대통령선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테마체험관 무료입장을 기획했다”며, “국민 모두 투표에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주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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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실시간 생활정보 기사

  • 대구도시철도, 공공데이터 퀴즈이벤트 진행
      대구도시철도공사는 공공데이터 이용문화 확산 및 데이터 수요자와의 소통을 위한 이벤트 행사로‘2022년도 공공데이터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5월 20일(금)부터 29일(일)까지 총 10일간 진행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21년도 퀴즈이벤트의 경우 총 11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출제문제는 OX 퀴즈로, 대구도시철도공사에서 신규로 개설한‘공공데이터 상시수요조사’실시 여부가 출제됐다. 응모방법은 공사 홈페이지(www.dtro.or.kr)에서 해당 팝업존을 클릭하면 참여 페이지로 자동 연결된다. 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5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사 홍승활 사장은“앞으로도 공공데이터와 관련된 이벤트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데이터 이용 활성화 및 시민과의 데이터 소통에 기반한 데이터 개방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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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 운영
    ◈정관박물관, 매월 마지막 목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전통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부산시 무형문화재 제13호 사기장 이수자 김내은 씨의 지도에 따라 전통 도예기법을 체험하고 직접 생활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어 부산시 정관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전 10시 박물관 강당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13호 사기장 이수자 김내은 씨의 지도에 따라 전통 도예기법을 체험하고 직접 생활소품을 만들어 보는 전통문화 체험교육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난이도로 기획돼 참가자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어려운 도예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고, 이를 통해 전통 도예를 가깝게 즐기면서 우리 전통문화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매회 행사 10일 전부터 정관박물관 누리집(https://museum.busan.go.kr/jeonggwan)을 통해 가능하며, 회당 성인 1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는 5월 행사의 참가신청은 5월 18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동진숙 정관박물관장은 “문화의 날을 맞아 우리 전통 도예를 체험해보고, 실생활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소품을 만들어 보며 우리 문화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관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51-720-6912)로 문의하면 된다. 참 고   운영일정(안) 등 ❍ 2022 정관박물관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 운영 일정(안) 교 육 일 시 내 용 5. 26.(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머그컵 제작 6. 30.(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사각 트레이 접시 제작 7. 28.(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직사각 접시 제작 8. 25.(목) 10시 ~ 12시 판상기법과 부조기법으로 소품 액자 제작 9. 29.(목) 10시 ~ 12시 직사각 초벌기 위에 페인팅 제작 10. 27.(목) 10시 ~ 12시 자유작업으로 나만의 화분 제작 11. 24.(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수저통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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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5
