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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어디까지 가봤니? 이제는 마인크래프트로 인천 여행하자
    - 마인크래프트 내 인천시 맵 제공(9.29.), 선사시대 ․ 일제 개항기 등 6개 테마 -- 시민 참여형 이벤트, 9월 13일까지 시민참여 마인크래프트 건축콘테스트 등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젊은 층이 선호하는 게임 ‘마인크래프트’*를활용한‘인천크래프트’를 9월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마인크래트 국내 월 이용자수 202만명, 유튜브 조회 수(게임영상 분야)순위 1위(1,000억뷰) 달성 ○ 인천크래프트는 세계적인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서 가상의 인천시를 만들어 온라인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여행하고 체험할 수 있게 인천시가 만든 마인크래프트 내 인천시 맵 이름이다. - Old &New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고 있는 도시인만큼, 인천크래프트에는 ▲ 선사시대 강화도 고인돌부터 ▲ 일제 개항기 시대현재와 미래의 모습인 ▲ 인천공항 ▲ 인천대교 ▲ 송도 ▲ 인천 시청 공간으로 보여질 예정이다.- 인천크래프트에는 국내 최초 100만 유튜버이자 마인크래프트 인기 크리에이터‘양띵’과‘양띵 크루’가 참여, 인천시가 가진 ‘OLD&NEW’의상반된 매력을 포함해 풍성한 콘텐츠로 MZ세대*와소통할 것을 예고했다.*MZ세대: 1980년대초 ~ 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 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 - 6개 테마 중 일제 개항기 시대를 배경으로 백범 김구의 이야기를 인천크래프트로 게임화한 영상을 인천시 유튜브 채널과 인기유튜버‘양띵 유튜브 채널’을 통해 8월 29일 공개한다. ○ 또한 '함께만드는 인천' 시정 슬로건처럼 인천크래프트도 시민들과함께 만들기 위해 '인천 랜드마크 건축콘테스트' 를 8월 22일부터9월 13일까지 진행 된다. - 시민 누구나 마인크래프트에서 인천 랜드마크 건축물을 만들어인스타그램에 이미지 인증샷(해시태그 #인천크래프트)을 게시하면참여가 가능하다.- 건축콘테스트 우수작은 9월 26일 공개하는 인천크래프트에 반영될 예정으로 자세한 참여방법은 인천시 홈페이지 및 SNS채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한편 인기 크리에이터와 게임유저 100명이 참여하는 인천 랜드마크 건축이벤트도 트위치 TV*를 통해 8월 22일 생중계될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1억 명의 시청자와 170만개의 방송, 12,000명의 방송 파트너를가진 글로벌 인터넷 방송 플랫폼 ○ 세계 시민 누구나‘랜선 인천’을 여행하고 체험할 수 있는‘인천크래프트’는 9월 26일 인천시 홈페이지 및 SNS 채널, 마인크래프트주요 커뮤니티를 통해서 배포될 예정이다.   ○ 백상현 인천시 소통기획담당관은 “마인크래프트에 도시캠페인을 접목한 세계최초 사례이며,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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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8-18
  • 가족과 함께 월미공원으로 주말 나들이 오세요
    - 만들기 체험행사, 8.15.(토)14시~16시, 선착순 100명 -- 천연자연물 압화 공예와 생활용품, 섬유공예 등 소품 만들기 -○ 인천광역시월미공원(소장 김천기)에서 8월 15일 토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월미공원 양진장에서‘주말 만들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 올해의 주말 만들기 체험행사는 코로나19로 일정이 연기돼 오는 8월 15일부터 매주 토, 일(세부일정 반드시 홈페이지 참조) 14~16시에 진행되며, 체험당일 만들기 체험을 희망하는 시민 선착순 100명이 직접 참여하여 천연자연물 압화 공예와 생활용품, 섬유공예 등 다양한 소품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할 예정이다. ○ 월미공원은 7.24. 이후 공원시설이 전면 개방되어 월미문화관, 전망대, 숲속갤러리(탄약고 쉼터)등을 정상 운영 중이며 특히 중단됐던 숲속 갤러리 운영, 숲해설 체험프로그램, 주말 만들기 체험, 스탬프 투어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재개되면서 답답한 일상 속 즐길거리를 찾던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김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코로나19가 아직 완벽히 종식되지 않은 만큼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공원이용을 할 수 있도록 이용객께서는 공원 방문 및 체험 프로그램 이용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온 체크 및 방문객 기록 작성 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기타 인천시 및 사업소 홈페이지(인천의 공원 https://www.incheon.go.kr/park/index) 참조 ※ 대중교통은 인천역에서 버스 45번,10번,23번 타고 월미공원역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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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8-11
