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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록빛 반딧불이’ 완도수목원서 힐링하세요
    난대 숲이 우거진 완도수목원에 새들의 소리가 잦아들고 어둠이 내리면 청정자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반딧불이의 황록빛 군무가 펼쳐져 신비로움을 자아내고 있다. 야간입장이 제한돼 관람객이 반딧불이를 마주하기는 어렵지만, 밤하늘의 별자리가 지상에 내려온 것 같은 반딧불은 아열대온실, 암석원, 계곡주변 등 수목원 곳곳을 번쩍번쩍 비추고 있다. 흔히 개똥벌레라고 알려진 반딧불이는 5월에서 6월 밝은 빛을 낸다. 이는 루시페린이 루시페라아제에 의해 산소와 반응해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통 노란색 또는 황록색이며 파장은 500~600nm(나노미터)다. 반딧불이는 산업화가 진행된 현대사회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우며 소음․수질․공기 등이 청정한 환경에서만 서식한다. 이 때문에 전국적으로도 집단서식지가 손에 꼽을 정도다. 완도수목원에 여러 개체수의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것은 수목원의 청정한 자연환경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다. 완도수목원이 도시의 경쟁 속 스트레스, 피로감, 각종 질병을 완화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잊게 해주는 청정지역임을 입증해주는 셈이다. 단순히 난대림 숲을 거니는 것뿐만 아니라 경관, 새소리, 음이온, 향기, 습도 등 다양한 인자들이 인체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오찬진 완도수목원장은 “청정 자연에서만 서식하는 반딧불이가 있는 수목원을 산책하면서 새소리도 듣고, 피톤치드 숲향기를 느끼며 시원한 계곡의 음이온을 듬뿍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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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전북도,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휴가철관광지․축제 등 홍보 전력!
    ▶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축제 및 관광콘텐츠 소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14개 시‧군 홍보관 운영▶ 2023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및 세계잼버리대회 홍보 병행□ 전라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주관하는, 언제든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국내여행의 매력을 선보일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6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참가해 여행 일상회복의 선점을 위해 “여행하기 좋은 전북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내나라 여행 박람회는 2004년부터 개최되어 온 대한민국 유일의 전국 지자체 참여 여행 전문 박람회로 전국 150개 기관‧단체가270여 부스를 참여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내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코로나 19 이후 변화된 국내여행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등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여행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박림회는 ”떠나라! 자유롭게! 내 나라로~를주제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 어려웠던 국민들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롭게 내 나라를 여행하길 바란다는 소망이 담이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연계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지역관’, △재개될 ‘문화관광축제’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고, 관광정책 홍보하는 ‘정책관’, △여행사, 호텔 관광벤처의 여행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 △여행 기념품과 중고 여행용품을 판매하는 ‘내박 장터’등으로 꾸며졌으며,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업계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을 새롭게 마련해 여행사와 관광벤처, 호텔 등 약 50개사가 다양한 국내 여행상품을 할인 가격으로판매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국민들은 다양한 여행상품을 만나고 코로나로 인해 단절됐던 업계는 다시 활발하게 교류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대폭 확대했다.△가고 싶은 여행지를 직접 인쇄해 손수건을 제작하는 ‘내나라 손수건만들기’ △나만의 여행 가방을 만드는 ‘나만의 친환경 가방(에코백)만들기’ △나만의 여행 문구를 새겨 만드는 ’멋글씨(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등의 행사가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박람회에 참가해 한층 젊어지고 풍성해진 관광 트렌드 반영한 홍보를 통해 코로나19 변화된 도내 여행의 다양한 축제 및 콘텐츠 소개로 관람객에게 우리도의 매력을 전달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여행 박람회로 전라북도는 행사기간동안 14개 시‧군 대표축제와 지역축제 및 코로나19 이후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소규모 안전한 여행을 추구하는 변화된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관광 콘텐츠 홍보로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몰이를 하는 등 홍보관의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가볼만한 여행지 소개와 전라북도 지역축제를 알리기 위한 퀴즈 이벤트로 지역특산품과 기념품 증정을 통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기도 했으며,생태관광지, 안심관광지 등 테마별 관광지 홍보와 투어패스 활용으로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전북 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전라북도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박람회 참가를 통해 ‘2023 전북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2023 제25회 세계잼버리대회’ 등 앞으로 진행될 국제행사 홍보를 병행하고 있으며, 참가자 및 전북을 찾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에게 전라북도의 관광에 대해 폭넓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전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내나라 여행 박람회를통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로운 여행을 더욱 값지게 만들고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전라북도가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맞추어 도민과 전라북도를 찾아오는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여행하기 좋은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1   내나라 여행 박람회홍보관 운영  □ 사업개요○ 기 간 : 2022. 