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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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공행진 경기도주식회사, 11번가와 만나 여성기업 온라인 판로 개척 나서
    ○ 19일부터 25일까지 약 일주일간 11번가에서 ‘경기도 여성중소기업 온라인 기획전’ 진행- ‘경기도 중소기업 온·오프라인 판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도내 여성기업 30여개 사 참여 식품·화장품 등 100여개 제품 선 보일 예정…최대 20% 할인 혜택 제공경기도주식회사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내 여성중소기업을 위해 나섰다.경기도주식회사는 19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여성기업 우수제품을 모아 판매하는 ‘경기도 여성중소기업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도내 여성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주식회사가 위탁 수행하는 ‘경기도 중소기업 온·오프라인 판로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경기도 여성 중소기업 30여 개 사가 참여,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의 100여 개 상품이 준비됐다.상품들은 온라인 채널인 11번가와 기업 복지 포인트몰 쇼핑 전문회사인 ‘e제너두’를 통해 판매된다. 특히 11번가에서는 물품 구매 시 11번가의 10% 자체 할인 쿠폰과 경기도주식회사의 추가 10%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소비자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9월 누적 매출 약 115억 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흑자를 달성 중이다. 코로나19 여파에도 흑자 행진을 이어가는 데는 판로 다각화와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마케팅 등이 주효했다는 평가다.실제로 누적 매출 115억 원 중 절반 이상인 약 61억 원이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에서 나왔다. 올해 9월까지 온라인 지원사업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약 300% 성장했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도내 중소기업에도 위기가 닥쳤지만, 온라인을 통해 극복해나가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뿐만 아니라 올해 말까지 추가 기획전을 선보여 여성중소기업에 대한 홍보와 매출증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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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0-19
  •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비대면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 개최
    ○ 제3회 꿈울림 진로페스티벌, 10월 20일~11월 5일까지 17일간 개최- 학교 밖 청소년 입시, 진학, 취업 준비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 지원- 진로(대학입시설명회, 직업소개 등), 참여(청소년 작품 및 공연), 홍보 등○ 온라인 플랫폼 홈페이지(www.gdreamfestival.or.kr.)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경기도가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진로․직업 준비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제3회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을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 ‘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은 매년 700~800여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입시·진학과 취업 정보를 제공해 청소년 스스로가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참여자의 안전을 고려해 온라인 플랫폼을활용해 운영한다. 20일 온라인 플랫폼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집중 운영기간인 21, 22일에는 실시간 참여가 가능한 ‘대학입시설명회’, ‘직업인과의 만남(명사 초대)’, ‘토크콘서트 : 청보라’ 등 실시간 콘텐츠(contents)가 예정돼 있다. 온라인 플랫폼은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17일간 ▲진로(입시․직업) ▲참여 ▲홍보 3개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 직업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람人라이브러리’, 수도권 및 충청권 대학의 캠퍼스 투어 영상과 홍보영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랜선 대학 탐방’, 도내 30개 시·군센터와 함께 하는 ‘청소년 작품 전시 및 공연’ 등 다양한 내용이 준비돼 있다. 실시간 콘텐츠 중 ‘대학입시설명회’는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 입시 준비를 위한 시간이다. 21, 22일 이틀 간 진로진학 플랫폼 마이진로의 ‘자기소개서 및 포트폴리오 작성 전략’,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4년제 입시전략’,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의 ‘전문대학 입시전략’ 총 3회로 진행된다. 참여 청소년은 대학입시설명회를 시청하며 실시간 댓글로 강사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다. ‘직업인과의 만남(명사초대)’은 총 2회 진행된다. 21일에는 영화 ‘재심’의 주인공인 박준영 변호사가, 22일에는 강유정 문화평론가·강남대학교 교수가 명사로 나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이번 생을 희망으로’ 바꿔주기 위한 대담형 특강이 마련돼 있다. 대학입시설명회와 마찬가지로 실시간 댓글을 통해 명사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다. ‘토크콘서트 : 청보라’는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표하는 ‘경기도꿈드림 청소년단’이 준비한 시간으로 ‘청소년을 위한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또래 간의 고민을 나누고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조언을 얻는다. 선배와의 만남에는 도 의회의 협조를 얻어 유영호, 이진연 경기도의원이 특별 출연한다. 이번 진로페스티벌은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관계기관 등 누구나 지역 구분 없이 ‘제3회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 홈페이지(www.gdreamfestival.or.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선물과 경품도 받아갈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31-253-1519/내선302,304)나 가까운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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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김포 북변동 백년의 거리」 등 관광테마골목 7곳 관광명소화 본격 추진
