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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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립무용단 오는 6.10.(목) 춘천인형극장에서 “강원 춤 여행”기획공연
    - 6.10.(목) 오후 7시 30분 춘천인형극장, 5.13.(목) 티켓 오픈- 강원도의 역사와 설화를 주제로 강원도립무용단과 함께 도내 관광명소 여행- 안전한 관람을 위해 객석간 거리두기, 전석 1만원 티켓링크 사전예매(도민 50%할인)□ 강원도립예술단(단장 경제부지사 김명중)은 오는 6월 10일(목) 오후 7시 30분 춘천인형극장에서기획공연 “강원 춤 여행”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무대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 어렵고 무료한 일상 속에서,도민들의 여행욕구를 문화공연을 통해 해소하고자, 도내 전역의 역사 문화 관광지를 배경으로 풀어낸 우리 춤들과 함께 여행하는 무대를 준비했다. ○DMZ를 자유로이 오가는 겨울 철새 두루미를 평화롭고 우아하게 표현한 첫 무대 ‘철원 두루미춤’을 시작으로 조선 후기 방랑시인 김삿갓의 풍류를 담은 ‘방랑시인 김삿갓’, 영월로 유배 온 어린 단종의 복위를 위해 목숨을 바쳐 충심을 다한 사육신들의 의지를 춤으로 창작한 '충신 사육신', 조선백자를 빚은 발원지인 양구의 백토를 모티브로 백자의 절정인 달항아리가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작품화 한 '달항아리춤' 등 총 11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또한,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과 함께 객석 간 거리두기를 시행하며, 마스크 착용은 물론 안전한 관람을 위해 티켓링크에서 온라인 사전 예매자(전석 1만원, 도민 50%할인 5천원)에 한해 입장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페이스북 및 강원도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강원도청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wdoraeyo/* 강원도립예술단 http://www.provin.gangwon.kr/gw/art* 티켓구매 사이트 http://www.ticketlink.co.kr/product/34630 □ 강원도립무용단 윤혜정 예술감독은 “코로나로 인해자유로운 여행이 어려운 답답한 상황을 강원 춤 여행으로 극복하고자 도내 역사 문화 관광 명소를 여행시켜드리는 상상여행을 기획하였다”라며 “강원도 정서가 담긴 아름다운 춤사위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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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기차 타고 전남 섬에서 안전 여행 즐기세요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KTX고속열차와 ‘가고 싶은 섬’을 연계한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섬 여행은 교통편이 많지 않은데다, 여행상품 종류도 적어 여행객이 여객선, 숙박, 식당 등을 직접 예매해야 하는 등 불편한 점이 많았다. 이에따라 서울․경기․부산권 등 다른 지역의 원거리에 있는 여행객이 고속열차를 타고 전남을 방문해 ‘가고 싶은 섬’의 볼거리, 먹거리 등 관광 프로그램을 즐기도록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을 준비했다. 저렴한 요금과 KTX역 출발로 편리한 섬 관광이 가능한 여행상품이다. 이번에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은 6개 섬을 대상으로 구성했다. ▲패키지 상품은 여수 낭도, 고흥 연홍도, 강진 가우도, 신안 반월․박지도, 4개 섬이고 ▲ 자유여행 상품은 여수 손죽도, 신안 기점․소악도, 2개 섬이다. 여행 기간은 1박2일로 섬에 방문해 깨끗한 자연경관과 함께 하는 트레킹, 남도 음식의 진수인 섬 밥상 등 섬별로 특색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전남도는 섬 방문을 촉진하기 위해 여행객 1인당 패기지 상품은 6만 원, 자유여행은 상품은 4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전남도 인센티브 지원과 왕복 열차비 30% 할인을 적용해 용산역 기준 11만 2천800~23만 8천 원이다. KTX 왕복 열차비, 여객선비, 입장료, 숙박과 식사비가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출발역은 전국 가까운 KTX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이용하면 된다. 가고 싶은 섬에 방문하면 섬 주민으로 구성된 ‘섬코디네이터’가 섬의 문화와 유래 등 자세한 관광해설도 들을 수 있다. 위광환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의 치유와 휴식을 위해 안전한 섬 여행을 추천한다”며 “앞으로도 청정하고 깨끗한 자연생태 자원을 활용한 섬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코레일 누리집(http://www.letskorail.com) 통합검색에서 가고 싶은 섬 이름을 검색하거나, 한국철도공사 광주여행센터( 062-942-3376)에 문의하면 자세한 상품 안내와 함께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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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부산현대미술관, 생태환경전 「시간여행사 타임워커」 개막
      ◈ 4.23.~8.29. 미술관 지하 전시실, 을숙도를 배경으로 하는 체험형 생태환경전시 개최◈ 방탈출게임과 예술가의 감성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전시 콘텐츠 탄생 부산시(시장 박형준) 현대미술관은 오는 4월 23일부터 8월 29일까지 약 4개월에 걸쳐 미술관 지하 전시실에서 미술관 개관 이후 최초로 방탈출게임을 활용한 ‘게임형 인터미디어(intermedia)’전 「시간여행사 타임워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미술관에서의 방탈출게임은 다소 생소하지만, 이미 다양한 교육에서 성공적으로 적용되어왔다. 「시간여행사 타임워커」전도 이 콘셉트를 기반으로수동형 전시에서 벗어나 참여자가 스스로 문제를 풀어나가며, ‘내가 참여하지 않으면 진행할 수 없는’ 놀이형 전시로 기획되었다. 전시의 무대가 되는 을숙도는 현재 철새도래지로 보호되고 있지만, 과거 쓰레기매립장 등으로 활용되며 아픈 시기를 겪기도 하였다. 이에, 「시간여행사 타임워커」전은 부산현대미술관이 위치한 곳이자 환경적으로 험난한 사건을 경험한 ‘을숙도’를 배경으로 한다. 미래의 가상 여행사 ‘타임워커’가 개발한 타임머신이 잘못된 시공에 불시착한 사건을 발단으로, 승객들(관람객)이 각종 과제를 수행하며 을숙도의 역사를 흥미롭게 알아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위해 유명 SF 소설가 심너울은 을숙도의 비밀을 알고 있는 미래의 시간여행사를 중심으로 ‘Timewalker Inc. (시간방랑자)’를 집필하였고, 미술가들과 건축가는 이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참여자들이 누비고 다녀야 할 시간의 공간들을 각자의 작품세계와 연결해 제작하였다. 소설가 외에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김진휘, 문진욱 작가 ▲베니스비엔날레에 참여한 이완 작가 ▲게임과 VR에 관심을 두고 활발한 활동을 하는 황문정, 안성석 작가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제에 참여한 정이삭 건축가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연구하는 중앙대 FMA 연구소 ▲김은서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함께 참여한다. 한편, 현대미술관은 전시 연계 아카이브전 「목화 프레스」와 기획서가 「환상의 섬으로 오세요!」