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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록빛 반딧불이’ 완도수목원서 힐링하세요
    난대 숲이 우거진 완도수목원에 새들의 소리가 잦아들고 어둠이 내리면 청정자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반딧불이의 황록빛 군무가 펼쳐져 신비로움을 자아내고 있다. 야간입장이 제한돼 관람객이 반딧불이를 마주하기는 어렵지만, 밤하늘의 별자리가 지상에 내려온 것 같은 반딧불은 아열대온실, 암석원, 계곡주변 등 수목원 곳곳을 번쩍번쩍 비추고 있다. 흔히 개똥벌레라고 알려진 반딧불이는 5월에서 6월 밝은 빛을 낸다. 이는 루시페린이 루시페라아제에 의해 산소와 반응해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통 노란색 또는 황록색이며 파장은 500~600nm(나노미터)다. 반딧불이는 산업화가 진행된 현대사회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우며 소음․수질․공기 등이 청정한 환경에서만 서식한다. 이 때문에 전국적으로도 집단서식지가 손에 꼽을 정도다. 완도수목원에 여러 개체수의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것은 수목원의 청정한 자연환경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다. 완도수목원이 도시의 경쟁 속 스트레스, 피로감, 각종 질병을 완화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잊게 해주는 청정지역임을 입증해주는 셈이다. 단순히 난대림 숲을 거니는 것뿐만 아니라 경관, 새소리, 음이온, 향기, 습도 등 다양한 인자들이 인체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오찬진 완도수목원장은 “청정 자연에서만 서식하는 반딧불이가 있는 수목원을 산책하면서 새소리도 듣고, 피톤치드 숲향기를 느끼며 시원한 계곡의 음이온을 듬뿍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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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전북도,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휴가철관광지․축제 등 홍보 전력!
    ▶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축제 및 관광콘텐츠 소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14개 시‧군 홍보관 운영▶ 2023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및 세계잼버리대회 홍보 병행□ 전라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주관하는, 언제든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국내여행의 매력을 선보일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6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참가해 여행 일상회복의 선점을 위해 “여행하기 좋은 전북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내나라 여행 박람회는 2004년부터 개최되어 온 대한민국 유일의 전국 지자체 참여 여행 전문 박람회로 전국 150개 기관‧단체가270여 부스를 참여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내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코로나 19 이후 변화된 국내여행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등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여행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박림회는 ”떠나라! 자유롭게! 내 나라로~를주제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 어려웠던 국민들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롭게 내 나라를 여행하길 바란다는 소망이 담이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연계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지역관’, △재개될 ‘문화관광축제’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고, 관광정책 홍보하는 ‘정책관’, △여행사, 호텔 관광벤처의 여행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 △여행 기념품과 중고 여행용품을 판매하는 ‘내박 장터’등으로 꾸며졌으며,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업계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을 새롭게 마련해 여행사와 관광벤처, 호텔 등 약 50개사가 다양한 국내 여행상품을 할인 가격으로판매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국민들은 다양한 여행상품을 만나고 코로나로 인해 단절됐던 업계는 다시 활발하게 교류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대폭 확대했다.△가고 싶은 여행지를 직접 인쇄해 손수건을 제작하는 ‘내나라 손수건만들기’ △나만의 여행 가방을 만드는 ‘나만의 친환경 가방(에코백)만들기’ △나만의 여행 문구를 새겨 만드는 ’멋글씨(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등의 행사가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박람회에 참가해 한층 젊어지고 풍성해진 관광 트렌드 반영한 홍보를 통해 코로나19 변화된 도내 여행의 다양한 축제 및 콘텐츠 소개로 관람객에게 우리도의 매력을 전달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여행 박람회로 전라북도는 행사기간동안 14개 시‧군 대표축제와 지역축제 및 코로나19 이후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소규모 안전한 여행을 추구하는 변화된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관광 콘텐츠 홍보로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몰이를 하는 등 홍보관의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가볼만한 여행지 소개와 전라북도 지역축제를 알리기 위한 퀴즈 이벤트로 지역특산품과 