  • 울산암각화박물관 2022년 박물관·미술관 주간 기념행사 ‘모여라 암각화’개최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5월 10일부터 22일까지(13일간) ‘2022년 박물관 미술관 주간 문화행사 –모여라 암각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정부 주최의‘2022년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박물관의 힘 주제’로 오는 5월 13일부터 22일까지(10일간) 전국의 관련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울산암각화박물관은 주간 행사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주요 행사는 보면, ▲5월 10일, 14일 숲속의 박물관 학교(호랑이 가면 만들기) ▲5월 15일, 22일 울주문화재단 공연(퓨전 국악등 1일 1회) ▲5월 18일, 19일 호작 호작 암각화(흙으로 빚은 향꽂이 만들기) ▲5월 20일 대곡천 답사 및 선사문화 영화 상영 등이 마련된다.또한 상시 체험행사로 암각화 증강현실(VR) 체험, 암각화 퍼즐 맞추기, 반구대 종이접기, 반구대 탁본 체험, 세계유산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특히 울산암각화 박물관 어린이날 선포 100주년 기념 특별전 ‘반구대 놀이터’가 5월 3일부터 올해 말까지 개최된다.어린이 날(5월 5일) 기념행사 ‘내 맘대로 암각화’는 스페인 알타미라 동굴과 아르헨티나 리오 핀투라스 동굴에 있는 손바닥 그림과 동물그림을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알록달록한 색으로 재현한다. 붙 임 행사 세부 내용    일 시 체 험 명 체험내용 상시 체험   실내   암각화(VR)체험 신석기시대 반구대암각화 현장 VR 체험 암각화 퍼즐 맞추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퍼즐 맞추기 반구대 종이접기 색종이 접기로 반구대 동물만들기 반구대 탁본 체험 대곡리반구대암각화 조사과정 전시 및 탁본체험 야외 대곡천을 내손에 반구대 동물이 어우러지는 석고방향제 만들기 대곡천을 담은 슈링클즈(열쇠고리)만들기 반구대 동물로 만드는 스트링아트 암각화 보드게임방 암각화 동물게임으로 즐기는 놀이방 세계유산 스탬프 투어 박물관에 숨겨진 대곡천 사진을 모으면서 대곡천 명소 체험 및 전시체험 체험 완료 및 SNS홍보 확인 후 암각화 무드등 증정 *전국체육대회 홍보물품 포함 5.18.(수) 5.19.(목) 세대공감 특별체험 <호작호작 암각화> 흙으로 빚은 향꽂이 만들기 5.10.(화) 5.14.(목) 숲속의박물관학교 호랑이 가면 만들기 5.20.(금) 대곡천을 돌아보며 박물관 사람들과 함께하는 대곡리 암각화까지 보도답사(4회) 선사문화 영화상영 '알파(Alpha), 솔루트리언:위대한 여정' 5.15.(일) 5.22.(일) 울주문화재단 공연팀 행사 개최 기념 공연 - 퓨전국악 등 1일 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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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대구문화예술회관, 특별기획전 개최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특별기획전「푸른 나무 아래서: 서창환과 제자들」展을 개최한다. 전시는 오는 4월 28일부터 6월 1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1-5전시실에서 열린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스승의 날이 있는 5월을 맞이하여 사제(師弟) 관계 속에서 영향을 주고 받으며 각자의 작품세계를 펼쳐 나가 지역 미술의 발전에 기여한 작가 故서창환(1923-2014)과 제자들을 조명하는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서창환은 1923년 함경남도 흥남에서 태어나 일찍이 일본 유학을 통해 서양화를 익히고 귀국, 월남해 1946년 경북 영주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어 포항에서 10여 년간 제자를 기르며 포항에 현대 화단의 기반을 마련하였고, 1959년 경북중학교로 부임하면서 대구에 정착, 평생 미술교육자이자 작가의 길을 걸었다. 중고등학교와 대학에서의 오랜 교직 생활을 통해 배출한 수많은 제자들은 현재 대구 미술계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중견 작가들로 성장하였고, 그중 상당수가 스승 서창환과 같이 제자들을 길러내는 미술교육자의 길을 걸었다. 이번 전시에는 서창환의 교사 생활 초기 포항에서 가르침을 받았던 제자 김두호를 비롯하여 경북중학교와 영남중·고등학교 재직 시의 제자들인 박중식, 노중기, 문순만, 이장우, 노태웅, 이기성, 김봉천 등 모두 8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서창환은 평생 나무와 숲을 그린 화가로 잘 알려져 있다. 