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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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록빛 반딧불이’ 완도수목원서 힐링하세요
    난대 숲이 우거진 완도수목원에 새들의 소리가 잦아들고 어둠이 내리면 청정자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반딧불이의 황록빛 군무가 펼쳐져 신비로움을 자아내고 있다. 야간입장이 제한돼 관람객이 반딧불이를 마주하기는 어렵지만, 밤하늘의 별자리가 지상에 내려온 것 같은 반딧불은 아열대온실, 암석원, 계곡주변 등 수목원 곳곳을 번쩍번쩍 비추고 있다. 흔히 개똥벌레라고 알려진 반딧불이는 5월에서 6월 밝은 빛을 낸다. 이는 루시페린이 루시페라아제에 의해 산소와 반응해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통 노란색 또는 황록색이며 파장은 500~600nm(나노미터)다. 반딧불이는 산업화가 진행된 현대사회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우며 소음․수질․공기 등이 청정한 환경에서만 서식한다. 이 때문에 전국적으로도 집단서식지가 손에 꼽을 정도다. 완도수목원에 여러 개체수의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것은 수목원의 청정한 자연환경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다. 완도수목원이 도시의 경쟁 속 스트레스, 피로감, 각종 질병을 완화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잊게 해주는 청정지역임을 입증해주는 셈이다. 단순히 난대림 숲을 거니는 것뿐만 아니라 경관, 새소리, 음이온, 향기, 습도 등 다양한 인자들이 인체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오찬진 완도수목원장은 “청정 자연에서만 서식하는 반딧불이가 있는 수목원을 산책하면서 새소리도 듣고, 피톤치드 숲향기를 느끼며 시원한 계곡의 음이온을 듬뿍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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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전북도,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휴가철관광지․축제 등 홍보 전력!
    ▶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축제 및 관광콘텐츠 소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14개 시‧군 홍보관 운영▶ 2023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및 세계잼버리대회 홍보 병행□ 전라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주관하는, 언제든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국내여행의 매력을 선보일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6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참가해 여행 일상회복의 선점을 위해 “여행하기 좋은 전북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내나라 여행 박람회는 2004년부터 개최되어 온 대한민국 유일의 전국 지자체 참여 여행 전문 박람회로 전국 150개 기관‧단체가270여 부스를 참여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내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코로나 19 이후 변화된 국내여행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등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여행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박림회는 ”떠나라! 자유롭게! 내 나라로~를주제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 어려웠던 국민들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롭게 내 나라를 여행하길 바란다는 소망이 담이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연계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지역관’, △재개될 ‘문화관광축제’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고, 관광정책 홍보하는 ‘정책관’, △여행사, 호텔 관광벤처의 여행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 △여행 기념품과 중고 여행용품을 판매하는 ‘내박 장터’등으로 꾸며졌으며,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업계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여행상품관’(트래블 마켓관)을 새롭게 마련해 여행사와 관광벤처, 호텔 등 약 50개사가 다양한 국내 여행상품을 할인 가격으로판매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국민들은 다양한 여행상품을 만나고 코로나로 인해 단절됐던 업계는 다시 활발하게 교류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대폭 확대했다.△가고 싶은 여행지를 직접 인쇄해 손수건을 제작하는 ‘내나라 손수건만들기’ △나만의 여행 가방을 만드는 ‘나만의 친환경 가방(에코백)만들기’ △나만의 여행 문구를 새겨 만드는 ’멋글씨(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등의 행사가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박람회에 참가해 한층 젊어지고 풍성해진 관광 트렌드 반영한 홍보를 통해 코로나19 변화된 도내 여행의 다양한 축제 및 콘텐츠 소개로 관람객에게 우리도의 매력을 전달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여행 박람회로 전라북도는 행사기간동안 14개 시‧군 대표축제와 지역축제 및 코로나19 이후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소규모 안전한 여행을 추구하는 변화된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관광 콘텐츠 홍보로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몰이를 하는 등 홍보관의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가볼만한 여행지 소개와 전라북도 지역축제를 알리기 위한 퀴즈 이벤트로 지역특산품과 기념품 증정을 통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기도 했으며,생태관광지, 안심관광지 등 테마별 관광지 홍보와 투어패스 활용으로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전북 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전라북도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박람회 참가를 통해 ‘2023 전북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2023 제25회 세계잼버리대회’ 등 앞으로 진행될 국제행사 홍보를 병행하고 있으며, 참가자 및 전북을 찾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에게 전라북도의 관광에 대해 폭넓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전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내나라 여행 박람회를통해 일상 회복 이후 자유로운 여행을 더욱 값지게 만들고생태문명시대 여행체험1번지 전라북도가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맞추어 도민과 전라북도를 찾아오는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여행하기 좋은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1   내나라 여행 박람회홍보관 운영  □ 사업개요○ 기 간 : 2022. 6. 16.(목) ~ 6. 19.(일) / 4일간○ 장 소 :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추진방향 : 트래블마켓을 통해 관광업계-소비자 간 (B2C), 업계 간(B2B)상품 판매의 장 마련, 관광소비 촉진 및 관련업계 회복 지원○행사규모: 지자체, 관광업계(여행업, 호텔업, 관광벤처 등), 한국 관광공사 등 150개 기관, 270개 부스 예정○ 참여시군 : 전라북도, 14개 시‧군○ 주최/주관: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 주요 행사 구성(안) 구 분 6.16(목) 6.17(금) 6.18(토) 6.19(일) 공식행사 개막식   시상식 전시행사 주제관(여행 트렌드 테마존), 정책관(관광정책 홍보), 지역관(국내 여행정보 · 지자체별 여행 부스) 전시 및 홍보 트래블 마켓(여행상품, 숙박할인, 콘텐츠 이용 할인권 판매) 부대행사 토크콘서트, 버스킹 등 체험/이벤트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참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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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문화 소외지역을 위한“찾아가는 인형극”출항!
