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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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물관으로 사랑방 문화체험 나서요
      ○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관장 유동현)은 오는 28일 두 차례에 걸쳐가족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은 박물관 체험을 통해 가족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사랑방 이야기 시즌 2 – 사랑, 사람, 내 사랑이야’로 지난해에 이어서 사랑방 문화를 다룬다. 올해는 책가도, 작은정원, 시전지 만들기를 통해 양반들의 취미생활을 알아보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시전지는 글이나 편지를 쓰는 문양있는 종이를 말하며, 조선시대 문인, 학자 등이 지인들과 편지나 시를 주고받을 때 사용하였으며 받는 대상과 상황에 따라 적절한 문양을 사용하여 풍류와 감성을 시각적으로 담았다. 시전지 만들기는 양반들의 글쓰기문화를 배워보고 가족 간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신청은 26일까지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전, 오후 5가족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6~12세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 관장은“잊혀져가는 사랑방문화를 박물관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하며, “가족 간 편지쓰기를 통해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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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1-23
  • 2020 도시를 보는 작가 최영 작가 전 개최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연중 개최 중인‘2020 도시를 보는 작가’전, 그 세 번째 전시전인 작가 최영의 <로드 뷰_Road View>가 오는 11월 17일 시작된다. ○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 최영이 이주를 반복하며 경험한 도시 중 인천을비롯한 울산, 대구 등의 이미지를 회화와 판화에 담은 작품들이 전시된다. ○ 작품은 가상과 실재의 경계가 모호한 이미지로 표현되며, 동시에 작가의 이주 과정을 나열한다. 잦은 이주 속에서 예전의 장소들을 불러와 과거의 경로를 더듬어 가는 일이 이번 작품의 주된 방식으로인천세관 옛 창고와 맥아더 동상, 송도 신도시 아파트, 답동성당 등인천에서 경험한 장소들을 표현한 신작과 이전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 <로드 뷰_Road View> 전은 11월 17일(화)부터 12월 13일(일)까지 인천도시역사관 2층 소암홀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內 인천도시역사관)(http://icmuseum.incheo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032-850-6030, 6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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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정보
    2020-11-16
  •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 인천시향이 전하는 클래식 선율이 온라인으로 흐른다.
    ○ 인천시립교향악단이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에 감상하기 좋은 낭만, 인상주의 음악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에 인천문화예술회관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가을은 클래식 선율을 타고>가 온라인으로 중계된다. ○ 이병욱 예술감독의 지휘로 진행되는 연주회의 첫 곡은 모리스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이다. 피아노곡으로 먼저 작곡되었지만 이후 대중적으로 널리 성공을 거두게 되면서 라벨은 1910년 오케스트라용을 위한 버전으로 편곡하여 발표하였다. 옛 무곡 형식인 파반느 리듬을 따라 감각적이면서도 향수 어린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이다. ○ 뒤이어 생동감 넘치는 음색과 입체적인 해석으로 세계 청중들의 마음을사로잡은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과 함께 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단일 악장으로 구성된 파격적인 형식 위에 짝사랑의 열정을 담은 쇼송의 ‘시곡 op.25’와 바이올린의 모든 테크닉이 담겨있다고 일컬어지는 라벨의 ‘치간느’를 연주한다. 한국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휩쓸며 주목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은 두 곡의 작품에서 그녀의 모든 끼를 보여줄 것이다. ○ 마지막 곡은 슈베르트의 교향곡 중 가장 유명한 8번 미완성 교향곡이다. 평생토록 슈베르트의 작품을 깊이 사랑했던 브람스의 말을 빌리자면 “이 두 악장은 어느 것이나 내용이 충실하며, 그 아름다운 선율은 사람의영혼을 끝없는 사랑으로 휘어잡기 때문에 누구라도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 이처럼 온화하고 친근한 사랑의 말로 다정하게 속삭이는 매력을 지닌 교향곡을 일찍이 들은 적이 없다.” 라고 말했을 정도의 가치를 지닌 작품이다. ○ 인천시립교향악단은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느끼면서 감상하기 좋은 곡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쉬이 멀어지는 이 계절을 보내는 아쉬움을 클래식 선율로 달래시길 바란다.”