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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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을 여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로 생활 속 문화 충전
    (재)충북문화재단이 2020년 생활문화예술 동아리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공모기간은 3월 13일(금)까지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24일부터 3월 13일까지3주간 충북문화재단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홈페이지(www.cbfcal.or.kr)에서 접수한다. 지난해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공모를 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연간지속사업으로 1회 진행한다. 또한 일반동아리와 심화동아리로 나누어 동아리 수준별 맞춤 교육 및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화코디네이터는 홍보·기획과 모니터링으로 나뉘어 모집하며 다양한 정보 제공, 의견 수렴, 행사 기획 등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생활문화예술동아리와 강사, 문화코디네이터다. 지원자격은, 일반 동아리의 경우 도내에서 활동하며 구성 인원은 7인 이상, 설립 6개월 이상의 동아리이며 심화동아리는충북문화재단의 동아리 사업에 신청하여 3년 이상 선정되어 지원받은 동아리이면 신청할 수 있다. 생활문화예술동아리에 파견하는 강사 신청자격은 관련분야 전공자로 5년 이상의 전문 문화예술활동경력 등의 자격을 갖추면 된다. 이 사업은 도민의 문화예술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삶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을 실현하며 지역기반 생활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하여 수요자 중심의 생활문화예술교육을 실행하는데 목적이 있다. 심화동아리를 위한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전문이론 및 심화교육을 위한 톡톡아카데미와 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지역, 장르를 고려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페스티벌은 시군과 매칭하여 예술적 역량강화를 위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생활문화플랫폼을 구성하기 위해 충북의 생활문화분야의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한 생활문화협의체를 구성하여 충북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충북도민 모두가 문화향유자가 되어 도약하는 창의예술 소통하는 문화충북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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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2-19
  • 충청남도 지역 축제와 함께 즐거운 겨울나기
      충남도가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대표적인 지역 겨울 축제를 소개한다. 선뜻 집밖으로 나서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 추운 날씨지만, 추위마저 즐거움이 될 수 있는 겨울철만의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도내 곳곳을 다녀보는 것도 알찬 겨울나기 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입맛을 사로잡는 겨울 별미 :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충남의 새조개를 싱싱하게 맛볼 수 있는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가 다음달 29일까지 홍성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기간 주말 및 설 연휴에는 새조개 까기, 새조개 껍질 리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새조개는 새부리를 닮은 독특한 모양새에 감칠맛이 뛰어나며 타우린과 칼륨, 철분 등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 속 노폐물 배출을 돕는 겨울철 지역 대표 먹거리다. ◆상큼·달달한 킹스베리의 매력 : 논산 딸기축제 봄철 대표 축제인 ‘논산 딸기축제’가 지난해보다 시기를 한 달 앞당겨 다음달 19일부터 23일까지 논산천 둔지와 관내 딸기밭에서 열린다. 축제장에서는 딸기 탕후루, 생딸기우유, 딸기청, 딸기찹쌀떡, 딸기비빔밥 등 달콤하고 이색적인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또 축제 관람객들이 청정 딸기를 직접 수확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논산 일대의 주요 관광지인 선샤인랜드와 탑정호 등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여행 코스다. 선샤인랜드에서는 드라마·영화 세트장, 밀리터리 체험관, 서바이벌 체험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 ‘동심 저격’ 신나는 겨울왕국 :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 청양 알프스마을에서는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가 다음달 16일까지 열린다. 축제장은 영화 ‘겨울왕국’을 연상케 하는 대형 얼음분수, 눈과 얼음으로 만든 다양한 조각 작품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축제장에서는 아이와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눈썰매, 얼음썰매 등 놀거리와 빙어낚시, 짚트랙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운영하고 있다. 또 군고구마와 군밤, 빙어튀김 등 겨울 먹거리도 풍성하다. 허창덕 도 관광진흥과장은 “충남은 겨울에도 신나는 축제와 다양한 볼거리, 풍성한 먹거리가 있다”며 “이번 겨울에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우리 도의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여러 축제장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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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1-19