    ▸ 5월 25일(수) 정읍사예술회관회관을 시작으로 인형극 순회공연 진행(총 20회)▸ 순회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 기대□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이하 ‘창의체험관’이라 함)은 전북의어린이들을 위한 문화공연‘2022년도 찾아가는 인형극’이드디어 5월 25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시·군 순회공연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인형극’은 어린이창의체험관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인형극단이 공연을 희망하는 각 시·군으로 직접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인형극을 통한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마련된맞춤형 순회공연이다. - 창의체험관은 상대적으로 교통 및 문화·예술활동 접근성이낮은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적 정서함양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꾸준히 순회공연을 진행해 왔으나, 지난 2년간코로나19 격상으로 인해 ‘온라인 공연장’으로 대체한 바 있다. - 이에 아쉬움을 느낄 어린이들을 위해 창의체험관은 올해 코로나19 완화 상황에 맞춰 도내 4개 극단*이 전 시·군을 순회하면서 총 20회의 공연을 선보이는 ‘찾아가는 인형극’을 준비하였다.*4개 참여 극단 : 모여라꿈동산, 조이kids&Friend, 극단푸른숲, 누리도담인형극단 ○ 공연작으로는 ‘①뚜비 메가파워’, ‘②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③깨끗한 것은 싫어’, ‘④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로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지역 격차 없이 경험하게 하고자 시·군이 희망하는 지역 예술회관및 공연장 등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전라북도어린이체험관장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창의체험관`어린이날 대축제` 식전 공연으로 진행된 인형극이지난 2년간 코로나19 격상으로 공연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어린이들에게매우 높은호응을 이끌어냈다”라며, □“올해「찾아가는 인형극」순회공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시․군별 공연일정표(20회 공연) 구 분 일자 작품명 장소 비 고 (극단명) 전주시 9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덕진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군산시 6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군산어린이공연장 극단 푸른숲 익산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육아종합지원센터 극단 푸른숲 7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정읍시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정읍사예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남원시 5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춘향문화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김제시 7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김제문화예술회관 극단 푸른숲 7월 뚜비 메가파워 모여라 꿈동산 완주군 10월 뚜비 메가파워 완주군청 모여라 꿈동산 진안군 5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진안 문화의집 공연장 누리도담인형극단 무주군 9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미정 매직랜드 인형극 9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누리도담인형극단 장수군 6월 뚜비 메가파워 장수군 한누리전당 모여라 꿈동산 10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장수군 한누리전당 매직랜드 인형극 임실군 8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임실군 청소년수련원 매직랜드 인형극 순창군 6월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향토회관 누리도담인형극단 고창군 6월 뚜비 메가파워 문화의전당 모여라 꿈동산 부안군 7월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부안예술회관 매직랜드 인형극 8월 (감염병예방극)깨끗한 것은 싫어 극단 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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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전남도, 전국 최초 ‘팜 나누어드림’ 기부 눈길
      전라남도는 자원봉사를 통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농가로부터 기부받은 농산물로 취약계층을 돕는 ‘팜(Farm) 나누어드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진했으나 올해는 전남도가 나눔 문화 확산과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 그동안 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650여명에 이른다.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기부받은 양파, 마늘, 구기자, 애플수박 등 농산물 2억 3천여만 원 상당을 도내 저소득층 1만 6천여 가구에 전달했다. 자원봉사를 통해 지원받은 농가가 지원만 받은 것이 아니라 수확한 농산물로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선순환 사업인 셈이다. 