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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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록빛 반딧불이’ 완도수목원서 힐링하세요
    난대 숲이 우거진 완도수목원에 새들의 소리가 잦아들고 어둠이 내리면 청정자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반딧불이의 황록빛 군무가 펼쳐져 신비로움을 자아내고 있다. 야간입장이 제한돼 관람객이 반딧불이를 마주하기는 어렵지만, 밤하늘의 별자리가 지상에 내려온 것 같은 반딧불은 아열대온실, 암석원, 계곡주변 등 수목원 곳곳을 번쩍번쩍 비추고 있다. 흔히 개똥벌레라고 알려진 반딧불이는 5월에서 6월 밝은 빛을 낸다. 이는 루시페린이 루시페라아제에 의해 산소와 반응해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통 노란색 또는 황록색이며 파장은 500~600nm(나노미터)다. 반딧불이는 산업화가 진행된 현대사회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우며 소음․수질․공기 등이 청정한 환경에서만 서식한다. 이 때문에 전국적으로도 집단서식지가 손에 꼽을 정도다. 완도수목원에 여러 개체수의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것은 수목원의 청정한 자연환경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다. 완도수목원이 도시의 경쟁 속 스트레스, 피로감, 각종 질병을 완화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잊게 해주는 청정지역임을 입증해주는 셈이다. 단순히 난대림 숲을 거니는 것뿐만 아니라 경관, 새소리, 음이온, 향기, 습도 등 다양한 인자들이 인체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오찬진 완도수목원장은 “청정 자연에서만 서식하는 반딧불이가 있는 수목원을 산책하면서 새소리도 듣고, 피톤치드 숲향기를 느끼며 시원한 계곡의 음이온을 듬뿍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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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전북도,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휴가철관광지․축제 등 홍보 전력!
    ▶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축제 및 관광콘텐츠 소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14개 시‧군 홍보관 운영▶ 2023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및 세계잼버리대회 홍보 병행□ 전라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주관하는, 언제든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국내여행의 매력을 선보일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6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참가해 여행 일상회복의 선점을 위해 “여행하기 좋은 전북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내나라 여행 박람회는 2004년부터 개최되어 온 대한민국 유일의 전국 지자체 참여 여행 전문 박람회로 전국 150개 기관‧단체가270여 부스를 참여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내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코로나 19 이후 변화된 국내여행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등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여행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박림회는 ”떠나라! 자유롭게! 내 나라로~를주제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 어려웠던 국민들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롭게 내 나라를 여행하길 바란다는 소망이 담이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연계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지역관’, △재개될 ‘문화관광축제’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고, 관광정책 홍보하는 ‘정책관’, △여행사, 호텔 관광벤처의 여행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 △여행 기념품과 중고 여행용품을 판매하는 ‘내박 장터’등으로 꾸며졌으며,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업계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을 새롭게 마련해 여행사와 관광벤처, 호텔 등 약 50개사가 다양한 국내 여행상품을 할인 가격으로판매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국민들은 다양한 여행상품을 만나고 코로나로 인해 단절됐던 업계는 다시 활발하게 교류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대폭 확대했다.