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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고척스카이돔’개장 4년…관람객 400만 돌파, 3년 연속 흑자운영
      - 개장 4주년. 누적 관객 수 422만 명, 총 590회 스포츠, 문화 행사 개최- 2018년 61억 흑자기록, 3년 연속 흑자운영 지속, 금년 대관율 극대화 전망- U2·퀸 등 글로벌 공연 메카를 넘어 365일 시민개방 경기장으로 거듭나□ 국내 최초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관람객이 개장 4년 만에 400만명을 돌파했다.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은 지난 4일 개장 4주년을 맞은 고척스카이돔에서 총 590회의 스포츠․문화행사가 열려 누적 관객이 422만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 스포츠 행사는 총 487회가 열려 283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전체 행사의 80%, 관객의 67%를 차지했다. 특히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의 홈구장으로 4년간 야구경기가 391회 열렸다. 키움 히어로즈가 올해 한국시리즈에 진출함에 따라 포스트시즌이 진행된 지난달 17~26일은 총 7만 명이 넘는 관객이 운집했다. 또한 지난 8일까지 2019 WBSC 프리미어12 국제 야구대회도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어 성황을 이뤘다. □ 스포츠 경기뿐 아니라 콘서트 등 문화행사시에는 약 2만 5천명까지 수용 가능한 대규모 공연장으로 변신했다. 지난 4년간 문화행사는 80회가 열려 123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U2(2019년 12월), 퀸(2020년 1월) 등의 내한공연도 예정돼 있다.◯ 다수의 K-Pop 아티스트공연 및 샘 스미스, U2 등 글로벌 아티스트 내한공연도 매년 다수 개최하고 있다. □ 고척스카이돔은 개장 이후 대형공연과 국제 야구대회 개최 등 대관 활성화에 힘입어 2018년 약 61억의 흑자를 기록하는 등 3년 연속 흑자운영을 지속하고 있다. 공단은 올해 110억을 목표로 삼고 있다. □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고척스카이돔은 우천취소 없는 경기장으로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문화행사장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척스카이돔이 시민여러분이 찾고 싶어 하는 서울의 대표적 문화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2019 프리미어12 야구대회 종료 후에는 지하공간 내 1단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키즈존, K-Pop 팬존 등 시민 편의를 위한 365일 개방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 또한 오는 12월에는 K-Pop 전광판 무료개방 상영회와 대학생 응원단 경진대회 등 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개방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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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엠블렘 확정!
    ◈ 2020년 3월 22일부 29일까지 8일간 부산 세계탁구선수권 대회 국내 최초 개최◈ 부산 시조 갈매기를 형상화한 마스코트와 광안대교가 그려진 엠블렘 확정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오거돈 부산시장,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는 11일 대회를 상징하는 마스코트와 엠블렘을 확정 발표했다. 마스코트는 부산의 시조(市鳥)인 갈매기를 형상화해 대회 개최지인 부산의 이미지를 상징했다. 갈매기의 하얀 몸과 날개는 백의민족을 상징하고, 뱃길 따라 끈기 있게 날아다니는 모습은 부산 시민의 강인한 정신력을 나타낸다. 대회 마스코트는 태극기의 태극문양색인 붉은색과 파란색 옷을 입은 갈매기가 탁구 라켓을 잡은 귀여운 모습으로, 부산 시민들과의 친밀도를 더했다. 마스코트의 명칭은 공모 절차를 거쳐 추후 확정해 발표하기로 했다. 조직위가 이날 발표한 엠블렘은 태극문양을 하고 있는 두 개의 탁구 라켓 형상 안에 부산을 상징하는 광안대교를 새겨 넣었다. 라켓의 테두리는 무한대를 뜻하는 ‘∞’ 모양으로, 탁구를 통한 무한한 인류 평화와 남북 화해의 의지를 담았다. 가운데는 절묘하게 한반도 형상이 자리 잡아 남북 평화 및 남북 탁구팀의 성공을 염원했다. 조직위는 내년 부산대회에 남북 단일팀을 구성해 1991년 지바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의 영광이 재현되길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한국 탁구 100년 역사상 처음으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가 마스코트와 엠블렘 확정으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면서 “부산을 상징하는 갈매기 형상의 마스코트와 광안대교가 그려진 엠블렘은 부산 시민들과 더불어 이번 대회를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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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서울시,‘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개인전‧단체전 11∼18일 접수
