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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 태권도원 개최 국제규모 태권도대회 연기
    - 제13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대회(7.29~8.3(당초) ⇒ 11.8~11.12(변경))  - 제4회 김운용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8. 5~8.10(당초) ⇒ 10.30~11. 4(변경))□ 전라북도가 7월말에서 8월초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국제규모 태권도대회를 연기하기로 했다. □ 전북도는 22일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대회 조직위원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전라북도체육회 주관으로 7.29~8.3일(6일간)까지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13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대회를 11.8~11.12일(5일간)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또한, 세계태권도연맹 승인대회(G1)인 제4회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8.5~8.10일(6일간)에서 10.30~11.4(6일간)일로연기하여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 이날 열린 운영위원회에는 전북도와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 전라북도체육회등 관련 기관이 참석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 연기를 이같이 의결했다.  □ 당초 전라북도,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인들의 성지로 조성된 태권도원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를 재개하고, 지난해까지 서울에서 개최하던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를 신규 유치함으로써 2개 국제규모 대회의 성공개최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자했다. ○그러나, 실내에서 여러 사람이 모여 개최하는 태권도 대회의 특성상 감염 확산 위험성이 크고,코로나 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해외 선수단의 참가 어려움이 예상되며, 최근 이태원 클럽등을 통해 확진자가 다수 증가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전염병 추가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불가피하게 대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 다만, 10~11월로 연기되는 대회도코로나19의국내 및 전세계 감염 발생 추이 등을 모니터링하고, 정부 방역 지침 등을 감안하여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논의하면서 대회 추진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 곽승기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태권도원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기로했던 대규모 국제대회가 코로나 청정지역인 도내 확산 방지 및 도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연기되어 아쉽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연기된 만큼 다채로운 행사계획을 수립하여 2개 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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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9월 벡스코에서 열린다!
    ◈ 부산시, 2020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최 일정 재조정 제안 수용 결정◈ 도쿄올림픽 각국 탁구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장소, 부산 유치를 위한 국제탁구연맹의 공식 지원 조건◈ 탁구로 하나되는 대회 가치에 부합하도록 북한팀 참가를 위한 국제탁구연맹의 적극적 역할 당부 부산시(시장 오거돈) 오는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열릴 예정이던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를 9월로 연기하자는 국제탁구연맹의 공식 제안에 대해 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인 오거돈 부산광역시장과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이 7일 오후 부산시청 접견실에서 수용 여부를 논의한 끝에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최를 9월 27일로 3개월 가량 연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내년 7월 23일부터 개최되는 도쿄올림픽을 대비해 각국 탁구대표팀 전지훈련 장소를 부산으로 유치하고 이를 국제탁구연맹에서 지원한다는 조건과 함께 어려운 국내 사정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정상적으로 개최하겠다는 뜻을 국제연맹에 제안하였으며 국제연맹에서도 수용 의사를 밝힘으로써 대회 연기를 공식적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특히 일각에서 제기되는 대회 취소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대한탁구협회는 임원진, 전⋅현직 국가대표, 시⋅도 탁구협회장 명의의 『대회 정상 개최 건의문』을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에게 전달하였고 오거돈 부산시장은 국내 탁구인의 열정을 받아 한국 탁구 역사의 한 획을 그을 세계탁구선수권대회를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하였다. 오거돈, 유승민 양 공동조직위원장은 이번 대회 재연기 결정 또한 향후 국내외 코로나-19 진행사항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으나 대회 취소는 고려치 않고 있으며 반드시 이번 부산대회가 세계탁구인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제탁구연맹과 대한탁구협회가 함께 마지막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제탁구연맹은 대회 재연기에 따라 북한팀 참가 가능성이 되살아난 만큼 ‘탁구로 하나되는 세상’이라는 대회 가치에 부합될 수 있도록 북한팀 참가를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국제탁구연맹 주관으로 열리는 연중 최대 행사다. 모든 종목을 통틀어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팀을 구성한 대회가 1991 일본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였으며 1926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이 대회에서 한국은 94년 만에 사상 처음으로 개최국의 지위를 획득했다. 87개국에서 선수 1천200여 명과 각국 탁구협회 관계자 등 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6월 21일∼28일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코로나19의 글로벌 팬데믹으로 인하여 개최 시기를 재조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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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전남도, ‘영산강 강변도로’ 34㎞ 개통
