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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페라와 뮤지컬, 두 보컬의 만남 「뮤지컬 듀오」
    ◈ 11.27. 17:00~17:50 시립박물관 대강당,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클래식과 뮤지컬의 색다른 매력으로 재해석한 공연 진행◈ 11.26.까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가능… 관람 인원 100명으로 제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시립박물관은 오는 11월 27일 오후 5시에 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11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공연 「뮤지컬 듀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공연팀 ‘뉴웨이브(New Wave)’가 참여해 ‘노트르담드 파리’, ‘지킬앤 하이드’, ‘모차르트’ 등 유명 뮤지컬 주제곡부터 임영웅 ‘바램’, 영탁 ‘막걸리 한잔’, 조용필 ‘바람의 노래’ 등 대중가요에 이르는 각종 노래를 선보인다. ‘뉴웨이브’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클래식과 뮤지컬의 색다른 매력으로 재해석한 음악을 선보이는 그룹으로, 팝페라 가수 김우영과 뮤지컬 배우 정호연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무료지만,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1월 26일 18시까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busan)에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최대 100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공연 당일 잔여 좌석만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또한, 모든 관람객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시립박물관 대강당 입구에서 발열 확인, 손 소독 등의 절차를 거쳐야 입장할 수 있다. 송의정 부산시 시립박물관장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지친 우리의 몸과 마을을 위로하고 새로운 희망의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참고자료] <뮤지컬 듀오> □ 공연일시 : 11. 27.(금) 17:00~17:50□ 공연장소 : 부산박물관 대강당□ 관람대상 : 일반시민□ 공 연 팀 : ㈜루체-뉴웨이브□ 공연내용 : 팝페라 가수와 뮤지컬 배우, 두 보컬의 콜라보레이션 콘서트※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홈페이지 사전접수를 통해 개인정보를 수집하며,관람수칙(마스크 착용, 발열 확인, 손 소독 등)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참석이 제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공연팀 소개 및 연주곡명 ○ 공연팀 소개 뉴웨이브(New Wave)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클래식과 뮤지컬의 색다른 매력으로 재해석한 음악을 선보이는 그룹으로 팝페라 가수 김우영과 뮤지컬 배우 정호연으로 구성되어있다. 깊은 호흡의 울림과 관객과 소통하는 유쾌한 입담으로, 클래식, 영화음악, K-pop, 트로트,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여 문화공연을 통한 재미와 감동을 느끼게 한다. ○ 연주곡명 1. 뮤지컬 ‘노트르담드 파리’ --- “대성당들의 시대” 2. 세계유명가곡’ ------------ “턱시도메들리” 3. 대중가요 ---------------- “장미의 미소” 4. 뮤지컬 ‘맨오브 라만차’------ “이룰 수 없는 꿈” 5. 뮤지컬 ‘지킬앤 하이드’ ----- “지금 이 순간” 6. 뮤지컬 ‘모차르트’ --------- “황금 별” 7. “모든 날 모든 순간” 8. 대중가요 임영웅 곡 ------- “바램” 9. 트로트 영탁 곡 ---------- “막걸리 한잔” 10. 조용필 곡 ------------- “바람의 노래” 11. 뮤지컬 ‘올슉업’ --------- “Can't help falling in love” 12. 월드컵 주제가 ---------- “챔피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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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대구문화예술회관 특별기획 / 대구시립무용단 제78회 정기공연 ‘무엇이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가’
    ▸ 공연장 건물 전체를 무대화 하는 공간의 확장▸ 온라인 생중계로 제공되는 춤의 실재와 가상의 실현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특별기획공연으로 대구시립무용단의 제78회 정기공연 ‘무엇이 우리를 춤추게 하는가’를 오는 12월 5일 밤 10시 전 세계에 온라인 생중계로 선보인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새로운 온라인콘텐츠 브랜드인 '대구시립무용단 라이브(DCDC Live)'의 첫 작품인 ‘무엇이 우리를 춤추게 하는가’는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의 무대부터 로비, 반입구까지 공연장 전체를 배경으로 무용수들이 춤추는 내용을 담아낸다. 대구문화방송(MBC)이 함께 참여해 촬영과 온라인 생중계의 기술적인 부분을 책임지며 제작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방송프로그램화할 예정이다. ○팬더믹 초기에 일었던 온라인 공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점차 식어가면서 관객들은 생동감 넘치는 공연 현장을 더욱 간절히 원하게 됐다. 