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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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도, 산업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 국비 59억 원 확보, 일자리 100여개 창출
    □강원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2020년 제3차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비 59억 원을 포함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79억 원(국비 59, 지방비 20)을 확보했으며, 2개 기업에서 1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14일 밝혔다. -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의하여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지방투자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에 재정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써,- 강원도는 지난 6월말 보조금 신청을 위한 타당성 평가를 진행해 요건을 구비한 2개 기업에 대해 산업부에 보조금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소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난 8일에 개최된 최종 심의위원회에 참석하여 제안 설명한 결과, 보조금을 신청한 2개 기업 모두 지원 대상으로 확정 받았다. - 이번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홍천 화전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는 ㈜세준에프앤비와 경기도 안산시 반월공단에서 횡성우천일반 산업 단지로 본사와 연구소 등을 전수 이전하는 ㈜팜클 등 2개 기업이다. □ 떡류 및 면류 등 곡물가공품제조기업인 ㈜세준에프앤비는 홍천 화전농공단지내 7,774.7㎡ 부지에 내년 7월까지 13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생산라인을 추가로 구축하고 51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 살균·살충제 및 식물보호제 등제조기업인 ㈜팜클은 횡성 우천일반산업단지 내 1만 8,078.2㎡ 부지에 오는 2022년 6월까지 144억 원을 투자하고반월공단 기존인력 33명과 신규인력 15명을 합한 총 인원 48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코로나 19로 인한 세계경제의 저성장과 국내 산업이 지속적으로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강원경제는 열악한 제조업환경으로 인해 더욱더 실물경제가 위축되고 있으며 일자리 또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며,“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기업유치를 위해 투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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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전북도, 디지털 분야 등 괜찮은 도내 청년일자리 1000개 만든다
    지역 유망 신산업과 함께 지속성장 가능한 일자리 제공…1000여명 혜택신규채용, 월 200만원씩 임금지원은 물론, 최대 1000만원 인센티브도□전라북도가 디지털 등 성장 가능성이 큰 신산업 분야의 괜찮은 청년일자리 발굴에 발 벗고 나섰다. □ 도는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디지털 및 전기차 분야의 도내우수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신규 청년일자리 발굴로 내년도 청년일자리 사업을 규모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단기저(低)숙련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지역 유망 신산업 육성과함께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지역청년에게 제공하겠다는 것이전북도의 방침이다. ○ 전북도는 이를 위해 ▲ 디지털 청년일자리, ▲ 미래형 전기차 청년일자리, ▲ 청년전북 New-Wave 시즌2 사업을 분야별로 나눠 힘차게 추진할 예정이다. ○ ‘디지털 청년일자리 사업’은 ICT 등 디지털 산업분야 전문교육을 수료하거나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자 청년을 도내 기업이 정규직으로 채용토록 유도하는 사업으로, 향후 2년간 국비 56억원을 포함한 112억원을 투입, 200여 개의 양질의 청년일자리가 창출된다. ○ ‘미래형 전기차 청년일자리 사업’은 명신, 에디슨모터스 등 전북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에 신규 채용된 청년들의 안정적 고용유지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500여 개의 전기차 산업 청년일자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 ‘청년전북 New-Wave 시즌2 사업’은 고용노동부 지정 강소기업을 중심으로 근무환경이 우수한 양질의 일자리 300개를 청년에게 제공한다. - ‘New-Wave 시즌2 사업’은 안정적인 고용유지에도 기여해 참여기업이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북도에서 지속해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도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정규직으로 신규채용된 청년 1인당 ▲월 200만원씩 2년간 임금 지원, ▲연 300만원 상당의자격증 취득 및 직무·특화교육 제공과 ▲3년 차까지 계속 근무 시 청년에게 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도는 이번 달 말까지 관련 산업분야 기업들을 대상으로내년도 채용인원 수요조사를 하고 있으며, 새로 발굴될 청년일자리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지원사업’과 연계‧추진한다. ○ 도는 수요조사 이후, 14개 시군과 관련 기관의 의견수렴을 거쳐 이르면 내달 행정안전부의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일자리 충격뿐만 아니라 경제산업 전반의 구조적인 변화도 겪고 있다”며, “디지털 분야 등을 중심으로 한 신산업 일자리를 적극 발굴·추진해, 전라북도가 코로나 이후 시대를 앞서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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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7