6. 16.(목) ~ 6. 19.(일) / 4일간○ 장 소 :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추진방향 : 트래블마켓을 통해 관광업계-소비자 간 (B2C), 업계 간(B2B)상품 판매의 장 마련, 관광소비 촉진 및 관련업계 회복 지원○행사규모: 지자체, 관광업계(여행업, 호텔업, 관광벤처 등), 한국 관광공사 등 150개 기관, 270개 부스 예정○ 참여시군 : 전라북도, 14개 시‧군○ 주최/주관: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 주요 행사 구성(안) 구 분 6.16(목) 6.17(금) 6.18(토) 6.19(일) 공식행사 개막식   시상식 전시행사 주제관(여행 트렌드 테마존), 정책관(관광정책 홍보), 지역관(국내 여행정보 · 지자체별 여행 부스) 전시 및 홍보 트래블 마켓(여행상품, 숙박할인, 콘텐츠 이용 할인권 판매) 부대행사 토크콘서트, 버스킹 등 체험/이벤트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참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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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문화 소외지역을 위한“찾아가는 인형극”출항!
    ▸ 5월 25일(수) 정읍사예술회관회관을 시작으로 인형극 순회공연 진행(총 20회)▸ 순회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 기대□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이하 ‘창의체험관’이라 함)은 전북의어린이들을 위한 문화공연‘2022년도 찾아가는 인형극’이드디어 5월 25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시·군 순회공연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인형극’은 어린이창의체험관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인형극단이 공연을 희망하는 각 시·군으로 직접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인형극을 통한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마련된맞춤형 순회공연이다. - 창의체험관은 상대적으로 교통 및 문화·예술활동 접근성이낮은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적 정서함양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꾸준히 순회공연을 진행해 왔으나, 지난 2년간코로나19 격상으로 인해 ‘온라인 공연장’으로 대체한 바 있다. - 이에 아쉬움을 느낄 어린이들을 위해 창의체험관은 올해 코로나19 완화 상황에 맞춰 도내 4개 극단*이 전 시·군을 순회하면서 총 20회의 공연을 선보이는 ‘찾아가는 인형극’을 준비하였다.*4개 참여 극단 : 모여라꿈동산, 조이kids&Friend, 극단푸른숲, 누리도담인형극단 ○ 공연작으로는 ‘①뚜비 메가파워’, ‘②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③깨끗한 것은 싫어’, ‘④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로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지역 격차 없이 경험하게 하고자 시·군이 희망하는 지역 예술회관및 공연장 등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전라북도어린이체험관장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창의체험관`어린이날 대축제` 식전 공연으로 진행된 인형극이지난 2년간 코로나19 격상으로 공연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어린이들에게매우 높은호응을 이끌어냈다”라며, □“올해「찾아가는 인형극」순회공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시․군별 공연일정표(20회 공연) 구 분 일자 작품명 장소 비 고 (극단명) 전주시 9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덕진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군산시 6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군산어린이공연장 극단 푸른숲 익산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육아종합지원센터 극단 푸른숲 7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정읍시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정읍사예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남원시 5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춘향문화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김제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김제문화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7월 뚜비 메가파워 모여라 꿈동산 완주군 10월 뚜비 메가파워 완주군청 모여라 꿈동산 진안군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진안 문화의집 공연장 누리도담인형극단 무주군 9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미정 매직랜드 인형극 9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장수군 6월 뚜비 메가파워 장수군 한누리전당 모여라 꿈동산 10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장수군 한누리전당 매직랜드 인형극 임실군 8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임실군 청소년수련원 매직랜드 인형극 순창군 6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향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고창군 6월 뚜비 메가파워 문화의전당 모여라 꿈동산 부안군 7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부안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8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극단 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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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전남도, 전국 최초 ‘팜 나누어드림’ 기부 눈길