이미지의 재구성이 특성인 영상은 현장성이 강조되는 무대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한계를 인정하는 새로운 시도가 필요한 시점이다. “영상으로 대표되는 다양한 비대면 공연들이 무대를 대체할 수는 없지만 리얼타임(Real time) 실시간중계를 통해 영상과 무대공연의 접점을 찾는 작업을 시도해 보았다”라는 김성용 예술감독의 의도처럼 대구시립무용단의 이번 작품은 스페이스(장소), 무용수, 카메라가 마치 한 몸의 부속처럼 미리 약속된 움직임을 완벽하게 전달하면서 전 세계 화면 앞 관객들을 실시간으로 팔공홀로 불러내게 된다. ○ ‘예술이란 무엇인가? 팬더믹 시대에 춤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나? 에서부터 작품은 이미 시작됐다. 관객을 만나기 위해, 무대에 서기 위해 무대에서 내려와야 만 했던 무용수들은 이제 움직일 수 있는 모든 장소에서 온라인을 통해 세상 모든 관객을 만난다. ‘춤으로 세상을 바꾸고 우리를 지켜내는 것’ 그것이 이 시대의 춤의 역할이고 존재가치라고 이야기하는 과정을 카메라는 가감 없이 전달한다. ‘무엇이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가’는 무용수들이 춤을 추듯 모든 이의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그 가치를 이야기하고 있다. ○ 이번 공연은 특히 유럽과 미주지역 관람 시간을 고려해 공연 시간을 밤 10시로 정하였으며 라이브 공연 이후 다시보기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을 예정이다. 김성용 예술감독은 “이번 공연을 통해 대구시립무용단은 동시간대 전 세계 관객을 만나게 될 것이고, 세계화라는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12월 5일 밤 10시에 라이브로 중계되는 이번 공연은 대구문화예술회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 붙임 : 공연개요 / 리허설 사진 및 공연 포스터 등 □ 공연개요 ❍ 공연명 : 대구문화예술회관 특별기획대구시립무용단 제78회 정기공연 ‘무엇이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가'❍ 일 시 : 2020년 12월 5일(토) 22:00 / 유튜브 라이브 중계 방송❍ 관람채널 : 유튜브 (대구문화예술회관, DCDC TV) / 무료❍ 관람등급 : 전체연령 관람가❍ 주 최 :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MBC ❍ 주 관 :대구시립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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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전시해설 온라인 서비스 시작
    ◈ 산호류, 가오리류, 물새류 등 총 8편의 비대면(Untact) 시대 맞춤형 영상콘텐츠 제작…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에 공개◈ 기획전 「유치한 물고기」와 연계한 체험북 ‘해양자연사 앳 홈’에 이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속 관람객과의 거리 좁히기 시도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박물관을 찾기 힘든 관람객을 위해, 오늘(23일)부터 디지털 영상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전시해설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영상콘텐츠는 비대면(Untact) 시대 맞춤형 전시해설로 과학문화확산 및 과학 대중화를 모색하기 위한 ‘(사)부산과학기술협의회 공모사업’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바다의 꽃, 산호(산호류 전시실) ▲아싸! 가오리(가오리류 전시실) ▲물가의 정찰자(물새류 전시실) ▲우리는 한 가족(해양포유류 전시실) ▲아리아랑이가 들려주는 상어 이야기(상어류 전시실) ▲살아있는 파충류의 세계(열대생물 전시실) ▲지구의 타임캡슐(화석류 전시실) ▲유치한 물고기(기획전) 등 총 8편의 콘텐츠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에 공개된다. 그동안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에서는 (사)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양성한 과학문화해설사를 활용해 연간 700여 회 11,000여 명의 관람객 대상으로 해양생물 다양성과 보존의 중요성을 알려왔으며, 이번 콘텐츠 제작에도 차경희 해설사 등 총 15명의 해설사가 함께했다. 한편,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은 기획전 「유치한 물고기」와 연계한 체험북 ‘해양자연사 앳 홈’을 제작해, 6세 이상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200가정을 대상으로 온라인 전시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총 2회 중 제1회분은 마감되었으며, 제2회분 신청은 내년 1월 5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00명으로 마감된다. 정승윤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관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우리는 온라인 콘텐츠에 더욱 친숙해져 가고 있다”라며, “이번 영상콘텐츠를 비롯한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 통해,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시대에 물리적·공간적 제약을 넘어 언제 어디서나 우리 박물관을 즐겨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 051-550-8824, 88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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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울산도서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가족뮤지컬‘피터팬과 후크선장’ 공연 28일 울산도서관 대강당