  • 인천시, 1만7천개 희망일자리사업 본격 시행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를 맞고 있는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하여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 활력을제고하고자 공공일자리 역대 최대 규모인 1만 7000여개의 희망일자리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 시는 1만 7000여개 공공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10개 군·구는 물론 시의 전 부서와 직속기관, 사업소, 11개 시 산하 공공기관이 대거 참여하였고 역대 최대 규모인 75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8월부터 11월까지4개월간 운영한다. ○ 사업유형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10개 분야에서 이루어 지며 생활방역지원, 청년지원, 지역특성화사업 등 180여개 사업에 17,049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 참여자는 8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사업별 장소에서 주 15~40시간씩, 시급 8,590원, 매월 67~180여만원의 급여와 4대보험에 가입된다. ○ 신청자격은 만 18세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필요한 인천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4일까지 시(2천명)는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시 산하 공공기관은 방문 및 이메일로 접수하며, 군·구(15천명)는 각각 해당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및 군·군 홈페이지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 김재웅 사회적경제과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한시적으로라도 일자리를 제공하여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청- 시 : 온라인접수(인천시 홈페이지)- 시 산하 공공기관 : 각 기관 방문 및 이메일 접수(공고문에 기재)- 군·구 :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접수 구분 부서 전화번호 시 미추홀콜센터 (☎120) 중구 일자리경제과 (☎032-760-7290) 동구 일자리경제과 (☎032-770-6177, 6178) 미추홀구 희망일자리 tf팀 (☎032-880-5710) 연수구(15일 접수시작) 일자리정책과 (☎032-749-8484) 남동구 일자리정책과 (☎032-453-6062, 6064) 부평구 희망일자리사업추진단 (☎032-509-3990) 계양구(15일 접수시작) 일자리정책과 (☎ 032-450-8351) 서구 사회적경제일자리과 (☎032-560-5800) 강화군(15일 접수시작) 경제교통과 (☎032-930-3394) 옹진군 경제교통과 (☎032-899-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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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울산문예회관 코로나19 극복 위한 그린시어터 뮤지컬 ‘태화강백리길 로드시어터’지역청년예술인 모집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금동엽)은 태화강백리길 역사문화를 소재로 하는 ‘태화강백리길 로드시어터’ 뮤지컬 공연에 참여할 지역청년예술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울산지역청년예술인들에게 활동의 장을 열어주고, 이를 통해 새로운 울산의 시민 참여형 문화콘텐츠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인원은 15명 내외로 만 19세 이상∼만 34세 이하의 울산 거주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연기와 무용, 스텝 등 3개 분야이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및 우편접수는 받지 않으며, 서류 및 실기과제(영상물)를 온라인(전자우편)으로 제출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및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여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한편 태화강백리길의 역사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인 뮤지컬 ‘태화강백리길 로드시어터’는 3부작으로 진행된다.1부 ‘신라-천년사직의 꿈’은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과 관련된 울산 문수보살 설화와 천년사직 신라를 지키려 한 울산김씨의 시조이자 경순왕의 둘째 왕자인 학성부원군 김덕지의 삶을 그려낸다. 또 2부 ‘도산성 1597’은 정유재란의 도산성 전투와 의병으로 전투에 참여한 울산 민초들의 처절한 운명을 노래에 담아내며 3부 ‘반구대 암각화’는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를 배경으로 귀신고래의 희망을 암각화에 이루고자 하는 주인공의 애절한 사랑과 삶을 표현한다. 9월 11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오후 7시 30분에 매일 1회씩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각 선바위 공원, 학성공원(울산왜성),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태화강 국가정원의 문화관광콘텐츠를 스토리텔링 시리즈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예술활동의 위기를 맞고 있는 지역청년예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울산시민들의 문화 향유권 신장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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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청년 Pre-Job 사업으로 일 경험도 쌓고! 진로도 찾고!