    전라남도는 ‘영산강 강변도로’ 34㎞를 11일 오전 9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영산강 강변도로는 총 길이 51.9㎞ 중 나주 영산에서 무안 몽탄 34㎞ 구간을 대상으로 개통한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2천 51억 원을 투입해 8년 6개월 만에 완공을 마쳤다. 미 개통 구간 중 무안 몽탄에서 일로 구간 4.7㎞는 400억 원을 들여 올 7월에 개통하고, 남악까지 13.2㎞는 내년 착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중이다. 전라남도는 이번 개통이 나주에서 무안까지의 교통 인프라를 개선하고 주변 관광수요를 창출해 주민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자전거 라이딩, 마라톤 코스, 역사 기행로 등 관광․레저․스포츠 도로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가로수 숲길과 전망대, 쉼터도 함께 조성해 세계적인 명품드라이브 코스로도 조성할 방침이다.  전동호 전라남도 건설교통국장은 “영산강 강변도로 개통으로 고대 문화유적과 관광자원 접근이 쉬워지고, 교통 인프라가 개선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며 “앞으로 모든 구간을 지방도로 승격시켜 명품 도로가 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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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전북도,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하반기로 연기 요청
    ◆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 및 도민 안전 최우선 고려 연기 결정 ◆ 대한체육회는 4월에서 하반기로 연기를 선제적으로 수용 ◆ 추후 전국규모 체육행사 일정 등을 종합 검토해 일정 결정 예정 □ 전북도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과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4월 도내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전북도는 코로나19의 확산과 장기화가 우려됨에 따라 정상 개최는 어렵다고 판단해 연기를 전격 결정했다. ○ 전북도는 지난달 28일 대축전을 올해 하반기로 연기해 개최하기로 결정해 대한체육회에 일정 연기를 정식으로 요청했고 대한체육회는 이를 받아들였다. □ 전북도는 앞으로 코로나19 안정화 추이와 체육 관련 전국대회 일정*을 비롯한 개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체적 일정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 전국체전(10.8~10.14.), 전국장애인체전(10.21~10.26), 혹서기 7~8월, 혹한기 11~12월 등 ○ 전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시·도체육회 의견수렴과 대한체육회 이사회 의결을 거쳐 개최 시기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 곽승기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축전은 '17년 세계 태권도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23년 새만금잼버리까지 7년* 연속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의 가운데에 있는 매우 중요한 대회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연기하기로 했다“며* 2017 세계태권도대회 → 2018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2019 전국소년(장애인)체육대회 →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 → 2020 프리잼버리 → 2020 아·태마스터스대회 → 2023 세계잼버리대회 ○ “하반기에 축전 추진에 따른 생활체육대축전추진단 기한 연장, 필요경비 추경예산 확보와 함께 행사추진 전반에 대한 일정을 재검토하고 주 개최지 익산시와 참여도시 13개 시·군과 협력해 대축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고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요  ???? 대회 개요 ○ 대 회 명 : 2020전국생활체육대축전 ○ 기 간 : 2020.4. 23.(목)~4.26.(일),4일간 ○ 장 소 : 도내 일원(14개 시·군)※ 주 경기장(익산종합운동장) ○ 참가규모 : 43개종목 60,000명(선수단·임원 22,000, 관람객 38,000) ○ 경기종별 : 3종(유·청소년부, 일반부, 어르신부) ○ 주 최 : 전라북도,대한체육회 ○ 주 관 : 전라북도체육회,대한체육회회원종목단체 ???? 대회 상징물 ○ 엠블렘, 마스코트, 포스터 등     엠블렘 마스코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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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국제대회로 들썩이는 국제 스포츠 도시 부산!
    ◈ 2020년 3월 세계탁구선수권대회, 10월 LPGA 정규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등 이어져◈ 부산시, 국제스포츠를 통한 도시브랜드 홍보와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행보 본격화 부산에서는 올해 3월 ‘국내 최초’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기다리고 있다. 약 130개국이 참가할 이번 대회는 3월 22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국내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회원국이 총 229개국으로 올림픽을 제외한 단일 종목으로는 가장 많은 국가가 참여하는 메가 이벤트다. 전 종목을 통틀어 최다 회원국을 보유했다. 부산시는 역대 최고의 대회를 치르겠다는 목표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LPGA 정규투어가 개최됐던 LPGA 인터내셔널 부산(구 아시아드CC)은 미국 외 최초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공인 골프장으로 브랜드 가치를 급상승시켰으며, 명문 코스를 경험해 보고 싶은 많은 골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계절 골프를 즐기기 좋은 온화한 기후, 풍부한 관광명소와 먹거리를 가진 부산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을 중심으로 골프 관광도시로서의 발전이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부산에서는 여러 굵직한 국제스포츠 경기들이 펼쳐졌다. 신호탄은 축구가 쏘아 올렸다. 2004년 독일전 이후 15년 만의 축구 국가대표 A매치가 6월 7일에 개최되면서 5만 명이 넘는 관중들이 아시아드경기장으로 몰려들어 월드컵을 방불하는 함성이 울려 퍼졌다. 축구의 열기는 7월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코리아오픈국제탁구 대회로 이어졌다. 이 대회는 국제탁구연맹 월드투어오픈대회로, 한국을 비롯해 홍콩, 불가리아, 헝가리, 스웨덴, 체코 등 30개국이 참가했으며, 연일 800~1000여 명에 달하는 탁구 팬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코리아오픈국제탁구대회는 올해 6월에도 개최될 예정이다. 3월에 치러지는 2020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이어 7월 도쿄올림픽의 전초전으로 탁구도시 부산으로의 주목도 기대된다. 10월에는 대형 스포츠 경기로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정규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개최됐다.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펼쳐진 대회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투어로, 16개국 84명의 LPGA 및 KLPGA의 탑 랭커 선수들이 출전해 뜨거운 경기를 펼쳤고 총 7만여 명에 달하는 관중이 방문해 LPGA 국내 대회 최다 갤러리 기록을 세우며 흥행에 성공했다. 