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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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식물원, 미디어아트 展 개막
      - 식물원 내 '마곡문화관'에서 11.21(목) 개막… 내년 4.19(일)까지 전시- 겸재정선 작품 재해석한 5점 전시… 신작 <다시 태어나는 빛, 양천> 첫 선- 이이남, 英 테이트모던․폰토니갤러리 등 전시한 한국 대표 미디어아티스트- 시 "전시를 통해 지역 역사, 흔적 이해하는 기회… 참신한 전시 지속 발굴"□ 영국 테이트모던․폰토니갤러리, 스위스 리트베르크뮤지엄, 2018광주비엔날레 등 국내․외에서 참신한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이남 작가가 서울식물원에서 새 전시를 연다. □ 서울시는 11.21(목) 서울식물원 내 '마곡문화관'에서 미디어아트 기획전 <이이남, 빛의 조우>전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내년 4.19(일)까지 진행된다.○ 개막식은 21일(목) 16시 마곡문화관에서 서울식물원 및 국내 미술․전시분야 관계자 1백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 이번 기획전에는 미디어아트 총 5작품을 전시할 예정으로, 특히 양천현령(1740~1745년)으로 지내며 강서지역 승경을 역작으로 남겼던 겸재정선의 '양천팔경첩'을 재해석한 신작 '다시 태어나는 빛, 양천'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그밖에 겸재정선의 '박연폭포', '인왕제색도'를 비롯해 동․서양 회화명작을 결합, 재창조한 '겸재정선 고흐를 만나다', '그곳에 가고 싶다' 등도 전시된다. □ 작가 이이남은 "마치 이 전시를 위해 준비된 듯한 '마곡문화관'이라는 공간을 해석하고 작품을 조화롭게 녹여내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작가가 작업소재로 여러 차례 사용해 왔던 겸재정선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에서 지역 역사와 연계하여 전시를 풀어냈다는데도 이번 전시의 의미가 크다.○ 고전에 디지털을 접목하여 현대적 가치를 입혀내는 작가 이이남은 지난해 영국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은 현대미술관 '테이트모던' <뿌리들의 일어섬>을 비롯해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등 국․내외 주요 미술관, 비엔날레 등에서 전시경력을 갖고 있는 한국 대표 미디어아티스트다. □ 전시가 이뤄지는 '마곡문화관'은 과거 양천수리조합 배수펌프장으로 사용된 건물로, 등록문화재 제363호로 지정되어 있다. 1928년 준공돼 배수펌프장 건축물로는 유일하게 보존되고 있으며, 현재는 마곡지역 농경역사와 미술작품 등을 선보이는 전시관으로 운영 중이다.○ 1층은 기획전시실로 올해 5월 박준범 기증특별전 <서울 구 양천수리조합 배수펌프장, 서울 근대 문화유산의 기억을 담다>가 진행되었으며, 2층에는 마곡문화관의 복원과정과 구조 등에 대한 상설전시가 이뤄지고 있다. □ 아울러 12.18(수) 16시에는 이이남 작가 초청 '아티스트 토크'가 진행된다. 평소 작업과 작품세계, 이번 기획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품었던 소회를 밝히고 시민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아티스트 토크'는 12월 중 서울식물원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 사전 예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 올해 5월 정식 개원한 서울식물원은 지난해 10월 임시 개방 이후부터 식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빨대로 자연물을 표현한 <피어나다(정찬부 作)>, 흩날리는 민들레 홀씨를 표현한 <봄 봄 봄(노동식 作)>, 서울시립미술관 협력 야외조각전 등이 진행됐다. <피어나다>展 <봄 봄 봄>展 서울시립미술관 협력전<야외조각>  □ 이원영 서울식물원장은 "이번 전시가 '서울식물원'이 자리한 지역의 역사와 흔적을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기획전을 지속 발굴하여 식물과 문화로 소통하는 식물원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식물원 기획전> 이이남 작품 이미지 [신작] 다시 태어나는 빛, 양천 인왕제색도 그곳에 가고 싶다 겸재정선 고흐를 만나다 마곡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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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서울시, 달리는 버스에서도 무료공공와이파이 터진다…일 700만명 수혜
      -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 서울시내 마을버스 235개 전 노선, 1,499대에 구축 완료- 시내‧올빼미‧다람쥐‧광역버스 등 올해 6천대 설치…내년에 잔여량 완료해 100% 구축- 서울에서 시내‧마을버스 이용하는 서울‧수도권 시민 약 700만명 통신비절감 기대- 대형공원 24개소(’20년), 복지시설 1,289개소(‘22년)도 전면설치해 정보격차↓통신복지↑□ 오늘(11.20)부터 서울의 모든 마을버스에서 무료 공공 와이파이가 터진다. 개방형인 “PublicWiFi@Seoul” 또는 보안접속인“PublicWiFiSecure@Seoul” 식별자(SSID) 중 선택하면 된다. 모든마을버스에 공공와이파이가 깔리는 것은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다. □ 내년엔 서울의 시내버스를 비롯해 올빼미 버스, 다람쥐 버스는 물론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운행하는 광역버스까지 공공 와이파이가 100% 구축된다. 달리는 버스에서도 누구나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 □ 서울에서 시내‧광역‧마을버스를 타는 서울과 수도권의 일평균 약 700만 명(서울 시내버스 이용객 하루 577만 명, 마을버스 이용객 하루 118만 명)시민이 무료 와이파이 혜택을 받고, 통신비 부담도 덜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시는 마을버스 전 노선(235개 노선, 1,499대)과 시내‧광역버스 81%(총 7,399대 중 6천대)에 공공 와이파이 구축을 완료하고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0일(수) 밝혔다. □ 마을버스는 전 노선 구축을 완료했다.시내‧광역버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구축 중이며, 내년에 나머지 1,399대도 추가 설치해 100%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마을버스 접속방법 :▴개방형인 “PublicWiFi@Seoul” ▴보안접속인 “PublicWiFiSecure@Seoul” 식별자(SSID) 중 선택하면 된다. 특히, 개방형의 경우 이용자 편의를 높이고 품질 향상을 위해 모든 노선의 와이파이 식별자(SSID)를 통일했다. 최초 한번만 설정하면 이후부터는 모든 마을버스에서 자동 접속된다. ○ 시내버스 접속방법 : ▴개방형인 “PublicWiFi@Bus_Free_(노선번호)” ▴보안이 강화된 “PublicWiFi@Bus_Secure_(노선번호)” 식별자 (SSID)를 선택해 접속하면 된다. ○시내버스의 경우 전파 간섭을 피하기 위해 모든 노선마다 와이파이 식별자(SSID)를 달리했다. 시는 향후 공공 와이파이 품질관리 및 운영기준을 마련하고 전면 일관된 방식으로 와이파이 운영 체계를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다.○시는 보안접속의 경우 강화된 보안기술이 적용돼 있지만, 누구나 접속 가능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의 특성상 민감한 개인정보 입력이나, 금융거래는 피할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도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행 중 2~3회에 걸쳐 안전한 와이파이 사용 방법을 안내 방송하고 있다.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복지시설, 커뮤니티 공간 348개소 공공 와이파이 설치 완료>□ 이와 함께 서울시는 정보소외계층이 많이 이용하는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장애인 복지관, 청소년 쉼터 등 서울시내 348개 복지 관련 시설에도 올해 공공 와이파이를 추가 설치했다. 기존의 91개 시설에 더해 총 439개 시설에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 시는 '22년까지 서울시내 복지 관련 시설1,289개소에 전면 설치해 시민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한다는 목표다.※ 복지시설 공공 와이파이 설치 현황 및 계획 구 분 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시설수(개소) 1,289 91 348 300 300 250 AP설치수(대) 4,960 360 1,200 1,200 1,200 1,000 소요예산(백만원) 9,255 563 2,028 2,184 2,328 2,152  □ 이외에도, 버스를 기다리면서도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모든 중앙버스 전용차로 정류소(358개소)에도 공공 와이파이를구축한다.○ 버스승차대가 이미 설치돼 있는 정류장은 전기시설 등 공공 와이파이 설치에 필요한 인프라가 이미 구축돼 있어 설치비용도 크게 절감될 수 있다.○ 서울의 버스정류소에서는 이미 버스도착안내시스템 등 스마트시티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어 공공와이파이가 구축되면 버스를 기다리는동안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20년까지 여의도공원, 남산공원 등 서울시내 10만㎡↑ 대형공원 24개소에 구축>□ 시민 일상 속 공공 와이파이 설치 확대를 위해 여의도공원, 남산공원,문화비축기지 등 서울시가 직접 관리하는 10만㎡ 이상 대형공원 24개소에도 '20년까지 공공 와이파이를 구축한다.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 공원 내에는 이미 CCTV 통신선로(광케이블)와 전기시설, 지지대 등 와이파이 설치 환경이 마련돼 있어 최소 비용으로 직접 설치할 수 있다. 와이파이 망이 구축되면 입장객 분석, 미세먼지 측정,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주차 등 각종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공원 서비스 인프라로 활용될 수 있다. □ 공공 와이파이 구축확대는 서울 어디서나 누구나 공공 와이파이를 무료로 쓰는 ‘프리 데이터 도시’ 실현을 골자로 한 「스마트서울 네트워크(S-Net) 추진 계획」의 하나다. 시는 '22년까지 서울 전역 공공장소에 공공 와이파이 단말기 16,330대를 추가 설치해 시민 통신기본권을 전면 보장하고, 스마트도시 인프라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 공공 WiFi AP(단말기) 설치계획('19년~'22년) (단위 : 대) 구 분 계 `11~`18 `19 `20 `21 `22 계 42,474 12,205 8,707 7,507 8,305 5,750 市전지역 25,688 9,155 203 4,475 7,105 4,750 복지시설 6,961 2,361 1,200 1,200 1,200 1,000 마을버스 1,499 - 1,499 - - - 시내버스 7,399 270 5,730 1,399 - - 버스정류소 508 150 0 358 - - 市직영공원 419 269 75 75 - -  □ 한편, 서울시는 SSID(식별자) 단일화 및 인증과정 간편화 등 공공 와이파이 품질관리 및 운영기준을 마련 중이다. 공공 와이파이의 설치주체(시, 구, 이통사 등)가 다양해 유지관리 체계가 통일돼 있지 않아 전파간섭, 연결 끊김, 복잡한 인증 과정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감소시킨다는 계획이다. □ 이원목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서울은 글로벌 스마트시티를 지향해 가고 있지만증가하는 가계 통신비 부담과 데이터 양극화 문제를 간과할 수 없다”며 “천만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장소에서는 누구나 요금 부담없이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시민들의 통신기본권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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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서울시, 다음 주 시민청갤러리서‘전통문화 장인들 작품 전시회’
