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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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길두 개인전 전
    ▶전시기간 : 2020. 2. 26[수) ~ 2020. 3. 2(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2월 26일(수) 부터3월 2일(월)까지 ‘김길두 개인전’이 열린다. ㅇ무행(無行) 김길두는 전북 군산 출생이며 이번 전시는 작가의 첫 번째개인전이다. 평산(平山) 유형재 선생에게 사사 받았으며, 다수의기획‧초대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서울 강서서예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ㅇ 김길두는 우리 민족의 정신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각종종교의 경(經)을 작품으로 만들어낸다. 천부경, 도덕경, 불경,유교경전, 성경 등의 전문全文(全文)을 사경화(寫經畵)로 표현한다.탱화의 선(線), 불교의 공(空)사상의 사경을 접목시켜 글자와 한자,한자의 세포(細胞)를 작가만의 감성으로 움직여 선(線)이 되는 과정을 나타냄으로서 새로운 예술장르를 창출하고자 한다. 회자(膾炙)되고 있는 경구(經句)를 재구성하여 지친 현대인들에게새로운 안식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ㅇ 이번 전시는 PartⅠ, PartⅡ로 구성되어 있으며 PartⅠ에서는각종 경전을 우리 민족에 유입된 역사적 순서대로 배열하여시간적 흐름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PartⅡ에서는 풍류마당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시대 여류 시인과 김삿갓의 시를 회화적으로표현하고 산수화, 문인화 등에 고전과 현대화풍의 회화적 요소를도입하였다. 이러한 시도는 여하히 현대라는 가치를 수용하여 발현할 것인가에 대한 신선한 실험이자, 변화의 모색이다.ㅇ 춘천 창녕사 터에서 2001년 우연히 발굴된 나한상이 2019년 4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영월 창령사터 오백나한>으로 전시되었다. 작가는 이 전시를 보고 영감을 얻어 작품을 진행하던 시기에 지하철 안 사람들의 얼굴이 모두 나한의 모습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작품 하나 하나에 우리의 얼굴을 찾을 수 있으며 누구나 다 나한이 될 수 있음을 말하고자 한다. 나한은 최고깨달음을 얻어 불법을 지키고 대중을 구제하는 임무를 지닌불교성자를 뜻한다. ㅇ 작품은 상호간에 연결되어 있어 마치 하나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도록에 수록된 작품에 대한 설명은 독자, 관람객과의소통을 위해 나타나는 하나의 대화방식으로 재탄생 된다. 결국 각종 경(經) 속에 녹아있는 메시지를 새로운 예술표현 방식으로 관객에게 전달하게 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시, 서, 화를 현대와 고전에 함께 접목시켜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게 하고 보는이들이 이러한 변화를 통해 안락함과 편안한 시간이 될 수있기를 바란다.   ㅇ 작가연락처 : 010-8624-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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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2020년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상반기 기획전 개최
      ◈ 2.25.~7.12. 해양자연사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사진·영상전 개최◈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267종의 콘텐츠를 활용한 전시… 사라져 가는 생물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 마련◈ 전시 기간 중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한 강연회도 개최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오는 25일을 시작으로 7월 12일까지(139일간) 1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사진·영상전 『멸종, 그리고 보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된 267종을 사진과 영상 등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전시 구성은 ▲[1부] 멸종과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2부] 자연색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3부] 생물다양성의 보호와 노력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2부]에서는 ‘생물들의 탄생, 땅·생물들의 보금자리, 숲·생물들의 필수요소, 물·생물들의 보호막, 하늘’ 네 가지 테마의 자연색과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한데 모으다’에서는 물개, 물범, 반달가슴곰, 표범 등 한반도 멸종위기종 박제표본 20여 점도 함께 볼 수 있다. 또한, 전시 기간에는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한 강연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부산지역 내 유일한 자연사박물관으로, 사라져 가는 생물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해보고자 기획된 전시”라며 “부산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연사 표본들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자연사 관련 볼거리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참조하거나 박물관 전시팀(☎051-550-882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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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봄을 여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로 생활 속 문화 충전
    (재)충북문화재단이 2020년 생활문화예술 동아리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공모기간은 3월 13일(금)까지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24일부터 3월 13일까지3주간 충북문화재단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홈페이지(www.cbfcal.or.kr)에서 접수한다. 지난해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공모를 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연간지속사업으로 1회 진행한다. 또한 일반동아리와 심화동아리로 나누어 동아리 수준별 맞춤 교육 및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화코디네이터는 홍보·기획과 모니터링으로 나뉘어 모집하며 다양한 정보 제공, 의견 수렴, 행사 기획 등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생활문화예술동아리와 강사, 문화코디네이터다. 지원자격은, 일반 동아리의 경우 도내에서 활동하며 구성 인원은 7인 이상, 설립 6개월 이상의 동아리이며 심화동아리는충북문화재단의 동아리 사업에 신청하여 3년 이상 선정되어 지원받은 동아리이면 신청할 수 있다. 생활문화예술동아리에 파견하는 강사 신청자격은 관련분야 전공자로 5년 이상의 전문 문화예술활동경력 등의 자격을 갖추면 된다. 이 사업은 도민의 문화예술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삶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을 실현하며 지역기반 생활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하여 수요자 중심의 생활문화예술교육을 실행하는데 목적이 있다. 심화동아리를 위한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전문이론 및 심화교육을 위한 톡톡아카데미와 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지역, 장르를 고려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페스티벌은 시군과 매칭하여 예술적 역량강화를 위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생활문화플랫폼을 구성하기 위해 충북의 생활문화분야의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한 생활문화협의체를 구성하여 충북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충북도민 모두가 문화향유자가 되어 도약하는 창의예술 소통하는 문화충북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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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2-19
  • 경북도서관, 어린이를 위한‘판타스틱 매직쇼’연다!
