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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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록빛 반딧불이’ 완도수목원서 힐링하세요
    난대 숲이 우거진 완도수목원에 새들의 소리가 잦아들고 어둠이 내리면 청정자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반딧불이의 황록빛 군무가 펼쳐져 신비로움을 자아내고 있다. 야간입장이 제한돼 관람객이 반딧불이를 마주하기는 어렵지만, 밤하늘의 별자리가 지상에 내려온 것 같은 반딧불은 아열대온실, 암석원, 계곡주변 등 수목원 곳곳을 번쩍번쩍 비추고 있다. 흔히 개똥벌레라고 알려진 반딧불이는 5월에서 6월 밝은 빛을 낸다. 이는 루시페린이 루시페라아제에 의해 산소와 반응해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통 노란색 또는 황록색이며 파장은 500~600nm(나노미터)다. 반딧불이는 산업화가 진행된 현대사회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우며 소음․수질․공기 등이 청정한 환경에서만 서식한다. 이 때문에 전국적으로도 집단서식지가 손에 꼽을 정도다. 완도수목원에 여러 개체수의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것은 수목원의 청정한 자연환경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다. 완도수목원이 도시의 경쟁 속 스트레스, 피로감, 각종 질병을 완화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잊게 해주는 청정지역임을 입증해주는 셈이다. 단순히 난대림 숲을 거니는 것뿐만 아니라 경관, 새소리, 음이온, 향기, 습도 등 다양한 인자들이 인체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오찬진 완도수목원장은 “청정 자연에서만 서식하는 반딧불이가 있는 수목원을 산책하면서 새소리도 듣고, 피톤치드 숲향기를 느끼며 시원한 계곡의 음이온을 듬뿍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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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전북도,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휴가철관광지․축제 등 홍보 전력!
    ▶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축제 및 관광콘텐츠 소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14개 시‧군 홍보관 운영▶ 2023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및 세계잼버리대회 홍보 병행□ 전라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주관하는, 언제든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국내여행의 매력을 선보일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6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참가해 여행 일상회복의 선점을 위해 “여행하기 좋은 전북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내나라 여행 박람회는 2004년부터 개최되어 온 대한민국 유일의 전국 지자체 참여 여행 전문 박람회로 전국 150개 기관‧단체가270여 부스를 참여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내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코로나 19 이후 변화된 국내여행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등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여행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박림회는 ”떠나라! 자유롭게! 내 나라로~를주제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 어려웠던 국민들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롭게 내 나라를 여행하길 바란다는 소망이 담이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연계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지역관’, △재개될 ‘문화관광축제’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고, 관광정책 홍보하는 ‘정책관’, △여행사, 호텔 관광벤처의 여행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 △여행 기념품과 중고 여행용품을 판매하는 ‘내박 장터’등으로 꾸며졌으며,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업계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을 새롭게 마련해 여행사와 관광벤처, 호텔 등 약 50개사가 다양한 국내 여행상품을 할인 가격으로판매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국민들은 다양한 여행상품을 만나고 코로나로 인해 단절됐던 업계는 다시 활발하게 교류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대폭 확대했다.△가고 싶은 여행지를 직접 인쇄해 손수건을 제작하는 ‘내나라 손수건만들기’ △나만의 여행 가방을 만드는 ‘나만의 친환경 가방(에코백)만들기’ △나만의 여행 문구를 새겨 만드는 ’멋글씨(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등의 행사가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박람회에 참가해 한층 젊어지고 풍성해진 관광 트렌드 반영한 홍보를 통해 코로나19 변화된 도내 여행의 다양한 축제 및 콘텐츠 소개로 관람객에게 우리도의 매력을 전달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여행 박람회로 전라북도는 행사기간동안 14개 시‧군 대표축제와 지역축제 및 코로나19 이후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소규모 안전한 여행을 추구하는 변화된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관광 콘텐츠 홍보로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몰이를 하는 등 홍보관의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가볼만한 여행지 소개와 전라북도 지역축제를 알리기 위한 퀴즈 이벤트로 지역특산품과 기념품 증정을 통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기도 했으며,생태관광지, 안심관광지 등 테마별 관광지 홍보와 투어패스 활용으로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전북 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전라북도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박람회 참가를 통해 ‘2023 전북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2023 제25회 세계잼버리대회’ 등 앞으로 진행될 국제행사 홍보를 병행하고 있으며, 참가자 및 전북을 찾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에게 전라북도의 관광에 대해 폭넓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전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내나라 여행 박람회를통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로운 여행을 더욱 값지게 만들고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전라북도가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맞추어 도민과 전라북도를 찾아오는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여행하기 좋은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1   내나라 여행 박람회홍보관 운영  □ 사업개요○ 기 간 : 2022. 6. 16.(목) ~ 6. 19.(일) / 4일간○ 장 소 :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추진방향 : 트래블마켓을 통해 관광업계-소비자 간 (B2C), 업계 간(B2B)상품 판매의 장 마련, 관광소비 촉진 및 관련업계 회복 지원○행사규모: 지자체, 관광업계(여행업, 호텔업, 관광벤처 등), 한국 관광공사 등 150개 기관, 270개 부스 예정○ 참여시군 : 전라북도, 14개 시‧군○ 주최/주관: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 주요 행사 구성(안) 구 분 6.16(목) 6.17(금) 6.18(토) 6.19(일) 공식행사 개막식   시상식 전시행사 주제관(여행 트렌드 테마존), 정책관(관광정책 홍보), 지역관(국내 여행정보 · 지자체별 여행 부스) 전시 및 홍보 트래블 마켓(여행상품, 숙박할인, 콘텐츠 이용 할인권 판매) 부대행사 토크콘서트, 버스킹 등 체험/이벤트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참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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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문화 소외지역을 위한“찾아가는 인형극”출항!
