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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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남도 관광 이끌 여행 전문가 양성
    ○ 광주광역시는 나주시, 목포시, 담양군과 함께 남도 관광을 이끌 여행 전문가를 양성하는 ‘2020 남도투어랩’을 운영하고 있다.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4개 시·군이 주관하는 ‘테마 여행 10선, 남도 맛 기행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 3일 개강해 오는 30일까지 프리미엄해설사 교육과정, 청년해설사 육성과정, 창조인력양성과정으로 나눠 운영 중이다. ○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광주·전남 관광 발전을 위한 로컬 크리에이터(관광벤처) 발전 방향 ▲지역관광자원을 활용한 해설사 육성교육 ▲스마트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신규 관광상품 개발안 ▲뉴미디어 플랫폼, 온라인여행사(OTA)를 활용한 관광마케팅 등 변화하는 국내 관광지형에 적응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 특히, 관련학과 교수와 현직 여행사, 관광벤처 운영 대표, 온라인여행사(OTA) 실무자, 인트라바운드 여행사 대표 등으로 구성한 강사진이 지역관광의 불균형 위기 해소 및 지역 상생을 위한 관광생태계 개선 방안 등을 현실적인 대안 및 코칭으로 실시하고 있어 참여 교육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강연이 실시되며, 일부 강연은 지역 최초로 대형 복합영화관에서 특강형태로 진행되기도 했다.   ○ 이영동 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은 단순 교육 수료에 그치지 않고 관광기업 창업, 2021년도 관광벤처 선정 등 구체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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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인천시, 방치된 빈집이 창업 지원공간으로 대변신
    - 전국 최초,‘국민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통해 빈집 두 곳 매입·활용 -- 아이디어 공모로‘빈티지 인쇄소’,‘마을건강 힐링센터’창업 지원 -○ 인천의 원도심 내에 방치됐던 빈집이 창업 지원을 위한 인쇄소와 힐링센터로 새롭게 변신했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미추홀구에 소재한 빈집 두 곳이 국민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를 통해 ‘빈티지 인쇄소’와 ‘마을건강 힐링센터’로 꾸며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국민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는 원도심의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창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우수 아이디어를 공모해 멘토링, 컨설팅 실시 후 리모델링 등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2018년 12월 업무협약을 체결해 인천시는 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한국감정원은 사업비(1억5천만원) 지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대행기관을 통한 사업 수행 등 협업과 역할을 분담했다. 사업수행기관으로는 지난해 5월 (사)인천도시재생연구원을 선정했다. ○ 또한, 사업장으로 활용할 빈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한 후 인천시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시가 공익적 목적으로 장기간(5년 이상) 무상 임대해 사용하기로 했다. ○ 지난해 8월 실시한 ‘빈집 활용 지원사업 우수 아이디어 공모’에 7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그중 10건을 선정해 올해 1월까지 경영 멘토링과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어진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종 결정된 2개팀의 아이디어에 따라 빈집을 리모델링해 ‘빈티지 인쇄소’와 ‘마을건강 힐링센터’ 등 창업 지원공간으로 단장한 후 지난 10월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 미추홀구 숭의동에 소재한 ‘빈티지 인쇄소’는 레터프레스, 리소그라피 등 차별화된 인쇄술을 활용한 포스터 및 그리팅카드 인쇄소다. 또한, 미추홀구 용현동에 소재한 ‘마을건강 힐링센터’는 신체활동 중심의 어르신 맞춤 프로그램, 운동시설 이용 및 커뮤니티 활동이 이뤄지는 곳이다. ○ 심재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빈집이 시민의 아이디어로 새롭게 단장했다는 점과 지역주민이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는 점에서 공간 자체가 가지는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이 공간이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박인서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주민들의 실생활과 도시재생에 꼭 필요한 ‘국민 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주민과 유관기관 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인천시는 앞으로도 도시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도시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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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3
  • “일어나,♪ 다시 한번!”2020대구실패박람회 개최
    ▸ 10.29.(목)~31.(토)까지 온라인 실시간 생방송으로 진행▸ 100인의 시민 숙의토론, 재도전 콜센타, 치유콘서트, 시민참여 존 등 운영대구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실패의 경험을 공유하며 재도전을 응원하기 위한 ‘2020 실패박람회 in 대구’를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전면 온라인 실시간 생방송으로 개최한다. 대구시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일어나,♪ 다시 한번!’