도 운영해, 전시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이후 환경 문제가 더욱 중요하게 대두되는 현시점에서, 방탈출게임이라는 독특한 전시형태와 상징적인 을숙도의 생태에 주목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신청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전 예약제로, 방문일 하루 전까지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 ‘견학/체험’(https://reserve.busan.go.kr/exprn)에서 할 수 있다. 관람에 별도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관람 시간은 개최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다. 김성연 부산현대미술관 관장은 “「시간여행사 타임워커」는 관객이 흥미롭게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전시로, 오늘날의 놀이 문화와 환경 문제를 결합해 더욱 효과적으로 사회적 현상에 접근하려는 시도”라며, 이번 전시의 의미를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현대미술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moca)를 참고하거나 전화(☎ 051-220-74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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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불혹(不惑), 흔들리는 않는 몸짓으로 준비하는 내일 대구시립무용단 창단 40주년 기념 페스티벌 개최
    ▸ 모다페(MODAFE,국제현대무용제)와 공동기획으로 선보이는모다페 인 대구, 제79회 정기공연 ‘존재’ 등 무용공연 축제 개최▸ 온라인 포럼 ‘인터뷰 온택트’로 무용단 40년 역사를 되짚어 봐□ 대구 춤, 새로운 시작 ‘대구시립무용단’1981년 국내 유일의 국·공립 현대무용단으로 창단해 2021년 40주년을 맞이한 대구시립무용단이 오는 4월27일부터 40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과 비슬홀 무대에서 개최한다. 대구시립무용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40년 전 대구시립무용단 창단의 의미를 되새기며 2021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아 시민속의 무용단으로, 세계 속의 무용단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 1981년 ~ 2021년, 불혹의 몸짓!한국 현대무용의 메카 대구, 그 중심의 대구시립무용단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국·공립현대무용단의 명성에 걸맞게 대구시립무용단은 지난 40년 동안 대구 무용계의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 대구시립무용단의 뿌리를 내린 초대 안무자 김기전을 시작으로 구본숙, 안은미, 최두혁, 박현옥, 홍승엽, 그리고 현재 김성용 예술감독까지 시립무용단의 이끈 7인의 안무자들은 국내 최고의 안무자들로 지금도 무용계 원로로, 현역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가고 있다. 이제 불혹이 된 대구시립무용단은 한국 현대무용의 메카도시 대구를 선도하며,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화를 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창단 40주년, 존재의 의미창단 40주년을 맞아 대구시립무용단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그 존재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먼저 특별기획으로 올해 함께 4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무용축제 ‘모다페(MODAFE, 국제현대무용제)’와 함께하는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를 선보인다. 모다페의 대표 콘텐츠인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과 ‘스파크플레이스(Spark Place)’로 구성된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는 지역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작품들을 축제에 초청해 대구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신작 두 작품도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으로 함께 공연된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제79회 정기공연 작품도 축제 무대에 오른다. 2020년 댄스필름으로 개봉된 <존재;더 무비>가 무대로 돌아와 대구시립무용단의 제79회 정기공연 <존재;더 스테이지>로 관객들을 만난다. 뛰어난 영상미와 기획으로 한국예술비평가협회 오늘의 베스트예술가 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무대에서는 처음 선보인다. 함께 부대행사로 ‘온라인 포럼’ <인터뷰 온택트>, ‘단원워크샵’ 등이 준비되어 있다. ○ 특별기획과 정기공연, 온라인 콘텐츠 까지 특별함과 고유함이 함께하는 축제이번 축제에서는 40이란 숫자가 더욱 특별하다. 같이 40주년을 맞이한 모다페가 공동참여해 특별기획으로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 개최하게 된 것도 40이란 숫자가 연결해 준 기획이다.4월27일(화)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으로 축제를 여는 작품은 영국의 주목받는 안무가 호페쉬 쉐히터(Hofesh Shechter)와 케이아츠 댄스 컴퍼니(KARTS Dance Company)의 콜라보 작업을 통해 제작된 <더 배드(tHE bAD)>이다. 이 작품은 호페쉬 쉐히터(Hofesh Shechter) 안무를 가장 활기차고 대담하게 보여주며 무용수들 각각의 기술과 다재다능함을 완벽하게 펼쳐낸다. 두 번째 작품은 ‘누구나 즐기는’, ‘어울림’을 키워드로 무용의 대중화를 지향하는 블루댄스씨어터의 <더 송(The song)>으로 노래와 움직임의 연관성을 재해석하며, 우리의 감정과 신체가 끊임없이 변한다는 사실을 언급하는 동시에, 무대에서는 주체적인 몸의 탐구로 관객과 만나 감각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작품이다. 첫째날의 마지막 작품은 대구시립무용단 김성용예술감독의 신작 <월훈 (月暈)>이 무대에 오른다. <월훈 (月暈)>은 사회 속 인간군상을 보여주던 김성용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잇는 작품으로 소명을 다해 전진해 가는 인간의 걸음걸음을 무대 위에 그려낼 예정이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주요 무용수들이 출연한다.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 두 번째 날인 4월 29일(목)에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범이 내려온다.’ 영상에 출연했던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대표작인 <바디콘서트>가 무대에 오른다. 인간의 몸과 춤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율을 관객과 함께 공유하고자 만든 콘서트 형식의 작품으로 우리의 귀에 익숙한 다채로운 음악을 배경으로 창작된 흥이 넘치는 작품이다. 두 번째 작품은 순수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한국적 정서를 현대무용에 접목시킴으로써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툇마루무용단의 <해변의 남자>이다. 