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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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관광 한 눈에 쏙, 할인혜택 한 방에 싹 쓰리
    한 눈에 들어오는 지도형 홍보물 제작,,, 전북투어패스 편리성 강조전북 청정매력 여행지 발굴, 가족여행객 숙박비 지원 등 관광객 유치 총력□ 전라북도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시・군별 전북투어패스 홍보물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 전북투어패스는 도내 84개소 관광지를 무료로 이용하고, 약 1,300여 개 특별할인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관광상품이다. ○ 이번 홍보물은 14개 시군별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 판매점, 지역관광명소 할인 혜택 등의 정보를 쉽게볼 수 있도록 지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 일례로김제시 전북투어패스 모바일 1일권(5,900원)을 구매하여 유료 자유이용시설(금산사, 벽골제, 공방체험, 카페 등) 8개 시설을 이용하여 33,600원을 절약 할 수 있다. □ 도는 이번에 제작한 전북투어패스 홍보물을 시군 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84개), 판매점(44개소), 특별할인가맹점(1,300개소), 주요 관광지에 배포하여 전북투어패스의 활용도와 편리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 또한, 전북도는 코로나 19로 피로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8개 분야 43개소 숨어있는 청정매력 여행지를 발굴하는 등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 이와 더불어 코로나 사태로 높아진 가족 단위 개별여행 수요를 반영하여 청소년 동반가족 여행객에게 숙박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여행 수기 공모전을 추진하는 등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전라북도 관광총괄과장 이정석은“이번 전북투어패스 홍보물 제작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홍보 활동을 펼쳐 관광객 유입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전라북도는 2017년부터 광역지자체 최초로 한 장의 카드로 주요 유료 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 를 출시‧운영하여 관광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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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8-05
  • 여행비용은 반값, 재미는 두 배!「전북 촌캉스가 대세」
    [농촌관광 2탄]지금 전북 농촌마을은 대(大) 바겐세일 중!내 아이에게 들려주는 '농촌마을 진짜 사랑이야기'[추천 코스]익산 미륵사지→ 전주 원색명화마을→ 임실 치즈마을→ 남원 노봉혼불마을→ 광한루→ 동편제마을□전라북도는 여름휴가 성수기에 맞춰 촌(村)캉스를 준비하는알뜰족을 위해 최대 50% 할인혜택 정보와 아이와 함께 반드시가봐야 할 농촌여행 추천코스 2탄을 선보였다. ○ 전북도는 농촌여행 추천코스 2탄에서는 굽이진 산과 계곡에 이야기로 전해오는 “신분을 초월한 사랑이야기” 여행코스를 소개했다. ○ 아이와 함께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농촌탐방 추천지로는,① 신라 선화공주와 백제 서동의 사랑이야기를 천년동안 품고있는익산 미륵사지② 전주한옥마을까지 자전거 투어와 쿠키 만들기 체험이 가능한전주 원색명화마을③ 한국전쟁으로 피폐해진 농민에게 낙농과 치즈를 가르치고,농촌계몽에 힘썼던 지정환 신부의 숭고한 정신을 알아가는 임실 치즈마을④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촬영지며, 연중 인생컷이 가능한 남원 서도역과돈되는 목공예체험을 할 수 있는 남원 노봉혼불문학마을⑤ ‘미스트롯’ 송가인의 애창곡 “춘향전의 사랑가”는 여기서 불러야 제맛! 남원 광한루⑥ 동편제 판소리 한자락에 돼지바베큐 파티를 할 수 있는 남원 동편제마을 □ 전라북도 농촌으로 여행을 계획하는 알뜰족이라면 비용은 반이 되고, 재미는 배가 되는 농촌여행 할인혜택도 소개했다.   ○ 전북도에서 추진하는 “농촌공감여행 지원사업“은 우수 농촌체험휴양인증마을(50개소)에 사전 1주일 전에 방문 예약을 하고숙박·식사·체험을 즐겼다면 최대 5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 문의처 :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 농촌관광처 063-717-0150 ○ 또한, ”청소년동반 가족여행 지원사업“은초·중·고교 청소년과함께전북을방문한 타지역 가족에게 1인당 2만원의 숙박비를 지원하며,전북 농촌체험휴양마을(139개소), 농어촌민박(1,225개소)도 할인대상시설이다.* 문의처 : 전라북도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 수학여행지원팀 063-232-0226 ○ 농식품부의 ”농촌관광 할인지원사업“은 농촌마을에서 숙박·식사·체험·농산물 구입 등을 농협·신한·현대카드로 결제했을 경우,카드대금에서최대 3만원 차감할인 받는 사업이며, 타 할인혜택과 중복할인이 가능하다.* 할인받을 수 있는 농촌관광지 등 자세한 내용은 웰촌(www.welchon.com)에서 확인 가능* 사용처 :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6차인증경영체, 교육농장, 낙농체험목장 □ 전라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전라북도에는 유럽과같은 웅장한 자연경관과 세기의 사랑을 품은 농촌마을이 많다”며, ○ “이번 여름에는 전라북도가 준비한 다양한 휴가비 할인혜택도 즐기고, 농촌마을에서 아이와 함께 의미있는 여름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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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7-30
  • 청정전북 속 비경으로 ‘쉼&표’여행 떠나보세요