  • 2020년 충청북도 지정축제 선정 운영
    충청북도는 7일 지역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2020년 충청북도 지정축제 7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0년 충청북도 지정축제는 시군에서 신청한 대표축제를 대상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축제평가단의 축제계획서 등 서류심사, 현장평가, 시군 PPT 발표 및 질의응답 과정을 거치는 종합평가를 거쳐 충청북도지역축제육성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품바 퍼포먼스로 방문객에게 신명과 웃음을 선사해주는 음성품바축제와 현대시의 선구자인 정지용시인을 추모하며 다양한 문학프로그램으로 문학의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옥천의 지용제가 최우수축제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축제에 괴산고추축제와 증평인삼골축제가 유망축제에 단양온달문화축제와 영동포도축제,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도 지정축제는 최우수 7000만원, 우수 각 5000만원, 유망 각 3000만원씩 도비가 지원되며, 2020-2021년 문화관광축제에 지정된 음성품바축제는 국비를 포함하여 1억2900만원이 지원된다.  이승기 도 관광항공과장은 “앞으로 더 많은 방문객이 찾는 매력 있는 축제를 육성하고자 지역축제 아카데미, 컨설팅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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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1-07
  • “선배가 후배 취업 돕는다”…충남도립대 이음프로그램 추진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를 졸업한 선배들이 자신들의 취업 노하우를 후배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나섰다. 충남도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학생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3월부터 ‘재학생-졸업생 이음(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재학생-졸업생 이음(온라인) 프로그램’은 모바일 오픈 채팅방 개설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과 취업 준비 중인 재학생 간 직접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것으로, 취업 동기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첫 도입한 이음 프로그램에는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 10명이 참여해 ▲기업문화 ▲입사 노하우 ▲직무정보 ▲채용 정보 등을 후배들과 공유한다. 관련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 ▲LG화학 ▲CJ제일제당 ▲한화큐셀코리아 ▲삼성에스원 ▲한미약품 ▲한국콜마 ▲보령메디앙스 ▲한국유나이티드 제약 ▲이마트 등이다.  허재영 총장은 “졸업생이 후배들에게 대기업 입사 노하우를 직접 알려주고 소통한다면 학생들의 취업동기 강화와 목표기업 설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음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취업문을 넓히는 기회가 되고, 졸업생들에게는 모교에 대한 애교심이 싹트는 계기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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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01-06
  •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
    충남도는 천안시 서북구 와촌동 천안역 일원이 도시재생 국가시범 혁신지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도시재생 국가시범 혁신지구는 공공기관이 주도해 쇠퇴지역 내에 주거·상업·산업 등의 기능이 집적된 거점을 신속하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국가시범 혁신지구는 2017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천안역 서부광장 부근으로, 중심시가지형에 포함돼 있다.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국가시범 혁신지구는 1만 5000㎡ 규모로, 내년부터 5년 동안 총 1886억 원을 투입돼 천안역 연결 복합환승센터가 구축된다. 또 지식산업센터와 생활SOC, 공동주택 196세대, 상업시설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은 천안시와 한국철도공사, LH, 주택도시기금이 출자하는 리츠(REITs)가 시행한다.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국가시범 혁신지구 특히 용적률과 건폐율, 주차장 설치 기준 등 입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공공성과 사업성을 확보했으며, 개발 이익은 재투자 하게 된다. 도는 이번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국가시범 혁신지구 선정이 도시 활성화와 주거 안전, 기반시설 확보 및 공공서비스 제고로 주민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 추진에 따른 일자리 창출은 1622명, 경제적 파급 효과는 3966억 원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선정에 따라 천안역세권은 주거와 상업, 산업과 공공기능이 복합된 입체적 공간으로 탈바꿈 할 것이며, 도시 전반의 삶의 질을 높여 도시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1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추진 현황 ❖ 원도심 활력제고, 주거복지, 공동체 회복 및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실현   1   ‘14~‘17년까지 선정사업 현황 ○ 3곳 추진(10,064억원: 국비370, 도비74, 시비256, 부처협업 등9,364) 선도지구 (‘14년 선정) 사업유형 일반근린형(196,000㎡) 사업위치 천안시 동남구 중앙동 ․ 문성동 일원 사업기간 2014년 ~ 2017년(4년간) 완료 사 업 비 2,702억원(국비 60 / 도비 12 / 시비 54 / 부처협업 등 2,576) 사업내용 ① 동남구청사 복합개발, ② 도시창조 두드림센터 조성 등 천 안 역세권 (‘17년 선정) 사업유형 중심시가지형(210,000㎡) 사업위치 천안시 와촌동 106-17번지 일원 사업기간 2018년 ~ 2022년(5년간) 사 업 비 6,219억원(국비 180 / 도비 36 / 시비 141 / 부처협업 등 5,862) 사업내용 ① 스마트도시 프랫폼(착공식 12.26),② 캠퍼스 타운 조성 등 ※ 천안역세권 국가시범 혁신지구(2019.12.26. 