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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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로 창업에 성공하세요!
      ▸ 다음달 3일까지 접수, 최우수작 2팀은 범정부 대회 진출▸ 창업경진대회 참가팀에게 창업 프로그램 지원대구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사업 모형 발굴을 위해 ‘2021년 대구광역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참가팀에게 창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올해 대회는 대구시가 보유한 교통, 문화체육, 복지, 환경 등의 공공데이터가 보다 폭넓게 민간에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하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사람이면 전국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현재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과 D-데이터허브(data.daegu.go.kr)를 통해 개방된 공공데이터뿐 아니라, 민간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미개방 공공데이터와 최근 개소한 통계데이터 대구센터에서 분석한 결과에 대한 활용 아이디어도 가능하다. 참가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팀(최대3명)은 5월 3일(월)까지 이메일(bigdata01@dip.or.kr)로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로 선발된 10팀에게 7월 경진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대회는 아이디어 기획(학생부)과 제품 및 서비스개발(일반부) 부문로 나누어 진행된다. 부문별 최우수 1팀과 우수 1팀을 선정하고 그 외 장려 1팀으로 총 5팀의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대구시장상 등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대회참가를 통해 창업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데이터분야 교육과 멘토링, 사업 모형 발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며, 특히 부문별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 본선 참가자격도 부여된다. 이밖에 심사일정 및 기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www. daegu.go.kr)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www.dip.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회를 통한 성공사례로는 2019년 아이디어 기획 우수상을 수상하고 창업으로 연결된 ‘(주)소리엔’이 있으며, 2020년 제품 및 서비스개발 최우수상을 수상한 ‘㈜페르소나’의 중소기업 맞춤 지원사업 챗봇서비스는 현재 22만명이 구독 중으로 스타트업의 필수 도우미로 자리잡았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스타트업 창업이 활성화되고, 나아가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요가 많은 분야의 공공데이터를 발굴하고, 민간 이용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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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부산시, 「부산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4월 23일까지 부산 소재 7년 이내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3개 클럽(밀리언클럽, 플래티넘클럽, 브라이트클럽) 통합 모집◈최종 65개 사 선정, 기업 사업화 자금 및 멤버십 혜택 등 다양한 지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부산을 대표하는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1년도 부산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 3개 클럽(밀리언클럽, 플래티넘클럽, 브라이트클럽) 통합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의 3개 창업 지원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한다. 혁신 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부산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밀리언클럽(부산경제진흥원), 플래티넘클럽(부산테크노파크), 브라이트클럽(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으로 나뉘어 기관별 자금지원과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➊부산경제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밀리언클럽’은 연매출 5억원 이상 창업기업 25개사를 선정하여 경쟁력 강화지원(최대 200만원), 사업고도화 지원(최대 2,000만원)과 투자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➋부산테크노파크에서 운영하는 ‘플래티넘클럽’은 투자유치 금액 1억원 이상인창업기업 10개사를 선정하여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투자유치를 위한 교육, 후속투자 유치를 위한 컨설팅 및 기업설명(IR)을 진행할 계획이다.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브라이트클럽’은유망 기술 및 성장성을보유한 창업기업 30개사를 선정하여 기업당 최대 800만원의 맞춤형 사업화 자금을지원하며 온라인 전시 운영, 국내·외 판로, 사업화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➍3개 클럽 공통 지원 사항으로는 부산시에서 인증하는 ‘부산대표 창업기업’ 인증서 및 인증현판과 창업활동 지원을 위한 멤버십 혜택이 있다. 멤버십은 금융기관 금리·보증 우대, 언론 홍보, 제품 촬영 지원과 그밖에 카쉐어링 서비스, 공유오피스 입주, 숙박시설 예약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운영 중이다.‘부산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3일까지 부산시창업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www.bs-net.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창업지원 기관별 서류 및 발표평가 등 선발 과정을 거친다. 클럽별 중복지원은 불가하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클럽별 공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올해로 5년 차에 접어든 ‘부산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그동안 총 348개사를 지원했다. 전자계약 서비스 업체인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은 2017년 부산대표 창업기업으로 지난 2월에 시리즈C(100억 이상 투자)에 해당하는 115억 투자유치에 성공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이후 1년 사이에 유료 이용 계정 수가 5배 증가하여 누적 이용자수가 108만 명을 넘어서며 무서운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스마트 자판기를 만들고 있는 주식회사 벤더스터(대표노주현)는 2020년 부산대표 창업기업으로 부산 지하철 역사 및 대형마트, 백화점,인천국제공항 내에 방역마스크 전용 스마트 자판기를 납품하여 운영 중에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의 3개 주요 창업지원기관이 가지고 있는 인프라와 창업수요자 중심의 체계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대표 창업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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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인공지능 맞춤형 인재 채용하세요