기념품 증정을 통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기도 했으며,생태관광지, 안심관광지 등 테마별 관광지 홍보와 투어패스 활용으로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전북 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전라북도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박람회 참가를 통해 ‘2023 전북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2023 제25회 세계잼버리대회’ 등 앞으로 진행될 국제행사 홍보를 병행하고 있으며, 참가자 및 전북을 찾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에게 전라북도의 관광에 대해 폭넓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전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내나라 여행 박람회를통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로운 여행을 더욱 값지게 만들고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전라북도가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맞추어 도민과 전라북도를 찾아오는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여행하기 좋은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1   내나라 여행 박람회홍보관 운영  □ 사업개요○ 기 간 : 2022. 6. 16.(목) ~ 6. 19.(일) / 4일간○ 장 소 :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추진방향 : 트래블마켓을 통해 관광업계-소비자 간 (B2C), 업계 간(B2B)상품 판매의 장 마련, 관광소비 촉진 및 관련업계 회복 지원○행사규모: 지자체, 관광업계(여행업, 호텔업, 관광벤처 등), 한국 관광공사 등 150개 기관, 270개 부스 예정○ 참여시군 : 전라북도, 14개 시‧군○ 주최/주관: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 주요 행사 구성(안) 구 분 6.16(목) 6.17(금) 6.18(토) 6.19(일) 공식행사 개막식   시상식 전시행사 주제관(여행 트렌드 테마존), 정책관(관광정책 홍보), 지역관(국내 여행정보 · 지자체별 여행 부스) 전시 및 홍보 트래블 마켓(여행상품, 숙박할인, 콘텐츠 이용 할인권 판매) 부대행사 토크콘서트, 버스킹 등 체험/이벤트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참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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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문화 소외지역을 위한“찾아가는 인형극”출항!
    ▸ 5월 25일(수) 정읍사예술회관회관을 시작으로 인형극 순회공연 진행(총 20회)▸ 순회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 기대□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이하 ‘창의체험관’이라 함)은 전북의어린이들을 위한 문화공연‘2022년도 찾아가는 인형극’이드디어 5월 25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시·군 순회공연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인형극’은 어린이창의체험관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인형극단이 공연을 희망하는 각 시·군으로 직접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인형극을 통한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마련된맞춤형 순회공연이다. - 창의체험관은 상대적으로 교통 및 문화·예술활동 접근성이낮은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적 정서함양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꾸준히 순회공연을 진행해 왔으나, 지난 2년간코로나19 격상으로 인해 ‘온라인 공연장’으로 대체한 바 있다. - 이에 아쉬움을 느낄 어린이들을 위해 창의체험관은 올해 코로나19 완화 상황에 맞춰 도내 4개 극단*이 전 시·군을 순회하면서 총 20회의 공연을 선보이는 ‘찾아가는 인형극’을 준비하였다.*4개 참여 극단 : 모여라꿈동산, 조이kids&Friend, 극단푸른숲, 누리도담인형극단 ○ 공연작으로는 ‘①뚜비 메가파워’, ‘②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③깨끗한 것은 싫어’, ‘④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로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지역 격차 없이 경험하게 하고자 시·군이 희망하는 지역 예술회관및 공연장 등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전라북도어린이체험관장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창의체험관`어린이날 대축제` 식전 공연으로 진행된 인형극이지난 2년간 코로나19 격상으로 공연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어린이들에게매우 높은호응을 이끌어냈다”라며, □“올해「찾아가는 인형극」순회공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시․군별 공연일정표(20회 공연) 구 분 일자 작품명 장소 비 고 (극단명) 전주시 9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덕진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군산시 6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군산어린이공연장 극단 푸른숲 익산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육아종합지원센터 극단 푸른숲 7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정읍시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정읍사예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남원시 