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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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브레이크, 권순관, SURL(설) 등 가장 Hot한 밴드들을 한자리에!
      ○ 11월, 인디씬에서 가장 핫(Hot)한 밴드 6팀이 인천을 찾는다.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이는 <밴드데이> 무대를 위해 음악성과 대중성 모두를 겸비한 밴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이다. ○ 2013년부터 선보인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브랜드 공연 <밴드 데이>는 매력적인 밴드들의 음악을 작은 소공연장에서 가깝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이다. 세대와 장르를 초월하여 자신들만의 확고한 음악세계를 추구하는 밴드들의 음악을 전문공연장에서 최상의 음향과 조명으로 즐기며 잊지 못할 주말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 ○ 23일은 매서운 초겨울 바람에 얼어붙은 감성을 따뜻하게 녹이는 시간이다. 2018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을 수상하며 인디씬의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가 일상에서 시작되는 청춘들의 감정을 노래하며 무대를 시작한다. 말씀 설(設)자를 쓰는 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한 편의 이야기를 들려주듯 노래하는 밴드SURL(설)이 그들만의 스타일로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이어간다. 마지막으로 동시대 최고의 음악성과 독자적인 감성으로 ‘뮤지션들의 뮤지션’으로 불리는 싱어송라이터 권순관이 한층 깊어진 음악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 24일에는 지친 삶에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맑고 청명한 음색으로 듣는 이들에게 폭발적인 감탄을 일으키는 싱어송라이터 일레인, 팝사운드를 트랜디한 감각으로 빚어내어 음악팬들에게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솔루션스가 빛나는 리듬과 멜로디의 시간을 약속한다. 이어 이제는 국민밴드의 대열에 오른데이브레이크가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하지는 음악의 대명사’다운 음색과 연주로 기분 좋은 휴일의 마무리를 책임진다. ○ 한편, <밴드데이>는 힘든 학업과 입시의 스트레스를 견뎌낸 수험생을 위한 ‘고3수험생 반값 할인’과 주머니가 가벼운 젊은 관객들을 위해 “문화패스(만13~24세) 20%할인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공연문의 1588-2341  “세상의 모든 밴드” <2019 밴드데이>□ 일 시 : 2019년 11월 23일(토) ~ 24일(일)23일(토) 오후 6시 / 24일(일) 오후 5시□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관 람 료 : 1일권 3만원□ 관람연령 : 13세 이상□ 공연문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6□ 예 매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http://art.incheon.go.kr , 엔티켓 1588-2341인터파크 1544-1555, 멜론티켓 1899-0042□ 주 최 : 인천광역시□ 주 관 : 인천문화예술회관※ 출연진 및 프로그램은 사정에 의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 공연 포스터 데이브레이크 권순관 SURL(설) 솔루션스 일레인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 밴드데이 공연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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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으로 세계의 무대를 휩쓴 윤성주 예술감독 신작 으로 한국춤의 역사를 또 한번 새로이 쓰다.
      ○ 인천시립무용단(예술감독 윤성주)이 한국전통예술의 정서와 한국 춤의 정수를오롯이 담아낸 신작 <담청(淡靑)>을 선보인다. 전통춤 레퍼토리와 창작춤을 조화롭게 어울러낸 이 공연은 다양한 빛에서 이끌어낸 심상과 그 아름다움을찬란하게 그린다. 오색의 빛에서 이끌어낸 심상과 그 찬란한 아름다움○ 작품 <담청(淡靑)>은 새벽녘 어스름한 하늘의 평안한 안식과 관조를 그대로 빚어낸 담청색을 필두로 우리 고유의 우아한 색감에서 비롯된 심상을 춤으로엮었다. 고려청자의 유려한 곡선을 담은 단아하고 담백한 장면 위로 전통의 문양이 수를 놓고, 고요한 연못을 들여다보는 듯한 무대에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색의 미학을 펼쳐낸다. ○ 춤이 펼쳐진 시공간을 상징하는 각 장에 풀어놓은 우리 춤 레퍼토리는 농경, 궁중, 민속, 신앙 등 다양한 뿌리에서 비롯된 우리춤의 근간을 찾아가는 여정이자 춤의 본질을 향한 구도와도 닮아있다. 인천시립무용단에서 선보이는 전통춤의 절대 미감,전 세계에 통용된 윤성주의 감각이 한국의 가을을 물들인다.○ <담청(淡靑)>의 안무가 윤성주 예술감독은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 이사장, 최현 우리춤원 회장 및 국립무용단 예술감독을 역임하였으며 탁월한 춤 실력과 안무자로서의 뛰어난 감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무용가로 평가받고 있다. 2017년 인천시립무용단 부임 후 <만찬 – 진, 오귀>(2017), <비가(悲歌)>(2018)등의 창작 작품을 발표하여 화제 속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 윤성주 예술감독의 다양한 안무작 중 <묵향>(2013)은 한국무용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지금도 전 세계 극장의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묵향>에 이어 인천에서 선보이는 신작 <담청(淡靑)>을 통해 한국춤의 무대화에 새로운 시각과 잊을 수 없는 미감을 제시하고자 한다. ○ 긴 시간을 벼려내어 만들어내는 칼의 날선 빛, 세상 만물을 하나로 덮는 눈의 온도, 온 세상에 가득한 자연의 풍부한 색채, 이 모든 것을 하나의 무대로 모은 <담청(淡靑)>은 늦가을 관객의 마음을 천연의 풍요로운 빛으로 물들일 것이다. ○ 한편 11월 16일(토) 오후 1시에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내 무용단 연습실에서 관객과 함께하는 ‘연습실 오픈데이’가 진행된다. 