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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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록빛 반딧불이’ 완도수목원서 힐링하세요
    난대 숲이 우거진 완도수목원에 새들의 소리가 잦아들고 어둠이 내리면 청정자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반딧불이의 황록빛 군무가 펼쳐져 신비로움을 자아내고 있다. 야간입장이 제한돼 관람객이 반딧불이를 마주하기는 어렵지만, 밤하늘의 별자리가 지상에 내려온 것 같은 반딧불은 아열대온실, 암석원, 계곡주변 등 수목원 곳곳을 번쩍번쩍 비추고 있다. 흔히 개똥벌레라고 알려진 반딧불이는 5월에서 6월 밝은 빛을 낸다. 이는 루시페린이 루시페라아제에 의해 산소와 반응해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통 노란색 또는 황록색이며 파장은 500~600nm(나노미터)다. 반딧불이는 산업화가 진행된 현대사회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우며 소음․수질․공기 등이 청정한 환경에서만 서식한다. 이 때문에 전국적으로도 집단서식지가 손에 꼽을 정도다. 완도수목원에 여러 개체수의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것은 수목원의 청정한 자연환경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다. 완도수목원이 도시의 경쟁 속 스트레스, 피로감, 각종 질병을 완화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잊게 해주는 청정지역임을 입증해주는 셈이다. 단순히 난대림 숲을 거니는 것뿐만 아니라 경관, 새소리, 음이온, 향기, 습도 등 다양한 인자들이 인체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오찬진 완도수목원장은 “청정 자연에서만 서식하는 반딧불이가 있는 수목원을 산책하면서 새소리도 듣고, 피톤치드 숲향기를 느끼며 시원한 계곡의 음이온을 듬뿍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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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전북도,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휴가철관광지․축제 등 홍보 전력!
    ▶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축제 및 관광콘텐츠 소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14개 시‧군 홍보관 운영▶ 2023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및 세계잼버리대회 홍보 병행□ 전라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주관하는, 언제든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국내여행의 매력을 선보일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6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참가해 여행 일상회복의 선점을 위해 “여행하기 좋은 전북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내나라 여행 박람회는 2004년부터 개최되어 온 대한민국 유일의 전국 지자체 참여 여행 전문 박람회로 전국 150개 기관‧단체가270여 부스를 참여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내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코로나 19 이후 변화된 국내여행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등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여행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박림회는 ”떠나라! 자유롭게! 내 나라로~를주제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 어려웠던 국민들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롭게 내 나라를 여행하길 바란다는 소망이 담이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연계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지역관’, △재개될 ‘문화관광축제’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고, 관광정책 홍보하는 ‘정책관’, △여행사, 호텔 관광벤처의 여행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 △여행 기념품과 중고 여행용품을 판매하는 ‘내박 장터’등으로 꾸며졌으며,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업계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을 새롭게 마련해 여행사와 관광벤처, 호텔 등 약 50개사가 다양한 국내 여행상품을 할인 가격으로판매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국민들은 다양한 여행상품을 만나고 코로나로 인해 단절됐던 업계는 다시 활발하게 교류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대폭 확대했다.△가고 싶은 여행지를 직접 인쇄해 손수건을 제작하는 ‘내나라 손수건만들기’ △나만의 여행 가방을 만드는 ‘나만의 친환경 가방(에코백)만들기’ △나만의 여행 문구를 새겨 만드는 ’멋글씨(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등의 행사가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박람회에 참가해 한층 젊어지고 풍성해진 관광 트렌드 반영한 홍보를 통해 코로나19 변화된 도내 여행의 다양한 축제 및 콘텐츠 소개로 관람객에게 우리도의 매력을 전달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여행 박람회로 전라북도는 행사기간동안 14개 시‧군 대표축제와 지역축제 및 코로나19 이후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소규모 안전한 여행을 추구하는 변화된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관광 콘텐츠 홍보로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몰이를 하는 등 홍보관의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가볼만한 여행지 소개와 전라북도 지역축제를 알리기 위한 퀴즈 이벤트로 지역특산품과 기념품 증정을 통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기도 했으며,생태관광지, 안심관광지 등 테마별 관광지 홍보와 투어패스 활용으로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전북 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전라북도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박람회 참가를 통해 ‘2023 전북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2023 제25회 세계잼버리대회’ 등 앞으로 진행될 국제행사 홍보를 병행하고 있으며, 참가자 및 전북을 찾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에게 전라북도의 관광에 대해 폭넓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전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내나라 여행 박람회를통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로운 여행을 더욱 값지게 만들고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전라북도가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맞추어 도민과 전라북도를 찾아오는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여행하기 좋은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1   내나라 여행 박람회홍보관 운영  □ 사업개요○ 기 간 : 2022. 6. 16.(목) ~ 6. 19.(일) / 4일간○ 장 소 :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추진방향 : 트래블마켓을 통해 관광업계-소비자 간 (B2C), 업계 간(B2B)상품 판매의 장 마련, 관광소비 촉진 및 관련업계 회복 지원○행사규모: 지자체, 관광업계(여행업, 호텔업, 관광벤처 등), 한국 관광공사 등 150개 기관, 270개 부스 예정○ 참여시군 : 전라북도, 14개 시‧군○ 주최/주관: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 주요 행사 구성(안) 구 분 6.16(목) 6.17(금) 6.18(토) 6.19(일) 공식행사 개막식   시상식 전시행사 주제관(여행 트렌드 테마존), 정책관(관광정책 홍보), 지역관(국내 여행정보 · 지자체별 여행 부스) 전시 및 홍보 트래블 마켓(여행상품, 숙박할인, 콘텐츠 이용 할인권 판매) 부대행사 토크콘서트, 버스킹 등 체험/이벤트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참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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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문화 소외지역을 위한“찾아가는 인형극”출항!