      -「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 테니스에 관심 있는 서울 소재 직장인 누구나 참가 - 11.30(토)~12.1(일) 경기 진행, 11.11(월)~18(월) 서울시테니스협회 선착순 접수 □ 직장인들이 평소 갈고 닦아온 테니스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서울시는 바쁜 직장인들이 업무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여가생활을 통해 건강도 챙길 수 있는 「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는 11월 30일(토)부터 12월 1일(일)까지 양일간 올림픽 테니스장과 서남물재생센터 테니스장에서 진행된다. 서울 소재 직장인이라면 남녀 제한 없이누구나 참가할 수 있지만, 선수 출신이나 지도자는 출전할 수 없다.   □ 개인전(복식,선수2인)과 단체전(3복식,선수6인)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 총 290경기, 단체전 총 66경기이며, 참가비(개인전 4만원, 단체전 12만원)는 시상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개인복식은 전국대회 입상자 1명과 비입상자 1명으로 꾸려지는 오픈부와 비입상자 2명으로 구성되는 신인부로 나뉜다. 단체전은 전국대회 입상자 2명과 비입상자 4명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개인복식 4만원, 단체전 12만원이다. □ 11월 11일(월)~11월 18일(월)까지 선착순으로 서울시테니스협회(tennis2790@gmail.com)를 통해 접수 받는다. 기타 대회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02-490-2790)로 문의하면 된다.   □ 조성호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직장인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포츠를 통해 삶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직장인들이 여가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직장인리그 테니스 대회 개요    ❍ 대회일정 : 2019. 11. 30(토)~12. 1(일) - 참가모집 : 2019. 11. 11(월)~11. 18(월) ❍ 대 상 : 서울시 소재 직장인 ❍ 주최/주관: 서울시체육회/서울시테니스협회 ❍ 모집/선정: 서울시테니스협회(tennis2790@gmail.com)선착순 ❍ 후 원 : 서울시 ❍ 대회운영 - 개인전 복식(선수2명), 단체전 3복식(선수6명) 구 분 개 인 전 단 체 전 대회일정 2019.11.30.(토) ~ 12.01.(일) 대회장소 올림픽테니스장 서남물재생센터 서남물재생센터 경기운영 경기방식 (개인.단체) 조별 3개팀 13개조 풀리그 (1,2위 결선 진출) 1,2위팀 토너먼트 3복식은 2선승제 경 기 수 290경기 66경기 경기시간 매 게임마다 30분 매 게임마다 30분 경기지원 심 판 : 25명 기록원 : 30명 심 판 : 25명 기록원 : 30명 ❍ 대회일정 구 분 일 자 장 소 인원(선수) 경기수 예선전 개인 11월 30일(토) 올림픽테니스장 서남물재생센터 348명 174 단체 12월 01일(일) 240명 40 결승전 개인 11월 30일(토) 232명 116 단체 12월 01일(일) 156명 26 ❍ 문 의 : 서울시체육회 02-490-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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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0
  • 서울시, 10일 자전거 3천여대‘라이딩 서울 2019’… 도심교통통제
      - 10일(일) 9시, 출발 광화문광장~올림픽공원 17km, 주행구간별 교통부분통제- 시민과 함께 하는 금년 마지막 안전 라이딩… 3천여 참가자 도심 도로 주행 만끽- 市, ‘자전거도 도로의 주인’ 인식 계기 마련…대중교통 이용 및 우회경로 확인 당부□ 11월10일(일) 자전거 3천여 대가 서울도심 도로를 달리게 된다. 이번 라이딩은서울의 인기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은 ‘따릉이’ 이용자도 함께 참여 하며 자전거가 도심의 교통수단으로 당당히 도심 도로를 달리는 비경쟁 퍼레이드이다. □ ‘라이딩 서울 2019’에 참가하는 3천여 명은 오전 9시에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종로~신설동~ 군자교 ~ 어린이대공원 ~ 올림픽대교를 지나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도착하는 17km 코스를 달릴 예정이다. 이번 구간은 상급․중급․초급으로 그룹을 나눠 개인 능력에 따라 주행하며 늦가을 서울 도심 정취를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출발지점인 광화문광장에서 출발 전 자전거 안전점검을 받을 수있고, 출발 전 간단한 스트레칭 후 코스를 주행하게 된다. 또한, 도착지인 올림픽공원에서는 경품 추첨, 소규모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 이번 라이딩을 진행하는 동안오전 7시에서 오전 11시까지구간별 주행방향으로차량통행이 부분통제 된다.○ 구간별 교통통제 시간등 자세한 사항은 120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라이딩 홈페이지(http://ridingseoul.com)를 참고하면 된다. □ 서울시는 서울지방경찰청, 관련 경찰서, 해당 자치구, 긴급의료기관을연계하는 응급구조체계를 갖춰 이번 라이딩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이기완 보행친화기획관은 “라이딩 행사로 인해 도로가 통제되니 사전에 우회경로를 확인하시고, 가급적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로 자전거가 도로의 불청객이 아니라 주인이라는 인식이 뿌리내리고, 사람중심 도시에서 자전거가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으로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말했다.  2019라이딩 서울 교통통제 개요 □ 행사개요❍ 일시 : 2019. 11. 10(일) 9시 출발❍장 소 : 광화문광장(출발지), 올림픽공원(도착지)-광화문광장~종로~군자교~어린이대공원교차로~올림픽대교~올림픽공원(17km)❍참가인원 : 3,000명❍프로그램 : 출발 전 행사, 자전거라이딩, 도착지 공연 등 □ 교통통제: 부분통제(순차 해제)07:00~11:00(교통통제 진행 구간별)  ❍ 구간별 통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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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대구실내빙상장「무료 빙상아카데미」로 오세요!
