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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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째 주 일요일은 금련산에서 즐거워!
    ◈ 8.16.·9.20.·10.18. 10월까지 셋째 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온 가족 무료체험행사’ 열려◈ 홍염·흑점 관찰하는 천문우주과학 프로그램·클라이밍 체험·생활도자기 만들기 체험 진행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이 오는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일요일마다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온 가족 무료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은 물론, 가족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체험행사는 ▲태양망원경을 이용해 홍염과 흑점 등을 관찰하며 낮에 볼 수 있는 유일한 별인 태양을 직접 보고, 듣고, 이야기하는 천문우주과학 프로그램을 비롯해 ▲15m 높이의 인공암벽을 직접 올라가며 도전정신을 키우는 클라이밍 체험 ▲다양한 기법을 활용해 생활도자기를 만드는 도자기 체험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체험 참여는 행사 당일 수련원을 직접 방문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된다. 체험 장소는 수련원 내 부산시민천문대와 해오름인공암벽장, 도예공방 등에서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는 가족들과 함께 도심 내 숲속에서 다양한 체험들과 함께 휴식을 즐기는 ‘힐링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련원 내 산책로와 파고라, 전망대 등 휴식 시설에서는 간단한 음식도 섭취할 수 있어 자연 속에서 오랜만에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체험행사 참가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마스크 착용은 물론, 거리 두기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휴지나 옷소매로 코· 가리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야 하며 안전을 위해 진행자와 직원의 안내도 따라야 한다.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 당일에는 도시철도 2호선 금련산역 6번 출구에서 수련원까지 매시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개인차량을 이용할 경우, 주차료는 유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련산청소년수련원에 전화(☎051-610-3222)로 문의하면 된다.[참고자료]○ 행사 일정표 구분 일 시 주요내용 1차 8월16일 13:00 ~ 17:00 ∙ 프로그램 및 장소 - 스포츠클라이밍(해오름 인공암벽장) ▷ 안전장비를 착용, 15m 높이의 인공암벽 오르기 체험 - 자연을 빚는 도예(도예공방) ▷ 동영토 등 흙을 이용한 개인 도예작품 만들기 체험 - 낮에 보는 별(천문대 및 천체투영관) ▷ 천체관측, 천문학 특강, 천문우주 관련 영상물 관람 등 ∙ 운영 방법 - 50분 활동 10분 휴식(체험장 별로 다소차이가 있음) - 행사 당일 체험장 직접 방문을 통한 접수 및 체험 2차 9월20일 3차 10월18일 ※ 영·유아·노인 및 정신적·신체적으로 프로그램 참여가 불가능한 참가자는 제외 ▷ 행사장별 담당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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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8-05
  • 부산박물관 2020년 테마 전시 『부산, 그 역사의 시작』 개막
      ◈ 8.4.∼10.25. 83일간, 부산박물관 동래관 2층 선사실에서 테마 전시 개최◈ 새로운 고고학 자료를 통해 부산지역 구석기시대부터 삼한시대까지 역사적 흐름 재조명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올해 테마 전시로 내일(4일)부터 ‘부산, 그 역사의 시작’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부산박물관 선사실을 7년 만에 개편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으며, 진열장 개·보수와 함께 부산의 구석기시대부터 삼한시대까지 전시공간 전면 개선을 통해 전시실의 이미지를 쇄신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특히 최근 전시 경향을 반영해 입체적 전시로 관람환경을 개선하고, 최신 발굴자료 등 새롭게 전시유물을 보강해 부산의 선사시대 문화를 보다 구체적으로 구현하고자 노력하였다. 전시구성은 도입부를 거쳐 부산의 구석기시대·신석기시대·청동기시대·삼한시대 시대순으로 구성하였다.▲<도입부>에서는 부산의 선·원사(구석기~삼한)와 고대(삼국~통일신라), 중세(고려)시대까지의 대표적인 역사적인 사실을 연표로 구성하고, 이를 영상으로 구체화하였다. 또한, 동삼동 패총의 한 단면에 각 문화층마다 대표적인 유물 이미지를 연출하여 층위와 퇴적에 대한 개념과 동삼동 패총 문화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구석기시대>에서는 해운대 좌동·중동 유적 등에서 출토된 석기를 전시하여 부산의 역사가 시작되었던 구석기시대 문화에 대해 전시하였다. ▲<신석기시대>에서는 부산을 대표하는 신석기시대 유적인 동삼동·범방패총과 가덕도 장항 유적 출토품을 중심으로 전시하였다. 특히 토기, 도구, 먹거리, 교류,매장문화로 주제를 나누어 부산의 신석기문화를 이해하기 쉽도록 연출하였다. ▲<청동기시대>에서는 수영강과 낙동강을 중심으로 형성된 부산의 청동기시대 유적들을 조명하였다. 특히 온천 2구역 유적에서 양호한 상태로 출토된 붉은간토기와 간돌검을 전시하여, 부산지역 청동기시대 사람들의 삶과 죽음에 대한 의미도 살펴보고자 하였다. ▲<삼한시대>에서는 당시 변한에 속했던 부산의 문화를 방곡리 유적 널무덤, 노포동 유적 덧널무덤 등에서 출토된 유물 통하여 풀어보았다. 출토된 다양한 토기와 철기 유물을 통해서 당시 신분이 높은 사람의 등장 과정을 살펴보고, 실생활에 사용되었던 다양한 식기와 실생활 도구 또한 전시하였다. 박물관 측은 이번 전시가 부산의 선사문화를 새로운 고고학 자료를 통해 구성하고 풀어봄으로써 시민들에게 해양수도 부산의 역사적인 시작과 흐름을 다시 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테마전을 포함한 부산박물관의 모든 전시 관람은 당분간 인터넷을 통한 예약제로 운영된다. 부산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busan)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관람 신청을 하면 된다.  송의정 부산시립박물관장은 “이번 특별전은 별도의 개막식 없이 개최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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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8-03
  • 6.25 전쟁 70주년에 만나는 음악 콘서트, 앙상블‘별하’
