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2(목)

정보
Home >  정보  >  스포츠

실시간뉴스
  • 부산에서 펼쳐지는 9일 동안의 동아시아 축구 축제
      ◈12.20. 16:00 한국과 중국 여자팀 경기 시작으로 5개국 8개 팀 12경기 풀리그 진행 ◈ 부산 최초 남녀 한·일전, 한·중전 등 라이벌전을 눈앞에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 동아시안컵(EAFF E-1) 챔피언십이 10일 구덕운동장에서 대한민국과 중국과의 여자팀 경기를 시작으로 대장정을 서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동아시안컵 대회 역사상 최초로 1개 도시에서 단독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한·중·일·홍콩·대만 5개국 8개 팀이 참가, 12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과 구덕운동장 2곳에서 펼쳐진다.   부산에서 최초로 펼쳐지는 한·일전 한·중전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많은 이번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하여 부산시는 지난 4월 유치 확정이 된 순간부터 8개월 동안 대회 성공개최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먼저, 동아시아축구연맹(EAFF)의 경기장 시설개선 요구에 대해 부산시는 아시아드주경기장, 구덕운동장, 강서체육공원의 3개소에 대해서 시설 개보수 작업을 시행·완료하였으며, 6월 A매치의 축구 열기를 12월 동아시안컵까지 이어가기 위해 10월 광안리 메가국제스포츠 이벤트, 12월 SNS릴레이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사전 붐업 이벤트도 진행하였다.  그리고, 실무자 회의 및 대회 준비사항 보고회를 개최해 부산시축구협회,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대회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긴밀한 협조체제를 다짐했으며특히, 중국·홍콩전, 한·일전이 펼쳐지는 18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는경기장 내외 질서유지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하였다. 부산시 관계자는 “대회가 12월에 개최되어 날씨는 춥지만 많은 분들이 경기장에 오셔서 뜨거운 축구 열기를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다.”라며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17년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축구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하여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정보
    • 스포츠
    2019-12-10
  • 서울시, 문화비축기지에 야외 썰매장…15일엔‘썰매선수권 대회’개최
      -14(토)~15(일),바퀴달린 썰매를 직접 만들어 참여하는 우리 동네 썰매대회 개최- 단식, 복식 총 100팀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썰매선수권’, ‘모두의 성탄시장’, ‘모두의 크리스마스 점등식’, 억새와 볏짚으로 만든 ‘생태놀이터’ 등 풍성한 즐길거리, 볼거리 운영- 시민들이 만든 썰매를 타볼 수 있는 ‘구르는 썰매장’과 억새와 볏짚으로 만든 ‘생태놀이터’는 겨울방학 동안 상설운영□ 서울시(문화비축기지)는 추운 겨울에도 야외체험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구르는 썰매장’과 ‘생태놀이터’를 야외마당에 조성하고, 12월 14일(토)~15(일) 썰매 만들기와 ‘우리 동네 썰매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 □ <우리 동네 썰매선수권>대회는 버려진 나무와 재활용품을 활용하여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썰매 제작 워크숍’에서 만든 썰매로 승부를 겨루게 되는 ‘썰매대회’이다.○ 바퀴달린 썰매는 눈이나 얼음 위가 아닌 문화비축기지의넓은 마당에서 달릴 수 있는 썰매로 직접 제작한 썰매로 참여 가능하다.○ 썰매대회 참가자는 12월 14일과 15일에 ‘썰매제작 워크숍’에 참여하여 자신의 개성이 담긴 썰매를 만들고 15일 정오부터 진행되는 대회에참여할 수 있다.○ <우리 동네 썰매선수권>대회는 2019 LCK(롤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활약한 ‘김민아 아나운서’와 문화비축기지 시민방송국 B축티비의 ‘전민제 국장’이 진행할 예정이다. □ ‘썰매제작 워크숍’과 <우리 동네 썰매선수권>대회 참가신청은 「서울특별시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를 통해 12월 4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진행되며 참가비는 팀당 10,000원이다.○ 단식(개인전) 50팀, 복식(2인) 50팀의 참가자는 반드시 ‘썰매제작 워크숍’에 참여하여 자신의 썰매를 만들어야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썰매제작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는 문화비축기지에서 제공하지만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소품을 가져와 활용할 수 있다.○ 단식과 복식 참여 선수 중, 각 1등과 2등, 멋진 썰매 ‘뽐내기’ 부문까지 3개 부문 시상이 이루어지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문화비축기지 2020년 다이어리’ 등기념품을 제공한다. ① 바퀴달린 썰매제작 워크숍○대회용 썰매를 제작하고 미리 연습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시간 : 12.14.(토) 10:00~17:00, 12.15.(일) 09:00~12:00※ 시간별로 단식 5팀, 복식 5팀 신청가능- 참여대상 : 남녀노소 누구나- 연습시간 : 약30분 ② 우리 동네 썰매선수권 대회○단식, 복식 분야 토너먼트 경기 순차진행- 운영시간 : 12.15.(일) 12:00~17:00- 참여대상 :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신청 : 서울특별시공공서비스예약 http://yeyak.seoul.go.kr‘문화비축기지 우리동네 썰매선수권 대회참가자 모집’ □ <우리 동네 썰매선수권>에서 사용한 바퀴달린 썰매는 겨울방학 동안 상설 운영되는 ‘구르는 썰매장’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문화마당에는 억새와 볏짚으로 만든 생태놀이터, 볏짚 움막이 조성되어 자연과 함께하는 놀이도 즐길 수 있다.