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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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 운영
    ◈정관박물관, 매월 마지막 목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전통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부산시 무형문화재 제13호 사기장 이수자 김내은 씨의 지도에 따라 전통 도예기법을 체험하고 직접 생활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어 부산시 정관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전 10시 박물관 강당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13호 사기장 이수자 김내은 씨의 지도에 따라 전통 도예기법을 체험하고 직접 생활소품을 만들어 보는 전통문화 체험교육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난이도로 기획돼 참가자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어려운 도예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고, 이를 통해 전통 도예를 가깝게 즐기면서 우리 전통문화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매회 행사 10일 전부터 정관박물관 누리집(https://museum.busan.go.kr/jeonggwan)을 통해 가능하며, 회당 성인 1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는 5월 행사의 참가신청은 5월 18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동진숙 정관박물관장은 “문화의 날을 맞아 우리 전통 도예를 체험해보고, 실생활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소품을 만들어 보며 우리 문화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관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51-720-6912)로 문의하면 된다. 참 고   운영일정(안) 등 ❍ 2022 정관박물관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 운영 일정(안) 교 육 일 시 내 용 5. 26.(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머그컵 제작 6. 30.(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사각 트레이 접시 제작 7. 28.(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직사각 접시 제작 8. 25.(목) 10시 ~ 12시 판상기법과 부조기법으로 소품 액자 제작 9. 29.(목) 10시 ~ 12시 직사각 초벌기 위에 페인팅 제작 10. 27.(목) 10시 ~ 12시 자유작업으로 나만의 화분 제작 11. 24.(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수저통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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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5
  • (재)부산디자인진흥원, 부산 지역특화 로컬 크래프터 (공예 디자인) 육성지원사업 예비 창업자 모집
      ◈ 이달 5월 6일까지 접수, 2개 과정 각 10명 선발 예정◈ 교육비 전액 지원, 초기사업비 지원 (재)부산디자인진흥원과 부산광역시·해운대구에서는 지역 여성 공예·공방 창업자 양성을 위한 “2022년도 부산 지역특화 로컬 크래프터(공예 디자인) 육성지원사업” 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를 내달 5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년도 부산 지역특화 로컬 크래프터(공예 디자인) 육성지원사업”은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성 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에게 창업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공예·공방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공예·공방분야 창업의지가 확고한 여성 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교육비가 전액 지원된다. 본 교육은 ‘레진아트 및 플루이드아트 창업 프로그램’(A반)과 ‘라탄 공예 창업 프로그램’(B반) 총 2개 과정으로 희망 과정으로 선택하여 지원하면 된다. 또한 공통교육으로 로컬 크래프터를 위한 디자인 툴 강의가 함께 진행된다. 창업 교육수료자에게는 초기사업비 지원을 위한 심사에 참여 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교육수료자는 연 400만원의 초기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21년부터 해당 사업을 통해 해운대구 여성 공예·공방 창업을 통하여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1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 실적평가에서 “S등급”을 달성하였다. 부산 지역특화 로컬 크래프터(공예 디자인) 육성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부산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https://dcb.or.kr)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과 관련한 기타 문의사항은 (재)부산디자인진흥원 취업창업진흥팀으로 하면 된다.   [문의] (재)부산디자인진흥원 취업창업진흥팀 ‘부산 지역특화 로컬 크래프터’담당자(051-790-1082 / jhkim@dcb.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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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 부산시, 2022년 리오프닝 맞춰 부산관광 재도약 이끈다!
    ◈ 전 세계 억눌린 여행수요증가에 대비하여 부산 관광객 유치 및 관광업계 지원책 추진◈ 부산관광 善(선)결제 사업 확대, 전세기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 재개 등 본격 시행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 전환과 리오프닝(경제재개)에 따른 폭발적인 여행수요증가에 대응하여 부산 관광의 재도약을 이끌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관광업계 상생을 통한 성공적인 수익모델로 정착시킨 ‘부산관광 善(선)결제 사업’을 8억 원으로 대폭 확대 편성하고 여행사 지원금액도 최대 300만 원으로 상향한다. ‘부산관광 善(선)결제 사업’은 부산시와 관광상품기획사, 관광시설사, 여행사 등 지역관광업체가 협업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광상품기획사와 관광시설사가 함께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여행사가 시의 지원을 받아 관광상품을 선(先) 구매 후 관광객들에게 착한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지역 관광업계 모두가 수익창출이 가능하여 부산관광 활성화에 톡톡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도 상·하반기로 각각 사업이 진행되며, 현재 기획사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4일부터 4월 20일까지는 여행사를 모집하고 이후 사업설명회를 거쳐 5~6월경 상품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하반기는 9월부터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시는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사업’의 지원금액을 상향하고 최근 시행된 해외입국자 격리 면제 등에 따라 활성화될 방한관광과 연계한 ‘김해공항 전세기 상품 지원’을 재개한다. 