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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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년 내수면양식 청년 창업 붐업 조성 사업자 모집!
      ▶ 내수면 지수식(노지)양식장에 양식기반 기자재 등 60% 보조지원▶ 전북도 금년 11.12~12.3(16일간)까지 사업자 모집□ 전라북도는 젊고 유능한 청년인력의 내수면 분야 진입 촉진을 위한 「‘20년도 내수면양식 청년 창업 붐업 조성」사업자 모집에 나선다. ○전북도는 내수면 지수식(노지)양식장을 창업*하려는 청년(만45세 미만 도내 거주민)을 대상으로 양식기반**(양식 기자재와 장비)조성비용***의 60%를 보조 지원한다.* 일정 규모 이상 신규창업을 희망하는 자 및 양식장을 경영하는 자 중 일정 규모 이상 양식 규모 확대 예정자** 비닐 천막, 수차, 사료 배합기, 사료 급이기, 펌프, 수중 모터, 지하수 개발 등*** 지원규모: 2,000~3,300㎡ 43백만원/3,300~5,000㎡ 48백만원/5,000㎡~53백만원 ○2019년 처음 시작한 본 사업은 주로 메기, 동자개, 향어 등 내수면 어종과 민물에서도 양식이 가능한 흰다리새우가 포함되지만, 상대적으로 많은 자본력이 투자되는 시설양식(뱀장어양식, 육상수조)은지원대상에서 제외하여 한정된 재원으로 더 많은 어가에 혜택이돌아갈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창업 어가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에서 운영하는 「내수면양식 어업 교육(2일)」을 반드시 이수하도록 하고, 창업어가 멘토링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기술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양식 경험이 부족한 창업어가의 안정적 창업과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성공한 선배어업인을 멘토로 연결해 주는 사업으로 후견인으로부터 10개월(월 6회) 기술지원과 경영 기술을 받을 수 있음. 세부 내용은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 문의 ○ 이에 앞서, 전북도는 조속한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해 11월 12일부터 12월 3일까지(16일간) 사업자 모집 공고를 시행 중이며, 사업희망자는 구비서류를 갖추어 사업예정지역의 관할 시·군청 내수면 담당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북도는 시군에서 접수한 사업신청서를 자세히 검토하여 내년 초에10명 내외의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으로, 본 사업을 통해 귀어‧귀촌 분위기 조성 및 청년 인구의 유입을 촉진하여 고령화된 어촌지역의 활력을 증진하고, 이들이 지역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선순환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것이다.○전북도 길해진 해양수산정책과장은 “전국 내수면양식 1위 위상에 걸맞게 청년창업 붐업 조성사업으로 젊고 유능한 청년 인력의 내수면분야 진입을 촉진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말했다.  붙임   내수면양식 청년 창업 붐업(Boom-up) 조성 사업 □ 사업개요○ 사업기간 : 2020. 1. ~ 12.○사 업 비 : 480백만원(도비 144,시군비 144 자담 192)- 보조율 : 도비 30%, 시군비 30%, 자담 40%○사업규모 : 예산 한도내 10개소 내외○사업대상 : (신청자격) 만18세 이상 ~ 45세 미만- 내수면 지수식(노지)양식 신규창업(희망)자- 수면적 1,000㎡ 미만의 지수식 양식 경영자 중 양식규모 확대 예정자○사업내용 :양식기반 기자재* 구입 및 지하수개발(중형관정)지원* 비닐천막, 수차, 사료배합기, 사료급이기, 펌프, 수중모터 등-대상품종 : 메기, 동자개, 향어 등 내수면어종 및 흰다리새우※ 시설양식(육상수조식, 뱀장어양식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 □ 창업성공률 제고 방안○ 내수면양식 어업 교육 이수 필수(사업신청시 교육신청서 제출)○ 창업어가 멘토링 지원사업*연계 기술지원 실시 등* 국70%, 도30%,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 추진상황○ 사업시행지침 통보 및 공고: ‘19. 11. 12.○ 사업신청서 접수(신청자→시·군): ‘19. 11. 13. ~ 12. 3. □ 금후계획○ 선정심의의원회 개최 및 사업자 선정: ‘20. 1월 ○ 사업자 선정 통보(도→시군) 및 확정내시: ‘20.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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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19-11-19
  • 전남 농특산물, 강남에서 직거래장터 운영
      전라남도는 오는 27일까지 서울 소재 킴스클럽에서 도농상생을 위한 전남 농특산물 산지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선 킴스클럽 강남점과 야탑점, 송파점, 3개 매장에서 62개 업체의 200여 농특산품을 판매한다. 킴스클럽은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식품 전문 중대형 할인매장이다. 전국에 3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전남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신선하고 값싼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이들을 공략하는 매출 신장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여수 돌산갓김치, 장흥 표고버섯, 영광 굴비와 모시잎송편, 진도 멸치 등 지역 농수특산물을 시장 가격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다가오는 김장철을 맞아 고춧가루, 젓갈 등 김장 재료도 판매한다. 이외에도 장성 대표 농산물인 사과가 출하되는 시기인 만큼 장성 사과 판매코너와 시식행사를 실시한다. 영암에서 생산한 배, 대봉, 단감, 고구마 등을 비롯한 전남 농수특산물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라남도는 지난 7월 킴스클럽 야탑점에서 전남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어 3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킴스클럽은 11월 초 장성 단감과 사과, 영암 쌀, 배, 대봉 감, 고구마 등 2억 4천억 원 상당을 농가로부터 직매입해 판매했다.  김영신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는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아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값 싼 제품을 제공할 수 있고, 생산자는 안정적 판로망을 확보할 수 있다”며 “대형 유통업체와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 소득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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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1-14
  • 영·호남 가야문화권 함께 가야해 가야사 연구 및 복원사업, 영·호남 상생발전 기회
