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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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올해 노인일자리 41,090개로 확대한다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등 전년대비 8,371개 늘어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단과 신년인사회에서 올해 노인일자리 확대 등 노인복지분야에 대한 사업설명 진행○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노인일자리를 작년대비 8,371개 늘어난 41,090개로 확대 한다고 1월 7일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단과의 신년인사회에서 밝혔다. 노인일자리 총사업비는 1,458억원으로 전년대비 538억원이 늘어나 역대 가장 큰 폭으로 증액되었다. ○ 또한 이날 신년회에서 올해 노인복지관련 중점사업으로 노인일자리 확대,기초연금 확대, 경로당여가보급사업, 경로당 무료와이파이 신규 설치 지원, 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 건립, 7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효드림복지카드 지원사업 등에 대한 사업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노노케어, 취약계층 지원, 공공시설, 경륜전수 자원봉사 등 공익활동 33,700개, 우리학교아이지킴이, 실버카페, 천연비누제조, 가사돌봄서비스 등 시장형사업 3,990개, 민간업체 취업알선형 사업700개, 노인의 경력과 활동역량을 활용하여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2,700개의 일자리를 마련하여 어르신들에게 제공한다. ○ 특히, 올해는 베이비부머세대가 노년기로 진입하는 해로 노인집단 특성의다변화에 맞춘 다양한 아이템을 노인일자리사업에 접목한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대표적인 신규사업으로는 시교육청과의 협력사업인 방과 후 교실에 참여하는 아동들에게 전문적인 학습지도로 학습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시니어 초등학교 아동 돌봄사업’ 120명, 인천도시공사 협력사업인 임대주택 주민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같이가유 노인일자리 사업’ 50명,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하여 다문화 가정 자녀의 인지적·정서적 발달을 지원하는 ‘우리아이 시니어선생님’100명,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연계하여 장기요양보험제도 허위·부당 급여청구예방에 기여하는 ‘시니어 장기요양 보험 통합서비스 지원사업’ 76명 등이 있다. ○ 또한 인천시는 박남춘 인천시장 공약사업인 공익형 노인일자리 급여현실화를 추진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국비매칭사업비 외에 시․구비 3억원을 추가로 편성하여 인천특화사업에 참여하는 200명의 어르신들에게 월40만의 급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 이날 신년 인사회에서 박남춘 인천시장은 “풍요와 희망을 뜻하는 흰쥐의 해인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한해 어르신의 복지 증진 기여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경로효친 사상의 미풍양속이 계승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함께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 아울러, “올해는 지속적인 노인일자리사업의 확대와 함께 어르신들의 지식과 지혜,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어 제공할 계획”이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실수 있도록 노인복지정책을 추진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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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01-07
  • “선배가 후배 취업 돕는다”…충남도립대 이음프로그램 추진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를 졸업한 선배들이 자신들의 취업 노하우를 후배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나섰다. 충남도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학생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3월부터 ‘재학생-졸업생 이음(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재학생-졸업생 이음(온라인) 프로그램’은 모바일 오픈 채팅방 개설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과 취업 준비 중인 재학생 간 직접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것으로, 취업 동기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첫 도입한 이음 프로그램에는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 10명이 참여해 ▲기업문화 ▲입사 노하우 ▲직무정보 ▲채용 정보 등을 후배들과 공유한다. 관련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 ▲LG화학 ▲CJ제일제당 ▲한화큐셀코리아 ▲삼성에스원 ▲한미약품 ▲한국콜마 ▲보령메디앙스 ▲한국유나이티드 제약 ▲이마트 등이다.  허재영 총장은 “졸업생이 후배들에게 대기업 입사 노하우를 직접 알려주고 소통한다면 학생들의 취업동기 강화와 목표기업 설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음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취업문을 넓히는 기회가 되고, 졸업생들에게는 모교에 대한 애교심이 싹트는 계기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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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01-06
  • (재)부산디자인진흥원, 디자인 전문인력양성 취업 교육생 모집
    내달 24일까지 접수, 총 30명 선발 예정교육비 전액 지원, 취업 연계 기회(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20년도 디자인 전문인력 양성과정 취업 교육생을 내달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디자인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디자인산업의 일자리창출과 인재양성이 목적이다.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미취업자에게 현장맞춤형 직무능력교육을 실시하고 취업까지 지원하는 교육과정이다. 모집과정은 ‘인디자인을 활용한 편집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과 ‘프론트엔드 웹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 두 가지이며, 관련분야 취업의지가 확고한 만 18세 이상 미취업자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강의는 디자인교육전문가 및 기업체 실무진이 진행하며, 수료 후에는 수료증 수여 및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의 협약기업과 연계한 취업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훈련수당 및 식비(80%이상 출석 시)가 별도로 제공되며 교육료는 전액 무료다. 한편, 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18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전국 71개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를 달성하였다. 양성과정에서 매년 80% 이상의 취업률을 달성하는 등 부산지역 디자인 산업의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문의 : 부산디자인진흥원 취업창업진흥팀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담당자 051-790-1082, 1084, 1085 / study@dcb.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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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수원시, 올해 공공일자리 57개 만든다
