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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록빛 반딧불이’ 완도수목원서 힐링하세요
    난대 숲이 우거진 완도수목원에 새들의 소리가 잦아들고 어둠이 내리면 청정자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반딧불이의 황록빛 군무가 펼쳐져 신비로움을 자아내고 있다. 야간입장이 제한돼 관람객이 반딧불이를 마주하기는 어렵지만, 밤하늘의 별자리가 지상에 내려온 것 같은 반딧불은 아열대온실, 암석원, 계곡주변 등 수목원 곳곳을 번쩍번쩍 비추고 있다. 흔히 개똥벌레라고 알려진 반딧불이는 5월에서 6월 밝은 빛을 낸다. 이는 루시페린이 루시페라아제에 의해 산소와 반응해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통 노란색 또는 황록색이며 파장은 500~600nm(나노미터)다. 반딧불이는 산업화가 진행된 현대사회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우며 소음․수질․공기 등이 청정한 환경에서만 서식한다. 이 때문에 전국적으로도 집단서식지가 손에 꼽을 정도다. 완도수목원에 여러 개체수의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것은 수목원의 청정한 자연환경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다. 완도수목원이 도시의 경쟁 속 스트레스, 피로감, 각종 질병을 완화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잊게 해주는 청정지역임을 입증해주는 셈이다. 단순히 난대림 숲을 거니는 것뿐만 아니라 경관, 새소리, 음이온, 향기, 습도 등 다양한 인자들이 인체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오찬진 완도수목원장은 “청정 자연에서만 서식하는 반딧불이가 있는 수목원을 산책하면서 새소리도 듣고, 피톤치드 숲향기를 느끼며 시원한 계곡의 음이온을 듬뿍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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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전북도,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휴가철관광지․축제 등 홍보 전력!
    ▶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축제 및 관광콘텐츠 소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14개 시‧군 홍보관 운영▶ 2023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및 세계잼버리대회 홍보 병행□ 전라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주관하는, 언제든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국내여행의 매력을 선보일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6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참가해 여행 일상회복의 선점을 위해 “여행하기 좋은 전북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내나라 여행 박람회는 2004년부터 개최되어 온 대한민국 유일의 전국 지자체 참여 여행 전문 박람회로 전국 150개 기관‧단체가270여 부스를 참여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내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코로나 19 이후 변화된 국내여행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등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여행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박림회는 ”떠나라! 자유롭게! 내 나라로~를주제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 어려웠던 국민들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롭게 내 나라를 여행하길 바란다는 소망이 담이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연계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지역관’, △재개될 ‘문화관광축제’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고, 관광정책 홍보하는 ‘정책관’, △여행사, 호텔 관광벤처의 여행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 △여행 기념품과 중고 여행용품을 판매하는 ‘내박 장터’등으로 꾸며졌으며,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업계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을 새롭게 마련해 여행사와 관광벤처, 호텔 등 약 50개사가 다양한 국내 여행상품을 할인 가격으로판매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국민들은 다양한 여행상품을 만나고 코로나로 인해 단절됐던 업계는 다시 활발하게 교류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대폭 확대했다.△가고 싶은 여행지를 직접 인쇄해 손수건을 제작하는 ‘내나라 손수건만들기’ △나만의 여행 가방을 만드는 ‘나만의 친환경 가방(에코백)만들기’ △나만의 여행 문구를 새겨 만드는 ’멋글씨(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등의 행사가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박람회에 참가해 한층 젊어지고 풍성해진 관광 트렌드 반영한 홍보를 통해 코로나19 변화된 도내 여행의 다양한 축제 및 콘텐츠 소개로 관람객에게 우리도의 매력을 전달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여행 박람회로 전라북도는 행사기간동안 14개 시‧군 대표축제와 지역축제 및 코로나19 이후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소규모 안전한 여행을 추구하는 변화된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관광 콘텐츠 홍보로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몰이를 하는 등 홍보관의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가볼만한 여행지 소개와 전라북도 지역축제를 알리기 위한 퀴즈 이벤트로 지역특산품과 기념품 증정을 통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기도 했으며,생태관광지, 안심관광지 등 테마별 관광지 홍보와 투어패스 활용으로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전북 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전라북도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박람회 참가를 통해 ‘2023 전북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2023 제25회 세계잼버리대회’ 등 앞으로 진행될 국제행사 홍보를 병행하고 있으며, 참가자 및 전북을 찾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에게 전라북도의 관광에 대해 폭넓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전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내나라 여행 박람회를통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로운 여행을 더욱 값지게 만들고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전라북도가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맞추어 도민과 전라북도를 찾아오는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여행하기 좋은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1   내나라 여행 박람회홍보관 운영  □ 사업개요○ 기 간 : 2022. 6. 16.(목) ~ 6. 19.(일) / 4일간○ 장 소 :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추진방향 : 트래블마켓을 통해 관광업계-소비자 간 (B2C), 업계 간(B2B)상품 판매의 장 마련, 관광소비 촉진 및 관련업계 회복 지원○행사규모: 지자체, 관광업계(여행업, 호텔업, 관광벤처 등), 한국 관광공사 등 150개 기관, 270개 부스 예정○ 참여시군 : 전라북도, 14개 시‧군○ 주최/주관: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 주요 행사 구성(안) 구 분 6.16(목) 6.17(금) 6.18(토) 6.19(일) 공식행사 개막식   시상식 전시행사 주제관(여행 트렌드 테마존), 정책관(관광정책 홍보), 지역관(국내 여행정보 · 지자체별 여행 부스) 전시 및 홍보 트래블 마켓(여행상품, 숙박할인, 콘텐츠 이용 할인권 판매) 부대행사 토크콘서트, 버스킹 등 체험/이벤트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참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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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문화 소외지역을 위한“찾아가는 인형극”출항!