작품 일부 시연과 안무가 및 주역무용수 인터뷰로 이루어진 ‘연습실 오픈데이’는 공연 전 단원들의 생생한 연습현장을 눈앞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11월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 인천시립무용단으로 전화하여 신청하면 된다. ○ 인천시립무용단의 2019 하반기 정기공연 <담청(淡靑)>은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R석은 3만원, S석은 2만원, A석은 1만원이며, 중·고등학생은 30%, 만 65세 이상은 50% 할인받아 관람할 수 있다. 문의)인천시립무용단 032-438-7774 인천시립무용단 2019 하반기 정기공연 <담청(淡靑)>□ 일 시 : 2019년 11월 21일(목) ~ 23일(토)21일(목) 오후 2시 / 22일(금) 오후 8시 / 23일(토) 오후 5시□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관 람 료 :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관람연령 : 8세 이상□ 공연문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38-7772□ 예 매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http://art.incheon.go.kr , 엔티켓 1588-2341, 인터파크 1544-1555□ 주 최 : 인천광역시□ 주 관 : 인천시립무용단 ※ 출연진 및 프로그램은 사정에 의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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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 시민의 참여로 완성되는 페스티벌, 함께 돌보는 행복육아 - 인천시, 2019 아이사랑 꿈터 한마당 개최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은 오는 11월 9일(토) 인천글로벌캠퍼스 강당에서 시민 참여형 축제 ‘2019년 아이사랑 꿈터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나눔의 장을 통해 함께 돌보는 사회, 행복한 육아를 통하여 저출산을 다함께 극복해 나가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아이를 만나기까지의 280일간을 다룬 뮤지컬 「비커밍맘」갈라쇼를 시작으로 애니멀 마술사의 일루전 마술, 아빠육아 경험을 다룬 토크 콘서트 등과 19개의 체험프로그램과 육아용품 나눔 장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많은 볼거리와 함께 체험들이 제공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특히, 유아들의 신체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체험마당이 마련되어 있어 추워진 날씨에 야외활동이 줄어든 아이들의 건강에도 매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전 10시 30분부터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이현애 여성가족국장은“그동안의 저출산 극복 정책이 출산율 높이기에 주력해 왔다면, 이제는 정책의 중심을 개인의 삶, 가족의 삶을 존중하는 사람 중심으로 전환하였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육아가 망설임 없는 축복이고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온 마을이함께 아이를 키우는 행복육아도시 인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19 아이사랑 꿈터 한마당’ 개요 □ 행사개요○ 일 시 : 2019. 11. 9.(토) 11:00∼16:00○ 장 소 :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 대 상 : 유아동반 시민 2,000명○ 주 최 : 인천광역시○ 주요내용 : 뮤지컬갈라쇼, 일루전애니멀마술쇼, 토크콘서트, 체험부스, 놀이체험마당, 육아용품 나눔장터 등□ 행사일정표 장 소 시 간 대강당 중앙홀 공연장 야외광장 11:00 ~ 11:30 식전공연 오감만족 체험 부스 신체발달활동 “출발 드림팀“   나눔 장터 공공 체험 부스 11:30 ~ 11:50 개막식 11:50 ~ 12:20 축하공연 12:20 ~ 13:00 휴식 13:00 ~ 14:00   14:00 ~ 15:00 토크콘서트 15:00 ~ 16:00 □ 셔틀버스 운행○ 운행시간 : 2019. 11. 9.(토) 10:30∼16:30○ 탑승장소 :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 1번 출구 □ 주요 체험 프로그램 연번 체험부스 비고 1 심폐소생술   2 미아방지 팔찌 만들기   3 친환경 커피큐브 만들기   4 아동‧가족 상담 및 왕관 만들기   5 스트레스 검진·상담, 자가감전(키오스크)   6 자기 명함배지 만들기(핀버튼)   7 바람개비 체험, 페이퍼 퍼퓸   8 어린이 영양식단 전시, 칼라 푸드 모자·우유저금통·부채 만들기   9 나만의 에코백 꾸미기   10 썬캡 만들기   11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12 전통완초공예체험(장신구 만들기)   13 뿔로 만드는 화각공예체험(액자 만들기)   14 단청체험 (가방에 전통문양 그려 넣기)   15 캘리그라피로 예쁜 엽서 꾸미기   16 저출산 인식개선 캠페인 및 왕관만들기   17 허수아비 피리 만들기, 부직포 가방 만들기   18 임산부 체험, 신생아 돌보기 체험   19 난임·우울증 관련 상담 등 사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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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1-07