      수원시는 ‘2020년 새-일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일자리 57개(36개 사업)를 창출한다. 일자리 상담사(8명), 청년 프로젝트 매니저(3명), 복지 현장 소통가(3명), 이주여성 한국 사회 적응 매니저(2명),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코디네이터(2명) 등이다.부서별 채용계획에 따라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2월부터 11월까지 최대 10개월간 시·구청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2020년 수원시 생활임금(시간당 1만 150원)을 지급한다. 2017년 처음 시작된 ‘새-일 공공일자리 사업’은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만드는 사업이다. 참여자들이 공공부문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 향후 민간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까지 107개 사업을 추진해 일자리 356개를 창출했다. 수원시 일자리정책관 관계자는 “새-일 공공일자리사업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홈페이지(http://www.suwon.go.kr) ‘분야별 정보→일자리→새-일공공일자리’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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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01-03
  •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 창업 공간 지원 대상자 모집
    ○ 모집기간 : 2019.12.31(화) ~ 2020.1.14(화) 10일간- 에코디자인 또는 에코콘텐츠 분야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광명시청/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내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작성 후 e메일 접수○ 총 10개 창업 공간 지원 : 독립형 공간 4개, 오픈형 공간 6개경기도와 광명시는 에코 디자인과 에코 콘텐츠 분야 창업을 지원하는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 개소에 앞서 첫 공간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규모는 독립형 오피스 4개팀, 오픈형 오피스 6개 팀 등 총 10개 팀이며, 에코디자인 또는 에코콘텐츠 분야의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상 스타트업 및 만 20세 이상의 예비창업자(개인/팀)면 지원 가능하다.‘에코 디자인’이란 업사이클뿐만 아니라 에코 소재의 환경 친화적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포함한 지구를 지키는 디자인이며 ‘에코 콘텐츠’는 환경을 생각하는 문화‧교육‧예술 콘텐츠이다. 공간 지원 대상자로 선발되면 월 2~5만원으로 최소 6개월에서 최대 2년 간 입주 사무실과 회의실, 공동 작업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의 특화 창업교육, 네트워킹 행사 등에 우선 선발 될 수 있다.접수기간은 2019년 12월 31일부터 2020년 1월 14일까지이며, 광명시청 홈페이지 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메뉴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뒤 이메일(surjin@korea.kr)로 접수하면 되며 전화문의는 02-2680-6951로 하면 된다. 경기문화창조허브는 도내 각 지역의 특화산업을 연계한 문화콘텐츠 융·복합 창작·창업지원을 전담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콘텐츠 창업지원 플랫폼으로, 현재 성남 판교와 수원 광교, 북부(의정부), 서부(시흥), 고양 등 5곳에서 운영중이다.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는 필(必)환경 시대를 맞아 ‘환경’과 ‘콘텐츠’ 융·복합 산업을 육성하고자 여섯 번째로 조성되는 거점이다. 조한경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에코디자인 및 콘텐츠 산업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여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에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경기문화창조허브는 2014년 최초 개소 이후 누적 창업 1,278건, 일자리창출 3,635개, 스타트업 지원 2만6,405건, 이용자 33만8,791명을 비롯해 입주·졸업 스타트업 66개사가 총 422억2,000만 원의 외부자금(VC, 펀드 등)을 투자 유치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참고   「경기문화창조허브」 사업개요 및 주요성과 ◈ 콘텐츠 융·복합(문화콘텐츠+ICT+제조업)창업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창출 혁신거점 확대로 도내 지역 콘텐츠산업 균형발전 도모  □ 추진배경 ❍ 제조업 중심의 ‘고용 없는 성장’ 현상 심화로 일자리 창출에 한계- 미래 新성장 동력 문화콘텐츠 융·복합을 통한 新시장·일자리창출 필요 ❍ 전국 최초로 문화콘텐츠 활용, 수요자 중심 全주기 창업지원 추진 □ 사업개요 ❍ 공통 : 개방형 공간 및 창작 장비 지원, 성장단계별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 (판교)문화콘텐츠 中 ICT 융·복합콘텐츠 발굴 및 창작/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창출- (광교)문화기술(CT) 특화융·복합콘텐츠 발굴 및 창작/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창출- (북부)제조업(가구/패션 등)+디자인 융·복합콘텐츠및 창작/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창출- (서부)경기서부 제조업 융·복합 콘텐츠 발굴 및 창작/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창출- (고양)방송·영상·스마트콘텐츠 분야 창작/창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일자리창출  구분 판교 광교 북부(의정부) 서부(시흥) 고양 개소 ’14.5.19(월) ’15.4.27(월) ’15.6.29(월) ’18.1.29(월) ’19.1.23(수) 위치 (규모) 경기창경센터 8~9층 (2,414㎡/731평) 광교비즈센터 2, 6, 11층 (1,718㎡/520평) 의정부 CRC빌딩 10~13층 (1,420㎡/431평) 시흥시 정왕동 1800-3(2~5층) (1,981㎡/600평) 고양시 일산방송 Complex 6, 7, 9층 (793㎡/240평)  □ 추진성과(’19.10.31기준)❍창업 1,278건, 일자리창출 3,635개, 스타트업지원 26,405건, 이용자 338,791명❍입주 및 졸업 스타트업 66개社, 외부(VC, 펀드 등)투자자금 총 422.2억원 유치❍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우수사례(S등급) 선정 2회(‘14년,‘18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6년(2014∼2019) 연속 선정 :국비 73.2억원 유치❍‘15년 노동부 전국 243개 지자체 일자리평가 종합대상 ’대통령상‘ 수상(’15.5월)❍‘15년 노동부 ‘전국 지자체 일자리 경진대회’ 우수상(노동부장관상)수상(‘15.10월) ❍미국, 중국 등 해외 8개국 2,410명, 「경기문화창조허브」 벤치마킹 방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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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서울시 캠퍼스타운 49개로 확대…410억 투입해 창업 열기 높인다
