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8(금)

지역소식
Home >  지역소식  >  전라

실시간뉴스
  • 전남도, ‘전남청년 퍼스트펭귄 육성 프로젝트’ 추진
    전라남도는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전남청년 퍼스트펭귄(First Penguin) 육성 프로젝트’를 운영할 3개 청년단체(순천, 여수, 영광)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남청년 퍼스트펭귄 육성 프로젝트’는 먹이를 찾아 무리보다 앞서 용감하게 바다로 뛰어든 리더인 퍼스트펭귄과 같은 청년 창업 도전가를 육성한 프로젝트로, 단체당 각각 1억원씩 총 3억원의 종잣돈이 주어진다. 전라남도는 이번 사업으로 외지청년이 60일 이상 전남에서 살면서 지역 농산물, 관광자원 등을 창업아이템으로 발굴해 창업에서 정착까지 연결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이를 위해 도는 청년창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역자원 조사부터 초기창업까지 모든 과정을 컨설팅하고, 숙소․시제품제작비 등을 지원한다. 지역의 청년 멘토와 분야별 전문가들도 파트너로 참여하게 된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해 순천시, 여수시, 영광군의 3개 청년단체를 선정했다. 사업내용은 ▲순천시의 순천역 인근 지역 등을 무대로 도시재생에 기반한 관광, 제조, 서비스업 ▲여수시의 한려동, 종화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음식, 관광자원 등 여행 콘텐츠 사업 ▲영광군의 e모빌리티 등 지역자원을 청꿈공방거리, 청년창업단지와 연계 추진한 청년 창업 프로그램 등이다. 윤연화 전라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외지청년들이 전남에서 시행착오 부담을 줄이고 창업에서 정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시청년의 도전정신과 우리 지역 청년들의 열정이 새로운 잠재력으로 거듭나 지역의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오는 4월부터 전남 외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도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 정보
    • 창업/취업
    2020-02-28
  • 완도수목원,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참여하세요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원장 위안진)은 28일까지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위한 ‘2020년도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대상은 6세에서 7세(만5~6세)로 구성된 도내 어린이집․유치원으로, ▲매월 1회씩 숲을 찾아 프로그램에 참여할 ‘정기반’ ▲비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시반’으로 구분해 운영할 계획이다. 정기반 참가자는 20개소 규모로, 28일까지 전라남도와 완도수목원 누리집, 공문 등을 통해 공개 모집하고 다음달 11일에 참여기관과 업무협약, 오리엔테이션 실시 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 희망한 유치원․어린이집은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방문, 전자메일(b5373@korea.kr)등을 통해 완도수목원 수목연구팀(061-550-3535)으로 접수하면 된다. 완도수목원의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은 ‘봄이 오면 누구를 만날까?’, ‘숲속 곤충세상’ 등 월별로 주제를 가지고 운영된다. 또 빼어난 자연경관과 놀이위주로 숲체험을 할수 있도록 유아숲체험 전용 프로그램인 ‘새콤달콤 들꽃 향기를 찾아서’를 개발해 산림청으로부터 인증받아 운영하고 있다. 난대숲과 동백숲길, 수변데크와 숲속 놀이터 등의 전시원과 아열대온실 등에서 산림교육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들이 다양한 체험과 놀이 위주로 진행하기 때문에 유아들은 물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박종석 수목연구팀장은 “아이들이 숲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오감으로 자연을 만지고 느끼는 놀이위주의 체험을 통해 창의성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수목원은 지난 2009년도에 지자체 중 최초로 숲유치원 프로그램을 도입해 지난해까지 10년간 1천 996회, 3만 3천명에게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 정보
    • 생활정보
    2020-02-24
  • 김길두 개인전 전
    ▶전시기간 : 2020. 2. 26[수) ~ 2020. 3. 2(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2월 26일(수) 부터3월 2일(월)까지 ‘김길두 개인전’이 열린다. ㅇ무행(無行) 김길두는 전북 군산 출생이며 이번 전시는 작가의 첫 번째개인전이다. 평산(平山) 유형재 선생에게 사사 받았으며, 다수의기획‧초대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서울 강서서예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ㅇ 김길두는 우리 민족의 정신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각종종교의 경(經)을 작품으로 만들어낸다. 천부경, 도덕경, 불경,유교경전, 성경 등의 전문全文(全文)을 사경화(寫經畵)로 표현한다.탱화의 선(線), 불교의 공(空)사상의 사경을 접목시켜 글자와 한자,한자의 세포(細胞)를 작가만의 감성으로 움직여 선(線)이 되는 과정을 나타냄으로서 새로운 예술장르를 창출하고자 한다. 회자(膾炙)되고 있는 경구(經句)를 재구성하여 지친 현대인들에게새로운 안식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ㅇ 이번 전시는 PartⅠ, PartⅡ로 구성되어 있으며 PartⅠ에서는각종 경전을 우리 민족에 유입된 역사적 순서대로 배열하여시간적 흐름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PartⅡ에서는 풍류마당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시대 여류 시인과 김삿갓의 시를 회화적으로표현하고 산수화, 문인화 등에 고전과 현대화풍의 회화적 요소를도입하였다. 이러한 시도는 여하히 현대라는 가치를 수용하여 발현할 것인가에 대한 신선한 실험이자, 변화의 모색이다.