      전라남도는 자원봉사를 통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농가로부터 기부받은 농산물로 취약계층을 돕는 ‘팜(Farm) 나누어드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진했으나 올해는 전남도가 나눔 문화 확산과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 그동안 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650여명에 이른다.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기부받은 양파, 마늘, 구기자, 애플수박 등 농산물 2억 3천여만 원 상당을 도내 저소득층 1만 6천여 가구에 전달했다. 자원봉사를 통해 지원받은 농가가 지원만 받은 것이 아니라 수확한 농산물로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선순환 사업인 셈이다. 농도이면서 취약계층이 많은 전남지역에 가장 적합한 나눔과 상생의 모델로 꼽힌다. 올해는 농번기 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6월부터 10월까지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농촌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자원봉사자 10명 이상인 대학 동아리나 기업 등이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농가와 취약계층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보다 많은 자원봉사자를 발굴해 더불어 잘 사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남도사회복지협의회(061-283-84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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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진도에 국내 가장 빠른 제주 뱃길 열린다
    전라남도 진도항에 국내 육지에서 제주를 최단 시간에 연결하는 새로운 뱃길이 열렸다. 전남도는 6일 진도항 일원에서 진도항과 제주항을 왕래하는 신규 건조 고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취항식에는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 이동진 진도군수, 관계기관 및 선사 측 관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해 취항을 축하했다. 호주의 인캣사(INCAT)에서 건조한 산타모니카호는 길이 75.7m, 너비 20.6m, 높이 21m, 국제톤수 3천500톤급 규모 선박으로 다양한 최신 편의시설을 갖췄다. 여객 606명과 86대의 승용차량을 동시에 실을 수 있고, 최고 속도 42노트(78km/h)의 속도를 자랑한다. 운항시간은 직항 시 국내 제주를 입항하는 여객선 중 가장 빠른 90분 정도가 소요된다. 추자도를 들릴 경우 120분이 걸린다. 매일 오전․오후 1회씩 총 2회 진도와 제주를 왕복하고, 오전 진도-제주발, 오후 제주-진도발 노선이 추자도를 경유한다.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목요일은 정기 휴항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진도군은 제주를 입도하기 위해 진도항을 경유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전남의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산타모니카호 취항은 진도항 해운산업을 활성화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도항이 안전하고 활기 있는 전남 서남권 대표항으로 우뚝 서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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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아동수당,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지급
    아동수당법 개정…지급 연령 확대(만 7세 미만→만 8세 미만)만 7세 아동 14,500명 포함, 총 85,650명에게 989억 원 지원□ 전북도는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4월 내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에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2014. 2월생 ~ 2015. 3월생(만 7세 이상 ~ 만 8세 미만) 아동 14,500명을 포함해’22년 총 85,650명에게아동수당을 지급한다. ○ 아동수당은 가정 내 소득과 재산과 관련 없이 해당 연령 내의 아동에게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 ’18. 9월에 소득 90% 이하 만 6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최초 도입됐다. 이후’19. 1월에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 ’19. 7월에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 ’22. 1월부터는 만 8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됐다. ○ 수당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복지로(누리집 www.bokjiro.go.kr, 스마트폰 앱)를 통해 할 수 있다. ○ 대상자 확대로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7세가 되어 지급 중단되었던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4월에 ’22. 1월 ~ 3월의 미지급분을 소급해받는다. □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동수당 지급확대로 더 많은아동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아동의권리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붙임1 시군별아동수당 대상인원 및 예산액 시군명 대상인원(명) 예산액(천원) 계 85,650 98,900,278 전주시 36,906 42,615,404 군산시 13,888 16,036,018 익산시 12,418 14,339,108 정읍시 4,158 4,801,683 남원시 3,353 3,871,900 김제시 2,738 3,161,922 완주군 4,506 5,202,827 진안군 829 957,260 무주군 756 872,634 장수군 733 846,258 임실군 939 1,084,747 순창군 969 1,118,818 고창군 1,774 2,048,603 부안군 1,683 1,94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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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4-21

실시간 전라 기사

  • ‘황록빛 반딧불이’ 완도수목원서 힐링하세요
    난대 숲이 우거진 완도수목원에 새들의 소리가 잦아들고 어둠이 내리면 청정자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반딧불이의 황록빛 군무가 펼쳐져 신비로움을 자아내고 있다. 야간입장이 제한돼 관람객이 반딧불이를 마주하기는 어렵지만, 밤하늘의 별자리가 지상에 내려온 것 같은 반딧불은 아열대온실, 암석원, 계곡주변 등 수목원 곳곳을 번쩍번쩍 비추고 있다. 흔히 개똥벌레라고 알려진 반딧불이는 5월에서 6월 밝은 빛을 낸다. 이는 루시페린이 루시페라아제에 의해 산소와 반응해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통 노란색 또는 황록색이며 파장은 500~600nm(나노미터)다. 반딧불이는 산업화가 진행된 현대사회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우며 소음․수질․공기 등이 청정한 환경에서만 서식한다. 이 때문에 전국적으로도 집단서식지가 손에 꼽을 정도다. 완도수목원에 여러 개체수의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것은 수목원의 청정한 자연환경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다. 완도수목원이 도시의 경쟁 속 스트레스, 피로감, 각종 질병을 완화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잊게 해주는 청정지역임을 입증해주는 셈이다. 단순히 난대림 숲을 거니는 것뿐만 아니라 경관, 새소리, 음이온, 향기, 습도 등 다양한 인자들이 인체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오찬진 완도수목원장은 “청정 자연에서만 서식하는 반딧불이가 있는 수목원을 산책하면서 새소리도 듣고, 피톤치드 숲향기를 느끼며 시원한 계곡의 음이온을 듬뿍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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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전북도,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휴가철관광지․축제 등 홍보 전력!