    ▸ 5월 25일(수) 정읍사예술회관회관을 시작으로 인형극 순회공연 진행(총 20회)▸ 순회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 기대□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이하 ‘창의체험관’이라 함)은 전북의어린이들을 위한 문화공연‘2022년도 찾아가는 인형극’이드디어 5월 25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시·군 순회공연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인형극’은 어린이창의체험관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인형극단이 공연을 희망하는 각 시·군으로 직접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인형극을 통한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마련된맞춤형 순회공연이다. - 창의체험관은 상대적으로 교통 및 문화·예술활동 접근성이낮은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적 정서함양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꾸준히 순회공연을 진행해 왔으나, 지난 2년간코로나19 격상으로 인해 ‘온라인 공연장’으로 대체한 바 있다. - 이에 아쉬움을 느낄 어린이들을 위해 창의체험관은 올해 코로나19 완화 상황에 맞춰 도내 4개 극단*이 전 시·군을 순회하면서 총 20회의 공연을 선보이는 ‘찾아가는 인형극’을 준비하였다.*4개 참여 극단 : 모여라꿈동산, 조이kids&Friend, 극단푸른숲, 누리도담인형극단 ○ 공연작으로는 ‘①뚜비 메가파워’, ‘②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③깨끗한 것은 싫어’, ‘④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로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지역 격차 없이 경험하게 하고자 시·군이 희망하는 지역 예술회관및 공연장 등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전라북도어린이체험관장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창의체험관`어린이날 대축제` 식전 공연으로 진행된 인형극이지난 2년간 코로나19 격상으로 공연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어린이들에게매우 높은호응을 이끌어냈다”라며, □“올해「찾아가는 인형극」순회공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시․군별 공연일정표(20회 공연) 구 분 일자 작품명 장소 비 고 (극단명) 전주시 9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덕진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군산시 6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군산어린이공연장 극단 푸른숲 익산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육아종합지원센터 극단 푸른숲 7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정읍시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정읍사예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남원시 5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춘향문화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김제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김제문화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7월 뚜비 메가파워 모여라 꿈동산 완주군 10월 뚜비 메가파워 완주군청 모여라 꿈동산 진안군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진안 문화의집 공연장 누리도담인형극단 무주군 9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미정 매직랜드 인형극 9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장수군 6월 뚜비 메가파워 장수군 한누리전당 모여라 꿈동산 10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장수군 한누리전당 매직랜드 인형극 임실군 8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임실군 청소년수련원 매직랜드 인형극 순창군 6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향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고창군 6월 뚜비 메가파워 문화의전당 모여라 꿈동산 부안군 7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부안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8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극단 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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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전남도, 전국 최초 ‘팜 나누어드림’ 기부 눈길
      전라남도는 자원봉사를 통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농가로부터 기부받은 농산물로 취약계층을 돕는 ‘팜(Farm) 나누어드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진했으나 올해는 전남도가 나눔 문화 확산과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 그동안 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650여명에 이른다.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기부받은 양파, 마늘, 구기자, 애플수박 등 농산물 2억 3천여만 원 상당을 도내 저소득층 1만 6천여 가구에 전달했다. 자원봉사를 통해 지원받은 농가가 지원만 받은 것이 아니라 수확한 농산물로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선순환 사업인 셈이다. 농도이면서 취약계층이 많은 전남지역에 가장 적합한 나눔과 상생의 모델로 꼽힌다. 올해는 농번기 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6월부터 10월까지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농촌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자원봉사자 10명 이상인 대학 동아리나 기업 등이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농가와 취약계층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보다 많은 자원봉사자를 발굴해 더불어 잘 사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남도사회복지협의회(061-283-84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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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진도에 국내 가장 빠른 제주 뱃길 열린다