    ◈ 7.31. 17:00 ‘7월 문화가 있는 날’ 맞아 퓨전국악 앙상블‘별하’공연 열려◈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사전 신청 진행… 공연 시 관람객 마스크 착용·발열 확인 필수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31일 오후 5시에 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7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맞아 퓨전국악 앙상블 ‘별하’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양악기와 국악기의 앙상블로 구성된 별하는 지난 2014년 창단된 퓨전 국악 단체로 ‘별같이 높이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음악들을 재탄생시켜 대중들에게 다채롭고 풍부한 음악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6.25 전쟁의 아픔을 한 마리의 나비가 바라본 시선을 노래한 「나비」와 부산의 산복도로가 처음 지어진 시절을 멜로디로 표현한 「하모니」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음악과 함께 역사 이야기를 함께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공연으로 국악기와 서양약기가 멋지게 어우러지는 깊이 있는 공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산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busan/index)에서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사전접수를 진행한다. 최대 10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잔여 좌석에 한해 현장접수도 받을 예정이다. 또한, 모든 관람객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대강당 입구에서 발열 확인을 거쳐야 입장할 수 있다. 송의정 부산시 시립박물관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적인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참고자료] ❍ 문화공연 : 앙상블 ‘별하’▷ 공연일시 : 7. 31.(금) 17:00 ~ 17:40▷ 공연장소 : 부산박물관 대강당▷ 공 연 팀 : ㈜바림 연 주 곡 목 ○ 사랑가 사랑가는 판소리 다섯 바탕 중 춘향가에 속하는 한 대목이다. 이몽룡과 성춘향의 신분을 뛰어넘는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곡으로 그들만의 사랑 표현법과 사랑의 깊이를 이 대목에서엿볼 수 있다. ○ 바람 1876년. 일본의 군사력을 동원한 강압에 의해 체결된 불평등 조약(강화도조약)이 있었던 당시의 어지러운 정세를 표현한 곡으로 애잔하면서도 격세지감을 느끼는 감정을 바람에 빗대어 음악으로표현한 작품이다. ○ 악기소개 국악기만 존재하던 시절을 지나, 외래 문물의 도입으로 서양악기가 등장한다. 국악기와 서양 악기의 소리를 듣고 각 악기의 이름을 알며, 구분하여 본다. ○ 나비 1950년~1953년 대한민국은 6.25전쟁으로 인해 남북분단이 된다. 끔찍했던 6.25전쟁의 아픔을 한 마리의 나비가 바라본 시선을 표현한 곡이다. ○ 하모니 1964년. 부산의 산복도로가 처음 지어진 시기로 그 당시엔 모두가 가난했었지만 평등하고 평화 로웠던 시절을 멜로디로 녹여 표현한 곡이다. ○ 방오 ‘방오’ 는 활기차고 희망을 노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울에서 개최된 ‘화합과 전진’을 기본이념으로 한 88올림픽이 열린 1988년도의 활기찬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 아름다운나라 1박2일 <백두산 편>에서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유명한 곡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굿거리 풍의 밝은 선율로 표현한 곡이다. ○ 장타령 장타령은 장터에서 각설이패들이 주로 부르던 노래로 구전민요의 하나인 ‘각설이타령’ 과 같다. 동냥하는 사람이 장이나 길거리로 돌아다니면서 구걸을 할 때 부르는 노래이다. ○ 난감하네 판소리 다섯 바탕 중 별주부전 이야기인 수궁가를 모티브로한 곡으로, 병든 남해용왕이 자신의 병을 고칠 수 있는 특효약인 토끼의 간을 구해오라는 명을 별주부가 받게 되는데 먼 육지로 나 가야하는 별주부의 난감한 마음을 표현한 내용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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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0-07-24
  • 올 여름방학은 “어린이 박물관교실에서!”
    ◈ 8.5.~15. 2020년 여름방학 어린이 박물관교실 운영… 오전·오후 총 14회 걸쳐 진행◈코로나19로 참가인원 축소·참여 시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 준수해야… 온라인 예약 필수 부산시 시립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내달 5일부터 15일까지 하루 2번(오전 10시·오후 1시) ‘여름방학 어린이 박물관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박물관 교실은 저학년(1~4학년)과 고학년(5~6학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저학년(1~4학년)은 <가야가 남긴 수수께끼를 찾아라> 라는 주제로 미지의 왕국 가야의 역사문화와 유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프레젠테이션 학습과 전시실 활동,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다. 동반 보호자 1인이 함께 팀을 이뤄 수업에 참여하며, 회당 총 10팀까지 참여할 수 있다. ▲고학년(5~6학년)은 <미얀마의 불교미술>을 주제로, 미얀마의 역사문화와 불교미술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나라의 불교미술과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부산박물관의 기획특별전 <미얀마의 불교미술> 가족 야간 프로그램을 재구성하여 여름방학에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관련 프레젠테이션과 전시실 활동, 활동지 키트를 활용한 수업이 진행되며, 회당 10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보호자는 동반하지 않는다. 참가대상은 부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으로 사전접수를 통해 신청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참여 인원이 축소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열 체크·손 소독·마스크 착용·거리두고 앉기 등 박물관 내 관람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신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busan/)▸교육신청에서 할 수 있다. ▲고학년(5~6학년)은 오는 28일 10시부터 31일 12시까지, ▲저학년은(1~4학년) 내달 4일 10시부터 7일 12시까지 신청이 진행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1인 1회만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 교육홍보팀 051-610-7182)로 문의하면 된다.[참고자료]2020년 여름방학 어린이 박물관교실 프로그램 안내 구 분 프로그램 접수인원 접수기간 교육일 고학년 (5~6학년) 미얀마의 불교미술 회당 10명 (보호자 동반없음) 7.28(화) 10:00~ 선착순 8월 5일(수) 오전/오후 8월 6일(목) 오전/오후 8월 7일(금) 오전/오후 총 6회 중 선택 1회 가능 저학년 (1~4학년) 가야가 남긴 수수께끼를 찾아라 ! 회당 10팀 (초등1명 + 보호자1명) 8.4(화) 10:00~ 선착순 8월 12일(수) 오전/오후 8월 13일(목) 오전/오후 8월 14일(금) 오전/오후 8월 15일(토) 오전/오후 총 8회 중 선택 1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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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7-23