    ○ 코로나19 이후 관광객이 즐겨 찾는 경기도만의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 - (10~11월) 관광상품 개발 및 시범운영, 온라인 이벤트, 홍보 등 추진 ○ 지역관광 활성화를 견인하는 관광거점으로 지속 육성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관광테마골목 7곳을 선정, 관광명소화 작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도는 올 상반기 관광테마골목으로 ▲수원 화성 행리단길 ▲안산 원곡동 다문화 음식거리 ▲평택 신장쇼핑로 솜씨로 맵씨로 ▲김포 북변동 백년의 거리 ▲이천 도자예술마을 회랑길 ▲포천 이동갈비 골목 ▲양평 청개구리이야기 거리 사업대상지 7곳을 선정한 바 있다. 도는 이곳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각 골목별로 ▲골목 고유의 이야기 개발 ▲관광상품 개발 및 시범운영 ▲벽화, 설치미술 등 골목 경쟁력 강화 ▲주민참여 역량강화(해설사 육성 교육 등) ▲온‧오프라인 홍보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이들 지역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세부 계획을 살펴보면 먼저 김포 북변동 백년의 거리에는 여행 작가들이 직접 골목을 찾아가 100년의 시간이 만들어 놓은 오래된 골목 속에 이야기를 발굴해 카드 뉴스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또, 노후 건물에 예술콘텐츠를 입히는 설치미술을 통해 예술가의 골목으로 조성한다. 안산 원곡동 다문화 음식거리에는 세계 각국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들의 고향 음식들을 소재로 ‘안산 원곡동으로 떠나는 세계음식여행’이라는 고유의 이야기를 만든다. 이야기는 다양한 작가들이 이곳을 방문해 느낀 점들로 구성해 역시 카드 뉴스나 SNS를 통해 알릴 계획이다. 또, 지역의 다문화 주민을 대상으로 음식문화해설사를 육성하고 그들이 계속 활동할 수 있도록 다문화 음식거리에서 즐길 수 있는 미식투어 상품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관광테마골목이 상품성이 있는지 알아보면서 골목 홍보도 하기 위해 관광 유투버나 문화기획가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시범투어를 공통사업으로 운영한다. 김포 북변동 백년의 거리는 100년 된 김포성당에서 시작해 북변동 청년 문화거점 공간인 1950 해동서점을 거쳐 지역 내 휴식공간인 363예술광장까지의 코스다. 안산 원곡동 다문화 음식거리는 다문화 음식들을 경험해보고 요리교실에 참여하는 코스다. 이밖에도 각 골목별로 온라인 이벤트, TV방송 촬영, 유명인 활용 홍보영상 제작 및 유투브 송출 등의 다양한 홍보 활동도 추진한다.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축제·이벤트 등의 다양한 활성화 사업 추진을 못하게 되어 아쉬운 점이 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테마골목을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2020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추진 현황  □ 사업개요 ㅇ 배경/목적 : 최근 골목길에 대한 관광객 관심 증대로 도내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을 발굴하고 매력적인 지역 관광지로 육성 ㅇ 사업기간 : 2020년 3월 ~ 12월 ㅇ 사 업 비 : 1,430백만원(경기관광공사 위탁사업) ㅇ 사업내용 : 컨설팅, 골목 이야기 개발,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운영, 홍보 등 ㅇ 사업방식 : 경기관광공사에서 해당 시·군 및 지역협의체와 협의를 거쳐 사업 직접 추진* 시·군 또는 지역협의체에 사업비 교부해주는 방식 아님 □ 추진경과 ㅇ (4~6월) 시·군 및 지역협의체를 통한 사업대상지 7곳 공모 선정 ㅇ (7~8월) 전문가 자문 및 컨설팅 ㅇ (8~9월) 시·군, 지역협의체와 사업조정 협의 □ 추진계획(안) *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여 조정한 사업계획(안)이며, 10~11월 중 추진  구 분 주요 사업 내용 비 고 수원 화성 행리단길 ㅇ 골목 고유의 이야기 개발, 골목 설치미술 등 포토포인트 조성, 시범홍보투어, 주민역량강화사업, 홍보 등 10.10.부터 안산 원곡동 다문화 음식거리 ㅇ 미식투어상품(세계음식 쿠킹클래스) 개발 및 시범투어 운영, 다문화주민 음식문화해설사 육성 교육, 홍보 등 10.10.부터 평택 신장쇼핑로 솜씨로 맵씨로 ㅇ 양복장인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팝업 전시, 시범홍보투어, 주민역량강화사업, 홍보 등 10.10.부터 김포 북변동 백년의 거리 ㅇ 골목 고유의 이야기 개발, 북변동 아트골목(설치미술) 사업, 시범홍보투어, 주민역량강화사업, 홍보 등 10.17.부터 이천 도자예술마을 회랑길 ㅇ 골목 고유의 이야기 개발, 아트힐링캠프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시범홍보투어, 주민역량강화사업, 홍보 등 10.17.부터 포천 이동갈비 골목 ㅇ 기억 서점 운영(갈비골목의 추억 여행), 골목 고유의 이야기 개발, 시범홍보투어, 주민역량강화사업, 홍보 등 10.10.부터 양평 청개구리이야기 거리 ㅇ 청개구리 골목 벽화 개선, 청개구리 마켓 상표 새단장, 시범홍보투어,주민역량강화사업, 홍보 등 10.20.부터   * 코로나 상황에 맞게 행사는 축소 또는 최소화하고, 골목 경쟁력 강화사업과 홍보 위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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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10-09
  • 이재명 경기도지사 “공공배달앱으로 공정한 배달산업 환경을!”
    ○ 경기도 공공배달앱 사전 신청 1,876건돌파…이재명 지사사회관계망(SNS) 통해 감사 인사 전해- 공공배달앱 사전 신청 목표치 약 63% 달성, 오산시 목표 초과 달성!- 이재명 도지사 “모두가 상생하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경기도주식회사가 소상공인 권익 보호와 도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가칭)경기도 공공배달앱’의 입점 사전 신청 열기가 높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공공배달앱 입점 사전 신청 건수는 1,876건으로 목표치의 약 63%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시범지역 중 오산시는 사전 신청 건수가 550건을 넘으면서 이미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9월 13일 자정 기준). 공공배달앱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공배달앱 홍보에 적극 나섰다.13일 이재명 도지사는 공공배달앱의 사전 신청이 뜨겁다며 공공배달앱 시범지역인 파주·오산·화성시는 물론 시범지역 소상공인연합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지부, 맘카페에도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 지사는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이 심각하게 위축됐지만, 또한 아이러니하게도 배달산업의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며 “디지털 SOC인 공공배달앱을 선순환 플랫폼으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또 “경기도 공공배달앱은 시장의 독과점을 막고 공정한 배달산업 환경을 만들어 가맹점, 노동자,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시스템”이라며 “모두가 상생하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공공배달앱의 성공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더 많은 가맹점 합류와, 도민들의 이용을 부탁하기도 했다. ‘수도권 공정경제협의체’가 수도권 외식배달 음식점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배달앱 거래관행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배달앱 가맹점 10곳 중 8곳(79.2%)은 배달앱 회사에 지불하는 광고비와 수수료가 과도하게 높다고 응답했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경기도 공공배달앱은 광고비 없이 중개수수료는 2%, 외부 결제 수수료는 1.2~2.5% 수준으로 민간배달앱 수수료가 최대 15%였던 것을 감안하면 약 4배 가량의 비용 절감 혜택을 볼 수 있어, 소상공인들의 가맹점 가입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번 경기도 공공배달앱 사전 신청 접수는 오는 9월 30일까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www.kgcbrand.com)를 통해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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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14
