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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충청권 홍보에 구슬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사무총장 조한영)는 11일 대전과 세종, 청주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조직위는 이날 충남도와 함께 대전시청 ‧ 세종시청 ‧ 충북도청1층 로비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박람회 홍보와 입장권 할인 판매에 나섰다. 충남도와 조직위 직원 12명이 3개조로 나눠 실시한 이날 홍보활동에는 박람회 마스코트인 토니 ‧ 자리 에어벌룬 인형탈과 꾸니 인형을 설치하고 직원들은 홍보조끼와 홍보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해 홍보효과를 높였다. 직원들은 토니 캐릭터비누와 머드 에센스팩, 머드비누, 홍보전단지 등을 나눠주면서 박람회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날 홍보는 공무원들에게 박람회 참여동기를 부여하고 인지도 제고 및 붐업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도 이날 충청권 시 ‧ 도 부단체장을 방문하여 머드박람회 홍보 및 협조를 요청했다. 이필영 행정부지사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충청권 시 ‧ 도 발전을 위한 공동의 과제”라면서 “보령머드와 해양신산업의 미래가치를 제시하고 충청권과 대한민국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머드의 미래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 관련 국제행사로,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된다. 입장 예매권은 농협은행 전국지점과 조직위에서 오프라인으로, 인터파크에서 온라인으로 판매 중이며, 오는 5월 31일까지 일반인은 8,000원, 청소년은 6,000원, 어린이는 4,000원으로 정상가에서 30% 이상 할인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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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2-05-13
  • 충남역사박물관, 돈암서원으로부터 책판 54점 기탁받아
      충남역사문화연구원(원장 조한필) 산하 충남역사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논산 돈암서원(원장 김선의)으로부터 책판 54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사계 김장생 선생 서거 390년을 맞아 선생의 뜻을 기릴 문화재를 후대와 함께 공유하는 의미에서 이루어졌다. 기탁품인 54점의 책판은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이 약 50여년 전 시중에 나돌던 것을 사비로 구입하여 소중히 보관하다가 지난 7일 원소장처인 돈암서원에 반환했다. 책판을 반환받은 돈암서원은 유물의 안전한 보관과 관리, 학술연구를 위해 충남역사박물관에 기탁을 결정했다. 충남역사박물관은 지난 2월 미국 클리블랜드미술관이 소장하던 백자청화이기하묘지가 국내로 반환돼 기증받은데 이어 돈암서원 책판까지 기탁받게 되면서 2021년부터 진행된‘충남 문화유산 제자리 찾기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민정희 충남역사박물관장은 “돈암서원 책판이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도움을 주신 김종규 이사장님과 김선의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번 반환과 기탁을 시작으로 더 많은 충남의 문화유산이 본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국내・외 충남 문화유산 현황 조사, 도난 문화재 홍보물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역사박물관에서는 지난 4일부터 ‘2022 기증・기탁 유물 정기 특별전’을 열고 이기하 묘지석을 비롯하여 작년 한 해 동안 기증・기탁받은 유물을 도민에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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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4-20
  •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개관
    - 11일 청남대 임시정부 행정수반 광장에서 개관식 열려 --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 행정수반 기록물, 유물 전시 -- 충칭 임시정부 재현 포토존, 인터렉티브 체험 등 다채 - 역대 대통령들을 넘어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들의 혼과 얼을 되새긴 역사교육 문화의 공간이 옛 대통령별장 청남대에서 문을 열었다. 충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3주년을 맞이한 11일 청남대 임시정부 광장(구 골프장)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개관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한범덕 청주시장,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또한 정용근 충북경찰청장과 광복회, 보훈지청 관계자들과 더불어 이날 개관식의 주인공인 행정수반 후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개관식은 이시종 충북지사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주요내빈의 축사가 진행됐다. 