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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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캐릭터「범이&곰이」상품화 착수
    □ 강원도는 새로운 캐릭터인 「범이&곰이」가 최근 유튜브, SNS 홍보 등을 통해 대중적 관심도와 호감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강원도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본격적인 상품화 작업에 돌입한다고 한다. • 협약일자 : 2020. 4. 17.(금). 11:20, 강원도청 • 협약대상 : 강원도 (대변인 김태훈), 강원도 경제진흥원 (원장 이승섭) • 위탁내용 : 경제진흥원에 상품개발 및 마케팅, 상표권 사용승인․관리 등  □ 최근 전국적인 이슈를 모았던 최문순 도지사의 감자판매 이벤트나 유튜브 영상등을 통해 캐릭터가 꾸준히 노출되면서 인기가 급상승, 굿즈 판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서, 캐릭터를 지역경제 활성화에 연계하는 차원에서상품화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20.4월 기준. 60개상품 상표권 출원․등록 진행중 ⇨ 품목 확대계획 □ 강원도는 상표권 등록이 진행되는 순으로강원도경제진흥원을 통해 사용승인을 받고 굿즈를 제작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할 계획이며, 특히, 도내 기업(소상공인포함)에 대해서는 사용료(라이센스비) 무료화 등을 협약내용에 담았다고 한다. ※ 사용승인 접수는 추후 별도 공지  □ 강원도는「범이&곰이」가 계속해서 전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이를 통해 강원도를 찾는 유인책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며,상품화 사업도 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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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9
  • 특수고용직 ‘광주 문화예술인’에 생계비 최대 100만원 지원
    ○ 광주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코로나19 피해로 인한 생계비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 광주광역시는 지난 3월23일 코로나19로부터 지역경제지키기 제3차 민생안정대책으로 발표한 저소득 특수고용직·프리랜서에 대한 생계비 지원 신청을 13일부터 5월2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 신청자격은 3월23일부터 신청일까지 광주시 주민등록자이면서 광주소재 사업장에서 근로하거나 활동한 자 가운데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문화예술인으로 문학,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연예, 국악, 사진, 어문, 출판 및 만화 등 분야에서 일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또는 프리랜서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 관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2월3일 직전 3개월 전(19.11.3.)부터 활동한 고용보험 미가입자로, 2월3일 기준 전후 소득을 대비해 소득감소율이 25% 이상인 자이며, 소득감소액에 따라 월 최대50만원(2개월 이내)을 지원한다. 다만, 기 신청중인 가계긴급생계비와 특수고용직 생계비, 실직·휴직자 생계비 지급액을 모두 합산해 가구당 최고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한다.○신청은 위임장을 작성한 대리인도 할 수 있다. 다만,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13일부터 19일까지는 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로만 접수하고, 20일부터 신청 마감일인 5월22일까지는 인터넷 접수와 함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접수도 함께 실시한다. 신청일부터 지급 결정까지는 14일 정도 소요될 예정이며, 선불형 광주상생카드로 지급된다. ○한편, 광주시는 코로나19 전담창구 운영, 금리 1.2%·1000만원 한도의 예술인 긴급 생활안정자금 융자, 민간 소규모공연장 방역물품 지원, 코로나19 공연예술단체 대관료 지원 등 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원을 문체부와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각각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공연장안전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이번 생계비 지원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지역 예술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생계비 지원  ❍ 지원대상 및 지원내용 - 지원대상 : 2019. 11. 3.~ 신청일 까지의 용역계약서, 위촉 서류, 소득금액증명원 등 객관적으로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임이 확인가능한 자- 지원내용 : 비교기간 대비 현저히 소득이 감소한 자로 소득감소액에 따라차등지원 (2개월, 100만원 한도)․ 소득감소율 25% 이상이면서 50만원 미만 소득감소시 → 30만원/월․ 소득감소율 25% 이상이면서 50만원 이상 소득감소시 → 50만원/월 ❍ 신청기간 및 방법- 2020. 4.13.(월) ~ 5.22.(금) ※ 지급대상 선정은 선착순이 아님․ ’20. 4.13 ∼ 4.19 : 인터넷 접수만 가능(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20. 4.20 ∼ 5.22 : 인터넷 접수 및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직접 방문 모두가능- 온라인신청 : 시청 홈페이지(www.gwangju.go.kr)* 실명인증이 불가한 외국인, 보호자 동의가 필요한 만14세 미만은 방문접수 신청- 방문접수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신속한 소득조회와 중복지원 확인을 위해 “가계긴급생계비” 우선 신청 필요 ❍ 제출서류가. 기본서류 ※ 온라인 서식 사용 가능① 생계비 신청서 (서식 1)②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서식 2)③ 보조금 부정수급 관련 확약서 (서식 3)④ 근로 및 소득감소 확인서 (서식 4)나. 첨부서류 ※ 온라인 제출 가능 (HWP, PDF, JPG 형식 파일)⑤ 소득감소액 총괄내역서 (서식 5)⑥ 노무 미제공 사업장 사실확인서 (서식 6)⑦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활동 입증 서류 ( 2019. 11. 3.~ 신청일 기간 동안 용역계약서, 소득금액증명원 등) ❍ 선정방법- 가구원 모두의 세전소득액을 합산한 기준 중위소득과 재직, 소득감소, 중복지원 등의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신청일로부터 지급결정까지 약 14일 정도 소요 ❍ 지급방법/수령장소- 지급방법 : 선불형 광주상생카드- 수령장소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수령 - 사용기한 : 광주상생카드는 수령 후 3개월 이내에 사용하여야 하며 분실 시재발급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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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 경상남도, 대리기사·문화예술인 등 피해계층별 핀셋 지원책 마련