△가고 싶은 여행지를 직접 인쇄해 손수건을 제작하는 ‘내나라 손수건만들기’ △나만의 여행 가방을 만드는 ‘나만의 친환경 가방(에코백)만들기’ △나만의 여행 문구를 새겨 만드는 ’멋글씨(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등의 행사가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박람회에 참가해 한층 젊어지고 풍성해진 관광 트렌드 반영한 홍보를 통해 코로나19 변화된 도내 여행의 다양한 축제 및 콘텐츠 소개로 관람객에게 우리도의 매력을 전달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여행 박람회로 전라북도는 행사기간동안 14개 시‧군 대표축제와 지역축제 및 코로나19 이후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소규모 안전한 여행을 추구하는 변화된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관광 콘텐츠 홍보로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몰이를 하는 등 홍보관의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가볼만한 여행지 소개와 전라북도 지역축제를 알리기 위한 퀴즈 이벤트로 지역특산품과 기념품 증정을 통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기도 했으며,생태관광지, 안심관광지 등 테마별 관광지 홍보와 투어패스 활용으로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전북 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전라북도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박람회 참가를 통해 ‘2023 전북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2023 제25회 세계잼버리대회’ 등 앞으로 진행될 국제행사 홍보를 병행하고 있으며, 참가자 및 전북을 찾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에게 전라북도의 관광에 대해 폭넓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전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내나라 여행 박람회를통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로운 여행을 더욱 값지게 만들고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전라북도가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맞추어 도민과 전라북도를 찾아오는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여행하기 좋은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1   내나라 여행 박람회홍보관 운영  □ 사업개요○ 기 간 : 2022. 6. 16.(목) ~ 6. 19.(일) / 4일간○ 장 소 :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추진방향 : 트래블마켓을 통해 관광업계-소비자 간 (B2C), 업계 간(B2B)상품 판매의 장 마련, 관광소비 촉진 및 관련업계 회복 지원○행사규모: 지자체, 관광업계(여행업, 호텔업, 관광벤처 등), 한국 관광공사 등 150개 기관, 270개 부스 예정○ 참여시군 : 전라북도, 14개 시‧군○ 주최/주관: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 주요 행사 구성(안) 구 분 6.16(목) 6.17(금) 6.18(토) 6.19(일) 공식행사 개막식   시상식 전시행사 주제관(여행 트렌드 테마존), 정책관(관광정책 홍보), 지역관(국내 여행정보 · 지자체별 여행 부스) 전시 및 홍보 트래블 마켓(여행상품, 숙박할인, 콘텐츠 이용 할인권 판매) 부대행사 토크콘서트, 버스킹 등 체험/이벤트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참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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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문화 소외지역을 위한“찾아가는 인형극”출항!
    ▸ 5월 25일(수) 정읍사예술회관회관을 시작으로 인형극 순회공연 진행(총 20회)▸ 순회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 기대□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이하 ‘창의체험관’이라 함)은 전북의어린이들을 위한 문화공연‘2022년도 찾아가는 인형극’이드디어 5월 25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시·군 순회공연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인형극’은 어린이창의체험관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인형극단이 공연을 희망하는 각 시·군으로 직접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인형극을 통한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마련된맞춤형 순회공연이다. - 창의체험관은 상대적으로 교통 및 문화·예술활동 접근성이낮은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적 정서함양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꾸준히 순회공연을 진행해 왔으나, 지난 2년간코로나19 격상으로 인해 ‘온라인 공연장’으로 대체한 바 있다. - 이에 아쉬움을 느낄 어린이들을 위해 창의체험관은 올해 코로나19 완화 상황에 맞춰 도내 4개 극단*이 전 시·군을 순회하면서 총 20회의 공연을 선보이는 ‘찾아가는 인형극’을 준비하였다.*4개 참여 극단 : 모여라꿈동산, 조이kids&Friend, 극단푸른숲, 누리도담인형극단 ○ 공연작으로는 ‘①뚜비 메가파워’, ‘②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③깨끗한 것은 싫어’, ‘④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로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지역 격차 없이 경험하게 하고자 시·군이 희망하는 지역 예술회관및 공연장 등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전라북도어린이체험관장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창의체험관`어린이날 대축제` 식전 공연으로 진행된 인형극이지난 2년간 코로나19 격상으로 공연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어린이들에게매우 높은호응을 이끌어냈다”라며, □“올해「찾아가는 인형극」순회공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시․군별 공연일정표(20회 공연) 구 분 일자 작품명 장소 비 고 (극단명) 전주시 9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덕진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군산시 6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군산어린이공연장 극단 푸른숲 