농도이면서 취약계층이 많은 전남지역에 가장 적합한 나눔과 상생의 모델로 꼽힌다. 올해는 농번기 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6월부터 10월까지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농촌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자원봉사자 10명 이상인 대학 동아리나 기업 등이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농가와 취약계층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보다 많은 자원봉사자를 발굴해 더불어 잘 사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남도사회복지협의회(061-283-84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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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진도에 국내 가장 빠른 제주 뱃길 열린다
    전라남도 진도항에 국내 육지에서 제주를 최단 시간에 연결하는 새로운 뱃길이 열렸다. 전남도는 6일 진도항 일원에서 진도항과 제주항을 왕래하는 신규 건조 고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취항식에는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 이동진 진도군수, 관계기관 및 선사 측 관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해 취항을 축하했다. 호주의 인캣사(INCAT)에서 건조한 산타모니카호는 길이 75.7m, 너비 20.6m, 높이 21m, 국제톤수 3천500톤급 규모 선박으로 다양한 최신 편의시설을 갖췄다. 여객 606명과 86대의 승용차량을 동시에 실을 수 있고, 최고 속도 42노트(78km/h)의 속도를 자랑한다. 운항시간은 직항 시 국내 제주를 입항하는 여객선 중 가장 빠른 90분 정도가 소요된다. 추자도를 들릴 경우 120분이 걸린다. 매일 오전․오후 1회씩 총 2회 진도와 제주를 왕복하고, 오전 진도-제주발, 오후 제주-진도발 노선이 추자도를 경유한다.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목요일은 정기 휴항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진도군은 제주를 입도하기 위해 진도항을 경유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전남의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산타모니카호 취항은 진도항 해운산업을 활성화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도항이 안전하고 활기 있는 전남 서남권 대표항으로 우뚝 서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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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아동수당,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지급
    아동수당법 개정…지급 연령 확대(만 7세 미만→만 8세 미만)만 7세 아동 14,500명 포함, 총 85,650명에게 989억 원 지원□ 전북도는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해 4월 내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에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2014. 2월생 ~ 2015. 3월생(만 7세 이상 ~ 만 8세 미만) 아동 14,500명을 포함해’22년 총 85,650명에게아동수당을 지급한다. ○ 아동수당은 가정 내 소득과 재산과 관련 없이 해당 연령 내의 아동에게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 ’18. 9월에 소득 90% 이하 만 6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최초 도입됐다. 이후’19. 1월에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 ’19. 7월에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 ’22. 1월부터는 만 8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됐다. ○ 수당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복지로(누리집 www.bokjiro.go.kr, 스마트폰 앱)를 통해 할 수 있다. ○ 대상자 확대로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7세가 되어 지급 중단되었던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4월에 ’22. 1월 ~ 3월의 미지급분을 소급해받는다. □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동수당 지급확대로 더 많은아동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아동의권리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붙임1 시군별아동수당 대상인원 및 예산액 시군명 대상인원(명) 예산액(천원) 계 85,650 98,900,278 전주시 36,906 42,615,404 군산시 13,888 16,036,018 익산시 12,418 14,339,108 정읍시 4,158 4,801,683 남원시 3,353 3,871,900 김제시 2,738 3,161,922 완주군 4,506 5,202,827 진안군 829 957,260 무주군 756 872,634 장수군 733 846,258 임실군 939 1,084,747 순창군 969 1,118,818 고창군 1,774 2,048,603 부안군 1,683 1,94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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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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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1월 명품숲에 담양 만성리 대숲