    - 서울시, 11.25(월)~30(토)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 작품 전시회> 개최- 올해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 결과발표 일환, 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 전시- 전통 귀금속 공예, 전통꽃신, 전통사경, 지불, 색실누비, 답호, 공연등 전시-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ㆍ계승 지원 사업’ 매년 추진해 전통문화 보존 위한 노력 지속???? 서울시는 한국전통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매년 우수한 ‘전통문화 발굴ㆍ계승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1월 25일(월)~30일(토),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는 2019년 지원 사업에 참여한 전통문화장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2019년 전통문화 지원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우리 전통문화의 즐거움에 흠뻑 빠져보기를 기대한다. ????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ㆍ계승 지원 사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사라져가고 있는 전통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1996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지켜오고 있는 장인들을매년 선정하여 작품 활동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2월, 신청 공고를 통해 전통문화 활동을 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의 접수를 받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공예, 복식, 공연, 사경 등 12개 분야의 작품을 선정하였다. 선정자에게는 360만원에서 700만원까지의 활동비를 지원하였으며, 올해1년 동안 작품 활동을 해왔다. ???? 이번 전시회는 <2019년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ㆍ계승 지원 사업>에 선정된 12개 분야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통문화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장인들에게는 전시의 기회를, 관람객에게는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전통문화 작품들을 가까이에서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전시 작품으로는 문양과 색실의 조화에 의한 예술적 가치와 내구성을 추구하는 ‘색실누비’, 전통신발인 혜(鞋)에 현대적 가치를 더한 ‘전통꽃신’ 등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나타낸 다양한 작품들이 있다. ???? 이 외에도 전통 시조 굿거리 등을 선보인 ‘풍류한마당’과 한영숙류이철진 춤 등의 공연을 현장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통공예 등 작품과 전통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가는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 오는 11월 25일(월)~30일(토),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 진행되는‘2019 전통문화 발굴ㆍ계승 지원사업 작품전시회’는 시민 및 국내외 방문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문의사항은 서울시역사문화재과(02-2133-2648)로 연락하면 된다.□ 전시개요○ 전 시 명 : 2019 전통문화 발굴 지원사업 작품전시회○ 전시기간 : 2019. 11. 25.(월) 14:00 ~ 11. 30.(토) 16:00○ 전시시간 : 10:00 ~ 17:00○ 전시장소 : 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 문의처 : 역사문화재과(☎2133-2648)□ 전시 작품사진 및 설명 작품명 사진 설명 감지 금니 대방광불화엄경 권제1 (紺紙 金泥 大方廣佛華嚴經 卷第一) 감지금니 대방광불화엄경 권제1 ㆍ펼쳤을 때의 길이 세로 30cm x 가로 691.2cm ㆍ접었을 때의 길이 세로 30cm x 가로 10.8cm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도 한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부처와 중생은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80권중 제1권으로 감지(쪽염색종이)에 옻포수와 도침을 하고 배접을 한 다음 작품 설계에 따라 재단을 하고 순금니에 어교를 사용하여 필사 하였으며 변상도와표지를 그려 완성하였다 답호 답호는 고려시대부터 문헌에 나타나는 일상복이다. 현대에 와서는 간편하게 남녀노소 두루 걸쳐 입어 생활 할 수 있는 옷으로 이어지게 하고자 한다. 발이고운 소재인 모시, 견사로 짠 교직물로 만들었다.   색실누비 육골침 색실누비 육골침[가로 16㎝×세로 10㎝×길이 28㎝] 옛 명주에 안감을 대고 꼬은 한지를 넣어 문양을 다양하게 표현했다. 벼개 안은 무명 쪽염으로 기둥을 여섯 군데 세워 벼개 마구리에 고정시키고, 벼개 표면에 무명으로 쭉 돌아가면서 온박음질한 후, 한쪽 마구리는 다 막고 한 쪽에서 메밀을 꼭꼭 채워 넣고 막은 후 양 옆을 샤뜨기하고 푸새한 면으로 벼갯잇을 씌어 완성했다. 전통 귀금속 공예 매국 금부 가락지[폭 16㎜, 둘레 24㎜] 은과 금을 사용 하여 제작하였으며 가락지는 은을 용해 후 망치로 단조 하였고 순금을 얅게 늘려 붙였고 조각은 전통적인 문양으로 매화, 국화, 나비, 참새를 새겨 넣었습니다. 조선시대 여인들이 많이 애용 하던 전통 금부가락지입니다. 전통신발 혜(鞋) 당혜(唐鞋) 조선시대 양갓집 부녀자가 신었던 신으로 코와 뒤꿈치에 당초문을 놓아 만든 신이다. 안은 융 같은 푹신한 감으로 하고 거죽은 가죽을 비단으로 싸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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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서울시, 1석5조‘온맵시’캠페인…21~23일 나눔바자회
      - 서울시 에너지복지사업 ‘다가온(多家溫)’과 에너지절약 캠페인(溫맵시)이 결합된 '다가온 온맵시 나눔바자회' 21일(목)~23일(토) 덕수궁길에서개최 · 방한용품 등 최대 80% 할인 판매하고 수익금 일부는 에너지빈곤층의 따뜻한겨울나기 지원사업에 사용 - 추위 이기고, 난방비 아끼고, 건강 지키고, 온실가스 줄이고 기부도 하는 ‘1석 5조’ 효과 □ 서울시와 서울시 환경 민관거버넌스 기구인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내복 등을 착용한 따뜻한 옷차림으로 에너지를 절약하고 건강도 지킬 수 있는 ‘온(溫)맵시 캠페인’을 전개한다. 서울시는 오는 21일부터 3일간 덕수궁길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과 함께 ‘다가온(多家溫) 온(溫)맵시 나눔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다가온(多家溫) 서울’은 ‘더 많은 가정에 따뜻한 온기를’이라는 뜻으로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의 대표적인 겨울철 에너지취약계층 지원사업이다.   【에너지취약계층(에너지빈곤층)]         ▸ 소득의 10% 이상을 난방비, 전기요금 등 에너지 비용으로 지출하는 가구 ▸ 적은 소득으로 에너지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폭염과 한파 속에서도 건강과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 비용을 사용하기 어려움 ▸ 겨울철에 난방 효율이 낮은 낡은 주택에 대부분 살고 있어 도움의 손길 절실함 □ 서울시는 녹색서울시민위원회와 공동주최로 2015년부터 해마다 ‘온(溫)맵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온(溫)맵시로 건강을 지키는동시에 난방비도 아끼고 온실가스를 줄이자는 취지이다. ○ ‘온(溫)맵시’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자는 의미의 ‘온(溫)’과 아름답고 보기 좋은 모양새를 뜻하는 순우리말 ‘맵시’의 복합어로 편안하면서도 따뜻해 건강과 패션을 모두 고려한 옷차림이다. 간단한습관 변화로기후변화에 슬기롭게 대응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이다.   【‘온(溫)맵시’ 7대 행동수칙】         ▸ 겨울철 필수품 내복을 챙겨 입으세요 ▸ 조끼와 카디건으로 패션과 보온, 두 마리 토끼를 잡으세요 ▸ 따뜻한 재킷과 점퍼로 난방비 걱정을 더세요 ▸ 스카프와 목도리로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세요 ▸ 장갑, 부츠로 손발에도 다양한 온맵시를 연출하세요 ▸ 신사는 긴 양말, 숙녀는 두꺼운 검정스타킹을 신어보세요 ▸ 겨울철 외출은 따뜻한 모자, 귀마개와 함께 하세요 □ ‘다가온 온맵시 나눔바자회’에서는 내복,방한용품,겨울 잡화 등을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는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을 통해 에너지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디즈니 의류,프로스펙스, 글로벌 SPA 스파오 등 10개 업체가 참여하여 내복, 방한용품,겨울용 잡화 등을 최대 정가대비 20% 수준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11월 21일(목) 12:20 행사장에서 나눔바자회에 참여한 업체와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의기부 전달식도 개최된다.○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에서는 온(溫)맵시, 다가온(多家溫) 서울 관련 퀴즈 이벤트 등 시민참여 기부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또한 이번 나눔바자회에서는 지난 8~9월 10개 자치구에서 진행한 「온실가스 감축, 시민이 답하다!」