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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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이번 주말 비대면 걷기로 소확행 누리는‘서울 걷자 페스티벌’
      - 몸은 떨어져있지만 마음만은 서로 가까이 함께하는 힐링 페스티벌- 11.14(토)~15(일),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워킹앱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걷기-11.16일까지 (12일간), ‘나의 걸음이 안전한 서울거리’를 위한 안전문화 온라인축제<마음은 하나가 되어 함께 즐기는 힐링축제『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고 힘과 용기를주는<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 행사를 비대면 걷기로 진행한다고밝혔다.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11.14(토)~15(일), 2일에 거쳐 진행되며코로나로 일상의 답답함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원하는 시간에 나만의 코스를자유롭게 걸을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 참가자들은 워크온 앱을 설치 후 간편하게 참여가 가능하며 내 집 앞에서도안전하게 걷고 즐길 수 있어 걷자페스티벌 참가를 통해 일상 속에서 소확행을 누릴 수 있다.○언택트 형식의 걷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간적으로는 서로 멀리떨어져있지만실시간으로 축제를 즐기는 글과 사진을 공유하고 소통하며온라인상에서는 함께 걷기가 가능하다.○참여방법은 워크온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 커뮤니티에가입하여 GPS 활성화 후 나만의 코스걷기를 시작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상세한 정보는 걷자 페스티벌 홈페이지(http://seoulwalk.kr/)를통해 행사관련 안내 자료를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걷자 페스티벌 행사 사무국(☎ 070-7525-1164)을 통해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 서울시는 새로운 방식의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을 통해 ‘걷고 싶은, 걷기 좋은 도시, 서울’ 의 대표 걷기 축제를 시민과 함께 만들고자 한다.또한 ‘따뜻한 이웃사랑 프로젝트’로 전체 참가자가 화합하여 발걸음1,000만보달성 시마스크 나눔 행사도 진행된다. □ 걷자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보행의 즐거움을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행사 전~종료 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이벤트를 진행하여 걷기미션을 완료한 참가자들에게 소소한 재미(기프티콘, 족욕기 등)를 제공할 예정 이다. □ 일회성 걷기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회자되고 공유되는 걷자 페스티벌을위해 페스티벌 소개영상, 바르게 걷기 영상제작 뿐만 아니라 나만의 걷기코스를 소개한 참가자중 우수한 콘텐츠를 시민참여 웹진으로 구성하여 ‘걷기 좋은 서울 보행길’의 다양한 테마와 방법을공유할 예정이다. <거침없이 걷는 서울,『2020 걷는도시 안전문화 축제』16일까지 열려>□ 또한 서울시에서는 거침없이 걷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나의 걸음이 안전한 서울거리’ 라는 주제로 <2020 걷는도시 안전문화 축제>를 11월 16일(월)까지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진행된다고 밝혔다.○편하고 안전한 보행문화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www.walkingseoul2020.com)를 통해 다양한 기획 영상과 이벤트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덕수궁 돌담길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시민들이 직접현장에도 참여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다. □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이번 걷자 페스티벌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놓쳤던 우리 동네 보행길 및 서울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재발견 하면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시민들에게 다시금 힘과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있다.”또한 걷는도시 안전문화 축제와 관련하여 “보행약자들이 불편해 하지 않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 할 계획이며, 이 두 가지 행사를 통하여 보행자중심의 문화가 서울 전역에 확산되는 계기가되길 바란다”며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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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서울시, 내방에서 즐기는 아시아 최대 만화애니메이션축제 'SICAF2020' 개막
    - ‘온라인 놀이터’ 주제로 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SICAF2020)⸥ 11.11~15- 91개국·2,206편 중 본선진출 69편 ‘애니메이션 영화제’ 네이버 시리즈온서 골라본다- 45억뷰 달성 <신의 탑> 주인공, 명탐정코난 강수진 등 국내 대표 성우 총출동 ‘성우데이’- 내방서 만화·웹툰 생생하게 VR로 보는 ‘온라인 전시관’ 첫선…작품 캐릭터와 소통 이색체험□ 아시아 최대 만화·애니메이션 축제로,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인생 축제인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SICAF2020)⸥가 11.11(수)~15(일) 5일 동안 온라인에서 열린다. 서울시와 SICAF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한다.○ ‘SICAF’는 만화·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창작자, 산업관계자가 함께 소통하는 참여형 축제다. 올해로 24회를 맞았다. 서울시와 SICAF 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올해는 오프라인 축제를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 컴퓨터, 스마트폰만 있으면 클릭,터치 한 번으로 모든 콘텐츠를 내 방에서 비대면으로 즐길 수 있다.온라인의 특성을 살린 VR 전시관도 처음으로 마련됐다. 그래서 올해 주제는 ‘SICAF 온라인 놀이터’다. □ ‘SICAF2020’은 공식홈페이지(http://sicaf.org)를 비롯해 네이버 시리즈온, 네이버TV,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화·애니 팬들을 찾아간다. □ SICAF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국내외 작품을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는 91개국, 2,206여 편의 작품 중 치열한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24개국 64편을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상영한다. □ 애니메이션 전성기 9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는 우리나라 대표성우들이 대거 참여하는 ‘성우데이’는 네이버TV 독점 공개로관객들을 찾아간다. 명탐정 코난의 강수진 성우, 뽀로로의 패티 역정미숙 성우, 누적 조회수 45억 뷰를 달성한 네이버 인기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 <신의 탑>의 주인공 김명준 성우 등이 관객과 소통할 예정. □ 집에서 VR로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은 SICAF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최근 드라마 제작이 추진돼 관심을 모은 네이버 인기 웹툰 ‘정년이’를 주제로 한 전시, 한국 만화의 거장 故 임정규 감독 회고전 등 총 4개 전시가 마련됐다.□ 올해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SICAF2020)’의 주요 프로그램은 ▴애니메이션 영화제 ▴성우데이 ▴워크숍 ▴온라인 전시관 ▴부대행사 등이다. □ 애니메이션 영화제 :SICAF 기간 동안 본선 진출작 총 69편 중 온라인 상영에 동의한 64개 작품을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제 전체 상영작 정보 및 관람 가격은 SICAF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장소에서 손쉽게 골라보면 된다. 최종 수상작은 11일(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 올해 초청작은 추억의 명작 애니메이션인 ‘2020 우주의 원더키디’의 제작과정을 담은 <2020 우주의 원더키디 특별영상>(감독 김대중)이다.또 우크라이나 최대 독립단편애니메이션 영화제인 리놀륨 현대 애니메이션&미디어아트 페스티벌 수상작 등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전 세계 애니메이션도 있다. □ 성우데이 :인기 성우들과 만날 수 있는 행사로, 애니메이션 팬들을 열광시키는 SICAF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이다. 11.14(토)~15(일) 양일간 성우데이 전 일정이 네이버 TV를 통해 독점 생중계된다. 성우들은 애니메이션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 녹음 비하인드 스토리, 팬들의 사전 질문에 대한 답변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11.14(토) : ‘성우데이1 : ‘꿈, 희망, 용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명탐정 코난의 강수진 성우와 문선희 성우, 내 사랑 유미의 김장 성우, 뽀로로의 패티 목소리 정미숙 성우, 세일러문과 포켓몬스터 ‘지우’역을 맡았던 최덕희 성우가 출연한다.○ 11:15(일) : ‘성우데이2 : 신의 탑에 오르라’도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누적 조회 수 45억 뷰 달성, 네이버 인기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 <신의 탑>의 주인공 김명준, 심규혁, 양정화, 최낙윤 성우가 참여한다. □ 당신을 매혹시키는 애니메이션 음악과 스토리 워크숍 :최용원 음악감독, 박지연 시나리오 작가가 애니메이션을 매력적으로 조율하는 스토리텔링과 움직이는 이미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음악에 대해 소개한다.네이버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13일(금)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 SICAF 온라인 전시관 :집에서도 생생하게 전시를 볼 수 있도록 공식홈페이지에 마련한 VR전시관이다. 기획전 3개와 특별전 1개로 이뤄진 총 4개의 전시를 볼 수 있다. □ <판을 벌이다 : 정년이 전>은네이버 인기 웹툰 ‘정년이’(글: 서이레, 그림: 나몬)를 통해 여성의 연대를 조명하는 전시다. 또 웹툰 한 장면을 재현하는 이색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사전에 모집한 신청자와 웹툰 캐릭터가 가상 혼례를 재현하는 내용이다.○ ‘정년이’는 1950년대 유행했던 여성국극단을 배경으로 한다. 당시 여성 배우들은 성별 구분 없이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다. 열성적인 팬들 특히, 동성의 여성 팬들이 많았다.○ ‘정년이’ 11화에서는 국극배우 故 조금앵 선생님이 결혼해 달라고 조르는 열성 팬과 함께 턱시도를 입고 웨딩촬영을 했던 실화를 웹툰 스토리에 녹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SICAF2020에서는 웹툰 캐릭터와의 가상 혼례를 재현한 모습을 14일(토) 네이버 TV, SICAF 유튜브로 공개한다. □ 사랑&미움을 주제로 한 기획전 <당신의 심장은 두 번 뛴다 전>은 열세살의 첫사랑 이야기를 감동과 여운으로 풀어낸 출판 만화 ‘열세 살의 여름’(글·그림: 이윤희),인간적인 한국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풍자적으로 보여주는 웹툰 ‘아티스트’(글·그림: 마영신)를 관객들이 직접 체험하는 전시다.○ 웹툰의 주요장면을 재현한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보이는 라디오’ 형식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세일러문>의 최덕희 성우와 <신의 탑> 심규혁 성우가 사회자로 참여해 사랑과 미움에 대한 다양한 시청자들의 사연을 들려준다. 