  • 그곳은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 인천광역시 인천도시역사관(관장 이희인)에서 2020년도 기획특별전 <조병창, 끝나지 않은 역사>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인천육군조병창은 대륙의 전선으로 무기를 빠르게 공급하기 위해 1941년 5월 부평에 건설되었으며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적인 시설이던 이 무기 공장은 일제가 패망하면서 문서가 소각되고, 이후에 미군기지가 들어서면서 많은 이야기가 묻혀 버렸다. ○ 이번 전시를 통해 파편으로 남아있는 유물과 그곳에 동원되어 일했던 사람들의 기억을 바탕으로 3부로 나누어 인천육군조병창을 살펴볼 수 있다. ○ 1부‘인천, 조병창이 들어서다’에서는 일본과 조선에 건설되었던 조병창의 건설을 다룬다. 2부‘부평으로’에서는 무기를 만들기 위해 중국과 한반도 각지에서 물자를 모으고, 모아둔 물자를 무기로만들기 위해 사람들을 동원한 사실을 보여준다. 마지막 3부‘조병창에서’는 조병창에서 만든 군수품과 동원된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유물과 구술영상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 이희인 인천도시역사관장은“인천조병창은 일제의 전쟁무기를 생산하고 이를 위해 많은 조선인들이 강제 동원되었던 역사적 공간이었지만 생각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많지 않다.”며“이번 전시가 조병창과 그 안에 있었던 사람들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전시는 8월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도시역사관 2층 기획전시실아암홀에서 개최되며 전시와 관련한 문의는 전화(032-850-60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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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8-10
  • 온․오프라인으로 만나는 2020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
    ○ 뜨거운 함성과 몸짓, 화려한 조명으로 모든 이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인천의 대표 음악축제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가 역대 최초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와 경기일보(회장 신항철)가 공동 주관사로 참여하는 「2020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를 오는 10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2012~2019년 8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지정된데이어 2020-2021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 매년 8월에 축제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감염병 대유행) 여파로 각종 축제가 취소 또는 연기되는 상황과 관람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최시기를 10월로 늦췄다. ○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축제를 안전하게 개최하고자 언택트 공연 형태를 도입했다. 락의 저항 정신(Rock Spirit)으로 코로나19극복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시민과 코로나19 극복에 힘써준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를 초청하는 감사 콘서트를 병행한다. 또한, 축제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하면서 역대 최초로 온라인으로도 생중계하기로 했다. ○ 한편, 해외 아티스트들의 입국이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라이브 공연 영상을 송출하고,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할 예정이다. 세부 출연진은 8월 중순 이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 시와 주관사에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관리를 철저히 시행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관람객 간격 유지, 시식 및 홍보 부스 운영 중단 등을 통해 축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2020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펜타포트 공식 홈페이지(www.pentaport.co.kr)는 물론, 주관사인 인천관광공사(www.travelicn.or.kr)와 경기일보(www.kyeonggi.com)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 “처음으로 시도되는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를 성공적으로 치러 인천의 대표 음악축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축제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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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0-08-05
  • 휴식(休息)같은 콘서트, “살롱콘서트 휴(休, HUE)” 드디어 오프라인에서 관객을 만나다.