국제 스포츠 대회는 12월에도 이어졌다. 동아시아 10개국 축구 최강국을 가리는 동아시안컵이 10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됐고,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일본을 꺾으며 개최국 최초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어 국내 개최가 드문 UFC 대회(「UFC 파이트 나이트 부산」)가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부산에서 열리며 11개국 26명의 선수가 참가해 국내외 팬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세계적인 인프라와 훌륭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다이내믹하고 매력적인 도시”라며, “이러한 훌륭한 조건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국제 대회 개최를 통해 국제 스포츠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스포츠 이벤트를 통한 국내외 관광객들의 유입을 확대, 글로벌 관광도시의 발전과 부산 도시브랜드를 꾸준히 홍보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전지훈련지로 부산을 홍보하고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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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2020 스파르탄레이스 코리아 강원도 대회 확정
      강원도는 장애물 레이스 경기인 ‘2020 스파르탄레이스 코리아 강원도 대회’를동해(7.11.), 춘천(10.10.)에서 2회 개최한다. 강원도는 2017년 인천국제공항 파라다이스시티 일대에서 개최된 ‘2017 스파르탄레이스 코리아‘대회에 강원도 선수단 참가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매년 2회 대회를 유치해 왔다. ‘2020 스파르탄레이스 코리아 강원도 대회’는 7월 11일 동해 망상해수욕장,10월 10일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에서 두 번에걸쳐 개최되며, 대회별 국내외선수 200여명과 참가자 5,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5km, 10km, 21km 등 종목에 따라스프린트, 슈퍼, 비스트로 구분되며 원하는 종목을 선택해 참가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소방직 국가직 전환에 따른 전국 소방관들의 격려와결집을 위해 소방관 특별 티켓 할인 및 소방관 부문 별도시상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도 체육과장은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스포츠를 즐기기에 최적지인 강원도를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국내외 복합레이스 대회 유치활동에주력하여 강원도를 익스트림 스포츠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스파르탄레이스는 2010년 미국 버몬트에서 시작된 장애물 마라톤 대회이다. 현재까지 60여 개국에서 개최되며, 매년 전세계에서 130회이상의 경기를 열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장애물레이스 경기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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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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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 태권도원 개최 국제규모 태권도대회 연기
    - 제13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대회(7.29~8.3(당초) ⇒ 11.8~11.12(변경))  - 제4회 김운용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8. 5~8.10(당초) ⇒ 10.30~11. 4(변경))□ 전라북도가 7월말에서 8월초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국제규모 태권도대회를 연기하기로 했다. □ 전북도는 22일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대회 조직위원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전라북도체육회 주관으로 7.29~8.3일(6일간)까지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13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대회를 11.8~11.12일(5일간)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또한, 세계태권도연맹 승인대회(G1)인 제4회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8.5~8.10일(6일간)에서 10.30~11.4(6일간)일로연기하여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 이날 열린 운영위원회에는 전북도와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 전라북도체육회등 관련 기관이 참석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 연기를 이같이 의결했다.  □ 당초 전라북도,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인들의 성지로 조성된 태권도원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를 재개하고, 지난해까지 서울에서 개최하던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를 신규 유치함으로써 2개 국제규모 대회의 성공개최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자했다. ○그러나, 실내에서 여러 사람이 모여 개최하는 태권도 대회의 특성상 감염 확산 위험성이 크고,코로나 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해외 선수단의 참가 어려움이 예상되며, 최근 이태원 클럽등을 통해 확진자가 다수 증가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전염병 추가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불가피하게 대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 다만, 10~11월로 연기되는 대회도코로나19의국내 및 전세계 감염 발생 추이 등을 모니터링하고, 정부 방역 지침 등을 감안하여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논의하면서 대회 추진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 곽승기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태권도원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기로했던 대규모 국제대회가 코로나 청정지역인 도내 확산 방지 및 도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연기되어 아쉽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연기된 만큼 다채로운 행사계획을 수립하여 2개 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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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9월 벡스코에서 열린다!
