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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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 맞춤형 인재 채용하세요
      - 광주시, 14~16일 ‘인공지능 기업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 개최- NHN 등 21개 인공지능 전문기업 참여…50여 명 채용 예정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광주 인공지능 기업들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를 함께 만들어갈 지역인재를 채용한다. 광주시는 14일부터 16일까지 동구 금남로 광주AI창업캠프에서 광주형 인공지능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 인공지능 기업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에는 광주에 설립되는 국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인 NHN㈜을 비롯해 광주 인공지능 유치기업과 지역 내 인공지능 전문기업 등 21개사가 참가한다.주요 참여기업으로는 ▲1일차 ㈜이스트소프트, ㈜솔트룩스 광주AI센터, 엔에이치네트웍스㈜, ㈜싸이버메딕, ㈜스프링클라우드, ㈜메가테라퓨틱스, ㈜디벨로퍼노아 ▲2일차 ㈜티맥스인공지능개발센터, 텔스타홈멜㈜, 나무인텔리전스㈜, ㈜AI유나이티드, ㈜참좋은넷, ㈜고스트패스, ㈜디투리소스 ▲3일차 NHN㈜, ㈜한컴엔플럭스, ㈜웨이브에이아이, 알바이오텍㈜, ㈜파인트리시스템, ㈜인포렉스, ㈜피노맥스 등이다. 이들 기업은 이번 행사에서 약 50여 명의 인공지능 전문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 참여 대상은 광주 인공지능사관생도, 지역 고교생 및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으로, 사전신청 및 현장 접수를 병행하고 채용기간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기업별 맞춤형 면접을 진행한다. 사전신청은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 블로그에 있는 온라인 포스터 내 QR코드로 가능하다. 문의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광주 AI기업 맞춤형 인재 채용 DAY)를 검색해 채팅 또는 전화(062-952-7144)로도 가능하다.※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dnlgy0701 광주시는 이번 행사가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실현과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으로 인공지능 인재 양성 및 광주형 인공지능 일자리 창출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인공지능 전문분야에 새로운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지역 취업준비생에게 취업의 기회가 확대되고 기업에는 우수인재를 확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인공지능 산업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우수한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실현을 위해 지난 2월4일 슈퍼컴퓨팅시스템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착수식을 개최했으며 최근 인공지능사관학교 2기생 모집, 86개 기업(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 53개사가 광주에 둥지를 트는 등 광주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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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1-04-07
  • “설‧대보름 온오프라인 문화행사 즐기세요”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로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가정에서 설과 대보름 연휴를 보내는 시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11~14일)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유튜브 채널 ‘각(GAC) 나오는 TV’를 통해 국악상설공연을 선보인다. 국립광주박물관은 전시관 안내데스크에서 ‘세뱃돈 봉투 나눔’ 행사를 열고 ‘설레는 소프라이즈 럭키박스 증정이벤트’, ‘광박의 문제아들’(13일)을 각각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0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는 광주 애니메이션과 함께’를 마련해 총 8개작, 200여편의 애니메이션을 홈페이지에서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도 같은 기간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을 통해 중앙 행정기관, 지자체와 협력해 각 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비대면 무료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월대보름(26일) 맞이 행사도 광주 곳곳에서 열린다.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26일 정월대보름 맞이 국악상설공연을 선보인다. 