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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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여성문화박물관 공모전「女新 나르샤」 당선작 첫 번째 전시 정선영 作 [탄생-공존을 꿈꾸다]展 온·오프라인 개최
    ❏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지난 4월 진행한 공모전 「女新 나르샤」운영결과 최종 3인의 작가를 선정하여, 6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작가별 생애 첫 개인전을 지원한다. 그 첫 번째 전시는 정선영(광양, 서양화) 작가의 「탄생 The Birth – 공존을 꿈꾸다」展 이다. ❏ 정선영 작가는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을 졸업하고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한 것은 불과 최근 몇 년 사이의 일임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색채와 밀도 있는 구성으로 작품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 이번 전시는 남도의 대자연 속에서 인간의 삶을 마주하며 시작되는‘탄생’에 관해 고민하는 작가의 내면세계를 담고 있다.작가는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공존’과 그 본질적 출발인 ‘탄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 정선영 작가는 “전남여성가족재단 신진작가 공모를 통해 첫 개인전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입니다.이번 전시 주제인 ‘탄생, 공존을 꿈꾸다’에서는 펜데믹 이후 우리의 삶이 인간 중심이 아닌 동물, 대자연과 함께 공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알리고 싶었습니다.”고 전시 참여 소감을 밝혔다.❏ 전시장소는 전남여성가족재단 2층 전남여성문화박물관이며, 안전한 관람을 위하여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입구에는 열화상카메라로 방문객의 체온을 측정하고, 관람객 간 거리유지 표시선을 바닥에부착하였으며, 동시 입장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 지리적·거리적 제한을 뛰어넘어 더 많은 사람이 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올해에는 온라인 전시를 새롭게 시도한다. 지역의 청년단체(나주, 니나노플래닝)와 협업하여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온라인 도슨트를 도민이 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전남여성가족재단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해 공개(6월 8일)한다. ❏ 동영상 형식 이외에도 정선영 작가의 작품에 대한 세세한 소개를네이버 블로그, 밴드, 인스타 등을 통해 소개하는 온라인 전시도 병행한다.(운영채널 : 네이버 블로그, 밴드, 인스타, 카카오스토리 및 채널, 유튜브) ❏ 전남여성가족재단 안경주 원장은 “인간과 자연이 이미 그 본질적질서를 잃어 이질화되고 있는 코로나의 시대에 정선영 작가의 세계는 자연과 생태 질서로의 회귀가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를 보장할 것이라는 강한 메시지마저 던져주는 듯 합니다. 내면의 본질과 만나는 그 출발이 곧 탄생이라는 정선영 작가의 화려한 내면세계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관람하시기 바랍니다.”고 밝혔다. ❏ 문의)교육․사업팀 061-260-7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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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근대 한국인의 얼굴을 아시나요”
    ▸ 근대역사관 기획전시실에서 8월 30일까지 <근현대 한국인의 얼굴>전 열려▸ 근현대기 한국인의 얼굴 관련 사진 200점, 유물 등 20점 전시  대구근대역사관은 <근현대 한국인의 얼굴>展을 지난달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열고 있다. 이 기획전은 당초 지난 2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으로 개최가 3개월가량 늦어졌다. 대구근대역사관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올해 2월 중순 휴관에 들어갔으나, 최근 사태가 다소 진정 기미를 보이자 5월 20일부터 재개관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근대기부터 1970년대까지 격동의 시대를 살아온 한국인들의 얼굴들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사진자료 170점과 유물 18점, 그리고 이러한 사진들을 기록하는 데 쓰인 카메라, 렌즈 등 12점이 소개된다. 특히 전시회에서는 역사적 현장에 서 있었던 평범한 사람들의 얼굴 사진이 대거 눈에 띈다. 일제강점기에 촬영된 가족의 사진도 다수 볼 수 있으며, 6.25전쟁 때 대구의 거리 모습은 물론 2.28민주학생운동 당시 대구의 거리를 달리던 학생 시위대의 얼굴도 만날 수 있다. 또 대구시에서 오랫동안 시정 사진을 촬영해 기록물로 남겨 온 강문배 사진작가가 촬영한 희귀 사진들도 소개된다. 이 자료들과 함께 60~70년대 광고 기록물로 남겨진 자료들은 당시 일반인들의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전시 유물로는 강문배 작가가 평소 사용하던 펜탁스사의 스포매틱 카메라를 비롯해 얼굴과 관련된 유물들이 다수 전시된다. 근대기 여성들이 얼굴을 꾸미는 거울이 부착된 경대, 화장을 할 때 사용하던 빗, 화장분과 함께 여러 종류의 근대기 안경도 전시되고 있다. 특히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식민지 지배를 목적으로 지역별로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신체적 특징을 기록하기 위해 촬영한 108점의 사진을 엄선해 전시중이다. 이들 사진은 합성수지로 만든 필름이 발명되기 전에 유리건판이라 불리는 재료로 촬영된 것이다. 광복 이후 국립중앙박물관이 이 건판들을 인수, 정리해 e뮤지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대구 남녀 5인의 사진과 북부권, 남부권 사람들을 구분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또 일제의 식민지 지배에 대해 항거하던 독립운동가들의 흔적과 얼굴 역시 사진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제가 만든 수형기록표에서 볼 수 있는 유관순 열사의 얼굴을 비롯해 3.1운동 이후 공판에 나온 독립운동가의 사진 모음이 바로 그것이다. 