사랑과 미움을 주제로 한 보이는 라디오는 12일(목), 13일(금) 네이버 TV, SICAF 유튜브로 공개한다. □ <영원한 마루치:임정규 감독 회고 전>은 ‘마루치 아라치’로 유명한 한국 애니메이션의 거장故 임정규 감독의 생전 작업실을 그대로 재현해 관객들이 작업 환경을 엿볼 수 있다. □ <색, 다른 만화 전>은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독립만화 작가들의 작품과 기념품을 소개·판매하는 전시다. 만화 작가와 지망생들에게 다양한 길을 제시할 예정이다. <색, 다른 만화 전>의 큐레이터와 독립출판만화계의 대표 성인수 작가의 대담 생중계는 11일(수) 네이버 TV, SICAF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독립만화작가들의 이야기와 작품을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는 12일(목) SICAF 인스타그램으로 생중계된다. □ 이밖에도 애니메이션, 웹툰 속 캐릭터의 관상을 관상 전문가와 함께 읽어보는 ‘SICAF 관상카페’, 인기 스톱모션 유튜버 ‘셀프어쿠스틱’과 함께하는 스톱모션 제작기 영상 등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부대영상들도 준비돼 있다. □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모두에게 심리 방역이 절실한 시기”라며, “장소에 관계없이 누구나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24회 만에 처음으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는 이번 SICAF 온라인 놀이터에서 만화·애니메이션을 통해 잠시나마 ‘코로나블루’를 해소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고1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SICAF) 행사개요 및 주요프로그램 □ 행사개요○ 행사기간 : ’20.11.11(수) ~ 15(일), 5일 간○ 개최방식 : [영화제] ‘네이버 시리즈온‘ 온라인 상영[전시] SICAF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네이버 TV 채널○ 주 최 : 서울특별시, SICAF조직위/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 주 관 :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한국애니메이션예술인협회, 우리만화연대,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한국애니메이션학회, 한국만화가협회, 한국만화출판협회,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 한국웹툰산업협회, 웹툰협회,한국캐릭터협회, 아시파 코리아, 서울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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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전시‧투어‧강좌‧대담… 온라인‘2020 서울건축문화제’16일 개막
      - 서울시, ‘틈새건축’을 주제로 10.16.(금)~31.(토) 온라인 건축문화제 개최- 소규모 개막/시상식과 서울건축문화제 홈페이지를 통한 행사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 건축상, 여름건축학교 등 공모 수상작 전시와 `19년 건축상 대상 특별전- 열린강좌, 대담, 건축속(in)터뷰 비롯 생생한 현장영상 등 어디서나 참여 가능□ 서울시는 서울 시민의 축제『서울건축문화제 2020』가10월 16일(금)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 진행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2회를 맞이한 「서울건축문화제」는 '틈새건축(Architecture in Between)' 을 주제로 10월 31일(토)까지 서울건축문화제 공식 홈페이지(www.saf.kr)를 통해 개최된다. ○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위주로 진행되며, 일부 대면 행사인 개막/시상식과 소규모 건축문화투어 또한 생생한 현장 영상을 온라인 업로드 하여 어느 장소, 어느 지역에서나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건축문화축제로서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서도 참여 가능하다. ○ 올해 건축문화제 주제인 ‘틈새건축(Architecture in Between)’ 은 ‘새로운 삶의 방식 제시’, 그 동안 크게 다루지 않아왔던 틈새, 자투리, 작은 스페이스 그리고 나머지(The Other)에 관한 건축문화를 시민들과 공감하는데 의미를 둔 다양한 전시와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다. ※ 서울건축문화제란? ???? 서울건축문화제는 2009년 시작된 행사로 197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온 “서울시 건축상”을 중심으로 서울시 우수 개별 건축물을 발굴하고 선도적 건축문화와 기술발전 홍보 등 건축의 공공적 가치실현 및 건축문화 저변확대에 그 목적이 있다. 건축 관련 전문가들과 시민, 학생, 서울시가 함께 참여하여 소통하고 만드는 시민들의 축제이다. □ 행사 첫날인 10월 16일(금) 개막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수상/시상자 등 50명 이내 참여로 개막선언과 함께 ‘제38회 서울시 건축상’, ‘여름건축학교(SAF 대학생 공모)’ 시상을 진행한다. 수상작품은 생생한 현장과 설계자 인터뷰를 담은 영상으로 온라인 전시된다. ○ ‘건축상’ 시상은 올해 대상을 차지한 ‘클리오사옥’을 비롯하여 최우수상 5작품, 우수상 14작품에 대해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각각 상장과 기념동판을 수여하며 시공이 우수한 건축명장 1작품은 시공자에게 상장을 수여한다. ○ ‘건축상 대학생 부문’은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학생과 멘토(지도) 건축전문가가 팀을 이루어 기획스튜디오인 여름건축학교에서 3주간 아이디어를 구체화 한 5개 작품에 대하여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건축분야 미래 인재인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열정적인 참여로 올해 11회째 이어오는 여름건축학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회의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운영에 적극 협조해 준 참여 학생들과 전문가들의 노고가 각별하였으며,- 5개 팀을 구성하여 팀별 2명의 멘토와 함께 ‘틈새건축’을 주제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은 결과 최우수상 1작품(Wild In Between)과 우수상 4작품(서로비움 서로채움, 잠시정류소, NEW DIMENSION, 당신의 틈새에 공간을 배달합니다)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 이번 온라인 전시 프로그램은 건축 전문인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주제와 내용으로 구성하고, 공식 홈페이지와 함께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서도 소개된다. ○ 건축문화 분야의 연계전시로서 ‘나와 함께한 건축스토리텔링 공모 수상작’, ‘한강건축상상전(나의 한강사용법 공모 수상작)’, ‘사회적 건축 포스트 코로나 공모 수상작’, ‘도시건축혁신전’과 ‘서울, 건축산책(서울특별시건축사회 주관)’ 등 전시를 어느 장소에서나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 또한, 서울시 건축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건축가에게 주어지는 특전으로 ‘건축상 대상 특별전’이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2019년 서울시 건축상 대상을 수상한 ‘문화비축기지’ 설계자인 허서구 건축가의 건축 철학과 작품들이 소개되며, 온라인 전시와 함께 ‘2020 서울도시건축 프리비엔날레’가 개최되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지하1층 갤러리1)에서 10.27.(화)부터 2주간 오프라인 전시될 예정이다. □ 온라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열린강좌, 건축가대담, 건축속(in)터뷰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건축문화투어 또한 코스별 안내영상을 온라인으로 전할 예정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열린강좌(영상 업로드): 새로운 삶의 가치를 건축문화로 찾아보는 강연- 10.19.(월), 틈새건축 <협소주택> 건축가 이야기10.21.(수), 새로운 서울의 주거 <공유주거문화> 10.28.(수), 도시재생 <중림창고 사례>○ 건축속(in)터뷰(실시간 온라인): 전문가와 함께하는 건축설계 이야기- 10.19.(월) Session1 설계사무소 소개 및 직무특성 등 노하우,10.24.(토) Session2 설계사무소 소개 및 직무특성 등 노하우,10.31.(토) Session3 취업 클리닉 & 직무 멘토링※ Session별 참여인원 50명 내외, 홈페이지 사전 참가접수 ○ 건축가대담(영상 업로드): ‘틈새건축’을 주제로 새로운 삶의 공간과 방식에 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대담을 통한 방향 모색- 10.28.(수) 15:00 서울의 다양한 공간과 삶○ 건축문화투어(오프라인): 서울시 건축상, 건축문화제 주제에 관한 현장투어를 통해 건축가와 함께 건축문화와 에피소드 등을 나누는 기회- 10.18.(일) 13:00~17:00(코스1: 틈새건축, 도시재생)10.24.(토) 13:00~17:00(코스2: 건축상 수상작)10.25.(일) 13:00~17:00(코스3: 틈새건축, 창신동)10.31.(토) 13:00~17:00(코스4: 틈새건축, 지하공간)※ 코스별 참여인원 15명, 홈페이지 사전 참가접수 □ 특히, 건축 전공자 및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건축설계 분야 취‧창업에 도움을 주기 위한 ‘건축속(in)터뷰’는 다양한 유형의 설계사무소에 종사하는 전문가로부터 미리 경험해 볼 수 없는 업무특성과 궁금한 이야기들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설계사무소 규모별, 설계대상 건축물별 작업 특성과 취업에 필요한 포트폴리오 작성을 위한 조언, ‘틈새건축’ 분야에 해당하는 특화 업종의 소개 등 여러 가지 관심사들을 다룰 수 있다. □ 한편, 서울시에서는 건축문화제와 함께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를 효율적으로 연계하여 더욱 많은 시민들과 전문인들이 건축‧도시 분야 문화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하고자 하며, 10월 29(금)~30(토) 양일 간 열리는 ‘2020 서울도시건축 프리비엔날레’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2020 서울도시건축 프리비엔날레 10.29.(금)~30.(토),서울도시건축전시관 비움홀- 크로스로드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 CROSSROADS Building the Resilient City 2021.9.16.~10.31. ☐ 2020 서울건축문화제에 대한 세부 일정 확인과 시민참여프로그램 참가 신청, 온라인 전시관람은 서울 건축문화제 공식 홈페이지(www.saf.kr)에서 할 수 있다. ☐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서울건축문화제가 도시 서울의 건축과 시민 삶이 재미있고 유용하게 소통하는 매개가 되어, 도시와 삶의 매력 있는 변화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 방역수칙 등으로 외출을 자제하는 시민들과 다른 지역의 관심 있는 분들도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의 건축문화를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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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서울대공원 테마가든에 4만5천주 가을장미… 거리두기 지키며 만나세요
