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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가 자랑하는 세계 최강의 오케스트라가 대구에 온다!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음악의 황제(차르), 마에스트로 발레리 게르기예프!▸강인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강렬한 러시안 레퍼토리!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첫 대구공연!러시아가 낳은 카리스마 지휘 거장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세계 최강의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첫 대구공연이 오는 12월9일 월요일 오후7시 30분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공연을 대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의 폐막 공연으로 60일간의 이르는 대여정의 마지막 점을 찍는다. 러시아 마린스키 극장을 부흥하게 만든 마에스트로 발레리게르기예프와 특유의 절제와 강렬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그리고 빈틈없이 완벽한 연주로 곡 전체를 지배하는 바이올리니스트클라라 주미 강이 함께한다.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최초 대구 공연은 러시아 정통 레퍼토리로대구 관객에게 강렬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 음악의 황제(차르), 마에스트로 발레리 게르기예프!‘세계에서 가장 바쁜 지휘자’라고 불리는 발레리 게르기예프는 1978년 마린스키 극장(구, 키로프 극장)에서 프로코피예프의 오페라 작품 ‘전쟁과 평화’로 데뷔하였다. 1991년에 바이에른 슈타츠오퍼에서, 1993년에는 코벤트 가든, 1994년에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 등에서 지휘에오르며 세계적인오페라극장과 성공적인 협업을 펼쳤다. 1995년-2008년까지 로테르담 필하모닉의 수석지휘자였으며 현재는명예지휘자로 남아있다. 2007년-2015년까지 런던 심포니의 수석지휘자, 2015년부터 뮌헨 필하모닉과, 올해 여름부터는 베르비에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함께하고 있다. 그리고 1988년에는 마린스키 극장의 음악감독으로, 1996년에는 예술감독 및 총감독으로 임명되면서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와 인연을이어오고 있다. 그는 구소련 붕괴 등 혼란 속에서마린스키 극장의 명성을 지켜냈다. 개방의 물결을 맞아 소련의 보수적인 음악풍을 벗어나 다양한작곡가들을기념하는 페스티벌을 주관하는 마린스키 극장의 전통을 확립하였고 해외 단체 및 예술가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곡, 희귀작품 발굴에주력하였다. 또한 베토벤, 말러,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교향곡과 더불어 모차르트, 베를리오즈, 베르디, 브람스, 스트라빈스키, 메시앙 등 광범위한 작품들을 통해 오케스트라 레퍼토리 확장에 힘써왔다.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세계적인 위상을 드높이며‘음악의 황제(차르, Tzar)’라 불리고 있는 발레리 게르기예프,러시안 클래식의 새 시대를 열고 있는 그의 무대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 강인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흠잡을 데 없는 우아함과 균형을 지닌 클라라 주미 강! 서울 국제 콩쿠르(2009년)와 센다이 콩쿠르(2010년)에서 우승, 2010년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우승과 동시에 다섯 개 특별상을 수상했고 주요 콩쿠르에서 최고 성적을 거두면서 세계 음악계에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이미 다섯 살에 함부르크 심포니와 협연 무대로 데뷔하였으며 지금까지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벨기에 내셔널 오케스트라,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로테르담 필하모닉 등 최고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해왔다. 또한 발레리 게르기예프,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안드레이 보레이코, 정명훈 등 저명한 지휘자와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다. 평창, 홍콩, 이시카와, 마르바오 챔버 뮤직 페스티벌을 포함한 아시아, 유럽전역 페스티벌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동시에 베를린 스펙트럼 콘서트시리즈 멤버이기도 하다.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미샤 마이스키, 기돈 크레머 등 세계 최고의 솔리스트들과 파트너를 이루고 있다. 이미 세계적으로 명성을구가하고 있는 그녀는 세계 각지 명문 오케스트라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으며바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그녀는 차이콥스키가 남긴 단 하나의 바이올린 협주곡이자 질주하는 듯한 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린의 화려한 기교가 돋보이는 ‘바이올린 협주곡 디(D) 장조’를 연주한다. □ 강렬한 러시안 레퍼토리!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첫 대구공연!18세기에 창단된 마린스키 오케스트라는 러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오케스트라로손꼽힌다.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만큼 베를리오즈, 차이콥스키, 말러, 니키슈, 라흐마니노프를 비롯한 거장들이 지휘에 올랐으며 소련 시대에는 블라디미르드라니슈니코프, 아리 파조프스키, 예프게니 므라빈스키, 콘스탄틴 시메노프, 유리 테미르카노프와 같은 지휘자들이 오케스트라의 명성을 이어왔다. 러시아 특유의 광대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무기로 차이콥스키 오페라와 발레초연 연주뿐만 아니라 글린카, 무소르그스키, 림스키 코르사코프 오페라와 쇼스타코비치, 하차투리안, 아사피예프 발레 등 러시안 작곡가들이 담긴 작품들의 초연 무대를 선보였다. 1988년부터 이 시대 가장 뛰어난 지휘자인발레리 게르기예프가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에서의 전주곡’으로 시작하여, 러시아국민악파 중에서도 가장 독창적이면서도 러시아의 색채를 띠고 있는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라벨 관현악 편곡)을 선보인다. 드넓고도 위풍당당한 러시안 사운드로 가슴 벅찬 감동에 젖어보자. □ 두 달간의 황홀한 교향악 축제, 대미를 장식하다!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는 지난 10월 11일 뉴욕 클래시컬 플레이어스의 공연을 시작으로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오스트리아), 장한나와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노르웨이)를 비롯해 8개국의 22개 단체가 24회의 공연을 선보였다. 해외 오케스트라부터 지역의 연주자들까지, 초등학생부터 중장년층까지,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그리고 군악대 공연을 무대에 올리며 명실상부 아시아 최대의 교향악 축제로 부상하였다.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정태일 위원장은 “2019년 축제의 대미는 지휘 거장 발레리 게르기예프, 그리고 그와 마치 한 몸처럼 연주하는 마린스키 오케스트라가장식한다.”고 말하면서 “모두가 하나되어 합주음악을 완성하는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세계음악도시 대구에 살고 있는 시민들의 삶에 감동과 행복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문의 : 053-584-0300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예매 : 홈페이지(concerthouse.daegu.go.kr)티켓링크 1588-7890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 일시: 2019.12.09.(월) 7:30 PM■ 장소: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출연진 : 지휘 | 발레리 게르기예프 (Valery Gergiev)피아노 | 클라라 주미 강 (Clara-Jumi Kang)연주 |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Mariinsky Orchestra)■ 티켓 : VIP석 20만원, R석 15만원, S석 10만원, A석 7만원, H석(시야장애) 3만원■ 관람: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 PROGRAM ■ C. Debussy - Prelude to the Afternoon of a faun 드뷔시 - 목신의 오후 전주곡   ■ P .I .Tchaikovsky - Violin Concert in D Major, Op.35 / 협연 클라라 주미 강 차이콥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35   ■ M.Mussorgsky - Pictures at an exhibition (Orchestrated by Ravel) 무소르그스키 - 전람회의 그림 (라벨 편곡)   *프로그램은 연주자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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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19-12-04
  • 『대구 미삼(미나리﹠삼겹살) 페스티벌』 농협중앙회 우수사례 평가‘대상’쾌거
      ▸ 대구시·대구경북양돈농협,농협중앙회가 주체한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 ‘2020년 미삼페스티벌’ 3월중 개최예정, 치맥에 이어 지역의 또다른 명품축제로 적극 육성대구시는 올해 처음 개최한 ‘미삼(미나리&삼겹살)페스티벌’이 농협중앙회에서 주체한 ‘2019년 축협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안았다. 대구·경북의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봄철의 유명한 계절음식인 대구의 미나리와경북의 돼지고기(삼겹살)의 궁합에 착안한 미삼페스티벌 개최로, 돼지고지 소비촉진 증가와 도농상생의 시너지 창출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미삼페스티벌’은 봄철, 짧은 기간에 미나리 출하가 집중돼 판로확보 및 제값을 받기가 어려운 점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농특산물유통(주)와 대구경북양돈농협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지난 3월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 ‘2019년 미삼페스티벌’은 첫 개최인데도 불구하고 4일간 15만명의 시민이 참여해 미나리와삼겹살의 맛을 즐기고, 미나리 1억원(11톤), 삼겹살 8천만원(6톤), 대구경북 농산물 1억원을 판매하는 큰 성과를 올렸다.대구경북 한뿌리 상생고취와 치맥에 이어 지역의 또 다른 맛 축제로의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구시는 앞으로 미삼페스티벌을 명품축제로 적극 육성하기 위해 2020년에는 행사장을 변경(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 두류야구장),행사기간 연장(4일 ⇒ 5일)하고 다양한 문화공연과 이벤트를 준비해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체험․시식장 및 판매장을 확대하여 자리가 부족해 많은 시간을 대기해 했던 시민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상은 12월2일 농협중앙회에서 수여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대상수상으로 미삼페스티벌이 지역의또 다른 맛축제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내년도행사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용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은 “미삼페스티벌이 대상까지 수상하게 돼 굉장히 기쁘고, 소비촉진 행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나리·양돈 농가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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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1-28
  • 미래를 위한 우리의 시작, 그 첫걸음을 제안하다