  • 온라인으로 만나는 ‘2020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기업 제품 전시·구매 상담 등을 비대면으로 진행○ 국·내외 바이어와 화상상담, 혁신제품 수상 및 생중계 등 다양한 부대행사 진행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오프라인 방식으로추진 중이던 ‘2020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20)’를 온라인방식으로 오는 10월 26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산업 육성을 위해 2015년부터 킨텍스에서 매년 개최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상황을 고려해 기존 오프라인 전시회를 탈피, 온라인 전시관 운영, 화상 상담회 개최 등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2020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는 비대면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안전기술·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과 타 온라인 박람회와 차별화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안전산업 정부 정책 및 지원 사업을 소개하는 안전한국 ON, 가상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안전기술대상(K-Safety Innovation Award) 수상 제품의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수상작 온라인 쇼케이스, 화상상담 신청, 유사 품목 추천, 다국어 번역 등 온라인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온라인 전시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3차례(사전·본전시·상시)에 걸친 비대면 수출 화상 상담회와 첨단제품과 기술을 업체관계가 직접 실시간으로 소개하는 「K-Safety On-Air」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사전 화상 상담회(9.21~25)를 통해 기업과 바이어의 관심을 유도한 후, 온라인 전시관(10.26~30)을 통해 후속 상담도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온라인 전시관은 참가기업과 바이어 등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조돈협 경기도 안전기획과장은 “코로나19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대한민국의안전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사무국(031-995-8724, 8746, 8092)으로 연락하거나 공식 홈페이지(www.k-safetyexp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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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경기도·서울시·수원시·화성시 공동개최 전국 최대 퍼레이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내년 4월로 연기
    ○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관람객 안전 최우선 고려 행사 연기 결정○ 1795년 을묘원행 일정(윤2월)에 맞춰2021. 4. 24.(토) ~ 4. 25.(일) 개최○ 창덕궁 출발, 시흥행궁, 수원화성, 융릉까지 59㎞전 구간 재현경기도, 서울시, 수원시, 화성시는 11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전국 최대 왕실 퍼레이드인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를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감염 예방과 관람객 안전을 위해 내년 4월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1996년 수원시의 일부 재현을 시작으로 비롯됐으며 이후 서울시, 화성시가 참여하면서 2017년부터는 창덕궁에서 사도세자의 묘인 융릉까지 전 구간을 완벽하게 재현하게 됐다. 여기에 2018년에는 경기도가 합류하면서 연합축제의 성공적인 사례로서의 면모를 굳건히 하고 있다. 지난 6일 공동개최기관 실무회의 결과 코로나19가 종결되지 않는 상황에서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 추진은 무리라고 판단, 올해 10월 개최 예정이었던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를 2021년 4월 24일(토)~25일(일)로 연기해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내년 행사는 정조대왕이 능행차를 한 1795년 을묘년 원행 일정(윤2월)에 따라 4월에 실시하며, 철저한 역사 고증은 물론 기존 규모에 맞게 창덕궁부터 수원화성까지 59km 전 구간을 재현해 국내 최대 퍼레이드 축제의 위상을 뽐낼 예정이다.그러나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와 같은 기간에 개최하던 수원시의 ‘수원화성문화제’와 화성시의 ‘정조 효 문화제’는 개최여부가 달라지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올해로 57회를 맞이하는 수원시의 ‘수원화성문화제’는 예정대로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행사방향을 대폭 변경해 모든 프로그램 사전예약제와 거리두기 등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화성행궁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화성시의 ‘정조 효 문화제’는 내년 4월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에 맞춰 국내 최초로 왕릉 안에서 개최해 왕릉과 어우러진 축제를 만들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에도 힘쓸 예정이다. 경기도, 서울시, 수원시, 화성시 관계자는 “작년 돼지열병으로 인한 경기 구간 취소에 이어 올해도 행사가 연기돼 무척 아쉽지만,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연기하게 됐다”며 “내년에는 더욱 안전하고 볼거리가 풍성한 행사를 준비해 시민들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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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8-17

실시간 경기 기사

  • 고공행진 경기도주식회사, 11번가와 만나 여성기업 온라인 판로 개척 나서
    ○ 19일부터 25일까지 약 일주일간 11번가에서 ‘경기도 여성중소기업 온라인 기획전’ 진행- ‘경기도 중소기업 온·오프라인 판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도내 여성기업 30여개 사 참여 식품·화장품 등 100여개 제품 선 보일 예정…최대 20% 할인 혜택 제공경기도주식회사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내 여성중소기업을 위해 나섰다.경기도주식회사는 19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여성기업 우수제품을 모아 판매하는 ‘경기도 여성중소기업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도내 여성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주식회사가 위탁 수행하는 ‘경기도 중소기업 온·오프라인 판로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경기도 여성 중소기업 30여 개 사가 참여,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의 100여 개 상품이 준비됐다.상품들은 온라인 채널인 11번가와 기업 복지 포인트몰 쇼핑 전문회사인 ‘e제너두’를 통해 판매된다. 특히 11번가에서는 물품 구매 시 11번가의 10% 자체 할인 쿠폰과 경기도주식회사의 추가 10%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소비자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9월 누적 매출 약 115억 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흑자를 달성 중이다. 코로나19 여파에도 흑자 행진을 이어가는 데는 판로 다각화와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마케팅 등이 주효했다는 평가다.실제로 누적 매출 115억 원 중 절반 이상인 약 61억 원이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에서 나왔다. 올해 9월까지 온라인 지원사업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약 300% 성장했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도내 중소기업에도 위기가 닥쳤지만, 온라인을 통해 극복해나가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뿐만 아니라 올해 말까지 추가 기획전을 선보여 여성중소기업에 대한 홍보와 매출증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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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비대면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 개최