이 공연은 문예회관 유튜브 채널 ‘각(GAC) 나오는 TV’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 27일에는 제38회 고싸움놀이축제를 기념하는 제7회 우리문화 우리옛이야기 대회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전통문화관은 21일 ‘2021 무등풍류뎐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연다. 무형문화재 탱화장과 함께하는 세화전시와 세화나눔, 대보름 버꾸놀이 등을 대면으로 진행하며, 전통문화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도 실시간 볼 수 있다.서구 유덕동(25일)과 풍암동(26일)에서는 올 한해 마을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당산제가 열린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코로나19로 가족, 친지를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도록 비대면 중심의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준비했다”며 “연휴기간 중 안전하면서도 넉넉한 문화생활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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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1-02-02
  •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장 찾습니다
    - 광주시, 공공기관형‧기업형‧청년창업기업형 등 5개 유형 모집- 지역인재 발굴, 청년에 직무현장 경험 제공…25일까지 접수 광주광역시는 2021년 상반기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에 참여해 우수한 지역 인재들과 함께 일할 사업장(약칭 ‘드림터’)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2017년부터 광주시가 추진해온 대표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지역 강소기업 및 다양한 분야의 기관들에게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역청년들은 양질의 지역일자리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광주시 및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와 인근에 소재한 상시근로 1인 이상의 사업장으로, 5개 유형(공공기관형, 기업형, 청년창업기업형, 사회복지형, 사회적가치형) 안에서 청년들에게 지역사회 다양한 직무현장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장이다.- ▲공공기관형 : 국제커리어센터(062-251-5001) ▲기업형 : 광주경영자총협회(062-654-3441) ▲청년창업기업형 : 창업지원네트워크(062-233-0810) ▲사회복지형 : 광주사회복지사협회(062-524-7935) ▲사회적가치형 :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062-531-6733) 사업에 참여하는 사업장은 3월부터 7월까지 청년근로자 인건비의 90%를 지원받으며, 각 사업장의 비전과 적성이 맞는 청년을 직접 채용할 수도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신청서 및 첨부 서류를 구비해 각 유형별 운영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https://www.gwangju.go.kr)에서확인할 수 있다.  김영선 청년청책관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은 참여 기관과 기업에게 우수한 지역 인재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지역 청년에게는 양질의 지역일자리 경험을 주는 상생형 청년일자리 사업이다”며 “코로나19로 구인난을 겪는 지역의 우수한 기관과 기업이 많이 참여해 지역 청년들과 함께 일하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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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1-01-13
  • 5·18기록관, 김향득 작가 초대전 개최
    ○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오는 12월1일부터 13일까지 ‘김향득 초대전-불혹의 발자취’를 기록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 이번 전시회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항쟁의 중심이 된 여러 사적지와 오월걸상, 추모비 등을 사진으로 남긴 김향득 작가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사진전이다.※ 문의전화 : 5·18민주화운동기록관(062-613-8255) ○ 김향득 작가는 1980년 5월 당시 고등학생으로 시민군에 참여해 마지막까지 전남도청을 지켰으며, 광주·전남 일대의 5·18사적지 등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5·18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 광주시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항쟁의 중심이 되었던 29곳을 사적지로 지정했으며, 전라남도도 5·18 40주년을 맞아 목포역, 나주 금성관 앞 등 25곳을 5·18사적지로 지정고시했다.   ○ 정용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민주항쟁의 기억이 진하게 남아있는 사적지를 작가가 두 발로 직접 뛰며 후세대에게 5·18민주화운동을 전해주는 작품들이 전시돼 이번 전시의 의미가 크다”며 “많은 관람객이 방문 그 의미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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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11-30