      ▸ 28일 ~12월 1일 엑스코, ’08년부터 11년째 매년 개최▸‘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도 함께 열어 친근한 디자인을 접할 수 있는기회의 장 마련대구시는 지역 유일의 디자인 전문 전시행사인 ‘디자인위크 인 대구 2019’를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환경적 이슈에 대처하는 ‘디자인’의 역할을 시각화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이사장인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전국 디자인관련 단체 및 산·학연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오후2시 개막을 시작으로 12월 1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열린다. ‘디자인위크’는 2008년도 부터 매년 변화되는 디자인 이슈를 주제로 우리 시대와 생활에 적용되는 디자인 솔루션을 전시, 체험, 세미나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해왔다. 지난해에는 ‘커넥티드 디자인’을 주제로 앞으로 선보일 미래사회에서의 디자인의 역할을 소개하여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올해는 우리의 삶의 변화를 주는 디자인(Changing our lives)이라는 주제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디자인 제품과 소재, 주제영상 등을 담은 ‘주제관’을 포함한 총 4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소재의 사용부터 제품의 제작에 이르기까지 환경을 중심으로 디자인하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디자인(Zero Design)이 올해 전시의 키워드라 할 수 있다. ‘주제관’에는 자율주행 모빌리티를 비롯, 친환경 소재 상품 및 신소재 등 30여 점의 전시물 소개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트랜드관’에서는 굿디자인(GD), 레드닷(Reddot) 등 올해 세계적인 글로벌 디자인어워즈 수상작들을 전시하고 ‘비즈니스관’에는 지역 중소기업, 창업기업의 디자인 혁신상품이 대거 선을 보일 예정이다. ‘영디자인관’에서는 지역의 대표적인 우수 디자인 육성 프로그램인 코리아디자인멤버십(KDM)의 산학 제품개발 성과물을 소개하며, 청년 취업아카데미 참여 학생들의 디자인 성과품도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디자인위크와 병행해 진행되는 ‘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는 올해 평가방식을 변경하여, 본상 수상 예정자들의 작품 발표를 통해 현장에서 심사하는 경연대회 형식으로 진행한다. 17개 본상 작품을 대상에서 동상까지 현장에서 최종 평가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디자인(Zero Design)을 주제로 하는 토크 콘서트와 지역의 우수 디자인상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과 업사이클 상품을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매년 디자인위크를 통해 다양한 디자인 이슈들로 관람객들에게 디자인이 가진 영향력을 소개하고 있다”며 “지역 유일의 디자인 전문 전시회인 만큼 관람객 모두가 디자인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디자인 위크 인 대구 2019』행사 개요  □ 행사 개요ㅇ (성격) 지역 유일의 디자인 전문 전시행사로디자인의 가치와 역할을 보여주고 있으며,‘08년부터 매년 개최 중ㅇ (구성) 올해는 ‘Zero Design'을 키워드로 주제관과 디자인의 가치를 보여주는 기획전시관, 체험관, 플리마켓, 토크콘서트 등을 계획ㅇ (일시/장소) ‘19.11.28.∼12.1.(4일간)/ 엑스코(EXCO) 3홀ㅇ (주최/주관)대구광역시/(재)대구경북디자인센터ㅇ (참석): 주요인사 15여명 및 개막행사 참석자 등 200여명  □ 개막식 세부계획 구 분 시 간 내 용 주요인사 환담 13:30 ~ 13:50 / 20분 VIP대기실 식전공연 13:50 ~ 14:00 / 10분 어린이합창단 공연 내빈소개 14:00 ~ 14:10 / 10분 내빈 18명 내외 개막 세레모니 14:10 ~ 14:15 / 05분 테잎커팅, 축포 주제관 퍼포먼스 14:15 ~ 14:22 / 07분 주제관 점등 퍼포먼스 전람회 본상시상 행사 14:22 ~ 15:09 / 47분 대상 ~ 특별상 전시투어 15:09 ~ 15:35 / 26분      □ 전시장 콘텐츠○주제관: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디자인 제품과 주제설명 영상- 구성 : 자율주행 모빌리티, 친환경 및 재활용 소재 상품 등 30여점○트랜드관: 2019년 굿디자인(GD), 글로벌어워즈(레드닷, IF, IDEA 등), 디자인 전람회 수상작 등 다양한 상품 및 작품 전시○비즈니스관 :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의 다양한 디자인 제품,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통해 소개된 우수기업의 제품 공동전시○ 영디자인관: KDM(Korea Design Membership), 청년취업아카데미 참여 학생들의 다양한 디자인성과품 전시○ 전람회 본상 오픈 경연대회: 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 본상(17작품)에 대한 오픈경연대회를 통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결정하는 경연○ 토크콘서트 : 디자인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 (3회)○ 플리마켓 : 우수 디자인 및 업사이클 베스트 상품 판매 (30~40품목) ○ 체험프로그램: 업사이클 메이커스클래스 체험 프로그램 운영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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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1-27
  • 11월‘문화가 있는 날’ 수능을 끝낸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
      ▸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박물관, 도서관 등에서의 할인‧무료 행사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https://www.culture.go.kr/wday/)’에서 확인 가능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대구에서는 수능을 끝낸 수험생 위한다양하고 특색 있는 공연․전시 프로그램 등을 무료․ 할인으로 초대한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지역에서도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을 전후해 문화시설, 관련 기관․단체 등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여, 시내 전역이 공연장이 되고,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무료·할인행사도 많으니 혜택도 꼼꼼히 챙겨 알뜰한 문화생활을 즐기는 데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대구미술관에서는 이인성이 화폭에 있어 절정의 기량을 보여 주었던 1930~1940년 사이 10년을 집중 조명한 대구출신 천재 화가 ‘이인성 특별전’과 대구출신으로 한·일의 현대미술에 큰 영향을 끼친 선구자로 재조명 되고 있는 곽인식 선생의 ‘탄생 100주년 곽인식 전(展)’이 열리고 있으며(11.27일 무료), 콘서트하우스에서는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 류태형의 방대한 지식으로 만나보는 음악가들과 작품 속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날 수 있는 기획 렉처 콘서트 ‘류태형의 클래식 탐구생활’이 열려, 클래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11.27일 5천원) 특히, 수능을 끝낸 수험생과 가족을 위해 시내 전역의공연장, 전시장, 영화관, 박물관, 도서관 등 공공문화시설은 물론 민간문화시설, 야외공연장에서도 특색 있는 문화공연이 열려 수험생활의 피로를 풀 수 있다. 고3수험생을 위한 콘서트가 11.26(화)~27(수) 대덕문화전당에서 양일간 무료로 열리고,‘문화가 있는 날’ 기획 청춘마이크 공연은 11.27(수), 11.30(토) 양일간 동성로 야외무대(19~21)와 대구공항 야외무대(17~19)에서‘삑삑이’, ‘트래덜반’, ‘허밍버드’와‘김윤환’, ‘희나리’, ‘아리랑비보이즈’ 등 재기발랄하고 패기 넘치는 젊은 뮤지션들이 참여해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예술단체「훌라」의 ‘북성로 오픈 팩토리(open factory)’는11.30(토) 14시부터 북성로의 남경대장간에서의 팩토리 랠리를 시작으로, 옥천정밀에서 장인토크와 성악 공연, 신우금속에서 불검블금퍼포먼스와 아프리카 예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체험의 장을 제공할 것이다. 국공립 문화시설과 겨울철 실내 프로스포츠 경기도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특별프로그램을 제공하거나, 무료·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예술의 전당에서는 전당에서 진행된 발레, 클래식, 뮤지컬, 창작가무극, 전시 등 주요 공연작품을 8편의 영상물로 제작해 영상과 음향설비를 갖춘 전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고3 수험생 특별 상영회(’19. 11.14.~’20.2.29.)를 개최하고, 프로농구는 수능일부터 시즌 종료까지 일반석·홈경기 무료 또는 특별석 50%할인, 여자프로농구는 수험생 대상 무료입장, 프로배구는 고3 학생증 또는 수험표 제시의 경우 3월말까지 구단별 무료, 30~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 시지브이(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시네마엠 등 주요 영화관 관람료 할인(10천원⇢5천원), 대구 아쿠아리움 입장료 50% 할인, 홈플러스 문화센터 특강 수강료 50% 할인, 대구엠비시특별전시관 엠가 ‘행복을 그리는화가 에바 알머슨 인 대구’도 관람시간 연장 및 입장료 50% 할인 등의 방법으로 민간에서도 요금 할인, 개관시간 연장 등을 통해 11월 문화가 있는 날에 동참하게 된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이 문화가 있는 삶에 한 발짝 더 나아가기 위한 단초로서 ‘문화가 있는 날’이 추진되고 있다. 앞으로 일회성이 아닌 문화의 일상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붙 임 11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기관명 구분 프로그램 내용 관람료 문 예 회 관 콘서트하우스 공연 ㅇ일 시 : 11.27(수) 19:30~21:00 ㅇ공연명 : 류태형의 클래식 탐구생활 ㅇ내 용: 해설을 통한 작곡가 해설과 공연감상 ㅇ참 여 : 240명 전석 1천원 (250-1400) 봉산문화회관 공연 ㅇ일 시 : 11.27(수) 19:30 ㅇ공연명 :‘앙상블 시리즈’ 세계명작소설과 현대춤<햄릿> ㅇ참 여 : 90명 총1 회 10천원 (661-3521) 아양아트센터 공연 ㅇ일 시 : 11.29(금) 19:30~/ 30(토) 17:00~ ㅇ공연명 : 뮤지컬 떴다 원더걸 ㅇ내 용: 대구의 예술거리와 시장의 모습이 무대위로 올려진 샌드아트 뮤지컬 ㅇ참 여 : 1,100명 29일만 전석 50%할인 서구문화회관 영화 ㅇ일 시 : 11.27(수) 10:30/15:00 ㅇ제 목 : 출동 소방관 샘/탐정 리턴즈 ㅇ참 여 : 600명 총 2회 무료 (663-3081) 대덕문화전당 공연 ㅇ일 시 : 11.26(화)~27(수) 10:00~12:00 ㅇ공연명 : 고3 수험생을 위한 콘서트 ㅇ참 여 : 1300명 전석 무료 (664-3111) 대덕문화전당 공연 ㅇ일 시 : 11.30(토) 17:00~ ㅇ공연명 : 강석우와 함께하는 오페라 갈라콘서트 ㅇ참 여 : 650명 전석 20천원 (664-3121) 어울아트샌터 공연 ㅇ일 시 : 11.27(수) 19:30~20:30 ㅇ공연명 : 테너 김완준의 <가곡정원> ㅇ참 여 : 300명 전석 1천원 (320-5120) 수성아트피아 공연 ㅇ일 시 : 11.27(수) 19:30~21:30 ㅇ공연명 : 수성청소년아케스트라 초청연주시리즈1 홈 커밍데이 ㅇ참 여 : 200명 전석 무료 (668-1800) 웃는얼굴아트센터 연극 ㅇ일 시 : 11.29(금) 19:30~20:40 ㅇ공연명 : 연극 춘분 ㅇ내 용: 노부부 춘분과 소무의 이야기 ㅇ참 여 : 209명 전석 10천원 (584-8719) 달성문화재단 공연 ㅇ일 시 : 11.27(수) 10:20~11:40 ㅇ공연명 : 따르릉 문화집배원 ㅇ내 용: 찾아가는 오케스트라공연 ㅇ장소/인원 : 대구서동초등학교/330명 무료 (659-4282) 기관명 구분 프로그램 내용 관람료 공 연 장 문화예술전용극장CT 연극 ㅇ일 시 : 11.27(수) 19:30 ㅇ공연명 : 뷰티풀라이프 15,000원(57%할인) (유료35,000원) (252-5733) 송죽씨어터 연극 ㅇ일 시 : 11.27(수) 19:30 ㅇ공연명 : 연극<연애프레이리스트> 15,000원(57%할인) (유료35,000원) (252-5733) 아트플러스씨어터 2관 연극 ㅇ일 시 : 11.27(수) 19:30 ㅇ공연명 : 국민코믹연극<오백에 삼십> 13,000원(62%할인) (유료35,000원) (422-7679) 여우별아트횰 연극 ㅇ일 시 : 11.27(수) 19:30 ㅇ공연명 : 연극<그남자 그여자> 12,000원(65%할인) (유료35,000원) (010-2875-1931) 도     서     관 신천도서관 도서대출 ㅇ일 시 : 11.27.(수) 09:00~20:00 ㅇ내 용 : 도서대출 2배 확대(10권→20권) (980-2635) 안심도서관 도서대출 ㅇ일 시 : 11.27.(수) 09:00~20:00 ㅇ내 용 : 도서대출 2배 확대(10권→20권) (980-2605) 강연/교육 ㅇ일 시 : 11.28.(목)~29.(금) 19:30~21:30 ㅇ프로그램명 : 한밤의 인문학 콘서트, 독서아카데미 ㅇ내 용 : 인문학강연, 독서관련 강연 무료 (980-2605)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9:30~21:30 ㅇ내 용 : 안심시네마(무료영화상영) 무료 (980-2611) 구수산도서관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4:00~16:00 ㅇ내 용 : 무료영화상엉 무료 (320-5160) 대현도서관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9:00~21:00 ㅇ내 용 : 무료영화상엉 무료 (320-5172) 도서대출 ㅇ일 시 : 11.27.(수) 9:00~18:00 ㅇ내 용 : 도서대출 2배 확대 태전도서관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9:00~21:00 ㅇ내 용 : 무료영화상영 무료 (320-5185) 범어도서관 도서대출 ㅇ일 시 : 11.27.(수) 9:00~22:00 ㅇ내 용 : 도서대출 2배 확대 (668-1607)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4:00~16:00 ㅇ프로그램명 : 도서관에서 만나는 시네마 무료 (668-1623) 음악감상 ㅇ일 시 : 11.26.(화)~29.(금) 12:00~13:00 ㅇ프로그램명 : 정오의 클래식 무료 (668-1623) 강연/교육 ㅇ일 시 : 11.27.(수)~30.