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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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도시철도, 공공데이터 퀴즈이벤트 진행
      대구도시철도공사는 공공데이터 이용문화 확산 및 데이터 수요자와의 소통을 위한 이벤트 행사로‘2022년도 공공데이터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5월 20일(금)부터 29일(일)까지 총 10일간 진행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21년도 퀴즈이벤트의 경우 총 11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출제문제는 OX 퀴즈로, 대구도시철도공사에서 신규로 개설한‘공공데이터 상시수요조사’실시 여부가 출제됐다. 응모방법은 공사 홈페이지(www.dtro.or.kr)에서 해당 팝업존을 클릭하면 참여 페이지로 자동 연결된다. 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5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사 홍승활 사장은“앞으로도 공공데이터와 관련된 이벤트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데이터 이용 활성화 및 시민과의 데이터 소통에 기반한 데이터 개방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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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강원도일자리재단, 경증장애인 인턴 채용한 사업체에 지원금 지급
      □ 강원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박광용)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장애인 고용으로 사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장애인 인턴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사업체를 모집한다.  □ ‘장애인 인턴지원 시범사업’은 경증장애인 인턴을 고용한 사업체에 인턴지원금 및 정규직 전환지원금을 인턴 1인당 최대 435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 지원대상은 강원도 내 상시근로자 50인 이상인 사업체이며, 경증장애인 인턴 총 20명에 대해 지원한다. ○ 선발된 사업체에는 경증장애인 인턴을 채용했을 시 △인턴지원금 최대 240만 원(80만 원씩 3개월 간)과 △정규직전환지원금은 최대 195만 원(65만 원씩 3개월 간)을 지원한다. □ 참여를 원하는 사업체는 강원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https://job.gwd.go.kr/gwjf)의 공고문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오는 31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방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일자리재단 여성장애인사업부(033-256-9586)로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박광용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정규직 전환 지원으로 장애인의 취업률을 높이고 자립경제를 실현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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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농기원 ‘신규농업인 교육’ 수료자 중 22%가 귀농. 귀농자 68%는 귀농생활 만족
    ○ 4월 18일~5월 6일까지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 수료자 174명 전화 설문- 귀농·귀촌자 38명 중 생활 만족 26명(68%), 38명 중 28명(74%) 경기도 정착- 가장 어려웠던 점 ‘경제적 이유’, 필요한 보수교육 ’품목별 전문 교육‘ 가장 많이 꼽아○ 조사 결과 올해 교육 과정과 내년 계획 수립 등에 반영 예정지난해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실시한 ‘신규농업인교육’ 수료자 가운데 22%가실제 귀농했으며, 이들(귀농자)의 68%가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6일까지 2021년 신규농업인 교육수료생 174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여부와 그 만족도, 정착(예정)지, 애로사항과 귀농 후 필요한 보수교육 등에 대한 1대 1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귀농·귀촌 여부’에 대해 물었다. 응답자 174명 중 38명(22%)이 귀농·귀촌을 했으며 이 중 28명(74%)이 경기도에 정착했다. 나머지 10명은 연고지등의 이유로 타 지역에 정착했다. ‘귀농·귀촌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는 38명 가운데 26명(68%)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보통 11명(29%), 불만족 1명(3%)이 뒤를 이었다. ‘향후 귀농·귀촌 예정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100명(57%)이 그렇다고 답했다. 2023년이 29명(29%)으로 가장 많았고 2025년 23명(23%), 2024년 20명(20%), 2027년 16명(16%), 2022년 9명(9%), 2026년 3명(3%) 순이었다. 앞으로 교육 과정에 보완할 부분을 확인하기 위한 조사도 실시했다. ‘귀농·귀촌 시 가장 어려웠던 점’을 물었을 때 ‘경제적인 이유’가 18명(47%)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영농기술·경험의 부족’ 13명(34%), ‘귀농·귀촌 지원정책 정보 부족’ 3명(8%), 기타(농지 매입, 농촌 생활 적응 등) 4명(11%) 순이었다. 