    ▶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축제 및 관광콘텐츠 소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14개 시‧군 홍보관 운영▶ 2023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및 세계잼버리대회 홍보 병행□ 전라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주관하는, 언제든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국내여행의 매력을 선보일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6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참가해 여행 일상회복의 선점을 위해 “여행하기 좋은 전북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내나라 여행 박람회는 2004년부터 개최되어 온 대한민국 유일의 전국 지자체 참여 여행 전문 박람회로 전국 150개 기관‧단체가270여 부스를 참여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내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코로나 19 이후 변화된 국내여행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등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여행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박림회는 ”떠나라! 자유롭게! 내 나라로~를주제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 어려웠던 국민들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롭게 내 나라를 여행하길 바란다는 소망이 담이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연계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지역관’, △재개될 ‘문화관광축제’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고, 관광정책 홍보하는 ‘정책관’, △여행사, 호텔 관광벤처의 여행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 △여행 기념품과 중고 여행용품을 판매하는 ‘내박 장터’등으로 꾸며졌으며,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업계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을 새롭게 마련해 여행사와 관광벤처, 호텔 등 약 50개사가 다양한 국내 여행상품을 할인 가격으로판매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국민들은 다양한 여행상품을 만나고 코로나로 인해 단절됐던 업계는 다시 활발하게 교류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대폭 확대했다.△가고 싶은 여행지를 직접 인쇄해 손수건을 제작하는 ‘내나라 손수건만들기’ △나만의 여행 가방을 만드는 ‘나만의 친환경 가방(에코백)만들기’ △나만의 여행 문구를 새겨 만드는 ’멋글씨(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등의 행사가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박람회에 참가해 한층 젊어지고 풍성해진 관광 트렌드 반영한 홍보를 통해 코로나19 변화된 도내 여행의 다양한 축제 및 콘텐츠 소개로 관람객에게 우리도의 매력을 전달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여행 박람회로 전라북도는 행사기간동안 14개 시‧군 대표축제와 지역축제 및 코로나19 이후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소규모 안전한 여행을 추구하는 변화된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관광 콘텐츠 홍보로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몰이를 하는 등 홍보관의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가볼만한 여행지 소개와 전라북도 지역축제를 알리기 위한 퀴즈 이벤트로 지역특산품과 기념품 증정을 통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기도 했으며,생태관광지, 안심관광지 등 테마별 관광지 홍보와 투어패스 활용으로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전북 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전라북도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박람회 참가를 통해 ‘2023 전북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2023 제25회 세계잼버리대회’ 등 앞으로 진행될 국제행사 홍보를 병행하고 있으며, 참가자 및 전북을 찾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에게 전라북도의 관광에 대해 폭넓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전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내나라 여행 박람회를통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로운 여행을 더욱 값지게 만들고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전라북도가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맞추어 도민과 전라북도를 찾아오는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여행하기 좋은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1   내나라 여행 박람회홍보관 운영  □ 사업개요○ 기 간 : 2022. 6. 16.(목) ~ 6. 19.(일) / 4일간○ 장 소 :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추진방향 : 트래블마켓을 통해 관광업계-소비자 간 (B2C), 업계 간(B2B)상품 판매의 장 마련, 관광소비 촉진 및 관련업계 회복 지원○행사규모: 지자체, 관광업계(여행업, 호텔업, 관광벤처 등), 한국 관광공사 등 150개 기관, 270개 부스 예정○ 참여시군 : 전라북도, 14개 시‧군○ 주최/주관: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 주요 행사 구성(안) 구 분 6.16(목) 6.17(금) 6.18(토) 6.19(일) 공식행사 개막식   시상식 전시행사 주제관(여행 트렌드 테마존), 정책관(관광정책 홍보), 지역관(국내 여행정보 · 지자체별 여행 부스) 전시 및 홍보 트래블 마켓(여행상품, 숙박할인, 콘텐츠 이용 할인권 판매) 부대행사 토크콘서트, 버스킹 등 체험/이벤트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참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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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문화 소외지역을 위한“찾아가는 인형극”출항!
