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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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 놀고 가치 사자! 「2019 가치노리마켓」 개최
      ◈ 11.23.~24. 11:00~20:30 신세계사이먼 부산프리미엄 아울렛, 30여 개 기업 참여◈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시너지 효과 기대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주최하고 (사)부산광역시사회적경제유통센터가 주관하는 ’2019 가치노리마켓‘이 11월 23일, 24일 양일간 신세계사이만 부산프리미엄 아울렛(기장군 장안읍 정관로 1133)에서 개최된다. ‘같이 놀고 가치 사자‘라는 슬로건 아래, 부산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뿐만 아니라 청년, 울산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등도 함께하는 이번 “2019 가치노리마켓”은 부산경남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면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윤의 대부분을 재투자하는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열리는 ’2019 가치노리마켓‘은 고구마 말랭이를 생산·판매하는 마을기업 조내기고구마(주)를 비롯해서 부산관광기념품을 판매하는 ㈜착한세상 등 30여 개 기업이 제품 판매 및 홍보를 통해 직접 판로개척에 나선다. (사)부산광역시사회적경제유통센터는 양일간 현장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풍선을 나눠주며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당일 참여한 사회적경제기업의 물품을 3만원 이상 구매 시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에그위즈의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한 ’2020년 프렌즈비 캘린더‘를 선착순으로 나눠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9 가치노리마켓’ 개최와 관련된 문의는 (사)부산광역시사회적경제유통센터(☎070-5227-09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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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부산에서 아세안 10개국과의 패션 교류의 장이 열린다
      ◈ 11.22.~25. 4일간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패션쇼 15회 개최◈ 11.25. 한-아세안 특별패션쇼에서는 아세안 대표디자이너 패션쇼, 한국전통무용과 함께하는 한복패션쇼, 케이-팝(K-POP) 콜라보 패션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 가득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대표 디자이너, 패션협회장, 패션기업 등이 참여하는 한·아세안 패션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부산개최를 맞아 부산 패션의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패션 분야에서 아세안 각국의 우호를 증진하며, 협력사업 발굴 등 공동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25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패션쇼’에서는 아세안10개국을 대표하는 유명디자이너의 공동 패션쇼를 개최하고 한국의 전통무용과콜라보한 한복패션쇼를 통해 한국 패션의 아름다움을 알릴 예정이다. 부산의 젊음을 상징하는 예비 청년디자이너와 부산지역 장인의 상생협력 패션쇼, 케이-팝(K-POP)과 월계수 양복점 콜라보 패션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들이 가득하며, 부산‧경남에 거주하는 아세안 각국의 다문화 가족과 유학생을 초청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5일 오후 5시부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패션산업교류연맹 발대식에는 부산과 아세안 각국의 패션 협회 및 기업, 디자이너가참석해 ‘아세안 패션 클러스터 교류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협력사업 발굴 등 패션산업 교류의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한-아세안 패션위크」 개최를 계기로 부산과 아세안 각국이 패션 분야에서 협력하여 공동번영할 것을 기대하며, 부산이 세계적인 패션 중심도시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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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꽃, 지다. 그리고 꿈꾸다!”
