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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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2022년도 어촌테마마을 공모사업 선정
    □ 강원도환동해본부(본부장 엄명삼)는 해양수산부가 공모하는 2022년도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어촌테마마을”에 삼척시 노실 어촌마을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48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어촌테마마을 공모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69억원(국비 48, 지방비 21)이 투자된다.고령화로 침체된 삼척시 노실 어촌마을에「원 클릭 감성 낚시마을」테마 주제로 낚시어선 전용 터미널 건립, 폐교를 활용한 캠핑존, 원격의료, 낚시교육 등 마을 커뮤니티센터 등을 운영하고 아름다운 마을길, 휴양 경관길 등을 조성하여 활력이 넘치는 어촌마을로 변모시켜 어촌지역 경제를 활성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하여 강원도와 삼척시는 지난 5월경 강원어촌지역특화센터와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가 도비 지원을 받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전문가 컨설팅을 사전실시 하였으며, 노실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삼척시의 철저한 사전준비가 공모사업 선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자체 평가하였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앞으로도 있을 각종 정부 공모사업에 대해서도 도와 시·군,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이 가능한 전문가 컨설팅을 적극 지원하여 어촌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참고로 이번 2022년 어촌테마마을 공모사업에는 해양수산부에서 지난 3월,전국 10개소를 신청받아합동 평가단에 의한 서면, 발표, 현장평가를 실시 후 삼척시 노실 마을을 비롯한 전국 3개소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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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 ESG와 함께하는 북극곰축제, 축제에 사회적가치를 담다.
      ◈ 6.11.~6.20.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 광장, 온라인(틱톡)으로 「제34회 해운대 북극곰축제」 개최◈ 축제의 환경적가치 제고 위한 환경오염에 대한 메시지 전달과 환경보호 플로깅 챌린지 개최◈ 일상속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참가비 전액 “초록어린이재단 기후변화 캠페인 사업”기부◈ 한국남부발전, ESG 경영이념 실천을 위한 기부 참여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기여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일보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가 후원하는「제34회 해운대 북극곰축제(부제 “북극곰과 바다를 지켜주세요”)」를 6월 11일부터 6월20일까지 10일간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 광장과 온라인(틱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극곰축제는 부산을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매년 1월초에 차가운 겨울 바다에입수하여 극한에 도전하는 도전정신과 한해의 건강을 다지기 위한 축제이나, 2021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을 고려해 개최시기를 조정하여 6월에 개최한다. 올해 북극곰축제는 비대면(온라인)과 대면접촉을 최소한으로 줄인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이 대두됨에 따라 기존 바다 입수 대신 환경보호 캠페인(플로깅*) 행사를 개최해 환경오염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 할 계획이다. * 이삭을 줍다의 뜻인 Plock UPP(줍다/스웨덴어)+Walking(걷다/영어)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  6월 12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플로깅 챌린지의 참가비 전액은 초록어린이재단의 기후변화 캠페인 기부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기후문제 최후의 피해자는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 라는 인식과 함께 자라나는 미래세대에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고취 시키는 뜻 깊은 기부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일상속 시민의 기부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플로깅챌린지 행사기간 동안, 부산시 자원봉사센터에서 매달 개최하는 ‘쓰담걷기*(6월 주제: 탄소중립 나도! 쓰담걷기)’ 자원봉사활동을 연계 개최하여축제의 환경적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는 줍는 캠페인의 우리말 표현으로 “쓰레기를 담으며 걷는다”, “환경을 쓰다듬다”라는 뜻의 자원봉사 활동 아울러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는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남부발전이 북극곰축제의 “플로깅 행사와 초록어린이재단의 기부사업”에 동참할 예정으로 이번 참여를 통해 한국남부발전의ESG*경영실천과 축제의 사회적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mance)를 뜻하는 말로 기업활동에 친환경, 사회적책임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여해야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철학을 담고 있음.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축제의 취소나 온라인 개최 보다는 ESG 개념을 접목한 축제 개최로 미래 ESG 축제의 원형을 만들어 나가고, 향후개최되는 축제는 소비의 축제가 아닌 생산적이고 지속 가능한 축제로 도약하기위해 거듭나게 될 것이며, 북극곰 축제가 그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34회 해운대 북극곰 축제     개최배경        (축제의 환경적 가치제고) 지구 온난화로 인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대두됨에 따른 환경오염에 대한 메시지 전달과 환경보호 캠페인 전개  (축제의 연속성) 최대 동영상플랫폼 활용한 라이브방송 등 20~30세대에 축제 홍보  (비대면 온라인 축제)코로나19 확산방지와 시민의 안전을 고려한 비대면 축제 □ 사업개요 ❍사 업 명: 제34회 해운대 북극곰축제※ 부제 : 기후환경변화캠페인“북극곰과 바다를 지켜주세요”❍개최기간:2021. 6.11.(토)~6.20.(일)▷10일간❍개최장소: (오프라인) 해운대 해수욕장 일원, (온라인) 틱톡❍주최/주관: 부산일보사❍개최방식: 온/오프라인 병행❍주요내용- (온라인) 틱톡입수 챌린지, 틱톡 라이브방송, 캐릭터 공모전, 리멤버 이벤트- (오프라인) 플로깅 챌린지, 기후환경변화 상설전시, 홍보부스 운영 □ 세부 프로그램① 제34회 해운대 북극곰축제 홍보부스 운영❍ 일 시: 2021.6.11.(금)~6.20(일) ※ 운영 : 13:00~21:00(8시간)❍ 장 소: 해운대 이벤트광장❍ 주요내용- 키비쥬얼 디자인이 적용된 축제 안내 홍보 부스 설치- 축제 홍보 및 플로킹 챌린지 운영본부 기능과 틱톡 라이브 방송스튜디오로 활용- LED를 설치하여 축제홍보영상과 환경보호캠페인 영상 상시 상영② 북극곰 플로깅챌린지❍ 일 시 : 2021.6.12.(토)~6.20(일) 14:00~20:00 / 9일간※ 참가자 모집 : (홈페이지) 5.24(월)~6.10(목) / (현장접수) 6.11(금) ~❍ 장 소 : 해운대 해수욕장 일원(해변로, 구남로)❍ 참가인원 : 500명(선착순)❍ 운영횟수 : 1일 총 6회 운영(14:00/15:00/16:00/17:00/18:00/19:00)❍ 참 가 비 : 10,000원(참가비 전액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기부)❍ 내 용- 해운대 바닷가를 걸으며 운동도 하고 해양환경도 지키는 플로킹챌린지로직접 해양환경보호에 참여 및 실천하는 환경보호 캠페인 진행- 참가자 기념품 KIT제공(기본 KIT ▷ 비닐봉투, 플로깅 장갑, 티셔츠)❍ 방역대책 : 참가자 대상 사전 모바일 자가문진표를 SMS로 전송, 참여 ③ 기후환경변화 상설전시존❍ 일 시 : 2021.6.11.(금)~6.20(일) 14:00~20:00 / 10일간❍ 장 소 :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 광장❍ 내 용- 기존 축제 캐릭터 ABR 조형물을 활용하여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고환경보호 메시지를 전달하는 상설 전시존 조성-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기후변화캠페인과 함께 협업하여 환경캠페인콘텐츠 구성- 야간 조명 지원으로 야간 경관 조성 ④ 북극곰 입수챌린지❍ 일 시 : 2021.6.11.