선정) 남산지구 (‘17년 선정) 사업유형 일반근린형(152,290㎡) 사업위치 천안시 동남구 사직동 284-3번지 일원 사업기간 2018년 ~ 2021년(4년간) 사 업 비 1,143억원(국비 130 / 도비 26 / 시비 61 / 부처협업 등 926) 사업내용 ① 원도심 녹지축 조성 ②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등   2   천안역세권 국가시범 혁신지구   < 사업개요 >       ㅇ(위치) 천안시 서북구 와촌동 106-17번지 일원(천안역세권 지구내) ㅇ(면적/유형)국가시범지구 / 15,215㎡ ㅇ(주요기능) 지식산업센터, 환승주차장, 생활SOC, 상업시설, 공동주택 등 * (규모안)지식산업(23층,45천㎡), 공동주택(29층196세대), 환승주차장(5층,375대),생활SOC(2층,3천㎡),상업시설(2층,10천㎡), 지구대(3층) ㅇ(추진방식)시, 코레일, HUG가 공동 법인(리츠*) 설립·시행 *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재생사업 국가시범지구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 재원조달(억원) 합계 재정보조 사업비 국비 (요청액) 지방비 (매칭액) 지자체 (현물출자) 공공기관 (현물출자) 민간 기금 출자 융자 1,885.7 205.8 137.2 97.91 - 502.79 377 565 (年1.8%) ※ LH 출자규모 검토 중ㅇ 재정보조(국비+지방비 343억원) :도시재생기반시설, 커뮤니티 ․ 마을노인복지시설 등 생활 SOC건립 지원에 활용ㅇ 기금(출․융자): REITs(사업시행자) 출자 및 주택도시기금 저리융자를통해 금융비용 절감 지원 □ 추진경과 및 계획ㅇ 2019.11.20. : 공동이행추가협약 체결(시,LH,코레일,HUG)ㅇ 2019.11.25. : 리츠설립 요청(시⇒HUG)ㅇ 2019.11.29. : 국가시범지구계획(안) 의회의견 청취ㅇ 2019.12.02. : 국가시범지구 지정 요청(국토부)ㅇ 2019.12.05. : 국가시범지구계획(안) 공청회 개최 ㅇ 2019.12.26. : 국가시범지구 선정 결과 발표예정(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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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2-27
  • 바다 없는 충북에 바다가 생긴다!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정부예산(설계비 25억원) 기 확보, 본격 사업 추진만 남아 - 충북도는 19일바다가 없는 내륙지역 국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 알리고 해양의식 고취를 위하여 추진한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래해양과학관 건립사업 예비타당성조사는기획재정부의 요청에 의해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지난 2월부터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 비용편익비율(B/C)이 1.16으로 경제성이 우수하고 국가 정책방향과 일치하는 등 정책성이 높아 타당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해양과학관은 충북도를 비롯한 내륙지역 국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2005년부터 15년간 총 4차례①에 걸친 도전 끝에 이뤄낸 쾌거로, 충북도의 아이디어와 내륙지역 국민들의 간절한 염원, 해양강국 실현을 위한 해양문화시설 확충이라는 국가적 필요성②이 담긴 종합적인 결과물이라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 ① (1차) 2005년, 충주시에 해양수산문화관 건립 추진 → (2차) 2010년, 청주시에해양수산문화체험관 건립 → (3차) 2015, 청주해양과학관 건립 → (4차) 2017~현재, 미래해양과학관 건립②해수부는 해양시설 연안권 집중 및 내륙지역 소외현상 극복을 위해 5개 권역별로각기 다른 기능의 해양문화시설 건립을 추진- 남해권(부산 해양박물관), 서해권(서천 해양생물자원관), 동해권(울진 해양교육과학관), 수도권(인천 해양박물관), 내륙권(청주 미래해양과학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해양수산부가 국가재정사업으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추진하게 되며, 총사업비1,046억원으로 밀레니엄타운내에 지상 3층, 지하 1층규모로 건립한다. 이번 2020년도 정부예산에실시설계비 25억원이 반영되어 내년부터 본격적인 추진이 가능해졌다. 청주에 들어서는 미래해양과학관은 “해양시설은 바다에 있어야 한다”는일반적인 선입견에서 벗어나 생각의 전환을 통해 첨단 영상기술과 해양과학을 접목시킨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해양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미래를 함께 상상하는 과학관으로 5개 상설 전시관 및 어린이를 위한 키즈존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모든 전시관에는 관람 이후에 청소년들이 직접 해양 관련 직업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직업체험 공간을 마련하게 된다. 2025년 개관하는 미래해양과학관은 국립시설로서 해양수산부 산하의 특수법인형태로 설립하고, 전액 국비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우리나라해양과학기술 분야 최고의 연구기관인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및 해양수산전문연구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물론 오송바이오밸리 및 대전-세종의 해양바이오 네트워크의 각종 연구, 조사,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정부수립 이후 70여년 만에 충북에 처음으로 추진하는 해양시설로 내륙지역 1,200여만 명의 국민들이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자라나는 어린이․청소년들이 바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해양과학문화시설로 건립 하겠다”고 밝히고, “그동안 미래해양과학관 건립을 위해 하나로 뭉쳐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충북도민과 지역사회, 지역정치권 등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붙임 전시관별 주요 특징 및 건립개요【전시관별 주요 특징】 구 분 주요 특징 전 시 내 용 해양환경관 해양 동식물, 해양기후,해양에너지 ◦해양동식물 및 해양기후의 미래 ◦새로운 에너지원인 해양에너지 활용사례 ◦한국 해양과학의 미래 극지 탐험 