  • 2019 인천우수상품 박람회 : i-GOOD FAIR 개최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1월 8일 새롭게 조성된시청시청 앞 인천애뜰 잔디마당에서 세번째로 ‘2019 인천우수상품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i-GOOD FAIR 인천우수상품박람회는 ‘착한경제, 사회적경제로 인천을 잇다’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 제품의 우수성과 사회문제 해결 및 사회적가치를 알려 소비자들의 가치있는 소비를 독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하는 행사이다. ○ 박람회에는 사회적경제기업 51개 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의 전시판매와 홍보, 경품이벤트, 문화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개막식에서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길놀이를 시작으로 기념식, 공정무역 재인증 현판 전달식, 컷팅식, 축하공연 등으로진행될 예정이다. ○ 시민들을 위한 체험행사로는 체형측정, 폐 국악기 재활용체험, 4차산업 진로체험, 폐박스로 만드는 냅킨아트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금융대출상담과 공공구매 및 수출상담부스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 또한, 팝페라, 밴드, 마술 등 전문공연단 뿐만 아니라 청소년동아리의 치어리딩, 지역아동센터의 가야금 병창, 시민동아리의 난타 등 다양한 공연과 즐길거리를 마련하여 사회적경제와 시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사회적경제는 시민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사람중심의 경제로 기업이 성장할수록 지역사회 문제 해결,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 등 사회가치를 더 많이 실현하는 지역사회 선순환구조를 만드는 착한경제이다.   ○ 김재웅 사회적경제과장은 “인천우수상품박람회를 통해 착한기업과 시민을 잇는 기회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구매함으로써 사회적가치 실현에 기여한다는 인식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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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1-06
  • 인천시, 공예산업의 대중화를 위한 공예 페스티벌 개최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1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 간 “인천 공예산업의 대중화”를 주제로 한 「2019 인천핸드메이드페어」를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인천시의 젊은 공예인들과 다양한 분야의 전시 및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의 전문 공예작가들 뿐 아니라 젊은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구입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전시회를 찾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 「2019 인천핸드메이드페어」는 인천지역 공예인들의 작품 홍보를 통해 생산활동에 활력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할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전망이며, 전시회를 주관하는 인천공예협동조합은 전시공간의 제약으로 참가업체를 50여개 부스에 맞춰 선착순 마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전시장에서는 역대 공예대전 수상작 및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 될 예정이며, 공예품 핸드메이드 체험 및 다양한 무료 체험행사가 개최되어 관람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개장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무료입장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incheoncraf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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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1-06
  • 바쁜 일상 속 도시인을 위한 쉼표! - 11.20 커피콘서트, 국악그룹 이상 “Urban 풍류” -
      ○ 인천시(시장 박남춘) 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 공연 커피콘서트가 도시 속에서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쉼터와 같은 음악을 들려주는 국악그룹 이상과 함께 11월의 무대를 꾸민다. ○ 2014년에 창단된 국악그룹 이상은 우리나라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한 연주와 국악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창작음악그룹이다. 월드뮤직을 목표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화합을 지향하고 있다. ○ 이번 무대에서는 각박한 도시의 삶에 지쳐가는 사람들에게 한자락 풍류를 선사한다. 모든 이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굿’, 억압 속 자유를 갈망하는 ‘새타령’, 만복을 기원하는 ‘액맥이 타령’,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을 노래한 ‘춘향난봉가’ 등을 연주한다. 