      ◈ 11.20.~22.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연극제작소 동녘 창작 뮤지컬 공연 개최◈ 문화공연 통해 사회문제로 대두된 청소년 성매매·성범죄 예방… 청소년 맞춤형 현장교육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시 내 중·고등학생 2천 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청소년 성매매예방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 맞춤형 현장교육의 일환으로, 최근 스마트폰과 인터넷 등 디지털을 통한 신·변종 청소년 성매매가 새로운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무방비로 노출된 청소년 성매매 및 성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연은 내일(20일) 오후 2시를 시작으로 21일과 22일에는 오전(10시, 11시)과 오후(2시)하루 2회 공연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부산연극제작소 동녘에서 창작한 ‘꽃, 지다. 그리고 꿈꾸다’는 주인공 ‘가출소녀’가 ‘수호천사’를 만나며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 뮤지컬로 성매매·성범죄에 노출된 청소년들의 실정과 예방방법 등을 담을 예정이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관객과의 포토 타임도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우리 청소년들이 성(性)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 의식을 함양하며 자랄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어린이집,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 성폭력 예방교육’, 초·중·고등학교 일반 및 장애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성 인권교육’, 각종 기관 및 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하는 등 연령대 및 발달단계, 대상에 따라 다양한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참고자료] ❏공연개요❍ 일시․장소 : 2019. 11. 20.(수) ~ 11.22(금), 부산시청 1층 대강당❍ 관람대상 : 부산시내 중·고등학생 2,000명❍ 공연내용 : 청소년 성매매·성범죄 예방 창작 뮤지컬(회당 약90분 내외)❍ 공연주관 : 부산연극제작소 동녘 ❏세부 공연 일정❍ 11.20.(수) : 오후(14시) 공연❍ 11.21.(목) : 오전(10시), 오후(14시) 공연❍ 11.22.(금) : 오전(11시), 오후(14시) 공연 ❏ 공연 시나리오❍‘가출소녀A’는 가정불화를 원인으로 가출을 결심하고 집을 나왔으나, 막상 하룻밤 잘 곳조차 만만치가 않다. 그런 ‘가출소녀A’에게 ‘가출소년B’가 접근, 자신의 집에 함께 살고 있는 다른 친구들과 소위 말하는 가출팸이 되지 않겠느냐고 유혹한다. ‘가출소년B’는 ‘가출소녀A’에게 자신들과 사는 대신 생활비의 일부를 함께 내야 된다는 조건을 내걸고, 괜찮은 아르바이트 자리가 있다며, ‘수호천사’라는 ID를 사용하는 남자를 만나볼 것을 권유한다.하지만 ‘수호천사’는 겉으로는 인자하고, 가출 청소년들의 고민 상담을 잘해주며, 이해심이 넓은 것 같은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청소년 성매매 중개인이면서 스스로도 청소년 성매매업자다. ‘가출소녀A’는 ‘수호천사’의 꼬임에 빠져 조건만남을 하게 되고 얼마 안 가 후회를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반이라며 ‘JUST FRIEND’라는 친구가 나타난다. 자신을 ‘그냥 친구’라고 소개하는 ‘JUST FRIEND’는 얼마 전, ‘가출소녀A’의 학교에서 조건만남 스캔들 때문에 자살을 한 ‘선화’의 일기장 ‘복수초’를 ‘가출소녀A’에게 건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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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안전한 부산, 육중완밴드가 함께합니다!
    ▴부산시 안전홍보대사로 위촉된 육중완밴드(좌: 강준우 씨, 우: 육중완 씨)   ◈ 11.20. 14:00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위촉식 및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총회 개최◈ 부산 출신 가수 ‘육중완밴드’ 안전홍보대사로 위촉돼… 위촉패 전달 및 안전송 발표도◈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확산과 시와 구·군, 관련 민간단체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 출신 가수인 육중완밴드를 안전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내일(20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정기총회와 함께 개최된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육중완밴드는 2011년 데뷔해 ‘봉숙이’라는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엠비씨(MBC) ‘나 혼자 산다’와 ‘무한도전’ 등 유명 예능에 출연해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밴드의 멤버인 육중완 씨와 강준우 씨는 모두 부산이 고향인 ‘부산토박이’로 “태어나고 자라온 부산을 위해 늘 뭔가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안전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기쁘고, 책임감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금도 부산은 최고의 도시지만, 안전도시 부산으로 발전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부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위촉식에서는 홍보대사 첫 활동으로 