하늘을 향해 가지를 뻗어 올린 청색조와 보라색조의 나무들은 하늘과 땅을 이어 주는 매개체로, 절대자에 대한 작가의 신앙 고백이면서 동시에 생명력에 대한 경외심의 표현이다. 1~3전시실에서는 1960년대 초반에서 작고 시까지 50여 년간의 화업을 아우르는 서창환 작가의 시기별 대표 작품 60여 점을 선별하여 소개하고, 작품과 더불어 사진, 팸플릿 등의 인쇄 자료와 영상 자료를 함께 전시하여 작가의 작품세계의 전모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4~5전시실에서는 스승의 길을 따라 작가로서 현재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제자 8명의 작품 50여 점이 전시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평생토록 나무와 숲을 그렸고 스스로 큰 나무와도 같은 존재로 남은 스승 서창환의 작품과 그 스승의 가르침을 받아 훌륭한 작가로 성장한 제자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면서 가르침과 배움의 인연, 예술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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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 파주 통일동산지구 등 3곳 역사·문화·생태·평화 이야기 담은 관광명소로 조성
    ○ 역사문화자원과 스토리를 엮은 지역관광 콘텐츠 3곳 선정- 파주 옛길 ‘항아리 위를 걷다’, 포천 ‘무지개를 위한 꿈-화적연’, 여주 ‘길과 함께, 님과 함께’경기도가 파주 통일동산지구, 포천 한탄강 화적연(禾積淵), 여주 최시형 선생묘(금사면)·주어사지터(산북면) 등 3곳을 역사·문화·생태·평화 이야기를 담은 관광명소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 역사·문화·생태·평화 융합콘텐츠 개발 공모’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시‧군의 역사·문화·생태 관광 자원 활성화를 위해 이야기(스토리텔링)에 기반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는 내용으로, 지난 3월 공모를 진행했다. 사업 목적, 종합계획서, 관리 능력, 기대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파주시, 포천시, 여주시 등 3개 시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지역에는 각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개요를 보면 파주시는 통일동산지구 인근 관광지에서 즐길 수 있는오두산통일전망대, 검단산, 살래길, 파주장단콩웰빙마루를 도보 보행로로연결한 ‘항아리 위를 걷다’를 제안했다. 오두산 통일전망대와 검단산 및 살래길은 서로 2km 거리인데도 서로 다른 역사적·문화적 배경 때문에 개별 관광지로 운영했던 곳으로 이번에 연결이 됐다. 파주 장단콩 체험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내용도 포함했다. 포천시는 지역 명소인 ‘화적연’에 얽힌 설화를 바탕으로 ‘무지개를 위한 꿈 화적연(진경공연)’을 계획했다. 화적연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인 한탄강이 흐르는 곳에 형성된 깊은 연못과 13m 높이의 화강암 바위로 이뤄진 국가지정 문화재(명승 제93호)다. 이번 공연은 조선의 12번째 국행 기우제를 주제로 한 창작 뮤지컬로, 극심한 가뭄 속에서 조상들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무지개가 뜨기를 기다린다는 내용이다. 여주시는 동학의 상징인 ‘해월 최시형 선생의 묘’ 인근을 동학의 길로, 한국 천주교 발상의 요람지로서 천주교 강학을 했던 장소인 ‘주어사지’ 인근을 서학의 길로 조성하는 내용을 담은 ‘길과 함께, 님과 함께’를 제출했다. 동학의 길은 여주시 금사면 주록리 일대의 8km 탐방로로 수려한 임도와 계곡이 특징이다. 서학의 길은 여주시 산북면 주어리에 위치한 10km 탐방로로가상현실 시스템(VR) ‘주어사지 가는 길’을 통해 탐방객에게 역사자원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번 공모사업으로 그동안 개발된 콘텐츠는 정조의 효심을 노래한 수원 화성 ‘미디어아트진찬연’, 포천아트밸리 ‘채석공의 노래’, 산정호수 ‘윈터페스타’, 행주산성 ‘행주街(가) 예술이夜(야)’, 4차 산업혁명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신기술을 활용한 증강현실(AR) 미션투어 ‘수원화성의 비밀’, 연천 유네스코 자원 메타버스(확장 가상세계) 프로그램, 김대건 신부의 발자취를 재현한 용인시의 ‘청년김대건길’ 등이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앞으로 전문가 자문 등으로 선정된 사업 계획을보완해 도민이 언제나 안전하게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5~11월 사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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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8
  • 대통령 선거 투표하고 테마체험관 무료 관람하세요! 선거확인증 소지자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 무료 입장
