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지역소식
Home >  지역소식  >  인천광역시

실시간뉴스
  •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야외예술무대 올해는 어떤 무대가 펼쳐질까?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야외예술무대 <황.금.토.끼>가 따스한 봄바람을 타고 돌아온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 토요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 <황.금.토.끼>를개최한다고 밝혔다. ‘황금 같은 금요일, 토요일 끼 있는 무대’의 줄임말인 <황.금.토.끼>는복장과 형식, 관람료에 구애받지 않는 즐거운 공연이자 여유롭게 주말을시작하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해 열린 무대이다. 26년 전통의 <황.금.토.끼> 26번의 무대로 만나다야외공연이 생소했던 1995년을 시작으로 올해 26년째를 맞이하는 <황.금.토.끼>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자 다양성과친근감을 모토로 탄탄한 고정 관객층을 확보한 인천의 대표 야외상설무대이다. 아직 극장 출입이 어려운 유아를 동행한 가족들부터 공연문화 자체가 생소한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관객들을 아우르며 문턱을 낮추었다. 올해는 오는 5월 7일(금)에 시작해 10월 2일(토)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30분, 저녁노을이 예쁘게 물드는 야외공연장에서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총 26회가 예정되어 있으며,혹서기에는 잠시 휴지기를 가진다. 인천시립예술단이 책임지는 금요일 저녁금요일 저녁에는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인천시립예술단이 나선다. 인천시립극단의 흥미진진한 야외극과 인천시립무용단의 흥겨운 우리 춤의 향연, 인천시립합창단의 다양한 끼와 무대를 확인할 수 있는 음악회, 인천시립교향악단의 목관․금관 앙상블과 소규모 관현악 연주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인천예술단체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토요일 저녁토요일 저녁은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인천예술단체들을 만나볼 기회이다. 출연을 신청한 250여 팀 중 엄격하게 심사하여 선택한 16팀을소개한다. 은율탈춤보존회, 클레프아츠, 예술인 협동조합 문화발전소 등인천에서 꾸준하게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인 팀들의 공들인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장르 또한 다채롭다. 클래식, 재즈, 타악기앙상블, 팝페라 등 친숙한 장르부터 비보잉, 어린이 인형극, 줄타기 등 매주 무겁지 않은 테마의 공연이 관객의 발길과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특히 전통예술 장르의 경우, 무형문화재와 이수자들이 펼치는 정통국악의정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예술무대 <황.금.토.끼>는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좌석 띄어앉기 방침에 맞추어 야외공연장 객석의 30%인 130여석만 오픈해 관객을 맞는다. 또한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를 진행하고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을 실시하는 등 출연자와 관객 모두의안전을 도모한다. 나기운 인천시 문화예술회관장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요즘 잠시나마 숨을 돌릴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싶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과 하나가 되는 <황.금.토.끼>를 통해 보다 풍요롭고즐거운 주말을 가꾸어 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문의) 032-420-2731 / 032-420-2743 ▣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예술무대 <황.금.토.끼>○ 일 시 : 2021년 5월 7일(금) ~ 10월 2일(토)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30분 (혹서기 제외)○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관 람 료 : 무료○ 관람연령 : 제한없음○ 공연문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1 / 032-420-2743 ○ 주최/주관 : 인천광역시 / 인천문화예술회관
    • 정보
    • 생활정보
    2021-04-22
  • 단 50명을 위한 울림! 한 낮, 로비에서 즐기는 합창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립합창단(예술감독 김종현)의 새로운프로젝트 <정오의 로비음악회>가 4월 28일(수) 낮 12시에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한가로운 정오, 늘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시간을 즐기고자하는 이들을 위한 <정오의 로비 음악회>는 풍성한 합창의 화음을 바로앞에서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김종현 예술감독의 친절하고도 전문적인 해설이 교감의 폭을 넓히고 감동을 더욱 깊게 만든다. 바닥에서 천장까지의 높이가 8M인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는소규모 합창음악의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자연적이고도 좋은 음향을 가진 장소이다. 지난 한 해 동안 수차례에 걸쳐 합창영상 촬영장소로 활용되며 그 적합성에 대한 검증을 마쳤다. 이번 음악회는 친숙한 합창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한국가곡, 대중가요,뮤지컬 음악 등으로 구성하여 문턱을 낮춘 친밀한 합창의 매력을 전한다.더욱이 단 50명으로 객석을 한정, 소수의 인원만을 초대하기에 합창 애호가들의 참여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정오의 로비 음악회>는 이후에도 인문학, 미술, 역사, 여행 등과 같은다양한 주제의 컨텐츠와 합창을 엮어 지적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무대를이어갈 예정이다. 인천시립합창단 김종현 예술감독은 “한낮의 햇살이 가득한 로비에서 우리의 합창을 즐기며 행복을 맛보시기 바란다. 작지만 큰 감동을 주는시간을 약속한다.”고 연주 준비 소감을 말했다. 전석 초대로 진행되는 <정오의 로비음악회>는 4월 19일(월) 오후 2시에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incheon.go.kr)를 통해 선착순 50명을사전예약 받는다.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좌석 띄어 앉기로 시행되며 입장 시 출입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하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문의)인천시립합창단 032-420-2784 ▣ 인천시립합창단 특별기획연주 <정오의 로비음악회>○ 일 시 : 2021년 4월 28일(수) 낮 12시○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 관 람 료 : 초대(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예매 / 선착순 50명)○ 관람연령 : 8세 이상○ 공연문의 : 인천시립합창단 032-420-2784 ○ 주최/주관 : 인천광역시 / 인천시립합창단