      - 광주시, 14~16일 ‘인공지능 기업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 개최- NHN 등 21개 인공지능 전문기업 참여…50여 명 채용 예정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광주 인공지능 기업들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를 함께 만들어갈 지역인재를 채용한다. 광주시는 14일부터 16일까지 동구 금남로 광주AI창업캠프에서 광주형 인공지능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 인공지능 기업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에는 광주에 설립되는 국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인 NHN㈜을 비롯해 광주 인공지능 유치기업과 지역 내 인공지능 전문기업 등 21개사가 참가한다.주요 참여기업으로는 ▲1일차 ㈜이스트소프트, ㈜솔트룩스 광주AI센터, 엔에이치네트웍스㈜, ㈜싸이버메딕, ㈜스프링클라우드, ㈜메가테라퓨틱스, ㈜디벨로퍼노아 ▲2일차 ㈜티맥스인공지능개발센터, 텔스타홈멜㈜, 나무인텔리전스㈜, ㈜AI유나이티드, ㈜참좋은넷, ㈜고스트패스, ㈜디투리소스 ▲3일차 NHN㈜, ㈜한컴엔플럭스, ㈜웨이브에이아이, 알바이오텍㈜, ㈜파인트리시스템, ㈜인포렉스, ㈜피노맥스 등이다. 이들 기업은 이번 행사에서 약 50여 명의 인공지능 전문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 참여 대상은 광주 인공지능사관생도, 지역 고교생 및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으로, 사전신청 및 현장 접수를 병행하고 채용기간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기업별 맞춤형 면접을 진행한다. 사전신청은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 블로그에 있는 온라인 포스터 내 QR코드로 가능하다. 문의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광주 AI기업 맞춤형 인재 채용 DAY)를 검색해 채팅 또는 전화(062-952-7144)로도 가능하다.※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dnlgy0701 광주시는 이번 행사가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실현과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으로 인공지능 인재 양성 및 광주형 인공지능 일자리 창출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인공지능 전문분야에 새로운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지역 취업준비생에게 취업의 기회가 확대되고 기업에는 우수인재를 확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인공지능 산업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우수한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실현을 위해 지난 2월4일 슈퍼컴퓨팅시스템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착수식을 개최했으며 최근 인공지능사관학교 2기생 모집, 86개 기업(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 53개사가 광주에 둥지를 트는 등 광주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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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전남도 해상풍력, ‘상생형 일자리’ 지정 청신호
    전라남도는 신안 8.2GW 해상풍력사업이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의 2021년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지역 맞춤형 일자리 모델 추진계획 수립 및 시행 등 일자리 사업 전반에 관한 컨설팅을 받게 됐다. 해상풍력을 기반으로 한 ‘전남형 상생일자리’는 2030년까지 48조 5천억 원을 들여 8.2GW 해상풍력 발전단지와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450개의 기업을 유치‧육성하고 12만여 일자리를 창출하는 ‘민간 주도, 정부 지원’ 선도 모델이다. 전남도는 지난 2월 지역균형뉴딜 현장투어 1호 행사에 대통령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 37개 기관과 ‘전남형 상생일자리 협약 선포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 이어 정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정에 대비하기 위해 이번 컨설팅 공모를 신청해 선정됐다. 전남도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노사민정 상생협약에 담긴 4개 분야 30개 상생과제의 세부 이행계획을 도출할 계획이다. 또 이해 관계자 대상 간담회, 지역주민 설명회 등 공감대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명실상부한 ‘전남형 상생일자리’ 기틀을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노사관계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수행기관인 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전남고용노동연구원이 협업하는 등 전문가가 포함된 상생과제별 맞춤형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키로 했다.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은 이달 말 전남도와 노사발전재단, 목포대학교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진행된다. 전남도는 이와함께 정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정부는 ‘전남형 상생일자리 협약 선포식’에서 신안 해상풍력사업을 지역균형뉴딜 선도 프로젝트로 언급하며, 세계 5대 해상풍력 강국 도약을 목표로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해 사업 추진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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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울산시, ‘2021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추진
    울산시는 신중년 세대 퇴직자와 미취업자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지역 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1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중년’은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50세 전후)하고 재취업 일자리 등에 종사하며 노후를 준비하는 세대(5060세대)이며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울산시는 올해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5억 5,983만 원(국비 2억 7,992만 원)을 들여 나누다사회적협동조합,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울산박물관에서 29명의 신중년 경력자를 채용하여 3개 사업을 추진한다. 추진 사업을 보면, ‘아동간병 돌봄서비스 사업’은 신중년의 아동 보육, 간호 등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아픈 아동을 대상으로 간병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만6개월에서 만12세 이하의 간병 돌봄이 필요한 자녀를 둔 시민이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무료 제공되기 때문에 맞벌이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 등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이다. ‘경력활용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신중년의 전문경력을 이용하여 수도와 보일러 배관 정비, 청소, 방역, 정리수납 등 취약계층에게 쉽지 않은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어린이박물관 전문해설사 운영사업’은 박물관 전시해설사 경력을 활용하여 어린이 관람객 대상 맞춤형 해설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 관람객 안전지킴이 역할 또한 수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일자리가 어렵지만 50대와 60대경력단절 취약층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 지원도 시급하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신중년 적합 일자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신중년들이 성공적인 인생 3모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은 비영리 영역에서의 공익적 사회서비스 사업으로 참여자가 경력에 맞는 활동을 수행하고 수당을 지급받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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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지속 가능한 청년일자리를 위한 든든한 뒷받침 전북도, 청년나래 일자리 80명 모집 중