(토) 09:00~21:00 ㅇ프로그램명 : 다양한 강연프로그램 운영 ‐ 글로벌 부모교육, 도서관 예술을 음미하다(미술편), 로봇과 인간, 행복한 100세 경영아카데미, 인간과 인문학 사이, 글로벌 리더 초정 강연회 무료 (668-1623~1624 668-1605/1646) 기관명 구분 프로그램 내용 관람료 도       서       관 물망이도서관 강연/교육 ㅇ일 시 : 11.25.(월) 17~17:30 / 11.27(수) 16~17 ㅇ프로그램명 ‐ 그림책 스토리텔링, 매마수에 함께하는 책 놀이 무료 (666-4393) 책숲길도서관 강연/교육 ㅇ일 시 : 11.30.(토) 14~15:30 ㅇ프로그램명 ‐ ‘이구아나 할아버지’ (박효미 작가가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반려동물이야기) 무료 (666-1811)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3~15 ㅇ프로그램명 : 무료영화상영(여성을 주제로 한 영화) 용학도서관 공연 ㅇ일 시 : 11.26.(화) 15:30~ / 11.27.(수) 14:00~ ㅇ프로그램명 ‐ 매마화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수성해금합주단) ‐도서관에서 예술의 전당 무대를 즐기다!(영상으로 만나는 디토 파라디소) 무료 (668-1721) 도서대출 ㅇ일 시 : 11.27.(수) ㅇ내 용 : 도서대출 2배 확대 668-1703,1705 영화상영 ㅇ일 시 : 11.29.(금)~30.(토) ㅇ내 용 : 무료영화 상영 무료 (668-1721) 파동도서관 도서대출 ㅇ일 시 : 11.27.(수) 9:00~22:00 ㅇ내 용 : 도서대출 2배 확대 (668-1801)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9:00~21:00 ㅇ내 용 : 실버대상 무료영화 상영 무료 (668-1801) 고산도서관 도서대출 ㅇ일 시 : 11.27.(수) 9:00~22:00 ㅇ내 용 : 대출권수 2배 확대 (668-1931) 강연/교육 ㅇ일 시 : 11.26.(화) 14:00~16:00 ㅇ프로그램명 : 문화가 있는 날 영문학 테라피 ㅇ내 용 : <안녕 헤이즐> 영화해설 강연 무료 (668-1905) 달서구립도원도서관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8:00~18:50 ㅇ내 용: 무료영화 상영<신비아파트 444호> 무료 (667-4825) 달서구립성서도서관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8:00~19:20 ㅇ내용: 무료영화 상영(더 매직:리틀톰과 도둑공주) 무료 (667-4889) 달서구립본리도서관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8:00~19:20 ㅇ내 용: 무료영화 상영(가필드:마법의 샘물) 무료 (667-4920) 달성군립도서관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4:00~18:00 ㅇ내 용 : 무료영화 상영(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무료 (584-0283) 2·28도서관 도서대출 ㅇ일 시 : 11.27.(수) 09:00~21:00 ㅇ내 용 : 도서 대출 2배 확대 (257-2280) 기관명 구분 프로그램 내용 관람료 박 물 관 대구섬유박물관 전시/ 영화상영 ㅇ기 간 : 11.27.(수)/ 11.30(토) ~ 12.1.(일) 11:00~18:00 ㅇ전시명 : 패션도시 대구, 패션디자인을 알자! ㅇ장 소 : 섬유박물관 서클영상관 및 디자인스튜디오 ㅇ내 용 : 패션관련 영화 시청, 강연 무료 (980-1033) 방짜유기박물관 전시 ㅇ기 간 : ’19. 11..26.(화) ~’20.2.28.(목) 10:00~19:00 ㅇ전시명 : 사진으로 만나는 전통시장의 추억 展 ㅇ장 소 : 제2전시실 앞 ㅇ내 용 : 대구 전통시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 전시 무료 (606-6175) 대구향토역사관 전시 ㅇ기 간 : 11.4.(화) ~12.1.(일) 9:00~18:00 ㅇ전시명 : 향토역사관 작은 전시회 ㅇ장 소 : 향토역사관 제2전시실 앞 통로 ㅇ내 용 : 황금의 나라_신라의 금속 공예기술과 유물소개 무료 (606-6422) 대구근대역사관 교육 ㅇ일시 : 11.27.(수) 13:00~15:00 ㅇ프로그램명: 전통 손바느질로 만드는 생활소품 ㅇ장 소 : 근대역사관 2층 문화강좌실 ㅇ내 용 : 크리스마스 장식 버선 무료 (606-6433) 대구약령시 한의약 박물관 체험 ㅇ일시 : 11.27.(수) 11:00~18:00 ㅇ프로그램명 :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한방문화체험 ㅇ내 용 : 한방족욕, 한방비누만들기, 한방방향제 만들기, 한방미스트만들기, 한방립밤만들기 체험 등 체험프로그램 20% 할인 (253-4729) 국채보상운동기념관 교육 ㅇ일 시 : 11.27.(수) 19:00∼21:00 ㅇ장 소 : 국채보상운동 기념관 ㅇ사업명 : 국채보상운동기념비페이퍼 토이 만들기 체험비 무료 (253-6753) 미 술 관   등 문화예술회관 전시 ㅇ일 시 : 11.14.(목)~12.14(토) 10:00~19:00 ㅇ전시명: 원로작가 회고전 현문철 목칠조형 ㅇ내 용: 원로작가 현문철 선생의 목칠공예작품 100여점 전시 무료 (606-6136) 대구미술관 전시 ㅇ기간 :’19.11.5.(화)~’20.1.12(일) ㅇ전시명: 이인성 특별전 ㅇ내 용 : 이인성 작품 전시, 아카이브, 다큐멘터리 영상 문화가 있는 날 입장무료, 개관시간연장 (~19시까지) (803-7900) ㅇ기 간 :’19.10.15.(화)~’20.12.22.(일) ㅇ전시명: 탄생 100주년 기념‘곽인식전’ 대구MBC 전시 ㅇ일 시 : 11.27.(수) 11:00∼19:00 ㅇ프로그램명 :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in 대구 ㅇ장 소 : 대구엠비시특별전시장 엠가 관람시간 1시간 연장 관람료 50%할인 (15~18 할인적용) (744-5400) 대구아쿠아리움 체험 ㅇ일 시 : 11.27.(수) 11:00∼20:00 ㅇ장 소 : 대구아쿠아리움 입장권 50% 할인 (현장구매시) (247-8899)  
    • 정보
    • 여행/문화
    2019-11-26
  • 올 겨울, 커피향(香) 가득한 대구로 오이소~
      ▸커피도시 대구의 넘버 원 커피축제▸ 나만의 특별한 커피를 마음껏 음미해 볼 수 있는 ‘제9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제2회 대구디저트쇼 동시 개최“향긋하고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는 계절, 커피와 카페에 관한 모든것을 한눈에 만나고 싶다면 대구로 오세요!” ‘제9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가 오는 28일(목)부터 12월 1일(일)까지커피의도시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2019 대구디저트쇼’와 동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150여개 업체 410여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 전시장은 크게 △커피&카페 비즈니스 홍보관 △대구커피역사관 △대구스페셜티커피존 △대구커피상생관 △대구커피루키존 △각종 경연대회 △공개강연(제5회 대구커피포럼) 및 시연회로 구성된다. 특히 ‘대구커피역사관’에서는 60~70년대 대구의 다방문화부터 현재의 카페골목까지 대구의 커피역사를 한눈에 확인하고 대구가 왜 커피의 도시인지를 다양한 정보를 통해 전달한다. ‘대구커피 상생관’에서는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등 사회적 약자로 분류되고 있지만 커피를 통해재활 및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바리스타들과일반 바리스타들이 함께 운영하는 상생바를 통해, 커피를 통해 사회적약자에 대한 인식 개선의 기회를 부여한다. ‘대구커피 루키존’은 창업 3년 이내의 업체 및 만 34세 미만의 지역 커피관련 청년기업들을 대상으로 제품, 브랜드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며,마노아 커피협동조합, 커피내리는 쑤달, 크롭투컵, 커핑포스트, 브루쓰커피로스터스가 참여한다. 이번에 참가하는 지역 대표적인 커피 업체로서는 매스커피로 유명한 ‘매스컴퍼니’, ‘이명재 커피’, ‘커피 맛을 조금 아는 남자’, ‘디카프리 로스터즈’ 등이 있으며, 커피머신과 각종 커피관련용품 등을 전국적으로 보급하는 지역 업체로서는 ㈜하나통상, 에스에이치컴퍼니, ㈜세아제빙기, 세디아르코, 삼원에프엔씨, 아주특별한주방 등이 참가해 대구의 우수한 커피수준을 국내․외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또한, 대규모의 커피관련 경연대회를 개최해 전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대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우수한 인재발굴과 함께 창업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학생바리스타대회’, 숨어있는 로스팅 실력자를 발굴하는 ‘대구커피챔피언십로스팅대회’, 커피와 주류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볼 수 있는 ‘월드커피칵테일챔피언십’대회에 금년에도 많은 참가자들이 신청해 뜨거운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금년에는 국내 최대 바리스타 대회인 ‘월드슈퍼바리스타챔피언십’ 출전권을 놓고 벌이는 ‘대구바리스타어워드’와 핸드드립 실력을 겨루는 ‘대구커피챔피언십 핸드드립대회’, 최근 각광받는 디저트인 마카롱을 주제로 ‘월드마카롱챔피언십’등이 신설되어 4일간 다양한 경연대회로 뜨거운 경쟁이 이루어 질 예정이다. 또한 커피 및 카페관련 다양한 공개강연과 원데이 클래스가 행사 기간 동안 동시개최 될 예정이다. 성공적인 카페운영을 위한 컨설팅세미나와 메뉴 개발, 스타일링 노하우 전달 등 커피와 디저트를 사랑하는 일반인과 카페를 운영하는 창업자 모두에게 다양한 팁과 노하우를 전달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는 전국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카페가 많아 카페거리가 6개나 형성돼 있으며 지역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들이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가 커피의 도시 대구를널리 알리고 지역의 새로운 비즈니스형 행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9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단, 일요일은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입장권은 인터넷 또는 현장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offeefair.co.kr) 또는 박람회 사무국 (053-384-724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 커피명가, 핸즈커피, 매스커피, 봄봄, 마시그래이, 다빈치커피, 모캄보, 하바나, 익스프레스, 코페아커피, 팔공티, 슬립리스인시애틀 등 ※ 대구 카페거리: 동성로, 수성못, 팔공산, 앞산카페거리, 김광석거리, 약전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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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1-26
  • 일하는 당신은 늘 청춘, 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모집
      ▸대구시 내년도 사업에 992억원 투입해 27,770명의 노인일자리 지원▸12월 2일부터 신규참여자 모집, 1월 이후 사업 시작대구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있도록다양한 노인일자리를 확충해 노인의 일자리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전담인력 충원 등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기 위한 노인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구시 2019년 10월말 기준 총 인구 244만3천명 중 노인인구는 약 37만6천명으로 전체 인구의 15.4%를 차지, 이미 고령사회로 진입했으며, 10명중 3명은 노후준비 부족으로 생계를 위해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내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올해보다 325억원 증액된 992억원을 투입해 27,770명의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확대·지원할 예정이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유형으로는 어르신들의 자기 만족과 성취감 향상,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참여하는 봉사활동 성격의 공익활동사업과 소규모 매장을 공동으로 운영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시장형 사업,돌봄시설 및 취약 계층 등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노인인력을 활용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인 사회서비스형사업 등이 있다. 일자리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별도의 참여 절차를 통해 올 12월2일(월)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내년 1월부터 사업 참여가 가능하다.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각 구청 일자리관련 부서나 8개 구·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등에 문의 하면 된다. 아울러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지역 본부는 노인일자리 상담센터를 11월 4일 개소해 운영 중에 있다. 2005년에 설립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노인일자리 개발·보급과 교육훈련 등을 담당하는 중앙노인일자리전담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노인일자리 참여 신청․문의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인일자리 상담센터(☎1588-1697), 직접방문(대구시 동구 동대구로 475 대구테크토파크 3층)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소득 보장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삶의질을 향상 시키고 원만한 사회관계를 증진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진 노인일자리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개요 및 사진자료 붙임1 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개요 ○ 사업기간 : 2020. 1. ~ 12.○ 사 업 비 : 99,192백만원(국 49,596, 시 49,596)○ 사업규모 : 27,770명 사 업 명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기 타 참여자(명) 22,100 2,000 3,330 340   예산(천원) 69,615,000 15,774,000 8,891,100 51,000 4,860,900    붙임2 사진자료   행복떡방(남구시니어클럽) 카페누구나(수성시니어클럽)