ㅇ 춘천 창녕사 터에서 2001년 우연히 발굴된 나한상이 2019년 4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영월 창령사터 오백나한>으로 전시되었다. 작가는 이 전시를 보고 영감을 얻어 작품을 진행하던 시기에 지하철 안 사람들의 얼굴이 모두 나한의 모습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작품 하나 하나에 우리의 얼굴을 찾을 수 있으며 누구나 다 나한이 될 수 있음을 말하고자 한다. 나한은 최고깨달음을 얻어 불법을 지키고 대중을 구제하는 임무를 지닌불교성자를 뜻한다. ㅇ 작품은 상호간에 연결되어 있어 마치 하나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도록에 수록된 작품에 대한 설명은 독자, 관람객과의소통을 위해 나타나는 하나의 대화방식으로 재탄생 된다. 결국 각종 경(經) 속에 녹아있는 메시지를 새로운 예술표현 방식으로 관객에게 전달하게 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시, 서, 화를 현대와 고전에 함께 접목시켜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게 하고 보는이들이 이러한 변화를 통해 안락함과 편안한 시간이 될 수있기를 바란다.   ㅇ 작가연락처 : 010-8624-4116 
    • 정보
    • 여행/문화
    2020-02-24
  • 전남도, ‘실직 4050 일자리 마련’ 203억 지원
    전라남도가 정부 고용대책에 발맞춰 조기 퇴직․실직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40∼50대 가장들을 위해 ‘전남 4050 희망 일자리 프로젝트’ 추진에 나선다. 4050세대는 전라남도 인구의 약 32%, 생산가능 인구의 약 48%를 차지하는 등 경제인구의 허리를 차지할 정도로 아주 중요하다. ‘4050 희망일자리 프로젝트’는 퇴직한 4050세대를 대상으로 재정지원 일자리를 마련하고, 경력․경험․역량을 활용해 취업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 교육 등을 제공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12개 사업으로 4천 724명에게 203억원을 지원한다. 재정지원 일자리는 3천 529명 대상 174억원, 직업훈련 교육은 1천 195명 대상 21억원 등을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사업량 6%, 사업비 11%가 늘어난 결과다. 핵심적으로 추진한 주요 세부사업인 ‘전남형 4050 희망일자리 장려금’으로 40∼50대가 취업한 기업에 고용유지금, 취업자에게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 비영리단체, 사회적기업, 공공기관이 취업경력이 있는 신중년을 고용하면 인건비, 운영비 등을 지원받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도 있다. 50세 이상 퇴직 전문인력이 본인 기술과 경력을 활용해 사회공헌 활동을 하면 실비를 지원한다. 지난해 353명에게 6억 4천 400만원을 지원했다. 또 전남 도내 기업 중 2년 이상 정상가동하고 지난해 대비 고용률이 5%이상 증가한 우수기업을 선정해 고용환경개선금 2천만원과 지방 세무조사를 면제해주는 등 인센티브도 부여한다.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사업을 발굴해 도 공모에 선정되면 취업지원,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전남형 동행일자리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라남도는 4050세대의 재취업,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직업훈련교육에도 많은 투자를 할 계획이다. 특히 참여자 취업역량을 진단하고 기업의 4050세대 채용 인식을 개선하는 ‘4050 인생2막 희망 리턴업 사업’이 올해 처음 시작된다. 8억원을 들여 신중년일자리센터 2개소도 설치된다. 센터는 구직자들에게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특화 교육을 시켜 구직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택휴 전라남도 일자리정책본부장은 “중장년 조기 퇴직자․은퇴자 증가에 따라 이에 맞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정책 개발도 중요하지만 홍보도 강화해 취업을 바라는 중장년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로 재취업해 인생의 제2막을 열어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정보
    • 창업/취업
    2020-02-17
  • 김원섭 개인전 전
    ▶전시기간 : 2020. 2. 19[수) ~ 2020. 2. 24(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2월 19일(수) 부터2월 24일(월)까지 ‘김원섭 개인전’이 열린다. ㅇ이번 전시는 4번째 개인전이며, 다수의기획‧초대전에서 활발히활동하고 있다. 전국 한지공예대전 은상, 벽골미술제 대상을 비롯하여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ㅇ 김원섭은 문화자원인 한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오랜 시간 연구와 발전에 힘써왔다. 한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예술과 접목하기 위한 취지로 작업에 임해왔다. 그동안 한지공예가저평가되어 왔지만, 특유의 감성과 아름다움은 현대 회화에비추어도 손색없는 현대성을 보여준다. ㅇ 이번 전시는 그동안 작가의 작업을 정리하고 돌아보는 자리로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 디자인적 미감으로 전시장을 채운다.작가는 작은 한지 작업들을 화면에 조화롭게 배치하여 새로운 세계를 만든다. 또 다른 작가만의 세계를 보여주며 정체되지 않은아름다움으로 항상 성찰하는 자세를 경지(境地)하게 하는 노을과같은 작업을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노을을 짓다>라는 주제로 선보인다.ㅇ 전통 재료인 한지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동적인 회화로서의작업을 시도한다. 한지를 변화 가능한 유기체로서 표현하려고 노력하였으며 구기고 접고 찢고 뭉치며 다양한 오브제로 한지의자유로움을 부여한다. 우리는 모두 자연에서 나와 자연으로돌아가듯이 한지 역시 자연의 일부로 작가의 작품의 근본은 모두자연에서 온다. 작품 안에서 지연의 존재를 의식하며 교감하고 자연의 일부가 된다. ㅇ 또한, 전통문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현대적인 느낌으로 재해석하거나 일견 한지와는 관련이 없어 보이는 대상과 한지를 만나게한다. 한국적인 터치를 넣어 가능한 형식의 제약을 최소화하고 물리적 대상의 가시성을 강조하여 관람자의 상상력을 유발한다. 다양한 형태와 종종 드러나는 이미지 그리고 섬세한 묘사와특유의 전통적인 색감은 희망적이고 따뜻하다. ㅇ 이번 전시는 과거 우리의 전통문화에서 찾은 것들을 디자인이라는장르로 분석하고 이를 응용하여 한지 공예 및 조형이라는 이름 아래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하나의 조형예술로서 소재, 디자인,색 등 다양한 관점으로 인식하고 변화하여 트렌디(trendy)한현대미술의 한 분야로서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작가연락처 : 010-8870-0115【붙임 : 전시작품 이미지】