영농 현황에 대해 응답한 32명에게는 ‘귀농 후 필요한 보수교육’에 대해 추가로 물었다. 가장 많은 17명(53%)이 ‘품목별 전문교육’이라고 응답했다. 이어 ‘농업기계 교육’ 7명(22%), ‘농업경영, 회계 등 마케팅 분야’ 5명(16%), 기타 교육(현장 컨설팅, 스마트 팜) 3명(9%) 순이었다. 농기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올해 ‘신규농업인 교육’ 단기과정과 내년 ‘기초영농기술교육’ 계획 수립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재배 기술, 판매 등 현장의 어려운 점을 해결하기 위한 ‘1대 1 귀농인 컨설팅’도 추진 중이다. 이기택 경기도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장은 “현장 맞춤 기술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계획 수립을 통해 귀농을 준비하는 경기도민과 신규농업인의 만족도를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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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 운영
    ◈정관박물관, 매월 마지막 목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전통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부산시 무형문화재 제13호 사기장 이수자 김내은 씨의 지도에 따라 전통 도예기법을 체험하고 직접 생활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어 부산시 정관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전 10시 박물관 강당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13호 사기장 이수자 김내은 씨의 지도에 따라 전통 도예기법을 체험하고 직접 생활소품을 만들어 보는 전통문화 체험교육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난이도로 기획돼 참가자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어려운 도예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고, 이를 통해 전통 도예를 가깝게 즐기면서 우리 전통문화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매회 행사 10일 전부터 정관박물관 누리집(https://museum.busan.go.kr/jeonggwan)을 통해 가능하며, 회당 성인 1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는 5월 행사의 참가신청은 5월 18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동진숙 정관박물관장은 “문화의 날을 맞아 우리 전통 도예를 체험해보고, 실생활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소품을 만들어 보며 우리 문화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관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51-720-6912)로 문의하면 된다. 참 고   운영일정(안) 등 ❍ 2022 정관박물관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 운영 일정(안) 교 육 일 시 내 용 5. 26.(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머그컵 제작 6. 30.(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사각 트레이 접시 제작 7. 28.(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직사각 접시 제작 8. 25.(목) 10시 ~ 12시 판상기법과 부조기법으로 소품 액자 제작 9. 29.(목) 10시 ~ 12시 직사각 초벌기 위에 페인팅 제작 10. 27.(목) 10시 ~ 12시 자유작업으로 나만의 화분 제작 11. 24.(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수저통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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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5
  • 한성백제박물관, 토요일 신록 가득한 올림픽공원에서 즐기는 무료음악회
    - 한성백제박물관,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회 사계 콘서트 ‘봄·여름’ 다시 현장 개최- 5~7월 5개의 재능기부 문화예술단체5회 공연- 5월 14일(토) 한성백제홀에서 첫 공연, 선착순 250석 무료입장□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 행사인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콘서트’를 개최한다. 박물관 사계콘서트는 문화예술단체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에 맞추어 펼치는 박물관 대표 문화행사이다. □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개최와 취소를 반복하였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다시 현장에서 시민들을 맞이한다. 다시 시작된 사계콘서트는 신록이 피어나는 계절에다양한 음악과 따뜻한 감동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사계콘서트 ‘봄·여름’은 5월 14일(토)부터 7월 23일(토)까지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 전문연주단 크라제(CROISEZ), 더 피아니시모(The Pianicimo) 음악예술학회,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뉴바로크 앙상블의 다섯 문화예술단체가 1회씩공연한다.