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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록빛 반딧불이’ 완도수목원서 힐링하세요
    난대 숲이 우거진 완도수목원에 새들의 소리가 잦아들고 어둠이 내리면 청정자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반딧불이의 황록빛 군무가 펼쳐져 신비로움을 자아내고 있다. 야간입장이 제한돼 관람객이 반딧불이를 마주하기는 어렵지만, 밤하늘의 별자리가 지상에 내려온 것 같은 반딧불은 아열대온실, 암석원, 계곡주변 등 수목원 곳곳을 번쩍번쩍 비추고 있다. 흔히 개똥벌레라고 알려진 반딧불이는 5월에서 6월 밝은 빛을 낸다. 이는 루시페린이 루시페라아제에 의해 산소와 반응해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통 노란색 또는 황록색이며 파장은 500~600nm(나노미터)다. 반딧불이는 산업화가 진행된 현대사회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우며 소음․수질․공기 등이 청정한 환경에서만 서식한다. 이 때문에 전국적으로도 집단서식지가 손에 꼽을 정도다. 완도수목원에 여러 개체수의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것은 수목원의 청정한 자연환경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다. 완도수목원이 도시의 경쟁 속 스트레스, 피로감, 각종 질병을 완화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잊게 해주는 청정지역임을 입증해주는 셈이다. 단순히 난대림 숲을 거니는 것뿐만 아니라 경관, 새소리, 음이온, 향기, 습도 등 다양한 인자들이 인체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오찬진 완도수목원장은 “청정 자연에서만 서식하는 반딧불이가 있는 수목원을 산책하면서 새소리도 듣고, 피톤치드 숲향기를 느끼며 시원한 계곡의 음이온을 듬뿍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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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전북도,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휴가철관광지․축제 등 홍보 전력!
    ▶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축제 및 관광콘텐츠 소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14개 시‧군 홍보관 운영▶ 2023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및 세계잼버리대회 홍보 병행□ 전라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주관하는, 언제든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국내여행의 매력을 선보일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6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참가해 여행 일상회복의 선점을 위해 “여행하기 좋은 전북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내나라 여행 박람회는 2004년부터 개최되어 온 대한민국 유일의 전국 지자체 참여 여행 전문 박람회로 전국 150개 기관‧단체가270여 부스를 참여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내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코로나 19 이후 변화된 국내여행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등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여행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박림회는 ”떠나라! 자유롭게! 내 나라로~를주제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 어려웠던 국민들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롭게 내 나라를 여행하길 바란다는 소망이 담이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연계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지역관’, △재개될 ‘문화관광축제’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고, 관광정책 홍보하는 ‘정책관’, △여행사, 호텔 관광벤처의 여행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 △여행 기념품과 중고 여행용품을 판매하는 ‘내박 장터’등으로 꾸며졌으며,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업계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을 새롭게 마련해 여행사와 관광벤처, 호텔 등 약 50개사가 다양한 국내 여행상품을 할인 가격으로판매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국민들은 다양한 여행상품을 만나고 코로나로 인해 단절됐던 업계는 다시 활발하게 교류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대폭 확대했다.△가고 싶은 여행지를 직접 인쇄해 손수건을 제작하는 ‘내나라 손수건만들기’ △나만의 여행 가방을 만드는 ‘나만의 친환경 가방(에코백)만들기’ △나만의 여행 문구를 새겨 만드는 ’멋글씨(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등의 행사가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박람회에 참가해 한층 젊어지고 풍성해진 관광 트렌드 반영한 홍보를 통해 코로나19 변화된 도내 여행의 다양한 축제 및 콘텐츠 소개로 관람객에게 우리도의 매력을 전달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여행 박람회로 전라북도는 행사기간동안 14개 시‧군 대표축제와 지역축제 및 코로나19 이후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소규모 안전한 여행을 추구하는 변화된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관광 콘텐츠 홍보로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몰이를 하는 등 홍보관의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가볼만한 여행지 소개와 전라북도 지역축제를 알리기 위한 퀴즈 이벤트로 지역특산품과 기념품 증정을 통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기도 했으며,생태관광지, 안심관광지 등 테마별 관광지 홍보와 투어패스 활용으로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전북 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전라북도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박람회 참가를 통해 ‘2023 전북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2023 제25회 세계잼버리대회’ 등 앞으로 진행될 국제행사 홍보를 병행하고 있으며, 참가자 및 전북을 찾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에게 전라북도의 관광에 대해 폭넓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전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내나라 여행 박람회를통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로운 여행을 더욱 값지게 만들고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전라북도가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맞추어 도민과 전라북도를 찾아오는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여행하기 좋은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1   내나라 여행 박람회홍보관 운영  □ 사업개요○ 기 간 : 2022. 6. 16.(목) ~ 6. 19.(일) / 4일간○ 장 소 :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추진방향 : 트래블마켓을 통해 관광업계-소비자 간 (B2C), 업계 간(B2B)상품 판매의 장 마련, 관광소비 촉진 및 관련업계 회복 지원○행사규모: 지자체, 관광업계(여행업, 호텔업, 관광벤처 등), 한국 관광공사 등 150개 기관, 270개 부스 예정○ 참여시군 : 전라북도, 14개 시‧군○ 주최/주관: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 주요 행사 구성(안) 구 분 6.16(목) 6.17(금) 6.18(토) 6.19(일) 공식행사 개막식   시상식 전시행사 주제관(여행 트렌드 테마존), 정책관(관광정책 홍보), 지역관(국내 여행정보 · 지자체별 여행 부스) 전시 및 홍보 트래블 마켓(여행상품, 숙박할인, 콘텐츠 이용 할인권 판매) 부대행사 토크콘서트, 버스킹 등 체험/이벤트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참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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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문화 소외지역을 위한“찾아가는 인형극”출항!