릴레이 워크숍과 10월 토론회에서시민들이 나눈 온실가스 감축 방안에 대해 홍보하고 의견을 듣는 ‘온실가스 감축 주제관’도 운영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토론했던 온실가스 배출 관련 전기요금, 에너지다소비건물, 교통 부문 쟁점에 대한 스티커 투표, 행사 스케치 영상 상영,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 이상훈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겨울철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행동인 온(溫)맵시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하며 “아울러 올 겨울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가온(多家溫) 온(溫)맵시 나눔바자회’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19 겨울철 에너지 절약 -   다가온(多家溫)온(溫)맵시 나눔바자회 개요  □ 행사개요○ 일 시 : '19. 11. 21.(목) ~ 11.23.(토) 11:00 ~ 18:00○ 장 소 : 덕수궁길 일대○ 주요내용- 나눔바자회 : 내복, 방한용품, 겨울용 잡화 등 판매․디즈니 의류, 프로스펙스, 글로벌 SPA 스파오 등(10개 업체) : 물품 30~80% 할인판매- 기부 전달식 : 참여기업 -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다가온 온맵시 나눔바자회에 참여한 기업과 함께하는 기부 전달식□ 프로그램 일 시 세 부 내 용 11.21.(목) 1일차 11:00~18:00 ∙나눔바자회 및 시민참여 이벤트 - 내복, 방한용품, 겨울용 잡화 등 판매 - 온실가스 감축 주제관 운영 - 온맵시, 다가온 서울 관련 퀴즈 이벤트 등   ∙기부 전달식(12:20) - 참여기업과 함께 하는 기부 전달식 11.22.(금) 2일차 ∙나눔바자회 및 시민참여 이벤트 - 내복, 방한용품, 겨울용 잡화 등 판매 - 온실가스 감축 주제관 운영 - 온맵시, 다가온 서울 관련 퀴즈 이벤트 등 11.23.(토) 3일차 ※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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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SH공사, 청년‧신혼부부 위한 1호 '정릉동 청신호주택' 360°VR로 미리본다
      - 「청신호 페스티벌」 20일(수) 15시 홍대입구 KB락스타 청춘마루… 시민과 소통‧체험- 올 연말 준공 앞둔 1호 주택 내부 실제 들어간 것처럼 360° VR로 생생 체험- 관련 분야 전문가 ‘청년·신혼부부 주거 콘퍼런스’ 통해 주거문제 논의‧의견 수렴□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세용)가 청년과 신혼부부를위해 내놓은 맞춤형 주택 브랜드인 ‘청신호’ 1호인 정릉동 행복주택(‘정릉 하늘마루’)을 360° VR(가상현실)로 미리 만나볼까? □ VR 헤드셋을 쓰면 3D 화면을 통해 1인가구를 위해 빌트인 가구가 적용된 일체형 주택, 신혼부부의 특성을 고려한 수납공간이 반영된 주택 내부가 펼쳐진다. 또,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커뮤니티 공간과 옥상정원에 마련된 텃밭까지 실제 주택에 들어간 것처럼 생생하게 볼 수 있다. □ SH공사는 청신호 1호 주택인 정릉동 행복주택(‘정릉 하늘마루’)의 준공(12.30. 예정)을 앞두고 「청신호 페스티벌」을 20일(수) 15시~18시 홍대입구 KB락스타 청춘마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축제는 청신호 주택의 대상자인 신혼부부와 청년을 비롯한 시민누구나 참여해 ‘청신호 주택’을 미리 체험하고 주거를 화두로 소통하는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청신호주택 VR 전시체험관’이 운영되고,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청년·신혼부부 주거 콘퍼런스’가 열린다. □ 우선, VR체험은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정릉동 행복주택’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들이 청신호 단위세대 특화평면과 커뮤니티 공간을360° 카메라 기반의 3D방식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다.청신호 주택을 직접 방문하는것과 같은 효과를 통해 관람객들의 이목과 관심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 ‘청년·신혼부부 주거 콘퍼런스’에서는 SH공사 도시연구원 김진성 책임연구원이 발표하는「정릉행복주택을 중심으로 본 청신호」를 시작으로, 사이건축사무소 이진오 소장의「청년 주거 라이프스타일 적용」, 이화여자대학교 강미선 교수의「청신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 주제발표 이후, 서울시의회 도시계획위원회 김인제 위원장을 좌장으로 건국대학교 심교언 교수, 사이건축사사무소 이진오 소장, SUNLAB 현승헌 소장, 사회적기업 안테나 나태흠 대표가 토론자로 나서, 청년‧신혼부부 주택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회에 참여한 시민들의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이번 청신호 페스티벌에서 신혼부부와 청년을 비롯한 시민들과 소통을 통해 얻은 소중한 의견을 청신호 주택 개발에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시민주주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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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강제징용의 아픔 재조명하다’ 서울시, 군함도 전시전 개최
      -서울시, 11.19(화)~12.15(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전시전- 하시마 섬 내 조선인‧일본인 종업원 명부, 피해자 故 김순길씨 일기 등 희귀 기록물 공개- 실제 갱도를 재현한 군함도 역사 체험…이재갑 작가 사진 전시- 19일(화), 군함도와 조선인 강제징용 등에 대한 토크콘서트 진행#군함도는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강제 동원으로 고통받은 한국인들에 관한고도의 상징적 공간이다. 이 전시는 그 ‘군함도’의 기록이자 일본 정부와 기업이 문명의 이름으로 저지르고 있는 은폐와 왜곡을 이겨내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되었다.망각에 패배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인간과 역사를 발전시켜왔음은 물론이다.또한 이 전시는 한국인과 일본 시민이 어떻게 연대할 수 있는 지 잘 보여주고 있다.- 서해성 3‧1운동 10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총감독□ 서울시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군함도 강제징용’의 역사를 조명하는 <군함도 헤드랜턴> 전시를서대문형무소역사관 10옥사에서 11월 19일(화)부터 12월 15일(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서울시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인 강제징용의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해기획되었다.○이번 전시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뻗어나간 광부의 희미한 헤드랜턴 불빛이 군함도의 진실에 점점 다가가는 모습으로 형상화했다.○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서해상 총감독은 “관람객들이 실제 갱도를 재현한 구조물을 통과하며, 군함도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라며, “시·청각 전시물을 통해 자연스럽게 강제징용이란 아픈 역사를 몸소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함도 노역자들은 하루 12시간 동안 강제노동하며 콩깻묵(탈지대두) 두 덩이로 한 끼를 버티며 온몸에 쥐가 나는 고통을 겪으면서도 제대로 된 급여마저 받지 못했다. 게다가 사방이 망망대해인 군함도에서 도망치더라도 닿는 뭍은 일본 본토였기 때문에 곧 죽음과도 같았다.○ <군함도 헤드랜턴>은 이들의 절박한 역사, 국가와 기업의 이름으로 인간약탈을 일삼았던 일본제국주의에 대한 고발이자 희생된 자들의 명복을 비는 자리가 될 것이다. □ 이번 전시에서는 강제징용으로 끌려가 군함도에서 노역하다 사망한 조선인 명부와 실제 강제징용 피해자 故김순길씨의 생생한 증언이 담긴 일기가 공개된다.○ ‘조선인‧일본인 종업원 명부’라는 자료에는 조선인들의 본적, 채용 일시, 해고 일시등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故 김순길 씨는 미쓰비시중공업 나가사키조선소로 강제 징용된 피해자이자 원자폭탄 피폭 피해자로, 나가사키 원폭 투하 이후 김씨는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을 상대로 나가사키지방재판소에 제소하였고(’92.7.31.), 해당 일기는 피해보상소송 증거자료로 제출되었다. □ 관람객들은 15m에 달하는 실제 갱도를 재연한 구조물을 통과하며 군함도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고 그 안에서 소리와 영상, 시각물을 통한 체험은 군함도에 대한 자연스러운 역사 체화를 가능케할 것이다.○구조물로 들어갈수록 어두워지는 연출은 당시 조선인 노역자들이 수직갱도로 들어갈 때의 막연한 공포와 두려움을 상징한다.○구조물 끝엔 미디어 아트 <10’10“-해저 1,010m를 향한 10분 10초동안의 헤드랜턴>이 끊임없이 반복 재생된다. 마치 갱도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이 영상은 1,010m에 달하는 수직갱도를 10분 10초로 나타낸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2008년부터 현재의 군함도를 기록한 이재갑 사진작가의 사진이 전시될 예정이다.외부인 침입자를 감시하는 일본 행정선을 피해 담아낸 군함도 내부 모습은 현재까지도 그 비참함을 담고 있어마음을 울린다. 그가 찍은 군함도 전경 사진은 10m 크기로 출력되어 전시장 입구에서 관람객들을 압도할 것이다.  □더불어19일(화) 전시 시작일에는 군함도와 조선인 강제징용, 조선인 원폭피해에 대한 토크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토크콘서트에는 ‘나가사키 재일조선인 인권을 지키는 모임’*의 사무국장 시바타 도시아키(柴田利明)씨와 활동가 기무라 히데토(木村英人)씨가 참석하여 조선인 강제징용과 원폭 피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참고】나가사키 재일조선인 인권을 지키는 모임은 목회자이자 인권운동가였던 故 오카 마사하루 목사가 설립한 단체로, 일본 정부의 자국민 중심 피폭 보상정책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일본 강제노동 참상을 알리고 매년 조선인과 중국인 희생자를 위한 추모 집회를 열고 있다. □이해선서울시 복지정책과장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진행되어 일제강점기 역사를 다양한 시각에서 되돌아 볼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며 이번 전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붙임 1><군함도 헤드랜턴> 전시???? 전시개요○ 제 목 : 군함도 헤드랜턴○ 기 간 : 2019.11.19.(화)∼2019.12.15.(일) ※ 월요일 휴관○ 장 소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10옥사○ 주 최 : 서울특별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 용 : 군함도 강제징용 관련 자료 및 영상물 전시???? 토크콘서트 개요○ 행 사 명: 군함도에 헤드랜턴을 비추다○ 일시 : 2019.11.19.(화) 14:00 ~ 16:00○ 장 소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10옥사○ 주 최 : 서울특별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 용 :군함도 실물자료 공개 및 군함도와 조선인 강제징용, 원폭피해에 대한 토크콘서트○ 참 석 자- 서해성,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총감독- 이재갑, 사진작가- 시바타 도시아키, 나가사키 재일조선인 인권을 지키는 모임 사무국장 - 기무라 히데토,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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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실시간 서울 기사