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형태의 실패에 대해 지역사회가함께 공감하면서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전환하기 위한 캠페인 성격의 행사로, 실패의 경험이 좌절이 아닌 재도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서로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민 스스로가 지역문제의 원인을 찾고 해결방안을모색하는 ‘100인의 시민숙의 토론’, 정책 전문 상담가들이 시민들의 실패 사연과 재기 지원을 상담해 주는 ‘재도전 콜센타’, 개그맨 정범균,전 야구선수 양준혁, 유튜브 채널 야나두의 김민철 등이 출연해 자신들의 실패와 재도전 사연을 풀어내는 ‘실패공감 토크쇼’, 유튜버 스타 ‘핫소스’가 함께하는 ‘이불킥 공모전’, 지역 예술인들이 만드는 코로나 치유를 위한 ‘괜찮아 토닥토닥 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강정보 디아크에 마련된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2020대구실패박람회’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중계된다. 29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대구시장, 시의회 의장, 행정안전부장관 및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대구시 홍보대사인 양준혁, 성훈 등이 보내온 축하영상 메시지와 함께 온라인 서포터즈 ‘100인의 일어나 챌린저’, 대구시립합창단과 시민들이 함께 대구출신 가수 김광석의 노래 ‘일어나’합창 등의 프로그램으로 치유, 회복, 재도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31일 폐막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겪게 된 실패와 재도전과 관련해 발굴한 주제 10개에 대해 100인의 시민들과 분야별 의제 당사자, 전문가,정책관계자 등이 주제별 비대면 방식으로 3회(오픈, 브릿지, 엔딩)에 걸쳐 원인분석과 해결방안을 모색한 ‘시민 숙의토론’의 결과 전달식이 열린다. 이날 최종 제안된 의제는 11월 말 행정안전부 종합 성과공유회에서 전국에 공유해 정책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는 행사에 따른 시민참여의 한계점을극복하기 위해 박람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실시간 생방송으로 송출 외에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중앙무대에 LED전광판을 설치하고, 참여층 확대를위한 거리두기형 이색 포토존 ‘실패 컷트 이발소’와 ‘다시 챌린지(응원 날개)’도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중소벤처기업부의 ‘재창업 활성화 컨퍼런스’와 대구시 청년정책과의 ‘실패자산 컨퍼스런스’를 연계 추진해 행사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행정기관 주도의 기존 박람회와는 다르게 민간참여협의체인 ‘2020대구실패박람회추진위원회(위원장 박상우)’가 중심이 되어 행사기획부터 숙의토론 과제 발굴 및 참여자 구성·진행 등 전 과정을 주도해 행사에 의미를 더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실패와 재도전의 경험을 공유하면서도전과 극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부터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배려하고 인내하며 헌신해 주신 시민 모두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행사 참여는 네이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2020대구실패박람회’를검색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2020대구실패박람회.kr)로 바로 접속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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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비대면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 개최
    ○ 제3회 꿈울림 진로페스티벌, 10월 20일~11월 5일까지 17일간 개최- 학교 밖 청소년 입시, 진학, 취업 준비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 지원- 진로(대학입시설명회, 직업소개 등), 참여(청소년 작품 및 공연), 홍보 등○ 온라인 플랫폼 홈페이지(www.gdreamfestival.or.kr.)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경기도가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진로․직업 준비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제3회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을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 ‘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은 매년 700~800여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입시·진학과 취업 정보를 제공해 청소년 스스로가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참여자의 안전을 고려해 온라인 플랫폼을활용해 운영한다. 20일 온라인 플랫폼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집중 운영기간인 21, 22일에는 실시간 참여가 가능한 ‘대학입시설명회’, ‘직업인과의 만남(명사 초대)’, ‘토크콘서트 : 청보라’ 등 실시간 콘텐츠(contents)가 예정돼 있다. 온라인 플랫폼은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17일간 ▲진로(입시․직업) ▲참여 ▲홍보 3개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 직업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람人라이브러리’, 수도권 및 충청권 대학의 캠퍼스 투어 영상과 홍보영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랜선 대학 탐방’, 도내 30개 시·군센터와 함께 하는 ‘청소년 작품 전시 및 공연’ 등 다양한 내용이 준비돼 있다. 실시간 콘텐츠 중 ‘대학입시설명회’는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 입시 준비를 위한 시간이다. 21, 22일 이틀 간 진로진학 플랫폼 마이진로의 ‘자기소개서 및 포트폴리오 작성 전략’,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4년제 입시전략’,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의 ‘전문대학 입시전략’ 총 3회로 진행된다. 참여 청소년은 대학입시설명회를 시청하며 실시간 댓글로 강사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다. ‘직업인과의 만남(명사초대)’은 총 2회 진행된다. 21일에는 영화 ‘재심’의 주인공인 박준영 변호사가, 22일에는 강유정 문화평론가·강남대학교 교수가 명사로 나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이번 생을 희망으로’ 바꿔주기 위한 대담형 특강이 마련돼 있다. 대학입시설명회와 마찬가지로 실시간 댓글을 통해 명사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다. ‘토크콘서트 : 청보라’는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표하는 ‘경기도꿈드림 청소년단’이 준비한 시간으로 ‘청소년을 위한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또래 간의 고민을 나누고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조언을 얻는다. 선배와의 만남에는 도 의회의 협조를 얻어 유영호, 이진연 경기도의원이 특별 출연한다. 이번 진로페스티벌은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관계기관 등 누구나 지역 구분 없이 ‘제3회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 홈페이지(www.gdreamfestival.or.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선물과 경품도 받아갈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31-253-1519/내선302,304)나 가까운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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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 코로나19 뉴노멀 시대, 비대면 일자리 박람회의 방향 제시 - 부산시, 광역지자체 최초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개최