    ◈ 부산시, 2020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최 일정 재조정 제안 수용 결정◈ 도쿄올림픽 각국 탁구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장소, 부산 유치를 위한 국제탁구연맹의 공식 지원 조건◈ 탁구로 하나되는 대회 가치에 부합하도록 북한팀 참가를 위한 국제탁구연맹의 적극적 역할 당부 부산시(시장 오거돈) 오는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열릴 예정이던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를 9월로 연기하자는 국제탁구연맹의 공식 제안에 대해 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인 오거돈 부산광역시장과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이 7일 오후 부산시청 접견실에서 수용 여부를 논의한 끝에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최를 9월 27일로 3개월 가량 연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내년 7월 23일부터 개최되는 도쿄올림픽을 대비해 각국 탁구대표팀 전지훈련 장소를 부산으로 유치하고 이를 국제탁구연맹에서 지원한다는 조건과 함께 어려운 국내 사정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정상적으로 개최하겠다는 뜻을 국제연맹에 제안하였으며 국제연맹에서도 수용 의사를 밝힘으로써 대회 연기를 공식적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특히 일각에서 제기되는 대회 취소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대한탁구협회는 임원진, 전⋅현직 국가대표, 시⋅도 탁구협회장 명의의 『대회 정상 개최 건의문』을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에게 전달하였고 오거돈 부산시장은 국내 탁구인의 열정을 받아 한국 탁구 역사의 한 획을 그을 세계탁구선수권대회를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하였다. 오거돈, 유승민 양 공동조직위원장은 이번 대회 재연기 결정 또한 향후 국내외 코로나-19 진행사항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으나 대회 취소는 고려치 않고 있으며 반드시 이번 부산대회가 세계탁구인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제탁구연맹과 대한탁구협회가 함께 마지막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제탁구연맹은 대회 재연기에 따라 북한팀 참가 가능성이 되살아난 만큼 ‘탁구로 하나되는 세상’이라는 대회 가치에 부합될 수 있도록 북한팀 참가를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국제탁구연맹 주관으로 열리는 연중 최대 행사다. 모든 종목을 통틀어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팀을 구성한 대회가 1991 일본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였으며 1926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이 대회에서 한국은 94년 만에 사상 처음으로 개최국의 지위를 획득했다. 87개국에서 선수 1천200여 명과 각국 탁구협회 관계자 등 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6월 21일∼28일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코로나19의 글로벌 팬데믹으로 인하여 개최 시기를 재조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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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전남도, ‘영산강 강변도로’ 34㎞ 개통
    전라남도는 ‘영산강 강변도로’ 34㎞를 11일 오전 9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영산강 강변도로는 총 길이 51.9㎞ 중 나주 영산에서 무안 몽탄 34㎞ 구간을 대상으로 개통한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2천 51억 원을 투입해 8년 6개월 만에 완공을 마쳤다. 미 개통 구간 중 무안 몽탄에서 일로 구간 4.7㎞는 400억 원을 들여 올 7월에 개통하고, 남악까지 13.2㎞는 내년 착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중이다. 전라남도는 이번 개통이 나주에서 무안까지의 교통 인프라를 개선하고 주변 관광수요를 창출해 주민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자전거 라이딩, 마라톤 코스, 역사 기행로 등 관광․레저․스포츠 도로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가로수 숲길과 전망대, 쉼터도 함께 조성해 세계적인 명품드라이브 코스로도 조성할 방침이다.  전동호 전라남도 건설교통국장은 “영산강 강변도로 개통으로 고대 문화유적과 관광자원 접근이 쉬워지고, 교통 인프라가 개선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며 “앞으로 모든 구간을 지방도로 승격시켜 명품 도로가 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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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전북도,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하반기로 연기 요청
    ◆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 및 도민 안전 최우선 고려 연기 결정 ◆ 대한체육회는 4월에서 하반기로 연기를 선제적으로 수용 ◆ 추후 전국규모 체육행사 일정 등을 종합 검토해 일정 결정 예정 □ 전북도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과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4월 도내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전북도는 코로나19의 확산과 장기화가 우려됨에 따라 정상 개최는 어렵다고 판단해 연기를 전격 결정했다. ○ 전북도는 지난달 28일 대축전을 올해 하반기로 연기해 개최하기로 결정해 대한체육회에 일정 연기를 정식으로 요청했고 대한체육회는 이를 받아들였다. □ 전북도는 앞으로 코로나19 안정화 추이와 체육 관련 전국대회 일정*을 비롯한 개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체적 일정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 전국체전(10.8~10.14.), 전국장애인체전(10.21~10.26), 혹서기 7~8월, 혹한기 11~12월 등 ○ 전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시·도체육회 의견수렴과 대한체육회 이사회 의결을 거쳐 개최 시기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 곽승기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축전은 '17년 세계 태권도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23년 새만금잼버리까지 7년* 연속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의 가운데에 있는 매우 중요한 대회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연기하기로 했다“며* 2017 세계태권도대회 → 2018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2019 전국소년(장애인)체육대회 →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 → 2020 프리잼버리 → 2020 아·태마스터스대회 → 2023 세계잼버리대회 ○ “하반기에 축전 추진에 따른 생활체육대축전추진단 기한 연장, 필요경비 추경예산 확보와 함께 행사추진 전반에 대한 일정을 재검토하고 주 개최지 익산시와 참여도시 13개 시·군과 협력해 대축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고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요  ???? 대회 개요 ○ 대 회 명 : 2020전국생활체육대축전 ○ 기 간 : 2020.4. 23.(목)~4.26.(일),4일간 ○ 장 소 : 도내 일원(14개 시·군)※ 주 경기장(익산종합운동장) ○ 참가규모 : 43개종목 60,000명(선수단·임원 22,000, 관람객 38,000) ○ 경기종별 : 3종(유·청소년부, 일반부, 어르신부) ○ 주 최 : 전라북도,대한체육회 ○ 주 관 : 전라북도체육회,대한체육회회원종목단체 ???? 대회 상징물 ○ 엠블렘, 마스코트, 포스터 등     엠블렘 마스코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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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국제대회로 들썩이는 국제 스포츠 도시 부산!