    ▸ 2020 하반기 ‘대구시 청년 Pre-Job 지원 사업’ 추진▸ 양질의 일 경험 제공과 진로 탐색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실시▸ 공공기관(11개), 비영리 민간단체(10개)에 참여 가능대구시는 구직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20년 하반기‘청년 Pre-Job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Pre-Job 지원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공공분야에서 양질의 직무 경력을 쌓아 민간 취업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하고자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201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일 경험 지원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 71명에 이어 이번에 추가로 61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 분야는 ▷공공분야 51명, ▷비영리 민간분야 10명으로, 참여 가능한 기관은 대구도시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등 11개 공공(출자·출연)기관과 비영리 민간단체 10곳이다.이번에 선발된 청년들은 7월부터 11월까지 주 40시간 근무하면서 월 180만원 정도의 임금을 지급 받는다. 참여대상은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대구시 거주 미취업 청년이며, 대학생인 경우 휴학 또는 졸업유예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근무 기간 중에는 직무 교육과 워크숍에 참여하면서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자격증 취득 지원, 면접 코칭, 취업박람회 참석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구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0년 하반기 청년 Pre-Job 지원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공공분야는 이달 26일까지 대구상공회의소(www.prejob.kr)▷비영리 민간분야는 21일까지 대구시민센터(peoplemadang@hanmail.net)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 ‘청년 Pre-Job 지원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 사이에 인기가 높아 매년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 올해 상반기의 신청 경쟁률은 평균 3.5대 1로 나타났으며, 일부 기관의 경우 5명 모집에 34명이 몰리는 등 최고 6.8대 1의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상반기 사업에 참여해 한국신용보증재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성 모씨(25)는 “5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금융기관에서 일하며 이쪽 분야의 매력을 알게 되었고 조금이라도 일을 더 경험해 보고 싶어 연차도 쓰지 않았다”며, “Pre-Job 참여 경험이 취업 준비를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지역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어려움도 큰 것으로 안다. ‘이번 사업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디딤돌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구직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시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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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충청북도-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신중년 과학기술인의 경력을 활용한 일자리 지원에 나선다
    충청북도와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원장 노근호)은 연구개발(R&D) 경험이 풍부한 은퇴 과학기술인의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0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가 지원하며 국비 5억원, 도비 5억원으로 총 10억이 투입된다. 은퇴한 과학기술인과 도내 중소기업을 매칭하여 R&D 과제기획, 기술사업화, 애로기술 분석, 생산관리 등 기업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할 예정이다. 자격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자 중 과학기술 R&D분야 경력이 5년 이상이거나 관련 국가기술자격(기사, 기능장, 기술사, 서비스분야 1급․2급 등)을 보유한 자이다. 은퇴한 과학기술인과 매칭이 가능한 기업은 충북 소재 중소기업으로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사업 참여자는 주 40시간 근무하게 되며 인건비 지원(월 220만원 이내) 및 4대 보험이 적용된다. 사업 종료 후에는 지역 일자리센터 또는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와 연계하여 지속적인 일자리 지원・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과학기술인과 중소기업은 29일까지 이메일 또는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cbkipa.net)와 충북벤처넷 홈페이지(www.ochang.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근호 원장은 “퇴직한 5060세대가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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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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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도, 산업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 국비 59억 원 확보, 일자리 100여개 창출