고 공연 준비 소감을 전했다. ○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제391회 정기연주회 <가을은 클래식 선율을 타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상영 일정 및 채널은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s://www.incheon.go.kr/art)에서 확인 할 수 있다.문의)인천시립교향악단 032-420-2781  인천시립교향악단 391회 정기연주회<가을은 클래식 선율을 타고>□ 일 시 : 2020년 11월 20일(금) 오후 7시30분□ 채 널 : 인천문화예술회관 네이버TV&유튜브, 인천시립교향악단 유튜브□ 지 휘 : 이병욱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협 연 : 송지원(바이올린)□ 문 의 : 인천시립교향악단 032-420-2781 □ 주최/주관 : 인천광역시 / 인천시립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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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0-11-11
  • 인천시, 방치된 빈집이 창업 지원공간으로 대변신
    - 전국 최초,‘국민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통해 빈집 두 곳 매입·활용 -- 아이디어 공모로‘빈티지 인쇄소’,‘마을건강 힐링센터’창업 지원 -○ 인천의 원도심 내에 방치됐던 빈집이 창업 지원을 위한 인쇄소와 힐링센터로 새롭게 변신했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미추홀구에 소재한 빈집 두 곳이 국민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를 통해 ‘빈티지 인쇄소’와 ‘마을건강 힐링센터’로 꾸며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국민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는 원도심의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창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우수 아이디어를 공모해 멘토링, 컨설팅 실시 후 리모델링 등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2018년 12월 업무협약을 체결해 인천시는 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한국감정원은 사업비(1억5천만원) 지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대행기관을 통한 사업 수행 등 협업과 역할을 분담했다. 사업수행기관으로는 지난해 5월 (사)인천도시재생연구원을 선정했다. ○ 또한, 사업장으로 활용할 빈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한 후 인천시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시가 공익적 목적으로 장기간(5년 이상) 무상 임대해 사용하기로 했다. ○ 지난해 8월 실시한 ‘빈집 활용 지원사업 우수 아이디어 공모’에 7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그중 10건을 선정해 올해 1월까지 경영 멘토링과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어진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종 결정된 2개팀의 아이디어에 따라 빈집을 리모델링해 ‘빈티지 인쇄소’와 ‘마을건강 힐링센터’ 등 창업 지원공간으로 단장한 후 지난 10월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 미추홀구 숭의동에 소재한 ‘빈티지 인쇄소’는 레터프레스, 리소그라피 등 차별화된 인쇄술을 활용한 포스터 및 그리팅카드 인쇄소다. 또한, 미추홀구 용현동에 소재한 ‘마을건강 힐링센터’는 신체활동 중심의 어르신 맞춤 프로그램, 운동시설 이용 및 커뮤니티 활동이 이뤄지는 곳이다. ○ 심재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빈집이 시민의 아이디어로 새롭게 단장했다는 점과 지역주민이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는 점에서 공간 자체가 가지는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이 공간이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박인서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주민들의 실생활과 도시재생에 꼭 필요한 ‘국민 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주민과 유관기관 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인천시는 앞으로도 도시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도시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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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11-03
  • 인천 시민의 날을 기념하며- 인천시향의 “함께 듣는 클래식” 온라인 중계!