이어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의 삶을 표현한 ‘얼반피리’와 그 속에서의 사랑을 표현한 ‘띵크오브유’, 일상에서벗어나 자연에서의 쉼을 표현한 ‘자연으로’ 등을 들려주며 편안함을 선사한다. 우리의 전통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함과 전통연희의 신명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 2008년에 시작해 5만3천여 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Matinée Concert)이다. 전석 1만5천원이라는 놀라운 가격과 갓 뽑은 신선한 커피 등 커피콘서트만의 매력으로 수많은 매니아를 거느리고있다. 12월에는 로스 아미고스의 ‘라틴 크리스마스’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문의)032-420-2739  2019 커피콘서트Ⅸ. 국악그룹 이상 “Urban 풍류”□ 일 시 : 11월 20일(수) 오후 2시□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관 람 료 : 전석 1만5천원□ 관람연령 : 8세 이상 관람가(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예매문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http://art.incheon.go.kr상설예매처 032-420-2000, 엔티켓 1588-2341, 인터파크 1544-1555□ 주최 / 주관 : 인천광역시 / 인천문화예술회관  ※ 관련 사진 커피콘서트 포스터 국악그룹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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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1-05

실시간 인천광역시 기사

  • 데이브레이크, 권순관, SURL(설) 등 가장 Hot한 밴드들을 한자리에!
      ○ 11월, 인디씬에서 가장 핫(Hot)한 밴드 6팀이 인천을 찾는다.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이는 <밴드데이> 무대를 위해 음악성과 대중성 모두를 겸비한 밴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이다. ○ 2013년부터 선보인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브랜드 공연 <밴드 데이>는 매력적인 밴드들의 음악을 작은 소공연장에서 가깝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이다. 세대와 장르를 초월하여 자신들만의 확고한 음악세계를 추구하는 밴드들의 음악을 전문공연장에서 최상의 음향과 조명으로 즐기며 잊지 못할 주말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 ○ 23일은 매서운 초겨울 바람에 얼어붙은 감성을 따뜻하게 녹이는 시간이다. 2018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을 수상하며 인디씬의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가 일상에서 시작되는 청춘들의 감정을 노래하며 무대를 시작한다. 말씀 설(設)자를 쓰는 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한 편의 이야기를 들려주듯 노래하는 밴드SURL(설)이 그들만의 스타일로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이어간다. 마지막으로 동시대 최고의 음악성과 독자적인 감성으로 ‘뮤지션들의 뮤지션’으로 불리는 싱어송라이터 권순관이 한층 깊어진 음악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 24일에는 지친 삶에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맑고 청명한 음색으로 듣는 이들에게 폭발적인 감탄을 일으키는 싱어송라이터 일레인, 팝사운드를 트랜디한 감각으로 빚어내어 음악팬들에게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솔루션스가 빛나는 리듬과 멜로디의 시간을 약속한다. 이어 이제는 국민밴드의 대열에 오른데이브레이크가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하지는 음악의 대명사’다운 음색과 연주로 기분 좋은 휴일의 마무리를 책임진다. ○ 한편, <밴드데이>는 힘든 학업과 입시의 스트레스를 견뎌낸 수험생을 위한 ‘고3수험생 반값 할인’과 주머니가 가벼운 젊은 관객들을 위해 “문화패스(만13~24세) 20%할인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공연문의 1588-2341  “세상의 모든 밴드” <2019 밴드데이>□ 일 시 : 2019년 11월 23일(토) ~ 24일(일)23일(토) 오후 6시 / 24일(일) 오후 5시□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관 람 료 : 1일권 3만원□ 관람연령 : 13세 이상□ 공연문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6□ 예 매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http://art.incheon.go.kr , 엔티켓 1588-2341인터파크 1544-1555, 멜론티켓 1899-0042□ 주 최 : 인천광역시□ 주 관 : 인천문화예술회관※ 출연진 및 프로그램은 사정에 의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 공연 포스터 데이브레이크 권순관 SURL(설) 솔루션스 일레인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 밴드데이 공연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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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으로 세계의 무대를 휩쓴 윤성주 예술감독 신작 으로 한국춤의 역사를 또 한번 새로이 쓰다.
