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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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전통주 맛보고 체험하러 오세요!”
      -「2019년 경남 전통주 한마당」행사 개최- 주종별 테마 홍보관,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특색 있는 이벤트로 전 연령대 인기 상승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경남특산물 박람회의 부대행사로 ‘2019년 경남전통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전통주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30여개 전통주 제품으로 주종별 테마 홍보관, 시음·판매관, 누룩밟기 체험관 등을 운영한다. 술을 주제로 다양하게 부스를 운영하여 전 연령대가 전통주를 맛보고 체험활동을 할 수 있어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남도는 전통주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규모 홍보 행사뿐 만 아니라 제조업체의 시설장비 현대화 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규 사업으로 전통 농식품산업 육성에 6억 원을 투자하여 제품개발, 품질관리 지원 등으로 경남 전통식품에 대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정곤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로 만들어지는 술을 직접 체험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경남 전통주가 더욱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도의 특색 있는 우수한 전통주를 발굴·육성하여 우리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해 농가소득이 증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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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으로 협력과 상생 방안 모색
      - 가야문화권 발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지자체 협력 다져 -- 공동 추진 중인 가야고분군, UNESCO 세계유산 등재 탄력 받을 듯 -경상북도는 경남·전북과 함께 15일부터 사흘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가야문화권 발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자체간 협력을 다지는 ‘영‧호남 가야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회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정재숙 문화재청장,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을 비롯해 가야 문화권 시장군수협의회의장을 맡고 있는 곽용환 고령군수 등 국내외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영호남에 넓게 분포했던 가야의 역사적 위치를 재정립하여영‧호남 상생의 길을 모색하기 위한 정부의 국정과제, ‘가야 문화권 조사‧연구 및 복원 사업’의 일환이다. 개막식은 가야 홍보영상 상영으로 시작되며, 준비된 퍼포먼스를 통해 가야문화권 대통합의 강한 의지를 보여줄 것이다. 개막식에 이어 열리는‘가야문화권 발전 포럼’은 가야지역 발전 및 영호남 화합을 주제로 전문가들과 관심 있는 분들의 알찬 논의의 장이 될 것이다. 첫날에 이어 주말에도 영호남 상생 홍보관과 체험관, 가야문화권 협의회 홍보관이 운영되어 시민들이 가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 행사는 가야문화권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환기하고 지자체간 협력을다져 가야문화권을 통한 영‧호남 상생 발전의 토대가 될 전망이다. 한편, 경북도는 경남‧전북과 함께 가야고분군의 UNESCO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다. 경북 고령의 지산동고분군을 포함한 7개 고분군은 가야의 성장과 발전, 소멸을 보여주는 탁월한 물적 증거로 인정받아 올해 4월 문화재청의 세계유산 등재신청 후보에 조건부로 등재되었다. 현재 국내‧외 등재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2022년 UNESCO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가야고분군 7개소 : 경북도(고령 지산동고분군), 경남도(김해 대성동, 함안 말이산, 고성 송학동, 창녕 교동·송현동, 합천 옥전고분군), 전북도(남원 유곡리·두락리고분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을 통해 가야로 연결된 영‧호남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 통합과 공존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경북은 작년과 올해, 산사와 서원을 세계유산에 등재시켰다.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세계와 함께 가야유산의 가치를 향유할 수 있도록 홍보와 관광자원화에도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고자료 1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 행사 계획 ✥가야문화권(경북, 경남, 전북) 공동 홍보행사를 개최하여 가야문화권 발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 ✥ 가야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기회제공 및 영호남 상생과 화합의 장 마련 ※ <가야 문화권 조사·연구 및 복원 사업>⇒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   행사개요 일 자 : 11. 15.(금) 14:00 ~ 15:00 * 행사기간 : 11.15.(금)~11.17.(일) 장 소 :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야외마당(용산구 서빙고로 137) 주 최 : 경북도·경남도·전북도,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참석대상:500여명(3개도 도지사, 문화재청장, 7개 시장군수, 지역주민 등) 주요내용 : 개회식, 가야문화유산 영상관 및 유물관, 발전 포럼 등   《 가야문화권 발전 포럼 》       ○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및 영호남 화합을 위한 포럼(11.15. 15:00~17:30, 대강당) -기조발제 : 가야문화권 지역개발과 영호남화합(곽용환 가야문화권협의회장, 고령군수)   진행순서 구분 시 간 내 용 비 고 식전공연 13:00~14:00 60’ ・전자 바이올린 연주 ・초청공연 ‘고령군립 가야금 연주단’   개회식 14:00~14:45 45’       14:00~14:04 4’ ・개회 및 국민의례 사회자(박지민 아나운서) 14:04~14:09 5 ・내빈소개   14:09~14:11 2’ ・가야 홍보영상 상영   14:11~14:26 15’ ・개회사 - 경북지사, 경남지사, 전북지사 -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장(고령군수)   14:26~14:33 7’ ・축사(문화재청장, 국립중앙박물관장)   14:33~14:43 10’ ・가야문화권 대통합 퍼포먼스(버튼터치) 축포와 ‘함께 Gaya해’표출 14:43~14:45 2’ ・폐회 및 안내   식후공연 15:00~15:30 30’ ・고성 오광대 공연       참고자료 2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 현황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포함한 가야고분군을 세계유산에 등재하여 경북의 문화유산의 가치를 제고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경제 활성화 도모   사업개요❍ 대상유산 : 가야고분군(’22년 등재 목표)※ 7개소 : 경북도(고령 지산동고분군), 경남도(김해 대성동, 함안 말이산, 고성 송학동,창녕 교동·송현동, 합천 옥전고분군), 전북도(남원 유곡리·두락리고분군)❍ 전담기구 :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추진단 발족(’17.2.)추진현황❍ ’13.12월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선정(문화재청)❍ ’15. 3월MOU체결 조건부 우선등재 추진대상 선정(문화재청)❍ ’18.5월세계유산등재신청 확대(3개→7개)추진결정(등재추진위)❍ ’19. 4월세계유산 등재신청 후보선정 심의(문화재청)-조건부가결향후계획❍ ’19.12월세계유산 등재신청 후보 선정 심의(문화재청, 조건부해소)❍ ’20. 7월 ’21년 세계유산 등재신청 대상 선정 심의(문화재청)❍ ’21.1월 세계유산 등재신청서 유네스코 제출❍ ’22. 7월 세계유산위원회 세계유산 등재 결정    경북의 세계유산 현황       ▸도내 세계문화유산(5건) : 석굴암․불국사(‘95), 경주역사유적지구(‘00), 한국의 역사마을-하회와 양동(‘10), 산사-한국의 산지승원(‘18, 7개 산사 중 2개 경북), 한국의 서원(‘19. 9개 서원 중 4개 경북) ※ 한국의 세계문화유산(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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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경남문화예술회관, 국립현대무용단 ‘라벨과 스트라빈스키’ 공연 개최