    • 정보
    • 사회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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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가 자랑하는 세계 최강의 오케스트라가 대구에 온다!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음악의 황제(차르), 마에스트로 발레리 게르기예프!▸강인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강렬한 러시안 레퍼토리!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첫 대구공연!러시아가 낳은 카리스마 지휘 거장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세계 최강의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첫 대구공연이 오는 12월9일 월요일 오후7시 30분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공연을 대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의 폐막 공연으로 60일간의 이르는 대여정의 마지막 점을 찍는다. 러시아 마린스키 극장을 부흥하게 만든 마에스트로 발레리게르기예프와 특유의 절제와 강렬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그리고 빈틈없이 완벽한 연주로 곡 전체를 지배하는 바이올리니스트클라라 주미 강이 함께한다.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최초 대구 공연은 러시아 정통 레퍼토리로대구 관객에게 강렬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 음악의 황제(차르), 마에스트로 발레리 게르기예프!‘세계에서 가장 바쁜 지휘자’라고 불리는 발레리 게르기예프는 1978년 마린스키 극장(구, 키로프 극장)에서 프로코피예프의 오페라 작품 ‘전쟁과 평화’로 데뷔하였다. 1991년에 바이에른 슈타츠오퍼에서, 1993년에는 코벤트 가든, 1994년에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 등에서 지휘에오르며 세계적인오페라극장과 성공적인 협업을 펼쳤다. 1995년-2008년까지 로테르담 필하모닉의 수석지휘자였으며 현재는명예지휘자로 남아있다. 2007년-2015년까지 런던 심포니의 수석지휘자, 2015년부터 뮌헨 필하모닉과, 올해 여름부터는 베르비에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함께하고 있다. 그리고 1988년에는 마린스키 극장의 음악감독으로, 1996년에는 예술감독 및 총감독으로 임명되면서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와 인연을이어오고 있다. 그는 구소련 붕괴 등 혼란 속에서마린스키 극장의 명성을 지켜냈다. 개방의 물결을 맞아 소련의 보수적인 음악풍을 벗어나 다양한작곡가들을기념하는 페스티벌을 주관하는 마린스키 극장의 전통을 확립하였고 해외 단체 및 예술가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곡, 희귀작품 발굴에주력하였다. 또한 베토벤, 말러,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교향곡과 더불어 모차르트, 베를리오즈, 베르디, 브람스, 스트라빈스키, 메시앙 등 광범위한 작품들을 통해 오케스트라 레퍼토리 확장에 힘써왔다.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세계적인 위상을 드높이며‘음악의 황제(차르, Tzar)’라 불리고 있는 발레리 게르기예프,러시안 클래식의 새 시대를 열고 있는 그의 무대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 강인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흠잡을 데 없는 우아함과 균형을 지닌 클라라 주미 강! 서울 국제 콩쿠르(2009년)와 센다이 콩쿠르(2010년)에서 우승, 2010년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우승과 동시에 다섯 개 특별상을 수상했고 주요 콩쿠르에서 최고 성적을 거두면서 세계 음악계에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이미 다섯 살에 함부르크 심포니와 협연 무대로 데뷔하였으며 지금까지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벨기에 내셔널 오케스트라,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로테르담 필하모닉 등 최고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해왔다. 또한 발레리 게르기예프,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안드레이 보레이코, 정명훈 등 저명한 지휘자와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다. 평창, 홍콩, 이시카와, 마르바오 챔버 뮤직 페스티벌을 포함한 아시아, 유럽전역 페스티벌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동시에 베를린 스펙트럼 콘서트시리즈 멤버이기도 하다.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미샤 마이스키, 기돈 크레머 등 세계 최고의 솔리스트들과 파트너를 이루고 있다. 이미 세계적으로 명성을구가하고 있는 그녀는 세계 각지 명문 오케스트라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으며바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그녀는 차이콥스키가 남긴 단 하나의 바이올린 협주곡이자 질주하는 듯한 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린의 화려한 기교가 돋보이는 ‘바이올린 협주곡 디(D) 장조’를 연주한다. □ 강렬한 러시안 레퍼토리!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첫 대구공연!18세기에 창단된 마린스키 오케스트라는 러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오케스트라로손꼽힌다.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만큼 베를리오즈, 차이콥스키, 말러, 니키슈, 라흐마니노프를 비롯한 거장들이 지휘에 올랐으며 소련 시대에는 블라디미르드라니슈니코프, 아리 파조프스키, 예프게니 므라빈스키, 콘스탄틴 시메노프, 유리 테미르카노프와 같은 지휘자들이 오케스트라의 명성을 이어왔다. 러시아 특유의 광대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무기로 차이콥스키 오페라와 발레초연 연주뿐만 아니라 글린카, 무소르그스키, 림스키 코르사코프 오페라와 쇼스타코비치, 하차투리안, 아사피예프 발레 등 러시안 작곡가들이 담긴 작품들의 초연 무대를 선보였다. 1988년부터 이 시대 가장 뛰어난 지휘자인발레리 게르기예프가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에서의 전주곡’으로 시작하여, 러시아국민악파 중에서도 가장 독창적이면서도 러시아의 색채를 띠고 있는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라벨 관현악 편곡)을 선보인다. 드넓고도 위풍당당한 러시안 사운드로 가슴 벅찬 감동에 젖어보자. □ 두 달간의 황홀한 교향악 축제, 대미를 장식하다!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는 지난 10월 11일 뉴욕 클래시컬 플레이어스의 공연을 시작으로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오스트리아), 장한나와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노르웨이)를 비롯해 8개국의 22개 단체가 24회의 공연을 선보였다. 해외 오케스트라부터 지역의 연주자들까지, 초등학생부터 중장년층까지,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그리고 군악대 공연을 무대에 올리며 명실상부 아시아 최대의 교향악 축제로 부상하였다.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정태일 위원장은 “2019년 축제의 대미는 지휘 거장 발레리 게르기예프, 그리고 그와 마치 한 몸처럼 연주하는 마린스키 오케스트라가장식한다.”고 말하면서 “모두가 하나되어 합주음악을 완성하는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세계음악도시 대구에 살고 있는 시민들의 삶에 감동과 행복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문의 : 053-584-0300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예매 : 홈페이지(concerthouse.daegu.go.kr)티켓링크 1588-7890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 일시: 2019.12.09.(월) 7:30 PM■ 장소: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출연진 : 지휘 | 발레리 게르기예프 (Valery Gergiev)피아노 | 클라라 주미 강 (Clara-Jumi Kang)연주 |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Mariinsky Orchestra)■ 티켓 : VIP석 20만원, R석 15만원, S석 10만원, A석 7만원, H석(시야장애) 3만원■ 관람: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 PROGRAM ■ C. Debussy - Prelude to the Afternoon of a faun 드뷔시 - 목신의 오후 전주곡   ■ P .I .Tchaikovsky - Violin Concert in D Major, Op.35 / 협연 클라라 주미 강 차이콥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35   ■ M.Mussorgsky - Pictures at an exhibition (Orchestrated by Ravel) 무소르그스키 - 전람회의 그림 (라벨 편곡)   *프로그램은 연주자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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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19-12-04
  • 『대구 미삼(미나리﹠삼겹살) 페스티벌』 농협중앙회 우수사례 평가‘대상’쾌거
      ▸ 대구시·대구경북양돈농협,농협중앙회가 주체한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 ‘2020년 미삼페스티벌’ 3월중 개최예정, 치맥에 이어 지역의 또다른 명품축제로 적극 육성대구시는 올해 처음 개최한 ‘미삼(미나리&삼겹살)페스티벌’이 농협중앙회에서 주체한 ‘2019년 축협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안았다. 대구·경북의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봄철의 유명한 계절음식인 대구의 미나리와경북의 돼지고기(삼겹살)의 궁합에 착안한 미삼페스티벌 개최로, 돼지고지 소비촉진 증가와 도농상생의 시너지 창출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미삼페스티벌’은 봄철, 짧은 기간에 미나리 출하가 집중돼 판로확보 및 제값을 받기가 어려운 점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농특산물유통(주)와 대구경북양돈농협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지난 3월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 ‘2019년 미삼페스티벌’은 첫 개최인데도 불구하고 4일간 15만명의 시민이 참여해 미나리와삼겹살의 맛을 즐기고, 미나리 1억원(11톤), 삼겹살 8천만원(6톤), 대구경북 농산물 1억원을 판매하는 큰 성과를 올렸다.대구경북 한뿌리 상생고취와 치맥에 이어 지역의 또 다른 맛 축제로의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구시는 앞으로 미삼페스티벌을 명품축제로 적극 육성하기 위해 2020년에는 행사장을 변경(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 두류야구장),행사기간 연장(4일 ⇒ 5일)하고 다양한 문화공연과 이벤트를 준비해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체험․시식장 및 판매장을 확대하여 자리가 부족해 많은 시간을 대기해 했던 시민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상은 12월2일 농협중앙회에서 수여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대상수상으로 미삼페스티벌이 지역의또 다른 맛축제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내년도행사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용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은 “미삼페스티벌이 대상까지 수상하게 돼 굉장히 기쁘고, 소비촉진 행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나리·양돈 농가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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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1-28