  • 서울식물원, 미디어아트 展 개막
      - 식물원 내 '마곡문화관'에서 11.21(목) 개막… 내년 4.19(일)까지 전시- 겸재정선 작품 재해석한 5점 전시… 신작 <다시 태어나는 빛, 양천> 첫 선- 이이남, 英 테이트모던․폰토니갤러리 등 전시한 한국 대표 미디어아티스트- 시 "전시를 통해 지역 역사, 흔적 이해하는 기회… 참신한 전시 지속 발굴"□ 영국 테이트모던․폰토니갤러리, 스위스 리트베르크뮤지엄, 2018광주비엔날레 등 국내․외에서 참신한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이남 작가가 서울식물원에서 새 전시를 연다. □ 서울시는 11.21(목) 서울식물원 내 '마곡문화관'에서 미디어아트 기획전 <이이남, 빛의 조우>전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내년 4.19(일)까지 진행된다.○ 개막식은 21일(목) 16시 마곡문화관에서 서울식물원 및 국내 미술․전시분야 관계자 1백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 이번 기획전에는 미디어아트 총 5작품을 전시할 예정으로, 특히 양천현령(1740~1745년)으로 지내며 강서지역 승경을 역작으로 남겼던 겸재정선의 '양천팔경첩'을 재해석한 신작 '다시 태어나는 빛, 양천'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그밖에 겸재정선의 '박연폭포', '인왕제색도'를 비롯해 동․서양 회화명작을 결합, 재창조한 '겸재정선 고흐를 만나다', '그곳에 가고 싶다' 등도 전시된다. □ 작가 이이남은 "마치 이 전시를 위해 준비된 듯한 '마곡문화관'이라는 공간을 해석하고 작품을 조화롭게 녹여내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작가가 작업소재로 여러 차례 사용해 왔던 겸재정선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에서 지역 역사와 연계하여 전시를 풀어냈다는데도 이번 전시의 의미가 크다.○ 고전에 디지털을 접목하여 현대적 가치를 입혀내는 작가 이이남은 지난해 영국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은 현대미술관 '테이트모던' <뿌리들의 일어섬>을 비롯해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등 국․내외 주요 미술관, 비엔날레 등에서 전시경력을 갖고 있는 한국 대표 미디어아티스트다. □ 전시가 이뤄지는 '마곡문화관'은 과거 양천수리조합 배수펌프장으로 사용된 건물로, 등록문화재 제363호로 지정되어 있다. 1928년 준공돼 배수펌프장 건축물로는 유일하게 보존되고 있으며, 현재는 마곡지역 농경역사와 미술작품 등을 선보이는 전시관으로 운영 중이다.○ 1층은 기획전시실로 올해 5월 박준범 기증특별전 <서울 구 양천수리조합 배수펌프장, 서울 근대 문화유산의 기억을 담다>가 진행되었으며, 2층에는 마곡문화관의 복원과정과 구조 등에 대한 상설전시가 이뤄지고 있다. □ 아울러 12.18(수) 16시에는 이이남 작가 초청 '아티스트 토크'가 진행된다. 평소 작업과 작품세계, 이번 기획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품었던 소회를 밝히고 시민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아티스트 토크'는 12월 중 서울식물원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 사전 예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 올해 5월 정식 개원한 서울식물원은 지난해 10월 임시 개방 이후부터 식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빨대로 자연물을 표현한 <피어나다(정찬부 作)>, 흩날리는 민들레 홀씨를 표현한 <봄 봄 봄(노동식 作)>, 서울시립미술관 협력 야외조각전 등이 진행됐다. <피어나다>展 <봄 봄 봄>展 서울시립미술관 협력전<야외조각>  □ 이원영 서울식물원장은 "이번 전시가 '서울식물원'이 자리한 지역의 역사와 흔적을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기획전을 지속 발굴하여 식물과 문화로 소통하는 식물원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식물원 기획전> 이이남 작품 이미지 [신작] 다시 태어나는 빛, 양천 인왕제색도 그곳에 가고 싶다 겸재정선 고흐를 만나다 마곡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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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서울시, 달리는 버스에서도 무료공공와이파이 터진다…일 700만명 수혜
      -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 서울시내 마을버스 235개 전 노선, 1,499대에 구축 완료- 시내‧올빼미‧다람쥐‧광역버스 등 올해 6천대 설치…내년에 잔여량 완료해 100% 구축- 서울에서 시내‧마을버스 이용하는 서울‧수도권 시민 약 700만명 통신비절감 기대- 대형공원 24개소(’20년), 복지시설 1,289개소(‘22년)도 전면설치해 정보격차↓통신복지↑□ 오늘(11.20)부터 서울의 모든 마을버스에서 무료 공공 와이파이가 터진다. 개방형인 “PublicWiFi@Seoul” 또는 보안접속인“PublicWiFiSecure@Seoul” 식별자(SSID) 중 선택하면 된다. 모든마을버스에 공공와이파이가 깔리는 것은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다. □ 내년엔 서울의 시내버스를 비롯해 올빼미 버스, 다람쥐 버스는 물론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운행하는 광역버스까지 공공 와이파이가 100% 구축된다. 달리는 버스에서도 누구나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 □ 서울에서 시내‧광역‧마을버스를 타는 서울과 수도권의 일평균 약 700만 명(서울 시내버스 이용객 하루 577만 명, 마을버스 이용객 하루 118만 명)시민이 무료 와이파이 혜택을 받고, 통신비 부담도 덜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시는 마을버스 전 노선(235개 노선, 1,499대)과 시내‧광역버스 81%(총 7,399대 중 6천대)에 공공 와이파이 구축을 완료하고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0일(수) 밝혔다. □ 마을버스는 전 노선 구축을 완료했다.시내‧광역버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구축 중이며, 내년에 나머지 1,399대도 추가 설치해 100%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마을버스 접속방법 :▴개방형인 “PublicWiFi@Seoul” ▴보안접속인 “PublicWiFiSecure@Seoul” 식별자(SSID) 중 선택하면 된다. 특히, 개방형의 경우 이용자 편의를 높이고 품질 향상을 위해 모든 노선의 와이파이 식별자(SSID)를 통일했다. 최초 한번만 설정하면 이후부터는 모든 마을버스에서 자동 접속된다. ○ 시내버스 접속방법 : ▴개방형인 “PublicWiFi@Bus_Free_(노선번호)” ▴보안이 강화된 “PublicWiFi@Bus_Secure_(노선번호)” 식별자 (SSID)를 선택해 접속하면 된다. ○시내버스의 경우 전파 간섭을 피하기 위해 모든 노선마다 와이파이 식별자(SSID)를 달리했다. 시는 향후 공공 와이파이 품질관리 및 운영기준을 마련하고 전면 일관된 방식으로 와이파이 운영 체계를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다.○시는 보안접속의 경우 강화된 보안기술이 적용돼 있지만, 누구나 접속 가능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의 특성상 민감한 개인정보 입력이나, 금융거래는 피할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도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행 중 2~3회에 걸쳐 안전한 와이파이 사용 방법을 안내 방송하고 있다.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복지시설, 커뮤니티 공간 348개소 공공 와이파이 설치 완료>□ 이와 함께 서울시는 정보소외계층이 많이 이용하는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장애인 복지관, 청소년 쉼터 등 서울시내 348개 복지 관련 시설에도 올해 공공 와이파이를 추가 설치했다. 기존의 91개 시설에 더해 총 439개 시설에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 시는 '22년까지 서울시내 복지 관련 시설1,289개소에 전면 설치해 시민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한다는 목표다.※ 복지시설 공공 와이파이 설치 현황 및 계획 구 분 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시설수(개소) 1,289 91 348 300 300 250 AP설치수(대) 4,960 360 1,200 1,200 1,200 1,000 소요예산(백만원) 9,255 563 2,028 2,184 2,328 2,152  □ 이외에도, 버스를 기다리면서도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모든 중앙버스 전용차로 정류소(358개소)에도 공공 와이파이를구축한다.○ 버스승차대가 이미 설치돼 있는 정류장은 전기시설 등 공공 와이파이 설치에 필요한 인프라가 이미 구축돼 있어 설치비용도 크게 절감될 수 있다.○ 서울의 버스정류소에서는 이미 버스도착안내시스템 등 스마트시티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어 공공와이파이가 구축되면 버스를 기다리는동안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20년까지 여의도공원, 남산공원 등 서울시내 10만㎡↑ 대형공원 24개소에 구축>□ 시민 일상 속 공공 와이파이 설치 확대를 위해 여의도공원, 남산공원,문화비축기지 등 서울시가 직접 관리하는 10만㎡ 이상 대형공원 24개소에도 '20년까지 공공 와이파이를 구축한다.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 공원 내에는 이미 CCTV 통신선로(광케이블)와 전기시설, 지지대 등 와이파이 설치 환경이 마련돼 있어 최소 비용으로 직접 설치할 수 있다. 와이파이 망이 구축되면 입장객 분석, 미세먼지 측정,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주차 등 각종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공원 서비스 인프라로 활용될 수 있다. □ 공공 와이파이 구축확대는 서울 어디서나 누구나 공공 와이파이를 무료로 쓰는 ‘프리 데이터 도시’ 실현을 골자로 한 「스마트서울 네트워크(S-Net) 추진 계획」의 하나다. 시는 '22년까지 서울 전역 공공장소에 공공 와이파이 단말기 16,330대를 추가 설치해 시민 통신기본권을 전면 보장하고, 스마트도시 인프라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 공공 WiFi AP(단말기) 설치계획('19년~'22년) (단위 : 대) 구 분 계 `11~`18 `19 `20 `21 `22 계 42,474 12,205 8,707 7,507 8,305 5,750 市전지역 25,688 9,155 203 4,475 7,105 4,750 복지시설 6,961 2,361 1,200 1,200 1,200 1,000 마을버스 1,499 - 1,499 - - - 시내버스 7,399 270 5,730 1,399 - - 버스정류소 508 150 0 358 - - 市직영공원 419 269 75 75 - -  □ 한편, 서울시는 SSID(식별자) 단일화 및 인증과정 간편화 등 공공 와이파이 품질관리 및 운영기준을 마련 중이다. 공공 와이파이의 설치주체(시, 구, 이통사 등)가 다양해 유지관리 체계가 통일돼 있지 않아 전파간섭, 연결 끊김, 복잡한 인증 과정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감소시킨다는 계획이다. □ 이원목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서울은 글로벌 스마트시티를 지향해 가고 있지만증가하는 가계 통신비 부담과 데이터 양극화 문제를 간과할 수 없다”며 “천만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장소에서는 누구나 요금 부담없이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시민들의 통신기본권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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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서울시, 다음 주 시민청갤러리서‘전통문화 장인들 작품 전시회’