    ○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위축된 문화예술계 활성화를 위해 인천문화예술회관이새롭게 선보이는 <살롱콘서트 휴(休, HUE)>. 코로나19로 인한 강화된 방역지침에따라 7월 한 달 간 온라인 중계로 관객들을 만났던 <살롱콘서트 휴(休, HUE)>가드디어 오프라인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 예술회관 전시실 입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되는 살롱콘서트 휴(休, HUE)는 거대한 공연장이 주는 위압감과는 다르게 관객과 아티스트가 경계 없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공간, 즉 살롱(Salon)을 지향한다. 예술가는 무대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소개하고, 관객들은 그 이야기에 함께 참여하며 큰 공감을 추구한다. 지나는 행인도 가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 문턱 너머 예술가들의 호흡을 느끼는 ‘일상 속 열린 공간’ 또한 살롱콘서트 휴(休, HUE)가 그리는 작은 무대의 모습이기도 하다. ○ 8월의 첫 무대인 6일에는 포크의 감성과 레게의 리듬, 타령의 가락을 더한 싱어송라이터 태히언과 우리 가락의 세계화를 꿈꾸며 독창적 음악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뮤지션 상흠이 무대를 펼친다. ○ 기타와 목소리로 싱어송라이터 모호와 이호가 만나 만든 듀오 호와호와 3인조 팝/록 밴드 타쿤을 만나는 8월 13일은 일렉트로닉한 스타일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 8월 20일에는 매력적인 보이스가 돋보이는 싱어송라이터 데이먼과 어쿠스틱 락밴드 ‘악퉁’의 리더 추승엽이 진솔한 가사로 이야기하듯이 풀어나가며 어쿠스틱 락의 음악적 공감을 이끌어낸다. ○ 마지막 무대는 인디씬에선 흔치않은 서정적이고 환상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5인조 밴드 ‘신나는 섬’이 장식한다. 다정한 집시들이 연주하는 한 곡의 동화가사람들의 감성을 파고들 맑고 깊은 서사를 담아낼 것이다. ○ 살롱콘서트 휴(休, HUE)는 무료로 진행되나, 쾌적하고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하여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매회 50명 한정으로 선착순 접수받고 있다. 또한 철저한 방역을 위하여 스텝 및 관객들의 마스크 착용, QR코드 출입 시스템 시행 등 관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을 위해 심혈을 기울일 것이다. ○ 더 자세한 내용과 공연 일정은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s:// www.incheon.go.kr/art)에서 확인 할 수 있다.문의)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5  복합문화공간 살롱콘서트 <휴(休), HUE> 8월 공연 라인업○ 일 시 : 2020년 8월 6일 ~ 8월 27일 /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 공연장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복합문화공간○ 관 람 료 : 무료(매회 사전예매자 선착순 50명에 한하여 입장가능)○ 문 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엔티켓 1588-2341○ 관람연령 : 8세 이상 관람가 일시 출연진 8.6(목) 태히언 & 상흠 8.13(목) 호와호 & 타쿤 8.20(목) 데이먼 & 추승엽(악퉁) 8.27(목) 신나는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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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0-07-30
  • 인천복지재단, 하종강 교수 초청 북콘서트 ‘우리가 몰랐던 노동 이야기’
      ○ 인천복지재단은 28일 하종강 교수를 초청해 중구 리움하우스웨딩야외행사장에서 우리가 몰랐던 노동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북콘서트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사회복지를 인권의관점으로 살펴보는 <사회복지, 인권과 인문학을 만나다> 기획시리즈의 두 번째 순서다. ○ 초청 강사인 하종강 교수는 드라마로도 제작된 최규석 작가의 인기 웹툰 <송곳>의 실제 모델로 알려져 있다. 하 교수는 40년 가까이 우리 사회에 ‘노동’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상담과 강연, 저술 활동을 해오고 있다. ○ 하 교수는 국민 대부분이 노동자임에도 불구하고 노동인권에 인식이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우리 사회에 노동자와 노동조합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존재하는 이유다. 하 교수는 노동인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고 여러 차례 강연에서 밝힌 바 있다. ○ 이번 북콘서트의 주제인 사회복지와 노동인권의 만남은 노동자가 존중받고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노동이 행복한 세상’에 대해 청중과 함께 토론하고 인권 감수성을 함양하려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 행사는 저자의 강연 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현숙 교수의 진행으로 청중과의 대화가 이어진다. ○ 유해숙 대표이사는 “사회복지종사자가 스스로의 인권에 대해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 및 생활 속 거리 두기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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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7-28