      ◈ 10.12~12.11. 온라인 입사지원, 화상채용면접, 부대행사 등 박람회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150개 이상 기업 참여, 채용기업은 BNK부산은행 지원 채용장려금 지급(1명당 1백만 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부산지방고용노동청, BNK부산은행과 함께 10월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부산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온라인에서 구인·구직신청, 화상면접, 부대행사까지 동시에 이루어지는 완전한 비대면 박람회이다. 이번 박람회는 부산지역의 견실한 중소·중견기업 150개 이상이 채용관을 운영하며, 토종 대표기업인 BNK부산은행, 한국남부발전도 협력사와 부대행사를 통하여 박람회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구직자는 박람회 홈페이지(www.부산온라인일자리박람회.kr)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입사지원과 화상 채용면접을 할 수 있으며,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등 채용과정 맞춤형 컨설팅과 ‘잡아이 챗봇’을 통한 다양한 일자리 정보도 검색할 수 있다. 아울러 구직 참여자에게는 아이패드, 에어팟, 기프티콘 등 각종 추첨경품을 증정한다. 참여기업은 박람회를 통하여 직원 채용 시 최대 5명까지 1명당 1백만 원의 BNK부산은행 채용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공인회계사와 공인노무사로 구성된 전문 상담사의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컨설팅의 주요 내용은 인사·노무·회계·금융 등 기업경영 분야와 기업이 받을 수 있는 부산시와 정부의 각종 지원시책 소개 및 신청방법 등이다. 또한, 박람회 참여기업은 무료 기업홍보영상 제작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라이브(Live) 채용설명회, ▲라이브(Live) 취업특강, 그리고 ▲온라인 면접코칭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온라인에서 제공하며 ▲‘부산일포유(Job for you) 앱(App)’ 등을 통하여 모르고 혜택을 받지 못했던 각종 일자리 지원정책 정보와 신청서 작성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10월 15일과 22일에는 BNK금융그룹, 부산항만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 선보공업, 아난티코브등이 참여하는 라이브 채용설명회를 개최하며, 전문강사의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과 라이브 취업특강을 통하여 구직자들은 생생한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다. 채용설명회와 특강은 소통형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실시간 채팅을 통하여 참여할 수 있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10월 12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홈페이지(www.부산온라인일자리박람회.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우리 시는 고용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일자리 만들기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시정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20년 고용노동부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하며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개최하는 ‘부산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도 이러한 노력의 결집이다. 참여자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좋은 일자리도 찾고, 각종 부대행사를 통해서도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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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 - 강원도, 산업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 국비 59억 원 확보, 일자리 100여개 창출
    □강원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2020년 제3차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비 59억 원을 포함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79억 원(국비 59, 지방비 20)을 확보했으며, 2개 기업에서 1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14일 밝혔다. -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의하여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지방투자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에 재정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써,- 강원도는 지난 6월말 보조금 신청을 위한 타당성 평가를 진행해 요건을 구비한 2개 기업에 대해 산업부에 보조금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소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난 8일에 개최된 최종 심의위원회에 참석하여 제안 설명한 결과, 보조금을 신청한 2개 기업 모두 지원 대상으로 확정 받았다. - 이번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홍천 화전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는 ㈜세준에프앤비와 경기도 안산시 반월공단에서 횡성우천일반 산업 단지로 본사와 연구소 등을 전수 이전하는 ㈜팜클 등 2개 기업이다. □ 떡류 및 면류 등 곡물가공품제조기업인 ㈜세준에프앤비는 홍천 화전농공단지내 7,774.7㎡ 부지에 내년 7월까지 13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생산라인을 추가로 구축하고 51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 살균·살충제 및 식물보호제 등제조기업인 ㈜팜클은 횡성 우천일반산업단지 내 1만 8,078.2㎡ 부지에 오는 2022년 6월까지 144억 원을 투자하고반월공단 기존인력 33명과 신규인력 15명을 합한 총 인원 48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코로나 19로 인한 세계경제의 저성장과 국내 산업이 지속적으로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강원경제는 열악한 제조업환경으로 인해 더욱더 실물경제가 위축되고 있으며 일자리 또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며,“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기업유치를 위해 투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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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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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남도 관광 이끌 여행 전문가 양성