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은 5월 14일 <온가족이 함께하는 재미있는 음악회 Funny Concert>를 주제로 피아노 연탄을 선보인다. 조르주 비제의 어린이의 놀이(Jeux d’enfants) 모음곡과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Le Carnaval Des Animaux)모음곡을 재치 있고 생기발랄하게 연주한다. ○전문연주단 크라제(CROISEZ)는 5월 28일 <A Spring Fantasy>를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la ci dalem la mano’와 같은 오페라의 연주곡부터 ‘There will never be another you’처럼 현대 재즈, ‘광화문 연가’ 외 여러 한국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준비하였다. 전문 연주자들이 이중주, 삼중주, 성악, 그리고 가야금과 재즈 피아노의 크로스오버까지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인다. ○더 피아니시모(The Pianissimo) 음악예술학회는 6월 11일 <건반 위의 노래2>를 주제로 피아노 독주와 피아노에 맞춘 노래를 들려준다. 프레데리크 쇼팽의 ‘Fantaisie-Impromptu’를 필두로 한 피아도 독주곡과 프란츠 슈베르트의 가곡 ‘물레 잣는 그레첸’에서 박태준의 ‘동무생각’에 이르는 동서양의 성악곡들을 준비하였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그와 조화를 이루는 목소리의 향연을 들려준다.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는6월 25일 <위로(Consolation)>를 주제로 피아노와 첼로, 그리고 바이올린의 조화를 선보인다. 존 윌리엄스의 쉰들러리스트 O.S.T., 프란츠 슈베르트의 ‘Notturno’, 표트르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삼중주 두 곡까지 풍부한 음색으로 삼중주의 묘미를 보여준다. ○뉴바로크 앙상블은 7월 23일 <미래를 담은 바로크>를 주제로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플롯, 클라리넷이 어우러져 바로크 음악의 웅장함과 다채로운 음악의 즐거움을 표현한다.바흐, 헨델과 같은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가들의 곡과 더불어 아람 하차투리안,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처럼 독창적인 후대 음악가의 곡까지 풍부하고 다채로운 선곡을 통해 음악의 깊은 감동을 전한다.   연번 일 시 공연단체 주 제 1 5월 14일(토) 17:00~18:30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 온가족이 함께하는 재미있는 음악회 Funny Concert 2 5월 28일(토) 17:00~18:30 전문연주단 크라제(CROISEZ) A Spring Fantasy 3 6월 11일(토) 17:00~18:30 더 피아니시모(The Pianicimo) 음악예술학회 건반위의 노래2 4 6월 25일(토) 17:00~18:30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위로-Consolation 5 7월 23일(토) 17:00~18:30 뉴바로크 앙상블 미래를 담은 바로크 □ 본 행사는 사전 예약자 250명만 입장 가능하다.(서울시공공예약 사이트에서 예약). □ 위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성백제박물관누리집(http://baekjemuseum.seoul.go.kr)을 참조하거나, 교육홍보과(02-2152-58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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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충청권 홍보에 구슬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사무총장 조한영)는 11일 대전과 세종, 청주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조직위는 이날 충남도와 함께 대전시청 ‧ 세종시청 ‧ 충북도청1층 로비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박람회 홍보와 입장권 할인 판매에 나섰다. 충남도와 조직위 직원 12명이 3개조로 나눠 실시한 이날 홍보활동에는 박람회 마스코트인 토니 ‧ 자리 에어벌룬 인형탈과 꾸니 인형을 설치하고 직원들은 홍보조끼와 홍보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해 홍보효과를 높였다. 직원들은 토니 캐릭터비누와 머드 에센스팩, 머드비누, 홍보전단지 등을 나눠주면서 박람회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날 홍보는 공무원들에게 박람회 참여동기를 부여하고 인지도 제고 및 붐업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도 이날 충청권 시 ‧ 도 부단체장을 방문하여 머드박람회 홍보 및 협조를 요청했다. 이필영 행정부지사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충청권 시 ‧ 도 발전을 위한 공동의 과제”라면서 “보령머드와 해양신산업의 미래가치를 제시하고 충청권과 대한민국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머드의 미래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 관련 국제행사로,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된다. 입장 예매권은 농협은행 전국지점과 조직위에서 오프라인으로, 인터파크에서 온라인으로 판매 중이며, 오는 5월 31일까지 일반인은 8,000원, 청소년은 6,000원, 어린이는 4,000원으로 정상가에서 30% 이상 할인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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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실시간 지역소식 기사