    - 서울시, 11.25(월)~30(토)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 작품 전시회> 개최- 올해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 결과발표 일환, 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 전시- 전통 귀금속 공예, 전통꽃신, 전통사경, 지불, 색실누비, 답호, 공연등 전시-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ㆍ계승 지원 사업’ 매년 추진해 전통문화 보존 위한 노력 지속???? 서울시는 한국전통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매년 우수한 ‘전통문화 발굴ㆍ계승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1월 25일(월)~30일(토),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는 2019년 지원 사업에 참여한 전통문화장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2019년 전통문화 지원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우리 전통문화의 즐거움에 흠뻑 빠져보기를 기대한다. ????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ㆍ계승 지원 사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사라져가고 있는 전통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1996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지켜오고 있는 장인들을매년 선정하여 작품 활동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2월, 신청 공고를 통해 전통문화 활동을 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의 접수를 받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공예, 복식, 공연, 사경 등 12개 분야의 작품을 선정하였다. 선정자에게는 360만원에서 700만원까지의 활동비를 지원하였으며, 올해1년 동안 작품 활동을 해왔다. ???? 이번 전시회는 <2019년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ㆍ계승 지원 사업>에 선정된 12개 분야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통문화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장인들에게는 전시의 기회를, 관람객에게는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전통문화 작품들을 가까이에서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전시 작품으로는 문양과 색실의 조화에 의한 예술적 가치와 내구성을 추구하는 ‘색실누비’, 전통신발인 혜(鞋)에 현대적 가치를 더한 ‘전통꽃신’ 등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나타낸 다양한 작품들이 있다. ???? 이 외에도 전통 시조 굿거리 등을 선보인 ‘풍류한마당’과 한영숙류이철진 춤 등의 공연을 현장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통공예 등 작품과 전통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가는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 오는 11월 25일(월)~30일(토),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 진행되는‘2019 전통문화 발굴ㆍ계승 지원사업 작품전시회’는 시민 및 국내외 방문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문의사항은 서울시역사문화재과(02-2133-2648)로 연락하면 된다.□ 전시개요○ 전 시 명 : 2019 전통문화 발굴 지원사업 작품전시회○ 전시기간 : 2019. 11. 25.(월) 14:00 ~ 11. 30.(토) 16:00○ 전시시간 : 10:00 ~ 17:00○ 전시장소 : 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 문의처 : 역사문화재과(☎2133-2648)□ 전시 작품사진 및 설명 작품명 사진 설명 감지 금니 대방광불화엄경 권제1 (紺紙 金泥 大方廣佛華嚴經 卷第一) 감지금니 대방광불화엄경 권제1 ㆍ펼쳤을 때의 길이 세로 30cm x 가로 691.2cm ㆍ접었을 때의 길이 세로 30cm x 가로 10.8cm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도 한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부처와 중생은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80권중 제1권으로 감지(쪽염색종이)에 옻포수와 도침을 하고 배접을 한 다음 작품 설계에 따라 재단을 하고 순금니에 어교를 사용하여 필사 하였으며 변상도와표지를 그려 완성하였다 답호 답호는 고려시대부터 문헌에 나타나는 일상복이다. 현대에 와서는 간편하게 남녀노소 두루 걸쳐 입어 생활 할 수 있는 옷으로 이어지게 하고자 한다. 발이고운 소재인 모시, 견사로 짠 교직물로 만들었다.   색실누비 육골침 색실누비 육골침[가로 16㎝×세로 10㎝×길이 28㎝] 옛 명주에 안감을 대고 꼬은 한지를 넣어 문양을 다양하게 표현했다. 벼개 안은 무명 쪽염으로 기둥을 여섯 군데 세워 벼개 마구리에 고정시키고, 벼개 표면에 무명으로 쭉 돌아가면서 온박음질한 후, 한쪽 마구리는 다 막고 한 쪽에서 메밀을 꼭꼭 채워 넣고 막은 후 양 옆을 샤뜨기하고 푸새한 면으로 벼갯잇을 씌어 완성했다. 전통 귀금속 공예 매국 금부 가락지[폭 16㎜, 둘레 24㎜] 은과 금을 사용 하여 제작하였으며 가락지는 은을 용해 후 망치로 단조 하였고 순금을 얅게 늘려 붙였고 조각은 전통적인 문양으로 매화, 국화, 나비, 참새를 새겨 넣었습니다. 조선시대 여인들이 많이 애용 하던 전통 금부가락지입니다. 전통신발 혜(鞋) 당혜(唐鞋) 조선시대 양갓집 부녀자가 신었던 신으로 코와 뒤꿈치에 당초문을 놓아 만든 신이다. 안은 융 같은 푹신한 감으로 하고 거죽은 가죽을 비단으로 싸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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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서울시, 1석5조‘온맵시’캠페인…21~23일 나눔바자회
      - 서울시 에너지복지사업 ‘다가온(多家溫)’과 에너지절약 캠페인(溫맵시)이 결합된 '다가온 온맵시 나눔바자회' 21일(목)~23일(토) 덕수궁길에서개최 · 방한용품 등 최대 80% 할인 판매하고 수익금 일부는 에너지빈곤층의 따뜻한겨울나기 지원사업에 사용 - 추위 이기고, 난방비 아끼고, 건강 지키고, 온실가스 줄이고 기부도 하는 ‘1석 5조’ 효과 □ 서울시와 서울시 환경 민관거버넌스 기구인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내복 등을 착용한 따뜻한 옷차림으로 에너지를 절약하고 건강도 지킬 수 있는 ‘온(溫)맵시 캠페인’을 전개한다. 서울시는 오는 21일부터 3일간 덕수궁길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과 함께 ‘다가온(多家溫) 온(溫)맵시 나눔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다가온(多家溫) 서울’은 ‘더 많은 가정에 따뜻한 온기를’이라는 뜻으로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의 대표적인 겨울철 에너지취약계층 지원사업이다.   【에너지취약계층(에너지빈곤층)]         ▸ 소득의 10% 이상을 난방비, 전기요금 등 에너지 비용으로 지출하는 가구 ▸ 적은 소득으로 에너지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폭염과 한파 속에서도 건강과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 비용을 사용하기 어려움 ▸ 겨울철에 난방 효율이 낮은 낡은 주택에 대부분 살고 있어 도움의 손길 절실함 □ 서울시는 녹색서울시민위원회와 공동주최로 2015년부터 해마다 ‘온(溫)맵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온(溫)맵시로 건강을 지키는동시에 난방비도 아끼고 온실가스를 줄이자는 취지이다. ○ ‘온(溫)맵시’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자는 의미의 ‘온(溫)’과 아름답고 보기 좋은 모양새를 뜻하는 순우리말 ‘맵시’의 복합어로 편안하면서도 따뜻해 건강과 패션을 모두 고려한 옷차림이다. 간단한습관 변화로기후변화에 슬기롭게 대응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이다.   【‘온(溫)맵시’ 7대 행동수칙】         ▸ 겨울철 필수품 내복을 챙겨 입으세요 ▸ 조끼와 카디건으로 패션과 보온, 두 마리 토끼를 잡으세요 ▸ 따뜻한 재킷과 점퍼로 난방비 걱정을 더세요 ▸ 스카프와 목도리로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세요 ▸ 장갑, 부츠로 손발에도 다양한 온맵시를 연출하세요 ▸ 신사는 긴 양말, 숙녀는 두꺼운 검정스타킹을 신어보세요 ▸ 겨울철 외출은 따뜻한 모자, 귀마개와 함께 하세요 □ ‘다가온 온맵시 나눔바자회’에서는 내복,방한용품,겨울 잡화 등을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는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을 통해 에너지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디즈니 의류,프로스펙스, 글로벌 SPA 스파오 등 10개 업체가 참여하여 내복, 방한용품,겨울용 잡화 등을 최대 정가대비 20% 수준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11월 21일(목) 12:20 행사장에서 나눔바자회에 참여한 업체와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의기부 전달식도 개최된다.○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에서는 온(溫)맵시, 다가온(多家溫) 서울 관련 퀴즈 이벤트 등 시민참여 기부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또한 이번 나눔바자회에서는 지난 8~9월 10개 자치구에서 진행한 「온실가스 감축, 시민이 답하다!」