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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문화갈증 해소…충남도립대 도서관 웨이브온 지원
    충남도립대학교(총장 김용찬)가 웨이브온 VOD 서비스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대학 문화생활에 활력을 넣는다. 충남도립대학교 도서관은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방송, 영화 VOD 및 실시간TV 등 웨이브온을 시청할 수 있는 온라인미디어(OTT)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웨이브온 VOD(Video on Demand)’란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는 맞춤영상 정보서비스 플랫폼이다. 이번 서비스 지원은 그동안 DVD 자료를 이용한 영상콘텐츠 서비스 지원 방식을 시대변화에 따라 스트리밍 방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재학생은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도서관 방문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도서관 운영 시간 내에 제한 없이 시청이 가능하다.김용찬 총장은 “코로나19와 비대면 시대에 대응해 충남도립대학교 도서관은 디지털 플랫폼으로 그 역할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웨이브온 지원으로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도서관이 소통을 위한 디지털 광장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31일 충남도립대학교 도서관에서 웨이브온 VOD 서비스 사전 점검이 진행되고 있다.
    • 정보
    • 사회
    2021-03-31
  • ‘청년 주거 안전망’ 확보…전월세 대출 이자 대폭 지원
    충남도가 도내 청년들의 주거 안전망 확보를 위해 전월세보증금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을 이달부터 시행한다. 도는 앞서 지난 2019년부터 한국주택금융공사,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와 청년 전월세 보증금 융자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 청년들의 주택 자금 부담을 낮추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사업도 이 협약에 연장선으로, 융자는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하며 이자는 대출 한도 내에서 3%로, 청년 1인당 연간 최대 150만 원이 지원된다. 대출 기간은 2년이며 1회 연장 가능해 최장 4년까지 지원이 보장되며, 3.5%의 고정금리 중 3%는 도가 지원해 청년들은 0.5%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를 두거나 충남소재 대학 또는 직장에 재학·재직 중인 만 19세∼39세 이하의 무주택 세대주 청년(신혼부부는 40세까지)이다. 기준은 학생 또는 취업준비생은 부모 연소득 6000만 원 이하,신혼부부는 부부합산 5000만 원 이하, 직장인은 본인 4000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도내 전‧월세보증금 1억 원 이하인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만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도 홈페이지(생활/충남청년마당)를 통해 3월 10일부터 온라인 접수할 계획이며 신청자 중 서류심사를 통해 자격요건에 부합하는 대상자를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 청년정책과 041-635-22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연순 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 전월세 보증금 융자지원 사업을 통해 사회초년생들의 주거 부담 완화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으로 외부 청년들의 도내 유입 효과와 저출산 위기 극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 사업 신청 현황을 파악하여 내년에는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부동산
    2021-03-02
  • 충북도,‘한국관광 100선’4곳 선정
    충북도는 청주시 청남대, 제천시 청풍호반케이블카, 제천시 의림지, 단양군 만천하스카이워크·단양강 잔도 등 충북지역 관광지 4곳이‘2021~2022 한국관광 100’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5회째 선정된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여 2년에 한 번씩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을 선정하여 국내외에 홍보하고 있다. 한국관광 100선은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 3차 최종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대표성·매력성·성장가능성·품질관리계획의 평가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된다. 2013년 이후 ‘한국관광 100선’에 4번째 선정된 청남대는 충북을 대표하는 명승지로 내륙의 바다 대청호반을 따라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고, 봄에는 영춘제, 가을에는 국화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 개최로 전국의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어 명실상부한 대통령테마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번 신규 선정된 청풍호반케이블카는 2019년 3월 개장하여, 청풍면 물태리에서 비봉산 정상까지 2.3km의 구간을 운행하고 있으며,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매우 뛰어나 많은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천혜의 힐링 여행지이다. 청풍호반케이블카와 함께 신규 선정된 의림지는 삼한시대에 축조된 저수지로 지난 2006년 6월 명승 제20호로 지정과 함께 의림지 역사박물관,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솔밭공원 자연형수로 등의 관광지가 확충되며 한국 대표 여행지로 거듭났다. 