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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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충청권 홍보에 구슬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사무총장 조한영)는 11일 대전과 세종, 청주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조직위는 이날 충남도와 함께 대전시청 ‧ 세종시청 ‧ 충북도청1층 로비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박람회 홍보와 입장권 할인 판매에 나섰다. 충남도와 조직위 직원 12명이 3개조로 나눠 실시한 이날 홍보활동에는 박람회 마스코트인 토니 ‧ 자리 에어벌룬 인형탈과 꾸니 인형을 설치하고 직원들은 홍보조끼와 홍보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해 홍보효과를 높였다. 직원들은 토니 캐릭터비누와 머드 에센스팩, 머드비누, 홍보전단지 등을 나눠주면서 박람회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날 홍보는 공무원들에게 박람회 참여동기를 부여하고 인지도 제고 및 붐업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도 이날 충청권 시 ‧ 도 부단체장을 방문하여 머드박람회 홍보 및 협조를 요청했다. 이필영 행정부지사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충청권 시 ‧ 도 발전을 위한 공동의 과제”라면서 “보령머드와 해양신산업의 미래가치를 제시하고 충청권과 대한민국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머드의 미래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 관련 국제행사로,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된다. 입장 예매권은 농협은행 전국지점과 조직위에서 오프라인으로, 인터파크에서 온라인으로 판매 중이며, 오는 5월 31일까지 일반인은 8,000원, 청소년은 6,000원, 어린이는 4,000원으로 정상가에서 30% 이상 할인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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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 100% 즐기기”
    봄꽃 퍼레이드, 금난새와 뉴월드 챔버오케스트라 공연봄꽃 단장 친환경 전기차, 360도 회전 무빙카메라 운영열기구, 엘이디(LED) 그네 등 다양한 포토존과 야간 경관조명 울산시는 오는 5월 13일 봄꽃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15일(3일간)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태화강의 봄, 꽃으로 피다’라는 주제로 ‘2022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활짝 핀꽃양귀비, 작약, 수레국화, 안개초, 금영화 등 6,000여만 송이 봄꽃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첫날인 5월 13일 오후 7시 10분에는 태화강 국가정원 내 대나무생태원 앞에서 기수단을 선두로 화려한 봄꽃으로 단장한 친환경 전기차, 봄나팔· 타악기 연주 등 고적대와 치어리더, 밸리댄스팀 등 60여 명이 함께하는 봄꽃 퍼레이드가 열린다. 봄꽃 퍼레이드는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처음 개최되는 특별한 행사로 행진 중에 만남의 광장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응원하는 힘찬 공연(퍼포먼스)이 펼쳐진다. 개막식 이후 왕버들마당 특설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 챔버오케스트라단의 축하 공연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봄, 바순 협주곡 E단조 3악장 등봄꽃 교향곡 이 울려 퍼진다. 지휘자 금난새의 해설을 곁들인 정렬적인 지휘로 시민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는 1997년 ‘서울 국제 음악제’데뷔 후신선한 발상과 기획으로 주목받았으며, 코로나19 이전 국내외에서 해마다100여 회 이상의 연주회를 가지며 색다른 음악적 매력을 전해 왔다. 국가정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하게 정원을 안내하기 위해 행사 기간 중 봄꽃으로 단장한 친환경 전기차 2대가 유료로 국가정원 안내센터 앞에서 출발하여 대나무테마정원 ~ 새터다리 ~ 작약원 ~ 만남의 광장 코스로 약 2.3km 구간에 운행된다. 현장에서 직접 예매가 가능하며 많은 관람객들에게 탑승 기회를 주기 위해 전기차 탑승 후 하차 시 다른 차량에 재탑승은 불가하다. 울산시는 이번 봄꽃행사에서 친환경 전기차를 시범 운행한 후 올 하반기부터 국가정원에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고 쾌적한 정원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무장애 전기 관람차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열기구, 엘이디(LED) 그네, 네온사인을 초화원 일대에 설치하여 다양한 포토존을 제공하고 특히, “쪽팔림은 1분 ~ 추억은 영원히!”라는 문구를 내걸고 초화원을 무대로 360도 회전하면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무빙카메라가 최초 운영된다. 본인 핸드폰만 맡기면 사방 봄꽃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다. 울산시는 야간에도 이용자의 관람 편의를 위해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초화원 주변에 봄꽃타워 설치, 대형 액자를 이용한 모네의 다리 조명, 태화강 실개천에 엘이디(LED) 조명 등으로 행사장을 밝힌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디에서 찍어도 초록을 배경으로 알록달록하게 물든 힐링 명소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한껏 즐기면서 인생샷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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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진도에 국내 가장 빠른 제주 뱃길 열린다
    전라남도 진도항에 국내 육지에서 제주를 최단 시간에 연결하는 새로운 뱃길이 열렸다. 전남도는 6일 진도항 일원에서 진도항과 제주항을 왕래하는 신규 건조 고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취항식에는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 이동진 진도군수, 관계기관 및 선사 측 관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해 취항을 축하했다. 호주의 인캣사(INCAT)에서 건조한 산타모니카호는 길이 75.7m, 너비 20.6m, 높이 21m, 국제톤수 3천500톤급 규모 선박으로 다양한 최신 편의시설을 갖췄다. 여객 606명과 86대의 승용차량을 동시에 실을 수 있고, 최고 속도 42노트(78km/h)의 속도를 자랑한다. 운항시간은 직항 시 국내 제주를 입항하는 여객선 중 가장 빠른 90분 정도가 소요된다. 추자도를 들릴 경우 120분이 걸린다. 매일 오전․오후 1회씩 총 2회 진도와 제주를 왕복하고, 오전 진도-제주발, 오후 제주-진도발 노선이 추자도를 경유한다.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목요일은 정기 휴항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진도군은 제주를 입도하기 위해 진도항을 경유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전남의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산타모니카호 취항은 진도항 해운산업을 활성화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도항이 안전하고 활기 있는 전남 서남권 대표항으로 우뚝 서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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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울산시, 일상회복과 함께 지역관광 활성화 나선다”