  • 광주 국악상설공연, 광주다운 멋 알린다
    - 23일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송년특별공연’ 소리꾼 고영열 출연- 25∼26일, 민간예술단체 10개 팀 참여 ‘송년스페셜Ⅰ·Ⅱ’ 선봬- 시립예술단·지역민간예술단체 등 12개 팀 흥겨운 국악무대 마련 ○ 광주 대표 브랜드 공연 ‘광주국악상설공연’이 12월 한 달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만난다. ○ 이번 공연은 정통 국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프로그램부터 광주의 매력을 듬뿍 담은 프로그램까지 풍성하게 구성됐다. ○ 특히 광주시립예술단(창극단, 국악관현악단)과 지역민간예술단체 10개 팀이 출연해 새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 첫 공연은 올라팀이 ‘상사디여!’라는 주제로 ‘Frontier’, ‘열두달이 다 좋아!’, ‘마당쇠 글 가르치는 대목’ 등 퓨전 국악관현악 무대를 선보인다. ○ 송년 특별공연도 잇따라 운영된다. 23일에는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송년특별공연으로 소리꾼 고영열이 특별출연하는 ‘송년음악회’를 마련했으며, 관현악 ‘남도아리랑’, 중주 ‘가면무도회’ 등 국악관현악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캐롤송 무대도 열린다. ○ 25~26일에는 올해 광주국악상설공연에 참여한 10개 민간예술단체가 ‘송년스페셜Ⅰ·Ⅱ’ 공연을 올린다.○ 25일에는 풍물세상 굿패마루, 향산주소연 판소리보존회, 루트머지, 올라, 피리정악 및 대취타 보존회 광주호남지부 등이 ‘흥부네 크리스마스 파티’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지친 관람객들에게 흥겨운 크리스마스 공연을 선사한다. 공연은 판소리극과 연희극으로 이야기와 음악을 엮어가며 전통예술과 흥겨운 우리국악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무대로 꾸며진다.○ 26일에는 아시아민족음악교류협회, 판소리예술단 소리화, 타악그룹 얼쑤, 창작국악단 도드리, 예락팀이 참여해 ‘송년 국악한마당 잔치’ 합동 공연을 진행한다. 각 팀의 대표 프로그램은 물론 판소리, 한국무용, 민요 등을 공연하고 관람객들과 함께 아리랑을 부르며 마무리한다. ○ 이와 관련, 광주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어디서나 국악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유튜브 온라인 공연을 현장공연과 병행해 실시간 생중계 할 예정이다.※ 유튜브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channel/UC02x5SS_0-45ZZ13ROGsdtQ○ 광주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객석제(좌석 한 칸 띄우기, 지그재그 앉기’)를 유지해 관객 사이 안전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가용 객석은 50% 미만으로 줄여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공연장 입장 전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전자출입명부 QR코드 인식, 발열체크를 완료해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12월 광주국악상설공연은 휴관일인 일요일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거리두기 지정좌석제(무료)로 열린다. 세부일정 및 예매는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62-613-8379)로 하면 된다.※ 국악상설공연 바로가기 : https://gjart.gwangju.go.kr/ko/cmd.do?opencode=p0101&boper=view&bnum=4172   ○ 한편, 광주국악상설공연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3개월여 간 중단된 적이 있지만, 온라인 공연과 병행 추진하면서 12월까지 총 200회의 공연을 선보인다. 관람객수는 6300여 명, 온라인 공연 조회수는 8만512회(11월23일 기준)를 기록하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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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0-11-29
  • 광주시, 남도 관광 이끌 여행 전문가 양성