만천하스카이워크는 2019년 이후 두 번째로 선정된 단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2017년 7월 개장 이래 짚와이어, 알파인코스터 및 만천하 슬라이드 등을 통해 레저스포츠까지 즐길 수 있는 가장 핫한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아울러 단양강 잔도는 그동안 접근하기 어려웠던 남한강 암벽을 따라 설치되어 트래킹의 낭만과 짜릿한 스릴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고 중간중간 포토존도 마련되어 관광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임보열 도 관광항공과장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4곳은 매년 전국의 많은 관광객이 충북을 찾는 대표 관광지”라며,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이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정보
    • 여행/문화
    2021-01-30
  • 2020 제13회 청남대 가을 ‘국화 및 작품전시’
    13회 청남대 국화전시가 오는 10월 24일(토)부터 11월 8일(일)까지 16일간 방문객을 맞이한다. 대통령 테마 국민 관광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 청남대는 국화의 향기와 작품이 어우러진 ‘국화 및 작품전시’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했다. 청남대에서 자체생산 재배한 국화류(대국, 소국, 현애 등), 국화작품과 조형물 등 10,200여 본과 국화분재 90여점, 야생화 분경 등 150여점을 헬기장에 전시한다. 대통령기념관과 주변에는 목석부작 작품 110여점과 솟대현대서각 작품 150여점, 수목분재 70여점, 도내 미술작품 46점을 세미나실에 전시해 관람객의 발걸음과 눈길을 행복하게 사로잡는다. 청남대 주변에는 초화류 3종 30,000여 본이 무르익어가는 가을을 수놓아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또한, 10월 24일(토) 오후 2시부터 국화전시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주관으로 전국풍물상설공연 ‘난장앤판’ 팀의 즐겁고 신명나는 사물놀이, 사자놀이, 판소리, 줄타기 공연과 유네스코 국제무예시범단의 무예시범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청남대는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7주년(2003. 4. 18. 개방)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도 3회 선정되며 전국적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을 조성하고 동상과 역사기록화를 제작 전시해 자연과 함께 대한민국의 근원부터 오늘날의 대통령까지 근현대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설호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많은 분들이 곱게 물든 가을단풍과 국화향기와 작품에 취하고 소중한 추억을 담아 가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청남대를 찾아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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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정보
    2020-10-20
  • 충청북도-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신중년 과학기술인의 경력을 활용한 일자리 지원에 나선다
    충청북도와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원장 노근호)은 연구개발(R&D) 경험이 풍부한 은퇴 과학기술인의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0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가 지원하며 국비 5억원, 도비 5억원으로 총 10억이 투입된다. 은퇴한 과학기술인과 도내 중소기업을 매칭하여 R&D 과제기획, 기술사업화, 애로기술 분석, 생산관리 등 기업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할 예정이다. 자격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자 중 과학기술 R&D분야 경력이 5년 이상이거나 관련 국가기술자격(기사, 기능장, 기술사, 서비스분야 1급․2급 등)을 보유한 자이다. 은퇴한 과학기술인과 매칭이 가능한 기업은 충북 소재 중소기업으로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사업 참여자는 주 40시간 근무하게 되며 인건비 지원(월 220만원 이내) 및 4대 보험이 적용된다. 사업 종료 후에는 지역 일자리센터 또는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와 연계하여 지속적인 일자리 지원・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과학기술인과 중소기업은 29일까지 이메일 또는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cbkipa.net)와 충북벤처넷 홈페이지(www.ochang.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근호 원장은 “퇴직한 5060세대가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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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04-21
  • 충남학(忠南學), 충용이의 모험 웹툰 연재