    ▸ 5월 25일(수) 정읍사예술회관회관을 시작으로 인형극 순회공연 진행(총 20회)▸ 순회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 기대□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이하 ‘창의체험관’이라 함)은 전북의어린이들을 위한 문화공연‘2022년도 찾아가는 인형극’이드디어 5월 25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시·군 순회공연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인형극’은 어린이창의체험관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인형극단이 공연을 희망하는 각 시·군으로 직접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인형극을 통한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마련된맞춤형 순회공연이다. - 창의체험관은 상대적으로 교통 및 문화·예술활동 접근성이낮은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적 정서함양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꾸준히 순회공연을 진행해 왔으나, 지난 2년간코로나19 격상으로 인해 ‘온라인 공연장’으로 대체한 바 있다. - 이에 아쉬움을 느낄 어린이들을 위해 창의체험관은 올해 코로나19 완화 상황에 맞춰 도내 4개 극단*이 전 시·군을 순회하면서 총 20회의 공연을 선보이는 ‘찾아가는 인형극’을 준비하였다.*4개 참여 극단 : 모여라꿈동산, 조이kids&Friend, 극단푸른숲, 누리도담인형극단 ○ 공연작으로는 ‘①뚜비 메가파워’, ‘②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③깨끗한 것은 싫어’, ‘④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로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지역 격차 없이 경험하게 하고자 시·군이 희망하는 지역 예술회관및 공연장 등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전라북도어린이체험관장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창의체험관`어린이날 대축제` 식전 공연으로 진행된 인형극이지난 2년간 코로나19 격상으로 공연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어린이들에게매우 높은호응을 이끌어냈다”라며, □“올해「찾아가는 인형극」순회공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시․군별 공연일정표(20회 공연) 구 분 일자 작품명 장소 비 고 (극단명) 전주시 9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덕진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군산시 6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군산어린이공연장 극단 푸른숲 익산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육아종합지원센터 극단 푸른숲 7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정읍시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정읍사예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남원시 5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춘향문화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김제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김제문화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7월 뚜비 메가파워 모여라 꿈동산 완주군 10월 뚜비 메가파워 완주군청 모여라 꿈동산 진안군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진안 문화의집 공연장 누리도담인형극단 무주군 9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미정 매직랜드 인형극 9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장수군 6월 뚜비 메가파워 장수군 한누리전당 모여라 꿈동산 10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장수군 한누리전당 매직랜드 인형극 임실군 8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임실군 청소년수련원 매직랜드 인형극 순창군 6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향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고창군 6월 뚜비 메가파워 문화의전당 모여라 꿈동산 부안군 7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부안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8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극단 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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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전남도, 전국 최초 ‘팜 나누어드림’ 기부 눈길
      전라남도는 자원봉사를 통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농가로부터 기부받은 농산물로 취약계층을 돕는 ‘팜(Farm) 나누어드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진했으나 올해는 전남도가 나눔 문화 확산과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 그동안 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650여명에 이른다.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기부받은 양파, 마늘, 구기자, 애플수박 등 농산물 2억 3천여만 원 상당을 도내 저소득층 1만 6천여 가구에 전달했다. 자원봉사를 통해 지원받은 농가가 지원만 받은 것이 아니라 수확한 농산물로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선순환 사업인 셈이다. 농도이면서 취약계층이 많은 전남지역에 가장 적합한 나눔과 상생의 모델로 꼽힌다. 올해는 농번기 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6월부터 10월까지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농촌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자원봉사자 10명 이상인 대학 동아리나 기업 등이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농가와 취약계층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보다 많은 자원봉사자를 발굴해 더불어 잘 사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남도사회복지협의회(061-283-84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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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진도에 국내 가장 빠른 제주 뱃길 열린다