      -전북·경북·경남 3개도 및 25개 시군이 한자리에 모인 소통과 통합의 장-가야문화권 발전포럼, 영상·유물관, 홍보 및 체험부스, 문화예술공연 한마당-송하진 지사 “가야사가 우리 역사의 중요한 축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노력”□ 가야문화권에 속한 전북·경북·경남 3개 도가 손을 맞잡고,잊혀진 가야사를 재조명하기 위한 소통과 통합의 장을 연다. ○ 전북도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국립중앙박물관 일원에서 3개 도, 25개 시군이 함께하는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전북도·경북도·경남도·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가 주최하고 국립중앙박물관 등이 주관하며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가야문화권 발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영호남의 상생·화합과 지역균형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15일 행사 개막식에서는 전북을 비롯한 3개도 지사와 문화재청장, 국립중앙박물관장 등 관련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가야사의 성공적 복원과가야문화권의 대통합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벌인다. ○ 이와 함께,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일원에서는 3일간 가야문화 영상관,대표적인 가야유물을 홀로그램으로 제작해 전시한 가야문화 유물관, 전북·경북·경남 3개 도의 통합 상생홍보관과 25개 가야 문화권 시군 홍보관이 운영되며, 판소리, 거문고, 바이올린, 재즈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가야문화권 지역박물관 8개소,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추진단 1개소, 장수군 1개소 등의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 또한 가야문화권 지역발전과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포럼을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해 학계 및 지역 전문가들의 견해를 듣고 가야를 통한 영·호남의 공동발전을 논의하며 정부와 정치권의 지원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1차 포럼은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및 영호남 화합’이라는 주제로 개막일인 15일, 2차 포럼은 ‘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주제로 다음달 13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오늘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 행사를 계기로우수한 가야문화를 널리 알리고,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가야가 우리 역사의 중요한 축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전라북도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 1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 □ 개 요○ 일 시 : ’19. 11. 15(금) ~ 17(일)○ 장 소 : 국립중앙박물관 일원(서울)○ 주 최 : 전라북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가야문화권 시장군수발전협의회○ 주관/후원: 서울신문사, 국립중앙박물관 / 문화재청○ 참 석 자 : 1,000여명(전북, 경남·북 도지사, 국회의원, 문화재청장, 중앙박물관장)- 가야문화권 25개 시장군수협의회* 전북(5)남원, 완주, 진안, 장수, 임실○ 주요내용 : 개막식, 가야문화권 발전포럼, 전시·체험관 운영, 문화공연 등  □ 시간계획 구 분 시 간 소요 내 용 비 고 식전공연 (60‘) 13:00~14:00 60‘ ・식전공연 ・전자 바이올린 ・고령군립 가야금 연주단 개회식 (45‘) 14:00~14:03 3‘ ・개회 및 국민의례 박지민 아나운서 14:03~14:08 5‘ ・내빈소개   14:08~14:10 2‘ ・가야 홍보영상 상영   14:10~14:25 15‘ ・개회사 -전북지사, 경북지사, 경남지사 -가야문화권 시장군수협의회장(고령군수)   14:25~14:33 8‘ ・축 사 - 국회의원, 문화재청장, - 서울신문사장, 국립중앙박물관장   14:33~14:43 10‘ ・가야문화권 대통합 퍼포먼스 참석내빈 14:43~14:45 2‘ ・폐회 및 안내   행사장 순시 14:45~15:15 30‘ ・홍보부스 방문 및 격려   부대행사 15:00~17:30 150‘ ・포럼 및 공연     참고 2 전체 행사 일정   시 간 1일차 11.15 (금) 2일차 11.16 (토) 3일차 11.17 (일) 11:00~11:30 전북가야 학술대회 (10:00~15:30)   버스킹 공연 홍보·체험 부스 및   유물관 · 영상관 재즈 공연 홍보·체험 부스 및   유물관 · 영상관 11:30~12:00 거문고 듀오 바이올린 공연 12:00~12:30     12:30~13:00     13:00~13:30 식전공연 버스킹 공연 해금연주 13:30~14:00 재즈 공연 14:00~14:30 개 막 식 홍보·체험 부스 및   유물관 · 영상관 대금연주   14:30~15:00 전북도립국악단 판소리   15:00~15:30 고성 오광대 공연 1차 포럼 (대강당)   바이올린 공연 15:30~16:00   거문고 듀오 해금연주 16:00~16:30 고령 군립가야금 연주단 버스킹 공연   16:30~17:00 고성 오광대 공연 대금연주   17:0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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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1-14
  • 전북지역 고대 정치세력과 가야 학술대회 개최 “문헌기록 통한 전북가야 역사적 의미 재조명”
      - 전북가야사 뿌리찾기, 전북권역 청동기·철기문화 세력의 실상 파악부터 해야-고고학적 성과와 문헌학적 검토 통한 발표 및 토론, 국립중앙박물관서 개최□전북권역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가야의 역사적 실체를 밝히기 위한학술대회가 열린다. ○ 전북도는 15일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전북지역 고대정치 세력과 가야’라는 주제로 학술대회가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 전북도가 주최하고 전북사학회와 우석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가야사 연구복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고양되고 있는 시점에서 전북지역 가야의 역사적 뿌리를 찾고 학술적 기반 체계화로 전북가야의 원형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학술대회는 전북사학회 이동희 회장과 전라북도 황철호 문화체육관광국장, 장영수 장수군수가 참석하며 가야의 역사가 구체화 되기 이전전북권역의 청동기, 철기문화 세력의 실상 파악부터 시작해 전북 고대정치세력과 가야에 대한 역사 문헌 검토를 통해 학계의 논의를 정리하고 최근 연구성과들과상응되는 부분을 찾기 위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 1부에서는 청동기 시대-초기 철기시기 전북지역 정치체 검토(전북대하교 박물관 이종철 학예연구사)를 시작으로 호남권역 철기문화 중심세력의 성격과 특성(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김상민 교수), 백제의 전북 권역 진출(국가기록원 김병남 주무관)까지 3개의 주제발표를 통해 다뤄진다. ○ 2부에서는 기문*·대사**와 주변 세력(국립경주박물관 이용현 학예연구사), 반파***의 역사적 성격과 지역적 특성(국립해양박물관 백승옥 전문위원)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 기문(己汶) : 「일본서기(日本書紀)」에 등장하는 백제와 가야의 접경지역에 있었던 지명으로 6세기 전반 백제와 가야제국 사이에 중요한 쟁탈의 대상이었다. 섬진강 연안의 남원을 중심으로 보는 설과 낙동강 연안으로 보는 설도 있다.* 대사(帶沙) : 백제와 가야의 접경지역에 있었던 섬진강 하류 지명(일본서기)으로 지금의 하동으로 본다. 이곳에 대사진(帶沙津)이라는 전통적으로 가야와 왜의 교역항구가 있었다.