      ▸ 빙상스포츠 참여기회 확대 및 활성화▸ 어린이청소년 대상 무료 빙상아카데미 개최대구시설공단은 9일부터 매월 2회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빙상아카데미’ 를 개최한다. 이번 강습은 빙상 스포츠 참여를 활성화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오는 9일부터 무료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12시부터 50분간 진행되며, 입장료 및 스케이트 대여비는 별도로 지불해야한다.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운영하는 무료 빙상아카데미는 스피드 1개 과정이며, 안전한 강습진행을 위해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접수는 대구실내빙상장 현장에서 접수하거나, 홈페이지(http://07.dgsisul.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053-357-6024)로 접수할 수 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이사장은 “이러한 강습을 점차 증설해 대구시 빙상스포츠의 저변확대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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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대한민국 최고의 VR 게임팀 나야 나!” - ‘2019 VR e스포츠 리그’ 최종전 개최
      ○ 도, VR/AR 등 문화기술의 저변확대와 산업화를 위해 VR e 스포츠리그 최종전 개최○ 유명 유튜버인 테스터훈, 눈쟁이, 꽈뚜룹이 주장으로 참여해 홍보효과 극대화○ 코스프레 댄스, 가상유튜버 소개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풍부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VR e 스포츠 리그’ 최종전이 오는 9일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최된다.VR e 스포츠 리그는 청년들의 관심이 특히 많은 VR게임대회를 통해 문화기술의 저변확대와 산업화 가능성, e 스포츠 육성을 통한 도민 VR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23일부터 3개의 VR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돼 왔으며, 각 사업장에서 2주간 예선을 거쳐 선수를 구성하고, 대표선수 간 리그전 방식으로 운영됐다. 게임종목으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인 ‘후르츠닌자VR’, 1인칭 슈팅 게임으로 유명한 ‘스페셜포스VR’, 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비트세이버’ 등의 3가지 게임이 채택됐다. 이중 스페셜포스VR은 경기도가 지원하고 육성한 ‘리얼리티 매직’사의 작품으로 이번 게임대회를 통해 일반 대중에게 선보이고 관심을 평가받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VR게임대회의 재미와 홍보를 위해 테스터훈과 꽈뚜룹, 눈쟁이 등 유명 유튜버도 함께한다. 약 5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이들 유튜버들은 팀의 주장으로 대회 전 일정에 참여해 자체 채널로 선수를 모집하고 주장 겸 선수로도 참여해 왔으며, 이번 결승전에서도 선수단을 이끌고 참여하는 등 대회의 재미와 홍보를 적극 지원한다.이번 대회는 총상금 1,000만원 규모로 최종 우승팀에게는 500만원, 2등팀 300만원, 3등팀 100만원이 지급되며, 종목별 최우수선수에겐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가 상품으로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 찾아온 관람객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할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먼저 게임대회전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신나는 댄스공연이, 게임대회 후에는 유명 유튜버인 테스터훈, 꽈뚜룹, 눈쟁이님의 인터뷰와 팬 사인회가 준비돼 있다. 이와 함께 2부에서는 코스튬 플레이어의 가상 유튜버 ‘초이’ 따라 하기와 댄스경연이 펼쳐지는 등 다른 곳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특색 있는 볼거리로 행사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최종전은 게임전문채널 트위치의 ‘눈쟁이’ 채널로 생방송되며 대회 종료 후 경기문화창조허브와 테스터훈, 꽈뚜룹, 눈쟁이 등 3명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각기 다른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행사 참여는 무료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031- 8064-172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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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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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고척스카이돔’개장 4년…관람객 400만 돌파, 3년 연속 흑자운영
      - 개장 4주년. 누적 관객 수 422만 명, 총 590회 스포츠, 문화 행사 개최- 2018년 61억 흑자기록, 3년 연속 흑자운영 지속, 금년 대관율 극대화 전망- U2·퀸 등 글로벌 공연 메카를 넘어 365일 시민개방 경기장으로 거듭나□ 국내 최초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관람객이 개장 4년 만에 400만명을 돌파했다.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은 지난 4일 개장 4주년을 맞은 고척스카이돔에서 총 590회의 스포츠․문화행사가 열려 누적 관객이 422만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 스포츠 행사는 총 487회가 열려 283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전체 행사의 80%, 관객의 67%를 차지했다. 특히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의 홈구장으로 4년간 야구경기가 391회 열렸다. 키움 히어로즈가 올해 한국시리즈에 진출함에 따라 포스트시즌이 진행된 지난달 17~26일은 총 7만 명이 넘는 관객이 운집했다. 또한 지난 8일까지 2019 WBSC 프리미어12 국제 야구대회도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어 성황을 이뤘다. □ 스포츠 경기뿐 아니라 콘서트 등 문화행사시에는 약 2만 5천명까지 수용 가능한 대규모 공연장으로 변신했다. 지난 4년간 문화행사는 80회가 열려 123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U2(2019년 12월), 퀸(2020년 1월) 등의 내한공연도 예정돼 있다.◯ 다수의 K-Pop 아티스트공연 및 샘 스미스, U2 등 글로벌 아티스트 내한공연도 매년 다수 개최하고 있다. □ 고척스카이돔은 개장 이후 대형공연과 국제 야구대회 개최 등 대관 활성화에 힘입어 2018년 약 61억의 흑자를 기록하는 등 3년 연속 흑자운영을 지속하고 있다. 공단은 올해 110억을 목표로 삼고 있다. □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고척스카이돔은 우천취소 없는 경기장으로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문화행사장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척스카이돔이 시민여러분이 찾고 싶어 하는 서울의 대표적 문화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2019 프리미어12 야구대회 종료 후에는 지하공간 내 1단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키즈존, K-Pop 팬존 등 시민 편의를 위한 365일 개방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 또한 오는 12월에는 K-Pop 전광판 무료개방 상영회와 대학생 응원단 경진대회 등 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개방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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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엠블렘 확정!