    전라남도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숲을 발굴해 휴식과 힐링의 여행 명소로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2020년 방문해야 할 1월의 숲으로 ‘담양 만성리 대숲’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2020년 남도의 명품숲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계절별 아름다운 숲 12곳을 전문가 심사,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선정했다. 담양 만성리 대숲은 네티즌이 선정한 가장 방문하고 싶은 숲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죽녹원 뒤편으로 50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담양군에서는 제2의 죽녹원을 구상해 오랜 기간 이 숲을 보존 관리했다. 이 숲은 대가 굵고 20m 이상 쭉쭉 자란 맹종죽 단일 수종으로 이뤄져 입구에서부터 보는 이들이 감탄을 연발한다. 입구에서부터 잘 가꿔진 숲길을 따라 대숲을 거닐면 죽림욕 효과가 뛰어나 음이온 700개 이상일 경우 사람들은 시원함을 느끼는데 대숲은 음이온 1천200~1천700개가 발생해 심신 안정과 힐링 체험을 만끽할 수 있다. 대숲은 사계절 모두 아름답지만 시원한 청량감과 은빛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눈 내리는 대숲은 겨울 최고의 힐링 장소다. 맹종죽은 한반도 남부지역이 산지다. 죽피에 흑갈색 반점이 있는데다 윤기가 적으며 매우 단단해 속이 비고 밑둥이 굵기 때문에 사용에 편리한 점이 많아 죽제품으로 널리 활용된다. 담양의 대숲은 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약 500여 년 전 조선시대 세종실족지리지 권151에 담양에서 대, 왕대, 오죽, 화살대 등을 임금님에게 공물로 바쳤다는 기록이 있을 만큼 담양의 대숲은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다. 만성리 대숲은 2014년 6월 10일 국가중요농업유산 제4호로 지정해 보존․관리고, 관광자원 등으로 활용해 부가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대나무를 활용한 6차 산업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보전과장은 “담양 만성리 대숲은 수십년 동안 조성한 산림자원으로 보고이자 남도의 보물인 만큼 일상에 지친 도민들에게 최고의 휴식처를 제공하겠다”며 “지속적인 명품숲 발굴로 블루 이코노미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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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문화예술교육으로 과학적 상상의 날개를 달다!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관장 유호연)은 어린이와 함께 온 가족이참여할 수 있는 2020년 예술교육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 예술교육 프로젝트는 다양한 예술교육을 접하여 문화예술에자연스럽게 친해지고,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고 창의성과 감수성을기르는 프로젝트이다. ○ 2020년 예술교육 프로젝트는 샌드아트, 그림자인형극, 버블·마임,과학마술 4가지 주제로 매월 셋째주 토요일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 1월 18일(토)에는 샌드아트(빛과 모래로 말해요), 2월 15일(토)에는그림자 인형극(그림자가 속삭여요),3월 21일(토)에는 버블·마임쇼(방울방울 여기저기 내 방울),4월 18일(토)에는 과학마술(마술이야? 과학이야!)이 진행되고, 대상은 당월 티켓소지자에 한하며 3세이상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다. ○ 각 주제별 2회차씩 진행되며 1회차는 14시, 2회차는 15시 시작이다. 각 회차당 정원은 40가족이다. 당일 현장접수로 진행되고,접수시간은 각 회차 시작 1시간 전부터 가능하다. ○ 또한, 어린이창의체험관은 2020년 과학을 주제로 한 방학놀이터,꼬마대장 음악놀이터, 행복가득 가족놀이터, 창의향상 과학체험, 감성충만 예술체험, 오감만족 요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진행될예정이다.   □유호연 관장은 “예술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아이들이 사회의 미래형 인재이자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어린이창의체험관에 방문하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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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전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 기획전
    ▶전시기간 : 2020. 1. 9(목) ~ 2020. 1. 27(월)▶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ㅇ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1월 9일(목)부터1월 27일(월)까지 ‘전북청년 2020’展이 열린다. ㅇ 2020년 첫 기획전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전북청년 2020> 작가로 선정된 전북 청년미술가 2명의 전시이다. 24명이 응모해 1·2차 심사를 통해 3명의 청년미술가가선정되었고, 이 중 박진영(회화), 황유진(조각)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ㅇ 박진영은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이 고난을 이겨내는 특별한 힘을 가진 영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작업한다. 