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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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스포츠관광 거점 ‘양궁스타 포토존’ 개장
    - 국내 유일, 높이 3.5m 대형 ‘활’ 포토존 설치- 명예의 전당에 기보배·최미선·안산 선수 핸드프린팅 등 설치- ‘양궁도시 광주’ 세계에 알리는 스포츠관광 시발점 기대 광주광역시는 스포츠 관광자원화를 위해 광주여대에 조성한 ‘양궁스타 포토존’ 개장식을 10일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은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 이선재 광주여대 총장, 김광아 광주양궁협회장, 정길영 광주관광협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토존 제막행사, 양궁스타와 활 쏘기 세레모니, 시설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양궁스타 포토존은 지난 제32회 도쿄올림픽에서 양궁 금메달 3관왕을 달성한 안산 선수를 비롯한 기보배, 최미선 선수 등 세계적인 스포츠 선수들을 배출한 광주여대에 조성됐다. 광주여대가 올림픽메달리스트를 3회 연속 배출한 것은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사례로, 양궁을 스포츠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광주시와 광주관광재단, 광주여대가 협약을 체결하고 협업사업으로 추진했다. 양궁스타 포토존은 국내에서 유일한 높이 3.5m의 대형 ‘활’ 조형물과 한국양궁, 양궁선수들의 실루엣을 형상화한 K-양궁 포토존이 있다. 이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는 기보배, 최미선, 안산 등 광주여대가 배출한 선수들의 핸드프린팅과 올림픽에서 활약하는 모습이 설치됐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양궁스타 포토존이 스포츠 관광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광주시에서 16일부터 열리는 국제대회인 ‘광주 2022 양궁월드컵’으로 많은 양궁 선수들과 스포츠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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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운탄고도 당일 완주 트레킹, ‘구름을 품은 원시 숲길, 운탄고도1330 빠르게 걷기’ 개최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 이하 재단)은 지난 1일, 폐광지역 4개 시 · 군 해발 1,330m에 걸쳐 조성되고 있는 ‘운탄고도1330’의 9월 정식 개통을 앞두고, 6월 4~5일 ‘구름을 품은 원시 숲길, 운탄고도1330 빠르게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첫날인 6월 4일에는 하이원리조트 마운틴콘도 잔디광장에서 참가자 1,000명이 모여 사전 웜업 운동과 아이돌 공연 관람 및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며,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협찬으로 30명을 추첨하여 숙박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음날인 6월 5일에는 정선 도롱이연못에서 오전 10시에 출발하여 타임캡슐공원까지 약 20km 구간의 ‘운탄고도1330’을 당일 완주하는 트레킹을 진행한다. 재단은 6시간 동안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완주 메달과 완주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정선 사북역과 고한역 등에 셔틀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근지역 민박에서 숙박하는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명까지 정선아리랑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그 밖에 자세한 행사 안내 및 접수는 행사 홈페이지(www.untangodo.kr)를 통해 접속하면 알 수 있다. 아울러 다가올 10월에는 새로운 코스에서 9일간에 걸쳐 진행하는 ‘운탄고도1330 느리게 걷기’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강원도관광재단 강의현 관광콘텐츠실장은 “이번 행사는 작년처럼 접수 시작 일주일 만에 조기 마감이 예상되므로 서둘러 사전 신청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거리두기로 인해 멀어졌던 우리의 마음이 이번 걷기 여행을 통해, 함께 걸으며 강원에서 서로의 마음이 다시 가까워지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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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광주 2022 양궁월드컵, 5월 광주서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5월 '광주 2022 현대 양궁월드컵' 대회가 광주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5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전초전으로 5월16일 공식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22일 결승전까지 7일간 광주 국제 양궁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특히 코로나19의 전세계적 유행으로 스포츠 행사에 대한 열기가 위축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번 광주 양궁월드컵의 예비 참가 등록을 지난 16일 마감한 결과 선수 241명, 임원 114명 등 총 355명이 등록을 완료했다. 