    • 정보
    • 영화/음악
    2021-04-18
  • 재즈 한류 이끄는 보컬리스트 Moon(혜원) 인천의 봄을 노래하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공연 <커피콘서트>가 재즈 한류를 이끌고 있는 보컬리스트 Moon(혜원)과함께 2021년의 첫 문을 연다고 밝혔다. 공연은 3월 17일 오후 2시에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객석 띄어앉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 투명하고 청아한 목소리의 소유자인 Moon(혜원)은 대한민국 대표 재즈 보컬리스트이다. 지난 2018년 10여 년 간의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고 세계적인 재즈레이블 버브(Verve)에서 한국 뮤지션 최초로 첫 솔로 앨범 “Kiss Me(2018)”와 “Tenderly(2019)” 두 장의 앨범을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재즈와 팝의 경계를 넘나들며 특유의부드러운 창법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 2021년 봄이 시작되는 길목에서 Moon(혜원)은 재즈 음악이 주는 힐링의 시간을 준비했다. 그간 발표한 앨범에 수록된 Sixpence none the richer의 “Kiss Me” 등 새롭게 그녀의 목소리로 만들어낸팝 넘버를 비롯하여, “Tenderly”, “It Might As Well Be Spring”과 같은 재즈 스탠다드 곡들을 부른다. ○ 더불어 지난 2020년에 세상을 떠난 우리나라 1세대 재즈 보컬리스트故박성연을 기리며 부르는 “물안개”, 그리고 1990년 강변가요제 대상곡인 권성연의 “한여름 밤의 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 대면 공연 시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커피 제공은 생략된다.또한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방역을 강화하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 나기운 시 문화예술회관장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객석 띄어앉기로 운영하다보니 많은 관객들과 만날 수 는 없지만, 어느 때보다 귀중하게 느껴지는 무대이다.”라며 “Moon(혜원)이 오랜 시간 함께 연주 해온 동료 뮤지션들과 펼치는 음악을 통해 잊고 지낸 일상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2008년에 시작해 7만여 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Matinée Concert)로 수많은 마니아들의사랑을 받고 있다. 이후로는 피아니스트 신창용 라시아틀, 뮤지컬 <뷰티풀 라이프>, 가수 이현우의 무대 등이 관객을 기다린다.문의)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9  ▣ 커피콘서트Ⅰ. Moon(혜원) “재즈, 봄을 노래하다”○ 공연일시 : 2021년 3월 17일(수) 오후 2시○ 공연장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관 람 료 : 전석 1만2천원(커피 미제공에 따른 3천원 할인)○ 관람연령 : 8세 이상○ 문 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9※ 본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에 따라 “객석 띄어앉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지역소식
    • 인천광역시
    2021-03-05
  • 집에만 있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역사랑 친해질 수 있을까?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립박물관에서 코로나 19로 인해 집에 머물고 있는 아이들이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하게 역사를 배울 수있도록 온라인 전시와 유튜브 영상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 먼저 온라인 전시는 인천시립박물관 공식 홈페이지(incheon.go.kr/museum)에접속 후 ‘인천광역시립박물관-전시-온라인 전시관’ 게시판에 들어가면 VR로 구현된 다채로운 전시를 만날 수 있다. ○ 또한 ‘열린광장-자료실’ 게시판에 게시된 자료들을 활용한다면 더욱 즐겁게 전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인천시립박물관은 작년 연말에 상설전시 관람을 위한 어린이용 활동지를 만들었는데, 이를온라인에도 공개하게 되었다. A4용지에 활동지를 인쇄하고 1시간가량 제한시간을 둔다. VR전시를 보면서 활동지를 풀면 게임하듯 자연스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다.○ 한편 VR전시 관람이 어렵다면 유튜브 영상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유튜브에 “인천시립박물관”을 검색하면 전시와 교육에 사용된 영상들이 공개되어 있다. 인천시립박물관 마스코트 인시박과 뮤나가설명해주는 상설전시 영상은 물론이고, 기획특별전 해설 영상도 볼 수 있다. ○ 최근에는 <뒷간, 화장실이 되다> 전시 영상도 공개되었다. 애니메이션,샌드아트, 사진영상, 다큐멘터리까지 다양한 영상을 보다 보면 훌쩍지난 시간과 함께 지식도 쌓여있을 것이다. 가정에서 영상을 시청한 후 “예덕선생과 유시는 이후에 어떤 사이가 됐을까?” 등의 생각거리를 질문하거나 측신과 성주신 설화를 모티브로 한 ‘신과 함께’ 등의 영화를 관람한다면 무료한 방학은 먼 이야기가 될 것이다. ○ 또한 인천시립박물관 공식 블로그에서는 2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마다 <뒷간, 화장실이 되다> 영상 시청 후 연계활동을 소개한다.   ○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장은 “질 좋은 온라인 콘텐츠를 잘 만들어내는것뿐만 아니라, 잘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코로나 19가 잠잠해져 박물관에서 전시를 관람하고 교육을 듣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정보
    • 생활정보
    2021-02-03
  • 2021년, 인천 개항장이 스마트하게 변신한다.
