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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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장애인 일자리박람회’ 개최
      - 13일 빛고을체육관…직업재활시설·장애인복지관 등 참여- 맞춤형 1대 1 면접, 일자리 체험, 취업 컨설팅, 특강 등 ○ 광주광역시는 13일 서구 빛고을체육관에서 ‘2019 장애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직업재활시설, 장애인복지관 등 공공기관과 일반기업체 30여 곳이 참여해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구직자 채용 면접을 실시한다. ○ 특히 일자리상담관, 일자리탐색관, 일자리체험관, 일자리교육관 등을 마련해 다양한 일자리와 생산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먼저 일자리상담관에서는 ‘취업하JOB이벤트존’이 마련되고 취업 컨설팅, 한국장애인개발원 사업 등을 안내한다. ○ 일자리탐색관에서는 광주지역 기업, 직업재활시설 채용 관련 맞춤형 1대 1 면접이 이뤄진다. ○ 일자리체험관에서는 바리스타, 수납정리, 장난감 세척, 대형마트 매장관리, 사무보조, 사서보조 등 직무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 일자리교육관에서는 2020년 복지일자리 사업 안내와 근로기준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특강이 진행된다. ○ 현재 광주시가 지원하는 근로사업장 5곳, 보호작업장 21곳, 생산품 판매시설 1곳 등에서는 760여 명의 장애인이,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을 통해 운영하는 복지 일자리에는 장애인 380여 명이 일하고 있다. ○ 앞서 지난해 열린 박람회 프로그램 중 ‘I got everything 사업’을 통해 CGV 첨단점에 18명이 채용되는 등 50여 명 장애인이 구직에 성공한 바 있다.   ○ 김일융 시 복지건강국장은 “광주시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및 안정적인 취업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일반 기업체에 장애인이 고용되도록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등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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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19-11-12
  • 광주시립도서관, ‘함께하는 책 읽기·행복한 광주’ 개최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올해 하반기 시민 독서진흥사업으로 9일부터 12월9일까지 5회에 걸쳐 ‘함께하는 책 읽기․행복한 광주’ 행사를 개최한다. ○ 행사는 권역별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일곡도서관(북구), 상록도서관(서구), 금호평생교육관(교육청), 푸른길도서관(남구), 장덕도서관(광산구) 등 5개 기관과협력해 추진하며, 작가초청 강연, 공연, 체험으로 진행한다.○ 먼저, 9일 일곡도서관에서는 지역민과 함께 하는 인문학 북콘서트로 강신주 작가를 초청해 ‘아무나 감당하기 힘든 말, 사랑’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 상록도서관은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에서 영재교육으로 유명한 서안정 작가의 ‘엄마 공부가 끝나면 아이 공부가 시작된다’라는 주제의 강연과 동화뮤지컬 ‘수피아의 노래’, 영화·드라마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재즈공연을 마련한다. ○ 11일 금호평생교육관은 남구 무진중학교에서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의 ‘청소년을 위한 심리학 특강’을, 16일 푸른길도서관은 소설가 이재량 씨의 ‘몸으로 책읽기, 몸으로 글쓰기’라는 주제 강연과 통기타 연주, 샌드아트를 통한 동화구연 등을 진행한다. ○ 12월7일부터 9일까지 장덕도서관은 소설가 김애란 작가의 ‘소설, 삶을 담는 그릇’이라는 주제의 강연과 도예 원데이 클래스, 샌드아트 등을 개최한다. ○ 최경화 시립도서관장은“작가 강연과 체험 등 시민들이 책과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한달간 운영한다”며 “집 근처 공공도서관을 많이 이용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무등도서관 관리과(062-613-77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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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1-07
  • 시립민속박물관, ‘역사문화 특별강좌’ 운영
      - 15일 ‘광주의 근대역사 발자취를 따라’ 주제22일 ‘지역문화유산을 디자인하다’ 주제 ○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은 박물관 리모델링 후 재개관을 앞두고 광주의 근대역사문화, 지역문화를 활용한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오는 15일과 22일 특별강좌를 운영한다. ○ 특강은 지역 근대역사와 문화의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의 문화유산 및 지역 역사를 재조명해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 ○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특강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립미술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 15일 강좌는 김덕진 광주교육대 교수의 ‘광주의 근대역사 발자취를 따라’, 22일에는 전고필 문화기획가(전 대인예술 