이는 양궁월드컵이 하계올림픽,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함께 세계양궁계의 3대 빅 이벤트라는 점이 선수들의 호응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2월 스페인 마드리드를 제치고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에 성공한 광주시는 올해 양궁월드컵을 통해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 역량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양궁월드컵은 대륙별 주요 국가에서 매년 5차례 대회를 개최하며, 1~4차 대회에서 종목별 상위 8명을 선발해 5차 대회에서 결승 경기를 치른다. 올해는 1차 안탈리아(터키), 2차 광주(대한민국), 3차 파리(프랑스), 4차 메데인(콜롬비아)에서 상위 8명을 선발 후 5차 대회(미정)에서 결승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10개로, 리커브 부문 5개(남녀 개인2, 단체2, 혼성1), 컴파운드 부분 5개(남녀 개인2, 단체2, 혼성1) 등이다. 광주시는 지난 1월 양궁월드컵태스크포스(TF팀)을 신설하고 대한양궁협회, 광주시양궁협회와 긴밀하게 협업하며 숙박, 수송, 경기장 시설 계획 등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세계적 양궁 선수인 기보배, 안산을 발굴하고 국제양궁장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양궁의 도시답게 ‘광주 2022 양궁월드컵’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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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7
  • 제2회 강호축 상생 마라톤대회 개최
    강원도체육회는(회장 양희구) 충청북도체육회(회장 윤현우)와 11월 23일~27일까지 강호축 8개 시·도가 참가하는 「제2회 강호축 상생 마라톤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금년두 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강호축을 연결하는 8개 시·도(강원,충북,충남,대전,세종,전북,전남,광주)가 모두 참가하는 명실공히 전국대회로 확대 · 완성하여 상생의 뜻과 의미를 더 하였다. 강호축 8개 시·도의 상생 발전·화합을 도모하고 마라톤 신인·우수선수 발굴을 위한 이번 대회는 11월 23일~27일까지 5일간 강호축(목포~강릉)일원에서 개최되며, 8개 시·도를 대표하는 고·대·일반부 남녀 선수 및 임원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구간은 전남 무안에서 출발하여 광주, 전북, 충남, 세종, 대전, 충북, 강원의 각 시·도청을 경유하여, 강릉에 도착하는 총 50개 구간 264.5km에 달하는 레이스를 펼친다. 대회를 통해 강호축을 널리 알리며, 8개 시·도의 스포츠 교류 확대 및 협력을 강화하고 마라톤 신인·우수선수 발굴이 그 목적으로, 올해를 계기로 17개 시·도가 참가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상생 마라톤 대회로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방지 및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각종 부대행사를 생략하고 참가자 PCR검사, 대회 기간중 사적모임 금지, 무관중 경기등으로 진행된다.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은 “국내 마라톤대회가 대부분 없어진 상황에서 이 대회가 신인선수 발굴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어, 대한민국 마라톤 중흥의 마중물이 되길기대한다”며 “이번 대회로 8개 시·도민들의 우의를 증진시키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길 희망하며 내년에는 17개 시·도가 참가하는 대회로 발전 시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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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21, e스포츠 대회로 개최
        ▸ 전 국민 참여할 수 있는 e스포츠대회, 오는 30일부터 참가접수/11.28.(경북대학교)▸ 유명 프로게이머 게임쇼,지역 게임기업 홍보관,채용박람회 등 다채롭게 펼쳐져올해 20회를 맞이하는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오는 11월 28일 경북대학교 제2체육관에서 지역 게임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점프업 프로젝트로 펼쳐진다. 작년 코로나로 개최되지 못한 글로벌게임문화축제를 올해는 팬데믹 장기화로 지친 시민이 점프업할 수 있도록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e스포츠대회로 변신을 시도하여 새로운 재미와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리그 오브 레전드’, ‘피파 온라인 4’와 지역기업 흥행작인 ‘테일즈런너’ 등 3개 종목으로 총상금 1,000만 원을 걸고 진행한다. 모든 경기는 토너먼트로 치러지며, 11월 21일 온라인 예선전을 거쳐 최종승자는 11월 28일 경북대학교 제2체육관에서 가려질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10월 30일부터 11월 19일까지 e-Fun 홈페이지(http://e-fun.or.kr)에서 할 수 있다. 