    ▶ 제29대 대통령 선거 대국민 투표 독려 도모▶ 선거일 후 3개월까지 유효, 1회 한해 무료입장 가능▶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 첨단 기술 활용한 테마 체험 제공□ 전북도는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자 투표 확인증을 소지한 모든 방문객의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 입장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 최근 새 단장을 마친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은 4차 산업기술 기반인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융복합 테마체험시설로 탈바꿈했다.암흑으로 뒤덮일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해 체험자들이 신재생에너지 게임을 통해 청정에너지를 모아 지구를 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1층에서는 프리쇼 영상을 통해 지구의 블랙아웃(정전) 현상을 간접 경험할 수 있으며, 2층부터 본격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다. ○ 새롭게 추가된 AR을 통해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에서 어떤 방법으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8개의 재생에너지(폐기물, 바이오,지열, 태양광, 태양열, 해양, 풍력, 수력)와 2개의 신에너지(수소에너지,연료전지) 체험을 완료하면 3층에서는 VR을 통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그리드 미래도시도 체험할 수 있다. ○ 마지막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체험자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면 테마체험관의 모든 체험을 완료하게 된다. □한편 투표확인증은 투표 후 투표소 관리책임자인 투표관리관이나 시·군·구 선관위에 신청하면 발급받을 수 있고 사전투표도 동일한 방법으로 발급 가능하다. ○ 투표 당일이 아니더라도3개월 안에 투표확인증을 지참하고 테마체험관에 방문하면 1회에 한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 전대식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제20대 대통령선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테마체험관 무료입장을 기획했다”며, “국민 모두 투표에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주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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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올해 ‘아트피크닉’ 국립광주박물관에서 만나요
    - 박물관과 연계한 역사탐험 다양한 펀(fun) 프로그램 신설- 주말 20회 문화예술소풍 운영, 자치구 찾아가는 행사 병행 광주광역시 대표 문화예술행사로 도심 속 어린이 가족 중심의 문화예술 소풍인 ‘아트피크닉’이 올해는 국립광주박물관 야외정원에서 개최된다. ‘아트피크닉’은 지난 2016년 시작 이래로 2021년까지 중외공원 시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진행됐으나, 올해는 해당 공간에 아시아문화예술정원 조성공사가 예정돼 있어 개최 장소가 국립광주박물관으로 변경됐다. 국립광주박물관은 기존의 시립미술관 잔디광장과 위치가 멀지 않아 방문객들에게 장소 변경에 따른 혼선이 적고 야외에 넓은 잔디정원이 있어 프로그램 운영에 적합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올해는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개최되는 만큼, 광주시는 박물관 측과 연계해 알차고 다채로운 가족 예술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더불어 자치구별 ‘찾아가는 아트피크닉’이 구별 2회씩 총 10회 열릴 예정이다. 자치구 공원에서 보다 친밀하고 접근성 있는 행사로 지난해 참여자들의 호응이 컸던 만큼 올해도 자치구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참여 가족들의 만족도를 한껏 끌어올릴 전망이다. 한편 2021년 아트피크닉은 아트스쿨, 우리가족 상상놀이터, 힐링아트쉼터, 아트스테이지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안전하게 운영해 3만명이 넘는 현장 방문객과 2만여명의 온라인 시청자가 함께했다. 시는 올해 아트피크닉 개최를 위해 자치구 개최 장소를 협의 중에 있으며, 3월 중으로 사업 수행 단체 모집 공고 및 심의를 거쳐 4월 중 주관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도심 속 예술소풍인 ‘아트피크닉’은 가족과 함께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이다”면서 “국립광주박물관과 함께 새롭게 개최하는 만큼 그동안 참여 시민들이 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처 : 광주광역시청 문화도시정책관실(062-613-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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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셋째, 넷째, 다섯째! 입학축하금 신청하세요!