이 작품은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색체의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여름을 주제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현대 남성들의 고단한 내면세계를 코믹하면서 이색적인 상황으로 보여준다. 세 번째 작품은 밀물현대무용단의 <Reboot: 출발점 위에 서다 2.0>이다. 밀물현대무용단은 1984년에 창단된 단체로 한국적 메타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위해 창작된 한글 연작은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Reboot: 출발점 위에 서다 2.0>은 세상은 현재까지도 종식되지 않는 바이러스로 인해 심각한 중병에 신음하고 있는 우리사회의 모습을 희망의 메시지로 그려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구시립무용단 트레이너 이준욱의 <샷(SHOT)>이다. 이 작품은 인큐베이팅 되어지는 인간, 자연을 인공적으로 만들어내는 계획도시, 다양한 조건에 배양되어 재배된 생물들, 이에 영향을 받는 자들, 그들이 직면한 현 위치,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의문을 인지하며 다음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끊임없이 고민하고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의 또 다른 무대 ‘스파크플레이스(Spark Place)’는 모다페에서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신인 안무자들의 대표적인 등용문이다. 이번 축제기간에 대구시립무용단과 함께 대구와 경상지역의 젊은 안무자를 발굴하여 대구와 서울 무대에 오르게 된다. 4월 28일(수)과 30일(금) 비슬홀에서 개최되며 5월(예정)에는 모다페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은 대구시립무용단 제79회 정기공연 <존재;더 스테이지>이다. 2020년 스크린을 통해 선보였던 댄스필름 <존재;더 무비>가 무대 위에서 관객을 만나게 된다. 이번 무대를 통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대구시립무용단 존재의 의미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가치를 나누고자 한다. ○ 이번 축제를 준비한 대구시립무용단 김성용 예술감독은 “창단 40주년을 맞이해 한바탕 축제를 여는 준비를 해왔다. 코로나19라는 상황에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 부딪히며 즐길 수는 없지만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들에게 실속 있게 내실을 다진 공연프로그램을 선사할 것이다.”라며 시민들에게 축제를 함께 즐겨줄 것을 부탁하였다. 대구시립예술단을 이끌고 있는 대구문화예술회관 김형국 관장은 “대구시립무용단의 40돌을 축하하며, 40주년과 함께 팬더믹 시대를 시작하게 된 대구시립무용단이 시대에 맞는 콘텐츠 제작으로 지역을 선도하고 나아가 세계를 무대로 경쟁력을 키워가는 무용단의 되길 바란다. 또한 대구시민들이 시립무용단을 자랑스러워 해주시고 이 축제를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 이번 페스티벌의 티켓예매는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며, 관련문의는 053-606-619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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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나이트경북시그니처, 경북의 밤을 밝힌다.
    경북도는 주요 3대문화권 사업장을 중심으로 경북의 밤에 어울리는 미디어아트 및 체험프로그램 등 경북만의 3대 문화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나이트경북시그니처는 3대문화권사업장 공간을 비롯한 도내 주요 관광지가 지닌 강점인 청정 자연, 언택트 입지 등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기획, 야간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자연이 주는 담담한 감동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여 선사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예천 삼강문화단지에는 어린이 동반 가족 캠핑족들의 발길을 잡는 북을 두드리면 하트가 나오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가칭 ‘북치고 마음 밝히기’) ▷안동 선성현문화단지에는 기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에어벌룬(가칭 ‘WITH ME!’), 이미 ‘평화의 탑’으로 야간관광 명소가 된 ▷김천 사명대사공원에는 방문객들의 동선 속 밝게 빛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칭 ‘빛의 응원가’)를 더하여 3대문화권 사업장을 밝힌다. 미디어아트가 뽐내는 화려한 빛만으로 경북의 밤을 설명하지는 못한다. 경북의 고즈넉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진정한 경북의 밤은 체험 프로그램 ‘자면서 듣는, 슬립콘서트(sleep concert)’로 완성된다. ‘자면서 듣는, 슬립콘서트’는 경북을 가장 아름답게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힐링․치유중심 야간 체험 프로그램으로, 별이 보이는 자연 속에서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편안한 잠을 청해보는 색다른 야간관광이다.이 프로그램은 담백하고 아름다운 한국의 멋을 그대로 간직한 안동 병산서원, 명상중심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3대문화권 사업장인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 천혜의 자연 속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수목원 봉화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3곳의 경북 대표 관광지에서 장소별 2회씩 총 6회 운영될 예정이다. 또 다른 체험프로그램으로‘나이트뮤지엄투어(경주)’는 국립경주박물관을 비롯한 경주의 인기 전시․박물관 6곳 이상을 연계하여 야간 개장하고, 야간 시간대 프리패스권을 기획하여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더불어 5월부터는 3대문화권 사업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관광상품들이 속속 등장한다. 김천 사명대사 공원을 비롯한 5개 사업장을 시작으로 사업장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험관광상품을 사업자가 직접 운영하면서 3대문화권 사업장 곳곳에 확실하고 즉각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김천 사명대사공원, 안동 선성현문화단지, 문경 에코랄라,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 예천 삼강문화단지 사업장 추가 예정)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경북의 밤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나이트경북시그니처’를 통해서 경북의 자연과 그 중심에 구축된 3대문화권 사업장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다”면서, “3대문화권 사업장의 입지적 여건(힐링, 청정)을 비롯한 경북의 고유자원이 가진 경쟁력, 내실 있는 체험콘텐츠 상품 등을 중심으로 본격 가동되는 다양한 3대문화권 활성화 프로그램에 큰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나이트경북시그니처’프로그램별 안내 미디어아트·체험프로그램명 장소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WITH ME! 안동 성선현문화단지 설치 후 상설운영 북치고 마음밝히기 예천 삼강문화단지 설치 후 상설운영 빛의 응원가 김천 사명대사공원 설치 후 상설운영 슬립콘서트‘자면서 듣는’ 병산서원 안동 병산서원 기간 중 총 6회 운영 슬립콘서트‘자면서 듣는’ 백두대간수목원 봉화 백두대간수목원 슬립콘서트‘자면서 듣는’ 여명(인문힐링센터)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 경주뮤지엄나이트 경주 소재 박물관 6곳 기간 중 운영(비대면 개별여행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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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안산김홍도축제 등 시·군의 특색 있는 지역축제 15개 선정