기타 부대행사로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유명 프로게이머 초청 게임쇼와 함께 지역 게임기업의 우수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기업홍보관, 코로나19로 구인·취업활동이 어려운 기업과 청년을 위한 게임 인재채용 박람회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게임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01년 처음 개최한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는 게임을 소재로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국내 대표 게임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 글로벌게임문화축제는 장기간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시민 여러분이 건전한 게임문화로점프업할 수 있도록 마련한 뜻깊은 축제이다”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온 가족이 안전하게 즐기는 게임산업 저변의 장이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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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8
  • 인천시, 이스포츠 챌린지 스쿨리그 개최
    - 청소년대상 아마추어 게임대회, 부모님 대상 이벤트전도 마련 -- 학교 중심 리그운영을 통한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 문화 정착 기대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1월 청소년들을 위한 학원 이스포츠 대회 ‘2021년 인천 이스포츠 챌린지 스쿨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인천에서 개최되는 이스포츠 챌린지 스쿨리그는 이스포츠의 문화 가치 확산을 위해 기획된 청소년대상 아마추어 게임대회로 학교 중심 리그운영을 통한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쿨리그 대회는 게임‘리그오브레전드’·‘발로란트’의 단체전 종목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개인전 종목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전국의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든 선수로 참가 할 수 있으며 선수 등록 및 접수는 10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배틀독(Battle.dog) 플랫폼에서 ‘스쿨리그’를 검색해 학교명을 등록 후 선수로 참여할 수 있다. 경기 진행방식은 학교대표 선발전을 거쳐 본선 경기 진행 후 12월 4일 결선에서 최종 우승자를 선발하며, 대회 상금은 총 1천만 원으로 종목별 최종 우승팀과 우승자에게 각각 200만원과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스쿨리그 우승학교에게는 우승컵과 2022년 스쿨리그 개최 시 결선시드권을, 게임종목당 1위, 2위 학교에게는 전 학급 과자박스 제공의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전국 부모님을 대상으로 하는 스쿨리그 이벤트전도 개최된다. 스타크래프트 특별전을 통해 과거 이스포츠의 열망과 향수를 자극하고 게임을 통한 부모와 자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이스포츠가 단순 게임이라는 부정적 시각을 탈피하고 가족단위의 즐거운 여가문화 활동으로 정착 될 수 있도록 행사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김경아 시 문화콘텐츠과 과장은 “스쿨리그와 같은 학원형 이스포츠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게임 문화를 알리고 청소년과 부모님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면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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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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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스포츠관광 거점 ‘양궁스타 포토존’ 개장
    - 국내 유일, 높이 3.5m 대형 ‘활’ 포토존 설치- 명예의 전당에 기보배·최미선·안산 선수 핸드프린팅 등 설치- ‘양궁도시 광주’ 세계에 알리는 스포츠관광 시발점 기대 광주광역시는 스포츠 관광자원화를 위해 광주여대에 조성한 ‘양궁스타 포토존’ 개장식을 10일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은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 이선재 광주여대 총장, 김광아 광주양궁협회장, 정길영 광주관광협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토존 제막행사, 양궁스타와 활 쏘기 세레모니, 시설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양궁스타 포토존은 지난 제32회 도쿄올림픽에서 양궁 금메달 3관왕을 달성한 안산 선수를 비롯한 기보배, 최미선 선수 등 세계적인 스포츠 선수들을 배출한 광주여대에 조성됐다. 광주여대가 올림픽메달리스트를 3회 연속 배출한 것은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사례로, 양궁을 스포츠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광주시와 광주관광재단, 광주여대가 협약을 체결하고 협업사업으로 추진했다. 