* 반파(伴跛) : 일본서기 513~516년까지 기문땅을 두고 백제와 전쟁을 벌였고, 그 과정에서 봉수를 운영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 소국임○ 특히 마지막 발표 주제인 반파국의 위치 파악은 가야사 향방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에 기존 학계에 제출된 남원설, 장수설, 성주설, 고령설등각 견해의 문제점을 검토하고 향후 반파국의 위치에 대한 역사·고고학적 연구의 심화 요청이 제기될 전망이다. ○ 황철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북지역 고대정치세력과 가야와의 연계성을 통해 전북가야의 뿌리를 확인할 수 있기 바라며 앞으로도 전북가야 실체 규명을 위해 전문가 및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열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이날부터 17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일원에서는 전북·경북·경남이함께하는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 행사가 개최된다. 참고 2019년 전북가야 학술대회 □ 개 요○ 일 시 : ’19. 11. 15.(금) 10:00 ~ 15:30○ 장 소 :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 참석인원 : 200명(발표자, 토론자 및 일반시민 등)○ 주요내용 : 전북가야 역사원형 정립을 위한 논문발표 및 토론 등(주제 : 전북지역 고대 정치세력과 가야)○ 주최/주관:전라북도 / 전북사학회·우석대 산학협력단 □ 시간계획 구 분 시 간 소요 내 용 비 고 등록 09:50~10:00 10‘ 참가자 등록   개회식 (30‘) 10:00~10:15 15‘ 내빈소개, 국민의례 사회 : 김동영(전북연구원) 10:15~10:20 5‘ 개회사 이동희(전북사학회 회장) 10:20~10:25 5‘ 환영사 황철호(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10:25~10:30 5‘ 축 사 장영수(장수군수) 1부 발표 (90‘) 10:30~11:00 30‘ [발표1] 청동기-초기 철기시기 전북지역 정치체 검토 이종철(전북대학교 박물관) 11:00~11:30 30‘ [발표2] 호남권역 철기문화 중심세력의 성격과 특성 김상민(목포대학교) 11:30~12:00 30‘ [발표3] 백제의 전북 권역 진출 김병남(국가기록원) 중식 12:00~13:00 60‘ 중 식   2부 발표 (60‘) 13:00~13:30 30‘ [발표4] 기문·대사와 주변세력 사회 : 박정민(전북연구원) 이용현(국립경주박물관) 13:30~14:00 30‘ [발표5] 반파의 역사적 성격과 지역적 특성 백승옥(국립해양박물관) 휴식 14:00~14:10 10‘ 휴 식   종합토론 14:10~15:30 80‘ 발표자, 토론자 전원 종합토론 좌장 : 조법종(우석대학교) □ 발표 및 토론자 구 분 주제 및 발표·토론자 비 고 제1주제 청동기 초기 철기시기 전북지역 정치체 검토   발표 : 이종철(전북대학교 박물관 학예연구사)   토론 : 한수영(호남문화재연구원 조사연구실장)         제2주제 호남권역 철기문화 중심세력의 성격과 특성   - 발표 : 김상민(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   - 토론 : 김재홍(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교수)         제3주제 백제의 전북 권역 진출   - 발표 : 김병남(국가기록원)   - 토론 : 정재윤(공주대학교 사학과 교수)         제4주제 기문·대사와 주변 세력   - 발표 : 이용현(국립경주박물관 학예연구사)   - 토론 : 윤용구(인천도시공사)         제5주제 반파의 역사적 성격과 지역적 특성   - 발표 : 백승옥(국립해양박물관 전문위원)   - 토론 : 이도학(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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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1-14
  • 2020 전북여행상품 미리보기「전북트래블마트」
      - 도, 시·군 및 관광관련업계, 한국관광공사(전북지사), 태권도진흥재단 관광으로 똘똘 뭉친다-여행사, 마이스업계, 홍보관계자, 외국인에스엔에스 등 300여명 전북트래블마트 행사 참여- 외국인 방송인 14명, 전라북도 관광홍보요원 위촉◯ 전라북도는 「2019 전북트래블마트」가 11월 15(금)일부터 16일(토) 이틀동안 임실문화체육센터와 주요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전북트래블마트는 도와 시군 및 유관기관이 국내외 관광관련 업계를 초청하여 전북여행상품을 홍보하는 행사이다. ◯ 전북트래블마트는 2015년부터 전라북도가 시·군(관광과), 관광관련 업계(숙박, 체험업 등), 유관기관(한국관광공사, 태권도진흥재단 등) 등과 공동협력마케팅 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며, 2016년부터 상·하반기 2회로 나누어 매년 개최되고 있다. ◯ 이번 2019전북트래블마트는 11월 15일(금) 임실문화체육센터에서 전북도를 비롯한 도내 14개 시군, 20개소* 관광 관련업계 그리고 한국관광공사(전북지사), 태권도진흥재단이 참여하여 국내외 여행업계, 마이스업계, 홍보관계자 등 300여명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여행정보 및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도내 관광관련 업계(진안전북권환경성질환치유센터, 진안홍삼스파, 완주놀토피아,완주생강마을, 완주아쿠아스틱파크, 고창석정휴스파, 김제미즈노씨네 트리하우스, 켄싱턴리조트지리산남원점, ㈜한깃, 군산시 테디베어, 전주js호텔, 라마다군산호텔, 익산웨스턴라이프호텔, 전북119안전체험관,(재)임실치즈테마파크, 모항해나루 가족호텔, 데이나이스 리조트, 곰소어간장, 전북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전북마이스발전협의회) ◯ 15일 오후 6시부터 14개 시군과 태권도진흥재단 여행정보를 홍보하는전북관광설명회가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리게 된다. 이번전북트래블마트 행사장에서는 14명의 외국인 방송인을 ‘전라북도 관광홍보요원’으로 위촉한다. 이날 위촉받은 14명의 ‘전라북도 관광홍보요원’은 향후 1년간 전북 관광자원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다음날인 16일(토)에는 「2020 여행상품 기획 전북여행상품 사전답사」가 실시된다. 이번 사전답사는 내년 봄 여행상품을 테마로 하여 남원, 완주, 임실, 순창, 고창, 부안 등 주요관광지를 둘러본다. - 특히 개별관광객을 겨냥한 모바일 홍보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하여한국관광공사(중국팀) 중국에스엔에스기자단과 국내홍보관계자 20여명이 순창군 주요관광지를 둘러보며 현장에서 직접 에스엔에스홍보를 실시한다. - 여행사 상담회 시간에는 치즈만들기(임실치즈테마파크),춘향아로마 팔찌만들기(남원), 친환경 가방꾸미기(진안고원 치유숲) 등 체험행사와 지역특산품및 기념품 등(고창복분자 가공식품 및 땅콩 등, 전주한지제품 및 한지인형, 임실치즈 및 엿 등) 체험 및 전시행사도 같이 열린다. ◯ 황철호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북트래블마트’는 시군과 업계, 유관기관이 공동 협력하여 시·군 연계 여행상품을 홍보함으로써 숙박관광객을 늘리는 데 큰 목적이 있다”며 “시군으로 관광객 확산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공동협력마케팅 사업을 실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참고   2019하반기전북트래블마트 개최계획(안)  ▣ 개 요❍ 기 간 : ´19. 11. 15(금) ~ 11.16(토) / 1박2일❍ 장 소 : 임실군문화체육센터, 관광지 답사(전주, 순창, 고창, 부안, 남원 등)❍ 규 모- 주최측 : 40여개 업체(전북도, 13개 시·군, 유관기관, 관광관련업계 등)- 참가측 : 300여 명(여행업, 홍보관계자 등/한국관광공사sns홍보단)❍ 주요행사 : 관광프렌드쉽, 트래블마트(B2B 상담회, 설명회), 위촉식, 여행지 사전답사 등- 관광프렌드쉽 : 11.15(금) 13:30~14:00 (외국인방송인, 관광벤처, 14개시군)- 상담회 : 11.15(금) 14:00~18:00 (특산품, 기념품 전시 및 체험 실시)- 설명회 : 11.15(금) 18:00~20:00 (전라북도관광홍보요원위촉식, 설명회)- 여행지(추천여행지) 사전답사 : 11.15(금) ~ 11.16(토)❍ 주최/주관 : 전라북도, 13개 시군, 한국관광공사전북지사, 태권도진흥재단 ▣ 주요일정 구분 시 간 내 용 비 고 11.15(금) 08:00-11:00 이동(서울▶임실) 임실 도착 11:00~12:00 중식 임실치즈테마파크 12:00~13:10 주요관광지 방문 119안전체험관 13:30~18:00 전북트래블마트 프렌드쉽, 상담회, 이벤트 18:00~20:00 전북트래블마트 전라북도관광홍보요원 위촉식 전북관광설명회 홍보이벤트 실시 등 11.16(토) 09:00~16:00 사전답사 시군 추천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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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담양 고서 도시개발사업, 토지거래 허가구역