실시간 인천광역시 기사

  • 인천! 어디까지 가봤니? 이제는 마인크래프트로 인천 여행하자
    - 마인크래프트 내 인천시 맵 제공(9.29.), 선사시대 ․ 일제 개항기 등 6개 테마 -- 시민 참여형 이벤트, 9월 13일까지 시민참여 마인크래프트 건축콘테스트 등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젊은 층이 선호하는 게임 ‘마인크래프트’*를활용한‘인천크래프트’를 9월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마인크래트 국내 월 이용자수 202만명, 유튜브 조회 수(게임영상 분야)순위 1위(1,000억뷰) 달성 ○ 인천크래프트는 세계적인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서 가상의 인천시를 만들어 온라인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여행하고 체험할 수 있게 인천시가 만든 마인크래프트 내 인천시 맵 이름이다. - Old &New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고 있는 도시인만큼, 인천크래프트에는 ▲ 선사시대 강화도 고인돌부터 ▲ 일제 개항기 시대현재와 미래의 모습인 ▲ 인천공항 ▲ 인천대교 ▲ 송도 ▲ 인천 시청 공간으로 보여질 예정이다.- 인천크래프트에는 국내 최초 100만 유튜버이자 마인크래프트 인기 크리에이터‘양띵’과‘양띵 크루’가 참여, 인천시가 가진 ‘OLD&NEW’의상반된 매력을 포함해 풍성한 콘텐츠로 MZ세대*와소통할 것을 예고했다.*MZ세대: 1980년대초 ~ 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 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 - 6개 테마 중 일제 개항기 시대를 배경으로 백범 김구의 이야기를 인천크래프트로 게임화한 영상을 인천시 유튜브 채널과 인기유튜버‘양띵 유튜브 채널’을 통해 8월 29일 공개한다. ○ 또한 '함께만드는 인천' 시정 슬로건처럼 인천크래프트도 시민들과함께 만들기 위해 '인천 랜드마크 건축콘테스트' 를 8월 22일부터9월 13일까지 진행 된다. - 시민 누구나 마인크래프트에서 인천 랜드마크 건축물을 만들어인스타그램에 이미지 인증샷(해시태그 #인천크래프트)을 게시하면참여가 가능하다.- 건축콘테스트 우수작은 9월 26일 공개하는 인천크래프트에 반영될 예정으로 자세한 참여방법은 인천시 홈페이지 및 SNS채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한편 인기 크리에이터와 게임유저 100명이 참여하는 인천 랜드마크 건축이벤트도 트위치 TV*를 통해 8월 22일 생중계될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1억 명의 시청자와 170만개의 방송, 12,000명의 방송 파트너를가진 글로벌 인터넷 방송 플랫폼 ○ 세계 시민 누구나‘랜선 인천’을 여행하고 체험할 수 있는‘인천크래프트’는 9월 26일 인천시 홈페이지 및 SNS 채널, 마인크래프트주요 커뮤니티를 통해서 배포될 예정이다.   ○ 백상현 인천시 소통기획담당관은 “마인크래프트에 도시캠페인을 접목한 세계최초 사례이며,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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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8-18
  • 가족과 함께 월미공원으로 주말 나들이 오세요
    - 만들기 체험행사, 8.15.(토)14시~16시, 선착순 100명 -- 천연자연물 압화 공예와 생활용품, 섬유공예 등 소품 만들기 -○ 인천광역시월미공원(소장 김천기)에서 8월 15일 토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월미공원 양진장에서‘주말 만들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 올해의 주말 만들기 체험행사는 코로나19로 일정이 연기돼 오는 8월 15일부터 매주 토, 일(세부일정 반드시 홈페이지 참조) 14~16시에 진행되며, 체험당일 만들기 체험을 희망하는 시민 선착순 100명이 직접 참여하여 천연자연물 압화 공예와 생활용품, 섬유공예 등 다양한 소품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할 예정이다. ○ 월미공원은 7.24. 이후 공원시설이 전면 개방되어 월미문화관, 전망대, 숲속갤러리(탄약고 쉼터)등을 정상 운영 중이며 특히 중단됐던 숲속 갤러리 운영, 숲해설 체험프로그램, 주말 만들기 체험, 스탬프 투어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재개되면서 답답한 일상 속 즐길거리를 찾던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김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코로나19가 아직 완벽히 종식되지 않은 만큼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공원이용을 할 수 있도록 이용객께서는 공원 방문 및 체험 프로그램 이용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온 체크 및 방문객 기록 작성 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기타 인천시 및 사업소 홈페이지(인천의 공원 https://www.incheon.go.kr/park/index) 참조 ※ 대중교통은 인천역에서 버스 45번,10번,23번 타고 월미공원역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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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8-11