(금)~6.20(일) / 10일간❍ 장 소 : 틱톡 플랫폼❍ 내 용- 북극곰 축제의 정체성인‘입수’를 온라인 챌린지로 전환- 입수동작과 함께 손제스쳐에 따라 아이템을 선택, 참가자의 개성에맞게 착용하는 미션 형태의 챌린지 ⑤ 틱톡 라이브방송❍ 일 시 : 2021.6.11.(금)~6.13(일) / 3일간❍ 장 소 : 해운대 이벤트광장 및 관광지❍ 내 용- 챌린지에 참여한 인기 틱톡커를 섭외하여 개막라이브 방송과축제소개 및 홍보 라이브 방송 진행❍ 출 연 진 : 구독자 100만이상의 틱톡커⑥ 해운대 북극곰축제 캐릭터 리뉴얼 공모전❍ 접수기간 : 2021. 6. 1.(화)~6.30.(수) / 30일간※ 심사 2021. 7. 8.(목)~중순, 시상 2021. 7월 중순❍ 접 수 처 : 해운대 북극곰축제 공식 메일 접수❍ 시 상 : 대상(1명),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주요내용- 부산시 소재의 디자인과 학생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기존 축제캐릭터 리뉴얼 공모- 선정된 대상작 캐릭터 차기 북극곰축제 캐릭터 활용 ⑦ 리멤버 인간북극곰이벤트❍ 기 간 : 2021년 6.11(금)~6.20(일)❍ 발 표 : 2021년 6.25.(금)❍ 접 수 처 : 축제 공식 메일 접수 ❍ 주요내용 : 기존축제 참가자 대상 추억인증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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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1-06-07
  • 광주 국악상설공연, 함께 즐겨요
    - 6월 한 달간 매주 화∼토요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 시립예술단·지역민간예술단체 참여…판소리, 판굿 등 선봬광주문화예술회관은 6월에도 매일 다양하고 신명나는 국악의 향연이 매주 화~토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6월 광주국악상설공연에는 13개 예술단체가 참여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1일에는 2021 작품공모전 선정작인 ‘미디어아트와 전통예술이 함께하는 ‘환벽당 이야기’’를 예락팀이 공연한다. 이 작품은 광주에 있는 환벽당을 거쳐 간 문인들의 문학작품과 실제 일화들을 전통예술로 새롭게 창작·각색한 호남풍류 전통예술공연이다. 환벽당이라는 공간을 활용한 호남 풍류문화를 재해석해 16세기 환벽당 일원에서 선비들의 풍류 모임이 담긴 ‘성산계류탁열도’의 그림을 미디어아트로 재현한다. 전통예술과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스토리가 있는 색다른 국악 공연을 만나 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4일에는 광주시립창극단이 인간의 내면에 숨어있는 고뇌와 번민을 춤의 아름다움으로 표현한 ‘화현과 바라’ 춤을 시작으로, 민요 ‘보렴’, 선반 설장구, 기존 판소리 흥보가에는 없는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 각색한 단막창극 ‘놀보와 마당쇠’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흥겨운 우리가락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국악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1일에는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초여름 시원한 상설’ 이라는 주제로 녹음이 짙어가는 계절에 상설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싱그러운 국악 선율을 들려준다. 장구의 자진모리 장단에 맞춰 대금과 해금이 주선율을 연주하고 가야금이 반주하는 흥겨운 관현악 ‘얼씨구야’ 무대를 시작으로, KTX 안내방송 배경음악을 25현 가야금의 싱그러운 선율로 연주한 ‘해피니스’, 타악과 태평소의 어울림으로 신명나는 ‘판놀음’ 순으로 무대를 펼친다. 광주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객석제(좌석 한 칸 띄우기, 지그재그 앉기)’를 통해 관객 사이 안전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가용 객석은 50% 미만으로 줄여 운영할 계획이다. 관람객들은 공연장 입장 전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전자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를 해야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광주국악상설공연은 휴관일인 일요일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거리두기 지정좌석제(무료)로 열리며, 매주 목~토 문화예술회관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세부일정 및 예매는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62-613-8379)로 문의하면 된다.※ 국악상설공연 바로가기 : https://gjart.gwangju.go.kr/ko/cmd.do?opencode=p0101&boper=view&bnum=4596 ※ 유튜브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channel/UC02x5SS_0-45ZZ13ROGsd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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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1-05-30
  • 아름다운 전남 해변서 온가족 낚시여행 즐기세요
      전라남도가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낚시를 활용해 새로운 테마여행 ‘남도 낚시여행’ 홍보물을 출시했다. ‘남도 낚시여행’은 전남의 안전한 낚시여행을 위한 대표적인 낚시 명소 29개소와 낚시어선 출항지 정보, 금어기 등 필수정보뿐만 아니라 연계 관광지까지 담았다. 낚시여행은 그동안 여행상품 운영에 한계점이 있었다. 갯바위 등 위험한 환경 속에서 이뤄진다는 선입견 때문에 자녀 등 가족과 함께 즐기지 못하고 몇몇 소수층만 한정해 즐겨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낚시를 즐길 전남의 대표적 허가된 낚시터와, 이와 연계해 가 볼 만한 관광지를 함께 소개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낚시를 테마로 한 새로운 여행을 누리도록 권장하고 있다. 주요 대표 낚시터 가운데 고흥 거금해양낚시공원은 해양낚시터 외에 해상펜션과 개매기 체험장, 소공원 등 부대시설이 잘 갖춰졌다. 하룻밤 머물며 천혜의 해상공원과 바다 위에 만들어진 부잔교에 파라솔을 펼쳐 낚시를 즐기다 보면 득량만의 그림같은 정취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여수 돌산대교 야경과 짜릿한 손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돌산해양낚시공원, 산림트레킹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진도 수품항해양낚시공원, 인근 강진 마량 수산시장에서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어 고기를 못 잡아도 부담 없는 강진 가우도복합낚시공원, 한반도 최남단 남해바다를 베개 삼아 글램핑을 할 수 있는 해남 땅끝 낚시터 등도 가족 낚시에 제격이다. 유미자 전남도 관광과장은 “‘남도 낚시여행’을 통해 사랑하는 가족, 지인과 함께 전남을 찾아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마음의 안정과 힐링을 느끼면서 낚시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도 낚시여행’은 전남의 관광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남도 관광정보시스템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 커뮤니티 코너 관광웹진 보기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홍보물이 필요하면 관광자료 신청 코너에서 해당 자료를 신청하면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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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1-05-25
  • 강원도립무용단 오는 6.10.(목) 춘천인형극장에서 “강원 춤 여행”기획공연
