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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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에 국내 가장 빠른 제주 뱃길 열린다
    전라남도 진도항에 국내 육지에서 제주를 최단 시간에 연결하는 새로운 뱃길이 열렸다. 전남도는 6일 진도항 일원에서 진도항과 제주항을 왕래하는 신규 건조 고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취항식에는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 이동진 진도군수, 관계기관 및 선사 측 관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해 취항을 축하했다. 호주의 인캣사(INCAT)에서 건조한 산타모니카호는 길이 75.7m, 너비 20.6m, 높이 21m, 국제톤수 3천500톤급 규모 선박으로 다양한 최신 편의시설을 갖췄다. 여객 606명과 86대의 승용차량을 동시에 실을 수 있고, 최고 속도 42노트(78km/h)의 속도를 자랑한다. 운항시간은 직항 시 국내 제주를 입항하는 여객선 중 가장 빠른 90분 정도가 소요된다. 추자도를 들릴 경우 120분이 걸린다. 매일 오전․오후 1회씩 총 2회 진도와 제주를 왕복하고, 오전 진도-제주발, 오후 제주-진도발 노선이 추자도를 경유한다.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목요일은 정기 휴항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진도군은 제주를 입도하기 위해 진도항을 경유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전남의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산타모니카호 취항은 진도항 해운산업을 활성화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도항이 안전하고 활기 있는 전남 서남권 대표항으로 우뚝 서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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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아동수당,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지급
    아동수당법 개정…지급 연령 확대(만 7세 미만→만 8세 미만)만 7세 아동 14,500명 포함, 총 85,650명에게 989억 원 지원□ 전북도는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4월 내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에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2014. 2월생 ~ 2015. 3월생(만 7세 이상 ~ 만 8세 미만) 아동 14,500명을 포함해’22년 총 85,650명에게아동수당을 지급한다. ○ 아동수당은 가정 내 소득과 재산과 관련 없이 해당 연령 내의 아동에게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 ’18. 9월에 소득 90% 이하 만 6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최초 도입됐다. 이후’19. 1월에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 ’19. 7월에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 ’22. 1월부터는 만 8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됐다. ○ 수당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복지로(누리집 www.bokjiro.go.kr, 스마트폰 앱)를 통해 할 수 있다. ○ 대상자 확대로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7세가 되어 지급 중단되었던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4월에 ’22. 1월 ~ 3월의 미지급분을 소급해받는다. □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동수당 지급확대로 더 많은아동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아동의권리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붙임1 시군별아동수당 대상인원 및 예산액 시군명 대상인원(명) 예산액(천원) 계 85,650 98,900,278 전주시 36,906 42,615,404 군산시 13,888 16,036,018 익산시 12,418 14,339,108 정읍시 4,158 4,801,683 남원시 3,353 3,871,900 김제시 2,738 3,161,922 완주군 4,506 5,202,827 진안군 829 957,260 무주군 756 872,634 장수군 733 846,258 임실군 939 1,084,747 순창군 969 1,118,818 고창군 1,774 2,048,603 부안군 1,683 1,94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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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전남도, 행안부 지정 마을기업 35곳 전국 최다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의 2022년 행안부형 마을기업에 35개소가 지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남지역 신규 지정 마을기업은 우수한 사업 기반과 경영 역량을 갖춘 완도 영어조합법인 궁항리어촌계 등 12곳이다. 또 마을기업 가치실현 및 운영성과가 뛰어난 기업에 주어지는 재지정·고도화 마을기업은 진도 녹색원 영농조합법인, 순천 쌍지뜰전통식품주식회사 등 23곳이다. 선정된 마을기업에는 인건비, 운영비, 재료비 등 사업비를 회차별로 나눠 지원한다. 지원금은 신규 5천만 원, 재지정 3천만 원, 고도화(3회차) 2천만 원이다. 3회차까지 선정되면 최대 1억 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마을기업 경영컨설팅 및 판로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마을기업은 동일한 생활권(읍·면)을 기반으로 거주하는 주민의 주도로 지역자원을 활용해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 기업이다. 회원의 70% 이상이 지역 주민이어야 하고 공동체성·공공성·지역성·기업성 등을 갖춰야 한다. 현재 전남의 마을기업은 총 282곳이다. 지난 2018년 219곳보다 28.8% 늘어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마을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이익 실현에 앞장서는 마을기업을 지속해서 육성하고 지원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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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3-30