  • 피란수도 부산 70주년과 연계… “박물관 투어가 돌아옵니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중단되었던 ‘박물관 투어’ 오는 29일부터 운영 재개◈ 밀접접촉 방지 위해 회당 20명으로 인원 축소 운영·실내 단체 해설 대체 등 코로나 19 확산 방지대책 마련… 7.22.부터 부산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 진행·선착순 마감 부산시 시립박물관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했던 ‘2020년 박물관 투어 프로그램’을 오는 29일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투어는 부산의 정체성을 담은 박물관 답사로 시민들에게 지역사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부산박물관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아 왔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운영이 중단된 바 있다. 시립박물관은 투어 참가 인원을 줄여 밀접접촉을 방지하고, 실내 단체 해설은 이동 중 설명으로 대체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철저히 대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박물관 투어는 부산박물관, 정관박물관, 복천박물관 시민공원역사관, 임시수도기념관 동삼동패총전시관, 근대역사관을 살펴보는 ▲버스 투어와 유엔평화문화특구 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 유엔기념공원을 탐방하는 ▲도보 투어로 나누어 월 1회 4개 코스로 번갈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6.25 전쟁과 피란수도 70주년을 맞아 도보로 유엔평화문화특구 내 유엔평화기념관과 유엔기념공원 등록문화재를 둘러보는 투어도 마련했다. 송의정 부산시 시립박물관장은 “이번 박물관 투어가 잃어버린 현대사를 다시만나는 ‘기억의 공간’에서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를 기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오는 29일 진행되는 1차 투어의 참가 신청은 내일(22일)부터 부산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051-610-71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참고자료] < 2020년 박물관 하반기 투어 일정 >  일 자 방 식 정 원 코 스 7.29.(수) 버스 20 시민공원역사관 ⇒ 임시수도기념관 8.19.(수) 버스 20 동삼동패총전시관 ⇒ 근대역사관 9.20.(일) 도보 20 유엔평화기념관 ⇒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 유엔기념공원 10.18.(일) 도보 20 유엔평화기념관 ⇒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 유엔기념공원 11.18.(수) 버스 20 정관박물관 ⇒ 복천박물관 12.16.(수) 버스 20 시민공원역사관 ⇒ 임시수도기념관 ※ 13:30 부산박물관 출발, 18:00 부산박물관 도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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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2020 국제해양영화제」개최… 멈추면 보이는 것들
      ◈ 7.23.~25. 영화의전당에서, ‘멈추면 보이는 것들, Stoppable’ 주제로 국제해양영화제 열려◈ 3일간 독일 및 샌프란시스코 국제해양영화를 비롯해 12개국 27편 장․단편 해양영화 상영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주최하고, 국제해양영화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 국제해양영화제」가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올해 국제해양영화제는 7월 23일 오후 6시 30분 개막행사로 시작된다. 개막작은 캐나다 감독 데니스 키에르의 <북극 최후의 빙하(Under thin ice)이며, ‘멈추면 보이는 것들 : Stoppable’이라는 주제로 7월 23일부터 25일 3일간 12개국 국가로부터 초청한 27편의 장․단편 해양영화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 영화제는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개막식과 체험행사를 간소화하는 대신 더욱더 수준 높고 풍성한 작품들로 꾸려졌다. 국제해양영화제에서만 공개되는 독일 국제해양영화투어 단편 프로그램(5편)과 샌프란시스코 국제해양영화제의 주요 출품작(14편)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깊고 오랜 호수인 바이칼호부터 크루즈 관광의 해양오염 실태, 쓰레기 문제, 1926년 최초의 서핑을 즐기는 개의 모습까지 다양한 장르의 해양 영화들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영화제 기간 해양환경 관련 각계 단체들의 부스운영, 젤캔들 체험, 국내 환경운동가 및 영화평론가와 관객과의 토크타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부산시 조유장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지구촌 전체가 코로나19로 혼란에 빠져 있지만, 이번 영화제를 통해 ‘잠깐의 멈춤으로도 생명의 근원인 바다를 재생시킬 수 있다’라는 새로운 출발점과 우리의 미래를 고민해 보고 새로운 희망을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제해양영화제에 홈페이지(www.kioff.kr)와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kioff.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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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음악
    2020-07-16

실시간 부산광역시 기사

  • 셋째 주 일요일은 금련산에서 즐거워!
    ◈ 8.16.·9.20.·10.18. 10월까지 셋째 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온 가족 무료체험행사’ 열려◈ 홍염·흑점 관찰하는 천문우주과학 프로그램·클라이밍 체험·생활도자기 만들기 체험 진행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이 오는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일요일마다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온 가족 무료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은 물론, 가족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체험행사는 ▲태양망원경을 이용해 홍염과 흑점 등을 관찰하며 낮에 볼 수 있는 유일한 별인 태양을 직접 보고, 듣고, 이야기하는 천문우주과학 프로그램을 비롯해 ▲15m 높이의 인공암벽을 직접 올라가며 도전정신을 키우는 클라이밍 체험 ▲다양한 기법을 활용해 생활도자기를 만드는 도자기 체험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체험 참여는 행사 당일 수련원을 직접 방문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된다. 체험 장소는 수련원 내 부산시민천문대와 해오름인공암벽장, 도예공방 등에서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는 가족들과 함께 도심 내 숲속에서 다양한 체험들과 함께 휴식을 즐기는 ‘힐링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련원 내 산책로와 파고라, 전망대 등 휴식 시설에서는 간단한 음식도 섭취할 수 있어 자연 속에서 오랜만에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체험행사 참가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마스크 착용은 물론, 거리 두기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휴지나 옷소매로 코· 가리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야 하며 안전을 위해 진행자와 직원의 안내도 따라야 한다.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 당일에는 도시철도 2호선 금련산역 6번 출구에서 수련원까지 매시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개인차량을 이용할 경우, 주차료는 유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련산청소년수련원에 전화(☎051-610-3222)로 문의하면 된다.[참고자료]○ 행사 일정표 구분 일 시 주요내용 1차 8월16일 13:00 ~ 17:00 ∙ 프로그램 및 장소 - 스포츠클라이밍(해오름 인공암벽장) ▷ 안전장비를 착용, 15m 높이의 인공암벽 오르기 체험 - 자연을 빚는 도예(도예공방) ▷ 동영토 등 흙을 이용한 개인 도예작품 만들기 체험 - 낮에 보는 별(천문대 및 천체투영관) ▷ 천체관측, 천문학 특강, 천문우주 관련 영상물 관람 등 ∙ 운영 방법 - 50분 활동 10분 휴식(체험장 별로 다소차이가 있음) - 행사 당일 체험장 직접 방문을 통한 접수 및 체험 2차 9월20일 3차 10월18일 ※ 영·유아·노인 및 정신적·신체적으로 프로그램 참여가 불가능한 참가자는 제외 ▷ 행사장별 담당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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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8-05