총감독)의 ‘지역문화유산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실시된다. ○ 강좌에서 시민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근대 문화유산들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를 디자인해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 강좌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문의 : 시립민속박물관 (062-613-5362)   ○ 윤승중 광주시립민속박물관장은 “남도민속과 광주 근대역사라는 전시구성 개편 후 재개관을 앞두고 지역사와 문화유산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해 기획했다”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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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1-06
  • 광주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 6~25일, 빈집 포함 63만6000가구 대상 전자방식- 주소, 건축연도, 총 방수, 난방시설, 농림어가여부 등 ○ 광주광역시는 6일부터 25일까지 관내 모든 가구와 거처를 대상으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지난 2014년 처음 시행된 이후 5년마다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 올해 조사기준시점은 11월1일 0시 기준이다. 대상은 빈집을 포함해 63만6000가구다. ○ 조사항목은 기본항목과 특성항목으로 나뉜다. 기본항목은 주소, 조사구분, 조사대상, 거처종류 등이며, 특성항목은 빈집 여부, 거주가능 가구 수, 건축연도, 건물옥탑 여부, 총 방수, 난방시설, 주거시설, 농림어가여부 등이다. ○ 특히 이번 조사는 종이조사표를 이용한 기존 조사방식에서 벗어나태블릿피시(PC)를 이용한 전자방식 방문조사로 진행된다. 대규모 센서스 조사가 태블릿피시를 이용한 전자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콜센터 상담요원을 통한 전화조사도 병행된다. ○ 조사 결과는 2020년에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를위한 모집단 설정 자료로 제공되며, 향후 각종 조사의 기초자료로도 활용된다. ○ 광주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예비조사원을 포함한 223명의 조사원을 모집해10월17일부터 25일까지 조사관리요원 및 조사원에 대한 자치구별 교육을 실시했다.또 시청 내 홍보탑 설치 및 관내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과 가로등 배너, 기관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홍보하고 있다.   ○ 채경기 시 법무담당관은 “조사를 통해 파악된 모든 결과물은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므로 시민들은 정확한 통계작성을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며 “이번 조사가 원활히 이뤄져 시정시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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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1-01
  • ‘2019빛고을드론페스티벌’ 열린다
      - 2~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제31보병사단서 동시 개최- 경진대회, 전시, 시연행사, 먹깨비마켓 등 프로그램 다채 ○ 광주광역시는 11월2~3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31보병사단 등에서 ‘2019빛고을드론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광주시가 주최하고 제31보병사단, 북구, 김대중컨벤션센터, (사)대한드론협회가 주관하는 빛고을드론페스티벌은 2일 오전 10시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군집비행 시연회, 잡페어(JOB Fair), 드론 관련 기업홍보관, 드론 소프트웨어(SW)코딩, 레이싱·축구 경진대회, 드론 조종체험 등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특히 이번 드론페스티벌에는 드론 관련 지역 강소기업 10개사와 ‘4차 산업혁명과 함께하는 잡페어(JOB Fair)’ 15개 기업 등이 참가한 가운데 드론 소프트웨어(SW)코딩, 배틀월드컵, 드론클래쉬, 미니드론레이싱, 제로백타임어택챌린지 등 5개 종목의 경진대회가 열린다. ○ 또 오후 3시에는 개막식 행사가 펼쳐지고, 야외광장에서는 15개 푸드트럭이 참여하는 ‘먹깨비 마켓’이 운영된다. ○ 이 기간 열리는 전시회에서는 지난 8월 민·관·군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국방드론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엘아이지(LIG)넥스원의 소형정찰드론과 다목적무인헬기 등 군용 특수 드론, 농업용 드론, 헬리콥터, 유인드론 등 산업분야에 활용되는 드론이 선보여진다. 레이저 스캐너, 열화상 카메라 등 드론 탑재 임무장비와 군집드론 통신 묘듈 등 소프트웨어도 만나볼 수 있다. ○ 이 밖에도 광주지역 드론 강소기업의 제품 홍보, 소프트웨어(SW)기술 및 국내외 시연 등의 자리와 드론,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신지식산업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과 구직자를 위한 ‘4차산업혁명과 함께하는 일자리 교류의 장’도 마련돼 취업준비생과 진학을 앞둔 중고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손경종 시 전략산업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고부가가치 미래먹거리 산업인 드론산업은 광주시 11대 지역전략산업 중 하나로 광주시는 앞으로도 제31보병사단, 북구, 엘아이지(LIG)넥스원 등 민·관·군 협력 체계를 구축해 우리나라 드론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나아가 광주시가 드론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발전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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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0-30