      - 21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 김보람의 ‘철저하게 처절하게’, 안성수 ‘봄의 제전’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관장 강동옥)이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국립현대무용단(예술감독 안성수) ‘라벨과 스트라빈스키’ 공연을 개최한다. ‘라벨과 스트라빈스키’는 지난 2년간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았던 ‘쓰리 볼레로’(2017년 초연)와 ‘쓰리 스트라빈스키’(2018년 초연)를 함께 볼 수 있는 자리로, 각 공연의 대표작을 하나씩 선정해 발전시킨 결과물이다. ‘쓰리 볼레로’에서는 김보람 안무가의 <철저하게 처절하게>가, ‘쓰리 스트라빈스키’에서는 안성수 안무가의 <봄의 제전>이 선정되었다. 안무가 김보람은 치밀한 음악적 연구를 바탕으로 <철저하게 처절하게>를 완성했다. 단 한 명의 무용수, 그 움직임으로 소리 없는 ‘볼레로(작곡 모리스 라벨)’가 시작된다. 양쪽으로 대치하듯 마주본 무용수들과 어둠 속 연주자 10명이 자리한 무대가 ‘볼레로’로 채워진다. 편곡을 맡은 박용빈은 소규모 앙상블로 ‘볼레로’를 재해석하여 새로운 편성에서만 가능한 음색의 가능성을 최대한 확장했다. 안무가 안성수는 우아하고 때로는 광적인 움직임으로 ‘봄의 제전(작곡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원곡에 내재된 스토리를 집중적으로 분석해 캐릭터를 추출하고, 이를 <봄의 제전>에 반영했다. 불협화음과 변박의 압도적인 음악이 무용수들의 강렬한 움직임에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야성을 자극한다. 여사제가 건장한 남성을 제물로 삼는다는 역발상적 해석을 바탕으로, 원초적인 에너지와 섬세한 춤사위가 뒤섞여 폭발하며 새로운 <봄의 제전> 명작의 탄생을 알린다.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무용 음악 역사에서 빛나는 두 작품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끝없는 연구로 ‘볼레로’ 원곡의 리듬과 선율을 재조립해 철저하고도 처절한 몸짓을 선보이는 김보람 안무가와 특유의 음악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음악에 꼭 맞는 원초적 움직임을 입혀낸 안성수 안무가의 작품을 꼭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립현대무용단 ‘라벨과 스트라빈스키’ 공연과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1544-6711)로 확인 가능하다.* 티켓가격 : Ⓥ석 50,000원, Ⓡ석 40,000원, Ⓢ석 30,000원, Ⓐ석 20,000원. 8세 이상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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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도청 신도시 고품격 복합문화공간, 경북도서관 개관
      - 13일 정식 개관... 지하1층․지상 4층 규모, 6만여권 장서 구비 -- 자유․집중 열람실, 어린이도서관, 북카페 등 시설 갖춰... 신도시 랜드마크 부상 -경북 도청 신도시 도민들의 고품격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경북도서관이 2017년 5월 착공에 들어가 2년 반 만에 문을 연다. 경북도는 13일 오후2시30분 경북도서관 옆 광장에서 이철우 도지사, 장경식 도의회의장, 16개 시․도 대표도서관장, 유관기관단체장, 지역주민대표, 학생대표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경북도서관 개관식을 갖고도민들을맞는다고 밝혔다. 경북의 대표도서관 역할을 하게 될 경북도서관이 10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10일간 임시개관 결과 도서관 누적방문자 수가 총 11,006명으로 이중 어린이도서관 이용자수는 3,803명으로, 전체 이용자 수의 35%를 차지하여 도청신도시내의 어린이 문화공간 부족과 맘카페 등을통한 젊은 어머니들의 기대감을 증명했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옥산서원의 독락당, 도산서원의 채 나눔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책을 형상화한 디자인, 경북 고유의 전통문양 패턴을구현한 경북도서관은 도청 신도시내에 350억원을 들여 연면적 8천273㎡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열람실, 어린이 도서관, 북카페 등의 공간으로 꾸며졌다. 먼저 1층에는 젊은 신세대 부부를 위한 어린이 도서관이 자리했다. 숲을 형상화한 콘셉으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영어자료실, 동화구연실 등 특화된 공간이 돋보인다. 5만 여권의 각종 장서가 구비된 3층 일반열람실은 큐-북 서가, 평상마루, 그네의자 등 다양한 형태의 의자를 마련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했으며 창가에 마련된 개인 열람석은 책 읽기에 안성맞춤인 공간으로 꾸몄다. 이곳에서는 책 대여와 반납, 소독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직원의손을 빌리지 않고서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3층 열람실에는 장애인을 위해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열람석과 책장을 넘기는데 용이한 보조기기 등을 갖춰 장애인을 위한 배려의 공간도 마련했다. 아울러 경북 도시관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도서관 자료를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여 집까지 무료로 배달해 주는 ‘책나래 장애인택배대출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도서관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분수공원을 조망할 수 있고 탁 트인 뷰를 자랑하는 4층 대규모 자유열람실이다. 이곳은 다양한 좌식 공간과 창밖을 마주보는 조망형 테이블 등을 갖춰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가벼운 대화가 허용되는 개방형 공간으로 운영한다. 또한, 간단한 음료와 함께 책을 볼 수 있는 북카페도 들어선다. 경북도서관이 무엇보다 심혈을 기울이는 부분은 도서 확보다. 우선 14억원의 예산으로 단행본 5만권, 전자자료 5천권, 경북의 특성화자료 5천권 등 6만권을 구비하고 연차적으로 확대해 21만권의 장서를갖춘다는 복안이다. 조직은 관장을 중심으로 3팀으로 21명으로 운영되며 사무공간도 지정좌석식 기존 사무실에서 탈피해 스타트업 등 민간기업의 비지정식 사무실을 벤치마킹한‘창의형 스마트 오피스 공간’으로 만들었다. 도서관은 지난달 28일부터 2주간 시범운영을 거쳐 드러난 문제점과 도민 요구사항을 반영, 개관에 맞춰 다양한 교육․문화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도내 65개 공공도서관을 통합 지원하는 중앙컨트롤 타워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개관 시간은 평일(월~금)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토~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월 첫째․셋째주 월요일과 국경일․공휴일은 휴관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도서관을 중심으로 앞으로 미술관, 수변공원, 둘레길, 특화상업지구내 카페거리 등이 조성되면 문화와 여가를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도시내 가장 핫 플레이스한 문화컴플렉스 허브지구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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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0
  •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SIM in GB 2019) 개최