  • 부산박물관 2020년 테마 전시 『부산, 그 역사의 시작』 개막
      ◈ 8.4.∼10.25. 83일간, 부산박물관 동래관 2층 선사실에서 테마 전시 개최◈ 새로운 고고학 자료를 통해 부산지역 구석기시대부터 삼한시대까지 역사적 흐름 재조명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올해 테마 전시로 내일(4일)부터 ‘부산, 그 역사의 시작’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부산박물관 선사실을 7년 만에 개편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으며, 진열장 개·보수와 함께 부산의 구석기시대부터 삼한시대까지 전시공간 전면 개선을 통해 전시실의 이미지를 쇄신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특히 최근 전시 경향을 반영해 입체적 전시로 관람환경을 개선하고, 최신 발굴자료 등 새롭게 전시유물을 보강해 부산의 선사시대 문화를 보다 구체적으로 구현하고자 노력하였다. 전시구성은 도입부를 거쳐 부산의 구석기시대·신석기시대·청동기시대·삼한시대 시대순으로 구성하였다.▲<도입부>에서는 부산의 선·원사(구석기~삼한)와 고대(삼국~통일신라), 중세(고려)시대까지의 대표적인 역사적인 사실을 연표로 구성하고, 이를 영상으로 구체화하였다. 또한, 동삼동 패총의 한 단면에 각 문화층마다 대표적인 유물 이미지를 연출하여 층위와 퇴적에 대한 개념과 동삼동 패총 문화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구석기시대>에서는 해운대 좌동·중동 유적 등에서 출토된 석기를 전시하여 부산의 역사가 시작되었던 구석기시대 문화에 대해 전시하였다. ▲<신석기시대>에서는 부산을 대표하는 신석기시대 유적인 동삼동·범방패총과 가덕도 장항 유적 출토품을 중심으로 전시하였다. 특히 토기, 도구, 먹거리, 교류,매장문화로 주제를 나누어 부산의 신석기문화를 이해하기 쉽도록 연출하였다. ▲<청동기시대>에서는 수영강과 낙동강을 중심으로 형성된 부산의 청동기시대 유적들을 조명하였다. 특히 온천 2구역 유적에서 양호한 상태로 출토된 붉은간토기와 간돌검을 전시하여, 부산지역 청동기시대 사람들의 삶과 죽음에 대한 의미도 살펴보고자 하였다. ▲<삼한시대>에서는 당시 변한에 속했던 부산의 문화를 방곡리 유적 널무덤, 노포동 유적 덧널무덤 등에서 출토된 유물 통하여 풀어보았다. 출토된 다양한 토기와 철기 유물을 통해서 당시 신분이 높은 사람의 등장 과정을 살펴보고, 실생활에 사용되었던 다양한 식기와 실생활 도구 또한 전시하였다. 박물관 측은 이번 전시가 부산의 선사문화를 새로운 고고학 자료를 통해 구성하고 풀어봄으로써 시민들에게 해양수도 부산의 역사적인 시작과 흐름을 다시 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테마전을 포함한 부산박물관의 모든 전시 관람은 당분간 인터넷을 통한 예약제로 운영된다. 부산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busan)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관람 신청을 하면 된다.  송의정 부산시립박물관장은 “이번 특별전은 별도의 개막식 없이 개최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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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6.25 전쟁 70주년에 만나는 음악 콘서트, 앙상블‘별하’
    ◈ 7.31. 17:00 ‘7월 문화가 있는 날’ 맞아 퓨전국악 앙상블‘별하’공연 열려◈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사전 신청 진행… 공연 시 관람객 마스크 착용·발열 확인 필수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31일 오후 5시에 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7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맞아 퓨전국악 앙상블 ‘별하’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양악기와 국악기의 앙상블로 구성된 별하는 지난 2014년 창단된 퓨전 국악 단체로 ‘별같이 높이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음악들을 재탄생시켜 대중들에게 다채롭고 풍부한 음악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6.25 전쟁의 아픔을 한 마리의 나비가 바라본 시선을 노래한 「나비」와 부산의 산복도로가 처음 지어진 시절을 멜로디로 표현한 「하모니」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음악과 함께 역사 이야기를 함께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공연으로 국악기와 서양약기가 멋지게 어우러지는 깊이 있는 공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산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busan/index)에서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사전접수를 진행한다. 최대 10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잔여 좌석에 한해 현장접수도 받을 예정이다. 또한, 모든 관람객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대강당 입구에서 발열 확인을 거쳐야 입장할 수 있다. 송의정 부산시 시립박물관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적인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참고자료] ❍ 문화공연 : 앙상블 ‘별하’▷ 공연일시 : 7. 31.(금) 17:00 ~ 17:40▷ 공연장소 : 부산박물관 대강당▷ 공 연 팀 : ㈜바림 연 주 곡 목 ○ 사랑가 사랑가는 판소리 다섯 바탕 중 춘향가에 속하는 한 대목이다. 이몽룡과 성춘향의 신분을 뛰어넘는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곡으로 그들만의 사랑 표현법과 사랑의 깊이를 이 대목에서엿볼 수 있다. ○ 바람 1876년. 일본의 군사력을 동원한 강압에 의해 체결된 불평등 조약(강화도조약)이 있었던 당시의 어지러운 정세를 표현한 곡으로 애잔하면서도 격세지감을 느끼는 감정을 바람에 빗대어 음악으로표현한 작품이다. ○ 악기소개 국악기만 존재하던 시절을 지나, 외래 문물의 도입으로 서양악기가 등장한다. 국악기와 서양 악기의 소리를 듣고 각 악기의 이름을 알며, 구분하여 본다. ○ 나비 1950년~1953년 대한민국은 6.25전쟁으로 인해 남북분단이 된다. 끔찍했던 6.25전쟁의 아픔을 한 마리의 나비가 바라본 시선을 표현한 곡이다. ○ 하모니 1964년. 부산의 산복도로가 처음 지어진 시기로 그 당시엔 모두가 가난했었지만 평등하고 평화 로웠던 시절을 멜로디로 녹여 표현한 곡이다. ○ 방오 ‘방오’ 는 활기차고 희망을 노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울에서 개최된 ‘화합과 전진’을 기본이념으로 한 88올림픽이 열린 1988년도의 활기찬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 아름다운나라 1박2일 <백두산 편>에서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유명한 곡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굿거리 풍의 밝은 선율로 표현한 곡이다. ○ 장타령 장타령은 장터에서 각설이패들이 주로 부르던 노래로 구전민요의 하나인 ‘각설이타령’ 과 같다. 동냥하는 사람이 장이나 길거리로 돌아다니면서 구걸을 할 때 부르는 노래이다. ○ 난감하네 판소리 다섯 바탕 중 별주부전 이야기인 수궁가를 모티브로한 곡으로, 병든 남해용왕이 자신의 병을 고칠 수 있는 특효약인 토끼의 간을 구해오라는 명을 별주부가 받게 되는데 먼 육지로 나 가야하는 별주부의 난감한 마음을 표현한 내용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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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올 여름방학은 “어린이 박물관교실에서!”