    전라남도 진도항에 국내 육지에서 제주를 최단 시간에 연결하는 새로운 뱃길이 열렸다. 전남도는 6일 진도항 일원에서 진도항과 제주항을 왕래하는 신규 건조 고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취항식에는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 이동진 진도군수, 관계기관 및 선사 측 관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해 취항을 축하했다. 호주의 인캣사(INCAT)에서 건조한 산타모니카호는 길이 75.7m, 너비 20.6m, 높이 21m, 국제톤수 3천500톤급 규모 선박으로 다양한 최신 편의시설을 갖췄다. 여객 606명과 86대의 승용차량을 동시에 실을 수 있고, 최고 속도 42노트(78km/h)의 속도를 자랑한다. 운항시간은 직항 시 국내 제주를 입항하는 여객선 중 가장 빠른 90분 정도가 소요된다. 추자도를 들릴 경우 120분이 걸린다. 매일 오전․오후 1회씩 총 2회 진도와 제주를 왕복하고, 오전 진도-제주발, 오후 제주-진도발 노선이 추자도를 경유한다.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목요일은 정기 휴항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진도군은 제주를 입도하기 위해 진도항을 경유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전남의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산타모니카호 취항은 진도항 해운산업을 활성화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도항이 안전하고 활기 있는 전남 서남권 대표항으로 우뚝 서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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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아동수당,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지급
    아동수당법 개정…지급 연령 확대(만 7세 미만→만 8세 미만)만 7세 아동 14,500명 포함, 총 85,650명에게 989억 원 지원□ 전북도는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4월 내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에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2014. 2월생 ~ 2015. 3월생(만 7세 이상 ~ 만 8세 미만) 아동 14,500명을 포함해’22년 총 85,650명에게아동수당을 지급한다. ○ 아동수당은 가정 내 소득과 재산과 관련 없이 해당 연령 내의 아동에게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 ’18. 9월에 소득 90% 이하 만 6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최초 도입됐다. 이후’19. 1월에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 ’19. 7월에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 ’22. 1월부터는 만 8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됐다. ○ 수당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복지로(누리집 www.bokjiro.go.kr, 스마트폰 앱)를 통해 할 수 있다. ○ 대상자 확대로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7세가 되어 지급 중단되었던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4월에 ’22. 1월 ~ 3월의 미지급분을 소급해받는다. □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동수당 지급확대로 더 많은아동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아동의권리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붙임1 시군별아동수당 대상인원 및 예산액 시군명 대상인원(명) 예산액(천원) 계 85,650 98,900,278 전주시 36,906 42,615,404 군산시 13,888 16,036,018 익산시 12,418 14,339,108 정읍시 4,158 4,801,683 남원시 3,353 3,871,900 김제시 2,738 3,161,922 완주군 4,506 5,202,827 진안군 829 957,260 무주군 756 872,634 장수군 733 846,258 임실군 939 1,084,747 순창군 969 1,118,818 고창군 1,774 2,048,603 부안군 1,683 1,94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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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실시간 전라 기사

  • 전남도, ‘2020 전남 귀어 스몰엑스포’ 개최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 수협 전남지역본부와 함께 12일부터 23일까지 귀어 희망 도시민과 온라인으로 만날 ‘제3회 전남 귀어스몰엑스포’를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는 코로나19로 대규모 인원의 집합이 어려워 귀어 희망 도시민들이 전남의 다양한 어촌을 영상으로 접할 수 있으며, 어촌계장 및 우수 귀어인 등과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면담하는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전라남도는 스몰엑스포 누리집(http://jnsealife.or.kr/expo)을 개설했다. 누리집에서는 여수, 보성, 영광, 해남, 강진, 완도, 고흥, 함평, 진도 등 9개 시․군 24개 어촌계 현황을 비롯 주민들의 귀어 유치 의지, 특산물 및 빈집 소개 등을 영상으로 제공하며, 시․군별 귀어․귀촌 지원 정책 등도 소개한다. 엑스포 참가자들은 우수 귀어인과 귀어․귀촌 전문가, 어촌계장 등을 상대로 상담과 함께 설문지를 작성하면 모바일 음료권도 받을 수 있다.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에서는 이번 엑스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달 간 전남 어촌에서 머물며 현장체험 할 수 있는 ‘도시민 전남 어민 되다’ 프로그램의 참여자도 모집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엑스포를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전남 어촌들의 참여 의사를 확인하고 성공 쉬어인들의 영상도 제작했다. 