현실을 견뎌내고 있는 우리가 이미 충분한 초인이며 이상과 가치를 뛰어넘은 ‘초인’이 특별한 인물이 아니며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임을 담아내고 있다.ㅇ 황유진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이야기를 짐으로 은유하여 묵묵히 걸어가는 말 없는 짐승에게 얹어 보내 덜어내고자 한다. 집성된 나무로 제작된 코끼리 조각은 굳은 살 또는 가슴에 맺힌 감정 등으로 비유하는 옹이를 사용하였는데, 옹이는 나무에서 제일 단단한 부분으로 상처를 딛고 일어났을 때 단단해지는 우리의 내면을 표현한다. ㅇ 전북도립미술관은 선정된 미술가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대내외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작가약력> 박진영(Park jin young)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 주요전시 개인전 2019 6회 超人 우진문화재단 청년작가초대전 (우진문화공간) 2018 5회 超人 (아트스페이스- 블록487) / 2017 4회 超人 (우진문화공간) 2015 3회 타인 (가나인사아트) / 2014 2회 사회풍경 (우진문화공간) 2011 1회 숨 ( 어메이징 컬쳐 하우스) 기획 및 단체전 2019 FoCA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릴레이전 전시(팔복예술공장) 안중근110 안중근을 그리다(안중근의사 기념관) / 우진정기전 (우진문화공간) 팔복예술공장에서 우진청년작가를 만나다(팔복예술공장) / 수직과 안팎에서 (팔복예술공장) 팔복예술공장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2019 / 프리뷰전:같이 나아감(팔복예술공장) 2018 도시갤러리 선정작가 전시 (공간이다) 2017 아시아 그리고 쌀 전 (전북예술회관) 2016 청년작가 전 (한문화 갤러리) / 스테이 플리쉬 2014 시대미술연구회전 (전북예술회관) 2013 제22회 우진문화재단 신예작가 초대전 (우진문화공간) ○ 주요경력 팔복예술공장 창작스튜디오 2기 입주작가(2019) 우진 문화재단 청년작가 선정 / 우진 문화재단 신예작가 선정 전라북도 문화 관광 재단 신진예술가 지원사업 선정 2019 일본 시가라키 도예의 숲 레지던시 2018 클레이아크 김해 미술관 레지던시 황유진(Hwang Yoo-Jin) 전북대학교 예술대 미술학 박사과정 및 동대학원 미술학 석사 졸업 ○ 주요전시 개인전 2019 An impression of mind,(시가라키 현립미술관, 일본) 2018 쌓고 가는 것들, 그냥 이대로여도 된다는 것(서학아트스페이스, 전주) 2017 아무말도없이(공간시은, 전주) 2015 그림자의 숲(교동아트 제2미술관, 전주) 2012 짓눌림의 무게(교동아트 제2미술관, 전주) 2012 타인의 얼굴(교동아트 미술관, 전주) 2011 머무르는 행복(공유 갤러리, 전주) 단체전 2019 한중문화예술교류전(정저우대학 예술관, 정저우, 중국) 2019 한중문화예술교류전(교동미술관, 전주) 2019 제 22회 시대정신전(서학아트스페이스, 전주) 2019 Beyond The Line- 경계를 넘어서(전남여수미술관, 여수) 2019 Beyond The Line- 경계를 넘어서(코갤러리, 베를린, 독일) 2018 Neo-Localism(창원컨벤션센터, 창원) 2018 백(홍티아트센터, 부산) 2018 Potluck Party(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김해) 2018 교통아트미술관+아트 그룹 ATTI+UNEASINESS(기타노자카 갤러리, 고베, 일본) 2018 한중문화예술교류전(교동미술관, 전주) 2018 Herstory(누벨백미술관, 전주) 2018 Expansion of boundaries(교동미술관 2관), 2018 전주 젊은 미술, 시작을 말하다(교동미술관, 전주) ○ 주요경력 2020 전북도립미술관 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 2019 일본 시가라키 도예의 숲 레지던시/ 2018 클레이아크 김해 미술관 레지던시  연락처 : 063-290-6888/ 02-720-4354 【붙임 : 전시작품 이미지】 박진영, 초인-7인 147×607cm, 캔버스에 유채, 2017 박진영, 초인-춤, 140×244cm 캔버스에 유채, 2018 황유진, 아무 말도 없이,115×170×45cm, Solid Edge Glued Panel, carve wood, 2017 황유진, 아무 말도 없이, 가변설치 Solid Edge Glued Panel, carve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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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전남도, 버스여행상품 남도한바퀴 겨울상품 운영
    전라남도가 남도한바퀴 2020년 겨울상품을 새롭게 출시해 오는 13일부터 3월 1일까지 운영한다. 올해 운행 7년차인 남도한바퀴는 지난해 1~2월 겨울상품을 처음 시범 운영했다. 여행 비수기인 동절기임에도 12개 코스에 1천38명이 이용, 45인승 버스 1대당 평균 43명이 탑승하며 성황을 이뤘다. 전라남도는 이같은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부터는 겨울상품을 정식 운행한다. 이로써 관광객이 남도한바퀴를 봄, 여름, 가을, 겨울, 연중 상시 이용하게 됐다. 남도한바퀴 겨울상품은 겨울에도 비교적 따뜻한 전남의 장점을 활용해 해안을 보면 야외 트레킹할 수 있는 바다여행을 주된 테마로 구성했다. 외국인코스를 포함해 총 9개로 구성됐다. 지난 12월 신규 개통한 영광-무안 칠산대교를 건너 서해바다를 즐기는 ‘칠산대교 여행’, 명품 해안뷰의 대결이 펼쳐지는 ‘쏠비치해안길 VS 접도웰빙길 여행(해남․진도)’, 천사대교 넘어 새로운 판타지 ‘천사의 섬 여행(신안)’, 최고 바다 최대 난대숲의 만남 ‘남녀노소 엄지척 여행(해남․완도)’ 등이 있다. 전라남도는 또 이번 겨울상품에 처음으로 KTX와 남도한바퀴 4개 코스를 연계한 결합상품인 남도한바퀴 새바여행(새벽기차 바다여행)을 출시, 수도권 및 다른 시․도 관광객이 쉽게 남도한바퀴를 즐기도록 하고 있다. KTX 연계상품인 남도한바퀴 새바여행은 KTX고속열차를 타고 광주송정역에서 내려 남도한바퀴 버스여행을 즐기는 것으로 구성됐다. 저렴한 이용 요금과 편리한 KTX역 출발 접근성으로 하루만에 전남 바다여행이 가능한 여행상품이다. 남도한바퀴 겨울상품과 새바여행 이용 요금은 각각 1만 1천900원과 3만6천100~2만 300원이다. 새바여행은 KTX 편도운임과 남도한바퀴 이용요금을 모두 포함한 가격이다. KTX 출발역별로 요금에 차등이 있다. 출발역은 행신역, 서울역, 용산역, 광명역, 오송역, 공주역, 익산역, 정읍역 등 총 8개 역이다. 용산역 기준 오전 6시 30분에 출발하는 KTX 505 열차를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상품 안내와 예매는 남도한바퀴 누리집(http://citytour.jeonnam.go.kr), 금호고속 남도한바퀴 콜센터(062-360-8502), 레츠코레일(www.letskorail.com) 여행상품코너(전라권)에서 가능하며 상품 운행은 13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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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1-08