    ◈ 2020년 3월 22일부 29일까지 8일간 부산 세계탁구선수권 대회 국내 최초 개최◈ 부산 시조 갈매기를 형상화한 마스코트와 광안대교가 그려진 엠블렘 확정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오거돈 부산시장,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는 11일 대회를 상징하는 마스코트와 엠블렘을 확정 발표했다. 마스코트는 부산의 시조(市鳥)인 갈매기를 형상화해 대회 개최지인 부산의 이미지를 상징했다. 갈매기의 하얀 몸과 날개는 백의민족을 상징하고, 뱃길 따라 끈기 있게 날아다니는 모습은 부산 시민의 강인한 정신력을 나타낸다. 대회 마스코트는 태극기의 태극문양색인 붉은색과 파란색 옷을 입은 갈매기가 탁구 라켓을 잡은 귀여운 모습으로, 부산 시민들과의 친밀도를 더했다. 마스코트의 명칭은 공모 절차를 거쳐 추후 확정해 발표하기로 했다. 조직위가 이날 발표한 엠블렘은 태극문양을 하고 있는 두 개의 탁구 라켓 형상 안에 부산을 상징하는 광안대교를 새겨 넣었다. 라켓의 테두리는 무한대를 뜻하는 ‘∞’ 모양으로, 탁구를 통한 무한한 인류 평화와 남북 화해의 의지를 담았다. 가운데는 절묘하게 한반도 형상이 자리 잡아 남북 평화 및 남북 탁구팀의 성공을 염원했다. 조직위는 내년 부산대회에 남북 단일팀을 구성해 1991년 지바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의 영광이 재현되길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한국 탁구 100년 역사상 처음으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가 마스코트와 엠블렘 확정으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면서 “부산을 상징하는 갈매기 형상의 마스코트와 광안대교가 그려진 엠블렘은 부산 시민들과 더불어 이번 대회를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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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서울시,‘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개인전‧단체전 11∼18일 접수
      -「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 테니스에 관심 있는 서울 소재 직장인 누구나 참가 - 11.30(토)~12.1(일) 경기 진행, 11.11(월)~18(월) 서울시테니스협회 선착순 접수 □ 직장인들이 평소 갈고 닦아온 테니스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서울시는 바쁜 직장인들이 업무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여가생활을 통해 건강도 챙길 수 있는 「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9 직장인 테니스 대회」는 11월 30일(토)부터 12월 1일(일)까지 양일간 올림픽 테니스장과 서남물재생센터 테니스장에서 진행된다. 서울 소재 직장인이라면 남녀 제한 없이누구나 참가할 수 있지만, 선수 출신이나 지도자는 출전할 수 없다.   □ 개인전(복식,선수2인)과 단체전(3복식,선수6인)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 총 290경기, 단체전 총 66경기이며, 참가비(개인전 4만원, 단체전 12만원)는 시상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개인복식은 전국대회 입상자 1명과 비입상자 1명으로 꾸려지는 오픈부와 비입상자 2명으로 구성되는 신인부로 나뉜다. 단체전은 전국대회 입상자 2명과 비입상자 4명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개인복식 4만원, 단체전 12만원이다. □ 11월 11일(월)~11월 18일(월)까지 선착순으로 서울시테니스협회(tennis2790@gmail.com)를 통해 접수 받는다. 기타 대회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02-490-2790)로 문의하면 된다.   □ 조성호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직장인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포츠를 통해 삶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직장인들이 여가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직장인리그 테니스 대회 개요    ❍ 대회일정 : 2019. 11. 