  •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이색자전거 페스티벌’ 개최
      ○ 내복을 입고 겨울철 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캠페인인‘이색자전거 페스티벌’이 11월10일 영산강 자전거길안내센터에서 열린다. ○ ‘이색자전거 페스티벌’은 내복을 갖춰 입고 극락교에서 상무교를 거쳐 중앙대교까지 이어지는광주천변 자전거길을 왕복으로 퍼레이드하는 캠페인 행사다. ○ 자전거 주행이 가능하고 겨울철 에너지절약에 관심있는 시민은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개인자전거와 안전장비, 참가비1만원을 지참해야한다. 선착순 150명까지 참가가 가능하다. ○ 참가자는 선착순 150명을 11월6일까지 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 광주본부(062-376-3112)에서 접수한다.   ○ 모든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자전거 퍼레이드 이후 소정의 간식과 경품추첨의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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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0-30

실시간 광주광역시 기사

  • 광주시, ‘장애인 일자리박람회’ 개최
      - 13일 빛고을체육관…직업재활시설·장애인복지관 등 참여- 맞춤형 1대 1 면접, 일자리 체험, 취업 컨설팅, 특강 등 ○ 광주광역시는 13일 서구 빛고을체육관에서 ‘2019 장애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직업재활시설, 장애인복지관 등 공공기관과 일반기업체 30여 곳이 참여해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구직자 채용 면접을 실시한다. ○ 특히 일자리상담관, 일자리탐색관, 일자리체험관, 일자리교육관 등을 마련해 다양한 일자리와 생산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먼저 일자리상담관에서는 ‘취업하JOB이벤트존’이 마련되고 취업 컨설팅, 한국장애인개발원 사업 등을 안내한다. ○ 일자리탐색관에서는 광주지역 기업, 직업재활시설 채용 관련 맞춤형 1대 1 면접이 이뤄진다. ○ 일자리체험관에서는 바리스타, 수납정리, 장난감 세척, 대형마트 매장관리, 사무보조, 사서보조 등 직무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 일자리교육관에서는 2020년 복지일자리 사업 안내와 근로기준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특강이 진행된다. ○ 현재 광주시가 지원하는 근로사업장 5곳, 보호작업장 21곳, 생산품 판매시설 1곳 등에서는 760여 명의 장애인이,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을 통해 운영하는 복지 일자리에는 장애인 380여 명이 일하고 있다. ○ 앞서 지난해 열린 박람회 프로그램 중 ‘I got everything 사업’을 통해 CGV 첨단점에 18명이 채용되는 등 50여 명 장애인이 구직에 성공한 바 있다.   ○ 김일융 시 복지건강국장은 “광주시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및 안정적인 취업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일반 기업체에 장애인이 고용되도록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등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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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19-11-12
  • 광주시립도서관, ‘함께하는 책 읽기·행복한 광주’ 개최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올해 하반기 시민 독서진흥사업으로 9일부터 12월9일까지 5회에 걸쳐 ‘함께하는 책 읽기․행복한 광주’ 행사를 개최한다. ○ 행사는 권역별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일곡도서관(북구), 상록도서관(서구), 금호평생교육관(교육청), 푸른길도서관(남구), 장덕도서관(광산구) 등 5개 기관과협력해 추진하며, 작가초청 강연, 공연, 체험으로 진행한다.○ 먼저, 9일 일곡도서관에서는 지역민과 함께 하는 인문학 북콘서트로 강신주 작가를 초청해 ‘아무나 감당하기 힘든 말, 사랑’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 상록도서관은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에서 영재교육으로 유명한 서안정 작가의 ‘엄마 공부가 끝나면 아이 공부가 시작된다’라는 주제의 강연과 동화뮤지컬 ‘수피아의 노래’, 영화·드라마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재즈공연을 마련한다. ○ 11일 금호평생교육관은 남구 무진중학교에서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의 ‘청소년을 위한 심리학 특강’을, 16일 푸른길도서관은 소설가 이재량 씨의 ‘몸으로 책읽기, 몸으로 글쓰기’라는 주제 강연과 통기타 연주, 샌드아트를 통한 동화구연 등을 진행한다. ○ 12월7일부터 9일까지 장덕도서관은 소설가 김애란 작가의 ‘소설, 삶을 담는 그릇’이라는 주제의 강연과 도예 원데이 클래스, 샌드아트 등을 개최한다. ○ 최경화 시립도서관장은“작가 강연과 체험 등 시민들이 책과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한달간 운영한다”며 “집 근처 공공도서관을 많이 이용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무등도서관 관리과(062-613-77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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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시립민속박물관, ‘역사문화 특별강좌’ 운영