    ▸ 5월 25일(수) 정읍사예술회관회관을 시작으로 인형극 순회공연 진행(총 20회)▸ 순회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 기대□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이하 ‘창의체험관’이라 함)은 전북의어린이들을 위한 문화공연‘2022년도 찾아가는 인형극’이드디어 5월 25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시·군 순회공연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인형극’은 어린이창의체험관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인형극단이 공연을 희망하는 각 시·군으로 직접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인형극을 통한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마련된맞춤형 순회공연이다. - 창의체험관은 상대적으로 교통 및 문화·예술활동 접근성이낮은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적 정서함양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꾸준히 순회공연을 진행해 왔으나, 지난 2년간코로나19 격상으로 인해 ‘온라인 공연장’으로 대체한 바 있다. - 이에 아쉬움을 느낄 어린이들을 위해 창의체험관은 올해 코로나19 완화 상황에 맞춰 도내 4개 극단*이 전 시·군을 순회하면서 총 20회의 공연을 선보이는 ‘찾아가는 인형극’을 준비하였다.*4개 참여 극단 : 모여라꿈동산, 조이kids&Friend, 극단푸른숲, 누리도담인형극단 ○ 공연작으로는 ‘①뚜비 메가파워’, ‘②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③깨끗한 것은 싫어’, ‘④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로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지역 격차 없이 경험하게 하고자 시·군이 희망하는 지역 예술회관및 공연장 등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전라북도어린이체험관장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창의체험관`어린이날 대축제` 식전 공연으로 진행된 인형극이지난 2년간 코로나19 격상으로 공연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어린이들에게매우 높은호응을 이끌어냈다”라며, □“올해「찾아가는 인형극」순회공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시․군별 공연일정표(20회 공연) 구 분 일자 작품명 장소 비 고 (극단명) 전주시 9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덕진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군산시 6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군산어린이공연장 극단 푸른숲 익산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육아종합지원센터 극단 푸른숲 7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정읍시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정읍사예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남원시 5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춘향문화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김제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김제문화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7월 뚜비 메가파워 모여라 꿈동산 완주군 10월 뚜비 메가파워 완주군청 모여라 꿈동산 진안군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진안 문화의집 공연장 누리도담인형극단 무주군 9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미정 매직랜드 인형극 9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장수군 6월 뚜비 메가파워 장수군 한누리전당 모여라 꿈동산 10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장수군 한누리전당 매직랜드 인형극 임실군 8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임실군 청소년수련원 매직랜드 인형극 순창군 6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향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고창군 6월 뚜비 메가파워 문화의전당 모여라 꿈동산 부안군 7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부안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8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극단 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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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전남도, 전국 최초 ‘팜 나누어드림’ 기부 눈길
      전라남도는 자원봉사를 통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농가로부터 기부받은 농산물로 취약계층을 돕는 ‘팜(Farm) 나누어드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진했으나 올해는 전남도가 나눔 문화 확산과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 그동안 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650여명에 이른다.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기부받은 양파, 마늘, 구기자, 애플수박 등 농산물 2억 3천여만 원 상당을 도내 저소득층 1만 6천여 가구에 전달했다. 자원봉사를 통해 지원받은 농가가 지원만 받은 것이 아니라 수확한 농산물로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선순환 사업인 셈이다. 농도이면서 취약계층이 많은 전남지역에 가장 적합한 나눔과 상생의 모델로 꼽힌다. 올해는 농번기 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6월부터 10월까지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농촌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자원봉사자 10명 이상인 대학 동아리나 기업 등이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농가와 취약계층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보다 많은 자원봉사자를 발굴해 더불어 잘 사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남도사회복지협의회(061-283-84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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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진도에 국내 가장 빠른 제주 뱃길 열린다