    -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장미원,45,000주의 가을장미 만날 수 있어- 화려한 봄 장미와 다른 은은한 매력, 10월 말까지 만개.- 장미꽃과 어우러진 휴(休)정원에서의 휴식, 호숫가 산책도 추천코스- 야외공간으로 관람은 가능하나 코로나로 인하여 철저한 거리두기 당부▢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내 장미원에 가을장미가 개화했다. 가을장미는 봄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은은한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10월 말경까지 아름답게 피어난 모습을 관람할 수 있다. ▢ 서울대공원 테마가든에는 약45,000주의 장미가 너른 정원에 피어있다. 특히 테마가든은 올해 20주년을 맞아 1, 2단지를 재정비하고 노화된 장미도 새로이 식재한 바 있다. ▢ 장미는 품종별로 1~4단지로 명명되어 관리되고 있으며, 올해 봄에 슈터스골드, 벨베데레, 로즈어드샤틀렛 등 신품종으로 대체된 1, 2단지의 장미는 꽃 색상도 더 선명하고 향기도 진하다. 기존 유럽식 정원 형태를 탈피하여 편리한 형태로 바뀌어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는다. □테마가든의 장미원 외에도 가든멈, 아스타, 댑싸리,국화 등 다양한 가을꽃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는 휴(休)정원, 수려한 경관 속에서 산책을 할 수 있는 호숫가, 과실나무들이 심어져있는 고향정원도 시민들로부터 사랑 받는 명소이다. ▢다양한 장미를 만나는 즐거움, 10월 말까지!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장미원에선 54,075㎡ 면적에 약45,000주의 장미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10월에도 장미가 꽃을 피우는 이유는현재 기온이 장미 생육에 적당하고(18~24℃)이고 8월부터 장미 윗가지를 자르고,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 비료주기 등 집중 관리를 해왔기때문이다. 현재 체리 메이딜란트, 윈쇼튼, 핑크피스, 메어리로즈 와 같은 세계의 다양한 장미 품종이 아름답게 피어 있으며, 다수 품종이 추위에도 잘 견뎌 가을 장미는 10월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서울대공원 가을 장미는 서울동물원 정문 광장 맞은편 테마가든에서 만날 수 있다. 테마가든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매표마감은 오후 6시)까지, 이용요금은 어른 2,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이다. 만 65세 어르신과 만 6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입장이다.   ▢서울대공원 테마가든은 야외공간으로 관람이 가능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시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 및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지켜야한다. 직접 방문이 어렵다면 서울대공원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도 아름다운 장미 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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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서울시,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50주기 추모 '시민참여 노동문화축제'
      - 내일부터 ‘추모의 달’(10.14.~11.15.) 선포, 한 달 간 「2020 우리모두 전태일 문화제」- 노동미술전, 시민참여 전태일 추모곡 발표회, 평화시장 VR노동전시회 개최- 공원, 학교 등‘찾아가는 전태일기념관’ 운영, 전태일의 삶 되짚어 보는 도보투어 진행- 사스키아 사센 등 8개국 석학 참여, 노동의 미래 모색하는 국제포럼도 개최# 1970년 11월 13일, 평화시장 입구에서 한 청년이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를 외치면서 쓰러졌다. 다시 일어난 그는 “일요일은 쉬게 하라! 내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고 한번 더 외쳤다. 그의 이름은 바로 ‘전태일’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그가 지키고자 했던 것은 노동자의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이었다.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의 정신은 반 세기가 지난 오늘날까지 노동권의 상징으로 남아있다. □ 서울시가 전태일 50주기를 추모하고, 노동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 누구나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를 마련했다. 체험, 전시, 문화‧공연, 학술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통해 전태일 정신의 현재적 가치를 확인하는 노동문화축제다. □ 서울시와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50주기 범국민행사 위원회’는 내일부터 한 달 간(10.14.~11.15.)을 ‘전태일 추모의 달’로 선포하고, 이 기간 동안 「2020 우리모두 전태일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전태일 정신과 노동의 의미를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들도 온·오프라인 전시, 공연으로 만날 수 있다. 작가 45명이 참여하는 ‘노동미술제’, 21세기 노동자의 현실을 그린 ‘시사만화전’, 평화시장 외벽 240m를 가상공간으로 구현한 ‘평화시장 VR노동미술전’, 가수와 대학생 노래패가 만든 ‘전태일 추모곡 발표회’ 등이 개최된다. □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전태일기념관 앞 특설무대에선 시민도 참여 할 수 있는 ‘게릴라 버스킹’이 운영된다. 전태일의 삶을 테마로 한 ‘新 전태일 스탬프 투어’(11.6)와 평화시장~쌍문동 전태일 집터까지 13km를 걷는 ‘전태일 귀갓길 야행’(11.6) 도보체험도 진행된다. □ 5톤 트럭을 개조해 만든 ‘찾아가는 전태일기념관’은 한 달 내내 공원, 학교 등 서울 곳곳을 누빈다. 세계적인 도시사회학자 사스키아 사센, <도넛경제학>의 저자 케이트 레이워스 등 8개국 글로벌 석학과 국내‧외 노동단체가 머리를 맞대는 온라인 국제포럼도 열린다. □ 서울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부분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현장 행사는 무관객으로 진행한다. 대신 홈페이지(www.taeil50.org)와 유튜브 등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시‧공간 제약 없이 프로그램을 즐기도록 할 계획이다. □ 「2020 우리모두 전태일 문화제」 주요 프로그램은 ▴‘추모의 달’ 선포식(사전행사)과 ‘전태일 50주기 추모문화제’(본행사)▴온라인 노동문화 박람회 ▴찾아가는 전태일 기념관 ▴온라인 국제포럼 등이다. <① ‘전태일 추모의 달 선포식·문화제’ : 100년 선언 및 전태일 추모곡 최초 발표>□ 첫째, ‘추모의 달’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10.14.)과 전태일 50주기 ‘추모문화제’(11.6.)를 각각 개최해 전태일 정신을 잇고 연대와 화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는다.○ ‘추모의 달’ 선포식(10.14. 11시 전태일다리):‘연대의 50년 평등의100년’을 주제로 지난 50년의 노동운동 역사를 돌아보고 평등의 미래 100년을 기약하는 자리다. 선포식에서는 비정규직 청년 등 6명의 노동자가 ‘개막 선포문’을 발표한다. 어려운 동료와 이웃을 먼저 챙기던 전태일 정신을 기반으로 여전히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노동자에게 손을 내밀고 함께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전태일50주기 추모문화제(11.6. 18시 전태일다리 특설무대):‘불꽃·바람·함성’을 주제로 대북공연, 깃발 퍼포먼스, 아트드로잉 쇼 등이 열리며, 모든 행사는 온라인으로 생중계 된다.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할 ‘전태일 추모가 대합창 프로젝트’는 수백 명의 시민들이 전태일 추모곡 <그날이 오면>을 부르는 영상을 한 화면에 송출하는 미디어 퍼포먼스로,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모곡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② 시민참여 노동문화박람회, 노동미술전시회·추모곡발표회, 시민공모전 등 다양>□ 둘째, 전태일 정신과 노동의 과거~현재~미래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노동문화박람회’가 서울 곳곳과 홈페이지, SNS 등 온라인을 통해 다양하게 펼쳐진다. 여러 분야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미술전시, 시사만화전, 추모곡 발표회가 열린다.○ 노동미술제(10.17.~11.15):‘몫 없는 이들의 몫을 위하여’를 주제로 45명의 작가가 전태일 정신과 노동문제를 영상, 회화, 공공미술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선보인다.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전시실과 건물외벽을 통해 공개되며, 홈페이지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 시사만화전(온라인 홈페이지, 유튜브):21세기 노동자의 현실과 사회상을 작가들의 풍자와 해석으로 표현한 시사만화 40여점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만화전은 전국시사만화협회와 협력해 진행한다. ○ 평화시장 VR 노동미술전(온라인 홈페이지, 유튜브):360도 카메라를 활용해 동대문평화시장 외벽 240m를 가상의 전시공간으로 구현한 VR전시전이다. 50년간의 노동운동 역사 등 민중작가들의 협업으로 탄생한 작품 30여점이 VR방식으로 표출된다. ○ 전태일 추모곡 발표회(온라인 홈페이지, 유튜브):전문 뮤지션과 대학생 노래패 등이 전태일의 삶과 정신을 재해석하고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세상을 담은 창작곡을 발표한다. 정윤경(가수), 연영석(문화노동자), 노래로물들다(프로젝트팀), 강전일(작곡가)과 대학생 노래패 10팀이 참가하며 추모곡은 16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게릴라 버스킹(10.17.~11.15):전태일기념관 앞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버스킹은 뮤지션은 물론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진행한다. 오전은 KBS국악관현악단 국악연주가 오후는 민중가수, 시민들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과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그동안 조금은 멀고 딱딱하게 느껴졌던 ‘노동’에 한 발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4컷 사진 공모전(11.15.까지 접수):‘나와 전태일’을 주제로 전태일 관련 장소에서 찍은 사진해 활용해 만든 4컷의 스토리를 응모하면 된다.○ 아트 공모전(11.15.까지 접수) :청년 전태일, 노동운동, 노동의 미래 등을 키워드로 한 캘리그래피,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이다.○ 新 전태일 스탬프 투어(11.6. 12시):청년 전태일의 삶을 테마로 한 ‘미션 완성형 투어’다. 전태일기념관(전시 관람/태일피복 체험)→평화시장(전태일 일터 방문)→이음피움봉제박물관(손바느질 체험)3곳을 돌며 각각의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전태일기념관’에서 현장 접수하면 된다. 참여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다.○ 전태일 귀갓길 야행(11.6. 19시):버스비를 아껴 어린 여공들에게 풀빵을 사줬던 전태일의 선행을 짚어보는 전태일기념관~평화시장~쌍문동 전태일 집터에 이르는 13㎞ 도보체험 코스다. 사전접수자 10명 씩(총 50명)조를 나눠 해설사 1인과 함께 걸으며 청년 전태일을 체험해 본다. <③ 찾아가는 전태일기념관, 총 25회 학교·공원 등 방문해 다큐 상영 및 전시존 운영>□ 셋째, 5톤 트럭을 개조한 ‘찾아가는 전태일기념관’은 공원 등 시민이 많이 모이는 장소와 학교 등을 중심으로 문화제 기간 중 총 25회 운영 예정이다. 외부에는 180인치 LED를 설치해 전태일 다큐멘터리를 상영하고, 내부에서는 전태일의 어린 시절과 노동자의 삶 등을 담은 전시회를 진행한다.○ 방문을 원하는 학교, 기관, 단체는 이메일(taeil50@taeil.org)로 신청하면 된다. <④ 국제포럼: 국내외 8개국 노동전문가 ‘전태일 이후 50년, 고민하는 노동의 미래’ 논의>□ 넷째, 국내외 노동전문가가 노동의 의미를 성찰하고 노동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전태일 50주기 국제포럼’은 11월 10일(화)~12일(목)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다.○ 현장의 국내 패널과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해외 패널 간 실시간 논의가 진행되는 방식이다. 유튜브 채널 전태일TV에서 생중계되며 시민누구나 시청이 가능하다. □ ‘전태일 이후 50년, 함께 고민하는 노동의 미래’를 주제로 국내‧외 석학과 노동 관련 단체가 참여한다. 사스키아 사센(Saskia Sassen)미국 컬럼비아대 석좌교수, 영국 경제학자 케이트 레이워스(Kate Raworth), 인도의 노동운동활동가 라구람(Raghuram T.C.), 브루노 페레이라(Bruno Pereira, 말레이시아)등 총 8개 국 노동전문가가 참여한다. 국내 참여기관은 노회찬재단, 한국노총, 민주노총.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범국민행사 위원회 등이다. □ 「2020 우리모두 전태일문화제」 관련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홈페이지(www.taeil50.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일정은 코로나19로 인해 조정될 수도 있다.   □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전태일 50주기를 맞아 전태일 추모의 달을 선포하고 대한민국 노동운동의 상징인 전태일의 정신을 시민과 공유하고 기려보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며 “이번 문화제가 대한민국 노동의 과거, 현재, 미래를 짚어 보고 동시에 시민들이 노동의 참된 가치와 권리에 한발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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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한식디저트와 약선차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보세요