이와 함께 서울, 경기,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 대도시의 귀어․촌 희망 도시민 900여 명에게 초청 문자를 발송하고, 온라인․모바일․SNS 등을 활용한 홍보도 펼쳤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8년 장흥에서 제1회, 2019년 목포에서 제2회 귀어 스몰엑스포를 개최했으며, 이를 통해 매년 150여 명 이상 귀어 희망 도시민들이 전남도내 어촌계를 찾아 귀어귀촌을 준비한 바 있다. 스몰 엑스포를 통해 귀어귀촌한 도시민들은 현재까지 20여 명에 이른다. 위광환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어촌뉴딜사업 등으로 전남 어촌이 새롭게 변모하고 있고, 어촌계의 장벽도 대폭 낮아진 만큼 귀어귀촌을 희망한 도시민들이 전남 어촌에서 제2의 인생을 도전했으면 한다”며 “이번 엑스포가 전남 어촌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전남지역 귀어 실적은 358가구, 487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도시민들이 귀어했다. 지난 2018년애 바햐 36가구 38명이 증가해 2017년부터 귀어 가구 수와 인원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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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1
  • 조선 500년 호남 구심점 전라감영 복원 전북의 역사·문화 가치, 자존의식도 우뚝
    ▶조선시대 500년 역사를 간직한 전라감영 복원, 재창조 대역사 마치고 옛 위용 재현▶총사업비 104억원으로 구도청사 철거부터 선화당과 내아, 관풍각 등 핵심건물 복원▶한옥마을‧경기전‧전동성당‧풍남문‧풍패지관 잇는 전통문화유산거리 조성, 구도심 활성화 □ 조선왕조 500년 동안 호남의 정치, 경제, 문화를 아우른 최고 통치기관으로 전라도와 제주도를 관할한 전라감영이 약 3년에 걸친 복원 대공사를 마치고 옛 모습을 되찾았다. ㅇ 2005년 전북도청이 신도심으로 이전하면서 2006년부터 본격화된 전라감영 복원 논의도 15년여 만에 결실을 보면서 전북 자존의 시대를 활짝 열었다. ㅇ 7일 전라감영이 위용을 드러낸 준공 기념식에는 전라도의 구심점이었던 전라감영의 복원을 축하하기 위해 송하진 도지사와 김영록 전남지사, 김승수 전주시장, 송지용 전라북도의회의장, 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 이정린 전라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장, 김승섭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장, 이재운 전라북도 문화재위원장, 이명우 전라감영 복원 재창조위원장, 진교훈 전북경찰청장, 김정렬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ㅇ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전라감영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글귀 ‘(국가군저 개고호남) 약무호남 시무국가’를 새긴 기념비는 전라도 가치와 중요성을 강조해, 전북인의 자존의식을 한층 드높일 것”이라며 “전라감영 복원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전북 자존 시대를 여는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며, 조선시대 전라감영을 온전히 되살릴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ㅇ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전라감영이 복원된 뜻깊은 역사적 순간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전라감영에 오셔서 이곳이 조선왕조의 발상지임을 확인하고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는 공간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ㅇ 김승수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도청사 이전 무렵부터 약 20년 동안 전라감영 복원을 위해 때로는 건축, 도시재생, 콘텐츠 분야 전문가와 때로는시민들과 함께 토론하여 복원의 방향을 설정하는 기나긴 인고의 시간을 거쳐 왔다”라며 “복원된 전라감영은 전주의 자긍심이자 아시아문화심장터로서 자리 잡게 될 것이며, 전주의 미래가 담긴 핵심적인 공간으로 변모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ㅇ 한편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온 정세균 국무총리는 “전라감영은 조선시대 전라남북도와 바다 건너 제주를 관장했던 최고의 행정기관이었으며 천년고도 전주를 상징하는 ‘전라북도의 심장’”면서 “전라감영을 통해 우리 모두의 자긍심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천년을 이어온 생명력으로 새로운 시대를 힘차게 여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ㅇ 이용섭 광주광역시장도 영상축하를 통해 “고귀한 시간과 역사를 담아내어 다시 태어난 전라감영이 조선왕조 500년을 이끌었던 명성을 되찾고, 우리 호남의 영광을재현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합니다.’”라면서 “150만 광주시민의 뜻을 모아뜨거운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말했다. ㅇ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도 축하영상을 보내 “조선왕조 500년 동안 호남과 제주를 관할하는 전라감영이 복원되어서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면서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전주시내의 옛 도심에자리 잡은 전라감영이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역사·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전했다. □ 전라감영의 복원사업은 옛 모습을 가깝게 복원, 정비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각종 고지도, 문헌 기록, 사진 자료 등 고증이 가능한 근거자료와 발굴조사를 토대로 지역주민, 관계 전문가 등이 참여해 진행됐다. ㅇ 조선시대 전라도와 제주도를 통합 관할하던 관청인 전라감영은 경상감영, 충청감영과 달리 조선왕조 5백년년 내내 다른 곳으로 옮겨가지 않고 전주에 자리했다. 전라감영이란 전라감사가 근무하는 관아라는 뜻으로 완영(完營)이라고 많이 불렀다. 