    -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공모 선정, 관객 참여형 마술쇼 -- 문체부, 문화예술 공연 공모사업에 경북 4개 공공도서관 선정 -경상북도는 경북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0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에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문화 예술 접근성 향상과 이용률 제고를 목적으로 전국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했으며, 경북도는 경북도서관 외에 경산시 장산도서관, 김천시립도서관, 포항시립어린이영어도서관 총 4개 공공도서관이선정됐다. 문체부는 매달 ‘문화가 있는 날(마지막 주 수요일)’이 속한 주간의 금~일요일 중 하루, 전문 예술가의 문화예술 공연 1회를 공모에 선정된공공도서관에 지원한다.경북도서관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4 ~ 8세 어린이를 위한 ‘판타스틱 매직쇼(풍선마술, 비둘기 마술 등)’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관객 참여형 마술쇼로 구성해 어린이관람객들에게특별한 기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코로나19 전개 상황과 정부 대응지침을 고려하여 4월 이후 개최된다. 추후 공연일시가 확정되면 경북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b.go.kr)를 통해 알릴 계획이다.  김진창 경북도서관장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이인근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유발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앙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폭넓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도민들에게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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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김원섭 개인전 전
    ▶전시기간 : 2020. 2. 19[수) ~ 2020. 2. 24(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2월 19일(수) 부터2월 24일(월)까지 ‘김원섭 개인전’이 열린다. ㅇ이번 전시는 4번째 개인전이며, 다수의기획‧초대전에서 활발히활동하고 있다. 전국 한지공예대전 은상, 벽골미술제 대상을 비롯하여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ㅇ 김원섭은 문화자원인 한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오랜 시간 연구와 발전에 힘써왔다. 한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예술과 접목하기 위한 취지로 작업에 임해왔다. 그동안 한지공예가저평가되어 왔지만, 특유의 감성과 아름다움은 현대 회화에비추어도 손색없는 현대성을 보여준다. ㅇ 이번 전시는 그동안 작가의 작업을 정리하고 돌아보는 자리로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 디자인적 미감으로 전시장을 채운다.작가는 작은 한지 작업들을 화면에 조화롭게 배치하여 새로운 세계를 만든다. 또 다른 작가만의 세계를 보여주며 정체되지 않은아름다움으로 항상 성찰하는 자세를 경지(境地)하게 하는 노을과같은 작업을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노을을 짓다>라는 주제로 선보인다.ㅇ 전통 재료인 한지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동적인 회화로서의작업을 시도한다. 한지를 변화 가능한 유기체로서 표현하려고 노력하였으며 구기고 접고 찢고 뭉치며 다양한 오브제로 한지의자유로움을 부여한다. 우리는 모두 자연에서 나와 자연으로돌아가듯이 한지 역시 자연의 일부로 작가의 작품의 근본은 모두자연에서 온다. 작품 안에서 지연의 존재를 의식하며 교감하고 자연의 일부가 된다. ㅇ 또한, 전통문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현대적인 느낌으로 재해석하거나 일견 한지와는 관련이 없어 보이는 대상과 한지를 만나게한다. 한국적인 터치를 넣어 가능한 형식의 제약을 최소화하고 물리적 대상의 가시성을 강조하여 관람자의 상상력을 유발한다. 다양한 형태와 종종 드러나는 이미지 그리고 섬세한 묘사와특유의 전통적인 색감은 희망적이고 따뜻하다. ㅇ 이번 전시는 과거 우리의 전통문화에서 찾은 것들을 디자인이라는장르로 분석하고 이를 응용하여 한지 공예 및 조형이라는 이름 아래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하나의 조형예술로서 소재, 디자인,색 등 다양한 관점으로 인식하고 변화하여 트렌디(trendy)한현대미술의 한 분야로서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작가연락처 : 010-8870-0115【붙임 : 전시작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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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2020대관령겨울음악제 2월 9일 (일) 개막 이후 순조롭게 진행 중
        2020대관령겨울음악제 2월 9일~25일 (17일간) 서울 및 강원도 전역에서총 18회 공연 진행, 장르혼합형 축제로 대관령겨울음악제 개최 이래 최대 규모 문화행사2월 9일 성공적인 개막 공연 이후 순조롭게 진행 중,폐막일인 25일까지 계속해서 공연 진행 예정열 감지 화상 카메라 손 소독제 등 공연장 비치, 관객들의 안전한관람을 위한 예방조치 시행 □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문화올림픽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던 것을기념하는 의미로 올림픽이 열렸던 기간인 2월 9일부터 2월 25일 까지 진행 중인 2020대관령겨울음악제가 성공적인 개막 이후 올림픽의도시인 평창, 강릉, 정선과 더불어 원주, 춘천, 도내 접경 지역인 철원과 고성, 그리고 서울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손열음 예술감독은 “대관령겨울음악제는 정통 클래식을 추구하는 여름의 평창대관령음악제와 대비된다. 2019대관령겨울음악제를 통해 클래식, 라이트 클래식, 크로스오버 등 다채로운 음악과 공연의 장르혼합형 축제를 만들고자 했으며, 2020대관령겨울음악제에서도 이를 이어나가고자 한다. 