    - 시, 27(월)~30(목) ‘제철농산물 요리교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총 4회 진행- 아이스월병,레몬청 등 ‘한식디저트’와 면역력에 좋은 홍삼마차 등 ‘약선차’ 교육진행-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며 대면, 비대면을 통한 우리농산물 요리교실 운영할 것□ 서울시에서 여름철 건강을 위한 약선차 등을 배우는 ‘제철농산물 이용무료강좌’ 2개 과정을 7월 27일(월)~30일(목)까지 4일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자 240명을 7월 20일(월)부터 7월 24일(금)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http://agro.seoul.go.kr신청바로가기 메뉴 활용○ 참가비는 무료이고 교육생은 선착순으로 240명 모집한다.(비대면교육 2회 x 80명씩, 대면교육 2회 x 40명씩) □ 이번 제철농산물 이용교육은 2개 과정으로 7월 27일(월)과 28일(화)에는 아이스월병, 양갱, 키워레몬청 등 한식디저트 교육이 진행된다. 29일(수)에는 여름 약선차 강좌, 30일(목)에는 면역력 강화 약선차강좌가 진행된다. □ 모든 교육과정은 시연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27일(월)~28일(화) 진행되는 한식디저트 교육은 회당 80명씩 비대면 교육 진행된다. 29일(수)과 30일(목)에 진행되는 교육에는 회당 40명씩, 안전수칙을 강화해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구분 교육일정 교육내용 강사 비대면 2020. 7. 27.(월) 14:00~17:00 [제철 한식디저트] - 한식디저트 이해 교육 아이스월병, 양갱, 장미코디얼, 키위레몬청, 수제잼 시연교육 전효원 한식전문가 2020. 7. 28.(화) 14:00~17:00 대면 2020. 7. 29.(수) 14:00~17:00 [여름 약선차] - 여름 약선차 이해 교육 연꽃차, 칡꽃차, 생맥산 약선차 시연 교육 고은정 약선음식 전문가 대면 2020. 7. 30.(목) 14:00~17:00 [면역력 강화 약선차] - 면역력 강화 약선차 이해 교육 구기자차, 황국진차, 홍삼마차 시연 교육  □ 조상태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코로나로 모든 교육이 잠정 연기되었다가 오랜만에 재개되는 만큼 철저하게 안전수칙을 지키며 대면, 비대면 제철농산물 이용교육 무료강좌를 운영하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제철농산물 이용교육 강좌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전화 6959-9370번으로 하면 된다.【제철농산물 이용교육 무료강좌】□ 신청 안내○ 신청기간 : 2020. 7. 20.(월) 10:00 ~ 7. 24.(금) 10:00○ 신청방법 : 인터넷 선착순 240명 모집(비대면교육 1회별 80명, 대면교육 1회별 40명)※ 센터 홈페이지 http://agro.seoul.go.kr 신청바로가기 메뉴 활용 □ 교육개요○교육일정 : 2020. 7. 27.(월) ~ 7. 30.(목), 14:00~17:00(4회)○ 장 소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강당○ 참석대상 : 서울시민 240명(비대면 2일 160명, 대면 2일 80명)○ 교육내용 구분 교육일정 교육내용 강사 비대면 2020. 7. 27.(월) 14:00~17:00 [제철 한식디저트] - 한식디저트 이해 교육 아이스월병, 양갱, 장미코디얼, 키위레몬청, 수제잼 시연교육 전효원 한식전문가 2020. 7. 28.(화) 14:00~17:00 대면 2020. 7. 29.(수) 14:00~17:00 [여름 약선차] - 여름 약선차 이해 교육 연꽃차, 칡꽃차, 생맥산 약선차 시연 교육 고은정 약선음식 전문가 대면 2020. 7. 30.(목) 14:00~17:00 [면역력 강화 약선차] - 면역력 강화 약선차 이해 교육 구기자차, 황국진차, 홍삼마차 시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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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실시간 서울 기사

  • 서울시, 이번 주말 비대면 걷기로 소확행 누리는‘서울 걷자 페스티벌’
      - 몸은 떨어져있지만 마음만은 서로 가까이 함께하는 힐링 페스티벌- 11.14(토)~15(일),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워킹앱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걷기-11.16일까지 (12일간), ‘나의 걸음이 안전한 서울거리’를 위한 안전문화 온라인축제<마음은 하나가 되어 함께 즐기는 힐링축제『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고 힘과 용기를주는<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 행사를 비대면 걷기로 진행한다고밝혔다.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11.14(토)~15(일), 2일에 거쳐 진행되며코로나로 일상의 답답함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원하는 시간에 나만의 코스를자유롭게 걸을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 참가자들은 워크온 앱을 설치 후 간편하게 참여가 가능하며 내 집 앞에서도안전하게 걷고 즐길 수 있어 걷자페스티벌 참가를 통해 일상 속에서 소확행을 누릴 수 있다.○언택트 형식의 걷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간적으로는 서로 멀리떨어져있지만실시간으로 축제를 즐기는 글과 사진을 공유하고 소통하며온라인상에서는 함께 걷기가 가능하다.○참여방법은 워크온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 커뮤니티에가입하여 GPS 활성화 후 나만의 코스걷기를 시작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상세한 정보는 걷자 페스티벌 홈페이지(http://seoulwalk.kr/)를통해 행사관련 안내 자료를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걷자 페스티벌 행사 사무국(☎ 070-7525-1164)을 통해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 서울시는 새로운 방식의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을 통해 ‘걷고 싶은, 걷기 좋은 도시, 서울’ 의 대표 걷기 축제를 시민과 함께 만들고자 한다.또한 ‘따뜻한 이웃사랑 프로젝트’로 전체 참가자가 화합하여 발걸음1,000만보달성 시마스크 나눔 행사도 진행된다. □ 걷자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보행의 즐거움을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행사 전~종료 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이벤트를 진행하여 걷기미션을 완료한 참가자들에게 소소한 재미(기프티콘, 족욕기 등)를 제공할 예정 이다. □ 일회성 걷기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회자되고 공유되는 걷자 페스티벌을위해 페스티벌 소개영상, 바르게 걷기 영상제작 뿐만 아니라 나만의 걷기코스를 소개한 참가자중 우수한 콘텐츠를 시민참여 웹진으로 구성하여 ‘걷기 좋은 서울 보행길’의 다양한 테마와 방법을공유할 예정이다. <거침없이 걷는 서울,『2020 걷는도시 안전문화 축제』16일까지 열려>□ 또한 서울시에서는 거침없이 걷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나의 걸음이 안전한 서울거리’ 라는 주제로 <2020 걷는도시 안전문화 축제>를 11월 16일(월)까지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진행된다고 밝혔다.○편하고 안전한 보행문화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www.walkingseoul2020.com)를 통해 다양한 기획 영상과 이벤트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덕수궁 돌담길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시민들이 직접현장에도 참여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다. □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이번 걷자 페스티벌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놓쳤던 우리 동네 보행길 및 서울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재발견 하면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시민들에게 다시금 힘과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있다.”또한 걷는도시 안전문화 축제와 관련하여 “보행약자들이 불편해 하지 않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 할 계획이며, 이 두 가지 행사를 통하여 보행자중심의 문화가 서울 전역에 확산되는 계기가되길 바란다”며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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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서울시, 내방에서 즐기는 아시아 최대 만화애니메이션축제 'SICAF2020' 개막
    - ‘온라인 놀이터’ 주제로 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SICAF2020)⸥ 11.11~15- 91개국·2,206편 중 본선진출 69편 ‘애니메이션 영화제’ 네이버 시리즈온서 골라본다- 45억뷰 달성 <신의 탑> 주인공, 명탐정코난 강수진 등 국내 대표 성우 총출동 ‘성우데이’- 내방서 만화·웹툰 생생하게 VR로 보는 ‘온라인 전시관’ 첫선…작품 캐릭터와 소통 이색체험□ 아시아 최대 만화·애니메이션 축제로,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인생 축제인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SICAF2020)⸥가 11.11(수)~15(일) 5일 동안 온라인에서 열린다. 서울시와 SICAF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한다.○ ‘SICAF’는 만화·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창작자, 산업관계자가 함께 소통하는 참여형 축제다. 올해로 24회를 맞았다. 서울시와 SICAF 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올해는 오프라인 축제를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 컴퓨터, 스마트폰만 있으면 클릭,터치 한 번으로 모든 콘텐츠를 내 방에서 비대면으로 즐길 수 있다.온라인의 특성을 살린 VR 전시관도 처음으로 마련됐다. 그래서 올해 주제는 ‘SICAF 온라인 놀이터’다. □ ‘SICAF2020’은 공식홈페이지(http://sicaf.org)를 비롯해 네이버 시리즈온, 네이버TV,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화·애니 팬들을 찾아간다. □ SICAF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국내외 작품을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는 91개국, 2,206여 편의 작품 중 치열한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24개국 64편을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상영한다. □ 애니메이션 전성기 9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는 우리나라 대표성우들이 대거 참여하는 ‘성우데이’는 네이버TV 독점 공개로관객들을 찾아간다. 