    ▶(모집대상) 도내 거주 만 39세이하 청년▶(모집기간/신청방법)‘21. 3. 8.~21./전북일자리종합센터(e-mail)▶(지원내용) 청년 인건비(월 200만원)및 직무교육 등 연 300만원 지원□ 전라북도가 ‘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 청년을 모집한다. 전북도는 제품개발, 연구, 마케팅 등 일 경험을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가 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전북도는 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만 39세 이하 청년80명을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참여청년은 기계, 반도체, 디스플레이, 기초화학, 자동차, 전기전자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도내 우수 중소기업 등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 전북도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국비 9억 원을 비롯한 총사업비 19억 원을 확보하여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에 청년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기회의장을 마련한 바 있으며, 지역별 모집인원은 전주 14명, 군산 24명, 익산 14명, 정읍 4명, 김제 14명, 남원 2명, 진안 2명, 장수 2명, 고창 2명, 부안 2명 등이다. ○ 도는 사업에 참여한 기업에서 청년 근로자를 신규채용할 경우, 청년 근로자 1인당 인건비의 80%(월 160만원)를 2년간 지원한다. ○ 또한청년이 사업참여 기간 2년을 충족하고 해당지역에서 정규직 전환·유지할 시, 해당 청년에게 최대 1,000만원 이내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 아울러, 관련 일 경험 기회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도 제공해 도내 청년들의 능력 배양에도 힘쓸 전망이다. □ 김용만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취업난 및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도내 청년들의 지속가능한 경제활동 및 지역정착을 할 수 있도록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이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자세한 모집사항은 전라북도 일자리종합센터, 전북청년허브센터, 도‧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도는 오는 8일 청년나래 사업에 참여할 기업에 대한 적격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 및 발표예정이다.  참고   「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참여청년 모집공고  도내 청년들의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통해 지역의 청년 일자리 선순환구조에 기여할 「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근로자를 모집하오니, 동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신청 방법에 따라 서류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1. 3. 8.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장 □ 모집개요○모집기간 : 21 3. 8.(월) ~ 3. 21.(일) 18:00까지 <14일간>○ 모집대상 :기술기반 업무를 희망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 ‘21.1.1.기준○ 모집인원 : 청년근로자 80명 정도○ 선발절차 온라인 서류(접수·전형)  해당기업 개별면접실시  선정심사 (적격, 전문가심사) ㆍ3.21.(일)까지 접수   ㆍ3.21.(일)까지   ㆍ3.23.(화) 예정  3자 협약 및 근무 (개별안내)  사전근무 운영  합격자 발표 4.01.(월)~   3.25.(목)~3.31.(수)   3.24(수).예정 -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기업 개별면접 실시○ 모 집 처 :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전북일자리센터 홈페이지 □ 근무조건○ 근무시간 : 주 5일 40시간, 1일 8시간 근무 원칙○ 임 금 : 기본급 200만원 이상(기업부담20% 포함), 4대보험 의무가입○ 채용조건 : 정규직(무기 계약직 불가)○ 주요업무 : 제품개발, 연구, 생산 및 관리, 마케팅, 디자인 등□ 지원내용○ 지원기간 : 21년 4월~23년 3월(24개월)※ 중간입사자의 경우도 지원종료기간 동일(23년 3월)○ 지원절차 : 기업선정 → 청년근로자 선정→ 기업·청년 매칭→ 협약 → 근로개시→ 사업장 인건비 지급(월별) 등 □ 신청자격○ 해당시군에 거주(예정)하고 있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2021.1.1.기준)- 지원기간 동안 해당 지자체 주민등록 유지 지역 전주 군산 익산 정읍 김제 남원 진안 장수 고창 부안 합계 근로자수 14 24 14 4 14 2 2 2 2 2 80 - 타지역 거주자는 사업 참여자로 선정되었음이 통보된 때로부터 1개월내 해당시군으 로 전입 원칙※ 전주(14명), 군산(24명), 익산(14명), 정읍(4명), 김제(14명), 남원(2명), 진안(2명), 장수(2명), 고창(2명), 부안(2명)   청년근로자 참여 제외 대상       ◦ 채용일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 ◦ 사업장의 대표(임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인 자 ◦ 채용(예정)기업에서 근무 중이거나 1년 이내 근무를 했었던 자 ◦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자 ◦ 일반대학교·일반대학원 재학생, 휴학생은 신청불가 (단, 대학교 수료생, 졸업예정이거나 졸업유예 중인 자, 방송통신대학·사이버대학·야간대학재학생은 참여 가능) * 졸업예정자는 참여자 모집공고 당시 재학 중이면서 4학년 2학기(또는 2년제의 경우 2학년 2학기) 를 다니는 중이거나 4학년 2학기를 마쳤지만 졸업은 안 한 상태인 자, 특성화고 3년 2학기 재학 중으로 학교장의 졸업 추천을 받은 자 ◦ 신청서, 정보제공동의서 등 신청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자 ◦ 기타 지병·건강쇠약 등으로 근로가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자   □ 지원서 접수 방법○ 접수기간 : 2021. 03. 08.(월) ~ 3. 21.(일) 18:00까지○ 접수방법 : 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 온라인채용관 접수(www.work-young.co.kr)   □ 제출서류 연 번 서 류 명 비 고 1 사업 참여신청서 1부 홈페이지 첨부서식 활용 2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1부 3 이력서 1부 자유서식 4 자기소개서 1부 5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 1부 정부24 발급가능 6 사업자 사실증명 1부 7 주민등록등본 1부 8 학교장추천서(특성화고 3학년2학기 재학중인 자) 해당자에 한함 9 졸업예정증명서 1부 10 퇴직증명서 1부  □ 기타 유의사항○ 지원서 기재 내용의 착오 또는 누락, 구비서류 미비, 연락불능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모두 지원자의 책임으로 귀속○ 허위 내용작성으로 인한 사실이 적발된 경우 채용을 취소할 수 있음○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으며, 최종 선발자 공지이후라도 자격조건 검증 과정 등을 통하여 결격사유가 발견될 경우선발이 취소될 수 있음○ 본 사업 지원신청과 관련하여 제출 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본 공고문의 세부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음 ○ 상담문의 ☎ 063-280-4130, 4132 ○ 전라북도일자리종합센터『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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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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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로 창업에 성공하세요!