    울산도서관은 11월 28일 오전 11시 대강당에서 울산에서 활동하는 ‘극단 지니’의 ‘피터팬과 후크선장’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11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과 연계해 아동학대 방지를 위해 부모와 아이의 소통을 원활히 하고 아동의 심리를 부모가 이해하기 쉽도록 가족뮤지컬인 ‘피터팬과 후크선장’을 선정했다. 공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총 300석 중 150명 규모로 운영되며 150석 중 100석은 24일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을 통해 1인당 최대 2명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취소 분 및 잔여 좌석 50석은 공연 당일인 28일 오전 10시 20분부터 현장 접수를 받는다. 공연은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1시간 정도 진행되며, 공연 당일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공연 일정 및 관람인원 변경이 있을 수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올 연말까지 울산도서관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알차게 보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 및 일정 변경사항에 관해서는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 또는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052-229-690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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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울산시립무용단, 제42회 정기공연 『몸아리랑_아제아제』
    따뜻한 몸짓으로 위로를 전하는 울산시립무용단이 오는 11월 26일(목)과 27일(금)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2회 정기공연 『몸아리랑_아제아제』 무대를 연다. 『몸아리랑_아제아제』는 ‘가자, 가자, 저 해뜨는 동산으로 가자’의미를가진 반야심경의 한 부분에서 출발했으나 종교적인 측면보다는 존재에 대한다양한 생각과 나(我)를 찾아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풀어내어 깨달음에 이르고자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홍은주 예술감독이 ‘2017 대한민국무용대상 – 대통령상’을 수상하면서 화제를 모은바 있다.지난 2018년 울산시립무용단 제39회 정기공연으로 지역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여 전국 무용계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울산시립무용단과 함께‘프랑스 낭트 페스티벌 – 한국의 봄’에 초청되어 객석을 가득 메운 프랑스 관객들에게 기립박수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무대는 표현양식을 극도로 축소시켜 담백한 무용수의 몸짓에 집중할 수있도록 구성했다.또한 생생한 연주를 들려주는 악사들은 무용수들과 적극적으로, 즉흥적으로 긴밀하게 호흡하면서 한국 전통 장단의 긴 염불과 불경소리, 무속적인 노래 비나리와 지버러쉬(Gibberish, 횡설수설)를 통해 인간 내·외면의 소리를 형상화한다. 홍은주 예술감독은 “아리랑의 아(我)는 참된 나(眞我)를, 리(理)는 알다,다스리다, 통하다는 의미와 랑(朗)은 즐겁다, 밝다는 뜻으로 ‘참된 나를 찾는 즐거움’이라는 의미로 해석하여 답답하고도 막막한 현실적 욕망에대한 번뇌를 벗어던지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내고 싶었다.”며 “인간의끊임없는 욕망의 집착과 연연에서 벗어나 공허함에 대한 이야기를 몸의 언어로 전달하는 이번 작품은 육안보다는 심안으로 바라보고, 깊이 공감할 수 있길바란다.”라고 말했다.   ◦ 프롤로그 - 길 위에서 길을 묻다   ◦ 1장: 고叩 - 두드리다 ◦ 2장: 막寞 - 바라보다 ◦ 3장: 업業-헤메다 ◦ 4장: 살煞 -도려내다 ◦ 5장: 해解_풀어내다 ◦ 6장: 낙落-떨어지다 ◦ 7장: 욕慾 -부여잡다 ◦ 8장: 탑塔 _다시, 기도의 길을 나서다 ◦ 에필로그 _빛, 염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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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박물관으로 사랑방 문화체험 나서요
      ○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관장 유동현)은 오는 28일 두 차례에 걸쳐가족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은 박물관 체험을 통해 가족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사랑방 이야기 시즌 2 – 사랑, 사람, 내 사랑이야’로 지난해에 이어서 사랑방 문화를 다룬다. 올해는 책가도, 작은정원, 시전지 만들기를 통해 양반들의 취미생활을 알아보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시전지는 글이나 편지를 쓰는 문양있는 종이를 말하며, 조선시대 문인, 학자 등이 지인들과 편지나 시를 주고받을 때 사용하였으며 받는 대상과 상황에 따라 적절한 문양을 사용하여 풍류와 감성을 시각적으로 담았다. 시전지 만들기는 양반들의 글쓰기문화를 배워보고 가족 간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신청은 26일까지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전, 오후 5가족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6~12세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 관장은“잊혀져가는 사랑방문화를 박물관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하며, “가족 간 편지쓰기를 통해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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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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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페라와 뮤지컬, 두 보컬의 만남 「뮤지컬 듀오」