    ○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인천 시민의 날을 기념하며 제390회 정기연주회로<함께 듣는 클래식>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여 힘든 시간을 꿋꿋하게 보내고 있는 시민 모두와 함께 음악의 즐거움을 나누자는 뜻에서 준비한 음악회로 10월 23일 오후 7시30분에 인천문화예술회관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중계된다. ○ 연주회의 첫 곡은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중 제3번 중‘G선상의 아리아’로제1바이올린의 우아하고 서정적인 주제 선율이 많은 사랑을 받는 곡이다. ○ 이어 모차르트 호른 협주곡 중 가장 먼저 작곡된 제2번이 연주된다. 모차르트가 작곡한 4곡의 호른 협주곡 중 규모도 작고 가장 수수한 작품이다. 당시 모차르트와 친분이 있었던 잘츠부르크 궁정악단의 호른주자 요제프 로이트게프를 위해 작곡된 곡으로 그가 자랑하던 칸타빌레 주법의 매력은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마지막 론도 악장에서는 악기의 특성을 잘 살린 사냥풍의 갈롭 리듬이 나타나는 등풍부한 유머와 익살이 묻어난다. ○ 호른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TIMF앙상블 이사, 솔루스브라스퀸텟, (사)한국페스티벌앙상블 멤버, 제주 국제관악콩쿨 심사위원, 해군군악대 명예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석준 교수가협연한다. ○ 후반부는 30대 청년 베토벤의 기개를 엿 볼 수 있는 베토벤 교향곡 제1번을 연주한다. 베토벤 교향곡 제1번은 당시 “대단한 예술, 새로운 작품, 아이디어의 충만함” 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전의 형식에서 탈피하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투영된 곡으로 하이든, 모차르트의 뒤를 잇는 음악가가 되고자하는 야심찬 선언을 곡 속에 담고 있다. ○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인천 시민의 날을 기념하여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클래식 감상의 즐거움을 나누고자 한다. 이 연주로 시민들이 풍성한 가을을 맞이하였으면 좋겠다.”고 공연 준비 소감을 전했다. ○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제390회 정기연주회 <함께 듣는 클래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상영 일정 및 채널은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s://www.incheon.go.kr/art)에서 확인 할 수 있다.문의)인천시립교향악단 032-420-2781  인천시립교향악단 제390회 정기연주회 온라인 중계인천 시민의 날 기념 <함께 듣는 클래식>□ 상영일시 : 2020년 10월 23일(금) 오후 7시30분□ 상영채널 : 인천문화예술회관 네이버TV & 유튜브 □ 문 의 : 인천시립교향악단 032-420-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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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인천의 진산 문학산“시민 품으로 성큼”
    - 17일부터 문학산 정상 확대개방(아침 5시~저녁 10시) -- 13일부터 국화꽃전시, 16일 전야제 등 시민과 함께 축하 -○ 이제 문학산 정상에서 시민 누구나 해맞이, 해넘이, 야경을 볼 수 있게 된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7일(토)부터 문학산 정상부 개방시간을 종전 오전 8시~저녁 7시에서 오전 5시~저녁 10시(동절기는 오전 5시~저녁 8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16일(금)에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축하 전야제도 열린다. ○ 문학산 정상부는 군사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50년 간 일반인의 출입이전면통제 됐다가 지난 2015년 10월 15일 인천시-국방부 간 협약을통해 낮 시간대(08시~19시)에만 시민 출입이 허용됐다. ○ 문학산 일부개방으로 문학산 출입에 대한 아쉬움은 어느 정도 해결하였으나 해돋이와 해넘이, 인천의 야경을 보고 싶어 하는 많은 시민들의 바람을 채우기에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 이에 시는 그 동안 문학산 확대개방을 위해 국방부와 지속적인 논의를거쳤고 그 결과 향후 2년간 문학산 개방시간을 연장하여 운영하되안전상 문제가 없으면 계속해서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것으로 합의하였다. ○ 그에 따라 인천시는 이번 확대개방을 위해 문학산 정상부에 CCTV와조명기구, 안전펜스 등 안전설비를 구축하고 안전경비원을 추가 배치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였다. ○ 미추홀구는 이번 확대개방에 맞춰 문학산 오봉 조형물, 포토존(등산로및 정상부), 스토리보드 등을 설치하였고, 데크 등산로에는 볼라드 조명을 설치하는 등 등산객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연수구도 등산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기존 탐방로를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 인천 역사의 발상지로 알려진 문학산은 인천 앞바다의 섬들과 인천시가지는 물론 저 멀리 강화 마니산과 북한산까지 조망할 수 있어평소 많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명소이다. ○ 더욱이 이번 개방시간 확대로 해돋이, 해넘이, 인천 야경까지 감상할수 있고 시민들에게 자유로운 등산활동과 쉼터를 제공해 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은 물론 문학산의 가치 또한 크게 상승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문학산(높이 217m)은 인천 중심부에 위치해‘인천의 배꼽산’, ‘인천의 진산’으로 불린다. 백제 초기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둘레 577m, 평균 높이 1.5m의 문학산성이 있으며, 산성 정상에는 비류정이라는 우물터와 봉수대 등의 흔적이 남아 있어 역사적 가치가크다. ▣ 시는 문학산 확대개방을 축하하기 위한 전야제를 오는 16일(금) 저녁 7시부터 문학산 정상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 이번 행사는 문학산 삼호현 출입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산 정상 오르기, 바람개비 시민행복 기원문 달기 등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최소 인원으로만 진행할 계획이다. ○ 부득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은 각종 야간조명시설(LED 장미꽃 조명, 달 조형물)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소원을 비는 바람개비 등을 배경으로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더불어 13일(화)~18(일) 문학산 정상부에는 계양공원사업소에서 가꾼2,000여 송이의 국화꽃과 조형작품도 전시된다.   ○ 박남춘 인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문학산 확대개방의 기쁨을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문학산이 언제든지 아름다운 인천의 야경을 보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것은 매우 기쁘고 감사한 일”이라며 “내년에는 문학산 정상에 인천애뜰처럼 문학산애뜰 잔디 조성 및 등산로등을 확대 정비하여 인천시민이 사랑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의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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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정보
    2020-10-11

실시간 인천광역시 기사

  • 박물관으로 사랑방 문화체험 나서요
      ○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관장 유동현)은 오는 28일 두 차례에 걸쳐가족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은 박물관 체험을 통해 가족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사랑방 이야기 시즌 2 – 사랑, 사람, 내 사랑이야’로 지난해에 이어서 사랑방 문화를 다룬다. 올해는 책가도, 작은정원, 시전지 만들기를 통해 양반들의 취미생활을 알아보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시전지는 글이나 편지를 쓰는 문양있는 종이를 말하며, 조선시대 문인, 학자 등이 지인들과 편지나 시를 주고받을 때 사용하였으며 받는 대상과 상황에 따라 적절한 문양을 사용하여 풍류와 감성을 시각적으로 담았다. 시전지 만들기는 양반들의 글쓰기문화를 배워보고 가족 간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신청은 26일까지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전, 오후 5가족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6~12세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 관장은“잊혀져가는 사랑방문화를 박물관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하며, “가족 간 편지쓰기를 통해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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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2020 도시를 보는 작가 최영 작가 전 개최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연중 개최 중인‘2020 도시를 보는 작가’전, 그 세 번째 전시전인 작가 최영의 <로드 뷰_Road View>가 오는 11월 17일 시작된다. ○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 최영이 이주를 반복하며 경험한 도시 중 인천을비롯한 울산, 대구 등의 이미지를 회화와 판화에 담은 작품들이 전시된다. ○ 작품은 가상과 실재의 경계가 모호한 이미지로 표현되며, 동시에 작가의 이주 과정을 나열한다. 잦은 이주 속에서 예전의 장소들을 불러와 과거의 경로를 더듬어 가는 일이 이번 작품의 주된 방식으로인천세관 옛 창고와 맥아더 동상, 송도 신도시 아파트, 답동성당 등인천에서 경험한 장소들을 표현한 신작과 이전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 <로드 뷰_Road View> 전은 11월 17일(화)부터 12월 13일(일)까지 인천도시역사관 2층 소암홀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內 인천도시역사관)(http://icmuseum.incheo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032-850-6030, 6026
    • 정보
    • 생활정보
    2020-11-16
  •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 인천시향이 전하는 클래식 선율이 온라인으로 흐른다.
    ○ 인천시립교향악단이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에 감상하기 좋은 낭만, 인상주의 음악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에 인천문화예술회관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가을은 클래식 선율을 타고>가 온라인으로 중계된다. ○ 이병욱 예술감독의 지휘로 진행되는 연주회의 첫 곡은 모리스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이다. 피아노곡으로 먼저 작곡되었지만 이후 대중적으로 널리 성공을 거두게 되면서 라벨은 1910년 오케스트라용을 위한 버전으로 편곡하여 발표하였다. 옛 무곡 형식인 파반느 리듬을 따라 감각적이면서도 향수 어린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이다. ○ 뒤이어 생동감 넘치는 음색과 입체적인 해석으로 세계 청중들의 마음을사로잡은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과 함께 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단일 악장으로 구성된 파격적인 형식 위에 짝사랑의 열정을 담은 쇼송의 ‘시곡 op.25’와 바이올린의 모든 테크닉이 담겨있다고 일컬어지는 라벨의 ‘치간느’를 연주한다. 한국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휩쓸며 주목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은 두 곡의 작품에서 그녀의 모든 끼를 보여줄 것이다. ○ 마지막 곡은 슈베르트의 교향곡 중 가장 유명한 8번 미완성 교향곡이다. 