명탐정 코난의 강수진 성우, 뽀로로의 패티 역정미숙 성우, 누적 조회수 45억 뷰를 달성한 네이버 인기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 <신의 탑>의 주인공 김명준 성우 등이 관객과 소통할 예정. □ 집에서 VR로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은 SICAF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최근 드라마 제작이 추진돼 관심을 모은 네이버 인기 웹툰 ‘정년이’를 주제로 한 전시, 한국 만화의 거장 故 임정규 감독 회고전 등 총 4개 전시가 마련됐다.□ 올해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SICAF2020)’의 주요 프로그램은 ▴애니메이션 영화제 ▴성우데이 ▴워크숍 ▴온라인 전시관 ▴부대행사 등이다. □ 애니메이션 영화제 :SICAF 기간 동안 본선 진출작 총 69편 중 온라인 상영에 동의한 64개 작품을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제 전체 상영작 정보 및 관람 가격은 SICAF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장소에서 손쉽게 골라보면 된다. 최종 수상작은 11일(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 올해 초청작은 추억의 명작 애니메이션인 ‘2020 우주의 원더키디’의 제작과정을 담은 <2020 우주의 원더키디 특별영상>(감독 김대중)이다.또 우크라이나 최대 독립단편애니메이션 영화제인 리놀륨 현대 애니메이션&미디어아트 페스티벌 수상작 등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전 세계 애니메이션도 있다. □ 성우데이 :인기 성우들과 만날 수 있는 행사로, 애니메이션 팬들을 열광시키는 SICAF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이다. 11.14(토)~15(일) 양일간 성우데이 전 일정이 네이버 TV를 통해 독점 생중계된다. 성우들은 애니메이션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 녹음 비하인드 스토리, 팬들의 사전 질문에 대한 답변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11.14(토) : ‘성우데이1 : ‘꿈, 희망, 용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명탐정 코난의 강수진 성우와 문선희 성우, 내 사랑 유미의 김장 성우, 뽀로로의 패티 목소리 정미숙 성우, 세일러문과 포켓몬스터 ‘지우’역을 맡았던 최덕희 성우가 출연한다.○ 11:15(일) : ‘성우데이2 : 신의 탑에 오르라’도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누적 조회 수 45억 뷰 달성, 네이버 인기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 <신의 탑>의 주인공 김명준, 심규혁, 양정화, 최낙윤 성우가 참여한다. □ 당신을 매혹시키는 애니메이션 음악과 스토리 워크숍 :최용원 음악감독, 박지연 시나리오 작가가 애니메이션을 매력적으로 조율하는 스토리텔링과 움직이는 이미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음악에 대해 소개한다.네이버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13일(금)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 SICAF 온라인 전시관 :집에서도 생생하게 전시를 볼 수 있도록 공식홈페이지에 마련한 VR전시관이다. 기획전 3개와 특별전 1개로 이뤄진 총 4개의 전시를 볼 수 있다. □ <판을 벌이다 : 정년이 전>은네이버 인기 웹툰 ‘정년이’(글: 서이레, 그림: 나몬)를 통해 여성의 연대를 조명하는 전시다. 또 웹툰 한 장면을 재현하는 이색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사전에 모집한 신청자와 웹툰 캐릭터가 가상 혼례를 재현하는 내용이다.○ ‘정년이’는 1950년대 유행했던 여성국극단을 배경으로 한다. 당시 여성 배우들은 성별 구분 없이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다. 열성적인 팬들 특히, 동성의 여성 팬들이 많았다.○ ‘정년이’ 11화에서는 국극배우 故 조금앵 선생님이 결혼해 달라고 조르는 열성 팬과 함께 턱시도를 입고 웨딩촬영을 했던 실화를 웹툰 스토리에 녹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SICAF2020에서는 웹툰 캐릭터와의 가상 혼례를 재현한 모습을 14일(토) 네이버 TV, SICAF 유튜브로 공개한다. □ 사랑&미움을 주제로 한 기획전 <당신의 심장은 두 번 뛴다 전>은 열세살의 첫사랑 이야기를 감동과 여운으로 풀어낸 출판 만화 ‘열세 살의 여름’(글·그림: 이윤희),인간적인 한국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풍자적으로 보여주는 웹툰 ‘아티스트’(글·그림: 마영신)를 관객들이 직접 체험하는 전시다.○ 웹툰의 주요장면을 재현한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보이는 라디오’ 형식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세일러문>의 최덕희 성우와 <신의 탑> 심규혁 성우가 사회자로 참여해 사랑과 미움에 대한 다양한 시청자들의 사연을 들려준다. 사랑과 미움을 주제로 한 보이는 라디오는 12일(목), 13일(금) 네이버 TV, SICAF 유튜브로 공개한다. □ <영원한 마루치:임정규 감독 회고 전>은 ‘마루치 아라치’로 유명한 한국 애니메이션의 거장故 임정규 감독의 생전 작업실을 그대로 재현해 관객들이 작업 환경을 엿볼 수 있다. □ <색, 다른 만화 전>은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독립만화 작가들의 작품과 기념품을 소개·판매하는 전시다. 만화 작가와 지망생들에게 다양한 길을 제시할 예정이다. <색, 다른 만화 전>의 큐레이터와 독립출판만화계의 대표 성인수 작가의 대담 생중계는 11일(수) 네이버 TV, SICAF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독립만화작가들의 이야기와 작품을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는 12일(목) SICAF 인스타그램으로 생중계된다. □ 이밖에도 애니메이션, 웹툰 속 캐릭터의 관상을 관상 전문가와 함께 읽어보는 ‘SICAF 관상카페’, 인기 스톱모션 유튜버 ‘셀프어쿠스틱’과 함께하는 스톱모션 제작기 영상 등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부대영상들도 준비돼 있다. □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모두에게 심리 방역이 절실한 시기”라며, “장소에 관계없이 누구나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24회 만에 처음으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는 이번 SICAF 온라인 놀이터에서 만화·애니메이션을 통해 잠시나마 ‘코로나블루’를 해소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고1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SICAF) 행사개요 및 주요프로그램 □ 행사개요○ 행사기간 : ’20.11.11(수) ~ 15(일), 5일 간○ 개최방식 : [영화제] ‘네이버 시리즈온‘ 온라인 상영[전시] SICAF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네이버 TV 채널○ 주 최 : 서울특별시, SICAF조직위/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 주 관 :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한국애니메이션예술인협회, 우리만화연대,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한국애니메이션학회, 한국만화가협회, 한국만화출판협회,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 한국웹툰산업협회, 웹툰협회,한국캐릭터협회, 아시파 코리아, 서울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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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전시‧투어‧강좌‧대담… 온라인‘2020 서울건축문화제’16일 개막
      - 서울시, ‘틈새건축’을 주제로 10.16.(금)~31.(토) 온라인 건축문화제 개최- 소규모 개막/시상식과 서울건축문화제 홈페이지를 통한 행사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 건축상, 여름건축학교 등 공모 수상작 전시와 `19년 건축상 대상 특별전- 열린강좌, 대담, 건축속(in)터뷰 비롯 생생한 현장영상 등 어디서나 참여 가능□ 서울시는 서울 시민의 축제『서울건축문화제 2020』가10월 16일(금)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 진행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2회를 맞이한 「서울건축문화제」는 '틈새건축(Architecture in Between)' 을 주제로 10월 31일(토)까지 서울건축문화제 공식 홈페이지(www.saf.kr)를 통해 개최된다. ○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위주로 진행되며, 일부 대면 행사인 개막/시상식과 소규모 건축문화투어 또한 생생한 현장 영상을 온라인 업로드 하여 어느 장소, 어느 지역에서나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건축문화축제로서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서도 참여 가능하다. ○ 올해 건축문화제 주제인 ‘틈새건축(Architecture in Between)’ 은 ‘새로운 삶의 방식 제시’, 그 동안 크게 다루지 않아왔던 틈새, 자투리, 작은 스페이스 그리고 나머지(The Other)에 관한 건축문화를 시민들과 공감하는데 의미를 둔 다양한 전시와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다. ※ 서울건축문화제란? ???? 서울건축문화제는 2009년 시작된 행사로 197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온 “서울시 건축상”을 중심으로 서울시 우수 개별 건축물을 발굴하고 선도적 건축문화와 기술발전 홍보 등 건축의 공공적 가치실현 및 건축문화 저변확대에 그 목적이 있다. 건축 관련 전문가들과 시민, 학생, 서울시가 함께 참여하여 소통하고 만드는 시민들의 축제이다. □ 행사 첫날인 10월 16일(금) 개막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수상/시상자 등 50명 이내 참여로 개막선언과 함께 ‘제38회 서울시 건축상’, ‘여름건축학교(SAF 대학생 공모)’ 시상을 진행한다. 수상작품은 생생한 현장과 설계자 인터뷰를 담은 영상으로 온라인 전시된다. ○ ‘건축상’ 시상은 올해 대상을 차지한 ‘클리오사옥’을 비롯하여 최우수상 5작품, 우수상 14작품에 대해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각각 상장과 기념동판을 수여하며 시공이 우수한 건축명장 1작품은 시공자에게 상장을 수여한다. ○ ‘건축상 대학생 부문’은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학생과 멘토(지도) 건축전문가가 팀을 이루어 기획스튜디오인 여름건축학교에서 3주간 아이디어를 구체화 한 5개 작품에 대하여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건축분야 미래 인재인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열정적인 참여로 올해 11회째 이어오는 여름건축학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회의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운영에 적극 협조해 준 참여 학생들과 전문가들의 노고가 각별하였으며,- 5개 팀을 구성하여 팀별 2명의 멘토와 함께 ‘틈새건축’을 주제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은 결과 최우수상 1작품(Wild In Between)과 우수상 4작품(서로비움 서로채움, 잠시정류소, NEW DIMENSION, 당신의 틈새에 공간을 배달합니다)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 이번 온라인 전시 프로그램은 건축 전문인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주제와 내용으로 구성하고, 공식 홈페이지와 함께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서도 소개된다. ○ 건축문화 분야의 연계전시로서 ‘나와 함께한 건축스토리텔링 공모 수상작’, ‘한강건축상상전(나의 한강사용법 공모 수상작)’, ‘사회적 건축 포스트 코로나 공모 수상작’, ‘도시건축혁신전’과 ‘서울, 건축산책(서울특별시건축사회 주관)’ 등 전시를 어느 장소에서나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 또한, 서울시 건축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건축가에게 주어지는 특전으로 ‘건축상 대상 특별전’이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2019년 서울시 건축상 대상을 수상한 ‘문화비축기지’ 설계자인 허서구 건축가의 건축 철학과 작품들이 소개되며, 온라인 전시와 함께 ‘2020 서울도시건축 프리비엔날레’가 개최되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지하1층 갤러리1)에서 10.27.