  • 미래를 위한 우리의 시작, 그 첫걸음을 제안하다
      ▸ 28일 ~12월 1일 엑스코, ’08년부터 11년째 매년 개최▸‘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도 함께 열어 친근한 디자인을 접할 수 있는기회의 장 마련대구시는 지역 유일의 디자인 전문 전시행사인 ‘디자인위크 인 대구 2019’를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환경적 이슈에 대처하는 ‘디자인’의 역할을 시각화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이사장인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전국 디자인관련 단체 및 산·학연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오후2시 개막을 시작으로 12월 1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열린다. ‘디자인위크’는 2008년도 부터 매년 변화되는 디자인 이슈를 주제로 우리 시대와 생활에 적용되는 디자인 솔루션을 전시, 체험, 세미나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해왔다. 지난해에는 ‘커넥티드 디자인’을 주제로 앞으로 선보일 미래사회에서의 디자인의 역할을 소개하여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올해는 우리의 삶의 변화를 주는 디자인(Changing our lives)이라는 주제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디자인 제품과 소재, 주제영상 등을 담은 ‘주제관’을 포함한 총 4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소재의 사용부터 제품의 제작에 이르기까지 환경을 중심으로 디자인하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디자인(Zero Design)이 올해 전시의 키워드라 할 수 있다. ‘주제관’에는 자율주행 모빌리티를 비롯, 친환경 소재 상품 및 신소재 등 30여 점의 전시물 소개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트랜드관’에서는 굿디자인(GD), 레드닷(Reddot) 등 올해 세계적인 글로벌 디자인어워즈 수상작들을 전시하고 ‘비즈니스관’에는 지역 중소기업, 창업기업의 디자인 혁신상품이 대거 선을 보일 예정이다. ‘영디자인관’에서는 지역의 대표적인 우수 디자인 육성 프로그램인 코리아디자인멤버십(KDM)의 산학 제품개발 성과물을 소개하며, 청년 취업아카데미 참여 학생들의 디자인 성과품도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디자인위크와 병행해 진행되는 ‘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는 올해 평가방식을 변경하여, 본상 수상 예정자들의 작품 발표를 통해 현장에서 심사하는 경연대회 형식으로 진행한다. 17개 본상 작품을 대상에서 동상까지 현장에서 최종 평가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디자인(Zero Design)을 주제로 하는 토크 콘서트와 지역의 우수 디자인상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과 업사이클 상품을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매년 디자인위크를 통해 다양한 디자인 이슈들로 관람객들에게 디자인이 가진 영향력을 소개하고 있다”며 “지역 유일의 디자인 전문 전시회인 만큼 관람객 모두가 디자인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디자인 위크 인 대구 2019』행사 개요  □ 행사 개요ㅇ (성격) 지역 유일의 디자인 전문 전시행사로디자인의 가치와 역할을 보여주고 있으며,‘08년부터 매년 개최 중ㅇ (구성) 올해는 ‘Zero Design'을 키워드로 주제관과 디자인의 가치를 보여주는 기획전시관, 체험관, 플리마켓, 토크콘서트 등을 계획ㅇ (일시/장소) ‘19.11.28.∼12.1.(4일간)/ 엑스코(EXCO) 3홀ㅇ (주최/주관)대구광역시/(재)대구경북디자인센터ㅇ (참석): 주요인사 15여명 및 개막행사 참석자 등 200여명  □ 개막식 세부계획 구 분 시 간 내 용 주요인사 환담 13:30 ~ 13:50 / 20분 VIP대기실 식전공연 13:50 ~ 14:00 / 10분 어린이합창단 공연 내빈소개 14:00 ~ 14:10 / 10분 내빈 18명 내외 개막 세레모니 14:10 ~ 14:15 / 05분 테잎커팅, 축포 주제관 퍼포먼스 14:15 ~ 14:22 / 07분 주제관 점등 퍼포먼스 전람회 본상시상 행사 14:22 ~ 15:09 / 47분 대상 ~ 특별상 전시투어 15:09 ~ 15:35 / 26분      □ 전시장 콘텐츠○주제관: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디자인 제품과 주제설명 영상- 구성 : 자율주행 모빌리티, 친환경 및 재활용 소재 상품 등 30여점○트랜드관: 2019년 굿디자인(GD), 글로벌어워즈(레드닷, IF, IDEA 등), 디자인 전람회 수상작 등 다양한 상품 및 작품 전시○비즈니스관 :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의 다양한 디자인 제품,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통해 소개된 우수기업의 제품 공동전시○ 영디자인관: KDM(Korea Design Membership), 청년취업아카데미 참여 학생들의 다양한 디자인성과품 전시○ 전람회 본상 오픈 경연대회: 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 본상(17작품)에 대한 오픈경연대회를 통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결정하는 경연○ 토크콘서트 : 디자인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 (3회)○ 플리마켓 : 우수 디자인 및 업사이클 베스트 상품 판매 (30~40품목) ○ 체험프로그램: 업사이클 메이커스클래스 체험 프로그램 운영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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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1-27
  • 11월‘문화가 있는 날’ 수능을 끝낸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
      ▸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박물관, 도서관 등에서의 할인‧무료 행사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https://www.culture.go.kr/wday/)’에서 확인 가능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대구에서는 수능을 끝낸 수험생 위한다양하고 특색 있는 공연․전시 프로그램 등을 무료․ 할인으로 초대한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지역에서도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을 전후해 문화시설, 관련 기관․단체 등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여, 시내 전역이 공연장이 되고,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무료·할인행사도 많으니 혜택도 꼼꼼히 챙겨 알뜰한 문화생활을 즐기는 데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대구미술관에서는 이인성이 화폭에 있어 절정의 기량을 보여 주었던 1930~1940년 사이 10년을 집중 조명한 대구출신 천재 화가 ‘이인성 특별전’과 대구출신으로 한·일의 현대미술에 큰 영향을 끼친 선구자로 재조명 되고 있는 곽인식 선생의 ‘탄생 100주년 곽인식 전(展)’이 열리고 있으며(11.27일 무료), 콘서트하우스에서는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 류태형의 방대한 지식으로 만나보는 음악가들과 작품 속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날 수 있는 기획 렉처 콘서트 ‘류태형의 클래식 탐구생활’이 열려, 클래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11.27일 5천원) 특히, 수능을 끝낸 수험생과 가족을 위해 시내 전역의공연장, 전시장, 영화관, 박물관, 도서관 등 공공문화시설은 물론 민간문화시설, 야외공연장에서도 특색 있는 문화공연이 열려 수험생활의 피로를 풀 수 있다. 고3수험생을 위한 콘서트가 11.26(화)~27(수) 대덕문화전당에서 양일간 무료로 열리고,‘문화가 있는 날’ 기획 청춘마이크 공연은 11.27(수), 11.30(토) 양일간 동성로 야외무대(19~21)와 대구공항 야외무대(17~19)에서‘삑삑이’, ‘트래덜반’, ‘허밍버드’와‘김윤환’, ‘희나리’, ‘아리랑비보이즈’ 등 재기발랄하고 패기 넘치는 젊은 뮤지션들이 참여해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예술단체「훌라」의 ‘북성로 오픈 팩토리(open factory)’는11.30(토) 14시부터 북성로의 남경대장간에서의 팩토리 랠리를 시작으로, 옥천정밀에서 장인토크와 성악 공연, 신우금속에서 불검블금퍼포먼스와 아프리카 예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체험의 장을 제공할 것이다. 국공립 문화시설과 겨울철 실내 프로스포츠 경기도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특별프로그램을 제공하거나, 무료·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예술의 전당에서는 전당에서 진행된 발레, 클래식, 뮤지컬, 창작가무극, 전시 등 주요 공연작품을 8편의 영상물로 제작해 영상과 음향설비를 갖춘 전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고3 수험생 특별 상영회(’19. 11.14.~’20.2.29.)를 개최하고, 프로농구는 수능일부터 시즌 종료까지 일반석·홈경기 무료 또는 특별석 50%할인, 여자프로농구는 수험생 대상 무료입장, 프로배구는 고3 학생증 또는 수험표 제시의 경우 3월말까지 구단별 무료, 30~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 시지브이(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시네마엠 등 주요 영화관 관람료 할인(10천원⇢5천원), 대구 아쿠아리움 입장료 50% 할인, 홈플러스 문화센터 특강 수강료 50% 할인, 대구엠비시특별전시관 엠가 ‘행복을 그리는화가 에바 알머슨 인 대구’도 관람시간 연장 및 입장료 50% 할인 등의 방법으로 민간에서도 요금 할인, 개관시간 연장 등을 통해 11월 문화가 있는 날에 동참하게 된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이 문화가 있는 삶에 한 발짝 더 나아가기 위한 단초로서 ‘문화가 있는 날’이 추진되고 있다. 앞으로 일회성이 아닌 문화의 일상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붙 임 11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기관명 구분 프로그램 내용 관람료 문 예 회 관 콘서트하우스 공연 ㅇ일 시 : 11.27(수) 19:30~21:00 ㅇ공연명 : 류태형의 클래식 탐구생활 ㅇ내 용: 해설을 통한 작곡가 해설과 공연감상 ㅇ참 여 : 240명 전석 1천원 (250-1400) 봉산문화회관 공연 ㅇ일 시 : 11.27(수) 19:30 ㅇ공연명 :‘앙상블 시리즈’ 세계명작소설과 현대춤<햄릿> ㅇ참 여 : 90명 총1 회 10천원 (661-3521) 아양아트센터 공연 ㅇ일 시 : 11.29(금) 19:30~/ 30(토) 17:00~ ㅇ공연명 : 뮤지컬 떴다 원더걸 ㅇ내 용: 대구의 예술거리와 시장의 모습이 무대위로 올려진 샌드아트 뮤지컬 ㅇ참 여 : 1,100명 29일만 전석 50%할인 서구문화회관 영화 ㅇ일 시 : 11.27(수) 10:30/15:00 ㅇ제 목 : 출동 소방관 샘/탐정 리턴즈 ㅇ참 여 : 600명 총 2회 무료 (663-3081) 대덕문화전당 공연 ㅇ일 시 : 11.26(화)~27(수) 10:00~12:00 ㅇ공연명 : 고3 수험생을 위한 콘서트 ㅇ참 여 : 1300명 전석 무료 (664-3111) 대덕문화전당 공연 ㅇ일 시 : 11.30(토) 17:00~ ㅇ공연명 : 강석우와 함께하는 오페라 갈라콘서트 ㅇ참 여 : 650명 전석 20천원 (664-3121) 어울아트샌터 공연 ㅇ일 시 : 11.27(수) 19:30~20:30 ㅇ공연명 : 테너 김완준의 <가곡정원> ㅇ참 여 : 300명 전석 1천원 (320-5120) 수성아트피아 공연 ㅇ일 시 : 11.27(수) 19:30~21:30 ㅇ공연명 : 수성청소년아케스트라 초청연주시리즈1 홈 커밍데이 ㅇ참 여 : 200명 전석 무료 (668-1800) 웃는얼굴아트센터 연극 ㅇ일 시 : 11.29(금) 19:30~20:40 ㅇ공연명 : 연극 춘분 ㅇ내 용: 노부부 춘분과 소무의 이야기 ㅇ참 여 : 209명 전석 10천원 (584-8719) 달성문화재단 공연 ㅇ일 시 : 11.27(수) 10:20~11:40 ㅇ공연명 : 따르릉 문화집배원 ㅇ내 용: 찾아가는 오케스트라공연 ㅇ장소/인원 : 대구서동초등학교/330명 무료 (659-4282) 기관명 구분 프로그램 내용 관람료 공 연 장 문화예술전용극장CT 연극 ㅇ일 시 : 11.27(수) 19:30 ㅇ공연명 : 뷰티풀라이프 15,000원(57%할인) (유료35,000원) (252-5733) 송죽씨어터 연극 ㅇ일 시 : 11.27(수) 19:30 ㅇ공연명 : 연극<연애프레이리스트> 15,000원(57%할인) (유료35,000원) (252-5733) 아트플러스씨어터 2관 연극 ㅇ일 시 : 11.27(수) 19:30 ㅇ공연명 : 국민코믹연극<오백에 삼십> 13,000원(62%할인) (유료35,000원) (422-7679) 여우별아트횰 연극 ㅇ일 시 : 11.27(수) 19:30 ㅇ공연명 : 연극<그남자 그여자> 12,000원(65%할인) (유료35,000원) (010-2875-1931) 도     서     관 신천도서관 도서대출 ㅇ일 시 : 11.27.(수) 09:00~20:00 ㅇ내 용 : 도서대출 2배 확대(10권→20권) (980-2635) 안심도서관 도서대출 ㅇ일 시 : 11.27.(수) 09:00~20:00 ㅇ내 용 : 도서대출 2배 확대(10권→20권) (980-2605) 강연/교육 ㅇ일 시 : 11.28.(목)~29.