      - 15일 ‘광주의 근대역사 발자취를 따라’ 주제22일 ‘지역문화유산을 디자인하다’ 주제 ○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은 박물관 리모델링 후 재개관을 앞두고 광주의 근대역사문화, 지역문화를 활용한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오는 15일과 22일 특별강좌를 운영한다. ○ 특강은 지역 근대역사와 문화의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의 문화유산 및 지역 역사를 재조명해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 ○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특강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립미술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 15일 강좌는 김덕진 광주교육대 교수의 ‘광주의 근대역사 발자취를 따라’, 22일에는 전고필 문화기획가(전 대인예술 총감독)의 ‘지역문화유산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실시된다. ○ 강좌에서 시민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근대 문화유산들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를 디자인해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 강좌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문의 : 시립민속박물관 (062-613-5362)   ○ 윤승중 광주시립민속박물관장은 “남도민속과 광주 근대역사라는 전시구성 개편 후 재개관을 앞두고 지역사와 문화유산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해 기획했다”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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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광주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 6~25일, 빈집 포함 63만6000가구 대상 전자방식- 주소, 건축연도, 총 방수, 난방시설, 농림어가여부 등 ○ 광주광역시는 6일부터 25일까지 관내 모든 가구와 거처를 대상으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지난 2014년 처음 시행된 이후 5년마다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 올해 조사기준시점은 11월1일 0시 기준이다. 대상은 빈집을 포함해 63만6000가구다. ○ 조사항목은 기본항목과 특성항목으로 나뉜다. 기본항목은 주소, 조사구분, 조사대상, 거처종류 등이며, 특성항목은 빈집 여부, 거주가능 가구 수, 건축연도, 건물옥탑 여부, 총 방수, 난방시설, 주거시설, 농림어가여부 등이다. ○ 특히 이번 조사는 종이조사표를 이용한 기존 조사방식에서 벗어나태블릿피시(PC)를 이용한 전자방식 방문조사로 진행된다. 대규모 센서스 조사가 태블릿피시를 이용한 전자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콜센터 상담요원을 통한 전화조사도 병행된다. ○ 조사 결과는 2020년에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를위한 모집단 설정 자료로 제공되며, 향후 각종 조사의 기초자료로도 활용된다. ○ 광주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예비조사원을 포함한 223명의 조사원을 모집해10월17일부터 25일까지 조사관리요원 및 조사원에 대한 자치구별 교육을 실시했다.또 시청 내 홍보탑 설치 및 관내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과 가로등 배너, 기관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홍보하고 있다.   ○ 채경기 시 법무담당관은 “조사를 통해 파악된 모든 결과물은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므로 시민들은 정확한 통계작성을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며 “이번 조사가 원활히 이뤄져 시정시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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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1-01
  • ‘2019빛고을드론페스티벌’ 열린다