    ◈ 11.27. 17:00~17:50 시립박물관 대강당,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클래식과 뮤지컬의 색다른 매력으로 재해석한 공연 진행◈ 11.26.까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가능… 관람 인원 100명으로 제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시립박물관은 오는 11월 27일 오후 5시에 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11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공연 「뮤지컬 듀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공연팀 ‘뉴웨이브(New Wave)’가 참여해 ‘노트르담드 파리’, ‘지킬앤 하이드’, ‘모차르트’ 등 유명 뮤지컬 주제곡부터 임영웅 ‘바램’, 영탁 ‘막걸리 한잔’, 조용필 ‘바람의 노래’ 등 대중가요에 이르는 각종 노래를 선보인다. ‘뉴웨이브’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클래식과 뮤지컬의 색다른 매력으로 재해석한 음악을 선보이는 그룹으로, 팝페라 가수 김우영과 뮤지컬 배우 정호연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무료지만,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1월 26일 18시까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busan)에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최대 100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공연 당일 잔여 좌석만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또한, 모든 관람객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시립박물관 대강당 입구에서 발열 확인, 손 소독 등의 절차를 거쳐야 입장할 수 있다. 송의정 부산시 시립박물관장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지친 우리의 몸과 마을을 위로하고 새로운 희망의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참고자료] <뮤지컬 듀오> □ 공연일시 : 11. 27.(금) 17:00~17:50□ 공연장소 : 부산박물관 대강당□ 관람대상 : 일반시민□ 공 연 팀 : ㈜루체-뉴웨이브□ 공연내용 : 팝페라 가수와 뮤지컬 배우, 두 보컬의 콜라보레이션 콘서트※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홈페이지 사전접수를 통해 개인정보를 수집하며,관람수칙(마스크 착용, 발열 확인, 손 소독 등)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참석이 제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공연팀 소개 및 연주곡명 ○ 공연팀 소개 뉴웨이브(New Wave)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클래식과 뮤지컬의 색다른 매력으로 재해석한 음악을 선보이는 그룹으로 팝페라 가수 김우영과 뮤지컬 배우 정호연으로 구성되어있다. 깊은 호흡의 울림과 관객과 소통하는 유쾌한 입담으로, 클래식, 영화음악, K-pop, 트로트,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여 문화공연을 통한 재미와 감동을 느끼게 한다. ○ 연주곡명 1. 뮤지컬 ‘노트르담드 파리’ --- “대성당들의 시대” 2. 세계유명가곡’ ------------ “턱시도메들리” 3. 대중가요 ---------------- “장미의 미소” 4. 뮤지컬 ‘맨오브 라만차’------ “이룰 수 없는 꿈” 5. 뮤지컬 ‘지킬앤 하이드’ ----- “지금 이 순간” 6. 뮤지컬 ‘모차르트’ --------- “황금 별” 7. “모든 날 모든 순간” 8. 대중가요 임영웅 곡 ------- “바램” 9. 트로트 영탁 곡 ---------- “막걸리 한잔” 10. 조용필 곡 ------------- “바람의 노래” 11. 뮤지컬 ‘올슉업’ --------- “Can't help falling in love” 12. 월드컵 주제가 ---------- “챔피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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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대구문화예술회관 특별기획 / 대구시립무용단 제78회 정기공연 ‘무엇이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가’
    ▸ 공연장 건물 전체를 무대화 하는 공간의 확장▸ 온라인 생중계로 제공되는 춤의 실재와 가상의 실현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특별기획공연으로 대구시립무용단의 제78회 정기공연 ‘무엇이 우리를 춤추게 하는가’를 오는 12월 5일 밤 10시 전 세계에 온라인 생중계로 선보인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새로운 온라인콘텐츠 브랜드인 '대구시립무용단 라이브(DCDC Live)'의 첫 작품인 ‘무엇이 우리를 춤추게 하는가’는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의 무대부터 로비, 반입구까지 공연장 전체를 배경으로 무용수들이 춤추는 내용을 담아낸다. 대구문화방송(MBC)이 함께 참여해 촬영과 온라인 생중계의 기술적인 부분을 책임지며 제작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방송프로그램화할 예정이다. ○팬더믹 초기에 일었던 온라인 공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점차 식어가면서 관객들은 생동감 넘치는 공연 현장을 더욱 간절히 원하게 됐다. 이미지의 재구성이 특성인 영상은 현장성이 강조되는 무대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한계를 인정하는 새로운 시도가 필요한 시점이다. “영상으로 대표되는 다양한 비대면 공연들이 무대를 대체할 수는 없지만 리얼타임(Real time) 실시간중계를 통해 영상과 무대공연의 접점을 찾는 작업을 시도해 보았다”라는 김성용 예술감독의 의도처럼 대구시립무용단의 이번 작품은 스페이스(장소), 무용수, 카메라가 마치 한 몸의 부속처럼 미리 약속된 움직임을 완벽하게 전달하면서 전 세계 화면 앞 관객들을 실시간으로 팔공홀로 불러내게 된다. ○ ‘예술이란 무엇인가? 