    ▸ 5월 25일(수) 정읍사예술회관회관을 시작으로 인형극 순회공연 진행(총 20회)▸ 순회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 기대□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이하 ‘창의체험관’이라 함)은 전북의어린이들을 위한 문화공연‘2022년도 찾아가는 인형극’이드디어 5월 25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시·군 순회공연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인형극’은 어린이창의체험관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인형극단이 공연을 희망하는 각 시·군으로 직접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인형극을 통한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마련된맞춤형 순회공연이다. - 창의체험관은 상대적으로 교통 및 문화·예술활동 접근성이낮은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적 정서함양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꾸준히 순회공연을 진행해 왔으나, 지난 2년간코로나19 격상으로 인해 ‘온라인 공연장’으로 대체한 바 있다. - 이에 아쉬움을 느낄 어린이들을 위해 창의체험관은 올해 코로나19 완화 상황에 맞춰 도내 4개 극단*이 전 시·군을 순회하면서 총 20회의 공연을 선보이는 ‘찾아가는 인형극’을 준비하였다.*4개 참여 극단 : 모여라꿈동산, 조이kids&Friend, 극단푸른숲, 누리도담인형극단 ○ 공연작으로는 ‘①뚜비 메가파워’, ‘②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③깨끗한 것은 싫어’, ‘④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로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지역 격차 없이 경험하게 하고자 시·군이 희망하는 지역 예술회관및 공연장 등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전라북도어린이체험관장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창의체험관`어린이날 대축제` 식전 공연으로 진행된 인형극이지난 2년간 코로나19 격상으로 공연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어린이들에게매우 높은호응을 이끌어냈다”라며, □“올해「찾아가는 인형극」순회공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시․군별 공연일정표(20회 공연) 구 분 일자 작품명 장소 비 고 (극단명) 전주시 9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덕진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군산시 6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군산어린이공연장 극단 푸른숲 익산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육아종합지원센터 극단 푸른숲 7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정읍시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정읍사예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남원시 5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춘향문화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김제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김제문화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7월 뚜비 메가파워 모여라 꿈동산 완주군 10월 뚜비 메가파워 완주군청 모여라 꿈동산 진안군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진안 문화의집 공연장 누리도담인형극단 무주군 9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미정 매직랜드 인형극 9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장수군 6월 뚜비 메가파워 장수군 한누리전당 모여라 꿈동산 10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장수군 한누리전당 매직랜드 인형극 임실군 8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임실군 청소년수련원 매직랜드 인형극 순창군 6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향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고창군 6월 뚜비 메가파워 문화의전당 모여라 꿈동산 부안군 7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부안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8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극단 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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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전남도, 전국 최초 ‘팜 나누어드림’ 기부 눈길