30(토)~12. 1(일) - 참가모집 : 2019. 11. 11(월)~11. 18(월) ❍ 대 상 : 서울시 소재 직장인 ❍ 주최/주관: 서울시체육회/서울시테니스협회 ❍ 모집/선정: 서울시테니스협회(tennis2790@gmail.com)선착순 ❍ 후 원 : 서울시 ❍ 대회운영 - 개인전 복식(선수2명), 단체전 3복식(선수6명) 구 분 개 인 전 단 체 전 대회일정 2019.11.30.(토) ~ 12.01.(일) 대회장소 올림픽테니스장 서남물재생센터 서남물재생센터 경기운영 경기방식 (개인.단체) 조별 3개팀 13개조 풀리그 (1,2위 결선 진출) 1,2위팀 토너먼트 3복식은 2선승제 경 기 수 290경기 66경기 경기시간 매 게임마다 30분 매 게임마다 30분 경기지원 심 판 : 25명 기록원 : 30명 심 판 : 25명 기록원 : 30명 ❍ 대회일정 구 분 일 자 장 소 인원(선수) 경기수 예선전 개인 11월 30일(토) 올림픽테니스장 서남물재생센터 348명 174 단체 12월 01일(일) 240명 40 결승전 개인 11월 30일(토) 232명 116 단체 12월 01일(일) 156명 26 ❍ 문 의 : 서울시체육회 02-490-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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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0
  • 서울시, 10일 자전거 3천여대‘라이딩 서울 2019’… 도심교통통제
      - 10일(일) 9시, 출발 광화문광장~올림픽공원 17km, 주행구간별 교통부분통제- 시민과 함께 하는 금년 마지막 안전 라이딩… 3천여 참가자 도심 도로 주행 만끽- 市, ‘자전거도 도로의 주인’ 인식 계기 마련…대중교통 이용 및 우회경로 확인 당부□ 11월10일(일) 자전거 3천여 대가 서울도심 도로를 달리게 된다. 이번 라이딩은서울의 인기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은 ‘따릉이’ 이용자도 함께 참여 하며 자전거가 도심의 교통수단으로 당당히 도심 도로를 달리는 비경쟁 퍼레이드이다. □ ‘라이딩 서울 2019’에 참가하는 3천여 명은 오전 9시에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종로~신설동~ 군자교 ~ 어린이대공원 ~ 올림픽대교를 지나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도착하는 17km 코스를 달릴 예정이다. 이번 구간은 상급․중급․초급으로 그룹을 나눠 개인 능력에 따라 주행하며 늦가을 서울 도심 정취를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출발지점인 광화문광장에서 출발 전 자전거 안전점검을 받을 수있고, 출발 전 간단한 스트레칭 후 코스를 주행하게 된다. 또한, 도착지인 올림픽공원에서는 경품 추첨, 소규모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 이번 라이딩을 진행하는 동안오전 7시에서 오전 11시까지구간별 주행방향으로차량통행이 부분통제 된다.○ 구간별 교통통제 시간등 자세한 사항은 120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라이딩 홈페이지(http://ridingseoul.com)를 참고하면 된다. □ 서울시는 서울지방경찰청, 관련 경찰서, 해당 자치구, 긴급의료기관을연계하는 응급구조체계를 갖춰 이번 라이딩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이기완 보행친화기획관은 “라이딩 행사로 인해 도로가 통제되니 사전에 우회경로를 확인하시고, 가급적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로 자전거가 도로의 불청객이 아니라 주인이라는 인식이 뿌리내리고, 사람중심 도시에서 자전거가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으로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말했다.  2019라이딩 서울 교통통제 개요 □ 행사개요❍ 일시 : 2019. 11. 10(일) 9시 출발❍장 소 : 광화문광장(출발지), 올림픽공원(도착지)-광화문광장~종로~군자교~어린이대공원교차로~올림픽대교~올림픽공원(17km)❍참가인원 : 3,000명❍프로그램 : 출발 전 행사, 자전거라이딩, 도착지 공연 등 □ 교통통제: 부분통제(순차 해제)07:00~11:00(교통통제 진행 구간별)  ❍ 구간별 통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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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대구실내빙상장「무료 빙상아카데미」로 오세요!