이어 기념식수와 현판 제막식을 가진 후 기념관을 관람하는 순서로 이어졌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은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 광장(구 골프장) 한편에 연면적 2,393㎡ 규모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조성됐으며, 임시정부의 수립과 활동에 관련된 각종 기록물 및 유물 전시와 함께 임시정부 청사 포토존, 인터렉티브 체험시설 등이 마련됐다. 기념관을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기념관 1층에는 2개의 전시실과 세미나실이 자리한다. 먼저 제1전시실은 현재의 대통령에 해당하는 임시정부의 지도자로서 대통령 이승만·박은식, 국무령 이상룡·홍진, 주석 이동녕·송병조·양기탁·김구 등 행정수반 8인의 활동과 생애 등을 함축해 정교하게 그려 넣은 임시정부 역사기록화가 전시돼 이곳 기념관을 찾는 관람객을 맞이한다. 제2전시실에는 상하이부터 충칭까지 장장 4,000km에 이르는 임시정부의 험난했던 이동 경로를 비롯해 대한민국임시헌장과 같은 임시정부 활동 자료와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 등 독립운동 관련 기록들이 전시됐다. 세미나실은 60명의 인원이 수용 가능하며 기관 및 단체의 각종 회의 및 교육 등 다양한 목적의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시선을 올려 2층으로 이동하면 기획전시실과 북카페가 자리하고 있다. 기획전시실에는 ‘충북인,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주도하다’라는 주제로 신채호, 신규식 등 임시정부에서 활동했던 17명의 충북 출신 요인들의 활동 자료와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또한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한 휴게시설로 북카페도 마련돼 임시정부 광장과 함께 대청호와 어우러진 청남대의 경치를 감상하며 휴식과 함께 독립운동 관련 서적들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북카페에서 한숨 돌리고 지하로 발길을 돌리면 다채로운 체험시설과 영상실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충칭 임시정부 청사를 일부 재현해 놓은 디오라마 포토존은 관람객들의 기념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체험전시실에는 공을 던져 물방울 속에 갇힌 독립운동가들을 구해주는 ‘독립운동가 구하기’를 비롯해 관람객이 직접 종이 위에 색칠한 캐릭터들을 스캔하면 대형 화면에 그대로 소환돼 화면 속을 돌아다니는 ‘디지털 스케치팝’, 행정수반의 어록들을 익히고 체험할 수 있는 ‘키워드 터치월’ 등이 관람객들과 상호작용 하며 재미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초대형 화면이 자리한 영상실에는 각 행정수반의 업적을 주제로 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그 불굴의 혼을 만나다’ 영상이 상영되며, 영상을 통해 행정수반의 발자취와 업적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기념관을 나오면 펼쳐지는 광대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광장에는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 우남 이승만부터 주석 백범 김구까지 임시정부 행정수반 8인의 동상이 세워져 있어 드넓은 잔디 광장을 거닐며 각 행정수반과 함께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이시종 지사는 “임시정부 기념관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독립운동 지도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느끼며 즐길 수 있는 역사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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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2022 충북문화관‘대성로122 도큐멘타’프로젝트 展 개최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3월 30일(수)부터4월 17(일)까지 충북문화관에서‘대성로122 도큐멘타 프로젝트– DOC. 대성로122‘ 전시를 개최한다. ○ 이 프로젝트는 양지원 작가*가 다년간 대성동에 머물면서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골목 풍경 등을 영상과 회화, 기록물로 풀어내며 대대로 내려온 거리 풍경과 생태계의 변모과정을 아카이브 전시로 보여 줄 예정이다.*양지원 : 파리 1대학 팡테옹 소르본느 조형예술학과 석사 졸업, 서울시립미술관 SeMA 창고신진미술인 전시,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전시지원 공모 및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 활동 ○舊도지사관사인 충북문화관은 2010년, 71년간의 관사의 역할을 뒤로하고 도심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난 지 10여년이 지났다. 관사가 개방된 이래 대성로122번길은 물리적, 생태적, 공간적으로 많은 것이 변했으나, 대성로122번길에는 청주향교를 비롯해 우리예능원, 청주동부배수지와 인근에 성공회 성당 등 많은 문화재들이 잘 보존돼 있는매력적인 장소이다. ○김승환 대표이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기억과 기록이 없다면 현재를 돌아볼 수 없고 미래로 나아가지 못할 것’이라며 10여년의 역사를 다 담지는 못했지만 한 예술가의 애정 어린 시선과 기록을 도민과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043-22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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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3-29
  •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 문제를 해결해드립니다!