    전라남도 진도항에 국내 육지에서 제주를 최단 시간에 연결하는 새로운 뱃길이 열렸다. 전남도는 6일 진도항 일원에서 진도항과 제주항을 왕래하는 신규 건조 고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취항식에는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 이동진 진도군수, 관계기관 및 선사 측 관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해 취항을 축하했다. 호주의 인캣사(INCAT)에서 건조한 산타모니카호는 길이 75.7m, 너비 20.6m, 높이 21m, 국제톤수 3천500톤급 규모 선박으로 다양한 최신 편의시설을 갖췄다. 여객 606명과 86대의 승용차량을 동시에 실을 수 있고, 최고 속도 42노트(78km/h)의 속도를 자랑한다. 운항시간은 직항 시 국내 제주를 입항하는 여객선 중 가장 빠른 90분 정도가 소요된다. 추자도를 들릴 경우 120분이 걸린다. 매일 오전․오후 1회씩 총 2회 진도와 제주를 왕복하고, 오전 진도-제주발, 오후 제주-진도발 노선이 추자도를 경유한다.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목요일은 정기 휴항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진도군은 제주를 입도하기 위해 진도항을 경유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전남의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산타모니카호 취항은 진도항 해운산업을 활성화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도항이 안전하고 활기 있는 전남 서남권 대표항으로 우뚝 서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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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아동수당,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지급
    아동수당법 개정…지급 연령 확대(만 7세 미만→만 8세 미만)만 7세 아동 14,500명 포함, 총 85,650명에게 989억 원 지원□ 전북도는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4월 내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에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2014. 2월생 ~ 2015. 3월생(만 7세 이상 ~ 만 8세 미만) 아동 14,500명을 포함해’22년 총 85,650명에게아동수당을 지급한다. ○ 아동수당은 가정 내 소득과 재산과 관련 없이 해당 연령 내의 아동에게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 ’18. 9월에 소득 90% 이하 만 6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최초 도입됐다. 이후’19. 1월에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 ’19. 7월에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 ’22. 1월부터는 만 8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됐다. ○ 수당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복지로(누리집 www.bokjiro.go.kr, 스마트폰 앱)를 통해 할 수 있다. ○ 대상자 확대로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7세가 되어 지급 중단되었던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4월에 ’22. 1월 ~ 3월의 미지급분을 소급해받는다. □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동수당 지급확대로 더 많은아동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아동의권리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붙임1 시군별아동수당 대상인원 및 예산액 시군명 대상인원(명) 예산액(천원) 계 85,650 98,900,278 전주시 36,906 42,615,404 군산시 13,888 16,036,018 익산시 12,418 14,339,108 정읍시 4,158 4,801,683 남원시 3,353 3,871,900 김제시 2,738 3,161,922 완주군 4,506 5,202,827 진안군 829 957,260 무주군 756 872,634 장수군 733 846,258 임실군 939 1,084,747 순창군 969 1,118,818 고창군 1,774 2,048,603 부안군 1,683 1,94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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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전남도, 행안부 지정 마을기업 35곳 전국 최다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의 2022년 행안부형 마을기업에 35개소가 지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남지역 신규 지정 마을기업은 우수한 사업 기반과 경영 역량을 갖춘 완도 영어조합법인 궁항리어촌계 등 12곳이다. 또 마을기업 가치실현 및 운영성과가 뛰어난 기업에 주어지는 재지정·고도화 마을기업은 진도 녹색원 영농조합법인, 순천 쌍지뜰전통식품주식회사 등 23곳이다. 선정된 마을기업에는 인건비, 운영비, 재료비 등 사업비를 회차별로 나눠 지원한다. 지원금은 신규 5천만 원, 재지정 3천만 원, 고도화(3회차) 2천만 원이다. 3회차까지 선정되면 최대 1억 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마을기업 경영컨설팅 및 판로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마을기업은 동일한 생활권(읍·면)을 기반으로 거주하는 주민의 주도로 지역자원을 활용해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 기업이다. 회원의 70% 이상이 지역 주민이어야 하고 공동체성·공공성·지역성·기업성 등을 갖춰야 한다. 현재 전남의 마을기업은 총 282곳이다. 지난 2018년 219곳보다 28.8% 늘어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마을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이익 실현에 앞장서는 마을기업을 지속해서 육성하고 지원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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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대통령 선거 투표하고 테마체험관 무료 관람하세요! 선거확인증 소지자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 무료 입장