    □전북도는‘제15회 전북관광사진공모전(이하 공모전)’에서 7대 비경을 비롯해 도내 청정하고 아름다운 관광지를 대표하는 사진 71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〇 이번 공모전에는‘전북의 숨은 관광지(祕境)발굴’을 주제로 총 579점 (144명)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하여 입선작 71점 중 청정 전북을 즐길 수 있는 ‘전북 7대 비경’을 올해 처음 선정하였다. 〇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전북지역을 대표하는 세계유산, 단풍, 설경 등의 사진 작품을 통해 도내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〇 특히 ▲정읍 라벤더 꽃길, ▲장수 주촌마을, ▲남원 서도역 등은 우리 주변과 가까우면서도 가족과 즐기기 좋은 장소로 코로나19로, 여행에 목마름이 있는 이들에게 가볍게 떠나볼 수 있는 관광지가 될 것으로 전망하며, 전북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〇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전북도청사 로비와 지방자치 인재개발원, 도내‧외 역과 터미널 등 다중시설 전시 홍보와 함께, 온라인 홍보도 병행할 예정으로 전라북도 토탈관광 홈페이지와 전북투어패스 앱 등 인터넷을 통해 랜선 여행을 즐길 수 있다. 〇 한편, 전북도는 이번 작품에서 선보인 숨은 관광지를 중심으로 국내‧외 주요 여행사와 단체 등이‘청정전북, 이런 곳은 처음이지?’상품을 개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국내여행 조기예약 할인상품 지원*’ 사업에 응모토록 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하여 국내여행 조기예약 할인 상품을 공모하여 지원함으로써 여행시장 조기 회복과 함께 지역관광 활성화 유도를 위해 추진중인 사업(주관 한국여행업협회) 〇 이번 사진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들의 온‧오프라인 관광 홍보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여행을 추구하는 네티즌과 여행객들에게‘청정한 쉼(휴식)’과 ‘편안한 표(장소)’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함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〇 이정석 전북도 관광총괄과장은“코로나19로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국내외 관광객이 전북 비경 사진들을 통해서 삶의 휴식을 찾고 전북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사진전은 조만간 온‧오프라인으로 공개할 예정으로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이 있기를 기대하고, 이를 통해 전북 관광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전북 관광 숨은 관광지 및 비경 정읍 구룡동 (라벤더 꽃길에서)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라벤더, 6월과 7월 라벤더 꽃이 활짝 피면 끝없는 보랏빛 카페트에서 향기여행이 시작된다 장수 장계면 (주촌민속마을) 초가와 초가들이 둘러둘러 산책하기 좋은 마을 논개마을에서 잠시 나를 돌아보고, 도깨비 전시관에서 금도깨비 방망이를찾아보자 무주 향로봉 전망대에서 바라본 (내도리의 봄) 금강이 휘돌아 흐르는 육지 속의 섬, 안섬마을 4월과 5월, 철쭉의 붉은 빛은 봄의 향연의 초대장이다 준비물은 봄을 맞이하는 당신의 마음 뿐~~ 남원시 사매면 (서도역 의 봄) 민족의 애환이 담긴 우리나라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 기차 역 푸른색과 갈색 그리고 짙은 회색이 어우러진 그곳 소설 ‘혼불’의배경지이자 ‘미스터션샤인’구동매와아씨의만남을 기억하고 있는 ‘서도역’    진안군 용담면 (섬바위의 아침) 이효리도 반한 섬바위, 캠핑장소로 안성맞춤 첩첩한산자락과굽이치는 강줄기에둘러싸여 요정들의 놀이터일 것만 같은 신비스런 곳, 금강 물길 한가운데 소나무가 자라는 섬바위 고창군 흥덕면 (방장산 설산) 넓은 품으로 백성을 감싸 안아주는 산,방장산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내려다보는 방장산은 봄·여름·가을·겨울이 다 다르다 특히 가을단풍과 겨울 설산은 놓치면 미스(m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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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7-27
  • 계곡 품은 무진장으로 '물놀이 농촌여행 고고씽'
      [농촌관광 1탄]한적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하늘 바라보기 마스크에 지친 아이들 위해 다채로운 농촌 체험거리 준비[추천 코스]무주 반디별천문과학관→ 무풍승지마을→ 장수 논개수상레저→ 진안 연인의길→ 운일안반일암 계곡→ 외사양마을□전라북도는 코로나19로 지연된 여름방학이 이번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마스크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아이들에게 제격인 농촌관광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 전북도는 아이들 취향에 맞춘 물놀이 명소와 농촌 힐링체험 마을로 구성한 ‘계곡품은 무진장(무주·진안·장수)’ 여행코스를 소개했다.○ 지루할 틈 없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농촌 여름여행 추천지로는, ① 세계 곳곳에 서식하는 곤충과 주변의 곤충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 박물관과별을 관찰하는 천체망원경이 있는 무주 반디별천문과학관②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선호도 1위인 ‘사과피자 만들기’ 체험 후 안전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무주 무풍승지마을③ 한여름 무더위까지 날려버리는 쾌속 보트에서 아이와 함께 스피드를즐기는 장수논개수상레저④ 가족단위로 마스크 벗고 머리를 맑게 정화하는 산림욕은 진안 연인의 길 산책, 얼음물 계곡에 발 담그는 족욕은 진안 운일암반일암⑤ 진안 마이산 기슭에 자리잡아 가족단위 독채 펜션으로 숙박을 하며,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진안 외사양마을 ○ 이번 여름에 추천 여행지를 방문하면 농촌 여름의 다채로운 체험과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한적한 일석이조 여행을 즐길 수 있다. □ 전북도는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에 맞춰 다양한 농촌여행 할인혜택도 준비하고 있다. ○ 첫 번째로는 ‘농촌공감여행 지원사업’으로 도시민이 농촌여행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에 공감하고, 사람 찾는 농촌을 만들어 가기 위해 농촌여행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농촌체험휴양마을 중 우수마을로 인증한 50개소 마을에 방문했을 경우,숙박·식사·체험 비용을 최대 50%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문의처 :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 농촌관광처 063-717-0150 ○ 두 번째로는 농식품부에서 시행하는 ‘농촌관광 할인지원사업’으로 농촌마을에서 숙박·식사·체험·농산물 구입 등을 카드로 10만원 이상결제했을 경우, 카드대금에서 최대 3만원 차감할인 받는 사업이며,- 농촌관광 할인 이벤트 선정자(카드사 통보예정)는 다음주 7월 27일부터전국 대다수 농촌마을에서 지불한 이용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 세번째로는 ‘청소년동반 가족여행 지원사업’으로 초·중·고교 청소년과함께 전북을 방문한 타지역 가족에게 숙박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코로나19로 여행패턴이 가족단위 개별여행으로 전환됨에 따라 1인당 2만원의 숙박비를 지원하며, 전라북도 농어촌민박 1,225개소도 할인행사 대상시설이다.* 문의처 : 전라북도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 수학여행지원팀 063-232-0226 □ 전라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현재 전라북도는코로나19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가장 모범적인 광역자치단체 중 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도시민들이 한적하고 안전한 전라북도 농촌마을에서 다양한 할인행사와함께 알뜰한 여름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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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7-21