한편, 높은 교육열로 인해 많은 한국인들이 일본인들과 경쟁해 상급학교에 진학하고자 했는데, 여러 학교의 졸업 사진첩을 통해 당시 학생들의 생활과 애환을 느낄 수 있다. 김타관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운영과장은 “한국인의 얼굴이라는 주제로 근현대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사전 예약 우선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당일 방문 관람도 가능하도록 탄력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민들이 언제든지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체온 측정, 방명록 작성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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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전남도, 6월 추천관광지 ‘썸 타기 좋은 섬 여행’
    전라남도는 초여름 더위가 시작된 6월을 맞아 한적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완도 ‘생일도’와 강진 ‘가우도’를 이달의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 완도 ‘생일도’는 섬사람들의 마음 씀씀이가 갓 태어난 아이와 같이 순수하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지난 2016년 ‘전라남도 가고싶은 섬’에 선정됐고, 2017년에는 tvN ‘섬총사’의 배경으로 소개돼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섬 입구에 도착하면 생일초와 다양한 해산물, 과일로 장식한 국내 최대규모 3단 생일 케이크가 제일 먼저 눈에 띈다. 밤에는 가로등과 생일초에 불이 켜지고, 케이크 옆 버튼을 누르면 생일 축하곡이 나오는 등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해 여행객들의 인증샷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마을버스(행복버스)가 배 시간에 맞춰 1일 6회 운행되고, 서성항에서 금곡, 용출 코스를 한 바퀴 돌기 때문에 뚜벅이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생일을 테마로 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임도와 백운산 하이킹 코스 등 다양한 경로도 있다. 이 중 금머리갯길은 매력적인 트레킹 코스로 인기다. 곳곳에 ‘멍 때리기 좋은 곳’이라는 표지판이 보이는데 마음에 드는 바위에 앉아 마음껏 ‘멍을 때리면’ 된다. 바쁜 일상 속 여유를 잊은 현대인에게는 제격인 힐링 명소다. 생일도는 게스트하우스와 리조트, 펜션 등 숙박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여유로운 1박 2일 코스로 추천할만하다. 강진 ‘가우도’는 강진군의 8개 섬 중 하나뿐인 유인도이다. 가우도를 중심으로 양쪽에 출렁다리가 연결돼 있어 섬으로 접근이 쉽다. 다양한 어종이 사는 낚시 스팟과 강진의 명물인 청자타워, 짚트랙·제트보트 체험, ‘함께해길’ 트레킹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사랑받는 여행지로, 지난 2016년 ‘전라남도 가고싶은 섬’으로 지정됐다. 망호 출렁다리를 건너 가우도로 향한 길에 위치한 복합낚시공원은 강진만 비경을 바라보며 감성돔 등 다양한 어종을 잡을 수 있는 천혜의 환경으로 낚시꾼들에게 인기다. 섬에 도착하면 ‘함께해길’로 연결된다. 섬을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로, 풍경을 감상하며 걷다 보면 1시간~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이밖에 남도의 전경을 살펴볼 수 있는 전망대 ‘청자타워’와 청자타워부터 저두마을까지 1km 구간을 내리지르는 짚트랙, 빠른 속도로 바다 위를 달리는 제트보트 체험과 함께 가우도 별미인 황가오리빵, 섬 밥상까지 맛본다면 ‘오감만족’ 여행이 될 것이다. 이광동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여행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관광시설 방역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노력중이다”며 “아름다운 남도의 섬에서 한적한 여름휴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월별 추천관광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라남도 종합 관광정보시스템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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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도시철도와 함께하는 대구여행, 도장 찍go·선물도 받go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이 주춤했던 ‘2020 도시철도 스탬프투어’행사를 이번 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민 및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도시철도 역세권 주변 가볼 만한 곳을 테마 코스로 정해 놓고 스탬프투어를 하면서 추억거리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탬프투어는 ▸1코스 대구의 역사를 만나다 ▸2코스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 ▸3코스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 ▸4코스 대구에서 자연을 느끼다 ▸5코스 대구에서 도심을 즐기다 등 5개 코스로 구성돼 있다. 이 중 3개 코스를 선택해 코스당 2개 역, 총 6개 역 이상 완주시 선착순 3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연말에는 완주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이벤트 선물도 지급한다. 행사는 12월 15일(화)까지 진행되며, 더 자세한 행사내용과 참여방법은 도시철도 역사 게시판 및 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도시철도 스탬프투어를 통해 미션 수행의 재미와 대구 관광명소를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관광업계와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코로나19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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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이흥재 개인전 전