      ▸ 다음달 3일까지 접수, 최우수작 2팀은 범정부 대회 진출▸ 창업경진대회 참가팀에게 창업 프로그램 지원대구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사업 모형 발굴을 위해 ‘2021년 대구광역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참가팀에게 창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올해 대회는 대구시가 보유한 교통, 문화체육, 복지, 환경 등의 공공데이터가 보다 폭넓게 민간에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하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사람이면 전국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현재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과 D-데이터허브(data.daegu.go.kr)를 통해 개방된 공공데이터뿐 아니라, 민간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미개방 공공데이터와 최근 개소한 통계데이터 대구센터에서 분석한 결과에 대한 활용 아이디어도 가능하다. 참가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팀(최대3명)은 5월 3일(월)까지 이메일(bigdata01@dip.or.kr)로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로 선발된 10팀에게 7월 경진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대회는 아이디어 기획(학생부)과 제품 및 서비스개발(일반부) 부문로 나누어 진행된다. 부문별 최우수 1팀과 우수 1팀을 선정하고 그 외 장려 1팀으로 총 5팀의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대구시장상 등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대회참가를 통해 창업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데이터분야 교육과 멘토링, 사업 모형 발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며, 특히 부문별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 본선 참가자격도 부여된다. 이밖에 심사일정 및 기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www. daegu.go.kr)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www.dip.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회를 통한 성공사례로는 2019년 아이디어 기획 우수상을 수상하고 창업으로 연결된 ‘(주)소리엔’이 있으며, 2020년 제품 및 서비스개발 최우수상을 수상한 ‘㈜페르소나’의 중소기업 맞춤 지원사업 챗봇서비스는 현재 22만명이 구독 중으로 스타트업의 필수 도우미로 자리잡았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스타트업 창업이 활성화되고, 나아가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요가 많은 분야의 공공데이터를 발굴하고, 민간 이용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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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부산시, 「부산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4월 23일까지 부산 소재 7년 이내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3개 클럽(밀리언클럽, 플래티넘클럽, 브라이트클럽) 통합 모집◈최종 65개 사 선정, 기업 사업화 자금 및 멤버십 혜택 등 다양한 지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부산을 대표하는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1년도 부산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 3개 클럽(밀리언클럽, 플래티넘클럽, 브라이트클럽) 통합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의 3개 창업 지원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한다. 혁신 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부산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밀리언클럽(부산경제진흥원), 플래티넘클럽(부산테크노파크), 브라이트클럽(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으로 나뉘어 기관별 자금지원과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➊부산경제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밀리언클럽’은 연매출 5억원 이상 창업기업 25개사를 선정하여 경쟁력 강화지원(최대 200만원), 사업고도화 지원(최대 2,000만원)과 투자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➋부산테크노파크에서 운영하는 ‘플래티넘클럽’은 투자유치 금액 1억원 이상인창업기업 10개사를 선정하여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투자유치를 위한 교육, 후속투자 유치를 위한 컨설팅 및 기업설명(IR)을 진행할 계획이다.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브라이트클럽’은유망 기술 및 성장성을보유한 창업기업 30개사를 선정하여 기업당 최대 800만원의 맞춤형 사업화 자금을지원하며 온라인 전시 운영, 국내·외 판로, 사업화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➍3개 클럽 공통 지원 사항으로는 부산시에서 인증하는 ‘부산대표 창업기업’ 인증서 및 인증현판과 창업활동 지원을 위한 멤버십 혜택이 있다. 멤버십은 금융기관 금리·보증 우대, 언론 홍보, 제품 촬영 지원과 그밖에 카쉐어링 서비스, 공유오피스 입주, 숙박시설 예약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운영 중이다.‘부산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3일까지 부산시창업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www.bs-net.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창업지원 기관별 서류 및 발표평가 등 선발 과정을 거친다. 클럽별 중복지원은 불가하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클럽별 공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올해로 5년 차에 접어든 ‘부산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그동안 총 348개사를 지원했다. 전자계약 서비스 업체인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은 2017년 부산대표 창업기업으로 지난 2월에 시리즈C(100억 이상 투자)에 해당하는 115억 투자유치에 성공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이후 1년 사이에 유료 이용 계정 수가 5배 증가하여 누적 이용자수가 108만 명을 넘어서며 무서운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스마트 자판기를 만들고 있는 주식회사 벤더스터(대표노주현)는 2020년 부산대표 창업기업으로 부산 지하철 역사 및 대형마트, 백화점,인천국제공항 내에 방역마스크 전용 스마트 자판기를 납품하여 운영 중에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의 3개 주요 창업지원기관이 가지고 있는 인프라와 창업수요자 중심의 체계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대표 창업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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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인공지능 맞춤형 인재 채용하세요