      전라남도는 자원봉사를 통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농가로부터 기부받은 농산물로 취약계층을 돕는 ‘팜(Farm) 나누어드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진했으나 올해는 전남도가 나눔 문화 확산과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 그동안 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650여명에 이른다.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기부받은 양파, 마늘, 구기자, 애플수박 등 농산물 2억 3천여만 원 상당을 도내 저소득층 1만 6천여 가구에 전달했다. 자원봉사를 통해 지원받은 농가가 지원만 받은 것이 아니라 수확한 농산물로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선순환 사업인 셈이다. 농도이면서 취약계층이 많은 전남지역에 가장 적합한 나눔과 상생의 모델로 꼽힌다. 올해는 농번기 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6월부터 10월까지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농촌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자원봉사자 10명 이상인 대학 동아리나 기업 등이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농가와 취약계층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보다 많은 자원봉사자를 발굴해 더불어 잘 사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남도사회복지협의회(061-283-84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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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진도에 국내 가장 빠른 제주 뱃길 열린다
    전라남도 진도항에 국내 육지에서 제주를 최단 시간에 연결하는 새로운 뱃길이 열렸다. 전남도는 6일 진도항 일원에서 진도항과 제주항을 왕래하는 신규 건조 고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취항식에는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 이동진 진도군수, 관계기관 및 선사 측 관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해 취항을 축하했다. 호주의 인캣사(INCAT)에서 건조한 산타모니카호는 길이 75.7m, 너비 20.6m, 높이 21m, 국제톤수 3천500톤급 규모 선박으로 다양한 최신 편의시설을 갖췄다. 여객 606명과 86대의 승용차량을 동시에 실을 수 있고, 최고 속도 42노트(78km/h)의 속도를 자랑한다. 운항시간은 직항 시 국내 제주를 입항하는 여객선 중 가장 빠른 90분 정도가 소요된다. 추자도를 들릴 경우 120분이 걸린다. 매일 오전․오후 1회씩 총 2회 진도와 제주를 왕복하고, 오전 진도-제주발, 오후 제주-진도발 노선이 추자도를 경유한다.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목요일은 정기 휴항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진도군은 제주를 입도하기 위해 진도항을 경유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전남의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산타모니카호 취항은 진도항 해운산업을 활성화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도항이 안전하고 활기 있는 전남 서남권 대표항으로 우뚝 서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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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아동수당,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지급
    아동수당법 개정…지급 연령 확대(만 7세 미만→만 8세 미만)만 7세 아동 14,500명 포함, 총 85,650명에게 989억 원 지원□ 전북도는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4월 내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에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2014. 2월생 ~ 2015. 3월생(만 7세 이상 ~ 만 8세 미만) 아동 14,500명을 포함해’22년 총 85,650명에게아동수당을 지급한다. ○ 아동수당은 가정 내 소득과 재산과 관련 없이 해당 연령 내의 아동에게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 ’18. 9월에 소득 90% 이하 만 6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최초 도입됐다. 이후’19. 1월에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 ’19. 7월에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 ’22. 1월부터는 만 8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됐다. ○ 수당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복지로(누리집 www.bokjiro.go.kr, 스마트폰 앱)를 통해 할 수 있다. ○ 대상자 확대로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7세가 되어 지급 중단되었던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4월에 ’22. 1월 ~ 3월의 미지급분을 소급해받는다. □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동수당 지급확대로 더 많은아동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아동의권리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붙임1 시군별아동수당 대상인원 및 예산액 시군명 대상인원(명) 예산액(천원) 계 85,650 98,900,278 전주시 36,906 42,615,404 군산시 13,888 16,036,018 익산시 12,418 14,339,108 정읍시 4,158 4,801,683 남원시 3,353 3,871,900 김제시 2,738 3,161,922 완주군 4,506 5,202,827 진안군 829 957,260 무주군 756 872,634 장수군 733 846,258 임실군 939 1,084,747 순창군 969 1,118,818 고창군 1,774 2,048,603 부안군 1,683 1,94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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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실시간 전라 기사