  • 그곳은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 인천광역시 인천도시역사관(관장 이희인)에서 2020년도 기획특별전 <조병창, 끝나지 않은 역사>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인천육군조병창은 대륙의 전선으로 무기를 빠르게 공급하기 위해 1941년 5월 부평에 건설되었으며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적인 시설이던 이 무기 공장은 일제가 패망하면서 문서가 소각되고, 이후에 미군기지가 들어서면서 많은 이야기가 묻혀 버렸다. ○ 이번 전시를 통해 파편으로 남아있는 유물과 그곳에 동원되어 일했던 사람들의 기억을 바탕으로 3부로 나누어 인천육군조병창을 살펴볼 수 있다. ○ 1부‘인천, 조병창이 들어서다’에서는 일본과 조선에 건설되었던 조병창의 건설을 다룬다. 2부‘부평으로’에서는 무기를 만들기 위해 중국과 한반도 각지에서 물자를 모으고, 모아둔 물자를 무기로만들기 위해 사람들을 동원한 사실을 보여준다. 마지막 3부‘조병창에서’는 조병창에서 만든 군수품과 동원된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유물과 구술영상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 이희인 인천도시역사관장은“인천조병창은 일제의 전쟁무기를 생산하고 이를 위해 많은 조선인들이 강제 동원되었던 역사적 공간이었지만 생각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많지 않다.”며“이번 전시가 조병창과 그 안에 있었던 사람들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전시는 8월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도시역사관 2층 기획전시실아암홀에서 개최되며 전시와 관련한 문의는 전화(032-850-60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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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8-10
  • 온․오프라인으로 만나는 2020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
    ○ 뜨거운 함성과 몸짓, 화려한 조명으로 모든 이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인천의 대표 음악축제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가 역대 최초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와 경기일보(회장 신항철)가 공동 주관사로 참여하는 「2020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를 오는 10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2012~2019년 8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지정된데이어 2020-2021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 매년 8월에 축제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감염병 대유행) 여파로 각종 축제가 취소 또는 연기되는 상황과 관람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최시기를 10월로 늦췄다. ○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축제를 안전하게 개최하고자 언택트 공연 형태를 도입했다. 락의 저항 정신(Rock Spirit)으로 코로나19극복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시민과 코로나19 극복에 힘써준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를 초청하는 감사 콘서트를 병행한다. 또한, 축제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하면서 역대 최초로 온라인으로도 생중계하기로 했다. ○ 한편, 해외 아티스트들의 입국이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라이브 공연 영상을 송출하고,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할 예정이다. 세부 출연진은 8월 중순 이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 시와 주관사에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관리를 철저히 시행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관람객 간격 유지, 시식 및 홍보 부스 운영 중단 등을 통해 축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2020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펜타포트 공식 홈페이지(www.pentaport.co.kr)는 물론, 주관사인 인천관광공사(www.travelicn.or.kr)와 경기일보(www.kyeonggi.com)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 “처음으로 시도되는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를 성공적으로 치러 인천의 대표 음악축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축제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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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0-08-05
  • 휴식(休息)같은 콘서트, “살롱콘서트 휴(休, HUE)” 드디어 오프라인에서 관객을 만나다.