팬더믹 시대에 춤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나? 에서부터 작품은 이미 시작됐다. 관객을 만나기 위해, 무대에 서기 위해 무대에서 내려와야 만 했던 무용수들은 이제 움직일 수 있는 모든 장소에서 온라인을 통해 세상 모든 관객을 만난다. ‘춤으로 세상을 바꾸고 우리를 지켜내는 것’ 그것이 이 시대의 춤의 역할이고 존재가치라고 이야기하는 과정을 카메라는 가감 없이 전달한다. ‘무엇이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가’는 무용수들이 춤을 추듯 모든 이의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그 가치를 이야기하고 있다. ○ 이번 공연은 특히 유럽과 미주지역 관람 시간을 고려해 공연 시간을 밤 10시로 정하였으며 라이브 공연 이후 다시보기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을 예정이다. 김성용 예술감독은 “이번 공연을 통해 대구시립무용단은 동시간대 전 세계 관객을 만나게 될 것이고, 세계화라는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12월 5일 밤 10시에 라이브로 중계되는 이번 공연은 대구문화예술회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 붙임 : 공연개요 / 리허설 사진 및 공연 포스터 등 □ 공연개요 ❍ 공연명 : 대구문화예술회관 특별기획대구시립무용단 제78회 정기공연 ‘무엇이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가'❍ 일 시 : 2020년 12월 5일(토) 22:00 / 유튜브 라이브 중계 방송❍ 관람채널 : 유튜브 (대구문화예술회관, DCDC TV) / 무료❍ 관람등급 : 전체연령 관람가❍ 주 최 :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MBC ❍ 주 관 :대구시립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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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전시해설 온라인 서비스 시작
    ◈ 산호류, 가오리류, 물새류 등 총 8편의 비대면(Untact) 시대 맞춤형 영상콘텐츠 제작…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에 공개◈ 기획전 「유치한 물고기」와 연계한 체험북 ‘해양자연사 앳 홈’에 이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속 관람객과의 거리 좁히기 시도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박물관을 찾기 힘든 관람객을 위해, 오늘(23일)부터 디지털 영상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전시해설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영상콘텐츠는 비대면(Untact) 시대 맞춤형 전시해설로 과학문화확산 및 과학 대중화를 모색하기 위한 ‘(사)부산과학기술협의회 공모사업’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바다의 꽃, 산호(산호류 전시실) ▲아싸! 가오리(가오리류 전시실) ▲물가의 정찰자(물새류 전시실) ▲우리는 한 가족(해양포유류 전시실) ▲아리아랑이가 들려주는 상어 이야기(상어류 전시실) ▲살아있는 파충류의 세계(열대생물 전시실) ▲지구의 타임캡슐(화석류 전시실) ▲유치한 물고기(기획전) 등 총 8편의 콘텐츠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에 공개된다. 그동안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에서는 (사)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양성한 과학문화해설사를 활용해 연간 700여 회 11,000여 명의 관람객 대상으로 해양생물 다양성과 보존의 중요성을 알려왔으며, 이번 콘텐츠 제작에도 차경희 해설사 등 총 15명의 해설사가 함께했다. 한편,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은 기획전 「유치한 물고기」와 연계한 체험북 ‘해양자연사 앳 홈’을 제작해, 6세 이상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200가정을 대상으로 온라인 전시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총 2회 중 제1회분은 마감되었으며, 제2회분 신청은 내년 1월 5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00명으로 마감된다. 정승윤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관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우리는 온라인 콘텐츠에 더욱 친숙해져 가고 있다”라며, “이번 영상콘텐츠를 비롯한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 통해,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시대에 물리적·공간적 제약을 넘어 언제 어디서나 우리 박물관을 즐겨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 051-550-8824, 88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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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1-23
  • 울산도서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가족뮤지컬‘피터팬과 후크선장’ 공연 28일 울산도서관 대강당