    - 민생·경제대책본부 2차 회의 개최, 취약계층 사각지대 생계대책 마련-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생계비와 일자리 지원(3개 사업,115억 원)- 문화·예술인 창작지원, 손실금 보상, 관광업계 경영 지원(12개, 165억 원) ‘경상남도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대책본부(본부장 도지사)’가 고용안정망 밖의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생계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4월 6일 2차 회의를 열었다. 지난 4월 1일 열린 1차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남경제 전반 상황을 살펴봤다면, 오늘 회의는 각 분야별 세부 대책을 논의하는 첫 회의다. 이번에 논의되는 취약계층은 대리운전기사, 학습지 교사 등과 같은 ‘특수형태근로자’와 스포츠강사, 연극·영화종사자 등 ‘문화·예술인’이 그 대상이다. 대책본부는 이날 회의에서 창원고용노동지청장으로부터 코로나19 발발 이후 경남의 고용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장, 경남예술인총연합회장, (사)경남민예총이사장, (사)경남관광협회장으로부터 문화·예술·관광 업계 지원을 위해 경남도가 제안한 고용과 소득안정 지원시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 코로나19 지역고용 대응 특별지원사업경남도는 지역 고용 안정을 위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일감이 줄어들거나 일자리가 끊겨 생계가 어려워진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에게 생계비 지원과 일자리 사업 등 3개 사업에 115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 문화·예술·관광업계 활력지원 사업 추진경남도는 문화·예술계의 지원을 위해 코로나19로 공연이나 전시가 취소되어 손실이 발생한 예술단체 30~50개소에 대해 최대 5백만 원까지 보상금도 지급한다. 공연 또는 전시회 준비를 위한 대관료, 홍보물, 무대설치비, 연주자(예술인) 계약금 선지급 등에 대해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문화 예술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인터넷 생중계 공연인 ‘경남 방구석 콘서트 으랏차차’를 코로나19가 종식될 때 까지 주 1회 시리즈 콘서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도내 예술인 1인당 200만 원의 창작활동 준비금을 지원하는 사업도 규모가 1억 원에서 4억 원으로 확대 된다. 관광사업체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에 대해서도 업체당 7천만 원 이내 긴급 특별자금 대출을 지원하며 시중금리에서 2년간 연2.5% 이차 보전을 지원하고 신용등급을 10등급까지 지원할 수 있게 기준을 완화한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이번 시책으로 특수고용노동자와 관광업계 종사자, 문화예술인, 50인 미만 중소사업장 무급휴직노동자 등 고용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어려운 시기 보릿고개를 잘 넘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특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고강도 물리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협조해 준 업소는 정부와 지방정부가 마땅히 보상해줘야 한다.”며 지원책 마련을 강조했다.  김 지사의 지시에 따라 현재 경남도는 정부의 다중이용시설 휴업 권고에 따라 휴업에 참여한 업체 휴업 현황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정확한 실태조사와 함께 향후 지원 방안을 정부와 함께 다각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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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경기도, 코로나19로 위기 처한 6만여 가구에 7월까지 540억 투입
    ○ 지원 대상 : 중위소득 90%(4인가구 기준 427만4천원) 이하 위기가구 등- 정부지원 중위소득 75%에 경기도 재원으로 90%까지 추가 지원- 코로나19로 1개월 이상 소득 단절된 임시·일용직, 최근 1개월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50% 이하로 감소한 소상공인 등 신청 가능- 4월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 간 긴급 투입○ 신청 방법 :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경기도콜센터(031-120)경기도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때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 도민들을 위해 긴급복지제도를 확대 시행한다.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 간 코로나19로 생계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위기도민 6만여 가구에게 긴급 생계비로 총 540억 원을 지원한다.긴급복지 사업은 화재, 재난, 실직 등의 이유로 일시적 위기에 빠진 가구를 대상으로 일정기간 동안 생계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정부는 최근 기존 긴급복지 사업에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가구를 지원 대상에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중위소득 75%(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356만2천 원, 재산 기준 시 지역 1억6천만 원 이하, 군 지역 1억3천6백만 원 이하)이면서 ▲코로나 여파로 인해 1개월 이상 소득이 단절된 임시, 일용직 ▲최근 1개월 매출이 이전 동기 대비 25% 이상 감소한 간이과세 소상공인(일반과세자는 50%) 및 소득상실 종사자 ▲코로나 관련 소득 감소로 월세 등 임차료 체납 가구 ▲기타 시장·군수가 코로나19 위기사유로 인정하는 경우 등은 긴급 생계비를 신청할 수 있다.신청 대상이 되면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생계비 123만 원을 지원받는다.경기도형 긴급복지는 정부의 긴급복지 기준을 초과하는 중위소득 90%(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427만 원, 재산 기준 시 지역 2억8천4백만 원 이하, 군 지역 1억8천7백만 원 이하)까지 생계비 지원을 확대하는 것이다.지원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경기도콜센터(031-120)와 주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 담당부서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제보할 수도 있다.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생계 위기에 처했는데도 소득 기준을 이유로 지원을 못 받는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추가로 지원계획을 마련했다”며 “위기도민들이소외되지 않고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이번 ‘긴급복지’와 관련, 현장 지원업무 과부하에 따른 도민 불편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코로나19 읍·면·동 복지지원 일자리’ 사업도 같이 추진한다. ‘코로나19 읍·면·동 복지지원 일자리’에 채용된 인원은 민원 현장에 서코로나19 대응 복지행정 지원업무를 담당하게 된다.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각 시·군 홈페이지와 담당 부서를 통해 채용절차 및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도민 발굴·지원 강화 - 「긴급복지」 활용 복지사각 발굴 지원 사항 □ 변경사항 : 「긴급복지」 및 「경기도형 긴급복지」 한시적 기준 완화 사업명 세부내용 긴급복지 (중앙) 위기사유 - 코로나19에 따른 생계 곤란한 경우를 “지방자지단체장이 인정하는 경우” 로 인정 - 주소득자 또는 부소득자가 무급휴직 등으로 소득을 상실한 경우 -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또는 프리랜서인 주․부소득자의 소득이 급격히 감소한 경우 * 고용노동부 “지역고용대응 등 특별지원사업” 수급 원칙, 수급 후에도 생계가 어려운 경우 지원간이과세자인 자영업자로서 매출이 25% 이상 감소한 경우 선정기준 - 지원내용 : 생계비 월 123만원(4인 가구), 의료 주거, 교육 지원 등 - 소득기준 :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4인가구 기준 3,562천원) * 재산기준(군 136백만원 / 시 160백만원) · 금융기준(500만원) · 기존 제도 재산기준(군 101백만원/시 118백만원) 경기도형긴급복지(경기도) 위기사유 - 코로나 여파로 인해 1개월 이상 소득이 단절된 임시, 일용직(비정규직, 프리랜서 등) - 최근 1개월 매출이 이전 동기 대비 50% 이하로 감소된 소상공인 및 소득상실 종사자 (전년 평균 대비, 전월 대비, 휴․폐업 증명 등 대상자가 증빙하기 편한 방법을 적극 인정) - 코로나 관련 소득감소로 월세 등 임차료 체납 가구 - 기타 시장․군수가 코로나19 위기사유로 인정하는 경우 자율적 추가 선정기준 - 지원내용 : 생계비 월 123만원(4인 가구), 의료 주거, 교육 지원 등 - 소득기준 : 기준 중위소득 90% 이하 (4인가구 기준 4,274천원) * 재산기준(군 187백만원 / 시 284백만원) · 금융기준 (1천만원) - 기존 제도 재산기준(군 152백만원/시 242백만원) □ 중위소득 기준(단위 : 원) 구분 1인 가구 2인 가구 3인 가구 4인 가구 5인 가구 6인 가구 긴급복지 중위소득 75% 1,317,896 2,243,985 2,902,933 3,561,881 4,220,828 4,879,776 경기도형 긴급복지 중위소득 90% 1,581,475 2,692,782 3,483,519 4,274,257 5,064,994 5,855,731 □ 지원금액(단위 : 원/월) 가구원수 1인 2인 3인 4인 5인 6인 비고 지원금액 454,900 774,700 1,002,400 1,230,000 1,457,500 1,685,000 7인이상 227,500원씩 추가 정부 및 경기도 지원금액 동일 □ 지원신청 :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군(읍면동) 맞춤형 복지팀, 무한돌봄센터 중심 현장 확인 및 적극 발굴* 복지국, 위기도민 집중 발굴․지원 현황 등 현장점검을 통한 소통강화 (‘20.4~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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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부산시, 2020년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 본격 추진
