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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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항 매립지 분쟁…올바른 이해 돕는다
      충남도는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 당진상공회의소에서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회복을 위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와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땅수호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당진대책위)가 주관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매립지 관할권 회복의 당위성을 알려 도민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향후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한다. 담당 공무원 및 당진대책위, 전문가, 도민 등 1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여는 이번 행사는 1부, 2부로 나눠 전문가와 참관객 간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1부에서는 ‘매립지 관할 결정 바로알기’를 주제로 서부두를 둘러싼 2차례의 갈등 경과와 매립지 관할 결정의 문제점, 매립지 회복을 위한 그간의 노력들을 발표한다.또 당진대책위 김종식, 박영규, 이봉호 위원장과 이병성 법률자문위원, 당진시 항만정책관이 패널로 참석해 매립지 관할권 및 사실관계 등 여러 쟁점들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진 2부에서는 ‘매립지 관할권 소송 대응방향’을 주제로 호원대학교 남복현 교수가 ‘유사 경계분쟁 사례’를 발표하고, 국민대학교 정철 교수, 박천사 도 자문변호사, 당진대책위 천기영 위원장이 참석해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토론할 계획이다.  당진대책위 김종식 위원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도민을 비롯한 국민들께서 당진항 매립지 분쟁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 땅 찾기에 각계각층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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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12월, 낭만 가객 최백호와 만나다
      충남문화재단은 12월 13일(금) 오후 7시,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우수 레퍼토리 기획공연 ‘최백호 송년 음악회 <고희, 그리고 낭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희, 그리고 낭만>은 이 시대의 낭만 가객 최백호의 고희를 맞아 기획된 전국 투어 콘서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12월 충남도청 문예회관 우수 레퍼토리 기획공연 ‘최백호 송년 음악회<고희, 그리고 낭만>은 ’영일만 친구‘, ’입영전야‘, ’낭만에 대하여‘ 등으로 유명한 낭만 가객 최백호의 공연으로, 송년을 맞아 특별히 편성되었다. 한편 가수 최백호는 1976년 1집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로 데뷔하였으며, KBS 가요대상 남자가수상, 대한민국영상음반대상 본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도 7집 <7>을 발매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고희, 그리고 낭만>은 충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충남도청 문예회관 우수 레퍼토리 기획공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티켓 가격은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예매 수수료 1,000원 포함)이며, 11월 11일(월)부터 문화장터(http://www.asiamunhwa.com, 1644-9289)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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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충북도, 제6회 스마트팩토리&3D프린팅 컨퍼런스 개최
      4차산업혁명시대 대비를 위한 ‘2019 스마트팩토리 & 3D프린팅 컨퍼런스’가 오는 21일 오전 10시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충북도, 청주시 주최,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한국교통대3D프린팅센터, 충북넷이 공동주관한다. 충북 지역의 4차 산업혁명시대 대비를 위한 스마트 팩토리 확산과 3D프린팅을 활용한 제조혁신을 위해 이번 컨퍼런스가 준비되었으며, ▲3D프린팅 기술 및 전망(인텔리코리아 한명기 이사) ▲어플리케이션 특화, 특성의 3D프린팅용 소재(리얼랩 김혁진 대표) ▲현장중심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자이솜 한진석 이사)의 특강과 3D프린터 및 3D펜 체험, 기업 교류의 장을 통한 미래 산업전망과 시장진출을 위한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제조업의 핵심 분야인 스마트팩토리와 3D프린팅 산업의 재조명을 통해 지역 산업 활성화 및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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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2019년 충남 평생학습 공유와 나눔의 자리, 제1회 충남 평생학습 한마당 개최
      (재)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조이현)에서는 2019년 충남 평생학습 사례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내년을 함께 설계하고자 「충남 평생학습, 머리를 맞대고!」라는 주제로 제1회 충남 평생학습 한마당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 평생학습의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을 함께 계획하는 이 자리는 12월 3일(화)~4일(수), 1박 2일 동안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된다. 평생학습 관계자 및 실천가 200여명과 함께하는 이 행사에서는 제1회 충남 평생학습인상(賞) 시상 및 수상사례 발표, 일 년 간의 평생학습기관과 학습동아리 공연 및 성과사례 공유, 자신의 재능을 참여자들과 함께 나누는 네트워크 파티-배워서 남주자, 2020년의 참신한 사업계획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및 기획하는 배워서 써먹자-가 열리고 2019년 진흥원 공모사업 개선 간담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성과사례 공유, 공연, 네트워크 파티 등은 충남 평생학습 관계자와 활동가들이 신청하여 컨텐츠를 구성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로 구성될 예정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 조이현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충남 평생학습의 풍성한 사례와 따뜻한 만남이 있는 화합의 장이 되고자 기획했다”고 밝히면서 많은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배움과 나눔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www.cile.or.kr)을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주제별 운영자 신청은 11.15.(금)까지, 일반 참가자 신청은 11.22.(금)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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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충북도, 성남시민과 함께하는 도농상생 농특산물 장터 개최!