  • 전남도청 갤러리, 2020 극사실화 기획 전시
    전라남도가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6일부터 2월 14일까지 40일간 민경숙 작가의 ‘2020 극사실화’ 기획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비닐주머니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주제로 형상의 모방을 넘어 눈에 보이지 않는 실제와 이미지, 본질까지 수용하는 오브제의 재현을 표현한 작품 11점을 선보여 관람객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민경숙 작가는 대구 출신으로 계명대 서양화과를 졸업해 개인전 21회와 영․호남 미술교류전, 구상작가회, 뉴욕첼시전, 홍콩아트페어, 화랑미술제 등 다수의 국내외 단체전 및 아트페어에 참여한 바 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이며 전업작가로 활동하는 중견예술인이다. 전라남도는 갤러리를 찾는 관람객이 쉽고 즐겁게 관람하도록 미술 전문가가 전시작품을 해설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전시 관람을 바라는 5인 이상 단체 관람객은 누구나 사전에 전화(061-286-5442)나 이메일(cat6666@korea.kr)로 신청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전라남도는 2020년 상반기 갤러리 대관 전시를 위한 공모에 참여해 선정된 개인(단체)전 작품에 대해 2020년 2월 24일부터 7월 초까지 전시회를 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은 개인전은 2주, 단체전은 3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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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 ‘올해의 해안누리길’에 완도 청산도 슬로길
    전라남도는 전국 53개 해안누리길 가운데 완도 청산도 슬로길과 경남 고성 공룡화석지 해변길이 2019년 ‘올해의 해안누리길’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또한 영광 진달이 둘레길, 여수 금오도 비렁길 등 전국 5개 걷기길이 해안누리길에 새로 지정돼 총 58개로 늘었다. 해안누리길은 해양경관이 우수하고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해 걷기여행에 좋은 해안길 가운데 해양수산부가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선정한 길이다. 2010년부터 전국 53개 걷기길을 해안누리길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완도 청산도 슬로길은 이용객 만족도 결과와 서면․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관광자원과의 연계성, 도보길 관리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완도 청산도 슬로길은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된 청산도(완도항에서 뱃길로 5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소안도 비동리 도청항부터 북암리 항도까지 20.5㎞ 구간이다. 황톳길, 서편제 촬영지, 구들장 논, 상서리 돌담마을 등 다양한 이야기거리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가 열리는 4~5월 유채꽃이 만발해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새롭게 해안누리길로 지정된 영광 진달이 둘레길은 달이 진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상낙월리, 하낙월리 해안마을을 배경으로 상낙월선창에서 하낙월선창까지 이어지는 8.1km 구간이다. 특히 해안을 배경으로 개발된 걷기코스는 관리가 잘 돼 있어 도보여행자가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여수 금오도 비렁길은 함구미에서 장지까지 5개 코스로 구성된 18.5km의 해안길이다. 5개 코스가 저마다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 매년 40만 명 이상이 방문한다. 비렁길을 걷다보면 남해의 푸른 바다와 해안절벽, 해안단구,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을 만날 수 있다. 이상심 전라남도 섬해양정책과장은 “올해의 해안누리길과 신규 노선으로 지정된 곳은 ‘어촌뉴딜300 사업’에도 선정돼 서로 연계해 시너지 효과가 창출되도록 힘쓰겠다”며 “해안누리길이 해양관광명소로 활성화되도록 홍보와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의 해안 누리길ㅇ 전남 완도군 청산도 슬로길  □ 신규선정 해안누리길ㅇ 전남 영광 진달이 둘레길 ㅇ 전남 여수시 금오도비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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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 진도 운림산방․해남 설아다원서 예향 멋에 흠뻑
    전라남도는 2020년 새해를 맞아 ‘이리오너라~ 업고놀자!’를 주제로, 예향 남도의 대표 관광지인 진도 운림산방과 해남 설아다원을 1월 관광지로 추천했다. ‘예향’ 전남은 예로부터 학문과 예술을 꽃피워 남도문화를 이뤘고 학덕이 높은 선비와 붓과 먹으로 글씨를 쓰는 묵객을 많이 배출했다. 진도와 해남은 조선시대에 한양과 멀리 떨어진 탓에 유배지로 자주 선택되기도 했다. 당시 이곳으로 유배를 온 사람들은 당파싸움에서 밀렸지만 글, 그림 등에 조예가 깊었다. 유배 생활 동안 글과 그림으로 세월을 보냈고 사람들과 교류를 활발하게 한 덕분에 학문과 예술이 꽃을 피웠다. 그 대표적인 곳 가운데 한 곳이 바로 진도 ‘운림산방’이다. 조선 후기 남종화의 대가 소치 허련(1808-1893)이 말년을 보냈다. 첨찰산 아래 자리잡은 이곳은 그 풍경만으로도 수묵화로 그려낸 듯한 멋을 지녔다. 소치 선생은 작은 집 앞에 ‘운림지’라는 연못을 파고 한가운데 둥근 섬을 만든 후, 직접 섬에 배롱나무를 심었는데, 그 아래 커다란 바위와 어우러져 고풍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운림산방을 한 바퀴 둘러보는 데는 20여 분이면 충분하지만 곳곳에 놓인 의자에 앉아 여유롭게 풍경을 감상한다면 여행의 재미를 더할 수 있다. 