    ◈부산시, 민선7기 공약과 연계한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에 환경숲, 생활숲, 생태숲 등 3개 유형(129건) 사업에 838억 투입...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예산 조기집행◈ 산림청 신규사업인 미세먼지차단숲⋅도시바람길숲 사업 등 올해 본격 추진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7기 공약(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확대)과 연계하여 2020년 ‘숲의 도시 부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환경숲, 생활숲, 생태숲 등 3개 유형 총 129건 사업에 838억 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숲을 비롯한 기부숲, 크고 작은 녹화사업, 공원 및 녹지 조성사업, 나무심기, 숲가꾸기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 완화로 쾌적한 녹색도시 환경을 만드는 등 공약 실천뿐 아니라 예산 조기집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는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 주요 사업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환경숲’ 조성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으로 백양로 철로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5건에 25억 원이 투자된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추진 예정인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현재 설계 용역 중에 있으나 우선 1단계 사업으로 관문대로(백양터널) 바람길숲 등 4개소를 70억 원 규모로 조성하고 내년까지 전체 190억 원 규모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가로변 숲길조성을 위한 가로환경개선 사업에 신천로 가로화단 조성 등 27건에 41억 원, 가로변 벽면녹화 및 다중이용 실내공간 녹화사업 등으로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활밀착형 실내정원 조성(서면역 일원) 등 3건에 13억 원을 각각 투자할 계획이다. ‘생활숲’ 조성에 자투리공간 및 유휴부지를 활용한 쌈지숲 조성사업으로 사하구 솔티쌈지숲 조성 등 13건에 32억 원, 명절기간 유료도로 통행료를 활용한 쌈지숲 조성사업으로 사상역 공영주차장 도시숲 조성 등 4건에 24억 원이 각각 투자되고, 어린이공원 조성 및 근린공원 조성사업으로 개금테마공원 조성 등 10건에 165억 원, 노후공원 재정비 사업을 통한 경관개선 및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부흥공원 정비 등 7건에 13억 원, 그리고 건축 조경사업 및 공원녹지 사후관리와 정원박람회 추진으로 부산도서관 건축조경 등 8건에 60억 원이 각각 투자될 예정이다. ‘생태숲’ 사업으로는 산림 내 둘레길 조성 및 화목류 군락지 조성사업으로 봉래산 둘레길 공원화사업 등 3건에 16억 원, 산림 내 숲길 조성·정비 및 체험숲 조성 등으로 이기대 산책로 정비 등 6건에 36억 원, 미세먼지 저감형 나무심기 및 숲가꾸기 사업에 46억 원이 각각 투자된다. 한편, 2019년 추경편성으로 인한 사업으로 사하구 감천항 일원 및 을숙도대교 미세먼지차단숲, 부산시민공원 농협기부숲 등 9건에 178억 원이 투입되어 올해 함께 추진 예정이다. 지난해 부산시는 ‘숲의 도시 부산’ 사업에 총 784억 원의 예산을 투입, 약 42만 주의 수목을 식재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공약사업과 연계한 산림청 국비공모사업으로 도시바람길숲 등 250억 원 규모의 국비예산 확보, 시민공원 농협기부숲 등 62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사업 유치, 16억 원 규모의 유료도로 통행료 활용 쌈지숲 조성 등 민선7기 들어 녹지조성 사업비를 대폭 확대 편성하여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한·아세안 정상회의 행사장 및 공항주변 녹화사업과 꽃도시 조성 등을 통해 성공적인 회의 개최에 기여한 바 있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숲의 도시 부산’ 사업의 대부분을 상반기 중 시행하여 조기집행에 만전을 기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살리는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장실에 현황판을 비치하여 월별 추진현황을 별도 관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대상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도시숲 조성에 노력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민선7기 2주년을 기념하여 7월 중에는 사진전 개최 및 성과집 제작 등을 통해 ‘숲의 도시 부산’ 추진성과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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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강원문화재단, 2020 기반조성 지원사업 공모 시작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2020년도 기반조성 지원사업 ‘우리동네 홀씨되어’ 공모를 3.20.(금) ~ 4.10.(금)까지 진행한다. 전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도내 문화예술교육분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역의 인적자원과 공간자원을 발굴하여 지속적인 문화예술교육 활동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우리동네 홍반장(인적자원발굴형)’, ‘우리동네 사랑방(공간자원발굴형)’의 2가지 유형으로 진행한다. 이 공모는 강원도 18개 시·군의 균형 발전을 위해 춘천, 원주, 강릉, 영월을 제외한, 최근 3년간 재단에서 진행한 문화예술교육사업 지원 건수가 5개 이하인 14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하여 문화예술교육의 지역 안배를 통한 고른 성장을 도모한다. 선정단체(인)는 성과평가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지원되며, 최대 10백만원 내에서 차등지원한다. ‘우리동네 홍반장’유형은 인적자원발굴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대상지역 소재 (예비)활동가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사랑방’유형은 공간자원 발굴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도내 문화공간을 보유(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특히 올해에는 신규단체의 지속적 유입을 위해 연속지원을 최대 3년에서 2년으로 변경하고 역량 강화 활동비 및 프로그램 기획비 편성, 기획과정 컨설팅, 전문가 특강 등을 추가하여 컨설팅 지원을 강화한다. 접수기간은 3월 30일(월)부터 4월 10일(금) 18시까지이며, 자세한 사업안내 및 신청방법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gwcf.or.kr) 또는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www.gwarte.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정화 문화접근성팀장은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을 위해 지역민의 수요를 반영한 지역밀착형 프로그램 기획 의지가 있는 활동가, 문화예술단체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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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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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캐릭터「범이&곰이」상품화 착수