      - 2~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제31보병사단서 동시 개최- 경진대회, 전시, 시연행사, 먹깨비마켓 등 프로그램 다채 ○ 광주광역시는 11월2~3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31보병사단 등에서 ‘2019빛고을드론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광주시가 주최하고 제31보병사단, 북구, 김대중컨벤션센터, (사)대한드론협회가 주관하는 빛고을드론페스티벌은 2일 오전 10시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군집비행 시연회, 잡페어(JOB Fair), 드론 관련 기업홍보관, 드론 소프트웨어(SW)코딩, 레이싱·축구 경진대회, 드론 조종체험 등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특히 이번 드론페스티벌에는 드론 관련 지역 강소기업 10개사와 ‘4차 산업혁명과 함께하는 잡페어(JOB Fair)’ 15개 기업 등이 참가한 가운데 드론 소프트웨어(SW)코딩, 배틀월드컵, 드론클래쉬, 미니드론레이싱, 제로백타임어택챌린지 등 5개 종목의 경진대회가 열린다. ○ 또 오후 3시에는 개막식 행사가 펼쳐지고, 야외광장에서는 15개 푸드트럭이 참여하는 ‘먹깨비 마켓’이 운영된다. ○ 이 기간 열리는 전시회에서는 지난 8월 민·관·군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국방드론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엘아이지(LIG)넥스원의 소형정찰드론과 다목적무인헬기 등 군용 특수 드론, 농업용 드론, 헬리콥터, 유인드론 등 산업분야에 활용되는 드론이 선보여진다. 레이저 스캐너, 열화상 카메라 등 드론 탑재 임무장비와 군집드론 통신 묘듈 등 소프트웨어도 만나볼 수 있다. ○ 이 밖에도 광주지역 드론 강소기업의 제품 홍보, 소프트웨어(SW)기술 및 국내외 시연 등의 자리와 드론,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신지식산업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과 구직자를 위한 ‘4차산업혁명과 함께하는 일자리 교류의 장’도 마련돼 취업준비생과 진학을 앞둔 중고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손경종 시 전략산업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고부가가치 미래먹거리 산업인 드론산업은 광주시 11대 지역전략산업 중 하나로 광주시는 앞으로도 제31보병사단, 북구, 엘아이지(LIG)넥스원 등 민·관·군 협력 체계를 구축해 우리나라 드론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나아가 광주시가 드론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발전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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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0-30
  •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이색자전거 페스티벌’ 개최
      ○ 내복을 입고 겨울철 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캠페인인‘이색자전거 페스티벌’이 11월10일 영산강 자전거길안내센터에서 열린다. ○ ‘이색자전거 페스티벌’은 내복을 갖춰 입고 극락교에서 상무교를 거쳐 중앙대교까지 이어지는광주천변 자전거길을 왕복으로 퍼레이드하는 캠페인 행사다. ○ 자전거 주행이 가능하고 겨울철 에너지절약에 관심있는 시민은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개인자전거와 안전장비, 참가비1만원을 지참해야한다. 선착순 150명까지 참가가 가능하다. ○ 참가자는 선착순 150명을 11월6일까지 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 광주본부(062-376-3112)에서 접수한다.   ○ 모든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자전거 퍼레이드 이후 소정의 간식과 경품추첨의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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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0-30
  • 광주시, 근대건축물 기록보존사업 전시
    <근대건축물 디지털아카이브로 구축한 최부잣집 모습>   ○ 광주광역시는 남구 사동 최부잣집 등 근대건축물 기록보존사업으로 추진한 ‘2019 광주광역시 근대건축물 디지털 아카이브 사업’ 연구결과를 시민에 선보인다. ○ 시는 올해 4월부터 최부잣집 외 2곳의 실측도면과 3D영상을 만드는 등 디지털 아카이브 사업을 추진해 12월초 완료를 앞두고 있다. ○ 이번 전시는 광주지역 근대건축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시의 도시재생 랜드마크로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제16회 광주 건축·도시문화제와 연계해 30일부터 11월2일까지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열린다. ○ 전시내용은 올해 사업대상인 최부잣집에 대한 역사·사회·문화·건축학적 연구결과를 가상현실(VR) 영상과 3D애니메이션, 실측도면, 기록보고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근대건축물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한편, 근대건축물 디지털아카이브사업 전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지난해 사업 대상지인 북구 임동 일신방직에 대한 디지털 영상 기록물을 함께 전시한다.   ○ 시는 전시 기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도 근대건축물 기록보존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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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함께 만들어요”