등 바다체험관 첨단기술 활용, 실감나는 바다체험 ◦첨단기술 활용한 다양한 연출로 가상의 바다 체험 공간 ◦심해 잠수정 가상체험, 인공파도 체험 등 해양어드벤처관 2050년 해양과학의 미래체험 ◦돔스크린, 360도 서클비전 등 영상관 조성 ◦AR·VR·MR 등 실현가능한 첨단매체 활용 ◦미래해양도시, 심해저탐사, 해양과학 신기술등 미래콘텐츠 탐험 해양바이오관 해양생물자원 활용, 해양바이오산업 ◦미래 먹거리와 의약품 개발 등 해양바이오최신 연구활동 소개 ◦오송바이오밸리 및 대전·세종 해양바이오 네트워크 구축 해양로봇관 미래 해양로봇 개발과 심해저 탐험 ◦크랩스터 6000 실물전시 및 작동원리 체험 ◦해양드론, 수종건설로봇 개발 관련 실시간 정보 ◦심해저 탐험 등 해양로봇 활용한 미래 전망 키 즈 존 해양과학과 놀이 ◦어린이를 위한 놀이와 체험교육 공간 ◦어린이 교육실, 놀이터, 터치풀 등 구성 ◦해양과학 기본원리를 알기 쉽게 학습    참고 1   미래해양과학관 건립사업 개요  □ 사업목적ㅇ 미래해양 관련 교육․문화․과학 시설의 내륙권 설치를 통해서 내륙지역 국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 및 해양 과학기술과 최신 정보를 제공ㅇ 내륙지역 어린이․청소년들의 해양 관련 배움을 위한 내륙지역 거점기관으로서 역할 수행ㅇ 국가균형발전 및 인근지역의 바이오․과학기술 인프라와 연계한 해양과학 발전의 기반 조성 □ 사업내용ㅇ (위 치)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정상동 일원(밀레니엄타운 내)ㅇ (연 면 적)부지 15,406㎡, 건축 15,175㎡ㅇ (사업기간) 2020년~2024년 (5년간, 2025년 개관 예정)ㅇ (총사업비) 1,046억원ㅇ (주요구성) 해양환경관, 바다체험관, 해양어드벤처관, 해양로봇관, 해양바이오관, 키즈존 등 □ 향후 추진일정 ㅇ 미래해양과학관실시설계(‘20.上~21.上)ㅇ 설계결과를 반영하여 기재부와 총사업비 협의(‘21.下)ㅇ 건립공사 착공(’22.上) → 준 공(‘24.12.) → 개 관(’25.上) 참고 2   사업위치 및 조감도  □ 위 치 도 □ 조 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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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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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을 여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로 생활 속 문화 충전
    (재)충북문화재단이 2020년 생활문화예술 동아리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공모기간은 3월 13일(금)까지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24일부터 3월 13일까지3주간 충북문화재단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홈페이지(www.cbfcal.or.kr)에서 접수한다. 지난해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공모를 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연간지속사업으로 1회 진행한다. 또한 일반동아리와 심화동아리로 나누어 동아리 수준별 맞춤 교육 및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화코디네이터는 홍보·기획과 모니터링으로 나뉘어 모집하며 다양한 정보 제공, 의견 수렴, 행사 기획 등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생활문화예술동아리와 강사, 문화코디네이터다. 지원자격은, 일반 동아리의 경우 도내에서 활동하며 구성 인원은 7인 이상, 설립 6개월 이상의 동아리이며 심화동아리는충북문화재단의 동아리 사업에 신청하여 3년 이상 선정되어 지원받은 동아리이면 신청할 수 있다. 생활문화예술동아리에 파견하는 강사 신청자격은 관련분야 전공자로 5년 이상의 전문 문화예술활동경력 등의 자격을 갖추면 된다. 이 사업은 도민의 문화예술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삶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을 실현하며 지역기반 생활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하여 수요자 중심의 생활문화예술교육을 실행하는데 목적이 있다. 심화동아리를 위한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전문이론 및 심화교육을 위한 톡톡아카데미와 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지역, 장르를 고려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페스티벌은 시군과 매칭하여 예술적 역량강화를 위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생활문화플랫폼을 구성하기 위해 충북의 생활문화분야의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한 생활문화협의체를 구성하여 충북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충북도민 모두가 문화향유자가 되어 도약하는 창의예술 소통하는 문화충북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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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충청남도 지역 축제와 함께 즐거운 겨울나기
      충남도가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대표적인 지역 겨울 축제를 소개한다. 선뜻 집밖으로 나서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 추운 날씨지만, 추위마저 즐거움이 될 수 있는 겨울철만의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도내 곳곳을 다녀보는 것도 알찬 겨울나기 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입맛을 사로잡는 겨울 별미 :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충남의 새조개를 싱싱하게 맛볼 수 있는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가 다음달 29일까지 홍성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기간 주말 및 설 연휴에는 새조개 까기, 새조개 껍질 리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새조개는 새부리를 닮은 독특한 모양새에 감칠맛이 뛰어나며 타우린과 칼륨, 철분 등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 속 노폐물 배출을 돕는 겨울철 지역 대표 먹거리다. ◆상큼·달달한 킹스베리의 매력 : 논산 딸기축제 봄철 대표 축제인 ‘논산 딸기축제’가 지난해보다 시기를 한 달 앞당겨 다음달 19일부터 23일까지 논산천 둔지와 관내 딸기밭에서 열린다. 