      충북도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경영인충청북도연합회(한농연충북연합회)가 주관하는 ‘충북 명품농특산물 장터 한마당’ 행사가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경기 농협성남유통센터 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충북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북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는 충청성남향우회를 비롯한 성남시민과 함께 충북의 맛과 멋을 즐기고, 훈훈한 고향의 정도 나누는 상생과 소통․화합의 장터로 운영된다. 이날 판매되는 80여종의 다양한 상품들은 한농연충북연합회원들이 태풍과 가뭄 등 어려움을 이겨내고 정성을 담아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로서 생산농가가 직접 시중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도는 충북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특별 전시・홍보관에서 지난해보다 다양한 60여종의 품목을 전시하고, 즉석 쌀도정과 손두부 만들기 체험 등 체험장 규모도 확대했다. 아울러, 행사기간 동안 시군의 날을 통해 지역농산물을 홍보하고, 성남시민과 함께하는 도농큰잔치 등 각종 이벤트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노년층과 주부를 위한 각설이 연예인 홍보행사 등 공연과, 이색적인 제기차기, 쌀가마 오래들기, 국산더덕 찾기, 깻잎장수 맞추기 등 소비자 참여 행사도 진행한다. 충북도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오늘 행사가 충청북도와 성남시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충북 농특산물이 성남시에서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도록 성남시민 여러분께서 주변에 많이 홍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충북도는 직거래 장터가 일회성 행사운영에서 그치지 않도록 농협 성남유통센터와 지속적인 유대를 통해 충북 농산물을 공급․납품하여 안정적인 농가소득 창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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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가을을 즐기는 미동산 숲길 탐방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11월 8일 미동산수목원 내 산림교육센터에서 미동산 등산교실을 진행한다. 미동산수목원의 가을을 느낄 수 있도록 임도 등산과 톳나무길과 열린 마음 나눔길 등 숲길 탐방을 진행한다. 박연수 직지원정대장과 김동화 산악전문강사가 함께하는 올바른 산행방법을 숲길에서 배울 수 있어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미동산수목원 숲길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장애인·노약자를 위한 열린 마음 나눔길 0.7km도 조성하여 쾌적한 가을 산행의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미동산 정상에 전망대 안내판과 망원경·포토존을 설치하고, 정상과 연결되는 해오름길 8.6km도 정비했다. 정해선 산림교육팀장은 “단풍이 물들어가는 미동산의 정취도 느끼면서 산악전문가에게 안전한 산행도 배울 수 있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교육대상은 등산관련 단체 및 교육희망자 등 40명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산림환경연구소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산림교육팀(043-220-6173)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4회 미동산 등산교실 운영계획 아름다운 미동산 수목원 숲길 탐방을 통한 안전한 등산교육과 다양한 숲길정보 제공을 위한 등산교실 운영계획입니다.   추진배경❍ 쾌적한 미동산 숲길 탐방을 통해 도민의 행복한 산림복지 실현❍ 등산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을 통한 안전한 산행문화 정착 교육개요❍ 교육과정 : 제4회 미동산 등산교실❍ 교육일시 : 2019. 11. 8.(금) 13:30 ~ 17:30❍ 교육장소 : 산림교육센터 대강당 및 수목원❍ 교육인원 : 40명(도민대상)❍ 교육내용 : 등산 및 트레킹 입문, 미동산 숲길 탐방 세부일정 일 정 교육내용 비 고 시 간 소요(분) 12:55~13:00 5‘ 등 록 산림교육센터 대강당 13:00~15:00 120‘ 등산 및 트레킹 입문 (등산의 기초 및 장비사용, 안전관리) 산림교육센터 대강당 강사 : 박연수 15:00~17:00 120‘ 미동산 숲길 탐방 미동산수목원 강사 : 김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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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실시간 충청 기사

  • 당진항 매립지 분쟁…올바른 이해 돕는다