    전라남도 진도항에 국내 육지에서 제주를 최단 시간에 연결하는 새로운 뱃길이 열렸다. 전남도는 6일 진도항 일원에서 진도항과 제주항을 왕래하는 신규 건조 고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취항식에는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 이동진 진도군수, 관계기관 및 선사 측 관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해 취항을 축하했다. 호주의 인캣사(INCAT)에서 건조한 산타모니카호는 길이 75.7m, 너비 20.6m, 높이 21m, 국제톤수 3천500톤급 규모 선박으로 다양한 최신 편의시설을 갖췄다. 여객 606명과 86대의 승용차량을 동시에 실을 수 있고, 최고 속도 42노트(78km/h)의 속도를 자랑한다. 운항시간은 직항 시 국내 제주를 입항하는 여객선 중 가장 빠른 90분 정도가 소요된다. 추자도를 들릴 경우 120분이 걸린다. 매일 오전․오후 1회씩 총 2회 진도와 제주를 왕복하고, 오전 진도-제주발, 오후 제주-진도발 노선이 추자도를 경유한다.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목요일은 정기 휴항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진도군은 제주를 입도하기 위해 진도항을 경유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전남의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산타모니카호 취항은 진도항 해운산업을 활성화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도항이 안전하고 활기 있는 전남 서남권 대표항으로 우뚝 서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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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아동수당,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지급
    아동수당법 개정…지급 연령 확대(만 7세 미만→만 8세 미만)만 7세 아동 14,500명 포함, 총 85,650명에게 989억 원 지원□ 전북도는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4월 내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에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2014. 2월생 ~ 2015. 3월생(만 7세 이상 ~ 만 8세 미만) 아동 14,500명을 포함해’22년 총 85,650명에게아동수당을 지급한다. ○ 아동수당은 가정 내 소득과 재산과 관련 없이 해당 연령 내의 아동에게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 ’18. 9월에 소득 90% 이하 만 6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최초 도입됐다. 이후’19. 1월에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 ’19. 7월에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 ’22. 1월부터는 만 8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됐다. ○ 수당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복지로(누리집 www.bokjiro.go.kr, 스마트폰 앱)를 통해 할 수 있다. ○ 대상자 확대로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7세가 되어 지급 중단되었던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4월에 ’22. 1월 ~ 3월의 미지급분을 소급해받는다. □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동수당 지급확대로 더 많은아동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아동의권리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붙임1 시군별아동수당 대상인원 및 예산액 시군명 대상인원(명) 예산액(천원) 계 85,650 98,900,278 전주시 36,906 42,615,404 군산시 13,888 16,036,018 익산시 12,418 14,339,108 정읍시 4,158 4,801,683 남원시 3,353 3,871,900 김제시 2,738 3,161,922 완주군 4,506 5,202,827 진안군 829 957,260 무주군 756 872,634 장수군 733 846,258 임실군 939 1,084,747 순창군 969 1,118,818 고창군 1,774 2,048,603 부안군 1,683 1,94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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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실시간 전라 기사

  • 전남도, 내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본격 시동