축제장에서는 딸기 탕후루, 생딸기우유, 딸기청, 딸기찹쌀떡, 딸기비빔밥 등 달콤하고 이색적인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또 축제 관람객들이 청정 딸기를 직접 수확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논산 일대의 주요 관광지인 선샤인랜드와 탑정호 등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여행 코스다. 선샤인랜드에서는 드라마·영화 세트장, 밀리터리 체험관, 서바이벌 체험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 ‘동심 저격’ 신나는 겨울왕국 :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 청양 알프스마을에서는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가 다음달 16일까지 열린다. 축제장은 영화 ‘겨울왕국’을 연상케 하는 대형 얼음분수, 눈과 얼음으로 만든 다양한 조각 작품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축제장에서는 아이와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눈썰매, 얼음썰매 등 놀거리와 빙어낚시, 짚트랙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운영하고 있다. 또 군고구마와 군밤, 빙어튀김 등 겨울 먹거리도 풍성하다. 허창덕 도 관광진흥과장은 “충남은 겨울에도 신나는 축제와 다양한 볼거리, 풍성한 먹거리가 있다”며 “이번 겨울에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우리 도의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여러 축제장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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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2020년 충청북도 지정축제 선정 운영
    충청북도는 7일 지역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2020년 충청북도 지정축제 7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0년 충청북도 지정축제는 시군에서 신청한 대표축제를 대상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축제평가단의 축제계획서 등 서류심사, 현장평가, 시군 PPT 발표 및 질의응답 과정을 거치는 종합평가를 거쳐 충청북도지역축제육성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품바 퍼포먼스로 방문객에게 신명과 웃음을 선사해주는 음성품바축제와 현대시의 선구자인 정지용시인을 추모하며 다양한 문학프로그램으로 문학의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옥천의 지용제가 최우수축제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축제에 괴산고추축제와 증평인삼골축제가 유망축제에 단양온달문화축제와 영동포도축제,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도 지정축제는 최우수 7000만원, 우수 각 5000만원, 유망 각 3000만원씩 도비가 지원되며, 2020-2021년 문화관광축제에 지정된 음성품바축제는 국비를 포함하여 1억2900만원이 지원된다.  이승기 도 관광항공과장은 “앞으로 더 많은 방문객이 찾는 매력 있는 축제를 육성하고자 지역축제 아카데미, 컨설팅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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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선배가 후배 취업 돕는다”…충남도립대 이음프로그램 추진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를 졸업한 선배들이 자신들의 취업 노하우를 후배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나섰다. 충남도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학생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3월부터 ‘재학생-졸업생 이음(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재학생-졸업생 이음(온라인) 프로그램’은 모바일 오픈 채팅방 개설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과 취업 준비 중인 재학생 간 직접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것으로, 취업 동기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첫 도입한 이음 프로그램에는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 10명이 참여해 ▲기업문화 ▲입사 노하우 ▲직무정보 ▲채용 정보 등을 후배들과 공유한다. 관련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 ▲LG화학 ▲CJ제일제당 ▲한화큐셀코리아 ▲삼성에스원 ▲한미약품 ▲한국콜마 ▲보령메디앙스 ▲한국유나이티드 제약 ▲이마트 등이다.  허재영 총장은 “졸업생이 후배들에게 대기업 입사 노하우를 직접 알려주고 소통한다면 학생들의 취업동기 강화와 목표기업 설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음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취업문을 넓히는 기회가 되고, 졸업생들에게는 모교에 대한 애교심이 싹트는 계기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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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