      ▸ 빙상스포츠 참여기회 확대 및 활성화▸ 어린이청소년 대상 무료 빙상아카데미 개최대구시설공단은 9일부터 매월 2회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빙상아카데미’ 를 개최한다. 이번 강습은 빙상 스포츠 참여를 활성화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오는 9일부터 무료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12시부터 50분간 진행되며, 입장료 및 스케이트 대여비는 별도로 지불해야한다.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운영하는 무료 빙상아카데미는 스피드 1개 과정이며, 안전한 강습진행을 위해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접수는 대구실내빙상장 현장에서 접수하거나, 홈페이지(http://07.dgsisul.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053-357-6024)로 접수할 수 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이사장은 “이러한 강습을 점차 증설해 대구시 빙상스포츠의 저변확대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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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대한민국 최고의 VR 게임팀 나야 나!” - ‘2019 VR e스포츠 리그’ 최종전 개최
      ○ 도, VR/AR 등 문화기술의 저변확대와 산업화를 위해 VR e 스포츠리그 최종전 개최○ 유명 유튜버인 테스터훈, 눈쟁이, 꽈뚜룹이 주장으로 참여해 홍보효과 극대화○ 코스프레 댄스, 가상유튜버 소개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풍부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VR e 스포츠 리그’ 최종전이 오는 9일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최된다.VR e 스포츠 리그는 청년들의 관심이 특히 많은 VR게임대회를 통해 문화기술의 저변확대와 산업화 가능성, e 스포츠 육성을 통한 도민 VR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23일부터 3개의 VR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돼 왔으며, 각 사업장에서 2주간 예선을 거쳐 선수를 구성하고, 대표선수 간 리그전 방식으로 운영됐다. 게임종목으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인 ‘후르츠닌자VR’, 1인칭 슈팅 게임으로 유명한 ‘스페셜포스VR’, 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비트세이버’ 등의 3가지 게임이 채택됐다. 이중 스페셜포스VR은 경기도가 지원하고 육성한 ‘리얼리티 매직’사의 작품으로 이번 게임대회를 통해 일반 대중에게 선보이고 관심을 평가받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VR게임대회의 재미와 홍보를 위해 테스터훈과 꽈뚜룹, 눈쟁이 등 유명 유튜버도 함께한다. 약 5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이들 유튜버들은 팀의 주장으로 대회 전 일정에 참여해 자체 채널로 선수를 모집하고 주장 겸 선수로도 참여해 왔으며, 이번 결승전에서도 선수단을 이끌고 참여하는 등 대회의 재미와 홍보를 적극 지원한다.이번 대회는 총상금 1,000만원 규모로 최종 우승팀에게는 500만원, 2등팀 300만원, 3등팀 100만원이 지급되며, 종목별 최우수선수에겐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가 상품으로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 찾아온 관람객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할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먼저 게임대회전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신나는 댄스공연이, 게임대회 후에는 유명 유튜버인 테스터훈, 꽈뚜룹, 눈쟁이님의 인터뷰와 팬 사인회가 준비돼 있다. 이와 함께 2부에서는 코스튬 플레이어의 가상 유튜버 ‘초이’ 따라 하기와 댄스경연이 펼쳐지는 등 다른 곳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특색 있는 볼거리로 행사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최종전은 게임전문채널 트위치의 ‘눈쟁이’ 채널로 생방송되며 대회 종료 후 경기문화창조허브와 테스터훈, 꽈뚜룹, 눈쟁이 등 3명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각기 다른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행사 참여는 무료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031- 8064-172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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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서울시,‘장애인-비장애인 화합’최대 규모 생활체육 한마당
      - 6일(수) 잠실주경기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서울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 장애인․비장애인 3천여 명 자치구 선수단이 함께하는 서울시 최대 규모 장애인 체육행사- 안전요원 배치, 응급의료 서비스 제공 등 철저한 안전관리로 안전한 행사 운영□ 서울시와 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11월 6일(수) 서울시 최대 규모의 장애인 생활체육 대회를 잠실주경기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한다. □ 각 자치구를 대표하는 총 3천여 명의 장애인 및 비장애인 선수들은 자치구의 명예를 걸고 ▴어울림풋살 ▴쇼다운 ▴400m계주 등 총 9개 종목에서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지난 2018년 대회에서는 전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둔 노원구장애인체육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었다. □ 선수는 각 자치구별 장애인 85%, 비장애인 15%로 구성하고, 장애인의 경우 ▴지체▴뇌병변▴시각▴청각▴지적 등 전 장애유형이 골고루 참여해 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 개최 종목은 화합종목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총 9개 종목이다. 대회 당일은 종목대회 9개와 체험종목 4개가 개최되며, 모든 종목은 장애유형별 특성을 반영, 경기방법을 변형하여 진행하게 된다.○ 종목대회 구성으로는 ▴어울림풋살 ▴한궁 ▴400m계주 ▴스포츠스태킹 ▴낙하산공바운스 ▴뉴에이지컬링 ▴공넘기기 ▴스크린사격 ▴쇼다운 9종목이며, 체험종목은 ▴셔플보드 ▴미니탁구 등 4종목이다.