    전라남도는 내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진도 금호도와 완도 금당도에 대한 섬별 개발주제 발굴을 위한 자원조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섬 가꾸기에 나선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번 자원조사는 각계 분야별 전문가와 마을주민 대표들이 참여했으며, 개발 가능한 관광자원 조사를 비롯 사업계획 타당성 검토, 마을기업 육성 방안, 사업부지 확인, 섬 주민 인터뷰 등을 중심으로 조사가 이뤄졌다. 특히 조사위원으로 지리산 둘레길을 총괄 설계한 (사)한국의 길과 문화의 윤정준 이사,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박성현 교수, ㈜네이처포스트 강대현 대표 등 섬 관련 전문가 7명이 함께했다. 조사위원들은 진도 금호도에 대해 섬에서 생산된 전복․은멸치․더덕 등 특산품을 담은 선물꾸러미를 제작․판매하는 일명 ‘배타고 장보러 가는 로컬마켓’과 예부터 불려오던 ‘김 섬’의 이미지를 살려 김 공장을 재생해 여행객을 맞이하는 다이닝(Dining) 프로그램 운영, ‘생달나무’ 천연향균 성분(시네올, 시멘)을 활용한 의료체험관광 운영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완도 금당도에 대해선 섬에 방치된 냉동 창고와 해조류 건조장을 재생하는 ‘금당 스테이’ 조성과 함께 기암괴석 및 아름다운 해안절벽으로 형성된 금당8경을 상징화한 포토존 제작, 육로로 경관을 둘러보고 체류할 수 있는 이색적인 ‘컨테이너 캠핑장 조성’ 등 사업들이 논의됐다. 전라남도는 금호도와 금당도에 내년부터 5년간 매해 각각 10억 원씩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조성할 예정이다.  박용학 전라남도 섬해양정책과장은 “이번 자원조사에서 논의된 섬 주민들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자문의견을 반영해 내년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된 금호도와 금당도가 수준 높은 생태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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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8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 이경섭 개인전 개최 전
    ▶전시기간 : 2020. 12. 2[수) ~ 2020. 12. 7(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 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12월 2일(수)부터7일(월)까지 ‘이경섭 개인전’이 열린다. ㅇ 작가는 전주대학교 사범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다. 이번 개인전은 작가의 19번째 개인전이며, 1983년부터 현재까지350여 회의 국내외 기획 초대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2019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ㅇ 작가는 외길인생, 40년 넘게 꾸준히 작업해 온‘성찰과인간애’를가로지르는‘인간과 자연’이라는 또 다른 주제로 신작 30여 점을 선보인다. 작가는“40년간 화단의 세월을 건너면서 그동안의작업과 함께 삶을 되짚으며 주변의 어려운 처지의 동료 화가 그리고 우리 이웃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자 했다”고 한다.보는 이들의 다양한 감정이 더해져 현재의 삶을 다시 한번돌아볼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ㅇ 인간과 자연을 재해석해보고 싶었다. 나이라는 게 참 희한하다. 예전 젊었을 적 날카롭게 바라봤던 것들이 이제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지며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다. 나도 마찬가지지만 저들의 고난을 미뤄 짐작하게된다. 이러한 감정을 모두 담아 따뜻한 그림을 그려보자고 마음먹게 된다. - 작가 노트 중 ㅇ 작가는 모래 먹는 나한(羅漢)이다. 속언에 나한에도 모래 먹는 나한이 있다고 하였다. 화가는 그냥 화가일 뿐 신분의 높고낮음은 없지만, 작가는 작품으로 어떤 고달픔이나 육체적인혹사도 감내한다. 숱한 실험적 작품은 작가를 마치 거친 막노동처럼 험하고 고단하게 만든다. 결국, 모래 먹는 나한은 예술가의삶과 같음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ㅇ <바람 부는 날>, <시간여행>, <그해 여름>, <그때 그 시절> 등 인간에 대한 성찰과 자연에 대한 시선, 관조의 흔적이 작가만의 강한 붓 터치로 화면에 되살아난다. 또한 <그리운 날>, <순령수>, <독백> 등의 연작은 사람 사이에 나타나는 사회적 소통의 관계 속에서 끝없이 연결되는 생각들이 일상의 편린(片鱗)이 되어 화면에 나타난다.   ㅇ <노암리> 연작은 이경섭 미술관이 자리하고 있는 주변 마을의 풍경을 작가만의 색으로 담아내고자 한다. <시간여행>, <푸른 밤>,<폐가>, <다산옥> 등은 우리 삶의 모습으로 지나간 흔적을 유추해보고 삶터의 자국을 통해 마음에 위안을 얻는다. <바람 부는 날>,<가을의 전설>, <그해 여름> 등은 알 수 없는 각기 다른 추억과 사연을 담고 있는 사람들을 화면 위로 하나씩 수집해 가며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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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전남의 아름다운 사찰서 힐링하세요
    전라남도가 전남 지역의 천년고찰이자 유네스코와 CNN이 인정한 대흥사, 선암사, 사성암 등 13개 사찰을 깊어가는 가을에 가볼만한 장소로 소개했다. ‘한국의 산지승원’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된 해남 대흥사와 순천 선암사는 1500여 년 이상을 이어온 독특한 문화유산이다. 해남 두륜산에 자리 잡은 대흥사는 절의 입구에 상사화와 편백나무가 빽빽하고 물소리길, 동백숲길도 오감만족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서산대사의 의발(옷과 밥그릇)과 일지암 등 다성 초의선사의 흔적을 만날 수 있으며, 절을 감싼 두륜산 산행길도 오붓하게 걷기 좋다. 순천 조계산에 자리한 선암사는 태고총림으로써 승려들이 수행하는 종합 수도도량이다. 일주문에서 대웅전으로 이어진 건축물의 곡선미와 승선교의 아름다움, 자연친화적 화장실 ‘뒷간’ 등 오래된 건축물이 즐비하다. 입구의 긴 산책로와 주변의 넓은 차밭, 천연기념물 선암매, 울긋불긋 단풍까지, 가을 명상과 힐링 여행지로 최적이다. 올초 CNN이 발표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사찰’ 33개에 포함된 전남의 12개 사찰도 가볼만 하다. 유네스코가 인정한 선암사를 비롯 ▲여수 향일암 ▲순천 송광사 ▲담양 보리암 ▲곡성 태안사 ▲구례 천은사․화엄사․사성암․연곡사 ▲화순 운주사․쌍봉사 ▲해남 대흥사 등으로 이들 사찰은 자주 들러 봐야 진가를 알 수 있는 명사찰이다. 특히 구례는 역사와 문화의 고장답게 화엄사, 사성암 등 4개소가 아름다운 사찰로 선정됐다. 이중 사성암은 섬진강 자락의 오산 위에 자리 잡고 있어 해질 녘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유리광전이 노을을 받아 붉게 빛나고, 아래로는 섬진강 줄기와 멀리 남도의 포근한 산자락이 마치 한 폭의 산수화처럼 펼쳐진다. 화엄사는 지리산 권에서 가장 큰 사찰로 국보인 각황전을 중심으로 절묘하게 배치된 가람 배치가 인상적이다. 국보 4점과 보물 8점 등 20여점의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장엄하고 웅장한 각황전 앞에는 국보로 지정된 국내에서 가장 큰 석등이 자리 잡고 있어 이색적이다. 