    충남도는 천안시 서북구 와촌동 천안역 일원이 도시재생 국가시범 혁신지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도시재생 국가시범 혁신지구는 공공기관이 주도해 쇠퇴지역 내에 주거·상업·산업 등의 기능이 집적된 거점을 신속하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국가시범 혁신지구는 2017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천안역 서부광장 부근으로, 중심시가지형에 포함돼 있다.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국가시범 혁신지구는 1만 5000㎡ 규모로, 내년부터 5년 동안 총 1886억 원을 투입돼 천안역 연결 복합환승센터가 구축된다. 또 지식산업센터와 생활SOC, 공동주택 196세대, 상업시설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은 천안시와 한국철도공사, LH, 주택도시기금이 출자하는 리츠(REITs)가 시행한다.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국가시범 혁신지구 특히 용적률과 건폐율, 주차장 설치 기준 등 입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공공성과 사업성을 확보했으며, 개발 이익은 재투자 하게 된다. 도는 이번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국가시범 혁신지구 선정이 도시 활성화와 주거 안전, 기반시설 확보 및 공공서비스 제고로 주민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 추진에 따른 일자리 창출은 1622명, 경제적 파급 효과는 3966억 원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선정에 따라 천안역세권은 주거와 상업, 산업과 공공기능이 복합된 입체적 공간으로 탈바꿈 할 것이며, 도시 전반의 삶의 질을 높여 도시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1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추진 현황 ❖ 원도심 활력제고, 주거복지, 공동체 회복 및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실현   1   ‘14~‘17년까지 선정사업 현황 ○ 3곳 추진(10,064억원: 국비370, 도비74, 시비256, 부처협업 등9,364) 선도지구 (‘14년 선정) 사업유형 일반근린형(196,000㎡) 사업위치 천안시 동남구 중앙동 ․ 문성동 일원 사업기간 2014년 ~ 2017년(4년간) 완료 사 업 비 2,702억원(국비 60 / 도비 12 / 시비 54 / 부처협업 등 2,576) 사업내용 ① 동남구청사 복합개발, ② 도시창조 두드림센터 조성 등 천 안 역세권 (‘17년 선정) 사업유형 중심시가지형(210,000㎡) 사업위치 천안시 와촌동 106-17번지 일원 사업기간 2018년 ~ 2022년(5년간) 사 업 비 6,219억원(국비 180 / 도비 36 / 시비 141 / 부처협업 등 5,862) 사업내용 ① 스마트도시 프랫폼(착공식 12.26),② 캠퍼스 타운 조성 등 ※ 천안역세권 국가시범 혁신지구(2019.12.26. 선정) 남산지구 (‘17년 선정) 사업유형 일반근린형(152,290㎡) 사업위치 천안시 동남구 사직동 284-3번지 일원 사업기간 2018년 ~ 2021년(4년간) 사 업 비 1,143억원(국비 130 / 도비 26 / 시비 61 / 부처협업 등 926) 사업내용 ① 원도심 녹지축 조성 ②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등   2   천안역세권 국가시범 혁신지구   < 사업개요 >       ㅇ(위치) 천안시 서북구 와촌동 106-17번지 일원(천안역세권 지구내) ㅇ(면적/유형)국가시범지구 / 15,215㎡ ㅇ(주요기능) 지식산업센터, 환승주차장, 생활SOC, 상업시설, 공동주택 등 * (규모안)지식산업(23층,45천㎡), 공동주택(29층196세대), 환승주차장(5층,375대),생활SOC(2층,3천㎡),상업시설(2층,10천㎡), 지구대(3층) ㅇ(추진방식)시, 코레일, HUG가 공동 법인(리츠*) 설립·시행 *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재생사업 국가시범지구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 재원조달(억원) 합계 재정보조 사업비 국비 (요청액) 지방비 (매칭액) 지자체 (현물출자) 공공기관 (현물출자) 민간 기금 출자 융자 1,885.7 205.8 137.2 97.91 - 502.79 377 565 (年1.8%) ※ LH 출자규모 검토 중ㅇ 재정보조(국비+지방비 343억원) :도시재생기반시설, 커뮤니티 ․ 마을노인복지시설 등 생활 SOC건립 지원에 활용ㅇ 기금(출․융자): REITs(사업시행자) 출자 및 주택도시기금 저리융자를통해 금융비용 절감 지원 □ 추진경과 및 계획ㅇ 2019.11.20. : 공동이행추가협약 체결(시,LH,코레일,HUG)ㅇ 2019.11.25. : 리츠설립 요청(시⇒HUG)ㅇ 2019.11.29. : 국가시범지구계획(안) 의회의견 청취ㅇ 2019.12.02. : 국가시범지구 지정 요청(국토부)ㅇ 2019.12.05. : 국가시범지구계획(안) 공청회 개최 ㅇ 2019.12.26. : 국가시범지구 선정 결과 발표예정(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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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바다 없는 충북에 바다가 생긴다!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정부예산(설계비 25억원) 기 확보, 본격 사업 추진만 남아 - 충북도는 19일바다가 없는 내륙지역 국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 알리고 해양의식 고취를 위하여 추진한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래해양과학관 건립사업 예비타당성조사는기획재정부의 요청에 의해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지난 2월부터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 비용편익비율(B/C)이 1.16으로 경제성이 우수하고 국가 정책방향과 일치하는 등 정책성이 높아 타당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해양과학관은 충북도를 비롯한 내륙지역 국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2005년부터 15년간 총 4차례①에 걸친 도전 끝에 이뤄낸 쾌거로, 충북도의 아이디어와 내륙지역 국민들의 간절한 염원, 해양강국 실현을 위한 해양문화시설 확충이라는 국가적 필요성②이 담긴 종합적인 결과물이라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 ① (1차) 2005년, 충주시에 해양수산문화관 건립 추진 → (2차) 2010년, 청주시에해양수산문화체험관 건립 → (3차) 2015, 청주해양과학관 건립 → (4차) 2017~현재, 미래해양과학관 건립②해수부는 해양시설 연안권 집중 및 내륙지역 소외현상 극복을 위해 5개 권역별로각기 다른 기능의 해양문화시설 건립을 추진- 남해권(부산 해양박물관), 서해권(서천 해양생물자원관), 동해권(울진 해양교육과학관), 수도권(인천 해양박물관), 내륙권(청주 미래해양과학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해양수산부가 국가재정사업으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추진하게 되며, 총사업비1,046억원으로 밀레니엄타운내에 지상 3층, 지하 1층규모로 건립한다. 이번 2020년도 정부예산에실시설계비 25억원이 반영되어 내년부터 본격적인 추진이 가능해졌다. 