이번 겨울음악제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그 사이 어딘가(Somewhere in Between)’, ‘평화의 멜로디’, ‘겨울에는, 겨울 나그네’ 네 가지의 큰 스토리 라인을 주축으로 다른 어떤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이고도 파격적인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총 8팀, 18회 공연(메인콘서트 13회,찾아가는 음악회(무료) 5회)이 진행되며, 역대 최고 규모의 행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9일 개막이후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공연이이루어지고 있고 음악제의 중반에 접어든 지금 남은 공연은 물론 25일 마지막 공연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난 2월 9일 (일) 강릉아트센터에서 정통 클래식 트리오 ‘베토벤 트리오 본’의 개막공연을 성공리에 치러낸 2020대관령겨울음악제는2월 11월(화) ~ 2월 13일(목) 3일간 각각 정선, 원주, 춘천에서 마케도니아민속음악을 연주하는‘마케도니시모’의 공연도 철저한 안전과 예방조치로 무사히 마쳤다. 2/15(토) ~ 2/16(일)에는 하프와 첼로 듀오인‘라비니아 마이어 & 제프리 지글러’, 클래식과 집시음악을 레퍼토리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쥘 아팝과 그의 앙상블 ‘컬러스 오브 인벤션’,재즈와 클래식을 넘나드는 피아니스트 마코토 오조네가 이끄는 ‘마코토 오조네 퀸텟’ 3팀의 공연이 평창과 춘천, 강릉에서 진행될예정이다. □ 2월 18일(화)과 2월 19일(수) 원주와 속초에서는 피아노를 통해 음악과 과학(양자역학), 공연의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하는 하이브리드피아노 듀오‘LP 듀오’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2월 21일 (금)부터 2월 23일 (일) 3일간은 철원과 고성, 강릉에서 피아니스트 이자 대관령음악제의 예술감독인 손열음과 북한, 팔레스타인, 이스라엘출신의 4명의 피아니스트가 연주하는 평화의 노래인 ‘피스풀 뉴스’의공연이 진행된다. 음악제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공연은 2019 대관령 겨울음악제에 처음 시작되어 대관령겨울음악제의 시그니처 콘텐츠로성장해가고 있는 2020년 새로운 버전의‘겨울나그네’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안무를 맡아 진행한 차진엽, 피아니스트 이진상,첼리스트 송영훈,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가참가하며, 원곡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현대적인 편곡에 상상력 가득한 미디어 아트를 더해 서양고전음악의 정수인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를선보일 예정이다. □ 음악제를 주관하고 있는 강원문화재단(김필국 대표이사)에서는 “신종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공연장 내에 열 감지 화상 카메라설치와 손 소독제 비치 등을 준비하고 있다.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 들의 안심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고 전했다. □ 티켓은 인터파크와 강릉아트센터 홈페이지(강릉아트센터 공연에 한함)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유료공연의 가격은 좌석에 따라 1만 원~3만 원으로 강원도민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찾아가는 음악회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전체 일정 및 프로그램과 출연진 등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py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켓문의: 033-240-1363 / 공연문의: 02-725-3395) [붙임] 2020대관령겨울음악제 남은 공연 일정 *일시 및 장소와 연주자는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일 시 지역 공연장 공연 타이틀 공연 내용 가격 2.15 (토) 16:00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 라비니아 마이어 & 제프리 지글러 Classic; Progressive R 30,000 S 20,000 19:30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 컬러스 오브 인벤션 Classic; Creative R 30,000 S 20,000 19:30 춘천 문화예술회관 마코토 오조네 퀸텟 Jazz R 30,000 S 20,000 2.16 (일) 14:00 강릉 아트센터 소공연장 라비니아 마이어 & 제프리 지글러 Classic; Progressive R 30,000 S 20,000 16:00 강릉 아트센터 사임당홀 마코토 오조네 퀸텟 Jazz R 30,000 S 20,000 19:30 강릉 아트센터 소공연장 컬러스 오브 인벤션 Classic; Creative R 30,000 S 20,000 2.18 (화) 15:00 원주 유알컬쳐파크 LP 듀오 Classic 무료 2.19 (수) 19:30 속초 문화예술회관 LP 듀오 Hybrid R 20,000 S 10,000 2.21 (금) 15:00 철원 청소년회관 피스풀 뉴스 (Peaceful NEWS) Classic 무료 2.22 (토) 14:00 고성 DMZ 박물관 피스풀 뉴스 (Peaceful NEWS) Classic 무료 2.23 (일) 17:00 강릉 아트센터 사임당홀 피스풀 뉴스 (Peaceful NEWS) Classic R 30,000 S 20,000 2.24 (월) 19:30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 겨울 나그네 Theater R 30,000 S 20,000 2.25 (화) 19:30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 겨울 나그네 Theater R 30,000 S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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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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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길두 개인전 전
    ▶전시기간 : 2020. 2. 26[수) ~ 2020. 3. 2(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2월 26일(수) 부터3월 2일(월)까지 ‘김길두 개인전’이 열린다. ㅇ무행(無行) 김길두는 전북 군산 출생이며 이번 전시는 작가의 첫 번째개인전이다. 평산(平山) 유형재 선생에게 사사 받았으며, 다수의기획‧초대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서울 강서서예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ㅇ 김길두는 우리 민족의 정신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각종종교의 경(經)을 작품으로 만들어낸다. 천부경, 도덕경, 불경,유교경전, 성경 등의 전문全文(全文)을 사경화(寫經畵)로 표현한다.탱화의 선(線), 불교의 공(空)사상의 사경을 접목시켜 글자와 한자,한자의 세포(細胞)를 작가만의 감성으로 움직여 선(線)이 되는 과정을 나타냄으로서 새로운 예술장르를 창출하고자 한다. 회자(膾炙)되고 있는 경구(經句)를 재구성하여 지친 현대인들에게새로운 안식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ㅇ 이번 전시는 PartⅠ, PartⅡ로 구성되어 있으며 PartⅠ에서는각종 경전을 우리 민족에 유입된 역사적 순서대로 배열하여시간적 흐름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PartⅡ에서는 풍류마당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시대 여류 시인과 김삿갓의 시를 회화적으로표현하고 산수화, 문인화 등에 고전과 현대화풍의 회화적 요소를도입하였다. 이러한 시도는 여하히 현대라는 가치를 수용하여 발현할 것인가에 대한 신선한 실험이자, 변화의 모색이다.