  • 대구도시철도, 공공데이터 퀴즈이벤트 진행
      대구도시철도공사는 공공데이터 이용문화 확산 및 데이터 수요자와의 소통을 위한 이벤트 행사로‘2022년도 공공데이터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5월 20일(금)부터 29일(일)까지 총 10일간 진행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21년도 퀴즈이벤트의 경우 총 11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출제문제는 OX 퀴즈로, 대구도시철도공사에서 신규로 개설한‘공공데이터 상시수요조사’실시 여부가 출제됐다. 응모방법은 공사 홈페이지(www.dtro.or.kr)에서 해당 팝업존을 클릭하면 참여 페이지로 자동 연결된다. 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5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사 홍승활 사장은“앞으로도 공공데이터와 관련된 이벤트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데이터 이용 활성화 및 시민과의 데이터 소통에 기반한 데이터 개방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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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강원도일자리재단, 경증장애인 인턴 채용한 사업체에 지원금 지급
      □ 강원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박광용)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장애인 고용으로 사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장애인 인턴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사업체를 모집한다.  □ ‘장애인 인턴지원 시범사업’은 경증장애인 인턴을 고용한 사업체에 인턴지원금 및 정규직 전환지원금을 인턴 1인당 최대 435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 지원대상은 강원도 내 상시근로자 50인 이상인 사업체이며, 경증장애인 인턴 총 20명에 대해 지원한다. ○ 선발된 사업체에는 경증장애인 인턴을 채용했을 시 △인턴지원금 최대 240만 원(80만 원씩 3개월 간)과 △정규직전환지원금은 최대 195만 원(65만 원씩 3개월 간)을 지원한다. □ 참여를 원하는 사업체는 강원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https://job.gwd.go.kr/gwjf)의 공고문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오는 31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방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일자리재단 여성장애인사업부(033-256-9586)로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박광용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정규직 전환 지원으로 장애인의 취업률을 높이고 자립경제를 실현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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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농기원 ‘신규농업인 교육’ 수료자 중 22%가 귀농. 귀농자 68%는 귀농생활 만족
    ○ 4월 18일~5월 6일까지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 수료자 174명 전화 설문- 귀농·귀촌자 38명 중 생활 만족 26명(68%), 38명 중 28명(74%) 경기도 정착- 가장 어려웠던 점 ‘경제적 이유’, 필요한 보수교육 ’품목별 전문 교육‘ 가장 많이 꼽아○ 조사 결과 올해 교육 과정과 내년 계획 수립 등에 반영 예정지난해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실시한 ‘신규농업인교육’ 수료자 가운데 22%가실제 귀농했으며, 이들(귀농자)의 68%가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6일까지 2021년 신규농업인 교육수료생 174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여부와 그 만족도, 정착(예정)지, 애로사항과 귀농 후 필요한 보수교육 등에 대한 1대 1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귀농·귀촌 여부’에 대해 물었다. 응답자 174명 중 38명(22%)이 귀농·귀촌을 했으며 이 중 28명(74%)이 경기도에 정착했다. 나머지 10명은 연고지등의 이유로 타 지역에 정착했다. ‘귀농·귀촌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는 38명 가운데 26명(68%)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보통 11명(29%), 불만족 1명(3%)이 뒤를 이었다. ‘향후 귀농·귀촌 예정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100명(57%)이 그렇다고 답했다. 2023년이 29명(29%)으로 가장 많았고 2025년 23명(23%), 2024년 20명(20%), 2027년 16명(16%), 2022년 9명(9%), 2026년 3명(3%) 순이었다. 앞으로 교육 과정에 보완할 부분을 확인하기 위한 조사도 실시했다. ‘귀농·귀촌 시 가장 어려웠던 점’을 물었을 때 ‘경제적인 이유’가 18명(47%)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영농기술·경험의 부족’ 13명(34%), ‘귀농·귀촌 지원정책 정보 부족’ 3명(8%), 기타(농지 매입, 농촌 생활 적응 등) 4명(11%) 순이었다. 