    ▸ 5월 25일(수) 정읍사예술회관회관을 시작으로 인형극 순회공연 진행(총 20회)▸ 순회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 기대□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이하 ‘창의체험관’이라 함)은 전북의어린이들을 위한 문화공연‘2022년도 찾아가는 인형극’이드디어 5월 25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시·군 순회공연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인형극’은 어린이창의체험관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인형극단이 공연을 희망하는 각 시·군으로 직접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인형극을 통한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마련된맞춤형 순회공연이다. - 창의체험관은 상대적으로 교통 및 문화·예술활동 접근성이낮은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적 정서함양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꾸준히 순회공연을 진행해 왔으나, 지난 2년간코로나19 격상으로 인해 ‘온라인 공연장’으로 대체한 바 있다. - 이에 아쉬움을 느낄 어린이들을 위해 창의체험관은 올해 코로나19 완화 상황에 맞춰 도내 4개 극단*이 전 시·군을 순회하면서 총 20회의 공연을 선보이는 ‘찾아가는 인형극’을 준비하였다.*4개 참여 극단 : 모여라꿈동산, 조이kids&Friend, 극단푸른숲, 누리도담인형극단 ○ 공연작으로는 ‘①뚜비 메가파워’, ‘②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③깨끗한 것은 싫어’, ‘④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로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지역 격차 없이 경험하게 하고자 시·군이 희망하는 지역 예술회관및 공연장 등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전라북도어린이체험관장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창의체험관`어린이날 대축제` 식전 공연으로 진행된 인형극이지난 2년간 코로나19 격상으로 공연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어린이들에게매우 높은호응을 이끌어냈다”라며, □“올해「찾아가는 인형극」순회공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시․군별 공연일정표(20회 공연) 구 분 일자 작품명 장소 비 고 (극단명) 전주시 9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덕진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군산시 6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군산어린이공연장 극단 푸른숲 익산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육아종합지원센터 극단 푸른숲 7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정읍시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정읍사예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남원시 5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춘향문화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김제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김제문화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7월 뚜비 메가파워 모여라 꿈동산 완주군 10월 뚜비 메가파워 완주군청 모여라 꿈동산 진안군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진안 문화의집 공연장 누리도담인형극단 무주군 9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미정 매직랜드 인형극 9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장수군 6월 뚜비 메가파워 장수군 한누리전당 모여라 꿈동산 10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장수군 한누리전당 매직랜드 인형극 임실군 8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임실군 청소년수련원 매직랜드 인형극 순창군 6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향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고창군 6월 뚜비 메가파워 문화의전당 모여라 꿈동산 부안군 7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부안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8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극단 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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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전남도, 전국 최초 ‘팜 나누어드림’ 기부 눈길
      전라남도는 자원봉사를 통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농가로부터 기부받은 농산물로 취약계층을 돕는 ‘팜(Farm) 나누어드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진했으나 올해는 전남도가 나눔 문화 확산과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 그동안 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650여명에 이른다.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기부받은 양파, 마늘, 구기자, 애플수박 등 농산물 2억 3천여만 원 상당을 도내 저소득층 1만 6천여 가구에 전달했다. 자원봉사를 통해 지원받은 농가가 지원만 받은 것이 아니라 수확한 농산물로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선순환 사업인 셈이다. 농도이면서 취약계층이 많은 전남지역에 가장 적합한 나눔과 상생의 모델로 꼽힌다. 