    - 6.10.(목) 오후 7시 30분 춘천인형극장, 5.13.(목) 티켓 오픈- 강원도의 역사와 설화를 주제로 강원도립무용단과 함께 도내 관광명소 여행- 안전한 관람을 위해 객석간 거리두기, 전석 1만원 티켓링크 사전예매(도민 50%할인)□ 강원도립예술단(단장 경제부지사 김명중)은 오는 6월 10일(목) 오후 7시 30분 춘천인형극장에서기획공연 “강원 춤 여행”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무대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 어렵고 무료한 일상 속에서,도민들의 여행욕구를 문화공연을 통해 해소하고자, 도내 전역의 역사 문화 관광지를 배경으로 풀어낸 우리 춤들과 함께 여행하는 무대를 준비했다. ○DMZ를 자유로이 오가는 겨울 철새 두루미를 평화롭고 우아하게 표현한 첫 무대 ‘철원 두루미춤’을 시작으로 조선 후기 방랑시인 김삿갓의 풍류를 담은 ‘방랑시인 김삿갓’, 영월로 유배 온 어린 단종의 복위를 위해 목숨을 바쳐 충심을 다한 사육신들의 의지를 춤으로 창작한 '충신 사육신', 조선백자를 빚은 발원지인 양구의 백토를 모티브로 백자의 절정인 달항아리가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작품화 한 '달항아리춤' 등 총 11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또한,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과 함께 객석 간 거리두기를 시행하며, 마스크 착용은 물론 안전한 관람을 위해 티켓링크에서 온라인 사전 예매자(전석 1만원, 도민 50%할인 5천원)에 한해 입장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페이스북 및 강원도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강원도청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wdoraeyo/* 강원도립예술단 http://www.provin.gangwon.kr/gw/art* 티켓구매 사이트 http://www.ticketlink.co.kr/product/34630 □ 강원도립무용단 윤혜정 예술감독은 “코로나로 인해자유로운 여행이 어려운 답답한 상황을 강원 춤 여행으로 극복하고자 도내 역사 문화 관광 명소를 여행시켜드리는 상상여행을 기획하였다”라며 “강원도 정서가 담긴 아름다운 춤사위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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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기차 타고 전남 섬에서 안전 여행 즐기세요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KTX고속열차와 ‘가고 싶은 섬’을 연계한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섬 여행은 교통편이 많지 않은데다, 여행상품 종류도 적어 여행객이 여객선, 숙박, 식당 등을 직접 예매해야 하는 등 불편한 점이 많았다. 이에따라 서울․경기․부산권 등 다른 지역의 원거리에 있는 여행객이 고속열차를 타고 전남을 방문해 ‘가고 싶은 섬’의 볼거리, 먹거리 등 관광 프로그램을 즐기도록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을 준비했다. 저렴한 요금과 KTX역 출발로 편리한 섬 관광이 가능한 여행상품이다. 이번에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은 6개 섬을 대상으로 구성했다. ▲패키지 상품은 여수 낭도, 고흥 연홍도, 강진 가우도, 신안 반월․박지도, 4개 섬이고 ▲ 자유여행 상품은 여수 손죽도, 신안 기점․소악도, 2개 섬이다. 여행 기간은 1박2일로 섬에 방문해 깨끗한 자연경관과 함께 하는 트레킹, 남도 음식의 진수인 섬 밥상 등 섬별로 특색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전남도는 섬 방문을 촉진하기 위해 여행객 1인당 패기지 상품은 6만 원, 자유여행은 상품은 4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전남도 인센티브 지원과 왕복 열차비 30% 할인을 적용해 용산역 기준 11만 2천800~23만 8천 원이다. KTX 왕복 열차비, 여객선비, 입장료, 숙박과 식사비가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출발역은 전국 가까운 KTX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이용하면 된다. 가고 싶은 섬에 방문하면 섬 주민으로 구성된 ‘섬코디네이터’가 섬의 문화와 유래 등 자세한 관광해설도 들을 수 있다. 위광환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의 치유와 휴식을 위해 안전한 섬 여행을 추천한다”며 “앞으로도 청정하고 깨끗한 자연생태 자원을 활용한 섬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코레일 누리집(http://www.letskorail.com) 통합검색에서 가고 싶은 섬 이름을 검색하거나, 한국철도공사 광주여행센터( 062-942-3376)에 문의하면 자세한 상품 안내와 함께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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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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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에서, 「2020 코리아 럭셔리&크루즈 트래블마트」 열린다!
      ◈ 11.13.~14. 시그니엘 부산 호텔에서, 미국, 중국 등 23개국 해외 바이어 등 800여 명 참가◈ 럭셔리&크루즈 관광 관련 비즈니스 상담회, 세미나, 관광상품 박람회, 토크콘서트 등 진행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시그니엘 부산 호텔에서 ‘2020 코리아 럭셔리&크루즈 트래블마트(Korea Luxury & Cruise Travel Mart 2020)’가 열린다고 밝혔다. 행사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며, 지역에서는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된다. 미국, 중국, 일본 등 23개국 해외 바이어와 특급호텔, 한옥호텔, 명인, 여행업계 등 40개 국내 럭셔리 관광 업체, 크루즈 관광 21개 업체 등 국내외 관계자 200여 명과 관광학과 학생, 일반 소비자 600여 명 등 800여 명이 참가한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변화된 뉴노멀 시대에 적합한 고부가 관광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고, 침체한 관광사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올해 온라인 방식으로만 개최된 다른 트래블마트와는 달리 정부의 방역지침에 맞춰 행사 당일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행사는 1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업체 간 상담회, 콘퍼런스, 크루즈 관광 토크콘서트, 박람회 등으로 꾸며진다. 참여업체(셀러)와 국내 인바운드 여행업체, 해외 초청업체(바이어) 간 비즈니스 상담회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하며, 콘퍼런스에서는 ‘뉴노멀 시대, 크루즈 관광의 현재와 미래’와 ‘럭셔리 관광 여행 동향에 대한 사례’등을 주제로 전문가 9명이 발표한다. 14일에는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럭셔리&크루즈 관광 박람회(B2C)’와 크루즈 관광 분야 종사자 에피소드와 크루즈여행에 대한 주제로 ‘크루즈 관광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관광학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크루즈선 현장 탐방도 한다. 또한, 신평양조장의 김용세 명인, 솔송주의 박흥선 명인 등 지역 명인의 가상현실(VR) 콘텐츠 전시회도 기획되어 있다. 특히,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행사참여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팸투어 진행비 등을 지원해 부산 대표 유료관광지 홍보를 통한 다양한 부산 크루즈 기항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할 계획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에서 열리는 2020 코리아 럭셔리&크루즈 트래블마트가 코로나19로 단절된 국내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재건하고, 침체한 관광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참고자료] 2020 코리아 럭셔리&크루즈 트래블마트  ???? 행사개요행사명 : 2020 코리아 력셔리&크루즈 트래블마트(2020 KLCTM)* 부제 : 새로운 일상, 대한민국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일 시 : 2020. 11. 13.(금) ~ 14.(토) 10:00 ~ 18:00 ▹ 2일간장 소 : 부산 시그니엘 호텔주최/주관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주요참여기관 : 지자체, 지방관광공사, 크루즈 선사 대리점 및 여행업체 등- (셀러) 럭셔리 40개 업체(특급·한옥호텔, 여행사, 명인, 관광벤처 등)크루즈 21개 기관/업체(지자체/RTO/항만공사, 선사, 여행사 등)-(바이어) 미국, 중국, 일본 등 23개국 약100명 예상- (일반소비자)럭셔리/크루즈 관광상품 구매의사가 있는 소비자, 관광학과 학생 등???? 