    울산도서관은 11월 28일 오전 11시 대강당에서 울산에서 활동하는 ‘극단 지니’의 ‘피터팬과 후크선장’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11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과 연계해 아동학대 방지를 위해 부모와 아이의 소통을 원활히 하고 아동의 심리를 부모가 이해하기 쉽도록 가족뮤지컬인 ‘피터팬과 후크선장’을 선정했다. 공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총 300석 중 150명 규모로 운영되며 150석 중 100석은 24일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을 통해 1인당 최대 2명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취소 분 및 잔여 좌석 50석은 공연 당일인 28일 오전 10시 20분부터 현장 접수를 받는다. 공연은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1시간 정도 진행되며, 공연 당일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공연 일정 및 관람인원 변경이 있을 수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올 연말까지 울산도서관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알차게 보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 및 일정 변경사항에 관해서는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 또는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052-229-690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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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울산시립무용단, 제42회 정기공연 『몸아리랑_아제아제』
    따뜻한 몸짓으로 위로를 전하는 울산시립무용단이 오는 11월 26일(목)과 27일(금)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2회 정기공연 『몸아리랑_아제아제』 무대를 연다. 『몸아리랑_아제아제』는 ‘가자, 가자, 저 해뜨는 동산으로 가자’의미를가진 반야심경의 한 부분에서 출발했으나 종교적인 측면보다는 존재에 대한다양한 생각과 나(我)를 찾아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풀어내어 깨달음에 이르고자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홍은주 예술감독이 ‘2017 대한민국무용대상 – 대통령상’을 수상하면서 화제를 모은바 있다.지난 2018년 울산시립무용단 제39회 정기공연으로 지역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여 전국 무용계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울산시립무용단과 함께‘프랑스 낭트 페스티벌 – 한국의 봄’에 초청되어 객석을 가득 메운 프랑스 관객들에게 기립박수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무대는 표현양식을 극도로 축소시켜 담백한 무용수의 몸짓에 집중할 수있도록 구성했다.또한 생생한 연주를 들려주는 악사들은 무용수들과 적극적으로, 즉흥적으로 긴밀하게 호흡하면서 한국 전통 장단의 긴 염불과 불경소리, 무속적인 노래 비나리와 지버러쉬(Gibberish, 횡설수설)를 통해 인간 내·외면의 소리를 형상화한다. 홍은주 예술감독은 “아리랑의 아(我)는 참된 나(眞我)를, 리(理)는 알다,다스리다, 통하다는 의미와 랑(朗)은 즐겁다, 밝다는 뜻으로 ‘참된 나를 찾는 즐거움’이라는 의미로 해석하여 답답하고도 막막한 현실적 욕망에대한 번뇌를 벗어던지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내고 싶었다.”며 “인간의끊임없는 욕망의 집착과 연연에서 벗어나 공허함에 대한 이야기를 몸의 언어로 전달하는 이번 작품은 육안보다는 심안으로 바라보고, 깊이 공감할 수 있길바란다.”라고 말했다.   ◦ 프롤로그 - 길 위에서 길을 묻다   ◦ 1장: 고叩 - 두드리다 ◦ 2장: 막寞 - 바라보다 ◦ 3장: 업業-헤메다 ◦ 4장: 살煞 -도려내다 ◦ 5장: 해解_풀어내다 ◦ 6장: 낙落-떨어지다 ◦ 7장: 욕慾 -부여잡다 ◦ 8장: 탑塔 _다시, 기도의 길을 나서다 ◦ 에필로그 _빛, 염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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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11-23
  • 박물관으로 사랑방 문화체험 나서요
      ○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관장 유동현)은 오는 28일 두 차례에 걸쳐가족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은 박물관 체험을 통해 가족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사랑방 이야기 시즌 2 – 사랑, 사람, 내 사랑이야’로 지난해에 이어서 사랑방 문화를 다룬다. 올해는 책가도, 작은정원, 시전지 만들기를 통해 양반들의 취미생활을 알아보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시전지는 글이나 편지를 쓰는 문양있는 종이를 말하며, 조선시대 문인, 학자 등이 지인들과 편지나 시를 주고받을 때 사용하였으며 받는 대상과 상황에 따라 적절한 문양을 사용하여 풍류와 감성을 시각적으로 담았다. 시전지 만들기는 양반들의 글쓰기문화를 배워보고 가족 간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신청은 26일까지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전, 오후 5가족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6~12세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 관장은“잊혀져가는 사랑방문화를 박물관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하며, “가족 간 편지쓰기를 통해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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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1-23
  • 광주시, 남도 관광 이끌 여행 전문가 양성