    • 정보
    • 여행/문화
    2020-02-17
  •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맞춤형 홍보전략 마련
    - 온·오프라인 홍보, 매체광고, 캠페인, 도민참여 등 분야별 14개 세부 프로그램 운영- 전북의 매력을 알려 전북과 새만금의 브랜드 가치 향상□1년 앞으로 다가온『2021 프레잼버리』앞두고 다각적인 홍보활동 강화 ○ 전북도는「2023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개최를 앞두고 도내·외 붐업 조성과 참가자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 특히, 내년은 세계잼버리의 예비 대회인 프레잼버리가 열리는 해로프레잼버리의 흥행이 세계잼버리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체계적인 홍보 활동을 통한 성공적인 개최 준비에 총력전을 펼치겠다는 각오다. □ 맞춤형 홍보전략으로 홍보 효과 극대화○ 도는 잼버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도민의 자발적 참여,국민적 관심과 지원, 해외스카우트들의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고 보고 2020년 홍보전략도 이에 맞춘다는 구상이다. ○ 먼저, 잼버리의 주인공인 청소년과 학생층의 참여확대를 위해 도내 초중등학교에 홍보 리후렛 배부, 학생 대상 캠페인, 잼버리홈페이지 배너링크를 추진하고, 도 교육청과 협력하여 학교연계 글로벌 과정활동, 모바일 앱 홍보(학교 알림장 서비스 앱) 등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도내 청소년의 참여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 리플릿 배부 : 도내 초·중등학교 대상 잼버리 홍보 리플릿 배부(50,000장 정도) √ 학교 홈페이지 배너링크 : (‘19년) 초등 424개교 → (’20년) 중등학교까지 확대 √ 모바일 앱 홍보 : 학교 모바일 알림장 서비스 앱(i am school) 활용  ○ 다음으로, 잼버리대회의 지속적인 인지도 상승을 위하여 다양한매체홍보를 계획하고 있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TV 프로그램 제작, 유튜브를 활용한 홍보, 버스랩핑, 홍보동영상 신규제작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전국적인 붐 조성을 위해 전국 규모의 ’잼버리성공기원 청소년 뮤직페스티벌‘을 9월 중에 개최할 예정이다.  √ TV 방송프로그램 제작 : 촬영(9월), 송출(10~12월/지역방송 3회, 전국방송 1회) √ 홍보동영상 제작 및 활용 : 유튜브, 페이스북, 전광판 및 TV 광고 송출 등 √ 잼버리 청소년 뮤직 페스티벌(9월) : 전국규모, 음악 경연대회 및 K-POP 콘서트 진행  - 새만금방조제 개통 10주년 행사 및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전국단위 주요행사를 통해서도 잼버리가 홍보될 수 있도록관계부서와 협업도 추진한다. - 전북도는 또 도민과 함께하는 잼버리가 되도록 다양한 도민참여 계기를 마련한다. 2018년도에 발족한 서포터즈는 현재 702명 까지 증가하여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 중에 있으며,2023년새만금 세계잼버리에 참가하는 도민이 증가할 수 있도록 청소년 및 가족캠프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새만금방조제 개통 10주년 행사(5·10월 예정), 생활체육대축전(4월) √ 잼버리 서포터즈 : (‘19) 381명 → (’20) 702명 → (‘23) 2,023명 목표 √ 청소년 및 가족캠프 : 학생, 교사, 가족 등(5·9월 / 800여명 대상)  ○ 새만금잼버리는 전체 5만 참가자 중 해외참가자가 4만명으로 해외스카우트들의 참가여부가 대회 성패를 좌우하게 된다. - 올 4월에는 아시아태평양 28개국이 참가하는 아태 스카우트 지도자대회가 전주에서 열리고, 8월에는 전 세계 171개 스카우트회원국이 모두 참여하는 스카우트 총회가 이집트에서 개최 예정으로 전북도는 각국의 스카우트 지도자들에게 전북도의준비상황을 상세히 알릴계획이며, 아울러 조직위원회(준비 중), 여성가족부등 대회 주관기관과 한국관광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강화로 홍보효과 제고에 노력할 예정이다.  √ 2020 아태 스카우트 지도자 서밋 : 4.18~4.21, 전북 일원, 28개국 250명 참석 √ 세계스카우트 총회 : 8.24~8.28, 이집트  □ 관계기관 협업으로 2021 프레잼버리 성공추진○전북도는 현재 여가부, 한국연맹, 도교육청, 부안군 등대회 주관기관과 함께 콘텐츠 개발, 기반시설 구축, 단세 확보등다양한 협업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에 더하여 올해는홍보 분야에서도 본격적인 협업 홍보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 해외네트워크가 강점인 한국연맹은 해외홍보 분야에, 도교육청은청소년 참여확대, 전북스카우트 연맹은 단세확보를 위한 홍보활동에 집중하고, 전북도는 14개 시군이 고루 참여하는 프로그램과 전북도의 문화관광자원 그리고 새만금을 전 세계에 알려 잼버리의 경제적·문화적 가치창출에 노력한다는 복안이다. ○ 전북도 임상규 기획조정실장은’“잼버리 유치과정에서의 노력과전북도민의 기대와 열망이 헛되지 않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기하겠다”면서 “잼버리 유치로 국제공항과 항만조기구축의 경제적 효과 외에 국제대회의 성공적 개최로 전북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전북의 새만금에서 세계 속의 새만금으로웅비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고   2020년 새만금세계잼버리 홍보사업 목록 구분 단위사업 주요내용 사업비 추진일정, 사업량 총계 14개 세부사업   704,600   온라인홍보 홍보동영상 제작 (신규)잼버리 주요과정과 호호프로그램, 전북의 문화관광자원을 포함한잼버리 홍보동영상 제작 - (언어) 한국어, 영어 - (버전) 3~5분, 1분, 30초 분량 20 (기획) 2~3월 (촬영) 4~6월 (활용) 7월 이후 (매체) 전광판, 매체, 유튜브, SNS, 기관배부 페이스북 