    ◈ 8.5.~15. 2020년 여름방학 어린이 박물관교실 운영… 오전·오후 총 14회 걸쳐 진행◈코로나19로 참가인원 축소·참여 시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 준수해야… 온라인 예약 필수 부산시 시립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내달 5일부터 15일까지 하루 2번(오전 10시·오후 1시) ‘여름방학 어린이 박물관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박물관 교실은 저학년(1~4학년)과 고학년(5~6학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저학년(1~4학년)은 <가야가 남긴 수수께끼를 찾아라> 라는 주제로 미지의 왕국 가야의 역사문화와 유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프레젠테이션 학습과 전시실 활동,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다. 동반 보호자 1인이 함께 팀을 이뤄 수업에 참여하며, 회당 총 10팀까지 참여할 수 있다. ▲고학년(5~6학년)은 <미얀마의 불교미술>을 주제로, 미얀마의 역사문화와 불교미술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나라의 불교미술과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부산박물관의 기획특별전 <미얀마의 불교미술> 가족 야간 프로그램을 재구성하여 여름방학에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관련 프레젠테이션과 전시실 활동, 활동지 키트를 활용한 수업이 진행되며, 회당 10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보호자는 동반하지 않는다. 참가대상은 부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으로 사전접수를 통해 신청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참여 인원이 축소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열 체크·손 소독·마스크 착용·거리두고 앉기 등 박물관 내 관람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신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busan/)▸교육신청에서 할 수 있다. ▲고학년(5~6학년)은 오는 28일 10시부터 31일 12시까지, ▲저학년은(1~4학년) 내달 4일 10시부터 7일 12시까지 신청이 진행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1인 1회만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 교육홍보팀 051-610-7182)로 문의하면 된다.[참고자료]2020년 여름방학 어린이 박물관교실 프로그램 안내 구 분 프로그램 접수인원 접수기간 교육일 고학년 (5~6학년) 미얀마의 불교미술 회당 10명 (보호자 동반없음) 7.28(화) 10:00~ 선착순 8월 5일(수) 오전/오후 8월 6일(목) 오전/오후 8월 7일(금) 오전/오후 총 6회 중 선택 1회 가능 저학년 (1~4학년) 가야가 남긴 수수께끼를 찾아라 ! 회당 10팀 (초등1명 + 보호자1명) 8.4(화) 10:00~ 선착순 8월 12일(수) 오전/오후 8월 13일(목) 오전/오후 8월 14일(금) 오전/오후 8월 15일(토) 오전/오후 총 8회 중 선택 1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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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피란수도 부산 70주년과 연계… “박물관 투어가 돌아옵니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중단되었던 ‘박물관 투어’ 오는 29일부터 운영 재개◈ 밀접접촉 방지 위해 회당 20명으로 인원 축소 운영·실내 단체 해설 대체 등 코로나 19 확산 방지대책 마련… 7.22.부터 부산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 진행·선착순 마감 부산시 시립박물관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했던 ‘2020년 박물관 투어 프로그램’을 오는 29일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투어는 부산의 정체성을 담은 박물관 답사로 시민들에게 지역사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부산박물관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아 왔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운영이 중단된 바 있다. 시립박물관은 투어 참가 인원을 줄여 밀접접촉을 방지하고, 실내 단체 해설은 이동 중 설명으로 대체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철저히 대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박물관 투어는 부산박물관, 정관박물관, 복천박물관 시민공원역사관, 임시수도기념관 동삼동패총전시관, 근대역사관을 살펴보는 ▲버스 투어와 유엔평화문화특구 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 유엔기념공원을 탐방하는 ▲도보 투어로 나누어 월 1회 4개 코스로 번갈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6.25 전쟁과 피란수도 70주년을 맞아 도보로 유엔평화문화특구 내 유엔평화기념관과 유엔기념공원 등록문화재를 둘러보는 투어도 마련했다. 송의정 부산시 시립박물관장은 “이번 박물관 투어가 잃어버린 현대사를 다시만나는 ‘기억의 공간’에서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를 기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오는 29일 진행되는 1차 투어의 참가 신청은 내일(22일)부터 부산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051-610-71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참고자료] < 2020년 박물관 하반기 투어 일정 >  일 자 방 식 정 원 코 스 7.29.(수) 버스 20 시민공원역사관 ⇒ 임시수도기념관 8.19.(수) 버스 20 동삼동패총전시관 ⇒ 근대역사관 9.20.(일) 도보 20 유엔평화기념관 ⇒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 유엔기념공원 10.18.(일) 도보 20 유엔평화기념관 ⇒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 유엔기념공원 11.18.(수) 버스 20 정관박물관 ⇒ 복천박물관 12.16.(수) 버스 20 시민공원역사관 ⇒ 임시수도기념관 ※ 13:30 부산박물관 출발, 18:00 부산박물관 도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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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2020 국제해양영화제」개최… 멈추면 보이는 것들
      ◈ 7.23.~25. 영화의전당에서, ‘멈추면 보이는 것들, Stoppable’ 주제로 국제해양영화제 열려◈ 3일간 독일 및 샌프란시스코 국제해양영화를 비롯해 12개국 27편 장․단편 해양영화 상영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주최하고, 국제해양영화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 국제해양영화제」가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올해 국제해양영화제는 7월 23일 오후 6시 30분 개막행사로 시작된다. 개막작은 캐나다 감독 데니스 키에르의 <북극 최후의 빙하(Under thin ice)이며, ‘멈추면 보이는 것들 : Stoppable’이라는 주제로 7월 23일부터 25일 3일간 12개국 국가로부터 초청한 27편의 장․단편 해양영화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 영화제는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개막식과 체험행사를 간소화하는 대신 더욱더 수준 높고 풍성한 작품들로 꾸려졌다. 국제해양영화제에서만 공개되는 독일 국제해양영화투어 단편 프로그램(5편)과 샌프란시스코 국제해양영화제의 주요 출품작(14편)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깊고 오랜 호수인 바이칼호부터 크루즈 관광의 해양오염 실태, 쓰레기 문제, 1926년 최초의 서핑을 즐기는 개의 모습까지 다양한 장르의 해양 영화들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영화제 기간 해양환경 관련 각계 단체들의 부스운영, 젤캔들 체험, 국내 환경운동가 및 영화평론가와 관객과의 토크타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부산시 조유장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지구촌 전체가 코로나19로 혼란에 빠져 있지만, 이번 영화제를 통해 ‘잠깐의 멈춤으로도 생명의 근원인 바다를 재생시킬 수 있다’라는 새로운 출발점과 우리의 미래를 고민해 보고 새로운 희망을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제해양영화제에 홈페이지(www.kioff.kr)와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kioff.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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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낙동강하구 생태… ‘비대면 랜선’ 체험으로 즐기자!