      충남도는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 당진상공회의소에서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회복을 위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와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땅수호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당진대책위)가 주관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매립지 관할권 회복의 당위성을 알려 도민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향후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한다. 담당 공무원 및 당진대책위, 전문가, 도민 등 1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여는 이번 행사는 1부, 2부로 나눠 전문가와 참관객 간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1부에서는 ‘매립지 관할 결정 바로알기’를 주제로 서부두를 둘러싼 2차례의 갈등 경과와 매립지 관할 결정의 문제점, 매립지 회복을 위한 그간의 노력들을 발표한다.또 당진대책위 김종식, 박영규, 이봉호 위원장과 이병성 법률자문위원, 당진시 항만정책관이 패널로 참석해 매립지 관할권 및 사실관계 등 여러 쟁점들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진 2부에서는 ‘매립지 관할권 소송 대응방향’을 주제로 호원대학교 남복현 교수가 ‘유사 경계분쟁 사례’를 발표하고, 국민대학교 정철 교수, 박천사 도 자문변호사, 당진대책위 천기영 위원장이 참석해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토론할 계획이다.  당진대책위 김종식 위원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도민을 비롯한 국민들께서 당진항 매립지 분쟁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 땅 찾기에 각계각층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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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12월, 낭만 가객 최백호와 만나다
      충남문화재단은 12월 13일(금) 오후 7시,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우수 레퍼토리 기획공연 ‘최백호 송년 음악회 <고희, 그리고 낭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희, 그리고 낭만>은 이 시대의 낭만 가객 최백호의 고희를 맞아 기획된 전국 투어 콘서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12월 충남도청 문예회관 우수 레퍼토리 기획공연 ‘최백호 송년 음악회<고희, 그리고 낭만>은 ’영일만 친구‘, ’입영전야‘, ’낭만에 대하여‘ 등으로 유명한 낭만 가객 최백호의 공연으로, 송년을 맞아 특별히 편성되었다. 한편 가수 최백호는 1976년 1집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로 데뷔하였으며, KBS 가요대상 남자가수상, 대한민국영상음반대상 본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도 7집 <7>을 발매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고희, 그리고 낭만>은 충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충남도청 문예회관 우수 레퍼토리 기획공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티켓 가격은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예매 수수료 1,000원 포함)이며, 11월 11일(월)부터 문화장터(http://www.asiamunhwa.com, 1644-9289)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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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충북도, 제6회 스마트팩토리&3D프린팅 컨퍼런스 개최
      4차산업혁명시대 대비를 위한 ‘2019 스마트팩토리 & 3D프린팅 컨퍼런스’가 오는 21일 오전 10시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충북도, 청주시 주최,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한국교통대3D프린팅센터, 충북넷이 공동주관한다. 충북 지역의 4차 산업혁명시대 대비를 위한 스마트 팩토리 확산과 3D프린팅을 활용한 제조혁신을 위해 이번 컨퍼런스가 준비되었으며, ▲3D프린팅 기술 및 전망(인텔리코리아 한명기 이사) ▲어플리케이션 특화, 특성의 3D프린팅용 소재(리얼랩 김혁진 대표) ▲현장중심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자이솜 한진석 이사)의 특강과 3D프린터 및 3D펜 체험, 기업 교류의 장을 통한 미래 산업전망과 시장진출을 위한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제조업의 핵심 분야인 스마트팩토리와 3D프린팅 산업의 재조명을 통해 지역 산업 활성화 및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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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2019년 충남 평생학습 공유와 나눔의 자리, 제1회 충남 평생학습 한마당 개최