    □강원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2020년 제3차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비 59억 원을 포함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79억 원(국비 59, 지방비 20)을 확보했으며, 2개 기업에서 1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14일 밝혔다. -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의하여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지방투자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에 재정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써,- 강원도는 지난 6월말 보조금 신청을 위한 타당성 평가를 진행해 요건을 구비한 2개 기업에 대해 산업부에 보조금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소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난 8일에 개최된 최종 심의위원회에 참석하여 제안 설명한 결과, 보조금을 신청한 2개 기업 모두 지원 대상으로 확정 받았다. - 이번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홍천 화전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는 ㈜세준에프앤비와 경기도 안산시 반월공단에서 횡성우천일반 산업 단지로 본사와 연구소 등을 전수 이전하는 ㈜팜클 등 2개 기업이다. □ 떡류 및 면류 등 곡물가공품제조기업인 ㈜세준에프앤비는 홍천 화전농공단지내 7,774.7㎡ 부지에 내년 7월까지 13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생산라인을 추가로 구축하고 51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 살균·살충제 및 식물보호제 등제조기업인 ㈜팜클은 횡성 우천일반산업단지 내 1만 8,078.2㎡ 부지에 오는 2022년 6월까지 144억 원을 투자하고반월공단 기존인력 33명과 신규인력 15명을 합한 총 인원 48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코로나 19로 인한 세계경제의 저성장과 국내 산업이 지속적으로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강원경제는 열악한 제조업환경으로 인해 더욱더 실물경제가 위축되고 있으며 일자리 또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며,“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기업유치를 위해 투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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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전북도, 디지털 분야 등 괜찮은 도내 청년일자리 1000개 만든다
    지역 유망 신산업과 함께 지속성장 가능한 일자리 제공…1000여명 혜택신규채용, 월 200만원씩 임금지원은 물론, 최대 1000만원 인센티브도□전라북도가 디지털 등 성장 가능성이 큰 신산업 분야의 괜찮은 청년일자리 발굴에 발 벗고 나섰다. □ 도는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디지털 및 전기차 분야의 도내우수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신규 청년일자리 발굴로 내년도 청년일자리 사업을 규모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단기저(低)숙련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지역 유망 신산업 육성과함께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지역청년에게 제공하겠다는 것이전북도의 방침이다. ○ 전북도는 이를 위해 ▲ 디지털 청년일자리, ▲ 미래형 전기차 청년일자리, ▲ 청년전북 New-Wave 시즌2 사업을 분야별로 나눠 힘차게 추진할 예정이다. ○ ‘디지털 청년일자리 사업’은 ICT 등 디지털 산업분야 전문교육을 수료하거나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자 청년을 도내 기업이 정규직으로 채용토록 유도하는 사업으로, 향후 2년간 국비 56억원을 포함한 112억원을 투입, 200여 개의 양질의 청년일자리가 창출된다. ○ ‘미래형 전기차 청년일자리 사업’은 명신, 에디슨모터스 등 전북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에 신규 채용된 청년들의 안정적 고용유지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500여 개의 전기차 산업 청년일자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 ‘청년전북 New-Wave 시즌2 사업’은 고용노동부 지정 강소기업을 중심으로 근무환경이 우수한 양질의 일자리 300개를 청년에게 제공한다. - ‘New-Wave 시즌2 사업’은 안정적인 고용유지에도 기여해 참여기업이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북도에서 지속해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도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정규직으로 신규채용된 청년 1인당 ▲월 200만원씩 2년간 임금 지원, ▲연 300만원 상당의자격증 취득 및 직무·특화교육 제공과 ▲3년 차까지 계속 근무 시 청년에게 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도는 이번 달 말까지 관련 산업분야 기업들을 대상으로내년도 채용인원 수요조사를 하고 있으며, 새로 발굴될 청년일자리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지원사업’과 연계‧추진한다. ○ 도는 수요조사 이후, 14개 시군과 관련 기관의 의견수렴을 거쳐 이르면 내달 행정안전부의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일자리 충격뿐만 아니라 경제산업 전반의 구조적인 변화도 겪고 있다”며, “디지털 분야 등을 중심으로 한 신산업 일자리를 적극 발굴·추진해, 전라북도가 코로나 이후 시대를 앞서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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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7
  • 인천시, 1만7천개 희망일자리사업 본격 시행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를 맞고 있는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하여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 활력을제고하고자 공공일자리 역대 최대 규모인 1만 7000여개의 희망일자리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 시는 1만 7000여개 공공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10개 군·구는 물론 시의 전 부서와 직속기관, 사업소, 11개 시 산하 공공기관이 대거 참여하였고 역대 최대 규모인 75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8월부터 11월까지4개월간 운영한다. ○ 사업유형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10개 분야에서 이루어 지며 생활방역지원, 청년지원, 지역특성화사업 등 180여개 사업에 17,049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 참여자는 8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사업별 장소에서 주 15~40시간씩, 시급 8,590원, 매월 67~180여만원의 급여와 4대보험에 가입된다. ○ 신청자격은 만 18세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필요한 인천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4일까지 시(2천명)는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시 산하 