    ◈ 2020년 3월 세계탁구선수권대회, 10월 LPGA 정규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등 이어져◈ 부산시, 국제스포츠를 통한 도시브랜드 홍보와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행보 본격화 부산에서는 올해 3월 ‘국내 최초’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기다리고 있다. 약 130개국이 참가할 이번 대회는 3월 22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국내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회원국이 총 229개국으로 올림픽을 제외한 단일 종목으로는 가장 많은 국가가 참여하는 메가 이벤트다. 전 종목을 통틀어 최다 회원국을 보유했다. 부산시는 역대 최고의 대회를 치르겠다는 목표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LPGA 정규투어가 개최됐던 LPGA 인터내셔널 부산(구 아시아드CC)은 미국 외 최초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공인 골프장으로 브랜드 가치를 급상승시켰으며, 명문 코스를 경험해 보고 싶은 많은 골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계절 골프를 즐기기 좋은 온화한 기후, 풍부한 관광명소와 먹거리를 가진 부산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을 중심으로 골프 관광도시로서의 발전이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부산에서는 여러 굵직한 국제스포츠 경기들이 펼쳐졌다. 신호탄은 축구가 쏘아 올렸다. 2004년 독일전 이후 15년 만의 축구 국가대표 A매치가 6월 7일에 개최되면서 5만 명이 넘는 관중들이 아시아드경기장으로 몰려들어 월드컵을 방불하는 함성이 울려 퍼졌다. 축구의 열기는 7월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코리아오픈국제탁구 대회로 이어졌다. 이 대회는 국제탁구연맹 월드투어오픈대회로, 한국을 비롯해 홍콩, 불가리아, 헝가리, 스웨덴, 체코 등 30개국이 참가했으며, 연일 800~1000여 명에 달하는 탁구 팬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코리아오픈국제탁구대회는 올해 6월에도 개최될 예정이다. 3월에 치러지는 2020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이어 7월 도쿄올림픽의 전초전으로 탁구도시 부산으로의 주목도 기대된다. 10월에는 대형 스포츠 경기로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정규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개최됐다.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펼쳐진 대회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투어로, 16개국 84명의 LPGA 및 KLPGA의 탑 랭커 선수들이 출전해 뜨거운 경기를 펼쳤고 총 7만여 명에 달하는 관중이 방문해 LPGA 국내 대회 최다 갤러리 기록을 세우며 흥행에 성공했다. 국제 스포츠 대회는 12월에도 이어졌다. 동아시아 10개국 축구 최강국을 가리는 동아시안컵이 10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됐고,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일본을 꺾으며 개최국 최초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어 국내 개최가 드문 UFC 대회(「UFC 파이트 나이트 부산」)가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부산에서 열리며 11개국 26명의 선수가 참가해 국내외 팬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세계적인 인프라와 훌륭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다이내믹하고 매력적인 도시”라며, “이러한 훌륭한 조건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국제 대회 개최를 통해 국제 스포츠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스포츠 이벤트를 통한 국내외 관광객들의 유입을 확대, 글로벌 관광도시의 발전과 부산 도시브랜드를 꾸준히 홍보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전지훈련지로 부산을 홍보하고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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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2020 스파르탄레이스 코리아 강원도 대회 확정
      강원도는 장애물 레이스 경기인 ‘2020 스파르탄레이스 코리아 강원도 대회’를동해(7.11.), 춘천(10.10.)에서 2회 개최한다. 강원도는 2017년 인천국제공항 파라다이스시티 일대에서 개최된 ‘2017 스파르탄레이스 코리아‘대회에 강원도 선수단 참가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매년 2회 대회를 유치해 왔다. ‘2020 스파르탄레이스 코리아 강원도 대회’는 7월 11일 동해 망상해수욕장,10월 10일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에서 두 번에걸쳐 개최되며, 대회별 국내외선수 200여명과 참가자 5,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5km, 10km, 21km 등 종목에 따라스프린트, 슈퍼, 비스트로 구분되며 원하는 종목을 선택해 참가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소방직 국가직 전환에 따른 전국 소방관들의 격려와결집을 위해 소방관 특별 티켓 할인 및 소방관 부문 별도시상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도 체육과장은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스포츠를 즐기기에 최적지인 강원도를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국내외 복합레이스 대회 유치활동에주력하여 강원도를 익스트림 스포츠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스파르탄레이스는 2010년 미국 버몬트에서 시작된 장애물 마라톤 대회이다. 현재까지 60여 개국에서 개최되며, 매년 전세계에서 130회이상의 경기를 열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장애물레이스 경기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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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 선수, 3일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입단
