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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성백제박물관, 토요일 신록 가득한 올림픽공원에서 즐기는 무료음악회
    - 한성백제박물관,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회 사계 콘서트 ‘봄·여름’ 다시 현장 개최- 5~7월 5개의 재능기부 문화예술단체5회 공연- 5월 14일(토) 한성백제홀에서 첫 공연, 선착순 250석 무료입장□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 행사인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콘서트’를 개최한다. 박물관 사계콘서트는 문화예술단체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에 맞추어 펼치는 박물관 대표 문화행사이다. □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개최와 취소를 반복하였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다시 현장에서 시민들을 맞이한다. 다시 시작된 사계콘서트는 신록이 피어나는 계절에다양한 음악과 따뜻한 감동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사계콘서트 ‘봄·여름’은 5월 14일(토)부터 7월 23일(토)까지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 전문연주단 크라제(CROISEZ), 더 피아니시모(The Pianicimo) 음악예술학회,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뉴바로크 앙상블의 다섯 문화예술단체가 1회씩공연한다.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은 5월 14일 <온가족이 함께하는 재미있는 음악회 Funny Concert>를 주제로 피아노 연탄을 선보인다. 조르주 비제의 어린이의 놀이(Jeux d’enfants) 모음곡과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Le Carnaval Des Animaux)모음곡을 재치 있고 생기발랄하게 연주한다. ○전문연주단 크라제(CROISEZ)는 5월 28일 <A Spring Fantasy>를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la ci dalem la mano’와 같은 오페라의 연주곡부터 ‘There will never be another you’처럼 현대 재즈, ‘광화문 연가’ 외 여러 한국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준비하였다. 전문 연주자들이 이중주, 삼중주, 성악, 그리고 가야금과 재즈 피아노의 크로스오버까지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인다. ○더 피아니시모(The Pianissimo) 음악예술학회는 6월 11일 <건반 위의 노래2>를 주제로 피아노 독주와 피아노에 맞춘 노래를 들려준다. 프레데리크 쇼팽의 ‘Fantaisie-Impromptu’를 필두로 한 피아도 독주곡과 프란츠 슈베르트의 가곡 ‘물레 잣는 그레첸’에서 박태준의 ‘동무생각’에 이르는 동서양의 성악곡들을 준비하였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그와 조화를 이루는 목소리의 향연을 들려준다.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는6월 25일 <위로(Consolation)>를 주제로 피아노와 첼로, 그리고 바이올린의 조화를 선보인다. 존 윌리엄스의 쉰들러리스트 O.S.T., 프란츠 슈베르트의 ‘Notturno’, 표트르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삼중주 두 곡까지 풍부한 음색으로 삼중주의 묘미를 보여준다. ○뉴바로크 앙상블은 7월 23일 <미래를 담은 바로크>를 주제로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플롯, 클라리넷이 어우러져 바로크 음악의 웅장함과 다채로운 음악의 즐거움을 표현한다.바흐, 헨델과 같은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가들의 곡과 더불어 아람 하차투리안,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처럼 독창적인 후대 음악가의 곡까지 풍부하고 다채로운 선곡을 통해 음악의 깊은 감동을 전한다.   연번 일 시 공연단체 주 제 1 5월 14일(토) 17:00~18:30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 온가족이 함께하는 재미있는 음악회 Funny Concert 2 5월 28일(토) 17:00~18:30 전문연주단 크라제(CROISEZ) A Spring Fantasy 3 6월 11일(토) 17:00~18:30 더 피아니시모(The Pianicimo) 음악예술학회 건반위의 노래2 4 6월 25일(토) 17:00~18:30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위로-Consolation 5 7월 23일(토) 17:00~18:30 뉴바로크 앙상블 미래를 담은 바로크 □ 본 행사는 사전 예약자 250명만 입장 가능하다.(서울시공공예약 사이트에서 예약). □ 위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성백제박물관누리집(http://baekjemuseum.seoul.go.kr)을 참조하거나, 교육홍보과(02-2152-5833)로 문의하면 된다.  
    • 정보
    • 영화/음악
    2022-05-13
  • 반갑다 축제야! 거리두기 해제로 돌아온 서울시 축제·행사
    - 노들섬 서울재즈페스타(4.26.~5.1.)를 시작으로 서울시 축제·행사 본격 재개- 서울문화재단 <거리예술 캬라반 ‘봄’>과 <서커스 캬라반 ‘봄> 서울 곳곳에서 개최- 한강에서는 조각미술축제인 <서울조각축제 in 노들>을 24일까지 개최- 행사 첫날 시민 약 2,000명이 찾은 <책 읽는 서울광장>도 지속 운영□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코로나19 속에서 지난 2년간 중단됐던 서울시의 축제·행사가 본격적으로 재개된다. 노들섬에서 개최되는 ?서울재즈페스타 앳 노들섬(4.26.~5.1.)을 시작으로 서울 곳곳에서 축제와 행사가 열려 일상 회복에 성큼 다가선다. □ 먼저 노들섬에서 4월 26일부터 5월 1일까지, 4월 30일 ‘세계 재즈의 날’을 기념하는 재즈 축제인 ‘서울 재즈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영애, 웅산, 말로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가 대거 출연하는 ‘재즈계의 잔치’가 될 예정이다. 한국 재즈 1세대부터 3세대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재즈 앙상블 무대가 총 12회 펼쳐진다. 재즈 무대 이외에도 렉쳐콘서트, 사진전 등이 노들섬 전역에서 진행되어 노들섬을 재즈로 물들인다. 그뿐만 아니라 행사장에 다양한 푸드트럭이 설치되어 음악과 먹거리가 함께하는 흥겨운 축제를 만든다. □ 서울문화재단은 4월 23일(토)부터 5월 22일(일)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도심 곳곳에서 <거리예술 캬라반 ‘봄’> 행사를 개최하고, 5월 5일(목)부터 5월 8일(일)까지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2 서커스 시즌 프로그램인 <서커스 캬라반 ‘봄’> 행사를 개최한다. ○ <거리예술 캬라반 ‘봄’>은 공원과 광장 등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공간들에서 다채로운 거리예술 공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DDP, 서울숲, 노원 불빛 정원, 평화문화진지, 선유도공원에서 야외 공연을 개최한다. 행사 기간 동안 12개팀이 총 48회의 공연을 펼친다. ○ <서커스 캬라반 ‘봄’>은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문화비축기지에서 펼치는 서커스 공연 행사다. 코로나19 거리두기 기간 동안에는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차 안에서 서커스 공연을 관람하는 ‘드라이브 인(Drive-in)’ 방식 으로 행사가 진행되기도 했다. 올해는 탁 트인 공간에서 별도의 가림막 없이 저글링, 광대극, 대형 휠, 에어리얼 후프를 사용하는 현대 서커스 등 7개의 작품을 10회 공연한다. □ 올 한해 한강변을 ‘대형 야외 미술관’으로 변신시킬 ‘서울조각축제 in 노들’도 거리 두기 해제와 동시에 본격적인 전시를 시작한다. 4월 26일부터 6월 24일까지 노들섬 하부에 30개의 조각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조각 전시는 1차, 2차로 나누어 각 15개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시민들은 품격있는 조각 작품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예술을 가까이에서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지난 토요일 개장하여 개장 첫날 약 2,000명의 시민이 방문한 ‘책 읽는 서울광장’ 행사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11시부터 16시까지 계속해서 운영된다. 서울광장과 서울도서관을 연계하여 ‘열린 도서관’을 조성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집콕 생활’에서 벗어나 탁 트인 광장에서 힐링도 하고, 문화공연도 즐기고, 책도 읽을 수 있는 ‘일석 삼조’의 행사다. 시민들이 빈백, 매트, 파라솔 아래에서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주 행사부터는 ‘책 읽는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벤트존에서 서울 거리공연 ‘구석구석 라이브’와 연계된 거리공연이 하루 다섯 번 펼쳐져 ‘책 읽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줄 예정이다.   □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길었던 거리두기가 끝나고 시민 여러분들을 다시 가까이서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다시 시작된 서울의 축제·행사들과 함께 시민 여러분들이 일상 속 활기를 되찾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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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2-04-26
  • “청년 디자인 창업가에게 사무공간을 드립니다!” 서울디자인창업센터 3기 입주기업 모집