    ◈ 낙동강하구·을숙도의 중요성 알리고, 습지에 대한 관심도·이해도 증진 위한 생태체험 동영상 제작… 낙동하구에코센터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 ‘에코센터TV’에 업로드◈ 코로나19로 중단된 체험 프로그램 대신 안전하게 자연환경 체험할 수 있는 동영상 제작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낙동강하구와 을숙도 습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자연환경해설사, 대학생 서포터즈가 참여하는 ‘생태체험 동영상’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낙동강관리본부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체험 프로그램들이 중단되자 시민들이 안전하게 낙동강하구와 을숙도 일대를 ‘비대면 랜선’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생태체험 동영상을 기획하였다. 낙동강하구와 을숙도의 자연·생물을 주제로 한 생태체험 동영상은 오늘(13일)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2·4주 월요일마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홈페이지(http://www.busan.go.kr/wetland/smarttour)와 공식 유튜브 채널인 ‘에코센터 TV’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류분야 1종(겨울철새 탐조·먹이 주기) ▲갯벌 2종(갯벌을 알아봅시다·암반조간대 생물을 찾아볼까?) ▲곤충 2종(꿈틀꿈틀 애벌레 알아보기·가을 메뚜기 이야기) ▲식물 3종(물속에도 식물이 살아요·아! 이런 식물이 하구에~·철새 먹이 작물 길러보기) ▲습지 3종(을숙도를 이용하는 꿀팁·아미산에서 보는 낙동강하구·을숙도 수로 탐방)등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여운철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장은 “수려한 자연환경을 가진 낙동강하구와 을숙도를 영상으로 체험하고 재미와 지식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낙동강하구는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기수지역으로 다양한 생물이 번식하고 살아가는 곳이자 습지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우리나라 주요 하구 습지이다. 을숙도 또한, ‘새가 많고 물이 맑다’는 의미를 지닌 모래섬으로 훼손된 지역을 복원한 인공습지이다. 낙동강 하류 철새도래지는 천연기념물 제179호로 지정된 세계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철새보호구역이며, 환경부로부터 지정된 생태관광지역이기도 하다. [참고자료]   낙동강하구 생태체험 동영상 주제 및 일정 업로드 일자 제목(가제) 촬영장소 7.13 을숙도를 이용하는 꿀팁 을숙도철새·생태공원 7.27 꿈틀꿈틀 애벌에 알아보기 에코센터 교육실 8.10 갯벌을 알아봅시다 을숙도 갯벌 8.24 암반조간대 생물을 찾아볼까? 다대포 몰운대 9.14 물속에도 식물이 살아요 삼락생태공원 9.28 앗! 이런 식물이 하구에~ 다대포 해안 10.12 을숙도 주변 습지 수로 탐방 을숙도철새공원 10.26 가을 메뚜기 이야기 을숙도철새공원 11.9 철새 먹이 작물 길러보기 삼락생태공원 11.23 아미산에서 보는 낙동강하구 아미산전망대 12.7 겨울철새 탐조&먹이주기 삼락생태공원, 을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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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부산문화예술인 긴급생계지원금 신청 접수 개시
    ◈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부산지역 예술인 3,200여 명 대상, 1차 신청(5.21.~6.3.)접수 이후예산 소진 시까지 2차 신청(6.19.~7.10) 추가 접수 예정◈ 총사업비 16억 원, 지역화폐인 동백전으로 지급, 연내 집행 원칙◈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및 예술인긴급지원TF팀 현장 접수(5부제) 병행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해 문화예술인들에게 1인당 50만 원씩 지급되는 긴급생계지원금의 신청·접수가 오는 21일부터 본격 개시된다고 밝혔다. 긴급생계지원금 신청은 부산문화재단을 통해 예산소진 시까지 1차(5.21.~6.3.)와 2차(6.19.~7.10.)로 나누어 접수할 예정이다.예술활동증명을 기 취득한 문화예술인을 중심으로 신청 접수가 이루어지는 1차에 이어, 추가 신청까지 고려한 데에는 공고 이후 예술인활동증명을 갱신· 신규로 득하는 예술인들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조치라고 볼 수 있다. 지원대상은 2020년 2월 21일 이전부터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유지하고 있는 문화예술인으로서,신청일 기준 예술인활동증명이 유효한 자가 해당되며,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는 대상에서 제외하되, 전문예술단체(극단, 무용단 등) 소속 직장 가입자는 신청이 가능하다.신청방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거리두기와 민원편의 차원에서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하고,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문화예술인들을 위해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현장접수의 경우, *5부제를 적용하여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부산문화재단을 방문・접수할 수 있다.* 현장접수 5부제: 출생연도 끝자리 (월)1·6 (화)2·7 (수)3·8 (목)4·9 (금)5·0 신청 시 ▲코로나19 부산 최초 확진일(2월 21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주민등록상 부산광역시에 주소를 둔 자임을 증명하기 위한 주민등록등본 또는 주민등록초본 1부 ▲신청일 기준 유효한 예술활동증명 확인서 1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한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를 미리 구비하여야 한다. 예술인들에게 지급되는 긴급생계지원금은 동백전 포인트로 지급하여 신속성, 편의성, 투명성과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원활한 긴급생계지원금 신청을 위해서는 사전에 동백전카드 발급 또한 필수적이다. 본인명의의 동백전 카드여야 하며, 동백전 포인트 사용기한은 2020년 12월 31일까지로 제한된다. 동백전 카드는 하나은행 및 부산은행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부산은행의 경우 모든 지점에서 동백전 카드 즉시 발급을 지원하고 있다. 가뜩이나 어려운 부산지역의 문화예술계가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로 인해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하여, 부산시는 예술인들의 생계지원과 단절 없는 문화예술 창작활동의 전폭적인 지원이라는 정책기조 아래 이미 지급된 ‘소상공인 긴급민생지원금’, ‘구·군 자체 재난지원금’ 등 기타 정부·지자체 지원금과 중복 수령을 허용했다. 다만, 문화예술 관련 프리랜서 종사자 등을 위한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특수형태 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 생계비 지원)’ 및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과는 중복 수령이 불가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부산 문화예술인들에게는 단비 같은 소식이기 바란다.”