5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춘향문화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김제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김제문화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7월 뚜비 메가파워 모여라 꿈동산 완주군 10월 뚜비 메가파워 완주군청 모여라 꿈동산 진안군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진안 문화의집 공연장 누리도담인형극단 무주군 9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미정 매직랜드 인형극 9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장수군 6월 뚜비 메가파워 장수군 한누리전당 모여라 꿈동산 10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장수군 한누리전당 매직랜드 인형극 임실군 8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임실군 청소년수련원 매직랜드 인형극 순창군 6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향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고창군 6월 뚜비 메가파워 문화의전당 모여라 꿈동산 부안군 7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부안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8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극단 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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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전남도, 전국 최초 ‘팜 나누어드림’ 기부 눈길
      전라남도는 자원봉사를 통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농가로부터 기부받은 농산물로 취약계층을 돕는 ‘팜(Farm) 나누어드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진했으나 올해는 전남도가 나눔 문화 확산과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 그동안 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650여명에 이른다.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기부받은 양파, 마늘, 구기자, 애플수박 등 농산물 2억 3천여만 원 상당을 도내 저소득층 1만 6천여 가구에 전달했다. 자원봉사를 통해 지원받은 농가가 지원만 받은 것이 아니라 수확한 농산물로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선순환 사업인 셈이다. 농도이면서 취약계층이 많은 전남지역에 가장 적합한 나눔과 상생의 모델로 꼽힌다. 올해는 농번기 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6월부터 10월까지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농촌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자원봉사자 10명 이상인 대학 동아리나 기업 등이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농가와 취약계층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보다 많은 자원봉사자를 발굴해 더불어 잘 사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남도사회복지협의회(061-283-84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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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진도에 국내 가장 빠른 제주 뱃길 열린다
    전라남도 진도항에 국내 육지에서 제주를 최단 시간에 연결하는 새로운 뱃길이 열렸다. 전남도는 6일 진도항 일원에서 진도항과 제주항을 왕래하는 신규 건조 고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취항식에는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 이동진 진도군수, 관계기관 및 선사 측 관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해 취항을 축하했다. 호주의 인캣사(INCAT)에서 건조한 산타모니카호는 길이 75.7m, 너비 20.6m, 높이 21m, 국제톤수 3천500톤급 규모 선박으로 다양한 최신 편의시설을 갖췄다. 여객 606명과 86대의 승용차량을 동시에 실을 수 있고, 최고 속도 42노트(78km/h)의 속도를 자랑한다. 운항시간은 직항 시 국내 제주를 입항하는 여객선 중 가장 빠른 90분 정도가 소요된다. 추자도를 들릴 경우 120분이 걸린다. 매일 오전․오후 1회씩 총 2회 진도와 제주를 왕복하고, 오전 진도-제주발, 오후 제주-진도발 노선이 추자도를 경유한다.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목요일은 정기 휴항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진도군은 제주를 입도하기 위해 진도항을 경유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전남의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산타모니카호 취항은 진도항 해운산업을 활성화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도항이 안전하고 활기 있는 전남 서남권 대표항으로 우뚝 서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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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아동수당,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지급