  • 전남도, ‘해수욕장’ 10일부터 본격 개장
    10일부터 ‘영광 가마미’, ‘장흥 수문’, ‘진도 가계’ 해수욕장 등을 시작으로 전남지역 53개 해수욕장이 순차적인 개장에 들어간다. 전남 해수욕장은 매년 여름 100만 명 이상의 피서객이 찾는 피서지로 이번 여름 휴가철에 국내 여행지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코로나19’ 대응에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특히 전라남도는 전국 최초로 안심 해수욕장 예약제를 도내 주요 15개 해수욕장에 도입해 이용객의 안전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주력키로 했다. 전남 안심 예약제 해수욕장 15개소는 목포 외달도를 비롯 여수 웅천, 고흥 풍류, 장흥 수문, 해남 송호, 함평 돌머리, 영광 가마미․송이도, 완도 신지명사십리, 진도 가계․금갑, 신안 대광․백길․짱뚱어 해수욕장 등이다 해수욕장 예약제는 이용자가 해양수산부 ‘바다여행’(www.seantour.kr) 및 도, 시․군 누리집 등을 통해 이용을 원한 해수욕장과 날짜, 시간대를 미리 지정하는 시스템이다. 지난 7월 1일부터 운영 중이며, 수용 가능한 인원 범위 내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예약자는 예약된 날짜에 주출입구에서 발열 체크 후 손목 밴드를 착용하고 지정된 구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주변 민박, 카페, 식당 등 상가 이용객에 대해서도 영업주, 번영회와 협조해 발열체크 후 손목밴드 착용자에 한해 입장토록 유도하고, 콘도 등 대형숙박 업소는 등록부 작성 등을 통해 이용객을 관리토록 할 방침이다. 이밖에 예약제를 적용하지 않는 38개소 해수욕장에 대해서도 발열체크, 손목밴드 착용 등 예약제에 준하는 체계로 운영된다. 각 지자체별로 방역인력 채용과 방역물품 준비, 샤워장․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방역 등 해수욕장 방역대책을 수립했고, 파라솔․로프 등을 이용한 이용구역 설정 등 ‘코로나19’에 대응, 개장 준비를 마무리 중이다. 전라남도는 이미 개장 전부터 주요 해수욕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전체 53개 해수욕장에 대해 1해수욕장 1직원 담당 책임 운영제를 통한 지속적인 점검 관리로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위광환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해수욕장 예약제는 일부 해수욕장으로 집중될 수 있는 이용객들을 분산시킬 수 있을 것이다”며 “안심 예약제 운영과 방역관리 등에 최선을 다해 이용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청정 전남 해수욕장을 조성․운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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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7-09
  • 전남여성문화박물관 공모전「女新 나르샤」 당선작 첫 번째 전시 정선영 作 [탄생-공존을 꿈꾸다]展 온·오프라인 개최
    ❏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지난 4월 진행한 공모전 「女新 나르샤」운영결과 최종 3인의 작가를 선정하여, 6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작가별 생애 첫 개인전을 지원한다. 그 첫 번째 전시는 정선영(광양, 서양화) 작가의 「탄생 The Birth – 공존을 꿈꾸다」展 이다. ❏ 정선영 작가는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을 졸업하고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한 것은 불과 최근 몇 년 사이의 일임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색채와 밀도 있는 구성으로 작품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 이번 전시는 남도의 대자연 속에서 인간의 삶을 마주하며 시작되는‘탄생’에 관해 고민하는 작가의 내면세계를 담고 있다.작가는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공존’과 그 본질적 출발인 ‘탄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 정선영 작가는 “전남여성가족재단 신진작가 공모를 통해 첫 개인전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입니다.이번 전시 주제인 ‘탄생, 공존을 꿈꾸다’에서는 펜데믹 이후 우리의 삶이 인간 중심이 아닌 동물, 대자연과 함께 공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알리고 싶었습니다.”고 전시 참여 소감을 밝혔다.❏ 전시장소는 전남여성가족재단 2층 전남여성문화박물관이며, 안전한 관람을 위하여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입구에는 열화상카메라로 방문객의 체온을 측정하고, 관람객 간 거리유지 표시선을 바닥에부착하였으며, 동시 입장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 지리적·거리적 제한을 뛰어넘어 더 많은 사람이 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올해에는 온라인 전시를 새롭게 시도한다. 지역의 청년단체(나주, 니나노플래닝)와 협업하여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온라인 도슨트를 도민이 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전남여성가족재단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해 공개(6월 8일)한다. ❏ 동영상 형식 이외에도 정선영 작가의 작품에 대한 세세한 소개를네이버 블로그, 밴드, 인스타 등을 통해 소개하는 온라인 전시도 병행한다.(운영채널 : 네이버 블로그, 밴드, 인스타, 카카오스토리 및 채널, 유튜브) ❏ 전남여성가족재단 안경주 원장은 “인간과 자연이 이미 그 본질적질서를 잃어 이질화되고 있는 코로나의 시대에 정선영 작가의 세계는 자연과 생태 질서로의 회귀가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를 보장할 것이라는 강한 메시지마저 던져주는 듯 합니다. 내면의 본질과 만나는 그 출발이 곧 탄생이라는 정선영 작가의 화려한 내면세계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관람하시기 바랍니다.”고 밝혔다. ❏ 문의)교육․사업팀 061-260-7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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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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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관광 한 눈에 쏙, 할인혜택 한 방에 싹 쓰리