    ○ 광주광역시는 나주시, 목포시, 담양군과 함께 남도 관광을 이끌 여행 전문가를 양성하는 ‘2020 남도투어랩’을 운영하고 있다.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4개 시·군이 주관하는 ‘테마 여행 10선, 남도 맛 기행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 3일 개강해 오는 30일까지 프리미엄해설사 교육과정, 청년해설사 육성과정, 창조인력양성과정으로 나눠 운영 중이다. ○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광주·전남 관광 발전을 위한 로컬 크리에이터(관광벤처) 발전 방향 ▲지역관광자원을 활용한 해설사 육성교육 ▲스마트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신규 관광상품 개발안 ▲뉴미디어 플랫폼, 온라인여행사(OTA)를 활용한 관광마케팅 등 변화하는 국내 관광지형에 적응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 특히, 관련학과 교수와 현직 여행사, 관광벤처 운영 대표, 온라인여행사(OTA) 실무자, 인트라바운드 여행사 대표 등으로 구성한 강사진이 지역관광의 불균형 위기 해소 및 지역 상생을 위한 관광생태계 개선 방안 등을 현실적인 대안 및 코칭으로 실시하고 있어 참여 교육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강연이 실시되며, 일부 강연은 지역 최초로 대형 복합영화관에서 특강형태로 진행되기도 했다.   ○ 이영동 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은 단순 교육 수료에 그치지 않고 관광기업 창업, 2021년도 관광벤처 선정 등 구체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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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인천시, 방치된 빈집이 창업 지원공간으로 대변신
    - 전국 최초,‘국민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통해 빈집 두 곳 매입·활용 -- 아이디어 공모로‘빈티지 인쇄소’,‘마을건강 힐링센터’창업 지원 -○ 인천의 원도심 내에 방치됐던 빈집이 창업 지원을 위한 인쇄소와 힐링센터로 새롭게 변신했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미추홀구에 소재한 빈집 두 곳이 국민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를 통해 ‘빈티지 인쇄소’와 ‘마을건강 힐링센터’로 꾸며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국민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는 원도심의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창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우수 아이디어를 공모해 멘토링, 컨설팅 실시 후 리모델링 등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2018년 12월 업무협약을 체결해 인천시는 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한국감정원은 사업비(1억5천만원) 지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대행기관을 통한 사업 수행 등 협업과 역할을 분담했다. 사업수행기관으로는 지난해 5월 (사)인천도시재생연구원을 선정했다. ○ 또한, 사업장으로 활용할 빈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한 후 인천시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시가 공익적 목적으로 장기간(5년 이상) 무상 임대해 사용하기로 했다. ○ 지난해 8월 실시한 ‘빈집 활용 지원사업 우수 아이디어 공모’에 7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그중 10건을 선정해 올해 1월까지 경영 멘토링과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어진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종 결정된 2개팀의 아이디어에 따라 빈집을 리모델링해 ‘빈티지 인쇄소’와 ‘마을건강 힐링센터’ 등 창업 지원공간으로 단장한 후 지난 10월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 미추홀구 숭의동에 소재한 ‘빈티지 인쇄소’는 레터프레스, 리소그라피 등 차별화된 인쇄술을 활용한 포스터 및 그리팅카드 인쇄소다. 또한, 미추홀구 용현동에 소재한 ‘마을건강 힐링센터’는 신체활동 중심의 어르신 맞춤 프로그램, 운동시설 이용 및 커뮤니티 활동이 이뤄지는 곳이다. ○ 심재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빈집이 시민의 아이디어로 새롭게 단장했다는 점과 지역주민이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는 점에서 공간 자체가 가지는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이 공간이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박인서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주민들의 실생활과 도시재생에 꼭 필요한 ‘국민 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주민과 유관기관 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인천시는 앞으로도 도시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도시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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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3
  • “일어나,♪ 다시 한번!”2020대구실패박람회 개최