운림산방 옆 소치기념관에는 소치의 작품은 물론 그의 스승과 후손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곳에서 꼭 감상해야 할 작품은 소치의 전형적 화풍을 엿볼 수 있는 ‘선면산수도’와 봄이 오기 전 꽃을 피운 고결함을 나타낸 ‘매화도’다. 최근 운림산방은 하루 평균 1천여 명의 방문객이 찾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운림산방을 돌아보면 한 해를 여유롭게 시작할 기운이 느낄 수 있다. 차를 통해 득도의 경지에 올랐다는 초의선사가 머물렀던 해남은 조선시대 말부터 차의 성지였다. 현재는 차 문화의 명맥이 많이 사라진 상태지만 두륜산 암봉 반대편 자락에 차밭 ‘설아다원’이 조용히 그 명맥을 잇고 있다. 부부가 직접 차를 재배하고 가꾸며, 유기재배 인증을 받은 차밭이다. 설아다원은 단순한 차 농원이 아니다. 직접 찻잎을 따 덖어볼 수 있는 차 만들기 체험과 차 명상, 제철음식 체험, 풍물 체험도 할 수 있다. 그 중 백미는 바로 부부의 우리 가락 공연이다. 아내는 진도아리랑, 흥부가 등의 판소리를 구성지게 부르고, 남편은 그에 박자를 맞춘다. 한옥에서 전통차를 마시며 우리 가락을 듣는, 더없이 전통적인 공연이다. 따뜻한 차 한 잔과 구성진 판소리 공연의 즐거움을 만끽한 뒤 차밭을 산책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어둠이 깔린 차밭은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이다. 달빛이 비치는 차밭을 따라 걷다가 나무 데크에 누워 밤하늘을 바라보면 도시 생활에서 찾을 수 없는 낭만을 느낄 수 있다. 김명신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예향 남도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흥겨운 한 해의 시작을 열길 바란다”며 “올해도 전남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월별 추천관광지에 대한 상세 내용은 전라남도 종합 관광정보시스템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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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유승옥 개인전
    ▶전시기간 : 2020. 1. 1[수) ~ 2020. 1. 6(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1월 1일(수) 부터1월 6일(월)까지 ‘유승옥 개인전’이 열린다. ㅇ이번 전시는 유승옥의 16번째 개인전이며, 이외에도 약 300여회의 초대전 및 동인전에 출품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한국미협,상형전, 색깔로 만난 사람들 회원으로 있으며, 전북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 중이다. ㅇ 프랑스의 세계적인 문명비평가인 기 소르망은 한국의 백자 달항아리를 어떤 문명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한국만의 미적․기술적결정체로 정의하고, 한국 브랜드 이미지의 심벌로 삼을 가치가 있다고언급하였다. 이 밖에도 달항아리의 단순미와 곡선의 독특함을 말한 샤론 아멘트 런던 박물관장, 달항아리를 구입하면서 행복을 이야기한세계적인 도예가 버나드 리치 등 달항아리에 대한 외국 전문가들의 꾸준한 관심과 찬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ㅇ 이번 전시에서 유승옥은 한국인의 정신세계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달항아리를 들고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이는 우리 마음의 고향으로 귀향한 것이다. 그의 달항아리 작품들은 감상하기에 참 편안하면서도고귀한 모습들을 간직하고 있다. 단순해 보이지만 가장 아름다운달항아리를 각양각색으로 변주해내어 그려내는 그만의 작품세계를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로움을 넘어 신비감을 느끼게 한다.ㅇ 유승옥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작품의 창조성은 물론이고 작품활동에 대한 그의 대단한 열의와 지속성까지 알게 되면 곧 숙연해질정도로 숭고하다. 초등학교 시절 범상치 않은 미술 실력을 선보였던 그는 중․고등학교 때에도 오로지 화가의 꿈을 가슴에 품고, 쉬지 않고 정진을 계속하였다. 대학에서도 미술을 전공하면서 오늘날까지 손에서 붓을 놓지 않고 자신의 감정과 영혼을 작품에 담아 끊임없이삶과 세상을 사랑하는 방법으로 삼아왔다. 교육뿐만이 아닌 여러업무가 상존하는 교사 직분을 수행하면서도 지금까지 쉬지 않고창조적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모습에서는 그의 훌륭한 품격이 읽힌다. ㅇ 올해로 회갑을 맞이한 유승옥 그는 어느덧 인생의 반인 30여 년 동안작가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그의 작품은 30여 년의 시간 동안 그의 삶과 한 몸을 이루었고, 더욱더 편안해지고 점점 울림이 깊어지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서 한국인의 마음의 고향인 달항아리 그림을 감상하길 바라고,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작은 생명들과 즐거운 대화를나누며 밝은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 작가연락처 : 010-4615-1212 【붙임 : 전시작품 이미지】   2019-달항아리, 80.9×116.7cm, 유채, 2019 2019-달항아리, 53×45.5cm, 유채, 2019 2019-달항아리, 53×45.5cm, 유채, 2019 2019-달항아리, 53×45.5cm, 유채, 2019 2019-달항아리, 53×45.5cm, 유채, 2019 2019-달항아리, 53×45.5cm, 유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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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골방 속 청년 작가의 정체성 감상하세요