익산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육아종합지원센터 극단 푸른숲 7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정읍시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정읍사예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남원시 5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춘향문화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김제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김제문화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7월 뚜비 메가파워 모여라 꿈동산 완주군 10월 뚜비 메가파워 완주군청 모여라 꿈동산 진안군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진안 문화의집 공연장 누리도담인형극단 무주군 9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미정 매직랜드 인형극 9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장수군 6월 뚜비 메가파워 장수군 한누리전당 모여라 꿈동산 10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장수군 한누리전당 매직랜드 인형극 임실군 8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임실군 청소년수련원 매직랜드 인형극 순창군 6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향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고창군 6월 뚜비 메가파워 문화의전당 모여라 꿈동산 부안군 7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부안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8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극단 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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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전남도, 전국 최초 ‘팜 나누어드림’ 기부 눈길
      전라남도는 자원봉사를 통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농가로부터 기부받은 농산물로 취약계층을 돕는 ‘팜(Farm) 나누어드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진했으나 올해는 전남도가 나눔 문화 확산과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 그동안 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650여명에 이른다.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기부받은 양파, 마늘, 구기자, 애플수박 등 농산물 2억 3천여만 원 상당을 도내 저소득층 1만 6천여 가구에 전달했다. 자원봉사를 통해 지원받은 농가가 지원만 받은 것이 아니라 수확한 농산물로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선순환 사업인 셈이다. 농도이면서 취약계층이 많은 전남지역에 가장 적합한 나눔과 상생의 모델로 꼽힌다. 올해는 농번기 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6월부터 10월까지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농촌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자원봉사자 10명 이상인 대학 동아리나 기업 등이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농가와 취약계층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보다 많은 자원봉사자를 발굴해 더불어 잘 사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남도사회복지협의회(061-283-84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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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진도에 국내 가장 빠른 제주 뱃길 열린다
    전라남도 진도항에 국내 육지에서 제주를 최단 시간에 연결하는 새로운 뱃길이 열렸다. 전남도는 6일 진도항 일원에서 진도항과 제주항을 왕래하는 신규 건조 고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취항식에는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 이동진 진도군수, 관계기관 및 선사 측 관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해 취항을 축하했다. 호주의 인캣사(INCAT)에서 건조한 산타모니카호는 길이 75.7m, 너비 20.6m, 높이 21m, 국제톤수 3천500톤급 규모 선박으로 다양한 최신 편의시설을 갖췄다. 여객 606명과 86대의 승용차량을 동시에 실을 수 있고, 최고 속도 42노트(78km/h)의 속도를 자랑한다. 운항시간은 직항 시 국내 제주를 입항하는 여객선 중 가장 빠른 90분 정도가 소요된다. 추자도를 들릴 경우 120분이 걸린다. 매일 오전․오후 1회씩 총 2회 진도와 제주를 왕복하고, 오전 진도-제주발, 오후 제주-진도발 노선이 추자도를 경유한다.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목요일은 정기 휴항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진도군은 제주를 입도하기 위해 진도항을 경유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전남의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산타모니카호 취항은 진도항 해운산업을 활성화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도항이 안전하고 활기 있는 전남 서남권 대표항으로 우뚝 서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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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아동수당,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지급