사찰을 둘러싸고 있는 빽빽한 숲이 붉거나 샛노랗게 변한 가을, 곡성 태안사는 특별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사찰로 향하는 2.3km의 진입로는 모든 계절이 아름답기로 소문나 있다. 이밖에 내장산 남쪽 백암산에 단풍명소인 백양사도 있다. 계곡물에 비친 애기단풍과 가을 풍경은 아름다운 선경에 들어선 느낌을 준다. 주차장에서 백양사로 들어가는 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도 선정바 있다. 김병주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올 가을 유네스코와 CNN이 선정한 전남의 아름다운 천년고찰에서 지친 몸과 마음의 평안을 찾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CNN,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사찰 33선중 전남 12개 선정 사찰명 사 진 기사내용 비고 태안사 태안사는 사찰을 둘러싼 울창한 숲이 붉고 노랗게 변하는 가을이 특히 아름답다.   절까지 이어지는 2.3km의 진입로뿐만 아니라 1.8km의 계곡은 매 계절마다 아름다운 드라이브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인근 명소로는 동리산 계곡 부근의 절묘한 전통 유적지인 능파탑, 5km 떨어진 곡송 하늘나리 마을, 썰매 언덕 등이 있다.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622-215   사성암 이 절의 돌계단은 여배우 이다해가 시대극 '추노'에서 유명한 장면을 촬영했을 때 함께 주목받았다.   큰 바위 사이에 자리 잡고 있는 이 작은 절은 기와로 장식된 아름답고 가파른 돌계단을 특징으로 한다.   섬진강과 지리산의 숨 막히는 경치는 분명 등반할 만하다.   전남 구례군 문척면 사성암길 303   천은사 지리산에서 가장 큰 3대 사찰 중 하나인 천은사는 828년에 지어졌고, 임진왜란 때 불타버렸고, 1610년에 다시 재건헸지만 1676년에 다시 불탔고, 다음 해에 다시 지었지만 1773년에 다시 불이 붙었고, 마침내 1775년에 재건되었다.   전설에 의하면 사람들이 1592년 이후 절을 재건할 때, 그들은 봄에 계속 나타나는 큰 뱀을 죽였다고 한다. 샘물이 마르고 절에 불이 계속 붙었을 때 마을 사람들은 뱀이 틀림없이 물의 정령의 수호자라고 믿었다.   조선왕조 4대 명필 중 한 명인 원교 이광사가 이 이야기를 듣고는 "천은사"를 아름다운 문체로 써서 절에 걸어 놓았는데, 그 후 천은사에 불이 나지 않았다.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노고단로 209   향일암 2009년 화재로 사찰 건물 여러 채가 타버렸지만, 남해안과 금오산을 바라볼 수 있는 향일암의 뷰는 남한에서 가장 가볼 만한 명소 중 하나로 꼽힌다.   사찰로 가는 산길은 조금 가파르지만 마을 입구에 있는 500년 된 동백나무와 남해에서 떠오르는 해를 보기 위해 방문객들이 찾아온다.   향일암 해돋이 축제는 매년 말 이곳에서 열린다.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향일암로 60   보리암 보리암은 빼어난 경치로 유명한 추월산의 절벽 위에 서 있다.   이 절의 전망은 낯선 바위 형태, 울퉁불퉁한 절벽, 소나무 가지를 통해 사찰 건물의 기와를 힐끗 보는 것, 담양호수의 광활한 경치 등이다.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81 산월계리   송광사 한국의 3대 보석사 중 하나인 송광사는 원래 통일신라시대에 지어진 길상사라는 작은 절이었다.   송광사는 불교 제단보다 불교 수녀원이 더 많을 정도로 금욕의 관행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이 절에서 더 관심 가져야 할 문화재는 건물이 아니라 고대 문서와 불교 도구들이다.   조계산에서 흘러들어온 개울물이 절 입구 근처에 인공 연못을 형성하도록 댐이 쳐져 있고, 그 위에 우아한 아치교가 세워져 있어 아름다운 입구를 완성하고 있다.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양일 100   선암사 고려학자 김극기의 시에서 고행의 외롭고 조용한 사찰로 묘사된 선암사는 소설가 조정래의 출생지로 유명하다.   이 절은 또한 근처에서 자라는 야생차로도 알려져 있다. 삼나무와 오크나무 그늘에서 자라는 선암사의 야생차는 흙빛과 깊은 맛을 지닌 것으로 묘사된다.   사찰의 석교와 사찰 자체의 아름다움에 대해 듣고 찾아온 방문객 오미정(49)씨는 "사찰 진입로가 명상에 매우 좋다며, 겨울에는 너무 춥지만 봄이나 가을에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 802     화엄사 화엄사는 수 세기가 걸려서 완성한 고대의 절이다. 화엄사 중 처음 두 채는 544년에 세워졌고 643년과 875년에 증축되었다. 이 절은 임진왜란 때 불타버렸고 1636년에 최종 재건이 마무리되었다.   여기에는 국보 4점을 비롯해 보물 8점과 천연기념물 2점 등 수많은 문화재들이 보관돼 있다.   하동에서 절까지 19번 국도와 나란히 벚꽃이 심어져 매년 봄마다 운전자들에게 환상적인 경치를 선사하고 있다.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번길   운주사 운주사는 많은 석불과 석탑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기록에 따르면, 이 절에는 한때 1,000개의 탑이 있었으나 현재는 17개의 탑과 80개의 석불만이 남아있다.   이 절의 석불과 탑은 모양과 크기가 다르기때문에 전문가들은 조각 기술을 연구하러 온다.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 천태로 91-44번길   대흥사   대흥사는 울창한 숲의 화려한 풍경과 은빛 풀밭, 남해안의 군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역사학자들은 이 절이 실제로 지어진 시기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지만, 가장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이론은 통일신라시대(676 AD) 이전에 절이 세워졌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구음리 799   쌍봉사 쌍봉사는 말 그대로 한 쌍의 봉우리를 뜻하는 말로 절 앞에 한 개의 산꼭대기가 있고 그 바로 뒤에 한 개의 산봉우리가 있기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쌍봉사의 본관은 보물로 지정되었으나 화재로 소실되었다 다시 지어졋지만 지위를 잃었다.   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 쌍산의로 459번길     연곡사 연곡사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이 절을 창건한 연기조사가 처음 절터에 왔을 때, 현재 성소가 서 있는 연못이 있었다. 