    - 시, 캠퍼스타운 49개 대학교로 확대→종합형 7개, 단위형 10개 대학 신규 선정- 종합형 최대 20억원, 단위형 5억원 지원…연내 500개 창업팀 입주공간 조성→ 종합형(7) : 경희대, 서울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 인덕대 선정→ 단위형(10) : 덕성여대, 동양미래대, 명지전문대, 서울여자간호대, 성공회대,이화여대, 장로회신학대, 한성대, 한양대, KC대 선정- 매년성과평가하여 사업 연장 결정, 종합형 4년이내, 단위형 3년 이내로 진행- 시, 대학·자치구와 협력해 창업 지원 강화, 대학을 ‘혁신창업 전진기지’로 만들 것□ 서울시는 2020년부터 청년창업 붐을 서울 전역으로 확산하고, 대학가 주변 상권과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총 49개 대학(누적)으로 캠퍼스타운을 확산한다고 밝혔다. 특히, 사업 첫 해인 ’20년에는 창업공간 조성에 집중한다. 신규 사업비 176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410억원을 투입하고, 연말까지 500여개 창업팀을 상시 육성할 수 있는 규모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신규 공모를 통해 캠퍼스타운 17개소(종합형 7개소, 단위형 10개소)를 추가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캠퍼스타운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2020년 종합형 사업은 최대 20억원, 단위형 사업은 최대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캠퍼스타운 종합형은 청년창업을 중심으로 주거·문화·상권·지역협력의종합적인 활력증진을 위한 사업이며, 캠퍼스타운 단위형은 대학별 특성·역량을 바탕으로 창업 등 청년활동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사업이다.○ 서울 소재 대학과 자치구의 공동신청을 받은 이번 신규 공모는 약2개월간(10.11~11.29) 접수를 진행하였으며, 29개 대학과 17개 자치구가 참여하여 최종적으로 31건이 접수되었다. □ 2020년부터 시작되는 ‘신규 캠퍼스타운’에 참여한 대학들의 접수된 제안서는 1단계 현장답사와 서류검토(12.5~12.18),2단계 전문가 발표심사(12.26)를 거쳤다. 전문가 심사는 추진의지, 사업계획, 지속확산 가능성 등을 중점으로 평가했다. ????추진의지(30점) : 대학·자치구 전담조직 구성, 자원투입계획, 협력의지 등 ????사업계획(60점) : 사업추진을 위한 제반여건 마련과 구체적이고 실현가능성· 독창성 있는 실행계획 ????지속확산(10점) : 권역 내 타 대학과의 연계·협력, 공간자원 공유로 상승효과 유발, 사업완료 후 지속성 마련 방안 등 □홍철기 심사위원장은 “학교의 강점과 지역의 특성을 담은 훌륭한 제안이 많아 심사에 어려운 점이 있었다.”며, “① 사업시작 2020년부터 창업가에게 신속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창업공간(종합형 20개실 이상, 단위형 3개실 이상) 구축 여부, ② 창업가의 원활한 성장을 유도하고 성공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창업육성’ 계획 포함 여부, ③ 사업추진에 따라 지역활성화 등 주변 지역에 미치는 영향 등을 중점 고려하여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종합형 7곳(가나다 순)은 ① 경희대(동대문구) “WE+ Project”② 서울대(관악구) “서울대학교 OSCAR 캠퍼스타운”③ 성균관대(종로구) “역사‧예술‧문화 × 기술혁신 × 창업으로 사람이 모이는 서울”④ 숙명여대(용산구) “청년 창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 네오 앙트러프러너십 사업”⑤ 숭실대(동작구) “IT융합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숭실동작창업 캠퍼스 구축”⑥ 연세대(서대문구) “시작(Startup)이 시작(Start)되는 신촌(Sinchon), 서북권 청년창업거점 S3(에스큐브)”⑦ 인덕대(노원구) “I‧CULTURE‧DU 캠퍼스타운”이다. ○ 경희대의 “WE+ Project”는 홍릉-회기-이문을 연결하는 청년 혁신창업 밸리인 ‘WE+ Valley’, 청년 혁신창업 교육인 ‘WE+ Academy’, 청년 혁신 창업 지원체계인 ‘WE+ Support System’ 등 창업육성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대의 “OSCAR 캠퍼스타운”은 추진방향을 공간의 개방(Open),지역자원의 공유(Share), 혁신주체협동(Collaboration), 창업활성화(Activation), 도시문화재생(Reproduction)으로 잡았으며, 특히, 서울대는 105억원, 관악구청은 55억원의 인프라구축비를 투입하고, 창업과 지역상생을 위해 ROBOT AI 프로그램 등 추진계획을 제출하였다.○ 성균관대의 캠퍼스타운 종합형 신규사업은 지역상생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부흥 달성을 위해 4년 간 창업 720개, 일자리 4,220개 창출이라는 계량적 목표를 제시하였다.○ 숙명여대의 “네오 앙트러프러너십 사업”은 기술변혁 시대와 지역현실의 미스매치되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창업을 ‘기업형’, ‘자영업형’, ‘신직업형’으로 나누어 ‘잠재 창업자 발굴’ → ‘창업화’ → ‘스케일업’ 등 3단계 절차로 진행하는 9UP2(나인업스퀘어) 창업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또한, 캠퍼스타운 사업을 위해 숙명여대 90억원, 용산구청 310억원, 민간 2억원 등 총 402억원의 자금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숭실대는 Living Lab A동‧B동, Factory Lab A동‧B동 등 인프라 조성과 IT 창업 육성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숭실동작창업 캠퍼스’를 구축하여 G밸리~숭실대~T밸리~판교테크노밸리를 연결하는 ‘남부권역 IT 클러스터’ 구축이라는 원대한 포부를 제시하였다.○ 연세대는 시작(Start-up)이 시작(Start)되는 신촌(Sinchon)이 되기 위해 청년창업거점인 S3(에스큐브)를 조성하고, 대학으로 돌아온 창업가들의 성공률이 높은 그간 경험을 적극 활용하여 Welcome Home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계획을 제시하였다.○ 인덕대 캠퍼스타운은 연지스퀘어라는 현 인프라를 리모델링하고 인덕대의 특화된 방송‧공연‧미디어파사드 등을 적극 활용하여 ‘한류체험형 Trip Activity 허브’가 되겠다는 야심찬 비전을 제시하였다.□단위형 10곳(가나다 순)은 ① 덕성여대(도봉구) “덕성여대 5K O2O(Online-to-Offline) 캠퍼스타운 사업” ② 동양미래대(구로구) “동양미래대학교 메이커스캠퍼스 구축사업” ③ 명지전문대(서대문구) “MS-WiEL기반 캠퍼스타운 조성 사업” ④ 서울여자간호대(서대문구) “Healthy Aging 주민건강 플랫폼 구축사업” ⑤ 성공회대(구로구) “마을은 대학으로, 대학은 마을로 구로마을대학-Ⅱ” ⑥ 이화여대(서대문구) “스타일과 기술혁신으로 살아나는 Estilo Town” ⑦ 장로회신학대(광진구) “숨.쉼.삶을 위한 청년창업_청년, 광장 프로젝트” ⑧ 한성대(성북구) “「한성 아트 스타트업 밸리」 역사문화예술과 4차산업 혁명기술을 융합한 청년예술창업” ⑨ 한양대(성동구) “HY-성동 스타트업 캠퍼스 조성” ⑩ KC대(강서구) “KC대학 강서혁신창업 및 창의교육 사업”이다. □ 이번에 선정된 캠퍼스타운 대학과 자치구는 종합형은 20억원 이하, 단위형은 5억원 이하의 사업비를 시로부터 지원받기 위하여, ’20. 1월부터 제안서를 반영한 세부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1년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기존에 선정된 종합형은 4년간, 단위형은 3년간 사업기간을 보장받았으나, 이번에 선정된 신규 사업부터는 매년 대학을 대상으로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사업 중단·축소·인센티브 등을 결정하게 된다.○ 사업기간 최장 연장은 종합형 4년이내, 단위형 3년이내로 하여, 각 대학들이 청년창업 지원과 육성에 더욱 집중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공모를 통해 2020년말까지 신규 조성 목표 공간 수는 총150개실(종합형 120개실, 단위형 30개실)이었는데, 최종 17개 대학 선정 결과는 총392개실(종합형 309개실, 단위형 83개실)을 신규로 조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서울시는 지난 3년 동안 캠퍼스타운 사업을 추진하여 성공 가능성 있는 창업가 발굴과 창업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이뤄냈으며, 특히 지난 10월에는 서울 캠퍼스타운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대학의 무한한 잠재력을 확인했다.”