      ○ 인천시립무용단(예술감독 윤성주)이 한국전통예술의 정서와 한국 춤의 정수를오롯이 담아낸 신작 <담청(淡靑)>을 선보인다. 전통춤 레퍼토리와 창작춤을 조화롭게 어울러낸 이 공연은 다양한 빛에서 이끌어낸 심상과 그 아름다움을찬란하게 그린다. 오색의 빛에서 이끌어낸 심상과 그 찬란한 아름다움○ 작품 <담청(淡靑)>은 새벽녘 어스름한 하늘의 평안한 안식과 관조를 그대로 빚어낸 담청색을 필두로 우리 고유의 우아한 색감에서 비롯된 심상을 춤으로엮었다. 고려청자의 유려한 곡선을 담은 단아하고 담백한 장면 위로 전통의 문양이 수를 놓고, 고요한 연못을 들여다보는 듯한 무대에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색의 미학을 펼쳐낸다. ○ 춤이 펼쳐진 시공간을 상징하는 각 장에 풀어놓은 우리 춤 레퍼토리는 농경, 궁중, 민속, 신앙 등 다양한 뿌리에서 비롯된 우리춤의 근간을 찾아가는 여정이자 춤의 본질을 향한 구도와도 닮아있다. 인천시립무용단에서 선보이는 전통춤의 절대 미감,전 세계에 통용된 윤성주의 감각이 한국의 가을을 물들인다.○ <담청(淡靑)>의 안무가 윤성주 예술감독은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 이사장, 최현 우리춤원 회장 및 국립무용단 예술감독을 역임하였으며 탁월한 춤 실력과 안무자로서의 뛰어난 감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무용가로 평가받고 있다. 2017년 인천시립무용단 부임 후 <만찬 – 진, 오귀>(2017), <비가(悲歌)>(2018)등의 창작 작품을 발표하여 화제 속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 윤성주 예술감독의 다양한 안무작 중 <묵향>(2013)은 한국무용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지금도 전 세계 극장의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묵향>에 이어 인천에서 선보이는 신작 <담청(淡靑)>을 통해 한국춤의 무대화에 새로운 시각과 잊을 수 없는 미감을 제시하고자 한다. ○ 긴 시간을 벼려내어 만들어내는 칼의 날선 빛, 세상 만물을 하나로 덮는 눈의 온도, 온 세상에 가득한 자연의 풍부한 색채, 이 모든 것을 하나의 무대로 모은 <담청(淡靑)>은 늦가을 관객의 마음을 천연의 풍요로운 빛으로 물들일 것이다. ○ 한편 11월 16일(토) 오후 1시에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내 무용단 연습실에서 관객과 함께하는 ‘연습실 오픈데이’가 진행된다. 작품 일부 시연과 안무가 및 주역무용수 인터뷰로 이루어진 ‘연습실 오픈데이’는 공연 전 단원들의 생생한 연습현장을 눈앞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11월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 인천시립무용단으로 전화하여 신청하면 된다. ○ 인천시립무용단의 2019 하반기 정기공연 <담청(淡靑)>은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R석은 3만원, S석은 2만원, A석은 1만원이며, 중·고등학생은 30%, 만 65세 이상은 50% 할인받아 관람할 수 있다. 문의)인천시립무용단 032-438-7774 인천시립무용단 2019 하반기 정기공연 <담청(淡靑)>□ 일 시 : 2019년 11월 21일(목) ~ 23일(토)21일(목) 오후 2시 / 22일(금) 오후 8시 / 23일(토) 오후 5시□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관 람 료 :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관람연령 : 8세 이상□ 공연문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38-7772□ 예 매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http://art.incheon.go.kr , 엔티켓 1588-2341, 인터파크 1544-1555□ 주 최 : 인천광역시□ 주 관 : 인천시립무용단 ※ 출연진 및 프로그램은 사정에 의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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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 시민의 참여로 완성되는 페스티벌, 함께 돌보는 행복육아 - 인천시, 2019 아이사랑 꿈터 한마당 개최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은 오는 11월 9일(토) 인천글로벌캠퍼스 강당에서 시민 참여형 축제 ‘2019년 아이사랑 꿈터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나눔의 장을 통해 함께 돌보는 사회, 행복한 육아를 통하여 저출산을 다함께 극복해 나가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아이를 만나기까지의 280일간을 다룬 뮤지컬 「비커밍맘」갈라쇼를 시작으로 애니멀 마술사의 일루전 마술, 아빠육아 경험을 다룬 토크 콘서트 등과 19개의 체험프로그램과 육아용품 나눔 장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많은 볼거리와 함께 체험들이 제공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특히, 유아들의 신체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체험마당이 마련되어 있어 추워진 날씨에 야외활동이 줄어든 아이들의 건강에도 매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전 10시 30분부터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이현애 여성가족국장은“그동안의 저출산 극복 정책이 출산율 높이기에 주력해 왔다면, 이제는 정책의 중심을 개인의 삶, 가족의 삶을 존중하는 사람 중심으로 전환하였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육아가 망설임 없는 축복이고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온 마을이함께 아이를 키우는 행복육아도시 인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19 아이사랑 꿈터 한마당’ 개요 □ 행사개요○ 일 시 : 2019. 