      - 11일부터 양일간 경주 HICO 1층 전시홀 -- 경북도내 70여개 우수 스타트업 발굴, 투자유치 연계 -경상북도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경주 HICO 1층 전시홀에서 스타트업기업, 투자자(VC), 기업지원기관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SIM in GB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도내 핵심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VC), 기술협력 등 국내외 네트워킹을 통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육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이번 박람회는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한국벤처투자, 벤처협회, 경북IT융합기술원 등 R&D연구기관 및 도내 대학 뿐 아니라 중국 하얼빈시도 참여하여 글로벌 행사로 진행되며 전문투자상담, 투자설명회, 포럼, 경북-하얼빈 글로벌 스타트업 교류협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창업․벤처기업 50개사(국내 40개사, 중국 10개사)의 우수제품 및 아이디어 상품을 홍보, 전시하기 위한 부스 운영 ▲수도권지역의 VC, AC가 참여하는 벤처기업 투자 설명회(70개기업) ▲‘4차산업 핵심기술 및 창업벤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이놈들연구소 최현철 대표, 한국 액셀러레이터협회 이준배 회장, 윤종록 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및 중국 하얼빈 연사의 포럼 및 세미나가 진행된다. 또한, 시군 벤처기업 담당자, 관계 연구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스타트업․벤처 투자 역량강화 교육도 함께 이루어진다. ▲‘벤처캐피탈의 투자 전략’을 주제로 대교인베스트먼트 김범준 팀장▲‘벤처펀드의 구조와 결성절차의 안내’미라파트너스 박미라 대표 ▲‘글로벌스타트업 투자전략 및 실패분석’(주)요즈마 코리아 이기엽 부사장▲‘스타트업의 자금조달 및 투자전략’인라이트벤처스 손민호 상무,박문수 대표의 수준 높은 강연을 분야별로 들을 수 있는 기회이다. 이번 행사는 중국 하얼빈시의 스타트업 기업(10개사) 기업홍보 및 제품전시를 위한 부스 설치 및 하얼빈공대 대학생 5개팀이 창업 경진대회에 참여한다.※ 제8회 대학생창업경진대회 26개팀 참가(국내 21, 하얼빈 5) 이와 별도로 도내 스타트업 기업의 해외시장 및 투자유지를 위해 도, 하얼빈, 액셀러레이터협회, 경북TP간의 업무협약(MOU)을 체결, 경북-하얼빈 글로벌 스타트업의 교류 및 경제협력을 위한 장으로서의 발판을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매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대학생 창업경진대회를 올해는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와 함께 개최하며, 행사당일 도내기업인 ㈜은성, ㈜나인랩스, 소니스트, ㈜헤븐트리 4개사는 벤처캐피탈(VC)로부터 11억 2천만원 정도의 직접투자를 유치하여 이를 기념하는 행사(Ceremony)도 열려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중소벤처 스타트업 기업발굴 및 집중육성을 위해 2019년 벤처기업지원팀을 신설하여 ‘경상북도 창업․벤처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광역단체 중 최초로 제정하여 창업․벤처기업지원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 벤처기업 집적시설 역량강화 사업, 경북 혁신벤처 액셀러레이팅 사업을통해 벤처 스타트업의 육성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벤처기업 육성자금지원(연금리 1%)은 상반기 조기소진에 따라 당초 30억원에서 60억원으로 규모를 확대해 지원에 나서고 있다. 또한 중소 벤처기업의 R&D 및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그 밖에도 판로지원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하여 도내 벤처 스타트업 20개사를 해외 박람회(홍콩, 핀란드)에 참가시켜 해외시장의 흐름을 읽고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등 벤처기업 지원에적극 힘쓰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019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 데이와 같은 전국 규모의 벤처 스타트업 투자 박람회가 우리지역에서 처음 개최되어중국 하얼빈시 및 서울 등 수도권의 벤처캐피탈(VC), 한국 액셀러레이터협회 등이 참여하여 지역 스타트업․벤처기업이 국내외 진출을 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가한 기업은 이번 기회를 통해 기업을 알리고, 투자 창출의 기회를얻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도에서도 벤처․스타트업을 위해 지속적인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기업의꿈을현실로 만드는행복경북-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계획   ◦ 도내 핵심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VC), 기술협력 등 국내외 네트워킹을 통한 글로벌기업으로 성장, 육성 - 투자설명회, 제품전시, 4차산업 포럼, 창업 경진대회, 하얼빈시 참여, 네트워킹  행사개요◦ 기 간 : 2019. 11. 11(월) ~ 11.12(화) ※ 개회식 : 11.11(월) 14:00◦ 장 소 : 경주 HICO 대회의실 내◦ 주 최 : 경상북도,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주관)경북테크노파크◦ 참 석 자 : 500명 정도 ※ 임석관 : 도지사∙ 도지사, 경주시장, 도의원, 중소기업청장, 연구기관 등∙ 도내 스타트업 기업, 대학, 시군공무원, 벤처투자자 등◦ 참여기관 : 스타트업기업, R&D연구기관, 대학 산학협력단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한국벤처투자, 벤처협회 등◦ 내 용 : 스타트업 기업 발굴 및 투자설명, 제품전시4차산업 포럼개최, **중국하얼빈시 참여 등  시간계획시 간내 용비고11.11(월)개회식14:00∼14:2020‘개회식(개회선언, 개회사, 내빈소개)사 회14:20∼14:4020‘ 환영사(경주시장), 축사(도지사). 도의회 경북테크노파크원장, 벤처협회장 등도지사(전시홀)14:40∼15:0020‘ 행사장 투어(전시장, 포럼, 기업) 하얼빈시와 스타트업 업무협약(MOU)도지사11.11~11.12(2일)  세션운영제품전시상시 벤처창업기업 제품전시(53개사) - 국내 41, 중국하얼빈 12전시홀전문투자상담상시 벤처기업투자설명회(수도권 등 투자사 20개)106호글로벌협력상시 중국하얼빈시, MOU (하얼빈시, VC, 스타트업, AC협회 등)전시홀기업IR/강연11일 벤처기업투자설명(12개사)전시홀포럼/세미나11일 4차산업관련 포럼개최, 세미나(국내외강사)105호경진대회12일 스타트업경진대회(대학생) 26개팀 - 국내 21, 중국하얼빈시 5전시홀(경제부지사)역량강화12일 벤처투자 역량강화PG(공무원/연구기관/대학)105호참고  지역 중소 벤처기업 육성 지원시책   벤처 스타트업 육성 인프라 구축(14억)◦ 경상북도 벤처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19. 5월) * 전국 최초- 벤처 창업기업 발굴․지원, 자금지원, 집적시설 운영 등◦ 벤처기업 집적시설 역량강화 : 50개사 5억원- 제품설계, 특허, 품질인중, 경영컨설팅 등 업체맞춤형 기술지원◦ 경북 혁신벤처 액셀러레이팅 사업 : 13개사 5억원- 4차 산업 핵심기술 업체, 발굴, 투자 및 육성, 멘토링◦ 경북형 강소기업(Small Giants) 육성 : 18개사 4억원- 월드클래스 300(5개사), 글로벌강소기업(13개사 4억원)  벤처기업 역량강화 사업(64억원)◦ 벤처기업 육성 자금지원 : 30억원(+30억원) ※2019 추가 확보- 업체당 2억, 우대 3억 , 연리 1% 5년 상환(2년거치 3년 균등 분할)◦ 중소기업 기술개발 및 사업화 : 2.9억원- 핵심기술지원(0.7억), R&D지원(1.2억원), 기술사업(1억원)◦ 스타트업 크라우드 펀딩 : 10개사 1억원  판로지원 및 글로벌 진출(2.3억원)◦ 중소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 20개사 1.3억원- 홍콩, 핀란드 해외박람회 참가(75백만원), 여성벤처 시장개척(50백만원)◦ 조달청 벤처나라 쇼핑몰 입점. 첨단벤처대상 추진 등◦ 스타트업 글로벌 매칭데이 운영(1억원)- 스타트업 기업 발굴 및 투자설명, 제품전시, 4차산업 포럼- 중국 하얼빈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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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산업에 녹아든 나노기술 ‘제6회 나노피아 산업전’ 개막