    ○ 광주광역시는 나주시, 목포시, 담양군과 함께 남도 관광을 이끌 여행 전문가를 양성하는 ‘2020 남도투어랩’을 운영하고 있다.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4개 시·군이 주관하는 ‘테마 여행 10선, 남도 맛 기행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 3일 개강해 오는 30일까지 프리미엄해설사 교육과정, 청년해설사 육성과정, 창조인력양성과정으로 나눠 운영 중이다. ○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광주·전남 관광 발전을 위한 로컬 크리에이터(관광벤처) 발전 방향 ▲지역관광자원을 활용한 해설사 육성교육 ▲스마트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신규 관광상품 개발안 ▲뉴미디어 플랫폼, 온라인여행사(OTA)를 활용한 관광마케팅 등 변화하는 국내 관광지형에 적응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 특히, 관련학과 교수와 현직 여행사, 관광벤처 운영 대표, 온라인여행사(OTA) 실무자, 인트라바운드 여행사 대표 등으로 구성한 강사진이 지역관광의 불균형 위기 해소 및 지역 상생을 위한 관광생태계 개선 방안 등을 현실적인 대안 및 코칭으로 실시하고 있어 참여 교육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강연이 실시되며, 일부 강연은 지역 최초로 대형 복합영화관에서 특강형태로 진행되기도 했다.   ○ 이영동 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은 단순 교육 수료에 그치지 않고 관광기업 창업, 2021년도 관광벤처 선정 등 구체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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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11-23
  • 전북도 대아수목원,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 전북도 대아수목원이 오는 12월 11일까지 맞춤형 산림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숲해설’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아수목원의 숲해설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수목원 내방객에 한하여 운영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수목원 방문이 어려운 도민을 위해 직접 찾아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숲해설’을 오는 12월 1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산림과 공원, 학교, 유치원 등 참여자가 원하는 장소에 산림교육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대상별 맞춤형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운영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예정이다.○프로그램 예약은 전화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고, 각종 자세한 사항은 대아수목원(☎063-280-4590)으로 문의하면 된다.○황인옥 전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도민에게 찾아가는 숲해설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수요에 맞춘 수준 높은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참고】2020년 대아수목원 찾아가는 숲해설 운영 개요 ○운영방식 : 위탁 운영○운영기간 : 2020. 11. 1. ~ 12. 11.○과 업 량 : 수혜인원 1,000명 이상(숲해설가 6명 고용)○운영장소 : 도내 일원○과업목적 :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하여 산림휴양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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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11-19
  • 온택트로 만나는 게임의 향연… 지스타 2020 개막
    ◈ 11.19.~22. 4일간,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스포츠대회, 신작 게임콘텐츠 공개, 코스프레 어워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스타 TV로 온라인 송출◈ 11.18. 개장한 부산이스포츠경기장을 활용해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11.18.), 지스타컵 2020(11.20.∼21.) 등 지스타 부대행사 개최◈ 부산지역 우수 게임콘텐츠 기업 20개사가 참여하는 온라인 비즈매칭도 진행 모두가 손꼽아 기다려온 「지스타 2020」이 11월 19일 화려한 막을 올려, 부산 전역이 들썩이고 있다.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국내 최고의 글로벌 게임전시회인 「지스타 2020」을 온택트(Ontact) 중심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스타는 (사)한국게임산업협회(협회장 강신철)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이 주관하는 종합 게임문화축제로, 부산시는 2009년부터 12년째 지스타 개최도시(Host City) 역할을 맡아오고 있다. ■ 지스타 2020 개막식 개최… 랜선 미니토크쇼, 개막 퍼포먼스 등 진행 올해 지스타 개막식은 11월 19일 정오에 벡스코 제1전시장 지스타 특설무대에서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 강신철 게임산업협회장,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주요 게임사 대표 등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개막식은 지스타 2020 공식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환영사 ▲개막선언 ▲개막 축하 랜선 미니토크쇼 ▲개막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개막 축하 랜선 미니토크쇼에는 개막식에 초청된 내빈들이 참가해 ‘지스타로 본 한국게임산업 발전’을 주제로 대화를 이어나갔다. 