(금) 19:30~21:30 ㅇ프로그램명 : 한밤의 인문학 콘서트, 독서아카데미 ㅇ내 용 : 인문학강연, 독서관련 강연 무료 (980-2605)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9:30~21:30 ㅇ내 용 : 안심시네마(무료영화상영) 무료 (980-2611) 구수산도서관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4:00~16:00 ㅇ내 용 : 무료영화상엉 무료 (320-5160) 대현도서관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9:00~21:00 ㅇ내 용 : 무료영화상엉 무료 (320-5172) 도서대출 ㅇ일 시 : 11.27.(수) 9:00~18:00 ㅇ내 용 : 도서대출 2배 확대 태전도서관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9:00~21:00 ㅇ내 용 : 무료영화상영 무료 (320-5185) 범어도서관 도서대출 ㅇ일 시 : 11.27.(수) 9:00~22:00 ㅇ내 용 : 도서대출 2배 확대 (668-1607)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4:00~16:00 ㅇ프로그램명 : 도서관에서 만나는 시네마 무료 (668-1623) 음악감상 ㅇ일 시 : 11.26.(화)~29.(금) 12:00~13:00 ㅇ프로그램명 : 정오의 클래식 무료 (668-1623) 강연/교육 ㅇ일 시 : 11.27.(수)~30.(토) 09:00~21:00 ㅇ프로그램명 : 다양한 강연프로그램 운영 ‐ 글로벌 부모교육, 도서관 예술을 음미하다(미술편), 로봇과 인간, 행복한 100세 경영아카데미, 인간과 인문학 사이, 글로벌 리더 초정 강연회 무료 (668-1623~1624 668-1605/1646) 기관명 구분 프로그램 내용 관람료 도       서       관 물망이도서관 강연/교육 ㅇ일 시 : 11.25.(월) 17~17:30 / 11.27(수) 16~17 ㅇ프로그램명 ‐ 그림책 스토리텔링, 매마수에 함께하는 책 놀이 무료 (666-4393) 책숲길도서관 강연/교육 ㅇ일 시 : 11.30.(토) 14~15:30 ㅇ프로그램명 ‐ ‘이구아나 할아버지’ (박효미 작가가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반려동물이야기) 무료 (666-1811)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3~15 ㅇ프로그램명 : 무료영화상영(여성을 주제로 한 영화) 용학도서관 공연 ㅇ일 시 : 11.26.(화) 15:30~ / 11.27.(수) 14:00~ ㅇ프로그램명 ‐ 매마화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수성해금합주단) ‐도서관에서 예술의 전당 무대를 즐기다!(영상으로 만나는 디토 파라디소) 무료 (668-1721) 도서대출 ㅇ일 시 : 11.27.(수) ㅇ내 용 : 도서대출 2배 확대 668-1703,1705 영화상영 ㅇ일 시 : 11.29.(금)~30.(토) ㅇ내 용 : 무료영화 상영 무료 (668-1721) 파동도서관 도서대출 ㅇ일 시 : 11.27.(수) 9:00~22:00 ㅇ내 용 : 도서대출 2배 확대 (668-1801)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9:00~21:00 ㅇ내 용 : 실버대상 무료영화 상영 무료 (668-1801) 고산도서관 도서대출 ㅇ일 시 : 11.27.(수) 9:00~22:00 ㅇ내 용 : 대출권수 2배 확대 (668-1931) 강연/교육 ㅇ일 시 : 11.26.(화) 14:00~16:00 ㅇ프로그램명 : 문화가 있는 날 영문학 테라피 ㅇ내 용 : <안녕 헤이즐> 영화해설 강연 무료 (668-1905) 달서구립도원도서관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8:00~18:50 ㅇ내 용: 무료영화 상영<신비아파트 444호> 무료 (667-4825) 달서구립성서도서관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8:00~19:20 ㅇ내용: 무료영화 상영(더 매직:리틀톰과 도둑공주) 무료 (667-4889) 달서구립본리도서관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8:00~19:20 ㅇ내 용: 무료영화 상영(가필드:마법의 샘물) 무료 (667-4920) 달성군립도서관 영화상영 ㅇ일 시 : 11.27.(수) 14:00~18:00 ㅇ내 용 : 무료영화 상영(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무료 (584-0283) 2·28도서관 도서대출 ㅇ일 시 : 11.27.(수) 09:00~21:00 ㅇ내 용 : 도서 대출 2배 확대 (257-2280) 기관명 구분 프로그램 내용 관람료 박 물 관 대구섬유박물관 전시/ 영화상영 ㅇ기 간 : 11.27.(수)/ 11.30(토) ~ 12.1.(일) 11:00~18:00 ㅇ전시명 : 패션도시 대구, 패션디자인을 알자! ㅇ장 소 : 섬유박물관 서클영상관 및 디자인스튜디오 ㅇ내 용 : 패션관련 영화 시청, 강연 무료 (980-1033) 방짜유기박물관 전시 ㅇ기 간 : ’19. 11..26.(화) ~’20.2.28.(목) 10:00~19:00 ㅇ전시명 : 사진으로 만나는 전통시장의 추억 展 ㅇ장 소 : 제2전시실 앞 ㅇ내 용 : 대구 전통시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 전시 무료 (606-6175) 대구향토역사관 전시 ㅇ기 간 : 11.4.(화) ~12.1.(일) 9:00~18:00 ㅇ전시명 : 향토역사관 작은 전시회 ㅇ장 소 : 향토역사관 제2전시실 앞 통로 ㅇ내 용 : 황금의 나라_신라의 금속 공예기술과 유물소개 무료 (606-6422) 대구근대역사관 교육 ㅇ일시 : 11.27.(수) 13:00~15:00 ㅇ프로그램명: 전통 손바느질로 만드는 생활소품 ㅇ장 소 : 근대역사관 2층 문화강좌실 ㅇ내 용 : 크리스마스 장식 버선 무료 (606-6433) 대구약령시 한의약 박물관 체험 ㅇ일시 : 11.27.(수) 11:00~18:00 ㅇ프로그램명 :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한방문화체험 ㅇ내 용 : 한방족욕, 한방비누만들기, 한방방향제 만들기, 한방미스트만들기, 한방립밤만들기 체험 등 체험프로그램 20% 할인 (253-4729) 국채보상운동기념관 교육 ㅇ일 시 : 11.27.(수) 19:00∼21:00 ㅇ장 소 : 국채보상운동 기념관 ㅇ사업명 : 국채보상운동기념비페이퍼 토이 만들기 체험비 무료 (253-6753) 미 술 관   등 문화예술회관 전시 ㅇ일 시 : 11.14.(목)~12.14(토) 10:00~19:00 ㅇ전시명: 원로작가 회고전 현문철 목칠조형 ㅇ내 용: 원로작가 현문철 선생의 목칠공예작품 100여점 전시 무료 (606-6136) 대구미술관 전시 ㅇ기간 :’19.11.5.(화)~’20.1.12(일) ㅇ전시명: 이인성 특별전 ㅇ내 용 : 이인성 작품 전시, 아카이브, 다큐멘터리 영상 문화가 있는 날 입장무료, 개관시간연장 (~19시까지) (803-7900) ㅇ기 간 :’19.10.15.(화)~’20.12.22.(일) ㅇ전시명: 탄생 100주년 기념‘곽인식전’ 대구MBC 전시 ㅇ일 시 : 11.27.(수) 11:00∼19:00 ㅇ프로그램명 :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in 대구 ㅇ장 소 : 대구엠비시특별전시장 엠가 관람시간 1시간 연장 관람료 50%할인 (15~18 할인적용) (744-5400) 대구아쿠아리움 체험 ㅇ일 시 : 11.27.(수) 11:00∼20:00 ㅇ장 소 : 대구아쿠아리움 입장권 50% 할인 (현장구매시) (247-8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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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1-26
  • 올 겨울, 커피향(香) 가득한 대구로 오이소~
      ▸커피도시 대구의 넘버 원 커피축제▸ 나만의 특별한 커피를 마음껏 음미해 볼 수 있는 ‘제9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제2회 대구디저트쇼 동시 개최“향긋하고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는 계절, 커피와 카페에 관한 모든것을 한눈에 만나고 싶다면 대구로 오세요!” ‘제9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가 오는 28일(목)부터 12월 1일(일)까지커피의도시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2019 대구디저트쇼’와 동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150여개 업체 410여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 전시장은 크게 △커피&카페 비즈니스 홍보관 △대구커피역사관 △대구스페셜티커피존 △대구커피상생관 △대구커피루키존 △각종 경연대회 △공개강연(제5회 대구커피포럼) 및 시연회로 구성된다. 특히 ‘대구커피역사관’에서는 60~70년대 대구의 다방문화부터 현재의 카페골목까지 대구의 커피역사를 한눈에 확인하고 대구가 왜 커피의 도시인지를 다양한 정보를 통해 전달한다. ‘대구커피 상생관’에서는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등 사회적 약자로 분류되고 있지만 커피를 통해재활 및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바리스타들과일반 바리스타들이 함께 운영하는 상생바를 통해, 커피를 통해 사회적약자에 대한 인식 개선의 기회를 부여한다. ‘대구커피 루키존’은 창업 3년 이내의 업체 및 만 34세 미만의 지역 커피관련 청년기업들을 대상으로 제품, 브랜드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며,마노아 커피협동조합, 커피내리는 쑤달, 크롭투컵, 커핑포스트, 브루쓰커피로스터스가 참여한다. 이번에 참가하는 지역 대표적인 커피 업체로서는 매스커피로 유명한 ‘매스컴퍼니’, ‘이명재 커피’, ‘커피 맛을 조금 아는 남자’, ‘디카프리 로스터즈’ 등이 있으며, 커피머신과 각종 커피관련용품 등을 전국적으로 보급하는 지역 업체로서는 ㈜하나통상, 에스에이치컴퍼니, ㈜세아제빙기, 세디아르코, 삼원에프엔씨, 아주특별한주방 등이 참가해 대구의 우수한 커피수준을 국내․외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또한, 대규모의 커피관련 경연대회를 개최해 전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대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우수한 인재발굴과 함께 창업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학생바리스타대회’, 숨어있는 로스팅 실력자를 발굴하는 ‘대구커피챔피언십로스팅대회’, 커피와 주류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볼 수 있는 ‘월드커피칵테일챔피언십’대회에 금년에도 많은 참가자들이 신청해 뜨거운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금년에는 국내 최대 바리스타 대회인 ‘월드슈퍼바리스타챔피언십’ 출전권을 놓고 벌이는 ‘대구바리스타어워드’와 핸드드립 실력을 겨루는 ‘대구커피챔피언십 핸드드립대회’, 최근 각광받는 디저트인 마카롱을 주제로 ‘월드마카롱챔피언십’등이 신설되어 4일간 다양한 경연대회로 뜨거운 경쟁이 이루어 질 예정이다. 또한 커피 및 카페관련 다양한 공개강연과 원데이 클래스가 행사 기간 동안 동시개최 될 예정이다. 성공적인 카페운영을 위한 컨설팅세미나와 메뉴 개발, 스타일링 노하우 전달 등 커피와 디저트를 사랑하는 일반인과 카페를 운영하는 창업자 모두에게 다양한 팁과 노하우를 전달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는 전국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카페가 많아 카페거리가 6개나 형성돼 있으며 지역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들이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가 커피의 도시 대구를널리 알리고 지역의 새로운 비즈니스형 행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9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단, 일요일은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입장권은 인터넷 또는 현장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offeefair.co.kr) 또는 박람회 사무국 (053-384-724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 커피명가, 핸즈커피, 매스커피, 봄봄, 마시그래이, 다빈치커피, 모캄보, 하바나, 익스프레스, 코페아커피, 팔공티, 슬립리스인시애틀 등 ※ 대구 카페거리: 동성로, 수성못, 팔공산, 앞산카페거리, 김광석거리, 약전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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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일하는 당신은 늘 청춘, 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모집