며, “2020년에는 신규 선정된 대학‧자치구와 협력하여 창업 인프라 확대에 집중하고, 창업팀에 대한 비즈니스 지원을 강화하여, 캠퍼스타운을 ‘혁신창업의 전진기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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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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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올해 노인일자리 41,090개로 확대한다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등 전년대비 8,371개 늘어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단과 신년인사회에서 올해 노인일자리 확대 등 노인복지분야에 대한 사업설명 진행○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노인일자리를 작년대비 8,371개 늘어난 41,090개로 확대 한다고 1월 7일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단과의 신년인사회에서 밝혔다. 노인일자리 총사업비는 1,458억원으로 전년대비 538억원이 늘어나 역대 가장 큰 폭으로 증액되었다. ○ 또한 이날 신년회에서 올해 노인복지관련 중점사업으로 노인일자리 확대,기초연금 확대, 경로당여가보급사업, 경로당 무료와이파이 신규 설치 지원, 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 건립, 7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효드림복지카드 지원사업 등에 대한 사업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노노케어, 취약계층 지원, 공공시설, 경륜전수 자원봉사 등 공익활동 33,700개, 우리학교아이지킴이, 실버카페, 천연비누제조, 가사돌봄서비스 등 시장형사업 3,990개, 민간업체 취업알선형 사업700개, 노인의 경력과 활동역량을 활용하여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2,700개의 일자리를 마련하여 어르신들에게 제공한다. ○ 특히, 올해는 베이비부머세대가 노년기로 진입하는 해로 노인집단 특성의다변화에 맞춘 다양한 아이템을 노인일자리사업에 접목한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대표적인 신규사업으로는 시교육청과의 협력사업인 방과 후 교실에 참여하는 아동들에게 전문적인 학습지도로 학습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시니어 초등학교 아동 돌봄사업’ 120명, 인천도시공사 협력사업인 임대주택 주민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같이가유 노인일자리 사업’ 50명,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하여 다문화 가정 자녀의 인지적·정서적 발달을 지원하는 ‘우리아이 시니어선생님’100명,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연계하여 장기요양보험제도 허위·부당 급여청구예방에 기여하는 ‘시니어 장기요양 보험 통합서비스 지원사업’ 76명 등이 있다. ○ 또한 인천시는 박남춘 인천시장 공약사업인 공익형 노인일자리 급여현실화를 추진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국비매칭사업비 외에 시․구비 3억원을 추가로 편성하여 인천특화사업에 참여하는 200명의 어르신들에게 월40만의 급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 이날 신년 인사회에서 박남춘 인천시장은 “풍요와 희망을 뜻하는 흰쥐의 해인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한해 어르신의 복지 증진 기여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경로효친 사상의 미풍양속이 계승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함께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 아울러, “올해는 지속적인 노인일자리사업의 확대와 함께 어르신들의 지식과 지혜,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어 제공할 계획”이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실수 있도록 노인복지정책을 추진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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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선배가 후배 취업 돕는다”…충남도립대 이음프로그램 추진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를 졸업한 선배들이 자신들의 취업 노하우를 후배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나섰다. 충남도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학생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3월부터 ‘재학생-졸업생 이음(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재학생-졸업생 이음(온라인) 프로그램’은 모바일 오픈 채팅방 개설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과 취업 준비 중인 재학생 간 직접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것으로, 취업 동기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첫 도입한 이음 프로그램에는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 10명이 참여해 ▲기업문화 ▲입사 노하우 ▲직무정보 ▲채용 정보 등을 후배들과 공유한다. 관련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 ▲LG화학 ▲CJ제일제당 ▲한화큐셀코리아 ▲삼성에스원 ▲한미약품 ▲한국콜마 ▲보령메디앙스 ▲한국유나이티드 제약 ▲이마트 등이다.  허재영 총장은 “졸업생이 후배들에게 대기업 입사 노하우를 직접 알려주고 소통한다면 학생들의 취업동기 강화와 목표기업 설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음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취업문을 넓히는 기회가 되고, 졸업생들에게는 모교에 대한 애교심이 싹트는 계기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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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재)부산디자인진흥원, 디자인 전문인력양성 취업 교육생 모집