육중완밴드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부산시 안전송’을 최초 발표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안전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부산시의 안전문화 정책을 홍보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친숙한 육중완밴드가 이번에 부산시의 안전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부산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정착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위촉식에 이어 개최되는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정기총회에는 각 기관과 단체로 구성된 위원과 수상자 등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총회에서는 2019년도 안전문화운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공동체 중심의 안전문화 활동을 앞으로도 적극 추진할 것을 다짐할 계획이다.[참고자료]  2019 안전문화운동추진 부산광역시협의회 정기총회 및 안전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행사개요❍ 일 시 : 2019. 11. 20.(수) 14:00 ~ 15:00(60분)❍ 장 소 : 시청 1층 대회의실❍ 참 석 : 80여명(시장, 서의택 민간공동위원장 공동 주재)※ 市 안문협 위원 53명, 안전홍보대사 2, 수상자 10명 등 진행순서 시 간 60‘ 내 용 비 고 【제1부–위촉식】     14:00~14:02 2’  개 식 (사회)안전정책과장 14:02~14:06 4’  안전홍보대사(육중완밴드) 위촉패· 꽃다발 수여 및 기념촬영 부시장, 홍보대사 14:06~14:09 3‘  인사말씀 부시장 14:09~14:11 2‘  소감말씀 홍보대사 14:11~14:14 3‘  부산시 안전송 발표 홍보대사 14:14~14:15 1‘  1부 마무리 (사회)안전정책과장 【제2부–정기총회】     14:15~14:20 5’  개회, 국민의례 (사회)안전정책과장 14:20~14:23 3‘  안전관리헌장 낭독 안전단체 14:23~14:31 8‘  유공자 시상 및 기념촬영 - 10명(단체 2, 민간인 4, 공무원 4) 부시장 14:31~14:34 3‘  개 회 사 부시장 14:34~14:37 3‘  인사말씀 서의택 민간위원장 14:37~14:43 6‘  안전문화운동 성과보고 안전정책과장 14:43~14:58 15’  안전토크 부시장, 민간위원장 공동 14:58~15:00 2‘  폐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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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미술관에서 ‘글로벌하게’ 즐기는 영화와 음악!
      ◈ 11.26. 시립미술관 지하 1층·야외정원에서 ‘비엠에이(BMA) 뮤지엄 나이트’ 개최◈ 이우환 미술관 건축가인 ‘안도 타다오’에 대한 다큐영화 상영·월드 아티스트 드러머로 선정된 ‘최치우 밴드’의 재즈 공연 등 문화의 장 열어◈ 정상회의 기간 방문객들 편의를 위해 11.22.~26. 휴관 없이 10:00~21:00시까지 운영, 외국인 관람객 위한 영어 전시해설 도슨트도 제공 부산시립미술관(관장 기혜경)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26일 영화와 음악이 함께하는 ‘비엠에이(BMA) 뮤지엄 나이트’를 개최한다. 1부 행사로 4시 30분부터 지하 1층 대강당에서는 다큐 <안도 타다오>를 상영한다.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는 부산시립미술관에 특별하고 의미있는 이우환 공간을 두고 있는 이우환 화백의 친구로서 일본 나오시마(直島)의 이우환 미술관을 설계한 인연이 있다. 영화 관람은 무료이며 미술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오후 4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같은 날 영화 상영 종료된 저녁 6시부터는 시립미술관 야외정원 스테이지에서 미국 루딕(Ludwig) 드럼의 아시아 최초 월드 아티스트 드러머로 선정된 ‘최치우 밴드’의 <재즈 콰르텟> 콘서트가 진행된다. 공연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사랑, 평화 그리고 화합을 노래하는 ‘힐 더 월드(Heal the world)’, ‘컴 투게더(Come Together)’, ‘리슨(Listen)’ 등 어른과 어린이들에게 모두 익숙한 명곡을 공연할 예정이다. 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한 참여자는 당일 무릎담요와 이우환 파일폴더도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안토니 곰니전의 굿즈 세트도 증정한다. 부산시립미술관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장인 벡스코 인근에 위치한 만큼, 부산을 찾는 많은 대내외 관광객과 관계자들이 저녁까지 여유롭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특별연장 운영된다. 특히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25일과 26일에는 외국인 관람객 방문에 대응하고, 다양한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기획전 영어 전시해설 서비스도 제공된다. 오후 2시에는 <피니시 알토(Finnish aalto):핀란드 웨이브전>이, 오후 3시에는 <이우환과 친구들Ⅰ 안토니 곰리:느낌으로>가 진행되며 외국인 관람객과 관심 있는 내국인 관람객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정상회의 기간 휴관 없는 야간연장 운영을 통해 부산을 찾는 내·외국인과 관계자 등에게 문화적 여흥과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부산시립미술관이 문화예술 앵커시설로서 그 국제적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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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아세안 문화 이해의 장이 펼쳐진다!