    - 무료 와이파이, 첨단기술을 입은 스마트관광지로 도약 -- 근·현대 역사를 AR/V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생생하게 체험 -- 개항장 대표 공간을 활성화하고 연계해 역사산책 공간 조성 -- 스마트관광도시 어플로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 제공 --‘인천 개항장재생팀’페이스북, 지금 바로 팔로우 하세요! -○ 인천시가‘스마트한 문화재생으로 다시 태어나는 개항장’을 목표로개항장 문화적 도시재생 및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에 나선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나 하루 빨리 시민들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체감할 수 있도록「개항장 단기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금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인천은 1883년 개항을 통해 서양문물을 처음으로 받아들인 최초의 국제도시다. 최초로 지어진 근대건축물, 화려했던 조계지(외국인 거주 지역)의 흔적, 최초의 근대식 컨테이너 항만 등 많은 역사·문화자원을 개항장 곳곳에 품고 있다. ○ 이에 시는 개항의 역사를 살린 콘텐츠 위주의 문화재생모델로 전환하면서 지난해 ‘국내 최초 스마트관광도시(문체부 공모)’ 타이틀을 따내고, 온·오프라인 야행 축제 개최 등 시민 안전을 지키며 개항장의 매력을 알린 새로운 시도로 지난 연말 관광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한국관광의 별’본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역사·문화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 무료 와이파이, 어플 등 스마트 인프라 구축○ 새해 5월부터 개항장 일대에는 무료 공공와이파이가 제공되며, 문체부의 스마트관광도시 사업 일환으로 구축된 어플을 통해 전시관,맛집, 카페 등의 관광정보 및 스마트 오더․웨이팅․예약․결제 등의 관광편의가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하게 된다. ○ 이 어플을 이용해 인천시티투어버스, 월미바다열차, 물범카, 개항장골목투어버스 등 개항장의 다양한 관광차량도 쉽게 예약·결제 할 수있으며 실시간 주차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 19세기 개항장과 첨단 기술의 만남○ 개항장에 고스란히 간직된 1883년 개항 이후 130여년의 근·현대 역사를 AR/V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게 된다. ○ 19세기 개항장이 구현된 3D 지도, 고스트 도슨트*, 리얼타임 드라마,AR셀카** 등을 통해 시민들은 개항장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체험하고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역사적인 장소를 방문해 미션을수행하는 체험형 AR 게임도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과거의 실존인물이 되살아나 해당 장소의 스토리를 설명해주는 AR 도슨트**과거의 개항장 거리를 배경으로 AR 셀카 촬영하고 공유 ❚ 개항장의 역사자원 매력 더하기○ 시는 또 개항장의 대표적 공간을 활성화하고 연계해 역사산책 공간을조성한다. 제물포 구락부, 자유공원, 舊시장관사 등을 연결하고 일대에걷고 싶은 테마돌담길, 전시공간을 조성하여 걸으며 역사를 느끼는공간으로 새롭게 꾸민다. ○ 이와 함께 청년김구 역사거리 조성(김구 탈옥길, 옥바라지길, 노역길 등),인천 최초 서구식 성당인 답동성당에 역사공원 조성, 세관창고 시민개방, 바닷길 개항 흔적 찾기 등 개항장의 역사자원을 십분 활용해시민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 스마트하고 안전한, 언택트 여행 성지○ 시는 첨단 기술을 도입한 관광 서비스로 개항장이 코로나 시대의 ‘언택트 여행 성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관광객들은 스마트관광도시 어플을 통해 관광객 밀집 분포도를 확인할수 있으며, 오디오 스토리·고스트 도슨트·맞춤형 관광지 추천 같은 AR/VR 등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 개항장재생팀 온라인 소통 페이지 오픈○ 시는 우선 시민들에게 개항장의 매력과 변신하는 모습을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할 수 있도록 지난 1월 4일 페이스북 페이지 ‘인천 개항장재생팀(https://www.facebook.com/ICgaehangjang/)’을개설했다. ○ “개항장에 가면 짜장면만 먹고오나요?”와 같은 재미있는 문구를 담은 자가진단표 등이 눈길을 끌면서 2주 만에 500명이 넘는 팔로워를확보했으며 지속 방문자가 증가하고 있다. ○ 인천 개항장재생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2021년 새롭게 변화하는개항장에 대한 정책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스마트한 개항장의 변화를지속 알려나갈 예정이다.   ○ 조승환 시 재생콘텐츠과장은 “개항장은 국내 최초의 스마트관광도시,한국관광의 별 본상 수상 등 국내 최고의 문화관광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콘텐츠 중심의 지역특화 재생정책을 중점 추진하면서이러한 변화를 시민과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보
    • 생활정보
    2021-01-22
  • 인천시, 삶이 행복해지는「전통문화체험교육관」조성한다