      - 7일 창원컨벤션센터, 나노융합기술 관련 산․학․연 관계자 300여 명 참석- 11.7.~8. 2일간, 59개 기업․기관 나노융합기술 첨단 응용제품 전시- 정책강연 및 기술이전 설명회 및 전시 참가기업 제품 소개도 이어져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7일 오전 10시, 창원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4차 산업혁명의 유망 산업인 나노융합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제6회 나노피아 산업전(이하 나노피아 2019)’ 개막식을 개최했다.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 6회째를 맞이한 이번 산업전은 경남도와 밀양시가 주최하고, <산업에 녹아든 나노기술>이라는 주제로 11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부터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가 본격 착공에 들어감에 따라 향후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나노기업의 집적화를 통해 경남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기존의 학술행사 위주에서 벗어나 전시회와 수출상담회 위주로 전환하고, ‘나노융합기술 응용제품 전시회’를 비롯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나노융합기술 응용제품 전시회’는 59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102개 부스 규모로 열리며, 수출상담회는 7개국 11개사 해외바이어와 국내기업 20개사 간 이뤄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나노융합산업의 저변확대를 위한 대중강연(김상욱 교수, 강신주 작가), 캡스톤디자인콘테스트(설계디자인대회), 체험프로그램, 영화상영 등 학생과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김진부 경상남도의회 부의장, 박일호 밀양시장, 이정환 재료연구소장, 안완기 경남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한 나노융합기술 관련 산․학․연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참석자들은 나노피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개식 퍼포먼스에 이어 재료연구소, 밀양시, 풍산홀딩스, 니나노 등 전시회에 참여한 기관과 기업의 부스를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정책세션에서는 삼성전자 LED사업부 정태경 부사장이 <자동원예 조명분야의 최신 LED기술>를 주제로 나노산업의 미래와 국내외 나노산업 현주소를 분석했으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최영철 탄소나노PD는 <나노분야 산업기술 개발을 위한 과제기획 방향>을 주제로 도내 산업 육성을 위한 나노융합 발전의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정부 정책강연을 진행했다.또한 비즈니스세션을 통해 나노융합기술 관련 기업인 및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재료연구소와 전기연구원의 기술이전 설명회와 전시회 참가기업 3개사의 신제품소개도 진행됐다.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나노융합산업이 경남 제조업의 큰 축으로 성장하고 경남의 미래성장을 주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경남도 에서도 나노융합산업 기반확충과 기술확산을 통해 경남 제조업의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산업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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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1-07

실시간 경상 기사

  • “경남 전통주 맛보고 체험하러 오세요!”
      -「2019년 경남 전통주 한마당」행사 개최- 주종별 테마 홍보관,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특색 있는 이벤트로 전 연령대 인기 상승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경남특산물 박람회의 부대행사로 ‘2019년 경남전통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전통주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30여개 전통주 제품으로 주종별 테마 홍보관, 시음·판매관, 누룩밟기 체험관 등을 운영한다. 술을 주제로 다양하게 부스를 운영하여 전 연령대가 전통주를 맛보고 체험활동을 할 수 있어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남도는 전통주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규모 홍보 행사뿐 만 아니라 제조업체의 시설장비 현대화 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규 사업으로 전통 농식품산업 육성에 6억 원을 투자하여 제품개발, 품질관리 지원 등으로 경남 전통식품에 대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정곤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로 만들어지는 술을 직접 체험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경남 전통주가 더욱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도의 특색 있는 우수한 전통주를 발굴·육성하여 우리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해 농가소득이 증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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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으로 협력과 상생 방안 모색
      - 가야문화권 발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지자체 협력 다져 -- 공동 추진 중인 가야고분군, UNESCO 세계유산 등재 탄력 받을 듯 -경상북도는 경남·전북과 함께 15일부터 사흘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가야문화권 발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자체간 협력을 다지는 ‘영‧호남 가야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회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정재숙 문화재청장,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을 비롯해 가야 문화권 시장군수협의회의장을 맡고 있는 곽용환 고령군수 등 국내외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영호남에 넓게 분포했던 가야의 역사적 위치를 재정립하여영‧호남 상생의 길을 모색하기 위한 정부의 국정과제, ‘가야 문화권 조사‧연구 및 복원 사업’의 일환이다. 개막식은 가야 홍보영상 상영으로 시작되며, 준비된 퍼포먼스를 통해 가야문화권 대통합의 강한 의지를 보여줄 것이다. 개막식에 이어 열리는‘가야문화권 발전 포럼’은 가야지역 발전 및 영호남 화합을 주제로 전문가들과 관심 있는 분들의 알찬 논의의 장이 될 것이다. 첫날에 이어 주말에도 영호남 상생 홍보관과 체험관, 가야문화권 협의회 홍보관이 운영되어 시민들이 가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 행사는 가야문화권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환기하고 지자체간 협력을다져 가야문화권을 통한 영‧호남 상생 발전의 토대가 될 전망이다. 한편, 경북도는 경남‧전북과 함께 가야고분군의 UNESCO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다. 경북 고령의 지산동고분군을 포함한 7개 고분군은 가야의 성장과 발전, 소멸을 보여주는 탁월한 물적 증거로 인정받아 올해 4월 문화재청의 세계유산 등재신청 후보에 조건부로 등재되었다. 현재 국내‧외 등재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2022년 UNESCO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가야고분군 7개소 : 경북도(고령 지산동고분군), 경남도(김해 대성동, 함안 말이산, 고성 송학동, 창녕 교동·송현동, 합천 옥전고분군), 전북도(남원 유곡리·두락리고분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을 통해 가야로 연결된 영‧호남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 통합과 공존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경북은 작년과 올해, 산사와 서원을 세계유산에 등재시켰다.