      ◈ 11.19. 15:00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 기념 ‘지도로 읽는 아세안 그리고 부산의 힘’ 글로벌 특강 개최◈ 김이재 교수가 들려주는 부산과 아세안 국가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부산시민 누구나무료로 참여 가능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내일(19일) 오후 3시부터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글로벌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오는 11월 25일부터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해 아세안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부산의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의에는 경인교육대학교의 김이재 교수가 나선다. 김이재 교수는 그동안 제이티비시(JTBC) ‘차이나는 클라스’와 케이엔엔(KNN) ‘최강 1교시’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세계지리학연맹의 아시아 대표위원이자 한국동남아연구소 연구위원인 김 교수는 평소 동남아시아 문화에도 조예가 깊은 만큼, 부산과 아세안 국가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는 ‘지도로 읽는 아세안 그리고 부산의 힘’을 주제로 이번 한·아세안 정상회의를 유치한 의미와 부산의 역할을 조명해 보고, 4차 산업 혁명의 격전지인 아세안 각국의 경제와 미래를 다양한 지도를 활용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부산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부산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http://www.bfic.kr/)에서 참가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특강을 통해 시민 여러분들이 아세안 문화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고, 외국인주민과 교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부산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전화(☎051-711-6843)로 문의하면 된다. [참고자료]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글로벌 특강』 지도로 읽는 아세안 그리고 부산의 힘  특강개요❍일 시 : 2019. 11. 19.(화) 오후 3시~ 오후 5시❍장 소 : 부산시청 국제회의실(12층)❍초청강사 : 김이재 교수▷ 경인교육대 교수, 세계지리학연맹 아시아 대표위원, 한국동남아연구소 연구위원▷ JTBC “차이나는 클래스” 지리가 힘이다, KNN 제작 최강 1교시 등 다수 출연❍내 용: “지도로 읽는 아세안 그리고 부산의 힘”❍인 원 : 100여 명(중‧고등학교, 대학생, 일반시민 등)강연내용❍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 유치 의미 및 역할❍ 지도를 활용한 아세안 각국의 경제 및 미래에 대한 재조명❍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다문화 선진지역으로 아세안의 이해참가신청❍ 부산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공지사항)→(참가신청)글로벌특강기타 및 문의❍ 고등학생, 대학생 사전신청자 자원봉사 시간 인증(2시간)❍ 선착순 100명에 한해 기념품 증정❍ 문의 : 부산국제교류재단 세계시민협력팀 051)711-6843   김이재 교수 이력       ▶ 서울대 지리교육과 학사/박사, 동대학 국제대학원 석사 ▶ 22년 경력의 베테랑 동남아 지역전문가 아세안 10개국의 생생한 현장을 고루 소개할 수 있는 지리학자 ▶ EBS·JTBC·KNN 등 국내 및 CNN·KompasTV 등 해외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경력 (※ 2019년 2월 북미정상회담 KBS 하노이 현지 생방송 스튜디오 출연자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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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1-18

실시간 부산광역시 기사

  • 같이 놀고 가치 사자! 「2019 가치노리마켓」 개최
      ◈ 11.23.~24. 11:00~20:30 신세계사이먼 부산프리미엄 아울렛, 30여 개 기업 참여◈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시너지 효과 기대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주최하고 (사)부산광역시사회적경제유통센터가 주관하는 ’2019 가치노리마켓‘이 11월 23일, 24일 양일간 신세계사이만 부산프리미엄 아울렛(기장군 장안읍 정관로 1133)에서 개최된다. ‘같이 놀고 가치 사자‘라는 슬로건 아래, 부산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뿐만 아니라 청년, 울산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등도 함께하는 이번 “2019 가치노리마켓”은 부산경남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면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윤의 대부분을 재투자하는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열리는 ’2019 가치노리마켓‘은 고구마 말랭이를 생산·판매하는 마을기업 조내기고구마(주)를 비롯해서 