그 연못에서 소용돌이가 치고 한 마리의 제비가 그곳에서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그는 연못을 가득 메워 절을 짓고 연곡사(연은 연꼿을 의미함, 곡은 구부러짐 또는 소용돌이를 의미함)라고 이름지었다.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내동리 219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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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전북도 대아수목원,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 전북도 대아수목원이 오는 12월 11일까지 맞춤형 산림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숲해설’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아수목원의 숲해설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수목원 내방객에 한하여 운영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수목원 방문이 어려운 도민을 위해 직접 찾아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숲해설’을 오는 12월 1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산림과 공원, 학교, 유치원 등 참여자가 원하는 장소에 산림교육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대상별 맞춤형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운영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예정이다.○프로그램 예약은 전화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고, 각종 자세한 사항은 대아수목원(☎063-280-4590)으로 문의하면 된다.○황인옥 전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도민에게 찾아가는 숲해설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수요에 맞춘 수준 높은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참고】2020년 대아수목원 찾아가는 숲해설 운영 개요 ○운영방식 : 위탁 운영○운영기간 : 2020. 11. 1. ~ 12. 11.○과 업 량 : 수혜인원 1,000명 이상(숲해설가 6명 고용)○운영장소 : 도내 일원○과업목적 :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하여 산림휴양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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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바다 품은 자전거길 40선’ 전남 18개 ‘최다’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바다를 품은 자전거길 40선’에 전국 최다인 18개 노선이 뽑혔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숨겨진 자전거길을 발굴해 자전거인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해당 지역의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전국 지자체에서 추천받아 선정·발표했다. 선정결과 바다를 맞대고 이어진 자전거도로를 따라 독특한 풍광과 향토색을 느낄 수 있는 전국 23개 지자체의 40개 노선이 선정됐으며, 전남도는 전국 최다인 9개 시·군 18개 노선이 포함됐다. 대표적으로 여수 금오도를 비롯 고흥 거금도부터 소록도 구간, 신안 임자도, 완도 생일도, 강진만 생태자전거길 등 해안도로 자전거길이 선정됐다. 특히 은빛 모래를 이룬 신안 대광해변과 생태 가치를 뽐낸 강진만 갈대해역,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진 금오도 자전거길 등 탄성을 자아낼만한 코스가 대거 포함됐다. 이번 바다를 품은 자전거길 선정과 더불어 코로나19 영향으로 언택트 중심의 여행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전남의 숨겨진 명소와 아름다운 자연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전거길 노선, 감상포인트, 주변관광지 등 안내 및 자전거 이용 시 편의사항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행정안전부 자전거 행복나눔 누리집(www.bike.go.kr)과 전라남도 누리집(www.jeonnam.go.kr)에 게시돼 언제든지 내려 받을 수 있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더욱 확충하고 원활한 접근성 확보를 위한 기반시설을 정비해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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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2020 전남마을 박람회’ 17일 팡파르
      전라남도가 17일부터 2일간 마을의 숨겨진 가치를 발굴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2020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를 개최한다. 전남중소기업진흥원 컨벤션홀에서 열릴 이번 박람회는 ‘함께하는 전남, 찾고 싶은 마을’을 주제로 펼쳐지며, 도내 22개 각 시·군을 대표한 마을이 참가한다. 최근 코로나19 지역확산으로 행사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라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인 ‘으뜸전남튜브’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17일에는 22개 마을에 대한 전문가의 평가와 함께 마을관계자와 전문가가 참여한 토크콘서트가 열리며, 18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박람회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 마을 대표들이 참여한 퀴즈대회, 국악 공연, 우수마을에 대한 시상도 이어진다. 이번 박람회는 각 마을이 가진 독특한 문화, 역사 등 문화적 콘텐츠 자원을 탐색․발굴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경제적 활로를 모색하는 자리로, 전남의 마을공동체를 복원하고 지속가능한 마을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람회에 소개될 목포시 만호마을, 여수시 당머리마을 등 22개 마을은 시·군 추천으로 선정됐다. 