    □ 강원도는 새로운 캐릭터인 「범이&곰이」가 최근 유튜브, SNS 홍보 등을 통해 대중적 관심도와 호감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강원도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본격적인 상품화 작업에 돌입한다고 한다. • 협약일자 : 2020. 4. 17.(금). 11:20, 강원도청 • 협약대상 : 강원도 (대변인 김태훈), 강원도 경제진흥원 (원장 이승섭) • 위탁내용 : 경제진흥원에 상품개발 및 마케팅, 상표권 사용승인․관리 등  □ 최근 전국적인 이슈를 모았던 최문순 도지사의 감자판매 이벤트나 유튜브 영상등을 통해 캐릭터가 꾸준히 노출되면서 인기가 급상승, 굿즈 판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서, 캐릭터를 지역경제 활성화에 연계하는 차원에서상품화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20.4월 기준. 60개상품 상표권 출원․등록 진행중 ⇨ 품목 확대계획 □ 강원도는 상표권 등록이 진행되는 순으로강원도경제진흥원을 통해 사용승인을 받고 굿즈를 제작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할 계획이며, 특히, 도내 기업(소상공인포함)에 대해서는 사용료(라이센스비) 무료화 등을 협약내용에 담았다고 한다. ※ 사용승인 접수는 추후 별도 공지  □ 강원도는「범이&곰이」가 계속해서 전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이를 통해 강원도를 찾는 유인책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며,상품화 사업도 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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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9
  • 특수고용직 ‘광주 문화예술인’에 생계비 최대 100만원 지원
    ○ 광주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코로나19 피해로 인한 생계비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 광주광역시는 지난 3월23일 코로나19로부터 지역경제지키기 제3차 민생안정대책으로 발표한 저소득 특수고용직·프리랜서에 대한 생계비 지원 신청을 13일부터 5월2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 신청자격은 3월23일부터 신청일까지 광주시 주민등록자이면서 광주소재 사업장에서 근로하거나 활동한 자 가운데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문화예술인으로 문학,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연예, 국악, 사진, 어문, 출판 및 만화 등 분야에서 일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또는 프리랜서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 관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2월3일 직전 3개월 전(19.11.3.)부터 활동한 고용보험 미가입자로, 2월3일 기준 전후 소득을 대비해 소득감소율이 25% 이상인 자이며, 소득감소액에 따라 월 최대50만원(2개월 이내)을 지원한다. 다만, 기 신청중인 가계긴급생계비와 특수고용직 생계비, 실직·휴직자 생계비 지급액을 모두 합산해 가구당 최고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한다.○신청은 위임장을 작성한 대리인도 할 수 있다. 다만,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13일부터 19일까지는 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로만 접수하고, 20일부터 신청 마감일인 5월22일까지는 인터넷 접수와 함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접수도 함께 실시한다. 신청일부터 지급 결정까지는 14일 정도 소요될 예정이며, 선불형 광주상생카드로 지급된다. ○한편, 광주시는 코로나19 전담창구 운영, 금리 1.2%·1000만원 한도의 예술인 긴급 생활안정자금 융자, 민간 소규모공연장 방역물품 지원, 코로나19 공연예술단체 대관료 지원 등 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원을 문체부와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각각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공연장안전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이번 생계비 지원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지역 예술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생계비 지원  ❍ 지원대상 및 지원내용 - 지원대상 : 2019. 11. 3.~ 신청일 까지의 용역계약서, 위촉 서류, 소득금액증명원 등 객관적으로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임이 확인가능한 자- 지원내용 : 비교기간 대비 현저히 소득이 감소한 자로 소득감소액에 따라차등지원 (2개월, 100만원 한도)․ 소득감소율 25% 이상이면서 50만원 미만 소득감소시 → 30만원/월․ 소득감소율 25% 이상이면서 50만원 이상 소득감소시 → 50만원/월 ❍ 신청기간 및 방법- 2020. 4.13.(월) ~ 5.22.(금) ※ 지급대상 선정은 선착순이 아님․ ’20. 4.13 ∼ 4.19 : 인터넷 접수만 가능(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20. 4.20 ∼ 5.22 : 인터넷 접수 및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직접 방문 모두가능- 온라인신청 : 시청 홈페이지(www.gwangju.go.kr)* 실명인증이 불가한 외국인, 보호자 동의가 필요한 만14세 미만은 방문접수 신청- 방문접수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신속한 소득조회와 중복지원 확인을 위해 “가계긴급생계비” 우선 신청 필요 ❍ 제출서류가. 기본서류 ※ 온라인 서식 사용 가능① 생계비 신청서 (서식 1)②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서식 2)③ 보조금 부정수급 관련 확약서 (서식 3)④ 근로 및 소득감소 확인서 (서식 4)나. 첨부서류 ※ 온라인 제출 가능 (HWP, PDF, JPG 형식 파일)⑤ 소득감소액 총괄내역서 (서식 5)⑥ 노무 미제공 사업장 사실확인서 (서식 6)⑦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활동 입증 서류 ( 2019. 11. 3.~ 신청일 기간 동안 용역계약서, 소득금액증명원 등) ❍ 선정방법- 가구원 모두의 세전소득액을 합산한 기준 중위소득과 재직, 소득감소, 중복지원 등의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신청일로부터 지급결정까지 약 14일 정도 소요 ❍ 지급방법/수령장소- 지급방법 : 선불형 광주상생카드- 수령장소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수령 - 사용기한 : 광주상생카드는 수령 후 3개월 이내에 사용하여야 하며 분실 시재발급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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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 경상남도, 대리기사·문화예술인 등 피해계층별 핀셋 지원책 마련
    - 민생·경제대책본부 2차 회의 개최, 취약계층 사각지대 생계대책 마련-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생계비와 일자리 지원(3개 사업,115억 원)- 문화·예술인 창작지원, 손실금 보상, 관광업계 경영 지원(12개, 165억 원) ‘경상남도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대책본부(본부장 도지사)’가 고용안정망 밖의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생계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4월 6일 2차 회의를 열었다. 지난 4월 1일 열린 1차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남경제 전반 상황을 살펴봤다면, 오늘 회의는 각 분야별 세부 대책을 논의하는 첫 회의다. 이번에 논의되는 취약계층은 대리운전기사, 학습지 교사 등과 같은 ‘특수형태근로자’와 스포츠강사, 연극·영화종사자 등 ‘문화·예술인’이 그 대상이다. 