올해는 농번기 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6월부터 10월까지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농촌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자원봉사자 10명 이상인 대학 동아리나 기업 등이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농가와 취약계층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보다 많은 자원봉사자를 발굴해 더불어 잘 사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남도사회복지협의회(061-283-84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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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진도에 국내 가장 빠른 제주 뱃길 열린다
    전라남도 진도항에 국내 육지에서 제주를 최단 시간에 연결하는 새로운 뱃길이 열렸다. 전남도는 6일 진도항 일원에서 진도항과 제주항을 왕래하는 신규 건조 고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취항식에는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 이동진 진도군수, 관계기관 및 선사 측 관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해 취항을 축하했다. 호주의 인캣사(INCAT)에서 건조한 산타모니카호는 길이 75.7m, 너비 20.6m, 높이 21m, 국제톤수 3천500톤급 규모 선박으로 다양한 최신 편의시설을 갖췄다. 여객 606명과 86대의 승용차량을 동시에 실을 수 있고, 최고 속도 42노트(78km/h)의 속도를 자랑한다. 운항시간은 직항 시 국내 제주를 입항하는 여객선 중 가장 빠른 90분 정도가 소요된다. 추자도를 들릴 경우 120분이 걸린다. 매일 오전․오후 1회씩 총 2회 진도와 제주를 왕복하고, 오전 진도-제주발, 오후 제주-진도발 노선이 추자도를 경유한다.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목요일은 정기 휴항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진도군은 제주를 입도하기 위해 진도항을 경유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전남의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산타모니카호 취항은 진도항 해운산업을 활성화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도항이 안전하고 활기 있는 전남 서남권 대표항으로 우뚝 서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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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아동수당,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지급
    아동수당법 개정…지급 연령 확대(만 7세 미만→만 8세 미만)만 7세 아동 14,500명 포함, 총 85,650명에게 989억 원 지원□ 전북도는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4월 내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에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2014. 2월생 ~ 2015. 3월생(만 7세 이상 ~ 만 8세 미만) 아동 14,500명을 포함해’22년 총 85,650명에게아동수당을 지급한다. ○ 아동수당은 가정 내 소득과 재산과 관련 없이 해당 연령 내의 아동에게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 ’18. 9월에 소득 90% 이하 만 6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최초 도입됐다. 이후’19. 1월에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 ’19. 7월에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 ’22. 1월부터는 만 8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됐다. ○ 수당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복지로(누리집 www.bokjiro.go.kr, 스마트폰 앱)를 통해 할 수 있다. ○ 대상자 확대로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7세가 되어 지급 중단되었던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4월에 ’22. 1월 ~ 3월의 미지급분을 소급해받는다. □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동수당 지급확대로 더 많은아동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아동의권리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붙임1 시군별아동수당 대상인원 및 예산액 시군명 대상인원(명) 예산액(천원) 계 85,650 98,900,278 전주시 36,906 42,615,404 군산시 13,888 16,036,018 익산시 12,418 14,339,108 정읍시 4,158 4,801,683 남원시 3,353 3,871,900 김제시 2,738 3,161,922 완주군 4,506 5,202,827 진안군 829 957,260 무주군 756 872,634 장수군 733 846,258 임실군 939 1,084,747 순창군 969 1,118,818 고창군 1,774 2,048,603 부안군 1,683 1,94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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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실시간 전라 기사