영농 현황에 대해 응답한 32명에게는 ‘귀농 후 필요한 보수교육’에 대해 추가로 물었다. 가장 많은 17명(53%)이 ‘품목별 전문교육’이라고 응답했다. 이어 ‘농업기계 교육’ 7명(22%), ‘농업경영, 회계 등 마케팅 분야’ 5명(16%), 기타 교육(현장 컨설팅, 스마트 팜) 3명(9%) 순이었다. 농기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올해 ‘신규농업인 교육’ 단기과정과 내년 ‘기초영농기술교육’ 계획 수립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재배 기술, 판매 등 현장의 어려운 점을 해결하기 위한 ‘1대 1 귀농인 컨설팅’도 추진 중이다. 이기택 경기도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장은 “현장 맞춤 기술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계획 수립을 통해 귀농을 준비하는 경기도민과 신규농업인의 만족도를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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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5-17
  •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 운영
    ◈정관박물관, 매월 마지막 목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전통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부산시 무형문화재 제13호 사기장 이수자 김내은 씨의 지도에 따라 전통 도예기법을 체험하고 직접 생활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어 부산시 정관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전 10시 박물관 강당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13호 사기장 이수자 김내은 씨의 지도에 따라 전통 도예기법을 체험하고 직접 생활소품을 만들어 보는 전통문화 체험교육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난이도로 기획돼 참가자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어려운 도예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고, 이를 통해 전통 도예를 가깝게 즐기면서 우리 전통문화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매회 행사 10일 전부터 정관박물관 누리집(https://museum.busan.go.kr/jeonggwan)을 통해 가능하며, 회당 성인 1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는 5월 행사의 참가신청은 5월 18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동진숙 정관박물관장은 “문화의 날을 맞아 우리 전통 도예를 체험해보고, 실생활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소품을 만들어 보며 우리 문화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관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51-720-6912)로 문의하면 된다. 참 고   운영일정(안) 등 ❍ 2022 정관박물관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 운영 일정(안) 교 육 일 시 내 용 5. 26.(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머그컵 제작 6. 30.(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사각 트레이 접시 제작 7. 28.(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직사각 접시 제작 8. 25.(목) 10시 ~ 12시 판상기법과 부조기법으로 소품 액자 제작 9. 29.(목) 10시 ~ 12시 직사각 초벌기 위에 페인팅 제작 10. 27.(목) 10시 ~ 12시 자유작업으로 나만의 화분 제작 11. 24.(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수저통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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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5
  • 한성백제박물관, 토요일 신록 가득한 올림픽공원에서 즐기는 무료음악회
    - 한성백제박물관,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회 사계 콘서트 ‘봄·여름’ 다시 현장 개최- 5~7월 5개의 재능기부 문화예술단체5회 공연- 5월 14일(토) 한성백제홀에서 첫 공연, 선착순 250석 무료입장□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 행사인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콘서트’를 개최한다. 박물관 사계콘서트는 문화예술단체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에 맞추어 펼치는 박물관 대표 문화행사이다. □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개최와 취소를 반복하였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다시 현장에서 시민들을 맞이한다. 다시 시작된 사계콘서트는 신록이 피어나는 계절에다양한 음악과 따뜻한 감동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사계콘서트 ‘봄·여름’은 5월 14일(토)부터 7월 23일(토)까지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 전문연주단 크라제(CROISEZ), 더 피아니시모(The Pianicimo) 음악예술학회,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뉴바로크 앙상블의 다섯 문화예술단체가 1회씩공연한다.