양궁스타 포토존은 국내에서 유일한 높이 3.5m의 대형 ‘활’ 조형물과 한국양궁, 양궁선수들의 실루엣을 형상화한 K-양궁 포토존이 있다. 이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는 기보배, 최미선, 안산 등 광주여대가 배출한 선수들의 핸드프린팅과 올림픽에서 활약하는 모습이 설치됐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양궁스타 포토존이 스포츠 관광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광주시에서 16일부터 열리는 국제대회인 ‘광주 2022 양궁월드컵’으로 많은 양궁 선수들과 스포츠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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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운탄고도 당일 완주 트레킹, ‘구름을 품은 원시 숲길, 운탄고도1330 빠르게 걷기’ 개최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 이하 재단)은 지난 1일, 폐광지역 4개 시 · 군 해발 1,330m에 걸쳐 조성되고 있는 ‘운탄고도1330’의 9월 정식 개통을 앞두고, 6월 4~5일 ‘구름을 품은 원시 숲길, 운탄고도1330 빠르게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첫날인 6월 4일에는 하이원리조트 마운틴콘도 잔디광장에서 참가자 1,000명이 모여 사전 웜업 운동과 아이돌 공연 관람 및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며,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협찬으로 30명을 추첨하여 숙박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음날인 6월 5일에는 정선 도롱이연못에서 오전 10시에 출발하여 타임캡슐공원까지 약 20km 구간의 ‘운탄고도1330’을 당일 완주하는 트레킹을 진행한다. 재단은 6시간 동안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완주 메달과 완주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정선 사북역과 고한역 등에 셔틀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근지역 민박에서 숙박하는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명까지 정선아리랑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그 밖에 자세한 행사 안내 및 접수는 행사 홈페이지(www.untangodo.kr)를 통해 접속하면 알 수 있다. 아울러 다가올 10월에는 새로운 코스에서 9일간에 걸쳐 진행하는 ‘운탄고도1330 느리게 걷기’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강원도관광재단 강의현 관광콘텐츠실장은 “이번 행사는 작년처럼 접수 시작 일주일 만에 조기 마감이 예상되므로 서둘러 사전 신청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거리두기로 인해 멀어졌던 우리의 마음이 이번 걷기 여행을 통해, 함께 걸으며 강원에서 서로의 마음이 다시 가까워지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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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광주 2022 양궁월드컵, 5월 광주서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5월 '광주 2022 현대 양궁월드컵' 대회가 광주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5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전초전으로 5월16일 공식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22일 결승전까지 7일간 광주 국제 양궁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특히 코로나19의 전세계적 유행으로 스포츠 행사에 대한 열기가 위축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번 광주 양궁월드컵의 예비 참가 등록을 지난 16일 마감한 결과 선수 241명, 임원 114명 등 총 355명이 등록을 완료했다. 이는 양궁월드컵이 하계올림픽,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함께 세계양궁계의 3대 빅 이벤트라는 점이 선수들의 호응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2월 스페인 마드리드를 제치고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에 성공한 광주시는 올해 양궁월드컵을 통해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 역량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양궁월드컵은 대륙별 주요 국가에서 매년 5차례 대회를 개최하며, 1~4차 대회에서 종목별 상위 8명을 선발해 5차 대회에서 결승 경기를 치른다. 올해는 1차 안탈리아(터키), 2차 광주(대한민국), 3차 파리(프랑스), 4차 메데인(콜롬비아)에서 상위 8명을 선발 후 5차 대회(미정)에서 결승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10개로, 리커브 부문 5개(남녀 개인2, 단체2, 혼성1), 컴파운드 부분 5개(남녀 개인2, 단체2, 혼성1) 등이다. 광주시는 지난 1월 양궁월드컵태스크포스(TF팀)을 신설하고 대한양궁협회, 광주시양궁협회와 긴밀하게 협업하며 숙박, 수송, 경기장 시설 계획 등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세계적 양궁 선수인 기보배, 안산을 발굴하고 국제양궁장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양궁의 도시답게 ‘광주 2022 양궁월드컵’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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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7