    ○ 도, 2021 경기관광특성화축제 15개 선정(’21.2.25. 지역축제심의위원회)○ 1개 축제 당 도비 보조금 3천만 원 지원(3월)안산김홍도축제와 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 등이 올해 경기도 특성화 축제로 선정돼 각각 도비 보조금 3천만 원을 지원받는다.경기도는 지난달 25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화성정조효문화제 ▲안산김홍도축제 ▲시흥월곶포구축제 ▲파주개성인삼축제 ▲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 ▲광주왕실도자기축제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 ▲이천도자기축제 ▲안성맞춤포도축제 ▲포천백운계곡동장군축제 ▲의왕철도축제 ▲양평부추축제 ▲동두천소요단풍문화제 ▲가평가을꽃거리축제등 15개 축제를 2021년 경기관광특성화축제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특성화축제란 시·군의 다양한 목적이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특산물·전통역사 등 유형별로 특화해서 특색 있게 성장시키고자 하는 지역축제를 말한다.도는 시·군으로부터 22개 지역축제를 신청 받아 ’21년 축제 개최계획에 대한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15개를 경기관광특성화축제로 선정했다.안산김홍도축제는 지역의 인문자산인 ‘김홍도’를 활용한 마당극을 연출하고 벼타작, 투호던지기 등 다양한 전통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은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맞춰 하이브리드 방식의 ‘드라이브 인 워터 콘서트’를 진행한다. 차 안에서 현장 공연을 즐기는 동시에 가정에서는 축제 키트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동두천소요단풍문화제는 우수한 자연과 지역의 역사 인물을 접목한 볼거리·먹거리 등의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에는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한다.이처럼 시·군은 그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방식으로 그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개최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도는 선정한 경기관광특성화축제에 대해 이달 중 도비 보조금을 3천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시·군에서는 이를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 운영비나 홍보비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또한, 경기관광공사에서는 맞춤형 컨설팅과 홍보 등을 지원하고, 시·군 등 축제를 추진하는 주체에 대해 역량강화 교육 등을 실시함으로써 경기관광특성화축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연간 다양한 지원을 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경기도는 시군별 다양한 형태의 지역 환경과 역사·문화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각의 특색 있는 축제를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준비하고 있다”며 “독특하고 차별화된 경기도의 지역축제를 놓치지 말고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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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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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립무용단 오는 6.10.(목) 춘천인형극장에서 “강원 춤 여행”기획공연
    - 6.10.(목) 오후 7시 30분 춘천인형극장, 5.13.(목) 티켓 오픈- 강원도의 역사와 설화를 주제로 강원도립무용단과 함께 도내 관광명소 여행- 안전한 관람을 위해 객석간 거리두기, 전석 1만원 티켓링크 사전예매(도민 50%할인)□ 강원도립예술단(단장 경제부지사 김명중)은 오는 6월 10일(목) 오후 7시 30분 춘천인형극장에서기획공연 “강원 춤 여행”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무대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 어렵고 무료한 일상 속에서,도민들의 여행욕구를 문화공연을 통해 해소하고자, 도내 전역의 역사 문화 관광지를 배경으로 풀어낸 우리 춤들과 함께 여행하는 무대를 준비했다. ○DMZ를 자유로이 오가는 겨울 철새 두루미를 평화롭고 우아하게 표현한 첫 무대 ‘철원 두루미춤’을 시작으로 조선 후기 방랑시인 김삿갓의 풍류를 담은 ‘방랑시인 김삿갓’, 영월로 유배 온 어린 단종의 복위를 위해 목숨을 바쳐 충심을 다한 사육신들의 의지를 춤으로 창작한 '충신 사육신', 조선백자를 빚은 발원지인 양구의 백토를 모티브로 백자의 절정인 달항아리가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작품화 한 '달항아리춤' 등 총 11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또한,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과 함께 객석 간 거리두기를 시행하며, 마스크 착용은 물론 안전한 관람을 위해 티켓링크에서 온라인 사전 예매자(전석 1만원, 도민 50%할인 5천원)에 한해 입장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페이스북 및 강원도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강원도청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wdoraeyo/* 강원도립예술단 http://www.provin.gangwon.kr/gw/art* 티켓구매 사이트 http://www.ticketlink.co.kr/product/34630 □ 강원도립무용단 윤혜정 예술감독은 “코로나로 인해자유로운 여행이 어려운 답답한 상황을 강원 춤 여행으로 극복하고자 도내 역사 문화 관광 명소를 여행시켜드리는 상상여행을 기획하였다”라며 “강원도 정서가 담긴 아름다운 춤사위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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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기차 타고 전남 섬에서 안전 여행 즐기세요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KTX고속열차와 ‘가고 싶은 섬’을 연계한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섬 여행은 교통편이 많지 않은데다, 여행상품 종류도 적어 여행객이 여객선, 숙박, 식당 등을 직접 예매해야 하는 등 불편한 점이 많았다. 이에따라 서울․경기․부산권 등 다른 지역의 원거리에 있는 여행객이 고속열차를 타고 전남을 방문해 ‘가고 싶은 섬’의 볼거리, 먹거리 등 관광 프로그램을 즐기도록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을 준비했다. 