완영이란 전주의 옛지면 ‘완산’에서 나온 말이다. ㅇ 전라감영 복원 논의는 2005년 도청이 신도심으로 이전한 뒤 당시 전주시장인 송하진 도지사가 논의를 본격화해 2009년 전라감영복원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 또 2014년에는 전라감영 복원 재창조위원회가 결성되면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됐다.ㅇ 전라북도와 전주시, 전라감영 복원 재창조위원회는 전라감영 복원 건물의실시설계 안에 대해 실무위원회 및 고건축전문가의 자문을 받는 등 꾸준한논의를 거쳐 왔다. 또, 구도청사 건물 철거 이후 발굴조사를 통해 드러난 유구의 흔적과 각종 고지도 및 문헌의 기록과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을거쳤다. ㅇ 전라감영지에 대한 첫 번째 발굴조사는 2005년 도청사 이전 후 2006년 12월부터 4개월에 걸쳐 시행됐고, 두 번째 발굴조사는 구도청사 철거 후 첫 번째 조사지역을 제외한 전라감영지 전체지역을 대상으로 2016년 7월에서 11월까지 진행했다. ㅇ 복원을 앞두고 10여년 간 계속된 논란은 복원의 범위와 구 도청사의 근대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 문제였다. 복원범위는 전체복원, 부분복원, 상징복원으로 나뉘었고, 구도청사의 가치는 감영터의 중층적 역사에서 어느 역사를 택하느냐는 문제였다. ㅇ 결국 감영의 중심건물인 감사 집무처 선화당을 비롯한 전라감사 영역을 복원하는 것으로 결정돼 2015년 구 도청사를 철거하고 2017년 11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올해 동편 부지에 감영 건물을 복원했다. ㅇ 복원 대상은 선화당, 관풍각, 연신당, 내아, 내행랑, 외행랑, 내삼문 등 전라감영 핵심건물 7동이 포함되어 2017년부터 총 104억원을 투입하여 올해 8월 완공됐다. ㅇ 호남의 중심이자 전주의 중심인 전라감영의 재창조 복원에 따라 경기전과 한옥마을, 전동성당, 풍남문, 풍패지관까지 이어지는 전통문화유산의 거리로 재창조돼 구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ㅇ 아울러 전북대도약을 기치로 도민의 자존의식을 높이고 전북몫을 찾기 위한 전북도의 노력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ㅇ 전라감영은 이날 기념식을 기점으로 일반에도 개방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공공시설 운영 중단 결정에 따라 전라감영 개방을 잠시 보류하고 이후 코로나19 추이를 지켜본 이후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ㅇ 송하진 도지사는 “옛 전북도청사 이전 논의가 시작되었던 때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20년의 대장정을 거쳐 전라감영을 아름답게 복원해 도민 여러분의 품으로 돌려드릴 수 있어 대단히 뜻깊고 복원을 위해 힘쓴 모든 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라도의 구심점이었던 전라감영을 복원함으로써 전북의 역사적 가치와 자긍심을 우뚝 세우고, 도민 모두가 한 마음으로 전북 자존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가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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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 전남도, 추석 ‘랜선 고향여행’ 특별한 관광홍보 선봬
    전라남도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추석명절 고향 방문과 관광을 자제하고 랜선(온라인)으로 전남의 고향여행을 떠나자는 ‘랜선 고향여행’ 영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처음 맞는 추석명절, 예년 같으면 긴 연휴를 맞아 전남을 많이 찾을 수 있도록 관광객 유치에 심혈을 기울였지만,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부터 모두가 안전할 수 있도록 추석명절을 위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우선 ‘랜선 고향여행’ 영상은 올해 추석 사랑하는 가족, 친지 등과 만남을 잠시 미루는 것을 독려하며, 대신 다양한 전남 고향의 풍경을 영상에 담아 향우와 관광객들의 마음을 달래는데 그만이다. ‘힐링바다 고향’과 ‘알록달록 가을고향’, ‘문화유산 풍성한 흥겨운 고향’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된 영상은 꿈엔들 잊힐 수 없는 전남의 눈부신 바다와 풍성한 가을정취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밖에 전라남도는 추석연휴 이후 사람들이 붐비지 않고 코로나19를 피해 힐링할 수 있는 ‘남도 가을여행’도 준비했다. ‘쉿, 우리끼리만 살짝’이란 주제로 ‘우리끼리 차박스팟’을 비롯 ‘지친날 푸드테라피’, ‘단풍따라 가을 트래킹’, ‘해외를 품은 남도’ 등 총 4가지 테마로 전남의 숨겨진 명소와 코로나19에서 잠시 해방될 수 있는 언택지 관광지를 풍성하게 소개하고 있다. ‘슬기로운 랜선 고향여행’ 영상과 ‘남도 가을여행’은 전라남도 관광포털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와 유튜브 ‘남도여행길잡이’ 및 ‘전남관광TV’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이광동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올 추석명절 아쉽지만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전남으로의 귀성과 관광을 잠시 미뤄두길 부탁드린다”며 “건강한 미래를 위해 잠시나마 랜선 고향여행 영상으로 전남을 즐기시고 건강하고 슬기로운 명절이 되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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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전북도립미술관 추석연휴 특별 프로그램 운영
    ▶기 간 : 2020. 9. 30[수) ~ 10. 4(일) (추석당일휴관)▶장 소 : 전북도립미술관 강당 및 1층 상설전시실▶신 청 : 도립미술관 홈페이지(www.jma.go.kr) 및 전화(290-6888)▶콘텐츠 : 예술 영상 상영 및 전통 투각등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은 추석 연휴를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을 위해‘따로 또 같이’ 추석 연휴 특별 프로그램을운영한다. ○ 추석연휴 기간 동안 미술관의 소장품 콘텐츠를 활용한 ‘한국화, 생동하다’를 주제로 제작한 영상과 예술영화를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 인원은 35명으로 제한한다. ○ 상영작은 ▲ 9월 30일(수) ‘나의 왼발’, ▲ 10월 2일(금) ‘피아니스트의 전설’, ▲ 10월 3일(토)‘비투스’, ▲ 10월 4일(일) ‘미드나잇 인 파리’ 등 이며, 관람 시간은 오후 2시다. ○ 미술 체험은 ▲ 9월 30일(수) ‘전통문양 컵받침 꾸미기’, ▲ 10월 2일(금) ‘전통 투각등 만들기’, ▲ 10월 3일(토) ‘명화퍼즐 색칠하기’, ▲ 10월 4일(일) ‘동물지갑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하루 5회, 매 시간 1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여 진행한다. ○관람객은 입장 시 직원의 안내에 따라 마스크 착용, 인적사항 기재,손 소독, 발열검사를 한 뒤 개인 간 2미터 거리유지 안내 동선에 따라영화관람및 체험을 할 수 있다. 