○ 화합종목 내에서는 1인 1종목으로 참가 제한한다. 다만, 체험종목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또한, 개회식에서 5색 연막 퍼포먼스를 진행하는데 주요 내․외빈 및 참가 선수단이 함께하여 이번 대회 슬로건인 “함께하는 생활체육 너와나의 건강서울” 외친 후 폭죽이 터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대회가 펼쳐질 전망이다. □ 한편, 서울시는 행사의 안전을 위해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행사장 곳곳에 위치하고, 의료진 6명 및 구급차량 2대가 배치되어 행사 중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아울러, 장애인 맞춤형 편의제공 부스를 운영하여 평소 거동이 불편하여 외부활동이 적은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즐기고 유익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장애인의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장애인체육 홍보부스에서는 ▴장애유형별 맞춤형 체육활동 상담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사업 홍보 및 정보를 제공한다.○ 체험형 부스에서는 ▴캘리그라피 및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그리기 ▴즉석 사진 찍기 ▴VR체험 등을 실시하여 장애인들이 문화체험을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청각장애인 수어통역 지원(서울특별시수어통역센터) ▴치과 진료 상담 및 간이치료(서울특별시장애인치과병원) ▴건강진단 및 진료상담(서울특별시한의사협회, 서울의료원, 찾아가는 금연지원) ▴휠체어 수리․상담 등 다양한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다. □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2007년부터 개최한 서울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장애인 생활체육인과 각 자치구의 적극적인 참여로 서울시 최대 장애인 생활체육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이 어려움 없이 체육활동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 서울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 행사개요  □ 대회개요○대 회 명: 2019 서울특별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대회일시: 2019. 11. 6.(수) 09:00~16:30 ※개회식 11:00○대회장소: 잠실보조경기장(잠실종합운동장 내)○참가규모: 3,535명(종목별 및 자치구선수단, 첨석내빈 등)○개최종목: 9종목- 종목경기(9): 공넘기기, 낙하산공바운스, 뉴에이지컬링, 쇼다운, 스크린사격,스포츠스태킹, 어울림풋살, 한궁, 400M계주○참가장애: 지체장애, 뇌병변장애, 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적장애 등○ 주 최: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주 관: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종목별 경기단체○ 후 원: 서울특별시,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장애인체육회, 신한은행○ 재정후원: 국민체육진흥공단※ 화합종목(9개종목)과 체험종목(4개종목)만 진행  □ 대회진행순서   구 분 시 간 세부내용 개 회 식 11:00~12:00 개회식 및 문화행사 진행 경 기 12:00~13:00 자치구 선수단 및 운영진 중식 13:00~16:00 종목대회 9종목, 체험4종목 대회진행 ※ 어울림풋살, 한궁, 400m계주 등 시 상 식 16:00~16:30 시상 및 폐회
    • 스포츠
    2019-11-05
  •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개막
      - 11월 6일~10일(5일간) 통영 도남항 및 한산해역 일원 개최- 러시아, 중국, 미국 등 10개국 90척 600여 명 경기 참가- 마린페스티벌, 무선(RC)요트대회 등 해양문화행사 풍성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를 오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경남 통영시 한산해역 및 도남항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는 2007년부터 개최한 아시아 3대 요트대회*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요트대회로서 10개국 90척 600여 명의 국내·외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아시아 3대 요트대회 : 중국 차이나컵, 태국 킹스컵, 한국 이순신컵 조직위와 세계 대표선수단은 11월 7일 한산도 제승당을 찾아 이순신 장군 참배 및 출정을 알리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기원하며, 메인경기인 국제크루저급 경기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도남항 및 한산해역 일원에서 학익진 코스와 이순신 코스로 진행된다. 국제크루저 경기는 통영케이블카, 통영국제음악당, 통영금호마리나리조트, 수륙해안도로 등에서 관람가능하며, 대회기간 해상에서 대회를 관람할 수 있는 요트․범선승선 체험도 시민 및 관광객을 위해 무료로 함께 운영된다. 특히 올해 대회는 시민 및 관광객과 함께하는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도남항 행사장 일원에서 청소년을 위한 무선조종(RC)요트대회, 노라조와 함께하는 마린페스티벌, 국제프리마켓 등 해양문화축제들이 함께 진행된다. 본 행사에 앞서 사전경기인 유소년 및 장애인 종목 딩기요트대회가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통영시 죽림만에서 개최되어 많은 시민 및 관광객들이 박진감 넘치는 요트경기를 눈앞에서 직접 관람했다.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대회기간 중 철저한 안전관리와 공정한 경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본 대회가 중국의 차이나컵, 태국의 킹스컵과 더불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대회로 경남의 해양레저산업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 대회는 월드세일링연맹(WS)과 국제외양연맹(ORC)의 공인대회로서 경남도와 통영시가 주최하고,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조직위원회와 경상남도요트협회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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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도전과 화합, 이게 진짜 농구라고!!’ 서울시 2일 제17회 발달장애인 농구잔치