행사일정 일자 행사명 시간 주요내용 장소 비고 11.13 (금) 개막식 09:30-10:00 행사 안내 및 인사말씀(온라인 영상) 그랜드볼룸1~3 사전녹화 (장관, 사장) (국내-해외) ➀비즈니스상담 10:00-24:00 (해외)바이어-(국내)셀러 간 화상 상담 *시차고려, 구미주 지역 바이어와의 비즈니스상담을희망하는 국내 업체 대상 야간시간대상담 진행 그랜드볼룸1~3 온라인 (국내-국내) ②비즈니스상담 10:00-18:00 유관기관(지자체/RTO)-업계 간, 국내 업계간 B2B 상담회 그랜드볼룸1~3 오프라인 (글로벌) ➂ 컨퍼런스 10:30-12:30 <크루즈> 뉴노멀 시대, 크루즈 관광의 현재와 미래 *(연사)로얄캐리비언 아태지역 Zinan Liu 등 국내외 크루즈관광분야 전문가 4명 볼룸 온오프라인 *오프라인 50명 14:00-16:00 <럭셔리> 최신 럭셔리 여행 트렌드 및 상품 동향/사례 발표 *(연사)홍콩 폴리텍 대학 전계성 교수 등 럭셔리 관광분야 전문가 4명 볼룸 온라인 중계 11.14 (토) ➄ 콘텐츠 전시·판매 부스 운영 10:00-18:00 ·국내 소비자 럭셔리 관광 콘텐츠 전시 및 상품 구매,국내 소비자 대상 럭셔리 관광 상품 판촉 프로모션 ·크루즈 관광업계(선사, 테마크루즈운영사 등) 국내 소비자 대상 홍보·상담활동 그랜드볼룸1~3 & 로비 오프라인 ⑥ 크루즈 전문가 토크 콘서트 14:00-16:00 크루즈관광산업에 관심있는 국민 대상 전문가 토크 콘서트 *크루즈 관광분야 종사자 에피소드, 크루즈여행에 대한 주제를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 ※ 크루즈선 현장 탐방(11.13) 볼룸 온오프라인 *오프라인 50명 11.13~14 ⑦ VR 콘텐츠 전시 10:00-18:00 럭셔리 핵심 콘텐츠별 VR 등 ICT 콘텐츠 제작·전시, 온라인 등재(20개) *힐링 웰니스(10), 럭셔리(9), 크루즈(1) 로비 온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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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경북관광두레,‘훌훌술술’한잔의 여행을 건네다
    - 경북 대표 전통주와 식재료 활용한 음식개발과 여행을 접목한 프로젝트 -- 경북관광두레‘훌훌술술’로 코로나로 지친 국민에게 휴식과 위로를 -경상북도는 경북관광두레사업의 일환으로 경북의 전통주와 어울리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9가지 음식을 개발하고 이를 여행과 접목한 ‘훌훌술술’ 프로젝트를 통해 이색적인 경북관광을 선보인다. ‘훌훌술술’은 지난 일을 털어버리는‘훌훌’이라는 모습과, 바람이 부드럽게 부는 모양의‘술술’의 모습이 결합되어 ‘지난 일을 훌훌 털어버리고 앞으로의 일을 부드러운 바람과 같이 술술 풀어나가자’ 라는 위로의 의미이다. 경북관광두레협력센터(이하 센터)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는 휴식과 위로를, 관광사업을 운영하는 경북 주민사업체에게는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경북을 대표하는 전통주와 함께 9개 지역, 9개 주민사업체와 지역 대표 재료를 활용한 9가지 음식을 새롭게 개발해 이를 여행이야기와 사진, 레시피로 담은 ‘훌훌술술’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코로나19라는 힘든 환경에서도 묵묵히 지역관광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경북 내 9개 지역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들[일성리문화재마을 수류우향(구미), 숲향기아로마(고령), 우리진(울진), 봉좌마을(포항), 한개마을(성주), 영덕체험농부들(영덕), 예천파브르곤충연구회(예천), 별별곳간사회적협동조합(영천), 다로리IN(청도)]이 참여해 지역의 이야기와 특색 있는 콘텐츠를 발굴한다. ‘훌훌술술’과 함께하는 전통주는 우리나라 전통주를 대표하는 안동소주로 선정하고 메뉴는 소주의 도수를 고려해 2가지 종류로 개발했다. 45도의 높은 도수와 고급스러운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구미 금오산 맥우 육포, 고령 딸기 강정바, 울진 송이버섯 올리브오일, 포항 과메기 병조림을 개발했으며, 19도의 낮은 도수와 산뜻하고 가벼움을 즐길 수 있도록 성주 참외스낵, 영덕 대게 마늘오일절임, 예천 허니그레인 디핑소스, 영천 포도 쫀득이와 칵테일, 청도 감강정을 개발했다. 한편, 경북관광두레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숙박, 식음, 주민여행, 체험, 기념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문체부 공모사업에 경북, 경남, 전남 3개 시도가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까지 경북도에서는 23개 신규사업체를 발굴했으며, 내년에도 사업비 7억원(국비 3.5, 도비 3.5)을 투입해 추진할 계획이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관광두레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의 희망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두레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일자리 창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주민사업체 발굴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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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해파랑길로 떠나는 늦가을 경북 동해안 여행!
    - 동해안을 따라 펼쳐진 경북 해파랑길에서 만나는 눈부신 가을여행 -- 경주 파도소리길, 포항 호미곶새천년길,영덕 블루로드, 울진 관동팔경길 -경북 동해안 해파랑길은 291.2km에 이르는 해안길로 경주시 양남면의 지경방파제부터 울진군 부구삼거리까지 이어진다. 동해의 절경을 따라 이어지는 경북 해파랑길은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소박하고 아늑하지만 때론 가슴 뻥 뚫리는 눈부신 풍경을 사시사철 선물한다. 동해안을 따라 길게 이어진 경북 해파랑길 중 경주시의 ‘파도소리길’, 포항시의 ’호미곶새천년길’, 영덕군의 ‘블루로드’, 울진군의 ‘관동팔경길’은 가족단위 나들이 명소로 꼽힌다. 절기상 입동이 지난 이 가을에 어울리는 경북 해파랑길로 막바지 가을여행을 떠나보자! 경주시 양남면의 하서항부터 읍천항에 이르는 약 1.7km 구간이 ‘파도소리길’이다. 하서항에는 사랑을 약속하는 하트모양의 대형 자물쇠가, 읍천항에는 마을벽화와 앙증맞은 읍천항 상징 조형물이 인상적이다. 각양각색의 주상절리를 감상하며 해안가를 따라 가다보면 양남의 주상절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주상절리 전망대가 나온다. 또한 인근에서 참전복과 참가자미회까지 맛본다면 최고의 바다여행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읍천항에서 자동차로 20여분 가면 선무도의 총본산이 있는 골굴사가 있다. 골굴사는 응회암 절벽 석굴에 법당과 요사가 있는 국내 유일의 석굴사원이다. 아름다운 단풍과 떨어지는 낙엽아래 선무도 가을공연도 즐길 수 있다. 포항시 호미곶면의 대보1리 정류소부터 구봉횟집까지 약 5km 구간의 ‘호미곶새천년길’은 해양수산부에서 지정한 해안누리길이기도 하다.과메기로 유명한 구룡포를 지나면 대보1리 정류소로 올 수 있다. 호미곶새천년길의 중심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호미곶 등대가 자리한다. 지금은 등대를 포함한 일대를 문화공간으로 단장하기 위해 공사(2021년 9월 준공예정)가 한창이어서 아쉽게도 볼 수는 없지만. 상생의 손, 연오랑․세오녀 조형물, 바다생물체 화석 2000여점이 전시되어 있는 새천년기념관만으로도 찾아온 보람을 느끼게 된다. 호미곶에서 자동차로 30여분정도 가면 오어지 둘레 일원에 신라 진평왕때 창건한 오어사가 있다. 초입부터 알록달록 색채고운 나무들이 반기는 오어사는 당대의 거승 원효, 자장 등이 기거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오어사 절벽에 자리한 원효암, 지장암에서 고즈넉한 가을산사의 운치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영덕군 남정면 구계항에서부터 영덕지역 어촌의 삶과 전통어업문화를 담은 어촌민속전시관까지 약 4.6km 구간은 ‘블루로드 D코스’의 핵심이다. 어촌마을의 일상을 정감 있게 걸어보고 싶다면 이곳은 필수 코스다. 구계항은 영덕의 대표적 대게 산지로 마을을 부드럽게 둘러싸고 일어선 능선과 솜털처럼 유연히 출렁이는 너울이 인상적이다. 포구에는 수십 척의 크고 작은 배들이 입․출항하고 있으며, 마을 내에는 크고 작은 생선 횟집이 즐비해 항상 활력이 넘쳐흐른다. 소규모 해수욕장인 남호해수욕장을 지나면 삼사 해상산책로가 나온다. 부채모양을 하고 있는 산책로를 한 바퀴 돌아보면 바다와 하나 됨을 만끽하게 된다. 어촌민속전시관에서 자동차로 30여분정도 가면 옥계계곡을 품고 있는 팔각산 등산로 입구에 도착할 수 있다. 드라이브만으로도 단풍의 절경을 맛볼 수 있다. 팔각산은 그리 높은 산은 아니지만 각종 기암괴석과 급경사, 암벽 등으로 인해 산세가 험한 편이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정상에 이르면 수려한 경관이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울진군 평해면 월송정에서부터 근남면 망양정까지 약 25km 구간이 ‘관동팔경길’이며 이곳 역시 해양수산부에서 지정한 해안누리길이기도 하다. 관동팔경길은 시작점과 종착점 2곳만 찍어서 가도 좋을 것이다. 가는 길은 창문을 살짝 내리고 시원한 바다를 느껴보자. 월송정은 소나무 너머에 있는 정자라는 의미로 해안을 앞에 두고 소나무 숲을 뒤로하고 있다. 빽빽하게 들어선 소나무 사이사이 산책로를 거닐면 치유의 숲이 따로 없다. 망양정은 옛날부터 해돋이와 달구경을 하는 곳으로 유명했다. 