    ○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위축된 문화예술계 활성화를 위해 인천문화예술회관이새롭게 선보이는 <살롱콘서트 휴(休, HUE)>. 코로나19로 인한 강화된 방역지침에따라 7월 한 달 간 온라인 중계로 관객들을 만났던 <살롱콘서트 휴(休, HUE)>가드디어 오프라인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 예술회관 전시실 입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되는 살롱콘서트 휴(休, HUE)는 거대한 공연장이 주는 위압감과는 다르게 관객과 아티스트가 경계 없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공간, 즉 살롱(Salon)을 지향한다. 예술가는 무대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소개하고, 관객들은 그 이야기에 함께 참여하며 큰 공감을 추구한다. 지나는 행인도 가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 문턱 너머 예술가들의 호흡을 느끼는 ‘일상 속 열린 공간’ 또한 살롱콘서트 휴(休, HUE)가 그리는 작은 무대의 모습이기도 하다. ○ 8월의 첫 무대인 6일에는 포크의 감성과 레게의 리듬, 타령의 가락을 더한 싱어송라이터 태히언과 우리 가락의 세계화를 꿈꾸며 독창적 음악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뮤지션 상흠이 무대를 펼친다. ○ 기타와 목소리로 싱어송라이터 모호와 이호가 만나 만든 듀오 호와호와 3인조 팝/록 밴드 타쿤을 만나는 8월 13일은 일렉트로닉한 스타일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 8월 20일에는 매력적인 보이스가 돋보이는 싱어송라이터 데이먼과 어쿠스틱 락밴드 ‘악퉁’의 리더 추승엽이 진솔한 가사로 이야기하듯이 풀어나가며 어쿠스틱 락의 음악적 공감을 이끌어낸다. ○ 마지막 무대는 인디씬에선 흔치않은 서정적이고 환상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5인조 밴드 ‘신나는 섬’이 장식한다. 다정한 집시들이 연주하는 한 곡의 동화가사람들의 감성을 파고들 맑고 깊은 서사를 담아낼 것이다. ○ 살롱콘서트 휴(休, HUE)는 무료로 진행되나, 쾌적하고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하여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매회 50명 한정으로 선착순 접수받고 있다. 또한 철저한 방역을 위하여 스텝 및 관객들의 마스크 착용, QR코드 출입 시스템 시행 등 관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을 위해 심혈을 기울일 것이다. ○ 더 자세한 내용과 공연 일정은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s:// www.incheon.go.kr/art)에서 확인 할 수 있다.문의)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5  복합문화공간 살롱콘서트 <휴(休), HUE> 8월 공연 라인업○ 일 시 : 2020년 8월 6일 ~ 8월 27일 /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 공연장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복합문화공간○ 관 람 료 : 무료(매회 사전예매자 선착순 50명에 한하여 입장가능)○ 문 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엔티켓 1588-2341○ 관람연령 : 8세 이상 관람가 일시 출연진 8.6(목) 태히언 & 상흠 8.13(목) 호와호 & 타쿤 8.20(목) 데이먼 & 추승엽(악퉁) 8.27(목) 신나는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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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0-07-30
  • 인천복지재단, 하종강 교수 초청 북콘서트 ‘우리가 몰랐던 노동 이야기’
      ○ 인천복지재단은 28일 하종강 교수를 초청해 중구 리움하우스웨딩야외행사장에서 우리가 몰랐던 노동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북콘서트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사회복지를 인권의관점으로 살펴보는 <사회복지, 인권과 인문학을 만나다> 기획시리즈의 두 번째 순서다. ○ 초청 강사인 하종강 교수는 드라마로도 제작된 최규석 작가의 인기 웹툰 <송곳>의 실제 모델로 알려져 있다. 하 교수는 40년 가까이 우리 사회에 ‘노동’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상담과 강연, 저술 활동을 해오고 있다. ○ 하 교수는 국민 대부분이 노동자임에도 불구하고 노동인권에 인식이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우리 사회에 노동자와 노동조합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존재하는 이유다. 하 교수는 노동인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고 여러 차례 강연에서 밝힌 바 있다. ○ 이번 북콘서트의 주제인 사회복지와 노동인권의 만남은 노동자가 존중받고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노동이 행복한 세상’에 대해 청중과 함께 토론하고 인권 감수성을 함양하려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 행사는 저자의 강연 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현숙 교수의 진행으로 청중과의 대화가 이어진다. ○ 유해숙 대표이사는 “사회복지종사자가 스스로의 인권에 대해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 및 생활 속 거리 두기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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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전시해설사와 함께 하는‘이발소 풍경’전시 관람