    - 3일(금),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 선수 입단식- ’14년 소치․’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연속 메달 획득한 국가대표 주축- 市, 심 선수가 역경을 딛고 제2의 전성기를 맞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예정□ 서울시는 3일(금) 오후 3시 25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쇼트트랙 대표 스타심석희 선수의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쇼트트랙팀 입단식을 갖고, 심 선수의 제2의 전성기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입단식에는 권미혁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정용철 서울시체육회이사(서강대 교육대학원 교수), 정창수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 윤재명 서울시청 쇼트트랙팀 감독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우리나라 동계 스포츠의 대표적인 효자종목인 쇼트트랙의 간판 심석희선수는 ’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계주 금메달 등 3개의 메달을획득하였고, ’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여자 계주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가대표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심 선수가 예전의 기량만 회복한다면, ’22년 북경 동계올림픽에서의 메달 획득 가능성 또한 매우 높다. 서울시는 체육계 미투 파문 등으로마음 고생이 심했을 심 선수가 흔들림 없이 운동에만 전념하여, 다시제2의 전성기를 맞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2007년 4월, 쇼트트랙팀을 창단한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이번 심석희 선수 영입을 통해 전력을 보강하고, 서울시민과 함께 심 선수의 힘찬 질주를 응원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쇼트트랙팀 등 21개 종목 22개팀의 175명의 직장운동경기부경기인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인권․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19년 11월부터 오는 ’20년 2월까지 ‘서울시 체육계 인권침해실태조사 및 대응방안 연구용역’을진행하는 등 체육계 인권침해예방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박원순 서울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심석희 선수가 역경을 이겨내고 새로운 둥지에서 제2의 비상을 할 수 있도록 서울시 차원에서최선의 지원을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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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도심 속 겨울왕국‘서울광장 스케이트장’20일(금) 개장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20일(금)에 개장식 갖고 내년 2월 9일(일)까지 운영- 스케이트 대여 포함 입장료 1천원, ‘제로페이’ 이용객은 입장료 30%(300원)할인- 주말․성탄․송년제야 등 시기별 다양한 이벤트 진행, 크리스마스(12.24~25)와 송년제야(12.31)에는 다음날 0시 30분까지 연장 운영- ‘비상저감조치’ 및 초미세먼지주의보로 운영 중단시 문자 및 홈페이지 통해 사전 안내□ 도심 한복판에서 스케이트를 타며, 온몸으로 겨울왕국 서울을 만끽할‘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오는 12월 20일(금)부터 내년 2월9일(일)까지 52일간 운영된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지난해(2018년~2019년) 12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찾으며, ‘겨울’하면 생각나는 서울의 대표명소로 자리 잡았다. □ 12월 20일(금), 오후 5시에 개장식을 갖고 2019년~2020년 시즌 본격 운영을 시작하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개장식 이후당일에 한해 오후 8시까지 시민에 무료 개방된다.○개장식은 피겨 유망주들이 펼치는 ‘팀블레싱’ 공연과 아이스 댄스팀의 축하공연, 레이저 퍼포먼스 등이 준비되어 있다.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평일(일~목) 10시부터 21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주말(금~토) 및 공휴일에는 10시부터 23시까지 운영한다.○크리스마스(12.24~25)와 송년제야(12.31)에는 다음날 0시 3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 □ 입장료는 예년과 동일하게 1,000원으로 동결해 이용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고, 제로페이 결제시 입장료의 30%(300원)를 할인받을 수 있다.○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선착순 500명의 시민에게는 스케이트장 입장료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제로페이, 백원의 행복’ 이벤트도매일 진행한다.○ 입장료에는 스케이트 대여료가 포함되어 있으며, 1회권으로 1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안전모를 무료로 대여한다. [이용객 편의에 중점 둔 스케이트장 디자인]□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아이스링크 면적을 21%확대(`18년1,969㎡→`19년2,265㎡)하여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확보하였으며, 스케이트장 내‧외부가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으로 디자인을 변경하였다.○ 지난 시즌 설문조사 결과, 아이스링크 규모를 확대해 달라는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아이스링크 규격을 정규사이즈(60m×30m)로 확대하였다. □ 특히,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빙상 종목인 컬링은 별도로 마련된 링크장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지난 시즌 운영되었던 컬링 체험존은 전 회차 매진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시즌에는 컬링장 전용 정빙기를 투입하여 퀄리티 높은 빙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컬링체험은 강습반과 체험반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홈페이지(www.seoulskate.or.kr)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주말, 성탄절, 송년제야 상시이벤트 등 시기별 다양한 이벤트 가득]□ 스케이트를 즐기면서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도 만들 수 있도록 주말, 성탄절, 송년제야, 설 명절 등 시기별로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산타퍼레이드, 몰래 온 아빠산타, 페이스 페인팅, 프로포즈 이벤트, 슈퍼스타S, 신년 가훈쓰기, 소원이 주렁주렁, 신년운세 타로점, 전통놀이 체험등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홈페이지(www.seoulskat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또한 미션!MC를 이겨라, 음악의 神 퀴즈게임 등 상시 이벤트를 매일 진행할 예정이며, 주말 및 공휴일에는 K-POP, 서커스, 마술 등 메인 공연을 진행해 시민들이 즐겁게 스케이트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대기질이 나쁜 경우 스케이트장 즉시 ‘운영중단’]□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도심 한복판에서 운영되는 야외 스케이트장인만큼, 시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초미세먼지가 일정수준 이상일 경우 운영을 중단한다. 시민들의 이동시간을 고려해 대기 오염도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공지할 예정이다.○ ‘수도권형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이용대기 중인 시민을 배려하여 발령시점으로부터 1시간 운영 후 운영이 중단된다. 