  • 대통령 선거 투표하고 테마체험관 무료 관람하세요! 선거확인증 소지자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 무료 입장
    ▶ 제29대 대통령 선거 대국민 투표 독려 도모▶ 선거일 후 3개월까지 유효, 1회 한해 무료입장 가능▶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 첨단 기술 활용한 테마 체험 제공□ 전북도는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자 투표 확인증을 소지한 모든 방문객의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 입장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 최근 새 단장을 마친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은 4차 산업기술 기반인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융복합 테마체험시설로 탈바꿈했다.암흑으로 뒤덮일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해 체험자들이 신재생에너지 게임을 통해 청정에너지를 모아 지구를 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1층에서는 프리쇼 영상을 통해 지구의 블랙아웃(정전) 현상을 간접 경험할 수 있으며, 2층부터 본격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다. ○ 새롭게 추가된 AR을 통해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에서 어떤 방법으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8개의 재생에너지(폐기물, 바이오,지열, 태양광, 태양열, 해양, 풍력, 수력)와 2개의 신에너지(수소에너지,연료전지) 체험을 완료하면 3층에서는 VR을 통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그리드 미래도시도 체험할 수 있다. ○ 마지막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체험자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면 테마체험관의 모든 체험을 완료하게 된다. □한편 투표확인증은 투표 후 투표소 관리책임자인 투표관리관이나 시·군·구 선관위에 신청하면 발급받을 수 있고 사전투표도 동일한 방법으로 발급 가능하다. ○ 투표 당일이 아니더라도3개월 안에 투표확인증을 지참하고 테마체험관에 방문하면 1회에 한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 전대식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제20대 대통령선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테마체험관 무료입장을 기획했다”며, “국민 모두 투표에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주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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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완도수목원, 나무 동물․로봇길 관람객에게 손짓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이 산림자원을 재활용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1km 길이의 ‘나무 동물ㆍ로봇길’을 조성했다. ‘나무 동물․로봇길’은 수목원 교육관리동 주변에 동백나무 가지로 제작한 사슴, 말과 아열대온실, 산림박물관을 지나는 동안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 토끼, 로봇 등 12종 57개의 목재 조형물을 배치했다. 이는 그동안 완도수목원에서 목공예 체험프로그램 업무를 하는 담당 주무관의 창작품으로, 지난해 한 해 동안 100% 자체 수작업으로 완성했다. 조형물 제작에 사용된 재료는 숲가꾸기 사업으로 발생한 붉가시나무, 동백나무 부산물과 자투리 목재 등이다. 자원재활용의 경제적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 실현 등 환경보호 측면에서도 아이들의 교육적 소재로도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완도수목원 관계자는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나 사계절 난대림이 주는 녹색의 아름다움과 함께 목공예 조형물을 감상하면서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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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귀어 청년어선임대사업 신청하세요
    전라남도는 청년일자리 창출 및 연안어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도입한 ‘청년어선임대사업’의 전국 시범대상 어선 10척 중 7척을 확보해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어선임대사업은 기존 어업인의 연안 허가 어선에 대해 2년간 임대차계약을 해 청년어업인이 사용하면, 어선 임차료의 50%(월 최대 250만 원) 및 어구구입비와 어선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만 49세 이하로 소형선박조종면허 또는 6급해기사(항해)면허를 소유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청년어업인으로 선정되면 어선 직무·안전 교육, 우수어업인 멘토링, 어업 컨설팅도 지원받는다. 사업 참여를 바라는 연안복합·자망·통발어업 허가어선 소유자와 청년어업인은 오는 28일까지 한국수산자원공단으로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어업인 이해를 돕기 위한 현장 설명회를 12일 목포수산물유통센터와 완도어선연합회, 13일 고흥수협과 여수시청에서 각각 개최한다.  전남도 관계자는 “귀어 초기 높은 허가어선 구입 비용으로 어선어업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청년 어업인이 혜택을 받도록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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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2-01-03