  • 제2회 강호축 상생 마라톤대회 개최
    강원도체육회는(회장 양희구) 충청북도체육회(회장 윤현우)와 11월 23일~27일까지 강호축 8개 시·도가 참가하는 「제2회 강호축 상생 마라톤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금년두 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강호축을 연결하는 8개 시·도(강원,충북,충남,대전,세종,전북,전남,광주)가 모두 참가하는 명실공히 전국대회로 확대 · 완성하여 상생의 뜻과 의미를 더 하였다. 강호축 8개 시·도의 상생 발전·화합을 도모하고 마라톤 신인·우수선수 발굴을 위한 이번 대회는 11월 23일~27일까지 5일간 강호축(목포~강릉)일원에서 개최되며, 8개 시·도를 대표하는 고·대·일반부 남녀 선수 및 임원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구간은 전남 무안에서 출발하여 광주, 전북, 충남, 세종, 대전, 충북, 강원의 각 시·도청을 경유하여, 강릉에 도착하는 총 50개 구간 264.5km에 달하는 레이스를 펼친다. 대회를 통해 강호축을 널리 알리며, 8개 시·도의 스포츠 교류 확대 및 협력을 강화하고 마라톤 신인·우수선수 발굴이 그 목적으로, 올해를 계기로 17개 시·도가 참가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상생 마라톤 대회로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방지 및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각종 부대행사를 생략하고 참가자 PCR검사, 대회 기간중 사적모임 금지, 무관중 경기등으로 진행된다.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은 “국내 마라톤대회가 대부분 없어진 상황에서 이 대회가 신인선수 발굴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어, 대한민국 마라톤 중흥의 마중물이 되길기대한다”며 “이번 대회로 8개 시·도민들의 우의를 증진시키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길 희망하며 내년에는 17개 시·도가 참가하는 대회로 발전 시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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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21, e스포츠 대회로 개최
        ▸ 전 국민 참여할 수 있는 e스포츠대회, 오는 30일부터 참가접수/11.28.(경북대학교)▸ 유명 프로게이머 게임쇼,지역 게임기업 홍보관,채용박람회 등 다채롭게 펼쳐져올해 20회를 맞이하는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오는 11월 28일 경북대학교 제2체육관에서 지역 게임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점프업 프로젝트로 펼쳐진다. 작년 코로나로 개최되지 못한 글로벌게임문화축제를 올해는 팬데믹 장기화로 지친 시민이 점프업할 수 있도록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e스포츠대회로 변신을 시도하여 새로운 재미와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리그 오브 레전드’, ‘피파 온라인 4’와 지역기업 흥행작인 ‘테일즈런너’ 등 3개 종목으로 총상금 1,000만 원을 걸고 진행한다. 모든 경기는 토너먼트로 치러지며, 11월 21일 온라인 예선전을 거쳐 최종승자는 11월 28일 경북대학교 제2체육관에서 가려질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10월 30일부터 11월 19일까지 e-Fun 홈페이지(http://e-fun.or.kr)에서 할 수 있다. 기타 부대행사로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유명 프로게이머 초청 게임쇼와 함께 지역 게임기업의 우수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기업홍보관, 코로나19로 구인·취업활동이 어려운 기업과 청년을 위한 게임 인재채용 박람회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게임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01년 처음 개최한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는 게임을 소재로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국내 대표 게임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 글로벌게임문화축제는 장기간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시민 여러분이 건전한 게임문화로점프업할 수 있도록 마련한 뜻깊은 축제이다”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온 가족이 안전하게 즐기는 게임산업 저변의 장이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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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8