이는 전 세계적 열풍이 불고 있는 한류 영향으로 한국 방문에 대한 욕구가 어느 때보다도 높은 최근 상황에서 해외 관광객을 부산으로 선제적으로 유도하여 부산 인바운드 여행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큰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관광산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지난해 개소한 부산관광 119위기대응센터를 ‘부산관광 디지털혁신지원센터’로 전환한다. 시는 지원단장으로 김철훈 스타트 허브 대표를 선임하고 비대면·온라인 관광콘텐츠 수요증가에 따른 관광시장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는 동시에 국가 공모사업 컨설팅을 통해 미래관광 성장동력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지난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 위기에 처한 여행업계에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부산 여행업계 공유사무실 지원’을 당초 6월에서 11월로 연장하여 최대 1년간 안정적인 사무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여행업체가 임차료 부담을 덜고 리오프닝에 맞춰 영업활동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공유사무실에는 여행업체 27곳이 입주해 있으며, 시는 앞으로 10여 곳을 더 추가해 총 40여 개 내외로 입주기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자세한 지원사항은 ▲부산관광 善(선)결제 사업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사업은 부산관광공사 누리집에 안내하고 있으며, ▲부산관광 디지털혁신지원센터 ▲부산 여행업계 공유사무실 지원사업은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전 세계가 엔데믹 전환에 따른 방역완화를 검토하는 등 그에 따른 여행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국제관광도시 부산으로의 관광객 유치와 위기에 처한 관광기업들의 재도약을 위해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참 고   2022년 부산관광업계 재도약 지원내용 ???? 부산관광 선결제 사업ㅇ사업목적: 관광업계 협업을 통한 수익창출 및 관광기업 역량 강화ㅇ사업기간: 2022년 상·하반기(총2회) ▻상반기(시즌3): ‘22.3월~6월ㅇ참가대상: 부산지역 여행사, 기획사, 시설사ㅇ사업예산: 800백만원(’21년 490백만원)ㅇ사업내용: (기획사)상품 개발, (여행사) 상품 판매, (관광객) 착한 가격 부산방문ㅇ 지원내용: 여행사 판촉(지원)금액 확대 ▻‘21년 최대200만원→’22년 최대 300만원ㅇ상반기 추진일정: 기획사 모집(4.11.까지), 여행사 모집(3.24.~4.20.), 사업설명회(4월말), 상품판매 및 관광객 이용(5월~6월)ㅇ 신청안내: 부산관광공사 누리집(https://bto.or.kr) ????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ㅇ사업예산: 400백만원 ▻‘21년 45백만원ㅇ 지원내용: 부산숙박 관광객 또는 지역 콘텐츠상품 이용 관광객을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의 종합여행업, 국내외여행업, 국내여행업①(전세기 상품 : 숙박필수)· 100~149명 모객 : 4백만원· 150명 이상 모객 : 5백만원②(체류형 상품 : 박당지원) 구분 (여행사소재) 1박 (‘22년◃‘21년) 2박 (‘22년◃‘21년) 3박 (‘22년◃‘21년) 분기별한도 부산 15천원◃ 10천원 (증 5천원) 25천원◃ 20천원 (증 5천원) 30천원◃ 30천원 (-) 1천만원 부산외 10천원◃ 5천원 (증 5천원) 20천원◃ 10천원 (증 10천원) 30천원◃ 20천원 (증 10천원) 5백만원  ③ (콘텐츠형 상품 : 인당지원)· OTA상품가 5만원 이하 : 1인당 5천원· OTA상품가 5만원 초과 ~ 10만원 이하 : 1인당 10천원· OTA상품가 10만원 초과 이하 : 1인당 15천원ㅇ 신청안내: 부산관광공사 누리집(https://bto.or.kr) ???? 부산관광 디지털혁신지원센터 운영ㅇ 추진목적: 포스트 코로나 대비 관광분야 재도약 지원을 위한 디지털 역량강화 지원(구. 부산관광119위기대응센터)ㅇ 지원내용: 관광기업 종합상담 및 국가공모 등 정보공유(전문가 풀 구성), 디지털혁신컨설팅 및 디지털전환 지원교육 등ㅇ 운영방법: 유선(051-715-3278) 또는 온라인 상담(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지원단장 김철훈 스타트허브 대표  ???? 여행업계 공유사무실 지원사업ㅇ 입주기간: ‘21.12.~’22.11.(12개월) ※ 입주기간 연장(당초 ‘22.6월→’22.11월)ㅇ 사업내용: 여행업체 민간 공유 사무실 임차료 지원·교육 등- 대 상: 1년 이상 여행업체 중 소기업‧소상공인(휴‧폐업 제외)- 내 용: 단독실 제공(1~2인실) 및 네트워킹 등 역량강화 지원※1인실 월33만원/2인실 월50만원 한도, 30일 이내 주소지 이전(주소지 이전비 1회 지원)ㅇ 공간조성: 민간 공유사무실 5개(서면 2, 부산대 1, 초량 2) ㅇ 지원신청: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 상시접수 ※ 예산소진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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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3
  • 부산시립박물관, 2022년 운영
    ◈ 3월~12월 매주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대상 문화 나눔 프로그램 운영… 올해는 임진왜란을 주제로 당시 부산의 역사 살펴봐◈ 동래부순절도(육군박물관 소장) 그림을 중심으로 아동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퍼즐 체험활동 제공 부산시립박물관(관장 정은우)은 2022년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드림드림 박물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드림드림 박물관은 부산박물관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5년부터 부산 지역사 및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증진을 위해 매년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이는 사회적 배려 단체인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박물관 전시·유물과 연계한 맞춤형 역사 체험교육을 제공해 지역아동센터 소속의 아동들의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1592 우리 부산은 _지켜야 한다. 지키고 싶다_’라는 주제로 ‘동래부순절도(육군박물관 소장)’ 그림을 중심으로 임진왜란 당시 부산의 역사에 대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두 번씩 진행된다. 대상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생 240여 명으로 신청은 지역아동센터 부산지원단을 통해 할 수 있다. 시는 이번 교육이 코로나19 및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박물관 방문이 어려웠던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재와 지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그동안 박물관을 방문하기 어려웠던 학생들에게 이번 교육이 좋은 체험활동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개발해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지역아동센터 부산지원단과도 긴밀히 상호 협력하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참 고   드림드림 박물관 <1592 우리 부산은> 추진계획 ��� 교육개요 제 목 : 1592 우리 부산은 _지켜야 한다. 지키고 싶다_ 일 시 : 3~12월 둘째 토요일 10:00~12:00/13:00~15:00※ 코로나19 상황에 기관과 협의하여 찾아가는 수업 병행 예정 장 소 : 부산박물관 교육실 및 전시실, 신청 지역아동센터 내 용 : 동래부순절도의 이해 및 체험활동 대 상 :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생 240여 명 ��� 세부학습안 제 목 1592 우리부산은 _지켜야한다. 지키고싶다_ 학습목표 ㆍ동래부순절도(육군박물관 소장) 그림을 이해하며, 임진왜란의 의미를 되새겨본다. 중심유물 ㆍ변박 필 동래부순절도 (육군박물관 소장) 준비사항 ㆍ노트북, PPT자료, 직소퍼즐 등 학습흐름 내 용 도입 (5분) ㆍ인사 및 프로그램 소개 출석 체크 및 모둠 나누기 전개 (30분) ㆍ전시관람 및 이야기 나누기 - 전시 중인 동래부순절도 감상- 상상하기, 느낌 공유하기, 이야기해보기 등 * 찾아가는 수업의 경우 그림 PPT 이용 주제 소개(PPT) 및 진행, 진행 보조 (20분) ㆍPPT를 이용한 임진왜란 엿보기 - 부산진성과 동래성 전투의 흔적과 이해 - 수안동 출토 임진왜란 유물 살펴보기 전시실 학습 진행, 수행 보조 (30분) ㆍ직소퍼즐 맞추기 - 직소퍼즐을 하나씩 살펴보며, 임진왜란 이야기를 맞춰보기 수업 진행, 마무리, 사진 촬영 마무리 (5분) 인사 및 만족도 조사 만족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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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2-03-08