    아동수당법 개정…지급 연령 확대(만 7세 미만→만 8세 미만)만 7세 아동 14,500명 포함, 총 85,650명에게 989억 원 지원□ 전북도는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4월 내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에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2014. 2월생 ~ 2015. 3월생(만 7세 이상 ~ 만 8세 미만) 아동 14,500명을 포함해’22년 총 85,650명에게아동수당을 지급한다. ○ 아동수당은 가정 내 소득과 재산과 관련 없이 해당 연령 내의 아동에게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 ’18. 9월에 소득 90% 이하 만 6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최초 도입됐다. 이후’19. 1월에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 ’19. 7월에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 ’22. 1월부터는 만 8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됐다. ○ 수당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복지로(누리집 www.bokjiro.go.kr, 스마트폰 앱)를 통해 할 수 있다. ○ 대상자 확대로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7세가 되어 지급 중단되었던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4월에 ’22. 1월 ~ 3월의 미지급분을 소급해받는다. □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동수당 지급확대로 더 많은아동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아동의권리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붙임1 시군별아동수당 대상인원 및 예산액 시군명 대상인원(명) 예산액(천원) 계 85,650 98,900,278 전주시 36,906 42,615,404 군산시 13,888 16,036,018 익산시 12,418 14,339,108 정읍시 4,158 4,801,683 남원시 3,353 3,871,900 김제시 2,738 3,161,922 완주군 4,506 5,202,827 진안군 829 957,260 무주군 756 872,634 장수군 733 846,258 임실군 939 1,084,747 순창군 969 1,118,818 고창군 1,774 2,048,603 부안군 1,683 1,94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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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실시간 전라 기사

  • 전남도, ‘5월 추천관광지’ 선정…‘숲캉스’ 대세
    전라남도는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광양과 장흥의 자연휴양림 일대를 ‘5월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 광양시는 광양만이나 제철소의 야경도 아름답지만 백운산을 빼놓을 수 없다. 백운산은 광양시의 전체 면적 중 52%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백운산 자락에 위치한 옥룡계곡은 백운산 4대 계곡 중 가장 크고 깊어 여름철 피서지로도 안성맞춤이다. 인근 동백꽃 군락은 ‘인생샷’을 남기려는 젊은 관광객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며, 매년 12월부터 4월까지 붉게 핀 모습이 아름다운 봄꽃명소이기도 하다. 또 동백숲에 둘러싸인 빈 절터인 옥룡사지도 있다. 천년고승 도선국사가 창건한 절 옥룡사가 있던 자리이다. 이 터에서 발견된 유물들은 역사적 가치 보존을 위해 사적 제407호로 지정됐다. 이를지나 백운산 자연휴양림으로 향하면 진정한 ‘숲캉스’가 시작된다. 산림교육, 치유의 숲 프로그램, 목재 문화 체험장 등 자연 속 휴식 장소를 개방해 운영하고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힐링코스로 제격이다. 특히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숲속 야영·숙박이 가능하니, 1박2일 코스로 추천할 만 하다. 대한민국 정남진 장흥의 천관산은 매력적인 등반 코스로 인기다. 호남 5대 명산 중 하나로, 오르는 길은 가파르지만 한시간 내외면 등반할 수 있다. 정상에 이르면 남해안 다도해가 동양화처럼 펼쳐지고, 40만평에 달한 억새밭이 나타난다. 억새밭은 매년 가을 ‘천관산 억새제’ 축제가 열릴 정도로 특별한 운치를 자랑한다. 장흥군 장흥읍 억불산 자락에는 40년생 이상 된 편백나무 군락이 우거진 숲이 펼쳐져 있다. 장흥 여행 중 빼놓을 수 없는 명소인 ‘정남진편백숲 우드랜드’이다. 이곳도 피톤치드와 음이온을 가장 많이 내뿜는다는 편백나무와 산야초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어 최고의 ‘숲캉스’를 즐길 만 하다. 소금찜질방, 생태건축체험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끌기에 충분하다.  이광동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맑은 봄기운을 느끼지 못한 분들에게 청정 남도의 숲을 소개하고 싶다”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전라남도에서 휴식같은 힐링여행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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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7
  • 전남도,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 13곳 선정
    전라남도는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곳곳의 유망한 야간관광자원과 프로그램을 모아 발표한 ‘야간관광 100선’에 목포·여수·광양 등 도내 9개 시군 13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야간관광 100선’은 침체된 관광산업 회복과 체류시간 증대를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추진한 신규 핵심 사업으로 야간관광 매력도와 접근성, 치안·안정, 지역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정됐다. 지역별로 목포시(갓바위해상보행교, 춤추는 바다분수, 목포해상케이블카)와 여수시(낭만포차, 여수해상케이블카, 여수밤바다&낭만버스킹)가 각각 3곳씩 선정됐으며, 광양시(구봉산전망대), 담양군(플라타너스 별빛‧달빛길), 곡성군(곡성섬진강기차마을), 보성군(보성차밭빛축제), 장흥군(정남진장흥물축제), 강진군(나이트 드림), 신안군(천사대교)이 각각 1곳씩 선정됐다. 대표적으로 목포 갓바위해상보행교는 보행교에 야간경관 조명이 설치돼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춤추는 바다분수는 세계 최초 초대형 부유식 음악분수로 물과 빛, 음악의 하모니를 통한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한다. 