    (재)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조이현)은 코로나-19 위기로 충남지역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개학 연기 등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며, 충남의 위인들을 통한 위기 극복 사례를 본받고자 충용이의 모험을 웹툰으로 게시한다고 밝혔다. 충용이의 모험은 충남의 대표적 위인 13인을 충용이가 타임머신 여행을 소재로 하여 만화로 이해하기 쉽게 제작함으로써 충남 정신을 이해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14년 이현세 만화가가 직접 감수하고 참여하여 개발되었다. 웹툰은 4주간 진흥원 블로그를 통해 연재함으로써 도내 초중등학생 및 도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게시할 계획이다.조이현 원장은“충용이의 모험을 통해 코로나-19 위기에 선조들의 위기극복 정신을 본받아 충남도민 모두가 슬기롭게 헤쳐나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충남학 교육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충용이의 모험 웹툰은 진흥원 블로그(https://blog.naver.com/cile2018)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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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정보
    2020-03-23

실시간 충청 기사

  • 코로나 문화갈증 해소…충남도립대 도서관 웨이브온 지원
    충남도립대학교(총장 김용찬)가 웨이브온 VOD 서비스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대학 문화생활에 활력을 넣는다. 충남도립대학교 도서관은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방송, 영화 VOD 및 실시간TV 등 웨이브온을 시청할 수 있는 온라인미디어(OTT)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웨이브온 VOD(Video on Demand)’란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는 맞춤영상 정보서비스 플랫폼이다. 이번 서비스 지원은 그동안 DVD 자료를 이용한 영상콘텐츠 서비스 지원 방식을 시대변화에 따라 스트리밍 방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재학생은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도서관 방문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도서관 운영 시간 내에 제한 없이 시청이 가능하다.김용찬 총장은 “코로나19와 비대면 시대에 대응해 충남도립대학교 도서관은 디지털 플랫폼으로 그 역할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웨이브온 지원으로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도서관이 소통을 위한 디지털 광장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31일 충남도립대학교 도서관에서 웨이브온 VOD 서비스 사전 점검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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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3-31
  • ‘청년 주거 안전망’ 확보…전월세 대출 이자 대폭 지원
    충남도가 도내 청년들의 주거 안전망 확보를 위해 전월세보증금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을 이달부터 시행한다. 도는 앞서 지난 2019년부터 한국주택금융공사,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와 청년 전월세 보증금 융자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 청년들의 주택 자금 부담을 낮추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사업도 이 협약에 연장선으로, 융자는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하며 이자는 대출 한도 내에서 3%로, 청년 1인당 연간 최대 150만 원이 지원된다. 대출 기간은 2년이며 1회 연장 가능해 최장 4년까지 지원이 보장되며, 3.5%의 고정금리 중 3%는 도가 지원해 청년들은 0.5%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를 두거나 충남소재 대학 또는 직장에 재학·재직 중인 만 19세∼39세 이하의 무주택 세대주 청년(신혼부부는 40세까지)이다. 기준은 학생 또는 취업준비생은 부모 연소득 6000만 원 이하,신혼부부는 부부합산 5000만 원 이하, 직장인은 본인 4000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도내 전‧월세보증금 1억 원 이하인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만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도 홈페이지(생활/충남청년마당)를 통해 3월 10일부터 온라인 접수할 계획이며 신청자 중 서류심사를 통해 자격요건에 부합하는 대상자를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 청년정책과 041-635-22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연순 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 전월세 보증금 융자지원 사업을 통해 사회초년생들의 주거 부담 완화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으로 외부 청년들의 도내 유입 효과와 저출산 위기 극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 사업 신청 현황을 파악하여 내년에는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부동산
    2021-03-02
  • 충북도,‘한국관광 100선’4곳 선정