(화)부터 2주간 오프라인 전시될 예정이다. □ 온라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열린강좌, 건축가대담, 건축속(in)터뷰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건축문화투어 또한 코스별 안내영상을 온라인으로 전할 예정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열린강좌(영상 업로드): 새로운 삶의 가치를 건축문화로 찾아보는 강연- 10.19.(월), 틈새건축 <협소주택> 건축가 이야기10.21.(수), 새로운 서울의 주거 <공유주거문화> 10.28.(수), 도시재생 <중림창고 사례>○ 건축속(in)터뷰(실시간 온라인): 전문가와 함께하는 건축설계 이야기- 10.19.(월) Session1 설계사무소 소개 및 직무특성 등 노하우,10.24.(토) Session2 설계사무소 소개 및 직무특성 등 노하우,10.31.(토) Session3 취업 클리닉 & 직무 멘토링※ Session별 참여인원 50명 내외, 홈페이지 사전 참가접수 ○ 건축가대담(영상 업로드): ‘틈새건축’을 주제로 새로운 삶의 공간과 방식에 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대담을 통한 방향 모색- 10.28.(수) 15:00 서울의 다양한 공간과 삶○ 건축문화투어(오프라인): 서울시 건축상, 건축문화제 주제에 관한 현장투어를 통해 건축가와 함께 건축문화와 에피소드 등을 나누는 기회- 10.18.(일) 13:00~17:00(코스1: 틈새건축, 도시재생)10.24.(토) 13:00~17:00(코스2: 건축상 수상작)10.25.(일) 13:00~17:00(코스3: 틈새건축, 창신동)10.31.(토) 13:00~17:00(코스4: 틈새건축, 지하공간)※ 코스별 참여인원 15명, 홈페이지 사전 참가접수 □ 특히, 건축 전공자 및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건축설계 분야 취‧창업에 도움을 주기 위한 ‘건축속(in)터뷰’는 다양한 유형의 설계사무소에 종사하는 전문가로부터 미리 경험해 볼 수 없는 업무특성과 궁금한 이야기들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설계사무소 규모별, 설계대상 건축물별 작업 특성과 취업에 필요한 포트폴리오 작성을 위한 조언, ‘틈새건축’ 분야에 해당하는 특화 업종의 소개 등 여러 가지 관심사들을 다룰 수 있다. □ 한편, 서울시에서는 건축문화제와 함께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를 효율적으로 연계하여 더욱 많은 시민들과 전문인들이 건축‧도시 분야 문화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하고자 하며, 10월 29(금)~30(토) 양일 간 열리는 ‘2020 서울도시건축 프리비엔날레’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2020 서울도시건축 프리비엔날레 10.29.(금)~30.(토),서울도시건축전시관 비움홀- 크로스로드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 CROSSROADS Building the Resilient City 2021.9.16.~10.31. ☐ 2020 서울건축문화제에 대한 세부 일정 확인과 시민참여프로그램 참가 신청, 온라인 전시관람은 서울 건축문화제 공식 홈페이지(www.saf.kr)에서 할 수 있다. ☐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서울건축문화제가 도시 서울의 건축과 시민 삶이 재미있고 유용하게 소통하는 매개가 되어, 도시와 삶의 매력 있는 변화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 방역수칙 등으로 외출을 자제하는 시민들과 다른 지역의 관심 있는 분들도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의 건축문화를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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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서울대공원 테마가든에 4만5천주 가을장미… 거리두기 지키며 만나세요
    -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장미원,45,000주의 가을장미 만날 수 있어- 화려한 봄 장미와 다른 은은한 매력, 10월 말까지 만개.- 장미꽃과 어우러진 휴(休)정원에서의 휴식, 호숫가 산책도 추천코스- 야외공간으로 관람은 가능하나 코로나로 인하여 철저한 거리두기 당부▢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내 장미원에 가을장미가 개화했다. 가을장미는 봄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은은한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10월 말경까지 아름답게 피어난 모습을 관람할 수 있다. ▢ 서울대공원 테마가든에는 약45,000주의 장미가 너른 정원에 피어있다. 특히 테마가든은 올해 20주년을 맞아 1, 2단지를 재정비하고 노화된 장미도 새로이 식재한 바 있다. ▢ 장미는 품종별로 1~4단지로 명명되어 관리되고 있으며, 올해 봄에 슈터스골드, 벨베데레, 로즈어드샤틀렛 등 신품종으로 대체된 1, 2단지의 장미는 꽃 색상도 더 선명하고 향기도 진하다. 기존 유럽식 정원 형태를 탈피하여 편리한 형태로 바뀌어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는다. □테마가든의 장미원 외에도 가든멈, 아스타, 댑싸리,국화 등 다양한 가을꽃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는 휴(休)정원, 수려한 경관 속에서 산책을 할 수 있는 호숫가, 과실나무들이 심어져있는 고향정원도 시민들로부터 사랑 받는 명소이다. ▢다양한 장미를 만나는 즐거움, 10월 말까지!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장미원에선 54,075㎡ 면적에 약45,000주의 장미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10월에도 장미가 꽃을 피우는 이유는현재 기온이 장미 생육에 적당하고(18~24℃)이고 8월부터 장미 윗가지를 자르고,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 비료주기 등 집중 관리를 해왔기때문이다. 현재 체리 메이딜란트, 윈쇼튼, 핑크피스, 메어리로즈 와 같은 세계의 다양한 장미 품종이 아름답게 피어 있으며, 다수 품종이 추위에도 잘 견뎌 가을 장미는 10월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서울대공원 가을 장미는 서울동물원 정문 광장 맞은편 테마가든에서 만날 수 있다. 테마가든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매표마감은 오후 6시)까지, 이용요금은 어른 2,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이다. 만 65세 어르신과 만 6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입장이다.   ▢서울대공원 테마가든은 야외공간으로 관람이 가능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시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 및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지켜야한다. 직접 방문이 어렵다면 서울대공원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도 아름다운 장미 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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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서울시,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50주기 추모 '시민참여 노동문화축제'
      - 내일부터 ‘추모의 달’(10.14.~11.15.) 선포, 한 달 간 「2020 우리모두 전태일 문화제」- 노동미술전, 시민참여 전태일 추모곡 발표회, 평화시장 VR노동전시회 개최- 공원, 학교 등‘찾아가는 전태일기념관’ 운영, 전태일의 삶 되짚어 보는 도보투어 진행- 사스키아 사센 등 8개국 석학 참여, 노동의 미래 모색하는 국제포럼도 개최# 1970년 11월 13일, 평화시장 입구에서 한 청년이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를 외치면서 쓰러졌다. 다시 일어난 그는 “일요일은 쉬게 하라! 내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고 한번 더 외쳤다. 그의 이름은 바로 ‘전태일’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그가 지키고자 했던 것은 노동자의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이었다.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의 정신은 반 세기가 지난 오늘날까지 노동권의 상징으로 남아있다. □ 서울시가 전태일 50주기를 추모하고, 노동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 누구나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를 마련했다. 체험, 전시, 문화‧공연, 학술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통해 전태일 정신의 현재적 가치를 확인하는 노동문화축제다. □ 서울시와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50주기 범국민행사 위원회’는 내일부터 한 달 간(10.14.~11.15.)을 ‘전태일 추모의 달’로 선포하고, 이 기간 동안 「2020 우리모두 전태일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전태일 정신과 노동의 의미를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들도 온·오프라인 전시, 공연으로 만날 수 있다. 작가 45명이 참여하는 ‘노동미술제’, 21세기 노동자의 현실을 그린 ‘시사만화전’, 평화시장 외벽 240m를 가상공간으로 구현한 ‘평화시장 VR노동미술전’, 가수와 대학생 노래패가 만든 ‘전태일 추모곡 발표회’ 등이 개최된다. □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전태일기념관 앞 특설무대에선 시민도 참여 할 수 있는 ‘게릴라 버스킹’이 운영된다. 전태일의 삶을 테마로 한 ‘新 전태일 스탬프 투어’(11.6)와 평화시장~쌍문동 전태일 집터까지 13km를 걷는 ‘전태일 귀갓길 야행’(11.6) 도보체험도 진행된다. □ 5톤 트럭을 개조해 만든 ‘찾아가는 전태일기념관’은 한 달 내내 공원, 학교 등 서울 곳곳을 누빈다. 세계적인 도시사회학자 사스키아 사센, <도넛경제학>의 저자 케이트 레이워스 등 8개국 글로벌 석학과 국내‧외 노동단체가 머리를 맞대는 온라인 국제포럼도 열린다. □ 서울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부분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현장 행사는 무관객으로 진행한다. 대신 홈페이지(www.taeil50.org)와 유튜브 등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시‧공간 제약 없이 프로그램을 즐기도록 할 계획이다. □ 「2020 우리모두 전태일 문화제」 주요 프로그램은 ▴‘추모의 달’ 선포식(사전행사)과 ‘전태일 50주기 추모문화제’(본행사)▴온라인 노동문화 박람회 ▴찾아가는 전태일 기념관 ▴온라인 국제포럼 등이다. <① ‘전태일 추모의 달 선포식·문화제’ : 100년 선언 및 전태일 추모곡 최초 발표>□ 첫째, ‘추모의 달’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10.14.)과 전태일 50주기 ‘추모문화제’(11.6.)를 각각 개최해 전태일 정신을 잇고 연대와 화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는다.○ ‘추모의 달’ 선포식(10.14. 11시 전태일다리):‘연대의 50년 평등의100년’을 주제로 지난 50년의 노동운동 역사를 돌아보고 평등의 미래 100년을 기약하는 자리다. 선포식에서는 비정규직 청년 등 6명의 노동자가 ‘개막 선포문’을 발표한다. 어려운 동료와 이웃을 먼저 챙기던 전태일 정신을 기반으로 여전히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노동자에게 손을 내밀고 함께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전태일50주기 추모문화제(11.6. 18시 전태일다리 특설무대):‘불꽃·바람·함성’을 주제로 대북공연, 깃발 퍼포먼스, 아트드로잉 쇼 등이 열리며, 모든 행사는 온라인으로 생중계 된다.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할 ‘전태일 추모가 대합창 프로젝트’는 수백 명의 시민들이 전태일 추모곡 <그날이 오면>을 부르는 영상을 한 화면에 송출하는 미디어 퍼포먼스로,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모곡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② 시민참여 노동문화박람회, 노동미술전시회·추모곡발표회, 시민공모전 등 다양>□ 둘째, 전태일 정신과 노동의 과거~현재~미래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노동문화박람회’가 서울 곳곳과 홈페이지, SNS 등 온라인을 통해 다양하게 펼쳐진다. 여러 분야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미술전시, 시사만화전, 추모곡 발표회가 열린다.