    - 디자인 상품화 가능한 만 19~39세, 서울 소재 5년 이하 창업자 지원 가능(4.01~5.20)- 1년+1년 연장 계약 방식으로 최대 4년까지 무상으로 사무 공간 제공- 디자인 특화 창업 프로그램, 홍보마케팅, 유통 연계 원스톱 인큐베이팅 지원□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디자인 창업자들에게 최장 4년까지 무상으로 사무 공간을 지원받을 기회가 찾아왔다. □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경돈)은 4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서울디자인창업센터 신규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서울디자인창업센터(이하 센터)는 서울디자인재단이 운영하는 국내 유일 디자인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으로 2020년 7월 문을 열었다. 위치는 홍대입구역 7번 출구 ‘코스테이션(CO-STATION)’ 빌딩 3~5층이다.○ 연면적 약 2,987㎡이며 교육공간(3층), 입주공간(4층), 멤버십 라운지(5층)로 이뤄졌다. 센터의 각 공간은 개방·가변형으로 만들어 이용자 간 자유로운 협업과 네트워킹이 가능하다. □ 센터 입주 자격 조건은 ‘디자인 상품화’가 가능한 만 19~39세의 대한민국 국적 보유자로 주민등록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인 5년 이하 창업자면 된다. 입주 기간은 최소 1년이고 평가를 통해 1년씩 최대 4년까지 입주를 연장할 수 있다.○ 서울디자인창업센터 개관 후 첫 회에 23개 입주기업을 선발, 현재는 연장 평가를 통해 총 18개 스타트업 기업이 입주해 활동 중이다. □ 선정 절차는 서류심사, 멘토링, PT로 진행되며 각 단계별로 창업기업의 사업성과 시장경쟁력을 평가한다. 심사 일정 등 입주기업 선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디자인재단(www.seouldesign.or.kr) 및 서울디자인창업센터 홈페이지(https://sdf-incu.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특히, 심사 과정에서 멘토링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때 전문가와 매칭되어 사업소개서(PT)를 코칭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 서류접수는 4월 1일부터 5월 20일 24:00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서류는 입주 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 소개서(또는 포트폴리오)이며, 공지된 지정 양식을 사용해야 한다. 추가로 증빙서류인 주민등록등본과 사업자등록증명원이 함께 첨부되어야 한다. □ 입주기업에 선발되면 사무공간 무상 제공 외에 교육, 세미나, 멘토링, 포럼, 데모데이와 같은 ‘디자인 특화 창업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받는다. 또한 DDP에서 매년 개최되는 ‘디자인페어’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고 ‘DDP 디자인 스토어’ 입점도 가능하다. 디자인 매체를 통한 기획기사 보도, 온라인 마케팅 등 스타트업 기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인프라와 마케팅이 동시에 제공된다. □ 센터는 디자인 창업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을 위해 멤버십 회원 제도를 운영하며 가입 회원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유 오피스 형태의 ‘멤버십 라운지’를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10개 예비 창업기업을 선발해 실제 창업 과정을 경험케 하고 창업을 가속화하는 ‘디자인 창업 엑셀러레이팅(accelerating)’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 사전에 공간을 둘러 보고 시설 활용 계획을 짤 수 있도록 4월 25일(월) 입주공간 투어를 진행한다. 입주공간 투어는 4월 22일(금)까지 서울디자인창업센터 운영지원실(T.02-3143-7527)에 전화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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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2-04-07
  • 서울시, 팔도 먹거리로 전국민 식탁 사로잡을 밀키트 청년 창업가 키운다
      -서울시, 가락시장․롯데마트 공동으로 서울 청년 밀키트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추진- 유명 요리사,마케터,투자자 등 전문가 자문단 밀착지원해 창업성공‧밀키트 안착 가능성↑- 올해 밀키트 청년창업가 100명내외 배출…4.15(금)까지 만 19세~39세 서울청년 모집□ 청과, 수산 등 건강한 팔도농수산의 집결지이자,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유통망을 가진 국내 최대 농수산물 도매시장 ‘가락시장’이 ‘서울 청년의 밀키트 창업’ 베이스 캠프로 거듭난다.○ 가락시장은 전국 농수산물 370여 개 품목을 거래하는 국내 최대 농수산물 도매시장으로 '21년 거래금액은 5조2천억여 원, 거래물량은 230만여 톤에 달한다.○ 밀키트는 Meal(식사)과 Kit(세트)의 합성어로 '쿠킹박스'로도 불리며, 손질된 재료와 양념 등으로 구성되어 간단한 조리로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반조리 식품이다. □ 서울시는 심화되고 있는 청년 취업난을 해소하고, 먹거리 분야의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락시장)·롯데마트와 손잡고 ‘청년 밀키트 창업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 시는 1인 가구증가, 비대면 시대 정착화 등으로 인한 밀키트 시장의 급성장세에 발맞춰, 청년 창업가들의 아이디어를 먹거리 분야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내실 있는 맞춤형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다.○ 밀키트 시장 규모는 '17년 100억원, '20년 1,882억원으로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25년에는 7,253억원으로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KREI(한국농촌경제연구원)]○ HMR(가정대체식) 전체 시장 규모('20년 4조원) 중 밀키트 시장 규모는 5% 내외이나 향후 성장 가능성은 다른 레토르트식품, 냉동식품 대비 클 것으로 전망된다. □ 특히, 이번 사업은 민․관이 협력해 그간 축적된 노하우와 역량을 집중하는 방식으로 효율성을 높인다. ▲먹거리 창업전문 기관인 ‘서울먹거리창업센터’를 운영 중인 ‘서울시’는 우수한 창업청년을 대상으로 재무, 마케팅, 전문가 컨설팅 등 밀착 지원하고,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는 밀키트 창업을 위한 전문 교육부터 시제품 제작, 상품화 전반을 지원한다. ▲판로를 보유하고 있는 롯데마트는 마트 내 상품 입점을 지원해 개발된 밀키트가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접점을 제공한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교육장과 쿠킹 스튜디오를 활용해, 8주간 밀키트 창업과 관련된 이론과 실기(시제품 제작 및상품화 등) 교육․컨설팅을 주관한다.○ 롯데마트는 참가자들의 시제품 제작과정에 참여해 상품성을 평가하고, 시장성이 높은 제품에 대해서는 상품 정밀진단, 상품성 제고 컨설팅, 대중 상품화, 롯데마트 내 상품 입점 등을 지원함으로써 대중성․사업성을 갖춘 성공적인 창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시의 농식품 특화 창업보육 기관인 '서울먹거리창업센터'는 그간 축적된 농식품 분야 창업보육 역량을 바탕으로 밀키트 창업 청년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과 판로확대를 위한 라이브커머스 기회를 지원한다. 특히, 사업 참가자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을 선발해 최대 2년간 서울먹거리창업센터의 공용사무공간과 오픈키친 등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주고, 보육프로그램을 통해 후속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청년들의 창업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 과정에 유명 셰프, 외식업체(가정간편식 등), 광고사, 투자사, 브랜드·마케팅 전문가 등 15명 내외로 구성된 ‘전문가 자문단’을 통해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총 8주간의 과정을 통해, 밀키트 상품화․마케팅․유통 등 심화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생이 개발한 밀키트와 창업 전략 등에 대한 전문가 1:1 컨설팅․멘토링을 제공한다.○ 특히, 멘토로 참여하는 강레오 셰프, 박찬일 셰프는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로서 참가생이 개발한 상품에 대한 철저한 맛 평가로 시장성 및 상품화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서울 청년 밀키트 창업지원’ 사업은 연간 3회에 거쳐 총 100명 내외로 선발, 육성할 계획이다. 1기수당 15개 팀을 선발해 총 8주간 교육, 컨설팅, 제품화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청년 밀키트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1기생은 4월 15일(금)까지 모집받는다. '건강하고 신선한(Healthy & Fresh)' 가락시장 농수축산물을 활용하여 밀키트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서울시 거주 만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가락시장 내 소상공인(음식점 등)과 협업 계획을 가진 지원자에게는 선발 시 가점이 부여된다. 참가 신청은 사업 진행사인 ㈜인사이트플랫폼 홈페이지(www.insightplatform.co.kr)에서 할 수 있다. □ 문영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은 “가락시장의 건강한 식재료와 결합하여 청년들의 창업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민․관이 협력하고 역량을 한데 모아 청년이 만든 밀키트가 소상공인과 연계한 판로 활성화로 함께 성공할 수 있는 사업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소비시장 변화에 발맞춰 서울시가 가진 창업 지원 노하우,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판로, 최고의 재료와 전문가의 지원으로 청년 창업의 성공을 도울 것”이며, “전국에서 가장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가락시장의 기능과 유통망을 활용해 전국의 먹거리가 전국민의 식탁에 밀키트로 오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는 향후 밀키트 상품 개발비․창업 준비금 지원 등을 검토할 예정이며, 최대한 많은 청년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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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2-03-28