    충북도는 국토교통부 「특화형 전세임대」 시범사업에 전국 최초로 보은군과 진천군이 선정돼사업 추진에 나선다. 「특화형 전세임대」사업은 지방자치단체의 기업유치를 지원하고, 부족한 대학 기숙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전세임대사업*에 지자체, 대학의 추가 지원을 결합한 것으로 지원대상에 따라 중소기업 유치형과 청년 기숙사형으로 나뉜다.* 임차인 신용과 무관하게 보증금의 95%를 지원하는 사업보은군과 진천군에서 추진하는 「특화형 전세임대」사업은 중소기업 유치형으로, 일정 소득·자산요건을 충족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 전세임대사업(전세 보증금 95% 국비 지원)에입주자가 부담하는 보증금 5%를 군비로 지원해,근로자의 주거문제 등으로 도내 이전을 주저하는 중소기업에 인센티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 기간은 최초 2년 계약 후 최장 9회까지 재계약 가능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안정을 보장한다. 보은군과 진천군은 중소기업 및 근로자에게 각 지자체 여건에 맞는 추가 지원프로그램을 연계해 기업지원 및 주거서비스를 병행 지원할 계획이다. 「특화형 전세임대」사업은 기존 주택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건설임대 방식(일자리연계형 주택 등)의 지원보다 단기간에 주택 확보에 용이하며, 사업 수요에 즉각적인 대응이 기대된다. 사업은 올해 3월부터 보은군 80호, 진천군 70호를 LH 공고를 통해서 입주자 모집 예정이며, 국토교통부는 시범사업 추진 이후, 성과를 타 지자체로 확산‧적용할 계획이다.   참고   「특화형 전세임대」시범사업 개요  □ 사업개요 ㅇ 입주대상자가 입주희망 주택을 물색하면 해당 주택의 집주인과 공공주택사업자(지자체)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입주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 □ 사업내용 ㅇ (지원대상) 무주택세대구성원 최우선 공급다만, 모집인원 미달 시 유주택자 지원 허용 기존(1~3순위) + 추가 (4순위 : 1-3순위 미달시 예시) ① 생계・의료 수급자, 차상위계층 ② 무주택자+자산2~3억이하+소득 50~100% 이하 유주택자(해당지역 주택보유자는 배제)+자산조건 배제 +소득 130% 이하  ㅇ (임대조건)  구분 보증금 지원한도 군비 지원 입주자 부담 (월 임대료) 일반 0.60억원 지원금의 2∼5% 보증금에 대한 연이율 적용(연 1∼2%) 신혼부부Ⅰ 0.85억원 지원금의 5% 청년 0.85억원 100∼200만원  * (월임대료) 기지원금(=지원한도액-입주자 보증금)×임대료율(우대금리 적용)/ 12개월 ㅇ (대상주택) 전용 85㎡(1인 60㎡) 이하인 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ㅇ (지원절차) 공고, 선정, 주택물색, 계약 등의 절차를 거쳐 입주 계획 수립 - 국토부 - ⇨ 입주자 선정 - LH, 군- ⇨ 주택물색 -입주자-(군 지원) ⇨ 계약체결 집주인-LH-근로자 ⇨ 입주자관리 및 주거서비스   - LH, 군-  ㅇ (임대기간) 최초 2년 계약 후 재계약 9회 가능, 최장 20년 가능 * (청년) 재계약 2회 가능(최장 6년) * 입주자가 해당 중소기업에서 퇴사한 경우, 전세계약 해지하고 퇴거 조치
    • 부동산
    2022-02-22
  • 충북도-충북과기원, 신중년 과학기술인의 경력을 활용한 일자리 지원 나서
    □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김상규)은 연구개발(R&D)경험이 풍부한 신중년 과학기술인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지역 중소기업 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2022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가 지원하며 사업비는 1,014백만원(국비 50%, 도비 50%)으로 구성된 사업이다.해당 사업을 통해 과학기술인 신중년의 R&D 노하우와 기술을 활용하여 중소기업 경영 애로사항을 분석하고, R&D를 통해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모집 대상은 만 50세 이상 만 70세 미만의(1952~72년생)과학기술 R&D분야 3년 이상 경력을 가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관련 국가기술자격(기사, 기능장, 기술사, 서비스분야 1급·2급 등)을 보유한 사람이다. 은퇴한 과학기술인과 매칭이 가능한 기업은 충북 소재 중소·중견기업(대표 제외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이다.□ 또한 전년도 사업 추진을 통해 신중년 일자리 제공 및 기업의 애로 사항 해결에 도움을 주며,고경력 은퇴과학기술인의 기여로 참여기업의인허가 취득, 특허 출원, 고용창출, 신규 R&D 사업 발굴 등의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 해당 사업 신청을 원하는 과학기술인 및 기업은오는 2월 28일부터 3월 7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 제출 후 방문제출 하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홈페이지(www.cbis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상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은 “퇴직한 5060세대가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산업 발전과 과학기술혁신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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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2-02-15

실시간 충청 기사