    5월 가정의 달 맞이 ‘시티투어 탑승권 1,000원’ 행사7번 국도 거리공연 영상 제작‧누리소통망 활용 홍보 등 울산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른 본격적인 일상회복을 위해 다양한 행사로 관광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단위 상춘객의 울산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울산시티투어 탑승권 1,000원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동해남부선 광역전철 태화강역 개통과 더불어 실외 마스크착용 해제로 5월 나들이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5월 5일부터 19일 까지 2주간 실시된다.   1,000원(기존 6,000원)만 내면 태화강국가정원코스와 장생포․대왕암코스를 순환하는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 울산의 주요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내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동시에 개최되는 ‘태화강국가정원 봄꽃 축제’와 ‘울산 쇠부리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벤트 기간 중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시티투어 이용을 인증하는 탑승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또한, 아이돌 그룹이 7번 국도가 지나는 지역 주요관광지를 찾아 거리공연(버스킹)을 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다양한 누리소통망(SNS)을 활용해 울산의 숨은 매력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울산‧부산‧경북‧강원) 공동사업으로 추진되며 푸른 동해안을 품은울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거리공연(버스킹)영상과 함께 볼 수 있어울산의 매력을 한 층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총 7편을 제작해 매월 2편씩 전용 채널 등다양한 누리소통망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5월 본격적인 일상회복과 맞물려 국내 관광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거리두기 해제로 돌아온 일상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울산 모시기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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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반갑다 축제야! 거리두기 해제로 돌아온 서울시 축제·행사
    - 노들섬 서울재즈페스타(4.26.~5.1.)를 시작으로 서울시 축제·행사 본격 재개- 서울문화재단 <거리예술 캬라반 ‘봄’>과 <서커스 캬라반 ‘봄> 서울 곳곳에서 개최- 한강에서는 조각미술축제인 <서울조각축제 in 노들>을 24일까지 개최- 행사 첫날 시민 약 2,000명이 찾은 <책 읽는 서울광장>도 지속 운영□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코로나19 속에서 지난 2년간 중단됐던 서울시의 축제·행사가 본격적으로 재개된다. 노들섬에서 개최되는 ?서울재즈페스타 앳 노들섬(4.26.~5.1.)을 시작으로 서울 곳곳에서 축제와 행사가 열려 일상 회복에 성큼 다가선다. □ 먼저 노들섬에서 4월 26일부터 5월 1일까지, 4월 30일 ‘세계 재즈의 날’을 기념하는 재즈 축제인 ‘서울 재즈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영애, 웅산, 말로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가 대거 출연하는 ‘재즈계의 잔치’가 될 예정이다. 한국 재즈 1세대부터 3세대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재즈 앙상블 무대가 총 12회 펼쳐진다. 재즈 무대 이외에도 렉쳐콘서트, 사진전 등이 노들섬 전역에서 진행되어 노들섬을 재즈로 물들인다. 그뿐만 아니라 행사장에 다양한 푸드트럭이 설치되어 음악과 먹거리가 함께하는 흥겨운 축제를 만든다. □ 서울문화재단은 4월 23일(토)부터 5월 22일(일)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도심 곳곳에서 <거리예술 캬라반 ‘봄’> 행사를 개최하고, 5월 5일(목)부터 5월 8일(일)까지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2 서커스 시즌 프로그램인 <서커스 캬라반 ‘봄’> 행사를 개최한다. ○ <거리예술 캬라반 ‘봄’>은 공원과 광장 등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공간들에서 다채로운 거리예술 공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DDP, 서울숲, 노원 불빛 정원, 평화문화진지, 선유도공원에서 야외 공연을 개최한다. 행사 기간 동안 12개팀이 총 48회의 공연을 펼친다. ○ <서커스 캬라반 ‘봄’>은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문화비축기지에서 펼치는 서커스 공연 행사다. 코로나19 거리두기 기간 동안에는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차 안에서 서커스 공연을 관람하는 ‘드라이브 인(Drive-in)’ 방식 으로 행사가 진행되기도 했다. 올해는 탁 트인 공간에서 별도의 가림막 없이 저글링, 광대극, 대형 휠, 에어리얼 후프를 사용하는 현대 서커스 등 7개의 작품을 10회 공연한다. □ 올 한해 한강변을 ‘대형 야외 미술관’으로 변신시킬 ‘서울조각축제 in 노들’도 거리 두기 해제와 동시에 본격적인 전시를 시작한다. 4월 26일부터 6월 24일까지 노들섬 하부에 30개의 조각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조각 전시는 1차, 2차로 나누어 각 15개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시민들은 품격있는 조각 작품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예술을 가까이에서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지난 토요일 개장하여 개장 첫날 약 2,000명의 시민이 방문한 ‘책 읽는 서울광장’ 행사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11시부터 16시까지 계속해서 운영된다. 서울광장과 서울도서관을 연계하여 ‘열린 도서관’을 조성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집콕 생활’에서 벗어나 탁 트인 광장에서 힐링도 하고, 문화공연도 즐기고, 책도 읽을 수 있는 ‘일석 삼조’의 행사다. 시민들이 빈백, 매트, 파라솔 아래에서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주 행사부터는 ‘책 읽는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벤트존에서 서울 거리공연 ‘구석구석 라이브’와 연계된 거리공연이 하루 다섯 번 펼쳐져 ‘책 읽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줄 예정이다.   □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길었던 거리두기가 끝나고 시민 여러분들을 다시 가까이서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다시 시작된 서울의 축제·행사들과 함께 시민 여러분들이 일상 속 활기를 되찾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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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5·18기록관, 5‧18을 노래하는 ‘전진하는 오월전’ 개막