  • 서울상상나라, 조부모와 손자녀 함께하는‘함미랑 하삐랑’참여하세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손자녀가 함께 체험하는 ‘함미랑 하삐랑’ 프로그램11일부터 운영- 상설전시 <나의 소리 세상>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무료로 진행- ‘찾았다! 친환경 에너지’, ‘상상 그림자 놀이’ 프로그램도 인기 □ ‘손주들과 어떻게 놀아주지?’ 손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가볼 만한 곳을 찾는다면, 체험거리가 풍부한 어린이박물관인 서울상상나라를 방문해 보자. □ 서울상상나라(광진구 능동)는 조부모와 손자녀의 긍정적인 소통을 돕고, 의미 있는 박물관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조부모와 손자녀를 대상으로 하는프로그램 ‘함미랑 하삐랑’을 마련했다. ○ ‘함미랑 하삐랑’이라는 프로그램명은 말을 하기 시작한 손자녀가 서툰 발음으로 ‘함미’, ‘하삐’ 하고 불렀을 때 조부모가 느낀 벅찬 마음과 기쁨을 떠올리게 한다. 동시에 손자녀가 언제나 자신을 사랑해 주시는‘할머니랑, 할아버지랑’ 놀이하며 추억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함미랑 하삐랑’ 프로그램으로 옛날 물건의 소리를 탐색해 보는 ‘함미랑하삐랑 소리 여행’과 옛날 물건을 흔들고 두드려 보며 합주해보는 ‘함미랑 하삐랑 소리 만들기’가 진행된다.-‘함미랑 하삐랑 소리 여행’은 서울상상나라 상설전시 <나의 소리 세상>과 연계해 조부모가 실제로 사용해 본 옛 물건들을 전시장에 배치하여 색다른 방법으로 소리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조부모가 자신의 옛 추억을 토대로 손자녀와 즐겁게 놀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함미랑 하삐랑 소리 만들기’는 조부모가 다양한 옛날 물건 중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을 골라 그것에 얽힌 옛 추억을 공유하고, 이를 이용해 손자녀와 함께 소리를 만들어 풍금 반주에 맞춰 신나게 합주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명 2022년 3월~6월 조부모 프로그램 ‘함미랑 하삐랑’ 시간/참가비 대 상 내 용 함미랑 하삐랑 소리 여행 매일 10:00~17:00 (무료) 모든 관람객 - 조부모가 실제로 사용해 보았던 옛 도구들을 이용해 옛 소리를 색다른 방법으로 탐색하며 놀이해보는 활동 함미랑 하삐랑 소리 만들기 금요일 11:00, 14:00 (무료) 5세 이상 어린이와 조부모 1인 - 옛 물건에 얽힌 추억을 공유한 후, 마음에 드는 옛날 물건을 골라 풍금 반주에 맞춰 신나게 합주해보는 프로그램 ※ 위 프로그램은 서울상상나라 입장권을 소지한 분에 한하여 참여 가능만 65세 이상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무료 입장 (어린이 동반, 신분증 지참)□ 세대 간 이해 공감 콘텐츠 개발은 서울시 보육 중장기 마스터플랜 내용 중하나로, 서울상상나라도 이에 발맞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 또한 전시의 개념을 색다르게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전시연계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볼 수 있다. ○ 신체활동과 친환경 에너지를 주제로 한 상설전시 <뿜뿜! 펀에너지>와연계한 ‘돌려 돌려 바퀴 발전기’, ‘찾았다! 친환경 에너지’ 프로그램과상설전시 <이상한 예술 골목>과 연계한 ‘상상 그림자 놀이’도 새롭게 구성하였다. -‘돌려 돌려 바퀴 발전기’는 어린이들이 손잡이를 돌려 전기 에너지를만들어 보는 활동이다. 자가 발전의 원리를 탐색해 보는 프로그램으로서울상상나라 2층에서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찾았다! 친환경 에너지’는 우리 주변의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알아보고 전기 에너지를 만드는 도구(자가 발전)를 체험한 후, 실생활에서도 활용되는 다양한 사례들을 찾아보는 활동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한다. -‘상상 그림자놀이’는 그림자 특성에 대해 이해하고,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도형으로 나만의 그림자 인형을 만든 후 ‘그림자 극장’ 전시물에서 그림자놀이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빛과 그림자를 탐색하고 자신의 생각을 토대로 새로운 모양을 만들어 보는 과정에서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프로그램명 2022년 3~6월 전시연계 프로그램 시간/참가비 대 상 내 용 <뿜뿜! 펀에너지> 전시 연계 돌려 돌려 바퀴 발전기 매일 10:00~17:00 (무료) 모든 관람객 - 발전기의 손잡이를 돌려 전시를 만든 후 소리와 빛을 확인해보는 활동 <뿜뿜! 펀에너지> 전시 연계 찾았다! 친환경 에너지 평일 13:00 (무료) 6세 이상 어린이와 가족 - 자가발전 도구를 이용해 전기 에너지를 확인한 수 친환경 에너지의 다양한 사례에 대해 알아보는 활동 <이상한 예술 골목> 전시 연계 상상 그림자 놀이 평일 15:00 (무료) 5세 이상 어린이 - 그림자 원리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도형으로 그림자 인형을 만든 후 그림자 놀이를 해보는 활동 ※ 위 프로그램은 서울상상나라 입장권을 소지한 분에 한하여 참여 가능 □ 강희은 서울시 보육담당관은 “조부모 육아가 늘어남에 따라 손자녀와 보다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조부모들을 위해 손자녀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조부모와 손자녀가 긍정적 상호작용과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어린이와 조부모의 눈높이에 맞춘 조부모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서울상상나라 관람정보 - 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입장마감 : 오후 5시/ 매주 월요일 휴관) - 입장요금 : 36개월 이상 어린이 및 성인 4천원, 만65세 이상 무료(어린이 동반, 신분증 지참) - 관람문의 :www.seoulchildrensmuseum.org / 02)6450-9500 - 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16(어린이대공원 내)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1번 출구(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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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3-03
  • 국제적 권위 展 7월 '서울공예박물관'에 온다
    - 서울공예박물관-스페인 로에베(Loewe) 재단 7.1.~31. 협력전시, 관람료 무료- 3천 명 넘는 참가자 중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된 세계 공예작가 30인 작품 한 자리- 도자‧섬유‧가죽 등 국내 작가 역대 최다 7명… 한국 공예 높아진 위상 입증- 전 세계 공예‧디자인 등 전문가 방한해 개막 하루 전인 6.30. 최종 우승자 심사‧발표□ 국제적 권위의 <2022년 로에베 재단 공예상(Loewe Craft Prize)> 최종결선에 오른 세계 각국 30인 작가의 공예작품들을 오는 7월 서울에서 만날 수 있다. □ 서울공예박물관(관장 김수정)은 스페인 로에베 재단(회장 : 쉴라 로에베)과함께 7월 한 달 간 <2022 로에베 재단 공예상> 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열리는 첫 국제 전시로, 공예‧디자인‧건축 등 세계 각국의 전문가가 방한한다.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기간 : 2022.7.1.~7. 31.※ 전시장소 : 서울공예박물관 전시1동 1층(관람료 무료) □ <로에베 재단 공예상>은 스페인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 로에베(Loewe)의로에베재단이 2017년 제정한 상으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공예작가와 작품을 선정한다. 매년 전 세계에서 2~3천 명의 공예작가들이 참가할 정도로 세계 공예 무대에서 권위와인지도가 높다. 장인 정신을 되살리는 동시에 전통, 혁신,재료, 창의성등에 초점을 둬작품을 선정‧시상하고, 공예작가를 후원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전 세계 참가자 중 1차 심사를 통해 최종결선에 오를 30인을 선정하고, 이중 우승자 1인에게는 5만 유로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 작가도 매년 3~6명이 최종결선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는 30인의 결선작품은 매년 각국의 공예를 대표하는 박물관에서 전시된다. 올해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공예 전문 박물관인 ‘서울공예박물관’이 개최지로 낙점됐다. □ 역대 전시는 스페인 마드리드의 왕립 스페인 건축가협회(2017), 영국 런던의 디자인박물관(2018), 일본 도쿄의 소게츠재단(2019), 프랑스 파리의 장식미술관(2021)에서 개최됐다.○ 이와 관련해 서울공예박물관은 2021년 12월 1일 로에베재단과 <2022 로에베 재단 공예상> 전시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 올해 <로에베 재단 공예상>에서는 116개국 약 3,100명의 참가자 중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1차 심사(2022.1.25.~26.)를 거쳐 파이널리스트 30인(15개국)이 선정됐다. 특히 국내 작가는 역대 가장 많은 7명으로, 한국 공예의 높아진 위상을 입증했다.※ <2022년 로에베 재단 공예상> 최종 결선작가 30인 중 한국 공예작가 7인 : 허상욱(도자), 정다혜(섬유), 김준수(가죽), 정명택(가구), 정소윤(섬유), 정용진(금속), 김민욱(나무) □ 전시 개막 하루 전인 6월 30일(목)에는 30인 중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심사가 진행되고, 이 자리에서 우승자가 발표된다. 