    ▸ 10.29.(목)~31.(토)까지 온라인 실시간 생방송으로 진행▸ 100인의 시민 숙의토론, 재도전 콜센타, 치유콘서트, 시민참여 존 등 운영대구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실패의 경험을 공유하며 재도전을 응원하기 위한 ‘2020 실패박람회 in 대구’를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전면 온라인 실시간 생방송으로 개최한다. 대구시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일어나,♪ 다시 한번!’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형태의 실패에 대해 지역사회가함께 공감하면서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전환하기 위한 캠페인 성격의 행사로, 실패의 경험이 좌절이 아닌 재도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서로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민 스스로가 지역문제의 원인을 찾고 해결방안을모색하는 ‘100인의 시민숙의 토론’, 정책 전문 상담가들이 시민들의 실패 사연과 재기 지원을 상담해 주는 ‘재도전 콜센타’, 개그맨 정범균,전 야구선수 양준혁, 유튜브 채널 야나두의 김민철 등이 출연해 자신들의 실패와 재도전 사연을 풀어내는 ‘실패공감 토크쇼’, 유튜버 스타 ‘핫소스’가 함께하는 ‘이불킥 공모전’, 지역 예술인들이 만드는 코로나 치유를 위한 ‘괜찮아 토닥토닥 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강정보 디아크에 마련된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2020대구실패박람회’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중계된다. 29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대구시장, 시의회 의장, 행정안전부장관 및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대구시 홍보대사인 양준혁, 성훈 등이 보내온 축하영상 메시지와 함께 온라인 서포터즈 ‘100인의 일어나 챌린저’, 대구시립합창단과 시민들이 함께 대구출신 가수 김광석의 노래 ‘일어나’합창 등의 프로그램으로 치유, 회복, 재도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31일 폐막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겪게 된 실패와 재도전과 관련해 발굴한 주제 10개에 대해 100인의 시민들과 분야별 의제 당사자, 전문가,정책관계자 등이 주제별 비대면 방식으로 3회(오픈, 브릿지, 엔딩)에 걸쳐 원인분석과 해결방안을 모색한 ‘시민 숙의토론’의 결과 전달식이 열린다. 이날 최종 제안된 의제는 11월 말 행정안전부 종합 성과공유회에서 전국에 공유해 정책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는 행사에 따른 시민참여의 한계점을극복하기 위해 박람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실시간 생방송으로 송출 외에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중앙무대에 LED전광판을 설치하고, 참여층 확대를위한 거리두기형 이색 포토존 ‘실패 컷트 이발소’와 ‘다시 챌린지(응원 날개)’도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중소벤처기업부의 ‘재창업 활성화 컨퍼런스’와 대구시 청년정책과의 ‘실패자산 컨퍼스런스’를 연계 추진해 행사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행정기관 주도의 기존 박람회와는 다르게 민간참여협의체인 ‘2020대구실패박람회추진위원회(위원장 박상우)’가 중심이 되어 행사기획부터 숙의토론 과제 발굴 및 참여자 구성·진행 등 전 과정을 주도해 행사에 의미를 더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실패와 재도전의 경험을 공유하면서도전과 극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부터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배려하고 인내하며 헌신해 주신 시민 모두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행사 참여는 네이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2020대구실패박람회’를검색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2020대구실패박람회.kr)로 바로 접속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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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비대면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 개최
    ○ 제3회 꿈울림 진로페스티벌, 10월 20일~11월 5일까지 17일간 개최- 학교 밖 청소년 입시, 진학, 취업 준비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 지원- 진로(대학입시설명회, 직업소개 등), 참여(청소년 작품 및 공연), 홍보 등○ 온라인 플랫폼 홈페이지(www.gdreamfestival.or.kr.)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경기도가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진로․직업 준비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제3회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을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 ‘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은 매년 700~800여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입시·진학과 취업 정보를 제공해 청소년 스스로가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참여자의 안전을 고려해 온라인 플랫폼을활용해 운영한다. 20일 온라인 플랫폼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집중 운영기간인 21, 22일에는 실시간 참여가 가능한 ‘대학입시설명회’, ‘직업인과의 만남(명사 초대)’, ‘토크콘서트 : 청보라’ 등 실시간 콘텐츠(contents)가 예정돼 있다. 온라인 플랫폼은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17일간 ▲진로(입시․직업) ▲참여 ▲홍보 3개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 직업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람人라이브러리’, 수도권 및 충청권 대학의 캠퍼스 투어 영상과 홍보영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랜선 대학 탐방’, 도내 30개 시·군센터와 함께 하는 ‘청소년 작품 전시 및 공연’ 등 다양한 내용이 준비돼 있다. 실시간 콘텐츠 중 ‘대학입시설명회’는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 입시 준비를 위한 시간이다. 21, 22일 이틀 간 진로진학 플랫폼 마이진로의 ‘자기소개서 및 포트폴리오 작성 전략’,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4년제 입시전략’,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의 ‘전문대학 입시전략’ 총 3회로 진행된다. 참여 청소년은 대학입시설명회를 시청하며 실시간 댓글로 강사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다. ‘직업인과의 만남(명사초대)’은 총 2회 진행된다. 21일에는 영화 ‘재심’의 주인공인 박준영 변호사가, 22일에는 강유정 문화평론가·강남대학교 교수가 명사로 나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이번 생을 희망으로’ 바꿔주기 위한 대담형 특강이 마련돼 있다. 대학입시설명회와 마찬가지로 실시간 댓글을 통해 명사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다. ‘토크콘서트 : 청보라’는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표하는 ‘경기도꿈드림 청소년단’이 준비한 시간으로 ‘청소년을 위한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또래 간의 고민을 나누고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조언을 얻는다. 