      - 25일∼8월31일 국립5‧18민주묘지- 5·18 관련 노래 42곡 가사·앨범 등 전시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5·18민주화운동을 기억하고 오월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5·18 노래를 모은 전시가 열린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주최하고 국립5·18민주묘지가 주관하는 ‘전진하는 오월’ 특별전이 오는 25일부터 8월31일까지 국립5·18국립묘지 추모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1980년대 작곡된 곡으로,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 자료들로 구성됐다. 전시작은 ‘님을 위한 행진곡’, ‘전진하는 오월’ 등 42곡의 가사, 앨범, 노랫말이 담긴 책자 등으로, 40여 년만에 전시를 위해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특히, 민주화운동이 존재했던 여러 장소에서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전해졌던 곡에서부터 바다건너 일본과 미국에서 작곡된 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전시장에는 5‧18민주화운동 노래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설치되고, 곡을 들어볼 수 있어 관람객들이 다양한 해석과 공감각적인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료는 무료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33phbtBxdvyeprhxrC6rHw※ 예약 및 관람 문의 : 국립5·18민주묘지(062-268-5184)  홍인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이번 전시명은 고 신영복 선생의 서체로 표현해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강조했다”며 “이번 전시가 오월의 희망을 노래하고, 5‧18민주화운동 정신으로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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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실시간 여행/문화 기사

  •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충청권 홍보에 구슬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사무총장 조한영)는 11일 대전과 세종, 청주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조직위는 이날 충남도와 함께 대전시청 ‧ 세종시청 ‧ 충북도청1층 로비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박람회 홍보와 입장권 할인 판매에 나섰다. 충남도와 조직위 직원 12명이 3개조로 나눠 실시한 이날 홍보활동에는 박람회 마스코트인 토니 ‧ 자리 에어벌룬 인형탈과 꾸니 인형을 설치하고 직원들은 홍보조끼와 홍보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해 홍보효과를 높였다. 직원들은 토니 캐릭터비누와 머드 에센스팩, 머드비누, 홍보전단지 등을 나눠주면서 박람회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날 홍보는 공무원들에게 박람회 참여동기를 부여하고 인지도 제고 및 붐업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도 이날 충청권 시 ‧ 도 부단체장을 방문하여 머드박람회 홍보 및 협조를 요청했다. 이필영 행정부지사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충청권 시 ‧ 도 발전을 위한 공동의 과제”라면서 “보령머드와 해양신산업의 미래가치를 제시하고 충청권과 대한민국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머드의 미래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 관련 국제행사로,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된다. 입장 예매권은 농협은행 전국지점과 조직위에서 오프라인으로, 인터파크에서 온라인으로 판매 중이며, 오는 5월 31일까지 일반인은 8,000원, 청소년은 6,000원, 어린이는 4,000원으로 정상가에서 30% 이상 할인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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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 100% 즐기기”
    봄꽃 퍼레이드, 금난새와 뉴월드 챔버오케스트라 공연봄꽃 단장 친환경 전기차, 360도 회전 무빙카메라 운영열기구, 엘이디(LED) 그네 등 다양한 포토존과 야간 경관조명 울산시는 오는 5월 13일 봄꽃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15일(3일간)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태화강의 봄, 꽃으로 피다’라는 주제로 ‘2022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활짝 핀꽃양귀비, 작약, 수레국화, 안개초, 금영화 등 6,000여만 송이 봄꽃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첫날인 5월 13일 오후 7시 10분에는 태화강 국가정원 내 대나무생태원 앞에서 기수단을 선두로 화려한 봄꽃으로 단장한 친환경 전기차, 봄나팔· 타악기 연주 등 고적대와 치어리더, 밸리댄스팀 등 60여 명이 함께하는 봄꽃 퍼레이드가 열린다. 봄꽃 퍼레이드는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처음 개최되는 특별한 행사로 행진 중에 만남의 광장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응원하는 힘찬 공연(퍼포먼스)이 펼쳐진다. 개막식 이후 왕버들마당 특설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 챔버오케스트라단의 축하 공연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봄, 바순 협주곡 E단조 3악장 등봄꽃 교향곡 이 울려 퍼진다. 지휘자 금난새의 해설을 곁들인 정렬적인 지휘로 시민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는 1997년 ‘서울 국제 음악제’데뷔 후신선한 발상과 기획으로 주목받았으며, 코로나19 이전 국내외에서 해마다100여 회 이상의 연주회를 가지며 색다른 음악적 매력을 전해 왔다. 