  • 인천시, 이스포츠 챌린지 스쿨리그 개최
    - 청소년대상 아마추어 게임대회, 부모님 대상 이벤트전도 마련 -- 학교 중심 리그운영을 통한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 문화 정착 기대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1월 청소년들을 위한 학원 이스포츠 대회 ‘2021년 인천 이스포츠 챌린지 스쿨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인천에서 개최되는 이스포츠 챌린지 스쿨리그는 이스포츠의 문화 가치 확산을 위해 기획된 청소년대상 아마추어 게임대회로 학교 중심 리그운영을 통한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쿨리그 대회는 게임‘리그오브레전드’·‘발로란트’의 단체전 종목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개인전 종목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전국의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든 선수로 참가 할 수 있으며 선수 등록 및 접수는 10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배틀독(Battle.dog) 플랫폼에서 ‘스쿨리그’를 검색해 학교명을 등록 후 선수로 참여할 수 있다. 경기 진행방식은 학교대표 선발전을 거쳐 본선 경기 진행 후 12월 4일 결선에서 최종 우승자를 선발하며, 대회 상금은 총 1천만 원으로 종목별 최종 우승팀과 우승자에게 각각 200만원과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스쿨리그 우승학교에게는 우승컵과 2022년 스쿨리그 개최 시 결선시드권을, 게임종목당 1위, 2위 학교에게는 전 학급 과자박스 제공의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전국 부모님을 대상으로 하는 스쿨리그 이벤트전도 개최된다. 스타크래프트 특별전을 통해 과거 이스포츠의 열망과 향수를 자극하고 게임을 통한 부모와 자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이스포츠가 단순 게임이라는 부정적 시각을 탈피하고 가족단위의 즐거운 여가문화 활동으로 정착 될 수 있도록 행사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김경아 시 문화콘텐츠과 과장은 “스쿨리그와 같은 학원형 이스포츠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게임 문화를 알리고 청소년과 부모님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면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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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8
  • ‘경기 국제 이(e)스포츠대회’ 국내 선발전 참가신청 접수
    ○ 국내선발전 참가신청자 10월31일(일)까지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모바일, 레인보우식스 시즈, 이터널리턴○ 총상금 3,200만 원, 본선은 트위치와 유튜브 생중계 예정경기도가 ‘경기 국제 이(e)스포츠 대회’의 국내 선발전에 참가할 선수를 오는 31일까지 대회 홈페이지(http://www.wec2021.or.kr)를 통해 접수한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유망한 이(e)스포츠 아마추어 선수를 발굴하고 국산게임의 이(e)스포츠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참가 종목은 PC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와 ‘레인보우식스 시즈’, ‘이터널리턴’ 그리고 모바일게임인 ‘배틀그라운드’까지 총 4개 종목이며 각 2개의 팀을 선발한다.리그오브레전드와 레인보우식스는 5:5팀전 토너먼트로 선발한다. 배틀그라운드는 4인스쿼드전, 이터널리턴은 2인 듀오전으로 진행되며 두 게임의 선발방식은 포인트합산제이다. 참가자격은 각 종목별 공식 이(e)스포츠 대회 연령제한에 이상이 없는 사람이다.구체적으로, 리그오브레전드는 만 12세 이상(2009년 11월 7일 이전 출생), 이터널리턴은 만 15세 이상(2006년 11월 7일 이전 출생), 배틀그라운드모바일은 만 16세 이상(2005년 11월7일 이전출생자)이며, 레인보우식스 시즈는 만 18세 이상(2003년 11월7일 이전 출생자)으로서 고등학생은 참가가 제한된다. 또한 리그오브레전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경우 종목사가 지정한 ‘프로 자격’의 선수인 경우 참가가 제한된다.국내 선발전은 다음 달 6~7일 2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대회시작 시간은 추후 공지된다. 국내 선발전을 통과한 선수들은 다음 달 12~14일 3일간 광명U플래닛 아이백스 스튜디오 하이퍼홀에서 진행되는 본선에 한국을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총 우승상금은 3,200만 원으로 종목별 1등에게는 500만 원, 2등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박종일 도 미래산업과장은 “이(e)스포츠는 2022년 항저우 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미래가 유망한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에 유능한 이(e)스포츠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뽐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의 주요 본선 경기 및 결승전은 트위치, 유튜브를 통해 인터넷 생중계된다. 