    <토지거래 허가구역 현황도 - 빨강선 안쪽이 허가구역>   전라남도는 담양 고서면 보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허가구역 지정은 지가 상승을 노린 불법 투기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 지역은 담양 고서면 보촌리 일원 1.3㎢, 563필지다. 지정 기간은 이날부터 2024년까지 5년간이다. 앞으로 해당 지역에서는 녹지지역은 100㎡ 초과, 용도지역 지정이 없는 구역은 90㎡ 초과 일정 면적 이상 토지 거래 시 담양군수의 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허가 받지 않고 계약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 토지거래허가를 받은 목적대로 토지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담양군수가 의무를 이행하도록 명할 수 있다. 명령 불이행 시 토지 취득 가액의 10% 범위에서 매년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정애숙 전라남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고서면 보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정에 편승한 불법 부동산 투기를 사전에 차단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며 “실수요자의 정상 거래에 대해선 아무런 제약 없이 허가 처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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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실시간 전라 기사

  • 전북 2020년 내수면양식 청년 창업 붐업 조성 사업자 모집!
      ▶ 내수면 지수식(노지)양식장에 양식기반 기자재 등 60% 보조지원▶ 전북도 금년 11.12~12.3(16일간)까지 사업자 모집□ 전라북도는 젊고 유능한 청년인력의 내수면 분야 진입 촉진을 위한 「‘20년도 내수면양식 청년 창업 붐업 조성」사업자 모집에 나선다. ○전북도는 내수면 지수식(노지)양식장을 창업*하려는 청년(만45세 미만 도내 거주민)을 대상으로 양식기반**(양식 기자재와 장비)조성비용***의 60%를 보조 지원한다.* 일정 규모 이상 신규창업을 희망하는 자 및 양식장을 경영하는 자 중 일정 규모 이상 양식 규모 확대 예정자** 비닐 천막, 수차, 사료 배합기, 사료 급이기, 펌프, 수중 모터, 지하수 개발 등*** 지원규모: 2,000~3,300㎡ 43백만원/3,300~5,000㎡ 48백만원/5,000㎡~53백만원 ○2019년 처음 시작한 본 사업은 주로 메기, 동자개, 향어 등 내수면 어종과 민물에서도 양식이 가능한 흰다리새우가 포함되지만, 상대적으로 많은 자본력이 투자되는 시설양식(뱀장어양식, 육상수조)은지원대상에서 제외하여 한정된 재원으로 더 많은 어가에 혜택이돌아갈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창업 어가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에서 운영하는 「내수면양식 어업 교육(2일)」을 반드시 이수하도록 하고, 창업어가 멘토링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기술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양식 경험이 부족한 창업어가의 안정적 창업과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성공한 선배어업인을 멘토로 연결해 주는 사업으로 후견인으로부터 10개월(월 6회) 기술지원과 경영 기술을 받을 수 있음. 세부 내용은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 문의 ○ 이에 앞서, 전북도는 조속한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해 11월 12일부터 12월 3일까지(16일간) 사업자 모집 공고를 시행 중이며, 사업희망자는 구비서류를 갖추어 사업예정지역의 관할 시·군청 내수면 담당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북도는 시군에서 접수한 사업신청서를 자세히 검토하여 내년 초에10명 내외의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으로, 본 사업을 통해 귀어‧귀촌 분위기 조성 및 청년 인구의 유입을 촉진하여 고령화된 어촌지역의 활력을 증진하고, 이들이 지역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선순환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것이다.○전북도 길해진 해양수산정책과장은 “전국 내수면양식 1위 위상에 걸맞게 청년창업 붐업 조성사업으로 젊고 유능한 청년 인력의 내수면분야 진입을 촉진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말했다.  붙임   내수면양식 청년 창업 붐업(Boom-up) 조성 사업 □ 사업개요○ 사업기간 : 2020. 1. ~ 12.○사 업 비 : 480백만원(도비 144,시군비 144 자담 192)- 보조율 : 도비 30%, 시군비 30%, 자담 40%○사업규모 : 예산 한도내 10개소 내외○사업대상 : (신청자격) 만18세 이상 ~ 45세 미만- 내수면 지수식(노지)양식 신규창업(희망)자- 수면적 1,000㎡ 미만의 지수식 양식 경영자 중 양식규모 확대 예정자○사업내용 :양식기반 기자재* 구입 및 지하수개발(중형관정)지원* 비닐천막, 수차, 사료배합기, 사료급이기, 펌프, 수중모터 등-대상품종 : 메기, 동자개, 향어 등 내수면어종 및 흰다리새우※ 시설양식(육상수조식, 뱀장어양식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 □ 창업성공률 제고 방안○ 내수면양식 어업 교육 이수 필수(사업신청시 교육신청서 제출)○ 창업어가 멘토링 지원사업*연계 기술지원 실시 등* 국70%, 도30%,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 추진상황○ 사업시행지침 통보 및 공고: ‘19. 11. 12.○ 사업신청서 접수(신청자→시·군): ‘19. 11. 13. ~ 12. 3. □ 금후계획○ 선정심의의원회 개최 및 사업자 선정: ‘20. 1월 ○ 사업자 선정 통보(도→시군) 및 확정내시: ‘20.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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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전남 농특산물, 강남에서 직거래장터 운영