    ▶전시기간 : 2020. 6. 3[수) ~ 2020. 6. 8(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6월 3일(수) 부터6월 8일(월)까지 ‘이흥재 개인전’이 열린다. ㅇ 작가는 전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및 전주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불교사학과 예술사전공,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하였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13번째 개인전이며 신라를 다시 본다(2018. 12 국립경주박물관)를 비롯하여 다수의 기획초대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전북도립미술관장, JTV 전주방송 객원 해설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정읍시립미술관 명예관장, 무성서원 부원장, JTV 전주방송「전북의 발견」 프로그램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ㅇ작가의 사진은 밤의 달빛과 새벽의 여명을 자연의 조명 삼아 은밀하고고요한 풍경을 보여준다. 달빛 조명 아래조용히 드러나는 낯선산수를 엿보며 혼자 대면하는 절대 침묵이다. 교교한 적막함과 넉넉한고요에 내면을 맞추고 함께 동화된다. 그리고 그 심연의 적요는 역동적인 동작보다 훨씬 큰 세력으로 경외감을 자아낸다. ㅇ 경주의 고분과 전주의 모악산이 밤의 공간 속으로 잠겨버려, 희미한 블루의 여명에서나마 그 무덤의 몸체와 산의 덩치를 더듬어 짐작케 하는 밤의 기운. 그 검은 블루 속에서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땅인가를 가늠하기 힘들다. 또 호숫가며 저수지며 물 위에 어른거리는 검은 나뭇가지 위 낙화한 벚꽃잎들은 뭍과 물을 혼동케 하고. 검푸른공간은 산과 물과 나무와 꽃을 하나로 만든다. ㅇ 이렇듯 기다림의 시간은 길어도 포착하는 결정적 순간은 작가에게 짜릿함과 황홀함을 선사한다. 탄성과 전율이 뒤따르는 축복의 순간. 작가와 풍경 사이의 만남이 이뤄지는 때이고, 월광 산수와 작가의 내면이 수평을 이루는 순간인 것이다.시각적 영역을 넘어서는 현상학적 체험. 그러나 오랜 시간의 기다림 끝에 그런 순간 사진으로찍는다. ㅇ 작가가 카메라로 포착하는 풍경은 경주의 왕릉을 비롯한 고분의밤 모습, 전주 향교의 야경과 무성서원 및 모악산의 여명 등이다. 지역적 특성이 짙은 장소들이라 밝은 햇볕 아래 찍는다면 마치 관광사진처럼 금방 알아볼 수 있는 곳들도 많다. 그러나 이렇듯 식별할 수 있는 장소들도 달빛으로 드러난 모습은 낯설게 신비롭다. 달빛이 만든 음예(陰翳)의 공간은 블루의 휘장 속에 개별성을 감춘 채, 자연의은밀한 몸체와 부드러운 피부를 엿보게 한다. 그늘도 그림자도 아닌 거무스름한 음예, 그 검푸른 빛은 모든 다른 것들을 너그럽고 넉넉하게 하나로 덮고 있다. 달빛 스며든 작가의 월광 산수는 자연에 의한,자연의 회화가 되어 다가온다. 작가연락처 : 010-8383-6133 【붙임 : 전시작품 이미지】   바람 불어 좋은 날 104×156cm, 2019. 4. 24, 오후 3시05분 벚꽃 엔딩 104×156cm, 2019. 4. 18, 오후 5시20분 당신을 찾지 못했어요 104×156cm, 2019. 12. 24, 오후 7시09분 선을 따라 흐르다 104×156cm, 2018. 1. 31, 오후 6시05분   옛날 우리집 마당 104×156cm, 2018. 2. 1, 오후 6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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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랜선으로 떠나는 울 가족 경북 추억여행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안전한 비대면 개별관광을 활성화하고자 경북나드리 이벤트 시리즈를 구상해, 첫 번째 이벤트로 「랜선으로 떠나는 울 가족 추억여행」을 6월 1일부터 실시한다.* 랜선 : 온라인, 인터넷공간 총칭 이번 이벤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청정, 힐링, 안전이라는 뉴노멀 트랜드에 맞는 비대면 언택트 관광을 활성화 하고자 SNS를 매개체로 추억의 가족여행 사진을 게시해 경북관광의 옛 추억을 소환하고 가족단위 관광객의 경북관광명소 방문을 유도하고자 기획됐다. 응모자격은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응모를 희망하는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경북나드리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하고, 경북관광명소에서 가족들과 찍은 추억의 옛사진을 찾아 #경북가족추억소환 #울가족경북여행 #경북가족여행 해시태그와 사진의 장소 및 간단한 사연을 작성해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 후 경북나드리 인스타그램에 참여댓글을 남기면 된다. 한편, 작품심사는 전문가 및 온라인 유저 참여형 투표를 통해 이뤄지며, 1등 스타일러(1명), 2등 공기청정기, 아이패드(2명), 3등 경북권 호텔/리조트 숙박권(2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작품심사 결과발표는 7월 10일 경북나드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랜선으로 떠나는 울 가족 추억여행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 속에 SNS 이용자들의 경북 가족여행의 옛 추억을 소환하고 다시 경북관광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기획했다.”며, “경북의 산과 강, 바다, 문화유산 등의 다양하고 안전한 청정․힐링 관광명소를 재방문해 가족여행의 소중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tour.gb.go.kr) 또는 인스타그램(@경북나드리, @gbnadri 검색)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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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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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여성문화박물관 공모전「女新 나르샤」 당선작 첫 번째 전시 정선영 作 [탄생-공존을 꿈꾸다]展 온·오프라인 개최