청주에 들어서는 미래해양과학관은 “해양시설은 바다에 있어야 한다”는일반적인 선입견에서 벗어나 생각의 전환을 통해 첨단 영상기술과 해양과학을 접목시킨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해양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미래를 함께 상상하는 과학관으로 5개 상설 전시관 및 어린이를 위한 키즈존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모든 전시관에는 관람 이후에 청소년들이 직접 해양 관련 직업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직업체험 공간을 마련하게 된다. 2025년 개관하는 미래해양과학관은 국립시설로서 해양수산부 산하의 특수법인형태로 설립하고, 전액 국비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우리나라해양과학기술 분야 최고의 연구기관인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및 해양수산전문연구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물론 오송바이오밸리 및 대전-세종의 해양바이오 네트워크의 각종 연구, 조사,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정부수립 이후 70여년 만에 충북에 처음으로 추진하는 해양시설로 내륙지역 1,200여만 명의 국민들이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자라나는 어린이․청소년들이 바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해양과학문화시설로 건립 하겠다”고 밝히고, “그동안 미래해양과학관 건립을 위해 하나로 뭉쳐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충북도민과 지역사회, 지역정치권 등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붙임 전시관별 주요 특징 및 건립개요【전시관별 주요 특징】 구 분 주요 특징 전 시 내 용 해양환경관 해양 동식물, 해양기후,해양에너지 ◦해양동식물 및 해양기후의 미래 ◦새로운 에너지원인 해양에너지 활용사례 ◦한국 해양과학의 미래 극지 탐험 등 바다체험관 첨단기술 활용, 실감나는 바다체험 ◦첨단기술 활용한 다양한 연출로 가상의 바다 체험 공간 ◦심해 잠수정 가상체험, 인공파도 체험 등 해양어드벤처관 2050년 해양과학의 미래체험 ◦돔스크린, 360도 서클비전 등 영상관 조성 ◦AR·VR·MR 등 실현가능한 첨단매체 활용 ◦미래해양도시, 심해저탐사, 해양과학 신기술등 미래콘텐츠 탐험 해양바이오관 해양생물자원 활용, 해양바이오산업 ◦미래 먹거리와 의약품 개발 등 해양바이오최신 연구활동 소개 ◦오송바이오밸리 및 대전·세종 해양바이오 네트워크 구축 해양로봇관 미래 해양로봇 개발과 심해저 탐험 ◦크랩스터 6000 실물전시 및 작동원리 체험 ◦해양드론, 수종건설로봇 개발 관련 실시간 정보 ◦심해저 탐험 등 해양로봇 활용한 미래 전망 키 즈 존 해양과학과 놀이 ◦어린이를 위한 놀이와 체험교육 공간 ◦어린이 교육실, 놀이터, 터치풀 등 구성 ◦해양과학 기본원리를 알기 쉽게 학습    참고 1   미래해양과학관 건립사업 개요  □ 사업목적ㅇ 미래해양 관련 교육․문화․과학 시설의 내륙권 설치를 통해서 내륙지역 국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 및 해양 과학기술과 최신 정보를 제공ㅇ 내륙지역 어린이․청소년들의 해양 관련 배움을 위한 내륙지역 거점기관으로서 역할 수행ㅇ 국가균형발전 및 인근지역의 바이오․과학기술 인프라와 연계한 해양과학 발전의 기반 조성 □ 사업내용ㅇ (위 치)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정상동 일원(밀레니엄타운 내)ㅇ (연 면 적)부지 15,406㎡, 건축 15,175㎡ㅇ (사업기간) 2020년~2024년 (5년간, 2025년 개관 예정)ㅇ (총사업비) 1,046억원ㅇ (주요구성) 해양환경관, 바다체험관, 해양어드벤처관, 해양로봇관, 해양바이오관, 키즈존 등 □ 향후 추진일정 ㅇ 미래해양과학관실시설계(‘20.上~21.上)ㅇ 설계결과를 반영하여 기재부와 총사업비 협의(‘21.下)ㅇ 건립공사 착공(’22.上) → 준 공(‘24.12.) → 개 관(’25.上) 참고 2   사업위치 및 조감도  □ 위 치 도 □ 조 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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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충남도서관 오는 26일부터 겨울특강 수강생 모집
    충남도서관은 오는 26일부터 도민을 대상으로 ‘2020 겨울특강 수강생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겨울특강은 내년 1월 14일부터 2월 20일까지 6주간 운영하며 책이랑 놀아요, 생각쑥쑥 독서논술 강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책이랑 놀아요(6∼7세) △생각쑥쑥 독서논술 A·B, 신나는 공예랑(초등생) △코바늘 손뜨개 교실(성인) △엄마랑 동화요리(보호자·유아)이다. 수강 신청을 원하는 도민은 충남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수강 신청은 1인 2강좌까지만 가능하고, 각 강좌별 20∼30명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충남도서관 평생교육 담당자(041-635-8065)에게 문의하면 된다.  충남도서관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는 아동·유아를 주 대상으로 도서관 특성에 맞는 겨울특강 프로그램을 개설했다”며 학부모와 어린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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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충남문화재단 2019 COA project “색(色), 빛과 어둠의 이중주
      문화예술 희망여행 2019 COA project “색(色), 빛과 어둠의 이중주(Colors, A Duet of Lightness Darkness)展”이 오는 12월 18일, 서울 인사동 인영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충남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리 맹붕재), (주)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가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충남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들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작가 15명이 참여했다. 또한 인영갤러리와 문화비축기지, 이스타항공이 후원기관으로 함께 했다. 작가들은 작품의 영감을 얻기 위해 11월 3일부터 10일까지 ‘작가본색(作家本色)’과 ‘색즉시공(色卽時空)’을 키워드로 충남의 서산과 당진, 필리핀 팔라완을 여행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빛과 색의 본질을 탐색하는 작가들이 한국과 필리핀 팔라완의 여행을 통해 자신만의 고유색을 찾아내어 새로운 작업으로 구현해낸다. 