    전남여성가족재단은 2019 전남여성문화박물관 기획전시 공모전 ‘전라도에서 찾은 나’에 당선한 청년 정주은 작가의 ‘골방’ 전시회를 30일 개막, 2020년 2월 10일까지 전시한다. ‘골방’ 전시회는 이제 막 사회생활에 진입한 청년작가의 생애 첫 개인전이다. 온전히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마주하는 골방 속에서 정체성을 찾아보는 전시다. 정주은 작가의 골방은 외부 시선이 아닌 내면으로 초점을 맞추는 공간이다. 우리는 각자 자신만의 방에서 보내는 시간을 필요로 하고, 그 곳에서는 꾸밈없는 스스로의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 정 작가는 지극히 사적이고 은밀한 골방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요소를 수집하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 교류와 갈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안경주 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은 “전남여성문화박물관 공모전 ‘전라도에서 찾은 나’를 통해 발굴한 신진․청년 작가의 2019년 마지막 전시 ‘골방’전을 통해 청년 정주은 작가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다채로운 모습을 만나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문화예술의 다양성 확대와 성장을 위해 지역 청년․신진 예술인에게 늘 문을 열어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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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전북도 2020년도 문화관광축제 5개 선정 강원(8개)에 이어 경기, 경북과 함께 두 번째
      -명예(대표)문화관광축제에 김제지평선, 무주 반딧불,-문화관광축제에 순창장류, 임실N치즈, 진안홍삼축제 선정○ 전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27일 발표한 2020년 문화관광축제로 순창장류축제, 임실N치즈축제, 진안홍삼축제, 김제지평선축제, 무주반딧불축제 등 5개 축제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2020년 명예(대표)문화관광축제로는 글로벌축제였던 김제지평선축제와 대표축제였던 무주반딧불축제가 선정되었고, 문화관광축제로는 순창장류축제, 임실N치즈축제, 진안홍삼축제가 선정되었다. ○ 2020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축제는 2년간 차별 없이 각각 국비 7천만원(예정)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는 국비지원은 없고 대내외적인 홍보만 지원받게 된다. ○ 이번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결과를 보면, 전국 총 42개 축제 중 전북은 5개 축제(전국 대비 12%)가 선정되었으며, 이는 강원(8개)에이어 경기, 경북과 함께 두 번째 순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얻었다.※ 2019년 46개 중 6개 → 2020년 42개 중 5개  ○ 다만, 1차 심사에서 선정된 완주와일드푸드축제와 고창모양성제는 2차 심사에서 아깝게 선정되지 못하였으며, 앞으로 지역의 특성을 잘 살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타 축제와 차별화하는 축제로 육성해야 할 과제를 안게 되었다. ○ 한편, 기존 ‘문화관광육성축제’와 문화관광축제로의 신규 진입을 희망하는 우수한 축제를2020년 1월 중에광역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2020년부터 ‘예비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하고, 현장 평가 및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질적 개선 등 축제 성장을 유도해 나아갈 계획이다. ※ 예비축제신청대상 : 군산시간여행축제(신규), 정읍구절초축제, 완주와일드푸드축제,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고창모양성제, 부안마실축제 등 ○ 전북도 관계자는 “김제지평선축제와 함께 무주반딧불축제가 글로벌 명예축제로 지정되고, 순창장류축제, 임실N치즈축제, 진안홍삼축제가 안정된 축제로 거듭나게 되어 문체부로부터 또다시 인정받았다”며 “2020년에도 도와 시군이 함께 노력하여 지속 가능한 축제, 지역에 도움이 되는 축제가 되도록 축제의 경쟁력 향상과 관광객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 문화관광축제 선정개요○기존 문화관광축제 등급 없이(폐지)문화관광축제 지정 관리○선정결과 : 전북 5개(전국 42개 대비 12%)※ 2019년 전북 6개(전국 46개)- 명예(대표)문화관광축제 2개(전국 7개), 문화관광축제 3개(전국 35개)* 문화관광축제1차 심사 결과 전북 5개 선정 → 2차 최종심사 결과 3개 선정  ◊ 우리도 신청현황(8개 축제) / 글로벌・대표축제 2개 예외 - 임실N치즈축제, 완주와일드푸드축제, 고창모양성제축제, 순창장류축제, 부안마실축제,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정읍구절초축제, 진안홍삼축제, * 김제지평선축제・무주반딧불 축제는 명예(대표)문화관광축제 대상 * 연도별 선정 : ’16년 5개 → ‘17년 5개 → 18년 6개→ ’19년 5개(*전국축제수감소) ※ 문광축제지정 전년대비 증감 현황- 증가 : 3개 지역(부산0→1, 울산0→1, 강원7→8)- 감소 : 5개 지역(충북2→1/▵1, 충남5→3/▵2, 전북6→5/▵1, 전남6→4/▵2, 경북6→5/▵1)-유지 : 6개 지역(대구2·인천1·광주1·경기5·경남4·제주1) □ 세부 선정내용○ 문화관광축제 5개 지정(점유율12%), 국비 210백만원 확보-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2개(전국 7개) - 김제지평선, 무주반딧불축제※ 국비 지원 없음. 