11. 9.(토) 11:00∼16:00○ 장 소 :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 대 상 : 유아동반 시민 2,000명○ 주 최 : 인천광역시○ 주요내용 : 뮤지컬갈라쇼, 일루전애니멀마술쇼, 토크콘서트, 체험부스, 놀이체험마당, 육아용품 나눔장터 등□ 행사일정표 장 소 시 간 대강당 중앙홀 공연장 야외광장 11:00 ~ 11:30 식전공연 오감만족 체험 부스 신체발달활동 “출발 드림팀“   나눔 장터 공공 체험 부스 11:30 ~ 11:50 개막식 11:50 ~ 12:20 축하공연 12:20 ~ 13:00 휴식 13:00 ~ 14:00   14:00 ~ 15:00 토크콘서트 15:00 ~ 16:00 □ 셔틀버스 운행○ 운행시간 : 2019. 11. 9.(토) 10:30∼16:30○ 탑승장소 :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 1번 출구 □ 주요 체험 프로그램 연번 체험부스 비고 1 심폐소생술   2 미아방지 팔찌 만들기   3 친환경 커피큐브 만들기   4 아동‧가족 상담 및 왕관 만들기   5 스트레스 검진·상담, 자가감전(키오스크)   6 자기 명함배지 만들기(핀버튼)   7 바람개비 체험, 페이퍼 퍼퓸   8 어린이 영양식단 전시, 칼라 푸드 모자·우유저금통·부채 만들기   9 나만의 에코백 꾸미기   10 썬캡 만들기   11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12 전통완초공예체험(장신구 만들기)   13 뿔로 만드는 화각공예체험(액자 만들기)   14 단청체험 (가방에 전통문양 그려 넣기)   15 캘리그라피로 예쁜 엽서 꾸미기   16 저출산 인식개선 캠페인 및 왕관만들기   17 허수아비 피리 만들기, 부직포 가방 만들기   18 임산부 체험, 신생아 돌보기 체험   19 난임·우울증 관련 상담 등 사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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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1-07
  • 2019 인천우수상품 박람회 : i-GOOD FAIR 개최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1월 8일 새롭게 조성된시청시청 앞 인천애뜰 잔디마당에서 세번째로 ‘2019 인천우수상품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i-GOOD FAIR 인천우수상품박람회는 ‘착한경제, 사회적경제로 인천을 잇다’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 제품의 우수성과 사회문제 해결 및 사회적가치를 알려 소비자들의 가치있는 소비를 독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하는 행사이다. ○ 박람회에는 사회적경제기업 51개 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의 전시판매와 홍보, 경품이벤트, 문화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개막식에서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길놀이를 시작으로 기념식, 공정무역 재인증 현판 전달식, 컷팅식, 축하공연 등으로진행될 예정이다. ○ 시민들을 위한 체험행사로는 체형측정, 폐 국악기 재활용체험, 4차산업 진로체험, 폐박스로 만드는 냅킨아트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금융대출상담과 공공구매 및 수출상담부스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 또한, 팝페라, 밴드, 마술 등 전문공연단 뿐만 아니라 청소년동아리의 치어리딩, 지역아동센터의 가야금 병창, 시민동아리의 난타 등 다양한 공연과 즐길거리를 마련하여 사회적경제와 시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사회적경제는 시민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사람중심의 경제로 기업이 성장할수록 지역사회 문제 해결,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 등 사회가치를 더 많이 실현하는 지역사회 선순환구조를 만드는 착한경제이다.   ○ 김재웅 사회적경제과장은 “인천우수상품박람회를 통해 착한기업과 시민을 잇는 기회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구매함으로써 사회적가치 실현에 기여한다는 인식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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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1-06
  • 인천시, 공예산업의 대중화를 위한 공예 페스티벌 개최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1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 간 “인천 공예산업의 대중화”를 주제로 한 「2019 인천핸드메이드페어」를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인천시의 젊은 공예인들과 다양한 분야의 전시 및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의 전문 공예작가들 뿐 아니라 젊은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구입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전시회를 찾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 「2019 인천핸드메이드페어」는 인천지역 공예인들의 작품 홍보를 통해 생산활동에 활력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할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전망이며, 