및 유튜브 운영 (확대)SNS 사용자들에게 흥미와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및 이벤트 지속 게시 30 (페이스북) 연중지속, 온라인이벤트, 콘테츠 제작 (유튜브)시군별 과정활동, 하반기 송출 매체광고 매체광고 (5개) (계속)지상파 TV, 옥외전광판, KTX 객차 모니터, 교통거점 조명간판, 주요역사조명광고 120 (기간) 연중지속 (지역) 도내, 수도권 (내용) 홍보영상 및 잼버리 홍보문안 표출 버스랩핑 광고 (신규)시내외 버스 및 고속버스 옆면에 잼버리 홍보랩핑 부착 50 (상반기) 50대 (하반기) 50대 (기간) 5개월 오프라인 홍보 세계잼버리 홍보관 운영 (계속) 청소년행사, 스카우트 행사, 전국단위행사 시 잼버리 이벤트 홍보관 운영 60 (횟수) 연간 30회 정도 -국제행사1, 전국단위8, 도단위 8, 청소년 14 세계잼버리 서포터즈 운영 (계속) 서포터즈 참여 프로그램 확대를 통한 도민참여 강화 30 SNS 매체 포스팅, 주요행사장 홍보활동, 캠페인 홍보물제작 (계속)브로슈어, 항건, 뱃지, 잼버리맵및 세계스카우트 홍보를 위한 특별 홍보물품 등 60 상시 제작 활용 전국단위 홍보 잼버리 방송프로 그램제작·송출 (신규)인기 연예인과 유튜버들이 새만금에서 잼버리 체험활동 과정을예능프로그램 형식으로 제작하여 지역과 전국방송, 유튜브 등으로 송출 110 (총사업비 330) (기획 및 준비) 3~8월 (촬영) 9월 (송출) 10월 이후 잼버리 청소년 뮤직페스티벌 (확대)잼버리 붐 조성을 위해 전국단위의 청소년 음악경연대회 개최 및 K-Pop 콘서트 개최 150 (홍보·접수) 5~6월 (1·2차 예선) 7~8월 (음악제) 9월 청소년 홍보 청소년 학교 홍보 및 캠페인 (확대)도내 학생 및 청소년의 잼버리붐업조성과 참여확대 도모 - 캠페인, 잼버리 캠프, 배너링크 등 20 (캠페인)초중 30개교 정도 (캠프운영)5·9월 / 800명 (배너링크, 모바일 앱) 수시 혐업 타 부서 및 기관 협업홍보 <관광총괄과> -열린음악회, 해외마케팅 협업홍보 <새만금개발과> -새만금방조제 개통 10주년 행사 연계 홍보 <홍보기획과> - 도 대표 유튜브 활용 홍보 - (열린음악회) 4월 예정 (새만금방조제 개통행사)4월, 6월, 10월 (유투브) 하반기 이후    
    • 정보
    • 여행/문화
    2020-02-10

실시간 전라 기사

  • 전남도, ‘전남청년 퍼스트펭귄 육성 프로젝트’ 추진
    전라남도는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전남청년 퍼스트펭귄(First Penguin) 육성 프로젝트’를 운영할 3개 청년단체(순천, 여수, 영광)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남청년 퍼스트펭귄 육성 프로젝트’는 먹이를 찾아 무리보다 앞서 용감하게 바다로 뛰어든 리더인 퍼스트펭귄과 같은 청년 창업 도전가를 육성한 프로젝트로, 단체당 각각 1억원씩 총 3억원의 종잣돈이 주어진다. 전라남도는 이번 사업으로 외지청년이 60일 이상 전남에서 살면서 지역 농산물, 관광자원 등을 창업아이템으로 발굴해 창업에서 정착까지 연결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이를 위해 도는 청년창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역자원 조사부터 초기창업까지 모든 과정을 컨설팅하고, 숙소․시제품제작비 등을 지원한다. 지역의 청년 멘토와 분야별 전문가들도 파트너로 참여하게 된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해 순천시, 여수시, 영광군의 3개 청년단체를 선정했다. 사업내용은 ▲순천시의 순천역 인근 지역 등을 무대로 도시재생에 기반한 관광, 제조, 서비스업 ▲여수시의 한려동, 종화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음식, 관광자원 등 여행 콘텐츠 사업 ▲영광군의 e모빌리티 등 지역자원을 청꿈공방거리, 청년창업단지와 연계 추진한 청년 창업 프로그램 등이다. 윤연화 전라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외지청년들이 전남에서 시행착오 부담을 줄이고 창업에서 정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시청년의 도전정신과 우리 지역 청년들의 열정이 새로운 잠재력으로 거듭나 지역의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오는 4월부터 전남 외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도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 정보
    • 창업/취업
    2020-02-28
  • 완도수목원,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참여하세요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원장 위안진)은 28일까지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위한 ‘2020년도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대상은 6세에서 7세(만5~6세)로 구성된 도내 어린이집․유치원으로, ▲매월 1회씩 숲을 찾아 프로그램에 참여할 ‘정기반’ ▲비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시반’으로 구분해 운영할 계획이다. 정기반 참가자는 20개소 규모로, 28일까지 전라남도와 완도수목원 누리집, 공문 등을 통해 공개 모집하고 다음달 11일에 참여기관과 업무협약, 오리엔테이션 실시 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 희망한 유치원․어린이집은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방문, 전자메일(b5373@korea.kr)등을 통해 완도수목원 수목연구팀(061-550-3535)으로 접수하면 된다. 완도수목원의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은 ‘봄이 오면 누구를 만날까?’, ‘숲속 곤충세상’ 등 월별로 주제를 가지고 운영된다. 또 빼어난 자연경관과 놀이위주로 숲체험을 할수 있도록 유아숲체험 전용 프로그램인 ‘새콤달콤 들꽃 향기를 찾아서’를 개발해 산림청으로부터 인증받아 운영하고 있다. 난대숲과 동백숲길, 수변데크와 숲속 놀이터 등의 전시원과 아열대온실 등에서 산림교육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들이 다양한 체험과 놀이 위주로 진행하기 때문에 유아들은 물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박종석 수목연구팀장은 “아이들이 숲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오감으로 자연을 만지고 느끼는 놀이위주의 체험을 통해 창의성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수목원은 지난 2009년도에 지자체 중 최초로 숲유치원 프로그램을 도입해 지난해까지 10년간 1천 996회, 3만 3천명에게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 정보