      ▸대구시 내년도 사업에 992억원 투입해 27,770명의 노인일자리 지원▸12월 2일부터 신규참여자 모집, 1월 이후 사업 시작대구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있도록다양한 노인일자리를 확충해 노인의 일자리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전담인력 충원 등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기 위한 노인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구시 2019년 10월말 기준 총 인구 244만3천명 중 노인인구는 약 37만6천명으로 전체 인구의 15.4%를 차지, 이미 고령사회로 진입했으며, 10명중 3명은 노후준비 부족으로 생계를 위해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내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올해보다 325억원 증액된 992억원을 투입해 27,770명의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확대·지원할 예정이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유형으로는 어르신들의 자기 만족과 성취감 향상,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참여하는 봉사활동 성격의 공익활동사업과 소규모 매장을 공동으로 운영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시장형 사업,돌봄시설 및 취약 계층 등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노인인력을 활용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인 사회서비스형사업 등이 있다. 일자리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별도의 참여 절차를 통해 올 12월2일(월)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내년 1월부터 사업 참여가 가능하다.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각 구청 일자리관련 부서나 8개 구·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등에 문의 하면 된다. 아울러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지역 본부는 노인일자리 상담센터를 11월 4일 개소해 운영 중에 있다. 2005년에 설립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노인일자리 개발·보급과 교육훈련 등을 담당하는 중앙노인일자리전담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노인일자리 참여 신청․문의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인일자리 상담센터(☎1588-1697), 직접방문(대구시 동구 동대구로 475 대구테크토파크 3층)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소득 보장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삶의질을 향상 시키고 원만한 사회관계를 증진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진 노인일자리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개요 및 사진자료 붙임1 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개요 ○ 사업기간 : 2020. 1. ~ 12.○ 사 업 비 : 99,192백만원(국 49,596, 시 49,596)○ 사업규모 : 27,770명 사 업 명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기 타 참여자(명) 22,100 2,000 3,330 340   예산(천원) 69,615,000 15,774,000 8,891,100 51,000 4,860,900    붙임2 사진자료   행복떡방(남구시니어클럽) 카페누구나(수성시니어클럽)
    • 정보
    • 사회
    2019-11-26
  •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위크, 국내외 창의도시 교류의 장이 열린다
    유네스코 창의도시간의 상호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2019 유네스코음악창의도시 대구위크」가 전 세계 12개 국, 19개 도시가 참가한 가운데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대구에서 개최된다. ‘음악창의도시 대구위크’는 음악창의도시로서 대구의 브랜드 가치를높이고 유네스코 창의도시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폴란드 카토비체 시(市)의 마르친 크루파 시장, 이탈리아 페자로 시(市) 다니엘레 비미니 부시장을 비롯한 해외 12개 음악창의도시 관계자와 국내 7개 유네스코 창의도시 공무원 등 100여 명이 대구를 방문한다. 주요행사로는 폴란드 종합음악교육 중심도시인 카토비체 시(市)와의 문화교류 업무협약,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한 음악창의도시포럼, 음악창의도시 클러스터 미팅 등이 개최된다. 폴란드 카토비체 시(市)와 업무협약은 권영진 대구시장과 마르친 크루파카토비체 시장이 참석해 22일(금)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된다. 2018년 페자로 시(市)에 이어 해외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와는 두 번째체결하는 업무협약으로 문화예술단체간의 교류와 작품 연주를 통한 상호교류 증진을 통해 양 도시의 문화예술분야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폴란드 카토비체 시(市)는 2015년에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에 선정된 폴란드 종합 음악 교육의 중심지로서 ‘중공업에서 창조적 산업으로’라는비전하에 문화 인프라 구축 및 음악 산업의 발전을 도모한다. 11월 22일 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되는 창의도시 대구포럼은 ‘전 세대를위한 음악교육’과 ‘유네스코 창의도시를 통한 도시 브랜딩 전략’을주제로 스웨덴, 독일, 폴란드, 호주 등에서 참석한 발표자와 토론자들이 현장 경험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대구시는 대구형 음악교육 성공사례와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브랜딩 성과와 과제에 대한 내용으로 주제 발표를 한다. 11월 23일부터 진행되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클러스터 미팅은 음악창의도시 간 협업을 위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국외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관계자와 대구 음악 전문기관 관계자간에 1대1 미팅을 통해 전문적인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자리이다. 이 밖에 이번 행사기간 동안 팔공산, 근대골목, 서문시장, 대구 미술관등 주요 관광지 방문과 대구시립교향악단, 시립국악단 전통국악공연의 관람을 통해 대구문화도 함께 체험한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 음악적 자산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새로운 문화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2019 유네스코 창의도시 대구위크가 대구시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 자산을 알리고 대구시의 문화 상품이 세계시장에널리 소개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라며 “앞으로 해외 창의도시와의 활발한 문화 교류를 통해 대구의 문화예술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네스코는 문학ㆍ음악ㆍ민속공예ㆍ디자인ㆍ영화ㆍ미디어ㆍ음식 7개 분야에서 뛰어난 창의성으로 인류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세계의 도시 중에서 심사를 통해 창의 도시를 선정한다.  대구는 대한민국 근대음악의 태동지로서 수준 높은 문화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고 국제적인 공연음악축제가 10년 넘게 개최되고 있다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2017년 11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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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대구도시철도 역사와 전동차 내에서 이색 패션쇼 개최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오는 11월 22일(금) 14시부터 1시간여 동안 2호선 전동차 내 및 반월당역 환승통로에서 대학생 모델이 참여하는「제8회 대구도시철도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패션쇼를 선보여 소확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패션쇼에는 패션․모델‧헤어‧메이크업을 전공한 계명대 및 대경대 학생 60여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30여점의 다채로운 의상을 런웨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소는 먼저 2호선 계명대역에서 반월당역까지 전동차 안에서 진행된다. 이후 반월당역 환승통로에 별도 마련된 무대에서 한 차례 더 진행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지역대학과 함께 이색적인 문화행사인 패션쇼를 준비했다”며“많이 관람해 주셔서 행사준비를 위해 애쓴 대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구도시철도 패션쇼 일정 구분 장소(시간) 열차번호 비고 1회 계명대역(13:59) ~ 두 류 역(14:11) 열차 내 2147호 영남대방면 2회 두 류 역(14:27) ~ 반월당역(14:34) 열차 내 2151호 영남대방면 3회 반월당역 환승통로 (14:50 ~ 15:10) - 안심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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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대구에서‘음식-식품산업’축제가 열린다!
      대구시는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엑스코에서 ‘제18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와 ‘제19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을 동시 개최한다.이 행사는 대구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외식업계와 연계된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제18회 음식관광박람회」는‘어울림마당’과 ‘트렌드관’을 비롯한 8개의 음식 전시관과 음식경연대회(9개 부문), 푸드쇼와 음식문화발전전략 세미나,음식한마당 등이 어우러져 눈과 입이 즐거운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메인 주제관인「어울림마당」에서는 대구·경북 특산물 요리를 전시한다. 대구의 연요리, 안동의 마 한상차림과 생강 라떼, 종가 음식 상차림, 미래 먹거리인 곤충요리 등과 대구·경북 특유의 조리법을 선보인다. 「트렌드관」에서는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혼라이프, 간편식으로 대변되는 식생활과 외식산업에서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태국, 베트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여러 나라 음식의 레시피 정보도 제공한다. 특히, 처음 개최하는 ‘대구 명품 빵 경연대회’는 대구를 대표하는 먹거리관광 상품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소비자 심사단 투표를 함께 실시해 대구 ‘최고빵’을 선정한다. 또 참치해체쇼와 함께 500인 분의 참치 시식행사가 진행돼 관람객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되며,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칵테일 라이브경연대회가 진행돼 화려한 칵테일 쇼를 관람하며 시음도 즐길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중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프리카 티브이(TV)’에서 ‘대구음식관광박람회 비제이(BJ) 탐방대’를모집하고 2일간 라이브로 방송해 먹방 현장을 생생히 전달한다.※ 참고 : (붙임 1) 그 외 주목할 행사 동시 개최되는「제19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은 전국 215개의 식품업체가440개 부스를 운영하며 식품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한 눈에 보여준다. 최대 트렌드인 가정간편식 주제관과 치맥을 선도하는 치킨&수제맥주 특별관, 식품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대구·경북 청년농업인 특별관이 운영된다. 가정간편식 주제관에서는 각종 씨리얼 등 간편식과 막창, 닭발 제품도 소개되고, 치킨&수제맥주 특별관에는 (사)한국치맥산업협회와 수제맥주산업발전협의회 회원사가 참가해 치맥도시 대구의 수준을 뽐낸다. 치맥협회 공동관에는 교촌에프앤비(주), ㈜뉴아시아, ㈜이가 등 8개사가 참가하고, 지난 9월 출범한 수제맥주산업발전협의회는 펠리세트, 대도양조장, 대경맥주(주) 등 6개 회원사가 참여해 수제맥주 시음행사를 진행한다. 전시회 중 가장 주목할 부분은 중소기업 1:1 수출 및 구매상담회이다.올해는 작년보다 대폭 확대돼, 21일은 9개국(중국, 일본, 인도, 홍콩, 캄보디아, 쿠웨이트, 러시아, 호주, 미국) 40개사, 22일은 5개국(미국, 호주, 중국, 베트남, 일본) 8개사 등 총 10개국 48개사가 참가해 식품전참가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과 시장 정보 획득에 일조하게 된다. 또한 국내 중‧대형 유통사(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롯데마트, 지에스홈쇼핑, 현대에이치몰 등)와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티몬, 위메프 등) 등 23개사의 상품기획자들과 중소기업의 1:1 구매상담회가 개최돼,대형유통망 진입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올해는 정보교류를 위한 세미나가 대거 개최된다. 수출 의지는 있으나정보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식품업체를 위해 대구․경북지방 중소벤처기업청에서 ‘수출정보 세미나’를 개최해, 자금조달 및 제조, 마케팅 지원 등 수출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중국, 할랄인증 취득 전략,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 취득을 위한 세미나도 개최되며, 비즈니스가 창출되는 전시회를 지향하는 대구식품전은지방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로 새로운 식품 비즈니스의 장을 제공한다.※ 참고 : (붙임 1) 그 외 주목할 행사 권영진 대구시장은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재미있고 알찬 행사가 되고 있다” 라며 “시민은 오감이 즐거운 축제로, 중소 식품업체는 신규 판로 개척의 실질적인 창구가 될 수 일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며, 입장료는 5,000원이고, 사전등록(무료) 또는 현장구매를 통해 입장이 가능하며 2개의 박람회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사무국(대구음식관광박람회:053-601-5213/대구국제식품산업전 :053-601-5311)으로 문의하면 된다.   