○‘구르는 썰매장’에는 시민들이 만든 썰매뿐만 아니라 전문 목수와예술가의 썰매작품 5점도 운영하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우리 동네 썰매선수권>대회 후 상설로 운영되는 ‘구르는 썰매장’은 문화비축기지 방문고객이라면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12월14일~15일 양일간 문화비축기지에서는 ‘모두의 성탄시장’이 개최되어 겨울 볼거리와 체험,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다. 15일17시부터는 겨울밤을 아름답게 밝힐 ‘모두의 크리스마스 점등식’도 함께 진행된다.○올해 5월부터 매월 2회씩 개최되었던 ‘모두의 시장’은 크리스마스를 장식할 다양한 수공예 제품과 먹거리, 체험부스를 마련한 ‘모두의 성탄시장’을 끝으로 종료한다.○썰매대회와 모두의 시장이 끝나는 15일 17시에는 겨울밤을 밝힐 ‘모두의 크리스마스 점등식’이 진행된다. T6탱크를 중심으로 공원 전체를 아름답게 장식한 경관조명은 신나는 공연과 함께 불을 밝히고 2020년 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 자세한 사항은 문화비축기지 블로그(https://culturetank.blog.me)에서확인하거나 문화비축기지(02-376-841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구르는 썰매장> 예시사진   구르는 썰매장 및 생태놀이터    
    • 정보
    • 여행/문화
    2019-12-06
  • 서울시설공단, 전국 대학응원단 치어리딩 경연대회…참가자 모집
      - 서울시설공단 12월 15일 전국 대학응원단 치어리딩 경연대회 개최- 오는 29일(금)까지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 누구나 신청 가능- 양준혁야구재단 및 (사)대한치어리딩협회, 대한대학치어리딩연맹과 협업하여 진행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은 다음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2019 전국 대학응원단 치어리딩 경연대회’의 참가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2019 전국 대학응원단 치어리딩 경연대회’는 오는 12월 15일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이날 양준혁 야구재단이 개최하는 희망자선야구대회의 사전행사로 진행될 계획이다. 공단은 양준혁야구재단과 (사)대한치어리딩협회, 대한대학치어리딩연맹과 협업하여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 □ 이번 치어리딩 대회는 15일 오전 10시부터 고척스카이돔 그라운드에서 진행되며, 자선 야구대회와 연계해 많은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본 경연대회는 작품의 기술성, 표현력, 춤과 음악과의, 구성과 연출의참신성 등의 심사기준을 통해 수상자를 가리며, 참여팀당 한 번의 공연으로최종 우승자를가리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연무대가 진행된다. □ 참가팀 중 최우수 1팀에게 15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70만원 등 총 12팀에게 49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 참가대상은 전국 대학소속 응원단이면 팀으로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이메일(cheers@cheers.or.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02-322-9606)으로 진행하면 된다.   □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앞으로도 고척스카이돔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실 수 있는 열린 경기장으로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보
    • 스포츠
    2019-11-25
  • 서울시‘고척스카이돔’개장 4년…관람객 400만 돌파, 3년 연속 흑자운영
      - 개장 4주년. 누적 관객 수 422만 명, 총 590회 스포츠, 문화 행사 개최- 2018년 61억 흑자기록, 3년 연속 흑자운영 지속, 금년 대관율 극대화 전망- U2·퀸 등 글로벌 공연 메카를 넘어 365일 시민개방 경기장으로 거듭나□ 국내 최초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관람객이 개장 4년 만에 400만명을 돌파했다.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은 지난 4일 개장 4주년을 맞은 고척스카이돔에서 총 590회의 스포츠․문화행사가 열려 누적 관객이 422만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 스포츠 행사는 총 487회가 열려 283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전체 행사의 80%, 관객의 67%를 차지했다. 특히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의 홈구장으로 4년간 야구경기가 391회 열렸다. 키움 히어로즈가 올해 한국시리즈에 진출함에 따라 포스트시즌이 진행된 지난달 17~26일은 총 7만 명이 넘는 관객이 운집했다. 또한 지난 8일까지 2019 WBSC 프리미어12 국제 야구대회도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어 성황을 이뤘다. □ 스포츠 경기뿐 아니라 콘서트 등 문화행사시에는 약 2만 5천명까지 수용 가능한 대규모 공연장으로 변신했다. 지난 4년간 문화행사는 80회가 열려 123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U2(2019년 12월), 퀸(2020년 1월) 등의 내한공연도 예정돼 있다.◯ 다수의 K-Pop 아티스트공연 및 샘 스미스, U2 등 글로벌 아티스트 내한공연도 매년 다수 개최하고 있다. □ 고척스카이돔은 개장 이후 대형공연과 국제 야구대회 개최 등 대관 활성화에 힘입어 2018년 약 61억의 흑자를 기록하는 등 3년 연속 흑자운영을 지속하고 있다. 공단은 올해 110억을 목표로 삼고 있다. □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고척스카이돔은 우천취소 없는 경기장으로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문화행사장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척스카이돔이 시민여러분이 찾고 싶어 하는 서울의 대표적 문화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2019 프리미어12 야구대회 종료 후에는 지하공간 내 1단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키즈존, K-Pop 팬존 등 시민 편의를 위한 365일 개방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 또한 오는 12월에는 K-Pop 전광판 무료개방 상영회와 대학생 응원단 경진대회 등 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개방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다.  