    아동수당법 개정…지급 연령 확대(만 7세 미만→만 8세 미만)만 7세 아동 14,500명 포함, 총 85,650명에게 989억 원 지원□ 전북도는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4월 내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에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2014. 2월생 ~ 2015. 3월생(만 7세 이상 ~ 만 8세 미만) 아동 14,500명을 포함해’22년 총 85,650명에게아동수당을 지급한다. ○ 아동수당은 가정 내 소득과 재산과 관련 없이 해당 연령 내의 아동에게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 ’18. 9월에 소득 90% 이하 만 6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최초 도입됐다. 이후’19. 1월에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 ’19. 7월에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 ’22. 1월부터는 만 8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됐다. ○ 수당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복지로(누리집 www.bokjiro.go.kr, 스마트폰 앱)를 통해 할 수 있다. ○ 대상자 확대로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7세가 되어 지급 중단되었던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4월에 ’22. 1월 ~ 3월의 미지급분을 소급해받는다. □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동수당 지급확대로 더 많은아동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아동의권리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붙임1 시군별아동수당 대상인원 및 예산액 시군명 대상인원(명) 예산액(천원) 계 85,650 98,900,278 전주시 36,906 42,615,404 군산시 13,888 16,036,018 익산시 12,418 14,339,108 정읍시 4,158 4,801,683 남원시 3,353 3,871,900 김제시 2,738 3,161,922 완주군 4,506 5,202,827 진안군 829 957,260 무주군 756 872,634 장수군 733 846,258 임실군 939 1,084,747 순창군 969 1,118,818 고창군 1,774 2,048,603 부안군 1,683 1,94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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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실시간 전라 기사

  • 전북도, 추석연휴와 가을여행주간 여행객 유치에 박차
      ▶ 푸짐한 온·오프라인 경품 이벤트 추진 ▶“가을여행은 전북으로”초대하기 위한 다양한 축제 소개 ▶ 서울대공원, 여산휴게소 찾는 관광객에게 전북여행체험 홍보   □ 전북도는 추석연휴와 가을여행주간 여행객을 전북으로 초대하기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 이를 위해, 전북투어패스 현장 프로모션,축제장 길거리 홍보마케팅과전북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경품이벤트 등을 추진한다.   □ 도는 우선,가을축제와 투어패스를 연계하고, 찾아가는 이동관광안내소와 함께 9월 6일에는 서울대공원에서수도권 잠재 관광객을,9월 11일에는 여산휴게소에서추석맞이 귀향객을 가을여행전북으로초대하는 공동 현장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 서울대공원은 서울동물원과 서울랜드, 캠핑장 및 국립현대미술관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종합 테마파크로서 연 방문인원이 2,173천명(’18년)으로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고, ○ 여산휴게소는 추석맞이전북 귀향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고속도로 휴게소로써, 가을여행 전북으로 초대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기대되는 곳이다.     □ 도는 이곳에서 전북투어패스와 함께하는 가을축제를 소개하고, 다양한 참여형 경품 이벤트 실시해전북여행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고 전북투어패스에대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 전북투어패스 연계축제 : 전주 문화재야행(9.21~22), 군산 콘서트페스티벌(9.27~29), 완주 와일드푸드축제(9.27~29), 전주 세계소리축제(10.2~6), 정읍 구절초축제(10.5~20) - 경품이벤트 : 전북투어패스 투어몽과 함께 인증샷찍기, 룰렛판을 이용한전북관광지 퀴즈맞추기, 대형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 또한, 추석 명절 14개 시군 주요역과 터미널 근처에 귀성객 환영현수막을설치해 전북지역 방문에 대한 고향사람들의 고마움을전하고, 방문객들의 전북방문 감성을 자극한다는 구상이다.   □ 더불어, 전북투어패스와 함께 전북여행을 즐긴 인증샷을 개인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고 해시태그와 SNS 주소를 댓글로 남기면 주유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 온라인 이벤트 : 9.9~9.30(전북투어패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참고)     □ 황철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추석 명절과 가을여행주간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한 전북으로 많은여행객이 방문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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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09-06