    ❏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지난 4월 진행한 공모전 「女新 나르샤」운영결과 최종 3인의 작가를 선정하여, 6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작가별 생애 첫 개인전을 지원한다. 그 첫 번째 전시는 정선영(광양, 서양화) 작가의 「탄생 The Birth – 공존을 꿈꾸다」展 이다. ❏ 정선영 작가는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을 졸업하고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한 것은 불과 최근 몇 년 사이의 일임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색채와 밀도 있는 구성으로 작품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 이번 전시는 남도의 대자연 속에서 인간의 삶을 마주하며 시작되는‘탄생’에 관해 고민하는 작가의 내면세계를 담고 있다.작가는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공존’과 그 본질적 출발인 ‘탄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 정선영 작가는 “전남여성가족재단 신진작가 공모를 통해 첫 개인전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입니다.이번 전시 주제인 ‘탄생, 공존을 꿈꾸다’에서는 펜데믹 이후 우리의 삶이 인간 중심이 아닌 동물, 대자연과 함께 공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알리고 싶었습니다.”고 전시 참여 소감을 밝혔다.❏ 전시장소는 전남여성가족재단 2층 전남여성문화박물관이며, 안전한 관람을 위하여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입구에는 열화상카메라로 방문객의 체온을 측정하고, 관람객 간 거리유지 표시선을 바닥에부착하였으며, 동시 입장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 지리적·거리적 제한을 뛰어넘어 더 많은 사람이 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올해에는 온라인 전시를 새롭게 시도한다. 지역의 청년단체(나주, 니나노플래닝)와 협업하여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온라인 도슨트를 도민이 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전남여성가족재단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해 공개(6월 8일)한다. ❏ 동영상 형식 이외에도 정선영 작가의 작품에 대한 세세한 소개를네이버 블로그, 밴드, 인스타 등을 통해 소개하는 온라인 전시도 병행한다.(운영채널 : 네이버 블로그, 밴드, 인스타, 카카오스토리 및 채널, 유튜브) ❏ 전남여성가족재단 안경주 원장은 “인간과 자연이 이미 그 본질적질서를 잃어 이질화되고 있는 코로나의 시대에 정선영 작가의 세계는 자연과 생태 질서로의 회귀가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를 보장할 것이라는 강한 메시지마저 던져주는 듯 합니다. 내면의 본질과 만나는 그 출발이 곧 탄생이라는 정선영 작가의 화려한 내면세계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관람하시기 바랍니다.”고 밝혔다. ❏ 문의)교육․사업팀 061-260-7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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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근대 한국인의 얼굴을 아시나요”
    ▸ 근대역사관 기획전시실에서 8월 30일까지 <근현대 한국인의 얼굴>전 열려▸ 근현대기 한국인의 얼굴 관련 사진 200점, 유물 등 20점 전시  대구근대역사관은 <근현대 한국인의 얼굴>展을 지난달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열고 있다. 이 기획전은 당초 지난 2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으로 개최가 3개월가량 늦어졌다. 대구근대역사관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올해 2월 중순 휴관에 들어갔으나, 최근 사태가 다소 진정 기미를 보이자 5월 20일부터 재개관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근대기부터 1970년대까지 격동의 시대를 살아온 한국인들의 얼굴들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사진자료 170점과 유물 18점, 그리고 이러한 사진들을 기록하는 데 쓰인 카메라, 렌즈 등 12점이 소개된다. 특히 전시회에서는 역사적 현장에 서 있었던 평범한 사람들의 얼굴 사진이 대거 눈에 띈다. 일제강점기에 촬영된 가족의 사진도 다수 볼 수 있으며, 6.25전쟁 때 대구의 거리 모습은 물론 2.28민주학생운동 당시 대구의 거리를 달리던 학생 시위대의 얼굴도 만날 수 있다. 또 대구시에서 오랫동안 시정 사진을 촬영해 기록물로 남겨 온 강문배 사진작가가 촬영한 희귀 사진들도 소개된다. 이 자료들과 함께 60~70년대 광고 기록물로 남겨진 자료들은 당시 일반인들의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전시 유물로는 강문배 작가가 평소 사용하던 펜탁스사의 스포매틱 카메라를 비롯해 얼굴과 관련된 유물들이 다수 전시된다. 근대기 여성들이 얼굴을 꾸미는 거울이 부착된 경대, 화장을 할 때 사용하던 빗, 화장분과 함께 여러 종류의 근대기 안경도 전시되고 있다. 특히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식민지 지배를 목적으로 지역별로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신체적 특징을 기록하기 위해 촬영한 108점의 사진을 엄선해 전시중이다. 이들 사진은 합성수지로 만든 필름이 발명되기 전에 유리건판이라 불리는 재료로 촬영된 것이다. 광복 이후 국립중앙박물관이 이 건판들을 인수, 정리해 e뮤지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대구 남녀 5인의 사진과 북부권, 남부권 사람들을 구분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또 일제의 식민지 지배에 대해 항거하던 독립운동가들의 흔적과 얼굴 역시 사진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제가 만든 수형기록표에서 볼 수 있는 유관순 열사의 얼굴을 비롯해 3.1운동 이후 공판에 나온 독립운동가의 사진 모음이 바로 그것이다. 