    • 생활정보
    2020-02-24
  • 김길두 개인전 전
    ▶전시기간 : 2020. 2. 26[수) ~ 2020. 3. 2(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2월 26일(수) 부터3월 2일(월)까지 ‘김길두 개인전’이 열린다. ㅇ무행(無行) 김길두는 전북 군산 출생이며 이번 전시는 작가의 첫 번째개인전이다. 평산(平山) 유형재 선생에게 사사 받았으며, 다수의기획‧초대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서울 강서서예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ㅇ 김길두는 우리 민족의 정신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각종종교의 경(經)을 작품으로 만들어낸다. 천부경, 도덕경, 불경,유교경전, 성경 등의 전문全文(全文)을 사경화(寫經畵)로 표현한다.탱화의 선(線), 불교의 공(空)사상의 사경을 접목시켜 글자와 한자,한자의 세포(細胞)를 작가만의 감성으로 움직여 선(線)이 되는 과정을 나타냄으로서 새로운 예술장르를 창출하고자 한다. 회자(膾炙)되고 있는 경구(經句)를 재구성하여 지친 현대인들에게새로운 안식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ㅇ 이번 전시는 PartⅠ, PartⅡ로 구성되어 있으며 PartⅠ에서는각종 경전을 우리 민족에 유입된 역사적 순서대로 배열하여시간적 흐름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PartⅡ에서는 풍류마당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시대 여류 시인과 김삿갓의 시를 회화적으로표현하고 산수화, 문인화 등에 고전과 현대화풍의 회화적 요소를도입하였다. 이러한 시도는 여하히 현대라는 가치를 수용하여 발현할 것인가에 대한 신선한 실험이자, 변화의 모색이다.ㅇ 춘천 창녕사 터에서 2001년 우연히 발굴된 나한상이 2019년 4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영월 창령사터 오백나한>으로 전시되었다. 작가는 이 전시를 보고 영감을 얻어 작품을 진행하던 시기에 지하철 안 사람들의 얼굴이 모두 나한의 모습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작품 하나 하나에 우리의 얼굴을 찾을 수 있으며 누구나 다 나한이 될 수 있음을 말하고자 한다. 나한은 최고깨달음을 얻어 불법을 지키고 대중을 구제하는 임무를 지닌불교성자를 뜻한다. ㅇ 작품은 상호간에 연결되어 있어 마치 하나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도록에 수록된 작품에 대한 설명은 독자, 관람객과의소통을 위해 나타나는 하나의 대화방식으로 재탄생 된다. 결국 각종 경(經) 속에 녹아있는 메시지를 새로운 예술표현 방식으로 관객에게 전달하게 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시, 서, 화를 현대와 고전에 함께 접목시켜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게 하고 보는이들이 이러한 변화를 통해 안락함과 편안한 시간이 될 수있기를 바란다.   ㅇ 작가연락처 : 010-8624-4116 
    • 정보
    • 여행/문화
    2020-02-24
  • 전남도, ‘실직 4050 일자리 마련’ 203억 지원
    전라남도가 정부 고용대책에 발맞춰 조기 퇴직․실직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40∼50대 가장들을 위해 ‘전남 4050 희망 일자리 프로젝트’ 추진에 나선다. 4050세대는 전라남도 인구의 약 32%, 생산가능 인구의 약 48%를 차지하는 등 경제인구의 허리를 차지할 정도로 아주 중요하다. ‘4050 희망일자리 프로젝트’는 퇴직한 4050세대를 대상으로 재정지원 일자리를 마련하고, 경력․경험․역량을 활용해 취업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 교육 등을 제공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12개 사업으로 4천 724명에게 203억원을 지원한다. 재정지원 일자리는 3천 529명 대상 174억원, 직업훈련 교육은 1천 195명 대상 21억원 등을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사업량 6%, 사업비 11%가 늘어난 결과다. 핵심적으로 추진한 주요 세부사업인 ‘전남형 4050 희망일자리 장려금’으로 40∼50대가 취업한 기업에 고용유지금, 취업자에게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 비영리단체, 사회적기업, 공공기관이 취업경력이 있는 신중년을 고용하면 인건비, 운영비 등을 지원받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도 있다. 50세 이상 퇴직 전문인력이 본인 기술과 경력을 활용해 사회공헌 활동을 하면 실비를 지원한다. 지난해 353명에게 6억 4천 400만원을 지원했다. 또 전남 도내 기업 중 2년 이상 정상가동하고 지난해 대비 고용률이 5%이상 증가한 우수기업을 선정해 고용환경개선금 2천만원과 지방 세무조사를 면제해주는 등 인센티브도 부여한다.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사업을 발굴해 도 공모에 선정되면 취업지원,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전남형 동행일자리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라남도는 4050세대의 재취업,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직업훈련교육에도 많은 투자를 할 계획이다. 특히 참여자 취업역량을 진단하고 기업의 4050세대 채용 인식을 개선하는 ‘4050 인생2막 희망 리턴업 사업’이 올해 처음 시작된다. 8억원을 들여 신중년일자리센터 2개소도 설치된다. 센터는 구직자들에게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특화 교육을 시켜 구직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택휴 전라남도 일자리정책본부장은 “중장년 조기 퇴직자․은퇴자 증가에 따라 이에 맞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정책 개발도 중요하지만 홍보도 강화해 취업을 바라는 중장년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로 재취업해 인생의 제2막을 열어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정보
    • 창업/취업
    2020-02-17
  • 김원섭 개인전 전