    ○ 제3회 꿈울림 진로페스티벌, 10월 20일~11월 5일까지 17일간 개최- 학교 밖 청소년 입시, 진학, 취업 준비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 지원- 진로(대학입시설명회, 직업소개 등), 참여(청소년 작품 및 공연), 홍보 등○ 온라인 플랫폼 홈페이지(www.gdreamfestival.or.kr.)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경기도가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진로․직업 준비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제3회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을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 ‘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은 매년 700~800여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입시·진학과 취업 정보를 제공해 청소년 스스로가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참여자의 안전을 고려해 온라인 플랫폼을활용해 운영한다. 20일 온라인 플랫폼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집중 운영기간인 21, 22일에는 실시간 참여가 가능한 ‘대학입시설명회’, ‘직업인과의 만남(명사 초대)’, ‘토크콘서트 : 청보라’ 등 실시간 콘텐츠(contents)가 예정돼 있다. 온라인 플랫폼은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17일간 ▲진로(입시․직업) ▲참여 ▲홍보 3개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 직업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람人라이브러리’, 수도권 및 충청권 대학의 캠퍼스 투어 영상과 홍보영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랜선 대학 탐방’, 도내 30개 시·군센터와 함께 하는 ‘청소년 작품 전시 및 공연’ 등 다양한 내용이 준비돼 있다. 실시간 콘텐츠 중 ‘대학입시설명회’는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 입시 준비를 위한 시간이다. 21, 22일 이틀 간 진로진학 플랫폼 마이진로의 ‘자기소개서 및 포트폴리오 작성 전략’,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4년제 입시전략’,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의 ‘전문대학 입시전략’ 총 3회로 진행된다. 참여 청소년은 대학입시설명회를 시청하며 실시간 댓글로 강사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다. ‘직업인과의 만남(명사초대)’은 총 2회 진행된다. 21일에는 영화 ‘재심’의 주인공인 박준영 변호사가, 22일에는 강유정 문화평론가·강남대학교 교수가 명사로 나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이번 생을 희망으로’ 바꿔주기 위한 대담형 특강이 마련돼 있다. 대학입시설명회와 마찬가지로 실시간 댓글을 통해 명사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다. ‘토크콘서트 : 청보라’는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표하는 ‘경기도꿈드림 청소년단’이 준비한 시간으로 ‘청소년을 위한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또래 간의 고민을 나누고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조언을 얻는다. 선배와의 만남에는 도 의회의 협조를 얻어 유영호, 이진연 경기도의원이 특별 출연한다. 이번 진로페스티벌은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관계기관 등 누구나 지역 구분 없이 ‘제3회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 홈페이지(www.gdreamfestival.or.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선물과 경품도 받아갈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31-253-1519/내선302,304)나 가까운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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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김포 북변동 백년의 거리」 등 관광테마골목 7곳 관광명소화 본격 추진
    ○ 코로나19 이후 관광객이 즐겨 찾는 경기도만의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 - (10~11월) 관광상품 개발 및 시범운영, 온라인 이벤트, 홍보 등 추진 ○ 지역관광 활성화를 견인하는 관광거점으로 지속 육성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관광테마골목 7곳을 선정, 관광명소화 작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도는 올 상반기 관광테마골목으로 ▲수원 화성 행리단길 ▲안산 원곡동 다문화 음식거리 ▲평택 신장쇼핑로 솜씨로 맵씨로 ▲김포 북변동 백년의 거리 ▲이천 도자예술마을 회랑길 ▲포천 이동갈비 골목 ▲양평 청개구리이야기 거리 사업대상지 7곳을 선정한 바 있다. 도는 이곳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각 골목별로 ▲골목 고유의 이야기 개발 ▲관광상품 개발 및 시범운영 ▲벽화, 설치미술 등 골목 경쟁력 강화 ▲주민참여 역량강화(해설사 육성 교육 등) ▲온‧오프라인 홍보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이들 지역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세부 계획을 살펴보면 먼저 김포 북변동 백년의 거리에는 여행 작가들이 직접 골목을 찾아가 100년의 시간이 만들어 놓은 오래된 골목 속에 이야기를 발굴해 카드 뉴스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또, 노후 건물에 예술콘텐츠를 입히는 설치미술을 통해 예술가의 골목으로 조성한다. 안산 원곡동 다문화 음식거리에는 세계 각국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들의 고향 음식들을 소재로 ‘안산 원곡동으로 떠나는 세계음식여행’이라는 고유의 이야기를 만든다. 이야기는 다양한 작가들이 이곳을 방문해 느낀 점들로 구성해 역시 카드 뉴스나 SNS를 통해 알릴 계획이다. 또, 지역의 다문화 주민을 대상으로 음식문화해설사를 육성하고 그들이 계속 활동할 수 있도록 다문화 음식거리에서 즐길 수 있는 미식투어 상품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관광테마골목이 상품성이 있는지 알아보면서 골목 홍보도 하기 위해 관광 유투버나 문화기획가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시범투어를 공통사업으로 운영한다. 김포 북변동 백년의 거리는 100년 된 김포성당에서 시작해 북변동 청년 문화거점 공간인 1950 해동서점을 거쳐 지역 내 휴식공간인 363예술광장까지의 코스다. 안산 원곡동 다문화 음식거리는 다문화 음식들을 경험해보고 요리교실에 참여하는 코스다. 