대책본부는 이날 회의에서 창원고용노동지청장으로부터 코로나19 발발 이후 경남의 고용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장, 경남예술인총연합회장, (사)경남민예총이사장, (사)경남관광협회장으로부터 문화·예술·관광 업계 지원을 위해 경남도가 제안한 고용과 소득안정 지원시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 코로나19 지역고용 대응 특별지원사업경남도는 지역 고용 안정을 위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일감이 줄어들거나 일자리가 끊겨 생계가 어려워진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에게 생계비 지원과 일자리 사업 등 3개 사업에 115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 문화·예술·관광업계 활력지원 사업 추진경남도는 문화·예술계의 지원을 위해 코로나19로 공연이나 전시가 취소되어 손실이 발생한 예술단체 30~50개소에 대해 최대 5백만 원까지 보상금도 지급한다. 공연 또는 전시회 준비를 위한 대관료, 홍보물, 무대설치비, 연주자(예술인) 계약금 선지급 등에 대해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문화 예술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인터넷 생중계 공연인 ‘경남 방구석 콘서트 으랏차차’를 코로나19가 종식될 때 까지 주 1회 시리즈 콘서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도내 예술인 1인당 200만 원의 창작활동 준비금을 지원하는 사업도 규모가 1억 원에서 4억 원으로 확대 된다. 관광사업체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에 대해서도 업체당 7천만 원 이내 긴급 특별자금 대출을 지원하며 시중금리에서 2년간 연2.5% 이차 보전을 지원하고 신용등급을 10등급까지 지원할 수 있게 기준을 완화한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이번 시책으로 특수고용노동자와 관광업계 종사자, 문화예술인, 50인 미만 중소사업장 무급휴직노동자 등 고용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어려운 시기 보릿고개를 잘 넘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특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고강도 물리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협조해 준 업소는 정부와 지방정부가 마땅히 보상해줘야 한다.”며 지원책 마련을 강조했다.  김 지사의 지시에 따라 현재 경남도는 정부의 다중이용시설 휴업 권고에 따라 휴업에 참여한 업체 휴업 현황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정확한 실태조사와 함께 향후 지원 방안을 정부와 함께 다각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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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경기도, 코로나19로 위기 처한 6만여 가구에 7월까지 540억 투입
    ○ 지원 대상 : 중위소득 90%(4인가구 기준 427만4천원) 이하 위기가구 등- 정부지원 중위소득 75%에 경기도 재원으로 90%까지 추가 지원- 코로나19로 1개월 이상 소득 단절된 임시·일용직, 최근 1개월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50% 이하로 감소한 소상공인 등 신청 가능- 4월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 간 긴급 투입○ 신청 방법 :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경기도콜센터(031-120)경기도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때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 도민들을 위해 긴급복지제도를 확대 시행한다.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 간 코로나19로 생계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위기도민 6만여 가구에게 긴급 생계비로 총 540억 원을 지원한다.긴급복지 사업은 화재, 재난, 실직 등의 이유로 일시적 위기에 빠진 가구를 대상으로 일정기간 동안 생계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정부는 최근 기존 긴급복지 사업에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가구를 지원 대상에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중위소득 75%(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356만2천 원, 재산 기준 시 지역 1억6천만 원 이하, 군 지역 1억3천6백만 원 이하)이면서 ▲코로나 여파로 인해 1개월 이상 소득이 단절된 임시, 일용직 ▲최근 1개월 매출이 이전 동기 대비 25% 이상 감소한 간이과세 소상공인(일반과세자는 50%) 및 소득상실 종사자 ▲코로나 관련 소득 감소로 월세 등 임차료 체납 가구 ▲기타 시장·군수가 코로나19 위기사유로 인정하는 경우 등은 긴급 생계비를 신청할 수 있다.신청 대상이 되면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생계비 123만 원을 지원받는다.경기도형 긴급복지는 정부의 긴급복지 기준을 초과하는 중위소득 90%(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427만 원, 재산 기준 시 지역 2억8천4백만 원 이하, 군 지역 1억8천7백만 원 이하)까지 생계비 지원을 확대하는 것이다.지원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경기도콜센터(031-120)와 주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 담당부서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제보할 수도 있다.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생계 위기에 처했는데도 소득 기준을 이유로 지원을 못 받는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추가로 지원계획을 마련했다”며 “위기도민들이소외되지 않고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이번 ‘긴급복지’와 관련, 현장 지원업무 과부하에 따른 도민 불편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코로나19 읍·면·동 복지지원 일자리’ 사업도 같이 추진한다. ‘코로나19 읍·면·동 복지지원 일자리’에 채용된 인원은 민원 현장에 서코로나19 대응 복지행정 지원업무를 담당하게 된다.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각 시·군 홈페이지와 담당 부서를 통해 채용절차 및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도민 발굴·지원 강화 - 「긴급복지」 활용 복지사각 발굴 지원 사항 □ 변경사항 : 「긴급복지」 및 「경기도형 긴급복지」 한시적 기준 완화 사업명 세부내용 긴급복지 (중앙) 위기사유 - 코로나19에 따른 생계 곤란한 경우를 “지방자지단체장이 인정하는 경우” 로 인정 - 주소득자 또는 부소득자가 무급휴직 등으로 소득을 상실한 경우 -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또는 프리랜서인 주․부소득자의 소득이 급격히 감소한 경우 * 고용노동부 “지역고용대응 등 특별지원사업” 수급 원칙, 수급 후에도 생계가 어려운 경우 지원간이과세자인 자영업자로서 매출이 25% 이상 감소한 경우 선정기준 - 지원내용 : 생계비 월 123만원(4인 가구), 의료 주거, 교육 지원 등 - 소득기준 :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4인가구 기준 3,562천원) * 재산기준(군 136백만원 / 시 160백만원) · 금융기준(500만원) · 기존 제도 재산기준(군 101백만원/시 118백만원) 경기도형긴급복지(경기도) 위기사유 - 코로나 여파로 인해 1개월 이상 소득이 단절된 임시, 일용직(비정규직, 프리랜서 등) - 최근 1개월 매출이 이전 동기 대비 50% 이하로 감소된 소상공인 및 소득상실 종사자 (전년 평균 대비, 전월 대비, 휴․폐업 증명 등 대상자가 증빙하기 편한 방법을 적극 인정) - 코로나 관련 소득감소로 월세 등 임차료 체납 가구 - 기타 시장․군수가 코로나19 위기사유로 인정하는 경우 자율적 추가 선정기준 - 지원내용 : 생계비 월 123만원(4인 가구), 의료 주거, 교육 지원 등 - 소득기준 : 기준 중위소득 90% 이하 (4인가구 기준 4,274천원) * 재산기준(군 187백만원 / 시 284백만원) · 금융기준 (1천만원) - 기존 제도 재산기준(군 152백만원/시 242백만원) □ 중위소득 기준(단위 : 원) 구분 1인 가구 2인 가구 3인 가구 4인 가구 5인 가구 6인 가구 긴급복지 중위소득 75% 1,317,896 2,243,985 2,902,933 3,561,881 4,220,828 4,879,776 경기도형 긴급복지 중위소득 90% 1,581,475 2,692,782 3,483,519 4,274,257 5,064,994 5,855,731 □ 지원금액(단위 : 원/월) 가구원수 1인 2인 3인 4인 5인 6인 비고 지원금액 454,900 774,700 1,002,400 1,230,000 1,457,500 1,685,000 7인이상 227,500원씩 추가 정부 및 경기도 지원금액 동일 □ 지원신청 :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군(읍면동) 맞춤형 복지팀, 무한돌봄센터 중심 현장 확인 및 적극 발굴* 복지국, 위기도민 집중 발굴․지원 현황 등 현장점검을 통한 소통강화 (‘20.4~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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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부산시, 2020년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 본격 추진