실시간 전라 기사

  • 진도에 국내 가장 빠른 제주 뱃길 열린다
    전라남도 진도항에 국내 육지에서 제주를 최단 시간에 연결하는 새로운 뱃길이 열렸다. 전남도는 6일 진도항 일원에서 진도항과 제주항을 왕래하는 신규 건조 고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취항식에는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 이동진 진도군수, 관계기관 및 선사 측 관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해 취항을 축하했다. 호주의 인캣사(INCAT)에서 건조한 산타모니카호는 길이 75.7m, 너비 20.6m, 높이 21m, 국제톤수 3천500톤급 규모 선박으로 다양한 최신 편의시설을 갖췄다. 여객 606명과 86대의 승용차량을 동시에 실을 수 있고, 최고 속도 42노트(78km/h)의 속도를 자랑한다. 운항시간은 직항 시 국내 제주를 입항하는 여객선 중 가장 빠른 90분 정도가 소요된다. 추자도를 들릴 경우 120분이 걸린다. 매일 오전․오후 1회씩 총 2회 진도와 제주를 왕복하고, 오전 진도-제주발, 오후 제주-진도발 노선이 추자도를 경유한다.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목요일은 정기 휴항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진도군은 제주를 입도하기 위해 진도항을 경유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전남의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산타모니카호 취항은 진도항 해운산업을 활성화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도항이 안전하고 활기 있는 전남 서남권 대표항으로 우뚝 서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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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아동수당,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지급
    아동수당법 개정…지급 연령 확대(만 7세 미만→만 8세 미만)만 7세 아동 14,500명 포함, 총 85,650명에게 989억 원 지원□ 전북도는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4월 내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에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2014. 2월생 ~ 2015. 3월생(만 7세 이상 ~ 만 8세 미만) 아동 14,500명을 포함해’22년 총 85,650명에게아동수당을 지급한다. ○ 아동수당은 가정 내 소득과 재산과 관련 없이 해당 연령 내의 아동에게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 ’18. 9월에 소득 90% 이하 만 6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최초 도입됐다. 이후’19. 1월에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 ’19. 7월에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 ’22. 1월부터는 만 8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됐다. ○ 수당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복지로(누리집 www.bokjiro.go.kr, 스마트폰 앱)를 통해 할 수 있다. ○ 대상자 확대로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7세가 되어 지급 중단되었던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4월에 ’22. 1월 ~ 3월의 미지급분을 소급해받는다. □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동수당 지급확대로 더 많은아동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아동의권리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붙임1 시군별아동수당 대상인원 및 예산액 시군명 대상인원(명) 예산액(천원) 계 85,650 98,900,278 전주시 36,906 42,615,404 군산시 13,888 16,036,018 익산시 12,418 14,339,108 정읍시 4,158 4,801,683 남원시 3,353 3,871,900 김제시 2,738 3,161,922 완주군 4,506 5,202,827 진안군 829 957,260 무주군 756 872,634 장수군 733 846,258 임실군 939 1,084,747 순창군 969 1,118,818 고창군 1,774 2,048,603 부안군 1,683 1,94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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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전남도, 행안부 지정 마을기업 35곳 전국 최다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의 2022년 행안부형 마을기업에 35개소가 지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남지역 신규 지정 마을기업은 우수한 사업 기반과 경영 역량을 갖춘 완도 영어조합법인 궁항리어촌계 등 12곳이다. 또 마을기업 가치실현 및 운영성과가 뛰어난 기업에 주어지는 재지정·고도화 마을기업은 진도 녹색원 영농조합법인, 순천 쌍지뜰전통식품주식회사 등 23곳이다. 선정된 마을기업에는 인건비, 운영비, 재료비 등 사업비를 회차별로 나눠 지원한다. 지원금은 신규 5천만 원, 재지정 3천만 원, 고도화(3회차) 2천만 원이다. 3회차까지 선정되면 최대 1억 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마을기업 경영컨설팅 및 판로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마을기업은 동일한 생활권(읍·면)을 기반으로 거주하는 주민의 주도로 지역자원을 활용해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 기업이다. 회원의 70% 이상이 지역 주민이어야 하고 공동체성·공공성·지역성·기업성 등을 갖춰야 한다. 현재 전남의 마을기업은 총 282곳이다. 지난 2018년 219곳보다 28.8% 늘어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마을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이익 실현에 앞장서는 마을기업을 지속해서 육성하고 지원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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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대통령 선거 투표하고 테마체험관 무료 관람하세요! 선거확인증 소지자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 무료 입장