초미세먼지 ‘주의보’ 이상이 발령되는 경우에도, 주의보 발령시점에 기 운영 중인 회차만 운영하며, 이후 회차는 중단된다.○ 운영중단 시 강습자 및 사전 예매자에게는 문자메시지(SMS)를 발송하고, 입장권 구매자가 환불을 요구할 경우 전액 환불하며, 다음 시간대 이용을 원할 경우에는 추가예약이나 별도 입장권 구매 없이 스케이트장 이용이 가능하다. □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올해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 등을 준비해, 겨울철 동심을 자극하는 시민 친화적인 장소로 재탄생하게 되었다”면서, “도심 속에서 겨울 낭만을 즐기는 특별한 공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과 겨울 스포츠의 백미인 스케이트가 시민들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 개요   ▢ 운영개요○ 운영기간 : ’19.12.20.(금) ~ ’20.2.9.(일), 52일간- 설치기간 : ’19.11.18~12.19(32일간) / 철거기간 : ’20.2.10~26(17일간) ○ 장 소 : 서울광장 북측(약 5,600㎡)- 아이스링크 3개 2,265㎡(메인링크, 어린이링크, 컬링링크), 데크 2,200㎡- 부대시설 1,135㎡(매표소, 스케이트대여소, 휴게실, 매점・카페, 의무실 등) ○ 운영시간 : 평일(일~목) 10:00~21:30, 주말(금,토)・공휴일 10:00~23:00- 성탄절(12.24~25), 송년제야(12.31)에는 익일 00:30까지 연장운영 ○ 이 용 료 : 1회 1시간 1,000원(스케이트 대여료 포함) ※ 제로페이 결제시 30% 할인- ‘100원의 행복’ 이벤트 : 제로페이 결제시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이용료 100원 ○ 주최/주관 :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체육회 ※ 운영업체 : (주)아이스앤스포츠○ 소요예산 : 12.5억원(설치・운영비 10.5억, 문화행사 등 2억) ▢ 2019년 주요 변경사항○ 설치 디자인 변경 : (’18년) 원형 모형의 스케이트장 → (’19년) 개방적 스케이트장- 폐쇄적 디자인에서 개방적 디자인으로 변경하여 시민들의 접근성 증대 ○ 링크 면적 확대 : (’18년) 약 1,869㎡ → (’19년) 약 2,265㎡ ※ 18년 면적 대비 21% 확대- 대형링크, 소형링크, 컬링링크 면적 증가를 통한 스케이트장 이용객 편의 증대 ○ 빙질 관리 개선 : (’18년) 정빙기 1대 → (’19년) 정빙기 2대, 컬링정빙기 1대- 안전한 스케이트장 이용을 위해 정빙시설 확충 및 컬링정빙기 별도 운영 ○ 주말 이벤트 신설 : (’18년) 계기별*, 상설 이벤트 → (’19년) 계기별, 주말, 상설이벤트- 주말 혼잡도 및 대기시간을 고려하여 주말이벤트 추가 마련 * 계기별 이벤트 : 성탄절, 설날 이벤트???? 운영 프로그램 및 이벤트○ 스케이트 및 컬링 강습 운영- 예약방법 : 홈페이지(www.seoulskate.or.kr)를 통한 인터넷 접수- 예약기간 : 각 회차별 강습개시 1주일 전부터 강습시작 3일전 마감- 강 습 료 : 평일 20,000원(주4회), 주말 15,000원(주2회)- 운영계획구 분스케이트 컬링평일 강습주말 강습평일・주말 강습요 일매주 월~목매주 토~일매주 월~목 / 토~일시 간’19.12.23.~’20.02.091교시 10:00~(75명)2교시 11:30~(75명)3교시 17:30~(45명)4교시 19:00~(45명)1교시 10:00~(75명)2교시 11:30~(75명)※ 일반 입장객 이용편의를위해 주말은 오전강습만 진행1교시 10:00~(20명)2교시 11:30~(20명)강습시간 50분/1교시 50분/1교시반별 정원15명씩 오전 5개반 / 오후 3개반15명씩 2개반기수별 정원240명 150명60명 ○ 이벤트 운영- 개 장 식(’19.12.20.) : 피겨공연, 레이저 퍼포먼스- 성 탄 절(’19.12.24~25.) : 팝페라콘서트, 산타 퍼레이드- 송년제야(’19.12.31.) : 슈퍼스타S(시민참여), 송년제야 EDM 파티- 설 날(’20.1.24~27.) : 전통놀이, 신년운세, 전통예술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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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서울시, '한강노들섬 야외스케이트장' 21일 개장…50년만에 다시 즐긴다
      - 노들섬 노들마당서 내년 2.16까지 운영…10시~21시30분 이용, 입장료 1천원- 자연생태 숲+스케이트장 둘러싼 나무+눈꽃 모양 조명 어우러져 겨울왕국 연상- 가족단위 방문객에 주차공간…대기질 나쁠 경우 즉시 운영 중단, 문자‧홈피 등 안내□ 용산과 노량진을 잇는 한강대교 중간에 있는 노들섬은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 지금의 한강대교인 ‘한강 인도교’를 세우기 위해 강 중간에 둑을 쌓으면서 형성된 인공섬이다. 그때 붙은 이름이 ‘중지도’다. 1950~60년대만 해도 겨울에 한강이 두껍게 얼면 중지도 인근은 방학을 맞아 스케이트와 썰매를 타러 온 아이들과 부모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오늘날은 겨울철 기온이 많이 상승해 한강이 잘 얼지 않아 지금은 볼 수 없는 옛 풍경이 됐다. □ 옛 중지도 노들섬에서 약 50년 만에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을 다시 볼 수 있게 된다. □ 서울시는 한강 노들섬 내 옥외공간인 노들마당에서 21일(토)부터 내년 2월16일(일)까지 58일 간 야외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들섬에 정식으로 스케이트장을 설치,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장식 행사는 21일(토)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동계스포츠 스타 축하영상 및 각종 영상이 나오는 사전행사, 유명인사 등의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공식행사, 피겨 싱크로나이즈 공연이 펼쳐지는 식후행사로 이뤄진다. 개장식이 끝나면 당일에 한해 오후 8시까지 시민에 무료개방 된다. □ 1950‧60년대 중지도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어르신부터 겨울왕국의 엘사가 되고 싶은 아이들까지 노들섬 ‘야외 스케이트장’을 방문해보면 어떨까? □ 노들섬 야외 스케이트장은 노들섬의 자연생태 숲, 스케이트장을 둘러싼 나무와 백색 눈꽃 모양의 조명이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겨울왕국을 연상시킨다. 단돈 천원으로 한강을 보면서 얼음 위를달리는 낭만을 만끽하고, 겨울왕국의 주인공이 되어보길 추천한다.○ 입장료에는 스케이트 대여료가 포함돼 있다. 1회권으로 1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안전모와 보호대는 무료로 대여한다.○ 단, 하루 100명에 한해 현장 제로페이 결제 이용객에게는 30%할인을 해준다. □ 스케이트장 규모는 1,500㎡이다.운영시간은 평일, 주말, 공휴일 오전 10시~21시30분이다. □ 서울시는 과거 중지도에서 스케이트를 탔던 옛 추억도 떠올리고,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야외 스케이트장을 설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 9월 개장 이후 방문하고 있는 많은 시민들에게 겨울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제안서 평가를 통해 풍부한 경험과 실적이 우수한 ㈜메이저스포츠산업을 설치·운영자로 선정, 12.21 개장을 목표로 공사에 착수했다. □ 노들마당에 설치되는 스케이트장은 ▴아이스링크(50m×30m) ▴편의 운영시설 ▴이벤트 존 등으로 구성된다.○ 아이스링크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초보자를 위한 강습프로그램이 두 타임 운영된다. 13시부터 시민 누구나 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 가족단위 이용객들을 위한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아이스링크 내 요철을 없애 항상 최고의 빙질을 유지하고 곳곳에 안전요원을 투입한다. 부상자 발생 시 즉각 치료가 가능토록 의무실을 배치할 예정이다.