이를 위해 세계 각국의 공예, 디자인, 건축, 저널리즘, 예술비평, 박물관 등 분야의 전문가 13명과 해외 기자들이 서울을 찾을 예정이다. □ 서울공예박물관은 전 세계 공예인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축제이자 경연의 장인 <로에베 재단 공예상> 전시에 맞춰 다양한 기획전시를 개최해 국내 공예의 발전상을 세계에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 김수정 서울공예박물관장은 “국제적 권위의 <로에베 재단 공예상> 전시를 통해 서울시민들이 세계적으로 우수한 공예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이 시기에 맞춰 한국의 동시대 공예작가와 장인들의 작품을 다채롭게 소개하는 기획전시를 준비해 우리 공예의 발전상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붙임 : 로에베 재단 및 로에베 재단 공예상 소개자료???? 로에베 재단(Loewe Foundation) ○ 설립자 : 스페인에서 4대째 가죽공예 기업을 운영하던 엔리케이 로에베 린치가 1988년 설립, 현재는 쉴라 로에베(Sheila Loewe)가 운영 중○ 재단사업- 교육·문학·현대무용·사진 분야를 후원하고 있고 2002년에는 스페인 정부로부터 미술 분야 최고 훈장을 수여 받음- 특히 2013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 영입 후 아트·디자인·장인 정신이 조화를 이루는 ‘공예’를 키워드로 삼고 ‘로에베 재단 공예상’ 출범 ???? 로에베 재단 공예상(2017년 제정)○ 운영목적 : ‘장인’ 정신을 되살리는 동시에 전통, 혁신, 재료, 창의성, 참신한 아이디어 등에 초점을 맞추어 공예 작품을 선정, 포상하고 공예작가 후원○ 운영방식- 매년 초 공모, 1차 접수된 작가 중 최종 선정자 30인 선정하며, 그 중 우승자 1인에게만 5만 유로 수여 - 최종 선정자 30인 작품은 공예를 잘 표현할 수 있는 공간에서 2주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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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6

실시간 서울 기사

  • 한성백제박물관, 토요일 신록 가득한 올림픽공원에서 즐기는 무료음악회
    - 한성백제박물관,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회 사계 콘서트 ‘봄·여름’ 다시 현장 개최- 5~7월 5개의 재능기부 문화예술단체5회 공연- 5월 14일(토) 한성백제홀에서 첫 공연, 선착순 250석 무료입장□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 행사인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콘서트’를 개최한다. 박물관 사계콘서트는 문화예술단체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에 맞추어 펼치는 박물관 대표 문화행사이다. □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개최와 취소를 반복하였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다시 현장에서 시민들을 맞이한다. 다시 시작된 사계콘서트는 신록이 피어나는 계절에다양한 음악과 따뜻한 감동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사계콘서트 ‘봄·여름’은 5월 14일(토)부터 7월 23일(토)까지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 전문연주단 크라제(CROISEZ), 더 피아니시모(The Pianicimo) 음악예술학회,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뉴바로크 앙상블의 다섯 문화예술단체가 1회씩공연한다.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은 5월 14일 <온가족이 함께하는 재미있는 음악회 Funny Concert>를 주제로 피아노 연탄을 선보인다. 조르주 비제의 어린이의 놀이(Jeux d’enfants) 모음곡과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Le Carnaval Des Animaux)모음곡을 재치 있고 생기발랄하게 연주한다. ○전문연주단 크라제(CROISEZ)는 5월 28일 <A Spring Fantasy>를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la ci dalem la mano’와 같은 오페라의 연주곡부터 ‘There will never be another you’처럼 현대 재즈, ‘광화문 연가’ 외 여러 한국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준비하였다. 전문 연주자들이 이중주, 삼중주, 성악, 그리고 가야금과 재즈 피아노의 크로스오버까지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인다. ○더 피아니시모(The Pianissimo) 음악예술학회는 6월 11일 <건반 위의 노래2>를 주제로 피아노 독주와 피아노에 맞춘 노래를 들려준다. 프레데리크 쇼팽의 ‘Fantaisie-Impromptu’를 필두로 한 피아도 독주곡과 프란츠 슈베르트의 가곡 ‘물레 잣는 그레첸’에서 박태준의 ‘동무생각’에 이르는 동서양의 성악곡들을 준비하였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그와 조화를 이루는 목소리의 향연을 들려준다.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는6월 25일 <위로(Consolation)>를 주제로 피아노와 첼로, 그리고 바이올린의 조화를 선보인다. 존 윌리엄스의 쉰들러리스트 O.S.T., 프란츠 슈베르트의 ‘Notturno’, 표트르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삼중주 두 곡까지 풍부한 음색으로 삼중주의 묘미를 보여준다. ○뉴바로크 앙상블은 7월 23일 <미래를 담은 바로크>를 주제로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플롯, 클라리넷이 어우러져 바로크 음악의 웅장함과 다채로운 음악의 즐거움을 표현한다.바흐, 헨델과 같은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가들의 곡과 더불어 아람 하차투리안,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처럼 독창적인 후대 음악가의 곡까지 풍부하고 다채로운 선곡을 통해 음악의 깊은 감동을 전한다.   연번 일 시 공연단체 주 제 1 5월 14일(토) 17:00~18:30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 온가족이 함께하는 재미있는 음악회 Funny Concert 2 5월 28일(토) 17:00~18:30 전문연주단 크라제(CROISEZ) A Spring Fantasy 3 6월 11일(토) 17:00~18:30 더 피아니시모(The Pianicimo) 음악예술학회 건반위의 노래2 4 6월 25일(토) 17:00~18:30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위로-Consolation 5 7월 23일(토) 17:00~18:30 뉴바로크 앙상블 미래를 담은 바로크 □ 본 행사는 사전 예약자 250명만 입장 가능하다.(서울시공공예약 사이트에서 예약). □ 위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성백제박물관누리집(http://baekjemuseum.seoul.go.kr)을 참조하거나, 교육홍보과(02-2152-58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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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2-05-13
  • 반갑다 축제야! 거리두기 해제로 돌아온 서울시 축제·행사
    - 노들섬 서울재즈페스타(4.26.~5.1.)를 시작으로 서울시 축제·행사 본격 재개- 서울문화재단 <거리예술 캬라반 ‘봄’>과 <서커스 캬라반 ‘봄> 서울 곳곳에서 개최- 한강에서는 조각미술축제인 <서울조각축제 in 노들>을 24일까지 개최- 행사 첫날 시민 약 2,000명이 찾은 <책 읽는 서울광장>도 지속 운영□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코로나19 속에서 지난 2년간 중단됐던 서울시의 축제·행사가 본격적으로 재개된다. 노들섬에서 개최되는 ?서울재즈페스타 앳 노들섬(4.26.~5.1.)을 시작으로 서울 곳곳에서 축제와 행사가 열려 일상 회복에 성큼 다가선다. □ 먼저 노들섬에서 4월 26일부터 5월 1일까지, 4월 30일 ‘세계 재즈의 날’을 기념하는 재즈 축제인 ‘서울 재즈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영애, 웅산, 말로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가 대거 출연하는 ‘재즈계의 잔치’가 될 예정이다. 한국 재즈 1세대부터 3세대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재즈 앙상블 무대가 총 12회 펼쳐진다. 재즈 무대 이외에도 렉쳐콘서트, 사진전 등이 노들섬 전역에서 진행되어 노들섬을 재즈로 물들인다. 그뿐만 아니라 행사장에 다양한 푸드트럭이 설치되어 음악과 먹거리가 함께하는 흥겨운 축제를 만든다. □ 서울문화재단은 4월 23일(토)부터 5월 22일(일)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도심 곳곳에서 <거리예술 캬라반 ‘봄’> 행사를 개최하고, 5월 5일(목)부터 5월 8일(일)까지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2 서커스 시즌 프로그램인 <서커스 캬라반 ‘봄’> 행사를 개최한다. ○ <거리예술 캬라반 ‘봄’>은 공원과 광장 등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공간들에서 다채로운 거리예술 공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DDP, 서울숲, 노원 불빛 정원, 평화문화진지, 선유도공원에서 야외 공연을 개최한다. 행사 기간 동안 12개팀이 총 48회의 공연을 펼친다. ○ <서커스 캬라반 ‘봄’>은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문화비축기지에서 펼치는 서커스 공연 행사다. 코로나19 거리두기 기간 동안에는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차 안에서 서커스 공연을 관람하는 ‘드라이브 인(Drive-in)’ 방식 으로 행사가 진행되기도 했다. 올해는 탁 트인 공간에서 별도의 가림막 없이 저글링, 광대극, 대형 휠, 에어리얼 후프를 사용하는 현대 서커스 등 7개의 작품을 10회 공연한다. □ 올 한해 한강변을 ‘대형 야외 미술관’으로 변신시킬 ‘서울조각축제 in 노들’도 거리 두기 해제와 동시에 본격적인 전시를 시작한다. 4월 26일부터 6월 24일까지 노들섬 하부에 30개의 조각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조각 전시는 1차, 2차로 나누어 각 15개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시민들은 품격있는 조각 작품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예술을 가까이에서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지난 토요일 개장하여 개장 첫날 약 2,000명의 시민이 방문한 ‘책 읽는 서울광장’ 행사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11시부터 16시까지 계속해서 운영된다. 서울광장과 서울도서관을 연계하여 ‘열린 도서관’을 조성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집콕 생활’에서 벗어나 탁 트인 광장에서 힐링도 하고, 문화공연도 즐기고, 책도 읽을 수 있는 ‘일석 삼조’의 행사다. 시민들이 빈백, 매트, 파라솔 아래에서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주 행사부터는 ‘책 읽는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벤트존에서 서울 거리공연 ‘구석구석 라이브’와 연계된 거리공연이 하루 다섯 번 펼쳐져 ‘책 읽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줄 예정이다.   □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길었던 거리두기가 끝나고 시민 여러분들을 다시 가까이서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다시 시작된 서울의 축제·행사들과 함께 시민 여러분들이 일상 속 활기를 되찾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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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2-04-26