    ▶ 제29대 대통령 선거 대국민 투표 독려 도모▶ 선거일 후 3개월까지 유효, 1회 한해 무료입장 가능▶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 첨단 기술 활용한 테마 체험 제공□ 전북도는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자 투표 확인증을 소지한 모든 방문객의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 입장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 최근 새 단장을 마친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은 4차 산업기술 기반인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융복합 테마체험시설로 탈바꿈했다.암흑으로 뒤덮일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해 체험자들이 신재생에너지 게임을 통해 청정에너지를 모아 지구를 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1층에서는 프리쇼 영상을 통해 지구의 블랙아웃(정전) 현상을 간접 경험할 수 있으며, 2층부터 본격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다. ○ 새롭게 추가된 AR을 통해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에서 어떤 방법으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8개의 재생에너지(폐기물, 바이오,지열, 태양광, 태양열, 해양, 풍력, 수력)와 2개의 신에너지(수소에너지,연료전지) 체험을 완료하면 3층에서는 VR을 통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그리드 미래도시도 체험할 수 있다. ○ 마지막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체험자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면 테마체험관의 모든 체험을 완료하게 된다. □한편 투표확인증은 투표 후 투표소 관리책임자인 투표관리관이나 시·군·구 선관위에 신청하면 발급받을 수 있고 사전투표도 동일한 방법으로 발급 가능하다. ○ 투표 당일이 아니더라도3개월 안에 투표확인증을 지참하고 테마체험관에 방문하면 1회에 한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 전대식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제20대 대통령선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테마체험관 무료입장을 기획했다”며, “국민 모두 투표에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주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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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완도수목원, 나무 동물․로봇길 관람객에게 손짓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이 산림자원을 재활용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1km 길이의 ‘나무 동물ㆍ로봇길’을 조성했다. ‘나무 동물․로봇길’은 수목원 교육관리동 주변에 동백나무 가지로 제작한 사슴, 말과 아열대온실, 산림박물관을 지나는 동안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 토끼, 로봇 등 12종 57개의 목재 조형물을 배치했다. 이는 그동안 완도수목원에서 목공예 체험프로그램 업무를 하는 담당 주무관의 창작품으로, 지난해 한 해 동안 100% 자체 수작업으로 완성했다. 조형물 제작에 사용된 재료는 숲가꾸기 사업으로 발생한 붉가시나무, 동백나무 부산물과 자투리 목재 등이다. 자원재활용의 경제적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 실현 등 환경보호 측면에서도 아이들의 교육적 소재로도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완도수목원 관계자는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나 사계절 난대림이 주는 녹색의 아름다움과 함께 목공예 조형물을 감상하면서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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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귀어 청년어선임대사업 신청하세요
    전라남도는 청년일자리 창출 및 연안어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도입한 ‘청년어선임대사업’의 전국 시범대상 어선 10척 중 7척을 확보해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어선임대사업은 기존 어업인의 연안 허가 어선에 대해 2년간 임대차계약을 해 청년어업인이 사용하면, 어선 임차료의 50%(월 최대 250만 원) 및 어구구입비와 어선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만 49세 이하로 소형선박조종면허 또는 6급해기사(항해)면허를 소유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청년어업인으로 선정되면 어선 직무·안전 교육, 우수어업인 멘토링, 어업 컨설팅도 지원받는다. 사업 참여를 바라는 연안복합·자망·통발어업 허가어선 소유자와 청년어업인은 오는 28일까지 한국수산자원공단으로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어업인 이해를 돕기 위한 현장 설명회를 12일 목포수산물유통센터와 완도어선연합회, 13일 고흥수협과 여수시청에서 각각 개최한다.  전남도 관계자는 “귀어 초기 높은 허가어선 구입 비용으로 어선어업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청년 어업인이 혜택을 받도록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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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과학체험도 비대면으로! 21세기 과학상점’에서 과학키트 무료로 받아가세요!