차기 전시 교체기간으로 인해 전시관람은 할 수 없으며, 특별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홈페이지 (www.jma.go.kr) 및 전화(290-6888)로 할 수 있다.   ○전북도립미술관 김은영 관장은 “미술관에서 준비한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이 가족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기를바라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운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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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2020특별기획전’ 온라인 개막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2020 특별기획전’ 개막식이 코로나 여파로 24일 오전 전라남도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이날 개막식은비엔날레 전시관인 박석규 미술관에 마련된 현장 스튜디오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를 비롯 이건수 총감독, 김천일운영위원장, 서윤희 작가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행사는 축하공연과 참여 작가 인터뷰, 전시관별 작품 소개, 개막 축하영상 메시지 등으로 이뤄졌다.이번 전시회는 ‘부릉부릉 수묵시동’을 주제로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 목포근대역사문화거리와 진도운림산방 일원에서 펼쳐진다. 국내 유명작가와 지역청년 예술인 40명이 함께한 80점의 다양한 장르 작품이 도시재생과 접목해 연출된다.전시관은 목포 원도심의 근대건물 5개소(세종소주방, 동아약국, 박석규 미술관, 빈집전, 목포역사알리미샘터)를 전시공간으로 새롭게 변화시켜 거리를 거닐면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거리 미술관으로 꾸며졌다. 수묵의 재료적 한계를 초월해 그래픽 생활디자인과 회화, 미디어, 영상 등 수묵정신이 반영된 다양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에 대응한 워킹스루형 전시작품으로 ‘깃발미술제’와 ‘수묵트릭아트’, ‘3평 미술관’을 체험할 수 있으며, 포토 존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코로나19로 전시를 직접 관람할 수 없는 상황을 고려, 비엔날레 누리집(www.sumukbiennale.kr)에 수묵 영상관과 VR전시관, 오디오 가이드 등 다양한 감각을 활용한 온라인 전시 콘텐츠를 마련했다. 이 곳에서 비대면으로 작품 이미지 감상과 작품 설명을 즐길 수 있다. 개막식 이후 전시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적 조치에 따라 뉴노멀 시대에 걸맞은 코로나19 방역체계를 갖춰 제한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이번 전시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잇따른 자연재난으로 우울감과 피로감을 느낀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치유를 주는 마음방역이 됐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시기임에도 공연과 전시를 위해 역할을 다한 많은 문화예술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이번 온라인 개막식 생중계 시청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실시간 채팅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 남도장터 쿠폰(2만원)과 스타벅스 디저트세트(1만원) 경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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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전남도, 소록도 주민들의 특별한 ‘그림 나들이’
    전라남도는 소록도 주민들로 이뤄진 해록예술회가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전남도청에서 작품 전시회를 펼친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14일부터 23일까지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전시되며, 소록도의 자연과 풍경을 소재로 한센병의 아픔을 붓으로 승화시킨 13명의 작품 3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수필집 ‘소록도 천국으로의 여행’을 쓴 강선봉 씨의 ‘무궁화’와 어릴적 고향을 추억하며 밤(栗)을 그린 김기춘 씨의 ‘고향생각’, 소록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그린 장규득 씨의 ‘식량창고’ 등 순수하고 따뜻한 그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세상을 위로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해록예술회는 소록도 주민(한센인)들 중에 예술에 관심 있는 13명의 회원들이 모여 시, 서, 화 등 예술을 통해 신체의 한계를 넘어보고자 만든 소록도 최초 예술단체다. 국립소록도병원 개원 100년이 된 지난 2016년 결성됐다. 회원들은 전문과정을 거치지 않았지만, 결성 첫해 소록도병원에서 가진 전시회를 시작으로 투병 의지와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창작활동을 꾸준히 펼쳐 총 13회의 회원전과 특별전, 초청전, 교류전을 이어오고 있다. 소록도는 1916년 일제가 전국의 한센인을 강제 수용하면서 고립과 차별, 고난의 섬으로 여겨졌지만 지금은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섬으로 널리 알려져 소록대교 개통 이후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정명섭 전라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록도 주민들이 아픔을 위로받고, 예술활동으로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우뚝 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특히 차별과 편견의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회원들을 한없이 존경하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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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9-14