목포해상케이블카는 국내 최장 케이블카(3.23km)로 다도해의 금빛 낙조와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여수 낭만포차와 여수밤바다&낭만버스킹은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보며 가족과 친구, 연인끼리 함께 걸을 수 있는 낭만의 거리로 각종 공연과 축제가 다채롭게 열리는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여수해상케이블카는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오동도를 중심으로 다도해의 탁트인 전망과 여수 밤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광양 구봉산전망대는 해발 473m 구봉산에 설치된 전망대로 정상에 9.4m 메탈아트 봉수대가 자리하고 있어 일출, 일몰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담양 플라타너스 별빛·달빛 길은 인문학 명사와 함께한 담양 별빛·달빛 여행 프로그램이 5월부터 10월 중 매 달 둘째, 넷째 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인문학강의와 함께 해설이 있는 대숲산책, 별빛투어, 공연 등이 펼쳐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전라남도는 이번 ‘야간관광 100선’에서 서울특별시를 제외한 광역시도 중 13곳으로 최다 선정됐으며, 도는 이번 선정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업계에 새로운 관광수요가 창출되고 관광소비가 확대될 수 있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진호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앞으로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를 다양하게 발굴해 관광 자원화하겠다”며 “야간관광 100선을 활용해 전남에서 다양한 야간여행과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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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 농가엔 판로를! 도민엔 건강을!…드라이브 스루 도입 전북도-시군, 농수산물 팔아주기 대대적 전개
    ▶전북도, 농수산물 특별 할인판매 실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구입- 딸기, 사과, 동죽 등 일반 농수산물 30%~50% 할인-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30% 할인- 2~3월 친환경 농산물, 화훼류 등 3억 1천만원 판매 실적▶14개 시군도 인터넷 판매, 오프라인 직판행사 전개- 드라이브 부스 등 다양한 형태로 팔아주기 추진 전라북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와 도민을 위한 농수산물 특판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 전북도는 오는 4일 도청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농수산물을 30%~50% 할인해 특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 이번 특판행사에는 「딸기, 방울토마토, 사과, 동죽(수산물)」등이 파격(3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 농산물(30% 할인) : 딸기(6천원/1kg), 방울토마토(4천원/750g), 사과(5천원/2kg)    * 수산물(50% 할인) : 동죽(1만원/3kg) ○ 아울러, 초・중・고등학교 개학 연기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은 꾸러미로 제작돼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구성 : 6개 품목(2만원 → 1만 4천원 판매)     * 감자(1kg), 대파(700g), 상추(200g), 시금치(300g), 아욱(300g), 표고버섯(400g)  ○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소비자가 차량에 탑승한 채로 상품을 선택하면 트렁크에 실어주는「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방식」이 도입돼 행사장에서의 접촉을 최대한 줄일 계획이다. 한편, 전북도와 14개 시군은 지난 2달 동안 코로나19로 소비가 급감한 화훼류와 친환경농산물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판매, 오프라인 직판행사, 드라이브 부스 판매 등 다양한 형태로 추진해 3월말 현재 3억 1천만원의 농산물을 판매하는 실적을 거뒀다. ○ 도는 꽃 소비 확대를 위해 도청과 출연기관, 농협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릴레이 소비 촉진행사를 추진해 1억 3천만원 상당을 판매했고,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도 40여개 기관이 참여해 팔아주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한 결과 3월말까지 1억 4천만원 어치를 판매했다.  ○ 시군도 코로나19 위기상황에 힘을 보탰다. 고창군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지난 24일 딸기 500박스를 판매했고, 전주시는 전주종합경기장에서 4월 1~2일간 실시할 계획에 있다. 최재용 도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포함하여 모든 도민을 위해 농수산물 특별 할인 판매행사를 추진한다“며 ”어려운 상황을 모든 도민이 힘을 모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자“ 고 밝혔다.코로나19 극복, 힘내자 전북 도민 농수산물「드라이브 스루」할인 판매행사□ 개   요  ○ 일    시 : 2020년  4월  4일(토)  10:00~16:00  ○ 장    소 : 도청 주차장 (의회쪽)  ○ 판매품목 : 친환경농산물 꾸러미(6품목), 딸기, 방울토마토, 사과  □ 드라이브 스루 이동 동선  ○ 입구(북2문) → 의회 옆 주차장(이동 동선 길게)  → 출구(남문)     * 남문 입구 : 행사당일 폐쇄  (행사장 이동동선) 드라이브 스루   ○ 입구(북2문) → 의회 옆 주차장(이동 동선 길게)  → 출구(남문)     * 남문 입구 : 행사당일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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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전북도-한국도로공사, 대형산불 사진전 개최