      - 광주시, 14~16일 ‘인공지능 기업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 개최- NHN 등 21개 인공지능 전문기업 참여…50여 명 채용 예정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광주 인공지능 기업들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를 함께 만들어갈 지역인재를 채용한다. 광주시는 14일부터 16일까지 동구 금남로 광주AI창업캠프에서 광주형 인공지능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 인공지능 기업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에는 광주에 설립되는 국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인 NHN㈜을 비롯해 광주 인공지능 유치기업과 지역 내 인공지능 전문기업 등 21개사가 참가한다.주요 참여기업으로는 ▲1일차 ㈜이스트소프트, ㈜솔트룩스 광주AI센터, 엔에이치네트웍스㈜, ㈜싸이버메딕, ㈜스프링클라우드, ㈜메가테라퓨틱스, ㈜디벨로퍼노아 ▲2일차 ㈜티맥스인공지능개발센터, 텔스타홈멜㈜, 나무인텔리전스㈜, ㈜AI유나이티드, ㈜참좋은넷, ㈜고스트패스, ㈜디투리소스 ▲3일차 NHN㈜, ㈜한컴엔플럭스, ㈜웨이브에이아이, 알바이오텍㈜, ㈜파인트리시스템, ㈜인포렉스, ㈜피노맥스 등이다. 이들 기업은 이번 행사에서 약 50여 명의 인공지능 전문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 참여 대상은 광주 인공지능사관생도, 지역 고교생 및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으로, 사전신청 및 현장 접수를 병행하고 채용기간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기업별 맞춤형 면접을 진행한다. 사전신청은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 블로그에 있는 온라인 포스터 내 QR코드로 가능하다. 문의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광주 AI기업 맞춤형 인재 채용 DAY)를 검색해 채팅 또는 전화(062-952-7144)로도 가능하다.※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dnlgy0701 광주시는 이번 행사가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실현과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으로 인공지능 인재 양성 및 광주형 인공지능 일자리 창출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인공지능 전문분야에 새로운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지역 취업준비생에게 취업의 기회가 확대되고 기업에는 우수인재를 확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인공지능 산업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우수한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실현을 위해 지난 2월4일 슈퍼컴퓨팅시스템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착수식을 개최했으며 최근 인공지능사관학교 2기생 모집, 86개 기업(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 53개사가 광주에 둥지를 트는 등 광주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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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전남도 해상풍력, ‘상생형 일자리’ 지정 청신호
    전라남도는 신안 8.2GW 해상풍력사업이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의 2021년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지역 맞춤형 일자리 모델 추진계획 수립 및 시행 등 일자리 사업 전반에 관한 컨설팅을 받게 됐다. 해상풍력을 기반으로 한 ‘전남형 상생일자리’는 2030년까지 48조 5천억 원을 들여 8.2GW 해상풍력 발전단지와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450개의 기업을 유치‧육성하고 12만여 일자리를 창출하는 ‘민간 주도, 정부 지원’ 선도 모델이다. 전남도는 지난 2월 지역균형뉴딜 현장투어 1호 행사에 대통령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 37개 기관과 ‘전남형 상생일자리 협약 선포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 이어 정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정에 대비하기 위해 이번 컨설팅 공모를 신청해 선정됐다. 전남도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노사민정 상생협약에 담긴 4개 분야 30개 상생과제의 세부 이행계획을 도출할 계획이다. 또 이해 관계자 대상 간담회, 지역주민 설명회 등 공감대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명실상부한 ‘전남형 상생일자리’ 기틀을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노사관계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수행기관인 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전남고용노동연구원이 협업하는 등 전문가가 포함된 상생과제별 맞춤형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키로 했다.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은 이달 말 전남도와 노사발전재단, 목포대학교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진행된다. 전남도는 이와함께 정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정부는 ‘전남형 상생일자리 협약 선포식’에서 신안 해상풍력사업을 지역균형뉴딜 선도 프로젝트로 언급하며, 세계 5대 해상풍력 강국 도약을 목표로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해 사업 추진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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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울산시, ‘2021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추진