릴레이 워크숍과 10월 토론회에서시민들이 나눈 온실가스 감축 방안에 대해 홍보하고 의견을 듣는 ‘온실가스 감축 주제관’도 운영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토론했던 온실가스 배출 관련 전기요금, 에너지다소비건물, 교통 부문 쟁점에 대한 스티커 투표, 행사 스케치 영상 상영,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 이상훈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겨울철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행동인 온(溫)맵시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하며 “아울러 올 겨울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가온(多家溫) 온(溫)맵시 나눔바자회’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19 겨울철 에너지 절약 -   다가온(多家溫)온(溫)맵시 나눔바자회 개요  □ 행사개요○ 일 시 : '19. 11. 21.(목) ~ 11.23.(토) 11:00 ~ 18:00○ 장 소 : 덕수궁길 일대○ 주요내용- 나눔바자회 : 내복, 방한용품, 겨울용 잡화 등 판매․디즈니 의류, 프로스펙스, 글로벌 SPA 스파오 등(10개 업체) : 물품 30~80% 할인판매- 기부 전달식 : 참여기업 -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다가온 온맵시 나눔바자회에 참여한 기업과 함께하는 기부 전달식□ 프로그램 일 시 세 부 내 용 11.21.(목) 1일차 11:00~18:00 ∙나눔바자회 및 시민참여 이벤트 - 내복, 방한용품, 겨울용 잡화 등 판매 - 온실가스 감축 주제관 운영 - 온맵시, 다가온 서울 관련 퀴즈 이벤트 등   ∙기부 전달식(12:20) - 참여기업과 함께 하는 기부 전달식 11.22.(금) 2일차 ∙나눔바자회 및 시민참여 이벤트 - 내복, 방한용품, 겨울용 잡화 등 판매 - 온실가스 감축 주제관 운영 - 온맵시, 다가온 서울 관련 퀴즈 이벤트 등 11.23.(토) 3일차 ※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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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SH공사, 청년‧신혼부부 위한 1호 '정릉동 청신호주택' 360°VR로 미리본다
      - 「청신호 페스티벌」 20일(수) 15시 홍대입구 KB락스타 청춘마루… 시민과 소통‧체험- 올 연말 준공 앞둔 1호 주택 내부 실제 들어간 것처럼 360° VR로 생생 체험- 관련 분야 전문가 ‘청년·신혼부부 주거 콘퍼런스’ 통해 주거문제 논의‧의견 수렴□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세용)가 청년과 신혼부부를위해 내놓은 맞춤형 주택 브랜드인 ‘청신호’ 1호인 정릉동 행복주택(‘정릉 하늘마루’)을 360° VR(가상현실)로 미리 만나볼까? □ VR 헤드셋을 쓰면 3D 화면을 통해 1인가구를 위해 빌트인 가구가 적용된 일체형 주택, 신혼부부의 특성을 고려한 수납공간이 반영된 주택 내부가 펼쳐진다. 또,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커뮤니티 공간과 옥상정원에 마련된 텃밭까지 실제 주택에 들어간 것처럼 생생하게 볼 수 있다. □ SH공사는 청신호 1호 주택인 정릉동 행복주택(‘정릉 하늘마루’)의 준공(12.30. 예정)을 앞두고 「청신호 페스티벌」을 20일(수) 15시~18시 홍대입구 KB락스타 청춘마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축제는 청신호 주택의 대상자인 신혼부부와 청년을 비롯한 시민누구나 참여해 ‘청신호 주택’을 미리 체험하고 주거를 화두로 소통하는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청신호주택 VR 전시체험관’이 운영되고,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청년·신혼부부 주거 콘퍼런스’가 열린다. □ 우선, VR체험은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정릉동 행복주택’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들이 청신호 단위세대 특화평면과 커뮤니티 공간을360° 카메라 기반의 3D방식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다.청신호 주택을 직접 방문하는것과 같은 효과를 통해 관람객들의 이목과 관심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 ‘청년·신혼부부 주거 콘퍼런스’에서는 SH공사 도시연구원 김진성 책임연구원이 발표하는「정릉행복주택을 중심으로 본 청신호」를 시작으로, 사이건축사무소 이진오 소장의「청년 주거 라이프스타일 적용」, 이화여자대학교 강미선 교수의「청신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 주제발표 이후, 서울시의회 도시계획위원회 김인제 위원장을 좌장으로 건국대학교 심교언 교수, 사이건축사사무소 이진오 소장, SUNLAB 현승헌 소장, 사회적기업 안테나 나태흠 대표가 토론자로 나서, 청년‧신혼부부 주택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회에 참여한 시민들의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이번 청신호 페스티벌에서 신혼부부와 청년을 비롯한 시민들과 소통을 통해 얻은 소중한 의견을 청신호 주택 개발에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시민주주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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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강제징용의 아픔 재조명하다’ 서울시, 군함도 전시전 개최
      -서울시, 11.19(화)~12.15(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전시전- 하시마 섬 내 조선인‧일본인 종업원 명부, 피해자 故 김순길씨 일기 등 희귀 기록물 공개- 실제 갱도를 재현한 군함도 역사 체험…이재갑 작가 사진 전시- 19일(화), 군함도와 조선인 강제징용 등에 대한 토크콘서트 진행#군함도는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강제 동원으로 고통받은 한국인들에 관한고도의 상징적 공간이다. 이 전시는 그 ‘군함도’의 기록이자 일본 정부와 기업이 문명의 이름으로 저지르고 있는 은폐와 왜곡을 이겨내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되었다.망각에 패배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인간과 역사를 발전시켜왔음은 물론이다.또한 이 전시는 한국인과 일본 시민이 어떻게 연대할 수 있는 지 잘 보여주고 있다.- 서해성 3‧1운동 10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총감독□ 서울시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군함도 강제징용’의 역사를 조명하는 <군함도 헤드랜턴> 전시를서대문형무소역사관 10옥사에서 11월 19일(화)부터 12월 15일(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서울시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인 강제징용의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해기획되었다.○이번 전시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뻗어나간 광부의 희미한 헤드랜턴 불빛이 군함도의 진실에 점점 다가가는 모습으로 형상화했다.○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서해상 총감독은 “관람객들이 실제 갱도를 재현한 구조물을 통과하며, 군함도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라며, “시·청각 전시물을 통해 자연스럽게 강제징용이란 아픈 역사를 몸소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함도 노역자들은 하루 12시간 동안 강제노동하며 콩깻묵(탈지대두) 두 덩이로 한 끼를 버티며 온몸에 쥐가 나는 고통을 겪으면서도 제대로 된 급여마저 받지 못했다. 게다가 사방이 망망대해인 군함도에서 도망치더라도 닿는 뭍은 일본 본토였기 때문에 곧 죽음과도 같았다.○ <군함도 헤드랜턴>은 이들의 절박한 역사, 국가와 기업의 이름으로 인간약탈을 일삼았던 일본제국주의에 대한 고발이자 희생된 자들의 명복을 비는 자리가 될 것이다. □ 이번 전시에서는 강제징용으로 끌려가 군함도에서 노역하다 사망한 조선인 명부와 실제 강제징용 피해자 故김순길씨의 생생한 증언이 담긴 일기가 공개된다.○ ‘조선인‧일본인 종업원 명부’라는 자료에는 조선인들의 본적, 채용 일시, 해고 일시등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故 김순길 씨는 미쓰비시중공업 나가사키조선소로 강제 징용된 피해자이자 원자폭탄 피폭 피해자로, 나가사키 원폭 투하 이후 김씨는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을 상대로 나가사키지방재판소에 제소하였고(’92.7.31.), 해당 일기는 피해보상소송 증거자료로 제출되었다. □ 관람객들은 15m에 달하는 실제 갱도를 재연한 구조물을 통과하며 군함도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고 그 안에서 소리와 영상, 시각물을 통한 체험은 군함도에 대한 자연스러운 역사 체화를 가능케할 것이다.○구조물로 들어갈수록 어두워지는 연출은 당시 조선인 노역자들이 수직갱도로 들어갈 때의 막연한 공포와 두려움을 상징한다.○구조물 끝엔 미디어 아트 <10’10“-해저 1,010m를 향한 10분 10초동안의 헤드랜턴>이 끊임없이 반복 재생된다. 마치 갱도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이 영상은 1,010m에 달하는 수직갱도를 10분 10초로 나타낸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2008년부터 현재의 군함도를 기록한 이재갑 사진작가의 사진이 전시될 예정이다.외부인 침입자를 감시하는 일본 행정선을 피해 담아낸 군함도 내부 모습은 현재까지도 그 비참함을 담고 있어마음을 울린다. 그가 찍은 군함도 전경 사진은 10m 크기로 출력되어 전시장 입구에서 관람객들을 압도할 것이다.  □더불어19일(화) 전시 시작일에는 군함도와 조선인 강제징용, 조선인 원폭피해에 대한 토크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토크콘서트에는 ‘나가사키 재일조선인 인권을 지키는 모임’*의 사무국장 시바타 도시아키(柴田利明)씨와 활동가 기무라 히데토(木村英人)씨가 참석하여 조선인 강제징용과 원폭 피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참고】나가사키 재일조선인 인권을 지키는 모임은 목회자이자 인권운동가였던 故 오카 마사하루 목사가 설립한 단체로, 일본 정부의 자국민 중심 피폭 보상정책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일본 강제노동 참상을 알리고 매년 조선인과 중국인 희생자를 위한 추모 집회를 열고 있다. □이해선서울시 복지정책과장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진행되어 일제강점기 역사를 다양한 시각에서 되돌아 볼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며 이번 전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붙임 1><군함도 헤드랜턴> 전시???? 전시개요○ 제 목 : 군함도 헤드랜턴○ 기 간 : 2019.11.19.(화)∼2019.12.15.(일) ※ 월요일 휴관○ 장 소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10옥사○ 주 최 : 서울특별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 용 : 군함도 강제징용 관련 자료 및 영상물 전시???? 토크콘서트 개요○ 행 사 명: 군함도에 헤드랜턴을 비추다○ 일시 : 2019.11.19.(화) 14:00 ~ 16:00○ 장 소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10옥사○ 주 최 : 서울특별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 용 :군함도 실물자료 공개 및 군함도와 조선인 강제징용, 원폭피해에 대한 토크콘서트○ 참 석 자- 서해성,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총감독- 이재갑, 사진작가- 시바타 도시아키, 나가사키 재일조선인 인권을 지키는 모임 사무국장 - 기무라 히데토,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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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서울시, 공항동 일대 299세대 '역세권 청년주택'…강서구에만 6번째