  •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충청권 홍보에 구슬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사무총장 조한영)는 11일 대전과 세종, 청주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조직위는 이날 충남도와 함께 대전시청 ‧ 세종시청 ‧ 충북도청1층 로비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박람회 홍보와 입장권 할인 판매에 나섰다. 충남도와 조직위 직원 12명이 3개조로 나눠 실시한 이날 홍보활동에는 박람회 마스코트인 토니 ‧ 자리 에어벌룬 인형탈과 꾸니 인형을 설치하고 직원들은 홍보조끼와 홍보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해 홍보효과를 높였다. 직원들은 토니 캐릭터비누와 머드 에센스팩, 머드비누, 홍보전단지 등을 나눠주면서 박람회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날 홍보는 공무원들에게 박람회 참여동기를 부여하고 인지도 제고 및 붐업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도 이날 충청권 시 ‧ 도 부단체장을 방문하여 머드박람회 홍보 및 협조를 요청했다. 이필영 행정부지사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충청권 시 ‧ 도 발전을 위한 공동의 과제”라면서 “보령머드와 해양신산업의 미래가치를 제시하고 충청권과 대한민국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머드의 미래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 관련 국제행사로,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된다. 입장 예매권은 농협은행 전국지점과 조직위에서 오프라인으로, 인터파크에서 온라인으로 판매 중이며, 오는 5월 31일까지 일반인은 8,000원, 청소년은 6,000원, 어린이는 4,000원으로 정상가에서 30% 이상 할인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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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2-05-13
  • 충남역사박물관, 돈암서원으로부터 책판 54점 기탁받아
      충남역사문화연구원(원장 조한필) 산하 충남역사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논산 돈암서원(원장 김선의)으로부터 책판 54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사계 김장생 선생 서거 390년을 맞아 선생의 뜻을 기릴 문화재를 후대와 함께 공유하는 의미에서 이루어졌다. 기탁품인 54점의 책판은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이 약 50여년 전 시중에 나돌던 것을 사비로 구입하여 소중히 보관하다가 지난 7일 원소장처인 돈암서원에 반환했다. 책판을 반환받은 돈암서원은 유물의 안전한 보관과 관리, 학술연구를 위해 충남역사박물관에 기탁을 결정했다. 충남역사박물관은 지난 2월 미국 클리블랜드미술관이 소장하던 백자청화이기하묘지가 국내로 반환돼 기증받은데 이어 돈암서원 책판까지 기탁받게 되면서 2021년부터 진행된‘충남 문화유산 제자리 찾기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민정희 충남역사박물관장은 “돈암서원 책판이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도움을 주신 김종규 이사장님과 김선의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번 반환과 기탁을 시작으로 더 많은 충남의 문화유산이 본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국내・외 충남 문화유산 현황 조사, 도난 문화재 홍보물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역사박물관에서는 지난 4일부터 ‘2022 기증・기탁 유물 정기 특별전’을 열고 이기하 묘지석을 비롯하여 작년 한 해 동안 기증・기탁받은 유물을 도민에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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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개관
    - 11일 청남대 임시정부 행정수반 광장에서 개관식 열려 --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 행정수반 기록물, 유물 전시 -- 충칭 임시정부 재현 포토존, 인터렉티브 체험 등 다채 - 역대 대통령들을 넘어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들의 혼과 얼을 되새긴 역사교육 문화의 공간이 옛 대통령별장 청남대에서 문을 열었다. 충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3주년을 맞이한 11일 청남대 임시정부 광장(구 골프장)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개관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한범덕 청주시장,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또한 정용근 충북경찰청장과 광복회, 보훈지청 관계자들과 더불어 이날 개관식의 주인공인 행정수반 후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개관식은 이시종 충북지사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주요내빈의 축사가 진행됐다. 이어 기념식수와 현판 제막식을 가진 후 기념관을 관람하는 순서로 이어졌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은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 광장(구 골프장) 한편에 연면적 2,393㎡ 규모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조성됐으며, 임시정부의 수립과 활동에 관련된 각종 기록물 및 유물 전시와 함께 임시정부 청사 포토존, 인터렉티브 체험시설 등이 마련됐다. 