    ○ 광주광역시는 나주시, 목포시, 담양군과 함께 남도 관광을 이끌 여행 전문가를 양성하는 ‘2020 남도투어랩’을 운영하고 있다.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4개 시·군이 주관하는 ‘테마 여행 10선, 남도 맛 기행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 3일 개강해 오는 30일까지 프리미엄해설사 교육과정, 청년해설사 육성과정, 창조인력양성과정으로 나눠 운영 중이다. ○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광주·전남 관광 발전을 위한 로컬 크리에이터(관광벤처) 발전 방향 ▲지역관광자원을 활용한 해설사 육성교육 ▲스마트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신규 관광상품 개발안 ▲뉴미디어 플랫폼, 온라인여행사(OTA)를 활용한 관광마케팅 등 변화하는 국내 관광지형에 적응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 특히, 관련학과 교수와 현직 여행사, 관광벤처 운영 대표, 온라인여행사(OTA) 실무자, 인트라바운드 여행사 대표 등으로 구성한 강사진이 지역관광의 불균형 위기 해소 및 지역 상생을 위한 관광생태계 개선 방안 등을 현실적인 대안 및 코칭으로 실시하고 있어 참여 교육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강연이 실시되며, 일부 강연은 지역 최초로 대형 복합영화관에서 특강형태로 진행되기도 했다.   ○ 이영동 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은 단순 교육 수료에 그치지 않고 관광기업 창업, 2021년도 관광벤처 선정 등 구체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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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11-23

실시간 광주광역시 기사

  • 인공지능 맞춤형 인재 채용하세요
      - 광주시, 14~16일 ‘인공지능 기업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 개최- NHN 등 21개 인공지능 전문기업 참여…50여 명 채용 예정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광주 인공지능 기업들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를 함께 만들어갈 지역인재를 채용한다. 광주시는 14일부터 16일까지 동구 금남로 광주AI창업캠프에서 광주형 인공지능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 인공지능 기업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에는 광주에 설립되는 국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인 NHN㈜을 비롯해 광주 인공지능 유치기업과 지역 내 인공지능 전문기업 등 21개사가 참가한다.주요 참여기업으로는 ▲1일차 ㈜이스트소프트, ㈜솔트룩스 광주AI센터, 엔에이치네트웍스㈜, ㈜싸이버메딕, ㈜스프링클라우드, ㈜메가테라퓨틱스, ㈜디벨로퍼노아 ▲2일차 ㈜티맥스인공지능개발센터, 텔스타홈멜㈜, 나무인텔리전스㈜, ㈜AI유나이티드, ㈜참좋은넷, ㈜고스트패스, ㈜디투리소스 ▲3일차 NHN㈜, ㈜한컴엔플럭스, ㈜웨이브에이아이, 알바이오텍㈜, ㈜파인트리시스템, ㈜인포렉스, ㈜피노맥스 등이다. 이들 기업은 이번 행사에서 약 50여 명의 인공지능 전문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 참여 대상은 광주 인공지능사관생도, 지역 고교생 및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으로, 사전신청 및 현장 접수를 병행하고 채용기간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기업별 맞춤형 면접을 진행한다. 사전신청은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 블로그에 있는 온라인 포스터 내 QR코드로 가능하다. 문의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광주 AI기업 맞춤형 인재 채용 DAY)를 검색해 채팅 또는 전화(062-952-7144)로도 가능하다.※ 맞춤형 인재 채용데이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dnlgy0701 광주시는 이번 행사가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실현과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으로 인공지능 인재 양성 및 광주형 인공지능 일자리 창출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인공지능 전문분야에 새로운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지역 취업준비생에게 취업의 기회가 확대되고 기업에는 우수인재를 확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인공지능 산업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우수한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실현을 위해 지난 2월4일 슈퍼컴퓨팅시스템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착수식을 개최했으며 최근 인공지능사관학교 2기생 모집, 86개 기업(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 53개사가 광주에 둥지를 트는 등 광주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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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1-04-07