    ◈부산시, 민선7기 공약과 연계한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에 환경숲, 생활숲, 생태숲 등 3개 유형(129건) 사업에 838억 투입...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예산 조기집행◈ 산림청 신규사업인 미세먼지차단숲⋅도시바람길숲 사업 등 올해 본격 추진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7기 공약(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확대)과 연계하여 2020년 ‘숲의 도시 부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환경숲, 생활숲, 생태숲 등 3개 유형 총 129건 사업에 838억 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숲을 비롯한 기부숲, 크고 작은 녹화사업, 공원 및 녹지 조성사업, 나무심기, 숲가꾸기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 완화로 쾌적한 녹색도시 환경을 만드는 등 공약 실천뿐 아니라 예산 조기집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는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 주요 사업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환경숲’ 조성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으로 백양로 철로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5건에 25억 원이 투자된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추진 예정인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현재 설계 용역 중에 있으나 우선 1단계 사업으로 관문대로(백양터널) 바람길숲 등 4개소를 70억 원 규모로 조성하고 내년까지 전체 190억 원 규모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가로변 숲길조성을 위한 가로환경개선 사업에 신천로 가로화단 조성 등 27건에 41억 원, 가로변 벽면녹화 및 다중이용 실내공간 녹화사업 등으로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활밀착형 실내정원 조성(서면역 일원) 등 3건에 13억 원을 각각 투자할 계획이다. ‘생활숲’ 조성에 자투리공간 및 유휴부지를 활용한 쌈지숲 조성사업으로 사하구 솔티쌈지숲 조성 등 13건에 32억 원, 명절기간 유료도로 통행료를 활용한 쌈지숲 조성사업으로 사상역 공영주차장 도시숲 조성 등 4건에 24억 원이 각각 투자되고, 어린이공원 조성 및 근린공원 조성사업으로 개금테마공원 조성 등 10건에 165억 원, 노후공원 재정비 사업을 통한 경관개선 및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부흥공원 정비 등 7건에 13억 원, 그리고 건축 조경사업 및 공원녹지 사후관리와 정원박람회 추진으로 부산도서관 건축조경 등 8건에 60억 원이 각각 투자될 예정이다. ‘생태숲’ 사업으로는 산림 내 둘레길 조성 및 화목류 군락지 조성사업으로 봉래산 둘레길 공원화사업 등 3건에 16억 원, 산림 내 숲길 조성·정비 및 체험숲 조성 등으로 이기대 산책로 정비 등 6건에 36억 원, 미세먼지 저감형 나무심기 및 숲가꾸기 사업에 46억 원이 각각 투자된다. 한편, 2019년 추경편성으로 인한 사업으로 사하구 감천항 일원 및 을숙도대교 미세먼지차단숲, 부산시민공원 농협기부숲 등 9건에 178억 원이 투입되어 올해 함께 추진 예정이다. 지난해 부산시는 ‘숲의 도시 부산’ 사업에 총 784억 원의 예산을 투입, 약 42만 주의 수목을 식재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공약사업과 연계한 산림청 국비공모사업으로 도시바람길숲 등 250억 원 규모의 국비예산 확보, 시민공원 농협기부숲 등 62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사업 유치, 16억 원 규모의 유료도로 통행료 활용 쌈지숲 조성 등 민선7기 들어 녹지조성 사업비를 대폭 확대 편성하여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한·아세안 정상회의 행사장 및 공항주변 녹화사업과 꽃도시 조성 등을 통해 성공적인 회의 개최에 기여한 바 있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숲의 도시 부산’ 사업의 대부분을 상반기 중 시행하여 조기집행에 만전을 기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살리는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장실에 현황판을 비치하여 월별 추진현황을 별도 관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대상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도시숲 조성에 노력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민선7기 2주년을 기념하여 7월 중에는 사진전 개최 및 성과집 제작 등을 통해 ‘숲의 도시 부산’ 추진성과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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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강원문화재단, 2020 기반조성 지원사업 공모 시작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2020년도 기반조성 지원사업 ‘우리동네 홀씨되어’ 공모를 3.20.(금) ~ 4.10.(금)까지 진행한다. 전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도내 문화예술교육분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역의 인적자원과 공간자원을 발굴하여 지속적인 문화예술교육 활동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우리동네 홍반장(인적자원발굴형)’, ‘우리동네 사랑방(공간자원발굴형)’의 2가지 유형으로 진행한다. 이 공모는 강원도 18개 시·군의 균형 발전을 위해 춘천, 원주, 강릉, 영월을 제외한, 최근 3년간 재단에서 진행한 문화예술교육사업 지원 건수가 5개 이하인 14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하여 문화예술교육의 지역 안배를 통한 고른 성장을 도모한다. 선정단체(인)는 성과평가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지원되며, 최대 10백만원 내에서 차등지원한다. ‘우리동네 홍반장’유형은 인적자원발굴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대상지역 소재 (예비)활동가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사랑방’유형은 공간자원 발굴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도내 문화공간을 보유(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특히 올해에는 신규단체의 지속적 유입을 위해 연속지원을 최대 3년에서 2년으로 변경하고 역량 강화 활동비 및 프로그램 기획비 편성, 기획과정 컨설팅, 전문가 특강 등을 추가하여 컨설팅 지원을 강화한다. 접수기간은 3월 30일(월)부터 4월 10일(금) 18시까지이며, 자세한 사업안내 및 신청방법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gwcf.or.kr) 또는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www.gwarte.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정화 문화접근성팀장은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을 위해 지역민의 수요를 반영한 지역밀착형 프로그램 기획 의지가 있는 활동가, 문화예술단체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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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부산시, 오늘부터 10일간 ‘아이랑 집콕’ 영상 개시