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세계와 함께 가야유산의 가치를 향유할 수 있도록 홍보와 관광자원화에도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고자료 1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 행사 계획 ✥가야문화권(경북, 경남, 전북) 공동 홍보행사를 개최하여 가야문화권 발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 ✥ 가야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기회제공 및 영호남 상생과 화합의 장 마련 ※ <가야 문화권 조사·연구 및 복원 사업>⇒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   행사개요 일 자 : 11. 15.(금) 14:00 ~ 15:00 * 행사기간 : 11.15.(금)~11.17.(일) 장 소 :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야외마당(용산구 서빙고로 137) 주 최 : 경북도·경남도·전북도,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참석대상:500여명(3개도 도지사, 문화재청장, 7개 시장군수, 지역주민 등) 주요내용 : 개회식, 가야문화유산 영상관 및 유물관, 발전 포럼 등   《 가야문화권 발전 포럼 》       ○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및 영호남 화합을 위한 포럼(11.15. 15:00~17:30, 대강당) -기조발제 : 가야문화권 지역개발과 영호남화합(곽용환 가야문화권협의회장, 고령군수)   진행순서 구분 시 간 내 용 비 고 식전공연 13:00~14:00 60’ ・전자 바이올린 연주 ・초청공연 ‘고령군립 가야금 연주단’   개회식 14:00~14:45 45’       14:00~14:04 4’ ・개회 및 국민의례 사회자(박지민 아나운서) 14:04~14:09 5 ・내빈소개   14:09~14:11 2’ ・가야 홍보영상 상영   14:11~14:26 15’ ・개회사 - 경북지사, 경남지사, 전북지사 -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장(고령군수)   14:26~14:33 7’ ・축사(문화재청장, 국립중앙박물관장)   14:33~14:43 10’ ・가야문화권 대통합 퍼포먼스(버튼터치) 축포와 ‘함께 Gaya해’표출 14:43~14:45 2’ ・폐회 및 안내   식후공연 15:00~15:30 30’ ・고성 오광대 공연       참고자료 2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 현황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포함한 가야고분군을 세계유산에 등재하여 경북의 문화유산의 가치를 제고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경제 활성화 도모   사업개요❍ 대상유산 : 가야고분군(’22년 등재 목표)※ 7개소 : 경북도(고령 지산동고분군), 경남도(김해 대성동, 함안 말이산, 고성 송학동,창녕 교동·송현동, 합천 옥전고분군), 전북도(남원 유곡리·두락리고분군)❍ 전담기구 :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추진단 발족(’17.2.)추진현황❍ ’13.12월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선정(문화재청)❍ ’15. 3월MOU체결 조건부 우선등재 추진대상 선정(문화재청)❍ ’18.5월세계유산등재신청 확대(3개→7개)추진결정(등재추진위)❍ ’19. 4월세계유산 등재신청 후보선정 심의(문화재청)-조건부가결향후계획❍ ’19.12월세계유산 등재신청 후보 선정 심의(문화재청, 조건부해소)❍ ’20. 7월 ’21년 세계유산 등재신청 대상 선정 심의(문화재청)❍ ’21.1월 세계유산 등재신청서 유네스코 제출❍ ’22. 7월 세계유산위원회 세계유산 등재 결정    경북의 세계유산 현황       ▸도내 세계문화유산(5건) : 석굴암․불국사(‘95), 경주역사유적지구(‘00), 한국의 역사마을-하회와 양동(‘10), 산사-한국의 산지승원(‘18, 7개 산사 중 2개 경북), 한국의 서원(‘19. 9개 서원 중 4개 경북) ※ 한국의 세계문화유산(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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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경남문화예술회관, 국립현대무용단 ‘라벨과 스트라빈스키’ 공연 개최
      - 21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 김보람의 ‘철저하게 처절하게’, 안성수 ‘봄의 제전’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관장 강동옥)이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국립현대무용단(예술감독 안성수) ‘라벨과 스트라빈스키’ 공연을 개최한다. ‘라벨과 스트라빈스키’는 지난 2년간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았던 ‘쓰리 볼레로’(2017년 초연)와 ‘쓰리 스트라빈스키’(2018년 초연)를 함께 볼 수 있는 자리로, 각 공연의 대표작을 하나씩 선정해 발전시킨 결과물이다. ‘쓰리 볼레로’에서는 김보람 안무가의 <철저하게 처절하게>가, ‘쓰리 스트라빈스키’에서는 안성수 안무가의 <봄의 제전>이 선정되었다. 안무가 김보람은 치밀한 음악적 연구를 바탕으로 <철저하게 처절하게>를 완성했다. 단 한 명의 무용수, 그 움직임으로 소리 없는 ‘볼레로(작곡 모리스 라벨)’가 시작된다. 양쪽으로 대치하듯 마주본 무용수들과 어둠 속 연주자 10명이 자리한 무대가 ‘볼레로’로 채워진다. 편곡을 맡은 박용빈은 소규모 앙상블로 ‘볼레로’를 재해석하여 새로운 편성에서만 가능한 음색의 가능성을 최대한 확장했다. 안무가 안성수는 우아하고 때로는 광적인 움직임으로 ‘봄의 제전(작곡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원곡에 내재된 스토리를 집중적으로 분석해 캐릭터를 추출하고, 이를 <봄의 제전>에 반영했다. 불협화음과 변박의 압도적인 음악이 무용수들의 강렬한 움직임에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야성을 자극한다. 여사제가 건장한 남성을 제물로 삼는다는 역발상적 해석을 바탕으로, 원초적인 에너지와 섬세한 춤사위가 뒤섞여 폭발하며 새로운 <봄의 제전> 명작의 탄생을 알린다.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무용 음악 역사에서 빛나는 두 작품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끝없는 연구로 ‘볼레로’ 원곡의 리듬과 선율을 재조립해 철저하고도 처절한 몸짓을 선보이는 김보람 안무가와 특유의 음악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음악에 꼭 맞는 원초적 움직임을 입혀낸 안성수 안무가의 작품을 꼭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립현대무용단 ‘라벨과 스트라빈스키’ 공연과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1544-6711)로 확인 가능하다.* 티켓가격 : Ⓥ석 50,000원, Ⓡ석 40,000원, Ⓢ석 30,000원, Ⓐ석 20,000원. 8세 이상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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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도청 신도시 고품격 복합문화공간, 경북도서관 개관