공공기관은 방문 및 이메일로 접수하며, 군·구(15천명)는 각각 해당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및 군·군 홈페이지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 김재웅 사회적경제과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한시적으로라도 일자리를 제공하여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청- 시 : 온라인접수(인천시 홈페이지)- 시 산하 공공기관 : 각 기관 방문 및 이메일 접수(공고문에 기재)- 군·구 :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접수 구분 부서 전화번호 시 미추홀콜센터 (☎120) 중구 일자리경제과 (☎032-760-7290) 동구 일자리경제과 (☎032-770-6177, 6178) 미추홀구 희망일자리 tf팀 (☎032-880-5710) 연수구(15일 접수시작) 일자리정책과 (☎032-749-8484) 남동구 일자리정책과 (☎032-453-6062, 6064) 부평구 희망일자리사업추진단 (☎032-509-3990) 계양구(15일 접수시작) 일자리정책과 (☎ 032-450-8351) 서구 사회적경제일자리과 (☎032-560-5800) 강화군(15일 접수시작) 경제교통과 (☎032-930-3394) 옹진군 경제교통과 (☎032-899-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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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07-13
  • 울산문예회관 코로나19 극복 위한 그린시어터 뮤지컬 ‘태화강백리길 로드시어터’지역청년예술인 모집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금동엽)은 태화강백리길 역사문화를 소재로 하는 ‘태화강백리길 로드시어터’ 뮤지컬 공연에 참여할 지역청년예술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울산지역청년예술인들에게 활동의 장을 열어주고, 이를 통해 새로운 울산의 시민 참여형 문화콘텐츠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인원은 15명 내외로 만 19세 이상∼만 34세 이하의 울산 거주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연기와 무용, 스텝 등 3개 분야이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및 우편접수는 받지 않으며, 서류 및 실기과제(영상물)를 온라인(전자우편)으로 제출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및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여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한편 태화강백리길의 역사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인 뮤지컬 ‘태화강백리길 로드시어터’는 3부작으로 진행된다.1부 ‘신라-천년사직의 꿈’은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과 관련된 울산 문수보살 설화와 천년사직 신라를 지키려 한 울산김씨의 시조이자 경순왕의 둘째 왕자인 학성부원군 김덕지의 삶을 그려낸다. 또 2부 ‘도산성 1597’은 정유재란의 도산성 전투와 의병으로 전투에 참여한 울산 민초들의 처절한 운명을 노래에 담아내며 3부 ‘반구대 암각화’는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를 배경으로 귀신고래의 희망을 암각화에 이루고자 하는 주인공의 애절한 사랑과 삶을 표현한다. 9월 11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오후 7시 30분에 매일 1회씩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각 선바위 공원, 학성공원(울산왜성),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태화강 국가정원의 문화관광콘텐츠를 스토리텔링 시리즈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예술활동의 위기를 맞고 있는 지역청년예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울산시민들의 문화 향유권 신장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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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청년 Pre-Job 사업으로 일 경험도 쌓고! 진로도 찾고!
    ▸ 2020 하반기 ‘대구시 청년 Pre-Job 지원 사업’ 추진▸ 양질의 일 경험 제공과 진로 탐색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실시▸ 공공기관(11개), 비영리 민간단체(10개)에 참여 가능대구시는 구직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20년 하반기‘청년 Pre-Job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Pre-Job 지원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공공분야에서 양질의 직무 경력을 쌓아 민간 취업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하고자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201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일 경험 지원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 71명에 이어 이번에 추가로 61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 분야는 ▷공공분야 51명, ▷비영리 민간분야 10명으로, 참여 가능한 기관은 대구도시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등 11개 공공(출자·출연)기관과 비영리 민간단체 10곳이다.이번에 선발된 청년들은 7월부터 11월까지 주 40시간 근무하면서 월 180만원 정도의 임금을 지급 받는다. 참여대상은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대구시 거주 미취업 청년이며, 대학생인 경우 휴학 또는 졸업유예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근무 기간 중에는 직무 교육과 워크숍에 참여하면서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자격증 취득 지원, 면접 코칭, 취업박람회 참석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구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0년 하반기 청년 Pre-Job 지원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공공분야는 이달 26일까지 대구상공회의소(www.prejob.kr)▷비영리 민간분야는 21일까지 대구시민센터(peoplemadang@hanmail.net)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 ‘청년 Pre-Job 지원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 사이에 인기가 높아 매년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 올해 상반기의 신청 경쟁률은 평균 3.5대 1로 나타났으며, 일부 기관의 경우 5명 모집에 34명이 