저렴한 요금과 KTX역 출발로 편리한 섬 관광이 가능한 여행상품이다. 이번에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은 6개 섬을 대상으로 구성했다. ▲패키지 상품은 여수 낭도, 고흥 연홍도, 강진 가우도, 신안 반월․박지도, 4개 섬이고 ▲ 자유여행 상품은 여수 손죽도, 신안 기점․소악도, 2개 섬이다. 여행 기간은 1박2일로 섬에 방문해 깨끗한 자연경관과 함께 하는 트레킹, 남도 음식의 진수인 섬 밥상 등 섬별로 특색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전남도는 섬 방문을 촉진하기 위해 여행객 1인당 패기지 상품은 6만 원, 자유여행은 상품은 4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전남도 인센티브 지원과 왕복 열차비 30% 할인을 적용해 용산역 기준 11만 2천800~23만 8천 원이다. KTX 왕복 열차비, 여객선비, 입장료, 숙박과 식사비가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출발역은 전국 가까운 KTX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이용하면 된다. 가고 싶은 섬에 방문하면 섬 주민으로 구성된 ‘섬코디네이터’가 섬의 문화와 유래 등 자세한 관광해설도 들을 수 있다. 위광환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의 치유와 휴식을 위해 안전한 섬 여행을 추천한다”며 “앞으로도 청정하고 깨끗한 자연생태 자원을 활용한 섬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코레일 누리집(http://www.letskorail.com) 통합검색에서 가고 싶은 섬 이름을 검색하거나, 한국철도공사 광주여행센터( 062-942-3376)에 문의하면 자세한 상품 안내와 함께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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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부산현대미술관, 생태환경전 「시간여행사 타임워커」 개막
      ◈ 4.23.~8.29. 미술관 지하 전시실, 을숙도를 배경으로 하는 체험형 생태환경전시 개최◈ 방탈출게임과 예술가의 감성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전시 콘텐츠 탄생 부산시(시장 박형준) 현대미술관은 오는 4월 23일부터 8월 29일까지 약 4개월에 걸쳐 미술관 지하 전시실에서 미술관 개관 이후 최초로 방탈출게임을 활용한 ‘게임형 인터미디어(intermedia)’전 「시간여행사 타임워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미술관에서의 방탈출게임은 다소 생소하지만, 이미 다양한 교육에서 성공적으로 적용되어왔다. 「시간여행사 타임워커」전도 이 콘셉트를 기반으로수동형 전시에서 벗어나 참여자가 스스로 문제를 풀어나가며, ‘내가 참여하지 않으면 진행할 수 없는’ 놀이형 전시로 기획되었다. 전시의 무대가 되는 을숙도는 현재 철새도래지로 보호되고 있지만, 과거 쓰레기매립장 등으로 활용되며 아픈 시기를 겪기도 하였다. 이에, 「시간여행사 타임워커」전은 부산현대미술관이 위치한 곳이자 환경적으로 험난한 사건을 경험한 ‘을숙도’를 배경으로 한다. 미래의 가상 여행사 ‘타임워커’가 개발한 타임머신이 잘못된 시공에 불시착한 사건을 발단으로, 승객들(관람객)이 각종 과제를 수행하며 을숙도의 역사를 흥미롭게 알아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위해 유명 SF 소설가 심너울은 을숙도의 비밀을 알고 있는 미래의 시간여행사를 중심으로 ‘Timewalker Inc. (시간방랑자)’를 집필하였고, 미술가들과 건축가는 이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참여자들이 누비고 다녀야 할 시간의 공간들을 각자의 작품세계와 연결해 제작하였다. 소설가 외에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김진휘, 문진욱 작가 ▲베니스비엔날레에 참여한 이완 작가 ▲게임과 VR에 관심을 두고 활발한 활동을 하는 황문정, 안성석 작가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제에 참여한 정이삭 건축가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연구하는 중앙대 FMA 연구소 ▲김은서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함께 참여한다. 한편, 현대미술관은 전시 연계 아카이브전 「목화 프레스」와 기획서가 「환상의 섬으로 오세요!」도 운영해, 전시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이후 환경 문제가 더욱 중요하게 대두되는 현시점에서, 방탈출게임이라는 독특한 전시형태와 상징적인 을숙도의 생태에 주목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신청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전 예약제로, 방문일 하루 전까지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 ‘견학/체험’(https://reserve.busan.go.kr/exprn)에서 할 수 있다. 관람에 별도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관람 시간은 개최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다. 김성연 부산현대미술관 관장은 “「시간여행사 타임워커」는 관객이 흥미롭게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전시로, 오늘날의 놀이 문화와 환경 문제를 결합해 더욱 효과적으로 사회적 현상에 접근하려는 시도”라며, 이번 전시의 의미를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현대미술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moca)를 참고하거나 전화(☎ 051-220-74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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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불혹(不惑), 흔들리는 않는 몸짓으로 준비하는 내일 대구시립무용단 창단 40주년 기념 페스티벌 개최
    ▸ 모다페(MODAFE,국제현대무용제)와 공동기획으로 선보이는모다페 인 대구, 제79회 정기공연 ‘존재’ 등 무용공연 축제 개최▸ 온라인 포럼 ‘인터뷰 온택트’로 무용단 40년 역사를 되짚어 봐□ 대구 춤, 새로운 시작 ‘대구시립무용단’1981년 국내 유일의 국·공립 현대무용단으로 창단해 2021년 40주년을 맞이한 대구시립무용단이 오는 4월27일부터 40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과 비슬홀 무대에서 개최한다. 대구시립무용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40년 전 대구시립무용단 창단의 의미를 되새기며 2021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아 시민속의 무용단으로, 세계 속의 무용단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 1981년 ~ 2021년, 불혹의 몸짓!한국 현대무용의 메카 대구, 그 중심의 대구시립무용단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국·공립현대무용단의 명성에 걸맞게 대구시립무용단은 지난 40년 동안 대구 무용계의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 대구시립무용단의 뿌리를 내린 초대 안무자 김기전을 시작으로 구본숙, 안은미, 최두혁, 박현옥, 홍승엽, 그리고 현재 김성용 예술감독까지 시립무용단의 이끈 7인의 안무자들은 국내 최고의 안무자들로 지금도 무용계 원로로, 현역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가고 있다. 