    • 정보
    • 스포츠
    2019-11-12
  •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엠블렘 확정!
    ◈ 2020년 3월 22일부 29일까지 8일간 부산 세계탁구선수권 대회 국내 최초 개최◈ 부산 시조 갈매기를 형상화한 마스코트와 광안대교가 그려진 엠블렘 확정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오거돈 부산시장,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는 11일 대회를 상징하는 마스코트와 엠블렘을 확정 발표했다. 마스코트는 부산의 시조(市鳥)인 갈매기를 형상화해 대회 개최지인 부산의 이미지를 상징했다. 갈매기의 하얀 몸과 날개는 백의민족을 상징하고, 뱃길 따라 끈기 있게 날아다니는 모습은 부산 시민의 강인한 정신력을 나타낸다. 대회 마스코트는 태극기의 태극문양색인 붉은색과 파란색 옷을 입은 갈매기가 탁구 라켓을 잡은 귀여운 모습으로, 부산 시민들과의 친밀도를 더했다. 마스코트의 명칭은 공모 절차를 거쳐 추후 확정해 발표하기로 했다. 조직위가 이날 발표한 엠블렘은 태극문양을 하고 있는 두 개의 탁구 라켓 형상 안에 부산을 상징하는 광안대교를 새겨 넣었다. 라켓의 테두리는 무한대를 뜻하는 ‘∞’ 모양으로, 탁구를 통한 무한한 인류 평화와 남북 화해의 의지를 담았다. 가운데는 절묘하게 한반도 형상이 자리 잡아 남북 평화 및 남북 탁구팀의 성공을 염원했다. 조직위는 내년 부산대회에 남북 단일팀을 구성해 1991년 지바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의 영광이 재현되길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한국 탁구 100년 역사상 처음으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가 마스코트와 엠블렘 확정으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면서 “부산을 상징하는 갈매기 형상의 마스코트와 광안대교가 그려진 엠블렘은 부산 시민들과 더불어 이번 대회를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정보
    • 스포츠
    2019-11-11
  • 서울시,‘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개인전‧단체전 11∼18일 접수
      -「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 테니스에 관심 있는 서울 소재 직장인 누구나 참가 - 11.30(토)~12.1(일) 경기 진행, 11.11(월)~18(월) 서울시테니스협회 선착순 접수 □ 직장인들이 평소 갈고 닦아온 테니스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서울시는 바쁜 직장인들이 업무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여가생활을 통해 건강도 챙길 수 있는 「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는 11월 30일(토)부터 12월 1일(일)까지 양일간 올림픽 테니스장과 서남물재생센터 테니스장에서 진행된다. 서울 소재 직장인이라면 남녀 제한 없이누구나 참가할 수 있지만, 선수 출신이나 지도자는 출전할 수 없다.   □ 개인전(복식,선수2인)과 단체전(3복식,선수6인)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 총 290경기, 단체전 총 66경기이며, 참가비(개인전 4만원, 단체전 12만원)는 시상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개인복식은 전국대회 입상자 1명과 비입상자 1명으로 꾸려지는 오픈부와 비입상자 2명으로 구성되는 신인부로 나뉜다. 단체전은 전국대회 입상자 2명과 비입상자 4명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개인복식 4만원, 단체전 12만원이다. □ 11월 11일(월)~11월 18일(월)까지 선착순으로 서울시테니스협회(tennis2790@gmail.com)를 통해 접수 받는다. 기타 대회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02-490-2790)로 문의하면 된다.   □ 조성호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직장인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포츠를 통해 삶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직장인들이 여가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직장인리그 테니스 대회 개요    ❍ 대회일정 : 2019. 11. 30(토)~12. 1(일) - 참가모집 : 2019. 11. 11(월)~11. 18(월) ❍ 대 상 : 서울시 소재 직장인 ❍ 주최/주관: 서울시체육회/서울시테니스협회 ❍ 모집/선정: 서울시테니스협회(tennis2790@gmail.com)선착순 ❍ 후 원 : 서울시 ❍ 대회운영 - 개인전 복식(선수2명), 단체전 3복식(선수6명) 구 분 개 인 전 단 체 전 대회일정 2019.11.30.(토) ~ 12.01.(일) 대회장소 올림픽테니스장 서남물재생센터 서남물재생센터 경기운영 경기방식 (개인.단체) 조별 3개팀 13개조 풀리그 (1,2위 결선 진출) 1,2위팀 토너먼트 3복식은 2선승제 경 기 수 290경기 66경기 경기시간 매 게임마다 30분 매 게임마다 30분 경기지원 심 판 : 25명 기록원 : 30명 심 판 : 25명 기록원 : 30명 ❍ 대회일정 구 분 일 자 장 소 인원(선수) 경기수 예선전 개인 11월 30일(토) 올림픽테니스장 서남물재생센터 348명 174 단체 12월 01일(일) 240명 40 결승전 개인 11월 30일(토) 232명 116 단체 12월 01일(일) 156명 26 ❍ 문 의 : 서울시체육회 02-490-2775
    • 정보
    • 스포츠
    2019-11-10

실시간 스포츠 기사

  • 부산에서 펼쳐지는 9일 동안의 동아시아 축구 축제