  • “설‧대보름 온오프라인 문화행사 즐기세요”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로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가정에서 설과 대보름 연휴를 보내는 시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11~14일)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유튜브 채널 ‘각(GAC) 나오는 TV’를 통해 국악상설공연을 선보인다. 국립광주박물관은 전시관 안내데스크에서 ‘세뱃돈 봉투 나눔’ 행사를 열고 ‘설레는 소프라이즈 럭키박스 증정이벤트’, ‘광박의 문제아들’(13일)을 각각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0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는 광주 애니메이션과 함께’를 마련해 총 8개작, 200여편의 애니메이션을 홈페이지에서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도 같은 기간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을 통해 중앙 행정기관, 지자체와 협력해 각 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비대면 무료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월대보름(26일) 맞이 행사도 광주 곳곳에서 열린다.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26일 정월대보름 맞이 국악상설공연을 선보인다. 이 공연은 문예회관 유튜브 채널 ‘각(GAC) 나오는 TV’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 27일에는 제38회 고싸움놀이축제를 기념하는 제7회 우리문화 우리옛이야기 대회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전통문화관은 21일 ‘2021 무등풍류뎐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연다. 무형문화재 탱화장과 함께하는 세화전시와 세화나눔, 대보름 버꾸놀이 등을 대면으로 진행하며, 전통문화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도 실시간 볼 수 있다.서구 유덕동(25일)과 풍암동(26일)에서는 올 한해 마을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당산제가 열린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코로나19로 가족, 친지를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도록 비대면 중심의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준비했다”며 “연휴기간 중 안전하면서도 넉넉한 문화생활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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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장 찾습니다
    - 광주시, 공공기관형‧기업형‧청년창업기업형 등 5개 유형 모집- 지역인재 발굴, 청년에 직무현장 경험 제공…25일까지 접수 광주광역시는 2021년 상반기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에 참여해 우수한 지역 인재들과 함께 일할 사업장(약칭 ‘드림터’)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2017년부터 광주시가 추진해온 대표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지역 강소기업 및 다양한 분야의 기관들에게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역청년들은 양질의 지역일자리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광주시 및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와 인근에 소재한 상시근로 1인 이상의 사업장으로, 5개 유형(공공기관형, 기업형, 청년창업기업형, 사회복지형, 사회적가치형) 안에서 청년들에게 지역사회 다양한 직무현장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장이다.- ▲공공기관형 : 국제커리어센터(062-251-5001) ▲기업형 : 광주경영자총협회(062-654-3441) ▲청년창업기업형 : 창업지원네트워크(062-233-0810) ▲사회복지형 : 광주사회복지사협회(062-524-7935) ▲사회적가치형 :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062-531-6733) 사업에 참여하는 사업장은 3월부터 7월까지 청년근로자 인건비의 90%를 지원받으며, 각 사업장의 비전과 적성이 맞는 청년을 직접 채용할 수도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신청서 및 첨부 서류를 구비해 각 유형별 운영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https://www.gwangju.go.kr)에서확인할 수 있다.  김영선 청년청책관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은 참여 기관과 기업에게 우수한 지역 인재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지역 청년에게는 양질의 지역일자리 경험을 주는 상생형 청년일자리 사업이다”며 “코로나19로 구인난을 겪는 지역의 우수한 기관과 기업이 많이 참여해 지역 청년들과 함께 일하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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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
  • 5·18기록관, 김향득 작가 초대전 개최