부산관광기념품을 판매하는 ㈜착한세상 등 30여 개 기업이 제품 판매 및 홍보를 통해 직접 판로개척에 나선다. (사)부산광역시사회적경제유통센터는 양일간 현장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풍선을 나눠주며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당일 참여한 사회적경제기업의 물품을 3만원 이상 구매 시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에그위즈의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한 ’2020년 프렌즈비 캘린더‘를 선착순으로 나눠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9 가치노리마켓’ 개최와 관련된 문의는 (사)부산광역시사회적경제유통센터(☎070-5227-09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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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부산에서 아세안 10개국과의 패션 교류의 장이 열린다
      ◈ 11.22.~25. 4일간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패션쇼 15회 개최◈ 11.25. 한-아세안 특별패션쇼에서는 아세안 대표디자이너 패션쇼, 한국전통무용과 함께하는 한복패션쇼, 케이-팝(K-POP) 콜라보 패션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 가득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대표 디자이너, 패션협회장, 패션기업 등이 참여하는 한·아세안 패션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부산개최를 맞아 부산 패션의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패션 분야에서 아세안 각국의 우호를 증진하며, 협력사업 발굴 등 공동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25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패션쇼’에서는 아세안10개국을 대표하는 유명디자이너의 공동 패션쇼를 개최하고 한국의 전통무용과콜라보한 한복패션쇼를 통해 한국 패션의 아름다움을 알릴 예정이다. 부산의 젊음을 상징하는 예비 청년디자이너와 부산지역 장인의 상생협력 패션쇼, 케이-팝(K-POP)과 월계수 양복점 콜라보 패션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들이 가득하며, 부산‧경남에 거주하는 아세안 각국의 다문화 가족과 유학생을 초청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5일 오후 5시부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패션산업교류연맹 발대식에는 부산과 아세안 각국의 패션 협회 및 기업, 디자이너가참석해 ‘아세안 패션 클러스터 교류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협력사업 발굴 등 패션산업 교류의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한-아세안 패션위크」 개최를 계기로 부산과 아세안 각국이 패션 분야에서 협력하여 공동번영할 것을 기대하며, 부산이 세계적인 패션 중심도시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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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꽃, 지다. 그리고 꿈꾸다!”
      ◈ 11.20.~22.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연극제작소 동녘 창작 뮤지컬 공연 개최◈ 문화공연 통해 사회문제로 대두된 청소년 성매매·성범죄 예방… 청소년 맞춤형 현장교육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시 내 중·고등학생 2천 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청소년 성매매예방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 맞춤형 현장교육의 일환으로, 최근 스마트폰과 인터넷 등 디지털을 통한 신·변종 청소년 성매매가 새로운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무방비로 노출된 청소년 성매매 및 성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연은 내일(20일) 오후 2시를 시작으로 21일과 22일에는 오전(10시, 11시)과 오후(2시)하루 2회 공연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부산연극제작소 동녘에서 창작한 ‘꽃, 지다. 그리고 꿈꾸다’는 주인공 ‘가출소녀’가 ‘수호천사’를 만나며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 뮤지컬로 성매매·성범죄에 노출된 청소년들의 실정과 예방방법 등을 담을 예정이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관객과의 포토 타임도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우리 청소년들이 성(性)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 의식을 함양하며 자랄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어린이집,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 성폭력 예방교육’, 초·중·고등학교 일반 및 장애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성 인권교육’, 각종 기관 및 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하는 등 연령대 및 발달단계, 대상에 따라 다양한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참고자료] ❏공연개요❍ 일시․장소 : 2019. 