ㅇ 춘천 창녕사 터에서 2001년 우연히 발굴된 나한상이 2019년 4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영월 창령사터 오백나한>으로 전시되었다. 작가는 이 전시를 보고 영감을 얻어 작품을 진행하던 시기에 지하철 안 사람들의 얼굴이 모두 나한의 모습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작품 하나 하나에 우리의 얼굴을 찾을 수 있으며 누구나 다 나한이 될 수 있음을 말하고자 한다. 나한은 최고깨달음을 얻어 불법을 지키고 대중을 구제하는 임무를 지닌불교성자를 뜻한다. ㅇ 작품은 상호간에 연결되어 있어 마치 하나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도록에 수록된 작품에 대한 설명은 독자, 관람객과의소통을 위해 나타나는 하나의 대화방식으로 재탄생 된다. 결국 각종 경(經) 속에 녹아있는 메시지를 새로운 예술표현 방식으로 관객에게 전달하게 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시, 서, 화를 현대와 고전에 함께 접목시켜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게 하고 보는이들이 이러한 변화를 통해 안락함과 편안한 시간이 될 수있기를 바란다.   ㅇ 작가연락처 : 010-8624-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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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2020년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상반기 기획전 개최
      ◈ 2.25.~7.12. 해양자연사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사진·영상전 개최◈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267종의 콘텐츠를 활용한 전시… 사라져 가는 생물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 마련◈ 전시 기간 중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한 강연회도 개최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오는 25일을 시작으로 7월 12일까지(139일간) 1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사진·영상전 『멸종, 그리고 보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된 267종을 사진과 영상 등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전시 구성은 ▲[1부] 멸종과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2부] 자연색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3부] 생물다양성의 보호와 노력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2부]에서는 ‘생물들의 탄생, 땅·생물들의 보금자리, 숲·생물들의 필수요소, 물·생물들의 보호막, 하늘’ 네 가지 테마의 자연색과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한데 모으다’에서는 물개, 물범, 반달가슴곰, 표범 등 한반도 멸종위기종 박제표본 20여 점도 함께 볼 수 있다. 또한, 전시 기간에는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한 강연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부산지역 내 유일한 자연사박물관으로, 사라져 가는 생물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해보고자 기획된 전시”라며 “부산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연사 표본들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자연사 관련 볼거리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참조하거나 박물관 전시팀(☎051-550-882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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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봄을 여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로 생활 속 문화 충전
    (재)충북문화재단이 2020년 생활문화예술 동아리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공모기간은 3월 13일(금)까지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24일부터 3월 13일까지3주간 충북문화재단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홈페이지(www.cbfcal.or.kr)에서 접수한다. 지난해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공모를 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연간지속사업으로 1회 진행한다. 또한 일반동아리와 심화동아리로 나누어 동아리 수준별 맞춤 교육 및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화코디네이터는 홍보·기획과 모니터링으로 나뉘어 모집하며 다양한 정보 제공, 의견 수렴, 행사 기획 등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생활문화예술동아리와 강사, 문화코디네이터다. 지원자격은, 일반 동아리의 경우 도내에서 활동하며 구성 인원은 7인 이상, 설립 6개월 이상의 동아리이며 심화동아리는충북문화재단의 동아리 사업에 신청하여 3년 이상 선정되어 지원받은 동아리이면 신청할 수 있다. 생활문화예술동아리에 파견하는 강사 신청자격은 관련분야 전공자로 5년 이상의 전문 문화예술활동경력 등의 자격을 갖추면 된다. 이 사업은 도민의 문화예술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삶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을 실현하며 지역기반 생활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하여 수요자 중심의 생활문화예술교육을 실행하는데 목적이 있다. 심화동아리를 위한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전문이론 및 심화교육을 위한 톡톡아카데미와 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지역, 장르를 고려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페스티벌은 시군과 매칭하여 예술적 역량강화를 위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생활문화플랫폼을 구성하기 위해 충북의 생활문화분야의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한 생활문화협의체를 구성하여 충북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충북도민 모두가 문화향유자가 되어 도약하는 창의예술 소통하는 문화충북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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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경북도서관, 어린이를 위한‘판타스틱 매직쇼’연다!