    한 눈에 들어오는 지도형 홍보물 제작,,, 전북투어패스 편리성 강조전북 청정매력 여행지 발굴, 가족여행객 숙박비 지원 등 관광객 유치 총력□ 전라북도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시・군별 전북투어패스 홍보물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 전북투어패스는 도내 84개소 관광지를 무료로 이용하고, 약 1,300여 개 특별할인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관광상품이다. ○ 이번 홍보물은 14개 시군별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 판매점, 지역관광명소 할인 혜택 등의 정보를 쉽게볼 수 있도록 지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 일례로김제시 전북투어패스 모바일 1일권(5,900원)을 구매하여 유료 자유이용시설(금산사, 벽골제, 공방체험, 카페 등) 8개 시설을 이용하여 33,600원을 절약 할 수 있다. □ 도는 이번에 제작한 전북투어패스 홍보물을 시군 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84개), 판매점(44개소), 특별할인가맹점(1,300개소), 주요 관광지에 배포하여 전북투어패스의 활용도와 편리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 또한, 전북도는 코로나 19로 피로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8개 분야 43개소 숨어있는 청정매력 여행지를 발굴하는 등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 이와 더불어 코로나 사태로 높아진 가족 단위 개별여행 수요를 반영하여 청소년 동반가족 여행객에게 숙박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여행 수기 공모전을 추진하는 등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전라북도 관광총괄과장 이정석은“이번 전북투어패스 홍보물 제작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홍보 활동을 펼쳐 관광객 유입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전라북도는 2017년부터 광역지자체 최초로 한 장의 카드로 주요 유료 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 를 출시‧운영하여 관광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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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여행비용은 반값, 재미는 두 배!「전북 촌캉스가 대세」
    [농촌관광 2탄]지금 전북 농촌마을은 대(大) 바겐세일 중!내 아이에게 들려주는 '농촌마을 진짜 사랑이야기'[추천 코스]익산 미륵사지→ 전주 원색명화마을→ 임실 치즈마을→ 남원 노봉혼불마을→ 광한루→ 동편제마을□전라북도는 여름휴가 성수기에 맞춰 촌(村)캉스를 준비하는알뜰족을 위해 최대 50% 할인혜택 정보와 아이와 함께 반드시가봐야 할 농촌여행 추천코스 2탄을 선보였다. ○ 전북도는 농촌여행 추천코스 2탄에서는 굽이진 산과 계곡에 이야기로 전해오는 “신분을 초월한 사랑이야기” 여행코스를 소개했다. ○ 아이와 함께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농촌탐방 추천지로는,① 신라 선화공주와 백제 서동의 사랑이야기를 천년동안 품고있는익산 미륵사지② 전주한옥마을까지 자전거 투어와 쿠키 만들기 체험이 가능한전주 원색명화마을③ 한국전쟁으로 피폐해진 농민에게 낙농과 치즈를 가르치고,농촌계몽에 힘썼던 지정환 신부의 숭고한 정신을 알아가는 임실 치즈마을④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촬영지며, 연중 인생컷이 가능한 남원 서도역과돈되는 목공예체험을 할 수 있는 남원 노봉혼불문학마을⑤ ‘미스트롯’ 송가인의 애창곡 “춘향전의 사랑가”는 여기서 불러야 제맛! 남원 광한루⑥ 동편제 판소리 한자락에 돼지바베큐 파티를 할 수 있는 남원 동편제마을 □ 전라북도 농촌으로 여행을 계획하는 알뜰족이라면 비용은 반이 되고, 재미는 배가 되는 농촌여행 할인혜택도 소개했다.   ○ 전북도에서 추진하는 “농촌공감여행 지원사업“은 우수 농촌체험휴양인증마을(50개소)에 사전 1주일 전에 방문 예약을 하고숙박·식사·체험을 즐겼다면 최대 5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 문의처 :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 농촌관광처 063-717-0150 ○ 또한, ”청소년동반 가족여행 지원사업“은초·중·고교 청소년과함께전북을방문한 타지역 가족에게 1인당 2만원의 숙박비를 지원하며,전북 농촌체험휴양마을(139개소), 농어촌민박(1,225개소)도 할인대상시설이다.* 문의처 : 전라북도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 수학여행지원팀 063-232-0226 ○ 농식품부의 ”농촌관광 할인지원사업“은 농촌마을에서 숙박·식사·체험·농산물 구입 등을 농협·신한·현대카드로 결제했을 경우,카드대금에서최대 3만원 차감할인 받는 사업이며, 타 할인혜택과 중복할인이 가능하다.* 할인받을 수 있는 농촌관광지 등 자세한 내용은 웰촌(www.welchon.com)에서 확인 가능* 사용처 :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6차인증경영체, 교육농장, 낙농체험목장 □ 전라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전라북도에는 유럽과같은 웅장한 자연경관과 세기의 사랑을 품은 농촌마을이 많다”며, ○ “이번 여름에는 전라북도가 준비한 다양한 휴가비 할인혜택도 즐기고, 농촌마을에서 아이와 함께 의미있는 여름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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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청정전북 속 비경으로 ‘쉼&표’여행 떠나보세요