단, 한국관광공사에서 대내외 홍보 지원- 문화관광축제 3개(전국 35개)- 순창장류축제, 임실N치즈축제, 진안홍삼축제※ 문화관광축제 지정 축제에 대해 국비 각 70백만원 일률적 지원 ○국비지원액 : 210백만원(예정) / 3개축제 < 문화관광축제 선정 현황 > 구분 2020년도 선정 국비 (백만원) 등급별 2019년 선정 국비 (백만원) 계 5개(명예대표 2, 문화관광축제 3) 210 계 6개(글로벌1, 대표1, 우수1, 유망3) 566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김제지평선 축제   무주반딧불축제 -   - 글로벌 김제지평선 축제   대표 무주반딧불축제 270 최우수 - 170 문화관광축제 순창장류축제 70 우수 임실N치즈축제 92 임실N치즈축제 70 유망 순창장류축제 완주와일드푸드축제 고창모양성제 68 68 68 진안홍삼축제 70 참 고 2020년 문화관광축제 선정 현황 등급 시도 연도별 지정수 2020년도 지정 2019년도 지정 2020 2019 증감 명예(대표) (2019글로벌5,대표2) 문화관광축제 대표, 최우수, 우수, 유망 계 42 46 △4 7개 35개 41개(글로벌 5개 제외) 서울 - - -       부산 1 0 +1   광안리어방축제   대구 2 2 0   대구약령시한방축제 대구치맥페스티벌 대구약령시한방축제 대구치맥페스티벌 인천 1 1 0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 울산 1 0 +1   울산옹기축제   광주 1 1 0   추억의충장축제 광주추억의충장축제 대전 - - -       경기 5 5 0   수원화성문화제 시흥갯골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연천구석기축제 이천쌀문화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수원화성문화제 시흥갯골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강원 8 7 +1 화천산천어축제 강릉커피축제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정선아리랑제 춘천마임축제 평창송어축제 평창효석문화제 횡성한우축제 평창효석문화제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춘천마임축제 횡성한우축제 강릉커피축제 평창송어축제 충북 1 2 △1   음성품바축제 괴산고추축제 음성품바축제 충남 3 5 △2 보령머드축제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 한산모시문화제 서산해미읍축제 한산모시문화제 논산강경젓갈축제 부여서동연꽃축제 전북 5 6 △1 김제지평선축제 무주반딧불축제 순창장류축제 임실N치즈축제 진안홍삼축제 무주반딧불축제 임실N치즈축제 순창장류축제 완주와일드푸드축제 고창모양성제 전남 4 6 △2 - 담양대나무축제 보성다향대축제 영암왕인문화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 담양대나무축제 보성다향대축제 강진청자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영암왕인문화축제 경북 5 6 △1 안동국제탈춤축제 문경전통찻사발축제 봉화은어축제 청송사과축제 포항불빛축제 문경찻사발축제 봉화은어축제 고령대가야체험축제 영덕대게축제 포항불빛축제 경남 4 4 0 진주남강유등축제 밀양아리랑대축제 산청한방약초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 산청한방약초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 밀양아리랑대축제 제주 1 1 0   제주들불축제 제주들불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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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서홍석 개인전 전
    ▶전시기간 : 2019. 12. 25[수) ~ 2019. 12. 30(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19년 12월 25일(수) 부터12월 30일(월)까지 ‘서홍석 개인전’이 열린다. ㅇ작가는 원광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및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하였다. 수차례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국제미술위원회 기획초대전(조형갤러리, 서울), 2003 프랑스 국립살롱(SBNA)초대전, 국제미술위원회(루브르 미술관내 살롱전시관), 대한민국미술대전(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기획초대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건양대학교 조형예술과 겸임교수, 원광대학교 서양화과 강사 역임 등의 활동을 하였다. ㅇ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전북도립미술관에서 개최한 『바람 부는 날은 장미동에 간다』에서 선보였던「군산아리랑」,「초혼가」중에서 일부만 선별하였으며, 그 밖의 작품은 틈틈이 일기를 쓰듯이 그려왔던 미발표 작품들이다. ㅇ 서홍석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곁에 항상 있는 시간, 흔적,그리움을 그린다. 상실한 것들을 그리고 자신과 더불어 살을부대껴온 시간과 가까운 현대, 곧 근대를 그린다. 또한 근대의 생활사를 그리고 존재의 흔적을 그려낸다.ㅇ 과장해서 말하자면 현대인은 온통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이러한 상실감이야말로 현대인임을 증명해주는 징후이자 증표이다. 그렇게 현대인이 상실한 것 중에는 골목이 있고 시장이 있고 달동네가 있다. 하나같이 작가와 더불어 근대를 관통해온 삶의 풍경이고 전형이다. 작가는 그것들을 그림으로 기록하면서 사실은 자신 삶의 흔적을 그렸고, 부재로 남은 시공간에 대한 그리움을 그렸다. ㅇ 일제강점기, 우리 선대(先代)는 일제의 쌀 수탈로 인해 춘궁기에 이 땅의 산하에 자라고 피어나는 들풀과 들꽃으로 허기를 채워야만 했다. 그 농민들의 고달픔을 「군산아리랑」을 통하여 어두운목탄으로 표현하였다. 그러한 역사의 격동기에 죽은 자와 산 자가서로를 위로하고 위로받으며 서로의 한(恨)과 상처를 보듬어치유토록 의도했던 작품 연작인「초혼가」는 어두웠던 역사를 기억하며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자 한 것이다. ㅇ 신작「시간을 품다」는 작업실 주변을 산책하며 하늘과 대지그 위에 피어난 무수한 이름 모를 들꽃, 바람, 구름과 새와 대화하며 풀어낸 상념의 기록이다. 근현대사의 고단한 삶과 역사적 상흔들, 치유되지 않은 기억의 트라우마를 재조명하여 성찰한 은밀한 독백의 기록이며, 체화된 내러티브이자 노래들이다.