  • 부산시립박물관, 개최
    ◈ 2.1.(화)~2.2.(수) 10시~17시, 한복 착용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설맞이 문화행사 개최◈ ▲크로마키 기념사진(문화체험관) ▲민속놀이 체험(야외마당) ▲세화(歲畫) 배부(동래관 로비) 등 부산시립박물관은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한복 입고 박물관 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사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복을 입고 부산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설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한복 입고 박물관 나들이’, ‘민속놀이 한마당’ 2종의 체험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한복 입고 박물관 나들이’는 부산박물관이 자랑하는 문화체험관에서 크로마키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체험행사다. 관람객들은 가족과 함께 박물관으로 나들이 온 추억을 사진으로 기념하고 간직할 수 있다. ‘민속놀이 한마당’은 부산박물관 야외마당에서 진행된다. 윷점, 투호, 굴렁쇠,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통 놀이가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동래관 로비에서는 2022년 검은 호랑이의 해를 기념해 벽사(辟邪)의 뜻을 담고 있는 ‘세화(歲畫)’인 「송하호작도」(부산박물관 소장) 복제인쇄물도 관람객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세화란 새해를 축하하며 임금이 신하에게 내려주던 그림으로, 나쁜 것을 쫓아내고 좋은 것을 불러들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는 한복을 입고 부산박물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방역패스 적용에 따라 코로나 19 백신 접종자 또는 음성확인자만 입장할 수 있으며, 관람객들은 반드시 마스크 착용, 발열 확인, 속 소독 등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이번 행사로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박물관으로 나들이 온 추억을 기념하고 사진으로 담아갈 수 있길 바란다”라며, “또한, 박물관에서 나눠주는 「송하호작도」 속의 호랑이 기운을 받아, 2022년 새해가 다복하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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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1
  • 부산시, 무이자 청년전세자금 대출 지원자 추가모집
    ◈ 10.28.~11.19. 청년정책플랫폼으로 온라인 신청… 추가 지원 대상 총 156명(선착순 마감)◈ 대출한도 최대 1억 원, 연이율 1.5%로 대출금 이자 전액 지원(연 최대 150만 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8일)부터 청년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인 ‘머물자리론’ 지원대상자를 추가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머물자리론’은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보증(대출금 100%)하고 부산은행이 연 1.5% 금리로 최대 1억 원까지 임차보증금 대출을 실행하면, 부산시가 대출이자 전액을 연 최대 150만 원까지 최장 4년간 청년들에게 지원하는 제도이다. 모집기한은 내달 19일까지로 1주 단위 접수하여 심사‧선정하고, 선착순 모집으로 추가 모집인원 156명을 초과하면 접수가 마감된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34세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 ▲부부합산 연 소득 4천만 원 이하 ▲임대차계약 체결 후 보증금 5% 이상 금액 지급 ▲부모명의 1주택 이하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이번 추가모집에는 1차 모집 당시 요건보다 세대주, 신청시기 등의 요건이 완화되어 대상자 범위가 확대됐다. 대출 기간은 1년 이상 2년 이내로 당해 임대차계약 만료일까지며, 대출은 2년 단위로 1회에 한해 연장할 수 있고 연장 시 최초대출금의 5%를 상환해야 한다. 지원 가능 주택은 ▲부산시 소재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 ▲임차보증금 2억 원 이하이면서 전·월세 전환율 6.1% 이하인 주택이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정책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는 다음 달부터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여 청년정책플랫폼을 통해 공지하고, 개인별로 문자 메시지도 보낼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부산은행 각 영업점에서 대출 신청을 하면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머물자리론 추가모집에서 더 많은 청년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신청요건 등을 완화하였으니,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고   부산시 머물자리론 사업 개요 1. 사업개요❍(사업기간)‘21. 10. ~❍(사업대상)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는 독립 세대를 구성하고자 하는 만 19세~34세 청년 무주택 세대주▹ 신청일 기준 부산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배우자 포함)▹ 신청일 기준 청년 무주택(배우자포함) 세대주▹ 본인(부부합산) 연소득 4천만 원 이하인 자▹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임차보증금의 5% 이상의 금액을 지불한 자▹ 부·모명의 1주택 이하, 배우자의 부·모명의 1주택 이하인 자❍(사업내용)임차보증금 대출(최대 1억 원)및 대출금 이자(연 1.5%, 최대 150만 원) 지원▹ (소득 기준)연소득(부부합산) 4천만원 이하▹ (주택 기준)임차보증금 2억원 이하이면서 전월세전환율 6.1% 이하※건축물 대장상 주택이 아닌 곳은 지원 불가❍(대출기간)1년이상 ~ 2년이내로서 당해임대차계약 만료일▹ 2년 이내 1회 연장 가능, 기한 연장 시 최초대출금액의 5% 상환 의무   2. 지원체계 부산광역시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은행 사업계획 수립·홍보, 대상자선정 및 관리 등 ― 대출 보증 ― 대출심사 및 대출실행          3. 신청·접수❍(신청기간) ‘21. 10.28.(목), 09:00~ 11.19.(금), 18:00 (접수기간내 모집인원 초과시 모집종료)* 1-4회차 접수 기간 포함❍(신청방법)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 온라인 접수❍(제출서류)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임대차계약서, 지방세 세목별과세증명서(부·모) 등 4. 심사·선정❍(선정방법)▹1단계 : 모집 인원 범위 내 신청 시 제출서류 검토 후 선정▹2단계(지원 인원이 많을 경우): 평가기준표 의거 고득점 순으로 선발❍(제외대상)▹ 기초생활수급자(생계, 주거), 주택소유자(배우자 포함),부·모명의 2주택이상, 배우자의 부·모명의 2주택이상인 자* 부부공동명의 = 1주택▹ 정부(공사․공단 포함) 주거지원 사업 참여자(배우자 포함)- 주택공급 : 행복주택, 전세임대주택, 드림아파트, 사회주택, LH주택 사업,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등을 공급받고 있는 사람※주택도시기금 대출 및 부산시 주거관련 지원(월세지원 등)과는 중복수혜 불가▹ ‘17 ~ ’21 머물자리론 사업 참여자, 종료자▹ 부·모, 배우자의 부·모와 임대차계약한 자 ▹ 기타 사업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경우