국가정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하게 정원을 안내하기 위해 행사 기간 중 봄꽃으로 단장한 친환경 전기차 2대가 유료로 국가정원 안내센터 앞에서 출발하여 대나무테마정원 ~ 새터다리 ~ 작약원 ~ 만남의 광장 코스로 약 2.3km 구간에 운행된다. 현장에서 직접 예매가 가능하며 많은 관람객들에게 탑승 기회를 주기 위해 전기차 탑승 후 하차 시 다른 차량에 재탑승은 불가하다. 울산시는 이번 봄꽃행사에서 친환경 전기차를 시범 운행한 후 올 하반기부터 국가정원에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고 쾌적한 정원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무장애 전기 관람차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열기구, 엘이디(LED) 그네, 네온사인을 초화원 일대에 설치하여 다양한 포토존을 제공하고 특히, “쪽팔림은 1분 ~ 추억은 영원히!”라는 문구를 내걸고 초화원을 무대로 360도 회전하면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무빙카메라가 최초 운영된다. 본인 핸드폰만 맡기면 사방 봄꽃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다. 울산시는 야간에도 이용자의 관람 편의를 위해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초화원 주변에 봄꽃타워 설치, 대형 액자를 이용한 모네의 다리 조명, 태화강 실개천에 엘이디(LED) 조명 등으로 행사장을 밝힌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디에서 찍어도 초록을 배경으로 알록달록하게 물든 힐링 명소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한껏 즐기면서 인생샷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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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진도에 국내 가장 빠른 제주 뱃길 열린다
    전라남도 진도항에 국내 육지에서 제주를 최단 시간에 연결하는 새로운 뱃길이 열렸다. 전남도는 6일 진도항 일원에서 진도항과 제주항을 왕래하는 신규 건조 고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취항식에는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 이동진 진도군수, 관계기관 및 선사 측 관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해 취항을 축하했다. 호주의 인캣사(INCAT)에서 건조한 산타모니카호는 길이 75.7m, 너비 20.6m, 높이 21m, 국제톤수 3천500톤급 규모 선박으로 다양한 최신 편의시설을 갖췄다. 여객 606명과 86대의 승용차량을 동시에 실을 수 있고, 최고 속도 42노트(78km/h)의 속도를 자랑한다. 운항시간은 직항 시 국내 제주를 입항하는 여객선 중 가장 빠른 90분 정도가 소요된다. 추자도를 들릴 경우 120분이 걸린다. 매일 오전․오후 1회씩 총 2회 진도와 제주를 왕복하고, 오전 진도-제주발, 오후 제주-진도발 노선이 추자도를 경유한다.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목요일은 정기 휴항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진도군은 제주를 입도하기 위해 진도항을 경유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전남의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산타모니카호 취항은 진도항 해운산업을 활성화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도항이 안전하고 활기 있는 전남 서남권 대표항으로 우뚝 서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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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울산시, 일상회복과 함께 지역관광 활성화 나선다”
    5월 가정의 달 맞이 ‘시티투어 탑승권 1,000원’ 행사7번 국도 거리공연 영상 제작‧누리소통망 활용 홍보 등 울산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른 본격적인 일상회복을 위해 다양한 행사로 관광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단위 상춘객의 울산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울산시티투어 탑승권 1,000원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동해남부선 광역전철 태화강역 개통과 더불어 실외 마스크착용 해제로 5월 나들이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5월 5일부터 19일 까지 2주간 실시된다.   1,000원(기존 6,000원)만 내면 태화강국가정원코스와 장생포․대왕암코스를 순환하는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 울산의 주요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내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동시에 개최되는 ‘태화강국가정원 봄꽃 축제’와 ‘울산 쇠부리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벤트 기간 중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시티투어 이용을 인증하는 탑승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또한, 아이돌 그룹이 7번 국도가 지나는 지역 주요관광지를 찾아 거리공연(버스킹)을 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다양한 누리소통망(SNS)을 활용해 울산의 숨은 매력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울산‧부산‧경북‧강원) 공동사업으로 추진되며 푸른 동해안을 품은울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거리공연(버스킹)영상과 함께 볼 수 있어울산의 매력을 한 층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총 7편을 제작해 매월 2편씩 전용 채널 등다양한 누리소통망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5월 본격적인 일상회복과 맞물려 국내 관광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거리두기 해제로 돌아온 일상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울산 모시기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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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반갑다 축제야! 거리두기 해제로 돌아온 서울시 축제·행사