      ◈12.20. 16:00 한국과 중국 여자팀 경기 시작으로 5개국 8개 팀 12경기 풀리그 진행 ◈ 부산 최초 남녀 한·일전, 한·중전 등 라이벌전을 눈앞에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 동아시안컵(EAFF E-1) 챔피언십이 10일 구덕운동장에서 대한민국과 중국과의 여자팀 경기를 시작으로 대장정을 서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동아시안컵 대회 역사상 최초로 1개 도시에서 단독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한·중·일·홍콩·대만 5개국 8개 팀이 참가, 12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과 구덕운동장 2곳에서 펼쳐진다.   부산에서 최초로 펼쳐지는 한·일전 한·중전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많은 이번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하여 부산시는 지난 4월 유치 확정이 된 순간부터 8개월 동안 대회 성공개최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먼저, 동아시아축구연맹(EAFF)의 경기장 시설개선 요구에 대해 부산시는 아시아드주경기장, 구덕운동장, 강서체육공원의 3개소에 대해서 시설 개보수 작업을 시행·완료하였으며, 6월 A매치의 축구 열기를 12월 동아시안컵까지 이어가기 위해 10월 광안리 메가국제스포츠 이벤트, 12월 SNS릴레이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사전 붐업 이벤트도 진행하였다.  그리고, 실무자 회의 및 대회 준비사항 보고회를 개최해 부산시축구협회,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대회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긴밀한 협조체제를 다짐했으며특히, 중국·홍콩전, 한·일전이 펼쳐지는 18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는경기장 내외 질서유지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하였다. 부산시 관계자는 “대회가 12월에 개최되어 날씨는 춥지만 많은 분들이 경기장에 오셔서 뜨거운 축구 열기를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다.”라며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17년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축구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하여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정보
    • 스포츠
    2019-12-10
  • 서울시, 문화비축기지에 야외 썰매장…15일엔‘썰매선수권 대회’개최
      -14(토)~15(일),바퀴달린 썰매를 직접 만들어 참여하는 우리 동네 썰매대회 개최- 단식, 복식 총 100팀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썰매선수권’, ‘모두의 성탄시장’, ‘모두의 크리스마스 점등식’, 억새와 볏짚으로 만든 ‘생태놀이터’ 등 풍성한 즐길거리, 볼거리 운영- 시민들이 만든 썰매를 타볼 수 있는 ‘구르는 썰매장’과 억새와 볏짚으로 만든 ‘생태놀이터’는 겨울방학 동안 상설운영□ 서울시(문화비축기지)는 추운 겨울에도 야외체험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구르는 썰매장’과 ‘생태놀이터’를 야외마당에 조성하고, 12월 14일(토)~15(일) 썰매 만들기와 ‘우리 동네 썰매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 □ <우리 동네 썰매선수권>대회는 버려진 나무와 재활용품을 활용하여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썰매 제작 워크숍’에서 만든 썰매로 승부를 겨루게 되는 ‘썰매대회’이다.○ 바퀴달린 썰매는 눈이나 얼음 위가 아닌 문화비축기지의넓은 마당에서 달릴 수 있는 썰매로 직접 제작한 썰매로 참여 가능하다.○ 썰매대회 참가자는 12월 14일과 15일에 ‘썰매제작 워크숍’에 참여하여 자신의 개성이 담긴 썰매를 만들고 15일 정오부터 진행되는 대회에참여할 수 있다.○ <우리 동네 썰매선수권>대회는 2019 LCK(롤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활약한 ‘김민아 아나운서’와 문화비축기지 시민방송국 B축티비의 ‘전민제 국장’이 진행할 예정이다. □ ‘썰매제작 워크숍’과 <우리 동네 썰매선수권>대회 참가신청은 「서울특별시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를 통해 12월 4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진행되며 참가비는 팀당 10,000원이다.○ 단식(개인전) 50팀, 복식(2인) 50팀의 참가자는 반드시 ‘썰매제작 워크숍’에 참여하여 자신의 썰매를 만들어야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썰매제작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는 문화비축기지에서 제공하지만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소품을 가져와 활용할 수 있다.○ 단식과 복식 참여 선수 중, 각 1등과 2등, 멋진 썰매 ‘뽐내기’ 부문까지 3개 부문 시상이 이루어지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문화비축기지 2020년 다이어리’ 등기념품을 제공한다. ① 바퀴달린 썰매제작 워크숍○대회용 썰매를 제작하고 미리 연습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시간 : 12.14.(토) 10:00~17:00, 12.15.(일) 09:00~12:00※ 시간별로 단식 5팀, 복식 5팀 신청가능- 참여대상 : 남녀노소 누구나- 연습시간 : 약30분 ② 우리 동네 썰매선수권 대회○단식, 복식 분야 토너먼트 경기 순차진행- 운영시간 : 12.15.(일) 12:00~17:00- 참여대상 :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신청 : 서울특별시공공서비스예약 http://yeyak.seoul.go.kr‘문화비축기지 우리동네 썰매선수권 대회참가자 모집’ □ <우리 동네 썰매선수권>에서 사용한 바퀴달린 썰매는 겨울방학 동안 상설 운영되는 ‘구르는 썰매장’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문화마당에는 억새와 볏짚으로 만든 생태놀이터, 볏짚 움막이 조성되어 자연과 함께하는 놀이도 즐길 수 있다.○‘구르는 썰매장’에는 시민들이 만든 썰매뿐만 아니라 전문 목수와예술가의 썰매작품 5점도 운영하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우리 동네 썰매선수권>대회 후 상설로 운영되는 ‘구르는 썰매장’은 문화비축기지 방문고객이라면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12월14일~15일 양일간 문화비축기지에서는 ‘모두의 성탄시장’이 개최되어 겨울 볼거리와 체험,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다. 15일17시부터는 겨울밤을 아름답게 밝힐 ‘모두의 크리스마스 점등식’도 함께 진행된다.○올해 5월부터 매월 2회씩 개최되었던 ‘모두의 시장’은 크리스마스를 장식할 다양한 수공예 제품과 먹거리, 체험부스를 마련한 ‘모두의 성탄시장’을 끝으로 종료한다.○썰매대회와 모두의 시장이 끝나는 15일 17시에는 겨울밤을 밝힐 ‘모두의 크리스마스 점등식’이 진행된다. T6탱크를 중심으로 공원 전체를 아름답게 장식한 경관조명은 신나는 공연과 함께 불을 밝히고 2020년 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 자세한 사항은 문화비축기지 블로그(https://culturetank.blog.me)에서확인하거나 문화비축기지(02-376-841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구르는 썰매장> 예시사진   구르는 썰매장 및 생태놀이터    