    • 부동산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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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 운영
    ◈정관박물관, 매월 마지막 목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전통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부산시 무형문화재 제13호 사기장 이수자 김내은 씨의 지도에 따라 전통 도예기법을 체험하고 직접 생활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어 부산시 정관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전 10시 박물관 강당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13호 사기장 이수자 김내은 씨의 지도에 따라 전통 도예기법을 체험하고 직접 생활소품을 만들어 보는 전통문화 체험교육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난이도로 기획돼 참가자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어려운 도예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고, 이를 통해 전통 도예를 가깝게 즐기면서 우리 전통문화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매회 행사 10일 전부터 정관박물관 누리집(https://museum.busan.go.kr/jeonggwan)을 통해 가능하며, 회당 성인 1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는 5월 행사의 참가신청은 5월 18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동진숙 정관박물관장은 “문화의 날을 맞아 우리 전통 도예를 체험해보고, 실생활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소품을 만들어 보며 우리 문화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관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51-720-6912)로 문의하면 된다. 참 고   운영일정(안) 등 ❍ 2022 정관박물관 「소두방 흙내음 – 전통도예가와 함께하는 박물관 교실」 운영 일정(안) 교 육 일 시 내 용 5. 26.(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머그컵 제작 6. 30.(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사각 트레이 접시 제작 7. 28.(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직사각 접시 제작 8. 25.(목) 10시 ~ 12시 판상기법과 부조기법으로 소품 액자 제작 9. 29.(목) 10시 ~ 12시 직사각 초벌기 위에 페인팅 제작 10. 27.(목) 10시 ~ 12시 자유작업으로 나만의 화분 제작 11. 24.(목) 10시 ~ 12시 판상기법으로 수저통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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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5
  • (재)부산디자인진흥원, 부산 지역특화 로컬 크래프터 (공예 디자인) 육성지원사업 예비 창업자 모집
      ◈ 이달 5월 6일까지 접수, 2개 과정 각 10명 선발 예정◈ 교육비 전액 지원, 초기사업비 지원 (재)부산디자인진흥원과 부산광역시·해운대구에서는 지역 여성 공예·공방 창업자 양성을 위한 “2022년도 부산 지역특화 로컬 크래프터(공예 디자인) 육성지원사업” 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를 내달 5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년도 부산 지역특화 로컬 크래프터(공예 디자인) 육성지원사업”은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성 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에게 창업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공예·공방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공예·공방분야 창업의지가 확고한 여성 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교육비가 전액 지원된다. 본 교육은 ‘레진아트 및 플루이드아트 창업 프로그램’(A반)과 ‘라탄 공예 창업 프로그램’(B반) 총 2개 과정으로 희망 과정으로 선택하여 지원하면 된다. 또한 공통교육으로 로컬 크래프터를 위한 디자인 툴 강의가 함께 진행된다. 창업 교육수료자에게는 초기사업비 지원을 위한 심사에 참여 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교육수료자는 연 400만원의 초기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21년부터 해당 사업을 통해 해운대구 여성 공예·공방 창업을 통하여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1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 실적평가에서 “S등급”을 달성하였다. 부산 지역특화 로컬 크래프터(공예 디자인) 육성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부산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https://dcb.or.kr)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과 관련한 기타 문의사항은 (재)부산디자인진흥원 취업창업진흥팀으로 하면 된다.   [문의] (재)부산디자인진흥원 취업창업진흥팀 ‘부산 지역특화 로컬 크래프터’담당자(051-790-1082 / jhkim@dcb.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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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 부산시, 2022년 리오프닝 맞춰 부산관광 재도약 이끈다!