    울산시는 신중년 세대 퇴직자와 미취업자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지역 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1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중년’은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50세 전후)하고 재취업 일자리 등에 종사하며 노후를 준비하는 세대(5060세대)이며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울산시는 올해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5억 5,983만 원(국비 2억 7,992만 원)을 들여 나누다사회적협동조합,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울산박물관에서 29명의 신중년 경력자를 채용하여 3개 사업을 추진한다. 추진 사업을 보면, ‘아동간병 돌봄서비스 사업’은 신중년의 아동 보육, 간호 등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아픈 아동을 대상으로 간병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만6개월에서 만12세 이하의 간병 돌봄이 필요한 자녀를 둔 시민이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무료 제공되기 때문에 맞벌이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 등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이다. ‘경력활용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신중년의 전문경력을 이용하여 수도와 보일러 배관 정비, 청소, 방역, 정리수납 등 취약계층에게 쉽지 않은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어린이박물관 전문해설사 운영사업’은 박물관 전시해설사 경력을 활용하여 어린이 관람객 대상 맞춤형 해설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 관람객 안전지킴이 역할 또한 수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일자리가 어렵지만 50대와 60대경력단절 취약층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 지원도 시급하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신중년 적합 일자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신중년들이 성공적인 인생 3모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은 비영리 영역에서의 공익적 사회서비스 사업으로 참여자가 경력에 맞는 활동을 수행하고 수당을 지급받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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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지속 가능한 청년일자리를 위한 든든한 뒷받침 전북도, 청년나래 일자리 80명 모집 중
    ▶(모집대상) 도내 거주 만 39세이하 청년▶(모집기간/신청방법)‘21. 3. 8.~21./전북일자리종합센터(e-mail)▶(지원내용) 청년 인건비(월 200만원)및 직무교육 등 연 300만원 지원□ 전라북도가 ‘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 청년을 모집한다. 전북도는 제품개발, 연구, 마케팅 등 일 경험을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가 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전북도는 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만 39세 이하 청년80명을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참여청년은 기계, 반도체, 디스플레이, 기초화학, 자동차, 전기전자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도내 우수 중소기업 등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 전북도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국비 9억 원을 비롯한 총사업비 19억 원을 확보하여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에 청년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기회의장을 마련한 바 있으며, 지역별 모집인원은 전주 14명, 군산 24명, 익산 14명, 정읍 4명, 김제 14명, 남원 2명, 진안 2명, 장수 2명, 고창 2명, 부안 2명 등이다. ○ 도는 사업에 참여한 기업에서 청년 근로자를 신규채용할 경우, 청년 근로자 1인당 인건비의 80%(월 160만원)를 2년간 지원한다. ○ 또한청년이 사업참여 기간 2년을 충족하고 해당지역에서 정규직 전환·유지할 시, 해당 청년에게 최대 1,000만원 이내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 아울러, 관련 일 경험 기회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도 제공해 도내 청년들의 능력 배양에도 힘쓸 전망이다. □ 김용만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취업난 및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도내 청년들의 지속가능한 경제활동 및 지역정착을 할 수 있도록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이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자세한 모집사항은 전라북도 일자리종합센터, 전북청년허브센터, 도‧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도는 오는 8일 청년나래 사업에 참여할 기업에 대한 적격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 및 발표예정이다.  참고   「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참여청년 모집공고  도내 청년들의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통해 지역의 청년 일자리 선순환구조에 기여할 「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근로자를 모집하오니, 동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신청 방법에 따라 서류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1. 3. 8.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장 □ 모집개요○모집기간 : 21 3. 8.(월) ~ 3. 21.(일) 18:00까지 <14일간>○ 모집대상 :기술기반 업무를 희망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 ‘21.1.1.기준○ 모집인원 : 청년근로자 80명 정도○ 선발절차 온라인 서류(접수·전형)  해당기업 개별면접실시  선정심사 (적격, 전문가심사) ㆍ3.21.(일)까지 접수   ㆍ3.21.(일)까지   ㆍ3.23.(화) 예정  3자 협약 및 근무 (개별안내)  사전근무 운영  합격자 발표 4.01.(월)~   3.25.(목)~3.31.(수)   3.24(수).예정 -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기업 개별면접 실시○ 모 집 처 :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전북일자리센터 홈페이지 □ 근무조건○ 근무시간 : 주 5일 40시간, 1일 8시간 근무 원칙○ 임 금 : 기본급 200만원 이상(기업부담20% 포함), 4대보험 의무가입○ 채용조건 : 정규직(무기 계약직 불가)○ 주요업무 : 제품개발, 연구, 생산 및 관리, 마케팅, 디자인 등□ 지원내용○ 지원기간 : 21년 4월~23년 3월(24개월)※ 중간입사자의 경우도 지원종료기간 동일(23년 3월)○ 지원절차 : 기업선정 → 청년근로자 선정→ 기업·청년 매칭→ 협약 → 근로개시→ 사업장 인건비 지급(월별) 등 □ 신청자격○ 해당시군에 거주(예정)하고 있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2021.1.1.