      전라남도는 오는 27일까지 서울 소재 킴스클럽에서 도농상생을 위한 전남 농특산물 산지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선 킴스클럽 강남점과 야탑점, 송파점, 3개 매장에서 62개 업체의 200여 농특산품을 판매한다. 킴스클럽은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식품 전문 중대형 할인매장이다. 전국에 3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전남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신선하고 값싼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이들을 공략하는 매출 신장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여수 돌산갓김치, 장흥 표고버섯, 영광 굴비와 모시잎송편, 진도 멸치 등 지역 농수특산물을 시장 가격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다가오는 김장철을 맞아 고춧가루, 젓갈 등 김장 재료도 판매한다. 이외에도 장성 대표 농산물인 사과가 출하되는 시기인 만큼 장성 사과 판매코너와 시식행사를 실시한다. 영암에서 생산한 배, 대봉, 단감, 고구마 등을 비롯한 전남 농수특산물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라남도는 지난 7월 킴스클럽 야탑점에서 전남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어 3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킴스클럽은 11월 초 장성 단감과 사과, 영암 쌀, 배, 대봉 감, 고구마 등 2억 4천억 원 상당을 농가로부터 직매입해 판매했다.  김영신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는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아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값 싼 제품을 제공할 수 있고, 생산자는 안정적 판로망을 확보할 수 있다”며 “대형 유통업체와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 소득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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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영·호남 가야문화권 함께 가야해 가야사 연구 및 복원사업, 영·호남 상생발전 기회
      -전북·경북·경남 3개도 및 25개 시군이 한자리에 모인 소통과 통합의 장-가야문화권 발전포럼, 영상·유물관, 홍보 및 체험부스, 문화예술공연 한마당-송하진 지사 “가야사가 우리 역사의 중요한 축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노력”□ 가야문화권에 속한 전북·경북·경남 3개 도가 손을 맞잡고,잊혀진 가야사를 재조명하기 위한 소통과 통합의 장을 연다. ○ 전북도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국립중앙박물관 일원에서 3개 도, 25개 시군이 함께하는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전북도·경북도·경남도·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가 주최하고 국립중앙박물관 등이 주관하며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가야문화권 발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영호남의 상생·화합과 지역균형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15일 행사 개막식에서는 전북을 비롯한 3개도 지사와 문화재청장, 국립중앙박물관장 등 관련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가야사의 성공적 복원과가야문화권의 대통합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벌인다. ○ 이와 함께,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일원에서는 3일간 가야문화 영상관,대표적인 가야유물을 홀로그램으로 제작해 전시한 가야문화 유물관, 전북·경북·경남 3개 도의 통합 상생홍보관과 25개 가야 문화권 시군 홍보관이 운영되며, 판소리, 거문고, 바이올린, 재즈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가야문화권 지역박물관 8개소,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추진단 1개소, 장수군 1개소 등의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 또한 가야문화권 지역발전과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포럼을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해 학계 및 지역 전문가들의 견해를 듣고 가야를 통한 영·호남의 공동발전을 논의하며 정부와 정치권의 지원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1차 포럼은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및 영호남 화합’이라는 주제로 개막일인 15일, 2차 포럼은 ‘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주제로 다음달 13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오늘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 행사를 계기로우수한 가야문화를 널리 알리고,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가야가 우리 역사의 중요한 축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전라북도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 1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 □ 개 요○ 일 시 : ’19. 11. 15(금) ~ 17(일)○ 장 소 : 국립중앙박물관 일원(서울)○ 주 최 : 전라북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가야문화권 시장군수발전협의회○ 주관/후원: 서울신문사, 국립중앙박물관 / 문화재청○ 참 석 자 : 1,000여명(전북, 경남·북 도지사, 국회의원, 문화재청장, 중앙박물관장)- 가야문화권 25개 시장군수협의회* 전북(5)남원, 완주, 진안, 장수, 임실○ 주요내용 : 개막식, 가야문화권 발전포럼, 전시·체험관 운영, 문화공연 등  □ 시간계획 구 분 시 간 소요 내 용 비 고 식전공연 (60‘) 13:00~14:00 60‘ ・식전공연 ・전자 바이올린 ・고령군립 가야금 연주단 개회식 (45‘) 14:00~14:03 3‘ ・개회 및 국민의례 박지민 아나운서 14:03~14:08 5‘ ・내빈소개   14:08~14:10 2‘ ・가야 홍보영상 상영   14:10~14:25 15‘ ・개회사 -전북지사, 경북지사, 경남지사 -가야문화권 시장군수협의회장(고령군수)   14:25~14:33 8‘ ・축 사 - 국회의원, 문화재청장, - 서울신문사장, 국립중앙박물관장   14:33~14:43 10‘ ・가야문화권 대통합 퍼포먼스 참석내빈 14:43~14:45 2‘ ・폐회 및 안내   행사장 순시 14:45~15:15 30‘ ・홍보부스 방문 및 격려   부대행사 15:00~17:30 150‘ ・포럼 및 공연     참고 2 전체 행사 일정   시 간 1일차 11.15 (금) 2일차 11.16 (토) 3일차 11.17 (일) 11:00~11:30 전북가야 학술대회 (10:00~15:30)   버스킹 공연 홍보·체험 부스 및   유물관 · 영상관 재즈 공연 홍보·체험 부스 및   유물관 · 영상관 11:30~12:00 거문고 듀오 바이올린 공연 12:00~12:30     12:30~13:00     13:00~13:30 식전공연 버스킹 공연 해금연주 13:30~14:00 재즈 공연 14:00~14:30 개 막 식 홍보·체험 부스 및   유물관 · 영상관 대금연주   14:30~15:00 전북도립국악단 판소리   15:00~15:30 고성 오광대 공연 1차 포럼 (대강당)   바이올린 공연 15:30~16:00   거문고 듀오 해금연주 16:00~16:30 고령 군립가야금 연주단 버스킹 공연   16:30~17:00 고성 오광대 공연 대금연주   17:0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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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1-14