정자에 오르면 주위 송림에 둘러싸인 언덕 아래로 왕피천의 모습과 망양정 해수욕장의 백사장 그리고 한없이 넓고 큰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참고로 울진에는 대구와 복어 요리가 일품이다. 망양정에서 자동차로 20여분 가면 신라 의상대사가 창건한 불영사가 있다. 불영사는 해발 653m에 자리 잡고 있는 사찰로 그야말로 산과 하나 된 곳이다. 불영사 아래에 있는 불영사계곡은 국가지정명승 제6호다. 기암괴석과 깊은 계곡, 푸른 물은 가히 절경이다. 거기다 가을은 계곡 곳곳을 물들이고 있는 단풍 덕에 또 다른 세계를 선사하는 곳이다.  김성학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경북 동해안에서 코로나19로 답답하고 지친 마음을 시원한 바닷바람에 날려버리고, 화려하면서도 고즈넉한 가을의 끝자락에서 힐링과 충전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경상북도는 동해안에 매력적이고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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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대구문화예술회관 웃음·감동 선사하는 개최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1월 시즌 기획공연으로 청년들의 열정을 느낄 수있는 “열혈청년극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민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열혈청년극단전”은 지역 연극계의 활성화와 청년예술인들을 지원하는프로젝트로 지역 내 20~30대 연극인들로 구성된 2개 극단의 대표작품들을 11월 13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관람할 수 있다. ○ 역사 깊은 대구연극계의 젊은 연극인들의 열정 가득한 새로운 시도와 노력은 예나 지금이나 멈추지 않고 계속되고 있었다. 때문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열정을 가진 청년 극단들과 소통하며 대구 연극의 미래를 가늠해보는 무대를 함께 선보인다. ○ 이번 “열혈청년극단전”을 위하여 대구지역 젊은 연출, 작가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프로젝트극단청춘무대의 이다솜 대표와 극단영신프로젝트의 차영준 대표가 참여하게 됐다. 이 두 젊은 대표 연극인들은 이번 작품 소개를 통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꿈과 낭만을 담아 묵묵하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친 시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전달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슬픈 사랑과 청춘의 기록,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첫 번째 작품은 프로젝트극단청춘무대의 작품으로 요한 볼프강 폰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의 고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재창작하여 독일 발하임(Walheim)의 아름다운 사계절 풍경위에 그려가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픈 사랑과 청춘의 기록을 바탕으로 11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과 14일(토) 오후 5시 2회 무대에 올린다. “인류의 멸망 속 길 잃은 소년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페르마의 밀실>”○ 두 번째 무대는 11월 20일(금) 오후 7시 30분과 21일(토) 오후 5시, 2회 공연으로 극단영신프로젝트의"페르마의 밀실"을 선보인다. 이 작품은 지구와 인류가 멸망한 뒤 페르마라는 이름의 소녀가 길을 찾아 나서는 과정을 통해도전과 희망을 묘사한 연극이다. ○ 김형국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연극에 대한 열정을 가진 젊은이들이 항상 존재하고 자신들의 무대를 통하여 성장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열정으로 만들어내는 청년들의 무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열혈청년극단 무대를 통해 젊은 연극인들이 전달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감성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티켓 : 전석 10,000원○문의 : 053-606-6131 ○예매 : 티켓링크 1588-7890 /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artcenter.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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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대구대표 미술축제‘2020 대구아트스퀘어’개막
      지역 최대의 미술시장인 ‘대구아트페어’와 청년작가 발굴·육성을 위한‘청년미술프로젝트’를 통합한 ‘2020 대구아트스퀘어’가 11월 13일(금)부터15일(일)까지 3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올해 13번째를 맞은 ‘대구아트페어’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별된 국내외69개 화랑*이 참여한다. 코로나19로 지난해보다 참가 화랑수는 줄었지만수준 높은 출품 작품들을 소개해 행사의 품격을 높일 예정이다.*국내외 69개 화랑(한국, 일본, 미국, 독일, 프랑스, 탄자니아) 대구경북 27개, 서울경기 30개, 기타지역 6개, 해외 6개 국내·외 400여 명의 작가 3,0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이번 대구아트페어에서는 구본창, 김재용, 김창열 등 국내 유명작가는 물론 데이비드 걸스타인, 데이비드 호크니, 무라카미 다카시 등 다양한 해외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미술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함께 진행되는 ‘청년미술프로젝트’는 올해 12회째로 지역의 청년작가13명이참가했다.40세 미만의 청년작가들이 열정적으로 만들어낸 작품을 선보이는동시에, 청년작가 창작활동 활성화 및 청년작가 발굴에 중점을 뒀다. ‘비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청년미술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침체되어있는 문화예술계, 특히 청년 미술가들이 어려운 현실에서 벗어나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날아오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아트스퀘어 특별전Ⅰ,Ⅱ’ 특별전시가 마련됐다. 대구를 무대로 활동하거나 대구 출신의 우수한 원로, 정예 작가 40여 명이작품을 출품한다. 코로나19로 침체된 미술계에서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는 문화향유의 기회가 될 것이다. 어린이들의 워크숍으로 주한 탄자니아 대사관에서 출품한 탄자니아 작가들의작품을 소개한다. 어린이들은 탄자니아 작가들의 작품 속킬리만자로동물그림채색하기 및 텀블러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유치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접수로 진행되며, 컬러링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텀블러 만들기는 참가비(1만원)가 있다. 수익금은 탄자니아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에게 전달된다. 이번 ‘대구아트스퀘어’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해 보다 부스공간을1.5배 확대했다. 관람객들의 ‘거리두기’를 유지할 수 있어안심하고 작품 관람을 즐길 수 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아트스퀘어가 코로나19로 어려운 미술시장을 활성화하는대표적인 국제 미술행사로서 미술시장 부활의신호탄이 되길 바란다”며 “미술품 애호가, 시민 여러분께서는 그동안 향유하지 못했던 문화생활을 누리시고 대구아트스퀘어에 많은 관심과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관 람 정 보 >○ 전시기간: 2020년 11월 13일(금) ~ 15일(일)○ 관람시간: 오전11시 ~ 오후7시30분 (15일 오후 6시)※ 관람시간 1시간 전까지 입장가능○ 장 소: 대구 엑스코(EXCO 신관 1층)○ 티 켓: 일반 8,000원 / 학생: 6,000원(대학생 포함) 예정※ 무료대상: 7세 미만, 65세 이상, 국가 유공자, 장애인 복지법에 의한 장애인과장애등급 3급 이상 동반자 1인-무료 입장 시 증명서 제시※ 할인대상: 20人이상 단체 관람 시 1인 1,000원 할인,문화예술인패스 소지자 1,000원 할인○ 문 의: 대구아트페어 사무국 T. 053)421-4774대구미술협회 사무국 T. 053)653-8121○ 홈페이지: www.daeguartfair.com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aeguart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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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 서울시, 내방에서 즐기는 아시아 최대 만화애니메이션축제 'SICAF2020' 개막