    -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등 농업·농촌 체험교육시설로 활용 --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하는 행복하고 따뜻한 힐링 공간으로 확대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농업기술센터 신청사(계양구 서운동 207)부지 내에 8억 6천만원을 투자해 100㎡ 규모의 한옥양식 전통문화체험교육관과 전통담장 등 부대시설을 조성하여 하반기 개관을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전통문화체험교육관은 시민들과 이주민들(새터민, 다문화 등)을 대상으로 김치와 된장, 고추장 등의 전통발효식품을 만들어 보고 우리고유의 예절과 세시풍속을 체험, 로컬푸드 소비를 촉진하여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등 농업·농촌 체험교육시설로활용할 예정이다. ○ 또한, 농경문화 유물 전시와 농업역사 사진전, 4-H회와 생활개선회 등농업인학습단체 회원들의 밴드공연, 난타 등 다양한 전시·공연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하는 행복하고 따뜻한힐링 공간으로 확대하여 나갈 예정이다.   ○ 조영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통문화체험교육관이 도시와 농촌의가교 역할은 물론 기존 공공청사의 이미지를 벗어나 시민들이 편안함을느끼는 새로운 휴식공간의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정보
    • 사회
    2021-01-21

실시간 인천광역시 기사

  •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야외예술무대 올해는 어떤 무대가 펼쳐질까?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야외예술무대 <황.금.토.끼>가 따스한 봄바람을 타고 돌아온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 토요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 <황.금.토.끼>를개최한다고 밝혔다. ‘황금 같은 금요일, 토요일 끼 있는 무대’의 줄임말인 <황.금.토.끼>는복장과 형식, 관람료에 구애받지 않는 즐거운 공연이자 여유롭게 주말을시작하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해 열린 무대이다. 26년 전통의 <황.금.토.끼> 26번의 무대로 만나다야외공연이 생소했던 1995년을 시작으로 올해 26년째를 맞이하는 <황.금.토.끼>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자 다양성과친근감을 모토로 탄탄한 고정 관객층을 확보한 인천의 대표 야외상설무대이다. 아직 극장 출입이 어려운 유아를 동행한 가족들부터 공연문화 자체가 생소한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관객들을 아우르며 문턱을 낮추었다. 올해는 오는 5월 7일(금)에 시작해 10월 2일(토)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30분, 저녁노을이 예쁘게 물드는 야외공연장에서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총 26회가 예정되어 있으며,혹서기에는 잠시 휴지기를 가진다. 인천시립예술단이 책임지는 금요일 저녁금요일 저녁에는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인천시립예술단이 나선다. 인천시립극단의 흥미진진한 야외극과 인천시립무용단의 흥겨운 우리 춤의 향연, 인천시립합창단의 다양한 끼와 무대를 확인할 수 있는 음악회, 인천시립교향악단의 목관․금관 앙상블과 소규모 관현악 연주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인천예술단체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토요일 저녁토요일 저녁은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인천예술단체들을 만나볼 기회이다. 출연을 신청한 250여 팀 중 엄격하게 심사하여 선택한 16팀을소개한다. 은율탈춤보존회, 클레프아츠, 예술인 협동조합 문화발전소 등인천에서 꾸준하게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인 팀들의 공들인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장르 또한 다채롭다. 클래식, 재즈, 타악기앙상블, 팝페라 등 친숙한 장르부터 비보잉, 어린이 인형극, 줄타기 등 매주 무겁지 않은 테마의 공연이 관객의 발길과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특히 전통예술 장르의 경우, 무형문화재와 이수자들이 펼치는 정통국악의정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예술무대 <황.금.토.끼>는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좌석 띄어앉기 방침에 맞추어 야외공연장 객석의 30%인 130여석만 오픈해 관객을 맞는다. 또한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를 진행하고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을 실시하는 등 출연자와 관객 모두의안전을 도모한다. 나기운 인천시 문화예술회관장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요즘 잠시나마 숨을 돌릴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싶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과 하나가 되는 <황.금.토.끼>를 통해 보다 풍요롭고즐거운 주말을 가꾸어 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문의) 032-420-2731 / 032-420-2743 ▣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예술무대 <황.금.토.끼>○ 일 시 : 2021년 5월 7일(금) ~ 10월 2일(토)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30분 (혹서기 제외)○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관 람 료 : 무료○ 관람연령 : 제한없음○ 공연문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1 / 032-420-2743 ○ 주최/주관 : 인천광역시 / 인천문화예술회관
    • 정보
    • 생활정보
    2021-04-22