      ○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하는 ’2019 반려동물 한마당 축제가 11월3일 오후 1시 서구 풍암동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아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광주시 주최, 광주수의사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 이날 축제는 식전공연으로 훈련견 시범을 선보이고, 이어 무료 동물등록(선착순 50마리), 행동 및 건강상담, 반려동물 응급처치 요령, 반려견과 함께하는 코스산책, 반려동물 가족 장기자랑, 동물상식 OX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또 비만견 관리요령을 알려주는 특별 강연 ‘비만도 질병이다’도 운영된다.   ○ 김현중 시 생명농업과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반려동물 문화가 한 단계 더 성숙해지길 바란다”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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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사진으로 세계수영대회 감동 다시 본다
      - 11월 1일까지 시청 시민숲에서 수영대회 기록사진 전시회 열려- 개·폐회식부터 선수들 투혼 모습, 문화공연, 시민 응원 등 담겨 ○ 지난 여름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생생한 모습과 감동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 광주광역시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시청 시민숲에서 수영대회 개·폐회식과 선수들의 멋진 모습 등 주요장면을 담은 사진 50여 점을 전시하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록사진 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 ‘물, 빛, 그리고 흥’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광주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사진문화예술진흥회가 주최한다. ○ 진흥회는 지난 2004년 지역 아마추어 사진 동호인들이 결성한 단체로, 이번 광주세계수영대회의 역사적인 순간들을 기록하기 위해 경기장별로 조를 편성해 대회 기간 경기장에 상주하며 선수들의 투혼 모습, 영광의 순간인 시상식, 각종 문화공연, 시민 서포터즈 응원 활동 등 오래 자세히 관찰하지 않으면 촬영하기 힘든 장면을 앵글에 담았다. ○ 전시회에는 진흥회 회원들의 작품 뿐 아니라 광주시가 기록 보존차원에서 촬영한 대회 기록사진도 함께 출품한다. 경기장 출입 제한에 따라 일반시민이 촬영하지 못했던 장면들 위주로 작품을 엄선해 전시한다. ○ 시는 이번 전시회가 북한 불참, 국내 스타 수영선수 부재, 턱없이 적은 예산이라는 3무(無)의 악조건 속에서도 저비용 고효율 국제대회의 성공모델을 구축하고 역대 최대 참가국, 세계신기록 9개, 최고의 시설 등으로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대회 역사상 최고의 대회라는 찬사를 받았던 영광을 회고하면서 광주 시민에게 자긍심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시 관계자는 “대회의생생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역사로 남기고, 그 영광의 순간을 되새겨 자긍심과 더 큰 미래를 향해 전진할 수 있는 힘을 느끼게 해준 진흥회원들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한국수영진흥센터 건립 등 레거시 사업을 추진해 수영대회의 성과를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한편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마스터즈대회는 지난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역대 최대인 194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남부대, 조선대 등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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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영산강변 억새길 따라 ‘그린자전거 축제’ 개최
      - 11월 3일 영산강자전거길안내센터 출발…500명 선착순 모집- 만 10세 이상 참가 가능…개인 자전거 및 안전장비 지참 ○ 억새로 가득 찬 영산강변을 따라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끼며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그린자전거 축제’가 오는 11월 3일 영산강자전거길안내센터 앞에서 개최된다. ○ ‘그린자전거 축제’는 영산강자전거길안내센터를 출발해 승촌보-나주대교-빛가람대교-영산대교에 이르는 왕복 45㎞ 사랑코스와 안내센터에서 서창교를 거쳐 승촌보를 반환점으로 하는 왕복 25㎞인 행복코스로 이뤄진 비경쟁 방식 자전거 경주다. ○ 만 10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가 가능하지만 개인 자전거와 안전장비를 지참해야 한다. 선착순 500명에 한해 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 광주본부(062-376-3112)를 통해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 경주 시작 전 도착한 참가자들에게는 이른 아침 찬 공기에 언 몸을 녹일 수 있도록 커피와 차가 제공되며, 식전공연과 단체 스트레칭으로 몸에 열기를 높이고 유연하게 만들어 안전한 자전거 라이딩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 양영식 시 도로과장은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광주시의 지원으로 올해 11번째를 맞이한 그린자전거 축제가 매년 많은 시민들의 관심으로 내실 있는 자전거 축제가 되어가고 있다”며 “자전거 경주 시 헬멧 등 안전장비를 반드시 착용하여 안전한 자전거 축제가 되길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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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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