    ○ 인천광역시립박물관(관장 유동현)은 지난 5월 27일 기획특별전 <이발소 풍경>전을 개최하였으나 수도권 코로나19 감염확산 우려로 휴관하다가지난 7월 10일부터 재개관하여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이에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은 보다 쉽고 재밌는 전시 관람을 제공하기 위하여 <이발소 풍경> 전시 해설 프로그램을 오는 7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한다. ○ 전시 해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시정각마다 10인 이하로 모집하여 진행되며, 1층 안내데스크에서 신청 가능하다.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은 방역 지침에 따라 모든 관람객들에게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전시해설을 듣는 관람객에게는 밀접 접촉을 피하고 충분한 거리를 유지하고자 헤드셋을 제공하여 전시를 들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 ‘이발소 풍경’전시해설은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서 이번 전시에 대한 교육을 마치고 일정한 수준의 지식을 쌓아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진행된다.   ○ 배성수 전시교육부장은‘이발소 풍경’전시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박물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행사를 준비 중에 있으며 지속적으로 박물관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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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정보
    2020-07-27
  • 그 시절, 인천에는 별표 사이다가 떴다~!
    ○ 인천시립박물관은 21일부터‘사이다’를 주제로 한 전시를 선보인다. 인천을 통해 처음 유입된 사이다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탄산음료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천’과 ‘별’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이용하여 이야기를 풀어냈다. ○ 전시는 총 3부로 나뉘어 있다. 1부‘인천, 사이다’에서는 인천을 통해 우리나라에 사이다가 유입되는 과정과 인천에서 만들어진 최초의 사이다인‘별표 사이다’를 소개한다. 2부‘스타, 사이다’에서는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던‘스타 사이다’와 그 영향으로 사이다에 붙여진‘별’에대한 이야기를 찾아보았다. 마지막 3부‘사이다 같은 사이다 이야기’에서는 탄산음료인 사이다가 답답한 상황을 벗어나게 해주는 하나의 유행어로 여겨지며 문화현상으로 정착하는 과정을 담았다. ○ 특히 이번 전시는 일러스트 그림을 활용하여 전시장 내부를 구멍가게의모습으로 재현해 사람마다 기억 속 추억의 모습으로 덧씌워 상상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인천 바다에 사이다 떴어도 고뿌 없으면 못 마십니다”라는 서영춘의 일명‘사이다랩’도 들어볼 수 있으며 평상 앉아보기, 사이다와 관련된 일화 적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후 손 소독, 발열체크, 방명록 기입을 마쳐야 입장이 가능하다. 배성수 전시교육부장은“이번 전시회를 통해 무더운 여름과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사이다 같이’시원하게 풀어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진 1] 작은 전시 <인천의 스타, 사이다> 포스터 [사진 2] 경인선 열차와 별표 사이다 광고   1916년 미국의 월간지 ‘월드 아웃룩’에 게재된 경인선 열차 사진. 열차 외부에 인천탄산수제조소의 ‘별표 샴페인사이다’의 광고가 있다. (조우성 제공) [사진 3] 스타 사이다 병   경인합동음료에서 생산하였던 스타 사이다의 병이다. 병에는 별과 함께 ‘스타’ 두 글자가 양각되어 있다. [사진 4] 경인사이다 상표   경인사이다 병에 부착되어 있던 상표이다. 상표 중앙에 스타사이다와 같은 별을 사용함으로써 경인사이다와 스타사이다가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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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7-21
  • 온라인으로 발레도 즐긴다! 커피콘서트