  • 전남도, 혁신도시 빛가람 문화 콘서트 개최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은 이전 공공기관과 시민의 문화·예술 기회 제공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송년 문화행사로 ‘빛가람 문화 콘서트’를 개최한다. 빛가람 문화 콘서트는 총 3회 공연으로 12일 달콤한 재즈, 18일 흥겨운 국악, 23일 우아한 클래식 공연이 매회 오후 7시 30분 한국전력공사 1층 한빛홀에서 펼쳐진다. 품격 있는 문화 콘서트로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재즈 스퀘어(JAZZ SQUARE)와 우리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는 풍물세상 굿패마루가 참여하고, 우아한 클래식은 앙상블로 이뤄진다.  윤영주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은 “대도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공연을 빛가람 혁신도시 주민들이 혁신도시 내에서 함께 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행사를 기획했다”며 “지역 주민과 이전 공공기관 가족이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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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관광도 즐기고 무료 와이파이도 즐기고~
      ▶객리단길 등 41곳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시작▶스마트 관광생태계 조성으로 지역관광 활성화 기대□ 2019년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지원사업 완료 ○ 전북도는 12.11.(수), 도내 주요 관광지 41곳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무선 인터넷 설비를 구축하는 ‘2019년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의 공모사업으로서지역 관광지의 관광객 수와 인지도, 중복투자 여부 등을 검토하여 사업비의 52%(국비 12%, 통신사 40%)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 전북도는 금년 6월말, 41곳의 관광지가 공모에 선정되어 7월부터 국비 7천8백만 원 등 총 6억5천만 원을 투자하여 무선공유기(AP)와 통신케이블 포설 등 시설구축을 추진해왔다. ※ 총사업비 648백만원(국비 78, 도비 92, 시군비 219, 통신사 259) □ 객리단길 등 41곳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시작 ○ 현재 무료 와이파이가 설치된 장소는 전주 객리단길과 군산 은파유원지, 남원 춘향테마파크 등 주요 관광지 41곳이며, 12월부터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 이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통신사에 상관없이 와이파이 검색 후 ‘KOREA FREE WIFI’를 선택하면 1기가 대역의 와이파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 스마트_관광생태계 조성으로 지역관광 활성화 기대 ○ 전북도는 2018년에도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전주시 예술테마거리 등 39개소와 금년도 41개소 등 총 80개소의 관광지에 무료 와이파이 시설을 구축하게 되었으며, ○ 관광객들은 관광지 정보검색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지고, 지역에서는 무선 인터넷을 이용한 지역축제나 관광지 홍보 같은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전북도 임상규 기획조정실장은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어야 관광지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 와이파이 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대상 리스트 1부. 참고 1   2019년도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 리스트 구분 시군 관광지 설치장소(관광지점) 비 고 계 41개소     1 전주시 객리단길 객리단길_1(블랙야크)   2 객리단길_2(CU)   3 객리단길_3(S market)   4 군산시 은파관광지 관리사무소 주변   5 은파물빛다리1 주변   6 익산시 익산 쌍릉 익산 쌍릉   7 가람문학관 세미나실   8 함라한옥체험단지 객실 체험관   9 정읍시 정촌 가요특구 정촌 가요특구 거리_1   10 정촌 가요특구 거리_2   11 칠보물테마유원지 칠보물테마유원지-전시관   12 남원시 춘향테마파크 곤장체험대   13 전망대   14 테마파크 출구   15 항공우주천문대 건물 내외부   16 김제시 모악산 김제 모악산 캠핑파크   17 완주군 전북도립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   18 고산자연휴양림 고산자연휴양림   19 삼례문화예술촌 삼례문화예술촌   20 진안군 성수면-풍혈냉천 풍혈냉천   21 백운면-백운동계곡 백운동계곡   22 정천면-정자천 정자천   23 무주군 머루와인동굴 매표소   24 머루와인동굴 동굴 실내   25 머루와인동굴 머루와인동굴 하우스   26 만남의 광장 만남의 광장   27 장수군 물빛공원 물빛공원   28 논개생가지 논개생가지-매표소   29 논개생가지 논개생가지-생가   30 와룡자연휴양림 와룡자연휴양림   31 임실군 사선대관광지 사선대관광지   32 순창군 건강․장수 과학체험장 건강․장수 과학체험장   33 국민체육센터 국민체육센터   34 승마체험장 승마체험장   35 고창군 석정온천 석정온천   36 고창 MTB 파크 고창 MTB 파크   37 구시포 해수욕장 해변산책로   38 동호 해수욕장 동호 해수욕장   39 부안군 격포항 격포항   40 줄포만갯벌생태공원 수상레저구역   41 염생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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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빛을 통해 본 도시 밤풍경 감상하세요