선배와의 만남에는 도 의회의 협조를 얻어 유영호, 이진연 경기도의원이 특별 출연한다. 이번 진로페스티벌은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관계기관 등 누구나 지역 구분 없이 ‘제3회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 홈페이지(www.gdreamfestival.or.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선물과 경품도 받아갈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31-253-1519/내선302,304)나 가까운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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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 코로나19 뉴노멀 시대, 비대면 일자리 박람회의 방향 제시 - 부산시, 광역지자체 최초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개최
      ◈ 10.12~12.11. 온라인 입사지원, 화상채용면접, 부대행사 등 박람회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150개 이상 기업 참여, 채용기업은 BNK부산은행 지원 채용장려금 지급(1명당 1백만 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부산지방고용노동청, BNK부산은행과 함께 10월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부산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온라인에서 구인·구직신청, 화상면접, 부대행사까지 동시에 이루어지는 완전한 비대면 박람회이다. 이번 박람회는 부산지역의 견실한 중소·중견기업 150개 이상이 채용관을 운영하며, 토종 대표기업인 BNK부산은행, 한국남부발전도 협력사와 부대행사를 통하여 박람회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구직자는 박람회 홈페이지(www.부산온라인일자리박람회.kr)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입사지원과 화상 채용면접을 할 수 있으며,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등 채용과정 맞춤형 컨설팅과 ‘잡아이 챗봇’을 통한 다양한 일자리 정보도 검색할 수 있다. 아울러 구직 참여자에게는 아이패드, 에어팟, 기프티콘 등 각종 추첨경품을 증정한다. 참여기업은 박람회를 통하여 직원 채용 시 최대 5명까지 1명당 1백만 원의 BNK부산은행 채용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공인회계사와 공인노무사로 구성된 전문 상담사의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컨설팅의 주요 내용은 인사·노무·회계·금융 등 기업경영 분야와 기업이 받을 수 있는 부산시와 정부의 각종 지원시책 소개 및 신청방법 등이다. 또한, 박람회 참여기업은 무료 기업홍보영상 제작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라이브(Live) 채용설명회, ▲라이브(Live) 취업특강, 그리고 ▲온라인 면접코칭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온라인에서 제공하며 ▲‘부산일포유(Job for you) 앱(App)’ 등을 통하여 모르고 혜택을 받지 못했던 각종 일자리 지원정책 정보와 신청서 작성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10월 15일과 22일에는 BNK금융그룹, 부산항만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 선보공업, 아난티코브등이 참여하는 라이브 채용설명회를 개최하며, 전문강사의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과 라이브 취업특강을 통하여 구직자들은 생생한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다. 채용설명회와 특강은 소통형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실시간 채팅을 통하여 참여할 수 있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10월 12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홈페이지(www.부산온라인일자리박람회.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우리 시는 고용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일자리 만들기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시정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20년 고용노동부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하며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개최하는 ‘부산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도 이러한 노력의 결집이다. 참여자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좋은 일자리도 찾고, 각종 부대행사를 통해서도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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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 - 강원도, 산업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 국비 59억 원 확보, 일자리 100여개 창출
    □강원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2020년 제3차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비 59억 원을 포함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79억 원(국비 59, 지방비 20)을 확보했으며, 2개 기업에서 1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14일 밝혔다. -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의하여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지방투자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에 재정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써,- 강원도는 지난 6월말 보조금 신청을 위한 타당성 평가를 진행해 요건을 구비한 2개 기업에 대해 산업부에 보조금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소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난 8일에 개최된 최종 심의위원회에 참석하여 제안 설명한 결과, 보조금을 신청한 2개 기업 모두 지원 대상으로 확정 받았다. - 이번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홍천 화전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는 ㈜세준에프앤비와 경기도 안산시 반월공단에서 횡성우천일반 산업 단지로 본사와 연구소 등을 전수 이전하는 ㈜팜클 등 2개 기업이다. □ 떡류 및 면류 등 곡물가공품제조기업인 ㈜세준에프앤비는 홍천 화전농공단지내 7,774.7㎡ 부지에 내년 7월까지 