특히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면서 새롭게 변신을 시도하거나 마을 전통을 살려 공동체 문화를 잘 이어오고 있는 마을 ▲마을 유래와 설화 등 오랜 문화와 이야기가 살아 숨 쉰 마을 ▲농악·길쌈놀이 등 전통 공연예술을 계승․발전시키며 생활 속에서 재연한 마을 등이 지역 대표로 뽑혔다. 박람회에선 22개 마을에 대한 스토리텔링이 이뤄지며 마을당 3분가량의 영상도 선보인다. 또 마을이 가진 한옥 등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힐링 명소로 각광받은 마을들도 참여해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정명섭 전라남도 문화예술과장은 “마을은 역사의 근원지이자 공동체 문화의 모태로 영속성이 훼손돼선 안된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마을을 지켜내고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관광마을로 육성해 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한편 발전을 이끌어 내는 디딤돌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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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올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중 전남 7곳 선정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전남지역의 7개 관광지가 선정됐다.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은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다양한 대안 여행지를 발굴하고, 유명관광지에 편중된 여행수요를 분산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안전한 여행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선정된 전남의 관광지는 ▲목포 고하도 해상테마파크 ▲나주 은행나무 수목원 ▲곡성 대황강 자연휴식공원 ▲구례 지리산 호수공원 ▲화순 만연산 오감연결길 ▲해남 화원 오시아노 관광단지 ▲영광 물무산 행복숲 등으로 가을에 찾기 좋은 아름다운 장소들이다. 각 여행지들에 대한 정보는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시대 안전하게 여행 할 수 있는 숨겨진 관광지, 개방된 관광지 등을 다양한 테마로 홍보하며 침체된 관광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전남의 섬과 바다를 잇는 연도·연륙교를 자동차로 여행하는 ‘남도 힐링브릿지 여행’ ▲‘쉿, 우리끼리만 살짝’이란 테마로 남몰래 전남의 가을명소를 여행하는 ‘2020 남도 가을여행’ ▲코로나19 시대 최소한의 비용으로 전남의 숨겨진 명소를 여행하는 ‘슬기로운 짠내투어’ 등이 있다. 이 곳들에 대한 정보는 전라남도 관광포털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광동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관광객들의 안전여행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전남의 비대면 관광지, 숨겨진 관광자원들을 기획해 소개하고 있다”며 “전남의 비대면 관광지 100선과 다양한 테마여행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19로 움츠렸던 마음도 펴고 힐링하는 시간들을 가졌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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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11-03
  • 2020 전라북도 인권문화 축제 개최 10.29.~10.31(3일간) 도청 공연장에서, 유투브로 생중계
      ▶ 개회식,토론회,영화제,북 콘서트,골든벨등 누구나 함께하는 축제로 모든 행사는 자막과 수어통역 동시에 진행▶ 도내 인권 기관·단체 참여(‘19년 20개→’20년 28개) 높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 전북도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이라는 주제로 2020 전라북도 인권문화축제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유투브 채널 ‘전북인권공감’을 통해생중계되며, 모든 행사내용은 자막과 수어 통역이 이루어져 누구나 함께할수 있도록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전북이 2021년도 전국 광역자치단체 인권위원회협의회 의장도시로서 위상 정립과 중앙과 지자체간 연대와 협력 강화에 큰 힘이 되고자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축사를 보내왔다.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개회식과 인권토론회, 인권영화제, 북콘서트, 인권골든벨 등 5개 프로그램과 도내 인권기관 및 단체가함께하는 홍보활동, 인권작품 공모전 수상작품이 전시된다. ☐ 전라북도 염경형 인권담당관은 “이번 인권문화축제를 통해 도민의 인권에대한 관심과 인권존중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라며, “온라인을 통해 소통과 협력의 장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며,전라북도인권위원회, 인권단체 등이 주체가 되어 최선을 다해 준비한만큼도민들의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 전라북도 인권문화축제」프로그램 설명자료 ○ (개회식)인권유공자와 인권작품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있고, 세계인권선언 낭독과 올해로 전라북도 인권조례 제정 10주년을 맞아 축하메시지등영상으로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 (토론회)제1차 전라북도 인권보호 및 증진 기본계획이 2021년 마무리됨에 따라 ‘전라북도 제2차 인권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추진방향’을 주제로 지자체 인권기본계획의 현황, 정책제도에 대하여 살펴보고, 방향과과제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 (북콘서트)‘인권감수성을 기르는 그림책 수업’의 저자이면서 현재 서울덕수초 교사로 재직 중인 이태숙작가를 모시고자녀들에게 인권감수성을높여주는 방법과 학교현장에서 그림책 읽기를 통해 아이들의 변화된 모습을 들을 수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갖고, 인권 그림책을 읽어준다 ○ (인권골든벨) 줌을 통해전국민 40명이상이 참여하여 노인, 여성, 아동,청소년, 장애인, 이주민 등 생활 속 인권이야기를 문제로 풀어보고 배우는프로그램이다 ○ (인권영화제) 10월 29일부터 ‘감염병의 무게’를 제작한 장호경 감독과의대화를 시작으로 ‘세리와 하르’, ‘살아남은 아이’, ‘메기’ 등 총 4편이 무료상영되며, 가족들과 함께 볼 수 있도록 저녁 7시 이후에 배치했다.   ○이 외에도 도내 28개 인권기관·단체들이 참여하여 기관단체 홍보영상을 제작·송출하게 되며,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도청 1층 로비에서는 2020년 인권작품공모전에 수상한 작품 12점이 전시되고, 2018년부터 진행된 기 수상작품에 대해서도 TV브라운관을 통해 영상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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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정보