기념관을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기념관 1층에는 2개의 전시실과 세미나실이 자리한다. 먼저 제1전시실은 현재의 대통령에 해당하는 임시정부의 지도자로서 대통령 이승만·박은식, 국무령 이상룡·홍진, 주석 이동녕·송병조·양기탁·김구 등 행정수반 8인의 활동과 생애 등을 함축해 정교하게 그려 넣은 임시정부 역사기록화가 전시돼 이곳 기념관을 찾는 관람객을 맞이한다. 제2전시실에는 상하이부터 충칭까지 장장 4,000km에 이르는 임시정부의 험난했던 이동 경로를 비롯해 대한민국임시헌장과 같은 임시정부 활동 자료와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 등 독립운동 관련 기록들이 전시됐다. 세미나실은 60명의 인원이 수용 가능하며 기관 및 단체의 각종 회의 및 교육 등 다양한 목적의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시선을 올려 2층으로 이동하면 기획전시실과 북카페가 자리하고 있다. 기획전시실에는 ‘충북인,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주도하다’라는 주제로 신채호, 신규식 등 임시정부에서 활동했던 17명의 충북 출신 요인들의 활동 자료와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또한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한 휴게시설로 북카페도 마련돼 임시정부 광장과 함께 대청호와 어우러진 청남대의 경치를 감상하며 휴식과 함께 독립운동 관련 서적들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북카페에서 한숨 돌리고 지하로 발길을 돌리면 다채로운 체험시설과 영상실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충칭 임시정부 청사를 일부 재현해 놓은 디오라마 포토존은 관람객들의 기념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체험전시실에는 공을 던져 물방울 속에 갇힌 독립운동가들을 구해주는 ‘독립운동가 구하기’를 비롯해 관람객이 직접 종이 위에 색칠한 캐릭터들을 스캔하면 대형 화면에 그대로 소환돼 화면 속을 돌아다니는 ‘디지털 스케치팝’, 행정수반의 어록들을 익히고 체험할 수 있는 ‘키워드 터치월’ 등이 관람객들과 상호작용 하며 재미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초대형 화면이 자리한 영상실에는 각 행정수반의 업적을 주제로 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그 불굴의 혼을 만나다’ 영상이 상영되며, 영상을 통해 행정수반의 발자취와 업적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기념관을 나오면 펼쳐지는 광대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광장에는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 우남 이승만부터 주석 백범 김구까지 임시정부 행정수반 8인의 동상이 세워져 있어 드넓은 잔디 광장을 거닐며 각 행정수반과 함께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이시종 지사는 “임시정부 기념관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독립운동 지도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느끼며 즐길 수 있는 역사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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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2022 충북문화관‘대성로122 도큐멘타’프로젝트 展 개최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3월 30일(수)부터4월 17(일)까지 충북문화관에서‘대성로122 도큐멘타 프로젝트– DOC. 대성로122‘ 전시를 개최한다. ○ 이 프로젝트는 양지원 작가*가 다년간 대성동에 머물면서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골목 풍경 등을 영상과 회화, 기록물로 풀어내며 대대로 내려온 거리 풍경과 생태계의 변모과정을 아카이브 전시로 보여 줄 예정이다.*양지원 : 파리 1대학 팡테옹 소르본느 조형예술학과 석사 졸업, 서울시립미술관 SeMA 창고신진미술인 전시,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전시지원 공모 및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 활동 ○舊도지사관사인 충북문화관은 2010년, 71년간의 관사의 역할을 뒤로하고 도심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난 지 10여년이 지났다. 관사가 개방된 이래 대성로122번길은 물리적, 생태적, 공간적으로 많은 것이 변했으나, 대성로122번길에는 청주향교를 비롯해 우리예능원, 청주동부배수지와 인근에 성공회 성당 등 많은 문화재들이 잘 보존돼 있는매력적인 장소이다. ○김승환 대표이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기억과 기록이 없다면 현재를 돌아볼 수 없고 미래로 나아가지 못할 것’이라며 10여년의 역사를 다 담지는 못했지만 한 예술가의 애정 어린 시선과 기록을 도민과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043-22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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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3-29
  •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 문제를 해결해드립니다!