13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생산라인을 추가로 구축하고 51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 살균·살충제 및 식물보호제 등제조기업인 ㈜팜클은 횡성 우천일반산업단지 내 1만 8,078.2㎡ 부지에 오는 2022년 6월까지 144억 원을 투자하고반월공단 기존인력 33명과 신규인력 15명을 합한 총 인원 48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코로나 19로 인한 세계경제의 저성장과 국내 산업이 지속적으로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강원경제는 열악한 제조업환경으로 인해 더욱더 실물경제가 위축되고 있으며 일자리 또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며,“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기업유치를 위해 투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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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전북도, 디지털 분야 등 괜찮은 도내 청년일자리 1000개 만든다
    지역 유망 신산업과 함께 지속성장 가능한 일자리 제공…1000여명 혜택신규채용, 월 200만원씩 임금지원은 물론, 최대 1000만원 인센티브도□전라북도가 디지털 등 성장 가능성이 큰 신산업 분야의 괜찮은 청년일자리 발굴에 발 벗고 나섰다. □ 도는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디지털 및 전기차 분야의 도내우수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신규 청년일자리 발굴로 내년도 청년일자리 사업을 규모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단기저(低)숙련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지역 유망 신산업 육성과함께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지역청년에게 제공하겠다는 것이전북도의 방침이다. ○ 전북도는 이를 위해 ▲ 디지털 청년일자리, ▲ 미래형 전기차 청년일자리, ▲ 청년전북 New-Wave 시즌2 사업을 분야별로 나눠 힘차게 추진할 예정이다. ○ ‘디지털 청년일자리 사업’은 ICT 등 디지털 산업분야 전문교육을 수료하거나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자 청년을 도내 기업이 정규직으로 채용토록 유도하는 사업으로, 향후 2년간 국비 56억원을 포함한 112억원을 투입, 200여 개의 양질의 청년일자리가 창출된다. ○ ‘미래형 전기차 청년일자리 사업’은 명신, 에디슨모터스 등 전북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에 신규 채용된 청년들의 안정적 고용유지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500여 개의 전기차 산업 청년일자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 ‘청년전북 New-Wave 시즌2 사업’은 고용노동부 지정 강소기업을 중심으로 근무환경이 우수한 양질의 일자리 300개를 청년에게 제공한다. - ‘New-Wave 시즌2 사업’은 안정적인 고용유지에도 기여해 참여기업이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북도에서 지속해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도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정규직으로 신규채용된 청년 1인당 ▲월 200만원씩 2년간 임금 지원, ▲연 300만원 상당의자격증 취득 및 직무·특화교육 제공과 ▲3년 차까지 계속 근무 시 청년에게 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도는 이번 달 말까지 관련 산업분야 기업들을 대상으로내년도 채용인원 수요조사를 하고 있으며, 새로 발굴될 청년일자리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지원사업’과 연계‧추진한다. ○ 도는 수요조사 이후, 14개 시군과 관련 기관의 의견수렴을 거쳐 이르면 내달 행정안전부의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일자리 충격뿐만 아니라 경제산업 전반의 구조적인 변화도 겪고 있다”며, “디지털 분야 등을 중심으로 한 신산업 일자리를 적극 발굴·추진해, 전라북도가 코로나 이후 시대를 앞서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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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7
  • 인천시, 1만7천개 희망일자리사업 본격 시행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를 맞고 있는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하여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 활력을제고하고자 공공일자리 역대 최대 규모인 1만 7000여개의 희망일자리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 시는 1만 7000여개 공공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10개 군·구는 물론 시의 전 부서와 직속기관, 사업소, 11개 시 산하 공공기관이 대거 참여하였고 역대 최대 규모인 75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8월부터 11월까지4개월간 운영한다. ○ 사업유형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10개 분야에서 이루어 지며 생활방역지원, 청년지원, 지역특성화사업 등 180여개 사업에 17,049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 참여자는 8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사업별 장소에서 주 15~40시간씩, 시급 8,590원, 매월 67~180여만원의 급여와 4대보험에 가입된다. ○ 신청자격은 만 18세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필요한 인천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4일까지 시(2천명)는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시 산하 공공기관은 방문 및 이메일로 접수하며, 군·구(15천명)는 각각 해당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및 군·군 홈페이지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 김재웅 사회적경제과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한시적으로라도 일자리를 제공하여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청- 시 : 온라인접수(인천시 홈페이지)- 시 산하 공공기관 : 각 기관 방문 및 이메일 접수(공고문에 기재)- 군·구 :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접수 구분 부서 전화번호 시 미추홀콜센터 (☎120) 중구 일자리경제과 (☎032-760-7290) 동구 일자리경제과 (☎032-770-6177, 6178) 미추홀구 희망일자리 tf팀 (☎032-880-5710) 연수구(15일 접수시작) 일자리정책과 (☎032-749-8484) 남동구 일자리정책과 (☎032-453-6062, 6064) 부평구 희망일자리사업추진단 (☎032-509-3990) 계양구(15일 접수시작) 일자리정책과 (☎ 032-450-8351) 서구 사회적경제일자리과 (☎032-560-5800) 강화군(15일 접수시작) 경제교통과 (☎032-930-3394) 옹진군 경제교통과 (☎032-899-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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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울산문예회관 코로나19 극복 위한 그린시어터 뮤지컬 ‘태화강백리길 로드시어터’지역청년예술인 모집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금동엽)은 태화강백리길 역사문화를 소재로 하는 ‘태화강백리길 로드시어터’ 뮤지컬 공연에 참여할 지역청년예술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울산지역청년예술인들에게 활동의 장을 열어주고, 이를 통해 새로운 울산의 시민 참여형 문화콘텐츠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인원은 15명 내외로 만 19세 이상∼만 34세 이하의 울산 거주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연기와 무용, 스텝 등 3개 분야이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및 우편접수는 받지 않으며, 서류 및 실기과제(영상물)를 온라인(전자우편)으로 제출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및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여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한편 태화강백리길의 역사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인 뮤지컬 ‘태화강백리길 로드시어터’는 3부작으로 진행된다.1부 ‘신라-천년사직의 꿈’은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과 관련된 울산 문수보살 설화와 천년사직 신라를 지키려 한 울산김씨의 시조이자 경순왕의 둘째 왕자인 학성부원군 김덕지의 삶을 그려낸다. 또 2부 ‘도산성 1597’은 정유재란의 도산성 전투와 의병으로 전투에 참여한 울산 민초들의 처절한 운명을 노래에 담아내며 3부 ‘반구대 암각화’는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를 배경으로 귀신고래의 희망을 암각화에 이루고자 하는 주인공의 애절한 사랑과 삶을 표현한다. 9월 11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오후 7시 30분에 매일 1회씩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각 선바위 공원, 학성공원(울산왜성),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태화강 국가정원의 문화관광콘텐츠를 스토리텔링 시리즈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예술활동의 위기를 맞고 있는 지역청년예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울산시민들의 문화 향유권 신장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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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청년 Pre-Job 사업으로 일 경험도 쌓고! 진로도 찾고!
    ▸ 2020 하반기 ‘대구시 청년 Pre-Job 지원 사업’ 추진▸ 양질의 일 경험 제공과 진로 탐색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실시▸ 공공기관(11개), 비영리 민간단체(10개)에 참여 가능대구시는 구직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20년 하반기‘청년 Pre-Job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Pre-Job 지원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공공분야에서 양질의 직무 경력을 쌓아 민간 취업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하고자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201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일 경험 지원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 71명에 이어 이번에 추가로 61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 분야는 ▷공공분야 51명, ▷비영리 민간분야 10명으로, 참여 가능한 기관은 대구도시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등 11개 공공(출자·출연)기관과 비영리 민간단체 10곳이다.이번에 선발된 청년들은 7월부터 11월까지 주 40시간 근무하면서 월 180만원 정도의 임금을 지급 받는다. 참여대상은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대구시 거주 미취업 청년이며, 대학생인 경우 휴학 또는 졸업유예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근무 기간 중에는 직무 교육과 워크숍에 참여하면서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자격증 취득 지원, 면접 코칭, 취업박람회 참석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구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0년 하반기 청년 Pre-Job 지원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공공분야는 이달 26일까지 대구상공회의소(www.prejob.kr)▷비영리 민간분야는 21일까지 대구시민센터(peoplemadang@hanmail.net)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 ‘청년 Pre-Job 지원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 사이에 인기가 높아 매년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 올해 상반기의 신청 경쟁률은 평균 3.5대 1로 나타났으며, 일부 기관의 경우 5명 모집에 34명이 몰리는 등 최고 6.8대 1의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상반기 사업에 참여해 한국신용보증재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성 모씨(25)는 “5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금융기관에서 일하며 이쪽 분야의 매력을 알게 되었고 조금이라도 일을 더 경험해 보고 싶어 연차도 쓰지 않았다”며, “Pre-Job 참여 경험이 취업 준비를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지역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어려움도 큰 것으로 안다. ‘이번 사업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디딤돌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구직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시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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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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