평생토록 슈베르트의 작품을 깊이 사랑했던 브람스의 말을 빌리자면 “이 두 악장은 어느 것이나 내용이 충실하며, 그 아름다운 선율은 사람의영혼을 끝없는 사랑으로 휘어잡기 때문에 누구라도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 이처럼 온화하고 친근한 사랑의 말로 다정하게 속삭이는 매력을 지닌 교향곡을 일찍이 들은 적이 없다.” 라고 말했을 정도의 가치를 지닌 작품이다. ○ 인천시립교향악단은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느끼면서 감상하기 좋은 곡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쉬이 멀어지는 이 계절을 보내는 아쉬움을 클래식 선율로 달래시길 바란다.”고 공연 준비 소감을 전했다. ○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제391회 정기연주회 <가을은 클래식 선율을 타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상영 일정 및 채널은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s://www.incheon.go.kr/art)에서 확인 할 수 있다.문의)인천시립교향악단 032-420-2781  인천시립교향악단 391회 정기연주회<가을은 클래식 선율을 타고>□ 일 시 : 2020년 11월 20일(금) 오후 7시30분□ 채 널 : 인천문화예술회관 네이버TV&유튜브, 인천시립교향악단 유튜브□ 지 휘 : 이병욱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협 연 : 송지원(바이올린)□ 문 의 : 인천시립교향악단 032-420-2781 □ 주최/주관 : 인천광역시 / 인천시립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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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인천시, 방치된 빈집이 창업 지원공간으로 대변신
    - 전국 최초,‘국민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통해 빈집 두 곳 매입·활용 -- 아이디어 공모로‘빈티지 인쇄소’,‘마을건강 힐링센터’창업 지원 -○ 인천의 원도심 내에 방치됐던 빈집이 창업 지원을 위한 인쇄소와 힐링센터로 새롭게 변신했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미추홀구에 소재한 빈집 두 곳이 국민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를 통해 ‘빈티지 인쇄소’와 ‘마을건강 힐링센터’로 꾸며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국민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는 원도심의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창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우수 아이디어를 공모해 멘토링, 컨설팅 실시 후 리모델링 등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2018년 12월 업무협약을 체결해 인천시는 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한국감정원은 사업비(1억5천만원) 지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대행기관을 통한 사업 수행 등 협업과 역할을 분담했다. 사업수행기관으로는 지난해 5월 (사)인천도시재생연구원을 선정했다. ○ 또한, 사업장으로 활용할 빈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한 후 인천시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시가 공익적 목적으로 장기간(5년 이상) 무상 임대해 사용하기로 했다. ○ 지난해 8월 실시한 ‘빈집 활용 지원사업 우수 아이디어 공모’에 7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그중 10건을 선정해 올해 1월까지 경영 멘토링과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어진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종 결정된 2개팀의 아이디어에 따라 빈집을 리모델링해 ‘빈티지 인쇄소’와 ‘마을건강 힐링센터’ 등 창업 지원공간으로 단장한 후 지난 10월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 미추홀구 숭의동에 소재한 ‘빈티지 인쇄소’는 레터프레스, 리소그라피 등 차별화된 인쇄술을 활용한 포스터 및 그리팅카드 인쇄소다. 또한, 미추홀구 용현동에 소재한 ‘마을건강 힐링센터’는 신체활동 중심의 어르신 맞춤 프로그램, 운동시설 이용 및 커뮤니티 활동이 이뤄지는 곳이다. ○ 심재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빈집이 시민의 아이디어로 새롭게 단장했다는 점과 지역주민이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는 점에서 공간 자체가 가지는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이 공간이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박인서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주민들의 실생활과 도시재생에 꼭 필요한 ‘국민 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주민과 유관기관 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인천시는 앞으로도 도시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도시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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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11-03
  • 인천 시민의 날을 기념하며- 인천시향의 “함께 듣는 클래식” 온라인 중계!