    충북도는 국토교통부 「특화형 전세임대」 시범사업에 전국 최초로 보은군과 진천군이 선정돼사업 추진에 나선다. 「특화형 전세임대」사업은 지방자치단체의 기업유치를 지원하고, 부족한 대학 기숙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전세임대사업*에 지자체, 대학의 추가 지원을 결합한 것으로 지원대상에 따라 중소기업 유치형과 청년 기숙사형으로 나뉜다.* 임차인 신용과 무관하게 보증금의 95%를 지원하는 사업보은군과 진천군에서 추진하는 「특화형 전세임대」사업은 중소기업 유치형으로, 일정 소득·자산요건을 충족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 전세임대사업(전세 보증금 95% 국비 지원)에입주자가 부담하는 보증금 5%를 군비로 지원해,근로자의 주거문제 등으로 도내 이전을 주저하는 중소기업에 인센티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 기간은 최초 2년 계약 후 최장 9회까지 재계약 가능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안정을 보장한다. 보은군과 진천군은 중소기업 및 근로자에게 각 지자체 여건에 맞는 추가 지원프로그램을 연계해 기업지원 및 주거서비스를 병행 지원할 계획이다. 「특화형 전세임대」사업은 기존 주택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건설임대 방식(일자리연계형 주택 등)의 지원보다 단기간에 주택 확보에 용이하며, 사업 수요에 즉각적인 대응이 기대된다. 사업은 올해 3월부터 보은군 80호, 진천군 70호를 LH 공고를 통해서 입주자 모집 예정이며, 국토교통부는 시범사업 추진 이후, 성과를 타 지자체로 확산‧적용할 계획이다.   참고   「특화형 전세임대」시범사업 개요  □ 사업개요 ㅇ 입주대상자가 입주희망 주택을 물색하면 해당 주택의 집주인과 공공주택사업자(지자체)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입주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 □ 사업내용 ㅇ (지원대상) 무주택세대구성원 최우선 공급다만, 모집인원 미달 시 유주택자 지원 허용 기존(1~3순위) + 추가 (4순위 : 1-3순위 미달시 예시) ① 생계・의료 수급자, 차상위계층 ② 무주택자+자산2~3억이하+소득 50~100% 이하 유주택자(해당지역 주택보유자는 배제)+자산조건 배제 +소득 130% 이하  ㅇ (임대조건)  구분 보증금 지원한도 군비 지원 입주자 부담 (월 임대료) 일반 0.60억원 지원금의 2∼5% 보증금에 대한 연이율 적용(연 1∼2%) 신혼부부Ⅰ 0.85억원 지원금의 5% 청년 0.85억원 100∼200만원  * (월임대료) 기지원금(=지원한도액-입주자 보증금)×임대료율(우대금리 적용)/ 12개월 ㅇ (대상주택) 전용 85㎡(1인 60㎡) 이하인 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ㅇ (지원절차) 공고, 선정, 주택물색, 계약 등의 절차를 거쳐 입주 계획 수립 - 국토부 - ⇨ 입주자 선정 - LH, 군- ⇨ 주택물색 -입주자-(군 지원) ⇨ 계약체결 집주인-LH-근로자 ⇨ 입주자관리 및 주거서비스   - LH, 군-  ㅇ (임대기간) 최초 2년 계약 후 재계약 9회 가능, 최장 20년 가능 * (청년) 재계약 2회 가능(최장 6년) * 입주자가 해당 중소기업에서 퇴사한 경우, 전세계약 해지하고 퇴거 조치
    • 부동산
    2022-02-22
  • 충북도-충북과기원, 신중년 과학기술인의 경력을 활용한 일자리 지원 나서
    □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김상규)은 연구개발(R&D)경험이 풍부한 신중년 과학기술인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지역 중소기업 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2022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가 지원하며 사업비는 1,014백만원(국비 50%, 도비 50%)으로 구성된 사업이다.해당 사업을 통해 과학기술인 신중년의 R&D 노하우와 기술을 활용하여 중소기업 경영 애로사항을 분석하고, R&D를 통해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모집 대상은 만 50세 이상 만 70세 미만의(1952~72년생)과학기술 R&D분야 3년 이상 경력을 가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관련 국가기술자격(기사, 기능장, 기술사, 서비스분야 1급·2급 등)을 보유한 사람이다. 은퇴한 과학기술인과 매칭이 가능한 기업은 충북 소재 중소·중견기업(대표 제외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이다.