      (재)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조이현)에서는 2019년 충남 평생학습 사례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내년을 함께 설계하고자 「충남 평생학습, 머리를 맞대고!」라는 주제로 제1회 충남 평생학습 한마당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 평생학습의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을 함께 계획하는 이 자리는 12월 3일(화)~4일(수), 1박 2일 동안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된다. 평생학습 관계자 및 실천가 200여명과 함께하는 이 행사에서는 제1회 충남 평생학습인상(賞) 시상 및 수상사례 발표, 일 년 간의 평생학습기관과 학습동아리 공연 및 성과사례 공유, 자신의 재능을 참여자들과 함께 나누는 네트워크 파티-배워서 남주자, 2020년의 참신한 사업계획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및 기획하는 배워서 써먹자-가 열리고 2019년 진흥원 공모사업 개선 간담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성과사례 공유, 공연, 네트워크 파티 등은 충남 평생학습 관계자와 활동가들이 신청하여 컨텐츠를 구성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로 구성될 예정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 조이현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충남 평생학습의 풍성한 사례와 따뜻한 만남이 있는 화합의 장이 되고자 기획했다”고 밝히면서 많은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배움과 나눔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www.cile.or.kr)을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주제별 운영자 신청은 11.15.(금)까지, 일반 참가자 신청은 11.22.(금)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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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충북도, 성남시민과 함께하는 도농상생 농특산물 장터 개최!
      충북도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경영인충청북도연합회(한농연충북연합회)가 주관하는 ‘충북 명품농특산물 장터 한마당’ 행사가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경기 농협성남유통센터 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충북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북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는 충청성남향우회를 비롯한 성남시민과 함께 충북의 맛과 멋을 즐기고, 훈훈한 고향의 정도 나누는 상생과 소통․화합의 장터로 운영된다. 이날 판매되는 80여종의 다양한 상품들은 한농연충북연합회원들이 태풍과 가뭄 등 어려움을 이겨내고 정성을 담아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로서 생산농가가 직접 시중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도는 충북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특별 전시・홍보관에서 지난해보다 다양한 60여종의 품목을 전시하고, 즉석 쌀도정과 손두부 만들기 체험 등 체험장 규모도 확대했다. 아울러, 행사기간 동안 시군의 날을 통해 지역농산물을 홍보하고, 성남시민과 함께하는 도농큰잔치 등 각종 이벤트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노년층과 주부를 위한 각설이 연예인 홍보행사 등 공연과, 이색적인 제기차기, 쌀가마 오래들기, 국산더덕 찾기, 깻잎장수 맞추기 등 소비자 참여 행사도 진행한다. 충북도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오늘 행사가 충청북도와 성남시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충북 농특산물이 성남시에서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도록 성남시민 여러분께서 주변에 많이 홍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충북도는 직거래 장터가 일회성 행사운영에서 그치지 않도록 농협 성남유통센터와 지속적인 유대를 통해 충북 농산물을 공급․납품하여 안정적인 농가소득 창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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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가을을 즐기는 미동산 숲길 탐방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11월 8일 미동산수목원 내 산림교육센터에서 미동산 등산교실을 진행한다. 미동산수목원의 가을을 느낄 수 있도록 임도 등산과 톳나무길과 열린 마음 나눔길 등 숲길 탐방을 진행한다. 