    ○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오는 12월1일부터 13일까지 ‘김향득 초대전-불혹의 발자취’를 기록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 이번 전시회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항쟁의 중심이 된 여러 사적지와 오월걸상, 추모비 등을 사진으로 남긴 김향득 작가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사진전이다.※ 문의전화 : 5·18민주화운동기록관(062-613-8255) ○ 김향득 작가는 1980년 5월 당시 고등학생으로 시민군에 참여해 마지막까지 전남도청을 지켰으며, 광주·전남 일대의 5·18사적지 등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5·18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 광주시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항쟁의 중심이 되었던 29곳을 사적지로 지정했으며, 전라남도도 5·18 40주년을 맞아 목포역, 나주 금성관 앞 등 25곳을 5·18사적지로 지정고시했다.   ○ 정용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민주항쟁의 기억이 진하게 남아있는 사적지를 작가가 두 발로 직접 뛰며 후세대에게 5·18민주화운동을 전해주는 작품들이 전시돼 이번 전시의 의미가 크다”며 “많은 관람객이 방문 그 의미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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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11-30
  • 광주 국악상설공연, 광주다운 멋 알린다
    - 23일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송년특별공연’ 소리꾼 고영열 출연- 25∼26일, 민간예술단체 10개 팀 참여 ‘송년스페셜Ⅰ·Ⅱ’ 선봬- 시립예술단·지역민간예술단체 등 12개 팀 흥겨운 국악무대 마련 ○ 광주 대표 브랜드 공연 ‘광주국악상설공연’이 12월 한 달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만난다. ○ 이번 공연은 정통 국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프로그램부터 광주의 매력을 듬뿍 담은 프로그램까지 풍성하게 구성됐다. ○ 특히 광주시립예술단(창극단, 국악관현악단)과 지역민간예술단체 10개 팀이 출연해 새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 첫 공연은 올라팀이 ‘상사디여!’라는 주제로 ‘Frontier’, ‘열두달이 다 좋아!’, ‘마당쇠 글 가르치는 대목’ 등 퓨전 국악관현악 무대를 선보인다. ○ 송년 특별공연도 잇따라 운영된다. 23일에는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송년특별공연으로 소리꾼 고영열이 특별출연하는 ‘송년음악회’를 마련했으며, 관현악 ‘남도아리랑’, 중주 ‘가면무도회’ 등 국악관현악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캐롤송 무대도 열린다. ○ 25~26일에는 올해 광주국악상설공연에 참여한 10개 민간예술단체가 ‘송년스페셜Ⅰ·Ⅱ’ 공연을 올린다.○ 25일에는 풍물세상 굿패마루, 향산주소연 판소리보존회, 루트머지, 올라, 피리정악 및 대취타 보존회 광주호남지부 등이 ‘흥부네 크리스마스 파티’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지친 관람객들에게 흥겨운 크리스마스 공연을 선사한다. 공연은 판소리극과 연희극으로 이야기와 음악을 엮어가며 전통예술과 흥겨운 우리국악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무대로 꾸며진다.○ 26일에는 아시아민족음악교류협회, 판소리예술단 소리화, 타악그룹 얼쑤, 창작국악단 도드리, 예락팀이 참여해 ‘송년 국악한마당 잔치’ 합동 공연을 진행한다. 각 팀의 대표 프로그램은 물론 판소리, 한국무용, 민요 등을 공연하고 관람객들과 함께 아리랑을 부르며 마무리한다. ○ 이와 관련, 광주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어디서나 국악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유튜브 온라인 공연을 현장공연과 병행해 실시간 생중계 할 예정이다.※ 유튜브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channel/UC02x5SS_0-45ZZ13ROGsdtQ○ 광주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객석제(좌석 한 칸 띄우기, 지그재그 앉기’)를 유지해 관객 사이 안전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가용 객석은 50% 미만으로 줄여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공연장 입장 전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전자출입명부 QR코드 인식, 발열체크를 완료해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12월 광주국악상설공연은 휴관일인 일요일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거리두기 지정좌석제(무료)로 열린다. 세부일정 및 예매는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62-613-8379)로 하면 된다.※ 국악상설공연 바로가기 : https://gjart.gwangju.go.kr/ko/cmd.do?opencode=p0101&boper=view&bnum=4172   ○ 한편, 광주국악상설공연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3개월여 간 중단된 적이 있지만, 온라인 공연과 병행 추진하면서 12월까지 총 200회의 공연을 선보인다. 관람객수는 6300여 명, 온라인 공연 조회수는 8만512회(11월23일 기준)를 기록하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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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0-11-29
  • 광주시, 남도 관광 이끌 여행 전문가 양성