□ 또한 전년도 사업 추진을 통해 신중년 일자리 제공 및 기업의 애로 사항 해결에 도움을 주며,고경력 은퇴과학기술인의 기여로 참여기업의인허가 취득, 특허 출원, 고용창출, 신규 R&D 사업 발굴 등의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 해당 사업 신청을 원하는 과학기술인 및 기업은오는 2월 28일부터 3월 7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 제출 후 방문제출 하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홈페이지(www.cbis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상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은 “퇴직한 5060세대가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산업 발전과 과학기술혁신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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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2-02-15
  • 충북의 선후배 기업과 투자자가 가상 공간에서 교류하는 충북창업포럼 개최
    충북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서 충북의 기업, 기관, 투자자들이 가상공간에서 모였다. 충북창업포럼(회장 이천석)은 2월 10일 오후 4시 30분에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에서 2022년 첫 번째 월례 모임을 가졌다. 이번 달 포럼에서는 어태준 래빗 대표가 자율주행 캡슐 내시경을 위한 3D 네비게이션 기술을 소개했다. 충북창업포럼은 일반적인 IR 행사와는 다르게 딱딱한 발표의 형식이 아니라 선후배가 서로의 고민과 경험을 나누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청중이 발표자에게 질문을 하는 형식에 추가하여, 기업 대표가 청중을 행해서 질문을 하고 그룹으로부터 다양한 조언을 받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동시에 창업, 법무, 특허, 노무, 투자, 정부지원사업 등의 6개 분야에 대한 부스가 가상공간에 구성되어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스타트업들의 고민을 상담해 주었다. 창업자들이 수시로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매월 부담없이 원포인트로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작년에 포럼의 운영 방향성을 설정했으며,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매월 기업 소개, 기업 탐방, 주제 강연, 분야별 컨설팅의 구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도 경제기업과 정선미 과장은 “충북 창업생태계 활성화는 스타트업들과 투자자들이 서로 자주 만나는 것에서 출발한다. 지자체에서도 충북창업포럼이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창업포럼은 매월 첫째주 목요일 4시 30분에 개최한다. 코로나 시국에 창업포럼 다수가 소강상태이지만, 메타버스와 오프라인 모임을 현명하게 조합하고 일방향 발표가 아닌 소통과 자문의 장으로서 충북창업포럼의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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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2-02-10
  • 충북문화관 숲속 콘서트 개최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충북문화관에서 「위드 코로나 시대 함께하는 예술로 희망예술 주간」을 맞아 오는 11일~12일 저녁 7시에 숲속 콘서트를 개최한다. 11일은 청주 소리꾼 다섯 바탕전 “추야월색”을 테마로 콘서트를연다. 이 날 공연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리꾼 황은진을 초대하여 제자들과 판소리 다섯 바탕의 눈대목을 노래한다. 전통 판소리 외에도 신디사이저와 함께 창작 국악가요를 노래하며 판소리의 참 맛을 만끽할 수 있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12일은 공연은 피아니스트 최영미, 이선호피아노 듀오 연주회가펼쳐진다. 최영미는 멘델스존 국제 콩쿨 대상 등 유수의 국제 콩쿨에 입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선호는 부조니 피아노 국제 콩쿨에서 5위에 입상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피아니스트로 활약 중이다. 이번 연주는 신만식 작곡가(충북도립교향악단 전속작곡가 및 제10회 청주공예비엔날레 공동예술감독을 역임)의‘엘리제를 위한 에튜드’도 함께 연주 될 예정이다.  행사는 코로나19로 방역 단계적 일상 회복기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문화이음창을 통해 사전접수하여 운영하며, 문의는 ☎043-223-4100으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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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1-11-10