    -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공모 선정, 관객 참여형 마술쇼 -- 문체부, 문화예술 공연 공모사업에 경북 4개 공공도서관 선정 -경상북도는 경북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0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에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문화 예술 접근성 향상과 이용률 제고를 목적으로 전국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했으며, 경북도는 경북도서관 외에 경산시 장산도서관, 김천시립도서관, 포항시립어린이영어도서관 총 4개 공공도서관이선정됐다. 문체부는 매달 ‘문화가 있는 날(마지막 주 수요일)’이 속한 주간의 금~일요일 중 하루, 전문 예술가의 문화예술 공연 1회를 공모에 선정된공공도서관에 지원한다.경북도서관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4 ~ 8세 어린이를 위한 ‘판타스틱 매직쇼(풍선마술, 비둘기 마술 등)’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관객 참여형 마술쇼로 구성해 어린이관람객들에게특별한 기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코로나19 전개 상황과 정부 대응지침을 고려하여 4월 이후 개최된다. 추후 공연일시가 확정되면 경북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b.go.kr)를 통해 알릴 계획이다.  김진창 경북도서관장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이인근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유발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앙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폭넓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도민들에게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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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김원섭 개인전 전
    ▶전시기간 : 2020. 2. 19[수) ~ 2020. 2. 24(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2월 19일(수) 부터2월 24일(월)까지 ‘김원섭 개인전’이 열린다. ㅇ이번 전시는 4번째 개인전이며, 다수의기획‧초대전에서 활발히활동하고 있다. 전국 한지공예대전 은상, 벽골미술제 대상을 비롯하여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ㅇ 김원섭은 문화자원인 한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오랜 시간 연구와 발전에 힘써왔다. 한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예술과 접목하기 위한 취지로 작업에 임해왔다. 그동안 한지공예가저평가되어 왔지만, 특유의 감성과 아름다움은 현대 회화에비추어도 손색없는 현대성을 보여준다. ㅇ 이번 전시는 그동안 작가의 작업을 정리하고 돌아보는 자리로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 디자인적 미감으로 전시장을 채운다.작가는 작은 한지 작업들을 화면에 조화롭게 배치하여 새로운 세계를 만든다. 또 다른 작가만의 세계를 보여주며 정체되지 않은아름다움으로 항상 성찰하는 자세를 경지(境地)하게 하는 노을과같은 작업을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노을을 짓다>라는 주제로 선보인다.ㅇ 전통 재료인 한지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동적인 회화로서의작업을 시도한다. 한지를 변화 가능한 유기체로서 표현하려고 노력하였으며 구기고 접고 찢고 뭉치며 다양한 오브제로 한지의자유로움을 부여한다. 우리는 모두 자연에서 나와 자연으로돌아가듯이 한지 역시 자연의 일부로 작가의 작품의 근본은 모두자연에서 온다. 작품 안에서 지연의 존재를 의식하며 교감하고 자연의 일부가 된다. ㅇ 또한, 전통문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현대적인 느낌으로 재해석하거나 일견 한지와는 관련이 없어 보이는 대상과 한지를 만나게한다. 한국적인 터치를 넣어 가능한 형식의 제약을 최소화하고 물리적 대상의 가시성을 강조하여 관람자의 상상력을 유발한다. 다양한 형태와 종종 드러나는 이미지 그리고 섬세한 묘사와특유의 전통적인 색감은 희망적이고 따뜻하다. ㅇ 이번 전시는 과거 우리의 전통문화에서 찾은 것들을 디자인이라는장르로 분석하고 이를 응용하여 한지 공예 및 조형이라는 이름 아래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하나의 조형예술로서 소재, 디자인,색 등 다양한 관점으로 인식하고 변화하여 트렌디(trendy)한현대미술의 한 분야로서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작가연락처 : 010-8870-0115【붙임 : 전시작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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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2020대관령겨울음악제 2월 9일 (일) 개막 이후 순조롭게 진행 중
        2020대관령겨울음악제 2월 9일~25일 (17일간) 서울 및 강원도 전역에서총 18회 공연 진행, 장르혼합형 축제로 대관령겨울음악제 개최 이래 최대 규모 문화행사2월 9일 성공적인 개막 공연 이후 순조롭게 진행 중,폐막일인 25일까지 계속해서 공연 진행 예정열 감지 화상 카메라 손 소독제 등 공연장 비치, 관객들의 안전한관람을 위한 예방조치 시행 □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문화올림픽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던 것을기념하는 의미로 올림픽이 열렸던 기간인 2월 9일부터 2월 25일 까지 진행 중인 2020대관령겨울음악제가 성공적인 개막 이후 올림픽의도시인 평창, 강릉, 정선과 더불어 원주, 춘천, 도내 접경 지역인 철원과 고성, 그리고 서울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손열음 예술감독은 “대관령겨울음악제는 정통 클래식을 추구하는 여름의 평창대관령음악제와 대비된다. 2019대관령겨울음악제를 통해 클래식, 라이트 클래식, 크로스오버 등 다채로운 음악과 공연의 장르혼합형 축제를 만들고자 했으며, 2020대관령겨울음악제에서도 이를 이어나가고자 한다. 