기준)- 지원기간 동안 해당 지자체 주민등록 유지 지역 전주 군산 익산 정읍 김제 남원 진안 장수 고창 부안 합계 근로자수 14 24 14 4 14 2 2 2 2 2 80 - 타지역 거주자는 사업 참여자로 선정되었음이 통보된 때로부터 1개월내 해당시군으 로 전입 원칙※ 전주(14명), 군산(24명), 익산(14명), 정읍(4명), 김제(14명), 남원(2명), 진안(2명), 장수(2명), 고창(2명), 부안(2명)   청년근로자 참여 제외 대상       ◦ 채용일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 ◦ 사업장의 대표(임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인 자 ◦ 채용(예정)기업에서 근무 중이거나 1년 이내 근무를 했었던 자 ◦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자 ◦ 일반대학교·일반대학원 재학생, 휴학생은 신청불가 (단, 대학교 수료생, 졸업예정이거나 졸업유예 중인 자, 방송통신대학·사이버대학·야간대학재학생은 참여 가능) * 졸업예정자는 참여자 모집공고 당시 재학 중이면서 4학년 2학기(또는 2년제의 경우 2학년 2학기) 를 다니는 중이거나 4학년 2학기를 마쳤지만 졸업은 안 한 상태인 자, 특성화고 3년 2학기 재학 중으로 학교장의 졸업 추천을 받은 자 ◦ 신청서, 정보제공동의서 등 신청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자 ◦ 기타 지병·건강쇠약 등으로 근로가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자   □ 지원서 접수 방법○ 접수기간 : 2021. 03. 08.(월) ~ 3. 21.(일) 18:00까지○ 접수방법 : 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 온라인채용관 접수(www.work-young.co.kr)   □ 제출서류 연 번 서 류 명 비 고 1 사업 참여신청서 1부 홈페이지 첨부서식 활용 2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1부 3 이력서 1부 자유서식 4 자기소개서 1부 5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 1부 정부24 발급가능 6 사업자 사실증명 1부 7 주민등록등본 1부 8 학교장추천서(특성화고 3학년2학기 재학중인 자) 해당자에 한함 9 졸업예정증명서 1부 10 퇴직증명서 1부  □ 기타 유의사항○ 지원서 기재 내용의 착오 또는 누락, 구비서류 미비, 연락불능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모두 지원자의 책임으로 귀속○ 허위 내용작성으로 인한 사실이 적발된 경우 채용을 취소할 수 있음○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으며, 최종 선발자 공지이후라도 자격조건 검증 과정 등을 통하여 결격사유가 발견될 경우선발이 취소될 수 있음○ 본 사업 지원신청과 관련하여 제출 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본 공고문의 세부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음 ○ 상담문의 ☎ 063-280-4130, 4132 ○ 전라북도일자리종합센터『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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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특화 소공인’ 제품개발부터 마케팅까지 돕는다 ‥ 올해 지원규모 대폭 확대
    ○ 2021년도 소공인 특화기술 제품지원 사업 추진‥3월 31일까지 사업대상자 모집- 도내 소공인 77개사 내외 대상‥올해 지원 규모 대폭 확대○ 지원내용 : 제품개발 지원(시제품 제작, S/W 개발 등) 최대 1,400만원, 홍보․마케팅,지적재산권, 판로개척 등 최대 500만원, 경영애로 등 컨설팅 지원경기도가 전문기술이나 우수 아이템을 갖춘 유망 혁신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1 소공인 특화기술 제품지원 사업’을 추진, 사업 참여자를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산업의 근간이자 부가가치 창출의 원천인 도내 우수 소공인을 발굴,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보다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25개사보다 3배가량 늘어난 총 77개사를 대상으로 제품개발, 홍보마케팅, 지적재산권, 판로개척, 경영애로 컨설팅 등 제품개발부터 마케팅·컨설팅까지 지원한다. 우선 ‘제품개발’ 분야로 30개사를 선정, 금형·목형·샘플제작에 필요한 상품개발비, 시제품 제작용 원‧부자재 구입비, 소프트웨어 개발관련 재료비 및 용역비 등을 업체 1곳당 최대 1,400만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다. 마케팅·지적재산권·판로개척 분야는 총 15개사를 선정해 1곳 당 최대 500만 원 이내로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마케팅’ 분야로는 CI·BI 및 제품 브랜드 로고 제작, 카달로그·판촉물 제작, 국내 포털 또는 모바일 검색·배너 광고 등을, ‘지적재산권’ 분야로 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등을, ‘판로개척’ 분야에서는 해외전시회 참가, 오픈마켓 입점수수료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끝으로 32개사를 대상으로 경영컨설팅, 법률컨설팅, 행정컨설팅(제안서 등 행정적 작성 지원 등) 등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우수 컨설턴트의 인력풀을 구축, 소공인의 경영애로 사항에 대해 수시로 접수 지원할 예정이다. 조장석 경기도 소상공인과장은 “경기도는 전국 최다 소공인이 소재하는 있고,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만큼 지난해 보다 지원대상 및 금액을 확대했다”며 “향후 소공인의 애로사항에 관심을 가지고 소공인 대상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경기도에는 전국 소공인 36만3,374개 업체 중 29.6%인 10만7,569개 업체가 소재하고 있다.사업참여 희망 소공인은 오는 3월 31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홈페이지(www.gmr.or.kr)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odongb@gmr.or.kr)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소상공인과(031-8030-2983) 또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031-303-1673)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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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 경기스타트업캠퍼스, 창업지원 구심점 역할 할 대표 창업허브로 거듭난다