    ▸ ’22년 고등학교 1학년 셋째아 이상 입학축하금 지원(600명, 50만원)▸ 초‧중등교육법에 의한 대구 소재 국‧공‧사립 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 대상▸ 3월 17일(목)까지 모집, 주소지 관할 보건소(방문), 정부24(온라인) 접수대구시가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 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2022년도에 대구소재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셋째아 이상 자녀의 입학축하금 지원 신청자를 3월 17일(목)까지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3월 3일)로부터 1년 이상 부 또는 모가 대구시에 주민등록이 된 가정(조손 가정 포함)이며, 출생 3순위, 4순위, 5순위 이상 자녀가 ’22년도 고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면 신청 가능하다. 올해 3월에 입학하는 고등학교 1학년 중 출생 3순위 이상의 자녀 600여 명을 선정해 50만원의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신청기한은 오는 3월 17일(목)까지이며, 접수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정부24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다. 단, ’20년 전까지 학자금 지원 수혜를 받은 가정의 셋째아는 제외될 수 있다. 이 사업은 2010년부터 대구시 출산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만 19세 미만 3자녀 이상 가정의 고등학교 재학생 가정에 학자금 지원으로 1회 지원하던 것을 2021년부터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셋째아 이상 모두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확대 시행됐다.  조윤자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고등학교 입학축하금을 지원해 다자녀 가정 청소년 자녀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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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국제적 권위 展 7월 '서울공예박물관'에 온다
    - 서울공예박물관-스페인 로에베(Loewe) 재단 7.1.~31. 협력전시, 관람료 무료- 3천 명 넘는 참가자 중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된 세계 공예작가 30인 작품 한 자리- 도자‧섬유‧가죽 등 국내 작가 역대 최다 7명… 한국 공예 높아진 위상 입증- 전 세계 공예‧디자인 등 전문가 방한해 개막 하루 전인 6.30. 최종 우승자 심사‧발표□ 국제적 권위의 <2022년 로에베 재단 공예상(Loewe Craft Prize)> 최종결선에 오른 세계 각국 30인 작가의 공예작품들을 오는 7월 서울에서 만날 수 있다. □ 서울공예박물관(관장 김수정)은 스페인 로에베 재단(회장 : 쉴라 로에베)과함께 7월 한 달 간 <2022 로에베 재단 공예상> 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열리는 첫 국제 전시로, 공예‧디자인‧건축 등 세계 각국의 전문가가 방한한다.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기간 : 2022.7.1.~7. 31.※ 전시장소 : 서울공예박물관 전시1동 1층(관람료 무료) □ <로에베 재단 공예상>은 스페인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 로에베(Loewe)의로에베재단이 2017년 제정한 상으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공예작가와 작품을 선정한다. 매년 전 세계에서 2~3천 명의 공예작가들이 참가할 정도로 세계 공예 무대에서 권위와인지도가 높다. 장인 정신을 되살리는 동시에 전통, 혁신,재료, 창의성등에 초점을 둬작품을 선정‧시상하고, 공예작가를 후원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전 세계 참가자 중 1차 심사를 통해 최종결선에 오를 30인을 선정하고, 이중 우승자 1인에게는 5만 유로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 작가도 매년 3~6명이 최종결선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는 30인의 결선작품은 매년 각국의 공예를 대표하는 박물관에서 전시된다. 올해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공예 전문 박물관인 ‘서울공예박물관’이 개최지로 낙점됐다. □ 역대 전시는 스페인 마드리드의 왕립 스페인 건축가협회(2017), 영국 런던의 디자인박물관(2018), 일본 도쿄의 소게츠재단(2019), 프랑스 파리의 장식미술관(2021)에서 개최됐다.○ 이와 관련해 서울공예박물관은 2021년 12월 1일 로에베재단과 <2022 로에베 재단 공예상> 전시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 올해 <로에베 재단 공예상>에서는 116개국 약 3,100명의 참가자 중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1차 심사(2022.1.25.~26.)를 거쳐 파이널리스트 30인(15개국)이 선정됐다. 특히 국내 작가는 역대 가장 많은 7명으로, 한국 공예의 높아진 위상을 입증했다.