한편, 높은 교육열로 인해 많은 한국인들이 일본인들과 경쟁해 상급학교에 진학하고자 했는데, 여러 학교의 졸업 사진첩을 통해 당시 학생들의 생활과 애환을 느낄 수 있다. 김타관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운영과장은 “한국인의 얼굴이라는 주제로 근현대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사전 예약 우선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당일 방문 관람도 가능하도록 탄력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민들이 언제든지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체온 측정, 방명록 작성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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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전남도, 6월 추천관광지 ‘썸 타기 좋은 섬 여행’
    전라남도는 초여름 더위가 시작된 6월을 맞아 한적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완도 ‘생일도’와 강진 ‘가우도’를 이달의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 완도 ‘생일도’는 섬사람들의 마음 씀씀이가 갓 태어난 아이와 같이 순수하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지난 2016년 ‘전라남도 가고싶은 섬’에 선정됐고, 2017년에는 tvN ‘섬총사’의 배경으로 소개돼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섬 입구에 도착하면 생일초와 다양한 해산물, 과일로 장식한 국내 최대규모 3단 생일 케이크가 제일 먼저 눈에 띈다. 밤에는 가로등과 생일초에 불이 켜지고, 케이크 옆 버튼을 누르면 생일 축하곡이 나오는 등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해 여행객들의 인증샷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마을버스(행복버스)가 배 시간에 맞춰 1일 6회 운행되고, 서성항에서 금곡, 용출 코스를 한 바퀴 돌기 때문에 뚜벅이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생일을 테마로 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임도와 백운산 하이킹 코스 등 다양한 경로도 있다. 이 중 금머리갯길은 매력적인 트레킹 코스로 인기다. 곳곳에 ‘멍 때리기 좋은 곳’이라는 표지판이 보이는데 마음에 드는 바위에 앉아 마음껏 ‘멍을 때리면’ 된다. 바쁜 일상 속 여유를 잊은 현대인에게는 제격인 힐링 명소다. 생일도는 게스트하우스와 리조트, 펜션 등 숙박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여유로운 1박 2일 코스로 추천할만하다. 강진 ‘가우도’는 강진군의 8개 섬 중 하나뿐인 유인도이다. 가우도를 중심으로 양쪽에 출렁다리가 연결돼 있어 섬으로 접근이 쉽다. 다양한 어종이 사는 낚시 스팟과 강진의 명물인 청자타워, 짚트랙·제트보트 체험, ‘함께해길’ 트레킹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사랑받는 여행지로, 지난 2016년 ‘전라남도 가고싶은 섬’으로 지정됐다. 망호 출렁다리를 건너 가우도로 향한 길에 위치한 복합낚시공원은 강진만 비경을 바라보며 감성돔 등 다양한 어종을 잡을 수 있는 천혜의 환경으로 낚시꾼들에게 인기다. 섬에 도착하면 ‘함께해길’로 연결된다. 섬을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로, 풍경을 감상하며 걷다 보면 1시간~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이밖에 남도의 전경을 살펴볼 수 있는 전망대 ‘청자타워’와 청자타워부터 저두마을까지 1km 구간을 내리지르는 짚트랙, 빠른 속도로 바다 위를 달리는 제트보트 체험과 함께 가우도 별미인 황가오리빵, 섬 밥상까지 맛본다면 ‘오감만족’ 여행이 될 것이다. 이광동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여행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관광시설 방역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노력중이다”며 “아름다운 남도의 섬에서 한적한 여름휴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월별 추천관광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라남도 종합 관광정보시스템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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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도시철도와 함께하는 대구여행, 도장 찍go·선물도 받go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이 주춤했던 ‘2020 도시철도 스탬프투어’행사를 이번 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민 및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도시철도 역세권 주변 가볼 만한 곳을 테마 코스로 정해 놓고 스탬프투어를 하면서 추억거리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탬프투어는 ▸1코스 대구의 역사를 만나다 ▸2코스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 ▸3코스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 ▸4코스 대구에서 자연을 느끼다 ▸5코스 대구에서 도심을 즐기다 등 5개 코스로 구성돼 있다. 이 중 3개 코스를 선택해 코스당 2개 역, 총 6개 역 이상 완주시 선착순 3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연말에는 완주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이벤트 선물도 지급한다. 행사는 12월 15일(화)까지 진행되며, 더 자세한 행사내용과 참여방법은 도시철도 역사 게시판 및 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도시철도 스탬프투어를 통해 미션 수행의 재미와 대구 관광명소를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관광업계와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코로나19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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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6-02