    ▶전시기간 : 2020. 2. 19[수) ~ 2020. 2. 24(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2월 19일(수) 부터2월 24일(월)까지 ‘김원섭 개인전’이 열린다. ㅇ이번 전시는 4번째 개인전이며, 다수의기획‧초대전에서 활발히활동하고 있다. 전국 한지공예대전 은상, 벽골미술제 대상을 비롯하여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ㅇ 김원섭은 문화자원인 한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오랜 시간 연구와 발전에 힘써왔다. 한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예술과 접목하기 위한 취지로 작업에 임해왔다. 그동안 한지공예가저평가되어 왔지만, 특유의 감성과 아름다움은 현대 회화에비추어도 손색없는 현대성을 보여준다. ㅇ 이번 전시는 그동안 작가의 작업을 정리하고 돌아보는 자리로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 디자인적 미감으로 전시장을 채운다.작가는 작은 한지 작업들을 화면에 조화롭게 배치하여 새로운 세계를 만든다. 또 다른 작가만의 세계를 보여주며 정체되지 않은아름다움으로 항상 성찰하는 자세를 경지(境地)하게 하는 노을과같은 작업을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노을을 짓다>라는 주제로 선보인다.ㅇ 전통 재료인 한지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동적인 회화로서의작업을 시도한다. 한지를 변화 가능한 유기체로서 표현하려고 노력하였으며 구기고 접고 찢고 뭉치며 다양한 오브제로 한지의자유로움을 부여한다. 우리는 모두 자연에서 나와 자연으로돌아가듯이 한지 역시 자연의 일부로 작가의 작품의 근본은 모두자연에서 온다. 작품 안에서 지연의 존재를 의식하며 교감하고 자연의 일부가 된다. ㅇ 또한, 전통문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현대적인 느낌으로 재해석하거나 일견 한지와는 관련이 없어 보이는 대상과 한지를 만나게한다. 한국적인 터치를 넣어 가능한 형식의 제약을 최소화하고 물리적 대상의 가시성을 강조하여 관람자의 상상력을 유발한다. 다양한 형태와 종종 드러나는 이미지 그리고 섬세한 묘사와특유의 전통적인 색감은 희망적이고 따뜻하다. ㅇ 이번 전시는 과거 우리의 전통문화에서 찾은 것들을 디자인이라는장르로 분석하고 이를 응용하여 한지 공예 및 조형이라는 이름 아래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하나의 조형예술로서 소재, 디자인,색 등 다양한 관점으로 인식하고 변화하여 트렌디(trendy)한현대미술의 한 분야로서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작가연락처 : 010-8870-0115【붙임 : 전시작품 이미지】
    • 정보
    • 여행/문화
    2020-02-17
  •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맞춤형 홍보전략 마련
    - 온·오프라인 홍보, 매체광고, 캠페인, 도민참여 등 분야별 14개 세부 프로그램 운영- 전북의 매력을 알려 전북과 새만금의 브랜드 가치 향상□1년 앞으로 다가온『2021 프레잼버리』앞두고 다각적인 홍보활동 강화 ○ 전북도는「2023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개최를 앞두고 도내·외 붐업 조성과 참가자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 특히, 내년은 세계잼버리의 예비 대회인 프레잼버리가 열리는 해로프레잼버리의 흥행이 세계잼버리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체계적인 홍보 활동을 통한 성공적인 개최 준비에 총력전을 펼치겠다는 각오다. □ 맞춤형 홍보전략으로 홍보 효과 극대화○ 도는 잼버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도민의 자발적 참여,국민적 관심과 지원, 해외스카우트들의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고 보고 2020년 홍보전략도 이에 맞춘다는 구상이다. ○ 먼저, 잼버리의 주인공인 청소년과 학생층의 참여확대를 위해 도내 초중등학교에 홍보 리후렛 배부, 학생 대상 캠페인, 잼버리홈페이지 배너링크를 추진하고, 도 교육청과 협력하여 학교연계 글로벌 과정활동, 모바일 앱 홍보(학교 알림장 서비스 앱) 등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도내 청소년의 참여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 리플릿 배부 : 도내 초·중등학교 대상 잼버리 홍보 리플릿 배부(50,000장 정도) √ 학교 홈페이지 배너링크 : (‘19년) 초등 424개교 → (’20년) 중등학교까지 확대 √ 모바일 앱 홍보 : 학교 모바일 알림장 서비스 앱(i am school) 활용  ○ 다음으로, 잼버리대회의 지속적인 인지도 상승을 위하여 다양한매체홍보를 계획하고 있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TV 프로그램 제작, 유튜브를 활용한 홍보, 버스랩핑, 홍보동영상 신규제작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전국적인 붐 조성을 위해 전국 규모의 ’잼버리성공기원 청소년 뮤직페스티벌‘을 9월 중에 개최할 예정이다.  √ TV 방송프로그램 제작 : 촬영(9월), 송출(10~12월/지역방송 3회, 전국방송 1회) √ 홍보동영상 제작 및 활용 : 유튜브, 페이스북, 전광판 및 TV 광고 송출 등 √ 잼버리 청소년 뮤직 페스티벌(9월) : 전국규모, 음악 경연대회 및 K-POP 콘서트 진행  - 새만금방조제 개통 10주년 행사 및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전국단위 주요행사를 통해서도 잼버리가 홍보될 수 있도록관계부서와 협업도 추진한다. - 전북도는 또 도민과 함께하는 잼버리가 되도록 다양한 도민참여 계기를 마련한다. 2018년도에 발족한 서포터즈는 현재 702명 까지 증가하여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 중에 있으며,2023년새만금 세계잼버리에 참가하는 도민이 증가할 수 있도록 청소년 및 가족캠프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새만금방조제 개통 10주년 행사(5·10월 예정), 생활체육대축전(4월) √ 잼버리 서포터즈 : (‘19) 381명 → (’20) 702명 → (‘23) 2,023명 목표 √ 청소년 및 가족캠프 : 학생, 교사, 가족 등(5·9월 / 800여명 대상)  ○ 새만금잼버리는 전체 5만 참가자 중 해외참가자가 4만명으로 해외스카우트들의 참가여부가 대회 성패를 좌우하게 된다. - 올 4월에는 아시아태평양 28개국이 참가하는 아태 스카우트 지도자대회가 전주에서 열리고, 8월에는 전 세계 171개 스카우트회원국이 모두 참여하는 스카우트 총회가 이집트에서 개최 예정으로 전북도는 각국의 스카우트 지도자들에게 전북도의준비상황을 상세히 알릴계획이며, 아울러 조직위원회(준비 중), 여성가족부등 대회 주관기관과 한국관광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강화로 홍보효과 제고에 노력할 예정이다.  √ 2020 아태 스카우트 지도자 서밋 : 4.18~4.21, 전북 일원, 28개국 250명 참석 √ 세계스카우트 총회 : 8.24~8.28, 이집트  □ 관계기관 협업으로 2021 프레잼버리 성공추진○전북도는 현재 여가부, 한국연맹, 도교육청, 부안군 등대회 주관기관과 함께 콘텐츠 개발, 기반시설 구축, 단세 확보등다양한 협업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에 더하여 올해는홍보 분야에서도 본격적인 협업 홍보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 해외네트워크가 강점인 한국연맹은 해외홍보 분야에, 도교육청은청소년 참여확대, 전북스카우트 연맹은 단세확보를 위한 홍보활동에 집중하고, 전북도는 14개 시군이 고루 참여하는 프로그램과 전북도의 문화관광자원 그리고 새만금을 전 세계에 알려 잼버리의 경제적·문화적 가치창출에 노력한다는 복안이다. ○ 전북도 임상규 기획조정실장은’“잼버리 유치과정에서의 노력과전북도민의 기대와 열망이 헛되지 않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기하겠다”면서 “잼버리 유치로 국제공항과 항만조기구축의 경제적 효과 외에 국제대회의 성공적 개최로 전북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전북의 새만금에서 세계 속의 새만금으로웅비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고   2020년 새만금세계잼버리 홍보사업 목록 구분 단위사업 주요내용 사업비 추진일정, 사업량 총계 14개 세부사업   704,600   온라인홍보 홍보동영상 제작 (신규)잼버리 주요과정과 호호프로그램, 전북의 문화관광자원을 포함한잼버리 홍보동영상 제작 - (언어) 한국어, 영어 - (버전) 3~5분, 1분, 30초 분량 20 (기획) 2~3월 (촬영) 4~6월 (활용) 7월 이후 (매체) 전광판, 매체, 유튜브, SNS, 기관배부 페이스북 및 유튜브 운영 (확대)SNS 사용자들에게 흥미와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및 이벤트 지속 게시 30 (페이스북) 연중지속, 온라인이벤트, 콘테츠 제작 (유튜브)시군별 과정활동, 하반기 송출 매체광고 매체광고 (5개) (계속)지상파 TV, 옥외전광판, KTX 객차 모니터, 교통거점 조명간판, 주요역사조명광고 120 (기간) 연중지속 (지역) 도내, 수도권 (내용) 홍보영상 및 잼버리 홍보문안 표출 버스랩핑 광고 (신규)시내외 버스 및 고속버스 옆면에 잼버리 홍보랩핑 부착 50 (상반기) 50대 (하반기) 50대 (기간) 5개월 오프라인 홍보 세계잼버리 홍보관 운영 (계속) 청소년행사, 스카우트 행사, 전국단위행사 시 잼버리 이벤트 홍보관 운영 60 (횟수) 연간 30회 정도 -국제행사1, 전국단위8, 도단위 8, 청소년 14 세계잼버리 서포터즈 운영 (계속) 서포터즈 참여 프로그램 확대를 통한 도민참여 강화 30 SNS 매체 포스팅, 주요행사장 홍보활동, 캠페인 홍보물제작 (계속)브로슈어, 항건, 뱃지, 잼버리맵및 세계스카우트 홍보를 위한 특별 홍보물품 등 60 상시 제작 활용 전국단위 홍보 잼버리 방송프로 그램제작·송출 (신규)인기 연예인과 유튜버들이 새만금에서 잼버리 체험활동 과정을예능프로그램 형식으로 제작하여 지역과 전국방송, 유튜브 등으로 송출 110 (총사업비 330) (기획 및 준비) 3~8월 (촬영) 9월 (송출) 10월 이후 잼버리 청소년 뮤직페스티벌 (확대)잼버리 붐 조성을 위해 전국단위의 청소년 음악경연대회 개최 및 K-Pop 콘서트 개최 150 (홍보·접수) 5~6월 (1·2차 예선) 7~8월 (음악제) 9월 청소년 홍보 청소년 학교 홍보 및 캠페인 (확대)도내 학생 및 청소년의 잼버리붐업조성과 참여확대 도모 - 캠페인, 잼버리 캠프, 배너링크 등 20 (캠페인)초중 30개교 정도 (캠프운영)5·9월 / 800명 (배너링크, 모바일 앱) 수시 혐업 타 부서 및 기관 협업홍보 <관광총괄과> -열린음악회, 해외마케팅 협업홍보 <새만금개발과> -새만금방조제 개통 10주년 행사 연계 홍보 <홍보기획과> - 도 대표 유튜브 활용 홍보 - (열린음악회) 4월 예정 (새만금방조제 개통행사)4월, 6월, 10월 (유투브) 하반기 이후    
    • 정보
    • 여행/문화
    2020-02-10
  • 전남도,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UCC·웹툰’ 공모
    전라남도는 ‘오채찬란 모노크롬, 생동하는 수묵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주제로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UCC․웹툰 공모전’에 들어갔다. 이번 공모는 남도 문화예술의 핵심자원인 수묵화의 정통성을 재조명하고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대중화, 국제화, 브랜드화를 위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신청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31일까지 공모대상 작품을 USB(이동식 저장장치)에 저장해 비엔날레사무국에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UCC와 웹툰 각 분야별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4명 등 총 12명을 선정해 4월 중 최종 발표된다. 수상자는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등 총 1천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선정된 작품은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각종 온라인 홍보와 미디어 전시에 활용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청, (재)전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성훈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은 “이번 UCC, 웹툰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수묵 미디어 콘텐츠가 제작·전파돼 국민 모두가 수묵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수묵에 관심을 가지고 UCC, 웹툰 공모전에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목포 문화예술회관, 진도 운림산방 등지에서 15개국 16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수묵전시, 국제레지던시, 학술심포지엄, 수묵 패션쇼‧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 정보
    • 여행/문화
    2020-02-07
  • 전남도, ‘실내박물관’서 따뜻한 겨울 여행을!