    ○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을 위해 대표 브랜드 공연인 <커피콘서트>의 7월 무대를 온라인 중계 한다. 2008년에 시작해 5만6천여 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Matinée Concert)로 수많은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7월에는 2003년 창단해 인천을 대표하는 발레단으로 자리매김한 인천시티발레단의 무대이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라인 중계 공연 <문화백신>의 일환으로 7월 29일 수요일 오후 2시에 온라인 녹화중계로 관객들과 만난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유튜브 채널과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 클래식 발레를 기본으로 수준 높은 창작발레 등 재 안무를 통해서 발레무용 장르를 대중화 하는데 이바지한 인천시티발레단은 국내를 넘어 국제적인 문화예술 교류에도 크게 앞장 서 공연 사업을 펼치고 있다. ○ 이번 ‘해설이 있는 발레콘서트’에서는 낭만주의 시대 발레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볼 수 있는 ‘파드 캬트르’,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중에서 가장 유명한 ‘백조’에 맞추어 죽어가는 마지막 순간을 애절하게 담아낸 ‘빈사의 백조’, 호두까기 인형의 2막의 남녀 주인공이 몽환적인 분위기에서 추는 ‘그랑 파드되’ 등 5가지 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전통 발레의 벽을 허물고 다양한 파트와 군무를 친절한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 발레의 역사와 작품의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발레의 아름다움을 기다려 온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문의)032-420-2731  〔문화백신〕 무관객 온라인 중계 - 커피콘서트Ⅴ인천시티발레단 “해설이 있는 발레콘서트”○ 상영일정 : 2020년 7월 29일(수) 오후 2시○ 채 널 : 인천문화예술회관 유튜브 / 인천시 유튜브○ 문 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1 ※ 관련 사진 커피콘서트 7월 포스터 인천시티발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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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인천시, 1만7천개 희망일자리사업 본격 시행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를 맞고 있는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하여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 활력을제고하고자 공공일자리 역대 최대 규모인 1만 7000여개의 희망일자리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 시는 1만 7000여개 공공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10개 군·구는 물론 시의 전 부서와 직속기관, 사업소, 11개 시 산하 공공기관이 대거 참여하였고 역대 최대 규모인 75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8월부터 11월까지4개월간 운영한다. ○ 사업유형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10개 분야에서 이루어 지며 생활방역지원, 청년지원, 지역특성화사업 등 180여개 사업에 17,049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 참여자는 8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사업별 장소에서 주 15~40시간씩, 시급 8,590원, 매월 67~180여만원의 급여와 4대보험에 가입된다. ○ 신청자격은 만 18세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필요한 인천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4일까지 시(2천명)는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시 산하 공공기관은 방문 및 이메일로 접수하며, 군·구(15천명)는 각각 해당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및 군·군 홈페이지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 김재웅 사회적경제과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한시적으로라도 일자리를 제공하여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청- 시 : 온라인접수(인천시 홈페이지)- 시 산하 공공기관 : 각 기관 방문 및 이메일 접수(공고문에 기재)- 군·구 :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접수 구분 부서 전화번호 시 미추홀콜센터 (☎120) 중구 일자리경제과 (☎032-760-7290) 동구 일자리경제과 (☎032-770-6177, 6178) 미추홀구 희망일자리 tf팀 (☎032-880-5710) 연수구(15일 접수시작) 일자리정책과 (☎032-749-8484) 남동구 일자리정책과 (☎032-453-6062, 6064) 부평구 희망일자리사업추진단 (☎032-509-3990) 계양구(15일 접수시작) 일자리정책과 (☎ 032-450-8351) 서구 사회적경제일자리과 (☎032-560-5800) 강화군(15일 접수시작) 경제교통과 (☎032-930-3394) 옹진군 경제교통과 (☎032-899-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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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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