  • 단 50명을 위한 울림! 한 낮, 로비에서 즐기는 합창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립합창단(예술감독 김종현)의 새로운프로젝트 <정오의 로비음악회>가 4월 28일(수) 낮 12시에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한가로운 정오, 늘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시간을 즐기고자하는 이들을 위한 <정오의 로비 음악회>는 풍성한 합창의 화음을 바로앞에서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김종현 예술감독의 친절하고도 전문적인 해설이 교감의 폭을 넓히고 감동을 더욱 깊게 만든다. 바닥에서 천장까지의 높이가 8M인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는소규모 합창음악의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자연적이고도 좋은 음향을 가진 장소이다. 지난 한 해 동안 수차례에 걸쳐 합창영상 촬영장소로 활용되며 그 적합성에 대한 검증을 마쳤다. 이번 음악회는 친숙한 합창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한국가곡, 대중가요,뮤지컬 음악 등으로 구성하여 문턱을 낮춘 친밀한 합창의 매력을 전한다.더욱이 단 50명으로 객석을 한정, 소수의 인원만을 초대하기에 합창 애호가들의 참여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정오의 로비 음악회>는 이후에도 인문학, 미술, 역사, 여행 등과 같은다양한 주제의 컨텐츠와 합창을 엮어 지적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무대를이어갈 예정이다. 인천시립합창단 김종현 예술감독은 “한낮의 햇살이 가득한 로비에서 우리의 합창을 즐기며 행복을 맛보시기 바란다. 작지만 큰 감동을 주는시간을 약속한다.”고 연주 준비 소감을 말했다. 전석 초대로 진행되는 <정오의 로비음악회>는 4월 19일(월) 오후 2시에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incheon.go.kr)를 통해 선착순 50명을사전예약 받는다.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좌석 띄어 앉기로 시행되며 입장 시 출입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하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문의)인천시립합창단 032-420-2784 ▣ 인천시립합창단 특별기획연주 <정오의 로비음악회>○ 일 시 : 2021년 4월 28일(수) 낮 12시○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 관 람 료 : 초대(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예매 / 선착순 50명)○ 관람연령 : 8세 이상○ 공연문의 : 인천시립합창단 032-420-2784 ○ 주최/주관 : 인천광역시 / 인천시립합창단
    • 정보
    • 영화/음악
    2021-04-18
  • 재즈 한류 이끄는 보컬리스트 Moon(혜원) 인천의 봄을 노래하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공연 <커피콘서트>가 재즈 한류를 이끌고 있는 보컬리스트 Moon(혜원)과함께 2021년의 첫 문을 연다고 밝혔다. 공연은 3월 17일 오후 2시에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객석 띄어앉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 투명하고 청아한 목소리의 소유자인 Moon(혜원)은 대한민국 대표 재즈 보컬리스트이다. 지난 2018년 10여 년 간의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고 세계적인 재즈레이블 버브(Verve)에서 한국 뮤지션 최초로 첫 솔로 앨범 “Kiss Me(2018)”와 “Tenderly(2019)” 두 장의 앨범을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재즈와 팝의 경계를 넘나들며 특유의부드러운 창법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 2021년 봄이 시작되는 길목에서 Moon(혜원)은 재즈 음악이 주는 힐링의 시간을 준비했다. 그간 발표한 앨범에 수록된 Sixpence none the richer의 “Kiss Me” 등 새롭게 그녀의 목소리로 만들어낸팝 넘버를 비롯하여, “Tenderly”, “It Might As Well Be Spring”과 같은 재즈 스탠다드 곡들을 부른다. ○ 더불어 지난 2020년에 세상을 떠난 우리나라 1세대 재즈 보컬리스트故박성연을 기리며 부르는 “물안개”, 그리고 1990년 강변가요제 대상곡인 권성연의 “한여름 밤의 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 대면 공연 시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커피 제공은 생략된다.또한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방역을 강화하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 나기운 시 문화예술회관장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객석 띄어앉기로 운영하다보니 많은 관객들과 만날 수 는 없지만, 어느 때보다 귀중하게 느껴지는 무대이다.”라며 “Moon(혜원)이 오랜 시간 함께 연주 해온 동료 뮤지션들과 펼치는 음악을 통해 잊고 지낸 일상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2008년에 시작해 7만여 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Matinée Concert)로 수많은 마니아들의사랑을 받고 있다. 이후로는 피아니스트 신창용 라시아틀, 뮤지컬 <뷰티풀 라이프>, 가수 이현우의 무대 등이 관객을 기다린다.문의)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9  ▣ 커피콘서트Ⅰ. Moon(혜원) “재즈, 봄을 노래하다”○ 공연일시 : 2021년 3월 17일(수) 오후 2시○ 공연장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관 람 료 : 전석 1만2천원(커피 미제공에 따른 3천원 할인)○ 관람연령 : 8세 이상○ 문 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9※ 본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에 따라 “객석 띄어앉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지역소식