    전라남도는 2월 들어 다양한 전시·체험을 즐길 수 있는 ‘목포, 무안, 순천 실내박물관’을 2월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 순천 유명 관광지인 낙안읍성은 사계절 많은 여행객이 찾지만 인근에 위치한 ‘뿌리 깊은 박물관’을 아는 사람은 적다. 이곳은 월간 문화잡지 <뿌리깊은 나무>와 <샘이 깊은 물>의 발행인 고(故) 한창기 선생이 생전에 수집한 6천500점의 전통 유물을 전시중이다. 상설전시실은 토기, 옹기, 청자, 서화 등 세월을 넘나드는 다양한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방문객은 귀면무늬 기와, 굽다리접시 등 독특한 모양의 토기를 감상하다 보면 선조의 지혜에 놀라게 된다. 이곳에서는 한복체험도 할 수 있어 전통문화 체험의 장으로 그만이다. 순천시기독교역사박물관은 100여년 전 한국에서 활동한 선교사들의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의료선교에 매진했던 애양병원 초대원장 맨튼윌슨이 탔던 포드 T모델과 선교사들이 한국에 들어올 때 사용했던 드럼통, 세탁기, 가방 등은 당시 생활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순천 기독교 성장사 뿐만 아니라 여순사건, 6․25전쟁 등 각종 자료도 시대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3층에는 ‘ㄱ’자 형태의 과거 교회 모습도 재현했는데 유교 윤리인 ‘남녀칠세부동석’에 따라 남녀 예배실을 별도로 갖춘 특이한 구조가 인상적이다.이와 함께 목포자연사박물관은 공룡화석, 광물 등 세계 희귀자료와 서남권 자연 생태자료를 수집·전시하고 있어 가족 여행지로 인기몰이 중이다. 입장권 구매 시 목포생활도자박물관, 목포문예역사관까지 모두 세 곳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다. 박물관에 들어서면 천연기념물인 ‘신안 압해도 수각류 공룡알 둥지화석’이 관람객의 눈길을 끈다. 지질관, 육상생명관, 수중생태관, 지역생태관에도 지구의 역사와 생물체 등에 관한 광범위한 생태자료를 전시중이다. 특히 대형갯벌 디오라마는 천연갯벌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생생하게 구현됐다.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은 현대인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도자기를 전시하고 있다. 도자기의 역사, 만드는 과정, 미래형 산업 도자기의 쓰임까지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목포문예역사관 역시 남농 허건의 수석과 운림산방 4대 작품, 세계 각국 화폐가 전시중이어서 함께 관람해볼 만하다. 또 무안군 오승우미술관은 현대미술의 거장 오승우 화백의 뛰어난 작품들을 감상 할 수 있다. 오승우 화백은 자연주의를 추구하지만, 자연에서 받은 감동을 야수처럼 거칠게 표현한 작가로 알려져 있다. 관람순서는 1전시실에서 오승우 화백의 풍경화를 감상 후, 지역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 2,3전시실을 차례로 둘러볼수 있다.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시하는 박물관도 있다. 바로 무안군 못난이동산이다. 이곳은 김판삼 조각가가 지역주민과 함께 만든 참여형 미술관이다. 주변에 쓰다 남은 건축자재, 나무 등을 기부받아 만들었다. 뚱뚱한 몸에 찢어진 눈, 낮은 코의 못난이를 주제로 한 작품들이 웃음을 자아내는 이곳은 주말에 석고방향제․못난이 제작하기 등 작가가 사용한 미술 재료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열린다. 발 닿는 곳곳이 포토존이기에 못난이와 똑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색다른 추억을 남기기에 제격이다.이광동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전라남도는 빼어난 자연 관광지로 유명하나 실내에서도 즐길수 있는 다양한 체험, 전시프로그램이 많이 갖춰져 있다”며 “날씨에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테마 관광 콘텐츠를 계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추천 관광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라남도 종합 관광정보시스템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 정보
    • 여행/문화
    2020-02-02
  • 김향희 개인전
    ▶전시기간 : 2020. 1. 29[수) ~ 2020. 2. 2(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1월 29일(수) 부터2월 2일(월)까지 ‘김향희 개인전’이 열린다. ㅇ김향희는 원광대학교 디자인 전공 및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대학원을 수료하였으며, 이번 전시는 11번째 개인전이다. 이외에도 약 80여 회의 초대전 및 단체전을 가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현재는 한국미술협회 서양화분과 이사, 현대여성미술협회 부회장, 현대여성미술대전 심사위원, 한국미협·용인미협·현대여성미협 및용인여성미협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ㅇ 김향희는 1987년 남편을 따라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건너가 5년간 유럽생활을 하였다. 이때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자연을 만났다.눈에 띄게 큰 변화는 없지만, 늘 변하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자연을통해 매일 꿈을 꾸며 자신만의 작품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주변의 자연은 작가에게 있어서 소소한 호기심을 가지게 만들었고, 이러한 호기심은 곧 자극으로 다가와 열정이 가득한 작가의 눈을 가지게 하였고 또 관찰하게 만들었다. ㅇ 산, 물, 꽃 등의 자연과 그 자연의 배경인 사계절의 순환 속 생명의 에너지에 감동을 받은 그녀는 가슴 벅찬 기운을 안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자신이 바라보던 장소·공기 등 모든 순간 속 주인공이 되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고, 유럽 생활과 유럽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느꼈던 모든 순간의 추억과 자연을 자신만의 느낌과 방식으로화폭 위에 소중히 저장하듯 표현해낸 그림에서는 행복함이 느껴진다.ㅇ 회화만이 가진 아름다움의 위대함을 따뜻한 눈과 마음으로 표현하며 형태와 아름다운 색채를 통하여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작품에 담고자 하였다. 한 편의 드라마와 같이 순수한 자연이 간직하고 있는기쁨과 평화를 오일(Oil)을 이용해 자신만의 기법으로 아름다운색감과 함께 표현하였다.   ㅇ 오랜 세월 동안 자연을 배경으로 하여 반추상의 회화적인 방법으로 작업을 진행해 온 작가는 이제 후반부를 맞이한 자신의 인생에서 옛 추억으로 간직되어있는 유럽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고자 하였다. 형태를 왜곡시키지만 본연의 색감으로 그 자체의 아름다움에 집중하여 접근하였으며 섬세하게 표현하였다. 이번 전시를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색의 다양성과 자유로운 리듬감을 느껴보길 바라며, 내면의상실감이나 불안함 따위는 떨쳐버리고 아름답고도 편안한 미적세계와 교감하길 바란다.
    • 정보
    • 여행/문화
    2020-01-28
  • 완도수목원, 설 연휴기간 무료개방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완도수목원은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야외 전시시설에 대한 무료 개방에 들어간다. 이번 무료 개방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전남을 찾은 관광객들이 늘 푸른 난대림에서 산림휴양을 즐기면서 가족들과 함께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개방시설로는 400여종의 다양한 동백품종을 보유하고 있는 동백나무원과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는 암석원 등 야외 전시원과 수변데크, 난대림 탐방로, 산림전시관이 있으며 다만, 아열대온실과 산림박물관은 전시물 보호를 위해 설 연휴 기간 미개방한다. 완도수목원은 2천 33ha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난대림 수목원으로 동백나무, 붉가시나무 등 770여종의 자생식물이 분포하고 있으며, 겨울철에도 늘 푸른 산림을 자랑해 푸른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어 산림휴양 명소로 꼽히고 있다. 또한 1월 초부터 동백나무가 개화를 시작해 난대림 탐방로 등 수목원 곳곳에서 붉은색의 아름다운 동백꽃을 볼 수 있어 특색 있는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위안진 완도수목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최대의 난대림인 완도수목원에서 가족과 화합을 다지고 심신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산림휴양공간 제공과 특색 있는 산림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정보
    • 여행/문화
    2020-01-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