  • “청년 디자인 창업가에게 사무공간을 드립니다!” 서울디자인창업센터 3기 입주기업 모집
    - 디자인 상품화 가능한 만 19~39세, 서울 소재 5년 이하 창업자 지원 가능(4.01~5.20)- 1년+1년 연장 계약 방식으로 최대 4년까지 무상으로 사무 공간 제공- 디자인 특화 창업 프로그램, 홍보마케팅, 유통 연계 원스톱 인큐베이팅 지원□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디자인 창업자들에게 최장 4년까지 무상으로 사무 공간을 지원받을 기회가 찾아왔다. □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경돈)은 4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서울디자인창업센터 신규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서울디자인창업센터(이하 센터)는 서울디자인재단이 운영하는 국내 유일 디자인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으로 2020년 7월 문을 열었다. 위치는 홍대입구역 7번 출구 ‘코스테이션(CO-STATION)’ 빌딩 3~5층이다.○ 연면적 약 2,987㎡이며 교육공간(3층), 입주공간(4층), 멤버십 라운지(5층)로 이뤄졌다. 센터의 각 공간은 개방·가변형으로 만들어 이용자 간 자유로운 협업과 네트워킹이 가능하다. □ 센터 입주 자격 조건은 ‘디자인 상품화’가 가능한 만 19~39세의 대한민국 국적 보유자로 주민등록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인 5년 이하 창업자면 된다. 입주 기간은 최소 1년이고 평가를 통해 1년씩 최대 4년까지 입주를 연장할 수 있다.○ 서울디자인창업센터 개관 후 첫 회에 23개 입주기업을 선발, 현재는 연장 평가를 통해 총 18개 스타트업 기업이 입주해 활동 중이다. □ 선정 절차는 서류심사, 멘토링, PT로 진행되며 각 단계별로 창업기업의 사업성과 시장경쟁력을 평가한다. 심사 일정 등 입주기업 선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디자인재단(www.seouldesign.or.kr) 및 서울디자인창업센터 홈페이지(https://sdf-incu.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특히, 심사 과정에서 멘토링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때 전문가와 매칭되어 사업소개서(PT)를 코칭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 서류접수는 4월 1일부터 5월 20일 24:00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서류는 입주 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 소개서(또는 포트폴리오)이며, 공지된 지정 양식을 사용해야 한다. 추가로 증빙서류인 주민등록등본과 사업자등록증명원이 함께 첨부되어야 한다. □ 입주기업에 선발되면 사무공간 무상 제공 외에 교육, 세미나, 멘토링, 포럼, 데모데이와 같은 ‘디자인 특화 창업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받는다. 또한 DDP에서 매년 개최되는 ‘디자인페어’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고 ‘DDP 디자인 스토어’ 입점도 가능하다. 디자인 매체를 통한 기획기사 보도, 온라인 마케팅 등 스타트업 기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인프라와 마케팅이 동시에 제공된다. □ 센터는 디자인 창업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을 위해 멤버십 회원 제도를 운영하며 가입 회원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유 오피스 형태의 ‘멤버십 라운지’를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10개 예비 창업기업을 선발해 실제 창업 과정을 경험케 하고 창업을 가속화하는 ‘디자인 창업 엑셀러레이팅(accelerating)’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 사전에 공간을 둘러 보고 시설 활용 계획을 짤 수 있도록 4월 25일(월) 입주공간 투어를 진행한다. 입주공간 투어는 4월 22일(금)까지 서울디자인창업센터 운영지원실(T.02-3143-7527)에 전화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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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2-04-07
  • 서울시, 팔도 먹거리로 전국민 식탁 사로잡을 밀키트 청년 창업가 키운다
      -서울시, 가락시장․롯데마트 공동으로 서울 청년 밀키트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추진- 유명 요리사,마케터,투자자 등 전문가 자문단 밀착지원해 창업성공‧밀키트 안착 가능성↑- 올해 밀키트 청년창업가 100명내외 배출…4.15(금)까지 만 19세~39세 서울청년 모집□ 청과, 수산 등 건강한 팔도농수산의 집결지이자,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유통망을 가진 국내 최대 농수산물 도매시장 ‘가락시장’이 ‘서울 청년의 밀키트 창업’ 베이스 캠프로 거듭난다.○ 가락시장은 전국 농수산물 370여 개 품목을 거래하는 국내 최대 농수산물 도매시장으로 '21년 거래금액은 5조2천억여 원, 거래물량은 230만여 톤에 달한다.○ 밀키트는 Meal(식사)과 Kit(세트)의 합성어로 '쿠킹박스'로도 불리며, 손질된 재료와 양념 등으로 구성되어 간단한 조리로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반조리 식품이다. □ 서울시는 심화되고 있는 청년 취업난을 해소하고, 먹거리 분야의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락시장)·롯데마트와 손잡고 ‘청년 밀키트 창업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 시는 1인 가구증가, 비대면 시대 정착화 등으로 인한 밀키트 시장의 급성장세에 발맞춰, 청년 창업가들의 아이디어를 먹거리 분야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내실 있는 맞춤형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다.○ 밀키트 시장 규모는 '17년 100억원, '20년 1,882억원으로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25년에는 7,253억원으로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KREI(한국농촌경제연구원)]○ HMR(가정대체식) 전체 시장 규모('20년 4조원) 중 밀키트 시장 규모는 5% 내외이나 향후 성장 가능성은 다른 레토르트식품, 냉동식품 대비 클 것으로 전망된다. □ 특히, 이번 사업은 민․관이 협력해 그간 축적된 노하우와 역량을 집중하는 방식으로 효율성을 높인다. ▲먹거리 창업전문 기관인 ‘서울먹거리창업센터’를 운영 중인 ‘서울시’는 우수한 창업청년을 대상으로 재무, 마케팅, 전문가 컨설팅 등 밀착 지원하고,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는 밀키트 창업을 위한 전문 교육부터 시제품 제작, 상품화 전반을 지원한다. ▲판로를 보유하고 있는 롯데마트는 마트 내 상품 입점을 지원해 개발된 밀키트가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접점을 제공한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교육장과 쿠킹 스튜디오를 활용해, 8주간 밀키트 창업과 관련된 이론과 실기(시제품 제작 및상품화 등) 교육․컨설팅을 주관한다.○ 롯데마트는 참가자들의 시제품 제작과정에 참여해 상품성을 평가하고, 시장성이 높은 제품에 대해서는 상품 정밀진단, 상품성 제고 컨설팅, 대중 상품화, 롯데마트 내 상품 입점 등을 지원함으로써 대중성․사업성을 갖춘 성공적인 창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시의 농식품 특화 창업보육 기관인 '서울먹거리창업센터'는 그간 축적된 농식품 분야 창업보육 역량을 바탕으로 밀키트 창업 청년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과 판로확대를 위한 라이브커머스 기회를 지원한다. 특히, 사업 참가자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을 선발해 최대 2년간 서울먹거리창업센터의 공용사무공간과 오픈키친 등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주고, 보육프로그램을 통해 후속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청년들의 창업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 과정에 유명 셰프, 외식업체(가정간편식 등), 광고사, 투자사, 브랜드·마케팅 전문가 등 15명 내외로 구성된 ‘전문가 자문단’을 통해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총 8주간의 과정을 통해, 밀키트 상품화․마케팅․유통 등 심화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생이 개발한 밀키트와 창업 전략 등에 대한 전문가 1:1 컨설팅․멘토링을 제공한다.