    □ 전라북도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본부장 권혁)는 21일부터 익산 여산휴게소에서대형산불 사진전을 개최한다. ○ 오는 27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사진전은 도내 고속도로 휴게소 중 이용객이 많은 여산휴게소(하행 방향)를 무대로 해 대형산불이 잦은 봄철을 맞아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이사진들은 9일 도청 로비홀을 시작으로 14일 전주고속도로버스터미널을 거쳐 21일 여산휴게소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 전시회에서는 2019년 강원도 동해안 산불과 2005년 양양 산불 등 대형산불 35점이 전시되며, 봄철 산불기간 중 주민생활권 산불방지 홍보 활성화 차원에서 시각적 효과가 높은 산불피해 사진을 전시해 산불예방 및 홍보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내에서도 올해 들어 입산자 실화(4건),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3건) 등 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0.36ha의 산림이 소실된 바가 있다. □ 전북도 산림녹지과장은 “금년도 봄철에도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요인이 높고, 영농준비를위한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이 많이 이뤄질 것으로예상된다”며 “산불은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한 만큼 이번순회 사진전을 통해 산불위험을 알려 도내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년 봄철 산불안전을 위한 대형산불 사진전 추진계획 도민들의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속 안전문화 정착과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대형산불 피해 사진전을 추진하고자 함  추진배경 ○ 2019년 강원 동해안일원 재난성 산불발생으로 국민들의 산불 안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생활속 산불 안전을 실천하기 위한 시각적 홍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음○ 산불조심기간 중 주민생활권내 산불방지 홍보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각적 효과가 높은산불피해 전시용 사진 등 통한 홍보 필요 추진계획 ○ 기 간 : 2020. 3. ~ 7월 (봄철 산불조심기간)○ 장 소 : 기차역, 터미널, 휴게소, 지역축제장, 국립공원 입구 등○ 전시사진 : 대형산불 피해사진 및 산불진화 사진 35점○ 추진기관 : 도(본청 및 산림환경연구소-대아수목원, 산림박물관), 14개 시‧군(산림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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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전남도, ‘영산강 강변도로’ 34㎞ 개통
    전라남도는 ‘영산강 강변도로’ 34㎞를 11일 오전 9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영산강 강변도로는 총 길이 51.9㎞ 중 나주 영산에서 무안 몽탄 34㎞ 구간을 대상으로 개통한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2천 51억 원을 투입해 8년 6개월 만에 완공을 마쳤다. 미 개통 구간 중 무안 몽탄에서 일로 구간 4.7㎞는 400억 원을 들여 올 7월에 개통하고, 남악까지 13.2㎞는 내년 착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중이다. 전라남도는 이번 개통이 나주에서 무안까지의 교통 인프라를 개선하고 주변 관광수요를 창출해 주민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자전거 라이딩, 마라톤 코스, 역사 기행로 등 관광․레저․스포츠 도로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가로수 숲길과 전망대, 쉼터도 함께 조성해 세계적인 명품드라이브 코스로도 조성할 방침이다.  전동호 전라남도 건설교통국장은 “영산강 강변도로 개통으로 고대 문화유적과 관광자원 접근이 쉬워지고, 교통 인프라가 개선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며 “앞으로 모든 구간을 지방도로 승격시켜 명품 도로가 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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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전북도,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하반기로 연기 요청
    ◆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 및 도민 안전 최우선 고려 연기 결정 ◆ 대한체육회는 4월에서 하반기로 연기를 선제적으로 수용 ◆ 추후 전국규모 체육행사 일정 등을 종합 검토해 일정 결정 예정 □ 전북도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과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4월 도내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전북도는 코로나19의 확산과 장기화가 우려됨에 따라 정상 개최는 어렵다고 판단해 연기를 전격 결정했다. ○ 전북도는 지난달 28일 대축전을 올해 하반기로 연기해 개최하기로 결정해 대한체육회에 일정 연기를 정식으로 요청했고 대한체육회는 이를 받아들였다. □ 전북도는 앞으로 코로나19 안정화 추이와 체육 관련 전국대회 일정*을 비롯한 개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체적 일정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 전국체전(10.8~10.14.), 전국장애인체전(10.21~10.26), 혹서기 7~8월, 혹한기 11~12월 등 ○ 전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시·도체육회 의견수렴과 대한체육회 이사회 의결을 거쳐 개최 시기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 곽승기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축전은 '17년 세계 태권도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23년 새만금잼버리까지 7년* 연속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의 가운데에 있는 매우 중요한 대회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연기하기로 했다“며* 2017 세계태권도대회 → 2018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2019 전국소년(장애인)체육대회 →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 → 2020 프리잼버리 → 2020 아·태마스터스대회 → 2023 세계잼버리대회 ○ “하반기에 축전 추진에 따른 생활체육대축전추진단 기한 연장, 필요경비 추경예산 확보와 함께 행사추진 전반에 대한 일정을 재검토하고 주 개최지 익산시와 참여도시 13개 시·군과 협력해 대축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고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요  ???? 