    내달 24일까지 접수, 총 30명 선발 예정교육비 전액 지원, 취업 연계 기회(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20년도 디자인 전문인력 양성과정 취업 교육생을 내달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디자인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디자인산업의 일자리창출과 인재양성이 목적이다.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미취업자에게 현장맞춤형 직무능력교육을 실시하고 취업까지 지원하는 교육과정이다. 모집과정은 ‘인디자인을 활용한 편집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과 ‘프론트엔드 웹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 두 가지이며, 관련분야 취업의지가 확고한 만 18세 이상 미취업자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강의는 디자인교육전문가 및 기업체 실무진이 진행하며, 수료 후에는 수료증 수여 및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의 협약기업과 연계한 취업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훈련수당 및 식비(80%이상 출석 시)가 별도로 제공되며 교육료는 전액 무료다. 한편, 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18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전국 71개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를 달성하였다. 양성과정에서 매년 80% 이상의 취업률을 달성하는 등 부산지역 디자인 산업의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문의 : 부산디자인진흥원 취업창업진흥팀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담당자 051-790-1082, 1084, 1085 / study@dcb.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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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수원시, 올해 공공일자리 57개 만든다
      수원시는 ‘2020년 새-일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일자리 57개(36개 사업)를 창출한다. 일자리 상담사(8명), 청년 프로젝트 매니저(3명), 복지 현장 소통가(3명), 이주여성 한국 사회 적응 매니저(2명),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코디네이터(2명) 등이다.부서별 채용계획에 따라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2월부터 11월까지 최대 10개월간 시·구청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2020년 수원시 생활임금(시간당 1만 150원)을 지급한다. 2017년 처음 시작된 ‘새-일 공공일자리 사업’은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만드는 사업이다. 참여자들이 공공부문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 향후 민간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까지 107개 사업을 추진해 일자리 356개를 창출했다. 수원시 일자리정책관 관계자는 “새-일 공공일자리사업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홈페이지(http://www.suwon.go.kr) ‘분야별 정보→일자리→새-일공공일자리’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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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 창업 공간 지원 대상자 모집
    ○ 모집기간 : 2019.12.31(화) ~ 2020.1.14(화) 10일간- 에코디자인 또는 에코콘텐츠 분야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광명시청/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내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작성 후 e메일 접수○ 총 10개 창업 공간 지원 : 독립형 공간 4개, 오픈형 공간 6개경기도와 광명시는 에코 디자인과 에코 콘텐츠 분야 창업을 지원하는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 개소에 앞서 첫 공간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규모는 독립형 오피스 4개팀, 오픈형 오피스 6개 팀 등 총 10개 팀이며, 에코디자인 또는 에코콘텐츠 분야의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상 스타트업 및 만 20세 이상의 예비창업자(개인/팀)면 지원 가능하다.‘에코 디자인’이란 업사이클뿐만 아니라 에코 소재의 환경 친화적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포함한 지구를 지키는 디자인이며 ‘에코 콘텐츠’는 환경을 생각하는 문화‧교육‧예술 콘텐츠이다. 공간 지원 대상자로 선발되면 월 2~5만원으로 최소 6개월에서 최대 2년 간 입주 사무실과 회의실, 공동 작업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의 특화 창업교육, 네트워킹 행사 등에 우선 선발 될 수 있다.접수기간은 2019년 12월 31일부터 2020년 1월 14일까지이며, 광명시청 홈페이지 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메뉴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뒤 이메일(surjin@korea.kr)로 접수하면 되며 전화문의는 02-2680-6951로 하면 된다. 경기문화창조허브는 도내 각 지역의 특화산업을 연계한 문화콘텐츠 융·복합 창작·창업지원을 전담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콘텐츠 창업지원 플랫폼으로, 현재 성남 판교와 수원 광교, 북부(의정부), 서부(시흥), 고양 등 5곳에서 운영중이다.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는 필(必)환경 시대를 맞아 ‘환경’과 ‘콘텐츠’ 융·복합 산업을 육성하고자 여섯 번째로 조성되는 거점이다. 조한경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에코디자인 및 콘텐츠 산업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여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에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경기문화창조허브는 2014년 최초 개소 이후 누적 창업 1,278건, 일자리창출 3,635개, 스타트업 지원 2만6,405건, 이용자 33만8,791명을 비롯해 입주·졸업 스타트업 66개사가 총 422억2,000만 원의 외부자금(VC, 펀드 등)을 투자 유치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참고   「경기문화창조허브」 사업개요 및 주요성과 ◈ 콘텐츠 융·복합(문화콘텐츠+ICT+제조업)창업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창출 혁신거점 확대로 도내 지역 콘텐츠산업 균형발전 도모  □ 추진배경 ❍ 제조업 중심의 ‘고용 없는 성장’ 현상 심화로 일자리 창출에 한계- 미래 新성장 동력 문화콘텐츠 융·복합을 통한 新시장·일자리창출 필요 ❍ 전국 최초로 문화콘텐츠 활용, 수요자 중심 全주기 창업지원 추진 □ 사업개요 ❍ 공통 : 개방형 공간 및 창작 장비 지원, 성장단계별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 (판교)문화콘텐츠 中 ICT 융·복합콘텐츠 발굴 및 창작/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창출- (광교)문화기술(CT) 특화융·복합콘텐츠 발굴 및 창작/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창출- (북부)제조업(가구/패션 등)+디자인 융·복합콘텐츠및 창작/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창출- (서부)경기서부 제조업 융·복합 콘텐츠 발굴 및 창작/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창출- (고양)방송·영상·스마트콘텐츠 분야 창작/창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일자리창출  구분 판교 광교 북부(의정부) 서부(시흥) 고양 개소 ’14.5.19(월) ’15.4.27(월) ’15.6.29(월) ’18.1.29(월) ’19.1.23(수) 위치 (규모) 경기창경센터 8~9층 (2,414㎡/731평) 광교비즈센터 2, 6, 11층 (1,718㎡/520평) 의정부 CRC빌딩 10~13층 (1,420㎡/431평) 시흥시 정왕동 1800-3(2~5층) (1,981㎡/600평) 고양시 일산방송 Complex 6, 7, 9층 (793㎡/240평)  □ 추진성과(’19.10.31기준)❍창업 1,278건, 일자리창출 3,635개, 스타트업지원 26,405건, 이용자 338,791명❍입주 및 졸업 스타트업 66개社, 외부(VC, 펀드 등)투자자금 총 422.2억원 유치❍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우수사례(S등급) 선정 2회(‘14년,‘18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6년(2014∼2019) 연속 선정 :국비 73.2억원 유치❍‘15년 노동부 전국 243개 지자체 일자리평가 종합대상 ’대통령상‘ 수상(’15.5월)❍‘15년 노동부 ‘전국 지자체 일자리 경진대회’ 우수상(노동부장관상)수상(‘15.10월) ❍미국, 중국 등 해외 8개국 2,410명, 「경기문화창조허브」 벤치마킹 방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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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서울시 캠퍼스타운 49개로 확대…410억 투입해 창업 열기 높인다