      - 13일 정식 개관... 지하1층․지상 4층 규모, 6만여권 장서 구비 -- 자유․집중 열람실, 어린이도서관, 북카페 등 시설 갖춰... 신도시 랜드마크 부상 -경북 도청 신도시 도민들의 고품격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경북도서관이 2017년 5월 착공에 들어가 2년 반 만에 문을 연다. 경북도는 13일 오후2시30분 경북도서관 옆 광장에서 이철우 도지사, 장경식 도의회의장, 16개 시․도 대표도서관장, 유관기관단체장, 지역주민대표, 학생대표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경북도서관 개관식을 갖고도민들을맞는다고 밝혔다. 경북의 대표도서관 역할을 하게 될 경북도서관이 10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10일간 임시개관 결과 도서관 누적방문자 수가 총 11,006명으로 이중 어린이도서관 이용자수는 3,803명으로, 전체 이용자 수의 35%를 차지하여 도청신도시내의 어린이 문화공간 부족과 맘카페 등을통한 젊은 어머니들의 기대감을 증명했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옥산서원의 독락당, 도산서원의 채 나눔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책을 형상화한 디자인, 경북 고유의 전통문양 패턴을구현한 경북도서관은 도청 신도시내에 350억원을 들여 연면적 8천273㎡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열람실, 어린이 도서관, 북카페 등의 공간으로 꾸며졌다. 먼저 1층에는 젊은 신세대 부부를 위한 어린이 도서관이 자리했다. 숲을 형상화한 콘셉으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영어자료실, 동화구연실 등 특화된 공간이 돋보인다. 5만 여권의 각종 장서가 구비된 3층 일반열람실은 큐-북 서가, 평상마루, 그네의자 등 다양한 형태의 의자를 마련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했으며 창가에 마련된 개인 열람석은 책 읽기에 안성맞춤인 공간으로 꾸몄다. 이곳에서는 책 대여와 반납, 소독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직원의손을 빌리지 않고서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3층 열람실에는 장애인을 위해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열람석과 책장을 넘기는데 용이한 보조기기 등을 갖춰 장애인을 위한 배려의 공간도 마련했다. 아울러 경북 도시관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도서관 자료를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여 집까지 무료로 배달해 주는 ‘책나래 장애인택배대출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도서관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분수공원을 조망할 수 있고 탁 트인 뷰를 자랑하는 4층 대규모 자유열람실이다. 이곳은 다양한 좌식 공간과 창밖을 마주보는 조망형 테이블 등을 갖춰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가벼운 대화가 허용되는 개방형 공간으로 운영한다. 또한, 간단한 음료와 함께 책을 볼 수 있는 북카페도 들어선다. 경북도서관이 무엇보다 심혈을 기울이는 부분은 도서 확보다. 우선 14억원의 예산으로 단행본 5만권, 전자자료 5천권, 경북의 특성화자료 5천권 등 6만권을 구비하고 연차적으로 확대해 21만권의 장서를갖춘다는 복안이다. 조직은 관장을 중심으로 3팀으로 21명으로 운영되며 사무공간도 지정좌석식 기존 사무실에서 탈피해 스타트업 등 민간기업의 비지정식 사무실을 벤치마킹한‘창의형 스마트 오피스 공간’으로 만들었다. 도서관은 지난달 28일부터 2주간 시범운영을 거쳐 드러난 문제점과 도민 요구사항을 반영, 개관에 맞춰 다양한 교육․문화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도내 65개 공공도서관을 통합 지원하는 중앙컨트롤 타워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개관 시간은 평일(월~금)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토~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월 첫째․셋째주 월요일과 국경일․공휴일은 휴관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도서관을 중심으로 앞으로 미술관, 수변공원, 둘레길, 특화상업지구내 카페거리 등이 조성되면 문화와 여가를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도시내 가장 핫 플레이스한 문화컴플렉스 허브지구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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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0
  •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SIM in GB 2019) 개최
      - 11일부터 양일간 경주 HICO 1층 전시홀 -- 경북도내 70여개 우수 스타트업 발굴, 투자유치 연계 -경상북도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경주 HICO 1층 전시홀에서 스타트업기업, 투자자(VC), 기업지원기관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SIM in GB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도내 핵심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VC), 기술협력 등 국내외 네트워킹을 통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육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이번 박람회는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한국벤처투자, 벤처협회, 경북IT융합기술원 등 R&D연구기관 및 도내 대학 뿐 아니라 중국 하얼빈시도 참여하여 글로벌 행사로 진행되며 전문투자상담, 투자설명회, 포럼, 경북-하얼빈 글로벌 스타트업 교류협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창업․벤처기업 50개사(국내 40개사, 중국 10개사)의 우수제품 및 아이디어 상품을 홍보, 전시하기 위한 부스 운영 ▲수도권지역의 VC, AC가 참여하는 벤처기업 투자 설명회(70개기업) ▲‘4차산업 핵심기술 및 창업벤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이놈들연구소 최현철 대표, 한국 액셀러레이터협회 이준배 회장, 윤종록 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및 중국 하얼빈 연사의 포럼 및 세미나가 진행된다. 또한, 시군 벤처기업 담당자, 관계 연구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스타트업․벤처 투자 역량강화 교육도 함께 이루어진다. ▲‘벤처캐피탈의 투자 전략’을 주제로 대교인베스트먼트 김범준 팀장▲‘벤처펀드의 구조와 결성절차의 안내’미라파트너스 박미라 대표 ▲‘글로벌스타트업 투자전략 및 실패분석’(주)요즈마 코리아 이기엽 부사장▲‘스타트업의 자금조달 및 투자전략’인라이트벤처스 손민호 상무,박문수 대표의 수준 높은 강연을 분야별로 들을 수 있는 기회이다. 이번 행사는 중국 하얼빈시의 스타트업 기업(10개사) 기업홍보 및 제품전시를 위한 부스 설치 및 하얼빈공대 대학생 5개팀이 창업 경진대회에 참여한다.※ 제8회 대학생창업경진대회 26개팀 참가(국내 21, 하얼빈 5) 이와 별도로 도내 스타트업 기업의 해외시장 및 투자유지를 위해 도, 하얼빈, 액셀러레이터협회, 경북TP간의 업무협약(MOU)을 체결, 경북-하얼빈 글로벌 스타트업의 교류 및 경제협력을 위한 장으로서의 발판을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매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대학생 창업경진대회를 올해는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와 함께 개최하며, 행사당일 도내기업인 ㈜은성, ㈜나인랩스, 소니스트, ㈜헤븐트리 4개사는 벤처캐피탈(VC)로부터 11억 2천만원 정도의 직접투자를 유치하여 이를 기념하는 행사(Ceremony)도 열려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중소벤처 스타트업 기업발굴 및 집중육성을 위해 2019년 벤처기업지원팀을 신설하여 ‘경상북도 창업․벤처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광역단체 중 최초로 제정하여 창업․벤처기업지원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 벤처기업 집적시설 역량강화 사업, 경북 혁신벤처 액셀러레이팅 사업을통해 벤처 스타트업의 육성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벤처기업 육성자금지원(연금리 1%)은 상반기 조기소진에 따라 당초 30억원에서 60억원으로 규모를 확대해 지원에 나서고 있다. 또한 중소 벤처기업의 R&D 및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그 밖에도 판로지원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하여 도내 벤처 스타트업 20개사를 해외 박람회(홍콩, 핀란드)에 참가시켜 해외시장의 흐름을 읽고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등 벤처기업 지원에적극 힘쓰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019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 데이와 같은 전국 규모의 벤처 스타트업 투자 박람회가 우리지역에서 처음 개최되어중국 하얼빈시 및 서울 등 수도권의 벤처캐피탈(VC), 한국 액셀러레이터협회 등이 참여하여 지역 스타트업․벤처기업이 국내외 진출을 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가한 기업은 이번 기회를 통해 기업을 알리고, 투자 창출의 기회를얻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도에서도 벤처․스타트업을 위해 지속적인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기업의꿈을현실로 만드는행복경북-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계획   ◦ 도내 핵심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VC), 기술협력 등 국내외 네트워킹을 통한 글로벌기업으로 성장, 육성 - 투자설명회, 제품전시, 4차산업 포럼, 창업 경진대회, 하얼빈시 참여, 네트워킹  행사개요◦ 기 간 : 2019. 