    <조감도>  - 18일 건축허가…지상14층 주거복합 건축물(공공임대 54세대, 민간임대 245세대)- 김포공항 인접한 지하철 5‧9호선 교통요충지, 마곡 등 성장 잠재력 우수한 지역-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강서 지역 청년층 주거안정과 지역발전 기대□ 서울시가 강서구 공항동 50-1번지 일대에 ‘역세권 청년주택’ 총 299세대를 건립한다. 김포공항과 인접해 있고, 지하철 5호선 송정역과 9호선 공항시장역 인근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다. □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18일(월) 공항동 일대에 대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하고 건축허가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9.11월 중순까지 44건의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구역)결정 고시 및 사업인가를 완료했다. 이중 20건이 착공해 공사 중에 있다. □ 공항동 역세권 청년주택은 40여 년 된 기존 노후 근린생활시설을 철거하고 총 연면적 19,884.34㎡ 규모의 지하4층~지상14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건립된다. 공공임대 54세대, 민간임대 245세대, 총299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4층~2층은 주차장, 지하1층~지상2층 근린생활시설, 지상3층~14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 강서구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서는 것은 이번이 6번째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역세권 청년주택 최다 밀집 지역이 된다. 앞서 화곡동(2곳 총 629세대), 염창동(1곳 520세대), 등촌동(2곳 총 537세대)에서도 건축허가를 받고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을 준비 중에 있다. □ 시는 민간 사업시행자들이 강서구의 우수한 교통 인프라와 마곡 글로벌MICE 클러스터 구축 등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류 훈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화곡동, 염창동, 등촌동에 이어 이번 공항동까지 강서구 일대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확대되면서 지역 경제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통이 양호한 역세권에서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을 위한 양질의 주택을 공급해 청년 주거를 안정시키고 도심 주택난을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1]□ 건축개요 대지위치 강서구 공항동 50-1, 50-3 50-5, 53-52, 432-4번지 지역지구 근린상업지역, 준주거지역, 제2종일반주거지역 → 근린상업지역(용도상향) 대지면적 2,561.00㎡   용도 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 원룸형 299세대)+근린생활시설 등 건축면적 1,502.81㎡   연면적 지상 13,702.86㎡   지하 6,181.48㎡   합계 19,884.34㎡   건폐율 58.68%(법정 60%) 용적률 535.06%(기본 : 550% / 상한 : 법정 용적률 이하) 높이 57.50m 세대수 계 299 세대 - 공공임대 54 세대 17 type 42 세대   37 type 2 세대   39 type 10 세대   민간임대 245 세대 17 type 28 세대   19 type 161 세대   37 type 6 세대   39 type 50 세대     □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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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서울시, '100년 역사, 100개의 서랍으로' 대한민국 민주공화정 아카이브 전시…최초 공개
      - 서울시, 11.19(화)~12.8(일) 서울도시건축센터서 무료 전시전- 대한민국 임시약헌, 대한민국 임시헌장 개정안 전문, 건국강령 초안지초고 등 20여점 최초공개- 강점기 속 민주공화국 향한 발자취 조명의 장…100개의 서랍으로 시각화-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역사를 관객이 접촉하며 느낄 수 있는 시간# <민주공화정 서랍>은 민주공화정 100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여는 전시다.서울시는 민주공화정 심포지엄 3회, 다큐멘터리 제작 1편 등 민주공화정에 대한 탐색을 여러 해 동안 지속했다. 이 전시를 통해 오늘의 한국인에게 이상이자밑돌인 ‘민주’와 ‘공화’의 내력을 밝히고 또 되새기고자 한다. ‘민주’와 ‘공화’를 서랍에 넣은 까닭은 민주공화정이 거저 온게 아니라 고난과 시련이라는 커다란수고를 동반하는 여정이었고 우리 사회가 이를 열어보는 일에 소홀했음을나타낸다. 대한민국 민주공화정 100주년을 맞아 여러 자료들에서 먼지를 털고또 새로 찾고 정리한 100개의 민주공화정 서랍을 연다.서해성 3‧1운동 10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총감독□ 서울시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역사를 조명하는 <민주공화정 서랍> 전시를서울도시건축센터 2층에서 11월 19일(화)부터 12월 8일(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는 일제의 압제 속에서도 민주공화정 체제의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만들고 ‘민주공화국’으로 나아가고자 한 역사적 발자취를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 이번 전시에서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시절 ‘소앙조용은(素昻 趙鏞殷)’ 조소앙 선생의 자료20여점이 최초로 공개된다. □ '대한민국 임시약헌'(1940.10.9.), '대한민국 임시헌장 개정안 전문'(1940.10.9.), '건국강령 초안지초고'(1941년 이전), '대한민국 임시정부 포고문'(1942.1. 국내용), '대한민국 임시의정원법'(1942.), 약산 김원봉의 손도장 등이 찍혀 있는 '임시의정원 긴급제안'(1943.12.27.), '대한민국 임시헌장'(1944.4.22.), '홍진 선생 약사'(1946.9.)등 20여 점이 이번에 최초로 공개되는 자료이다. □ 이 기회를 통해 임시정부 수립 후 100년의 역사를 거치는 동안 제대로조명되지 않았던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이야기가 ‘100개의 서랍’으로 시각화된다.○ 관객의 손으로 직접 서랍을 열어 시각화된 자료를 접할 수 있는, 대한민국 민주공화정 역사를 열어 볼 수 있도록관람 행위자체가 작품이 되는 쌍방 형 전시 형식이다.○ 서랍마다 각기 다른 자료들의 사본 낱장 인쇄본이 들어있으며 관객이직접 서랍을 열어 그 안에 들어있는 자료를 한 장씩 꺼내 묶으면 ‘나만의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역사 자료집’ 한 권을 만들어 가져갈수 있다. □ <민주공화정 서랍>전시는 ①민주공화정의 씨앗 ②3.1운동으로 태어난민주공화정 ③민주공화정의 꽃 - 의정원을 지킨 사람들 ④광복이후 민주공화정의 길 등 총 4개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 첫 번째 주제인 ‘민주공화정의 씨앗’에서는 서양정치사상을 접하고 입헌군주제에서 민주공화제를 수용하는 등 대한민국 민주공화정 탄생의 바탕이 되는 1850년대부터 1910년까지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 두 번째 주제 ‘3.1운동으로 태어난 민주공화정’과 세 번째 주제 ‘민주공화정의 꽃-의정원을 지킨 사람들’에서는 일제에 의해 타살된 왕조에 대한 집약적 추모 과정을 통해 봉건을 넘어, 곧바로 공화정이 탄생하는 역사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두, 세 번째 주제에서는 1919년 4월 11일 임시정부 수립 당시 임시헌장에 처음 등장한‘민주공화국’이 5차례에 걸친 개헌을 거쳐 1948년공포된 제헌헌법제1조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규정으로계승되기까지의역사가 담겼다. □ 네 번째 주제 ‘광복 이후 민주공화정의 길’에서는 광복 이후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민주공화국 이념과 주권재민 정신이 제헌헌법으로 계승되는 과정과 광복 이후 9차례에 걸친 개헌을 다루며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이 나아갈 길에 대한 과제를 던진다. □ 더불어 ‘개인‧민족‧국가는 모두 평등하다’는 삼균주의를 제창하며 임시정부의 방향을 설계하고 체계화한 조소앙 선생을 비롯, 임시정부 사상의씨앗으로 불리는 예관 신규식(睨觀 申圭植) 선생과 많은 독립운동가의정신적 지주로서 임시정부를 반석에 올려놓은 행동가이자 실현가인 석오 이동녕(石吾 李東寧) 선생을 함께 조명한다.○ 전시실에는 민주공화정을 상징하는 커다란 원탁이 마련되어 있으며영상섹션에서는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의 일환으로 tbs에서 제작한 <대한민국민주공화정, 100년의 약속> 다큐멘터리를감상할 수 있다. □ 12월 7일(토)에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대한민국임시정부 비화를 비롯한 임시헌법 이야기 등 대한민국 민주공화정 100년 역사를 주제로 토크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 강병호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이번 전시전은 현재 대한민국의 뿌리가 된 임시정부의정신을 아카이브 형태로 보다 현실감 있게 접할 수 있는 자리”라며 “애국심 고취의 장이 될 이번 전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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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서울대공원 전 직원이 찍은 순간의 기록…175점 사진전