    ▶ 제29대 대통령 선거 대국민 투표 독려 도모▶ 선거일 후 3개월까지 유효, 1회 한해 무료입장 가능▶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 첨단 기술 활용한 테마 체험 제공□ 전북도는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자 투표 확인증을 소지한 모든 방문객의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 입장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 최근 새 단장을 마친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은 4차 산업기술 기반인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융복합 테마체험시설로 탈바꿈했다.암흑으로 뒤덮일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해 체험자들이 신재생에너지 게임을 통해 청정에너지를 모아 지구를 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1층에서는 프리쇼 영상을 통해 지구의 블랙아웃(정전) 현상을 간접 경험할 수 있으며, 2층부터 본격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다. ○ 새롭게 추가된 AR을 통해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에서 어떤 방법으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8개의 재생에너지(폐기물, 바이오,지열, 태양광, 태양열, 해양, 풍력, 수력)와 2개의 신에너지(수소에너지,연료전지) 체험을 완료하면 3층에서는 VR을 통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그리드 미래도시도 체험할 수 있다. ○ 마지막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체험자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면 테마체험관의 모든 체험을 완료하게 된다. □한편 투표확인증은 투표 후 투표소 관리책임자인 투표관리관이나 시·군·구 선관위에 신청하면 발급받을 수 있고 사전투표도 동일한 방법으로 발급 가능하다. ○ 투표 당일이 아니더라도3개월 안에 투표확인증을 지참하고 테마체험관에 방문하면 1회에 한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 전대식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제20대 대통령선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테마체험관 무료입장을 기획했다”며, “국민 모두 투표에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주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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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완도수목원, 나무 동물․로봇길 관람객에게 손짓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이 산림자원을 재활용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1km 길이의 ‘나무 동물ㆍ로봇길’을 조성했다. ‘나무 동물․로봇길’은 수목원 교육관리동 주변에 동백나무 가지로 제작한 사슴, 말과 아열대온실, 산림박물관을 지나는 동안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 토끼, 로봇 등 12종 57개의 목재 조형물을 배치했다. 이는 그동안 완도수목원에서 목공예 체험프로그램 업무를 하는 담당 주무관의 창작품으로, 지난해 한 해 동안 100% 자체 수작업으로 완성했다. 조형물 제작에 사용된 재료는 숲가꾸기 사업으로 발생한 붉가시나무, 동백나무 부산물과 자투리 목재 등이다. 자원재활용의 경제적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 실현 등 환경보호 측면에서도 아이들의 교육적 소재로도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완도수목원 관계자는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나 사계절 난대림이 주는 녹색의 아름다움과 함께 목공예 조형물을 감상하면서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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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귀어 청년어선임대사업 신청하세요
    전라남도는 청년일자리 창출 및 연안어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도입한 ‘청년어선임대사업’의 전국 시범대상 어선 10척 중 7척을 확보해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어선임대사업은 기존 어업인의 연안 허가 어선에 대해 2년간 임대차계약을 해 청년어업인이 사용하면, 어선 임차료의 50%(월 최대 250만 원) 및 어구구입비와 어선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만 49세 이하로 소형선박조종면허 또는 6급해기사(항해)면허를 소유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청년어업인으로 선정되면 어선 직무·안전 교육, 우수어업인 멘토링, 어업 컨설팅도 지원받는다. 사업 참여를 바라는 연안복합·자망·통발어업 허가어선 소유자와 청년어업인은 오는 28일까지 한국수산자원공단으로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어업인 이해를 돕기 위한 현장 설명회를 12일 목포수산물유통센터와 완도어선연합회, 13일 고흥수협과 여수시청에서 각각 개최한다.  전남도 관계자는 “귀어 초기 높은 허가어선 구입 비용으로 어선어업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청년 어업인이 혜택을 받도록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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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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