이밖에도 각 골목별로 온라인 이벤트, TV방송 촬영, 유명인 활용 홍보영상 제작 및 유투브 송출 등의 다양한 홍보 활동도 추진한다.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축제·이벤트 등의 다양한 활성화 사업 추진을 못하게 되어 아쉬운 점이 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테마골목을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2020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추진 현황  □ 사업개요 ㅇ 배경/목적 : 최근 골목길에 대한 관광객 관심 증대로 도내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을 발굴하고 매력적인 지역 관광지로 육성 ㅇ 사업기간 : 2020년 3월 ~ 12월 ㅇ 사 업 비 : 1,430백만원(경기관광공사 위탁사업) ㅇ 사업내용 : 컨설팅, 골목 이야기 개발,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운영, 홍보 등 ㅇ 사업방식 : 경기관광공사에서 해당 시·군 및 지역협의체와 협의를 거쳐 사업 직접 추진* 시·군 또는 지역협의체에 사업비 교부해주는 방식 아님 □ 추진경과 ㅇ (4~6월) 시·군 및 지역협의체를 통한 사업대상지 7곳 공모 선정 ㅇ (7~8월) 전문가 자문 및 컨설팅 ㅇ (8~9월) 시·군, 지역협의체와 사업조정 협의 □ 추진계획(안) *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여 조정한 사업계획(안)이며, 10~11월 중 추진  구 분 주요 사업 내용 비 고 수원 화성 행리단길 ㅇ 골목 고유의 이야기 개발, 골목 설치미술 등 포토포인트 조성, 시범홍보투어, 주민역량강화사업, 홍보 등 10.10.부터 안산 원곡동 다문화 음식거리 ㅇ 미식투어상품(세계음식 쿠킹클래스) 개발 및 시범투어 운영, 다문화주민 음식문화해설사 육성 교육, 홍보 등 10.10.부터 평택 신장쇼핑로 솜씨로 맵씨로 ㅇ 양복장인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팝업 전시, 시범홍보투어, 주민역량강화사업, 홍보 등 10.10.부터 김포 북변동 백년의 거리 ㅇ 골목 고유의 이야기 개발, 북변동 아트골목(설치미술) 사업, 시범홍보투어, 주민역량강화사업, 홍보 등 10.17.부터 이천 도자예술마을 회랑길 ㅇ 골목 고유의 이야기 개발, 아트힐링캠프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시범홍보투어, 주민역량강화사업, 홍보 등 10.17.부터 포천 이동갈비 골목 ㅇ 기억 서점 운영(갈비골목의 추억 여행), 골목 고유의 이야기 개발, 시범홍보투어, 주민역량강화사업, 홍보 등 10.10.부터 양평 청개구리이야기 거리 ㅇ 청개구리 골목 벽화 개선, 청개구리 마켓 상표 새단장, 시범홍보투어,주민역량강화사업, 홍보 등 10.20.부터   * 코로나 상황에 맞게 행사는 축소 또는 최소화하고, 골목 경쟁력 강화사업과 홍보 위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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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10-09
  • 이재명 경기도지사 “공공배달앱으로 공정한 배달산업 환경을!”
    ○ 경기도 공공배달앱 사전 신청 1,876건돌파…이재명 지사사회관계망(SNS) 통해 감사 인사 전해- 공공배달앱 사전 신청 목표치 약 63% 달성, 오산시 목표 초과 달성!- 이재명 도지사 “모두가 상생하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경기도주식회사가 소상공인 권익 보호와 도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가칭)경기도 공공배달앱’의 입점 사전 신청 열기가 높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공공배달앱 입점 사전 신청 건수는 1,876건으로 목표치의 약 63%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시범지역 중 오산시는 사전 신청 건수가 550건을 넘으면서 이미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9월 13일 자정 기준). 공공배달앱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공배달앱 홍보에 적극 나섰다.13일 이재명 도지사는 공공배달앱의 사전 신청이 뜨겁다며 공공배달앱 시범지역인 파주·오산·화성시는 물론 시범지역 소상공인연합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지부, 맘카페에도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 지사는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이 심각하게 위축됐지만, 또한 아이러니하게도 배달산업의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며 “디지털 SOC인 공공배달앱을 선순환 플랫폼으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또 “경기도 공공배달앱은 시장의 독과점을 막고 공정한 배달산업 환경을 만들어 가맹점, 노동자,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시스템”이라며 “모두가 상생하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공공배달앱의 성공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더 많은 가맹점 합류와, 도민들의 이용을 부탁하기도 했다. ‘수도권 공정경제협의체’가 수도권 외식배달 음식점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배달앱 거래관행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배달앱 가맹점 10곳 중 8곳(79.2%)은 배달앱 회사에 지불하는 광고비와 수수료가 과도하게 높다고 응답했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경기도 공공배달앱은 광고비 없이 중개수수료는 2%, 외부 결제 수수료는 1.2~2.5% 수준으로 민간배달앱 수수료가 최대 15%였던 것을 감안하면 약 4배 가량의 비용 절감 혜택을 볼 수 있어, 소상공인들의 가맹점 가입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번 경기도 공공배달앱 사전 신청 접수는 오는 9월 30일까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www.kgcbrand.com)를 통해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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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온라인으로 만나는 ‘2020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기업 제품 전시·구매 상담 등을 비대면으로 진행○ 국·내외 바이어와 화상상담, 혁신제품 수상 및 생중계 등 다양한 부대행사 진행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오프라인 방식으로추진 중이던 ‘2020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20)’를 온라인방식으로 오는 10월 26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산업 육성을 위해 2015년부터 킨텍스에서 매년 개최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상황을 고려해 기존 오프라인 전시회를 탈피, 온라인 전시관 운영, 화상 상담회 개최 등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2020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는 비대면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안전기술·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과 타 온라인 박람회와 차별화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안전산업 정부 정책 및 지원 사업을 소개하는 안전한국 ON, 가상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안전기술대상(K-Safety Innovation Award) 수상 제품의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수상작 온라인 쇼케이스, 화상상담 신청, 유사 품목 추천, 다국어 번역 등 온라인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온라인 