○ 노동미술제(10.17.~11.15):‘몫 없는 이들의 몫을 위하여’를 주제로 45명의 작가가 전태일 정신과 노동문제를 영상, 회화, 공공미술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선보인다.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전시실과 건물외벽을 통해 공개되며, 홈페이지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 시사만화전(온라인 홈페이지, 유튜브):21세기 노동자의 현실과 사회상을 작가들의 풍자와 해석으로 표현한 시사만화 40여점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만화전은 전국시사만화협회와 협력해 진행한다. ○ 평화시장 VR 노동미술전(온라인 홈페이지, 유튜브):360도 카메라를 활용해 동대문평화시장 외벽 240m를 가상의 전시공간으로 구현한 VR전시전이다. 50년간의 노동운동 역사 등 민중작가들의 협업으로 탄생한 작품 30여점이 VR방식으로 표출된다. ○ 전태일 추모곡 발표회(온라인 홈페이지, 유튜브):전문 뮤지션과 대학생 노래패 등이 전태일의 삶과 정신을 재해석하고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세상을 담은 창작곡을 발표한다. 정윤경(가수), 연영석(문화노동자), 노래로물들다(프로젝트팀), 강전일(작곡가)과 대학생 노래패 10팀이 참가하며 추모곡은 16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게릴라 버스킹(10.17.~11.15):전태일기념관 앞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버스킹은 뮤지션은 물론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진행한다. 오전은 KBS국악관현악단 국악연주가 오후는 민중가수, 시민들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과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그동안 조금은 멀고 딱딱하게 느껴졌던 ‘노동’에 한 발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4컷 사진 공모전(11.15.까지 접수):‘나와 전태일’을 주제로 전태일 관련 장소에서 찍은 사진해 활용해 만든 4컷의 스토리를 응모하면 된다.○ 아트 공모전(11.15.까지 접수) :청년 전태일, 노동운동, 노동의 미래 등을 키워드로 한 캘리그래피,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이다.○ 新 전태일 스탬프 투어(11.6. 12시):청년 전태일의 삶을 테마로 한 ‘미션 완성형 투어’다. 전태일기념관(전시 관람/태일피복 체험)→평화시장(전태일 일터 방문)→이음피움봉제박물관(손바느질 체험)3곳을 돌며 각각의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전태일기념관’에서 현장 접수하면 된다. 참여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다.○ 전태일 귀갓길 야행(11.6. 19시):버스비를 아껴 어린 여공들에게 풀빵을 사줬던 전태일의 선행을 짚어보는 전태일기념관~평화시장~쌍문동 전태일 집터에 이르는 13㎞ 도보체험 코스다. 사전접수자 10명 씩(총 50명)조를 나눠 해설사 1인과 함께 걸으며 청년 전태일을 체험해 본다. <③ 찾아가는 전태일기념관, 총 25회 학교·공원 등 방문해 다큐 상영 및 전시존 운영>□ 셋째, 5톤 트럭을 개조한 ‘찾아가는 전태일기념관’은 공원 등 시민이 많이 모이는 장소와 학교 등을 중심으로 문화제 기간 중 총 25회 운영 예정이다. 외부에는 180인치 LED를 설치해 전태일 다큐멘터리를 상영하고, 내부에서는 전태일의 어린 시절과 노동자의 삶 등을 담은 전시회를 진행한다.○ 방문을 원하는 학교, 기관, 단체는 이메일(taeil50@taeil.org)로 신청하면 된다. <④ 국제포럼: 국내외 8개국 노동전문가 ‘전태일 이후 50년, 고민하는 노동의 미래’ 논의>□ 넷째, 국내외 노동전문가가 노동의 의미를 성찰하고 노동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전태일 50주기 국제포럼’은 11월 10일(화)~12일(목)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다.○ 현장의 국내 패널과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해외 패널 간 실시간 논의가 진행되는 방식이다. 유튜브 채널 전태일TV에서 생중계되며 시민누구나 시청이 가능하다. □ ‘전태일 이후 50년, 함께 고민하는 노동의 미래’를 주제로 국내‧외 석학과 노동 관련 단체가 참여한다. 사스키아 사센(Saskia Sassen)미국 컬럼비아대 석좌교수, 영국 경제학자 케이트 레이워스(Kate Raworth), 인도의 노동운동활동가 라구람(Raghuram T.C.), 브루노 페레이라(Bruno Pereira, 말레이시아)등 총 8개 국 노동전문가가 참여한다. 국내 참여기관은 노회찬재단, 한국노총, 민주노총.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범국민행사 위원회 등이다. □ 「2020 우리모두 전태일문화제」 관련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홈페이지(www.taeil50.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일정은 코로나19로 인해 조정될 수도 있다.   □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전태일 50주기를 맞아 전태일 추모의 달을 선포하고 대한민국 노동운동의 상징인 전태일의 정신을 시민과 공유하고 기려보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며 “이번 문화제가 대한민국 노동의 과거, 현재, 미래를 짚어 보고 동시에 시민들이 노동의 참된 가치와 권리에 한발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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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한식디저트와 약선차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보세요
    - 시, 27(월)~30(목) ‘제철농산물 요리교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총 4회 진행- 아이스월병,레몬청 등 ‘한식디저트’와 면역력에 좋은 홍삼마차 등 ‘약선차’ 교육진행-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며 대면, 비대면을 통한 우리농산물 요리교실 운영할 것□ 서울시에서 여름철 건강을 위한 약선차 등을 배우는 ‘제철농산물 이용무료강좌’ 2개 과정을 7월 27일(월)~30일(목)까지 4일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자 240명을 7월 20일(월)부터 7월 24일(금)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http://agro.seoul.go.kr신청바로가기 메뉴 활용○ 참가비는 무료이고 교육생은 선착순으로 240명 모집한다.(비대면교육 2회 x 80명씩, 대면교육 2회 x 40명씩) □ 이번 제철농산물 이용교육은 2개 과정으로 7월 27일(월)과 28일(화)에는 아이스월병, 양갱, 키워레몬청 등 한식디저트 교육이 진행된다. 29일(수)에는 여름 약선차 강좌, 30일(목)에는 면역력 강화 약선차강좌가 진행된다. □ 모든 교육과정은 시연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27일(월)~28일(화) 진행되는 한식디저트 교육은 회당 80명씩 비대면 교육 진행된다. 29일(수)과 30일(목)에 진행되는 교육에는 회당 40명씩, 안전수칙을 강화해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구분 교육일정 교육내용 강사 비대면 2020. 7. 27.(월) 14:00~17:00 [제철 한식디저트] - 한식디저트 이해 교육 아이스월병, 양갱, 장미코디얼, 키위레몬청, 수제잼 시연교육 전효원 한식전문가 2020. 7. 28.(화) 14:00~17:00 대면 2020. 7. 29.(수) 14:00~17:00 [여름 약선차] - 여름 약선차 이해 교육 연꽃차, 칡꽃차, 생맥산 약선차 시연 교육 고은정 약선음식 전문가 대면 2020. 7. 30.(목) 14:00~17:00 [면역력 강화 약선차] - 면역력 강화 약선차 이해 교육 구기자차, 황국진차, 홍삼마차 시연 교육  □ 조상태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코로나로 모든 교육이 잠정 연기되었다가 오랜만에 재개되는 만큼 철저하게 안전수칙을 지키며 대면, 비대면 제철농산물 이용교육 무료강좌를 운영하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제철농산물 이용교육 강좌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전화 6959-9370번으로 하면 된다.【제철농산물 이용교육 무료강좌】□ 신청 안내○ 신청기간 : 2020. 7. 20.(월) 10:00 ~ 7. 24.(금) 10:00○ 신청방법 : 인터넷 선착순 240명 모집(비대면교육 1회별 80명, 대면교육 1회별 40명)※ 센터 홈페이지 http://agro.seoul.go.kr 신청바로가기 메뉴 활용 □ 교육개요○교육일정 : 2020. 7. 27.(월) ~ 7. 30.(목), 14:00~17:00(4회)○ 장 소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강당○ 참석대상 : 서울시민 240명(비대면 2일 160명, 대면 2일 80명)○ 교육내용 구분 교육일정 교육내용 강사 비대면 2020. 7. 27.(월) 14:00~17:00 [제철 한식디저트] - 한식디저트 이해 교육 아이스월병, 양갱, 장미코디얼, 키위레몬청, 수제잼 시연교육 전효원 한식전문가 2020. 7. 28.(화) 14:00~17:00 대면 2020. 7. 29.(수) 14:00~17:00 [여름 약선차] - 여름 약선차 이해 교육 연꽃차, 칡꽃차, 생맥산 약선차 시연 교육 고은정 약선음식 전문가 대면 2020. 7. 30.(목) 14:00~17:00 [면역력 강화 약선차] - 면역력 강화 약선차 이해 교육 구기자차, 황국진차, 홍삼마차 시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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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한강공원, 5월말까지 자전거 대여점 일시중단
    - 市, 5.31.(일)까지 한강공원 전체 자전거 대여점(14개소) 운영 일시 중단→ 신규사업자 선정을 위해 11개 한강공원 전역에 위치한 자전거대여점 총14곳 운영 일시 중단→ △강서 △양화 △여의도(3개소) △반포 △잠원 △잠실 △광나루 △뚝섬(2개소) △이촌 △망원 △난지□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5.31.(일)까지 한강공원 전체 자전거 대여점 총14개소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한강공원 내 자전거 대여점은 총 14개소로, △강서△양화△여의도(3개소)△반포△잠원△잠실△광나루△뚝섬(2개소)△이촌△망원△난지에 해당한다. □ 한강사업본부는 자전거 대여점 신규사업자 선정을 위해4.6.(월)부터5.31.(일)까지 자전거대여점 운영을일시적으로 중단한다. 자전거대여점 이용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신규사업자가선정되는 대로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신속히 재개할 예정이다.○자전거대여점 신규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는 4월 중순경 온비드 (www.onbid.co.kr)에 공고할 예정이다. □ 서비스 중단 기간에는 기존 운영하던 자전거를 재정비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자전거 이용자 행동수칙’ 정보를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에서제공한다.  □ 한강공원 자전거 대여점 관련 문의는 한강사업본부 시민활동지원과(☏02-3780-0772)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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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서울시, 근교 15개 농장에 6,940구획 텃밭 11일[토) 개장