    - 노들섬 서울재즈페스타(4.26.~5.1.)를 시작으로 서울시 축제·행사 본격 재개- 서울문화재단 <거리예술 캬라반 ‘봄’>과 <서커스 캬라반 ‘봄> 서울 곳곳에서 개최- 한강에서는 조각미술축제인 <서울조각축제 in 노들>을 24일까지 개최- 행사 첫날 시민 약 2,000명이 찾은 <책 읽는 서울광장>도 지속 운영□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코로나19 속에서 지난 2년간 중단됐던 서울시의 축제·행사가 본격적으로 재개된다. 노들섬에서 개최되는 ?서울재즈페스타 앳 노들섬(4.26.~5.1.)을 시작으로 서울 곳곳에서 축제와 행사가 열려 일상 회복에 성큼 다가선다. □ 먼저 노들섬에서 4월 26일부터 5월 1일까지, 4월 30일 ‘세계 재즈의 날’을 기념하는 재즈 축제인 ‘서울 재즈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영애, 웅산, 말로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가 대거 출연하는 ‘재즈계의 잔치’가 될 예정이다. 한국 재즈 1세대부터 3세대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재즈 앙상블 무대가 총 12회 펼쳐진다. 재즈 무대 이외에도 렉쳐콘서트, 사진전 등이 노들섬 전역에서 진행되어 노들섬을 재즈로 물들인다. 그뿐만 아니라 행사장에 다양한 푸드트럭이 설치되어 음악과 먹거리가 함께하는 흥겨운 축제를 만든다. □ 서울문화재단은 4월 23일(토)부터 5월 22일(일)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도심 곳곳에서 <거리예술 캬라반 ‘봄’> 행사를 개최하고, 5월 5일(목)부터 5월 8일(일)까지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2 서커스 시즌 프로그램인 <서커스 캬라반 ‘봄’> 행사를 개최한다. ○ <거리예술 캬라반 ‘봄’>은 공원과 광장 등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공간들에서 다채로운 거리예술 공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DDP, 서울숲, 노원 불빛 정원, 평화문화진지, 선유도공원에서 야외 공연을 개최한다. 행사 기간 동안 12개팀이 총 48회의 공연을 펼친다. ○ <서커스 캬라반 ‘봄’>은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문화비축기지에서 펼치는 서커스 공연 행사다. 코로나19 거리두기 기간 동안에는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차 안에서 서커스 공연을 관람하는 ‘드라이브 인(Drive-in)’ 방식 으로 행사가 진행되기도 했다. 올해는 탁 트인 공간에서 별도의 가림막 없이 저글링, 광대극, 대형 휠, 에어리얼 후프를 사용하는 현대 서커스 등 7개의 작품을 10회 공연한다. □ 올 한해 한강변을 ‘대형 야외 미술관’으로 변신시킬 ‘서울조각축제 in 노들’도 거리 두기 해제와 동시에 본격적인 전시를 시작한다. 4월 26일부터 6월 24일까지 노들섬 하부에 30개의 조각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조각 전시는 1차, 2차로 나누어 각 15개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시민들은 품격있는 조각 작품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예술을 가까이에서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지난 토요일 개장하여 개장 첫날 약 2,000명의 시민이 방문한 ‘책 읽는 서울광장’ 행사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11시부터 16시까지 계속해서 운영된다. 서울광장과 서울도서관을 연계하여 ‘열린 도서관’을 조성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집콕 생활’에서 벗어나 탁 트인 광장에서 힐링도 하고, 문화공연도 즐기고, 책도 읽을 수 있는 ‘일석 삼조’의 행사다. 시민들이 빈백, 매트, 파라솔 아래에서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주 행사부터는 ‘책 읽는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벤트존에서 서울 거리공연 ‘구석구석 라이브’와 연계된 거리공연이 하루 다섯 번 펼쳐져 ‘책 읽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줄 예정이다.   □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길었던 거리두기가 끝나고 시민 여러분들을 다시 가까이서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다시 시작된 서울의 축제·행사들과 함께 시민 여러분들이 일상 속 활기를 되찾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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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5·18기록관, 5‧18을 노래하는 ‘전진하는 오월전’ 개막
      - 25일∼8월31일 국립5‧18민주묘지- 5·18 관련 노래 42곡 가사·앨범 등 전시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5·18민주화운동을 기억하고 오월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5·18 노래를 모은 전시가 열린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주최하고 국립5·18민주묘지가 주관하는 ‘전진하는 오월’ 특별전이 오는 25일부터 8월31일까지 국립5·18국립묘지 추모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1980년대 작곡된 곡으로,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 자료들로 구성됐다. 전시작은 ‘님을 위한 행진곡’, ‘전진하는 오월’ 등 42곡의 가사, 앨범, 노랫말이 담긴 책자 등으로, 40여 년만에 전시를 위해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특히, 민주화운동이 존재했던 여러 장소에서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전해졌던 곡에서부터 바다건너 일본과 미국에서 작곡된 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전시장에는 5‧18민주화운동 노래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설치되고, 곡을 들어볼 수 있어 관람객들이 다양한 해석과 공감각적인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료는 무료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33phbtBxdvyeprhxrC6rHw※ 예약 및 관람 문의 : 국립5·18민주묘지(062-268-5184)  홍인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이번 전시명은 고 신영복 선생의 서체로 표현해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강조했다”며 “이번 전시가 오월의 희망을 노래하고, 5‧18민주화운동 정신으로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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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핑크빛 로봇랜드로 봄 나들이 오세요”