    • 인천광역시
    2021-03-05
  • 집에만 있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역사랑 친해질 수 있을까?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립박물관에서 코로나 19로 인해 집에 머물고 있는 아이들이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하게 역사를 배울 수있도록 온라인 전시와 유튜브 영상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 먼저 온라인 전시는 인천시립박물관 공식 홈페이지(incheon.go.kr/museum)에접속 후 ‘인천광역시립박물관-전시-온라인 전시관’ 게시판에 들어가면 VR로 구현된 다채로운 전시를 만날 수 있다. ○ 또한 ‘열린광장-자료실’ 게시판에 게시된 자료들을 활용한다면 더욱 즐겁게 전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인천시립박물관은 작년 연말에 상설전시 관람을 위한 어린이용 활동지를 만들었는데, 이를온라인에도 공개하게 되었다. A4용지에 활동지를 인쇄하고 1시간가량 제한시간을 둔다. VR전시를 보면서 활동지를 풀면 게임하듯 자연스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다.○ 한편 VR전시 관람이 어렵다면 유튜브 영상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유튜브에 “인천시립박물관”을 검색하면 전시와 교육에 사용된 영상들이 공개되어 있다. 인천시립박물관 마스코트 인시박과 뮤나가설명해주는 상설전시 영상은 물론이고, 기획특별전 해설 영상도 볼 수 있다. ○ 최근에는 <뒷간, 화장실이 되다> 전시 영상도 공개되었다. 애니메이션,샌드아트, 사진영상, 다큐멘터리까지 다양한 영상을 보다 보면 훌쩍지난 시간과 함께 지식도 쌓여있을 것이다. 가정에서 영상을 시청한 후 “예덕선생과 유시는 이후에 어떤 사이가 됐을까?” 등의 생각거리를 질문하거나 측신과 성주신 설화를 모티브로 한 ‘신과 함께’ 등의 영화를 관람한다면 무료한 방학은 먼 이야기가 될 것이다. ○ 또한 인천시립박물관 공식 블로그에서는 2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마다 <뒷간, 화장실이 되다> 영상 시청 후 연계활동을 소개한다.   ○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장은 “질 좋은 온라인 콘텐츠를 잘 만들어내는것뿐만 아니라, 잘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코로나 19가 잠잠해져 박물관에서 전시를 관람하고 교육을 듣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정보
    • 생활정보
    2021-02-03
  • 2021년, 인천 개항장이 스마트하게 변신한다.
    - 무료 와이파이, 첨단기술을 입은 스마트관광지로 도약 -- 근·현대 역사를 AR/V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생생하게 체험 -- 개항장 대표 공간을 활성화하고 연계해 역사산책 공간 조성 -- 스마트관광도시 어플로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 제공 --‘인천 개항장재생팀’페이스북, 지금 바로 팔로우 하세요! -○ 인천시가‘스마트한 문화재생으로 다시 태어나는 개항장’을 목표로개항장 문화적 도시재생 및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에 나선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나 하루 빨리 시민들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체감할 수 있도록「개항장 단기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금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인천은 1883년 개항을 통해 서양문물을 처음으로 받아들인 최초의 국제도시다. 최초로 지어진 근대건축물, 화려했던 조계지(외국인 거주 지역)의 흔적, 최초의 근대식 컨테이너 항만 등 많은 역사·문화자원을 개항장 곳곳에 품고 있다. ○ 이에 시는 개항의 역사를 살린 콘텐츠 위주의 문화재생모델로 전환하면서 지난해 ‘국내 최초 스마트관광도시(문체부 공모)’ 타이틀을 따내고, 온·오프라인 야행 축제 개최 등 시민 안전을 지키며 개항장의 매력을 알린 새로운 시도로 지난 연말 관광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한국관광의 별’본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역사·문화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 무료 와이파이, 어플 등 스마트 인프라 구축○ 새해 5월부터 개항장 일대에는 무료 공공와이파이가 제공되며, 문체부의 스마트관광도시 사업 일환으로 구축된 어플을 통해 전시관,맛집, 카페 등의 관광정보 및 스마트 오더․웨이팅․예약․결제 등의 관광편의가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하게 된다. ○ 이 어플을 이용해 인천시티투어버스, 월미바다열차, 물범카, 개항장골목투어버스 등 개항장의 다양한 관광차량도 쉽게 예약·결제 할 수있으며 실시간 주차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 19세기 개항장과 첨단 기술의 만남○ 개항장에 고스란히 간직된 1883년 개항 이후 130여년의 근·현대 역사를 AR/V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게 된다. ○ 19세기 개항장이 구현된 3D 지도, 고스트 도슨트*, 리얼타임 드라마,AR셀카** 등을 통해 시민들은 개항장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체험하고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역사적인 장소를 방문해 미션을수행하는 체험형 AR 게임도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과거의 실존인물이 되살아나 해당 장소의 스토리를 설명해주는 AR 도슨트**과거의 개항장 거리를 배경으로 AR 셀카 촬영하고 공유 ❚ 개항장의 역사자원 매력 더하기○ 시는 또 개항장의 대표적 공간을 활성화하고 연계해 역사산책 공간을조성한다. 