    - ‘온라인 놀이터’ 주제로 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SICAF2020)⸥ 11.11~15- 91개국·2,206편 중 본선진출 69편 ‘애니메이션 영화제’ 네이버 시리즈온서 골라본다- 45억뷰 달성 <신의 탑> 주인공, 명탐정코난 강수진 등 국내 대표 성우 총출동 ‘성우데이’- 내방서 만화·웹툰 생생하게 VR로 보는 ‘온라인 전시관’ 첫선…작품 캐릭터와 소통 이색체험□ 아시아 최대 만화·애니메이션 축제로,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인생 축제인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SICAF2020)⸥가 11.11(수)~15(일) 5일 동안 온라인에서 열린다. 서울시와 SICAF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한다.○ ‘SICAF’는 만화·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창작자, 산업관계자가 함께 소통하는 참여형 축제다. 올해로 24회를 맞았다. 서울시와 SICAF 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올해는 오프라인 축제를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 컴퓨터, 스마트폰만 있으면 클릭,터치 한 번으로 모든 콘텐츠를 내 방에서 비대면으로 즐길 수 있다.온라인의 특성을 살린 VR 전시관도 처음으로 마련됐다. 그래서 올해 주제는 ‘SICAF 온라인 놀이터’다. □ ‘SICAF2020’은 공식홈페이지(http://sicaf.org)를 비롯해 네이버 시리즈온, 네이버TV,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화·애니 팬들을 찾아간다. □ SICAF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국내외 작품을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는 91개국, 2,206여 편의 작품 중 치열한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24개국 64편을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상영한다. □ 애니메이션 전성기 9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는 우리나라 대표성우들이 대거 참여하는 ‘성우데이’는 네이버TV 독점 공개로관객들을 찾아간다. 명탐정 코난의 강수진 성우, 뽀로로의 패티 역정미숙 성우, 누적 조회수 45억 뷰를 달성한 네이버 인기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 <신의 탑>의 주인공 김명준 성우 등이 관객과 소통할 예정. □ 집에서 VR로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은 SICAF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최근 드라마 제작이 추진돼 관심을 모은 네이버 인기 웹툰 ‘정년이’를 주제로 한 전시, 한국 만화의 거장 故 임정규 감독 회고전 등 총 4개 전시가 마련됐다.□ 올해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SICAF2020)’의 주요 프로그램은 ▴애니메이션 영화제 ▴성우데이 ▴워크숍 ▴온라인 전시관 ▴부대행사 등이다. □ 애니메이션 영화제 :SICAF 기간 동안 본선 진출작 총 69편 중 온라인 상영에 동의한 64개 작품을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제 전체 상영작 정보 및 관람 가격은 SICAF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장소에서 손쉽게 골라보면 된다. 최종 수상작은 11일(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 올해 초청작은 추억의 명작 애니메이션인 ‘2020 우주의 원더키디’의 제작과정을 담은 <2020 우주의 원더키디 특별영상>(감독 김대중)이다.또 우크라이나 최대 독립단편애니메이션 영화제인 리놀륨 현대 애니메이션&미디어아트 페스티벌 수상작 등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전 세계 애니메이션도 있다. □ 성우데이 :인기 성우들과 만날 수 있는 행사로, 애니메이션 팬들을 열광시키는 SICAF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이다. 11.14(토)~15(일) 양일간 성우데이 전 일정이 네이버 TV를 통해 독점 생중계된다. 성우들은 애니메이션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 녹음 비하인드 스토리, 팬들의 사전 질문에 대한 답변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11.14(토) : ‘성우데이1 : ‘꿈, 희망, 용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명탐정 코난의 강수진 성우와 문선희 성우, 내 사랑 유미의 김장 성우, 뽀로로의 패티 목소리 정미숙 성우, 세일러문과 포켓몬스터 ‘지우’역을 맡았던 최덕희 성우가 출연한다.○ 11:15(일) : ‘성우데이2 : 신의 탑에 오르라’도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누적 조회 수 45억 뷰 달성, 네이버 인기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 <신의 탑>의 주인공 김명준, 심규혁, 양정화, 최낙윤 성우가 참여한다. □ 당신을 매혹시키는 애니메이션 음악과 스토리 워크숍 :최용원 음악감독, 박지연 시나리오 작가가 애니메이션을 매력적으로 조율하는 스토리텔링과 움직이는 이미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음악에 대해 소개한다.네이버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13일(금)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 SICAF 온라인 전시관 :집에서도 생생하게 전시를 볼 수 있도록 공식홈페이지에 마련한 VR전시관이다. 기획전 3개와 특별전 1개로 이뤄진 총 4개의 전시를 볼 수 있다. □ <판을 벌이다 : 정년이 전>은네이버 인기 웹툰 ‘정년이’(글: 서이레, 그림: 나몬)를 통해 여성의 연대를 조명하는 전시다. 또 웹툰 한 장면을 재현하는 이색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사전에 모집한 신청자와 웹툰 캐릭터가 가상 혼례를 재현하는 내용이다.○ ‘정년이’는 1950년대 유행했던 여성국극단을 배경으로 한다. 당시 여성 배우들은 성별 구분 없이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다. 열성적인 팬들 특히, 동성의 여성 팬들이 많았다.○ ‘정년이’ 11화에서는 국극배우 故 조금앵 선생님이 결혼해 달라고 조르는 열성 팬과 함께 턱시도를 입고 웨딩촬영을 했던 실화를 웹툰 스토리에 녹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SICAF2020에서는 웹툰 캐릭터와의 가상 혼례를 재현한 모습을 14일(토) 네이버 TV, SICAF 유튜브로 공개한다. □ 사랑&미움을 주제로 한 기획전 <당신의 심장은 두 번 뛴다 전>은 열세살의 첫사랑 이야기를 감동과 여운으로 풀어낸 출판 만화 ‘열세 살의 여름’(글·그림: 이윤희),인간적인 한국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풍자적으로 보여주는 웹툰 ‘아티스트’(글·그림: 마영신)를 관객들이 직접 체험하는 전시다.○ 웹툰의 주요장면을 재현한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보이는 라디오’ 형식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세일러문>의 최덕희 성우와 <신의 탑> 심규혁 성우가 사회자로 참여해 사랑과 미움에 대한 다양한 시청자들의 사연을 들려준다. 사랑과 미움을 주제로 한 보이는 라디오는 12일(목), 13일(금) 네이버 TV, SICAF 유튜브로 공개한다. □ <영원한 마루치:임정규 감독 회고 전>은 ‘마루치 아라치’로 유명한 한국 애니메이션의 거장故 임정규 감독의 생전 작업실을 그대로 재현해 관객들이 작업 환경을 엿볼 수 있다. □ <색, 다른 만화 전>은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독립만화 작가들의 작품과 기념품을 소개·판매하는 전시다. 