    ◈ 전 세계 억눌린 여행수요증가에 대비하여 부산 관광객 유치 및 관광업계 지원책 추진◈ 부산관광 善(선)결제 사업 확대, 전세기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 재개 등 본격 시행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 전환과 리오프닝(경제재개)에 따른 폭발적인 여행수요증가에 대응하여 부산 관광의 재도약을 이끌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관광업계 상생을 통한 성공적인 수익모델로 정착시킨 ‘부산관광 善(선)결제 사업’을 8억 원으로 대폭 확대 편성하고 여행사 지원금액도 최대 300만 원으로 상향한다. ‘부산관광 善(선)결제 사업’은 부산시와 관광상품기획사, 관광시설사, 여행사 등 지역관광업체가 협업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광상품기획사와 관광시설사가 함께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여행사가 시의 지원을 받아 관광상품을 선(先) 구매 후 관광객들에게 착한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지역 관광업계 모두가 수익창출이 가능하여 부산관광 활성화에 톡톡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도 상·하반기로 각각 사업이 진행되며, 현재 기획사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4일부터 4월 20일까지는 여행사를 모집하고 이후 사업설명회를 거쳐 5~6월경 상품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하반기는 9월부터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시는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사업’의 지원금액을 상향하고 최근 시행된 해외입국자 격리 면제 등에 따라 활성화될 방한관광과 연계한 ‘김해공항 전세기 상품 지원’을 재개한다. 이는 전 세계적 열풍이 불고 있는 한류 영향으로 한국 방문에 대한 욕구가 어느 때보다도 높은 최근 상황에서 해외 관광객을 부산으로 선제적으로 유도하여 부산 인바운드 여행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큰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관광산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지난해 개소한 부산관광 119위기대응센터를 ‘부산관광 디지털혁신지원센터’로 전환한다. 시는 지원단장으로 김철훈 스타트 허브 대표를 선임하고 비대면·온라인 관광콘텐츠 수요증가에 따른 관광시장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는 동시에 국가 공모사업 컨설팅을 통해 미래관광 성장동력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지난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 위기에 처한 여행업계에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부산 여행업계 공유사무실 지원’을 당초 6월에서 11월로 연장하여 최대 1년간 안정적인 사무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여행업체가 임차료 부담을 덜고 리오프닝에 맞춰 영업활동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공유사무실에는 여행업체 27곳이 입주해 있으며, 시는 앞으로 10여 곳을 더 추가해 총 40여 개 내외로 입주기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자세한 지원사항은 ▲부산관광 善(선)결제 사업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사업은 부산관광공사 누리집에 안내하고 있으며, ▲부산관광 디지털혁신지원센터 ▲부산 여행업계 공유사무실 지원사업은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전 세계가 엔데믹 전환에 따른 방역완화를 검토하는 등 그에 따른 여행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국제관광도시 부산으로의 관광객 유치와 위기에 처한 관광기업들의 재도약을 위해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참 고   2022년 부산관광업계 재도약 지원내용 ???? 부산관광 선결제 사업ㅇ사업목적: 관광업계 협업을 통한 수익창출 및 관광기업 역량 강화ㅇ사업기간: 2022년 상·하반기(총2회) ▻상반기(시즌3): ‘22.3월~6월ㅇ참가대상: 부산지역 여행사, 기획사, 시설사ㅇ사업예산: 800백만원(’21년 490백만원)ㅇ사업내용: (기획사)상품 개발, (여행사) 상품 판매, (관광객) 착한 가격 부산방문ㅇ 지원내용: 여행사 판촉(지원)금액 확대 ▻‘21년 최대200만원→’22년 최대 300만원ㅇ상반기 추진일정: 기획사 모집(4.11.까지), 여행사 모집(3.24.~4.20.), 사업설명회(4월말), 상품판매 및 관광객 이용(5월~6월)ㅇ 신청안내: 부산관광공사 누리집(https://bto.or.kr) ????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ㅇ사업예산: 400백만원 ▻‘21년 45백만원ㅇ 지원내용: 부산숙박 관광객 또는 지역 콘텐츠상품 이용 관광객을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의 종합여행업, 국내외여행업, 국내여행업①(전세기 상품 : 숙박필수)· 100~149명 모객 : 4백만원· 150명 이상 모객 : 5백만원②(체류형 상품 : 박당지원) 구분 (여행사소재) 1박 (‘22년◃‘21년) 2박 (‘22년◃‘21년) 3박 (‘22년◃‘21년) 분기별한도 부산 15천원◃ 10천원 (증 5천원) 25천원◃ 20천원 (증 5천원) 30천원◃ 30천원 (-) 1천만원 부산외 10천원◃ 5천원 (증 5천원) 20천원◃ 10천원 (증 10천원) 30천원◃ 20천원 (증 10천원) 5백만원  ③ (콘텐츠형 상품 : 인당지원)· OTA상품가 5만원 이하 : 1인당 5천원· OTA상품가 5만원 초과 ~ 10만원 이하 : 1인당 10천원· OTA상품가 10만원 초과 이하 : 1인당 15천원ㅇ 신청안내: 부산관광공사 누리집(https://bto.or.kr) ???? 부산관광 디지털혁신지원센터 운영ㅇ 추진목적: 포스트 코로나 대비 관광분야 재도약 지원을 위한 디지털 역량강화 지원(구. 부산관광119위기대응센터)ㅇ 지원내용: 관광기업 종합상담 및 국가공모 등 정보공유(전문가 풀 구성), 디지털혁신컨설팅 및 디지털전환 지원교육 등ㅇ 운영방법: 유선(051-715-3278) 또는 온라인 상담(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지원단장 김철훈 스타트허브 대표  ???? 여행업계 공유사무실 지원사업ㅇ 입주기간: ‘21.12.~’22.11.(12개월) ※ 입주기간 연장(당초 ‘22.6월→’22.11월)ㅇ 사업내용: 여행업체 민간 공유 사무실 임차료 지원·교육 등- 대 상: 1년 이상 여행업체 중 소기업‧소상공인(휴‧폐업 제외)- 내 용: 단독실 제공(1~2인실) 및 네트워킹 등 역량강화 지원※1인실 월33만원/2인실 월50만원 한도, 30일 이내 주소지 이전(주소지 이전비 1회 지원)ㅇ 공간조성: 민간 공유사무실 5개(서면 2, 부산대 1, 초량 2) ㅇ 지원신청: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 상시접수 ※ 예산소진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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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3
  • 부산시립박물관, 2022년 운영
    ◈ 3월~12월 매주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대상 문화 나눔 프로그램 운영… 올해는 임진왜란을 주제로 당시 부산의 역사 살펴봐◈ 동래부순절도(육군박물관 소장) 그림을 중심으로 아동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퍼즐 체험활동 제공 부산시립박물관(관장 정은우)은 2022년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드림드림 박물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드림드림 박물관은 부산박물관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5년부터 부산 지역사 및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증진을 위해 매년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이는 사회적 배려 단체인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박물관 전시·유물과 연계한 맞춤형 역사 체험교육을 제공해 지역아동센터 소속의 아동들의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1592 우리 부산은 _지켜야 한다. 지키고 싶다_’라는 주제로 ‘동래부순절도(육군박물관 소장)’ 그림을 중심으로 임진왜란 당시 부산의 역사에 대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두 번씩 진행된다. 대상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생 240여 명으로 신청은 지역아동센터 부산지원단을 통해 할 수 있다. 