    - 11일(토), 남양주·광주·양평 팔당호 주변, 고양·광명시 등 15개 농장 6,940구획 개장- 농장 방문 시 마스크 착용 권고, 주말 집중 인원 분산 위해 주중에도 모종씨앗 제공- 1구획 당 상추모종 18본, 쑥갓 등 씨앗 4종, 친환경 유기질 비료 무료제공□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이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도시 어린이들에게 생소한 농사체험을 통해 생명존중, 책임감, 인내력을 기를 수 있는 인성교육의 장이자, 가족 간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 서울시는 팔당호 주변 11개소, 고양시, 광명시 4개소 등 총 15개 농장 6,940구획에서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을 4월 11일(토) 개장한다고 밝혔다.○ 2020년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은2월3일(월)부터 3월20일(금)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시스템을 통하여 서울시민과서울시 소재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15개 농장 6,940구획을 선착순 분양 완료하였다. □ 친환경농장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4월 11일부터 신청한 농장에서 구획마다무료로 지원되는 모종 18본(청·적상추 모종 각 9본)과씨앗 4종(쑥갓, 열무 등)을 직접 심을 수 있다. 친환경 유기질 비료(1kg)가 제공되며, 농장에서 친환경방제제를 사용해서 일괄적으로 병해충을 관리한다.○ 화학비료과 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채소를 직접 가꾸고수확하기 때문에 건강한 먹거리 생산 뿐만 아니라 서울시민의 식수원인 팔당호의 수질보전에도 동참하게 된다. □ 서울시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농장마다 충분한 손 세정제를준비하고 있으며, 농장을 찾는 시민들께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농장을방문하실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개장 당일 참여가 여의치 않거나 일시에 많은 인원이 모이는 경우가 걱정된다면 주중에도 불편없이 모종과 씨앗 등을 지급 받아 올해 첫 농사를 시작할 수 있다. □ 친환경농장 관련 문의는 서울도시농업포털(cityfarmer.seoul.go.kr.)나 다산콜센터(120번), 서울시 도시농업과(☎ 2133-5398)로 하면 된다.  □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은 건강한 먹거리를 내 손으로 키울 수 있고 가족의 건강과 이웃 간 정도 돈독히 할 수 있으며 내가 심은 농작물을 보면서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석다조의 공간”이라며 “도시농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친환경농장 운영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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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서울시,“물고기가 키우는 채소, 스마트폰으로 재배하는 딸기 구경오세요”
    -서울시, 서초구 내곡동에 아쿠아포닉스 231㎡, 딸기체험농장 1,190㎡ 시범운영-3.10~13까지 3,500포기 딸기 수확체험 참여할 사회복지시설 30개 단체 모집- 물고기가 채소 키우는 아쿠아포닉스와 스마트폰으로 딸기 키우는 딸기재배 견학□ 서울시는 3,500포기의 우리 딸기 ‘설향’을 직접 수확하고, 수확한 딸기로 잼도 만들어보는 ‘딸기체험교육’에 참여할 사회복지시설 30곳(40명 기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3월 10일(화)~3월 13일(금)까지 서울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에서신청받는다. □ 서울시는 도심 한복판에 다양한 농업 환경을 조성, 시도하고 있다. 비단잉어를 활용한 아쿠아포닉스 231㎡를 조성하여 채소를 기르고, 딸기체험농장 1,190㎡를 조성해 친환경 농법을 활용한 딸기 재배를 진행 중이다. □ 체험 프로그램은 딸기 양액재배시설과 아쿠아포닉스 시설재배장 견학, 딸기 수확, 딸기를 주제로 한 공예품 만들기, 딸기잼 만들기, 딸기잼 시식 등이 진행된다. □ 아쿠아포닉스(Aquaponics)는 물고기와 채소를 동시에 사육·재배하여 농약·비료·항생제의 사용을 최소화하여 소비자들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시스템이다. 도시환경에 이상적인 농업 신기술인 아쿠아포닉스의 어류양식수를 활용하여 청경채, 적오크, 적세엽겨자, 트레비소, 버터헤드 등 엽채류 재배를 시범운영 중이다. □ 딸기 양액재배방식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현상(일반 땅 재배 대비 50% 절감)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실험 중이다. 장소와 상관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영양분 공급과 산도(pH) 등 하우스 내 환경조절이 가능하다. 딸기 수정은 저온에서도 활동이 가능한 수정벌을 사용하고 있고, 딸기 재배는 수확량을 늘리고, 병해는 감소시키는 클로렐라 농법을 활용하여 클로렐라를 주 1회 한 번씩 살포하고 있다. □ 조상태 서울시 농업기술센터장은 “도심 한복판에서 딸기 수확을 해보는 경험으로 친환경농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효율을 높이고, 건강한 먹거리를 수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농법을 시도해보는 공간이 농업체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울 소재의 사회복지시설이라면 참여 가능하고, 선정된 단체는 3월 23일(월)~5월 8일(금) 기간 중농업기술센터와 일정을 협의 한 후 참가하면 된다. 딸기 체험 시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과(전화02-6959-935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딸기양액재배 및 아쿠아포닉스 시설재배교육 신청안내 >   □ 모집 및 참여개요 ○ 모집기간 : 3. 10.(화) 10:00 ~ 3. 13.(금) 16:00 ○ 신청방법 : 이메일(131205@citizen.seoul.kr) - 체험신청서 작성하여 메일 전송 ○ 참여대상 : 서울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개 단체(단체별 30~50명 기준) - 단체별 체험 인원은 최소 30명 이상 50명 이하로 충족하여야 함 - 상해보험 가입 후 참여가능(교육 중 본인 부주의에 의한 상해는 전액 본인부담) - 참여대상자가 거동이 불편하거나, 최소 농작업을 할 수 없는 경우 보호자 동행 시 참여가능 ○ 참여내용 : 아쿠아포닉스 및 딸기재배시설 견학, 딸기수확체험 및 딸기잼 만들기 등 ○ 체험기간 : 3. 23.(월) ~ 5. 8.(금) - 코로나19 확산 상황 및 농업기술센터 사정에 의해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 - 체험일정은 신청서 접수 후 농업기술센터와 협의하여 진행하며 일정은 변경 될 수 있음 □ 기타사항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02-6959-9353, 02-6959-9352)으로 문의 바랍니다. ○ 딸기체험농장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1-883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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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서울시, 보증금 30% 지원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5천명 모집…2천명은 신혼부부
    - 무주택 시민 주거안정 위해 전월세보증금 최대 4,500만 원 최장 10년 간 무이자 지원- 입주대상자 40%인 2,000명은 신혼부부 특별공급… 최대 6,000만 원 지원- 입주자 모집 3.19.~31. 코로나19로 인터넷 접수만 가능… 계약체결 가능기간 ~'21.6.30.□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월세보증금의30%(보증금이 1억 원 이하인 경우 50%, 최대 4,500만 원)를 최장 10년 간 무이자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5,000명을 모집한다. □ 특히, 전체 40%인 2,000명은 신혼부부 특별공급분으로 선정한다. 신혼부부의 경우 보증금을 최대 6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3월2일(월) 홈페이지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3월19일(목)~31일(화) 인터넷 신청접수를 받아 5월22일(금) 입주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 입주자가 자신이 살고 싶은 지역 내 주택을 임차해 거주할 수 있도록 전월세보증금을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서울시의 공공임대주택이다. '12년 도입 이후 매년 입주신청을 받아 '19년 말 기준 총 9,974호를 지원했다.○ 전월세보증금이 1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보증금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신혼부부 6,000만 원), 1억 원 이하인 경우 보증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임대차계약은 주택소유자, 세입자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체결하고 보증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기준에 적합한 주택에 세입자가 이미 거주하는 경우에도 계약이 가능하다.○ 2년 단위 재계약으로 최대 10년간 지원이 가능하며, 재계약시 10% 이내의 보증금 인상분에 대해 30%를 시에서 지원하고 임대인(주택소유자)이 지급해야 하는 중개수수료는 시 재원으로 대납한다. □지원 대상자는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100% 이하(신혼부부의 경우 120% 이하)인 가구다. 소유 부동산은 21,550만 원 이하, 자동차는 현재가치 2,764만 원 이하여야 한다.○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는 4인 가구의 경우 월평균 총소득은 623만원 수준이다. 구 분 1인 가구 2인 가구 3인 가구 4인 가구 5인 가구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100%(일반) 2,645,147원 4,379,809원 5,626,897원 6,226,342원 6,938,354원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120%(신혼부부) 3,174,176원 5,255,771원 6,752,276원 7,471,610원 8,326,025원   □ 지원 대상 주택은 순수 전세주택과 보증부월세주택이다. 보증금 한도는 1인 가구의 경우 순수 전세의 전세금 또는 보증부월세의 기본보증금과 전세전환보증금의 합이 2억 9천만원 이하, 2인 이상의 가구의 경우 최대 3억 8천만 원 이하의 주택이다.○ 대상주택의 전용면적은 1인 가구는 60㎡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85㎡ 이하다.<지원 대상 주택 및 지원 금액> 구분 전세 보증부월세 대상주택 면적 전용면적 60㎡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전용면적 85㎡ 이하) 보증금 등 전세보증금 2억 9천만원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전세보증금 3억 8천만원 이하) 기본보증금+전세전환보증금의 합계가 2억 9천만원 이하이며 (2인 이상 가구는 보증금 합계 3억 8천만원 이하) 지원금액 전세보증금의 30% (최대 4천5백만원) (신혼부부 특별공급 : 최대 6천만원) 기본보증금의 30% (최대 4천5백만원) (신혼부부 특별공급 : 최대 6천만원) ※ 1억원 이하 보증금은 50% 지원 (최대 4천5백만원까지) ※ 전세전환보증금=월세금액x12/전월세전환율(4.75%)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 의거] □ 아울러, 서울시는 시의 보증금 지원에 추가로 시중은행 전세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선정된 입주대상자에게 장기안심주택과 연계한 대출상품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 한편, 코로나19로 확산 방지를 위해 입주자 신청시 방문 접수는 불가하며, 인터넷 접수로만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 콜센터(☎1600-3456)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신청접수기간 이후 소득 등 심사를 거쳐 입주대상자 및 소명대상자를 선정하고, 소명대상자에 한하여 소명심사를 진행한다.○ 입주대상자 발표 이후 권리분석심사* 신청이 가능하며, 권리분석 심사를 거쳐서2021년 6월 30일(수)까지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권리분석심사) : 임차목적물의 지원여부 판단을 위해 주택현황, 근저당등소유권 제한여부, 전세금 보장 신용보험가입 가능 여부 등을 확인·심사하는 과정 ○ 이번 입주대상자 발표 이후에는 입주대상자들의 계약진행 상황에 따라 공급 잔여분에 대한 추가 모집 공고를 검토할 예정이다.   □류 훈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 우리시는 장기안심주택 제도를 통해 무주택시민이 생활지역내에서 주택을 임차하여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비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면서, “이번 모집에는 시민의 안전를 고려하고 입주대상자도 대폭 늘렸으니 많은 시민들의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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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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