11. 11(월) ~ 11.12(화) ※ 개회식 : 11.11(월) 14:00◦ 장 소 : 경주 HICO 대회의실 내◦ 주 최 : 경상북도,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주관)경북테크노파크◦ 참 석 자 : 500명 정도 ※ 임석관 : 도지사∙ 도지사, 경주시장, 도의원, 중소기업청장, 연구기관 등∙ 도내 스타트업 기업, 대학, 시군공무원, 벤처투자자 등◦ 참여기관 : 스타트업기업, R&D연구기관, 대학 산학협력단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한국벤처투자, 벤처협회 등◦ 내 용 : 스타트업 기업 발굴 및 투자설명, 제품전시4차산업 포럼개최, **중국하얼빈시 참여 등  시간계획시 간내 용비고11.11(월)개회식14:00∼14:2020‘개회식(개회선언, 개회사, 내빈소개)사 회14:20∼14:4020‘ 환영사(경주시장), 축사(도지사). 도의회 경북테크노파크원장, 벤처협회장 등도지사(전시홀)14:40∼15:0020‘ 행사장 투어(전시장, 포럼, 기업) 하얼빈시와 스타트업 업무협약(MOU)도지사11.11~11.12(2일)  세션운영제품전시상시 벤처창업기업 제품전시(53개사) - 국내 41, 중국하얼빈 12전시홀전문투자상담상시 벤처기업투자설명회(수도권 등 투자사 20개)106호글로벌협력상시 중국하얼빈시, MOU (하얼빈시, VC, 스타트업, AC협회 등)전시홀기업IR/강연11일 벤처기업투자설명(12개사)전시홀포럼/세미나11일 4차산업관련 포럼개최, 세미나(국내외강사)105호경진대회12일 스타트업경진대회(대학생) 26개팀 - 국내 21, 중국하얼빈시 5전시홀(경제부지사)역량강화12일 벤처투자 역량강화PG(공무원/연구기관/대학)105호참고  지역 중소 벤처기업 육성 지원시책   벤처 스타트업 육성 인프라 구축(14억)◦ 경상북도 벤처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19. 5월) * 전국 최초- 벤처 창업기업 발굴․지원, 자금지원, 집적시설 운영 등◦ 벤처기업 집적시설 역량강화 : 50개사 5억원- 제품설계, 특허, 품질인중, 경영컨설팅 등 업체맞춤형 기술지원◦ 경북 혁신벤처 액셀러레이팅 사업 : 13개사 5억원- 4차 산업 핵심기술 업체, 발굴, 투자 및 육성, 멘토링◦ 경북형 강소기업(Small Giants) 육성 : 18개사 4억원- 월드클래스 300(5개사), 글로벌강소기업(13개사 4억원)  벤처기업 역량강화 사업(64억원)◦ 벤처기업 육성 자금지원 : 30억원(+30억원) ※2019 추가 확보- 업체당 2억, 우대 3억 , 연리 1% 5년 상환(2년거치 3년 균등 분할)◦ 중소기업 기술개발 및 사업화 : 2.9억원- 핵심기술지원(0.7억), R&D지원(1.2억원), 기술사업(1억원)◦ 스타트업 크라우드 펀딩 : 10개사 1억원  판로지원 및 글로벌 진출(2.3억원)◦ 중소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 20개사 1.3억원- 홍콩, 핀란드 해외박람회 참가(75백만원), 여성벤처 시장개척(50백만원)◦ 조달청 벤처나라 쇼핑몰 입점. 첨단벤처대상 추진 등◦ 스타트업 글로벌 매칭데이 운영(1억원)- 스타트업 기업 발굴 및 투자설명, 제품전시, 4차산업 포럼- 중국 하얼빈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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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산업에 녹아든 나노기술 ‘제6회 나노피아 산업전’ 개막
      - 7일 창원컨벤션센터, 나노융합기술 관련 산․학․연 관계자 300여 명 참석- 11.7.~8. 2일간, 59개 기업․기관 나노융합기술 첨단 응용제품 전시- 정책강연 및 기술이전 설명회 및 전시 참가기업 제품 소개도 이어져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7일 오전 10시, 창원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4차 산업혁명의 유망 산업인 나노융합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제6회 나노피아 산업전(이하 나노피아 2019)’ 개막식을 개최했다.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 6회째를 맞이한 이번 산업전은 경남도와 밀양시가 주최하고, <산업에 녹아든 나노기술>이라는 주제로 11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부터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가 본격 착공에 들어감에 따라 향후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나노기업의 집적화를 통해 경남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기존의 학술행사 위주에서 벗어나 전시회와 수출상담회 위주로 전환하고, ‘나노융합기술 응용제품 전시회’를 비롯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나노융합기술 응용제품 전시회’는 59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102개 부스 규모로 열리며, 수출상담회는 7개국 11개사 해외바이어와 국내기업 20개사 간 이뤄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나노융합산업의 저변확대를 위한 대중강연(김상욱 교수, 강신주 작가), 캡스톤디자인콘테스트(설계디자인대회), 체험프로그램, 영화상영 등 학생과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김진부 경상남도의회 부의장, 박일호 밀양시장, 이정환 재료연구소장, 안완기 경남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한 나노융합기술 관련 산․학․연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참석자들은 나노피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개식 퍼포먼스에 이어 재료연구소, 밀양시, 풍산홀딩스, 니나노 등 전시회에 참여한 기관과 기업의 부스를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정책세션에서는 삼성전자 LED사업부 정태경 부사장이 <자동원예 조명분야의 최신 LED기술>를 주제로 나노산업의 미래와 국내외 나노산업 현주소를 분석했으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최영철 탄소나노PD는 <나노분야 산업기술 개발을 위한 과제기획 방향>을 주제로 도내 산업 육성을 위한 나노융합 발전의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정부 정책강연을 진행했다.또한 비즈니스세션을 통해 나노융합기술 관련 기업인 및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재료연구소와 전기연구원의 기술이전 설명회와 전시회 참가기업 3개사의 신제품소개도 진행됐다.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나노융합산업이 경남 제조업의 큰 축으로 성장하고 경남의 미래성장을 주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경남도 에서도 나노융합산업 기반확충과 기술확산을 통해 경남 제조업의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산업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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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우수 벤처 농·특산물 구입하세요