  • 이흥재 개인전 전
    ▶전시기간 : 2020. 6. 3[수) ~ 2020. 6. 8(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6월 3일(수) 부터6월 8일(월)까지 ‘이흥재 개인전’이 열린다. ㅇ 작가는 전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및 전주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불교사학과 예술사전공,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하였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13번째 개인전이며 신라를 다시 본다(2018. 12 국립경주박물관)를 비롯하여 다수의 기획초대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전북도립미술관장, JTV 전주방송 객원 해설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정읍시립미술관 명예관장, 무성서원 부원장, JTV 전주방송「전북의 발견」 프로그램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ㅇ작가의 사진은 밤의 달빛과 새벽의 여명을 자연의 조명 삼아 은밀하고고요한 풍경을 보여준다. 달빛 조명 아래조용히 드러나는 낯선산수를 엿보며 혼자 대면하는 절대 침묵이다. 교교한 적막함과 넉넉한고요에 내면을 맞추고 함께 동화된다. 그리고 그 심연의 적요는 역동적인 동작보다 훨씬 큰 세력으로 경외감을 자아낸다. ㅇ 경주의 고분과 전주의 모악산이 밤의 공간 속으로 잠겨버려, 희미한 블루의 여명에서나마 그 무덤의 몸체와 산의 덩치를 더듬어 짐작케 하는 밤의 기운. 그 검은 블루 속에서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땅인가를 가늠하기 힘들다. 또 호숫가며 저수지며 물 위에 어른거리는 검은 나뭇가지 위 낙화한 벚꽃잎들은 뭍과 물을 혼동케 하고. 검푸른공간은 산과 물과 나무와 꽃을 하나로 만든다. ㅇ 이렇듯 기다림의 시간은 길어도 포착하는 결정적 순간은 작가에게 짜릿함과 황홀함을 선사한다. 탄성과 전율이 뒤따르는 축복의 순간. 작가와 풍경 사이의 만남이 이뤄지는 때이고, 월광 산수와 작가의 내면이 수평을 이루는 순간인 것이다.시각적 영역을 넘어서는 현상학적 체험. 그러나 오랜 시간의 기다림 끝에 그런 순간 사진으로찍는다. ㅇ 작가가 카메라로 포착하는 풍경은 경주의 왕릉을 비롯한 고분의밤 모습, 전주 향교의 야경과 무성서원 및 모악산의 여명 등이다. 지역적 특성이 짙은 장소들이라 밝은 햇볕 아래 찍는다면 마치 관광사진처럼 금방 알아볼 수 있는 곳들도 많다. 그러나 이렇듯 식별할 수 있는 장소들도 달빛으로 드러난 모습은 낯설게 신비롭다. 달빛이 만든 음예(陰翳)의 공간은 블루의 휘장 속에 개별성을 감춘 채, 자연의은밀한 몸체와 부드러운 피부를 엿보게 한다. 그늘도 그림자도 아닌 거무스름한 음예, 그 검푸른 빛은 모든 다른 것들을 너그럽고 넉넉하게 하나로 덮고 있다. 달빛 스며든 작가의 월광 산수는 자연에 의한,자연의 회화가 되어 다가온다. 작가연락처 : 010-8383-6133 【붙임 : 전시작품 이미지】   바람 불어 좋은 날 104×156cm, 2019. 4. 24, 오후 3시05분 벚꽃 엔딩 104×156cm, 2019. 4. 18, 오후 5시20분 당신을 찾지 못했어요 104×156cm, 2019. 12. 24, 오후 7시09분 선을 따라 흐르다 104×156cm, 2018. 1. 31, 오후 6시05분   옛날 우리집 마당 104×156cm, 2018. 2. 1, 오후 6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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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랜선으로 떠나는 울 가족 경북 추억여행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안전한 비대면 개별관광을 활성화하고자 경북나드리 이벤트 시리즈를 구상해, 첫 번째 이벤트로 「랜선으로 떠나는 울 가족 추억여행」을 6월 1일부터 실시한다.* 랜선 : 온라인, 인터넷공간 총칭 이번 이벤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청정, 힐링, 안전이라는 뉴노멀 트랜드에 맞는 비대면 언택트 관광을 활성화 하고자 SNS를 매개체로 추억의 가족여행 사진을 게시해 경북관광의 옛 추억을 소환하고 가족단위 관광객의 경북관광명소 방문을 유도하고자 기획됐다. 응모자격은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응모를 희망하는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경북나드리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하고, 경북관광명소에서 가족들과 찍은 추억의 옛사진을 찾아 #경북가족추억소환 #울가족경북여행 #경북가족여행 해시태그와 사진의 장소 및 간단한 사연을 작성해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 후 경북나드리 인스타그램에 참여댓글을 남기면 된다. 한편, 작품심사는 전문가 및 온라인 유저 참여형 투표를 통해 이뤄지며, 1등 스타일러(1명), 2등 공기청정기, 아이패드(2명), 3등 경북권 호텔/리조트 숙박권(2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작품심사 결과발표는 7월 10일 경북나드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랜선으로 떠나는 울 가족 추억여행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 속에 SNS 이용자들의 경북 가족여행의 옛 추억을 소환하고 다시 경북관광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기획했다.”며, “경북의 산과 강, 바다, 문화유산 등의 다양하고 안전한 청정․힐링 관광명소를 재방문해 가족여행의 소중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tour.gb.go.kr) 또는 인스타그램(@경북나드리, @gbnadri 검색)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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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6-01