    □전북도는‘제15회 전북관광사진공모전(이하 공모전)’에서 7대 비경을 비롯해 도내 청정하고 아름다운 관광지를 대표하는 사진 71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〇 이번 공모전에는‘전북의 숨은 관광지(祕境)발굴’을 주제로 총 579점 (144명)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하여 입선작 71점 중 청정 전북을 즐길 수 있는 ‘전북 7대 비경’을 올해 처음 선정하였다. 〇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전북지역을 대표하는 세계유산, 단풍, 설경 등의 사진 작품을 통해 도내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〇 특히 ▲정읍 라벤더 꽃길, ▲장수 주촌마을, ▲남원 서도역 등은 우리 주변과 가까우면서도 가족과 즐기기 좋은 장소로 코로나19로, 여행에 목마름이 있는 이들에게 가볍게 떠나볼 수 있는 관광지가 될 것으로 전망하며, 전북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〇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전북도청사 로비와 지방자치 인재개발원, 도내‧외 역과 터미널 등 다중시설 전시 홍보와 함께, 온라인 홍보도 병행할 예정으로 전라북도 토탈관광 홈페이지와 전북투어패스 앱 등 인터넷을 통해 랜선 여행을 즐길 수 있다. 〇 한편, 전북도는 이번 작품에서 선보인 숨은 관광지를 중심으로 국내‧외 주요 여행사와 단체 등이‘청정전북, 이런 곳은 처음이지?’상품을 개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국내여행 조기예약 할인상품 지원*’ 사업에 응모토록 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하여 국내여행 조기예약 할인 상품을 공모하여 지원함으로써 여행시장 조기 회복과 함께 지역관광 활성화 유도를 위해 추진중인 사업(주관 한국여행업협회) 〇 이번 사진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들의 온‧오프라인 관광 홍보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여행을 추구하는 네티즌과 여행객들에게‘청정한 쉼(휴식)’과 ‘편안한 표(장소)’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함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〇 이정석 전북도 관광총괄과장은“코로나19로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국내외 관광객이 전북 비경 사진들을 통해서 삶의 휴식을 찾고 전북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사진전은 조만간 온‧오프라인으로 공개할 예정으로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이 있기를 기대하고, 이를 통해 전북 관광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전북 관광 숨은 관광지 및 비경 정읍 구룡동 (라벤더 꽃길에서)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라벤더, 6월과 7월 라벤더 꽃이 활짝 피면 끝없는 보랏빛 카페트에서 향기여행이 시작된다 장수 장계면 (주촌민속마을) 초가와 초가들이 둘러둘러 산책하기 좋은 마을 논개마을에서 잠시 나를 돌아보고, 도깨비 전시관에서 금도깨비 방망이를찾아보자 무주 향로봉 전망대에서 바라본 (내도리의 봄) 금강이 휘돌아 흐르는 육지 속의 섬, 안섬마을 4월과 5월, 철쭉의 붉은 빛은 봄의 향연의 초대장이다 준비물은 봄을 맞이하는 당신의 마음 뿐~~ 남원시 사매면 (서도역 의 봄) 민족의 애환이 담긴 우리나라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 기차 역 푸른색과 갈색 그리고 짙은 회색이 어우러진 그곳 소설 ‘혼불’의배경지이자 ‘미스터션샤인’구동매와아씨의만남을 기억하고 있는 ‘서도역’    진안군 용담면 (섬바위의 아침) 이효리도 반한 섬바위, 캠핑장소로 안성맞춤 첩첩한산자락과굽이치는 강줄기에둘러싸여 요정들의 놀이터일 것만 같은 신비스런 곳, 금강 물길 한가운데 소나무가 자라는 섬바위 고창군 흥덕면 (방장산 설산) 넓은 품으로 백성을 감싸 안아주는 산,방장산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내려다보는 방장산은 봄·여름·가을·겨울이 다 다르다 특히 가을단풍과 겨울 설산은 놓치면 미스(m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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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계곡 품은 무진장으로 '물놀이 농촌여행 고고씽'
      [농촌관광 1탄]한적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하늘 바라보기 마스크에 지친 아이들 위해 다채로운 농촌 체험거리 준비[추천 코스]무주 반디별천문과학관→ 무풍승지마을→ 장수 논개수상레저→ 진안 연인의길→ 운일안반일암 계곡→ 외사양마을□전라북도는 코로나19로 지연된 여름방학이 이번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마스크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아이들에게 제격인 농촌관광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 전북도는 아이들 취향에 맞춘 물놀이 명소와 농촌 힐링체험 마을로 구성한 ‘계곡품은 무진장(무주·진안·장수)’ 여행코스를 소개했다.○ 지루할 틈 없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농촌 여름여행 추천지로는, ① 세계 곳곳에 서식하는 곤충과 주변의 곤충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 박물관과별을 관찰하는 천체망원경이 있는 무주 반디별천문과학관②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선호도 1위인 ‘사과피자 만들기’ 체험 후 안전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무주 무풍승지마을③ 한여름 무더위까지 날려버리는 쾌속 보트에서 아이와 함께 스피드를즐기는 장수논개수상레저④ 가족단위로 마스크 벗고 머리를 맑게 정화하는 산림욕은 진안 연인의 길 산책, 얼음물 계곡에 발 담그는 족욕은 진안 운일암반일암⑤ 진안 마이산 기슭에 자리잡아 가족단위 독채 펜션으로 숙박을 하며,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진안 외사양마을 ○ 이번 여름에 추천 여행지를 방문하면 농촌 여름의 다채로운 체험과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한적한 일석이조 여행을 즐길 수 있다. □ 전북도는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에 맞춰 다양한 농촌여행 할인혜택도 준비하고 있다. ○ 첫 번째로는 ‘농촌공감여행 지원사업’으로 도시민이 농촌여행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에 공감하고, 사람 찾는 농촌을 만들어 가기 위해 농촌여행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농촌체험휴양마을 중 우수마을로 인증한 50개소 마을에 방문했을 경우,숙박·식사·체험 비용을 최대 50%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문의처 :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 농촌관광처 063-717-0150 ○ 두 번째로는 농식품부에서 시행하는 ‘농촌관광 할인지원사업’으로 농촌마을에서 숙박·식사·체험·농산물 구입 등을 카드로 10만원 이상결제했을 경우, 카드대금에서 최대 3만원 차감할인 받는 사업이며,- 농촌관광 할인 이벤트 선정자(카드사 통보예정)는 다음주 7월 27일부터전국 대다수 농촌마을에서 지불한 이용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 세번째로는 ‘청소년동반 가족여행 지원사업’으로 초·중·고교 청소년과함께 전북을 방문한 타지역 가족에게 숙박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코로나19로 여행패턴이 가족단위 개별여행으로 전환됨에 따라 1인당 2만원의 숙박비를 지원하며, 전라북도 농어촌민박 1,225개소도 할인행사 대상시설이다.* 문의처 : 전라북도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 수학여행지원팀 063-232-0226 □ 전라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현재 전라북도는코로나19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가장 모범적인 광역자치단체 중 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도시민들이 한적하고 안전한 전라북도 농촌마을에서 다양한 할인행사와함께 알뜰한 여름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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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전남도, ‘해수욕장’ 10일부터 본격 개장