  • 전람남도 - 김 지사, 대명 박춘희 회장에게 감사패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4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대명그룹 본사를 방문해 박춘희 회장에게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조성을 통해 전남 서남해안권 관광산업의 초석을 다져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대명그룹은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진도 의신면 일원에 총 객실 1천7실의 호텔 및 콘도를 조성하기 위해 3천508억 원을 투자한다. 지난 7월 1단계 사업으로 576실이 완료돼 19일 개관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개관 이후 8월 29일까지 40여 일간 진도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20만 4천 296명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3만 3천826명)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   김영록 도지사는 감사패를 전달하는 자리에서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대명그룹의 아낌없는 투자와 헌신은, 전남 서남해안의 아름다운 섬과 바다 등을 세계적 해양관광자원으로 개발하려는 ‘블루 투어(Blue Tour)’ 실현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지역소식
    • 전라
    2019-09-05
  • 전라남도 - 단풍과 문학과 복고와 빵…남도 가을 즐기세요
      전라남도가 ‘단풍맞이’, ‘문학산책’, ‘힐링뉴트로’, ‘빵지순례’, 4가지 테마로 전남의 가을을 즐길 대표 관광지를 선정, ‘가을 남도여행’ 책자를 만들어 배포했다. 뉴트로는 새로움과 복고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테마별로 ‘단풍맞이’의 경우 해남 대흥사, 진도 운림산방과 같이 잘 알려진 관광지부터 그림 같은 풍경의 강진 백운동 별서정원, 육지에서 가장 늦게 단풍이 드는 여수 자산공원, 피톤치드 가득한 화순 만연산 치유의 숲 등을 소개했다.   전남 가을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단풍의 여흥을 가슴에 안고 ‘문학산책’을 떠나는 것도 좋을 듯싶다. 강진의 영랑생가를 시작으로 이청준의 장흥 선학동마을을 거쳐 무진기행 무대인 순천만 대대포구로 이어지는 감성코스는 올 가을 삶의 쉼표를 찾는 관광객에게 제격이다.   장난스런 표정으로 동심을 자극하는 무안 못난이미술관, 1970~1980년대 시골읍내의 모습이 오롯이 남아 있는 보성 득량역 추억의 거리, 최근 종영한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목포 근대문화역사관까지, ‘힐링뉴트로’는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지다.   ‘빵지순례’는 각 지역의 특색을 고스란히 담은 달콤한 디저트와 고소한 빵을 소개해 관광객 입맛을 돋운다. 완도의 명물인 전복이 통째로 들어간 전복빵과 광양의 새콤달콤한 매실과 팥소가 가득 든 매화빵은 풍성한 추억을 더해준다.   김명신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올 가을 전남을 방문하는 분들이 남도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력적인 관광지 홍보에 힘써 전남 관광 6천만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가을 남도여행’ 관광 책자는 전라남도 관광과, 전남지역 관광안내소 등에 비치해 누구든지 받아볼 수 있다. 관광홍보물 신청은 전라남도관광협회(061-286-40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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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09-04
  • 전라북도 -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따른 강풍‧호우 대비 경계 유지
      ▶ 태풍에 따른 강풍과 국지적 집중호우 예상, 안전사고 예방 철저 ▶ 태풍이 서해상을 따라 북상함에 따라 해안지역 피해 우려   ○전북도는 서해상을 따라 한반도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9월 6일부터 8일까지 강풍과 많은 비가 내릴 수 있어서 24시간 상황관리를 통해 적극 대응한다고 4일 밝혔다. * 홍콩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소녀의 애칭을 의미   ○전북도는 9월 4일 9시 10분에 최용범 행정부지사 주재로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긴급히 개최해 태풍이 서해안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보이므로 강풍과 호우에 따른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또한 풍수해 행동매뉴얼에 따라 상황을 관리하고, 도민 안전을최우선으로 대응하여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해안가 저지대 해일 피해예방을 위하여 주민 사전대피에 철저를 기하고, 해안가 배수갑문 관리를 통해 침수피해 예방을 당부하는 한편, 항‧포구에 정박된 어선 안전관리를 위해 가능하면 모든 소형어선을 육상으로 인양해 줄 것을 당부했다. ○9월 3일 16시에 도내 4개 시군(군산, 익산, 김제, 부안)에 내려졌던 호우예비특보는 4일 11시 30분을 기하여 해제되었으나,도내에는 지난 2일부터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평균 17.9㎜의 비가 내렸으며,많게는 남원 뱀사골에 40.5㎜의 비가 내렸고, 5일까지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급경사지 및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한 각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최용범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태풍진로를 예의 주시하며호우에 대비한 배수펌프(101개소) 가동준비는 물론, 강풍 시 피해를 입을 수 있는 농작물시설 및 축사, 수산증양식시설 등에 대한 사전 결박과 꼼꼼한 안전조치를 당부”했으며, - 건설중인 공사장 안전관리, 인명피해 우려지역 출입통제 등 인명피해 예방활동도 강화토록 하고,   - 도민들도 기상예보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며, 강풍과 호우에 대비하여 되도록 하천․해안가 등 위험지역 출입과외출을 자제하고, 산사태 우려지역 주민들은 안전한 곳으로 사전대피하고, 저지대는 침수에 대비하여 주변 배수로를 점검하는등 태풍 대비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대처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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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19-09-04