    ◈ 코로나19 확산 방지 일환… 영유아 가정돌봄 지원 위해 아이와 간단하게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 영상 제공◈ 아동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등 긴급돌봄도 제공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코로나19로 인해 늘어가는 ‘집콕(집에서 콕 박혀 지낸다는 뜻의 신조어)’ 영유아 가정을 위해 나섰다. 부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지 못하는 영유아 가정을 위해 집에서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 가이드 영상을 제작·개시한다. 놀이 가이드 영상인 ‘아이랑 집콕’은 취학 전 영유아(만 6세 이하)의 발달 및 수준에 맞게 ▲전래놀이 ▲신체놀이 ▲미술놀이 ▲음률놀이 ▲조작놀이 ▲산책 등 6가지 놀이유형으로 구성했다. 특히 보육교사들이 직접 놀이 영상을 촬영해 현장감을 높였다. 영상은 총 60편으로 ‘부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busan.childcare.go.kr)-가정양육지원-아이랑 집콕 놀이’에 하루 6편씩, 총 10일간 올라갈 예정이다. 또한, 유튜브에서 ‘아이랑 집콕’을 검색하면 스마트폰으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보육교사들이 직접 촬영하여 만든 영상이기 때문에 화려한 편집기술은 없지만, 가정에서 실제 부모가 아이와 놀이를 통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보여주는 유익한 교육자료가 될 것”이라며 “향후 부모님들이 놀이 가이드 영상을 따라서 아이들과 놀이하는 모습을 담은 UCC 또는 사진 공모전도 준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맞벌이 가정 등 집에서 아이를 돌볼 수 없는 보호자들을 위해 어린이집 긴급보육을 시행하고 있다. 어린이집은 현재 교직원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어린이집을 수시로 소독하며 1일 2회 이상 아동과 교직원들의 발열을 체크하는 등 안심하고 아이를 보육할 수 있도록 환경을 관리하고 있다. 이외에도 부산시는 지역내 아동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긴급돌봄을 실시하고 있다. [참고자료]  ‘아이랑 집콕’시책 개요???? 추진배경○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 등으로 가정에서 보호자가영유아 자녀와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에 대한 정보 제공○ 부모와 아이 소통 강화 및 가정양육 부담 완화※ ‘집콕’: 집에 콕 박혀 지낸다는 뜻의 신조어, 예) 집콕놀이, 집콕독서.. ???? 추진개요○ 추진방법- 보육교사가 직접 촬영 참여☞ 참여 인센티브 제공- 취학전 영유아(만6세이하)의 발달 및 수준에 맞는 놀이 선정- 6가지 놀이유형별가이드동영상(5분내외) 촬영❶ 전래놀이 ❷ 신체놀이 ❸ 미술놀이 ❹ 음률놀이 ❺ 조작놀이 ❻ 산책- 하루 6편(유형별 각1편) 10일간 유투브 업로드 (총 60편)○ 수행기관 : 부산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 추진일정○ 3. 16. ~ 27. : 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업로드 및 유투브 링크* http://busan.childcare.go.kr-가정양육지원-‘아이랑 집콕’놀이 코너 * 매일 6편씩 10일간 새로운 동영상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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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부산청춘드림카, 2020년 1차 참여자 모집
      ◈ 4월 3일까지 부산 청춘드림카 1차 참여자 65명 모집, 부산시에서 월 22.8만 원, 2년간 지원◈ 월 임차비 중 청년부담금은 26세 이상 18.1만 원, 26세 이하 20.2만 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경제진흥원, 르노삼성자동차, BNK캐피탈과 함께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부산청춘드림카사업’ 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청춘드림카사업’은 교통취약 산단지역(강서, 기장) 중소·중견기업에 신규 채용된 청년에게 전기차량(SM3 ZE) 임차비 중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취업 유인을 높이고 출퇴근 애로 등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며, 2018년 100명(3년간), 2019년 100명(2년간)을 지원했다. 올해 부산청춘드림카사업의 지원규모는 총 130명이며, 3월 2일부터 4월 3일까지 1차 참여자를 모집하여 6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월 임차비 중 22.8만 원을 부산시에서 2년간 직접 지원하고, 청년들은 26세 이상 18.1만 원, 26세 이하 20.2만 원을 2019년 참여자와 동일하게 부담한다. 참여자격은 ▲부산지역 거주자로 강서구 및 기장군 내 중소·중견기업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만21세~39세) ▲공고일 기준 1년 이내 신규취업자 또는 취업예정자 ▲운전면허 취득 1년 이상 등의 조건이 모두 충족하여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의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대중교통이 불편한 기장, 강서구 산업단지 지역 청년들의 출퇴근 애로를 해소하고자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대상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경제진흥원(☎051-831-977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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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이재명표 ‘청년기본소득’, 3월 2일부터 2020년 1분기 접수
    ○ 3.2~4.1 … 3년이상 계속 거주 또는 10년 이상 합산거주 만 24세 청년 대상- 거주 조건만 확인되면 4.20일부터 25만원 지역화폐 지급- 1인당 연간 최대 100만원 … 주소지 시·군 내 상점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청년정책인 ‘청년기본소득’ 2020년 1분기 신청접수가 3월 2일부터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된다.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으로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1995년 1월2일부터 1996년 1월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의 도내 청년이다. 해당하는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되며, 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3월 2일 이후 발급본,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이력 포함)만 준비하면 된다.도는 신청자의 연령 및 거주기간 등을 확인한 뒤 다음달 20일부터 25만원의 지역화폐를 전자카드 또는 모바일 형태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문자로 확정메시지를 받게 되며, 신청 시 입력한 주소로 카드가 배송된다.카드를 수령한 이후, 해당 카드를 고객센터 및 모바일 앱을 통해 등록하면 바로 체크카드처럼 사용이 가능하다.지급받은 지역화폐는 주소지 지역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다만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시·군 청년복지부서, 경기도 콜센터(031-120), 인터넷포털 ‘잡아바’로 문의하면 된다.도 관계자는 “만 24세 도내 청년 누구나 거주조건만 충족하면 25만원의 지역화폐를 받을 수 있다”며 “지원대상이 되는 도내 모든 청년이 청년기본소득의 혜택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작년 신청·접수 결과, 1분기 지급대상자 14만9천928명 가운데 82.9%인 12만4천335명, 2분기 지급대상자 15만622명 가운데 84.2%인 12만6천891명, 3분기 지급대상자 14만8천996명 가운데 83.3%인 12만4천74명, 4분기에는 지급대상자 14만9천4명 가운데 82.5%인 12만2천930명이 신청했다. 소급 신청분을 반영한 최종 실적이 집계되면 신청률이 9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청년기본소득’을 지급받은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결과, 응답자의 82.7%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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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부산의 127개 도서관, 1개의 아이디로 공동이용!