이번 겨울음악제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그 사이 어딘가(Somewhere in Between)’, ‘평화의 멜로디’, ‘겨울에는, 겨울 나그네’ 네 가지의 큰 스토리 라인을 주축으로 다른 어떤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이고도 파격적인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총 8팀, 18회 공연(메인콘서트 13회,찾아가는 음악회(무료) 5회)이 진행되며, 역대 최고 규모의 행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9일 개막이후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공연이이루어지고 있고 음악제의 중반에 접어든 지금 남은 공연은 물론 25일 마지막 공연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난 2월 9일 (일) 강릉아트센터에서 정통 클래식 트리오 ‘베토벤 트리오 본’의 개막공연을 성공리에 치러낸 2020대관령겨울음악제는2월 11월(화) ~ 2월 13일(목) 3일간 각각 정선, 원주, 춘천에서 마케도니아민속음악을 연주하는‘마케도니시모’의 공연도 철저한 안전과 예방조치로 무사히 마쳤다. 2/15(토) ~ 2/16(일)에는 하프와 첼로 듀오인‘라비니아 마이어 & 제프리 지글러’, 클래식과 집시음악을 레퍼토리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쥘 아팝과 그의 앙상블 ‘컬러스 오브 인벤션’,재즈와 클래식을 넘나드는 피아니스트 마코토 오조네가 이끄는 ‘마코토 오조네 퀸텟’ 3팀의 공연이 평창과 춘천, 강릉에서 진행될예정이다. □ 2월 18일(화)과 2월 19일(수) 원주와 속초에서는 피아노를 통해 음악과 과학(양자역학), 공연의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하는 하이브리드피아노 듀오‘LP 듀오’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2월 21일 (금)부터 2월 23일 (일) 3일간은 철원과 고성, 강릉에서 피아니스트 이자 대관령음악제의 예술감독인 손열음과 북한, 팔레스타인, 이스라엘출신의 4명의 피아니스트가 연주하는 평화의 노래인 ‘피스풀 뉴스’의공연이 진행된다. 음악제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공연은 2019 대관령 겨울음악제에 처음 시작되어 대관령겨울음악제의 시그니처 콘텐츠로성장해가고 있는 2020년 새로운 버전의‘겨울나그네’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안무를 맡아 진행한 차진엽, 피아니스트 이진상,첼리스트 송영훈,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가참가하며, 원곡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현대적인 편곡에 상상력 가득한 미디어 아트를 더해 서양고전음악의 정수인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를선보일 예정이다. □ 음악제를 주관하고 있는 강원문화재단(김필국 대표이사)에서는 “신종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공연장 내에 열 감지 화상 카메라설치와 손 소독제 비치 등을 준비하고 있다.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 들의 안심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고 전했다. □ 티켓은 인터파크와 강릉아트센터 홈페이지(강릉아트센터 공연에 한함)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유료공연의 가격은 좌석에 따라 1만 원~3만 원으로 강원도민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찾아가는 음악회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전체 일정 및 프로그램과 출연진 등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py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켓문의: 033-240-1363 / 공연문의: 02-725-3395) [붙임] 2020대관령겨울음악제 남은 공연 일정 *일시 및 장소와 연주자는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일 시 지역 공연장 공연 타이틀 공연 내용 가격 2.15 (토) 16:00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 라비니아 마이어 & 제프리 지글러 Classic; Progressive R 30,000 S 20,000 19:30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 컬러스 오브 인벤션 Classic; Creative R 30,000 S 20,000 19:30 춘천 문화예술회관 마코토 오조네 퀸텟 Jazz R 30,000 S 20,000 2.16 (일) 14:00 강릉 아트센터 소공연장 라비니아 마이어 & 제프리 지글러 Classic; Progressive R 30,000 S 20,000 16:00 강릉 아트센터 사임당홀 마코토 오조네 퀸텟 Jazz R 30,000 S 20,000 19:30 강릉 아트센터 소공연장 컬러스 오브 인벤션 Classic; Creative R 30,000 S 20,000 2.18 (화) 15:00 원주 유알컬쳐파크 LP 듀오 Classic 무료 2.19 (수) 19:30 속초 문화예술회관 LP 듀오 Hybrid R 20,000 S 10,000 2.21 (금) 15:00 철원 청소년회관 피스풀 뉴스 (Peaceful NEWS) Classic 무료 2.22 (토) 14:00 고성 DMZ 박물관 피스풀 뉴스 (Peaceful NEWS) Classic 무료 2.23 (일) 17:00 강릉 아트센터 사임당홀 피스풀 뉴스 (Peaceful NEWS) Classic R 30,000 S 20,000 2.24 (월) 19:30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 겨울 나그네 Theater R 30,000 S 20,000 2.25 (화) 19:30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 겨울 나그네 Theater R 30,000 S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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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 여기가 거기? 서울시,‘기생충’투어코스로 신한류 열풍 잇는다