  • ‘지친 일상을 떠나자’ 남도 힐링 관광사진전
    전라남도의 그림 같은 관광지가 사진에 담겨 서울 나들이에 나선다. 전라남도는 (재)전남문화관광재단과 함께 27일부터 2차례에 걸쳐 ‘전라남도 관광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친 일상을 떠나자! 남도 힐링 여행’을 주제로 한 이번 관광 사진전은 27일부터 6월 3일까지 서울역 3층에서, 6월 8일부터 20일까지 용산역 2층에서 각각 전시된다. 특히 관광 사진전은 ‘청정 전남’의 이미지와 아름답고 매력적인 전남 여행지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민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힐링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전시 작품은 2018년 ‘전라남도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과 2019년 공모전에서 수상을 차지한 ▲금상 염전체험(신안 태평염전) ▲은상 주작산의 봄(강진 주작산), 물축제(장흥 탐진강) ▲동상 아름다운 가을길(보성 대한다원), 길 떠나는 스님(해남 도솔암), 나주의 색(나주 금성교) ▲특별상 깨어나는 흑산도 아침(신안 흑산도) 등 24점의 작품사진을 통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7년부터 관광사진 공모전을 추진해 왔으며, 그동안 공모전에 수상한 작품들은 전남 관광의 이미지 제고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를 통해서도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광동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관람객들이 남도의 특색을 담은 풍경사진을 감상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남도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명소와 숨겨진 관광자원 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지난 4월 22일부터 ‘2020 전라남도 관광사진 공모전’과 ‘전남여행 UCC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남문화관광재단(061-980-586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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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5-27
  • 동구 충장로 도시재생거점 ‘충장22’ 개관
    - 광주시, 22일 개관식…문화·예술 분야 창작자 작업 공간 등 마련침체된 충장로 4·5가 지역 활성화 및 문화도시 광주 이미지 기대- 산수동 푸른마을공동체센터, 궁동 미로센터와 도시재생 거점 역할 ○ 광주광역시는 지난 2014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선도지역 공모 사업에서 선정돼 추진한 ‘동구 도시재생선도지역사업’이 22일 ‘충장22’ 개관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 동구 도시재생선도지역사업은 현재 뉴딜사업의 시발점이 된 사업으로 2014년 국토교통부 공모를 통해 전국 13곳이 선도지역으로 지정, 원도심 동구지역에서 푸른길로 소통하는 마을공동체, 문화전당과 함께하는 상가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 2014년부터 2019년까지 200억원(국100, 시비50, 구비50)을 투입해 추진했으며, 3개 거점시설인 산수동 푸른마을공동체센터(51억원), 궁동 미로센터(52억원), 충장22(74억원)를 개관하고, 거점시설을 연결하는 테마거리를 조성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인프라를 구축했다. ○ 이번에 개관한 충장22는 도시재생선도지역사업으로 추진한 3개 거점시설중 하나로 충장로 5가의 지리적 중심이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문화재단과 함께 삼각축을 이루는 곳에 위치해 침체된 충장로 4·5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충장22는 다양한 문화·예술인과 시민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비롯해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창작자들이 개별작업 뿐만 아니라 공동작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는 등 소셜믹스 공간으로 충장로 4·5가 지역 활성화 및 문화도시 광주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날 개관식은 김종효 행정부시장, 임택 동구청장, 이진식 아시아문화전당 전당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커팅식, 경과보고, 시설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충장22는 문화와 예술의 중심에 있던 충장로의 옛 명성을 되찾고, 지역 작가들과 크리에이터들의 창작의 산실로 자리해 충장로 일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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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5-22
  • 양규준 개인전 전
    ▶전시기간 : 2020. 5. 20[수) ~ 2020. 5. 25(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 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5월 20일(수) 부터5월 25일(월)까지 ‘양규준 개인전’이 열린다. ㅇ작가는 전북 순창 출생으로 전주고등학교를 졸업(52회)하고, 뉴질랜드화이트클리프 미대 대학원, 오클랜드 미술대학원 실기 과정,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부 서양화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개인전(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 영은미술관(경기도), 백송갤러리(서울),화이트스페이스 갤러리(뉴질랜드), 노스아트 갤러리(뉴질랜드) 등을 비롯하여 18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또한 150여 회의 기획 초대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미술학부 서양화과 출강(2012~17),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출강(2018), 선화예고 미술부(1985~97, 2012~18)를 출강한 바 있다. ㅇ 작가의 작품은 다양한 붓의 흔적들로 가득하다. 