    - 도민 1,900명에 선착순으로 ‘로봇거미’ 제작하는 과학키트 제공- 8일부터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 경상남도에서는 코로나19 여건 속에서도 경남도민이 과학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도록 과학키트 무료 나눔 프로그램인 ‘21세기 과학상점’을 8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이미 한 차례 21세기 과학상점을 진행한 바 있으며, 도민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2차 과학키트 나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역과학문화활성화 지원사업의 지역특화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21세기 과학상점’은 경남의 산업에 대한 이해와 과학원리를 배워볼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21세기 과학상점’은 경남의 주력산업인 로봇을 활용, ‘로봇거미’를 직접 제작하면서 보행 로봇의 과학적 작동원리를 탐구하고, 로봇의 활용 분야를 과학적 시선과 사유로 접근해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선착순 1,900명에 한해 경남도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 누리집에서 오는 8일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테크노파크 누리집(www.gntp.or.kr) 또는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 누리집(gscc.gn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남도민들이 과학을 즐기면서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남도에서는 지역 내 산업 및 문화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온라인 과학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의 과학문화에 대한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역과학문화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남도는 지역이 주도하는 과학문화 확산을 위하여 △우리동네 과학클럽 지원 △과학문화 콘서트 개최 △과학관 공동사업 발굴․지원 △지역특화 시범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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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12-06
  • 성매매집결지 선미촌, 새롭게 태어나다
    - 집결지 완전폐쇄, 서노송예술촌으로 재탄생- 탈성매매 여성 맞춤형 자립지원□ 성매매 집결지였던 전주 선미촌이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새롭게 변신했다. ○ 2002년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는 선미촌 문제 해결을 위해 선미촌 인근에 현장상담소를 개소하여 현장방문 상담, 구조 및 자활지원 활동과 선미촌 폐쇄를 위한 정책을 제안하기 시작했다. ○ 2017년에는 ‘성매매 피해자등의 자활지원 조례’가 제정되고, 선미촌 기능전환을 위한 문화재생사업이 본격 추진되었다. - 전주시는 선미촌 폐․공가를 매입하여 현재 시티가든(기억공간, 인권공간), 뜻밖의미술관, 새활용센터 다시봄, 물결서사(예술인들이운영하는 서점), 성평등전주(성평등플랫폼)로 변화시켰다. - 2020년에는 적산가옥을 매입하여 ‘서로돌봄 플랫폼’으로, 선미촌 진입로에 있는 건물을 7번째로 매입하여 ‘예술협업창작지원센터’로재탄생시켰다. ○ 아울러 경찰과 세무서, 소방서와 연계 협력하여 지속적인 순찰을 실시, 불법 성매매와 탈세 등을 집중 단속하고 성매매업소의 자진폐업을 유도하여 집결지 완전폐쇄라는 성과를 이루었다. ○ 지난 4월 30일 전주시는 ‘어쩌다 청년’ 등 7개 단체와 여행길(여성이행복한 길) 조성을 위한 선미촌 리빙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올 11월까지 선미촌내 빈 공간을 활용해 사진촬영 스튜디오부터 공예 원데이 클래스, 홈베이킹 요리 및 카페, 업사이클링 가구 판매, 선미촌 굿즈 만들기등을 진행하고 있다. ○ 성매매 집결지인 선미촌을 여성 인권의 무대이자 문화와 예술이 꽃피는 예술촌, 나아가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만들기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아울러 탈성매매 여성을 위한 현장상담 및 법률상담, 치료회복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생계비, 주거지원비, 직업훈련비, 자립지원금지원 등을 통해 자립을 지속 지원하고 있다. ○ 오는 11월 24일에는 성매매 피해여성이 처한 상황의 심각성을 공유하고공감대를 형성하여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도 개최할예정이다.   ○ 전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와 지자체, 시민단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여성인권이 새롭게 태어나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노력하는 한편, 탈성매매 피해여성 자립지원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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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백제역사유적지구, 문화의 꽃을 피우다”전시회 개최