대회 개요 ○ 대 회 명 : 2020전국생활체육대축전 ○ 기 간 : 2020.4. 23.(목)~4.26.(일),4일간 ○ 장 소 : 도내 일원(14개 시·군)※ 주 경기장(익산종합운동장) ○ 참가규모 : 43개종목 60,000명(선수단·임원 22,000, 관람객 38,000) ○ 경기종별 : 3종(유·청소년부, 일반부, 어르신부) ○ 주 최 : 전라북도,대한체육회 ○ 주 관 : 전라북도체육회,대한체육회회원종목단체 ???? 대회 상징물 ○ 엠블렘, 마스코트, 포스터 등     엠블렘 마스코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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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전남도, ‘전남청년 퍼스트펭귄 육성 프로젝트’ 추진
    전라남도는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전남청년 퍼스트펭귄(First Penguin) 육성 프로젝트’를 운영할 3개 청년단체(순천, 여수, 영광)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남청년 퍼스트펭귄 육성 프로젝트’는 먹이를 찾아 무리보다 앞서 용감하게 바다로 뛰어든 리더인 퍼스트펭귄과 같은 청년 창업 도전가를 육성한 프로젝트로, 단체당 각각 1억원씩 총 3억원의 종잣돈이 주어진다. 전라남도는 이번 사업으로 외지청년이 60일 이상 전남에서 살면서 지역 농산물, 관광자원 등을 창업아이템으로 발굴해 창업에서 정착까지 연결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이를 위해 도는 청년창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역자원 조사부터 초기창업까지 모든 과정을 컨설팅하고, 숙소․시제품제작비 등을 지원한다. 지역의 청년 멘토와 분야별 전문가들도 파트너로 참여하게 된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해 순천시, 여수시, 영광군의 3개 청년단체를 선정했다. 사업내용은 ▲순천시의 순천역 인근 지역 등을 무대로 도시재생에 기반한 관광, 제조, 서비스업 ▲여수시의 한려동, 종화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음식, 관광자원 등 여행 콘텐츠 사업 ▲영광군의 e모빌리티 등 지역자원을 청꿈공방거리, 청년창업단지와 연계 추진한 청년 창업 프로그램 등이다. 윤연화 전라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외지청년들이 전남에서 시행착오 부담을 줄이고 창업에서 정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시청년의 도전정신과 우리 지역 청년들의 열정이 새로운 잠재력으로 거듭나 지역의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오는 4월부터 전남 외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도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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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완도수목원,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참여하세요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원장 위안진)은 28일까지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위한 ‘2020년도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대상은 6세에서 7세(만5~6세)로 구성된 도내 어린이집․유치원으로, ▲매월 1회씩 숲을 찾아 프로그램에 참여할 ‘정기반’ ▲비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시반’으로 구분해 운영할 계획이다. 정기반 참가자는 20개소 규모로, 28일까지 전라남도와 완도수목원 누리집, 공문 등을 통해 공개 모집하고 다음달 11일에 참여기관과 업무협약, 오리엔테이션 실시 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 희망한 유치원․어린이집은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방문, 전자메일(b5373@korea.kr)등을 통해 완도수목원 수목연구팀(061-550-3535)으로 접수하면 된다. 완도수목원의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은 ‘봄이 오면 누구를 만날까?’, ‘숲속 곤충세상’ 등 월별로 주제를 가지고 운영된다. 또 빼어난 자연경관과 놀이위주로 숲체험을 할수 있도록 유아숲체험 전용 프로그램인 ‘새콤달콤 들꽃 향기를 찾아서’를 개발해 산림청으로부터 인증받아 운영하고 있다. 난대숲과 동백숲길, 수변데크와 숲속 놀이터 등의 전시원과 아열대온실 등에서 산림교육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들이 다양한 체험과 놀이 위주로 진행하기 때문에 유아들은 물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박종석 수목연구팀장은 “아이들이 숲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오감으로 자연을 만지고 느끼는 놀이위주의 체험을 통해 창의성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수목원은 지난 2009년도에 지자체 중 최초로 숲유치원 프로그램을 도입해 지난해까지 10년간 1천 996회, 3만 3천명에게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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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김길두 개인전 전