    - 4월∼5월 봄맞이 “테마파크 봄봄 페스티벌” 운영- 코로나 상황에도 다양한 활성화 정책으로 방문객 68만 명 목표 로봇랜드재단은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여 4.1.~5.31. 두 달간 로봇랜드 테마파크에서 “봄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벚꽃 포토존, 로봇 콘텐츠 공연, 버스킹, 서커스매직쇼, 체험학습 등 테마파크 곳곳에서 진행된다. 4월의 첫 주말인 지난 2일 토요일과 3일 일요일에 진행된 ‘타이탄 로봇쇼’와  ‘사이언스 매직쇼’ 두 가지 특별한 퍼포먼스는 많은 어린이들에게 환호를 받았으며 다가오는 어린이날에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타이탄 로봇쇼’는 높이 2.4m의 거대한 몸집의 강철 타이탄 로봇이 거리를 돌아다니며 춤, 노래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특별한 쇼이다. ‘사이언스 매직쇼’는 교과서로 접했던 과학 이론을 마술 공연과 접목시킨 퍼포먼스로 물질의 연소를 활용한 손바닥 불꽃, 공기의 부피와 압력을 이용한 공기대포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이러한 쇼는 관객들이 퍼포먼스에 참여할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학습의 효과와 함께 즐거움을 동시에 준다. 또한 각종 봄맞이 벚꽃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봄의 향기를 만끽함과 동시에 로봇 광장과 테마파크 곳곳에 전시된 산업용 폐자재로 만든 ’정크 아트 로봇‘들은 로봇랜드라는 테마에 부합하게 필수 인증샷 코스로 꼽힌다. 세계 유명 축제에 참가했던 까칠한 성격의 ‘블랙 클라운’이 외발자전거, 저글링 등의 묘기와 마임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하는 서커스 퍼포먼스 ‘스프링 블랙 클라운쇼’도 4월 9일부터 5월 29일까지 화․수요일을 제외하고 상시 진행된다. 과거를 회상하고 친구들과 길거리식품을 나눠 먹던 시절을 추억하기 위해 지난 겨울에 설치하여 큰 인기를 끌었던 ‘레트로 감성 놀이터’도 봄맞이 새 단장을 거쳐 운영된다. 20m 높이에서 아찔하게 하강하여 시원하고 거대한 물보라를 일으키고 거센 물보라로 인해 비옷을 필수 착용해야 하는 ‘새로운 항해’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스릴을 즐기는 청소년과 어른들의 필수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탑승객을 태우고 35m 높이까지 수직 상승 후 곧바로 수직 하강하며 360도 회전이 이어지는 최고속도 90km에 달하는 ‘쾌속열차’는 로봇랜드 놀이시설의 백미로 손꼽힌다. 로봇랜드는 티켓 공식 판매컴퍼니 ‘잇펀’과 제휴를 맺어 4월 내내 종일권을 대폭 할인하여 특별판매한다. 로봇랜드 누리집 오른쪽 상단 ‘티켓예매’를 눌러 접속하면 손쉽게 할인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제휴 카드인 BC로 결제 시 신분증만 제시하면 이용실적과 관계없이 본인 50%, 동반 30%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이 외에도 로봇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학생증을 제시하면 중/고생 자유이용권을 1+1에 이용할 수 있다. 올해는 이용객의 저변 확대를 위해 경상남도에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 회원이라면 15인 단체 입장 시 입장객 전원 종일권 반값 할인도 혜택도 주어지고 있다. 또한 창원시내 대표 호텔인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구 풀만호텔) 창원과의 제휴 상품으로 숙박권과 자유이용권을 패키지로 저렴한 값에 이용할 수도 있다. 각종 할인 혜택에 더해 편의시설 확충에도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로봇랜드 내에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방문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비교적 이용률이 떨어지는 다목적 잔디마당을 로봇카페 및 야외행사장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단체객의 단체식사에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대형 식당을 조성 중이며, 비가 와도 상시 탑승할 수 있도록 4개 종 놀이시설에는 지붕막 설치공사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환경 개선 공사를 진행 중이다. 방문객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시설에 더해 로봇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용률이 저조한 평일시간대의 방문객을 늘리기 위해 지역 및 전국단위 단체 모객사를 유치하였으며, 어린이집, 유치원 연합회, 학교 운영 위원회 등을 초청한 팸투어를 추진하고 있다. 이렇듯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22년 손익분기점인 68만 명 입장객 유치를 위해 경남도와 창원시, 경남로봇랜드재단에서는 로봇랜드 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다. 세계 최초 로봇을 테마로 한 로봇랜드는 지난해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콘텐츠 재구성 및 추가 설치, 각종 이벤트 시행 및 교육청 협력 추진 등으로 방문객 32만 명을 달성했다. 특히, 신규 로봇 콘텐츠 개발과 진로․현장 교육프로그램 개발로 지난해 현장학습 382개 학교, 로봇체험교실 58개 학교가 방문하였다. 또 17개 시군 교육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육부 진로체험 인정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단순한 놀이시설뿐만 아니라 교육시설로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22년 교육청 연계 단체객 유치 목표를 7만 명으로 하고 있다. 윤인국 도 미래전략국 국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여건 속에서도 도민들에게 늘 안전하고 쾌적한 가족 나들이 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는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학습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니 일선 학교에서도 많이 참여해달라”고 당부하였다.  경남 마산로봇랜드의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robot-lan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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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경기도청 봄꽃축제’ 개최하지 않기로
    ○ 코로나19 확산 지속, 청사 이전 준비에 따라 미개최○ 벚꽃 개화시기 외부인 청사출입 통제, 불법주차 등 단속 강화 예정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청사 이전 준비를 위해 ‘경기도청 봄꽃축제’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벚꽃 개화 시기인 3월 28일부터 4월 10일까지 2주간 외부인 청사 출입을 통제한다. 도청 정·후문 등에서 출입 목적을 확인한 뒤 청사 출입 조치하며, 주말에는 출입 통제 후 정문 초소만 개방할 예정이다. 이 기간 불법 노점상과 불법주정차 단속도 강화한다. 또 벚꽃 관람 자제 입간판과 현수막을 도청 정·후문과 주요 산책로에 설치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축제는 운영하지 않으나, 벚꽃 개화 시기에는 전국 불특정 다수의 관람객이 모일 우려가 있다”며 “방역을 위해 봄꽃 관람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20년부터 봄꽃축제를 개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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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4
  • 부산시, 2022년 리오프닝 맞춰 부산관광 재도약 이끈다!