  • 전라북도 - ‘아시아스마트농생명밸리’ 주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부문 : ① 그림(유, 초, 중, 고, 일반) ② 아이디어(R&D 및 정책) ③ 아이디어(홍보방안)                ④ 슬로건&캘리그라피 ⑤ 포스터 ⑥ UCC ▶ ’19. 9. 2.(월) ~ 9. 23.(월)까지 신청서 접수, 블로그에서 신청서 다운   ❍ 전라북도와 (재)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은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계획의 대선 지역공약 1호에 포함된 ‘아시아스마트농생명밸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일반인 중심의 미래 유망 농생명 산업에대한 창의적아이디어 도출과 국민 관심도 제고를 위해‘아시아스마트농생명밸리대국민 종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모전은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밸리 5대 핵심분야 (식품, 종자, ICT농기계, 미생물, 첨단농업)에 대한 각종 콘텐츠 발굴을 통해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전라북도의 스마트 농생명산업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했다.   ❍‘아시아스마트농생명밸리 싹~ 다 공모해’라는 슬로건으로 그림,아이디어(R&D 및 정책), 아이디어(홍보), 슬로건&캘리그라피, 포스터,UCC 총 6개 부문에서 스마트 농생명 산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참신한 콘텐츠 총 30건의 작품을 선정해 포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상금 규모가 총 1,000만원으로, 심사 후 10월 초 당선작 선정이 진행되며, 10월 8일(화) 전라북도 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 예정인‘아시아스마트농생명밸리 미래비전 결의대회’에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10. 8일(화)부터 10. 10일(목)까지 전북도청 1층 로비에 수상작을 전시 홍보할 예정이며, SNS를 활용하여 우수 응모작품을폭 넓게 홍보할 예정이다.   ❍기타 공모관련 자세한 사항은 아시아스마트농생명밸리 전용 페이지(https://blog.naver.com/agribiovally)에서 확인 가능하며, 응모를 원하는경우9. 23(월)까지 온라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조호일 전북도 농식품산업과장은“아시아스마트농생명밸리 공모전에 많은응모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생명산업 기반 조성과 도민 나아가 국민들과의 정책 소통과 유대강화를 통해 명실공히 전라북도가 대한민국 농생명 일번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기타 사업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북생물산업진흥원 정책기획팀(063-210-65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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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전라북도 - 낚시어선 승선 신청, ‘낚시해(海)‘앱으로 간편하게
      ○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은 국민들이 낚시어선 승선 신청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낚시해(海)’ 모바일 앱을 개발하여 9월 1일부터 시범운영한다.   ○ 이번 시범운영은 우리 도 군산 비응 107척을 비롯하여 포항 영일만(19척), 태안 안면(156척), 목포 북항(91척), 남해에 통영‧거제남부(105척)에 해경파출소가 관할하는 출‧입항 낚시어선 478척을 대상으로실시된다.   ○‘낚시해(海)’ 앱은 그동안 낚시어선에 승선할 때마다 수기로 승선자 명부를 작성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대국민용, 선장용, 해경용으로 구성되어, 승선자 정보를 등록한 후 낚시어선을 검색하여 간편하게 승선 신청을 할 수 있는 앱이다.   ○‘낚시해(海)’ 앱 이용을 원하는 경우, 9월 1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9월 10일부터 애플 스토어에서 ‘낚시해’를 검색하여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폰과 아이폰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이 앱에서는 자신의 승선 정보(어선명, 선장연락처, 입항예정시간 등)를지인에게 문자, 이메일 등으로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으며,승선하는 낚시어선 정보(선박제원, 선박검사 여부 등)와 다양한 해양정보(조석, 금어기 등)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해상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하거나 기상악화 시 ‘낚시해(海)’ 앱으로 ‘긴급구조’ 신고를 하면 소방청(긴급구조표준시스템)을 통해 해당 낚시어선의 출‧입항을 관할하는 해경파출소에 위치정보(GPS)와 승선자 현황 등이 실시간 전송되어 더욱 신속한 구조와 낚시어선 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길해진 전북도 해양수산정책과장은 “빠르고 편리한 입·출항신고가 가능한 ‘낚시해(海)’ 앱을 도내 시·군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낚시어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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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전북도, 대한민국 탄소 수도 건설 본격 추진 국토부,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지정·승인 한국 탄소산업 수도, 육성을 위한 토대 마련