전시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3차례(사전·본전시·상시)에 걸친 비대면 수출 화상 상담회와 첨단제품과 기술을 업체관계가 직접 실시간으로 소개하는 「K-Safety On-Air」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사전 화상 상담회(9.21~25)를 통해 기업과 바이어의 관심을 유도한 후, 온라인 전시관(10.26~30)을 통해 후속 상담도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온라인 전시관은 참가기업과 바이어 등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조돈협 경기도 안전기획과장은 “코로나19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대한민국의안전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사무국(031-995-8724, 8746, 8092)으로 연락하거나 공식 홈페이지(www.k-safetyexp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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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경기도·서울시·수원시·화성시 공동개최 전국 최대 퍼레이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내년 4월로 연기
    ○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관람객 안전 최우선 고려 행사 연기 결정○ 1795년 을묘원행 일정(윤2월)에 맞춰2021. 4. 24.(토) ~ 4. 25.(일) 개최○ 창덕궁 출발, 시흥행궁, 수원화성, 융릉까지 59㎞전 구간 재현경기도, 서울시, 수원시, 화성시는 11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전국 최대 왕실 퍼레이드인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를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감염 예방과 관람객 안전을 위해 내년 4월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1996년 수원시의 일부 재현을 시작으로 비롯됐으며 이후 서울시, 화성시가 참여하면서 2017년부터는 창덕궁에서 사도세자의 묘인 융릉까지 전 구간을 완벽하게 재현하게 됐다. 여기에 2018년에는 경기도가 합류하면서 연합축제의 성공적인 사례로서의 면모를 굳건히 하고 있다. 지난 6일 공동개최기관 실무회의 결과 코로나19가 종결되지 않는 상황에서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 추진은 무리라고 판단, 올해 10월 개최 예정이었던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를 2021년 4월 24일(토)~25일(일)로 연기해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내년 행사는 정조대왕이 능행차를 한 1795년 을묘년 원행 일정(윤2월)에 따라 4월에 실시하며, 철저한 역사 고증은 물론 기존 규모에 맞게 창덕궁부터 수원화성까지 59km 전 구간을 재현해 국내 최대 퍼레이드 축제의 위상을 뽐낼 예정이다.그러나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와 같은 기간에 개최하던 수원시의 ‘수원화성문화제’와 화성시의 ‘정조 효 문화제’는 개최여부가 달라지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올해로 57회를 맞이하는 수원시의 ‘수원화성문화제’는 예정대로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행사방향을 대폭 변경해 모든 프로그램 사전예약제와 거리두기 등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화성행궁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화성시의 ‘정조 효 문화제’는 내년 4월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에 맞춰 국내 최초로 왕릉 안에서 개최해 왕릉과 어우러진 축제를 만들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에도 힘쓸 예정이다. 경기도, 서울시, 수원시, 화성시 관계자는 “작년 돼지열병으로 인한 경기 구간 취소에 이어 올해도 행사가 연기돼 무척 아쉽지만,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연기하게 됐다”며 “내년에는 더욱 안전하고 볼거리가 풍성한 행사를 준비해 시민들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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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7
  •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표 휴가지 ‘물향기수목원’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재개
    ○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도립 물향기수목원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재개- 숲 해설 프로그램 11월까지 운영, 8~10월 각종 신규 체험 프로그램 진행- 사전 예약제로 관람 인원 및 시간 제한 등 철저한 방역 조치 시행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중단했던 숲체험 프로그램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3일 밝혔다.이는 지난달 20일 정부가 공공분야 시설·행사에 대해 방역수준을 준수하면서 운영을 재개하도록 하는 내용의 ‘수도권 방역 강화조치에 대한 조정방안’을 발표한 데 따른 조치다. 우선 자원 봉사자의 안내에 따라 수목원 내 19개 주제원 곳곳을 탐방하며 나무와 꽃 등 식물들에 대한 설명을 청취할 수 있는 ‘숲 해설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특히 8월부터 10월까지는 코로나19로 지쳤던 몸과 마음을 녹음이 짙은 자연 속에서 달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식물을 통해 오감을 느낄 수 있는 ‘오감만족 체험학습’, 나무재료를 활용한 생활물품 만들기 ‘목공예 체험학습’과 물향기수목원에서 얻은 재료를 활용한 ‘가족과 함께 하는 자연물 만들기’ 등이 있다.이 밖에도 오산시 관내 유치원 유아들을 대상으로 숲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워보는 ‘찾아가는 숲 체험학습’을 진행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를 통해 관람 인원과 시간을 제한하며, 발열 체크 및 유증상자 입장금지, 마스크 착용, 사람 간 2m 간격 유지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원칙에 따른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철저히 시행할 방침이다.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입장료만 내면 별도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참석가능 하다. 사전 예약은 경기도 물향기수목원 방문자센터(031-378-1261)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농정 홈페이지(farm.gg.go.kr) 물향기수목원 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광선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앞으로도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는 숲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관련 전문 인력을 확충하는 데 힘쓸 것”이라며 “많은 도민들이 물향기수목원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는 색다른 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6년 오산시 수청동에 개원한 이래 연간 35만 명이 찾고 있는 ‘물향기수목원’은 수령이 40년 이상 된 나무와 희귀식물 등 1,900여 종이 전시돼 있는 경기도 대표 수목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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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50주년 맞는 ‘경기도 공예품대전’ 올해는 온라인에서 더 다채롭게 만나요!