    ◈ 전 세계 억눌린 여행수요증가에 대비하여 부산 관광객 유치 및 관광업계 지원책 추진◈ 부산관광 善(선)결제 사업 확대, 전세기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 재개 등 본격 시행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 전환과 리오프닝(경제재개)에 따른 폭발적인 여행수요증가에 대응하여 부산 관광의 재도약을 이끌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관광업계 상생을 통한 성공적인 수익모델로 정착시킨 ‘부산관광 善(선)결제 사업’을 8억 원으로 대폭 확대 편성하고 여행사 지원금액도 최대 300만 원으로 상향한다. ‘부산관광 善(선)결제 사업’은 부산시와 관광상품기획사, 관광시설사, 여행사 등 지역관광업체가 협업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광상품기획사와 관광시설사가 함께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여행사가 시의 지원을 받아 관광상품을 선(先) 구매 후 관광객들에게 착한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지역 관광업계 모두가 수익창출이 가능하여 부산관광 활성화에 톡톡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도 상·하반기로 각각 사업이 진행되며, 현재 기획사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4일부터 4월 20일까지는 여행사를 모집하고 이후 사업설명회를 거쳐 5~6월경 상품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하반기는 9월부터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시는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사업’의 지원금액을 상향하고 최근 시행된 해외입국자 격리 면제 등에 따라 활성화될 방한관광과 연계한 ‘김해공항 전세기 상품 지원’을 재개한다. 이는 전 세계적 열풍이 불고 있는 한류 영향으로 한국 방문에 대한 욕구가 어느 때보다도 높은 최근 상황에서 해외 관광객을 부산으로 선제적으로 유도하여 부산 인바운드 여행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큰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관광산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지난해 개소한 부산관광 119위기대응센터를 ‘부산관광 디지털혁신지원센터’로 전환한다. 시는 지원단장으로 김철훈 스타트 허브 대표를 선임하고 비대면·온라인 관광콘텐츠 수요증가에 따른 관광시장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는 동시에 국가 공모사업 컨설팅을 통해 미래관광 성장동력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지난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 위기에 처한 여행업계에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부산 여행업계 공유사무실 지원’을 당초 6월에서 11월로 연장하여 최대 1년간 안정적인 사무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여행업체가 임차료 부담을 덜고 리오프닝에 맞춰 영업활동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공유사무실에는 여행업체 27곳이 입주해 있으며, 시는 앞으로 10여 곳을 더 추가해 총 40여 개 내외로 입주기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자세한 지원사항은 ▲부산관광 善(선)결제 사업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사업은 부산관광공사 누리집에 안내하고 있으며, ▲부산관광 디지털혁신지원센터 ▲부산 여행업계 공유사무실 지원사업은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전 세계가 엔데믹 전환에 따른 방역완화를 검토하는 등 그에 따른 여행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국제관광도시 부산으로의 관광객 유치와 위기에 처한 관광기업들의 재도약을 위해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참 고   2022년 부산관광업계 재도약 지원내용 ???? 부산관광 선결제 사업ㅇ사업목적: 관광업계 협업을 통한 수익창출 및 관광기업 역량 강화ㅇ사업기간: 2022년 상·하반기(총2회) ▻상반기(시즌3): ‘22.3월~6월ㅇ참가대상: 부산지역 여행사, 기획사, 시설사ㅇ사업예산: 800백만원(’21년 490백만원)ㅇ사업내용: (기획사)상품 개발, (여행사) 상품 판매, (관광객) 착한 가격 부산방문ㅇ 지원내용: 여행사 판촉(지원)금액 확대 ▻‘21년 최대200만원→’22년 최대 300만원ㅇ상반기 추진일정: 기획사 모집(4.11.까지), 여행사 모집(3.24.~4.20.), 사업설명회(4월말), 상품판매 및 관광객 이용(5월~6월)ㅇ 신청안내: 부산관광공사 누리집(https://bto.or.kr) ????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ㅇ사업예산: 400백만원 ▻‘21년 45백만원ㅇ 지원내용: 부산숙박 관광객 또는 지역 콘텐츠상품 이용 관광객을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의 종합여행업, 국내외여행업, 국내여행업①(전세기 상품 : 숙박필수)· 100~149명 모객 : 4백만원· 150명 이상 모객 : 5백만원②(체류형 상품 : 박당지원) 구분 (여행사소재) 1박 (‘22년◃‘21년) 2박 (‘22년◃‘21년) 3박 (‘22년◃‘21년) 분기별한도 부산 15천원◃ 10천원 (증 5천원) 25천원◃ 20천원 (증 5천원) 30천원◃ 30천원 (-) 1천만원 부산외 10천원◃ 5천원 (증 5천원) 20천원◃ 10천원 (증 10천원) 30천원◃ 20천원 (증 10천원) 5백만원  ③ (콘텐츠형 상품 : 인당지원)· OTA상품가 5만원 이하 : 1인당 5천원· OTA상품가 5만원 초과 ~ 10만원 이하 : 1인당 10천원· OTA상품가 10만원 초과 이하 : 1인당 15천원ㅇ 신청안내: 부산관광공사 누리집(https://bto.or.kr) ???? 