시는 이번 교육이 코로나19 및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박물관 방문이 어려웠던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재와 지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그동안 박물관을 방문하기 어려웠던 학생들에게 이번 교육이 좋은 체험활동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개발해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지역아동센터 부산지원단과도 긴밀히 상호 협력하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참 고   드림드림 박물관 <1592 우리 부산은> 추진계획 ��� 교육개요 제 목 : 1592 우리 부산은 _지켜야 한다. 지키고 싶다_ 일 시 : 3~12월 둘째 토요일 10:00~12:00/13:00~15:00※ 코로나19 상황에 기관과 협의하여 찾아가는 수업 병행 예정 장 소 : 부산박물관 교육실 및 전시실, 신청 지역아동센터 내 용 : 동래부순절도의 이해 및 체험활동 대 상 :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생 240여 명 ��� 세부학습안 제 목 1592 우리부산은 _지켜야한다. 지키고싶다_ 학습목표 ㆍ동래부순절도(육군박물관 소장) 그림을 이해하며, 임진왜란의 의미를 되새겨본다. 중심유물 ㆍ변박 필 동래부순절도 (육군박물관 소장) 준비사항 ㆍ노트북, PPT자료, 직소퍼즐 등 학습흐름 내 용 도입 (5분) ㆍ인사 및 프로그램 소개 출석 체크 및 모둠 나누기 전개 (30분) ㆍ전시관람 및 이야기 나누기 - 전시 중인 동래부순절도 감상- 상상하기, 느낌 공유하기, 이야기해보기 등 * 찾아가는 수업의 경우 그림 PPT 이용 주제 소개(PPT) 및 진행, 진행 보조 (20분) ㆍPPT를 이용한 임진왜란 엿보기 - 부산진성과 동래성 전투의 흔적과 이해 - 수안동 출토 임진왜란 유물 살펴보기 전시실 학습 진행, 수행 보조 (30분) ㆍ직소퍼즐 맞추기 - 직소퍼즐을 하나씩 살펴보며, 임진왜란 이야기를 맞춰보기 수업 진행, 마무리, 사진 촬영 마무리 (5분) 인사 및 만족도 조사 만족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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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부산시립박물관, 개최
    ◈ 2.1.(화)~2.2.(수) 10시~17시, 한복 착용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설맞이 문화행사 개최◈ ▲크로마키 기념사진(문화체험관) ▲민속놀이 체험(야외마당) ▲세화(歲畫) 배부(동래관 로비) 등 부산시립박물관은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한복 입고 박물관 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사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복을 입고 부산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설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한복 입고 박물관 나들이’, ‘민속놀이 한마당’ 2종의 체험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한복 입고 박물관 나들이’는 부산박물관이 자랑하는 문화체험관에서 크로마키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체험행사다. 관람객들은 가족과 함께 박물관으로 나들이 온 추억을 사진으로 기념하고 간직할 수 있다. ‘민속놀이 한마당’은 부산박물관 야외마당에서 진행된다. 윷점, 투호, 굴렁쇠,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통 놀이가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동래관 로비에서는 2022년 검은 호랑이의 해를 기념해 벽사(辟邪)의 뜻을 담고 있는 ‘세화(歲畫)’인 「송하호작도」(부산박물관 소장) 복제인쇄물도 관람객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세화란 새해를 축하하며 임금이 신하에게 내려주던 그림으로, 나쁜 것을 쫓아내고 좋은 것을 불러들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는 한복을 입고 부산박물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방역패스 적용에 따라 코로나 19 백신 접종자 또는 음성확인자만 입장할 수 있으며, 관람객들은 반드시 마스크 착용, 발열 확인, 속 소독 등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이번 행사로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박물관으로 나들이 온 추억을 기념하고 사진으로 담아갈 수 있길 바란다”라며, “또한, 박물관에서 나눠주는 「송하호작도」 속의 호랑이 기운을 받아, 2022년 새해가 다복하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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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1
  • 부산시, 무이자 청년전세자금 대출 지원자 추가모집
    ◈ 10.28.~11.19. 청년정책플랫폼으로 온라인 신청… 추가 지원 대상 총 156명(선착순 마감)◈ 대출한도 최대 1억 원, 연이율 1.5%로 대출금 이자 전액 지원(연 최대 150만 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8일)부터 청년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인 ‘머물자리론’ 지원대상자를 추가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머물자리론’은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보증(대출금 100%)하고 부산은행이 연 1.5% 금리로 최대 1억 원까지 임차보증금 대출을 실행하면, 부산시가 대출이자 전액을 연 최대 150만 원까지 최장 4년간 청년들에게 지원하는 제도이다. 모집기한은 내달 19일까지로 1주 단위 접수하여 심사‧선정하고, 선착순 모집으로 추가 모집인원 156명을 초과하면 접수가 마감된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34세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 ▲부부합산 연 소득 4천만 원 이하 ▲임대차계약 체결 후 보증금 5% 이상 금액 지급 ▲부모명의 1주택 이하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이번 추가모집에는 1차 모집 당시 요건보다 세대주, 신청시기 등의 요건이 완화되어 대상자 범위가 확대됐다. 대출 기간은 1년 이상 2년 이내로 당해 임대차계약 만료일까지며, 대출은 2년 단위로 1회에 한해 연장할 수 있고 연장 시 최초대출금의 5%를 상환해야 한다. 지원 가능 주택은 ▲부산시 소재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 ▲임차보증금 2억 원 이하이면서 전·월세 전환율 6.1% 이하인 주택이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정책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는 다음 달부터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여 청년정책플랫폼을 통해 공지하고, 개인별로 문자 메시지도 보낼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부산은행 각 영업점에서 대출 신청을 하면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머물자리론 추가모집에서 더 많은 청년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신청요건 등을 완화하였으니,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고   부산시 머물자리론 사업 개요 1. 사업개요❍(사업기간)‘21. 10. ~❍(사업대상)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는 독립 세대를 구성하고자 하는 만 19세~34세 청년 무주택 세대주▹ 신청일 기준 부산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배우자 포함)▹ 신청일 기준 청년 무주택(배우자포함) 세대주▹ 본인(부부합산) 연소득 4천만 원 이하인 자▹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임차보증금의 5% 이상의 금액을 지불한 자▹ 부·모명의 1주택 이하, 배우자의 부·모명의 1주택 이하인 자❍(사업내용)임차보증금 대출(최대 1억 원)및 대출금 이자(연 1.5%, 최대 150만 원) 지원▹ (소득 기준)연소득(부부합산) 4천만원 이하▹ (주택 기준)임차보증금 2억원 이하이면서 전월세전환율 6.1% 이하※건축물 대장상 주택이 아닌 곳은 지원 불가❍(대출기간)1년이상 ~ 2년이내로서 당해임대차계약 만료일▹ 2년 이내 1회 연장 가능, 기한 연장 시 최초대출금액의 5% 상환 의무   2. 