    ○ 광주광역시는 나주시, 목포시, 담양군과 함께 남도 관광을 이끌 여행 전문가를 양성하는 ‘2020 남도투어랩’을 운영하고 있다.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4개 시·군이 주관하는 ‘테마 여행 10선, 남도 맛 기행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 3일 개강해 오는 30일까지 프리미엄해설사 교육과정, 청년해설사 육성과정, 창조인력양성과정으로 나눠 운영 중이다. ○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광주·전남 관광 발전을 위한 로컬 크리에이터(관광벤처) 발전 방향 ▲지역관광자원을 활용한 해설사 육성교육 ▲스마트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신규 관광상품 개발안 ▲뉴미디어 플랫폼, 온라인여행사(OTA)를 활용한 관광마케팅 등 변화하는 국내 관광지형에 적응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 특히, 관련학과 교수와 현직 여행사, 관광벤처 운영 대표, 온라인여행사(OTA) 실무자, 인트라바운드 여행사 대표 등으로 구성한 강사진이 지역관광의 불균형 위기 해소 및 지역 상생을 위한 관광생태계 개선 방안 등을 현실적인 대안 및 코칭으로 실시하고 있어 참여 교육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강연이 실시되며, 일부 강연은 지역 최초로 대형 복합영화관에서 특강형태로 진행되기도 했다.   ○ 이영동 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은 단순 교육 수료에 그치지 않고 관광기업 창업, 2021년도 관광벤처 선정 등 구체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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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11-23
  • 광주시, 전국 최초 장애아동 실내놀이공간 마련
    - 시장애인종합복지관 ‘라라꿈터’, 광산구장애인복지관 ‘도담노닐터’ 완공- 세이브더칠드런, 사업비 3억여원 전액 들여 조성 후 기부 ○ 광주광역시와 세이브더칠드런(국제구호개발 NGO)이 장애아동의 건강한 발달과 놀 권리 증진을 위해 전국 최초로 광주광역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과 광산구장애인복지관 실내에 조성한 장애아동 놀이공간이 완공됐다. ○ 19일 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완공식은 김광휘 시 기획조정실장,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김미란 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아동 최태용 군이 공동사회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 장애아동 놀이공간은 세이브더칠드런이 지난 4월20일 광주시와 업무협약을 하고 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 사업비 전액(1개 기관 당 1억5300만원, 총 3억600만원)을 들여 조성한 사업이다. ○ 놀이공간은 영화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영상시설, 트램펄린(방방이), 클라이밍, 그물놀이, 블록놀이 등 장애아동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즐거움을 주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감각적·시각적 공간으로 구성됐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공간 조성을 위해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아동 및 보호자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182명), 장애인복지 관계자, 장애아동 부모들이 참여한 워크숍(5회), 놀이공간 이름 공모(82명 참여)를 거쳐 만들어 낸 공간이라 더욱 의미있다. ○ 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 ‘라라꿈터’는 즐겁게 뛰어놀며 꿈을 키우는 놀이터, 광산구장애인복지관 ‘도담노닐터’는 잘 놀고 쉬면서 잘 자란 어린이들의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김광휘 시 기획조정실장 인사말을 통해 “장애아동 놀이공간 조성은 장애아동들의 놀 권리 실현과 안정적인 놀이 환경이 필요하다는 장애아동 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한 사업이다”며 이번 놀이공간 조성을 계기로 지역 내 장애아동이 더욱 자유롭게 놀면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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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실감나는 가상현실로 광주관광 즐기세요”