○ 특히, 멘토로 참여하는 강레오 셰프, 박찬일 셰프는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로서 참가생이 개발한 상품에 대한 철저한 맛 평가로 시장성 및 상품화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서울 청년 밀키트 창업지원’ 사업은 연간 3회에 거쳐 총 100명 내외로 선발, 육성할 계획이다. 1기수당 15개 팀을 선발해 총 8주간 교육, 컨설팅, 제품화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청년 밀키트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1기생은 4월 15일(금)까지 모집받는다. '건강하고 신선한(Healthy & Fresh)' 가락시장 농수축산물을 활용하여 밀키트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서울시 거주 만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가락시장 내 소상공인(음식점 등)과 협업 계획을 가진 지원자에게는 선발 시 가점이 부여된다. 참가 신청은 사업 진행사인 ㈜인사이트플랫폼 홈페이지(www.insightplatform.co.kr)에서 할 수 있다. □ 문영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은 “가락시장의 건강한 식재료와 결합하여 청년들의 창업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민․관이 협력하고 역량을 한데 모아 청년이 만든 밀키트가 소상공인과 연계한 판로 활성화로 함께 성공할 수 있는 사업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소비시장 변화에 발맞춰 서울시가 가진 창업 지원 노하우,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판로, 최고의 재료와 전문가의 지원으로 청년 창업의 성공을 도울 것”이며, “전국에서 가장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가락시장의 기능과 유통망을 활용해 전국의 먹거리가 전국민의 식탁에 밀키트로 오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는 향후 밀키트 상품 개발비․창업 준비금 지원 등을 검토할 예정이며, 최대한 많은 청년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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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2-03-28
  • 서울상상나라, 조부모와 손자녀 함께하는‘함미랑 하삐랑’참여하세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손자녀가 함께 체험하는 ‘함미랑 하삐랑’ 프로그램11일부터 운영- 상설전시 <나의 소리 세상>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무료로 진행- ‘찾았다! 친환경 에너지’, ‘상상 그림자 놀이’ 프로그램도 인기 □ ‘손주들과 어떻게 놀아주지?’ 손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가볼 만한 곳을 찾는다면, 체험거리가 풍부한 어린이박물관인 서울상상나라를 방문해 보자. □ 서울상상나라(광진구 능동)는 조부모와 손자녀의 긍정적인 소통을 돕고, 의미 있는 박물관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조부모와 손자녀를 대상으로 하는프로그램 ‘함미랑 하삐랑’을 마련했다. ○ ‘함미랑 하삐랑’이라는 프로그램명은 말을 하기 시작한 손자녀가 서툰 발음으로 ‘함미’, ‘하삐’ 하고 불렀을 때 조부모가 느낀 벅찬 마음과 기쁨을 떠올리게 한다. 동시에 손자녀가 언제나 자신을 사랑해 주시는‘할머니랑, 할아버지랑’ 놀이하며 추억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함미랑 하삐랑’ 프로그램으로 옛날 물건의 소리를 탐색해 보는 ‘함미랑하삐랑 소리 여행’과 옛날 물건을 흔들고 두드려 보며 합주해보는 ‘함미랑 하삐랑 소리 만들기’가 진행된다.-‘함미랑 하삐랑 소리 여행’은 서울상상나라 상설전시 <나의 소리 세상>과 연계해 조부모가 실제로 사용해 본 옛 물건들을 전시장에 배치하여 색다른 방법으로 소리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조부모가 자신의 옛 추억을 토대로 손자녀와 즐겁게 놀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함미랑 하삐랑 소리 만들기’는 조부모가 다양한 옛날 물건 중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을 골라 그것에 얽힌 옛 추억을 공유하고, 이를 이용해 손자녀와 함께 소리를 만들어 풍금 반주에 맞춰 신나게 합주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명 2022년 3월~6월 조부모 프로그램 ‘함미랑 하삐랑’ 시간/참가비 대 상 내 용 함미랑 하삐랑 소리 여행 매일 10:00~17:00 (무료) 모든 관람객 - 조부모가 실제로 사용해 보았던 옛 도구들을 이용해 옛 소리를 색다른 방법으로 탐색하며 놀이해보는 활동 함미랑 하삐랑 소리 만들기 금요일 11:00, 14:00 (무료) 5세 이상 어린이와 조부모 1인 - 옛 물건에 얽힌 추억을 공유한 후, 마음에 드는 옛날 물건을 골라 풍금 반주에 맞춰 신나게 합주해보는 프로그램 ※ 위 프로그램은 서울상상나라 입장권을 소지한 분에 한하여 참여 가능만 65세 이상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무료 입장 (어린이 동반, 신분증 지참)□ 세대 간 이해 공감 콘텐츠 개발은 서울시 보육 중장기 마스터플랜 내용 중하나로, 서울상상나라도 이에 발맞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 또한 전시의 개념을 색다르게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전시연계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볼 수 있다. ○ 신체활동과 친환경 에너지를 주제로 한 상설전시 <뿜뿜! 펀에너지>와연계한 ‘돌려 돌려 바퀴 발전기’, ‘찾았다! 친환경 에너지’ 프로그램과상설전시 <이상한 예술 골목>과 연계한 ‘상상 그림자 놀이’도 새롭게 구성하였다. -‘돌려 돌려 바퀴 발전기’는 어린이들이 손잡이를 돌려 전기 에너지를만들어 보는 활동이다. 자가 발전의 원리를 탐색해 보는 프로그램으로서울상상나라 2층에서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찾았다! 친환경 에너지’는 우리 주변의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알아보고 전기 에너지를 만드는 도구(자가 발전)를 체험한 후, 실생활에서도 활용되는 다양한 사례들을 찾아보는 활동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한다. -‘상상 그림자놀이’는 그림자 특성에 대해 이해하고,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도형으로 나만의 그림자 인형을 만든 후 ‘그림자 극장’ 전시물에서 그림자놀이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빛과 그림자를 탐색하고 자신의 생각을 토대로 새로운 모양을 만들어 보는 과정에서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프로그램명 2022년 3~6월 전시연계 프로그램 시간/참가비 대 상 내 용 <뿜뿜! 펀에너지> 전시 연계 돌려 돌려 바퀴 발전기 매일 10:00~17:00 (무료) 모든 관람객 - 발전기의 손잡이를 돌려 전시를 만든 후 소리와 빛을 확인해보는 활동 <뿜뿜! 펀에너지> 전시 연계 찾았다! 친환경 에너지 평일 13:00 (무료) 6세 이상 어린이와 가족 - 자가발전 도구를 이용해 전기 에너지를 확인한 수 친환경 에너지의 다양한 사례에 대해 알아보는 활동 <이상한 예술 골목> 전시 연계 상상 그림자 놀이 평일 15:00 (무료) 5세 이상 어린이 - 그림자 원리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도형으로 그림자 인형을 만든 후 그림자 놀이를 해보는 활동 ※ 위 프로그램은 서울상상나라 입장권을 소지한 분에 한하여 참여 가능 □ 강희은 서울시 보육담당관은 “조부모 육아가 늘어남에 따라 손자녀와 보다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조부모들을 위해 손자녀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조부모와 손자녀가 긍정적 상호작용과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어린이와 조부모의 눈높이에 맞춘 조부모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서울상상나라 관람정보 - 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입장마감 : 오후 5시/ 매주 월요일 휴관) - 입장요금 : 36개월 이상 어린이 및 성인 4천원, 만65세 이상 무료(어린이 동반, 신분증 지참) - 관람문의 :www.seoulchildrensmuseum.org / 02)6450-9500 - 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16(어린이대공원 내)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1번 출구(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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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3
  • 국제적 권위 展 7월 '서울공예박물관'에 온다
    - 서울공예박물관-스페인 로에베(Loewe) 재단 7.1.~31. 협력전시, 관람료 무료- 3천 명 넘는 참가자 중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된 세계 공예작가 30인 작품 한 자리- 도자‧섬유‧가죽 등 국내 작가 역대 최다 7명… 한국 공예 높아진 위상 입증- 전 세계 공예‧디자인 등 전문가 방한해 개막 하루 전인 6.30. 최종 우승자 심사‧발표□ 국제적 권위의 <2022년 로에베 재단 공예상(Loewe Craft Prize)> 최종결선에 오른 세계 각국 30인 작가의 공예작품들을 오는 7월 서울에서 만날 수 있다. □ 서울공예박물관(관장 김수정)은 스페인 로에베 재단(회장 : 쉴라 로에베)과함께 7월 한 달 간 <2022 로에베 재단 공예상> 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열리는 첫 국제 전시로, 공예‧디자인‧건축 등 세계 각국의 전문가가 방한한다.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기간 : 2022.7.1.~7. 31.※ 전시장소 : 서울공예박물관 전시1동 1층(관람료 무료) □ <로에베 재단 공예상>은 스페인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 로에베(Loewe)의로에베재단이 2017년 제정한 상으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공예작가와 작품을 선정한다. 매년 전 세계에서 2~3천 명의 공예작가들이 참가할 정도로 세계 공예 무대에서 권위와인지도가 높다. 