    ○ 도, ‘경기스타트업캠퍼스’ 경기도 대표 오프라인 창업허브로 기능 개편- 창업시설별 프로그램 통합 운영해 창업지원 효율화 및 스타트업 교류 활성화○ 창업교육, 데모데이/기업설명회, 네트워킹 프로그램 통합 운영‘경기스타트업캠퍼스’가 경기도내 창업지원 인프라의 구심적 역할을 할 경기도 대표 창업허브로 거듭난다.경기도는 올해부터 경기스타트업캠퍼스를 도내 창업지원시설의 오프라인허브로 기능 개편하는 내용의 ‘경기 창업허브 운영사업’을 새로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경기도형 케이(K)-스타트업 지원전략’의 일환으로, 그간 개별적으로 운영된 창업시설별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창업지원의 효율화를 꾀하는데 목적을 뒀다. 특히 향후 스타트업캠퍼스를 중심으로 벤처창업지원센터 등 도내 21개 오프라인 창업지원시설을 권역화하고 연계·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각 시설별 스타트업 간 교류할 수 있는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올해는 도내 창업지원시설 입주기업, 스타트업플랫폼 가입회원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데모데이/기업설명회’,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창업교육’ 분야로 약 300명 내외의 예비(초기)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기본교육, 실전교육, 핵심기술교육 등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혁신기술 기반 창업 실무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데모데이/기업설명회’에서는 10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투자전문가와의 상담 및 코칭, 투자유치 전략 교육, 글로벌데이 행사 등을 지원해 판로개척과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쓴다. 글로벌데이 우수 스타트업에게는 사업화지원과 해외 컨퍼런스 참가 지원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네트워킹’ 분야에서는 통합 네트워킹, 특성화·맞춤형 네트워킹, 스타트업 포럼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창업기업, 관계기관, 전문가 등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다. 박상덕 창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 4차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경제환경에 대응하는 능동적인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창업허브를 중심으로 스타트업이 정보와 자원을 공유하는 융합과 상생의 창업환경을 만드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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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장 찾습니다
    - 광주시, 공공기관형‧기업형‧청년창업기업형 등 5개 유형 모집- 지역인재 발굴, 청년에 직무현장 경험 제공…25일까지 접수 광주광역시는 2021년 상반기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에 참여해 우수한 지역 인재들과 함께 일할 사업장(약칭 ‘드림터’)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2017년부터 광주시가 추진해온 대표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지역 강소기업 및 다양한 분야의 기관들에게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역청년들은 양질의 지역일자리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광주시 및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와 인근에 소재한 상시근로 1인 이상의 사업장으로, 5개 유형(공공기관형, 기업형, 청년창업기업형, 사회복지형, 사회적가치형) 안에서 청년들에게 지역사회 다양한 직무현장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장이다.- ▲공공기관형 : 국제커리어센터(062-251-5001) ▲기업형 : 광주경영자총협회(062-654-3441) ▲청년창업기업형 : 창업지원네트워크(062-233-0810) ▲사회복지형 : 광주사회복지사협회(062-524-7935) ▲사회적가치형 :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062-531-6733) 사업에 참여하는 사업장은 3월부터 7월까지 청년근로자 인건비의 90%를 지원받으며, 각 사업장의 비전과 적성이 맞는 청년을 직접 채용할 수도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신청서 및 첨부 서류를 구비해 각 유형별 운영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https://www.gwangju.go.kr)에서확인할 수 있다.  김영선 청년청책관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은 참여 기관과 기업에게 우수한 지역 인재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지역 청년에게는 양질의 지역일자리 경험을 주는 상생형 청년일자리 사업이다”며 “코로나19로 구인난을 겪는 지역의 우수한 기관과 기업이 많이 참여해 지역 청년들과 함께 일하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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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
  • 인천시, 전국 최초 노인일자리 정보가 한눈에!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시노인인력개발센터(회장 장윤경)는전국 최초로 재정지원 노인일자리사업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인천 노인일자리 정보시스템(www.innojung.go.kr/job)’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 인천 노인일자리 정보시스템은 어느 지역·어느 기관에 어떠한 일자리가있고, 또한 모집 중인 일자리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정보가 한데 있어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특히, 첫 페이지에서 원하는 지역(군구)을 선택하고 다음으로 그 지역에 있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선택할 수 있으며, 기관 페이지로 들어가서는 그 기관이 모집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정보(활동내용·시간·활동비 등)에 대해 한번에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원하는 곳에 신청이 용이하도록 해당 기관의 위치, 연락처를 안내하고, 해당 기관의 홈페이지에 연결되도록 구축되어 있다. ○ 이와 함께 인천시노인인력개발센터는 시스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QR코드가 새겨진 거리현수막, 스티커, 안내문, 포스터 등 다양한방법으로 시스템 QR코드를 홍보하여 누구나 쉽게 스마트폰으로 인천 노인일자리 정보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전파할 계획이다.   ○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현재 이 시스템은 재정지원 노인일자리(공익활동,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정보만 담고 있지만,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노인일자리 정보를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점점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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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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