    - 서울시-서울관광재단이 만든 ‘기생충 촬영지 탐방코스’ 화제- 영화 전문가와 함께하는 글로벌 팸투어 등 이벤트로 붐업 조성-K-pop, K-drama 이어 K-movie까지… 위축된 관광시장에 활력 기대□ 영화 ‘기생충’이 세계적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한국 영화 최초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을 시작으로, 미국 영화의 상징과도 같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작품상을 포함해 감독상, 각본상 및 국제영화상까지 총 4관왕을 수상하며, 전 세계는 말 그대로 ‘기생충’ 열풍에 휩싸여 있다. □ 이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영화 속 대표적인 서울 촬영지를 배경으로 ‘영화 전문가와 함께하는 팸투어’를 기획, 영화 속 숨은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벤트 성격의 팸투어 진행 후, 이를 관광 코스로 개발하는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 ○ 우선 관광객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촬영지에 대한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포토존도 마련하여 관광객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 영화 속 주요 촬영지였던 마포구 ‘돼지쌀슈퍼’와 ‘기택 동네 계단’-종로구 ‘자하문 터널 계단’-동작구 ‘스카이피자’로 이어지는 ‘영화 <기생충> 촬영지 탐방코스’는 이미 지난해 12월, 서울관광 홈페이지(http://www.visitseoul.net/)를 통해 소개되어, 6만 뷰를 돌파했다. ‘서울관광 홈페이지’ 게시 내용 자하문 터널 계단  □ 뿐만 아니라, 서울시는 봉준호 감독의 또 다른 대표작품(괴물, 살인의 추억, 옥자, 플란다스의 개)의 서울 촬영지를 엮어 코스로 개발하고, 국내‧외 영화 팬, 영화 전문 리뷰어(인플루언서) 등과 함께하는 팸투어도 기획 단계에 있다.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영화 <기생충> 촬영지 탐방코스’를 통해 한국 영화의 위상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한류도시 서울의 매력과 품격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또한, 제2의 ‘기생충’과 같은 한류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기획하여, 더 많은 관광객 유치에 힘쓸 예정이다. ○ 한편,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한류 관광 활성화 사업을 통해, K팝, K드라마, K뷰티, K푸드 등 세분화된 한류관광 정보를 매월 개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공식 관광정보 웹사이트(http://www.visitseoul.net/)를 통해 다양한 어권으로 게재된 한류 코스를 참고하면 된다. □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영화 ‘기생충’의 서울 내 주요 촬영지는 국내뿐 아니라 외국 팬들도 찾는 성지순례 코스가 됐을 정도로 신드롬이자, 한류관광 그 자체”라면서, “K-POP, K-DRAMA에 이어 K-MOVIE까지 한류 콘텐츠에 대한 높은 세계적 관심이 현재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있는 우리 관광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참 고   영화 기생충 촬영지 탐방코스 현장사진   영화 기생충의 시작 장소 돼지쌀슈퍼(영화속 : 우리슈퍼) (서울 마포구 손기정로 32) 박 사장의 집으로 향하는 계단 기택 동네 계단 ( 서울 마포구 손기정로 6길) 폭우를 맞으며 집으로 돌아오는 길 자하문 터널 계단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219) 기택 가족의 아르바이트 가게 스카이피자(영화속 : 피자시대)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6길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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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부산시립박물관, 「진주성도(晉州城圖)」 전시
    ◈ 2.18.~6.14.부산시립박물관 2층 미술실에서, 2020년 제1회 신수유물 소개전 개최◈ 1830년대에 제작한 「진주성도(晉州城圖)」 10폭 병풍 전시… 여러 진주성도 중에 손꼽히는 대작 부산시립박물관은 2010년부터 매년 3회씩 개최하고 있는 ‘신수유물(新收遺物) 소개전’의 올해 첫 전시를 시립박물관 부산관 2층 미술실에서 오는 18일부터 6월 1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수유물 소개전’은 부산박물관이 기증받거나 구입한 유물과 보존처리가 끝난 유물 중 시민들에게 공개하지 못한 유물을 새롭게 소개하는 전시로, 이번에 소개할 유물은 「진주성도(晉州城圖)」 10폭 병풍이다. 18세기 영조·정조 연간을 거치면서 실경산수화(實景山水畵)와 회화식(繪畵式) 지도를 포괄하는 실경도(實景圖)가 확산되면서, 19세기에는 산수화·풍속화·기록화·지도 등의 요소가 한 화면에 조합된 새로운 병풍이 유행하였다. 한양, 평양, 진주, 통영 등 특정 고을의 전경을 그린 성도(城圖)가 많이 그려졌다. 현재 알려진 진주성도(晉州城圖)는 20여 점에 달하며 대부분 병풍으로 제작되었다. 거의 모든 작품에 제발(題跋)*이 없는 까닭에 시설물의 존치 여부에 의거해 제작 시기를 유추해 보면, 현존하는 진주성도는 모두 18세기 말 이후에 그려진 것이다. 특히 부산박물관 진주성도에는 시설물의 명칭이 적혀있지 않으므로 성의 모양과 시설물의 배치가 유사한 다른 진주성도와 비교하여 그 시기를 1830년대로 추정할 수 있다. 가로 폭이 432cm인 이 병풍은 여러 진주성도 중에서도 손꼽히는 대작이다.* 제발(題跋): 서적·법첩(法帖)·금석탁본(金石拓本)·서화 등의 앞뒤에 그 유래나 감상, 비평 등을 적는 문장 진주성도는 성 북쪽 대사지(大寺池)에 연꽃이 만개한 여름 풍경을 그렸으며, 대사지 둑에 낚시하는 사람, 성 밖 동편과 서편 들판에 김매기 하는 농부, 남강 변에 빨래하는 아낙, 강 위에 낚싯배와 땔나무 옹기 나르는 배 등이 묘사되어 세시풍속도(歲時風俗圖)의 성격을 갖추고 있다.  전시는 매주 월요일·지정 휴관일을 제외한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매주 금·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박물관 유물관리팀(☎051-610-71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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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부산시립미술관, 소장품 하이라이트 I 전 개최