머물렀던 공간과 시간에 따라 각자 다른 모습으로 기억되는 빛과 색처럼, 작가들이 경험했던 색채에 담겨있는 고유한 시간성과 장소성을 독창적인 작품으로 완성시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스스로 빛을 내는 반딧불처럼, 스스로 자신만의 색과 빛을 만들어내는 작가들의 신선하고 독창적인 ‘컬러풀 파장’을 경험할 수 있는 ‘색(色), 빛과 어둠의 이중주(Colors, A Duet of Lightness Darkness)展’은12월 18일부터 23일까지 인영갤러리에서 무료관람으로 진행된다.  한편 문화예술희망여행 COA project는 2015년부터 하나투어가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분야 사회공헌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로서 충남문화재단과는 3년째 함께 협업모델을 구축해오고 있다. 이번 협업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협력네트워크 지원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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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19-12-16
  • 항일여성독립운동가의 ‘뜻과 정신’ 기린다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 여성 항일 독립운동가의 뜻을 기리는 항일독립운동여성상을 건립했다. 도는 13일 홍예공원 동상 건립부지에서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와 함께 ‘항일독립운동여성상 건립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공개한 여성상은 독립만세운동을 벌이기 전날, 한복을 입은 100년 전의 여성이 등불을 비춰주고 교복을 입은 오늘날의 여성이 독립선언서를 찍어내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 했으며,100년 전 힘껏 외쳤던 숭고한 독립의 뜻을 미래 청년에게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배경으로 설치한 화강석 기둥에는 항일 여자독립선언문 전문과 공식 서훈을 받은 여성 독립운동가 472분의 이름을 새겼다. 이번 여성상은 ‘평화의 소녀상’을 만든 김서경·김운성 작가의 작품으로, 청동·오석·화강석을 사용했으며 최대너비 600㎝, 최고높이 200㎝ 규모로 제작했다.건립 위치는 도에서 추진 중인 ‘독립운동가의 거리’ 조성과 연계해 홍예공원 기린동상 광장 맞은편 조경 공간으로 선정했으며, 많은 방문객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공원 관람 동선도 고려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이남일 대전지방보훈청장, 김연 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김희선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광복회, 도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제막식, 학술토론회, 특별전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막식에 이어 충남도서관에서 여성 항일 독립운동의 역사와 도내에서 활약한 여성 독립운동가를 중심으로 학술토론회를 펼쳐 시대정신과 의미를 되새겼다. 또 항일여성독립운동 초상화 특별전 ‘오늘, 그들 여기에’를 마련해 200여 점의 작품을 전시, 미래 세대에게 자랑스러운 여성 항일 독립운동가들의 역사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독립유공자는 남성이 1만 5353명인데 반해 여성은 472명으로 전체 독립운동가의 3.0%에 불과한 수준”이라면서 “대한민국 여성의 독립운동은 드러나고 밝혀지지 않았을 뿐, 우리 역사 구석구석에 묻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 지사는 “항일여성독립운동가들은 가부장제와 사회·경제적 차별 속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독립운동에 참여했다”며 “우리 국가와 사회가 남성과 여성의 차별을 두지 않고 독립운동의 역사를 제대로 발굴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유관순 열사, 김복순 열사, 김현경 열사를 비롯한 수많은 항일여성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우리 도에서 역사 속에 사라져가는 유·무명의 항일독립운동여성들을 발굴하고, 재조명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항일여성독립운동 초상화 특별전은 오는 15일까지 충남도서관 운영 시간 내 방문객 누구나 상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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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충남문화재단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 제4회 정기음악회 개최
      충남문화재단과 공주시가 협력으로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가 12월 14일 토요일 오후5시부터 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 컨벤션홀에서 제4회 정기음악회를 개최한다. 오는 정기음악회는 학부모, 관계 기관장, 후원사 관계자 등 청중 앞에서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다.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는 지난 3월부터 정기·분반교육, 홍보음악회, 향상음악회, 지역 행사참여 등 찾아가는 음악회 9회, 아산, 홍성, 세종, 청주 꿈의 오케스트라와 합동 캠프·공연을 진행하는 등 2019년을 가득 채웠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음악교육을 통해 상호학습과 협력을 이끌어 내어 지역의 아동·청소년의 건강하고 다면적인 성장을 유도하고 있다. 충남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아동·청소년뿐만 아니라 도민 모두가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문화충남을 이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  그밖에도 음악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충남문화재단(041-630-29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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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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