대회에 대한 세부사항 확인 및 참가신청은 홈페이지(http://www.wec2021.or.kr)를 통해 가능하며, 대회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사무국(전자우편: 2021wec@gmail.com)에 문의 가능하다.   붙임 1   2021 경기 국제e스포츠대항전   □ 행사개요 ○ 사업목적 : 유망한 아마추어 선수 발굴 및 국산게임의 글로벌 e스포츠화 지원○ 참여대상: 12개국 900여명 e스포츠 선수- 국내선수 스튜디오, 해외선수 온라인 생중계로 참여○ 참여종목 : 4개종목-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레인보우식스시즈, 이터널리턴○ 사업비/수행기관: 450백만원(도비) / 경기콘텐츠진흥원 □추진현황 ○ 경기 국제 e스포츠대회 홍보 및 참가자 접수 : 10.7 ~ 10.31- 대회안내 및 참가선수 접수 ○ 국내 선발전 : 11.6 ~ 11.7- 해외선발은 협력기관을 통해 선발 구분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레인보우식스시즈 이터널리턴 팀유형 5인1팀 4인1팀 5인1팀 2인1팀 선발 국내 2팀 2팀 2팀 2팀 해외 6팀 14팀 6팀 7팀   ○ 본선진행 : 11. 12. ~ 14- 4개종목 41팀 : 리그오브레전드 8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16팀, 레인보우식스시즈8팀, 이터널리턴9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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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서울시, 목표보다 1km 더! 비대면 레이스 '2021 서울달리기 대회'
    - 10.22.(금)~10.25.(월), 서울의 명소를 달리는 ‘2021 서울달리기 대회’- 목표보다 1km 더 달리는 ‘런플챌린지’, 자유롭게 운동 후 인증하는 ‘프리 런워크’ 등- 원하는 코스 직접 설계해 비대면으로 달리는 서울레이스… 동호인 5,000명 참가   # 1km를 더 달리는 도전이 흥미로웠다. 코로나가 종식되고 내년에는서울광장에서 대회가 열렸으면 좋겠다. -런플챌린지 참여자 최00-   # 서울달리기 런생샷 이벤트에 당첨되어 노들섬을 열심히 뛰며 좋은 추억을 만든 멋진 날이었습니다. 아들과 달리기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많이 뛰고 재미있게 찍었습니다. 사진이 기대되네요. -인생런컷 참여자 김00-   □ 서울시는 10월 22일(금)부터 10월 25일(월)까지, 온라인 비대면 서울레이스「2021 서울달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서울특별시와 ㈜동아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2021 서울달리기대회」는 2003년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가을 러닝 대표 스포츠이다. ○ 2003년 한강 둔치에 마라톤 풀코스가 완공됨에 따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제1회 하이서울 한강마라톤 대회」를 개최하였고, ○ 2005년부터 ㈜동아일보사와 공동 주최하며, 서울도심과 한강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서울광장 → 청계천 → 한강변을 연결하는 마라톤 코스로 운영해왔다.   □ 참여자는 시간, 장소의 제약 없이 서울의 산과 공원 등 희망하는 레이스 코스를 직접 설계 후 모바일 러닝 애플리케이션으로 자신의 기록과 거리를 측정하며 달릴 수 있다. ○ 5,000명을 모집한 이번 대회 참가자는 사흘 만에 마감됐다. 이는코로나19로 체육활동이 어려워진 시민들이 야외에서 자유롭게 생활체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참가종목은 ‘런 플러스 챌린지(이하 런플챌린지)’ 부문과 ‘프리 런워크’ 부문 두 가지로 구분된다. ‘런플챌린지’ 부문은 참가 신청 시 입력한 본인의 목표 거리에서 1km를 더 달리는 도전 미션이다. ○ ‘런플챌린지’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는 마라톤의 기본 도전 의식’을고취하고자 올해 신설되었다. 참가자에게는 레이스 워머, 스포츠 마스크, 완주 메달이 제공된다.   □ ‘프리 런워크’ 부문은 대회 기간 중 일상에서 자유롭게 운동한 후, 공식 이메일로 사진을 제출하거나 본인 SNS 계정에 인증사진과 함께 해시태그를 올리면, 모바일 음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 서울시는 대면으로는 함께 뛸 수 없지만, 참가자 간 대회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사전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하였다. ▲친환경 달리기를 실천하는 ‘쓰담런 플로깅’ ▲노들섬에서 러닝하는 모습을 촬영한 ‘인생런컷’ ▲매일 3km씩 3일간 9km를 달리는 ‘339런’ ▲환경오염 방지를 몸소 실천하는 ‘블루라벨 캠페인’ 등을 진행해, 대회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린 바 있다. ○ 특히, 지난 10월 17일(일) 노들섬에서 진행한 ‘내 러닝의 주인공_나만의 인생샷’을 위해 전문 포토그래퍼와 일대일 촬영을 진행한 ‘인생런컷’은 #50세 이전 러너의 모습을 남기고자, #9살 아들과 함께 뛰고 싶어서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온 외국인 룸메이트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어서 등 다양한 신청 사연이 있어 눈길을끌었다. ○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낮과는 다른 반전 매력의 멋진 야간 러닝코스를 소개하는 ‘서울런플 나이트’는 10월22일(금)~10월25일(월) 진행된다. 