만화 작가와 지망생들에게 다양한 길을 제시할 예정이다. <색, 다른 만화 전>의 큐레이터와 독립출판만화계의 대표 성인수 작가의 대담 생중계는 11일(수) 네이버 TV, SICAF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독립만화작가들의 이야기와 작품을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는 12일(목) SICAF 인스타그램으로 생중계된다. □ 이밖에도 애니메이션, 웹툰 속 캐릭터의 관상을 관상 전문가와 함께 읽어보는 ‘SICAF 관상카페’, 인기 스톱모션 유튜버 ‘셀프어쿠스틱’과 함께하는 스톱모션 제작기 영상 등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부대영상들도 준비돼 있다. □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모두에게 심리 방역이 절실한 시기”라며, “장소에 관계없이 누구나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24회 만에 처음으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는 이번 SICAF 온라인 놀이터에서 만화·애니메이션을 통해 잠시나마 ‘코로나블루’를 해소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고1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SICAF) 행사개요 및 주요프로그램 □ 행사개요○ 행사기간 : ’20.11.11(수) ~ 15(일), 5일 간○ 개최방식 : [영화제] ‘네이버 시리즈온‘ 온라인 상영[전시] SICAF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네이버 TV 채널○ 주 최 : 서울특별시, SICAF조직위/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 주 관 :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한국애니메이션예술인협회, 우리만화연대,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한국애니메이션학회, 한국만화가협회, 한국만화출판협회,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 한국웹툰산업협회, 웹툰협회,한국캐릭터협회, 아시파 코리아, 서울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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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올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중 전남 7곳 선정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전남지역의 7개 관광지가 선정됐다.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은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다양한 대안 여행지를 발굴하고, 유명관광지에 편중된 여행수요를 분산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안전한 여행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선정된 전남의 관광지는 ▲목포 고하도 해상테마파크 ▲나주 은행나무 수목원 ▲곡성 대황강 자연휴식공원 ▲구례 지리산 호수공원 ▲화순 만연산 오감연결길 ▲해남 화원 오시아노 관광단지 ▲영광 물무산 행복숲 등으로 가을에 찾기 좋은 아름다운 장소들이다. 각 여행지들에 대한 정보는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시대 안전하게 여행 할 수 있는 숨겨진 관광지, 개방된 관광지 등을 다양한 테마로 홍보하며 침체된 관광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전남의 섬과 바다를 잇는 연도·연륙교를 자동차로 여행하는 ‘남도 힐링브릿지 여행’ ▲‘쉿, 우리끼리만 살짝’이란 테마로 남몰래 전남의 가을명소를 여행하는 ‘2020 남도 가을여행’ ▲코로나19 시대 최소한의 비용으로 전남의 숨겨진 명소를 여행하는 ‘슬기로운 짠내투어’ 등이 있다. 이 곳들에 대한 정보는 전라남도 관광포털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광동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관광객들의 안전여행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전남의 비대면 관광지, 숨겨진 관광자원들을 기획해 소개하고 있다”며 “전남의 비대면 관광지 100선과 다양한 테마여행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19로 움츠렸던 마음도 펴고 힐링하는 시간들을 가졌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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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3
  • ‘바위의 기억, 염원의 기록 – 천전리 암각화 -’특별전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천전리 암각화 발견 50주년 기념으로 특별기획전을 11월 2일부터 내년 4월 2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전리 암각화는 국보 제147호로 1970년 12월 24일 문명대 교수에 의해 발견되어 세상에 드러났다.암각화박물관은 발견 50주년을 맞아 천전리 암각화의 시대별 문양과 그 의미에 대해 전시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그 가치를 전달하고자 특별기획전을 계획했다. 천전리 암각화가 위치한 지역의 자연환경과 지역사를 프롤로그로, 선사시대 동물 문양과 기하 문양의 의미를 알아보고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문양을 나타내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천전리 암각화에서 빠질 수 없는 왕의 행차를 알려주는 각석과 화랑, 승려들에 대해서도 보여준다.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천전리 암각화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유물은 없으나 이야기 소재만으로도 전시연출이 가능하다.” 면서 “천전리 암각화가 가지고 있는 종교·제의적 성격을 나타내는 몰입형 미디어 아트 영상도 있어 이번 전시가 특별하게 느껴지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암각화박물관은 천전리 암각화 발견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학술대회와 특별기획전을 개최하였고, 12월 24일 발견 일에 맞추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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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대구시,‘모두를 위한 관광지’13경 선정!
    ▸ 장애인, 비장애인, 인종, 성별 등 상관없이 자유롭게 즐기는 모두의 관광지 추천▸ 대구시 구·군별 대표 관광지 40개소 중 현장조사를 통해 13개소 선정대구시가 장애인, 어르신, 영유아, 임산부 등 관광약자 등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모두의 관광지’ 13경을 선정했다. 대구시가 추천한 모두의 관광지 13경은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국립대구기상과학관 ▲대구교육박물관 ▲향촌문화관 ▲대구예술발전소 ▲김광석다시그리기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국립대구박물관 ▲대구미술관 ▲이월드 ▲대구수목원 ▲사문진역사공원 ▲달성습지생태학습관이다. 이번 모두의 관광지 선정은 지난 6월 5일부터 6월 29일까지 총 3회에 걸친 현장조사와 문화관광해설사, 열린관광지 담당자 등과의 현장면담을 통해 각 관광지에 대한 일반적인 현황과 특성을 반영, 대구시 구·군별 대표 관광지 40곳을 1차로 선정했다. 이후 1차로 선정된 40곳의 관광지 중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정한 열린관광지 선정 체크리스트 항목인 장애인주차장, 무장애정보, 보행로, 경사로/계단, 조명, 휴게시설, 화장실, 지원기기/인력지원, 관광콘텐츠, 승강기, 음식점 등 11개 평가기준에 대해 2차 모니터링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전체 40곳 중에서 동구(2개소)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국립대구기상과학관, 북구(1개소)는 ▲대구교육박물관, 중구(3개소)는 ▲향촌문화관 ▲대구예술발전소 ▲김광석다시그리기길, 수성구(3개소)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국립대구박물관 ▲대구미술관, 달서구(2개소)는 ▲이월드 ▲대구수목원, 달성군(2개소)은 ▲사문진 역사공원 ▲달성습지생태학습관으로 총 13곳을 선정했다. 대구시는 무장애 관광환경이 우수한 지역인 13곳을 기반으로 관광지 유형 및 특성을 반영해 관광약자가 실제 관광활동을 즐기는 데 있어 무리가 없는 일반 관광지와 연계, 누구나 관광활동을 하는데 제약을 받지 않는 테마관광 코스를 개발했다.▲ 낙동강 생태탐방코스 : ‘달성습지생태학습관→ 사문진역사공원→ 화원동산’▲ 교육안전코스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대구교육박물관→ 국립대구기상과학관’▲ 도심 탐방코스 : ‘대구예술발전소→ 김광석다시그리기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힐링체험코스 : ‘대구수목원→ 이월드→ 두류공원’ 선정된 관광지에 대해 문체부 열린관광지 공모사업 후보지 추천, 모두의 대구관광지 영상 콘텐츠 제작, 모두의 관광지 물리적 환경 개선 등의 사업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모두를 위한 대구관광 가이드북은 대구시 E-Book(http://ebook.daegu.go.kr) 문화/관광/체육에서 누구나 열람,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대구경북관광안내소(동대구역, 대구국제공항, 엑스코), 대구관광안내소(동성로, 약령시, 이월드, 대구역) 7개소에 현재 배치되어 있다. 한편, 대구시에서는 2015년 중구 근대골목이 문체부 열린관광지로 선정되고, 올해에는 비슬산군립공원, 사문진주막촌이 열린관광지로 추가 선정되는 등 관광에서 소외된 계층의 관광활동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무장애 관광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되어 왔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등 관광약자를 배려하는 ‘모두의 관광지 13경’에 대해 관광 제반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이를 대·내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모두를 위한 관광인증제’를 도입해 전국적으로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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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빌 비올라(Bill Viola), 조우」