    • 정보
    • 여행/문화
    2019-12-06
  • 서울시설공단, 전국 대학응원단 치어리딩 경연대회…참가자 모집
      - 서울시설공단 12월 15일 전국 대학응원단 치어리딩 경연대회 개최- 오는 29일(금)까지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 누구나 신청 가능- 양준혁야구재단 및 (사)대한치어리딩협회, 대한대학치어리딩연맹과 협업하여 진행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은 다음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2019 전국 대학응원단 치어리딩 경연대회’의 참가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2019 전국 대학응원단 치어리딩 경연대회’는 오는 12월 15일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이날 양준혁 야구재단이 개최하는 희망자선야구대회의 사전행사로 진행될 계획이다. 공단은 양준혁야구재단과 (사)대한치어리딩협회, 대한대학치어리딩연맹과 협업하여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 □ 이번 치어리딩 대회는 15일 오전 10시부터 고척스카이돔 그라운드에서 진행되며, 자선 야구대회와 연계해 많은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본 경연대회는 작품의 기술성, 표현력, 춤과 음악과의, 구성과 연출의참신성 등의 심사기준을 통해 수상자를 가리며, 참여팀당 한 번의 공연으로최종 우승자를가리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연무대가 진행된다. □ 참가팀 중 최우수 1팀에게 15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70만원 등 총 12팀에게 49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 참가대상은 전국 대학소속 응원단이면 팀으로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이메일(cheers@cheers.or.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02-322-9606)으로 진행하면 된다.   □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앞으로도 고척스카이돔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실 수 있는 열린 경기장으로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보
    • 스포츠
    2019-11-25
  • 서울시‘고척스카이돔’개장 4년…관람객 400만 돌파, 3년 연속 흑자운영
      - 개장 4주년. 누적 관객 수 422만 명, 총 590회 스포츠, 문화 행사 개최- 2018년 61억 흑자기록, 3년 연속 흑자운영 지속, 금년 대관율 극대화 전망- U2·퀸 등 글로벌 공연 메카를 넘어 365일 시민개방 경기장으로 거듭나□ 국내 최초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관람객이 개장 4년 만에 400만명을 돌파했다.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은 지난 4일 개장 4주년을 맞은 고척스카이돔에서 총 590회의 스포츠․문화행사가 열려 누적 관객이 422만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 스포츠 행사는 총 487회가 열려 283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전체 행사의 80%, 관객의 67%를 차지했다. 특히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의 홈구장으로 4년간 야구경기가 391회 열렸다. 키움 히어로즈가 올해 한국시리즈에 진출함에 따라 포스트시즌이 진행된 지난달 17~26일은 총 7만 명이 넘는 관객이 운집했다. 또한 지난 8일까지 2019 WBSC 프리미어12 국제 야구대회도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어 성황을 이뤘다. □ 스포츠 경기뿐 아니라 콘서트 등 문화행사시에는 약 2만 5천명까지 수용 가능한 대규모 공연장으로 변신했다. 지난 4년간 문화행사는 80회가 열려 123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U2(2019년 12월), 퀸(2020년 1월) 등의 내한공연도 예정돼 있다.◯ 다수의 K-Pop 아티스트공연 및 샘 스미스, U2 등 글로벌 아티스트 내한공연도 매년 다수 개최하고 있다. □ 고척스카이돔은 개장 이후 대형공연과 국제 야구대회 개최 등 대관 활성화에 힘입어 2018년 약 61억의 흑자를 기록하는 등 3년 연속 흑자운영을 지속하고 있다. 공단은 올해 110억을 목표로 삼고 있다. □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고척스카이돔은 우천취소 없는 경기장으로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문화행사장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척스카이돔이 시민여러분이 찾고 싶어 하는 서울의 대표적 문화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2019 프리미어12 야구대회 종료 후에는 지하공간 내 1단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키즈존, K-Pop 팬존 등 시민 편의를 위한 365일 개방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 또한 오는 12월에는 K-Pop 전광판 무료개방 상영회와 대학생 응원단 경진대회 등 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개방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다.  