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은 5월 14일 <온가족이 함께하는 재미있는 음악회 Funny Concert>를 주제로 피아노 연탄을 선보인다. 조르주 비제의 어린이의 놀이(Jeux d’enfants) 모음곡과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Le Carnaval Des Animaux)모음곡을 재치 있고 생기발랄하게 연주한다. ○전문연주단 크라제(CROISEZ)는 5월 28일 <A Spring Fantasy>를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la ci dalem la mano’와 같은 오페라의 연주곡부터 ‘There will never be another you’처럼 현대 재즈, ‘광화문 연가’ 외 여러 한국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준비하였다. 전문 연주자들이 이중주, 삼중주, 성악, 그리고 가야금과 재즈 피아노의 크로스오버까지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인다. ○더 피아니시모(The Pianissimo) 음악예술학회는 6월 11일 <건반 위의 노래2>를 주제로 피아노 독주와 피아노에 맞춘 노래를 들려준다. 프레데리크 쇼팽의 ‘Fantaisie-Impromptu’를 필두로 한 피아도 독주곡과 프란츠 슈베르트의 가곡 ‘물레 잣는 그레첸’에서 박태준의 ‘동무생각’에 이르는 동서양의 성악곡들을 준비하였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그와 조화를 이루는 목소리의 향연을 들려준다.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는6월 25일 <위로(Consolation)>를 주제로 피아노와 첼로, 그리고 바이올린의 조화를 선보인다. 존 윌리엄스의 쉰들러리스트 O.S.T., 프란츠 슈베르트의 ‘Notturno’, 표트르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삼중주 두 곡까지 풍부한 음색으로 삼중주의 묘미를 보여준다. ○뉴바로크 앙상블은 7월 23일 <미래를 담은 바로크>를 주제로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플롯, 클라리넷이 어우러져 바로크 음악의 웅장함과 다채로운 음악의 즐거움을 표현한다.바흐, 헨델과 같은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가들의 곡과 더불어 아람 하차투리안,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처럼 독창적인 후대 음악가의 곡까지 풍부하고 다채로운 선곡을 통해 음악의 깊은 감동을 전한다.   연번 일 시 공연단체 주 제 1 5월 14일(토) 17:00~18:30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 온가족이 함께하는 재미있는 음악회 Funny Concert 2 5월 28일(토) 17:00~18:30 전문연주단 크라제(CROISEZ) A Spring Fantasy 3 6월 11일(토) 17:00~18:30 더 피아니시모(The Pianicimo) 음악예술학회 건반위의 노래2 4 6월 25일(토) 17:00~18:30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위로-Consolation 5 7월 23일(토) 17:00~18:30 뉴바로크 앙상블 미래를 담은 바로크 □ 본 행사는 사전 예약자 250명만 입장 가능하다.(서울시공공예약 사이트에서 예약). □ 위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성백제박물관누리집(http://baekjemuseum.seoul.go.kr)을 참조하거나, 교육홍보과(02-2152-58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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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2-05-13
  •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충청권 홍보에 구슬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사무총장 조한영)는 11일 대전과 세종, 청주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조직위는 이날 충남도와 함께 대전시청 ‧ 세종시청 ‧ 충북도청1층 로비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박람회 홍보와 입장권 할인 판매에 나섰다. 충남도와 조직위 직원 12명이 3개조로 나눠 실시한 이날 홍보활동에는 박람회 마스코트인 토니 ‧ 자리 에어벌룬 인형탈과 꾸니 인형을 설치하고 직원들은 홍보조끼와 홍보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해 홍보효과를 높였다. 직원들은 토니 캐릭터비누와 머드 에센스팩, 머드비누, 홍보전단지 등을 나눠주면서 박람회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날 홍보는 공무원들에게 박람회 참여동기를 부여하고 인지도 제고 및 붐업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도 이날 충청권 시 ‧ 도 부단체장을 방문하여 머드박람회 홍보 및 협조를 요청했다. 이필영 행정부지사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충청권 시 ‧ 도 발전을 위한 공동의 과제”라면서 “보령머드와 해양신산업의 미래가치를 제시하고 충청권과 대한민국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머드의 미래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 관련 국제행사로,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된다. 입장 예매권은 농협은행 전국지점과 조직위에서 오프라인으로, 인터파크에서 온라인으로 판매 중이며, 오는 5월 31일까지 일반인은 8,000원, 청소년은 6,000원, 어린이는 4,000원으로 정상가에서 30% 이상 할인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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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2-05-13