전시회를 주관하는 인천공예협동조합은 전시공간의 제약으로 참가업체를 50여개 부스에 맞춰 선착순 마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전시장에서는 역대 공예대전 수상작 및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 될 예정이며, 공예품 핸드메이드 체험 및 다양한 무료 체험행사가 개최되어 관람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개장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무료입장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incheoncraf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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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바쁜 일상 속 도시인을 위한 쉼표! - 11.20 커피콘서트, 국악그룹 이상 “Urban 풍류” -
      ○ 인천시(시장 박남춘) 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 공연 커피콘서트가 도시 속에서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쉼터와 같은 음악을 들려주는 국악그룹 이상과 함께 11월의 무대를 꾸민다. ○ 2014년에 창단된 국악그룹 이상은 우리나라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한 연주와 국악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창작음악그룹이다. 월드뮤직을 목표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화합을 지향하고 있다. ○ 이번 무대에서는 각박한 도시의 삶에 지쳐가는 사람들에게 한자락 풍류를 선사한다. 모든 이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굿’, 억압 속 자유를 갈망하는 ‘새타령’, 만복을 기원하는 ‘액맥이 타령’,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을 노래한 ‘춘향난봉가’ 등을 연주한다. 이어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의 삶을 표현한 ‘얼반피리’와 그 속에서의 사랑을 표현한 ‘띵크오브유’, 일상에서벗어나 자연에서의 쉼을 표현한 ‘자연으로’ 등을 들려주며 편안함을 선사한다. 우리의 전통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함과 전통연희의 신명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 2008년에 시작해 5만3천여 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Matinée Concert)이다. 전석 1만5천원이라는 놀라운 가격과 갓 뽑은 신선한 커피 등 커피콘서트만의 매력으로 수많은 매니아를 거느리고있다. 12월에는 로스 아미고스의 ‘라틴 크리스마스’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문의)032-420-2739  2019 커피콘서트Ⅸ. 국악그룹 이상 “Urban 풍류”□ 일 시 : 11월 20일(수) 오후 2시□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관 람 료 : 전석 1만5천원□ 관람연령 : 8세 이상 관람가(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예매문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http://art.incheon.go.kr상설예매처 032-420-2000, 엔티켓 1588-2341, 인터파크 1544-1555□ 주최 / 주관 : 인천광역시 / 인천문화예술회관  ※ 관련 사진 커피콘서트 포스터 국악그룹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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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1-05
  • 인천 해양설화 그림책 출판기념 북콘서트 - 인천의 섬과 설화가 만나다! -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68개의 섬과 바다가 있는 해양도시로서 주요한 자원인 해양설화를 활용하여 허구 글․그림 『대청도를 사랑한 태자』와 정지윤 글․그림 『따오기의 하얀 날개, 백령도』 2종의 그림책을 한림출판사와 함께 제작하고, 이를 기념하여 오는 11월 30일(토) 오후 2시부터 송도 트라이보울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8년 『영종도 아기장수』,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에이어 두 번째로 출간된 이번 그림책은 각각 1,500부 씩 총 3,000부가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초등학교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며 인천 문화콘텐츠를 널리 알리고자 전국 지역별 거점도서관 약 500여 곳에도 보내진다. ○ 오는 30일 북콘서트에서는 2018년 출간 그림책의 판매수익금으로 백령도의북포초등학교 도서관에 아동 신간도서 100권을 기증하고, 기증식을 가질 예정이며허구·정지윤작가와의 만남 및 그림책 중 「대청도를 사랑한 태자」를 뮤지컬 공연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 북콘서트 참여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 소통광장 내 이벤트 코너, 혹은 담당자 메일을 통해 11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 가능하다. 6세 이상 국내거주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 김호석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인천 