    ▶2024년까지 2,365억원 투자, 655,993㎡규모 조성  ▶생산유발효과 2,378억원, 취업유발효과 1,997명 창출   □전라북도가 ‘세계 수준의 한국 탄소산업 수도’를 표방한 가운데,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가 사실상 지정·승인됨에 따라 전북 탄소산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 특히 전북도는 탄소 특화 국가산업단지가 본격 추진되면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 효성 탄소공장 등 도내 기존 인프라와 연계된 이점을 살려 탄소소재 관련 기업 유치의 토대가 마련되고, 2,378억원의 생산유발과 1,977명의 취업유발 효과가 창출돼 국가와 지역의 신성장 동력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1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8월 국토부 중앙산업단지계획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가 전주시 팔복‧여의‧고랑동 일원에 656천㎡규모로 2일 지정·승인된다. ○ 이번에 수립된 산업단지는 도로율 18%(기준 8%이상), 공원·녹지율 12%(기준 5~7.5%), 주차장 6,460㎡의 규모로 기반시설을 충분히 확보하고, 산단 주변에 도시숲 등을 조성해 쾌적하고 편리한 친환경 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 전북도는 탄소산업 집적화단지를 조성하기 위해2024년까지 2,365억원(국비 444억원, 지방비 151억원, LH공사 1,770억원)을 투입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용지보상, 문화재 시발굴을 시작으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전북도는 전주시와 사업시행자인 LH공사와 함께 단계별 공사계획을 수립해 조기에 산업용지를 필요로 하는 기업체에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산단 주변에 위치한 한국탄소융합기술원(전주), KIST 전북분원(완주) 등의 연구기관과 전주 친환경첨단복합단지 및 완주테크노밸리산단을 중심으로 탄소소재산업 특화클러스터 구축할 방침이다.   ○송하진 도지사는“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는 산단 인근에 위치한 R&D·기업지원 인프라와 연계해 탄소소재 관련 기업유치의 토대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한편, 전북도는 그동안 탄소산업의 기술선점을 위한 특화 산업단지 조성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한 결과, 2014년 국토교통위원회(국토부)에서전주 탄소산업을 지역특화산업단지 우선사업지구로 선정해 국가사업으로 추진해왔다.
    • 지역소식
    • 전라
    2019-09-01
  • 전남도, 9월 전통주에 해남 해창생막걸리
      전라남도는 9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술로 해남 해창주조장(대표 박리아)의 ‘해창생막걸리’를 선정했다.   막걸리는 농사일을 하면서 농부의 고담함을 풀고 칼칼한 목을 축여 삶의 애환을 달래주던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주다.   해남 해창생막걸리는 해풍을 맞으며 자란 해남쌀 100%에 수백 년 전부터 있었던 지하 150m의 지하수를 정수해 쓰며,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찹쌀과 멥쌀에서 나오는 단맛을 이용한 웰빙식품이다.   해창주조장은 정원이 아름답다는 소문이 나면서 2012년 한 공중파방송의 ‘한국기행’, 2013년 중앙 언론사에 소개된 곳이기도 하다.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찾아가는 양조장’에도 선정되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리아 대표는 “술 마신 다음날 숙취가 없고 쌀과 효모 외에는 어떤 불순물이나 첨가물이 없는 막걸리 본연의 맛을 보여주고 싶다”며 전통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해창생막걸리’의 소비자 판매가격은 900㎖ 1병 기준 7천 원으로 전화(061-532-5152)로 구입할 수 있다.   김영신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다가오는 수확철과 추석을 맞아 고향을 생각하며 남도의 전통 막걸리를 마셔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 지역소식
    • 전라
    2019-09-01
  • 전북 농특산물 쇼핑몰「거시기장터」추석맞이 기획전 실시 도내 농축수산물 온라인 시장 판로확보로 농가 및 업체 든든
      전라북도는 전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거시기장터」에서오는 9월 9일까지 ‘한가위 큰장터’ 온라인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시기장터」는 전라북도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로 온라인을 통해도내 농축수산식품의 판로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 현재 운영기관인 (재)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에서 2016년부터위탁운영 중에 있으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과업체발굴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내며 전년도에는 584업체, 4,306품목에대하여 58억원 매출실적을 달성했다.   