면서 “코로나 극복 및 부산의 지역문화예술을 위하여 부산시, 부산문화재단, 그리고 문화예술인 모두 힘을 합쳐 노력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방문 신청을 자제하고 온라인 신청을 적극 활용해 달라는 당부도 전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사태로 문화예술인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이 지원책이 마지막 대책은 아니고 정부에서 예정된 문화예술인 대상 지원정책들 외에도 부산시 차원의 추가적 생계지원금 등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 문화예술인 긴급생계지원금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 홈페이지 공고문을, 동백전 발급에 대해서는 콜센터 (1577-1432) 온라인 및 현장 접수 관련 사항은 부산문화재단(051-745-7257~60)으로 각각 확인・문의하면 된다.  I   접 수 개 요 1. 접수기간❍ 1차 2020. 05. 21.(목요일) ~ 06. 03.(수요일) / 총 14일간❍ 2차 2020. 06. 19.(금요일) ~ 07. 10.(금요일) / 총 22일간 2. 신청자격가. 지원대상- 주민등록상 부산광역시 거주자※ 코로나19 부산 최초확진일 2020.02.21. 이전부터 주민등록상 부산광역시에 주소를 둔 자- 신청일 기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자 나. 지원 제외대상1)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는 제외단, 전문예술단체 소속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는 신청가능2) 국 ‧ 공립 문화예술기관 소속 예술인3) 예술활동증명 미완료 또는 유효기간이 만료된 예술인4) 「지역고용대응사업(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및 「긴급고용안정지원금」중복수령 불가※ 부산시 예술인들의 생계지원 및 단절없는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기지급된 ‘소상공인 긴급민생지원금’, ‘구·군 자체 재난지원금’ 등 기타 정부·지자체 지원금과는 중복 수령 가능 3. 신청방법가. 제출서류 연번 항 목 비고 1 부산 문화예술인 긴급 생계지원 신청서1부 필수제출 2 주민등록등본(공고기간 내 발급) 1부 3 예술활동증명 확인서 사본 1부 4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공고기간 내 발급) 1부 5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해당자에 한함) 1부 ※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대체서류 나 . 접수방법  온라인접수 (재)부산문화재단홈페이지 (www.bscf.or.kr) 부산예술인 긴급생계지원금 지원신청서 작성 및 자료 첨부→ 제출 웹사이트접속(신청자→웹사이트)   신청서 작성(PC, 모바일)   신청서 제출(PC, 모바일) ∘온라인 접수 전용 웹사이트 접속 및 실명인증 ⇨ ∘신청서 작성 및 제출서류첨부 ⇨ ∘온라인 신청서 제출   현장방문접수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지참하여 (재)부산문화재단 2층 예술인긴급지원팀 (멀티미디어실) 방문, 제출 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온라인 접수 권고. IT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방문접수 서비스의 경우 혼잡을 피하기 위해 5부제 시행 ※ 방문 시 체온측정 및 마스크 필수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② 현장방문접수시간: 오전 10:00~18:00 (12:00:13:00 점심시간 제외) 요일 월 화 수 목 금 출생년도 끝자리 1, 6 2, 7 3, 8 4, 9 5, 0 다. 문 의 처① 예술인긴급생계지원금: 예술인긴급지원팀051) 745-7257~60②예술인활동증명: 한국예술인복지재단 02)3668-0227,0229,0232,0237,0239③ 부산지역화폐 동백전 발급 문의: 동백전 콜센터 1577-1432 4. 지급방법가. 지급시기 : 2020. 6. ~ 7. (1차: 6월 18일 ~ 24일, 2차: 7월 27일 ~ 31일)※ 지급 시기는 변동될 수 있음나. 지불방식 :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포인트로 지급다. 사용기한 :2020. 12. 31.까지 (미사용시 포인트 자동 소멸)라. 필수조건 :본인 명의의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카드 소지 5. 유의사항❍1·2차 접수는 예산 소진시까지 진행❍ 생계지원금 지급에 대한 별도 정산절차는 시행하지 않음❍ 제출하신 서류는 수정·반환되지 않으며, 서류작성 미비, 제출자료 미첨부 등으로 발생되는 불이익 유의❍ 허위사실 작성,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향후 관계 규정에 의해 환수 및 불이익 조치를 받을 수 있음 참고자료 1   제출서류 발급방법  □ 제출서류 발급방법 내 용 발 급 방 법 1 주민등록등본 ① 온라인발급 ☞ 정부민원포털(www.minwon.go.kr)에서 공인인증서로 발급 ② 주민센터 발급 ☞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분증을 제시하고 발급 ③ 무인민원발급기 ☞ 가까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신분증 및 지문조회로 발급 2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① 온라인 발급 ☞ 국민건강보험 사이버 민원센터 https://minwon.nhis.or.kr 공인인증서로그인→민원신청→자격→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화면이동→가입사항을 모두 선택→ 아래 택 2중 선택 1) 모든 서류를 이미지 파일 (JPEG,PDF)로 변환,저장 2) 전체 조회 후 프린트 발급 ② 콜센터: 1577-1000 ③ 지사방문: 가까운 건강보험공단 방문하여 신분증 제시하고 발급 3 예술활동증명 확인서 · 한국예술인복지재단→예술인경력정보시스템(www.kawfartist.kr)에서 발급가능 ☞ 로그인→경력지원→예술활동증명 진행확인→신청내역 →우측 인쇄버튼 클릭 하여 발급 ☎ 문의: 02) 3668-0227, 0229, 0232, 0237, 0239 4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 본인 명의의 ‘동백전’ 카드소지 필수 · ‘동백전’ 카드는 하나은행 및 부산은행에서 발급 부산은행 ※ 부산은행의 경우, 모든 지점에서 동백전 카드를 즉시 발급 지원   ☎ 동백전 콜센터 1577-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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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부산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2차 모집