장인 정신을 되살리는 동시에 전통, 혁신,재료, 창의성등에 초점을 둬작품을 선정‧시상하고, 공예작가를 후원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전 세계 참가자 중 1차 심사를 통해 최종결선에 오를 30인을 선정하고, 이중 우승자 1인에게는 5만 유로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 작가도 매년 3~6명이 최종결선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는 30인의 결선작품은 매년 각국의 공예를 대표하는 박물관에서 전시된다. 올해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공예 전문 박물관인 ‘서울공예박물관’이 개최지로 낙점됐다. □ 역대 전시는 스페인 마드리드의 왕립 스페인 건축가협회(2017), 영국 런던의 디자인박물관(2018), 일본 도쿄의 소게츠재단(2019), 프랑스 파리의 장식미술관(2021)에서 개최됐다.○ 이와 관련해 서울공예박물관은 2021년 12월 1일 로에베재단과 <2022 로에베 재단 공예상> 전시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 올해 <로에베 재단 공예상>에서는 116개국 약 3,100명의 참가자 중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1차 심사(2022.1.25.~26.)를 거쳐 파이널리스트 30인(15개국)이 선정됐다. 특히 국내 작가는 역대 가장 많은 7명으로, 한국 공예의 높아진 위상을 입증했다.※ <2022년 로에베 재단 공예상> 최종 결선작가 30인 중 한국 공예작가 7인 : 허상욱(도자), 정다혜(섬유), 김준수(가죽), 정명택(가구), 정소윤(섬유), 정용진(금속), 김민욱(나무) □ 전시 개막 하루 전인 6월 30일(목)에는 30인 중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심사가 진행되고, 이 자리에서 우승자가 발표된다. 이를 위해 세계 각국의 공예, 디자인, 건축, 저널리즘, 예술비평, 박물관 등 분야의 전문가 13명과 해외 기자들이 서울을 찾을 예정이다. □ 서울공예박물관은 전 세계 공예인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축제이자 경연의 장인 <로에베 재단 공예상> 전시에 맞춰 다양한 기획전시를 개최해 국내 공예의 발전상을 세계에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 김수정 서울공예박물관장은 “국제적 권위의 <로에베 재단 공예상> 전시를 통해 서울시민들이 세계적으로 우수한 공예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이 시기에 맞춰 한국의 동시대 공예작가와 장인들의 작품을 다채롭게 소개하는 기획전시를 준비해 우리 공예의 발전상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붙임 : 로에베 재단 및 로에베 재단 공예상 소개자료???? 로에베 재단(Loewe Foundation) ○ 설립자 : 스페인에서 4대째 가죽공예 기업을 운영하던 엔리케이 로에베 린치가 1988년 설립, 현재는 쉴라 로에베(Sheila Loewe)가 운영 중○ 재단사업- 교육·문학·현대무용·사진 분야를 후원하고 있고 2002년에는 스페인 정부로부터 미술 분야 최고 훈장을 수여 받음- 특히 2013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 영입 후 아트·디자인·장인 정신이 조화를 이루는 ‘공예’를 키워드로 삼고 ‘로에베 재단 공예상’ 출범 ???? 로에베 재단 공예상(2017년 제정)○ 운영목적 : ‘장인’ 정신을 되살리는 동시에 전통, 혁신, 재료, 창의성, 참신한 아이디어 등에 초점을 맞추어 공예 작품을 선정, 포상하고 공예작가 후원○ 운영방식- 매년 초 공모, 1차 접수된 작가 중 최종 선정자 30인 선정하며, 그 중 우승자 1인에게만 5만 유로 수여 - 최종 선정자 30인 작품은 공예를 잘 표현할 수 있는 공간에서 2주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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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6
  • 서울공예박물관 상설전시 온라인‧모바일 관람서비스 개시
    - 10일부터 서울공예박물관 상설 온라인 전시 홈페이지 및 모바일 통해 서비스 시작- 공예역사·자수·보자기 등 시대와 소재 망라한 서울공예박물관 상설전시를 집에서 만나는 “SeMoCA at Home” 온라인 전시 운영- 단순 관람이 아닌 박물관 대표 소장유물을 활용해 디지털 굿즈를만들어 보는 “SeMoCA 문방구” 온라인 체험 관람 함께 운영□ 서울공예박물관(관장 김수정)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며 시민들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공예문화 향유를 위해 언제, 어디서든 관람 가능한온라인 전시를 개최한다. ○ 2월 10일 서울공예박물관 상설 온라인 전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오픈○ 서울공예박물관 홈페이지: https://craftmuseum.seoul.go.kr □ 서울공예박물관 온라인 전시는 6개의 박물관 상설전시를 대상으로 3차원의 가상전시 공간을 구축, 실제 같은 360° VR 체험 전시로 박물관 홈페이지 및 모바일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온라인 전시화 서비스를 시작하는 6개의 상설전시○ 기능별로는 전시 하이라이트 보기, 인형의 집으로 보기, 평면도 보기, VR 보기 등 온라인 전시를 이용하는 참여자 스스로 원하는 유형을 선택하여 다각도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시 서문, 유물 정보, 영상 자료 등 전시의 이해를 돕는 여러 자료들을 통해 깊이 있는 전시 관람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더불어 음성안내 및 외국어(영어)서비스가 함께 구현되어 시청각 교육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외국인 관람객 역시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 관람객은 단순히 가상공간 상의 관람이 아닌,박물관 전시 콘텐츠에 참여하고 이를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 □디지털 문화를 향유하며 디지털 사용에 익숙한 MZ세대의 특성을 고려하여 서울공예박물관은 전시를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개인의 취향에 맞게 박물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체험 관람을 운영한다. 온라인 체험 관람은 관람객 스스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활동으로, 참여자들은 박물관 대표 유물을 활용한 리소스 데이터를 통해 디지털 굿즈를 만들어 볼 수 있으며 AR 필터를 활용한 사진 촬영 등 쉽고 재밌게 온라인 전시를 참여 할 수 있다. ○ 디지털 굿즈 만들기 : 박물관 대표 소장유물 6종을 재료, 문양, 색 등 공예를 이루는 주요 요소로 데이터화 하여 나만의 온라인 노트, 다이어리 만들기, 배경화면 꾸미기 등 디지털 굿즈를 만들어 보는 체험○ AR 필터를 활용한 사진촬영 : 박물관 주요 유물에서 따온 문양 꾸미기소스를 활용하여 재밌고 친근하게 박물관을경험 할 수 있는 사진 활동□ 김수정 서울공예박물관장은“2021년 7월 사전관람 시작 이후 코로나와 박물관 사전예약제 등으로 인해 박물관 전시를 좀 더 안전하고 상세하게 감상하기를 원했던 관람객에게 이번 온라인 전시는 현장 전시와 버금가는 실제감과 더불어 음성안내 등을 통해 폭넓은 공예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디지털을 통한 전시 관람과 체험 서비스 확충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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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9
  • 청소년 '코로나 스트레스' 메타버스서 풀자‥서울런, 22일 '김현수 전문의와 고민상담'
      - '서울런' 22일(수) 오후 6시 ‘김현수 선생님의 토닥토닥 요즘 고민’ 주제로 메타버스 특강 개최- 요즘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고민 사례소개와 실시간 고민 상담 통해 마음을 들여다보는 기회 마련- 올해'서울런'마지막 특강(18시~19시 (60분간 진행))15일(수)부터 신청 가능‥선착순 100명# 지난 7일 뉴욕타임스는 올해까지 이어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청소년들이 팬데믹 영향으로 학교 수업, 인간관계, 의료 서비스 등에 상당한 변화를 겪었고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코로나19 폐해를 경험하면서 심리적 스트레스가 상당했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니콜 러신 캐나다 캘거리대 박사 등 연구팀이 올해 전 세계 8만 명 청소년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우울·불안 증세는 팬데믹 기간 동안 두 배로 늘었고, 이중 약 25%가 우울증, 20%가 불안증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비벡 머시 연방공공보건서비스부대 의무총감 발표(12월 7일, ‘청소년 정신건강 보호’ 제하 자문 보고서) □ 서울시의 온라인 학습 사이트 ‘서울런’(https://slearn.seoul.go.kr)은 메타버스 상에서 청소년들이 요즘 고민을 이야기하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코로나19로 급증한 청소년 정신 건강문제에 대한 우려를 해소시키고, 청소년들이 실제로 고민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이번 특강에는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김현수 교수와 함께 한다. 대상자는 ‘서울런’ 학습자 100명이다.○김현수 교수의 저서로는「코로나로아이들이 잃은 것들」,「요즘 아이들 마음고생의 비밀」,「중2병의 비밀」등이 있으며, 서울 중고등 대안학교 ‘프레네스쿨(성장학교) 별’의 교장이기도 하다. □ 20년 동안청소년 상담을 해온 김현수 전문의는 그동안의 임상경험을 통해 요즘 청소년들이 겪는다양한 고민사례 들려준다. 이를 통해 ‘서울런’ 학생들은 본인의 상황을 되돌아보고, 실시간 쌍방향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나눌 수 있다. □ 이번 특강은 지난 10월부터 매달 진행해온 ‘서울런’ 메타버스 프로젝트의 마지막 특강이다. 3차 특강 주제는 ‘김현수 선생님의 토닥토닥요즘 고민’으로 12월 22일(수) 18시~19시(60분간) 진행된다. □ 참여 신청은 선착순 100명으로 15일(수) 오전 10시부터 서울런 사이트 내 팝업창을통해 할 수 있다. 선정된 회원은 ‘서울런’을 통해 ‘MOIM’ 플랫폼으로 이동 후 개별 아바타를 생성해 참여하면된다. □ 메타버스 플랫폼 ‘MOIM’의 PC버전은 ‘서울런’ 사이트 내 링크로 접속 후 다운 받아 설치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은 개별 문자안내 되는 링크를 통해 다운 받아 설치하면 된다. 설치가 끝나면 아바타를 설정 후 사전에 문자로 안내된 방 번호를 입력하여 입장하게 된다.□ 입장과 동시에 참여 청소년들은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자신의아바타를 움직이는 조작법부터 설정 및 다양한 기능 사용법까지메타버스 환경에 적응하게 된다. 처음에는 아바타로 활동하는 것이 어색할수 있는 학습자들이 보다 쉽게 비대면 환경에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 이대현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특강이 코로나19라는 혼돈의 시기와 사춘기 고민을 동시에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또 한편으로는 “메타버스라는 가상공간을통해 이루어지는 만큼 학생들이 비대면 학습 환경에 적응하는데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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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4