박연수 직지원정대장과 김동화 산악전문강사가 함께하는 올바른 산행방법을 숲길에서 배울 수 있어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미동산수목원 숲길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장애인·노약자를 위한 열린 마음 나눔길 0.7km도 조성하여 쾌적한 가을 산행의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미동산 정상에 전망대 안내판과 망원경·포토존을 설치하고, 정상과 연결되는 해오름길 8.6km도 정비했다. 정해선 산림교육팀장은 “단풍이 물들어가는 미동산의 정취도 느끼면서 산악전문가에게 안전한 산행도 배울 수 있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교육대상은 등산관련 단체 및 교육희망자 등 40명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산림환경연구소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산림교육팀(043-220-6173)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4회 미동산 등산교실 운영계획 아름다운 미동산 수목원 숲길 탐방을 통한 안전한 등산교육과 다양한 숲길정보 제공을 위한 등산교실 운영계획입니다.   추진배경❍ 쾌적한 미동산 숲길 탐방을 통해 도민의 행복한 산림복지 실현❍ 등산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을 통한 안전한 산행문화 정착 교육개요❍ 교육과정 : 제4회 미동산 등산교실❍ 교육일시 : 2019. 11. 8.(금) 13:30 ~ 17:30❍ 교육장소 : 산림교육센터 대강당 및 수목원❍ 교육인원 : 40명(도민대상)❍ 교육내용 : 등산 및 트레킹 입문, 미동산 숲길 탐방 세부일정 일 정 교육내용 비 고 시 간 소요(분) 12:55~13:00 5‘ 등 록 산림교육센터 대강당 13:00~15:00 120‘ 등산 및 트레킹 입문 (등산의 기초 및 장비사용, 안전관리) 산림교육센터 대강당 강사 : 박연수 15:00~17:00 120‘ 미동산 숲길 탐방 미동산수목원 강사 : 김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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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2019년 충남 청년 잡다한(Job多) 페스티벌 개최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경제진흥원(원장 오광옥)에서 운영하는 충남일자리종합센터가 주관한 2019 충남 청년 잡다한(Job多) 페스티벌이(이하 “페스티벌”) 오는 11월 7일(목) 오후 2시부터 순천향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도내 청년과 우수기업 만남의 장을 제공하여 청년의 취업난과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금년 페스티벌은 ‘청년과 미래 일자리가 함께한다’는 주제로 채용존, 설명존, 컨설팅존, 청년정책존, 4차산업존, 직무상담존 등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채용존에서는 도내 강소기업 및 유망중소기업 40개사가 참가해 1:1 현장면접을 통해 약 2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회사의 일정상 페스티벌에 참가하지 못한 기업은 키오스크를 통해 기업의 정보를 제공하고 간접(영상)면접을 통하여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페스티벌 참가 기업리스트는 충남일자리종합센터 홈페이지에서( www.cnjob.or.kr)확인할 수 있다. 채용존외에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 대기업, 금융권 설명존, 보이스컨설팅, 역량블랙박스, 면접코칭 등의 컨설팅존 등이 마련된다. 또한 4차산업존에서는 VR, 3D프린터, 드론 등 4차 산업과 관련된 분야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충남일자리종합센터 전진희 팀장은 “경기침체로 인한 사상 최대의 취업난으로 일자리를 찾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충남 도내 우수 기업들을 알리기 위한 페스티벌이 되기를 바라며 특히 청년 구직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페스티벌에 대한 문의사항은 충남경제진흥원(충남일자리종합센터) 일자리지원팀 유선전화(041-539-4551∼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업무담당자 : 충남일자리종합센터 박선주 계장 041-539-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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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19-11-04
  • 소소한 일상, 화창한 어느 날의 재즈 축제