작가연락처 : 010-4742-9989 【붙임 : 전시작품 이미지】    군산아리랑 연작, 116×76cm, 한지에 목탄, 2018 마음 속 풍경, 70×50cm, 혼합재료, 2019 메모리 스케이프 연작, 78×54cm, 캔버스에 유채, 2007 몸짓(Drawing) 연작, 79×54cm, 목탄지에 목탄, 먹, 1992 몸짓(Drawing) 연작, 79×54cm, 목탄지에 목탄, 먹, 1992 일기 초혼가 연작, 42×28cm, 캔버스에 유채, 혼합재료,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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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해양수산과학원, 전남 으뜸 수산물 알린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오광남)은 전남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홍보 및 소비 촉진을 위해 23일 해양수산과학관에 ‘수산물 인증 홍보전시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전시관에선 전라남도지사와 해양수산부장관이 인증한 전남지역 김, 미역, 다시마, 굴비, 젓갈, 천일염 등을 선보인다. 이날 전시관 개소식에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여수·완도·목포지원), 여수시청, 수산물 인증업체가 참여해 전남 수산물 홍보를 위해 힘을 보탰다. 전시회는 해양수산과학관 관람객에게 수산물의 우수성과 품질인증에 대해 알리고, 어·패류의 생산 과정, 수산물 원산지 구별법 등 전남 수산물의 가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다. 오광남 원장은 “수산물 인증 홍보전시관 설치 운영을 통해 전남의 우수 수산물 소비가 촉진되고 국민들에게 안전한 수산먹거리로 자리매김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관은 여수 돌산읍 무술목 유원지에 위치한 전시 관람시설이다. 살아있는 어류 100여 종과 표본․박제 80종(250점), 3D 영상시설 및 체험형 수족관을 보유, 해양․수산에 대한 이해를 돕고, 특히 청소년들에게 수산과학의 꿈을 키우는 산 교육장 기능을 하고 있다. 매년 60여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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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전남도, 남도한바퀴-KTX 연계 바다여행상품 출시
    전라남도가 2020년부터 버스 여행상품인 남도한바퀴와 KTX고속열차를 연계한 새 여행상품 ‘남도한바퀴 새바여행’을 출시한다. ‘새바여행’은 새벽기차 바다여행이란 의미다. 이른 아침 KTX고속열차를 타고 광주송정역에 내려 남도한바퀴 버스여행을 즐기는 것이다. 저렴한 이용요금과 편리한 KTX역 출발로 하루 만에 전남 바다여행을 가능케 한 획기적 여행상품이다. 남도한바퀴는 2014년 1만 1천여 명을 시작으로 2018년과 2019년 연 4만 여명에 가까운 이용객을 유치하며 성공적 시티투어 상품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가까운 광주와 전남 내 이용객에 치중된 면이 있었다. 이에따라 전라남도는 KTX 연계로 수도권과 다른 시․도 이용객의 접근성을 확보해 파격적인 가격 할인, 이용자 편의를 반영한 연계상품을 마련, 2020년 남도한바퀴와 전남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이끈다는 방침이다. 남도한바퀴 새바여행은 총 4개 코스로 구성됐다. 명품 해안뷰의 대결이 펼쳐지는 ‘쏠비치해안길 VS 접도웰빙길 여행(해남․진도)’, 천사대교 넘어 새로운 판타지 ‘천사의 섬 여행(신안)’, 최고바다 최대 난대숲의 만남 ‘남녀노소 엄지척 여행(해남․완도)’, 고흥 속의 신의 선물 ‘자연속의 예술여행’이다. 매주 수․목․금․일 1일 2코스씩 주 8회 운행된다. 이용 요금은 코스에 따라 1만 9천~3만 6천100원이다. KTX 편도운임과 남도한바퀴 이용요금을 모두 포함한 가격이다. KTX 출발역별로 요금에 차등이 있다. 출발역은 행신역, 서울역, 용산역, 광명역, 오송역, 공주역, 익산역, 정읍역 등 총 8개 역이다. 용산역 기준 오전 6시 30분 출발하는 KTX505열차를 이용하면 된다. 출발역(출발시간) 상품가격 행신(05:55) 36,100 서울(06:20) 35,400 용산(06:30) 35,300 광명(06:44) 34,300 오송(07:14) 31,600 공주(07:30) 22,500 익산(07:48) 19,000 정읍(08:04) 20,300   자세한 상품 안내와 이용 예약은 레츠코레일(www.letskorail.com) 여행상품코너(전라권)와 금호고속 예매전화(062-360-8502)를 통해 가능하며 상품 운행은 2020년 1월 15일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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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1
  • 온가족 함께 동지팥죽 쑤어보세요
      전라남도농업박물관(관장 이종주)은 24절기 가운데 하나인 동지(冬至) 문화 풍습을 재현하기 위해 ‘동짓날 민속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박물관 내 농경문화체험관에서 열리는 ‘동짓날 민속체험 행사’는 점차 잊혀져가는 절기 음식문화 중 동짓날 팥죽을 쑤어 먹는 전통 문화 풍습을 재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옛 농가 분위기가 물씬 묻어나는 초가 옆 농경문화체험관 일원에서 박물관 측이 미리 준비한 재료를 이용해 참가자들이 직접 새알심(단자)을 빚어 팥물이 끓는 가마솥에 넣고 팥죽을 만드는 일체의 과정을 체험한다. 농업박물관측은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추억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선착순 50명에게 고구마를 나눠줘 ‘고구마 구워먹기’ 체험도 실시한다. 참가를 바라는 도민은 21일까지 전화(061-462-2752)나 누리집(www.jam.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5천 원이며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종주 관장은 “가족과 함께 직접 동지팥죽을 만들어 먹어봄으로써 절기 풍속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은 물론 옛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관심 있는 도민의 적극적인 참가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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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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