      전남도청 1층 윤선도홀 갤러리에서 오는 20일까지 12일간 이준상 작가의 ‘판타지 리얼리즘의 시작’ 전시회가 열린다. ‘판타지 리얼리즘의 시작’ 전시회에선 도시의 밤 풍경, 나무, 파도 등 빛을 통한 사실적 기법을 이용해 평면 위에 세밀하게 표현한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이준상작가는 임자초등학교 교사, 전남교과연구회 회장, 목포팔경초등미술연구회 회장 등으로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전남지역 중견 작가로 국내 전시 활동을 하면서 개인전과 다수 단체전에 참여했다. 정명섭 전라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이준상 작가의 ‘판타지 리얼리즘의 시작’ 전시회는 다양한 예술을 향유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전남도청 갤러리를 행복한 상상을 선물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5인 이상 단체 관람객에게 미술 전문가가 전시 작품을 해설해 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사전에 전화(061-286-5442)나 이메일(cat6666@korea.kr)로 신청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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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가까운 곳에서 숲을 즐겨보자! 대아수목원 찾아가는 유아숲체험 신청하세요
      □ 전북 대아수목원에서는 산림교육 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유아숲 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아수목원은 원내 유아숲체험원을 벗어나 직접 신청 기관을방문하는 맞춤형 산림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는 사계절 중 숲체험 기회가 적은 겨울에도 지속적으로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며, 겨울철 차량 이동 등의 문제로 참여가 어려웠던 도내 유아기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유아숲체험은 4~7세 유아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산림복지전문가인 유아숲체험 지도사들이 배치되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내용은 생태수첩 꾸미기, 나뭇잎 식물 도장 찍기 등 자연을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 찾아가는 유아숲 체험 신청은 12월 6일부터 12월 19일까지 홈페이지(forest.jb.go.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체험프로그램 운영은 12월 9일부터 12월 20일까지 하루 최대 3개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양정기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체험기회가 적은 겨울철에도 양질의산림서비스 제공으로 더 많은 유아들이 산림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유아의 인성 교육 및 정서 함양을 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더욱더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찾아가는 유아숲 체험원 □ 사업내용○대 상 : 유아 4~7세 (유치원, 어린이집, 어린이 단체 등)○기 간 : 2019. 12. 9. ~ 12. 20.○운영시간 : 월~금요일 오전(10:00~12:00), 오후(14:00~16:00)*협의 후 시간 조정 가능○운영방법 : 신청 기관을 방문하여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시행○체험계획 : 생태체험학습(생태수첩 꾸미기, 식물도장 찍기) □ 체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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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展 백남준의 대표작 “TV부처”, 흥미로운 미디어아트의 정수
    ▶ 전시기간 : 2019. 12. 10(화) ~ 2020. 2. 23(일) / 65일, 월요일 및 신정 휴관▶ 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제2~5전시실▶ 참여미술가 : 백남준, 박현기, 육근병, 권순환 등 총 12명▶ 전시작품 : 26점 (영상, 미디어 조각, 설치, 오브제 등)○ 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에서<미디어 랩소디> 展을 개최한다. ○ <미디어 랩소디> 展은 미디어를 예술과 접목한 다양한 방식의 작품과 텍스트로 미디어아트의 실천적 실험의 흐름과 비전을 조망한 기획전이다.※ 미디어(Media) :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매개체※ 랩소디(Rhapsody) : 즉흥성을 중시한 악곡으로 형식과 내용이 비교적 자유로운 환상곡 풍의 기악곡 ○ 20세기 후반 동시대 미술사에 큰 획을 그은 백남준, 그 맥을 이은 박현기 등 아날로그 미디어아트 작품의 회고적 소환과 권순환·김해민·육근병·육태진·김범·이용백·홍남기·박철호·최성록·선우훈 등 현재의 디지털 미디어아트 미술가작품들을 교차해서 만날 수 있게 구성했다. ○ 한국의 대표적인 미디어 작품과 현재 활동 중인 미술가들의작품들이서로다르게 수용하고, 매개하고, 소통하면서 새로운 미학적 패러다임을 구축하는방식에 주목했다. ○ 마셜 매클루언(1911-1980)은<미디어는 메시지다.The Media is the Massage, 1967>에서 미디어가 인간의 촉각을 자극할 것이고, 모든 미디어가 인간의 감각에 전면적이고 무자비한방식으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기술했다. ○ 그는 미디어가 단지 물리적인 것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그것이 창출해내는 ‘에너지의 소용돌이’를의미하기 때문이라고했다. 미디어 자체가 메시지라는 그의 주장은 지금도 유효하다. 미디어의 발전은 인간의 감각을 확장했으며, 동시대미술을 견인하고 있다. ■ 제2전시실 ○ 백남준의 <TV 부처>를 [1974(2002)년 作]전북에서는 처음 선보인다.종교적 구도자이며 동양적 지혜의 상징인 부처가 대중매체인 TV를 하염없이 보고 있다. 화면 속 자신에 빠져든 나르시스적인태도가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자신의 모습을 끊임없이 바라보며 성찰한다’는 진중한 메시지를 던진다. ○ 박현기는 백남준 이후 한국 비디오아트의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만다라 시리즈>[1997년 作]는 서적에서 스캔한 여러 장의 만다라 이미지를 편집하고, 수십 개의 포르노영상을 배경으로 돌려 두 가지의 다른 이미지들을 교차시켜서 종교적 영역과 세속적인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 권순환의 <Hobject-PaPhe Project>[2019년 作]는소통단절의 시대상을반영한 인간의 얼굴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아이 마스크를 씌워홀로그램으로 만든 후, 투명한 유리 상자에 넣어 관객이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얼굴이 보이다가 안 보이게 간극을 두었다. 