    • 정보
    • 스포츠
    2019-11-12
  •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엠블렘 확정!
    ◈ 2020년 3월 22일부 29일까지 8일간 부산 세계탁구선수권 대회 국내 최초 개최◈ 부산 시조 갈매기를 형상화한 마스코트와 광안대교가 그려진 엠블렘 확정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오거돈 부산시장,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는 11일 대회를 상징하는 마스코트와 엠블렘을 확정 발표했다. 마스코트는 부산의 시조(市鳥)인 갈매기를 형상화해 대회 개최지인 부산의 이미지를 상징했다. 갈매기의 하얀 몸과 날개는 백의민족을 상징하고, 뱃길 따라 끈기 있게 날아다니는 모습은 부산 시민의 강인한 정신력을 나타낸다. 대회 마스코트는 태극기의 태극문양색인 붉은색과 파란색 옷을 입은 갈매기가 탁구 라켓을 잡은 귀여운 모습으로, 부산 시민들과의 친밀도를 더했다. 마스코트의 명칭은 공모 절차를 거쳐 추후 확정해 발표하기로 했다. 조직위가 이날 발표한 엠블렘은 태극문양을 하고 있는 두 개의 탁구 라켓 형상 안에 부산을 상징하는 광안대교를 새겨 넣었다. 라켓의 테두리는 무한대를 뜻하는 ‘∞’ 모양으로, 탁구를 통한 무한한 인류 평화와 남북 화해의 의지를 담았다. 가운데는 절묘하게 한반도 형상이 자리 잡아 남북 평화 및 남북 탁구팀의 성공을 염원했다. 조직위는 내년 부산대회에 남북 단일팀을 구성해 1991년 지바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의 영광이 재현되길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한국 탁구 100년 역사상 처음으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가 마스코트와 엠블렘 확정으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면서 “부산을 상징하는 갈매기 형상의 마스코트와 광안대교가 그려진 엠블렘은 부산 시민들과 더불어 이번 대회를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정보
    • 스포츠
    2019-11-11
  • 서울시,‘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개인전‧단체전 11∼18일 접수
      -「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 테니스에 관심 있는 서울 소재 직장인 누구나 참가 - 11.30(토)~12.1(일) 경기 진행, 11.11(월)~18(월) 서울시테니스협회 선착순 접수 □ 직장인들이 평소 갈고 닦아온 테니스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서울시는 바쁜 직장인들이 업무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여가생활을 통해 건강도 챙길 수 있는 「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는 11월 30일(토)부터 12월 1일(일)까지 양일간 올림픽 테니스장과 서남물재생센터 테니스장에서 진행된다. 서울 소재 직장인이라면 남녀 제한 없이누구나 참가할 수 있지만, 선수 출신이나 지도자는 출전할 수 없다.   □ 개인전(복식,선수2인)과 단체전(3복식,선수6인)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 총 290경기, 단체전 총 66경기이며, 참가비(개인전 4만원, 단체전 12만원)는 시상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개인복식은 전국대회 입상자 1명과 비입상자 1명으로 꾸려지는 오픈부와 비입상자 2명으로 구성되는 신인부로 나뉜다. 단체전은 전국대회 입상자 2명과 비입상자 4명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개인복식 4만원, 단체전 12만원이다. □ 11월 11일(월)~11월 18일(월)까지 선착순으로 서울시테니스협회(tennis2790@gmail.com)를 통해 접수 받는다. 기타 대회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02-490-2790)로 문의하면 된다.   □ 조성호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직장인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포츠를 통해 삶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직장인들이 여가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직장인리그 테니스 대회 개요    ❍ 대회일정 : 2019. 11. 30(토)~12. 1(일) - 참가모집 : 2019. 11. 11(월)~11. 18(월) ❍ 대 상 : 서울시 소재 직장인 ❍ 주최/주관: 서울시체육회/서울시테니스협회 ❍ 모집/선정: 서울시테니스협회(tennis2790@gmail.com)선착순 ❍ 후 원 : 서울시 ❍ 대회운영 - 개인전 복식(선수2명), 단체전 3복식(선수6명) 구 분 개 인 전 단 체 전 대회일정 2019.11.30.(토) ~ 12.01.(일) 대회장소 올림픽테니스장 서남물재생센터 서남물재생센터 경기운영 경기방식 (개인.단체) 조별 3개팀 13개조 풀리그 (1,2위 결선 진출) 1,2위팀 토너먼트 3복식은 2선승제 경 기 수 290경기 66경기 경기시간 매 게임마다 30분 매 게임마다 30분 경기지원 심 판 : 25명 기록원 : 30명 심 판 : 25명 기록원 : 30명 ❍ 대회일정 구 분 일 자 장 소 인원(선수) 경기수 예선전 개인 11월 30일(토) 올림픽테니스장 서남물재생센터 348명 174 단체 12월 01일(일) 240명 40 결승전 개인 11월 30일(토) 232명 116 단체 12월 01일(일) 156명 26 ❍ 문 의 : 서울시체육회 02-490-2775
    • 정보
    • 스포츠
    2019-11-10
  • 서울시, 10일 자전거 3천여대‘라이딩 서울 2019’… 도심교통통제
      - 10일(일) 9시, 출발 광화문광장~올림픽공원 17km, 주행구간별 교통부분통제- 시민과 함께 하는 금년 마지막 안전 라이딩… 3천여 참가자 도심 도로 주행 만끽- 市, ‘자전거도 도로의 주인’ 인식 계기 마련…대중교통 이용 및 우회경로 확인 당부□ 11월10일(일) 자전거 3천여 대가 서울도심 도로를 달리게 된다. 이번 라이딩은서울의 인기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은 ‘따릉이’ 이용자도 함께 참여 하며 자전거가 도심의 교통수단으로 당당히 도심 도로를 달리는 비경쟁 퍼레이드이다. □ ‘라이딩 서울 2019’에 참가하는 3천여 명은 오전 9시에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종로~신설동~ 군자교 ~ 어린이대공원 ~ 올림픽대교를 지나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도착하는 17km 코스를 달릴 예정이다. 