  • 전북지역 고대 정치세력과 가야 학술대회 개최 “문헌기록 통한 전북가야 역사적 의미 재조명”
      - 전북가야사 뿌리찾기, 전북권역 청동기·철기문화 세력의 실상 파악부터 해야-고고학적 성과와 문헌학적 검토 통한 발표 및 토론, 국립중앙박물관서 개최□전북권역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가야의 역사적 실체를 밝히기 위한학술대회가 열린다. ○ 전북도는 15일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전북지역 고대정치 세력과 가야’라는 주제로 학술대회가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 전북도가 주최하고 전북사학회와 우석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가야사 연구복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고양되고 있는 시점에서 전북지역 가야의 역사적 뿌리를 찾고 학술적 기반 체계화로 전북가야의 원형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학술대회는 전북사학회 이동희 회장과 전라북도 황철호 문화체육관광국장, 장영수 장수군수가 참석하며 가야의 역사가 구체화 되기 이전전북권역의 청동기, 철기문화 세력의 실상 파악부터 시작해 전북 고대정치세력과 가야에 대한 역사 문헌 검토를 통해 학계의 논의를 정리하고 최근 연구성과들과상응되는 부분을 찾기 위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 1부에서는 청동기 시대-초기 철기시기 전북지역 정치체 검토(전북대하교 박물관 이종철 학예연구사)를 시작으로 호남권역 철기문화 중심세력의 성격과 특성(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김상민 교수), 백제의 전북 권역 진출(국가기록원 김병남 주무관)까지 3개의 주제발표를 통해 다뤄진다. ○ 2부에서는 기문*·대사**와 주변 세력(국립경주박물관 이용현 학예연구사), 반파***의 역사적 성격과 지역적 특성(국립해양박물관 백승옥 전문위원)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 기문(己汶) : 「일본서기(日本書紀)」에 등장하는 백제와 가야의 접경지역에 있었던 지명으로 6세기 전반 백제와 가야제국 사이에 중요한 쟁탈의 대상이었다. 섬진강 연안의 남원을 중심으로 보는 설과 낙동강 연안으로 보는 설도 있다.* 대사(帶沙) : 백제와 가야의 접경지역에 있었던 섬진강 하류 지명(일본서기)으로 지금의 하동으로 본다. 이곳에 대사진(帶沙津)이라는 전통적으로 가야와 왜의 교역항구가 있었다.* 반파(伴跛) : 일본서기 513~516년까지 기문땅을 두고 백제와 전쟁을 벌였고, 그 과정에서 봉수를 운영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 소국임○ 특히 마지막 발표 주제인 반파국의 위치 파악은 가야사 향방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에 기존 학계에 제출된 남원설, 장수설, 성주설, 고령설등각 견해의 문제점을 검토하고 향후 반파국의 위치에 대한 역사·고고학적 연구의 심화 요청이 제기될 전망이다. ○ 황철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북지역 고대정치세력과 가야와의 연계성을 통해 전북가야의 뿌리를 확인할 수 있기 바라며 앞으로도 전북가야 실체 규명을 위해 전문가 및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열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이날부터 17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일원에서는 전북·경북·경남이함께하는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 행사가 개최된다. 참고 2019년 전북가야 학술대회 □ 개 요○ 일 시 : ’19. 11. 15.(금) 10:00 ~ 15:30○ 장 소 :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 참석인원 : 200명(발표자, 토론자 및 일반시민 등)○ 주요내용 : 전북가야 역사원형 정립을 위한 논문발표 및 토론 등(주제 : 전북지역 고대 정치세력과 가야)○ 주최/주관:전라북도 / 전북사학회·우석대 산학협력단 □ 시간계획 구 분 시 간 소요 내 용 비 고 등록 09:50~10:00 10‘ 참가자 등록   개회식 (30‘) 10:00~10:15 15‘ 내빈소개, 국민의례 사회 : 김동영(전북연구원) 10:15~10:20 5‘ 개회사 이동희(전북사학회 회장) 10:20~10:25 5‘ 환영사 황철호(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10:25~10:30 5‘ 축 사 장영수(장수군수) 1부 발표 (90‘) 10:30~11:00 30‘ [발표1] 청동기-초기 철기시기 전북지역 정치체 검토 이종철(전북대학교 박물관) 11:00~11:30 30‘ [발표2] 호남권역 철기문화 중심세력의 성격과 특성 김상민(목포대학교) 11:30~12:00 30‘ [발표3] 백제의 전북 권역 진출 김병남(국가기록원) 중식 12:00~13:00 60‘ 중 식   2부 발표 (60‘) 13:00~13:30 30‘ [발표4] 기문·대사와 주변세력 사회 : 박정민(전북연구원) 이용현(국립경주박물관) 13:30~14:00 30‘ [발표5] 반파의 역사적 성격과 지역적 특성 백승옥(국립해양박물관) 휴식 14:00~14:10 10‘ 휴 식   종합토론 14:10~15:30 80‘ 발표자, 토론자 전원 종합토론 좌장 : 조법종(우석대학교) □ 발표 및 토론자 구 분 주제 및 발표·토론자 비 고 제1주제 청동기 초기 철기시기 전북지역 정치체 검토   발표 : 이종철(전북대학교 박물관 학예연구사)   토론 : 한수영(호남문화재연구원 조사연구실장)         제2주제 호남권역 철기문화 중심세력의 성격과 특성   - 발표 : 김상민(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   - 토론 : 김재홍(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교수)         제3주제 백제의 전북 권역 진출   - 발표 : 김병남(국가기록원)   - 토론 : 정재윤(공주대학교 사학과 교수)         제4주제 기문·대사와 주변 세력   - 발표 : 이용현(국립경주박물관 학예연구사)   - 토론 : 윤용구(인천도시공사)         제5주제 반파의 역사적 성격과 지역적 특성   - 발표 : 백승옥(국립해양박물관 전문위원)   - 토론 : 이도학(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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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2020 전북여행상품 미리보기「전북트래블마트」
      - 도, 시·군 및 관광관련업계, 한국관광공사(전북지사), 태권도진흥재단 관광으로 똘똘 뭉친다-여행사, 마이스업계, 홍보관계자, 외국인에스엔에스 등 300여명 전북트래블마트 행사 참여- 외국인 방송인 14명, 전라북도 관광홍보요원 위촉◯ 전라북도는 「2019 전북트래블마트」가 11월 15(금)일부터 16일(토) 이틀동안 임실문화체육센터와 주요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전북트래블마트는 도와 시군 및 유관기관이 국내외 관광관련 업계를 초청하여 전북여행상품을 홍보하는 행사이다. ◯ 전북트래블마트는 2015년부터 전라북도가 시·군(관광과), 관광관련 업계(숙박, 체험업 등), 유관기관(한국관광공사, 태권도진흥재단 등) 등과 공동협력마케팅 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며, 2016년부터 상·하반기 2회로 나누어 매년 개최되고 있다. ◯ 이번 2019전북트래블마트는 11월 15일(금) 임실문화체육센터에서 전북도를 비롯한 도내 14개 시군, 20개소* 관광 관련업계 그리고 한국관광공사(전북지사), 태권도진흥재단이 참여하여 국내외 여행업계, 마이스업계, 홍보관계자 등 300여명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여행정보 및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도내 관광관련 업계(진안전북권환경성질환치유센터, 진안홍삼스파, 완주놀토피아,완주생강마을, 완주아쿠아스틱파크, 고창석정휴스파, 김제미즈노씨네 트리하우스, 켄싱턴리조트지리산남원점, ㈜한깃, 군산시 테디베어, 전주js호텔, 라마다군산호텔, 익산웨스턴라이프호텔, 전북119안전체험관,(재)임실치즈테마파크, 모항해나루 가족호텔, 데이나이스 리조트, 곰소어간장, 전북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전북마이스발전협의회) ◯ 15일 오후 6시부터 14개 시군과 태권도진흥재단 여행정보를 홍보하는전북관광설명회가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리게 된다. 