제물포 구락부, 자유공원, 舊시장관사 등을 연결하고 일대에걷고 싶은 테마돌담길, 전시공간을 조성하여 걸으며 역사를 느끼는공간으로 새롭게 꾸민다. ○ 이와 함께 청년김구 역사거리 조성(김구 탈옥길, 옥바라지길, 노역길 등),인천 최초 서구식 성당인 답동성당에 역사공원 조성, 세관창고 시민개방, 바닷길 개항 흔적 찾기 등 개항장의 역사자원을 십분 활용해시민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 스마트하고 안전한, 언택트 여행 성지○ 시는 첨단 기술을 도입한 관광 서비스로 개항장이 코로나 시대의 ‘언택트 여행 성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관광객들은 스마트관광도시 어플을 통해 관광객 밀집 분포도를 확인할수 있으며, 오디오 스토리·고스트 도슨트·맞춤형 관광지 추천 같은 AR/VR 등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 개항장재생팀 온라인 소통 페이지 오픈○ 시는 우선 시민들에게 개항장의 매력과 변신하는 모습을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할 수 있도록 지난 1월 4일 페이스북 페이지 ‘인천 개항장재생팀(https://www.facebook.com/ICgaehangjang/)’을개설했다. ○ “개항장에 가면 짜장면만 먹고오나요?”와 같은 재미있는 문구를 담은 자가진단표 등이 눈길을 끌면서 2주 만에 500명이 넘는 팔로워를확보했으며 지속 방문자가 증가하고 있다. ○ 인천 개항장재생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2021년 새롭게 변화하는개항장에 대한 정책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스마트한 개항장의 변화를지속 알려나갈 예정이다.   ○ 조승환 시 재생콘텐츠과장은 “개항장은 국내 최초의 스마트관광도시,한국관광의 별 본상 수상 등 국내 최고의 문화관광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콘텐츠 중심의 지역특화 재생정책을 중점 추진하면서이러한 변화를 시민과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보
    • 생활정보
    2021-01-22
  • 인천시, 삶이 행복해지는「전통문화체험교육관」조성한다
    -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등 농업·농촌 체험교육시설로 활용 --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하는 행복하고 따뜻한 힐링 공간으로 확대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농업기술센터 신청사(계양구 서운동 207)부지 내에 8억 6천만원을 투자해 100㎡ 규모의 한옥양식 전통문화체험교육관과 전통담장 등 부대시설을 조성하여 하반기 개관을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전통문화체험교육관은 시민들과 이주민들(새터민, 다문화 등)을 대상으로 김치와 된장, 고추장 등의 전통발효식품을 만들어 보고 우리고유의 예절과 세시풍속을 체험, 로컬푸드 소비를 촉진하여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등 농업·농촌 체험교육시설로활용할 예정이다. ○ 또한, 농경문화 유물 전시와 농업역사 사진전, 4-H회와 생활개선회 등농업인학습단체 회원들의 밴드공연, 난타 등 다양한 전시·공연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하는 행복하고 따뜻한힐링 공간으로 확대하여 나갈 예정이다.   ○ 조영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통문화체험교육관이 도시와 농촌의가교 역할은 물론 기존 공공청사의 이미지를 벗어나 시민들이 편안함을느끼는 새로운 휴식공간의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정보
    • 사회
    2021-01-21
  • 인천시, 전국 최초 노인일자리 정보가 한눈에!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시노인인력개발센터(회장 장윤경)는전국 최초로 재정지원 노인일자리사업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인천 노인일자리 정보시스템(www.innojung.go.kr/job)’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 인천 노인일자리 정보시스템은 어느 지역·어느 기관에 어떠한 일자리가있고, 또한 모집 중인 일자리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정보가 한데 있어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특히, 첫 페이지에서 원하는 지역(군구)을 선택하고 다음으로 그 지역에 있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선택할 수 있으며, 기관 페이지로 들어가서는 그 기관이 모집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정보(활동내용·시간·활동비 등)에 대해 한번에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원하는 곳에 신청이 용이하도록 해당 기관의 위치, 연락처를 안내하고, 해당 기관의 홈페이지에 연결되도록 구축되어 있다. ○ 이와 함께 인천시노인인력개발센터는 시스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QR코드가 새겨진 거리현수막, 스티커, 안내문, 포스터 등 다양한방법으로 시스템 QR코드를 홍보하여 누구나 쉽게 스마트폰으로 인천 노인일자리 정보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전파할 계획이다.   ○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현재 이 시스템은 재정지원 노인일자리(공익활동,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정보만 담고 있지만,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노인일자리 정보를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점점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정보