  • 국내최초 티엠아이(TMI) 토크콘서트 ‘안물안궁’, 유튜버 도티와 만나다
    ○ 전라북도와 (재)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020년 1월 9일(목) 오후 7시부터 전북도청 3층 공연장에서 국내 최초 티엠아이(TMI) 토크콘서트 ‘안물안궁*’을 개최한다.* 안물안궁 : ‘안 물어본 것’의 줄임말인 ‘안물’과 ‘안 궁금한 것’의 줄임말인 ‘안궁’의 합성어로 자유롭게 이야기하자는 뜻을 가짐 ○이 행사는‘MCN 1세대, 샌드박스 도티가 말하는 미디어콘텐츠 시대’라는 주제의 강연을 듣고, 현재 콘텐츠산업의 트렌드에 대해자유토론을 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 강연자는 MCN회사 ‘샌드박스’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 콘텐츠 책임자(CCO)로 유튜브 구독자 250만명이 넘는 채널 ‘도티TV’를 운영중인 나희선씨가 나설 예정이다. - 국내 유튜버 크리에이터 1세대인 나희선씨는 어린 아이들을 공략한콘텐츠로 유튜브,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엔터테이너이며, 그의 채널 영상은 총 조회수 24억회에 달한다.○ 이 행사에는 전라북도 레드콘 음악창작소 3기 뮤지션 ‘권선홍’의 특별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 레드콘 음악창작소는 지역 뮤지션들이 창작활동과 안정적인 음악활동을 할 수 있도록 뮤지션 발굴, 멘토링, 음반 및 공연 제작 등을 지원하고 있다. ○ 곽승기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를 주름잡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도티를 초청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도민들의 관심도 향상 등 상당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의견 청취 등으로 육성방안을 마련하여 전라북도에서 1인 미디어와 문화콘텐츠가 꽃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국내최초 티엠아이(TMI) 토크콘서트 안물안궁‘은 관심있는 도민이라면 사전 신청 및 현장 등록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와 (재)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처 : 063-282-2316(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로컬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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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전남도, 2020년 대표축제 10선 선정
    전라남도는 남도의 우수한 역사‧문화 및 자연‧생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2020년 전라남도 대표축제 10선을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전라남도 대표축제는 목포항구축제, 여수거북선축제, 순천푸드앤아트페스티벌, 곡성세계장미축제, 화순국화향연, 강진청자축제, 무안연꽃축제, 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장성 황룡강노란꽃잔치다. 축제의 기획 및 콘텐츠, 축제 운영, 발전 역량, 축제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특히 전통역사, 문화예술, 생태자원, 특산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축제로 이뤄졌다. 매력이 넘치는 ‘관광 전남’을 전국에 알리고 다채롭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전남을 찾는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전라남도는 지역 대표 축제에 대해 지속 발전 가능한 축제로의 육성 및 축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0-2021 문화관광축제에 4개 축제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축제는 보성다향대축제, 영암왕인문화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담양대나무축제다. 2년간 국비를 비롯해 국가 지원을 받는다. 10년간 문화관광축제 자리를 지켰던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 강진청자축제는 이를 졸업해 명예 문화관광축제에 도전하게 된다. 전라남도 이번에 선정된 대표축제를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추천할 예정이다.  윤진호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축제를 통해 남도의 청정 관광자원과 체험 콘텐츠를 결합해 관광 매력도를 높이고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에 도움이 되는 축제로 만들겠다”며 “앞으로 지속 발전 가능하고 자생적인 축제 육성을 통해 ‘블루 투어’를 활성화하고, 6천만 관광객 시대를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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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김 지사, 도올과 묻고 답하는 ‘전남 인재학당’ 특강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7일 해남 가학산 휴양림에서 지역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10일까지 5일간 운영하는 ‘전남인재학당’을 찾아 특강을 펼쳤다. 