    충북도는 청주시 청남대, 제천시 청풍호반케이블카, 제천시 의림지, 단양군 만천하스카이워크·단양강 잔도 등 충북지역 관광지 4곳이‘2021~2022 한국관광 100’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5회째 선정된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여 2년에 한 번씩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을 선정하여 국내외에 홍보하고 있다. 한국관광 100선은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 3차 최종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대표성·매력성·성장가능성·품질관리계획의 평가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된다. 2013년 이후 ‘한국관광 100선’에 4번째 선정된 청남대는 충북을 대표하는 명승지로 내륙의 바다 대청호반을 따라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고, 봄에는 영춘제, 가을에는 국화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 개최로 전국의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어 명실상부한 대통령테마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번 신규 선정된 청풍호반케이블카는 2019년 3월 개장하여, 청풍면 물태리에서 비봉산 정상까지 2.3km의 구간을 운행하고 있으며,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매우 뛰어나 많은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천혜의 힐링 여행지이다. 청풍호반케이블카와 함께 신규 선정된 의림지는 삼한시대에 축조된 저수지로 지난 2006년 6월 명승 제20호로 지정과 함께 의림지 역사박물관,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솔밭공원 자연형수로 등의 관광지가 확충되며 한국 대표 여행지로 거듭났다. 만천하스카이워크는 2019년 이후 두 번째로 선정된 단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2017년 7월 개장 이래 짚와이어, 알파인코스터 및 만천하 슬라이드 등을 통해 레저스포츠까지 즐길 수 있는 가장 핫한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아울러 단양강 잔도는 그동안 접근하기 어려웠던 남한강 암벽을 따라 설치되어 트래킹의 낭만과 짜릿한 스릴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고 중간중간 포토존도 마련되어 관광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임보열 도 관광항공과장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4곳은 매년 전국의 많은 관광객이 충북을 찾는 대표 관광지”라며,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이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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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1-01-30
  • 2020 제13회 청남대 가을 ‘국화 및 작품전시’
    13회 청남대 국화전시가 오는 10월 24일(토)부터 11월 8일(일)까지 16일간 방문객을 맞이한다. 대통령 테마 국민 관광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 청남대는 국화의 향기와 작품이 어우러진 ‘국화 및 작품전시’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했다. 청남대에서 자체생산 재배한 국화류(대국, 소국, 현애 등), 국화작품과 조형물 등 10,200여 본과 국화분재 90여점, 야생화 분경 등 150여점을 헬기장에 전시한다. 대통령기념관과 주변에는 목석부작 작품 110여점과 솟대현대서각 작품 150여점, 수목분재 70여점, 도내 미술작품 46점을 세미나실에 전시해 관람객의 발걸음과 눈길을 행복하게 사로잡는다. 청남대 주변에는 초화류 3종 30,000여 본이 무르익어가는 가을을 수놓아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또한, 10월 24일(토) 오후 2시부터 국화전시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주관으로 전국풍물상설공연 ‘난장앤판’ 팀의 즐겁고 신명나는 사물놀이, 사자놀이, 판소리, 줄타기 공연과 유네스코 국제무예시범단의 무예시범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청남대는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7주년(2003. 4. 18. 개방)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도 3회 선정되며 전국적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을 조성하고 동상과 역사기록화를 제작 전시해 자연과 함께 대한민국의 근원부터 오늘날의 대통령까지 근현대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설호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많은 분들이 곱게 물든 가을단풍과 국화향기와 작품에 취하고 소중한 추억을 담아 가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청남대를 찾아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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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충청북도-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신중년 과학기술인의 경력을 활용한 일자리 지원에 나선다
    충청북도와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원장 노근호)은 연구개발(R&D) 경험이 풍부한 은퇴 과학기술인의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0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가 지원하며 국비 5억원, 도비 5억원으로 총 10억이 투입된다. 은퇴한 과학기술인과 도내 중소기업을 매칭하여 R&D 과제기획, 기술사업화, 애로기술 분석, 생산관리 등 기업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할 예정이다. 자격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자 중 과학기술 R&D분야 경력이 5년 이상이거나 관련 국가기술자격(기사, 기능장, 기술사, 서비스분야 1급․2급 등)을 보유한 자이다. 은퇴한 과학기술인과 매칭이 가능한 기업은 충북 소재 중소기업으로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사업 참여자는 주 40시간 근무하게 되며 인건비 지원(월 220만원 이내) 및 4대 보험이 적용된다. 사업 종료 후에는 지역 일자리센터 또는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와 연계하여 지속적인 일자리 지원・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과학기술인과 중소기업은 29일까지 이메일 또는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cbkipa.net)와 충북벤처넷 홈페이지(www.ochang.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근호 원장은 “퇴직한 5060세대가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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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충남학(忠南學), 충용이의 모험 웹툰 연재