  • 전북도, 디지털 분야 등 괜찮은 도내 청년일자리 1000개 만든다
    지역 유망 신산업과 함께 지속성장 가능한 일자리 제공…1000여명 혜택신규채용, 월 200만원씩 임금지원은 물론, 최대 1000만원 인센티브도□전라북도가 디지털 등 성장 가능성이 큰 신산업 분야의 괜찮은 청년일자리 발굴에 발 벗고 나섰다. □ 도는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디지털 및 전기차 분야의 도내우수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신규 청년일자리 발굴로 내년도 청년일자리 사업을 규모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단기저(低)숙련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지역 유망 신산업 육성과함께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지역청년에게 제공하겠다는 것이전북도의 방침이다. ○ 전북도는 이를 위해 ▲ 디지털 청년일자리, ▲ 미래형 전기차 청년일자리, ▲ 청년전북 New-Wave 시즌2 사업을 분야별로 나눠 힘차게 추진할 예정이다. ○ ‘디지털 청년일자리 사업’은 ICT 등 디지털 산업분야 전문교육을 수료하거나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자 청년을 도내 기업이 정규직으로 채용토록 유도하는 사업으로, 향후 2년간 국비 56억원을 포함한 112억원을 투입, 200여 개의 양질의 청년일자리가 창출된다. ○ ‘미래형 전기차 청년일자리 사업’은 명신, 에디슨모터스 등 전북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에 신규 채용된 청년들의 안정적 고용유지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500여 개의 전기차 산업 청년일자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 ‘청년전북 New-Wave 시즌2 사업’은 고용노동부 지정 강소기업을 중심으로 근무환경이 우수한 양질의 일자리 300개를 청년에게 제공한다. - ‘New-Wave 시즌2 사업’은 안정적인 고용유지에도 기여해 참여기업이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북도에서 지속해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도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정규직으로 신규채용된 청년 1인당 ▲월 200만원씩 2년간 임금 지원, ▲연 300만원 상당의자격증 취득 및 직무·특화교육 제공과 ▲3년 차까지 계속 근무 시 청년에게 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도는 이번 달 말까지 관련 산업분야 기업들을 대상으로내년도 채용인원 수요조사를 하고 있으며, 새로 발굴될 청년일자리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지원사업’과 연계‧추진한다. ○ 도는 수요조사 이후, 14개 시군과 관련 기관의 의견수렴을 거쳐 이르면 내달 행정안전부의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일자리 충격뿐만 아니라 경제산업 전반의 구조적인 변화도 겪고 있다”며, “디지털 분야 등을 중심으로 한 신산업 일자리를 적극 발굴·추진해, 전라북도가 코로나 이후 시대를 앞서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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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08-17
  • 전북미술협회전 40회 기념 초대 전북도립미술관,‘지금 여기, 전북미술 상생전’개최
    ▶전시기간 : 2020. 8. 11(화) ~ 8. 30(일) / 월요일 제외▶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1~5전시실▶전시주최 : 전북도립미술관, 한국미술협회 전라북도지회▶전시작품 : 317점 (회화, 한국화, 서예, 조각, 공예 등)○ 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은 전북미술협회전 40회 기념 초대 ‘지금 여기, 전북미술 상생전’ 을 개최한다. ○ ‘지금 여기, 전북미술 상생전’은 전북에서 가장 긴 역사와 상징성을 지닌 전북미술협회 40회 전시를 전북도립미술관에 초대함으로써 전북지역 미술의 큰 줄기와 전망을 포용하고 반영하는 뜻깊은 자리이다. ○ 전북미술협회 추천을 받아 작가 317명을 초대하는 이번 기획전시는 다섯 개의 소주제로 나눠 전시장을 구성하였다. ○ 전체 1~5전시실 별 작품구성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제1전시실 ‘묵향으로 만나는 고결한 품격’에서는, 서예와 문자를 주제로 한 작품 27점으로구성했다. 서예는 점과 선, 획의 굵거나 가는 정도, 붓 누름의 강하거나 약함, 붓놀림의 빠르거나 느림, 먹의 짙거나 묽음, 문자의 비례 균형 등이 서예의 주요 요소이다. 더불어, 현대적 캘리그라피, 달항아리의 단아함이 조화를 이루는 작품들이다. ○ 제2전시실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에서는 아름다움의 대명사인 꽃을 소재로 한 작품 62점으로 구성했다. 꽃은 색과 향기로 기분 좋은 기운을 내뿜는다. 그래서 즐거움을 나누는 축하의 자리에서, 더러는 슬픔을 위로하는 곳에서도 항상 자리한다. 아름다움의 대명사인 꽃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구성했다. 꽃을 통해 생의 절정, 소중한 기억의 순간을 미술가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다. ○ 제3전시실 ‘재현을 넘어 심상으로’에서는 무한한 감정을 자신만의 사유와 결부하여 자유롭게 표출한 추상미술 작품 42점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미술가와 관람객의 심상을 연결하면서 다채로운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했다. 추상미술은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무한한 감정을 자신만의 사유와 결부하여 자유롭게 표출한다. 이는 서술적 요소를 구체적으로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그 모호함은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게 인식을 개방한다. ○ 제4전시실 ‘사람살이, 관조와 쓰임’에서는 인물을 소재로 한 작품과 쓰임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공예 작품 59점으로 구성했다. 인물을 소재로 한 작품과 실용성을 담보한 공예작품으로 구성했다. 미술에 있어서 최고의 주제는 사람이다. 이는 사람살이에서 생기는 문제를 미술이 녹여내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공예는 쓰임과 아름다움이 공존한다. 미와 장식성을 극도로 추구하는 귀족 공예조차도 쓰임을 기반으로 한다. 이때의 쓰임은 도구적 실용성이 아닌 정체성에 가깝다. ○ 제5전시실 ‘산은 높고, 물은 빛난다’에서는 자연에 대한 다양한 태도와 해석, 서정적 감성을 녹여낸 풍경화 작품 127점으로 구성했다. 너른 들과 강, 아름다운 산이 조화를 이룬 전라북도. 이 땅의 미술가는 자연스럽게 자연의 미감을 탐구했다. 자연에 대한 다양한 태도와 해석, 서정적 감성을 녹여낸 풍경화로 구성했다. 이성적인 재현을 넘어 감성이 배어 있는 작품이다. 한편으로, 동양의 산수화는 자연을 표현함과 동시에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화폭에 담는다.   ○ 전북도립미술관은 전북미술의 현재 상황을 짚어 볼 수 있으며, 미술관과 지역 미술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상생’하고자 하는 의도를 담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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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전북 관광 한 눈에 쏙, 할인혜택 한 방에 싹 쓰리