    - 시, 캠퍼스타운 49개 대학교로 확대→종합형 7개, 단위형 10개 대학 신규 선정- 종합형 최대 20억원, 단위형 5억원 지원…연내 500개 창업팀 입주공간 조성→ 종합형(7) : 경희대, 서울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 인덕대 선정→ 단위형(10) : 덕성여대, 동양미래대, 명지전문대, 서울여자간호대, 성공회대,이화여대, 장로회신학대, 한성대, 한양대, KC대 선정- 매년성과평가하여 사업 연장 결정, 종합형 4년이내, 단위형 3년 이내로 진행- 시, 대학·자치구와 협력해 창업 지원 강화, 대학을 ‘혁신창업 전진기지’로 만들 것□ 서울시는 2020년부터 청년창업 붐을 서울 전역으로 확산하고, 대학가 주변 상권과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총 49개 대학(누적)으로 캠퍼스타운을 확산한다고 밝혔다. 특히, 사업 첫 해인 ’20년에는 창업공간 조성에 집중한다. 신규 사업비 176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410억원을 투입하고, 연말까지 500여개 창업팀을 상시 육성할 수 있는 규모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신규 공모를 통해 캠퍼스타운 17개소(종합형 7개소, 단위형 10개소)를 추가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캠퍼스타운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2020년 종합형 사업은 최대 20억원, 단위형 사업은 최대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캠퍼스타운 종합형은 청년창업을 중심으로 주거·문화·상권·지역협력의종합적인 활력증진을 위한 사업이며, 캠퍼스타운 단위형은 대학별 특성·역량을 바탕으로 창업 등 청년활동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사업이다.○ 서울 소재 대학과 자치구의 공동신청을 받은 이번 신규 공모는 약2개월간(10.11~11.29) 접수를 진행하였으며, 29개 대학과 17개 자치구가 참여하여 최종적으로 31건이 접수되었다. □ 2020년부터 시작되는 ‘신규 캠퍼스타운’에 참여한 대학들의 접수된 제안서는 1단계 현장답사와 서류검토(12.5~12.18),2단계 전문가 발표심사(12.26)를 거쳤다. 전문가 심사는 추진의지, 사업계획, 지속확산 가능성 등을 중점으로 평가했다. ????추진의지(30점) : 대학·자치구 전담조직 구성, 자원투입계획, 협력의지 등 ????사업계획(60점) : 사업추진을 위한 제반여건 마련과 구체적이고 실현가능성· 독창성 있는 실행계획 ????지속확산(10점) : 권역 내 타 대학과의 연계·협력, 공간자원 공유로 상승효과 유발, 사업완료 후 지속성 마련 방안 등 □홍철기 심사위원장은 “학교의 강점과 지역의 특성을 담은 훌륭한 제안이 많아 심사에 어려운 점이 있었다.”며, “① 사업시작 2020년부터 창업가에게 신속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창업공간(종합형 20개실 이상, 단위형 3개실 이상) 구축 여부, ② 창업가의 원활한 성장을 유도하고 성공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창업육성’ 계획 포함 여부, ③ 사업추진에 따라 지역활성화 등 주변 지역에 미치는 영향 등을 중점 고려하여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종합형 7곳(가나다 순)은 ① 경희대(동대문구) “WE+ Project”② 서울대(관악구) “서울대학교 OSCAR 캠퍼스타운”③ 성균관대(종로구) “역사‧예술‧문화 × 기술혁신 × 창업으로 사람이 모이는 서울”④ 숙명여대(용산구) “청년 창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 네오 앙트러프러너십 사업”⑤ 숭실대(동작구) “IT융합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숭실동작창업 캠퍼스 구축”⑥ 연세대(서대문구) “시작(Startup)이 시작(Start)되는 신촌(Sinchon), 서북권 청년창업거점 S3(에스큐브)”⑦ 인덕대(노원구) “I‧CULTURE‧DU 캠퍼스타운”이다. ○ 경희대의 “WE+ Project”는 홍릉-회기-이문을 연결하는 청년 혁신창업 밸리인 ‘WE+ Valley’, 청년 혁신창업 교육인 ‘WE+ Academy’, 청년 혁신 창업 지원체계인 ‘WE+ Support System’ 등 창업육성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대의 “OSCAR 캠퍼스타운”은 추진방향을 공간의 개방(Open),지역자원의 공유(Share), 혁신주체협동(Collaboration), 창업활성화(Activation), 도시문화재생(Reproduction)으로 잡았으며, 특히, 서울대는 105억원, 관악구청은 55억원의 인프라구축비를 투입하고, 창업과 지역상생을 위해 ROBOT AI 프로그램 등 추진계획을 제출하였다.○ 성균관대의 캠퍼스타운 종합형 신규사업은 지역상생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부흥 달성을 위해 4년 간 창업 720개, 일자리 4,220개 창출이라는 계량적 목표를 제시하였다.○ 숙명여대의 “네오 앙트러프러너십 사업”은 기술변혁 시대와 지역현실의 미스매치되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창업을 ‘기업형’, ‘자영업형’, ‘신직업형’으로 나누어 ‘잠재 창업자 발굴’ → ‘창업화’ → ‘스케일업’ 등 3단계 절차로 진행하는 9UP2(나인업스퀘어) 창업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또한, 캠퍼스타운 사업을 위해 숙명여대 90억원, 용산구청 310억원, 민간 2억원 등 총 402억원의 자금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숭실대는 Living Lab A동‧B동, Factory Lab A동‧B동 등 인프라 조성과 IT 창업 육성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숭실동작창업 캠퍼스’를 구축하여 G밸리~숭실대~T밸리~판교테크노밸리를 연결하는 ‘남부권역 IT 클러스터’ 구축이라는 원대한 포부를 제시하였다.○ 연세대는 시작(Start-up)이 시작(Start)되는 신촌(Sinchon)이 되기 위해 청년창업거점인 S3(에스큐브)를 조성하고, 대학으로 돌아온 창업가들의 성공률이 높은 그간 경험을 적극 활용하여 Welcome Home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계획을 제시하였다.○ 인덕대 캠퍼스타운은 연지스퀘어라는 현 인프라를 리모델링하고 인덕대의 특화된 방송‧공연‧미디어파사드 등을 적극 활용하여 ‘한류체험형 Trip Activity 허브’가 되겠다는 야심찬 비전을 제시하였다.□단위형 10곳(가나다 순)은 ① 덕성여대(도봉구) “덕성여대 5K O2O(Online-to-Offline) 캠퍼스타운 사업” ② 동양미래대(구로구) “동양미래대학교 메이커스캠퍼스 구축사업” ③ 명지전문대(서대문구) “MS-WiEL기반 캠퍼스타운 조성 사업” ④ 서울여자간호대(서대문구) “Healthy Aging 주민건강 플랫폼 구축사업” ⑤ 성공회대(구로구) “마을은 대학으로, 대학은 마을로 구로마을대학-Ⅱ” ⑥ 이화여대(서대문구) “스타일과 기술혁신으로 살아나는 Estilo Town” ⑦ 장로회신학대(광진구) “숨.쉼.삶을 위한 청년창업_청년, 광장 프로젝트” ⑧ 한성대(성북구) “「한성 아트 스타트업 밸리」 역사문화예술과 4차산업 혁명기술을 융합한 청년예술창업” ⑨ 한양대(성동구) “HY-성동 스타트업 캠퍼스 조성” ⑩ KC대(강서구) “KC대학 강서혁신창업 및 창의교육 사업”이다. □ 이번에 선정된 캠퍼스타운 대학과 자치구는 종합형은 20억원 이하, 단위형은 5억원 이하의 사업비를 시로부터 지원받기 위하여, ’20. 1월부터 제안서를 반영한 세부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1년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기존에 선정된 종합형은 4년간, 단위형은 3년간 사업기간을 보장받았으나, 이번에 선정된 신규 사업부터는 매년 대학을 대상으로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사업 중단·축소·인센티브 등을 결정하게 된다.