      - 2일(토) 9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제17회 서울시 발달장애인 농구잔치’- 32개 발달장애인 농구팀을 비롯해 관계자, 일반시민 등 약 600여 명 참석 예정- 일반시민을 위한 다양한 참여마당도 운영…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 및 관심 제고□ 스포츠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협동심과 사회성을 높인다. 서울시가 11월 2일(토) 서울과학기술대학교(노원구 공릉로 232)에서『제17회 서울특별시 발달장애인농구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발달장애인 농구잔치는 발달장애인들이‘농구’를통해 협동심과사회성을 높이고,나아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 및 일반시민의 관심과이해를 증진시키고자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 서울시가 후원하고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회장 허 곤)가 주관하는 이번행사에는 32개의 발달장애인 농구팀을 비롯, 가족‧자원봉사자‧일반시민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한다. □ 대회에 앞서 장애인 인식개선에 기여한SMBT 성민농구단 정재영씨를 비롯한 2명에 대해서울특별시장 표창이 수여된다.○정재영 씨(25세)는 SMBT 성민농구단으로 활동하면서 농구를통해 지역사회와 화합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며 당사자로서 장애인 체육 저변확대 및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기여하였다.○서울로잉클럽의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사 양승원 씨(33세)는 농구팀코치로서 개인기술지도 등을 통하여 발달장애인의 기량향상 및 사회성함양에 이바지했다. □ 이번 농구잔치는 농구 규칙 및 규정의 이해도 등을 고려, A~D 4개 그룹으로 나누어 토너먼트식경기로 진행될 예정이며, 농구를 처음 시작하는 참가자들을 위한 팀 기능경기와 개인기술경기(자유투, 스피드드리블)도 펼쳐진다. □ 이 외에도장애인 응원 차 모인 일반 시민을 위해 이벤트, 먹거리, 체험부스 등 다양한 참여마당도 운영될 예정이다. □ 시는 만일의 안전사고에 대비, 행사장 내 경기 진행요원에 대한 안전교육 및 응급구조 요원 배치등으로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와 시민의안전에만전을기할것이다. □ 배형우 서울시 복지기획관은 “올해도 참여 선수 및 시민을 위해 다양한행사를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즐기시기 바란다”며 “이번대회가 발달장애인들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제17회 서울시 발달장애인 농구잔치      □ 행사개요❍ 일 시: 2019. 11. 2(토) 09:00 ~ 17:00 (개회식 : 09:20~10:20)❍ 장 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노원구 공릉로 232)❍ 참여인원: 약600여명(발달장애인 농구팀, 가족, 자원봉사자, 시민 등)○ 주최 :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회장 : 허 곤) □ 행사내용❍ 3:3 농구경기❍ 개인기술경기(자유투, 스피드 드리블),팀 기능경기❍ 참여마당 운영: 먹거리 및 각종 체험부스 운영 □ 대회 일정(안) ▹ 09:00~09:20   선수 입장         ⇩     ▹ 09:20~10:20   개 회 식   - 서울시장 표창수여(2명) 특별 공연 시구 : 내·외빈 전원     ⇩     ▹ 10:20~12:00   농구 경기   - C,D 그룹 3:3 경기(예선) 개인기술경기     ⇩     ▹ 12:00~13:10   점심식사 및 특별공연   점심 식사 특별공연(태권도, 치어리더)     ⇩     ▹ 13:30~16:00   농구 경기   A,B,그룹 3:3 경기(예선) A,B,C,D그룹 결승전 팀 기능경기     ⇩     ▹ 16:00~17:00   시상식 및 폐회식 등   시상식 및 경품추첨 폐회 및 뒷정리    
    • 스포츠
    2019-11-01
  •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서 첫 ‘한중일 슈퍼챌린지’
      한․중․일 3개국 선수가 경쟁하는 ‘2019 한중일 슈퍼챌린지’가 11월 2일부터 이틀간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2019 한중일 슈퍼챌린지’는 ㈜슈퍼레이스가 주최하는 슈퍼챌린지 4회전에 중국, 일본 선수를 초청, 국제행사로 치른다. ‘한중일 내구레이스’와 ‘원 레이스 킹’(One Race King)의 2개 종목이 펼쳐진다. 내구레이스는 정해진 바퀴 수(Laps)를 먼저 통과하는 차량이 우승하는 스프린트 방식과 달리 정해진 시간에 가장 먼 거리를 주행한 차량이 우승하는 방식이다. ‘한중일 내구레이스’는 2시간 동안 2명의 선수가 차량을 번갈아 주행해 가장 먼 거리를 주행한 차량이 우승하게 된다. ‘원 레이스 킹’(One Race King)은 한국, 중국, 일본의 각종 대회에서 챔피언을 차지했거나 상위권에 오른 선수가 국가별로 8명씩 참가해 1대1로 대결을 벌이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마치 스피드 스케이팅 장거리 경기처럼 2대의 차량이 각각 인코스와 아웃코스를 1바퀴 주행한 후 인코스를 주행한 차량은 아웃코스로, 아웃코스를 달린 차량은 인코스로 1바퀴를 더 주행해 빨리 결승선을 통과한 차량이 우승한다. 국내대회로는 ‘스파크’와 ‘타겟 트라이얼(Target Trial)’ 2개 종목이 열린다. ‘스파크’는 쉐보레 스파크 단일차종으로 구성된 아마추어 대회다. 13바퀴를 가장 먼저 주행한 차량이 이긴다. ‘타겟 트라이얼(Target Trial)’은 모터스포츠 입문을 위한 종목이다. 차종, 배기량에 상관없이 선수별로 주행 시간이 사전 지정한 랩타임(lap time)에 가장 근접하게 초과한 차량이 승리한다.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해 이스포츠(e-sports) 이벤트, 레이싱카 전시, 택시타임, 그리드워크 등 다양한 모터스포츠 참여행사도 진행된다. 특히 ‘이스포츠 이벤트’는 레이싱 게임기 7대로 오전에는 일반인 체험, 오후에는 이스포츠 챔피언과 슈퍼레이스 챔피언이, 일반인과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네이버 스포츠,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다. 대회관련 자세한 정보는 슈퍼챌린지 공식 누리집(www.superchallen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영배 전라남도 기업도시담당관은 “기존 모터스포츠 대회와 달리 1대1로 펼쳐지는 토너먼트 방식은 훨씬 더 직관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대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중일 슈퍼챌린지 대회가 아시아의 다양한 모터스포츠 선수가 참여하는 국제대회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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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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