이번 전시에서는전작에서 보여주었던 확실한 형태의 붓 터치들에서 검은 산수라는 이름으로 화면에 스며든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반복적으로 스미고 번지고 중첩되어 검은 색이 마치 화선지에 물과 먹으로 그려내는수묵처럼 보인다. “한겨울 아침, 하얀 창호지 문에 비친 격자 문살, 까만 문고리 그림자 주위는 아직 희미한 어둠, 온기를 더해가는구들장 창호지 문 사각프레임 은은한 빛을 품어내고 있었다. 젖은 종이 면을 타고 흐르는 물방울의 변주곡, 소리 없는 아우성 번짐, 확산, 증발, 그리고 소멸, 그것은 찰나에 미학이었다. 유년 시절의 시지각적 경험들이 나의 작업 한 부분이 됐고, 마치 농부가 밭에고랑을 내 두렁을 만들 듯 나는 무념의 마음가짐으로 아득한 검은 공간에 흰 획을 한 땀씩 쌓아가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작가 노트 中) ㅇ 캔버스에 아크릴이라는 서양 재료를 통해 번지고 흘러내리는 수묵의 효과를 창출해낸 작가의 작품은 계획과 우연의 만남, 이성과 감성, 채움과 비움이라는 상반된 요소 간의 교차를 보여준다. 내면의이중성(duality)의 요소들이 조화롭게 공존하고 뒤섞이며 만들어낸 독특한 작가만의 긴장감과 생명력이다. 의도와 우연이라는 상반된 요소들에서 균형과 불균형 속에서 드러나 따뜻한 긴장감으로 작동된다. ㅇ 검은 산수는 산수화적 특성과 캔버스와 아크릴이라는 재료가 전하는 특성, 즉 동서양 미술의 혼합이 내재해있다. 이러한 혼성과 더불어 의도/비의도 된 작가 신체의 움직임과 들숨, 날숨의 호흡으로 인하여생긴 변화는 작가의 회화를 채움과 비움 사이를 교차하게 만든다. ㅇ 하이데거는 인간이 마주치는 모든 것들은 이미 관계성 속에 있다고 하였다. 이것은 모든 이중성 안에 나아가 작품을 통해 이 세상의 모든생명이 있는 것들에 대한 존재의 가치를 부여하고자 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듯하지만 결국 어떤 풍경이 감지고 켜켜이 쌓여작가의 제스처에 따라 드러나는 모호한 속에 사색의 세계와 마주하기를 바란다.  작가연락처 : 010-9505-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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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5-19
  • 대구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수요상설공연’시작
    ▸ 5월 마지막 주부터 10월 첫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진행▸ 대구시립예술단 4개 단체와 지역민간예술단체의 출연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 마스크착용 의무화, 야외객석 거리두기, 발열체크, 등 안전수칙 준수해 진행대구문화예술회관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동편야외무대에서 대구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수요상설공연’을 선보인다. 대구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수요상설공연’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대구문화예술회관과 대구시립예술단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해 무료공연을 선보이는 것으로 2014년 처음 시작해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수요상설공연은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자 국악과 클래식음악, 성악, 무용 등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했다. 시립예술단 4개 단체(시립국악단, 시립무용단,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시립극단)의 공연과 함께 대구지역예술민간단체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어 볼거리 또한 풍성하다. 오는 27일 오후 7시 열리는 올해 첫 공연은 시립국악단의 무대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는 시민들에게 정서적인 위로를 전하고 지역예술가들에게는 공연의 기회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출연진과 공연 관계자의 건강상태를 매주 확인하고 야외무대 2개소에 관람객을 위한 손소독제를 마련한다. 또 코로나19 7대 수칙과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는 안내배너를 설치할 예정이며, 객석에는 관객 간 거리를 최소 1m이상 유지할 수 있게 표시 하고 이를 안내하는 직원들을 배치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할 계획이다. 대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관객 간 거리 준수와 마스크 착용으로 건강한 관람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수요상설공연>은 5월 27일부터 10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만나볼 수 있으며, 야외공연 특성상 우천 시에는 공연이 취소된다. 자세한 공연일정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붙임 : 공연 일정표  2020년 시립예술단 야외 수요상설 무대 일정표  5. 27.(수) 6. 3.(수) 6.10.(수) 6.17.(수) 6.24.(수) 시립국악단 시립극단 페도라 솔리스트 앙상블 (성악중창) 풍류21 (퓨전국악) CM앙상블 (클래식) 7.1.(수) 7.8.(수) 8.19.(수) 8.26.(수) 9. 2.(수) JJ댄스 (현대무용) 김현태 무용단 (한국무용) 우리음악집단 소옥 (국악) 펠리체 남성앙상블 (성악중창) 시립무용단 9. 9.(수) 9.16.(수) 9.23.(수) 10. 7.(수)   VESNA TRIO 박진아 트리오 (클래식) 백경우 무용단 (한국무용) 토즈댄스 (현대무용) 시립 소녀소녀 합창단       ※ 상기일정은 주최측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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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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