지원체계 부산광역시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은행 사업계획 수립·홍보, 대상자선정 및 관리 등 ― 대출 보증 ― 대출심사 및 대출실행          3. 신청·접수❍(신청기간) ‘21. 10.28.(목), 09:00~ 11.19.(금), 18:00 (접수기간내 모집인원 초과시 모집종료)* 1-4회차 접수 기간 포함❍(신청방법)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 온라인 접수❍(제출서류)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임대차계약서, 지방세 세목별과세증명서(부·모) 등 4. 심사·선정❍(선정방법)▹1단계 : 모집 인원 범위 내 신청 시 제출서류 검토 후 선정▹2단계(지원 인원이 많을 경우): 평가기준표 의거 고득점 순으로 선발❍(제외대상)▹ 기초생활수급자(생계, 주거), 주택소유자(배우자 포함),부·모명의 2주택이상, 배우자의 부·모명의 2주택이상인 자* 부부공동명의 = 1주택▹ 정부(공사․공단 포함) 주거지원 사업 참여자(배우자 포함)- 주택공급 : 행복주택, 전세임대주택, 드림아파트, 사회주택, LH주택 사업,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등을 공급받고 있는 사람※주택도시기금 대출 및 부산시 주거관련 지원(월세지원 등)과는 중복수혜 불가▹ ‘17 ~ ’21 머물자리론 사업 참여자, 종료자▹ 부·모, 배우자의 부·모와 임대차계약한 자 ▹ 기타 사업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경우
    • 부동산
    2021-10-28
  •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온천냥이행복사회적협동조합과 바자회 개최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온천냥이행복사회협동조합과 함께 오는 11월 6일, 7일 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임을 밝혔다. 온천냥이행복사회적협동조합은 부산 온천동 재개발 지역 길고양이 구조 후 남은 고양이들의 병원비 마련과 동네고양이 인식개선사업, 구조사업등을 위해 모인 자원봉사자들과 캣맘, 캣대디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써, 2020년도부터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의 여성친화 협동조합 창업 지원 사업을 통해 사업 아이템비, 전문가 멘토링등을 받아 올해 7월 9일 사회적 협동조합 인가를 받고 활동중이다. 본 바자회는 11월 6일 토요일, 7일 일요일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5층에서 개최될예정이며 판매 품목으로는 2022년 달력, 반려동물 간식 및 주식, 액세서리,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으로 구성 될 예정이다.  이숙련 관장은 “온천냥이행복사회적협동조합과의 협력을 통해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의 협동조합 지원사업을 더 홍보하고 활성화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며 여성친화적 협동조합 창업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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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가야와 만나는 11월,
    ◈ 자체 개발 교구로 가야 유물을 직접 만들어보며 1,500년 전 가야를 이해해보는 교육프로그램◈ 11월 매주 토요일(6, 13, 20, 27일)마다 2회 진행… 1회차 12:30~14:30, 2회차 15:30~17:30 부산시(시장 박형준) 복천박물관은 11월 매주 토요일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추계 가야유물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계 가야유물 교실’은 복천박물관에서 자체 개발한 교구로 가야유물을 직접 만들어보며, 1,500년 전 가야를 이해해보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시청각 강의와 전시실 해설을 통해 유물에 대한 기본적인 학습을 선행한 후, 유물 만들기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교육은 ▲ 금동관(6일) ▲ 투구(13일) ▲ 갑옷(20일) ▲ 등잔모양토기(27일) 등 매번 다른 유물을 주제로, 11월 매주 토요일(6, 13, 20, 27일)마다 2회(12:30~14:30, 15:30~17:30) 운영된다. 부산지역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보호자 1명과 팀을 이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각 교육 날짜 12일 전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11월 6일 금동관 수업은 10월 25일 오전 9시부터 부산시 통합예약 홈페이지(https://reserve.busan.go.kr)에서 회당 20팀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보호자가 대리로 신청할 수 있다. 나동욱 복천박물관 관장은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가야의 유물과 문화를 이해하고 그 가치를 마음으로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며, “초등학생 자녀를 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복천박물관 홈페이지(https://museum.busan.go.kr/bokcheon)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 051-550-0334)로 문의하면 된다.  교육일정 일자 11월 6일(화) 11월 13일(수) 11월 20일(목) 11월 27일(금) 주제 금동관 투구 갑옷 등잔모양토기 시간 1차 12:30~14:30 1차 12:30~14:30 1차 12:30~14:30 1차 12:30~14:30 2차 15:30~17:30 2차 15:30~17:30 2차 15:30~17:30 2차 15:30~17:30 내용 전시실 해설 및 금동관 만들기 전시실 해설 및 투구 만들기 전시실 해설 및 갑옷 만들기 전시실 해설 및 등잔모양토기 만들기 ※ 강좌 일정 및 강좌 구성은 코로나-19 관련 대책으로 인해 변경될 수 있음    프로그램 세부 구성 일자 세부 내용 장소 도입(5분) 강사 및 프로그램 소개, 인사 강의실 진행(105분) 30분 시청각 수업 강의실 30분 전시실 관람 상설전시실 65분 유물 만들기 강의실 마무리(10분) 자리 정리 및 만족도조사 작성 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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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해운대수목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가을, 나무, 숲 그리고 사람들’ 주제로 가을맞이 테마원 조성… 입구 관람로에서 가을꽃11종 17,000여 본, 가을원에서 만개한 코스모스 관람 가능◈ 희망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수목원 방문 관람 가능, 매주 화~일요일 09:00~17:00 운영 부산시(시장 박형준)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해운대수목원 고사목덩굴식물원에가을맞이 테마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가을, 나무, 숲 그리고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해운대수목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풍경을 제공하고자 조성됐다.방문객들은 입구 관람로에서 팜파스 그래스, 에버골드, 국화, 송엽국, 제라늄 등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가을꽃 11종 17,000여 본을, 가을원에서 지난 5월 파종한 후 만개한 코스모스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그러데이션(gradation) 글자로 만든 포토존 ‘사람, 나무, 숲이 좋은 해운대수목원’도 설치돼, 인증사진을 찍으며 수목원을 즐길 수 있다. 