붙임 1 그 외 주목할 행사   제18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      ○「대구여행관」은 대구 지하철 1,2,3호선을 타고 갈 수 있는 대구의 명소와 인근 맛집의 음식을 소개해 타 지역 관람객의 흥미를 유발한다. ○ 시니어 식단부터 ‘비건’ 식단과 저염·저당 식단을 소개하는「자연식관」, 대구 대표 맛집의 메뉴를 전시하는「대구음식관」, 오너 셰프들의 창업 스토리를 소개하는「스토리관」, 세계 여러 나라의 와인들을 한 자리에서볼 수 있는「술사랑관」등이 마련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동네빵집관」에서는 대구를 대표하는 유명 빵집부터 숨은 맛집의 수제 빵을 선보이고, 박람회 기간 4일 내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와시식을 진행한다. ○ 전국 규모로 진행되는 ‘음식경연대회’는 요리사와 바텐더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대거 참가해 치열하게 솜씨를 겨룰 것으로 기대된다. 화려하게 진행되는 라이브 대회와 각 부문별 음식, 제과·제빵, 칵테일 등 각 분야에서 수준 높은 참가작들이 전시된다. ○ 관람객이 저렴한 비용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관도 마련돼 있다. 김장철을 맞이해 경북의 우수 농산물로 김장을 체험하는김장체험 놀이터와 나만의 컵케익 만들기, 냄비받침 만들기, 어린이식품 안전 체험관 등이 조성돼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다. ○ 관람객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 줄 시식행사로는 대구 대표 프랜차이즈업체인 ‘이소떡’, ‘나드리김밥’을 포함해 대구 평화시장 닭똥집골목의‘똥집나이트’, ‘정강희 두부마을’ 등이 참여해 박람회 기간 중 매일 4개 이상의 업체에서 진행한다. ○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열린다. 첫 날에는 (사) 대구음식문화포럼에서‘제7회 대구 음식문화 발전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외식업종사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의 주제 발표와 더불어‘대구 음식 관광 상품화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진다. ○ 특히 무대에서는 중국,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베트남, 태국의 전통및 퓨전 요리를 시연·시식하는 푸드-쇼, 세계음식 트렌드 강연과 한식요리 강좌뿐만 아니라 샘표식품(주)에서 한식소스의 세계화 방향, 외식업계 종사자를 위한 친절 서비스 강연 등으로 알차게 구성된다  ○ 식품산업 기술이전, 대구․경북 도농상생포럼 등의 세미나도 진행돼 식품산업 종사자들에게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 올해도 경상북도 단체관(12개 시‧군, 18개 부스)과 영호남 민간 교류1호 사업인 ‘달빛동맹관’, 해외업체(우즈베키스탄, 볼리비아, 라오스)들도 참가한다.  붙임 2-1 제18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 개요  □ 행 사 명 : 제18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Daegu Food Tour Expo 2019)□ 기 간 : 2019. 11. 21(목) ~ 11. 24(일) / 4일간□ 장 소 : 엑스코 1층 전시장(3홀)□ 관람시간 : 10:00 ~ 18:00 (매일)□ 참 관 객 : 60,000여명 예상□ 주 최 : 대구광역시□ 주 관 : ㈜엑스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 후 원 :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지역진흥재단, 대한제과협회 대구경북지회,대한칵테일조주협회□ 홈페이지 : www.colorfulfood.co.kr《행사내용》음식 전시관 구 분 내 용 어울림마당 대구·경북 두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전시 및 레시피 공유 트렌드관 혼밥, 간편식, 해외음식 등 최신 트렌드 음식 전시 대구여행관 대구 10味, 지하철 1,2,3호선을 타고 찾을 수 있는 맛집과 관광정보 자연식관 시니어식, 비건식 레시피 공유, 저염/저당 교육자료 대구음식관 대구 맛집 레시피 공유 및 메뉴 전시 스토리관 대구 CEO 레스토랑의 음식 소개, 창업 및 메뉴개발 스토리 술사랑관 와인 시음 및 핑거푸드 전시 동네빵집관 지역 빵집의 인기 제품 전시 및 시식 음식경연대회(6개부문 9개분야).( )는 수상인원 구 분 훈 격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개인 요리 한국식 식품의약품 안전처장상(1)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2)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1) 대구광역시장상(1) 대구광역시장상(2) 단체요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1) 대구광역시장상(1) 대구광역시장상(1) 대구광역시장상(1) LIVE 요리 코스 요리 식품의약품 안전처장상(1) 대구광역시장상(1) 대구광역시장상(1) 대구광역시장상(1) 대구음식 & 와인 대구광역시장상(1) 대구광역시장상(1) 대구광역시장상(1) 대구광역시장상(1) 제과 경연 제과 ‧ 제빵 ‧ 공예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1) 대구광역시장상(2) 대구광역시장상(6) 대구광역시장상(6) 대구광역시장상(6) 칵테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1) 대구광역시장상(2) 대구광역시장상(2) 대구광역시장상(2) 명품빵 경연 대구광역시장상(1) 대구광역시장상(1) 대구광역시장상(1) -   음식경연대회 일정 구 분 11.21(목) 11.22(금) 11.23(토) 11.24(일) 오전 개인‧단체(A) 요리 제과‧제빵‧공예 명품 빵 경연대회 < 전시 > 개인요리(한국식) 단체요리(B) < 전시 > + 칵테일 오후 LIVE(코스) LIVE(와인) 칵테일 경연대회 + 시상식   음식한마당 구 분 내 용 내용 - 대구지역 구·군별 대표음식점 8개소 참가 - 음식박람회 분위기 거양 및 먹고 즐기는 즐거움 제공 업소명 미성당 아지매국수 용해원 푸른식당 녹야원 낙지참하제 삼백찬가 달공치킨 메뉴 납작만두 잔치국수, 수제비 야끼우동, 짜장면 오징어 무침회 연밥도시락 낙지볶음 소고기 국밥, 비빔밥 닭계장, 닭똥집  체험행사 구 분 내 용 나만의 컵케익 만들기 ·주 관 : (사)대한제과협회 대구경북지회 ·8,000원 / 일 2회(회당 30명) 김장 체험 ·주 관 : 대구광역시 로컬푸드센터 ·10,000원 / 일 3회(회당 20명) 냄비받침 만들기 ·주 관 : 나무느낌표 ·5,000원 / 일 3회(회당 15명) 다식만들기 체험 - 조리과 교육과정 소개 및 다식 만들기 체험 ·주 관 : 대구상서고등학교 ·무료 / 상시 운영 어린이 식품안전 체험관 - 어린이 식품안전 교육 및 저염/저당 관련 퀴즈 이벤트 ·주 관 : 대구광역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무료 / 상시 운영   무대행사 일정 시 간 11.21(목) 11.22(금) 11.23(토) 11.24(일) 10:30-11:00   푸드쇼 (우즈베키스탄)   칵테일 경연대회 11:00-11:30 대형참치 해체쇼 세계음식 트렌드 11:30-12:00 곤충요리 강연 12:00-12:30     13:00-13:30   푸드쇼 (러시아) 한식요리 강연 13:30-14:00 푸드쇼(중국)   14:00-14:30   푸드쇼(태국) 14:30-15:00   샘표 강연 15:00-15:30 국악공연 친절서비스 교육 15:30-16:00   푸드쇼 (베트남)   16:00-16:30       17:00-17:30       경연대회 시상식  대구음식문화발전전략 세미나 구 분 내 용 일시 2019. 11. 21.(목) 14:00∼17:00 장소 엑스코(EXCO) 국제회의실 211호 내용  주제발표 - 제1주제 : 대구 음식 관광 상품화 방안 - 제2주제 : 대구 10미(味) 활성화 방안  종합토론 : 대구 10미(味)와 미식 관광 활성화 방안   붙임 2-2 제19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 개요  □ 명 칭 : 제19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 2019 in Daegu)□ 기 간 : 2019. 11. 21(목) ~ 11. 24(일) / 4일간□ 장 소 : 엑스코 1층 전시장(1․2홀) ‣ 10,005㎡□ 규 모 : 215개사 440부스□ 주 최 : 대구광역시, 영남일보□ 주 관 : 엑스코, kotra,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후 원 :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식품산업협회, 중소기업식품발전협회, 한국치맥산업협회,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 전시품목 농•수•축•임산물 및 지자체특산물관 가공식품•소재 및 첨가물관 건강기능 및 유기농식품관 카페 & 디저트 산업관 주류•음료관 특별관치킨•수제맥주 식품기계•기기관 단체급식기기, 포장•물류•가공기기 식품 관련 창업•프랜차이즈 산업관 주방기기 및 용품, 기타   □ 전시장 배치 1층 제18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 (4,410㎡) 제19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 (10,005㎡) □ 부대행사연번행 사 명주최 / 주관장 소내 용1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EXCO, KOTRA수출상담회장- 일시 : 11.21(목) 10:30~17:30- 대상 : 전시회 참가업체 100여개사 - 내용 : 해외 바이어와 참가업체 간 수출상담- 바이어 : 동남아, 동아시아, 중동 등 바이어 45명2EXCO,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참가업체 부스방문- 일시 : 11.22(금) 10:30~17:30- 대상 : 전시회 참가업체 50여개사 - 내용 : 해외 바이어와 참가업체 간 수출상담- 바이어 : 해외 바이어 12명3중소기업 1:1 구매상담회EXCO, (사)한국MD협회구매상담회장- 일시 : 11.~22(금) 10:30~17:30- 대상 : 전시회 참가업체 100여개사 - 내용 : 국내 유력 바이어와 참가업체 간 구매상담- 바이어 : 중・대형 유통망, 홈쇼핑 등 바이어 31명4기존 식품영업자식품 위생교육한국식품산업협회오디토리움, 314호- 일시 : 11.20(수)~22(금) 10:00~17:00- 대상 : 대구, 경북지역 식품 영업자 3,000명 - 내용 : 기존영업자 식품위생교육5중국, 할랄 인증 취득 전략 세미나중국검험인증그룹전시장 내 세미나장- 일시 : 11.21(목) 14:00~17:00- 대상 : 참가업체 중 희망 업체 및 일반참관객- 내용 : 중국, 할랄 인증 취득관련 정보 제공6HACCP 세미나EXCO전시장 내 세미나장- 일시 : 11.22(금) 10:00~12:00- 대상 : 참가업체 중 희망 업체 및 일반참관객- 내용 : 과학화 장비 사용 현장실사에 대한 대응7수출정보 세미나대구․경북지방 중소벤처기업청전시장 내 세미나장- 일시 : 11.22(금) 14:00~17:00- 대상 : 참가업체 중 희망 업체- 내용 : 해외 수출 관련 인증 및 자금지원 전반8식품분야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위노베이션(주)315호 회의실- 일시 : 11.21(목) 14:00~17:00- 대상 : 참가업체 및 일반참관객- 내용 : 식품분야 사업화 기술이전 설명9대구․경북 도농상생포럼대구경북도농상생포럼315호 회의실- 일시 : 11.22(금) 14:00~17:00- 대상 : 참가업체 및 일반참관객- 내용 : 대구․경북 도농상생 관련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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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수능 수험표 꼭 챙기세요!”대구미술관 무료입장
      ▸ 수능 수험표로 미술관 무료입장, 미션 성공하면 아트상품까지▸<곽인식>, <이인성 특별전>, <남 홍>, <공성훈> 등 6개 전시 한 자리에대구미술관은 2020학년도 수능 수험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과 미션 이벤트를 실시한다.2020학년도 수능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은 12월 31일까지 대구미술관 현재 전시를 입장료 없이 관람가능하다. 또, 11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진행하는 미션 이벤트는 보는 즐거움을 높이고, 작품 이해를 돕는 참여 프로그램으로, 입장 시 제공받은 7가지 과제 중 하나를 수행하고 해시태그(#대구미술관_굿바이수능)와 미션 내용을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2020년 스케줄러를 증정한다(100명). 2020년 수능 수험표로 즐길 수 있는 전시는 6가지로 국립현대미술관 순회전 ‘탄생 100주년 기념 : 곽인식’, 대구를 대표하는 천재화가 이인성특별전 ‘화가의 고향, 대구’, 2018년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인 공성훈의 ‘사건으로서의 풍경’, 지역 작가를 조명하는 ‘남홍_솟는 해, 알 품은 나무’, 오트마 회얼의 ‘이상한 나라의 토끼들’, 어린이 교육형 전시‘악동 뮤지엄’이다.최은주 대구미술관 관장은 “2020학년도 수험표만 있다면 횟수에 상관없이 미술관 전시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며 “미술과 함께 나를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술관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고, 오후 2시, 4시 도슨트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전시 설명도 들을 수 있다.(문의 : 053- 803-7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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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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