해양설화를 그림책 제작」과 「출간기념 북 콘서트」를 통해 인천에 대한 애향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콘텐츠 사업의 일환으로 그림책을 시리즈로 제작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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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미추홀도서관에서 다양한 언어로 그림책읽기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미추홀도서관은오는 11월 16일(토) 오후 2시 세미나실2(3층)에서 세계는 내 친구다국어그림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다국어그림책읽기는 어린이들에게 그림책과 함께 미추홀외고 자원봉사자가직접 각 나라별 언어로 책 낭독 후 다양한 표현활동을 통해 주변 변화에관심을 갖게 하고, 그림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해 평생 독서습관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될 재미있는 책 읽기와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진행한다. ○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1학년~3학년 15명이며, 참가신청은 11월 4일(월)부터11월 14일(목)까지 전화(☎440-6643) 및 방문 접수로 선착순 모집한다.   ○ 추한석 미추홀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독서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상상력을키우고 나아가 독서습관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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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인천시립박물관, 청소년 진로체험교육‘박물관에서 미(ME)로(路)찾기’중학교 단체 모집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시립박물관에서는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청소년 진로체험교육 <박물관에서 미(ME)로(路)찾기>에 참가할 중학교 단체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 <박물관에서 미(ME)로(路)찾기>는 박물관 내 다양한 직업군을 탐색하고 유물관리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진로체험프로그램이다. ○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 관내 중학교 단체(학급 또는 동아리)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오후 2시부터 4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 참가를 희망하시는 단체는 신청기간 동안 전화(☎440-6739) 또는 이메일(yeina87@korea.kr)로 신청이 가능하다.   ○ 유동현 박물관장은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박물관의 다양한 직업군을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박물관 직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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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인천도시역사관 2019 기획특별전 展 개최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도시역사관에서는 오는 11월 1일부터 2019 기획특별전 <동네목욕탕 - 목욕합니다>展(이하 동네목욕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는 근대에 등장한 목욕탕이 오늘날의 찜질방으로까지 이어지는과정과 그 속에서 만들어진 한국의 목욕문화를 살펴본다. ○ 전시는 목욕탕 이용 순서와 동일하게 탈의실, 욕탕, 휴게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탈의실’에서는 조선인들이 타인에게 알몸을 보이면 안 된다는 금기를 깨고 목욕탕에 가는 이야기를 다루며, ‘욕탕’은 광복 이후 생활수준이 높아지며, 동네마다 우후죽순으로 목욕탕이 만들어진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목욕탕들은 손님을 끌어 모으기 위해 욕탕시설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목욕탕 무한경쟁 속에 새롭게 만들어진 공간인 ‘휴게실’을 색다르게 전시로 풀어냈다. ○ 배성수 도시역사관장은 “우리에게 익숙하기 때문에 미처 몰랐던 목욕탕 이야기가 많았다”며, “세대 별로 기억하는 목욕탕의 모습이 조금씩 다르다. 이번 동네목욕탕전을 통해 남녀노소가 많은 대화를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전시는 11월 1일부터 2020년 2월 2일까지 인천도시역사관 2층 기획전시실 아암홀에서 총 94일간 개최된다. 또한 SNS에 “#인천도시역사관동네목욕탕”해시태그와 함께 전시 관람 사진을 올리면, 매달 추첨을 통해 목욕용품 패키지를 보내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 전시와 관련하여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850-6018, 60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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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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