한편으로, 오브제의 그림자에 해당하는 모니터 속 영상은 자신이만들어 놓은 틀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인간의 나약함을 대변하고있다. ■ 제3전시실 ○ 홍남기의 <Memorial - Apocalyptic landscape>[2018년 作]는한국 근현대사 속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사건들과 상징적이미지를 콜라주해서 가상의 공간을 만들고, 3D 프린터로 출력한사람들의 모습을 중심으로 조금씩 발화되어 불타 재가 되거나 빠른 속도로 녹아내리는오브제를 담은 영상작업이다.  ■ 제4전시실 ○ 선우훈의 <Flat is the New Deep>[2018년 作],그의 픽셀은테크놀로지가만든 소통방식의 대변혁을 가져온 장본인이기도 하며,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유토피아적인 개인의 표상을 대변한다. 픽셀과 모니터화면의 관계를 개인과 민주주의 사회의 관계로 맞대어 비교하고 있다.○김해민의 <TV 해머>[1992년 作]는 모니터 안의 영상과 실제 공간 사이에존재하는 경계 지점, 즉 과거와 현재라는 시공간의 경계 지점이기도한 브라운관 유리가 망치의 충격으로 인해 깨진 것처럼 보이는 비디오 설치 작품이다. TV 화면을 매개로 시지각의 경험이 지닌 실상과 허상, 실재와 가상, 현재와 과거의 접점을 미디어 매체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 김범의 <라디오 모양의 다리미, 다리미 모양의 주전자, 주전자 모양의 라디오>[2002년 作]는1990년대 이후 한국 개념미술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대표작이다. 사물의 질서에 대한 상식을 거스르면서 현실과 비현실 사이를오가는 작품 속 존재들을 보여주고 있다. 오브제와 실재의 관계를통해 사물들이 본래 지닌 기존 관념들과 충돌시킨다. 기존의 질서를혼돈으로 빠트리는 일련의 작업 과정에는 시각적으로 보이지 않는또 다른 존재를 바라보도록 관객을 인도한다. ○ 육근병의<The sound of landscape+eye for field>[2018년 作]는 우주와 인간의 축소체인 ‘인간의 눈(目)’을 통해, 삶과 죽음, 역사에 대한 사유를 보여주는 작업을 이어왔다. 굳이 구체적인 언어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세상을 직시하는‘인간의 눈(目)’을 통한 성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제5전시실 ○ 육태진의 <회전>[2004년 作>은 소외된 현대인들의 모습을 여과 없이 민낯으로 보여주기 위해 계속해서 회전하는 화면으로 구성하고 있다. 결코 특별한 삶이 아닌 일상적인 삶의 모습을 담담하게 구현하고자 하는 미술가의 의도가 엿보인다. ○ 이용백의 <천사-군인, Angel soldier(DMZ ver)>[2012년 作]시리즈는 비디오영사, 오브제 설치, 사진 등 여러 가지 매체들로 제작한 시리즈 영상작품 중 하나이다. 인공적으로 조성된 가상의 공간에는 화려한 인조 꽃무늬로 위장한 군인이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들으면서총을 든 채 앞으로 서서히 전진한다. 현실 세계와 가상공간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삶을 사는 현대인들의 풍광을 대변하고있다.○ 최성록의 <스크롤을 내리는 여정 Scroll Down Journey>[2015년 作]은 드론으로 촬영한 세상을 2D 디지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영상작품이다. 화면 중앙에 작은 자동차가 나타나면서 시작하는 이 작품은 하늘을 나는 드론이 지상의 자동차를 촬영하는 시점으로 전개된다.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기 위해 매일 디지털 지도 앱으로끊임없이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는 현대인의 행위는 작품 속 어딘가로 달려가는 자동차의 모습과 유사하다. ○ 박철호의 <자살 돼지>[2017년 作]는‘키네틱·영상·그림자·오브제를종합적으로 결합해서 복잡한 감정을 전달하고 있다. 인류는 태곳적부터 자신들의 생명을 연명하기 위해 살아있는 동물들을 포획해왔는데, 잡아먹히는 동물들의 감정 따윈 애초부터 신경을 쓰지 않는다. 이러한 인간의 사고방식은 살아있는 생명을 잡아먹는다는죄의식마저 상실했다. 현대사회의 공장화된 먹거리, 유희적인 음식방송과 동물의 권리 사이를 대하는 인간의 태도, 그리고 아이러니함을 위트와 재치로 표현했다. ■ 주요 작품 이미지 백남준_<TV부처>, 부처 조각상, CRT TV, 폐쇄회로 카메라, 컬러, 무성, 가변크기, 1974 (2002) 박현기_<만다라 시리즈>, 싱글채널 비디오, 110×110, 1997 권순환_<Hobject-PaPhe Project>, -큐브언어 프로젝트, 홀로그램, 영상오브제, 160×120×40㎝, 2019 홍남기_<Memorial - Apocalyptic landscape>, 드로잉, 단채널 영상, (4min 46sec), 2018 선우훈_<Flat Is the New Deep>,디지털 드로잉, 가변설치, 2018 김해민_<TV 해머>, 싱글채널비디오, TV , 좌대, 가변설치 (영상 : 8min 20sec) 1992 이미지 없음 (이미지 사용 동의를 구하지 못함) 김범_<라디오 모양의 다리미, 다리미 모양의 주전자, 주전자 모양의 라디오>, 혼합재료, 14x30x13, 23.5x13x13, 13x22.5x19(판 39.5x57.5), 2002 육근병_<The sound of landscape+eye for field>, 혼합재료, 170×210×210cm, 2018 육태진_<회전>, 싱글채널 비디오, 360×320×1000cm, 2004 이용백_<Angel soldier (DMZ ver.)>, 싱글채널 비디오, (5min), 2012 최성록_<Scroll Down Journey>, HD 2D animation, sound, (6min 20sec), 2015 박철호_<자살 돼지>, 혼합재료, 60×200×30c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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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7
  • 나운희 개인전 전