이번 구간은 상급․중급․초급으로 그룹을 나눠 개인 능력에 따라 주행하며 늦가을 서울 도심 정취를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출발지점인 광화문광장에서 출발 전 자전거 안전점검을 받을 수있고, 출발 전 간단한 스트레칭 후 코스를 주행하게 된다. 또한, 도착지인 올림픽공원에서는 경품 추첨, 소규모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 이번 라이딩을 진행하는 동안오전 7시에서 오전 11시까지구간별 주행방향으로차량통행이 부분통제 된다.○ 구간별 교통통제 시간등 자세한 사항은 120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라이딩 홈페이지(http://ridingseoul.com)를 참고하면 된다. □ 서울시는 서울지방경찰청, 관련 경찰서, 해당 자치구, 긴급의료기관을연계하는 응급구조체계를 갖춰 이번 라이딩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이기완 보행친화기획관은 “라이딩 행사로 인해 도로가 통제되니 사전에 우회경로를 확인하시고, 가급적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로 자전거가 도로의 불청객이 아니라 주인이라는 인식이 뿌리내리고, 사람중심 도시에서 자전거가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으로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말했다.  2019라이딩 서울 교통통제 개요 □ 행사개요❍ 일시 : 2019. 11. 10(일) 9시 출발❍장 소 : 광화문광장(출발지), 올림픽공원(도착지)-광화문광장~종로~군자교~어린이대공원교차로~올림픽대교~올림픽공원(17km)❍참가인원 : 3,000명❍프로그램 : 출발 전 행사, 자전거라이딩, 도착지 공연 등 □ 교통통제: 부분통제(순차 해제)07:00~11:00(교통통제 진행 구간별)  ❍ 구간별 통제시간
    • 정보
    • 스포츠
    2019-11-08
  • 대구실내빙상장「무료 빙상아카데미」로 오세요!
      ▸ 빙상스포츠 참여기회 확대 및 활성화▸ 어린이청소년 대상 무료 빙상아카데미 개최대구시설공단은 9일부터 매월 2회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빙상아카데미’ 를 개최한다. 이번 강습은 빙상 스포츠 참여를 활성화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오는 9일부터 무료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12시부터 50분간 진행되며, 입장료 및 스케이트 대여비는 별도로 지불해야한다.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운영하는 무료 빙상아카데미는 스피드 1개 과정이며, 안전한 강습진행을 위해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접수는 대구실내빙상장 현장에서 접수하거나, 홈페이지(http://07.dgsisul.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053-357-6024)로 접수할 수 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이사장은 “이러한 강습을 점차 증설해 대구시 빙상스포츠의 저변확대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보
    • 스포츠
    2019-11-06
  • “대한민국 최고의 VR 게임팀 나야 나!” - ‘2019 VR e스포츠 리그’ 최종전 개최
      ○ 도, VR/AR 등 문화기술의 저변확대와 산업화를 위해 VR e 스포츠리그 최종전 개최○ 유명 유튜버인 테스터훈, 눈쟁이, 꽈뚜룹이 주장으로 참여해 홍보효과 극대화○ 코스프레 댄스, 가상유튜버 소개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풍부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VR e 스포츠 리그’ 최종전이 오는 9일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최된다.VR e 스포츠 리그는 청년들의 관심이 특히 많은 VR게임대회를 통해 문화기술의 저변확대와 산업화 가능성, e 스포츠 육성을 통한 도민 VR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23일부터 3개의 VR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돼 왔으며, 각 사업장에서 2주간 예선을 거쳐 선수를 구성하고, 대표선수 간 리그전 방식으로 운영됐다. 게임종목으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인 ‘후르츠닌자VR’, 1인칭 슈팅 게임으로 유명한 ‘스페셜포스VR’, 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비트세이버’ 등의 3가지 게임이 채택됐다. 이중 스페셜포스VR은 경기도가 지원하고 육성한 ‘리얼리티 매직’사의 작품으로 이번 게임대회를 통해 일반 대중에게 선보이고 관심을 평가받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VR게임대회의 재미와 홍보를 위해 테스터훈과 꽈뚜룹, 눈쟁이 등 유명 유튜버도 함께한다. 약 5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이들 유튜버들은 팀의 주장으로 대회 전 일정에 참여해 자체 채널로 선수를 모집하고 주장 겸 선수로도 참여해 왔으며, 이번 결승전에서도 선수단을 이끌고 참여하는 등 대회의 재미와 홍보를 적극 지원한다.이번 대회는 총상금 1,000만원 규모로 최종 우승팀에게는 500만원, 2등팀 300만원, 3등팀 100만원이 지급되며, 종목별 최우수선수에겐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가 상품으로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 찾아온 관람객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할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먼저 게임대회전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신나는 댄스공연이, 게임대회 후에는 유명 유튜버인 테스터훈, 꽈뚜룹, 눈쟁이님의 인터뷰와 팬 사인회가 준비돼 있다. 이와 함께 2부에서는 코스튬 플레이어의 가상 유튜버 ‘초이’ 따라 하기와 댄스경연이 펼쳐지는 등 다른 곳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특색 있는 볼거리로 행사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최종전은 게임전문채널 트위치의 ‘눈쟁이’ 채널로 생방송되며 대회 종료 후 경기문화창조허브와 테스터훈, 꽈뚜룹, 눈쟁이 등 3명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각기 다른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행사 참여는 무료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031- 8064-1723)에 문의하면 된다.  