    2020-10-27
  • 전남도, 내년 ‘가고 싶은 섬’ 2곳 선정
    전라남도는 내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공모에서 진도 금호도와 완도 금당도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된 2개 섬에는 섬이 가진 고유 특성을 살린 콘텐츠를 발굴해 섬 경관 개선을 비롯 공원․둘레길․전망대 조성, 마을회관 리모델링, 주민역량 교육 등이 추진된다. 사업비는 섬별로 내년부터 5년간(매해 10억 원) 50억 원이 각각 지원된다. 이번 공모에는 도내 5개 시·군 8개 섬이 신청했으며, 지난 9월 한 달간 섬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섬 고유 생태자원과 매력적인 섬 문화, 사업의 적합․창의․실현가능성, 타사업과의 연계성, 주민참여 및 시군 사업추진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개 섬을 최종 선정했다. 진도 금호도는 36가구, 67명의 주민이 거주중인 섬으로, 멸치와 전복, 바지락, 미역, 톳 등 수산자원이 풍부하다. 또한 섬에 군락으로 자생하고 있는 ‘생달나무’ 의 천연향균 성분(시네올, 시멘 등)이 아토피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 의료체험 관광자원화가 가능한 섬이다. 이밖에 조선 후기 유학자 묵재 정민익 선생이 후학을 양성했던 ‘관해정’에서의 서당체험과 봉오산 둘레길, 신비의 바닷길, 은빛멸치 체험 등 어업과 관광을 융합할 수 있는 요소가 충분하며, 육지와도 가까워 가족단위 여행객이 주기적으로 찾을 수 있는 체험관광지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완도 금당도는 538가구, 987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곳으로 섬의 사면이 암반으로 형성돼 있다. 수 만년 동안 파도와 풍우에 씻겨 신비로운 형상을 이룬 기암괴석과 아름다운 해안절벽으로 형성된 금당 8경을 비롯해 세포전망대, 해안일주도로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조선 후기 학자 송시열의 가르침을 받은 위세직이 금당도를 유람하면서 느끼고 생각한 감정을 서정적으로 옮긴 해양기행가사인 ‘금당별곡’은 다양한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문화자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위광환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내년 가고 싶은 섬 대상지로 선정된 2개 섬은예산 지원은 물론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컨설팅, 추진위 구성, 주민역량 강화 교육 등이 지원된다”며 “본격적인 섬 가꾸기 사업을 통해 내·외국인들이 자주 찾고 싶은 아름다운 생태 관광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고 싶은 섬’ 사업은 첫해인 2015년 6개 섬을 시작으로 이후 매년 2개 섬이 추가돼 올해까지 총 16개 섬이 선정됐으며, 이중 9개 섬이 관광객들에게 개방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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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전남도, 내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5개 사업 선정
    전라남도는 문화재청 주관 ‘2021년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공모에 도내 4개 시‧군 5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3억 4천 4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고택·종갓집의 문화를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체험하면서 종가문화를 비롯한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일반인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첫 시작된 사업이다. 문화재청은 내년 지원대상으로 전국 12개 시‧도에서 총 40개 사업(국비 25억원)을 선정했으며, 이중 전라남도는 5개 사업이 선정돼 지역 종가문화 발전 및 문화관광 활성화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내년 추진될 사업 프로그램은 ▲나주 남파고택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종가 역사문화 배우기’ ▲구례 운조루의 ‘운조루 문화뒤주 프로젝트’ ▲강진 영랑생가의 ‘더 샵 252 영랑생가’ ▲강진 정약용 유적을 활용한 ‘명발당 유배지에서 길을 찾다’ ▲영암 죽정마을 옛담의 ‘영암 구림마을 종가여행’ 등으로, 각 지역의 특색에 맞도록 추진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올해 공모에도 이미 4개 프로그램이 선정된 바 있으며, 국비 포함 총사업비 3억 8천 600만원을 투입해 현재 나주, 구례, 보성, 영광에서 사업을 펴고 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규모가 확대돼 지방비 포함 총사업비 8억 6천 600만원 규모로 진행할 계획이다. 정명섭 전라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모는 전남 종가문화 자원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결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종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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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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