○ 사업기간 최장 연장은 종합형 4년이내, 단위형 3년이내로 하여, 각 대학들이 청년창업 지원과 육성에 더욱 집중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공모를 통해 2020년말까지 신규 조성 목표 공간 수는 총150개실(종합형 120개실, 단위형 30개실)이었는데, 최종 17개 대학 선정 결과는 총392개실(종합형 309개실, 단위형 83개실)을 신규로 조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서울시는 지난 3년 동안 캠퍼스타운 사업을 추진하여 성공 가능성 있는 창업가 발굴과 창업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이뤄냈으며, 특히 지난 10월에는 서울 캠퍼스타운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대학의 무한한 잠재력을 확인했다.”며, “2020년에는 신규 선정된 대학‧자치구와 협력하여 창업 인프라 확대에 집중하고, 창업팀에 대한 비즈니스 지원을 강화하여, 캠퍼스타운을 ‘혁신창업의 전진기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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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9
  • 제4회 버스승무사원 채용박람회…16일부터 수원서 열려
      -올해 마지막 채용박람회…경기․수원 중장년 취업박람회 연계 개최-경기도내 25개 버스회사 참여…1:1 맞춤형상담․현장 채용도 진행 □ 경기도(지사 이재명)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기성)과 함께 오는12월 16일(월)14시부터 17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4회*경기도버스승무사원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제1회(6.20.~21,수원), 제2회(8.13.~14,일산), 제3회(9.23, 군포) ㅇ 이번 제4회 박람회는 올해의 마지막 채용박람회로 경기도․수원시중장년 취업박람회와 연계하여 버스업계의 신규 인력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 특히 이번 박람회는 경기도 주요버스기업 25개사(300인 이상 16개, 300인 미만 9개)가 한 곳에 모이는 자리로, 구직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기업을 선택하여 근무형태, 근무시간, 임금, 복리후생 등 구직자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과 취업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업체의 인사담당자들과직접 1:1로 상담 받을 수 있으며, ㅇ 행사 당일 구직자가 본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하여 올경우 업체와 면담을 통하여 현장에서 채용절차도 진행할 예정이다. ㅇ 이와 더불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는 대형버스 경력이 상대적으로짧은 신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20년도 버스운전인력 양성과정*상담 및모집 등이 함께 이루어진다. *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이수시 추가 경력요건 없이 취업가능 □ 그동안 국토부는 경기도‧한국교통안전공단‧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와함께 관계기관 합동상황점검,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확대, 경기도버스승무사원 채용박람회 개최(3회), 국도변 VMS를 통한 채용홍보 등을 통해 300인 이상 노선버스 업체의 주52시간제 안착은물론, 근로시간 단축을 통해 8천여 명 상당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기여해 왔으며, ㅇ 내년부터 주52시간제가 적용되는50인 이상 299인 미만의 노선버스 업계의 신규 인력충원지원을 위해‘20년에도채용박람회를2회 추가개최할 계획이다. ㅇ 또한, 신규 버스 운전자격 취득자에게는 맞춤형 채용정보제공(문자메시지), 한국교통안전공단 취업지원 앱(자동차365) 및 고용노동부 워크넷(www.work.go.kr)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를 통해 보다 쉽게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할 계획이다. □ 한편 국토부와 경기도 관계자는“버스승무사원은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직업 안전성이 높은 평생 전문 직업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필요로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도전이 가능하다며 많은 구직자들의 관심과참여를 당부”하였으며, ㅇ “앞으로도 경기도등과 함께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편리하고안전한 버스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번 채용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버스운송사업조합(031-246-4210~3, 내선104)으로 문의할 수 있으며, ㅇ 이번 행사에 부득이 참가하지 못하는 분들은 업체별 채용정보를 관련 홈페이지*의 구인‧구직 게시판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 경기도 버스기업 운수종사자 통합채용(http://www.jobaba.net)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http://www.gbus.or.kr)한국교통안전공단 운수종사자 일자리플랫폼(http://safeinfo.kotsa.or.kr/job) 참고 1   제4회 경기도 버스승무사원 채용박람회 안내  □ 개 요 ㅇ 일 시 : ’19. 12. 16.(월) 14:00 ~ 17:00ㅇ 장 소 :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3층)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140)ㅇ 참여기업 : 경기도 노선버스 우수기업 25개ㅇ 참여대상: 버스승무사원 취업을 희망하시거나 관심있으신 분들 누구나ㅇ 행사내용 : 버스승무사원 일자리 정보 제공, 상담 및 채용ㅇ 주 최 : 경기도ㅇ 주 관 : 경기도일자리재단ㅇ 후 원 : 국토교통부 □ 행사문의 : 경기도 버스운송사업조합 총무부(031-246-4210~3,내선 104) □ 버스승무사원 채용 정보 사이트 안내 ㅇ 경기도 버스운송사업조합 : http://www.gbus.or.kr* 채용정보〉모집공고에서 버스승무사원 모집공고 확인ㅇ 한국교통안전공단 운수종사자 일자리플랫폼 : https://safeinfo.kotsa.or.kr/jobㅇ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 http://www.jobaba.net  참고 2   제4회 경기도 버스승무사원 채용박람회 참여업체 명단   연번 업체명 부스명칭 관할 시·군 업종 기업 규모 비고 계 25개 업체 (300인↑ 16, 300인↓ 9) 15개 부스 (시내 14, 공단 1)         1 KD운송그룹 (300인↑ 6, 300인↓ 6) KD운송그룹 경기고속 광주시 시내 12개사   2 (합)경남여객 경남여객 용인시 시내 300인↑   3 김포운수(주) 김포운수(주) 김포시 시내 300인↑   4 남양여객자동차(주) 남양여객자동차(주) 수원시 시내 50~299인   5 명성운수(주) 명성운수(주) 고양시 시내 300인↑   6 선진버스(주) 선진버스 주식회사 김포시 시내 300인↑   7 선진상운(주) 선진상운(주) 김포시 시내 50~299인   8 성남시내버스(주) 성남시내버스(주) 성남시 시내 300인↑   9 소신여객자동차(주) 소신여객자동차(주) 부천시 시내 300인↑   10 수원여객운수(주) 수원여객운수(주) 수원시 시내 300인↑   11 ㈜시흥교통 ㈜시흥교통 시흥시 시내 300인↑   12 화영운수(주) 화영운수(주) 광명시 시내 300인↑   13 용남고속(주) 용남고속(주) 수원시 시내 300인↑   14 선진고속(주) 선진고속(주) 안산시 시외 50~299인   15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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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중장년 위한 ‘안성맞춤’ 일자리박람회, 16일 수원에서 만나요!