      (재)백제세계유산센터는 주터키한국문화원 개원 10주년 기념의 해를 맞아 11월 8일부터 11월 27일까지 20일간 터키 앙카라에 위치한 주터키한국문화원 갤러리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가치를 알리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백제가 펼친 융성한 문화를 품고 있는 백제역사유적지구를 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일본, 미국 등 6개국에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연차적으로 백제역사유적지구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들었다. 이번 전시회는 「백제역사유적지구, 문화의 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재)백제세계유산센터에 소장 중인 사진 31 작품으로 구성하였으며, 미디어아트 상영과 백제역사유적지구 관련 책자 및 그림책들로 구성한 백제서고를 조성하였다. 더불어, 일러스트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한 포토존, 연등 만들기 체험, 백제복식 체험, 탁본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관람객의 흥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와 관련, (재)백제세계유산센터 이우성 이사장은“ 「백제역사유적지구, 문화의 꽃을 피우다」 전시를 계기로 ‘형제의 나라’로 불리는 터키와 한국의 문화교류를 더욱 돈독하게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대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중심지였던 백제의 문화를 한류의 열풍과 함께 많은 분들이 접해볼 수 있게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에서 전시회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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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2
  • 남도장터, 1년 딱 한 번 농수축산물 빅 세일
    전라남도가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남도장터’가 국내 최대 쇼핑 행사인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해, 지역 농수축산물의 대대적 판촉 유도를 위한 최대 40% 할인행사와 함께 다양한 판촉전을 진행한다. 코리아세일페스타는 전국적으로 소비 분위기를 조성해 서민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내수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다. 전남 농어민과 소상공인 등이 입점한 남도장터는 쌀, 고구마, 배, 단감, 소금, 소고기, 돼지고기, 전복, 새우 등 2만 2천여 농축수산물을 판매해 지역과 상생하며 소득 증진을 이끈다는 방침이다. 오는 22일까지 이어질 최대 40% 할인행사에선 품목별 특별 할인가 상품을 선보인다. 지역 어르신이 생산한 김치, 고춧가루, 참깨 등 노인 일자리 생산품도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할인 품목은 어르신이 만들고 재배․수확한, 배추김치, 갓김치, 파김치 등 다양한 김치류와 참깨, 고춧가루, 땅콩, 전복, 미역, 다시마 등 건강한 지역 수산물 등 20여 제품이다. 행사는 쿠폰 소진 시까지 진행하며, 수익금은 참여 어르신의 활동비로 쓰인다.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라 노인일자리 생산품 현장 판촉전도 벌인다.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순천 장천동 일원에 홍보·판매부스를 마련해 ‘은빛장터’를 열 예정이다. 김장철을 맞아 절임배추, 젓갈류 등 판매 촉진과 소비자 비용 부담 해소를 위해, 김장상품 최저가 할인행사를 4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펼친다. 1인당 3만 원 한도로 최대 4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품목은 도내 70여 업체가 직접 생산한 절임배추, 김치양념, 젓갈, 김치 완제품이다. 소비자의 김장 방식 변화에 맞춰 이미 가공한 절임배추와 양념을 구매해 김장을 할 수요층을 겨냥, 절임배추와 김치양념 혼합형 상품을 준비했다. 절임배추는 제조 일정 때문에 월․수․금요일 주 3회 발송하므로 희망 수령일 기준 최소 3일 전 주문해야 한다.  소영호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농축수산물의 소비심리가 많이 위축됐으나,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에 발맞춰 소비 촉진과 경기 활성화에 일조하고, 농어민과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넣도록 적극 나서겠다”며 “전남의 안전하고 우수한 농수축산물 등 제품을 적극 구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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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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