    ○ 8월 31일부터 경기도 공예품대전 온라인 전시회 진행- 입상작은 물론, 명장들의 작품제작 모습, 심사현장 등 다채로운 콘텐츠 마련○ 목(木)·칠(漆), 금속, 도자, 섬유 등 6개 분야 464점 공예품 출품-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등 총 100개 작품 선발·시상경기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는 ‘경기도 공예품대전’이 올해는 온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경기도는 오는 8월 31일부터 ‘2020년도 경기도 공예품대전’ 온라인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개최 50주년을 맞는 ‘경기도 공예품대전’은 새로운 공예품 개발과 민속공예기술을 전승하자는 취지에서 경기도가 매해 주최하는 행사다.지난 4~5월 목(木)·칠(漆),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 분야에 대해 참가 접수를 실시한 결과, 최종 29개 시군에서 총 464점의 우수 공예품들이 출품돼 우수성을 겨루게 됐다. 도는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출품작 실물 접수’를 실시한다.이후 8월 4일 12명의 전문가 심사위원들이 품질수준, 상품성, 디자인, 창조성 등을 고려, 세심한 심사과정을 통해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등 최종 우수작 100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중 특선 이상 48점의 작품은 8월 20일부터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개최 예정인 제50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본선에 출품할 자격을 얻게 되며, 도는 출품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 입상작들에 대해서는 영상물과 e-도록을 제작해 8월 31일부터 경기도청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ggholics)과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를 통해 공개, 전시장을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경기도의 우수한 공예문화를 향유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50주년을 맞아 명장들의 작품제작 모습이나 전문가들의 심사현장 등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장면들을 영상에 생생하게 담아 감상하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번 온라인 전시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로, 출품작 실물 접수나 심사 과정 모두 마스크 착용, 출입 인원 수 통제, 드라이브 스루 방식, 2m 간격 유지 등 방역 원칙을 지켜 안전한 대전을 치룰 예정이다. 황영성 특화기업지원과장은 “비록 실내 전시장에서 진행하는 행사는 아니지만, 50주년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할 것”이라며 “이번 온라인 전시회로 더 많은 도민들이 공예품과 친해지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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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돌아온 청정계곡 불법행위·무단투기 근절 위해 ‘경기도 점검반’ 출동
    ○ 경기도, 8월 30일까지 매일 여름 휴가철 청정계곡 불법행위 점검 및 캠페인- 포천 백운계곡, 양주 장흥계곡, 가평 조종천 등 9개 시군 13곳 대상○ 불법영업행위, 쓰레기 무단투기 점검 및 시민 동참 유도 캠페인 전개경기도가 최근 ‘하천계곡 불법행위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대책’을 수립한 가운데, 오는 8월 30일까지 점검반을 운영해 불법행위 예방 및 캠페인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부터 ‘하천·계곡 청정복원 사업’을 시행하며 불법시설 상당수가 철거됐으나, 인파가 몰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법 영업행위가 재개되거나 쓰레기 무단투기 등의 문제가 우려된데 따른 것이다. 점검대상은 포천 백운계곡, 양주 장흥계곡, 가평 조종천·가평천·어비계곡, 남양주 수동계곡·묘적사계곡, 연천 동막계곡, 동두천 탑동계곡, 양평 용문계곡·사나사계곡, 광주 남한산성계곡, 용인 고기리계곡 등 9개 시군 13곳이다. 이들 계곡은 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붐비는 곳으로, 사전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점검반은 도 및 시군 하천·계곡 정비업무 담당자, 하천계곡지킴이 등으로 구성, 7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일 운영할 방침이다. 점검은 2~5km 정도의 짧은 구간을 직접 걸으며 영업시설이 밀집돼 있는 곳을 살피는 ‘도보 점검반’, 비교적 긴 구간 내에 영업시설이 분산된 계곡을 차량을 활용해 점검하는 ‘차량 점검반’으로 나눠 시행된다. 이들은 평상 등을 하천구역에 꺼내놓고 영업을 하는 업소들을 중점적으로 살피는 등 불법 구조물 설치, 무신고 음식점, 무등록 야영장과 같은 각종 불법 영업행위를 점검하게 된다. 불법 영업행위 발견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철거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관할 시군에 통보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점검표에 상세히 기록해 즉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쓰레기 무단투기 및 방치 실태, 쓰레기 집하장 설치·운영 상태 등을 확인하고, 무단 투기된 쓰레기는 즉시 처리해 청정한 계곡·하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깨끗한 경기도 계곡 함께 만들어요’라는 구호가 적힌 어깨띠를 매고, 행락객들에게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불법 신고 방법, 쓰레기 되가져가기, 쓰레기 임시집하장 위치 등의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해 청정계곡 복원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로 했다. 허남석 경기도 기획예산담당관은 “청정하게 바뀐 계곡·하천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점검 및 캠페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계곡·하천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도민들도 쓰레기 무단투기방지 등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정보
    • 여행/문화
    2020-07-20
  • 올 여름 휴가는 깨끗해진 경기도 계곡에서 즐기세요