      11. 6. ~ 11. 10.(5일간)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19개 업체 참석우리 지역 농·특산물 홍보 기회제공 사단법인 경남벤처농업협회(회장 심재현)가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관람하는 소비자들에게 우수벤처농산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디(D)홀 녹색식품관에서 열린 우수 벤처 농·특산물 전시판매부스 운영은 도내 10시군 19개 업체에서 60품목을 선보였다.우리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 농·특산물에는 농업인이 발굴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 품목인 꽃차, 발효엑기스, 도라지제품, 유등빵 등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날 행사기간 중 우수벤처농산물을 4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장바구니와 햅쌀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사)경상남도벤처농업협회(회장 심재현)는 지난 2012년에 설립되어 170개사 벤처농업 전문경영체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 참가하여 일억이천팔백만 원을 판매했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장은 이와 같은 박람회를 통해 벤처농산품의 이미지 제고와 소비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아이디어 상품 개발 등 우리 도 가공농산물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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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경남문화예술회관, ‘춤을 보는 새로운 시선, 동동’ 개최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관장 강동옥)이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춤을 보는 새로운 시선, 동동(動同)’ 공연을 개최한다. 서울교방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전통 춤을 망라하여 네 개의 마당으로 진행된다. 첫째마당에서는 새롭게 재구성한 ‘교방굿거리춤’과 ‘구음검무’를, 둘째마당에서는 민요가락에 얹은 장고춤 ‘운빈아미(雲鬢蛾眉)’와 농악의 설장고를 드라마투르기한 ‘질투는 나의 힘’, 기존 판소리에 창작 춤을 재해석한 ‘판소리즉흥 화(和) 풀이’를 선보인다. 이어 셋째마당에서는 2018 대한민국무용대상 수상작으로 남원권번의 대표적 명인인 조갑녀의 민살풀이를 원안으로 재창작한 작품 ‘율(律)-조갑녀류 민살풀이춤을 원안으로’가 살풀이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끝으로 넷째마당에서는 제의에 쓰이는 바라와 사자가 어우러진 ‘마니(摩尼)바라사자춤’과 전통 타악을 망라한 ‘북의 제전’이 펼쳐진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는 명품 춤꾼들이 옛 춤과 현대 춤을 넘나들며, 우리 춤을 보는 새로운 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경남도민의 많은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춤을 보는 새로운 시선, 동동(動同)’과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1544-6711)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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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개막
      - 11월 6일~10일(5일간) 통영 도남항 및 한산해역 일원 개최- 러시아, 중국, 미국 등 10개국 90척 600여 명 경기 참가- 마린페스티벌, 무선(RC)요트대회 등 해양문화행사 풍성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를 오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경남 통영시 한산해역 및 도남항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는 2007년부터 개최한 아시아 3대 요트대회*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요트대회로서 10개국 90척 600여 명의 국내·외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아시아 3대 요트대회 : 중국 차이나컵, 태국 킹스컵, 한국 이순신컵 조직위와 세계 대표선수단은 11월 7일 한산도 제승당을 찾아 이순신 장군 참배 및 출정을 알리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기원하며, 메인경기인 국제크루저급 경기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도남항 및 한산해역 일원에서 학익진 코스와 이순신 코스로 진행된다. 국제크루저 경기는 통영케이블카, 통영국제음악당, 통영금호마리나리조트, 수륙해안도로 등에서 관람가능하며, 대회기간 해상에서 대회를 관람할 수 있는 요트․범선승선 체험도 시민 및 관광객을 위해 무료로 함께 운영된다. 특히 올해 대회는 시민 및 관광객과 함께하는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도남항 행사장 일원에서 청소년을 위한 무선조종(RC)요트대회, 노라조와 함께하는 마린페스티벌, 국제프리마켓 등 해양문화축제들이 함께 진행된다. 본 행사에 앞서 사전경기인 유소년 및 장애인 종목 딩기요트대회가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통영시 죽림만에서 개최되어 많은 시민 및 관광객들이 박진감 넘치는 요트경기를 눈앞에서 직접 관람했다.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대회기간 중 철저한 안전관리와 공정한 경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본 대회가 중국의 차이나컵, 태국의 킹스컵과 더불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대회로 경남의 해양레저산업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 대회는 월드세일링연맹(WS)과 국제외양연맹(ORC)의 공인대회로서 경남도와 통영시가 주최하고,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조직위원회와 경상남도요트협회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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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경남 만화·웹툰 페스티벌’ 11월 8일부터 창원서 열려
      - 11월 8~9일, 창원문성대 융갤러리와 중앙공원 일원에서 개최- 개막식은 9일 오후 2시, 창원문성대학교 중앙공원 일원- 웹툰작가 ‘김풍’의 토크콘서트, 버스킹·열린만화방·굿즈마켓 등 다양한 행사 열려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오는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창원문성대 융갤러리와 중앙공원 일원에서 ‘2019 경남 만화·웹툰 페스티벌’를 개최한다. 경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만화·웹툰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만화 웹툰 전시와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8일에는 도내 웹툰작가 20여 명의 작품 전시회가 창원문성대 융전시실에서 열린다. 지역작가 작품, 웹툰 캠퍼스교육 수료생들의 작품과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제작웹툰 ‘아라여전사 홍연’도 전시된다. 9일 오후 2시에는 창원문성대학교 중앙공원 일원에서 김지수 도의회의장, 윤치원 경남문화예술진흥원장, 안태명 경상남도 문화예술과장을 비롯해 국내외 웹툰(만화)작가 및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열린다. 개막식 이후에는 경남스토리공모전 시상식과 ‘크로키키 브라더스’ 축하공연도 준비돼있다. ‘크로키키 브라더스’는 그림을 멋있고 재미있게 표현하는 최고의 퍼포먼스 듀오로, ‘크로키키’란 짧은 시간에 그림을 빨리 그린다는 크로키(Croquis)와 멋지고 재미있다는 의미를 가진 키키(Kicky)의 합성어다. 이어 오후 3시에는 부천국제만화축제 홍보대사를 역임하고 최근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웹툰작가 ‘김풍’을 초청해 <기발한 상상력을 맛있게 요리하는 법>을 주제로 토크콘서트와 포토타임행사를 연다. 한편, 창원출신 4인조 밴드 ‘히어 오(Here O)’의 버스킹 공연도 펼쳐진다. ‘히어 오(Here O)’는 무엇이 되었든(O), 여기(here)에 있다는 이름처럼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끌리는 모든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로, 대표곡으로는 ‘Kiss, Koss’, ‘꿈의 도시’ 등이 있다.  이외에도 추억의 만화책들을 자유롭게 볼 수 있는 ‘열린 만화방’과 ‘태블릿 캐리커쳐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체험존’이 마련되고, 작가 예술가 셀러들의 다양한 굿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굿즈마켓’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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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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