이번전북트래블마트 행사장에서는 14명의 외국인 방송인을 ‘전라북도 관광홍보요원’으로 위촉한다. 이날 위촉받은 14명의 ‘전라북도 관광홍보요원’은 향후 1년간 전북 관광자원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다음날인 16일(토)에는 「2020 여행상품 기획 전북여행상품 사전답사」가 실시된다. 이번 사전답사는 내년 봄 여행상품을 테마로 하여 남원, 완주, 임실, 순창, 고창, 부안 등 주요관광지를 둘러본다. - 특히 개별관광객을 겨냥한 모바일 홍보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하여한국관광공사(중국팀) 중국에스엔에스기자단과 국내홍보관계자 20여명이 순창군 주요관광지를 둘러보며 현장에서 직접 에스엔에스홍보를 실시한다. - 여행사 상담회 시간에는 치즈만들기(임실치즈테마파크),춘향아로마 팔찌만들기(남원), 친환경 가방꾸미기(진안고원 치유숲) 등 체험행사와 지역특산품및 기념품 등(고창복분자 가공식품 및 땅콩 등, 전주한지제품 및 한지인형, 임실치즈 및 엿 등) 체험 및 전시행사도 같이 열린다. ◯ 황철호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북트래블마트’는 시군과 업계, 유관기관이 공동 협력하여 시·군 연계 여행상품을 홍보함으로써 숙박관광객을 늘리는 데 큰 목적이 있다”며 “시군으로 관광객 확산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공동협력마케팅 사업을 실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참고   2019하반기전북트래블마트 개최계획(안)  ▣ 개 요❍ 기 간 : ´19. 11. 15(금) ~ 11.16(토) / 1박2일❍ 장 소 : 임실군문화체육센터, 관광지 답사(전주, 순창, 고창, 부안, 남원 등)❍ 규 모- 주최측 : 40여개 업체(전북도, 13개 시·군, 유관기관, 관광관련업계 등)- 참가측 : 300여 명(여행업, 홍보관계자 등/한국관광공사sns홍보단)❍ 주요행사 : 관광프렌드쉽, 트래블마트(B2B 상담회, 설명회), 위촉식, 여행지 사전답사 등- 관광프렌드쉽 : 11.15(금) 13:30~14:00 (외국인방송인, 관광벤처, 14개시군)- 상담회 : 11.15(금) 14:00~18:00 (특산품, 기념품 전시 및 체험 실시)- 설명회 : 11.15(금) 18:00~20:00 (전라북도관광홍보요원위촉식, 설명회)- 여행지(추천여행지) 사전답사 : 11.15(금) ~ 11.16(토)❍ 주최/주관 : 전라북도, 13개 시군, 한국관광공사전북지사, 태권도진흥재단 ▣ 주요일정 구분 시 간 내 용 비 고 11.15(금) 08:00-11:00 이동(서울▶임실) 임실 도착 11:00~12:00 중식 임실치즈테마파크 12:00~13:10 주요관광지 방문 119안전체험관 13:30~18:00 전북트래블마트 프렌드쉽, 상담회, 이벤트 18:00~20:00 전북트래블마트 전라북도관광홍보요원 위촉식 전북관광설명회 홍보이벤트 실시 등 11.16(토) 09:00~16:00 사전답사 시군 추천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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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담양 고서 도시개발사업, 토지거래 허가구역
    <토지거래 허가구역 현황도 - 빨강선 안쪽이 허가구역>   전라남도는 담양 고서면 보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허가구역 지정은 지가 상승을 노린 불법 투기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 지역은 담양 고서면 보촌리 일원 1.3㎢, 563필지다. 지정 기간은 이날부터 2024년까지 5년간이다. 앞으로 해당 지역에서는 녹지지역은 100㎡ 초과, 용도지역 지정이 없는 구역은 90㎡ 초과 일정 면적 이상 토지 거래 시 담양군수의 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허가 받지 않고 계약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 토지거래허가를 받은 목적대로 토지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담양군수가 의무를 이행하도록 명할 수 있다. 명령 불이행 시 토지 취득 가액의 10% 범위에서 매년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정애숙 전라남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고서면 보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정에 편승한 불법 부동산 투기를 사전에 차단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며 “실수요자의 정상 거래에 대해선 아무런 제약 없이 허가 처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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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장안순 개인전 전
      ▶전시기간 : 2019. 11. 13[수) ~ 2019. 11. 25(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19년 11월 13일(수) 부터11월 25일(월)까지 ‘장안순 개인전’이 열린다. ㅇ장안순은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한국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이번 전시는 18번째 개인전이다. 이외에도 30회의 부스 초대전 및 450여 회의 기획․초대전, 국내외 아트페어 등에 참여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제4회 대한민국 지역사회공헌대상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그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청와대, 독일한국영사관, 프랑스대통령궁, 광주시립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현재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전북미술대전 초대작가, 도화헌미술관 학예사, 순천대학교 평생교육원 지도교수, 순천시민대학 및 전라남도광양평생교육관 강사, 한국미술협회 및 한국화진흥회 이사를맡고 있다. ㅇ 갈대는 생물학적으로 환경을 정화하고 흐르는 바람의 움직임에 따라우리에게 대지가 춤을 추는 듯한 감동을 준다. 흐르는 바람에 따라 춤을 추며 작가에게 말을 걸어오는 갈대는 그에게 사랑과 삶에 대한의미를 일깨워주었다. 작가는 갈대와 끊임없는 영혼의 교감을 하며, 몽환적인 일출과 갈대꽃을 상징하는 자연과 사랑을 교감하는 은유로나타내었다. ㅇ 작품에 나타나는 흑두루미는 무병장수와 사랑의 인연을 강조하며 애틋한 사랑을 상징한다. 또한 갈대숲과 함께 어울려 숭고함을 넘어고결한 서정성까지 강조시켜 만(灣)의 하늘에 꽃이 되고 시(詩)가 된다.ㅇ 수묵을 기초로 하며 빨강과 파랑의 채색을 과감하게 사용하였다.이는 동양의 음과 양 그리고 태극을 상징한다. 여기에서 주체적인 미학의 가치를 담아내면서도 동시에 힘 있는 수묵이라는 새로운 현대 수묵의장을 열어가고자 하는 작가의 열정이 돋보인다. 열정적인 작품 앞에서형상성은 상징적이고 은유적으로 드러나며 여백이 존재한다. ㅇ 여백에는 작가의 정신이 내재되어 있는 듯 없는 듯 생명을 잉태한 살아있는 공간으로 읽힌다. 춤을 추는 듯한 필의 움직임, 농묵과담묵의 발색과 대담함 그리고 절제되어 있는 형상미는 우리의 가슴을저리게 하는 감동으로 다가온다. 장안순의 작품은 인간 삶의 형태로 녹아내리는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즉흥적인 JAZZ(재즈)로 표현하여 소리를 보게 한다. 이번 전시를 찾아 자연과 은밀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그의 예찬 시(詩)를 감상하길 바란다. 작가연락처 : 010-5688-9722 【붙임 : 전시작품 이미지】   눈이 내리네, 130×194cm, 한지에 수묵, 2019 만에는, 181×227cm, 한지에 수묵, 2019 소리, 130×162cm, 한지에 수묵담채, 2019 청혼, 130×162cm, 한지에 수묵, 2019 재즈, 248×333cm, 한지에 수묵,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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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영산강 줄기 따라 아름다운 강변도로 개통 임박