  • 충남 꿈비채 “최고 경쟁률 17대 1” 청약 마감
    -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사업(아산 배방) 600세대 보급, 순조로운 출발 -- 전용면적 59㎡ 최고 경쟁률 17대 1…평균 경쟁률 3.78대 1- 충남도가 신혼부부를 위해 대단지 공공임대주택 사업으로 추진한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충남꿈비채’의 청약이 마감됐다. 26일 도와 충남개발공사에 따르면 충남꿈비채는 아산시 배방읍에 신혼부부 540호, 주거약자 60호 등 총 600호를 공급하며,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청약 신청을 받은 결과 신혼부부 2.6대 1, 주거약자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59㎡(25평형)는 최고 경쟁률 17대 1, 평균 경쟁률 3.78대 1을 기록했다. 그동안 주변 지역에 공급된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 임대아파트의 평균 청약률은 평균 0.57대 1로 확인됐다. 도는 ‘더’ 저렴하고, ‘더 넓고, ‘더’ 좋은 육아 환경을 제공한 것이 높은 경쟁률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증금 3000만-5000만 원, 월임대료 9만-15만 원에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전용면적은 36㎡(15평), 44㎡(20평), 59㎡(25평)로 공급되며, 신혼부부가 입주 후 첫 째 아이를 출산하면 임대료의 절반을, 둘째 아이를 출산하면 임대료 전액을 도가 부담해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저출산 주거 정책이다. 이번에 청약 신청을 받은 아산시 배방읍 지역은 수요자의 요구가 반영된 교통, 학교, 생활 인프라 등을 모두 갖췄다. 또 천안‧아산KTX 역사와 직선거리로 4km 이내이고, 인근에 배방역이 있어 전철 등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현재 6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입주는 2022년 7월이다. 도 관계자는 “충남꿈비채가 모든 주택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사업을 통해 선도적 모델을 마련해야 한다”며 “전국으로 확대 보급될 수 있도록 다른 지방자치단체 및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부동산
    2021-10-26
  • 제8회 문화가 숨쉬는 충북의 생동감 예술나들이 개최!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사업 ‘문화가 숨쉬는 충북의 생동감 예술나들이 : 생기넘치는 동네, 감성충전’ 8회차가 오는 11월6일(토) 증평 좌구산 휴양랜드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8회차 행사는 증평군민을 대상으로 ▲ 천체관측 ▲ 천체투영실관람 ▲ Spacelab 투어 ▲ 산림치유 ▲ 숲 해설 ▲ 공예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며, 청년예술가들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청춘마이크 시너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코로나 감염 예방 및 방역 관리를 위해 선착순 39명을 사전 모집하며, 동선 중복 및 인구 밀집 완화를 위해 행사 당일 13명씩 3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사항은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문화이음창에서 확인 가능하다. 충북문화재단 김승환 대표이사는 “우리 동네, 우리 지역의 매력을발견하고, 문화가 우리 삶에 미치는 힘에 대해 체감하는 좋은 계기가되길 바란다”며 “도민에게 특별한 경험으로 각인되는 문화가 있는 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사업은 생활밀착형 문화시설 및 공간을 거점으로 지역의 특색을 살린 기획프로그램 사업을 통해지역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문화가 숨쉬는 충북의 생동감 예술나들이’는 청주 문화제조창과 충주박물관, 영동와인터널, 증평 좌구산 휴양랜드 일대에서 7회 진행된 바 있다.  한편 ‘문화가 숨쉬는 충북의 생동감 예술나들이’는 이번 회차를 마지막으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의 마침표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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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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