※ <2022년 로에베 재단 공예상> 최종 결선작가 30인 중 한국 공예작가 7인 : 허상욱(도자), 정다혜(섬유), 김준수(가죽), 정명택(가구), 정소윤(섬유), 정용진(금속), 김민욱(나무) □ 전시 개막 하루 전인 6월 30일(목)에는 30인 중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심사가 진행되고, 이 자리에서 우승자가 발표된다. 이를 위해 세계 각국의 공예, 디자인, 건축, 저널리즘, 예술비평, 박물관 등 분야의 전문가 13명과 해외 기자들이 서울을 찾을 예정이다. □ 서울공예박물관은 전 세계 공예인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축제이자 경연의 장인 <로에베 재단 공예상> 전시에 맞춰 다양한 기획전시를 개최해 국내 공예의 발전상을 세계에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 김수정 서울공예박물관장은 “국제적 권위의 <로에베 재단 공예상> 전시를 통해 서울시민들이 세계적으로 우수한 공예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이 시기에 맞춰 한국의 동시대 공예작가와 장인들의 작품을 다채롭게 소개하는 기획전시를 준비해 우리 공예의 발전상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붙임 : 로에베 재단 및 로에베 재단 공예상 소개자료???? 로에베 재단(Loewe Foundation) ○ 설립자 : 스페인에서 4대째 가죽공예 기업을 운영하던 엔리케이 로에베 린치가 1988년 설립, 현재는 쉴라 로에베(Sheila Loewe)가 운영 중○ 재단사업- 교육·문학·현대무용·사진 분야를 후원하고 있고 2002년에는 스페인 정부로부터 미술 분야 최고 훈장을 수여 받음- 특히 2013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 영입 후 아트·디자인·장인 정신이 조화를 이루는 ‘공예’를 키워드로 삼고 ‘로에베 재단 공예상’ 출범 ???? 로에베 재단 공예상(2017년 제정)○ 운영목적 : ‘장인’ 정신을 되살리는 동시에 전통, 혁신, 재료, 창의성, 참신한 아이디어 등에 초점을 맞추어 공예 작품을 선정, 포상하고 공예작가 후원○ 운영방식- 매년 초 공모, 1차 접수된 작가 중 최종 선정자 30인 선정하며, 그 중 우승자 1인에게만 5만 유로 수여 - 최종 선정자 30인 작품은 공예를 잘 표현할 수 있는 공간에서 2주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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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6
  •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2022 아트in대구, 오픈리그’개최
    대구문화예술회관은 2월 15일부터 기획 전시「2022 아트in대구, 오픈리그」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2부로 나누어 개최되며, 1부는 2월 15일부터 2월 26일까지, 2부는 3월 1일부터 3월 12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10전시실에서 열린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역 작가들에게 작품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들의 숨은 노력과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자 2월 15일부터 「2022 아트in대구 오픈리그」전을 개최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기획하는 이 전시는 11명의 작가가 1, 2부로 나누어 2월 15일부터 3월 12일까지 한 달간 전시를 진행한다. 참여 작가는 1부 사공홍주, 최상식, 정병현, 시혜진, 곽호철, 허용수(海禪), 2부 박두, 구도하, 오정향, 김민진, 박세호다. 이 전시는 지역에서 묵묵히 자신의 작품세계를 일구어 오면서도 작품 발표의 기회를 잘 가지지 못하고 있는 작가들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작년 12월 진행되었던 작가 선정 심사에서 총 40명의 응모자 가운데 작품성은 물론 다양성과 기회 균등 등의 요소를 두루 고려하여 11명의 작가를 선정하였다. 이번 전시에는 전통 예술인 서예를 현대적, 실험적으로 확장하는 시도를 꾸준히 하고 있는 사공홍주, 박세호,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다가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에 발을 들여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하고 있는 박두, 구도하, 최상식, 김민진, 대구 미술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견 작가 곽호철, 정병현, 오정향, 이제 막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젊은 작가 시혜진, 호랑이 그림을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와 희망을 전달하는 허용수(海禪) 등 다양한 세대, 다양한 경력,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함으로써 전시의 취지를 살리고 의의를 더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이번 전시가 작가들에게는 작품을 펼쳐 보이는 새로운 경로와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작가들의 좋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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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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