    (재)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조이현)은 코로나-19 위기로 충남지역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개학 연기 등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며, 충남의 위인들을 통한 위기 극복 사례를 본받고자 충용이의 모험을 웹툰으로 게시한다고 밝혔다. 충용이의 모험은 충남의 대표적 위인 13인을 충용이가 타임머신 여행을 소재로 하여 만화로 이해하기 쉽게 제작함으로써 충남 정신을 이해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14년 이현세 만화가가 직접 감수하고 참여하여 개발되었다. 웹툰은 4주간 진흥원 블로그를 통해 연재함으로써 도내 초중등학생 및 도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게시할 계획이다.조이현 원장은“충용이의 모험을 통해 코로나-19 위기에 선조들의 위기극복 정신을 본받아 충남도민 모두가 슬기롭게 헤쳐나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충남학 교육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충용이의 모험 웹툰은 진흥원 블로그(https://blog.naver.com/cile2018)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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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봄을 여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로 생활 속 문화 충전
    (재)충북문화재단이 2020년 생활문화예술 동아리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공모기간은 3월 13일(금)까지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24일부터 3월 13일까지3주간 충북문화재단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홈페이지(www.cbfcal.or.kr)에서 접수한다. 지난해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공모를 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연간지속사업으로 1회 진행한다. 또한 일반동아리와 심화동아리로 나누어 동아리 수준별 맞춤 교육 및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화코디네이터는 홍보·기획과 모니터링으로 나뉘어 모집하며 다양한 정보 제공, 의견 수렴, 행사 기획 등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생활문화예술동아리와 강사, 문화코디네이터다. 지원자격은, 일반 동아리의 경우 도내에서 활동하며 구성 인원은 7인 이상, 설립 6개월 이상의 동아리이며 심화동아리는충북문화재단의 동아리 사업에 신청하여 3년 이상 선정되어 지원받은 동아리이면 신청할 수 있다. 생활문화예술동아리에 파견하는 강사 신청자격은 관련분야 전공자로 5년 이상의 전문 문화예술활동경력 등의 자격을 갖추면 된다. 이 사업은 도민의 문화예술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삶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을 실현하며 지역기반 생활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하여 수요자 중심의 생활문화예술교육을 실행하는데 목적이 있다. 심화동아리를 위한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전문이론 및 심화교육을 위한 톡톡아카데미와 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지역, 장르를 고려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페스티벌은 시군과 매칭하여 예술적 역량강화를 위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생활문화플랫폼을 구성하기 위해 충북의 생활문화분야의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한 생활문화협의체를 구성하여 충북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충북도민 모두가 문화향유자가 되어 도약하는 창의예술 소통하는 문화충북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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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충청남도 지역 축제와 함께 즐거운 겨울나기
      충남도가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대표적인 지역 겨울 축제를 소개한다. 선뜻 집밖으로 나서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 추운 날씨지만, 추위마저 즐거움이 될 수 있는 겨울철만의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도내 곳곳을 다녀보는 것도 알찬 겨울나기 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입맛을 사로잡는 겨울 별미 :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충남의 새조개를 싱싱하게 맛볼 수 있는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가 다음달 29일까지 홍성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기간 주말 및 설 연휴에는 새조개 까기, 새조개 껍질 리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새조개는 새부리를 닮은 독특한 모양새에 감칠맛이 뛰어나며 타우린과 칼륨, 철분 등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 속 노폐물 배출을 돕는 겨울철 지역 대표 먹거리다. ◆상큼·달달한 킹스베리의 매력 : 논산 딸기축제 봄철 대표 축제인 ‘논산 딸기축제’가 지난해보다 시기를 한 달 앞당겨 다음달 19일부터 23일까지 논산천 둔지와 관내 딸기밭에서 열린다. 