부산관광 디지털혁신지원센터 운영ㅇ 추진목적: 포스트 코로나 대비 관광분야 재도약 지원을 위한 디지털 역량강화 지원(구. 부산관광119위기대응센터)ㅇ 지원내용: 관광기업 종합상담 및 국가공모 등 정보공유(전문가 풀 구성), 디지털혁신컨설팅 및 디지털전환 지원교육 등ㅇ 운영방법: 유선(051-715-3278) 또는 온라인 상담(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지원단장 김철훈 스타트허브 대표  ???? 여행업계 공유사무실 지원사업ㅇ 입주기간: ‘21.12.~’22.11.(12개월) ※ 입주기간 연장(당초 ‘22.6월→’22.11월)ㅇ 사업내용: 여행업체 민간 공유 사무실 임차료 지원·교육 등- 대 상: 1년 이상 여행업체 중 소기업‧소상공인(휴‧폐업 제외)- 내 용: 단독실 제공(1~2인실) 및 네트워킹 등 역량강화 지원※1인실 월33만원/2인실 월50만원 한도, 30일 이내 주소지 이전(주소지 이전비 1회 지원)ㅇ 공간조성: 민간 공유사무실 5개(서면 2, 부산대 1, 초량 2) ㅇ 지원신청: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 상시접수 ※ 예산소진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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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3
  • 경남 전통시장 3곳, 한국관광공사 대표 전통시장에 선정
    - 전국 25곳 중 진주 중앙·논개시장, 김해 동상시장 3곳- 맞춤형 컨설팅과 전통시장 관광바우처 사업, 국내외 홍보지원 등 혜택- 코로나 이후 관광연계 전통시장 활성화 견인 기대 경상남도(도지사권한대행 하병필)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해외홍보마케팅지원 대표시장 전국 25곳에 진주 중앙시장, 논개시장, 김해 동상시장 등 경남지역 3개 시장이 선정되었다고 21일 밝혔다. 대표시장 선정은 한국관광공사가 전통시장에 해외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자 2018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진주 중앙시장과 논개시장은 육회비빔밥, 비빔국수, 백년가게 등 먹거리와 먹자골목, 드라마 촬영지 면 특화거리(noodle road), 한국 토종 ‘앉은뱅이 밀’로 만든 수제 맥주를 주제로 한 진맥축제 등 즐길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김해 동상시장은 동상동 다문화거리에 형성된 글로벌 푸드타운에 중국, 인도, 우즈베키스탄 등 10여 개국 출신의 외국인이 운영하는 30여 개 점포가 인접해 있고 연말이면 동상 크리스마스 문화축제 등이 열려 평소 많은 외국인이 찾는 지역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대표시장에 전통시장 국내외 홍보, 전통시장 연계 테마상품 개발 및 판촉, 전통시장 맞춤형 컨설팅과 수용태세 개선을 지원한다.                     또한, 다가오는 30일 전통시장 관광활성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6월경에는 대표시장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관광바우처 사업도 진행한다. 전통시장 관광바우처 사업은 시장 인근 관광지 방문 관광객에게 관광바우처(5천원 권)를 배부하고 대표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도록 하여 2차 소비 유도와 판매를 촉진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올해 한국관광공사의 전통시장 관광바우처 사업을 3개 대표시장(진주 중앙·논개시장, 김해 동상시장)에 시범 적용하고 성과를 면밀히 분석한 뒤 내년부터 자체사업 추진을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코로나 이후 잠재된 여행 수요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국내외 관광객 등 외부고객의 전통시장 유입을 통한 매출증대와 관광연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경남지방중소기업청·도 관광협회·경남상인연합회 등 유관기관·단체와 협업체계 구축에도 나선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11월 문화체육관광부·한국여행업협회의 국내여행상품 할인지원사업 지정업체와 협력을 통해 진주 중앙시장과 통영 중앙시장을 방문하는 ‘경남 애(愛) 전통시장 여행상품(1박 2일)’을 운영해 540여 명이 참여한 바 있다.  서창우 경남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제 전통시장 매출증대와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 고객 유치를 뛰어넘어 전통시장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야 할 것”이라면서 “관광과 연계한 전통시장활성화로 코로나 이후 상권회복을 적극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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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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