    10일부터 ‘영광 가마미’, ‘장흥 수문’, ‘진도 가계’ 해수욕장 등을 시작으로 전남지역 53개 해수욕장이 순차적인 개장에 들어간다. 전남 해수욕장은 매년 여름 100만 명 이상의 피서객이 찾는 피서지로 이번 여름 휴가철에 국내 여행지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코로나19’ 대응에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특히 전라남도는 전국 최초로 안심 해수욕장 예약제를 도내 주요 15개 해수욕장에 도입해 이용객의 안전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주력키로 했다. 전남 안심 예약제 해수욕장 15개소는 목포 외달도를 비롯 여수 웅천, 고흥 풍류, 장흥 수문, 해남 송호, 함평 돌머리, 영광 가마미․송이도, 완도 신지명사십리, 진도 가계․금갑, 신안 대광․백길․짱뚱어 해수욕장 등이다 해수욕장 예약제는 이용자가 해양수산부 ‘바다여행’(www.seantour.kr) 및 도, 시․군 누리집 등을 통해 이용을 원한 해수욕장과 날짜, 시간대를 미리 지정하는 시스템이다. 지난 7월 1일부터 운영 중이며, 수용 가능한 인원 범위 내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예약자는 예약된 날짜에 주출입구에서 발열 체크 후 손목 밴드를 착용하고 지정된 구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주변 민박, 카페, 식당 등 상가 이용객에 대해서도 영업주, 번영회와 협조해 발열체크 후 손목밴드 착용자에 한해 입장토록 유도하고, 콘도 등 대형숙박 업소는 등록부 작성 등을 통해 이용객을 관리토록 할 방침이다. 이밖에 예약제를 적용하지 않는 38개소 해수욕장에 대해서도 발열체크, 손목밴드 착용 등 예약제에 준하는 체계로 운영된다. 각 지자체별로 방역인력 채용과 방역물품 준비, 샤워장․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방역 등 해수욕장 방역대책을 수립했고, 파라솔․로프 등을 이용한 이용구역 설정 등 ‘코로나19’에 대응, 개장 준비를 마무리 중이다. 전라남도는 이미 개장 전부터 주요 해수욕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전체 53개 해수욕장에 대해 1해수욕장 1직원 담당 책임 운영제를 통한 지속적인 점검 관리로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위광환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해수욕장 예약제는 일부 해수욕장으로 집중될 수 있는 이용객들을 분산시킬 수 있을 것이다”며 “안심 예약제 운영과 방역관리 등에 최선을 다해 이용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청정 전남 해수욕장을 조성․운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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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전남여성문화박물관 공모전「女新 나르샤」 당선작 첫 번째 전시 정선영 作 [탄생-공존을 꿈꾸다]展 온·오프라인 개최
    ❏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지난 4월 진행한 공모전 「女新 나르샤」운영결과 최종 3인의 작가를 선정하여, 6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작가별 생애 첫 개인전을 지원한다. 그 첫 번째 전시는 정선영(광양, 서양화) 작가의 「탄생 The Birth – 공존을 꿈꾸다」展 이다. ❏ 정선영 작가는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을 졸업하고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한 것은 불과 최근 몇 년 사이의 일임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색채와 밀도 있는 구성으로 작품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 이번 전시는 남도의 대자연 속에서 인간의 삶을 마주하며 시작되는‘탄생’에 관해 고민하는 작가의 내면세계를 담고 있다.작가는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공존’과 그 본질적 출발인 ‘탄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 정선영 작가는 “전남여성가족재단 신진작가 공모를 통해 첫 개인전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입니다.이번 전시 주제인 ‘탄생, 공존을 꿈꾸다’에서는 펜데믹 이후 우리의 삶이 인간 중심이 아닌 동물, 대자연과 함께 공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알리고 싶었습니다.”고 전시 참여 소감을 밝혔다.❏ 전시장소는 전남여성가족재단 2층 전남여성문화박물관이며, 안전한 관람을 위하여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입구에는 열화상카메라로 방문객의 체온을 측정하고, 관람객 간 거리유지 표시선을 바닥에부착하였으며, 동시 입장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 지리적·거리적 제한을 뛰어넘어 더 많은 사람이 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올해에는 온라인 전시를 새롭게 시도한다. 지역의 청년단체(나주, 니나노플래닝)와 협업하여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온라인 도슨트를 도민이 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전남여성가족재단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해 공개(6월 8일)한다. ❏ 동영상 형식 이외에도 정선영 작가의 작품에 대한 세세한 소개를네이버 블로그, 밴드, 인스타 등을 통해 소개하는 온라인 전시도 병행한다.(운영채널 : 네이버 블로그, 밴드, 인스타, 카카오스토리 및 채널, 유튜브) ❏ 전남여성가족재단 안경주 원장은 “인간과 자연이 이미 그 본질적질서를 잃어 이질화되고 있는 코로나의 시대에 정선영 작가의 세계는 자연과 생태 질서로의 회귀가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를 보장할 것이라는 강한 메시지마저 던져주는 듯 합니다. 내면의 본질과 만나는 그 출발이 곧 탄생이라는 정선영 작가의 화려한 내면세계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관람하시기 바랍니다.”고 밝혔다. ❏ 문의)교육․사업팀 061-260-7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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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전남도, 6월 추천관광지 ‘썸 타기 좋은 섬 여행’