    ○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인천 시민의 날을 기념하며 제390회 정기연주회로<함께 듣는 클래식>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여 힘든 시간을 꿋꿋하게 보내고 있는 시민 모두와 함께 음악의 즐거움을 나누자는 뜻에서 준비한 음악회로 10월 23일 오후 7시30분에 인천문화예술회관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중계된다. ○ 연주회의 첫 곡은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중 제3번 중‘G선상의 아리아’로제1바이올린의 우아하고 서정적인 주제 선율이 많은 사랑을 받는 곡이다. ○ 이어 모차르트 호른 협주곡 중 가장 먼저 작곡된 제2번이 연주된다. 모차르트가 작곡한 4곡의 호른 협주곡 중 규모도 작고 가장 수수한 작품이다. 당시 모차르트와 친분이 있었던 잘츠부르크 궁정악단의 호른주자 요제프 로이트게프를 위해 작곡된 곡으로 그가 자랑하던 칸타빌레 주법의 매력은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마지막 론도 악장에서는 악기의 특성을 잘 살린 사냥풍의 갈롭 리듬이 나타나는 등풍부한 유머와 익살이 묻어난다. ○ 호른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TIMF앙상블 이사, 솔루스브라스퀸텟, (사)한국페스티벌앙상블 멤버, 제주 국제관악콩쿨 심사위원, 해군군악대 명예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석준 교수가협연한다. ○ 후반부는 30대 청년 베토벤의 기개를 엿 볼 수 있는 베토벤 교향곡 제1번을 연주한다. 베토벤 교향곡 제1번은 당시 “대단한 예술, 새로운 작품, 아이디어의 충만함” 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전의 형식에서 탈피하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투영된 곡으로 하이든, 모차르트의 뒤를 잇는 음악가가 되고자하는 야심찬 선언을 곡 속에 담고 있다. ○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인천 시민의 날을 기념하여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클래식 감상의 즐거움을 나누고자 한다. 이 연주로 시민들이 풍성한 가을을 맞이하였으면 좋겠다.”고 공연 준비 소감을 전했다. ○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제390회 정기연주회 <함께 듣는 클래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상영 일정 및 채널은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s://www.incheon.go.kr/art)에서 확인 할 수 있다.문의)인천시립교향악단 032-420-2781  인천시립교향악단 제390회 정기연주회 온라인 중계인천 시민의 날 기념 <함께 듣는 클래식>□ 상영일시 : 2020년 10월 23일(금) 오후 7시30분□ 상영채널 : 인천문화예술회관 네이버TV & 유튜브 □ 문 의 : 인천시립교향악단 032-420-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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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0-10-15
  • 인천의 진산 문학산“시민 품으로 성큼”
    - 17일부터 문학산 정상 확대개방(아침 5시~저녁 10시) -- 13일부터 국화꽃전시, 16일 전야제 등 시민과 함께 축하 -○ 이제 문학산 정상에서 시민 누구나 해맞이, 해넘이, 야경을 볼 수 있게 된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7일(토)부터 문학산 정상부 개방시간을 종전 오전 8시~저녁 7시에서 오전 5시~저녁 10시(동절기는 오전 5시~저녁 8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16일(금)에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축하 전야제도 열린다. ○ 문학산 정상부는 군사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50년 간 일반인의 출입이전면통제 됐다가 지난 2015년 10월 15일 인천시-국방부 간 협약을통해 낮 시간대(08시~19시)에만 시민 출입이 허용됐다. ○ 문학산 일부개방으로 문학산 출입에 대한 아쉬움은 어느 정도 해결하였으나 해돋이와 해넘이, 인천의 야경을 보고 싶어 하는 많은 시민들의 바람을 채우기에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 이에 시는 그 동안 문학산 확대개방을 위해 국방부와 지속적인 논의를거쳤고 그 결과 향후 2년간 문학산 개방시간을 연장하여 운영하되안전상 문제가 없으면 계속해서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것으로 합의하였다. ○ 그에 따라 인천시는 이번 확대개방을 위해 문학산 정상부에 CCTV와조명기구, 안전펜스 등 안전설비를 구축하고 안전경비원을 추가 배치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였다. ○ 미추홀구는 이번 확대개방에 맞춰 문학산 오봉 조형물, 포토존(등산로및 정상부), 스토리보드 등을 설치하였고, 데크 등산로에는 볼라드 조명을 설치하는 등 등산객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연수구도 등산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기존 탐방로를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 인천 역사의 발상지로 알려진 문학산은 인천 앞바다의 섬들과 인천시가지는 물론 저 멀리 강화 마니산과 북한산까지 조망할 수 있어평소 많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명소이다. ○ 더욱이 이번 개방시간 확대로 해돋이, 해넘이, 인천 야경까지 감상할수 있고 시민들에게 자유로운 등산활동과 쉼터를 제공해 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은 물론 문학산의 가치 또한 크게 상승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문학산(높이 217m)은 인천 중심부에 위치해‘인천의 배꼽산’, ‘인천의 진산’으로 불린다. 백제 초기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둘레 577m, 평균 높이 1.5m의 문학산성이 있으며, 산성 정상에는 비류정이라는 우물터와 봉수대 등의 흔적이 남아 있어 역사적 가치가크다. ▣ 시는 문학산 확대개방을 축하하기 위한 전야제를 오는 16일(금) 저녁 7시부터 문학산 정상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 이번 행사는 문학산 삼호현 출입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산 정상 오르기, 바람개비 시민행복 기원문 달기 등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최소 인원으로만 진행할 계획이다. ○ 부득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은 각종 야간조명시설(LED 장미꽃 조명, 달 조형물)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소원을 비는 바람개비 등을 배경으로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더불어 13일(화)~18(일) 문학산 정상부에는 계양공원사업소에서 가꾼2,000여 송이의 국화꽃과 조형작품도 전시된다.   ○ 박남춘 인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문학산 확대개방의 기쁨을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문학산이 언제든지 아름다운 인천의 야경을 보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것은 매우 기쁘고 감사한 일”이라며 “내년에는 문학산 정상에 인천애뜰처럼 문학산애뜰 잔디 조성 및 등산로등을 확대 정비하여 인천시민이 사랑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의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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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정보
    2020-10-11
  • 2020 미추홀북 작가들과 함께하는 3인3색 온라인 북토크 - 미추홀도서관 유튜브로 안방에서 즐기세요 -
      ○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관장 추한석)이 2020 미추홀북 작가들과 함께하는 북토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오는 11월 2일 미추홀도서관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될‘2020 미추홀북 3인 3색 온라인 북토크’에서는 2020 미추홀북의 저자인 강변구(<그 섬이 들려준 평화이야기> 지음), 김영미(<세계는 왜 싸우는가> 지음), 서현(<전쟁을 평화로 바꾸는 방법> 그림) 등 3명의 작가를 초청해 미추홀북의 집필계기와 내용, 작가들의 일상과 가치관 등에 대해 유쾌하고 진솔한 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저자와 직접 대면할 수 없는 시민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미추홀북 작가에게 질문을 남기는 사전 이벤트도 준비했다. 10월 11일까지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질문을 남기면 작가별로 3개의 질문을 선정해 작성자에게 저자의 친필 사인이 들어있는 2020 미추홀북을 증정한다. ○ 추한석 미추홀도서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시민들의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로 인천시민의 질 높은 문화 향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www.michuhollib.go.kr)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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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10-09
  • - 코로나19로 지친 팬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 인천시, 랜선으로 즐기는 최정상 K-POP 공연!
      - INK콘서트 10월 10일(토) 오후 8시, 실시간 생중계, 아티스트 10개팀 참가 -- 코로나 극복기원‘We:InK 챌린지’, 인천 여행지 다큐멘터리 방영 등 -○ 인천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정상 K-POP 스타들의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인천시민과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위로와 희망을전한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10월 10일(토)온라인·무관중 생중계로「제11회 INK(Incheon K-Pop)콘서트」(이하 INK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INK콘서트는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K-POP 한류콘서트로서 매년 약 4만 명의 관람객이 INK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 인천을 찾았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현장 관람이 어려워짐에 따라, 국내외 K-POP 팬들을 위해 10월 10일(토)오후 8시 INK콘서트 공식 홈페이지(www.inkconcert.com)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된다. ○ 이번 콘서트에는 재민(NCT), 채령(ITZY)이 MC를 맡고, 태민(SHINee), 백현(EXO), 여자친구, 아스트로, 엘리스, 위키미키, 더보이즈, ITZY, AB6IX, 이은상 등 국내 최고의 K-POP 아티스트 10개 팀이 인천을 찾아 잊지 못할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 아울러, 콘서트와 함께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인천의 관광을 홍보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스타가 직접 소개하는 인천여행과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We:InK 챌린지’를 진행하고, INK콘서트 10년의 역사와 함께 인천 여행지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방영하여 ‘관광도시 인천’의 생생한 매력과 스토리도 함께전달할 예정이다. ○ 박남춘 시장은“ InK콘서트는 2009년 시작하여 올해로 11회를 맞이한,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K-Pop 한류콘서트로서 애정을 갖고 함께해주신 국내외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올해 InK콘서트는 코로나19로 지친 인천시민과 대한민국 국민, 나아가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라인업, 온라인 이벤트 등 『제11회 INK콘서트』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inkconcer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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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0-10-07
  • 인천복지재단, 음악과 토론이 만나는 정책콘서트