      전라남도는 영산강 고대문화권 특정지역 개발사업으로 총 2천51억 원을 들여 지난 2001년 착공한 나주 영산포구~무안 몽탄포구까지 34㎞ 영산강 강변도로가 2020년 3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영산강은 담양에서 발원, 종착지 목포에 이르기까지 전남 8개 시군을 이어 흐른다. 국내 최대 곡창지대를 형성, ‘남도의 젖줄’이라 불린다. 예부터 이 일대를 중심으로 찬란한 고대문화가 발달했고, 주변 자연경관은 아름답기로 이름나 있다. 이같은 문화자원을 활용하기 위해 전라남도의 노력으로 2005년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영산강 고대문화권 특정지역 지정 및 개발계획’에 반영됐다. 이에 따라 영산강 강변도로 1단계 사업으로 총길이 34㎞, 폭원 10m 규모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 교량 8개소와 터널 1개소를 포함하고 있다. 이 도로에선 영산강의 아름다운 곳 8경 가운데 6경인 몽탄 식영정, 다시 석관정, 나주평야, 죽산보 등 주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전라남도는 또 아름다운 영산강변 가로수 길과 쉄터 조성을 위해 지난 9월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8억 원 등 총 53억 원을 확보했다. 철에 따라 꽃이 피고 지도록 이팝나무, 산사나무, 편백나무 등 키큰나무와 배롱나무, 영산홍, 무궁화, 개나리 등을 혼합해 심었다. 이 나무들이 성장해 몇 년이 지나면 영산강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가로수길로 명성을 날릴 것으로 예상된다. 영산강 최종 종착지인 목포 남악신도시까지의 잔여구간 17.9㎞는 영산강 강변도로 2단계 사업으로 보완 설계, 공사 착공 등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영산강 1, 2단계 총연장 51.9㎞의 강변도로는 자연과 강의 블루자원을 활용한 전국 최대 드라이브 코스로 거급날 전망이다.  정현인 전라남도 지역계획과장은 “최종 준공을 앞두고 시군에서 추가 요구사항이 없는지 면밀히 파악해 인계·인수시 도로체계 개편 등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며 “준공을 기념해 2020년 봄맞이 달리기 대회를 여는 등 아름다운 명품 도로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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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전남도청 갤러리, 사라질 학교의 기억 작품 선봬
      전라남도는 도청 1층 윤선도홀 갤러리에서 오는 22일까지 광주예술고등학교 한국화과 2학년의 ‘이게 모교?!’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전시회에서는 현재 재학 중인 학생이 광주예술고등학교 이전을 앞두고 사라지게 될 학교에 대한 기억과 등하교 시 항상 바라보던 주변의 풍경 등 각자 보고 가슴 속에 담아뒀던 24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전시 참여 학생들은 미래 대한민국 미술계를 짊어질 예비 작가들로서 다양한 기법으로 완성한 작품을 전시했다. 정명섭 전라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광주예술고등학교 ‘이게 모교?!’ 전시회를 통해 도청 직원과 방문객들이 지난 학창시절의 추억을 되새겨보고 화폭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5인 이상 단체 관람객에게 미술 전문가가 전시 작품을 해설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사전에 전화(061-286-5442)나 이메일(cat6666@korea.kr)로 신청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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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오채찬란 모노크롬’
      수묵의 정신과 예술적 전통 가치를 재발견하고 남도문예 위상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오채찬란 모노크롬– 생동하는 수묵의 새로운 출발’이란 주제로 열린다. ‘오채찬란 모노크롬’은 먹이 청(靑)과 황(黃), 홍(紅), 백(白), 흑(黑),5가지 색채를 모두 지니고 있어 가장 아름답고 완전한 색임을 의미한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5일 전남도청 기자실에서 이건수(54)총감독이 기자간담회를 열어 2020년 행사의 주제를 발표했다. 이건수 총감독은 이 자리에서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수묵을 대중화‧국제화‧브랜드화하고, 전남을 미술한류의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2020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간 목포와 진도 일원에서 펼쳐진다. 전시관은 목포권의 문화예술회관과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목포근대역사문화거리, 진도권의 남도전통미술관, 금봉미술관, 옥산미술관, 총 6곳에서 운영된다. 참여 국가는 한국, 중국, 일본, 프랑스 등 15개 국이다. 160여 명의 작가가 전시에 참여해 전통성과 현대적 창조성을 융합한 다채로운 수묵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목포근대역사문화거리에선 도시 재생과 연계해 적산가옥 등을 활용한 특별전시관을 연출, 신세대 동양화가의 실험적 수묵작품을 전시한다. 부대행사로 수묵별빛패션쇼를 비롯한 수묵심포지엄, 수묵영화제, AI수묵 미술전, 수묵아카데미, 수묵인문학 콘서트, 5G아트체험 등 20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내외 모든 관람객을 만족시킨다는 방침이다. 또한 편리한 전시환경 조성을 위해 도슨트를 배치하고, 작품 설명 스마트폰 앱을 개발하는 한편, 유료 입장 관람객에게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내실있게 준비할 계획이다. 이 감독은 “대외 여건이 따라주면 DMZ남북한통일수묵화합전을 기획할 것”이라며 “수묵을 전남의 문화콘텐츠로 육성해 남도문예 르네상스를 선도하고, 세계인이 참여하고 즐기는 미술 장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출신인 이건수 총감독은 미술평론가, 전시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8월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총감독으로 선임됐다. 저서로 ‘에디토리얼’, ‘미술의 피부’ 등이 있다. 월간미술 편집장과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겸임교수, 2014 부산비엔날레특별전 전시감독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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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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