    전라남도는 초여름 더위가 시작된 6월을 맞아 한적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완도 ‘생일도’와 강진 ‘가우도’를 이달의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 완도 ‘생일도’는 섬사람들의 마음 씀씀이가 갓 태어난 아이와 같이 순수하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지난 2016년 ‘전라남도 가고싶은 섬’에 선정됐고, 2017년에는 tvN ‘섬총사’의 배경으로 소개돼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섬 입구에 도착하면 생일초와 다양한 해산물, 과일로 장식한 국내 최대규모 3단 생일 케이크가 제일 먼저 눈에 띈다. 밤에는 가로등과 생일초에 불이 켜지고, 케이크 옆 버튼을 누르면 생일 축하곡이 나오는 등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해 여행객들의 인증샷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마을버스(행복버스)가 배 시간에 맞춰 1일 6회 운행되고, 서성항에서 금곡, 용출 코스를 한 바퀴 돌기 때문에 뚜벅이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생일을 테마로 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임도와 백운산 하이킹 코스 등 다양한 경로도 있다. 이 중 금머리갯길은 매력적인 트레킹 코스로 인기다. 곳곳에 ‘멍 때리기 좋은 곳’이라는 표지판이 보이는데 마음에 드는 바위에 앉아 마음껏 ‘멍을 때리면’ 된다. 바쁜 일상 속 여유를 잊은 현대인에게는 제격인 힐링 명소다. 생일도는 게스트하우스와 리조트, 펜션 등 숙박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여유로운 1박 2일 코스로 추천할만하다. 강진 ‘가우도’는 강진군의 8개 섬 중 하나뿐인 유인도이다. 가우도를 중심으로 양쪽에 출렁다리가 연결돼 있어 섬으로 접근이 쉽다. 다양한 어종이 사는 낚시 스팟과 강진의 명물인 청자타워, 짚트랙·제트보트 체험, ‘함께해길’ 트레킹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사랑받는 여행지로, 지난 2016년 ‘전라남도 가고싶은 섬’으로 지정됐다. 망호 출렁다리를 건너 가우도로 향한 길에 위치한 복합낚시공원은 강진만 비경을 바라보며 감성돔 등 다양한 어종을 잡을 수 있는 천혜의 환경으로 낚시꾼들에게 인기다. 섬에 도착하면 ‘함께해길’로 연결된다. 섬을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로, 풍경을 감상하며 걷다 보면 1시간~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이밖에 남도의 전경을 살펴볼 수 있는 전망대 ‘청자타워’와 청자타워부터 저두마을까지 1km 구간을 내리지르는 짚트랙, 빠른 속도로 바다 위를 달리는 제트보트 체험과 함께 가우도 별미인 황가오리빵, 섬 밥상까지 맛본다면 ‘오감만족’ 여행이 될 것이다. 이광동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여행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관광시설 방역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노력중이다”며 “아름다운 남도의 섬에서 한적한 여름휴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월별 추천관광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라남도 종합 관광정보시스템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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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이흥재 개인전 전
    ▶전시기간 : 2020. 6. 3[수) ~ 2020. 6. 8(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6월 3일(수) 부터6월 8일(월)까지 ‘이흥재 개인전’이 열린다. ㅇ 작가는 전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및 전주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불교사학과 예술사전공,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하였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13번째 개인전이며 신라를 다시 본다(2018. 12 국립경주박물관)를 비롯하여 다수의 기획초대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전북도립미술관장, JTV 전주방송 객원 해설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정읍시립미술관 명예관장, 무성서원 부원장, JTV 전주방송「전북의 발견」 프로그램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ㅇ작가의 사진은 밤의 달빛과 새벽의 여명을 자연의 조명 삼아 은밀하고고요한 풍경을 보여준다. 달빛 조명 아래조용히 드러나는 낯선산수를 엿보며 혼자 대면하는 절대 침묵이다. 교교한 적막함과 넉넉한고요에 내면을 맞추고 함께 동화된다. 그리고 그 심연의 적요는 역동적인 동작보다 훨씬 큰 세력으로 경외감을 자아낸다. ㅇ 경주의 고분과 전주의 모악산이 밤의 공간 속으로 잠겨버려, 희미한 블루의 여명에서나마 그 무덤의 몸체와 산의 덩치를 더듬어 짐작케 하는 밤의 기운. 그 검은 블루 속에서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땅인가를 가늠하기 힘들다. 또 호숫가며 저수지며 물 위에 어른거리는 검은 나뭇가지 위 낙화한 벚꽃잎들은 뭍과 물을 혼동케 하고. 검푸른공간은 산과 물과 나무와 꽃을 하나로 만든다. ㅇ 이렇듯 기다림의 시간은 길어도 포착하는 결정적 순간은 작가에게 짜릿함과 황홀함을 선사한다. 탄성과 전율이 뒤따르는 축복의 순간. 작가와 풍경 사이의 만남이 이뤄지는 때이고, 월광 산수와 작가의 내면이 수평을 이루는 순간인 것이다.시각적 영역을 넘어서는 현상학적 체험. 그러나 오랜 시간의 기다림 끝에 그런 순간 사진으로찍는다. ㅇ 작가가 카메라로 포착하는 풍경은 경주의 왕릉을 비롯한 고분의밤 모습, 전주 향교의 야경과 무성서원 및 모악산의 여명 등이다. 지역적 특성이 짙은 장소들이라 밝은 햇볕 아래 찍는다면 마치 관광사진처럼 금방 알아볼 수 있는 곳들도 많다. 그러나 이렇듯 식별할 수 있는 장소들도 달빛으로 드러난 모습은 낯설게 신비롭다. 달빛이 만든 음예(陰翳)의 공간은 블루의 휘장 속에 개별성을 감춘 채, 자연의은밀한 몸체와 부드러운 피부를 엿보게 한다. 그늘도 그림자도 아닌 거무스름한 음예, 그 검푸른 빛은 모든 다른 것들을 너그럽고 넉넉하게 하나로 덮고 있다. 달빛 스며든 작가의 월광 산수는 자연에 의한,자연의 회화가 되어 다가온다. 작가연락처 : 010-8383-6133 【붙임 : 전시작품 이미지】   바람 불어 좋은 날 104×156cm, 2019. 4. 24, 오후 3시05분 벚꽃 엔딩 104×156cm, 2019. 4. 18, 오후 5시20분 당신을 찾지 못했어요 104×156cm, 2019. 12. 24, 오후 7시09분 선을 따라 흐르다 104×156cm, 2018. 1. 31, 오후 6시05분   옛날 우리집 마당 104×156cm, 2018. 2. 1, 오후 6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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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지친 일상을 떠나자’ 남도 힐링 관광사진전