      ◈ 5.18.~ 5.27. 부산청년플랫폼(www.busan.go.kr/young)에서 신청 접수◈ 지난 4월 1차 2,477명 선발… 2차로 523명 선발 예정, 월 10만 원씩 10개월간 지급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주거독립을 지원하고 지역에서의 정주를 유도하기 위한 「2020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의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1차 2,477명을 선발했으며, 이번에 2차로 523명을 모집한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3배 증가한 총 3,000명의 부산 청년에게 월 임대료 중 10만 원의 월세를 10개월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3월~5월분은 6월 말에 일괄 소급 지급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34세의 1인 가구 청년으로,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 중위소득 120% 이하이며, 주택 조건은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다. 주택소유자, 기초생활 수급자, 정부 또는 지자체 청년주거 지원정책 참여 중인 사람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을 통해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거주지 해당 구·군에서 자격확인 및 예비심사 후 부산시에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6월 말에 부산청년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별 문자로도 알릴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청년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우리 시와 구·군은 청년 주거정책의 공동주체로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   부산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 개요 1. 사업개요 ㅇ (추진목적) 부산 청년의 주거생활 안정과 주거독립을 지원하여 지역 정주 유도ㅇ (지원대상) 신청일기준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34세 1인 가구 청년▹(소득 기준) 가구소득(건강보험료 기준)이 중위소득 120% 이하▹(주택 기준)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 신청일 기준 임대차계약서가 체결되어 있어야 하며 주민등록 주소지와 일치하여야 하며실제 용도는 주거용이어야 함ㅇ (지원인원) 2차 모집 523명 (2020년 총 지원 인원 3,000명)ㅇ (지원내용) 월 임대료 중 10만원 지원*(연 최대 100만원 지원)*‘20. 3월~12월 지원하며, ’20. 3월 이전부터 임대차계약서의 소재지가 부산이며, ‘20년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주택기준을 충족하면 3월분부터 소급 지원 가능ㅇ(지원방법) 청년이 월세(임대료) 선 납부, 납부내역 확인 후 개인별 지급ㅇ (2차 모집 추진 절차) 공고·홍보 ⇨ 신청·접수 ⇨ 예비심사 ⇨ 최종 선정 ⇨ 월세지원 모니터링 부산시, 구·군 구·군 구·군 부산시 부산시, 구·군 ‘20. 5.11.   ‘20. 5.18. ∼5.27.   ‘20. 5. ~ 6.   ‘20. 6월 말 (예정)   ‘20. 6.~12월  2. 신청 및 선정 ㅇ(신청기간) ‘20. 5.18.(월) ~ 5.27.(수)ㅇ(신청방법)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 온라인 접수ㅇ(선정방법)▹ 1단계 : 연간 지원 대상(523명) 범위 내 신청 시 제출서류 검토 후 선정▹ 2단계(지원인원이 많을 경우) : 평가기준표*의거 고득점 순으로 선발* 중위소득 낮은순 (60%) + 임대료가 낮은 순(40%)ㅇ(제외대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주택소유자▹ 청년주거지원 정책 사업 및 유사사업 참여자▹ 기타 사업 취지에 부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ㅇ(선정발표)‘20. 6월 말(예정)▹ 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에서 접속 후 확인 가능하며, 선정자 개별 문자메시지 발송 ㅇ(안내 및 문의) 부산시 120콜센터 및 거주지 해당 구·군 참고 1   구·군 대표전화 구군 해당부서 구군 해당부서 중구 600-4516 해운대구 749-2904 서구 240-6685 사하구 220-5951 동구 440-4511 금정구 519-4874 영도구 419-4482 강서구 970-4491 부산진구 605-6344 연제구 665-4017 동래구 550-4938 수영구 610-4478 남구 607-4295 사상구 310-4017 북구 309-4372 기장군 709-4394
    • 부동산
    2020-05-17
  • 장애인의 날, 올해는 ‘집콕’과 함께해요!
    ◈ 부산시, 코로나19 사태 속 ‘장애인의 날’ 맞아 비대면 온라인 행사 마련… 재난 비상상황에서 장애인들이 느끼는 위기감과 ‘코로나 블루’ 해소 위해 노력◈ 다양한 영상 콘텐츠 통해 우리 사회 구성원인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사회 통합분위기 조성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비대면 온라인 행사를 추진한다. 부산시는 장애인의 날인 내일(20일), 코로나19 장기화로 물리적·정서적 고립을 겪는 장애인들이 누적된 피로감과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도록 장애인단체들과 연계한 온라인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와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가 계속되면서 장애인들은 자가격리 또는 확진 등이 발생했을 때 돌봄에 대한 불안감부터 이동제약과 소통단절까지 이중, 삼중의 고통을 겪는 실정이다. 이에 부산시는 기념식은 잠정연기하였으나 『장애인복지법』에서 정한 장애인의 날 기념 취지를 살려,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자립 의욕을 고취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기념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오거돈 부산시장과 조창용 부산장애인총연합회장, 최영아 부산시의원이 ▲제40회 장애인의 날 기념 희망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들은 장애인의 날과 장애인 당사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 ‘장한방(장애인의, 장애인에 의한, 장애인을 위한 유튜브 방송)’ 개설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온라인으로 만나는 기념 축하 공연 영상과 ▲‘힘내라! 부산, 희망을 그리다’ 발달장애인 온라인 작품 전시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로 전하는 응원 메시지 영상 등으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할 예정이다. 축하 메시지 영상을 비롯한 작품들은 부산시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는 온라인 기념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장애인도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하고 있음을 알려 장애 인식개선에도 힘쓴다는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와 같은 큰 규모의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지는 못하지만, 이번 온라인 행사를 통해 사회적 거리 두기 등으로 장애인들이 느꼈을 소외감과 고립감을 다소나마 해소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그동안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장애인들의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한 ▲중증장애인 마스크 긴급지원 ▲발달장애인 돌봄서비스 추가 지원 ▲시각·청각장애인을 위한 개인위생수칙 수어 동영상 제작 등을 통해 재난 비상상황에서 장애인들이 느끼는 위기감과 어려움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 정보
    • 여행/문화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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