    ◈ 부산시립미술관,2.14.~6.28. 소장품 하이라이트전 개최… 영상작품 6점 공개◈ 미디어 설치 장르 세계적인 거장 제니퍼 스타인캠프 ‘마담 퀴리’와 이용백 작가 ‘깨지는 거울-클래식’등 작품 공개 부산시립미술관(관장 기혜경)은 오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시립미술관 2층에서 소장품 하이라이트 I <유에스비: Universe, Society, Being>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립미술관 소장품 중 미디어아트 장르를 재조명하는 기획전으로 영상작품 6점이 공개될 예정이다. 전시 제목 ‘USB’는 범용직렬버스, 컴퓨터 단자에 연결만 하면 파일을 옮기거나 저장할 수 있는 장치를 말한다. 영상작업과정에 주로 사용된다는 측면과 영상이라는 장르가 가지고 있는 범용성, 즉 조각이나 회화와 달리 파일과 투사 장비만 있으면 어디서든 작품이 상영될 수 있는 측면을 고려한 전시 제목이다. 범용 직렬 버스(Universal Serial Bus)의 약칭인 원래 의미와는 달리, 우주(Universe), 사회(Society), 존재(Being)의 첫 글자를 따왔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6점의 작품은 영상 관련 소장품 중에서도 엄선해서 선보이는 작품이다. 부산 출신으로 국제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전준호 작가를 비롯해 제니퍼 스타인캠프, 예스퍼 유스트와 같은 명망 있는 해외 아티스트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이남, 이용백, 정은영 등 국내 미디어아트를 이끌어가고 있는 핵심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는 영상이라는 매체 그 자체에 집중해 순수 영상미를 추구하는 그룹과 영상이라는 매체를 활용하여 현실 비판이나 여성주의 등 서사를 강조하는 그룹 두 가지로 나누고, 전자를 ‘이미지_감각’, 후자를 ‘현실_관계성’이라 이름을 붙였다. 먼저 영상 자체의 미학에 천착한 작가들로 구성된 ‘이미지_감각’ 섹션에는 이이남, 제니퍼 스타인 캠프, 이용백의 작품으로 구성하였다. 이들의 작품은 영상미술이라는 새로운 ‘감각’을 추구하면서도 서사보다는 ‘이미지’에 방점을 두고 있다. 영상이라는 매체를 활용하여 현실 비판이나 여성주의 등 서사를 강조하는 ‘현실_관계성’ 섹션에는 전준호&문경원, 예스퍼 유스트, 정은영의 작품이 출품된다.특히 이번 전시는 회화와 조각이라는 전통적인 장르에 집중되어 있는 소장품 수집의 한계를 넘어서 미디어아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소장품 기획전은 미술관의 수준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한눈에 보여주는 미술관 전시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세계 유명 미술관들의 사례를 보면 소장품 기획전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다”면서 “이번 전시는 20년 동안 수집해온 영상 장르의 작품 중에 미술사에서도 기록될 만한 작품으로 구성한 만큼, 부산 시민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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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울산시립무용단, 올 첫 무대 신(新)비나리 선사
    국악인 오정해 진행 … 우리 춤과 소리의 멋을 만나는 시간울산무용협회 김미자·라무용단, 엔비댄스컴퍼니등 특별 출연 우리 춤과 소리의 멋을 전하는 울산시립무용단은 오는 2월 14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국악인 오정해 명창의 입담 넘치는 진행으로 올해 첫 무대로 ‘신(新)비나리’를 선사한다. ‘비나리’는 원래 남사당패 놀이의 성주풀이 굿에서 곡식과 돈을 상 위에 받아놓고 외는 고사문이나, 그것을 외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이후 사람들의 행복을 비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앞날의 행복을 기원하는 것을 ‘비나리하다’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이번 울산시립무용단의 ‘신(新)비나리’는 그런 의미에서 새해 관객들의 안녕과 태평을 기원하는 무대로 마련되었다 . ‘신(新)비나리’진행을 맡아 관객과 소통할 국악계 디바 오정해 명창은 영화 ‘서편제’, ‘태백산맥’등에서 주연으로 출연하였으며 여러 차례 울산시립무용단 공연을 통해서도 관객들에게 재미있는 작품 해설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번 무대는 경기민요 ‘뱃노래’에서 따왔으나 선율은 남도 육자배기토리로 깊은 맛을 더한 ‘신뱃노래’로 막이 오른다.이어 거문고 음율에 부채를 들고 장중하면서도 절도있는 왕비의 정서를 담아낸 신(新)전통춤 ‘부채현금’, 한량들의 풍치와 멋스럽게 노는 장면을 춤으로 표현한 ‘흥취무’, 장구를 비스듬히 어깨에 둘러메고 가느다란 장구채에 흐드러지는 춤사위가 흥에 겨워 풀어지는 ‘풍류장고’등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울산무용협회의 김미자 고문과 라무용단, 엔비댄스컴퍼니(NB Dance Company)가 무대에 올라 나쁜 기운과 악귀를 물리치고 살을 푼다는 뜻에서 무속에서 유래한 ‘살풀이춤’, 퍼즐을 맞추듯 조각난 기억의 움직임을 춤으로 표현한 ‘기록’등을 선사하는 특별한 순서도 마련된다. 울산시립무용단 홍은주 예술감독은 “울산시립무용단이 올해 첫 무대로 선사하는 신명 넘치는 ‘신(新)비나리’공연을 통해 울산 시민들이 좋은 기운을 얻길 바란다.”며 “올 한해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 신뱃노래 울산시립무용단 ▪ 부채현금 울산시립무용단 ▪ 기록 한국무용협회 울산지회 NB Dance Company ▪ 흥취무 울산시립무용단 ▪ 너영나영, 진도아리랑 오정해 ▪ 영겁놀이 한국무용협회 울산지회 라무용단 ▪ 살풀이춤 한국무용협회 울산지회 김미자 고문 ▪ 풍류장고 울산시립무용단 ▪ 비나리 울산시립무용단 프로그램>> ▪ 신뱃노래 울산시립무용단 ▪ 부채현금 울산시립무용단 ▪ 기록 한국무용협회 울산지회 NB Dance Company ▪ 흥취무 울산시립무용단 ▪ 너영나영, 진도아리랑 오정해 ▪ 영겁놀이 한국무용협회 울산지회 라무용단 ▪ 살풀이춤 한국무용협회 울산지회 김미자 고문 ▪ 풍류장고 울산시립무용단 ▪ 비나리 울산시립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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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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