몰리는 등 최고 6.8대 1의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상반기 사업에 참여해 한국신용보증재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성 모씨(25)는 “5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금융기관에서 일하며 이쪽 분야의 매력을 알게 되었고 조금이라도 일을 더 경험해 보고 싶어 연차도 쓰지 않았다”며, “Pre-Job 참여 경험이 취업 준비를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지역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어려움도 큰 것으로 안다. ‘이번 사업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디딤돌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구직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시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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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충청북도-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신중년 과학기술인의 경력을 활용한 일자리 지원에 나선다
    충청북도와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원장 노근호)은 연구개발(R&D) 경험이 풍부한 은퇴 과학기술인의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0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가 지원하며 국비 5억원, 도비 5억원으로 총 10억이 투입된다. 은퇴한 과학기술인과 도내 중소기업을 매칭하여 R&D 과제기획, 기술사업화, 애로기술 분석, 생산관리 등 기업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할 예정이다. 자격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자 중 과학기술 R&D분야 경력이 5년 이상이거나 관련 국가기술자격(기사, 기능장, 기술사, 서비스분야 1급․2급 등)을 보유한 자이다. 은퇴한 과학기술인과 매칭이 가능한 기업은 충북 소재 중소기업으로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사업 참여자는 주 40시간 근무하게 되며 인건비 지원(월 220만원 이내) 및 4대 보험이 적용된다. 사업 종료 후에는 지역 일자리센터 또는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와 연계하여 지속적인 일자리 지원・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과학기술인과 중소기업은 29일까지 이메일 또는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cbkipa.net)와 충북벤처넷 홈페이지(www.ochang.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근호 원장은 “퇴직한 5060세대가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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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경북도, 고용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에서 일자리까지 챙긴다!
    - 고용 취약계층 생활안정자금, 4월17일 기준 4,695건 접수 -- 이철우 도지사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일자리 세심하게 챙길 것..”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달 전국 실업급여(구직급여) 지급액이 역대최고치인 9천억 원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의 ‘코로나19 지역고용 대응 특별지원 사업’이 고용 취약계층의 삶을 지탱하는 버팀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코로나19 지역고용 대응 특별지원 사업은 경북도가 고용노동부와 함께소규모 중소기업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 고용 취약계층 근로자의 생활안정에서 긴급 일자리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된 지난 2월 23일 이후 5일 이상 일하지 못한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휴업사업장의 무급휴직 근로자 등이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는 휴업 등의 사유로 5일 이상 일을 하지 못했을 경우 최고 월 50만원(1일 2.5만원 기준, 월 20일 상한)을 최장 2개월(40일)간 지원하며 일을 하고 있지만 소득이 줄어든 종사자에 대해서는 소득 감소율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소득 25~50% 감소→10일(25만원), 50~75% 감소→15일(37.5만원), 75~100% 감소 →20일(50만원) 지원 또한 100인 미만 사업장에서 영업일 5일 이상 무급 휴직을 한 근로자에게는 최고 월 50만원(1일 2.5만원 기준, 월 20일 상한), 최장 2개월(40일)간 생활안정 지원금을 지급한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실직근로자에게는 방역, 전통시장 택배 등 한시적으로나마 공공부문 긴급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고, 근로자 1인당 월180만원(최저임금 기준, 주 40시간)을 지급하여 코로나19로부터 무너지는 고용 취약계층의 삶을 지탱해 줄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도청과 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온라인 신청․접수를 한데 이어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도내 시·군청(읍․면․동)에 방문 또는 우편 신청․접수를 병행한다. 현재 접수 결과(4월17일 기준) 총 4,695건이 접수됐다.지원을 희망하는 도민은 도, 시·군 홈페이지(온라인 접수), 사업장 소재지, 신청인 주소지 시․군청(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지원금은 신청접수 마감일 후 10일 이내 심사위원회에서 지원범위, 지원액, 우선순위 등을 심의하여 신청인 본인 명의로 일괄 지급된다. 실직자 희망일자리사업은 시․군별 사업공고를 통해 지원자를 모집하며근로계약서에 의해 최대 3개월간 일자리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민 모두가 합심 노력한 결과 코로나 19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고, 하루빨리 코로나를 퇴치하는 것이최고의 경제회복 대책”이라며,  “일자리가 없어지면 도민의 삶이 무너지는 만큼 도민의 삶이 무너지지않도록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일자리를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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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9
  • 재단법인 강원디자인진흥원 직원 공개 채용한다.