    ▶전시기간 : 2020. 2. 26[수) ~ 2020. 3. 2(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2월 26일(수) 부터3월 2일(월)까지 ‘김길두 개인전’이 열린다. ㅇ무행(無行) 김길두는 전북 군산 출생이며 이번 전시는 작가의 첫 번째개인전이다. 평산(平山) 유형재 선생에게 사사 받았으며, 다수의기획‧초대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서울 강서서예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ㅇ 김길두는 우리 민족의 정신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각종종교의 경(經)을 작품으로 만들어낸다. 천부경, 도덕경, 불경,유교경전, 성경 등의 전문全文(全文)을 사경화(寫經畵)로 표현한다.탱화의 선(線), 불교의 공(空)사상의 사경을 접목시켜 글자와 한자,한자의 세포(細胞)를 작가만의 감성으로 움직여 선(線)이 되는 과정을 나타냄으로서 새로운 예술장르를 창출하고자 한다. 회자(膾炙)되고 있는 경구(經句)를 재구성하여 지친 현대인들에게새로운 안식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ㅇ 이번 전시는 PartⅠ, PartⅡ로 구성되어 있으며 PartⅠ에서는각종 경전을 우리 민족에 유입된 역사적 순서대로 배열하여시간적 흐름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PartⅡ에서는 풍류마당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시대 여류 시인과 김삿갓의 시를 회화적으로표현하고 산수화, 문인화 등에 고전과 현대화풍의 회화적 요소를도입하였다. 이러한 시도는 여하히 현대라는 가치를 수용하여 발현할 것인가에 대한 신선한 실험이자, 변화의 모색이다.ㅇ 춘천 창녕사 터에서 2001년 우연히 발굴된 나한상이 2019년 4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영월 창령사터 오백나한>으로 전시되었다. 작가는 이 전시를 보고 영감을 얻어 작품을 진행하던 시기에 지하철 안 사람들의 얼굴이 모두 나한의 모습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작품 하나 하나에 우리의 얼굴을 찾을 수 있으며 누구나 다 나한이 될 수 있음을 말하고자 한다. 나한은 최고깨달음을 얻어 불법을 지키고 대중을 구제하는 임무를 지닌불교성자를 뜻한다. ㅇ 작품은 상호간에 연결되어 있어 마치 하나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도록에 수록된 작품에 대한 설명은 독자, 관람객과의소통을 위해 나타나는 하나의 대화방식으로 재탄생 된다. 결국 각종 경(經) 속에 녹아있는 메시지를 새로운 예술표현 방식으로 관객에게 전달하게 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시, 서, 화를 현대와 고전에 함께 접목시켜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게 하고 보는이들이 이러한 변화를 통해 안락함과 편안한 시간이 될 수있기를 바란다.   ㅇ 작가연락처 : 010-8624-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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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전남도, ‘실직 4050 일자리 마련’ 203억 지원
    전라남도가 정부 고용대책에 발맞춰 조기 퇴직․실직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40∼50대 가장들을 위해 ‘전남 4050 희망 일자리 프로젝트’ 추진에 나선다. 4050세대는 전라남도 인구의 약 32%, 생산가능 인구의 약 48%를 차지하는 등 경제인구의 허리를 차지할 정도로 아주 중요하다. ‘4050 희망일자리 프로젝트’는 퇴직한 4050세대를 대상으로 재정지원 일자리를 마련하고, 경력․경험․역량을 활용해 취업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 교육 등을 제공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12개 사업으로 4천 724명에게 203억원을 지원한다. 재정지원 일자리는 3천 529명 대상 174억원, 직업훈련 교육은 1천 195명 대상 21억원 등을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사업량 6%, 사업비 11%가 늘어난 결과다. 핵심적으로 추진한 주요 세부사업인 ‘전남형 4050 희망일자리 장려금’으로 40∼50대가 취업한 기업에 고용유지금, 취업자에게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 비영리단체, 사회적기업, 공공기관이 취업경력이 있는 신중년을 고용하면 인건비, 운영비 등을 지원받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도 있다. 50세 이상 퇴직 전문인력이 본인 기술과 경력을 활용해 사회공헌 활동을 하면 실비를 지원한다. 지난해 353명에게 6억 4천 400만원을 지원했다. 또 전남 도내 기업 중 2년 이상 정상가동하고 지난해 대비 고용률이 5%이상 증가한 우수기업을 선정해 고용환경개선금 2천만원과 지방 세무조사를 면제해주는 등 인센티브도 부여한다.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사업을 발굴해 도 공모에 선정되면 취업지원,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전남형 동행일자리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라남도는 4050세대의 재취업,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직업훈련교육에도 많은 투자를 할 계획이다. 특히 참여자 취업역량을 진단하고 기업의 4050세대 채용 인식을 개선하는 ‘4050 인생2막 희망 리턴업 사업’이 올해 처음 시작된다. 8억원을 들여 신중년일자리센터 2개소도 설치된다. 센터는 구직자들에게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특화 교육을 시켜 구직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택휴 전라남도 일자리정책본부장은 “중장년 조기 퇴직자․은퇴자 증가에 따라 이에 맞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정책 개발도 중요하지만 홍보도 강화해 취업을 바라는 중장년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로 재취업해 인생의 제2막을 열어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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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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