수목원 방문을 희망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화요일에서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이순열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장은 “지난 5월 임시개방 이후 주말마다 아이들과 함께 수목원을 즐기러 오는 가족 방문객이 많다”라며, “이번 테마원 조성을통해 시민 여러분들께서 깊어가는 가을 풍경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근, 해운대수목원은 원두막 8곳과 화장실 1곳을 추가로 설치해 부족한 편의시설을 확충했으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주제원 보완, 기부숲 조성 등각종 사업추진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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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부산시립미술관, 「크리스티앙 볼탕스키 : 4.4」전 개최
    ◈ ‘이우환과 그 친구들’ 세 번째 시리즈, 「크리스티앙 볼탕스키 : 4.4」 전 개최… 크리스티앙 볼탕스키의 첫 유고전이자 작가의 초기작부터 말기작까지 아우르는 대형 회고전◈볼탕스키 작가, 전시 작품 선정, 공간 구성, 디자인 모두 마친 후 지난 7월 14일 타계해 부산시(시장 박형준) 시립미술관은 내년 3월 27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3층, 이우환 공간 1층에서 이우환과 그 친구들 세 번째 시리즈 《크리스티앙 볼탕스키: 4.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997년 국립현대미술관 개인전 이후 크리스티앙 볼탕스키 작가의 국내 최대 회고전이자 첫 유고전으로, 작가가 평생을 다루어온 ‘죽음’을 주제로 한다. 전시에는 작가의 예술적 행로를 확인할 수 있는 초기작에서부터 최근작까지 총 43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크리스티앙 볼탕스키 작가는 이번 전시의 작품 선정, 공간 구성, 디자인까지 모두 마치고 지난 7월 14일 수요일, 76세의 나이로 영면했다. 작가는 전시를 통해 대량 학살이나 집단적인 죽음을 넘어 존재와 부재, 삶과 죽음, 기억과 망각을 관람객들에게 환기하고자 한다.특히, 작가가 마지막 순간까지 애정을 쏟은 전시인 만큼그의 예술적 성취를 총체적으로 관람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와 연계해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개최된다.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며, ‘볼탕스키의 삶과 예술의 양면성’(홍익대학교 예술학과 정연심교수), ‘예술 속 기억과 트라우마’(차의과학대학 미술치료학과 정수경 학과장), ‘프랑스 68혁명과 예술의 변화’(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 한의정 교수)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시민강좌 참여신청은 오는 11월 1일부터 17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홈페이지(http://art.busan.go.kr)를 통해 가능하며, 강좌는 부산시립미술관 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혜경 부산시립미술관 관장은 “볼탕스키의 갑작스러운 타계로 여러 나라에서 예정 중이었던 작가의 전시 대부분이 취소되었지만, 부산시립미술관에서 진행 중이던 작가의 회고전만큼은 어렵게 성사될 수 있었다”라며, 볼탕스키의 마지막 예술적 영혼이 들어간, 다시는 볼 수 없는 전시”라고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부산시립미술관은 작가가 평생에 걸쳐 이야기해온 현재화된 죽음의 의미와 기억의 의미를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서도 살펴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시립미술관 홈페이지(http://art.busan.go.kr)를 참조하거나 전화(☎ 051-740-4254~3)로 문의하면 된다.<참고자료>◈ 크리스티앙 볼탕스키(Christian Boltanski, 1944-2021)크리스티앙 볼탕스키는 1944년 9월 6일, 나치에서 해방된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파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유대인 혈통의 의사였고 어머니는 작가였다. 볼탕스키에게는 언어학자인 장 엘리 볼탕스키(Jean-Elie Boltanski)와 사회학자인 뤽 볼탕스키(Luc Boltanski)라는 두 형이 있다. 작가의 어린 시절은 전쟁의 상흔으로 가득했다. 초등학교 시절 친구에게 따돌림을 받으면서 유대인에게 가해지는 냉혹한 현실을 경험하였고, 이로 인해 11살에 초등학교를 중퇴하고 유대인 특유의 가내 교육을 받았다. 파리에 있는 아카데미 줄리앙(Acadé mieJulien)과 그랑드 쇼미에르(Grande Chaumière)에서 짧은 기간 제도교육을 받았을 뿐인 볼탕스키는, 1958년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는 전쟁을 직접 경험하지는 않았지만 쇼아(Shoah)라는 트라우마 속에서 어린 시절부터 “죽음”을 접하게 된다. 볼탕스키는 사진, 양철, 옷 등 생활에서 쉽게 발견 할 수 있는 소재를 작품에 차용하여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왔다. 사진예술가, 설치작가, 비디오아티스트, 그리고 가장 위대한 프랑스 현대 예술가 중 한 명으로 인정받은 그는 이번 부산시립미술관 전시 디자인을 모두 마치고 7월 14일 수요일, 76세의 나이로 영면했다. ◈ 기획의도부산시립미술관은 이우환과 그 친구들 시리즈 세 번째 전시로 《크리스티앙 볼탕스키: 4.4》전을 개최한다. 1997년 국립현대미술관 개인전 이후 진행하는 작가의 국내 최대 회고전이자 작가의 첫 유고전이다. 전시 제목 “4.4”는 그가 태어난 해 1944년을 의미한다. 한국에서 숫자 4가 “死(죽을 사)” 와 발음이 같아 죽음을 상징하는 숫자로 인식된다는 점을 흥미로워 한 작가는 전시 준비기간 중 어렴풋이 자신의 삶의 여정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 인생을 4단계(생로병사, 生老病死)로 나눌 때, 작가에게 지금의 시간은 ‘마지막 생의 단계’라는 의미를 가지며, 이런 맥락에서 작가가 직접 선택한 전시 타이틀이다. 또한, 4라는 숫자 다음에 표기된 마침표는 그의 인생의 마지막을 상징하는 기표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는 크리스티앙 볼탕스키의 초기작부터 최근작까지 총 43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는 지난 7월 14일 타계하기 전, 전시를 위한 작품 선정에서부터 작품 수정 보완 및 공간 디자인까지 마무리하였다. 전시는 본관 3층과 이우환 공간 1층에서 이루어지며 그가 직접 한글로 디자인한 “출발(Départ)”, “도착(Arrivée)”, 그리고 “Après(그 후)”가 출품된다. 이 텍스트는 섹션을 구분하는 단어라기보다는 전시 전체를 관통하는, 그가 전 생애에 걸쳐 관객에게 던졌던 질문인 “삶과 죽음”에 대한 이정표 역할을 한다. 흔히 그는 ‘쇼아(Shoah)’ 작가라고 알려져 왔다. 하지만 작가는 관객으로 하여금 작품 내면의 함축적인 메시지인 존재와 부재, 삶과 죽음, 기억과 망각을 환기시킨다. 예술에서 죽음이라는 주제를 꺼내는 것은 언제나 불편한 일이지만 볼탕스키는 그 불편한 진실을 끊임없이 찾아 나간 작가였다. 특히, 볼탕스키는 코로나로 인해 더 이상 죽음을 숨길 수 없는 상황에 도달했다고 인식했다. 동양에서 죽음은 삶의 일부로 받아들여지는 반면 자본주의 이후 서양 사회에서 죽음은 완전히 부인되고 있었다. 그러나 펜데믹 상황을 초래한 코로나는 우리 곁에 죽음은 늘 존재하며 “죽음은 현재”라는 것을 인식하게 하였다. 작가가 생의 마지막까지 깊은 애정을 쏟은 이번 전시는 볼탕스키가 우리에게 던져왔던 “삶과 죽음‘에 대한 질문을 되돌아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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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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