축제장에서는 딸기 탕후루, 생딸기우유, 딸기청, 딸기찹쌀떡, 딸기비빔밥 등 달콤하고 이색적인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또 축제 관람객들이 청정 딸기를 직접 수확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논산 일대의 주요 관광지인 선샤인랜드와 탑정호 등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여행 코스다. 선샤인랜드에서는 드라마·영화 세트장, 밀리터리 체험관, 서바이벌 체험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 ‘동심 저격’ 신나는 겨울왕국 :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 청양 알프스마을에서는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가 다음달 16일까지 열린다. 축제장은 영화 ‘겨울왕국’을 연상케 하는 대형 얼음분수, 눈과 얼음으로 만든 다양한 조각 작품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축제장에서는 아이와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눈썰매, 얼음썰매 등 놀거리와 빙어낚시, 짚트랙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운영하고 있다. 또 군고구마와 군밤, 빙어튀김 등 겨울 먹거리도 풍성하다. 허창덕 도 관광진흥과장은 “충남은 겨울에도 신나는 축제와 다양한 볼거리, 풍성한 먹거리가 있다”며 “이번 겨울에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우리 도의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여러 축제장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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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2020년 충청북도 지정축제 선정 운영
    충청북도는 7일 지역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2020년 충청북도 지정축제 7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0년 충청북도 지정축제는 시군에서 신청한 대표축제를 대상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축제평가단의 축제계획서 등 서류심사, 현장평가, 시군 PPT 발표 및 질의응답 과정을 거치는 종합평가를 거쳐 충청북도지역축제육성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품바 퍼포먼스로 방문객에게 신명과 웃음을 선사해주는 음성품바축제와 현대시의 선구자인 정지용시인을 추모하며 다양한 문학프로그램으로 문학의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옥천의 지용제가 최우수축제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축제에 괴산고추축제와 증평인삼골축제가 유망축제에 단양온달문화축제와 영동포도축제,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도 지정축제는 최우수 7000만원, 우수 각 5000만원, 유망 각 3000만원씩 도비가 지원되며, 2020-2021년 문화관광축제에 지정된 음성품바축제는 국비를 포함하여 1억2900만원이 지원된다.  이승기 도 관광항공과장은 “앞으로 더 많은 방문객이 찾는 매력 있는 축제를 육성하고자 지역축제 아카데미, 컨설팅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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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선배가 후배 취업 돕는다”…충남도립대 이음프로그램 추진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를 졸업한 선배들이 자신들의 취업 노하우를 후배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나섰다. 충남도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학생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3월부터 ‘재학생-졸업생 이음(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재학생-졸업생 이음(온라인) 프로그램’은 모바일 오픈 채팅방 개설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과 취업 준비 중인 재학생 간 직접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것으로, 취업 동기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첫 도입한 이음 프로그램에는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 10명이 참여해 ▲기업문화 ▲입사 노하우 ▲직무정보 ▲채용 정보 등을 후배들과 공유한다. 관련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 ▲LG화학 ▲CJ제일제당 ▲한화큐셀코리아 ▲삼성에스원 ▲한미약품 ▲한국콜마 ▲보령메디앙스 ▲한국유나이티드 제약 ▲이마트 등이다.  허재영 총장은 “졸업생이 후배들에게 대기업 입사 노하우를 직접 알려주고 소통한다면 학생들의 취업동기 강화와 목표기업 설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음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취업문을 넓히는 기회가 되고, 졸업생들에게는 모교에 대한 애교심이 싹트는 계기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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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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