    ○ 청정계곡 복원지역 대상 다양한 관광프로그램 운영으로 도민 휴가명소로 자리매김- 홍보영상을 활용한 휴가목적지 계곡명소 소개- 주변관광지와 연계한 관광코스 개발․운영으로 상권활성화 기여- 방문객 체험프로그램 운영(어린이체험, 버스킹 등)으로 만족도 제고- 테마골목 동시 방문 프로그램 시범운영(포천 등)으로 지역 관광거점 성장 유도○ 올해 시범운영 결과를 반영, 청정계곡을 경기도만의 관광콘텐츠로 육성계획“올 여름 휴가는 깨끗해진 경기도 계곡으로 놀러오세요~”경기도가 불법시설 철거 등으로 깨끗해진 청정계곡에 대한 관광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뮤직비디오 패러디 영상, 계곡 연계 체류관광(여름 캠핑․펜션버전, 가을 단풍버전) 영상 등 각종 홍보영상을 활용해 경기도 청정계곡의 매력을 소개한다. 계곡 인근 관광지까지 연계한 관광상품을 구성하고, 계곡에서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체험과 공연프로그램도 마련한다. 경기도는 청정계곡 복원지역 편의시설 생활SOC 우선 시범정비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가평․포천․양주 등 3개 시군을 대상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관광활성화 사업을 추진한 뒤 이를 다른 시군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먼저, 가요 ‘바다의 왕자’를 개사해 올 여름엔 청정계곡으로 놀러가자는 내용의 코믹한 뮤직비디오 패러디 영상으로 제작한 ‘계곡의 왕자’는 지난달 유튜브 게시 이후 조회수가 8만회가 넘는 등 관심을 끌고 있다. 도는 계속해서 여름휴가, 단풍시즌 계곡을 즐기는 방법을 담은 홍보영상 제작으로 관광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계곡 주변 관광지까지 둘러보는 관광코스를 구성(6개/당일, 1박2일)해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예를 들어 백운계곡이 자리한 포천에는 한가원, 평강랜드, 국립수목원 등이 있고, 가평 어비계곡에서 물놀이 후 아이와 함께 쁘띠프랑스에서 공연 등을 관람하거나 짚와이어를 탈 수 있으며, 양주 석현천 주변에는 초ㆍ중등 체험여행이 가능한 송암스페이스 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여름휴가철 계곡에서 즐기는 가족단위 체험 및 공연프로그램도 마련한다. ▲포천 백운계곡(7월4주, 8월 1주~2주/6회) ▲가평 운악계곡(7월3주~4주, 8월 1주~2주/8회) ▲양주 장흥계곡(7월3주/2회)에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 3곳을 운영하면서 마을 주도형 엽서꾸미기 사생대회, 뱃지만들기, 물대포 체험, 계곡 보물찾기 스탬프 미션놀이 등 지역특성에 적합한 어린이 체험프로그램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 등 관광객을 위한 공연 콘텐츠를 계획 중이다. 아울러 문화관광해설사를 시범 배치해 계곡 관련 스토리텔링을 제공하고 관광객이 코로나19 방역을 준수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앞으로 도는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대상지인 포천이동갈비골목과 백운계곡을 연계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백운계곡을 대표 계곡 관광지로 성장시킬 계획이며, 내년 이후 관광테마골목과 계곡을 연결하는 지역관광거점으로 확대 추진한다. 또 경기둘레길 가평 계곡 경유구간 관광자원을 조사한 뒤 둘레길 이용객 대상펜션, 음식점 등 지역 관광정보를 제공해 계곡 방문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감소한 해외여행 수요가 대거 국내관광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올해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이후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화를 통해 경기도만의 관광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고 1  계곡 관광코스상품 개발(6코스)  맑은 물 흐르는 깊고 푸른 골짜기, 포천 백운계곡 주소 :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포화로 236-24 (백운계곡 입구) 문의 : 031-582-8830031-538-2068(포천시 관광정책팀) 홈페이지 : www.pocheon.go.kr/ktour/index.do포천 문화관광 추천코스 ① 당일 여행(아이동반 체험여행) : 백운계곡→이동갈비골목→한가원 ② 1박 2일 여행(자연여행) : 백운계곡→평강랜드→(인근 펜션 숙박)→국립 수목원 산천어 뛰노는 아름다운 계곡, 가평 어비계곡 주소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 17-1 (어비계곡 입구) 문의 : 031-582-8830 가평관광안내소 홈페이지 : www.gptour.go.kr가평 문화관광 추천코스 ① 당일 여행(아이동반 체험여행) : 어비계곡(물놀이)→쁘띠프랑스(공연 등 관람) ② 1박 2일 여행(소규모 모임) 어비계곡(물놀이)→인근 펜션 숙박→가평집와이어 장흥관광지 등을 품은 명소, 양주 석현천의 계곡들 주소 :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194 (장흥관광안내소) 문의 : 031-8082-5650양주시 문화관광과 홈페이지 : www.yangju.go.kr/tour/index.do양주 문화관광 추천코스 ① 당일 여행(초·중등 체험여행) 석현천 계곡→송암스페이스센터 송암천문대 ② 1박 2일 여행(가족캠핑여행) 석현천 계곡→장흥관광지→캠핑→회암사지, 나리공원 < 포천시백운계곡 > ◇ 백운계곡 백운계곡은 포천에서도 청정한 물이 흘러내리는 계곡으로 유명하다. 길이가 약 10km에 달하는 계곡은 기암괴석으로 가득하다. 그 사이를 굽이굽이 흐르는 계곡물은 바닥이 훤히 보일 정도로 맑고 수량이 풍부하며, 작은 소와 폭포를 이룬다. 여기에 지저귀는 새소리까지 더해지면 평화로운 숲의 극치를 보여준다. 백운계곡 주변의 도로를 달리다 보면 차박하기 좋은 장소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특히 백운계곡 입구에 있는 백운교와 흥룡사 주변에 차를 세워두기 좋은 한적한 곳들이 있다. 백운계곡 주차장도 쾌적하고 넓다. 꼭 차박을 하지 않아도 좋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 백운계곡을 걷다가, 발이라도 담그거나 물놀이를 즐겨보자. 한편 백운계곡 입구에서 광덕고개로 이어지는 도로는 아름다운 풍광을 보여줘 드라이브하기 좋다. 광덕고개에는 쉼터, 카페, 작은 공원도 있다. 잠시 차를 세우고 산길을 걸어보는 것도 백운계곡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다.   < 가평군 운악계곡 > ◇ 운악계곡 운악계곡은 운악산에 오르는 산중턱의 현등사까지 2km에 걸쳐있는 계곡 으로 현등사계곡이라고도 부르며 바위가 매우 아름다운 것이 특징이다. 계곡을 오르는 도중에 백년폭포와 무운폭포가 있고, 구한말 기울어가는 나라 의 운명을 걱정하며 찾아와 민영환 이라고 글자를 새겨놓아 나라를 지키고자 한 충신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이른바 ‘민영환 바위’ 도 볼 수 있다. 바위들이 산재한 다른 계곡들과는 달리마치 전체가 하나의 바위로 이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며, 그 굴곡과 모양이 매우 아름답다. 또 곳곳에 자리 잡은 소(沼)도 그림처럼 아름다운 경관을 빚어낸다. 운악계곡은 자연 풍경뿐 아니라 천년고찰 현등사까지 품고 있는 아주 특별한 계곡이다. 현등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봉선사의 말사이며 운악산은 가평 불교의 산실이며 가평 문화재가 가장 많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 양주시장흥계곡 > ◇ 장흥계곡 서울에서 가까운 석현천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을 흐르는 하천이다. 일영계곡 초입에서 한강을 향해 나아가는 공릉천과 합류한다. 석현천의 상류 계곡은 ‘장흥관광지’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장흥관광지는 개명산(565m)을 정점으로 왼쪽의 황새봉 및 앵무봉과 오른쪽의 일영봉 사이로 석현천이 흐르고 있는 계곡 중심의 구릉지다. 석현천 상류에서 ‘미술관 옆 캠핑장’을 찾자. 자연 속에서 캠핑하는 느낌을 누리기에 충분한 곳이다. 석현천 지류가 캠핑장 옆을 흐르고, 그 지류를 따라 걷기 좋은 산책로가 있으며, 캠핑장 옆에 위치한 장욱진미술관 주변으로는 너른 잔디밭이 펼쳐진다. 미술관 근처에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손과 발을 계곡에 담구며 소풍하기 좋은 곳도 있다. 이 외에 석현천 상류 계곡을 따라서 자리한 식당과 예쁜 카페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석현천의 상류에는 장욱진미술관을 비롯해 조각공원, 가나아트파크, 송암스페이스센터 송암천문대, 권율장군묘, 장흥자생수목원 등 볼거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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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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