    □ 재단법인 강원디자인진흥원은 내달 21일까지 신규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디자인전문기업 역량강화 및 기업지원 등 디자인정책기획을 위한 일반직 4급(1명), 5급(1명)임. ○채용방법은 경력경쟁으로 추진되며 채용 후 춘천시 후평동에 소재한(재)강원디자인진흥원에 근무하게 됨. □응시서류는 전자우편(gidp@gidp.kr)으로만 접수하며, 서류심사와 필기시험을 거쳐채용직급별 5명을 선발 후 면접심사에서 최종합격자를 결정하게 됨. ○최종합격자가 결정되면 5월 말 채용할 예정임.   ※ 공고문은 강원도청 홈페이지 시험정보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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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전남도, ‘전남청년 퍼스트펭귄 육성 프로젝트’ 추진
    전라남도는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전남청년 퍼스트펭귄(First Penguin) 육성 프로젝트’를 운영할 3개 청년단체(순천, 여수, 영광)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남청년 퍼스트펭귄 육성 프로젝트’는 먹이를 찾아 무리보다 앞서 용감하게 바다로 뛰어든 리더인 퍼스트펭귄과 같은 청년 창업 도전가를 육성한 프로젝트로, 단체당 각각 1억원씩 총 3억원의 종잣돈이 주어진다. 전라남도는 이번 사업으로 외지청년이 60일 이상 전남에서 살면서 지역 농산물, 관광자원 등을 창업아이템으로 발굴해 창업에서 정착까지 연결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이를 위해 도는 청년창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역자원 조사부터 초기창업까지 모든 과정을 컨설팅하고, 숙소․시제품제작비 등을 지원한다. 지역의 청년 멘토와 분야별 전문가들도 파트너로 참여하게 된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해 순천시, 여수시, 영광군의 3개 청년단체를 선정했다. 사업내용은 ▲순천시의 순천역 인근 지역 등을 무대로 도시재생에 기반한 관광, 제조, 서비스업 ▲여수시의 한려동, 종화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음식, 관광자원 등 여행 콘텐츠 사업 ▲영광군의 e모빌리티 등 지역자원을 청꿈공방거리, 청년창업단지와 연계 추진한 청년 창업 프로그램 등이다. 윤연화 전라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외지청년들이 전남에서 시행착오 부담을 줄이고 창업에서 정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시청년의 도전정신과 우리 지역 청년들의 열정이 새로운 잠재력으로 거듭나 지역의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오는 4월부터 전남 외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도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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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인천시, 민간연계 임대주택 거주 주민 복지서비스 제공 노인일자리 창출
    - 2.19(수) 시-인천도시공사-구(연수․남동) 업무협약- 가사돌봄, 상담지원 등 4개분야 60명 구성, 월평균 48시간, 월 60만원이상 급여○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고령화 시대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노인 고용에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민간연계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인천시는 인천도시공사(사장 이승우), 인천시 연수구(부구청장 전무수), 남동구(부구청장 오호균)와 2월 19일 인천시청에서 ‘민간연계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에서 인천시는 인천도시공사 연계사업 총괄관리와 홍보 등 전반적인 사업운영을 지원하고, 인천도시공사는 사업예산 지원, 수혜자 모집 및 연계 지원을 담당한다, 연수구와 남동구는 참여자 선발 및 관리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업무를 지원한다. 아울러, 4개 기관 공동으로 인천도시공사 연계사업모델을 확산시키기 위한 방안을 추진한다. ○ 이번 협약을 토대로 추진되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장애인, 독거노인 등 거동 불편세대에 필요한 가사돌봄 지원 20명, 입주민 주거복지 상담지원10명,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지도20명,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지원 10명으로 4개 분야 총 60명을 구성하여임대주택 거주 주민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 어르신들은 월 평균 48시간을 근무하며, 월 60만원 이상의 급여를 받는다.○ 이 사업은 지난해 인천도시공사가 추진한 기업연계형 노인일자리 시범사업이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에서 직접 운영하는 사업으로 전환되어,앞으로보다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 이외에도 인천시는 노인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고용증대에 기여한 우수기업 10개를 선정하여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 민간기업 인증제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민·관협력체를 구성하여 노인일자리 정책에 대한 문제분석 및 미래전략 등도 도출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반영한 민간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 박인서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지난해 인천도시공사에서 저소득층 어르신과 취약계층세대에게 일자리와 복지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시범사업이 올해는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성공적으로 안착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경제적 근로욕구수준에 맞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고용이 가능한 민간분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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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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