    • 정보
    • 스포츠
    2019-11-06
  • 서울시,‘장애인-비장애인 화합’최대 규모 생활체육 한마당
      - 6일(수) 잠실주경기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서울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 장애인․비장애인 3천여 명 자치구 선수단이 함께하는 서울시 최대 규모 장애인 체육행사- 안전요원 배치, 응급의료 서비스 제공 등 철저한 안전관리로 안전한 행사 운영□ 서울시와 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11월 6일(수) 서울시 최대 규모의 장애인 생활체육 대회를 잠실주경기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한다. □ 각 자치구를 대표하는 총 3천여 명의 장애인 및 비장애인 선수들은 자치구의 명예를 걸고 ▴어울림풋살 ▴쇼다운 ▴400m계주 등 총 9개 종목에서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지난 2018년 대회에서는 전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둔 노원구장애인체육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었다. □ 선수는 각 자치구별 장애인 85%, 비장애인 15%로 구성하고, 장애인의 경우 ▴지체▴뇌병변▴시각▴청각▴지적 등 전 장애유형이 골고루 참여해 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 개최 종목은 화합종목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총 9개 종목이다. 대회 당일은 종목대회 9개와 체험종목 4개가 개최되며, 모든 종목은 장애유형별 특성을 반영, 경기방법을 변형하여 진행하게 된다.○ 종목대회 구성으로는 ▴어울림풋살 ▴한궁 ▴400m계주 ▴스포츠스태킹 ▴낙하산공바운스 ▴뉴에이지컬링 ▴공넘기기 ▴스크린사격 ▴쇼다운 9종목이며, 체험종목은 ▴셔플보드 ▴미니탁구 등 4종목이다.○ 화합종목 내에서는 1인 1종목으로 참가 제한한다. 다만, 체험종목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또한, 개회식에서 5색 연막 퍼포먼스를 진행하는데 주요 내․외빈 및 참가 선수단이 함께하여 이번 대회 슬로건인 “함께하는 생활체육 너와나의 건강서울” 외친 후 폭죽이 터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대회가 펼쳐질 전망이다. □ 한편, 서울시는 행사의 안전을 위해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행사장 곳곳에 위치하고, 의료진 6명 및 구급차량 2대가 배치되어 행사 중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아울러, 장애인 맞춤형 편의제공 부스를 운영하여 평소 거동이 불편하여 외부활동이 적은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즐기고 유익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장애인의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장애인체육 홍보부스에서는 ▴장애유형별 맞춤형 체육활동 상담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사업 홍보 및 정보를 제공한다.○ 체험형 부스에서는 ▴캘리그라피 및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그리기 ▴즉석 사진 찍기 ▴VR체험 등을 실시하여 장애인들이 문화체험을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청각장애인 수어통역 지원(서울특별시수어통역센터) ▴치과 진료 상담 및 간이치료(서울특별시장애인치과병원) ▴건강진단 및 진료상담(서울특별시한의사협회, 서울의료원, 찾아가는 금연지원) ▴휠체어 수리․상담 등 다양한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다. □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2007년부터 개최한 서울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장애인 생활체육인과 각 자치구의 적극적인 참여로 서울시 최대 장애인 생활체육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이 어려움 없이 체육활동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 서울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 행사개요  □ 대회개요○대 회 명: 2019 서울특별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대회일시: 2019. 11. 6.(수) 09:00~16:30 ※개회식 11:00○대회장소: 잠실보조경기장(잠실종합운동장 내)○참가규모: 3,535명(종목별 및 자치구선수단, 첨석내빈 등)○개최종목: 9종목- 종목경기(9): 공넘기기, 낙하산공바운스, 뉴에이지컬링, 쇼다운, 스크린사격,스포츠스태킹, 어울림풋살, 한궁, 400M계주○참가장애: 지체장애, 뇌병변장애, 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적장애 등○ 주 최: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주 관: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종목별 경기단체○ 후 원: 서울특별시,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장애인체육회, 신한은행○ 재정후원: 국민체육진흥공단※ 화합종목(9개종목)과 체험종목(4개종목)만 진행  □ 대회진행순서   구 분 시 간 세부내용 개 회 식 11:00~12:00 개회식 및 문화행사 진행 경 기 12:00~13:00 자치구 선수단 및 운영진 중식 13:00~16:00 종목대회 9종목, 체험4종목 대회진행 ※ 어울림풋살, 한궁, 400m계주 등 시 상 식 16:00~16:30 시상 및 폐회
    • 정보
    • 스포츠
    2019-11-0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