  •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 100% 즐기기”
    봄꽃 퍼레이드, 금난새와 뉴월드 챔버오케스트라 공연봄꽃 단장 친환경 전기차, 360도 회전 무빙카메라 운영열기구, 엘이디(LED) 그네 등 다양한 포토존과 야간 경관조명 울산시는 오는 5월 13일 봄꽃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15일(3일간)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태화강의 봄, 꽃으로 피다’라는 주제로 ‘2022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활짝 핀꽃양귀비, 작약, 수레국화, 안개초, 금영화 등 6,000여만 송이 봄꽃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첫날인 5월 13일 오후 7시 10분에는 태화강 국가정원 내 대나무생태원 앞에서 기수단을 선두로 화려한 봄꽃으로 단장한 친환경 전기차, 봄나팔· 타악기 연주 등 고적대와 치어리더, 밸리댄스팀 등 60여 명이 함께하는 봄꽃 퍼레이드가 열린다. 봄꽃 퍼레이드는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처음 개최되는 특별한 행사로 행진 중에 만남의 광장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응원하는 힘찬 공연(퍼포먼스)이 펼쳐진다. 개막식 이후 왕버들마당 특설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 챔버오케스트라단의 축하 공연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봄, 바순 협주곡 E단조 3악장 등봄꽃 교향곡 이 울려 퍼진다. 지휘자 금난새의 해설을 곁들인 정렬적인 지휘로 시민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는 1997년 ‘서울 국제 음악제’데뷔 후신선한 발상과 기획으로 주목받았으며, 코로나19 이전 국내외에서 해마다100여 회 이상의 연주회를 가지며 색다른 음악적 매력을 전해 왔다. 국가정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하게 정원을 안내하기 위해 행사 기간 중 봄꽃으로 단장한 친환경 전기차 2대가 유료로 국가정원 안내센터 앞에서 출발하여 대나무테마정원 ~ 새터다리 ~ 작약원 ~ 만남의 광장 코스로 약 2.3km 구간에 운행된다. 현장에서 직접 예매가 가능하며 많은 관람객들에게 탑승 기회를 주기 위해 전기차 탑승 후 하차 시 다른 차량에 재탑승은 불가하다. 울산시는 이번 봄꽃행사에서 친환경 전기차를 시범 운행한 후 올 하반기부터 국가정원에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고 쾌적한 정원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무장애 전기 관람차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열기구, 엘이디(LED) 그네, 네온사인을 초화원 일대에 설치하여 다양한 포토존을 제공하고 특히, “쪽팔림은 1분 ~ 추억은 영원히!”라는 문구를 내걸고 초화원을 무대로 360도 회전하면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무빙카메라가 최초 운영된다. 본인 핸드폰만 맡기면 사방 봄꽃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다. 울산시는 야간에도 이용자의 관람 편의를 위해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초화원 주변에 봄꽃타워 설치, 대형 액자를 이용한 모네의 다리 조명, 태화강 실개천에 엘이디(LED) 조명 등으로 행사장을 밝힌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디에서 찍어도 초록을 배경으로 알록달록하게 물든 힐링 명소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한껏 즐기면서 인생샷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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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광주시, 스포츠관광 거점 ‘양궁스타 포토존’ 개장
    - 국내 유일, 높이 3.5m 대형 ‘활’ 포토존 설치- 명예의 전당에 기보배·최미선·안산 선수 핸드프린팅 등 설치- ‘양궁도시 광주’ 세계에 알리는 스포츠관광 시발점 기대 광주광역시는 스포츠 관광자원화를 위해 광주여대에 조성한 ‘양궁스타 포토존’ 개장식을 10일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은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 이선재 광주여대 총장, 김광아 광주양궁협회장, 정길영 광주관광협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토존 제막행사, 양궁스타와 활 쏘기 세레모니, 시설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양궁스타 포토존은 지난 제32회 도쿄올림픽에서 양궁 금메달 3관왕을 달성한 안산 선수를 비롯한 기보배, 최미선 선수 등 세계적인 스포츠 선수들을 배출한 광주여대에 조성됐다. 광주여대가 올림픽메달리스트를 3회 연속 배출한 것은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사례로, 양궁을 스포츠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광주시와 광주관광재단, 광주여대가 협약을 체결하고 협업사업으로 추진했다. 양궁스타 포토존은 국내에서 유일한 높이 3.5m의 대형 ‘활’ 조형물과 한국양궁, 양궁선수들의 실루엣을 형상화한 K-양궁 포토존이 있다. 이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는 기보배, 최미선, 안산 등 광주여대가 배출한 선수들의 핸드프린팅과 올림픽에서 활약하는 모습이 설치됐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양궁스타 포토존이 스포츠 관광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광주시에서 16일부터 열리는 국제대회인 ‘광주 2022 양궁월드컵’으로 많은 양궁 선수들과 스포츠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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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진도에 국내 가장 빠른 제주 뱃길 열린다