      ▶전시기간 : 2019. 12. 4[수) ~ 2019. 12. 16(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19년 12월 4일(수) 부터12월 16일(월)까지 ‘나운희 개인전’이 열린다. ㅇ이번 전시는 나운희 작가의 6번째 개인전으로, 이외에도 전북 영․호남전, 한국미술협회전, 전북여성미술협회전을 비롯하여 약 300여회의 기획․초대전 및 단체전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ㅇ광주한국화대전 특․입선(10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3회), 전라북도미술대전 입선(7회)하였으며, 전라북도 미술대전 운영․심사위원, 전국온고을 미술대전 운영위원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미술전업미술가협회, 한국미술협회 전주지부 회원 및 전북여성미술인협회 이사, 전라북도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운영위원, 광주한국화대전 초대작가를 맡아 활동 중이다.  ㅇ 나운희는 작품 구상을 할 때 주로 자연 속에서 소재를 찾고 이를 재구성하여 표현한다. 또한 현대적인 조형성을 가미하고자 노력한다.실경을 위주로 자신의 풍부한 감성과 느낌을 이야기하듯 그려나가는데, 이는 노래하듯 그려지며 보는 이들에게는 편안함과 따뜻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그림이다. ㅇ 이제는 모든 것들이 새롭게 다가오기도 한다. 예전이었으면 무심코 지나쳐 버리고 말았을 것들, 특별한 의미를 두지 않았던 것들이 해가지나면서 아름답게 보이며 소중해졌다. 하지만 새로운 만큼 옛 추억을상기시켜 그리워질 때도 있다. 이는 그리움이 되어 마음에 새겨지고 이 또한 작품 속에 그려진다.ㅇ 이번 전시에는 향기가 있는 풍경이라는 제목 외에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라는 부제목을 붙여 작업하였다. 말 그대로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소중하며 의미가 있다.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공유, 자연 또한계절의 순응과 자연스럽게 생기는 변화 속의 순환이다. 여기에 이야기에대한 아름다운 풍광까지 더해져 인간의 삶 속에 채워진다. 때로는 우리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벅차오르게 하는 내일의 희망으로 다가오곤 한다. ㅇ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이 빠르게 건조해져 가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에 윤활유 역할을 하여 작품을감상하는 이들에게 지난날의 행복과 아름다웠던 시절의 추억을 잠시나마 상기시키길 바란다. 또한 작품에서 느껴지는 아날로그의감성을 통해 행복감을 느끼며 도심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소망한다.  작가연락처 : 010-2735-6722 【붙임 : 전시작품 이미지】   매화마을, 97×138cm, 장지에 혼합채색, 2019 연, 145×112cm, 장지에 혼합채색, 2019 자목련, 75×100cm, 장지에 혼합채색, 2019 하얀 목련, 60.6×72.7cm, 장지에 혼합채색, 2019 장미화원, 72×60cm, 장지에 혼합채색, 2019 장미화원, 72×60cm, 장지에 혼합채색,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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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완도수목원 자생버섯 사진 전시
      완도수목원은 조사를 통해 수집한 자생버섯 40개 과 74속 143종 가운데 노랑망태버섯 등 난대지역에 자생하는 46종의 야생 버섯 사진 전시회를 2020년 1월 말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완도수목원은 2014년부터 수목원의 자생버섯 조사를 시작해 달걀버섯 등 194종을 발견했다. 이 가운데 가는대남방그물버섯을 포함해 100종을 선별, 2016년 12월 ‘완도수목원의 자생버섯’ 책자를 발간했다.  이어 지난해부터 장마철을 전후로 계곡부를 중심으로 자생하는 버섯을 조사 및 채집한 결과 61개 과 123속 277종의 자생버섯을 찾았다. 이 가운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46종의 버섯 사진을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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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전남농업박물관, 7일 전국 민속 연날리기 대회
      전라남도농업박물관(관장 이종주)은 오는 7일 일반인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산호관광지 농업테마공원에서 ‘전국 민속 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인 ‘연날리기 대회’는 남도 전통 민속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농업박물관을 널리 알려 보다 많은 관람객이 찾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500여 명이 참가하는 ‘연날리기 대회’는 식전행사, 개막행사, 본행사, 부대행사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식전행사는 서울, 경기, 경남 등 전국 전통 연 연구가 10명이 줄 연과 단독 연 5종의 창작 연날리기 시연을 한다. 오전 10시 개막식에 이어 본행사에서는 액막이 연날리기와 일반부, 학생부 경합이 이뤄진다. 액막이 연날리기는 초청 내빈 가운데 약 10여 명이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나 ‘송액영복(送厄迎福)’ 등 문구가 새겨진 액막이연을 날리며 올해의 나쁜 액을 보내고 새해 복을 기원한다. 이어 펼쳐지는 연날리기 경연은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치러진다. 일반부는 연줄 끊기, 학생부는 멀리․높이 날리기로 순위를 결정한다. 각각 A․B조로 나눠 단판 토너먼트로 진행한다. 시상금은 일반부 1위 100만 원, 2위 50만 원, 3위 2명 20만 원, 장려상 4명 10만 원, 왕위전(일반부) 1위 30만 원이다. 또한 학생부는 1위 1명, 2위 2명, 3위 3명 각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과 도지사 상장을 수여한다. 부대행사로 전국에서 참여한 초등학교 1~6학년생 약 50명을 대상으로 ‘연 만들기 체험’과 ‘이순신 신호연’을 비롯한 전통 연, ‘호남 연’ 등 총 100점에 달하는 다양한 종류의 연을 전시한다. 참가 신청은 개인 또는 단체로 대회 당일 현장에서 접수한다. 참가비는 일반부 1만 원, 학생부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농업박물관 누리집(www.jam.go.kr)을 참조하거나 농업박물관에 문의하면 된다.  이종주 관장은 “해마다 전국 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해 연 애호가와 도민에게 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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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12월엔 보성차밭․광양 느랭이골 빛축제 즐기세요