이제 불혹이 된 대구시립무용단은 한국 현대무용의 메카도시 대구를 선도하며,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화를 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창단 40주년, 존재의 의미창단 40주년을 맞아 대구시립무용단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그 존재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먼저 특별기획으로 올해 함께 4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무용축제 ‘모다페(MODAFE, 국제현대무용제)’와 함께하는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를 선보인다. 모다페의 대표 콘텐츠인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과 ‘스파크플레이스(Spark Place)’로 구성된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는 지역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작품들을 축제에 초청해 대구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신작 두 작품도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으로 함께 공연된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제79회 정기공연 작품도 축제 무대에 오른다. 2020년 댄스필름으로 개봉된 <존재;더 무비>가 무대로 돌아와 대구시립무용단의 제79회 정기공연 <존재;더 스테이지>로 관객들을 만난다. 뛰어난 영상미와 기획으로 한국예술비평가협회 오늘의 베스트예술가 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무대에서는 처음 선보인다. 함께 부대행사로 ‘온라인 포럼’ <인터뷰 온택트>, ‘단원워크샵’ 등이 준비되어 있다. ○ 특별기획과 정기공연, 온라인 콘텐츠 까지 특별함과 고유함이 함께하는 축제이번 축제에서는 40이란 숫자가 더욱 특별하다. 같이 40주년을 맞이한 모다페가 공동참여해 특별기획으로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 개최하게 된 것도 40이란 숫자가 연결해 준 기획이다.4월27일(화)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으로 축제를 여는 작품은 영국의 주목받는 안무가 호페쉬 쉐히터(Hofesh Shechter)와 케이아츠 댄스 컴퍼니(KARTS Dance Company)의 콜라보 작업을 통해 제작된 <더 배드(tHE bAD)>이다. 이 작품은 호페쉬 쉐히터(Hofesh Shechter) 안무를 가장 활기차고 대담하게 보여주며 무용수들 각각의 기술과 다재다능함을 완벽하게 펼쳐낸다. 두 번째 작품은 ‘누구나 즐기는’, ‘어울림’을 키워드로 무용의 대중화를 지향하는 블루댄스씨어터의 <더 송(The song)>으로 노래와 움직임의 연관성을 재해석하며, 우리의 감정과 신체가 끊임없이 변한다는 사실을 언급하는 동시에, 무대에서는 주체적인 몸의 탐구로 관객과 만나 감각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작품이다. 첫째날의 마지막 작품은 대구시립무용단 김성용예술감독의 신작 <월훈 (月暈)>이 무대에 오른다. <월훈 (月暈)>은 사회 속 인간군상을 보여주던 김성용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잇는 작품으로 소명을 다해 전진해 가는 인간의 걸음걸음을 무대 위에 그려낼 예정이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주요 무용수들이 출연한다. ‘베스트컬렉션(Best Collection)’ 두 번째 날인 4월 29일(목)에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범이 내려온다.’ 영상에 출연했던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대표작인 <바디콘서트>가 무대에 오른다. 인간의 몸과 춤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율을 관객과 함께 공유하고자 만든 콘서트 형식의 작품으로 우리의 귀에 익숙한 다채로운 음악을 배경으로 창작된 흥이 넘치는 작품이다. 두 번째 작품은 순수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한국적 정서를 현대무용에 접목시킴으로써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툇마루무용단의 <해변의 남자>이다. 이 작품은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색체의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여름을 주제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현대 남성들의 고단한 내면세계를 코믹하면서 이색적인 상황으로 보여준다. 세 번째 작품은 밀물현대무용단의 <Reboot: 출발점 위에 서다 2.0>이다. 밀물현대무용단은 1984년에 창단된 단체로 한국적 메타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위해 창작된 한글 연작은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Reboot: 출발점 위에 서다 2.0>은 세상은 현재까지도 종식되지 않는 바이러스로 인해 심각한 중병에 신음하고 있는 우리사회의 모습을 희망의 메시지로 그려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구시립무용단 트레이너 이준욱의 <샷(SHOT)>이다. 이 작품은 인큐베이팅 되어지는 인간, 자연을 인공적으로 만들어내는 계획도시, 다양한 조건에 배양되어 재배된 생물들, 이에 영향을 받는 자들, 그들이 직면한 현 위치,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의문을 인지하며 다음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끊임없이 고민하고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모다페 인 대구(MODAFE In DAEGU)’의 또 다른 무대 ‘스파크플레이스(Spark Place)’는 모다페에서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신인 안무자들의 대표적인 등용문이다. 이번 축제기간에 대구시립무용단과 함께 대구와 경상지역의 젊은 안무자를 발굴하여 대구와 서울 무대에 오르게 된다. 4월 28일(수)과 30일(금) 비슬홀에서 개최되며 5월(예정)에는 모다페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은 대구시립무용단 제79회 정기공연 <존재;더 스테이지>이다. 2020년 스크린을 통해 선보였던 댄스필름 <존재;더 무비>가 무대 위에서 관객을 만나게 된다. 이번 무대를 통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대구시립무용단 존재의 의미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가치를 나누고자 한다. ○ 이번 축제를 준비한 대구시립무용단 김성용 예술감독은 “창단 40주년을 맞이해 한바탕 축제를 여는 준비를 해왔다. 코로나19라는 상황에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 부딪히며 즐길 수는 없지만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들에게 실속 있게 내실을 다진 공연프로그램을 선사할 것이다.”라며 시민들에게 축제를 함께 즐겨줄 것을 부탁하였다. 대구시립예술단을 이끌고 있는 대구문화예술회관 김형국 관장은 “대구시립무용단의 40돌을 축하하며, 40주년과 함께 팬더믹 시대를 시작하게 된 대구시립무용단이 시대에 맞는 콘텐츠 제작으로 지역을 선도하고 나아가 세계를 무대로 경쟁력을 키워가는 무용단의 되길 바란다. 또한 대구시민들이 시립무용단을 자랑스러워 해주시고 이 축제를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 이번 페스티벌의 티켓예매는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며, 관련문의는 053-606-619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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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나이트경북시그니처, 경북의 밤을 밝힌다.