      ○ 2019년 제3회 경기도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수원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 경기도, 경기도 일자리재단, 수원시 공동 개최- 67개 기업 참여해 700여명의 중장년 구직자들과 현장면접 진행 예정○주52시간 근무제 따른 버스운송업계 인력난 해소를 위한 버스승무사원 채용관 운영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수원시와 함께 ‘2019년 경기도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를 오는 16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는 경기도가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의 재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수원 박람회는 지난 6월 부천시 춘의역, 9월 군포시 당정역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열리는 행사다. 이날 현장면접에는 67개 기업(현장 참여 47개사, 간접참여 20개사)과 구직자 7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버스운송업계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14개의 ‘버스승무사원 채용관’을 운영한다.또한 수원고용센터, 수원시일자리센터 등 유관기관의 협조로 재취업에 도움이 될 만한 각종 맞춤형 일자리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직업체험관’에서는 중장년 세대에 적합한 직무 특성과 요구되는 능력에 대해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직무 관련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인생이모작지원관’에서는 재취업, 사회공헌형일자리, 귀농·귀촌 등 전직지원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AI면접체험, 면접코디,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부대행사로 마련했다.임병주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중장년층에게는 맞춤형 일자리 기회를, 중소기업에게는 실질적인 채용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중장년 구직자가 상생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2019년 경기도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행사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고용지원플랫폼 잡아바(www.JOBaba.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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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올해 마지막 일뜰날 12일 의정부서 개최‥“일자리도 뜨고 희망도 뜬다”
      ○ 2019년도 제9회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 여성능력개발본부(북부)에서 개최- 일뜰날 11년째 이어오는 행사로 경기북부의 대표적 여성일자리 박람회○ 16개 업체 현장 채용면접 진행, 30개 이력서 접수대행 등 취업알선- 사회복지사, 간호사, 판매직, 행정사무 등 채용 예정- 모의면접체험, 이력서 사진촬영 등 취업성공 위한 부대행사도 마련 경기북부 대표 여성일자리박람회 ‘일뜰날’의 올해 마지막 행사가 오는 12일 의정부에서 열린다.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의정부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북부) 차오름홀에서 ‘2019년도 제9회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뜰날’은 직접 현장을 찾아 경력단절 여성들은 물론, 청년 및 중장년 등 다양한 취업 희망자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취업박람회로연평균 200여명의 여성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올해 마지막 일뜰날에서는 요양원, 쿠팡 풀필먼트 등 16개 업체들이 참여해 사회복지사, 간호사·간호조무사, 고객상담 등의 업무를 담당할 60여명 내외의직원을 현장면접을 통해 채용할 예정이다.또한, 구인을 희망하지만 현장면접에 참여하지 않는 3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이력서 접수대행 및 1차 서류전형 등을 지원한다. 행사장에는 공동주택입주관리 매니저, 사이버 폭력예방 강사 등 유망직종에 대한 정보를 취득하고 직업설계를 해볼 수 있는 체험관도 마련되며, 모의 면접체험,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메이크업 등 구직자의 취업성공을 돕기 위한부대행사도 열린다.도와 도 일자리재단은 지난달까지 8차례의 일뜰날을 개최했으며, 총 3,200여명의여성구직자들이 박람회에 참여했다. 일뜰날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새일2팀(031-270-9900)으로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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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복지포인트’ 참여자 모집
      ○ 12월 1일부터 12월 16일까지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 참여자 4,000여명 모집- 경기도 기업 재직자 중 건강보험료 3개월 평균 납부액 8만750원 이하 만 18~34세 경기도민 지원 가능- 정부 청년공제 사업 참여자 및 비영리법인 재직자 신청 가능○ 1년간 120만원 상당 복지포인트 지급, ‘경기청년몰’에서 사용 가능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 노동자들의 복지 향상과 중소기업의 고용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의 신규 참여자 4,000명을 모집한다.‘청년 복지포인트’는 경기도 청년 노동자들의 임금과 복지를 지원하는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업 참여자들은 연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받게 된다. 모집 기간은 12월 1일부터 16일까지이며,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홈페이지(https://youth.jobaba.net)에서 접수할 수 있다.자격은 도내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업체, 비영리법인에서 3개월 이상, 주 36시간 이상 근무 중인 재직자로 건강보험료 3개월 평균 납부액이 ‘8만750원 이하인 만 18~34세 경기도 거주자’이다.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에 선정되면 약 40만개 품목의 상품을 보유한 ‘경기청년몰’에서 문화생활, 자기계발, 건강관리, 가족친화 등의 품목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사용해 1년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경기도일자리재단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나이와 경기도 거주 기간, 근무지, 근속기간, 건강보험료 납부액 등을 체계적으로 검증해 오는 12월말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사업팀(☎1577-001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19년 청년 복지포인트 참여자 규모를 총 1만 7,000명으로 확대했으며, 11월 말까지 총 3회에 걸쳐 1만 3,000여명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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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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