      - 서울대공원 사진전 ‘우리들의 시간’, 서울시청 시민청 (11.19~28, 10일간)- 서울대공원장 및 동물원,관리부, 연구실등 전직원이 참여한 특별한 사진전- 사육사가 밀접한 거리에서 찍은 특별한 모습, 관람객과는 다른 시선으로 담아낸 175점의 따뜻한 사진들- 다양한 멸종위기 동물과 사계절 풍경, AZA 인증 까지 생명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전시□ 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은 전직원이 직접 촬영한 특별한 사진 175점을 전시하는 사진전 ‘우리들의 시간’ 을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 시티갤러리에서 11.19~28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사진전에는 서울대공원 전직원이 직접 찍은 서울대공원의 아름다운 사계절 풍경과 멸종위기 동물들의 특별한 사진, AZA 국제인증 관련 사진까지 다양한 순간이 담겨있다. 오랜 시간 밀접한 거리에서 마주하며 사육사가 직접 담아낸 동물들의 다양한 표정은 관람객이 보기 힘든 귀한 장면들이다. 또한 동물들의 어린시절 귀여운 모습을 담은 사진과 사육사와 동물이 마주한 교감의 순간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동물원의 깊이 있는 순간들이 그려진다. □ 사진전의 작품들은 20개 동물사를 비롯하여 서울대공원장 및 간부는 물론 서울대공원 전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만들었다. 관람객들에게는 하루 나들이 오는 장소이지만 일터로서 많은 시간을 서울대공원에서 보내고 있는 직원들이기에 관람객이 보기 힘든 동물들의 순간과 감탄을 자아내는 풍경을 포착할 수 있었다. 각자의 휴대폰과 사진기 속에 잠들어있던 사진들 중 더 많은 시민과 나누고 싶은 엄선된 사진들이 대형 액자를 비롯 총 175점의 작품으로 전시되었다. □ 올해 2019년은 대한민국 동물원이 시작 된지 110주년이 되는 해로 서울대공원이 아시아 동물원 최초 AZA국제인증을 받으며 세계의 선진 동물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뜻깊은 해이기도 하다. 동물원 110주년과 AZA인증의 특별한 의미를 담은 이번 사진전에서 생생하게 찍힌 다양한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사진으로 만나고, 함께 공존하고 지켜나가야 할 생명에 대한 존중과 멸종 위기의 위험성을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 송천헌 서울대공원장은 “사계절의 아름다운 풍경과 동물원 속 경이로운 생명의 탄생 그리고 동물과의 교감과 사랑, 추억의 시간들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사진전을 마련했다.”고 말하며 “ 서울대공원이 준비한 ‘우리들의 시간’ 속에서 따뜻한 동물 복지와 아름다운 풍경으로 마음의 휴식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전 포스터 및 전시작 - 포스터 및 관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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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서울시, 올해 중장년 일자리 2,863개 창출…12.18일 성과공유회
      - 서울시, 서울50+인턴십, 보람일자리 사업 등 통해 50+세대 위한 일자리 2,863개 창출- 일자리 플랫폼 확장으로 50+세대에 적합한 일·활동 모델 발굴 및 사회참여 확산 도모- 12/18일(수) 정부부처, 시·도 관계자, 시민이 함께 하는 일자리 성과 공유회 마련- 18일(월)부터 서울시50플러스포털(50plus.or.kr)에서 참가 신청 시작□중장년 은퇴자 규모가 해가 갈수록 증가하면서 그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50+세대(만 50~64세)를 위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통해 올 한 해 동안 2,863개(’19.11월 초 기준)의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기획재정부가 올 9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직업전선에서 빠지는 중장년규모는 올해부터 한 해 80만 명을 웃돌고 있고, 내년에는 9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의 사회적 욕구를 반영하고, 서울시의 사회·도시·환경·경제 문제 해결에 발맞춘 일자리 발굴 및 이를 확산하기 위해올해 초 ‘일자리사업 2.0’을 선언하고 시행했다. □ 일자리사업2.0은 50+세대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한 일·활동 모델 발굴및 확산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일을 통한 50+세대의 사회참여 확대를 가져오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올해 일자리사업2.0을 통해 기존에 운영되던 50+보람일자리 사업을 포함해 서울50+인턴십, 우리동네자영업반장, 도시재생창업 프로젝트 점프업(JUMP-UP)5060 등 새로운 일자리 플랫폼을 확장, 운영했다.○이를 통해 재단은 올해 49개 사업에 2,863명의 일자리를 창출해내며 대폭 확대 추진되었다. 사업명 참여자수 사업내용 서울시50+인턴십 174명 (7개 사업) 사회적기업·소상공인인 분야 인턴십 활동 지원 점프업(JUMP-UP)5060 30명 도시재생 분야 신중년예비창업팀의 사업화 지원 굿잡(Good Job)5060 257명 신중년 재취업 지원 서울시50+보람일자리 2,402명 (31개 사업) 50+세대의 사회공헌형 일자리 제공 ※ 사업별 성과 수치(2019년 11월 초 기준)○특히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올 한해 50+일·활동 생태계 확장을 위해 유형과 분야의 경계를 허무는 공공·민간 파트너십을 형성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폴리텍대학,서울신용보증재단,현대자동차,LG유플러스, 삼성카드등과 협력하여일자리 개발을 추진했으며, 향후 일자리와 관련된 주요 행정부처와도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일자리사업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확대해 나가기 위해 오는 12월 18일(수) 오후 3시부터 서울시청에서 ‘다시 심장이 뛰도록’이라는 주제로 2019년 서울시 50+일자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이번 성과공유회는 50+정책 시행 이후 최초로 50+일자리를 한데 모아 선보이는 자리로, 정부부처 및 타 시도 유관기관 담당자가 참여해 50+세대의 역할과 은퇴 후 일자리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서울시는 확장된 50+일자리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로 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50+세대의 모습을 소개하며 사회적 주목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이번 행사에는 실제 현장에서 활동해온 50+세대 9인을 초청해 그들의 실제적인 일·활동 사례와 성과 공유의 시간을 가진다.○“일로 삶을 바꾼 사람들: 50+세대 9인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사례발표에는 △펫티켓연구소 조무연, △숲노리누리협동조합 이영미, △도시농부텃밭지원단 김정기, △50+마을기록지원단 차도연, △50+건강코디네이터 이영진, △서울50+인턴십 정희선, △더함플러스 김수동, △50+유튜버스쿨 강철진, 등의 50+당사자들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시는이번 행사를 통해 보람일자리, 50+인턴십, 창업·창직, 공유사무실, 기업협력 일모델 사례 등 50+정책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는 다양한 일자리 모델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50+일자리 모델의 지속적 발굴과 50+세대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감대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서울시 50+일자리사업 운영기관 및 참여자 외에도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등 50+일자리 사업운영 유관기관은 물론 50+일자리 사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8일(월)부터 서울시50+포털(50plus.or.kr)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강병호 서울시복지정책실장은 “서울시 50+일자리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도모하고 50+세대 맞춤형 일자리 모델 발굴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이번 성과공유회를 마련했다”라며,“앞으로도 쌓아올린 경험과 열정을 더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50+세대가 인생 2막을 성공적으로 일궈나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 ”고 말했다.  붙임 1. 2019년 서울시 50+일자리 성과공유회 행사 개요2. 2019년 서울시 50+일자리 성과공유회 행사 포스터. 끝.  불임 1   2019년 서울시 50+일자리 성과공유회 행사 개요 □ 추진배경 및 목적○ 2019년 서울시50+ 일자리사업의 성과와 의의를 알리고, 50+세대의역할과 은퇴 후 일자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환기○ 서울시 50+일자리 사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50+세대 맞춤형 일자리 모델 발굴의 토대 마련○ 50+일자리 2.0을 반영하여 창업, 50+인턴십, 보람일자리 등 일·활동 플랫폼을 종합하여 소개하는 행사를 마련하여 당사자들의 미래설계에 도움이 되도록 함 □ 행사개요○행사명: 2019 서울시 50+일자리 성과공유회○일시: 2019년 12월 18일(수) 15:00~17:30 (2.5시간)○ 장소: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주최: 서울특별시○주관: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상: 총 600명 내외- 서울시 50+일자리사업 운영기관 및 참여 당사자-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등 50+일자리 사업운영 유관기관※ 행사장소의 인원수용 제한으로 선착순 접수 실시○주요내용 : 서울시 50+일자리사업 성과 소개 및 당사자 활동사례 발표 등□ 세부일정 구 분 주요 일정 세부 내용   접 수 14:30~15:00 (30분) 참석자 등록 및 VIP 의전   1부 ON-AIR : 다시 심장이 뛰도록 기념 행사 15:00~15:10 (10분) 주요 내빈 입장 및 소개 / 단체사진 촬영(수건 퍼포먼스) 15:10~15:20 (10분) 개회사 및 축사 15:20~15:25 (5분) 일·활동 소개 및 성과영상 15:25~15:40 (15분) 서울시장 표창(상장) 수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 감사패 수여   휴 식 15:40~16:00 (20분) Tea Time 이벤트 16:00~16:10 (10분) 축하공연   2부 일로 삶을 바꾼 사람들 : 50+세대 9인의 이야기 사례 공유 16:10~17:10 (60분) ① 보람일자리(3명) 도시농부텃밭지원단, 50+마을기록지원단, 50+건강코디네이터 ② 인턴십(1명) 서울시50+인턴십 ③ 성장사례(교육에서 활동으로) (2명) 펫티켓연구소, 숲노리누리협동조합 ④ 공유사무실(1명) 더함플러스 협동조합 ⑤ 기업협력(1명) 50+유튜버스쿨 ⑥ 시니어일자리(1명)     폐 회 17:10~ 페회(마무리 인사) ※ 세부일정은 추진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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