      ◈ 2020.10.21.~2021.04.04.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빌 비올라의 전시 개최◈ 1970년대 초기작부터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빌 비올라의 주요 작품을 선보여 작가의 예술 세계를 종합적으로 조망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시립미술관은 2020년 10월 21일부터 2021년 4월 4일까지 시립미술관 본관 3층과 별관 이우환 공간에서 2020년 이우환과 그 친구들 Ⅱ 「빌 비올라(Bill Viola), 조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우환과 그 친구들’은 이우환 작가와 다른 장르일지라도 맥락을 함께 미술사 중심에 있는 작가들을 이우환 공간에서 소개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시립미술관 연례 기획 행사이다. 올해는 그 두 번째 작가로 현대미술의 중심에 있는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빌 비올라’를 소개한다. 빌 비올라는 40여 년에 걸쳐 200점이 넘는 영상 작품 제작을 통해 영상이라는 매체의 한계를 확장하고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하며 비디오 아트를 미술사의 맥락 속에 자리매김하게 한 작가이다. 기혜경 부산시 시립미술관 관장은 “인간의 보편적인 경험들과 영적 경험, 무의식의 세계 같은 인간 삶의 본질적인 문제를 다루는 빌 비올라의 영상 작품들을 인간의 조건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통해 존재론적 성찰을 지속해온 이우환의 작품과 함께 감상하는 기회는 흔치 않다”라며, “서로 장르는 다르지만, 예술관을 공유하는 두 거장의 세계가 조우하며 만들어내는 사유와 성찰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시 관람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1일 13회씩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1회당 70명까지 관람할 수있으며, 신청은 시립미술관 홈페이지(http://art.busan.go.kr)에서 할 수 있다. 본래 관람료는 성인 2,000원, 학생 1,000원이지만,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 051-744-2602)로 문의하면 된다.[참고자료 1] <빌 비올라, 조우>전의 개요 부산시립미술관은 2019년 연례 기획으로 ‘이우환과 그 친구들’을 시작하였다. 이우환 작가와 다른 장르일지라도 맥락을 함께하며 미술사 중심에 있는 작가들을 부산시립미술관 별관 이우환 공간에서 소개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젝트이다. 2020년에는 그 두 번째 작가로 이우환 작가와 국제적 명성을 함께하며, 현대미술의 중심에 있는 비디오 아티스트 빌 비올라를 ≪빌 비올라, 조우≫전을 통해 소개한다. 빌 비올라와 이우환은 작품 철학의 기저에 동양 정신과 감성을 담고 있다. 동양 사상에 서구 모더니즘의 방법론을 더하여 모더니티의 모순을 초극한다는 점에서 두 작가의 미학적 태도를 같은 맥락에서 바라볼 수 있다. 빌 비올라와 이우환의 작품에서는 감상자에게 현실 너머 초월적 세계를 만나기 위한‘관계항’으로 맺어져 있는 공통된 설정 또한 찾을 수 있다. 전시는 ‘관계항’이라는 공통 키워드로 빌 비올라와 이우환의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간과, 빌 비올라만의 독창적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우환 공간에는 빌 비올라의 초기작 <이주(1976)>, <투영하는 연못(1977-79)>, <엘제리드호(빛과 열의 초상)(1979)>이 전시된다. 빌 비올라의 1970년대 초기 작업들은 비디오라는 매체를 예술 장르로 개척함과 동시에 ‘현상에 대한 관심,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데, 이는 ‘인간과 세계와의 관계와 본질적인 존재 구조’를 밝히고자 했다는 점에서 이우환과의 공통된 지향점을 찾을 수 있다. 1995년부터 2014년까지의 빌 비올라 작품들은 미술관 본관에서 선보인다. 3층 대 전시실 4실에 걸쳐 1995년 베니스 비엔날레 출품작 <인사(1995)>를 비롯 런던 세인트 폴 성당에 영구 설치된 ‘순교자 시리즈(2014)’작업, 다섯 개의 영상으로 이루어진 대형 설치 작업 <우리는 날마다 나아간다(2002)>등 1990년대 이후 빌 비올라의 작업들이 전시된다. <빌 비올라, 조우>전은 국내에서 접할 기회가 드물었던 빌 비올라의 주요 작품들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인 동시에 작가의 예술 세계를 종합적으로 조망한다. 빌 비올라만의 독창적인 영상 언어를 온 감각으로 체험하며 작가가 제시하는 또 다른 세계와의 만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참고자료 2] 빌 비올라 Bill Viola 빌 비올라는 1951년 미국 뉴욕 퀸즈에서 출생하여 뉴욕에 위치한 시라큐스 대학에서 회화와 뉴미디어, 인지심리학 그리고 전자 음악을 공부하였다. 1972년부터 비디오가 예술로 자리 잡을 수 있게 한 선구자로서 비디오 영상, 영상 설치, 음향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영상 작품을 만들었다. 그는 동시대 상황과 높은 관련성을 가진 미술에 대한 시각을 넓히기 위해 선불교, 이슬람 수피교, 기독교 신비주의 등 많은 학문과 철학을 통합시켜 그의 작품에 담았다. 그는 40여 년간 삶과 죽음이라는 인류의 원초적 질문과 감정, 의식 등을 주제로200점이 넘는 영상 작품을 제작하였다. 그는 비디오의 기능적 측면을 감성적 가치로 전환하여 지극히 추상적이고 정신적인 세계를 작품에 담고 있다. 테크놀로지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매체와 기술을 신속하게 선택하였지만 특정한 예술 형식을 쫓기 보다는 사고의 기저에 늘 명상적인 동양 사상을 간직하고 있었다. 특유의 근원적인 질문으로 시작된 비올라의 작품에는 삶과 죽음, 존재와 부재, 물질과 정신, 인간과 자연 등 이원적인 요소들이 대비를 이루는 듯 하지만 서로 공존하고 순환한다. 빌 비올라는 1995년 미국을 대표하여 제 46회 베니스 비엔날레에 참가하였을 뿐만 아니라, 뉴욕 현대미술관(1987년), 미국 휘트니 미술관(1998년), 로스앤젤레스 폴 게티 미술관(2003년), 파리 그랑팔레(2014년),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2017년), 런던 로얄 아카데미(2019년)등에서 주요 개인전을 개최하였다.[참고자료 3] 전시연계 프로그램 안내 ▣ 전시 연계 활동 “우리는 날마다 나아간다”▷ 프로그램 : 부산시립미술관 기획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용 : <빌 비올라, 조우>와 연계한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으로활동지와 트위터를 통해 업로드되는 질문에 참여함으로써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 목 적 : 본 활동은 부산시립미술관에서 진행되는 <빌 비올라, 조우>전시 연계 활동으로, 작품을 감상하고 관객 각자가 느낀 탄생,성장, 죽음과 같은 보편적 경험들 속에서 겪을 수 있는 감정 들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제공▷ 장 소 :부산시립미술관 3층▷ 운영기간 :전시 기간 내 상시 운영▷ 대 상: 성인 및 청소년 누구나 ▣ 전시연계 토크 진행(2회)◉ 2020년 현 시대에서 느끼는 빌 비올라(2020. 11월 중)▷ 참 여 자: 다양한 전공의 학생 및 시민 5인▷ 장 소: 이우환 공간 앞 야외▷ 내 용: 다양한 전공의 사람들이 만나 서로의 시각으로빌 비올라와 그의 작품이 말하는 바에 대해 이야기를나누어 보는 대화의 장◉ 전문가 토론회(2021. 3월 중)▷ 참 여 자: 시인, 작가, 철학가, 무용가, 다영한 장르의 전문가, 학예사의 토론▷ 장 소: 이우환 공간 앞 야외▷ 내 용: 삶에서 많은 것들이 바뀐 2020년과 다가올 2021년의 인간의보편적 경험들의 정의를 내려 보고자하는 토론  ※ 프로그램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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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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