    한 눈에 들어오는 지도형 홍보물 제작,,, 전북투어패스 편리성 강조전북 청정매력 여행지 발굴, 가족여행객 숙박비 지원 등 관광객 유치 총력□ 전라북도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시・군별 전북투어패스 홍보물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 전북투어패스는 도내 84개소 관광지를 무료로 이용하고, 약 1,300여 개 특별할인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관광상품이다. ○ 이번 홍보물은 14개 시군별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 판매점, 지역관광명소 할인 혜택 등의 정보를 쉽게볼 수 있도록 지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 일례로김제시 전북투어패스 모바일 1일권(5,900원)을 구매하여 유료 자유이용시설(금산사, 벽골제, 공방체험, 카페 등) 8개 시설을 이용하여 33,600원을 절약 할 수 있다. □ 도는 이번에 제작한 전북투어패스 홍보물을 시군 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84개), 판매점(44개소), 특별할인가맹점(1,300개소), 주요 관광지에 배포하여 전북투어패스의 활용도와 편리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 또한, 전북도는 코로나 19로 피로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8개 분야 43개소 숨어있는 청정매력 여행지를 발굴하는 등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 이와 더불어 코로나 사태로 높아진 가족 단위 개별여행 수요를 반영하여 청소년 동반가족 여행객에게 숙박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여행 수기 공모전을 추진하는 등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전라북도 관광총괄과장 이정석은“이번 전북투어패스 홍보물 제작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홍보 활동을 펼쳐 관광객 유입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전라북도는 2017년부터 광역지자체 최초로 한 장의 카드로 주요 유료 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 를 출시‧운영하여 관광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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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여행비용은 반값, 재미는 두 배!「전북 촌캉스가 대세」
    [농촌관광 2탄]지금 전북 농촌마을은 대(大) 바겐세일 중!내 아이에게 들려주는 '농촌마을 진짜 사랑이야기'[추천 코스]익산 미륵사지→ 전주 원색명화마을→ 임실 치즈마을→ 남원 노봉혼불마을→ 광한루→ 동편제마을□전라북도는 여름휴가 성수기에 맞춰 촌(村)캉스를 준비하는알뜰족을 위해 최대 50% 할인혜택 정보와 아이와 함께 반드시가봐야 할 농촌여행 추천코스 2탄을 선보였다. ○ 전북도는 농촌여행 추천코스 2탄에서는 굽이진 산과 계곡에 이야기로 전해오는 “신분을 초월한 사랑이야기” 여행코스를 소개했다. ○ 아이와 함께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농촌탐방 추천지로는,① 신라 선화공주와 백제 서동의 사랑이야기를 천년동안 품고있는익산 미륵사지② 전주한옥마을까지 자전거 투어와 쿠키 만들기 체험이 가능한전주 원색명화마을③ 한국전쟁으로 피폐해진 농민에게 낙농과 치즈를 가르치고,농촌계몽에 힘썼던 지정환 신부의 숭고한 정신을 알아가는 임실 치즈마을④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촬영지며, 연중 인생컷이 가능한 남원 서도역과돈되는 목공예체험을 할 수 있는 남원 노봉혼불문학마을⑤ ‘미스트롯’ 송가인의 애창곡 “춘향전의 사랑가”는 여기서 불러야 제맛! 남원 광한루⑥ 동편제 판소리 한자락에 돼지바베큐 파티를 할 수 있는 남원 동편제마을 □ 전라북도 농촌으로 여행을 계획하는 알뜰족이라면 비용은 반이 되고, 재미는 배가 되는 농촌여행 할인혜택도 소개했다.   ○ 전북도에서 추진하는 “농촌공감여행 지원사업“은 우수 농촌체험휴양인증마을(50개소)에 사전 1주일 전에 방문 예약을 하고숙박·식사·체험을 즐겼다면 최대 5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 문의처 :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 농촌관광처 063-717-0150 ○ 또한, ”청소년동반 가족여행 지원사업“은초·중·고교 청소년과함께전북을방문한 타지역 가족에게 1인당 2만원의 숙박비를 지원하며,전북 농촌체험휴양마을(139개소), 농어촌민박(1,225개소)도 할인대상시설이다.* 문의처 : 전라북도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 수학여행지원팀 063-232-0226 ○ 농식품부의 ”농촌관광 할인지원사업“은 농촌마을에서 숙박·식사·체험·농산물 구입 등을 농협·신한·현대카드로 결제했을 경우,카드대금에서최대 3만원 차감할인 받는 사업이며, 타 할인혜택과 중복할인이 가능하다.* 할인받을 수 있는 농촌관광지 등 자세한 내용은 웰촌(www.welchon.com)에서 확인 가능* 사용처 :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6차인증경영체, 교육농장, 낙농체험목장 □ 전라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전라북도에는 유럽과같은 웅장한 자연경관과 세기의 사랑을 품은 농촌마을이 많다”며, ○ “이번 여름에는 전라북도가 준비한 다양한 휴가비 할인혜택도 즐기고, 농촌마을에서 아이와 함께 의미있는 여름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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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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