  • 어린왕자와 함께 여의도공원 별빛 터널 걸어볼까
    - 여의도 공원 12번 출입구 장미터널, 다채로운 우드볼 조명 설치- 전통의 숲 아담길 어린왕자 조형물과 바닥조명으로 낭만적인 밤산책- 코로나로 인해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편안한 야경 선사- 출·퇴근길 시민들, 공원 이용객들에 색다른 볼거리와 힐링 제공□ 성큼 다가온 겨울, 낭만적인 밤산책을 하고 싶다면 여의도공원으로 가보자. 바닥에 펼쳐진 별과 달, 수놓은 별자리와 형형색색의 우드볼 조명이 걸린 터널이 어우러져 빛나는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다. □ 서울시 여의도공원은 코로나로 인해 지친 시민들에게 색다른 야경을 제공하고 도시공원에 활력을 더하고자 35m 길이의 장미터널에 우드볼 조명 100개를 지난 11월 16일 설치했다. 특히 선명한 LED를 사용한 100개의 우드볼 조명에는장기간 지속된 코로나 19 상황으로 인해 유난히 길고 지친 한 해를 보낸 시민들에게 보내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았다. 터널에서는 다양한 응원글도 만나볼 수 있어 터널을 자주 이용하는 출·퇴근 시민 뿐만 아니라 공원 방문객들에게 힐링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겨울밤 도시공원을 아름답게 빛내주는 우드볼 터널은여의도공원 12번 출입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더불어 여의도공원 전통의 숲 아담길 산책로는 어린왕자와 여우 등 다양한 조형물이 바닥조명과 조화를 이뤄 동화 속 한 장면에 들어간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반짝이는 별자리와 달, 사막여우가 건네는 따뜻한 인사와 별처럼 쏟아지는 조명은 마치 어린왕자가 살고 있는 B612행성을 걷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 전통의 숲은 도심에서 고즈넉한 우리나라의 전통적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한 숲으로 우리나라 고유나무들을 운치 있게 즐길 수 있다. ○ 아(我)담(談)길은 어린왕자의 대표적 이미지와 명대사를 활용한 조형요소로 스스로를 돌아보고 회복할 수 있는 공간, 또 다른 나와의 대화가 이루어지는 길이다.   □여의도공원은 앞으로도 여러 시도를 통해 공원에 다양한 활력을 불어넣어 시민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깊어가는 가을밤특별한 산책과 힐링이 필요하다면아담길의 어린왕자와 빛나는 우드볼 터널 조명과 함께 여의도공원에서 특별한 연말 추억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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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정보
    2021-11-22
  • 단풍 맛집 남산둘레길로 가을 나들이 오세요~
    - 11.6.(토)~12.5.(일) 『제7회 남산둘레길 걷기』개최‧‧‧가을 단풍으로 힐링-남산둘레길 프리워킹, 갤러리, 유아숲 가족소풍 등 다양한 대면․비대면 행사-아름다운 단풍이 절정인 남산에서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가을의 낭만 만끽!□ 형형색색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아름다운 가을, 그 동안 지치고 답답했던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오색찬란한 단풍과 함께 즐길 거리도 가득한 남산을 추천한다.○ 서울의 단풍 명소 중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남산은 봄에는 벚꽃 명소로도일년 내내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남산의 단풍은 10월 중순 이후부터 서서히 물들기 시작하면서 11월 10일 전후면 총천연색의 단풍으로 절정을 이루어 아주 곱고 화려한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서울의 단풍 명소인 남산둘레길 북측순환로는 유모차나 휠체어도 다닐 수 있는 무장애길로 조성되어 있어 장애인과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이 산책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서울시(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추어 가을철 단풍이 물든 남산둘레길의 가을을 시민들이 만끽하며 즐길 수 있도록『제7회 남산둘레길 걷기 ‘남산에서 놀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정: 2021.11.6.(토)~2021.12.5.(일)○ 장소: 남산둘레길 일대(북측순환로, 남산야외식물원 등) □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둘레길 행사는 가을철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남산의 가을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비대면 걷기 및 워킹스루 전시 운영과 더불어 남산이 가지고 있는 장소를 활용한 분산·이동형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남산둘레길 행사 비대면 프로그램>□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인 ▲남산둘레길 프리워킹은 남산둘레길 전체 7.5키로미터(km)를 완주하는 코스로, 참여자가 ‘워크온’ 어플을 설치하여 ‘남산둘레길 프리워킹’을 선택 후 참여하면 된다. 형형색색의 단풍, 숲속 향기와 새들의 소리, 맑은 하늘까지 감성 가득한 남산을 구석구석 가장 가까이 느낄 수 있다.○ ‘남산둘레길 프리워킹’ 기간 내 참여한 완주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50명을 선정하여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참여일정: 2021. 11. 6.(토) ~ 21.(일) *기간 내 자유참여- 참여코스: 남산둘레길 총7.5km(약 3시간 소요)‣①북측순환로(3,420m) ②역사문화길(640m) ③자연생태길(1,660m) ④야생화원길(880m) ⑤산림숲길(910m)- 참여방법: ‘워크온’ 어플 설치 후 ‘남산둘레길 프리워킹’ 참여 등록‣스마트폰 위치기능 반드시 활성화후 완주 인증 □ 서울의 공원사진사가 기록해온 공원의 다채로운 모습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남산둘레길 갤러리는 ‘자연으로 치유하는 건강한 서울’이라는 주제로 ‘공원의 풍경, 공원의 명소, 공원의 생물, 시민과 공원’ 4개의 테마로 구분하여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남산둘레길 북측순환로 일대에서 단풍길을 걸으며 감상 할 수 있다.○ 이번 사진전은 중부·동부·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활동 중인 공원사진사들의 합동전시회로 남산 외 북서울꿈의숲, 보라매공원, 서서울호수공원 등 다양한 공원의 사진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일 정: 2021. 11. 6.(토) ~ 12. 5.(일) *상시운영- 장 소: 남산둘레길 북측순환로 내○ 또한 공원을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 내 공원자료실에 e-book으로 게시되어 있어 온라인으로도 감상 할 수 있다. <남산둘레길 행사 대면 프로그램>□ 대면 프로그램으로는 공원해설사와 떠나는 ▲남산둘레길 가을투어(단풍투어, 숲길투어, 생태·역사투어)및 남산의 다양한 장소에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남산둘레길 원데이 클래스(요가, 러닝, 활쏘기)와 더불어 유아숲지도사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칠링 유아숲 가족소풍(한남,장충)등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참여 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또한 운영된다.○ 대면으로 운영되는 체험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소규모로 진행되며 백신 접종 대상자에 속하지 않는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백신접종 완료자(14일 경과)에 한해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에서 사전 예약 후 참여가 가능하다.각 프로그램별 예약은 11월 2일(화)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참여일정: 2021. 11. 13.(토) ~ 14.(일)- 참여시간: 10시~17시 *프로그램별 시간 상이함- 참여장소: 남산둘레길 일대 *프로그램별 참여 장소 상이함- 참여인원: 회차별 10명- 참여방법: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https://yeyak.seoul.go.kr) 사이트 사전 예약‣2021.11.2.(화) 오후 2시 예약페이지 오픈 □깊어가는 가을 남산의 아름다운 단풍을 배경으로 열리는『제7회 남산둘레길 걷기 ‘남산에서 놀자’』의 자세한 사항은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 김인숙 소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행사가 어려워 남산의 아름다운 가을을 영상으로 밖에 전달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다”면서 “올 가을은 가족, 친구들과 남산에 직접 오셔서 단풍이 아름다운 둘레길을 거닐며 소소한 행복을 찾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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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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