이 자리에서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지스타와 부산이 시너지 효과를 내며 동반 성장해 온 것을 강조하며, “우리 시는 앞으로도 지스타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지스타를 세계 최고의 게임전시회로 키워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스타 2020,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지스타 TV’ 도입 올해 지스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지난해 대규모 오프라인 전시와 달리 온라인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벡스코 현장의 특설무대에서 제작되는 각종 콘텐츠는 공식 미디어 파트너인 트위치의 ‘지스타 TV’ 채널을 통해 송출된다. 일반 관람객의 참관은 불가능하지만, 현장 방문 없이도 안전한 환경에서 생생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송시간은 행사 기간 중 낮 오후 1시부터 11시까지(단, 개막일은 낮 12시 30분부터 방송 진행)이며, ▲지스타컵 이스포츠대회 ▲참가기업 신작 게임콘텐츠 공개 ▲BIC(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쇼케이스 ▲코스프레 어워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송출될 예정이다. ■ 부산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지스타 부대행사 진행 지난해 3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을 통해 서면 삼정타워 15층, 16층에 조성한 ‘부산이스포츠경기장’이 어제(18일) 문을 열었다. 이날 이곳에서는 개관식과 함께 오후 5시에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진행되었으며, 20일과 21일에는 지스타조직위원회가 처음으로 주최·주관하는 이스포츠대회인 ‘지스타컵 2020’이 개최될 예정이다. 지스타 이후에도 부산시는 상설경기장을 활용해 다채로운 이스포츠대회 및 관련 행사를 펼쳐나갈 방침이다. ■ 지역 우수 게임콘텐츠 기업 온라인 BTB 비즈매칭 참여 부산지역의 우수 게임콘텐츠 기업 20개사가 글로벌시장 진출을 목표로 ‘지스타 온라인 라이브 비즈매칭(Business Matching, 사업연결)’에 참여한다. 그간지역의 우수 게임사들은 부산공동관을 마련해 지스타 BTB(Business to Business, 기업과 기업) 전시장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으나, 올해는 이를온라인으로 전환해 비대면 비즈매칭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부산시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지역 게임사의 원활한 비즈매칭을 지원하기 위한 BTB 비즈니스 센터를 마련해 화상회의 시스템 사용, 외국어 통역 등을 지원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최대 난제였던 코로나19로 인해 여러모로행사 준비에 걸림돌이 많았지만, 온라인의 강점을 십분 살리고 예년 못지않게 탄탄한 콘텐츠들로 행사를 구성했다”라며, “시민들께서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지스타의 다양한 콘텐츠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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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대구레이디스코러스 제27회 정기연주회
    ▸ 20일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 전석 무료 초대로 음악과 합창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관람 가능▸ 바리톤 박찬일, 이기욱 밴드 등 특별출연진과 함께 하는 무대대구시 여성회관 합창단 ‘대구레이디스코러스(단장 장현숙)’ 제27회 정기연주회가 “Festival Mass”라는 주제로 20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펼쳐진다. 올 한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대구시민들을 위로하고 지역 내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연주회에는 실력 있는 젊은 지휘자 이슬아의 지휘아래 합창단원들이 하나 된 아름다운 하모니를 펼쳐놓을 예정이다. 대구레이디스코러스는 정적인 선율이 인상적인 ‘Kyrie’을 시작으로 ‘별’, ‘고마리꽃’, ‘이 세상살아가다’ 보면 등 10곡을 합창한다. 그 외 국내외 다수의 수상경력으로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은 전문연주자 바리톤 박찬일과와 재즈의 즉흥적인 요소를 살려 트랜디한 음악과 실험적인 연주를 시도하는 이기욱밴드가 특별출연해 연주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초대로 음악과 합창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허규향 대구시 여성회관장은 “이번 공연이 대구시민의 지친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함께 잠시나마 쉼을 얻고 가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레이디스코러스는 1990년 걸스카우트 ‘목련여성합창단’으로 창단되어 1995년 현재의 이름으로 개칭된 후 1998년 11월에 여성회관 소속으로 편입된 여성 합창단으로, 해외연주회에도 참가하며 2001년 불가리아 바르나 세계합창대회에서 챔버부분 1위를 수상한 경력이 있다. 음악과 노래를 통해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대구시의 대표적인 여성합창단이다. □ 행사 개요○ 일 시 : 2020. 11. 20.(금) 19:30~21:00○ 장 소 :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대 상 : 시민 500명 정도○ 특별출연 : 바리톤 박찬일, 이기욱 밴드 ○ 입 장 료 : 무료(전석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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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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