○ 편의시설 :휴게공간, 푸드트럭 등 스케이트장의 편의시설뿐만 아니라 노들섬 내 화장실 등 기존 편의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스케이트장 이용시민들이 노들섬의 문화복합시설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 존 :각종 이벤트를 위한 공간으로 레크레이션, 희망 등불 달리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고 눈꽃조명, 크리스마스 트리 등 시민들에게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제공한다. <주말, 성탄절, 송년제야 등 시기별 이벤트 가득…대기질 안 좋으면 즉시 운영중단>□ 시민 누구나 언제든 찾고 싶은 노들섬 스케이트장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내 최고 스케이트장 전문 DJ가 상주해 시민들의 신청 사연과 신청곡도 틀어준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의 재능을 뽐낼 수 있는 즉석 버스킹 공연이 이뤄지게 된다. □ 특히 주말, 성탄절, 송년제야, 설 명절 등 각 시기별로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추후 노들섬 홈페이지(www.nodeul.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아울러 스케이트장 운영기간 동안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이용객들에 주차 편의를 위해 노들섬 내 주차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 이용 시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초미세먼지가 일정수준 이상일 경우에는 운영을 중단한다.○ ‘수도권형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이용대기 중인 시민을 배려해발령시점으로부터 1시간 운영 후 운영이 중단된다. 초미세먼지 ‘주의보’ 이상이 발령되는 경우에도, 주의보 발령시점에 기 운영 중인 회차만 운영하며, 이후 회차는 중단된다.○ 운영중단 시 강습자 및 사전 예매자에게는 SMS를 발송하고, 입장권 구매자가 환불을 요구할 경우 전액 환불하며, 다음 시간대 이용을 원할 경우에는 추가예약이나 별도 입장권 구매 없이 스케이트장 이용이 가능하다.   □ 박원순 서울시장은 “노들마당 스케이트장 개장으로 겨울철 노들섬 이용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복합문화공간으로서 한층 더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한강에서 특별한 추억과 낭만을 즐기고 노들섬 운영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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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2019년 드론레저스포츠 강원 엑스포럼 개최
    □ 4차 산업혁명의 결집체인 드론산업의 도내 산업 저변 확대와 붐업 조성을 위한 2019년 드론레저스포츠 강원 엑스포럼이 19일부터 2일 간 강릉 씨마크호텔 등에서 개최된다.   〈2019 드론레저스포츠 강원 엑스포럼〉       ▪ 일시·장소 :12. 19(목) ~20(금) / 강릉 씨마크호텔, 녹색도시체험센터 ▪ 주최 : 가톨릭관동대, (사)강원무인항공산업협회,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강원도립대학교, 첨단무인항공산업 강원협의체 ▪ 후원 : 강원도,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 내용 : (사)강원첨단무인항공산업협회 창립대회, 4차산업혁명 시대의 도른레저 스포츠산업 발전 포럼, 드론 활용 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 포럼 첫날인 19일 17:00시 씨마크호텔 바다홀에서는 (사)강원첨단무인항공산업협회(회장 김학진) 창립 대회가 열린다. ❍ 도내 드론산업을 이끌어갈 민․관․학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강원첨단무인항공산업협회는 드론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주요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사)강원첨단무인항공산업협회에는 기업, 대학, 개인, 단체 등100여개 회원이 가입돼 있다.□ 이에 앞서 14: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드론레저스포츠산업 발전」이라는 주제로 포럼이 개최된다. ❍ 포럼에는 도내 드론산업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4차산업혁명 시대 강원도 드론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 이번 행사기간에는 드론활용 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입상자 시상식 및 드론산업 관련 다양한 전시/체험 행사도 열린다. □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도내 드론 관련 산․학․관이 모여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4차산업혁명의 핵심 드론산업이 도민의 미래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일정 및 주요행사 ● 제1일차 <2019.12.19.(목) 》[강릉 씨마크 호텔]   행사명 시 간 주 요 내 용 비고 강원드론산업 발전 포럼 14:30~15:00 참석자 등록 및 접수 바다홀 A 15:00~16:50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강원 드론레저스포츠산업 발전 포럼 16:50~17:00 장내정돈 및 Break Time 강원첨단무인 항공산업협회 창립대회 17:00~17:01 개회 바다홀 A 17:01~17:02 국민의례 17:02~17:07 내빈소계 17:10~17:20 개회사, 축사, 환영사 17:20~17:40 경과보고 및 비전선포 17:40~17:45 기념촬영 17:45~ 폐회   ● 제2일차 <2019.12.20.(금)>[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   행사명 시 간 주 요 내 용 비고 개막식 09:50~10:00 드론 행사장 개막식 1층 입구 전시 및 영상 ZONE 10:00~18:00 드론 기체 전시회 1층 로비 드론 사진 전시회 드론활용 아이디어 공모 입상작 포스터 드론 영상 상연 체험 및 이벤트 10:00~17:00 토이드론 레이싱 대회(중고생 및 직장인 대상) 1층 로비 강원 드론동호회 드론 장애물경기 단체전 드론 축구 시범경기 드론 레이싱 시연 드론 날려보기 체험 드론 DIY 체험 2층 로비 드론 포토존       주요행사   《➊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강원 드론레저스포츠 산업발전 포럼 》        일 시 : 2019. 12. 19.(목) 15:00~17:00 강릉 씨마크호텔 바다홀  주제발표(2명) - 국내·외 드론레저스포츠 산업의 현황과 발전방향 / 서일수 원장(아세아무인항공교육원) - 드론활용 어플리케이션의 현주소와 미래전망 / 이건우 대표(어플라이)    지정토론(5명) - 강원도 드론산업팀장 김광영, 강원연구원 유영심 박사, 대한드론축협회 기술이사 장완근, 춘천시드론스포츠협회 기술이사 윤성수, 드론메이커스협동조합 대표 박찬용       《 ➋ 강원첨단무인항공산업협회 창립대회 》        일 시 : 2019. 12. 19.(목) 17:00~ 강릉 씨마크호텔 바다홀  참석대상 : 250명 내외 ※ 법인설립 허가 : ‘19. 9. 17.(회장 김학진)- 시·군 유관기관 단체, 대학 교수 등 : 50여 명 - 협회 회원, 시군 드론 동호회원, 드론 관련 사업체 등 : 200여 명  주요내용 - 드론산업 관련 비전 선포 - 드론산업 유공자 포상 및 도내 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       《 ➌ 드론 아이디어 경진대회 전시 회 및 드론 부대행사 》        일 시 : 2019. 12. 20.(금) 10:00~17:00 /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  주요내용 - 드론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입상작 전시, 드론기체 전시회 - 토이드론 레이싱 대회(중고생 및 직장인 대상), 드론축구 시법경기, 드론 레이싱 시연, 드론 날려보기, 드론 DIY 체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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