    전라남도의 그림 같은 관광지가 사진에 담겨 서울 나들이에 나선다. 전라남도는 (재)전남문화관광재단과 함께 27일부터 2차례에 걸쳐 ‘전라남도 관광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친 일상을 떠나자! 남도 힐링 여행’을 주제로 한 이번 관광 사진전은 27일부터 6월 3일까지 서울역 3층에서, 6월 8일부터 20일까지 용산역 2층에서 각각 전시된다. 특히 관광 사진전은 ‘청정 전남’의 이미지와 아름답고 매력적인 전남 여행지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민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힐링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전시 작품은 2018년 ‘전라남도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과 2019년 공모전에서 수상을 차지한 ▲금상 염전체험(신안 태평염전) ▲은상 주작산의 봄(강진 주작산), 물축제(장흥 탐진강) ▲동상 아름다운 가을길(보성 대한다원), 길 떠나는 스님(해남 도솔암), 나주의 색(나주 금성교) ▲특별상 깨어나는 흑산도 아침(신안 흑산도) 등 24점의 작품사진을 통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7년부터 관광사진 공모전을 추진해 왔으며, 그동안 공모전에 수상한 작품들은 전남 관광의 이미지 제고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를 통해서도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광동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관람객들이 남도의 특색을 담은 풍경사진을 감상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남도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명소와 숨겨진 관광자원 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지난 4월 22일부터 ‘2020 전라남도 관광사진 공모전’과 ‘전남여행 UCC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남문화관광재단(061-980-586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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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전북도, 태권도원 개최 국제규모 태권도대회 연기
    - 제13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대회(7.29~8.3(당초) ⇒ 11.8~11.12(변경))  - 제4회 김운용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8. 5~8.10(당초) ⇒ 10.30~11. 4(변경))□ 전라북도가 7월말에서 8월초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국제규모 태권도대회를 연기하기로 했다. □ 전북도는 22일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대회 조직위원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전라북도체육회 주관으로 7.29~8.3일(6일간)까지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13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대회를 11.8~11.12일(5일간)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또한, 세계태권도연맹 승인대회(G1)인 제4회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8.5~8.10일(6일간)에서 10.30~11.4(6일간)일로연기하여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 이날 열린 운영위원회에는 전북도와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 전라북도체육회등 관련 기관이 참석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 연기를 이같이 의결했다.  □ 당초 전라북도,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인들의 성지로 조성된 태권도원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를 재개하고, 지난해까지 서울에서 개최하던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를 신규 유치함으로써 2개 국제규모 대회의 성공개최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자했다. ○그러나, 실내에서 여러 사람이 모여 개최하는 태권도 대회의 특성상 감염 확산 위험성이 크고,코로나 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해외 선수단의 참가 어려움이 예상되며, 최근 이태원 클럽등을 통해 확진자가 다수 증가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전염병 추가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불가피하게 대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 다만, 10~11월로 연기되는 대회도코로나19의국내 및 전세계 감염 발생 추이 등을 모니터링하고, 정부 방역 지침 등을 감안하여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논의하면서 대회 추진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 곽승기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태권도원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기로했던 대규모 국제대회가 코로나 청정지역인 도내 확산 방지 및 도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연기되어 아쉽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연기된 만큼 다채로운 행사계획을 수립하여 2개 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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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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