    ◈ 127개 도서관의 공동이용 부산광역시 도서관 포털 : library.busan.go.kr/portal/◈ 1개의 통합회원, 최대의 온라인 서비스 이용 전자도서관 : library.busan.go.kr/elib/◈ 9월 개관 홍보를 위한 부산도서관 인트로 홍보 사이트 : library.busan.go.kr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도서관 포털 홈페이지와 전자도서관, 부산도서관 인트로 홍보사이트를 3월 3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올해 9월 개관을 앞둔 부산도서관은 지난 4월 127개 공공도서관(공립작은도서관 포함)의 1,000만 건의 회원과 도서정보를 전국최초로 통합, 1개의 회원, 1개의 서버로 모든 도서관이 공동이용, 개별도서관의 예산 절감에 기여함과 동시에 도서관 정책의 효과적 실행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이를 기초로 한 이번 홈페이지는 시민에게 서비스하는 관문인 셈이다. 부산도서관 홈페이지는 9월 개관전까지 인트로 사이트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며 개관과 동시에 정식 오픈 예정이다. 도서관 포털 홈페이지는 부산시 127개의 부산시 도서관의 도서검색은 물론, 각 도서관의 문화행사, 강좌신청 등 도서관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시민에게 제공한다. 전자도서관은 기존의 전자도서관이 전자책, 오디오북 정도만 제공한 것과 달리 전국 지역대표도서관 중 최대 웹DB, 이러닝, 전자잡지 등의 온라인 콘텐츠를 가정과 직장 어디서나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통해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물론 기존에 시민도서관과 각 구·군 도서관이 운영하던 전자도서관도 이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전자도서관이 제공하는 온라인 콘텐츠는 42,000점의 시를 시인들의 음성으로 직접 들을 수 있고, 매일 오늘의 시를 제공, 시민 누구나 최고의 시인들의 정제된 언어를 경험하게 된다. 또한, 570개의 국내 최고 석학들의 인문강연과 2,000편 이상의 오페라, 댄스 등 국외 실시간 실황 공연, 215점의 전자잡지, 1,000여 개의 정보기술(IT) 강좌, 210개의 어학강좌를 통합회원으로 가입한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자도서관의 부산자료 코너는 부산시에서 발행한 백서, 통계 등 행정자료를 비롯한 간행물과 시 수행 연구용역, 부산발전연구원의 용역자료, 향토문화 백과, 부산 사람들의 이야기 등 부산에 관한 모든 공개자료를 열람 또는 내려받기할 수 있어 부산도서관이 부산학 자료의 메카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도서관의 온라인 콘텐츠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서비스를 실현하고자 하는 부산시의 과감한 투자이며 부산시 최초, 전국 대표도서관 중 최대의 서비스를 자랑한다”라며, “도서관을 통해 시를 사랑하고 우수 인문강연 및 문화예술 공연 감상으로 더욱 품격있는 시민이 되리라 장담한다”라고 말했다.  부산도서관 통합 웹서비스 플랫폼 구축 ❖ 2020년 하반기 부산도서관 개관·운영에 대비, 『부산도서관 통합 웹서비스 플랫폼』의 단계적 구축을 통해 지역기반의 도서관 콘트롤타워 기능 지원 및 회원 맞춤형 서비스 기반 마련 □부산도서관 통합 웹서비스 플랫폼 구축 1단계○ 사업기간 : 2018.7.~ 2019.4.(9개월)○ 사 업 비 : 20억원(국비 3, 시비 17)○ 사업내용- 전국최초 127개 도서관 도서정보 및 회원DB 통합(도서 8,207천권, 이용자 1,955천명)- 사서용 자료관리시스템(K.LAS) 개발, 검색대(통합검색, 인증센터 등) 확대- 정보시스템 운영장비(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보안시스템 등) 도입□ 부산도서관 통합 웹서비스 플랫폼 구축 2단계○ 사업기간 : 2019.9.~ 2020.2.(5개월)○ 사 업 비 : 6.5억원(전액시비)○ 사업내용- 부산도서관 홈페이지, 도서관 포털, 전자도서관 홈페이지구축- 부산지역 도서관의 공지사항, 문화행사 등 공통이용 기능 개발- 모바일 회원증, 모바일좌석예약시스템, 멀티미디어시스템 구축- 재해 및 사이버공격에 대비한 백업 및 보안장비 도입□ 향후계획○ ‘20. 3. 3.: 도서관 포털 및 전자도서관 서비스 개시○ ‘20. 5.: 부산도서관 준공 ○ ‘20. 하반기: 부산도서관 개관 및 홈페이지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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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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