      충남문화재단은 11월 26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충남도청 문예회관 1층 로비에서 문화가있는날 공연 산책 <소화제> 3회차 공연을 Cray K. Jazz Set(리더 : Cray Koo)과 함께 진행한다.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 <소화제> 3회차 공연은 ‘Time to Jazz’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추억 속 한국 대중음악을 재즈로 편곡하여 누군가에게는 그 시절의 추억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재즈로 만나는 대중음악의 신선함을 안겨준다. 이문세부터 휘성까지, 당대가수들의 대표곡들을 재즈로 들려 줄 예정이다. 한편 2019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문예회관 기획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 <소화제>는 학업, 직장, 가정 등 여러 이유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꽉 막힌 일상을 감미로운 재즈 선율로 달래고자 기획된 공연 시리즈물이다. 올해 9월 ~ 11월 중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전 11시에, 총 3회로 진행될 예정이며 클래식, 영화, 대중음악 등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와 재즈를 접목시킨 공연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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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2019 충남문화재단 문화CSR사업 찾아가는 나눔 공연 樂樂 knock knock 3차 개최
      2019 충남문화재단 문화CSR사업 찾아가는 나눔 공연「樂樂 knock knock」3차 행사가 공주정명학교에서 장애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11월 05일 화요일 13시에 개최된다.이 날 찾아가는 공연은 3D 애니메이션 레이저 퍼포먼스를 비롯한 매직벌룬쇼, LED 트론댄스 등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화려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을 선보이는 디스이즈잇(This is it)은 대한민국 공연 컨텐츠 개발기업으로써 넌버벌 퍼포먼스(Non-Verbal Performance) 공연 디스이즈잇(this is it)을 제작/기획하였다. 익스프레션 크루에 있었던 김지훈 대표가 말없이 소리와 몸짓으로만 공연을 한다는 "비언어적 표현”(Non-Verbal Performance)을 컨셉에 착안하여 공연을 개발했다. 특히 디스이즈잇은 예술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공연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화려한 3D 애니메이션 레이저, 스트리트댄스, 비트박스, 마술, LED트론댄스 등이 어우러져 관객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2016년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뮤지컬 부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매년 최다 관객을 갱신하고 있다.  2019 충남문화재단 문화CSR사업 찾아가는 나눔 공연「樂樂 knock knock」은 시티문화재단이 충청남도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기부한 기부금으로 진행되며, 소외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소규모의 수준 높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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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너 식물맞니? 곤충 잡아먹는 식물의 세계 - - 미동산수목원 식충·공중식물 특별기획 전시
    <식충·공중식물 전시>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11월 5일부터 20일까지 미동산수목원 내 식충·공중식물 전문원에서 식충·공중식물 특별기획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파리지옥, 벌레잡이 통풀, 끈끈이 주걱 등 식충식물24종과 수염틸란드시아, 립살리스, 디시디아 등 공중식물 8종을 포함 총 1,700여본이 전시된다. 특히, 유인 냄새를 뿌려 곤충이 트랩(잎) 안에 들어오면 잎을 오므려 통째로 잡아먹는 사냥꾼‘로우자이언트’와 꿀샘을 이용하여 미끄러운 통속으로 빠지게 한 뒤 소화액을 분비하여 흡수하는 함정식물‘네펜데스’, 끈끈한 액체를 내뿜는 털로 곤충을 감싸 영양분을 빨아먹는‘니디포미스’ 등 쉽게 보기 힘든 식물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디시디아> 식충식물은 곤충 등의 작은 동물을 잡아먹어 양분을 얻는 식물로서 집안의 초파리나 모기 등을 구제하여 천연해충퇴치기로 불린다. 공중식물은 공중에 매달려 생육하는 식물로서 부유물과 습기를 흡수함으로써 미세먼지와 독성물질 제거효과가 높고 다양한 인테리어가 가능해 반려식물로 각광받고 있다.  김성식 환경산림국장은 “도심 속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식충·공중식물 전시로 생물다양성의 이해를 높이는 좋은 경험이될 것”이라며,“미동산수목원에서 단풍의 정취와 식충·공중식물의 깊은 매력에 푹 빠져보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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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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