    경북도는 주요 3대문화권 사업장을 중심으로 경북의 밤에 어울리는 미디어아트 및 체험프로그램 등 경북만의 3대 문화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나이트경북시그니처는 3대문화권사업장 공간을 비롯한 도내 주요 관광지가 지닌 강점인 청정 자연, 언택트 입지 등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기획, 야간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자연이 주는 담담한 감동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여 선사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예천 삼강문화단지에는 어린이 동반 가족 캠핑족들의 발길을 잡는 북을 두드리면 하트가 나오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가칭 ‘북치고 마음 밝히기’) ▷안동 선성현문화단지에는 기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에어벌룬(가칭 ‘WITH ME!’), 이미 ‘평화의 탑’으로 야간관광 명소가 된 ▷김천 사명대사공원에는 방문객들의 동선 속 밝게 빛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칭 ‘빛의 응원가’)를 더하여 3대문화권 사업장을 밝힌다. 미디어아트가 뽐내는 화려한 빛만으로 경북의 밤을 설명하지는 못한다. 경북의 고즈넉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진정한 경북의 밤은 체험 프로그램 ‘자면서 듣는, 슬립콘서트(sleep concert)’로 완성된다. ‘자면서 듣는, 슬립콘서트’는 경북을 가장 아름답게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힐링․치유중심 야간 체험 프로그램으로, 별이 보이는 자연 속에서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편안한 잠을 청해보는 색다른 야간관광이다.이 프로그램은 담백하고 아름다운 한국의 멋을 그대로 간직한 안동 병산서원, 명상중심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3대문화권 사업장인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 천혜의 자연 속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수목원 봉화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3곳의 경북 대표 관광지에서 장소별 2회씩 총 6회 운영될 예정이다. 또 다른 체험프로그램으로‘나이트뮤지엄투어(경주)’는 국립경주박물관을 비롯한 경주의 인기 전시․박물관 6곳 이상을 연계하여 야간 개장하고, 야간 시간대 프리패스권을 기획하여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더불어 5월부터는 3대문화권 사업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관광상품들이 속속 등장한다. 김천 사명대사 공원을 비롯한 5개 사업장을 시작으로 사업장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험관광상품을 사업자가 직접 운영하면서 3대문화권 사업장 곳곳에 확실하고 즉각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김천 사명대사공원, 안동 선성현문화단지, 문경 에코랄라,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 예천 삼강문화단지 사업장 추가 예정)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경북의 밤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나이트경북시그니처’를 통해서 경북의 자연과 그 중심에 구축된 3대문화권 사업장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다”면서, “3대문화권 사업장의 입지적 여건(힐링, 청정)을 비롯한 경북의 고유자원이 가진 경쟁력, 내실 있는 체험콘텐츠 상품 등을 중심으로 본격 가동되는 다양한 3대문화권 활성화 프로그램에 큰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나이트경북시그니처’프로그램별 안내 미디어아트·체험프로그램명 장소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WITH ME! 안동 성선현문화단지 설치 후 상설운영 북치고 마음밝히기 예천 삼강문화단지 설치 후 상설운영 빛의 응원가 김천 사명대사공원 설치 후 상설운영 슬립콘서트‘자면서 듣는’ 병산서원 안동 병산서원 기간 중 총 6회 운영 슬립콘서트‘자면서 듣는’ 백두대간수목원 봉화 백두대간수목원 슬립콘서트‘자면서 듣는’ 여명(인문힐링센터)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 경주뮤지엄나이트 경주 소재 박물관 6곳 기간 중 운영(비대면 개별여행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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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안산김홍도축제 등 시·군의 특색 있는 지역축제 15개 선정
    ○ 도, 2021 경기관광특성화축제 15개 선정(’21.2.25. 지역축제심의위원회)○ 1개 축제 당 도비 보조금 3천만 원 지원(3월)안산김홍도축제와 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 등이 올해 경기도 특성화 축제로 선정돼 각각 도비 보조금 3천만 원을 지원받는다.경기도는 지난달 25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화성정조효문화제 ▲안산김홍도축제 ▲시흥월곶포구축제 ▲파주개성인삼축제 ▲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 ▲광주왕실도자기축제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 ▲이천도자기축제 ▲안성맞춤포도축제 ▲포천백운계곡동장군축제 ▲의왕철도축제 ▲양평부추축제 ▲동두천소요단풍문화제 ▲가평가을꽃거리축제등 15개 축제를 2021년 경기관광특성화축제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특성화축제란 시·군의 다양한 목적이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특산물·전통역사 등 유형별로 특화해서 특색 있게 성장시키고자 하는 지역축제를 말한다.도는 시·군으로부터 22개 지역축제를 신청 받아 ’21년 축제 개최계획에 대한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15개를 경기관광특성화축제로 선정했다.안산김홍도축제는 지역의 인문자산인 ‘김홍도’를 활용한 마당극을 연출하고 벼타작, 투호던지기 등 다양한 전통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은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맞춰 하이브리드 방식의 ‘드라이브 인 워터 콘서트’를 진행한다. 차 안에서 현장 공연을 즐기는 동시에 가정에서는 축제 키트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동두천소요단풍문화제는 우수한 자연과 지역의 역사 인물을 접목한 볼거리·먹거리 등의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에는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한다.이처럼 시·군은 그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방식으로 그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개최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도는 선정한 경기관광특성화축제에 대해 이달 중 도비 보조금을 3천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시·군에서는 이를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 운영비나 홍보비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또한, 경기관광공사에서는 맞춤형 컨설팅과 홍보 등을 지원하고, 시·군 등 축제를 추진하는 주체에 대해 역량강화 교육 등을 실시함으로써 경기관광특성화축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연간 다양한 지원을 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경기도는 시군별 다양한 형태의 지역 환경과 역사·문화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각의 특색 있는 축제를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준비하고 있다”며 “독특하고 차별화된 경기도의 지역축제를 놓치지 말고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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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 동행전 개최 전