    • 창업/취업
    2020-12-22
  • 2020년도 검단선사박물관 어린이체험특별전 ‘우리동네 Go, 古! 탐험’개최
      ○ 검단선사박물관(관장 이승우)이 오는 12월 1일부터 2020년도 기획특별전‘우리동네 고고탐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는 지금까지 인천에서 발견된 선사시대 유적과 유물을 어린이들이 놀이하듯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체험특별전으로 준비했다.○ ‘우리동네 고고탐험’은 검이네 가족이 여행 중 시간의 터널을 지나 선사시대로 들어오면서 시작되며 전시장 곳곳에 놓인 단서를 모아야만 검이네 가족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설정으로 전시가진행된다. 어린이 관람객들은 탐험 지도를 들고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존을 거치면서 검이네 가족과 인천의 선사시대를 탐험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 서구 원당동, 가정동을 시작으로 구월동, 연평도, 영종도 등 인천 곳곳에서 발견된 선사시대 유적과 유물을 핀스크린으로 모형찍기, 발굴놀이, 퍼즐놀이, 움집 체험 등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그림과 놀이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 ○ 관람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로 관람료는 무료, 휴관일은매주 월요일과 공휴일 다음날이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거리두기를 시행하면서 직접 전시 관람과 체험을 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검단선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2-440-6790 / 6795)로 문의하면 된다.   ○ 이승우 검단선사박물관장은“이번 전시는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즐거운 체험활동을 통해 인천의 선사문화를 탐험하는 자리”라며 “전시장 곳곳에 설명 패널을 설치하여 부모님이 아이에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준비했기 때문에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의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정보
    • 사회
    2020-11-30
  • 박물관으로 사랑방 문화체험 나서요
      ○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관장 유동현)은 오는 28일 두 차례에 걸쳐가족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은 박물관 체험을 통해 가족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사랑방 이야기 시즌 2 – 사랑, 사람, 내 사랑이야’로 지난해에 이어서 사랑방 문화를 다룬다. 올해는 책가도, 작은정원, 시전지 만들기를 통해 양반들의 취미생활을 알아보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시전지는 글이나 편지를 쓰는 문양있는 종이를 말하며, 조선시대 문인, 학자 등이 지인들과 편지나 시를 주고받을 때 사용하였으며 받는 대상과 상황에 따라 적절한 문양을 사용하여 풍류와 감성을 시각적으로 담았다. 시전지 만들기는 양반들의 글쓰기문화를 배워보고 가족 간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신청은 26일까지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전, 오후 5가족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6~12세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 관장은“잊혀져가는 사랑방문화를 박물관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하며, “가족 간 편지쓰기를 통해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정보
    • 사회
    2020-11-23
  • 2020 도시를 보는 작가 최영 작가 전 개최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연중 개최 중인‘2020 도시를 보는 작가’전, 그 세 번째 전시전인 작가 최영의 <로드 뷰_Road View>가 오는 11월 17일 시작된다. ○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 최영이 이주를 반복하며 경험한 도시 중 인천을비롯한 울산, 대구 등의 이미지를 회화와 판화에 담은 작품들이 전시된다. ○ 작품은 가상과 실재의 경계가 모호한 이미지로 표현되며, 동시에 작가의 이주 과정을 나열한다. 잦은 이주 속에서 예전의 장소들을 불러와 과거의 경로를 더듬어 가는 일이 이번 작품의 주된 방식으로인천세관 옛 창고와 맥아더 동상, 송도 신도시 아파트, 답동성당 등인천에서 경험한 장소들을 표현한 신작과 이전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 <로드 뷰_Road View> 전은 11월 17일(화)부터 12월 13일(일)까지 인천도시역사관 2층 소암홀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內 인천도시역사관)(http://icmuseum.incheo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032-850-6030, 6026
    • 정보
    • 생활정보
    2020-11-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