    ○ 공연과 토론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정책 콘서트가 열린다. ○ 인천복지재단(대표이사·유해숙)은 오는 10월7일 오후 3시~6시 온·오프라인으로 시민 100명이 함께 하는 정책 콘서트를 연다고 5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지난 8월부터 7번에 걸쳐 진행한 사회복지 정책전문가 아카데미 ‘정책 상상 권리를 넘어 실천으로’를 마무리하는 시간으로 강연에 실천 사례발표를 더한다. ○ 행사는 인천시 중구 리움하우스에서 열리며 코로나19 대응 단계에 따라 현장에 시민 49명을, 온라인으로 50명을 초청한다. 온라인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인천복지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 공연은 배우 윤희석 씨가 사회를 맡고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중증 장애인 예술가들로 구성된 ‘드림피플예술단’, 예술과 문화, 홍보 활동을 하는 자폐성 장애를 가진 예술가 5명으로 구성된 클래식 앙상블 ‘국민엔젤스’가 시민들을 만난다. ○ 공연에 이어 김영애 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시민들의 활동이 어떻게 정책이 되는가?’로 강연을 하고 ‘사회복지관과 인천시민의 정책 제안과 활동 사례를 주제로 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 박상현 전 발달장애인 ‘라온제나’ 오케스트라 대표가 장애인 분야 정책 사례를 발표하고 백신종 만수초 교사는 아동복지 분야 정책 사례를, 노인 분야는 신명희 중원노인종합복지관장이 맡는다. ○ 행사는 강연자와 사례 발표자, 현장과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시민들의 자유 토론으로 마무리한다. ○ 정책전문가 아카데미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복지정책을 이해하고 제도 변화를 끌어내는 데 필요한 과정을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위원장, 양재진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 남기철 동덕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김성준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등 지방정부 행정 전문가, 손종필 서울시립대 행정학과 외래강사 등 예산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정책 설계, 조례제정, 인천시 복지 동향 등을 주제로 시민들을 만났다.   ○ 유해숙 인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정책을 토론하고 학습하면서 실천을 모색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아이디어가 꽃 피울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마련하는 데 인천복지재단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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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0-05
  • 2020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 랜선타고 펼쳐진다
      - KBS Kpop 등 6개 채널 생중계, 실시간 채팅으로 관객과 소통 -- 신인 아티스트 발굴‘펜타 유스 스타’진행해 우승팀 무대에 -○ 인천의 대표 음악축제 ‘2020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가 비대면(언택트 : Untact) 형태의 온라인 공연으로 개최된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경기일보(대표이사회장 신항철)가 공동 주관하는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가 올해는 오는 10월 16~17일 온라인으로 펼쳐진다. ○ 이번 펜타포트 음악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무관중으로 공연이 진행된다. 대신 락 페스티벌 공연 현장은 KBS Kpop와 1theK(원더케이) 등 6개 채널에서 생중계 한다. ○ 아울러 온라인 관객은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여 화상화면으로 연결하여 아티스트와 관객이 모니터를 통해 메시지나 댓글로 소통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 올해 15주년을 맞이하는‘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인해 힘들어하는 의료진, 봉사자 및 인천 시민, 락 마니아,출연진과 함께 락스피릿(Rock Spirit)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전 세계로 전달할 계획이다. ○ 국내 출연진으로는 대체 불가능한 음악 세계를 가진 밴드 자우림, 경이로운 음역대와 폭발적인 샤우팅의 국카스텐 그리고 국내에 많은락 마니아 팬덤이 있는 부활, 넬, 이디오테잎, 봄여름가을겨울 Re:union(리:유니온) with(위드) 빛과소금, 갤럭시익스프레스, 비와이, 킹스턴루디스카, 새소년, 동양고주파, 이희문컴퍼니이며 해외 출연진(향후 펜타포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과 함께 랜선 공연으로 페스티벌 마니아들을 락의 열기로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 올해 미래 음악인 발굴·육성 프로젝트인‘펜타 유스 스타’는 299팀이사전 접수 하였으며, 온라인 사전 심사를 거쳐 10월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6팀을 발표한다. 이 중 우승팀에게는 펜타포트 무대에 오르는 기회가 주어진다. ○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사정으로 당초 계획보다 축소됐고, 사상 첫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 한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온라인 공연을 성공적으로 치러 인천의 대표 음악축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 한편,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펜타포트 공식 홈페이지(www.pentaport.co.kr)는 물론, 주관사인 인천관광공사(www.travelicn.or.kr)와 경기일보(www.kyeonggi.com)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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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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