    <광양 느랭이골 자연리조트>  전라남도는 12월을 맞아 ‘별빛이 빛나는 밤’을 테마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밝힐 ‘보성차밭 빛 축제’와 ‘광양 느랭이골 자연리조트’를 추천 관광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성차밭 빛 축제가 열리는 한국차문화공원은 보성군의 상징인 한국 차(茶)와 한국의 얼을 상징하는 서편제를 주제로 한 테마공원이다. 2000년 밀레니엄트리를 시작으로 한국기네스북에 등재되며 올해로 20년째 열리고 있다. 수천개의 조명으로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입구부터 이어지는 네온아트를 따라가다 보면 형광방명록을 만날 수 있다. 볼펜 대신 형광펜으로 작성한 뒤 잠시 기다리면 라이트로 비출 때마다 글씨가 선명히 나타나 시작부터 즐거움을 준다. 본격적으로 축제장으로 향하면 드넓은 차밭을 수놓은 1만여 LED꽃송이와 화려한 네온, 은은한 조명이 이어진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인 6.5m 버블 트리와 대규모 달 조명은 이번 축제의 백미다. 이외에도 수많은 포토존이 마련돼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성차밭 빛 축제는 2020년 1월 5일까지 열린다.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점등하지만, 12월 24일과 31일은 특별히 자정까지 연장한다.추위를 달래며 차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한국 차 박물관을 들러보는 것도 좋다. 이곳에서는 차의 역사와 생산 과정, 세계인의 차 생활까지 알아볼 수 있는 상설 전시가 열린다. 다례 체험과 함께 올바른 차 문화를 배울 수 있다. 구름 위 신비의 공간으로 통하는 광양 느랭이골 자연리조트에선 개별적으로 승용차를 이용하거나 광양이나 동광양까지 고속버스를 탄 뒤,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대중교통편이 없어 다소 불편하지만 천혜의 자연환경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광양 느랭이골 자연리조트는 몸과 마음이 상쾌해지는 편백나무 산림욕장과 광양 최대 규모의 상설 야간 별빛축제로 낮과 밤이 모두 즐거운 휴식공간이다. 특히 이곳 휴양림의 천혜 자연과 LED 조명의 화려함이 만나는 은하수 아래 별빛 축제는 야경의 진수를 선보인다. 동절기(11월~3월) 기준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 점등한다. 신비의 연못 주위로 동식물이 어울려 노는 모습을 시작으로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 불빛축제 광장은 화려한 야경의 집합체로, 반짝이는 포토존이 많다. ‘신데렐라’ 속 한 장면을 재현한 호박마차 조명과, 사랑이 싹트는 하트 조명, LED 조명 터널, 울창한 소나무 숲을 수놓은 조명 등이 화려함의 극치를 선보인다. 숨겨진 비경으로 일컫는 구름 징검다리는 연인이 함께 건너면 사랑이 굳건해진다는 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특히 밤에는 야간 조명이 수놓아져 더욱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김명신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올 겨울 전남에서 별빛처럼 반짝이는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며 “매년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는 전남 관광에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의 월별 추천관광지 상세 내용은 전라남도 종합 관광정보시스템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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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30
  • 남도에서 ‘내 마음의 겨울왕국’ 즐기세요
      전라남도는 남도에서 ‘내 마음의 겨울왕국’을 즐길 수 있는 대표 관광지를 선정, ‘겨울 남도여행’ 관광 홍보책자를 만들어 배포했다고 28일 밝혔다. ‘겨울 남도여행’은 ‘겨울힐링’, ‘동네책방’, ‘해돋이’, ‘남도별미’ 4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전남의 겨울을 느낄 수 있는 관광지를 소개했다. ‘겨울힐링’에선 순천 낙안읍성, 화순 운주사와 같이 잘 알려진 관광지부터 매서운 겨울 추위를 단번에 녹여줄 함평 해수찜, 겨울날의 달빛이 빛나는 강진 달빛한옥마을, 별빛이 빛나는 광양 느랭이골, 아름다운 화순 만연사의 붉은 연등이 담겼다. ‘동네책방’에선 남도의 설경을 충분히 즐겼다면 골목골목의 동네책방을 소개한다. 목포 동네산책, 순천 서성이다, 광양 농부네텃밭도서관 등 커피 한 잔으로 몸을 데우고 책 한 구절로 마음을 데워줄 공간이 어서 오라고 손짓한다. ‘해돋이’에선 해를 향해 외친 소원이 다 이뤄진다는 여수 향일암, 황금빛 운해가 멋진 구례 노고단, 섬과 섬 사이에 떠오르는 해가 일품인 완도 일출공원 등 올해의 마무리와 새해 첫인사를 장식해줄 해돋이 명소를 담았다. ‘남도별미’에선 보약 열 채 부럽지 않은 남도의 겨울 별미가 알뜰하게 채워졌다. 특히 달달한 육즙이 가득한 보성 참꼬막과 청정한 남도의 갯벌에서 잡아 올린 새조개의 그윽한 감칠맛은 겨울여행의 풍성한 추억을 더해준다. 김명신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올 겨울 남도 겨울왕국의 정취를 느껴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남의 매력적인 관광지 홍보에 힘써 남도를 찾는 관광객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겨울 남도여행’ 관광 책자는 전라남도 관광과, 도내 관광안내소 등에 비치, 누구든지 받아볼 수 있다. 관광홍보물 신청은 전라남도관광협회(061-286-4052)로 문의하거나, 남도여행길잡이(https://www.namdokorea.com)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 정보
    • 여행/문화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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