    전라남도 진도항에 국내 육지에서 제주를 최단 시간에 연결하는 새로운 뱃길이 열렸다. 전남도는 6일 진도항 일원에서 진도항과 제주항을 왕래하는 신규 건조 고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취항식에는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 이동진 진도군수, 관계기관 및 선사 측 관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해 취항을 축하했다. 호주의 인캣사(INCAT)에서 건조한 산타모니카호는 길이 75.7m, 너비 20.6m, 높이 21m, 국제톤수 3천500톤급 규모 선박으로 다양한 최신 편의시설을 갖췄다. 여객 606명과 86대의 승용차량을 동시에 실을 수 있고, 최고 속도 42노트(78km/h)의 속도를 자랑한다. 운항시간은 직항 시 국내 제주를 입항하는 여객선 중 가장 빠른 90분 정도가 소요된다. 추자도를 들릴 경우 120분이 걸린다. 매일 오전․오후 1회씩 총 2회 진도와 제주를 왕복하고, 오전 진도-제주발, 오후 제주-진도발 노선이 추자도를 경유한다.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목요일은 정기 휴항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진도군은 제주를 입도하기 위해 진도항을 경유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전남의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산타모니카호 취항은 진도항 해운산업을 활성화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도항이 안전하고 활기 있는 전남 서남권 대표항으로 우뚝 서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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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여성 경력이음, 인천시가 돕습니다
    - 코로나19로 인한 여성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지속 지원 -- 취업지원서비스 강화·지역 네트워크 구축·여성친화기업 확대 운영-인천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여성고용 위기극복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여성일자리 회복을 위해 취업지원서비스를 강화하고 여성친화기업 확대하며, 정보 공유 및 취업지원 서비스 연계를 위한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는 가장 먼저 대면 접촉 기반 산업에 타격을 주었으며 이들 산업에 집중돼 있던 여성들의 고용 위기를 촉진시켰다. 특히, 단순 노무직과 임시·일용직 등 보다 취약한 지위에 있던 여성들이 일자리 위기를 더 심각하게 경험했다. 이에 인천시는 2020년 여성고용 위기를 신속하게 극복하고 미래 노동시장을 준비하기 위해 여성고용 회복 대책을 마련했으며 이는 여성 취업자 수(‘20.3월. 65만7000명→‘22.3월. 67만 명)와 여성 고용률(20.3월 51.1%→’22.3월 51.7%)을 높이는데 일조했다. 아울러, 2021년 인천 첫 산단형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을 통해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종합적인 취·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2022년에도 여성 고용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여성의 경력을 이어주고 고용 유지를 강화하기 위한 인천시의 정책은 ▲여성일자리 회복을 위한 취업지원서비스 강화 ▲지역네트워크 구축▲여성친화기업 확대 운영 등의 사업으로 추진된다. 구인·구직 연계, 맞춤형 직업교육 훈련, 인턴십 지원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고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역량을 강화해 여성의 사회진출을 지원한다. 인천형 여성친화기업도 확대 운영한다.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생활 균형의 직장문화’가 조성된 여성친화기업을 발굴·선정하고 환경개선사업비와 채용장려금 등을 지원한다. 재직 여성의 고용을 유지해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채용을 촉진하기 위해 인천시는 2020년 10개의 여성친화기업을 선정한 바 있으며, 2023년까지 총 30개 기업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박명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인천시가 추진해온 여성고용 정책으로 여성일자리 관련 지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회복세가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여성일자리 창출, 채용촉진 등을 적극 지원하고 경제활동 복귀 역량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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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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