    - 광주시, 11일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에 관광 가상현실체험존 마련- 무등산 행글라이더, 자전거투어 등 360도 가상현실 기술로 즐겨 ○ 광주광역시는 오는 11일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에 ‘광주관광 가상현실(VR) 체험존’을 마련해 운영한다. ○ 체험존은 4차산업 핵심기술인 360도 가상현실(VR)을 활용해 광주의 주요 관광지를 실감나게 둘러볼 수 있는 시설이다.※ VR(가상현실, Virtual Reality) : 컴퓨터로 만들어놓은 가상의 세계에서 사람이 실제와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첨단 기술 ○ 국내외 관람객이 많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운영하면서 관람객에게 관광·행사·축제 정보를 흥미롭게 제공해 광주를 홍보하고 관광 활성화를 돕기 위해 설치했다. ○ 체험 종류는 행글라이더를 타고 무등산을 나르는 항공형과 3륜 자전거를 타고 여행하는 지상형으로 나뉜다. ○ 관광 코스는 ▲천왕봉을 시작으로 장불재를 거쳐 증심사에서 내리는 무등산 코스와 ▲5·18자유공원, 전일빌딩245 등을 볼 수 있는 5·18역사광주 ▲문화전당, 비엔날레 전시관 등 아트광주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등 골목광주 ▲광주호 생태공원 등 산책광주로의 총 5가지가 있다. ○ 코스 당 시간은 3~5분 정도로 국어, 영어, 사투리 버전 등 3종으로 들을 수 있으며 4명이 한 번에 체험기기에 탑승할 수 있다. ○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매주 일요일은 휴무일이다. 안전한 체험을 위해 탑승 제한 연령은 6세 미만이며, 머리착용디스플레이를 쓰기 전에는 방역을 위해 소독 후 이용하도록 했다. ○ 또 광주를 방문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KT 인터넷TV 가상현실 채널을 통해서도 광주관광 가상현실 영상을 즐길 수도 있다.   ○ 김이강 시 대변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상현실과 같은 비대면 첨단기술이 각광를 받는 만큼 가상현실 체험존이 광주를 알리는 이색 체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반영하고 다양한 코스를 추가해 가상현실 체험존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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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 성매매 여성들의 인권작품 전시회 개최
    - 2020 인권단체 협력사업으로 사진전 등 개최-- 오는 30일까지 금남로 전일빌딩245 3층 시민갤러리 전시 -○ (사)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이사장 이명자)는 ‘기억의 자리’라는 주제로 반성매매 작품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 전시회는 광주광역시는 인권단체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금남로에 위치한 전일빌딩 245, 3층 시민갤러리에서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 이번 전시회의 특징은 성매매에 실제 참여한 여성들이 본인들의 내면을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성매매 현장에 있던 옷이나 화장품 등이 사진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 ‘반성매매 기획전시회’는 성매매를 여성 인권의 문제로 접근하여 사회에서 소외받는 성매매 피해 여성들의 인권향상과 시민들의 성매매에 대한 인식변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 이명자 (사)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 이사장은 “이번전시회는 성매매 경험이 있는 여성들이 직접 작품을 만들고 여성인권을 표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성매매 피해 여성들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인권의식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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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궁동 예술의거리 ‘야간 스트리트 갤러리’ 오픈
    - 150m 거리에서 작품 전시…올해 총 4회 진행- 오는 21일, 예술의거리 작가회 작품 위주로 첫 전시 ○ 상가가 문을 닫은 저녁 시간에 궁동 예술의거리가 야간 거리 갤러리로 변모한다. ○ 광주광역시는 예술의거리에서 저녁시간 불 꺼진 예술의거리 상가 전면을 활용해 대형 미술작품들을 전시하는 ‘야간 스트리트 갤러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이번 프로젝트는 광주시가 지난 2009년부터 궁동 예술의거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문화예술활성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영업을 마친 상가 셔터 전면에 대형 미술작품과 조명을 설치해 150m에 달하는 거리가 지붕없는 미술관이자 예술 산책로로 시민들을 맞을 예정이다. ○ ‘야간 스트리트 갤러리’는 올해 11월까지 총 4회 열릴 예정이며, 10월에는 미디어아트페스티벌과 연계해 스틸이미지 작품과 미디어아트 작품이 전시하고 사운드와 조명을 함께 연출하는 복합적인 형태로 준비하고 있다. ○ 제1회 전시는 예술의거리 작가회 소속 작가 13인의 작품 총 17점으로 꾸며지며, 오는 21일 오후 7시 참여작가, 상가주민, 시·구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오픈식을 열고 오는 9월10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 김요성 시 문화도시정책관은 “올해 예술의거리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거리축제와 행사위주의 사업은 지양하고 전시, 레지던시, 콘텐츠개발, 경관개선 등에 중점을 뒀다”며 “문화예술계가 침체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정보
    • 여행/문화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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