도내 농축수산물의 판매 활성화 및 농가와 업체 소득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매월「거시기장터」에서는 테마별 기획전을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8월 17일부터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한가위기획전을 추진하고 있다. ○ 이번 기획전에는 「거시기 장터」를 포함해 오픈마켓 7개소,모바일소셜커머스 4개소, 종합몰 1개소를 포함 총 13개소의 채널에서 온라인 판매기획전을 운영하고,   ○ 총 114개 업체가 430개 품목(추석선물세트 340품목, 제철상품90품목)을 가지고 각각의 채널별로 기획전에 참여하고 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거시기장터」가 온라인 시장 진출이라는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해냄으로써 도내 업체와 농가의 판로확대에기여해 소득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고,   ○ 향후 전자상거래 영역의 무한한 잠재력과 경쟁력을 토대로 도내 농산물의 우수성을 밝히고, 나아가 농축수산물및 그에따른 가공품등의 판매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거시기장터 입점업체는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지원, 택배비지원, 채널수수료 일부지원등 다양한 혜택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 거시기장터내 입점을 위한 자세한 사항은 (재)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063-711-2033~5로 문의하면 된다. <끝>           참고   2019년 인터넷쇼핑몰 거시기장터 운영 □ 사업개요 ○ (목 적)쇼핑몰의 안정적인 운영과 입점품목 다양화를 통한 소비자인지도 및 접근성을 높여 도내 농특산물 판로 확대 ○ (사 업 비) 280백만원(도비) ○ (위탁기관)(재)전북경제통상진흥원 ○ (사업내용)농특산물 인터넷쇼핑몰운영, 다양한 유통채널과 연계기획전, 입점업체 및 우수고객관리 등   □ 거시기장터 연도별 매출액(’15 ~ ’18년) 구 분 ’15년 ’16년 ’17년 ’18년 비고 매출액(백만원) 3,452 3,813 5,014 5,757   회원수(명) 20,296 21,488 22,811 24,416   입점업체(개) 390 475 517 584   품목수(개) 2,831 3,320 3,775 4,306   □ 거시기장터 입점절차 ○ (신청자격) - 전라북도에 사업장이 있고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업체 - 농림수산 경영체, 생산자 단체 등 - 공장이 등록된 도내 소재 제조 사업장(소매, 유통업 제외) ○ (입점품목) - 농림수산물 및 그 가공품 - 지역특성과 전통성을 나타낼 수 있는 지역특산물(합죽선, 한지공예,목공예품 등), 도 지원 사업으로 홍보가 필요한 품목 - 주말농장, 과수임대, 체험상품 등 ※ 식품위생법, 통신판매법의 판매금지 품목으로 명시된 경우 입점품목 대상에서 제외함 예) 주류, 담배, 의약품 등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전북경제통상진흥원 ☎063-711-2033~5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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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전라북도 생생마을 한가위 큰장터 개장
      ▶8월 30일부터 9월1일까지 3일간, 도청 서편광장에서 운영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방식으로 농축수산물을 저렴하게 판매 ▶도내 133개 우수업체, 1000여개 마을상품, 농특산물 판매   □2019년 전라북도 생생마을 한가위 큰장터가 30일 도청 서편광장에서 개장했다.   ○ 9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장터는 전북도가 주최하고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30일 열린 개장식에는 송하진 도지사, 송성환 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장터주관기관 대표 및 행사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장터 개장을 축하했다.   ○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장터에는 ‘전북마을통합협동조합’, ‘전북마을기업협회’,‘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 ‘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전북사회적기업협의회’, ‘전북광역자활센터’, ‘전북정보화마을협의회’,‘전북도지사인증상품협의회’ 등 133개 업체가 1,000여개의 마을상품, 농축수산특산물, 전통가공식품 등을 판매한다. ○ 과일, 한우, 황금조기 등 명절 준비를 위한 농특산품과 전통가공식품뿐만 아니라 전북의 마을기업이 만든 송편, 참기름, 유과 등 마을 상품들도 판매된다.   ○ 특히,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되어 품질 좋은 농산물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 택배 비용 지원(일 300명), 전통놀이 게임 이벤트 진행 등 다양한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 더불어, 한가위장터에 참석하는 마을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제공한 제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뜻깊은 행사도 진행된다. 장터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송하진 도지사는“대내·외적으로 어려운 농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역 농민들께서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이번 한가위 큰장터를 통해 널리 알려지고, 더불어 많은 도민들께서 방문하여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도는 농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삼락농정을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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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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