새천년인재육성프로젝트의 일환인 ‘전남 인재학당’은 4차 산업혁명시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재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고교생을 대상으로 전라남도에서 최초로 운영하는 인문학캠프다. 특히 우리 지역을 자신의 뿌리로 생각하는 도올 김용옥 선생이 직접 논어를 중심으로 옛 선인들의 생애와 사상 등을 강의 한다. 캠프 기간 중 1일은 해남 북일면 고분, 나주 국립박물관과 반남 고분군, 화순 고인돌공원 등 지역에 흩어진 고대문화 역사탐방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영록 도지사는 고교생들과 공감토크를 통해 “요즘과 같이 급변하는 시대일수록 근본이 되는 인문학적 소양이 중요하다”며 “전남인재학당이 평생 동안 든든한 버팀목이 돼 줄 거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청년 대책을 묻는 질문에는 “AI, 빅데이터,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핵심산업은 공통적으로 에너지 다소비 산업”이라며 “신재생에너지 특히 해상풍력을 통해 12만 개의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역설했다. 전라남도는 지난 12월 ‘전남인재학당’에 참여할 62명의 도내 고교생을 선발했다. 우선 친척 중 한 분이 여순항쟁에 연루돼 억울하게 희생된 사실을안 이후 역사에 관심을 가졌다는 광양중마고 김유진,학생회장으로 미래 교육부장관이 꿈인 목포영흥고 최연우, 서울에서 아버지 직장을 따라 전학 온 담양창평고 민지홍 등 다양한 이야기 거리를 갖는 학생들이 참여했다. 아직 캠프 초반이기는 하지만, 대다수의 학생들이 교육프로그램에 만족해하며, “그동안 목말라있던 인문학적 지식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정찬균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전남인재학당은 특별히 인문학의 대가인 도올 선생을 모시는 것은 물론, 교육프로그램도 꼼꼼히 내실 있게 준비했다”며 “앞으로 지역을 이끌 인재 육성의 요람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는 ‘인재가 전남의 희망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3개 분야 14개 과제로 구성됐다. 민선7기 임기 내에 500억 원을 집중 투입해 미래 지역을 이끌 으뜸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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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전북 농특산물 쇼핑몰「거시기장터」새단장
    ▶「거시기장터」 ’영세업체 집중 지원‘으로 다시 시작▶설맞이 행사기간 : 1. 8.(수) ~ 1. 31.(금)전라북도는 전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거시기장터」를 2020년부터 운영방식 등을 바꿔 새단장한다고 밝혔다. ○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온라인쇼핑(모바일 쇼핑 포함) 시장규모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통계청 발표(2019. 11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온라인쇼핑“식품”(농축수산물 포함)의 거래액은 14,943억원으로 전년 동월대비(11,814억원) 26.5% 상승하여 지속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있다. ○ 그만큼 온라인쇼핑몰 시장이 날로 확대되어가고 있고, 전자상거래를 통한 도내 농․식품 농가(기업) 제품의 판로확대를 위한 전라북도의 역할에 그만큼 무게가 실리고 있다. 「거시기장터」는 전라북도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로 온라인을 통해도내 농축수산식품의 판로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운영중에 있다.○ 그간 「거시기장터」전체 매출의 우량업체 매출액 비중이 90% 이상으로, 상대적으로 고정고객이 없는 영세업체 및 신규업체들은 판매량이 적어 프로모션(기획전) 지원 등이 미흡하였던것이 사실이다. ○ 온라인 시장은 전국 업체의 농특산품이 경쟁하기 때문에 가격경쟁력과 고정고객 확보를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기반이 열악한영세업체와 신규업체의 지원이 절실하다. ○ 이에 전라북도와 위탁기관인 (재)전라북도경제통산진흥원에서는매출실적에 따른 우량업체 편중지원 등에 대한 고민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고, ○ 이를 보완하여, 2020년부터는 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하여 사업추진방향을 영세업체 및 신규업체 집중 지원으로 하여, 이들의온라인시장 내 기반마련이 가능하도록새단장 할 계획이다. ○ 가장 큰 변화로는 「거시기장터」입점업체는 각종 지원사업(프로모션비용 지원, 상세페이지 제작지원, 제품촬영비 지원, 택배비 지원 등)의다양한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이러한지원기준이 바로 “영세업체 우선지원”으로 개편되는 것이다. ○ 2020년「거시기장터」는 영세업체의 기준을 설정하여 어느정도자립할 수 있는 우량업체 대열에 합류되었을 때는 집중 지원을“졸업”하는 형태로 운영하고, 지속적인 영세업체의 발굴과 지원이 동시에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에 발맞추어「거시기장터」에서는 오는 1월 8일부터 31일까지‘설’명절에대비한 “설맞이 기획전” 을 추진 하는데, ○ 이번 기획전에는 ‘기획전 사전공모’ 절차에 따라 영세업체 위주로 추진하며, 농축수산물의 소비수요가 높은 “우체국 쇼핑몰”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거시기장터」가 영세농가(업체)의 온라인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한 마중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어, 판로확대와 농가소득 창출로 이어지기 위한 지속적인 변화와 개선을 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향후 전자상거래 영역의 무한한 잠재력과 경쟁력을 토대로 도내 농산물의 우수성을 밝히고, 나아가 농축수산물및 그에따른 가공품등의 판매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현재 운영기관인 (재)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에서 2016년부터위탁운영 중에 있으며, 체계적인 지원활동과 업체발굴을 위한 현장행정 등을 통한다각적인 노력으로 2019년에 656업체, 4,499품목에대하여 45억원 매출실적을 달성하였다.   ○ 거시기장터내 입점을 위한 자세한 사항은 (재)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063-711-20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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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전남도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서 설 특판
    전라남도가2020년 경자년 설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농수특산물 온라인 특판 행사를 ‘남도장터’에서 진행한다. 전라남도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장터’는 남도의 맑은 하늘, 기름진 땅, 청정바다, 생산자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전남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온라인 종합 쇼핑몰(www.jnmall.kr)이다.설 명절 특판행사에선 한우, 전복, 굴비, 과수 등 총 572개 제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남도장터 쇼핑몰뿐만 아니라 카카오, 우체국쇼핑, 위메프, 롯데슈퍼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 20개 채널에서 동시 진행한다. 1만~2만 원 대의 알뜰 선물세트부터 식품명인 제품, 도지사품질인증 제품 등 8만~9만 원 대의 품격있는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다양하게 출시,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선물용이나 제수용품을 구입토록 했다. 전라남도는 또 연말까지 지역 농수축산물 매출 확대와 홍보를 위해 제품 정보가 수록된 ‘2020 생명의 땅 으뜸 전남 우수브랜드 홍보책자’를 제작해 전경련 회원 기업체, 호텔, 출향인사, 전통시장, KTX역사 등 총 2천600여 개소에 4천부를 배부했다.  김경호 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농식품 유통 환경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이 추세는 명절 선물에서도 확연히 나타나고 있다”며 “남도장터 운영 활성화로 농어업인과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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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5
  • 전남도, 월별 ‘블루 이코노미 명품숲’ 선정
      전라남도가 숨겨진 남도의 보물숲을 휴식과 힐링, 여행 명소로 알리고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2020년에 가봐야 할 블루 이코노미 명품숲’ 12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명품숲은 전라남도가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 과정에서 ‘원석’으로 발굴한 것이다. 섬, 바다, 바람 등 남도의 블루자원과 어울리는 보물숲으로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담양 만성리 대숲’은 죽녹원 뒤편에 위치, 사철 아름답지만 설경이 아름다워 1월에 방문해야 제격이다. 맹종죽 2.4㏊가 쭉쭉 뻗어 있는 대숲은 보는 이의 감탄을 연발케 한다. 2014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4호로 지정받았다. 담양군이 죽녹원에 버금가는 새 명소로 키우기 위해 보존․관리하고 있다. 우수상에 선정된 ‘신안 송공산 애기동백숲’은 신안 압해읍 송공리 일원 3.6㏊의 완만한 동산이다. 20년생 애기동백 1만여 그루가 있어 꽃이 만개하는 12월이 방문 적기다. 지역 축제가 열려 다양한 볼거리가 있고, 인근에 분재공원도 있다. 계절별 가장 아름다운 명품숲으로 겨울에는 12월 ‘신안 송공산 애기동백숲’, 1월 ‘담양 만성리 대숲’, 2월 ‘보성 웅치 용반 전통마을숲’이 있다. 봄에는 3월 ‘강진 백련사 동백숲’, 4월 ‘화순 세량제’, 5월 ‘보성 일림산 산철쭉 평원’이 있다. 여름에는 6월 ‘고흥 팔영산 편백숲’, 7월 ‘진도 관매도 해송숲’, 8월 ‘여수 봉화산 힐링숲’, 가을에는 9월 ‘구례 마산 사색의 숲’, 10월 ‘강진 초당림’, 11월 ‘화순 동복 연둔리 숲정이’가 있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보전과장은 “선정된 명품숲은 남도의 보물창고와 같은 곳으로 숲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에 맞춰 방문하면 남도의 빛깔에 물든 아름다운 숲을 만끽할 수 있다”며 “남도의 명품숲을 계속 발굴, 조성해 ‘숲속의 대한민국’을 전남이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선정된 명품 숲은 홍보 달력과 포스터로 제작해 주요 관광지, 중앙 부처, 다른 시․도 등에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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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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