참여자 중 11명을 선정하며 미니공기청정기, 무드등, 스포츠타올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 최경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올해 서울달리기 대회는 정해진 코스가아닌 참가자가 만드는 서울레이스라는 의미 있는 대회인 만큼, 다른참가자와 비대면 SNS로 소통하면서 완주하길 응원한다”면서,“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마라톤의 기본 도전 정신으로 코로나19를 힘차게 극복하는 2021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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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제102회 전국체전·제41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봉송 주자 모집
      경상북도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시작을 밝혀줄 성화 봉송주자 740명을 7. 13일 ~ 27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10.8~14, 7일간),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10.20~25, 6일간) 모집대상은 해당지역 거주자로 성화 봉송에 문제가 없는 만15세 이상인 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성화봉송 구간 시·군청 체육부서에 신청하면 된다.성화 봉송은 구간별 주주자 2명, 부주자 2명, 호위주자 6명이 1개조로 구성돼 성화봉과 수기(마스코트기, 엠블럼기)를 들고 봉송하게 되며, 봉송주자에게는 유니폼, 운동화, 헤어밴드 등 주자용품을 지급한다. 경북도는 10월 3일 강화군 마니산 참성단에서 채화된 전국체전 성화와 구미시 금오산에서 채화된 장애인체전 성화가 102개 구간, 1,013km를 동시 봉송한다고 밝혔다. 102개 구간은 제102회 전국체전을 1,013km는 10개시와 13개 군으로 이루어진 경상북도 행정구역을 의미한다. 또한 이번 성화봉송은 코로나를 함께 극복하고 상생협력을 위한 대구·경북 특별봉송, 시·군별 역사, 문화, 정체성을 담은 이색봉송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상원 경북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체전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봉송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라며, 봉송 주자와 관람객들의 안전 및 교통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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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2
  • 2021대구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ICG), 2023년으로 연기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올해 7월(7.8. ~ 13./6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2021대구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ICG)를 2023년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인증대회인 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이하 ICG)를 2012년 국내 최초로 유치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이어 2021년 대회를 다시 유치해 지난해부터 대회 지원을 위한 ICG추진단(대구광역시체육회)이 운영에 들어가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그러나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대유행으로 2020년 케치케메트ICG(헝가리)가 취소되었으며, 우리나라 평창에서 개최 준비 중이었던 평창동계ICG는 2021년 2월에서 2022년으로 1년 연기됐다. 이러한 상황 속에 대구시와 ICG위원회는 올해 7월 정상적인 대회 개최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대구시와 ICG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주 참가 계층인 청소년 선수단의 안전과 입국 시 자가격리 등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 긴밀한 협의 끝에 대회를 2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연기된 2021대구ICG는 2022년 코벤트리ICG(영국)에 이어 2023년에 개최된다. 대구시는 ICG위원회, 유관기관 등과 협의해 2021년 중으로 변경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2023년 ICG대회를 코로나19를 모범적으로 극복한 대구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준비기간이 늘어난 만큼 선수단과 참가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대책을 수립하고, 다양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성공적인 스포츠축제로 개최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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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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