    ▶전시기간 : 2021. 3. 3[수) ~ 2021. 3. 8(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 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1년 3월 3일(수) 부터3월 8일(월)까지 ‘동행전’이 열린다. ㅇ동행전은 2009년 창립하여 올해로 13회를 맞이하였다. ‘붓 끝에 향기’라는 타이틀로 58명의 작가들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동행전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전시를 개최하며 작가 개인의 다양한 부스전을 가음(加音)하며 작가 정신을 고취할 수 있도록 한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을 통해 사)한국문화예술종합진흥협회의 위상을 굳건히 하며, 항상 시대적 상황에 깨어있는 작가 의식으로 현시대의 상황을 비추어 공유하는 소통의 장(場)이 되고자 한다. ㅇ김형기(서양화) 개인전 8회 및 500여 회의 다수의 기획 초대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역임, 전북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 수채화대전 대회장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사)한국미술협회 상임위원회 위원장, 전미회 이사, 사)한문화종합진흥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ㅇ안영웅(서양화) 개인전 2회 및 동행전, 햇살회전 등 다양한 기획 단체전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햇살회 회원, 레드 미술학원 원장, 유튜브 강의(웅티비채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ㅇ 정현량(사진) 개인전 3회 및 다수의 기획 초대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미술대전, 전라북도전, 대한민국 평화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하였다. 현재는 전라북도 미술대전 초대작가, 사)한문화종합진흥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ㅇ 정병윤(서양화)개인전 11회 및 680여 회의 국내외 기획 초대전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 및 심사위원 등50여 회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수채화협회부이사장, 사)대한민국 수채화 작가협회 자문위원, 대한민국 회화제, 전미회, 전북 수채화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ㅇ 안진수(서양화)개인전 및 기획 초대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 역임, 수채화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통일미술대전심사 역임하였다. 현재는 국전작가회 사무국장, 한국미협국제교류 위원장, 동북아 현대미술협회 회장, 사)한문화종합진흥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ㅇ 정유진(서양화)개인전 10회(전주, 서울, 북경) 및 국내외 단체전 110여 회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수채화대전 심사위원 역임 및 초대작가 등 다수의 활동을 하였다. 현재는 사)한국미술협회 회원 및 수채화 분과위원, 사)한국전업작가협회 회원, 사)한국문화예술종합진흥협회 이사장, 국제작은미술제 초대작가로 활동 중이다. 작가연락처 : 010-9471-4505(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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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전라북도 山河, 숨겨진 비경을 찾다! 전라북도 홍보 사진 전시전 개최
    ▶3월2일부터 4월30일까지 행안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1층 전시▶전북의 숨은 관광지 주제로한 ‘7대 비경’ 선정작 전시▶비경 선정 시군 등 전북 내 숨겨진 관광지 홍보 효과 톡톡!□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 이하 전북도)는 제15회 전북관광사진공모전 입상작품 중 엄선한 작품을 대상으로 3월2일부터 4월30일까지 두 달간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1층 열린미술관에서 홍보 전시전을 진행한다. ○「전라북도 山河, 숨겨진 비경을 찾다! 사진전」은 지난 2020년 제15회 전북관광사진공모전에서 입상한 70점의 작품을 대상으로 전라북도의 숨겨진 비경을 널리 홍보 할 수 있는 작품들로 엄선했다. ○ 전시될 작품들은 전라북도 7대 비경사진 7곳▲정읍(라벤더농원)▲장수(주촌민속마을)▲남원(서도역)▲고창(동림저수지)▲무주(내도리)▲진안 용담댐(섬바위)▲전주(팔복예술공장)을 대표작품으로 다양한 전라북도의 비경을 담은 작품들과 전북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한 홍보자료를 함께 배부할 계획이다. □ 이번 전북관광사진 전시를 통해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을 찾는 전국의 공무원 및 방문객들에게 전북의 숨은 관광지를 소개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산업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여일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관광산업의 회복이 생각보다 더디지만, 얼마 전 시작된 예방접종으로 일상으로의 회복이얼마 남지 않았다는 희망을 담아 사진전을 개최하게 됐다.”라며 “하루빨리 모두가 마스크를 벗고 전라북도의 아름다운 비경을 찾는 날이 오길 희망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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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올해는 하반기에 만나요. ‘2021 경기국제보트쇼’,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
    ○ 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방역상황 고려해‘2021 경기국제보트쇼’ 10월 개최 결정-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경기도가 올해 ‘경기국제보트쇼’를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도는 당초 올해 ‘경기국제보트쇼’도 상반기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에 한해 하반기로 진행 일정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안동광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경기국제보트쇼 정상개최를 위해 준비를 해왔지만, 아직도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한 만큼 감염 확산을 막는 게 중요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치료제 보급이 기대되는 하반기에 보다 안정된 방역 상황에서 전시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국제보트쇼’는 보트 및 요트, 부품 기자재, 스쿠버, 캠핑 등 해양레저산업의 모든 것을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해양레저산업 전문전시회이자 대형 국제행사로, 경기도가 해양레저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008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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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 “설‧대보름 온오프라인 문화행사 즐기세요”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로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가정에서 설과 대보름 연휴를 보내는 시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11~14일)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유튜브 채널 ‘각(GAC) 나오는 TV’를 통해 국악상설공연을 선보인다. 국립광주박물관은 전시관 안내데스크에서 ‘세뱃돈 봉투 나눔’ 행사를 열고 ‘설레는 소프라이즈 럭키박스 증정이벤트’, ‘광박의 문제아들’(13일)을 각각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0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는 광주 애니메이션과 함께’를 마련해 총 8개작, 200여편의 애니메이션을 홈페이지에서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도 같은 기간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을 통해 중앙 행정기관, 지자체와 협력해 각 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비대면 무료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월대보름(26일) 맞이 행사도 광주 곳곳에서 열린다.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26일 정월대보름 맞이 국악상설공연을 선보인다. 이 공연은 문예회관 유튜브 채널 ‘각(GAC) 나오는 TV’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 27일에는 제38회 고싸움놀이축제를 기념하는 제7회 우리문화 우리옛이야기 대회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전통문화관은 21일 ‘2021 무등풍류뎐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연다. 무형문화재 탱화장과 함께하는 세화전시와 세화나눔, 대보름 버꾸놀이 등을 대면으로 진행하며, 전통문화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도 실시간 볼 수 있다.서구 유덕동(25일)과 풍암동(26일)에서는 올 한해 마을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당산제가 열린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코로나19로 가족, 친지를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도록 비대면 중심의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준비했다”며 “연휴기간 중 안전하면서도 넉넉한 문화생활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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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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