11. 20.(수) ~ 11.22(금), 부산시청 1층 대강당❍ 관람대상 : 부산시내 중·고등학생 2,000명❍ 공연내용 : 청소년 성매매·성범죄 예방 창작 뮤지컬(회당 약90분 내외)❍ 공연주관 : 부산연극제작소 동녘 ❏세부 공연 일정❍ 11.20.(수) : 오후(14시) 공연❍ 11.21.(목) : 오전(10시), 오후(14시) 공연❍ 11.22.(금) : 오전(11시), 오후(14시) 공연 ❏ 공연 시나리오❍‘가출소녀A’는 가정불화를 원인으로 가출을 결심하고 집을 나왔으나, 막상 하룻밤 잘 곳조차 만만치가 않다. 그런 ‘가출소녀A’에게 ‘가출소년B’가 접근, 자신의 집에 함께 살고 있는 다른 친구들과 소위 말하는 가출팸이 되지 않겠느냐고 유혹한다. ‘가출소년B’는 ‘가출소녀A’에게 자신들과 사는 대신 생활비의 일부를 함께 내야 된다는 조건을 내걸고, 괜찮은 아르바이트 자리가 있다며, ‘수호천사’라는 ID를 사용하는 남자를 만나볼 것을 권유한다.하지만 ‘수호천사’는 겉으로는 인자하고, 가출 청소년들의 고민 상담을 잘해주며, 이해심이 넓은 것 같은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청소년 성매매 중개인이면서 스스로도 청소년 성매매업자다. ‘가출소녀A’는 ‘수호천사’의 꼬임에 빠져 조건만남을 하게 되고 얼마 안 가 후회를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반이라며 ‘JUST FRIEND’라는 친구가 나타난다. 자신을 ‘그냥 친구’라고 소개하는 ‘JUST FRIEND’는 얼마 전, ‘가출소녀A’의 학교에서 조건만남 스캔들 때문에 자살을 한 ‘선화’의 일기장 ‘복수초’를 ‘가출소녀A’에게 건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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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안전한 부산, 육중완밴드가 함께합니다!
    ▴부산시 안전홍보대사로 위촉된 육중완밴드(좌: 강준우 씨, 우: 육중완 씨)   ◈ 11.20. 14:00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위촉식 및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총회 개최◈ 부산 출신 가수 ‘육중완밴드’ 안전홍보대사로 위촉돼… 위촉패 전달 및 안전송 발표도◈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확산과 시와 구·군, 관련 민간단체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 출신 가수인 육중완밴드를 안전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내일(20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정기총회와 함께 개최된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육중완밴드는 2011년 데뷔해 ‘봉숙이’라는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엠비씨(MBC) ‘나 혼자 산다’와 ‘무한도전’ 등 유명 예능에 출연해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밴드의 멤버인 육중완 씨와 강준우 씨는 모두 부산이 고향인 ‘부산토박이’로 “태어나고 자라온 부산을 위해 늘 뭔가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안전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기쁘고, 책임감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금도 부산은 최고의 도시지만, 안전도시 부산으로 발전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부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위촉식에서는 홍보대사 첫 활동으로 육중완밴드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부산시 안전송’을 최초 발표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안전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부산시의 안전문화 정책을 홍보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친숙한 육중완밴드가 이번에 부산시의 안전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부산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정착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위촉식에 이어 개최되는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정기총회에는 각 기관과 단체로 구성된 위원과 수상자 등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총회에서는 2019년도 안전문화운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공동체 중심의 안전문화 활동을 앞으로도 적극 추진할 것을 다짐할 계획이다.[참고자료]  2019 안전문화운동추진 부산광역시협의회 정기총회 및 안전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행사개요❍ 일 시 : 2019. 11. 20.(수) 14:00 ~ 15:00(60분)❍ 장 소 : 시청 1층 대회의실❍ 참 석 : 80여명(시장, 서의택 민간공동위원장 공동 주재)※ 市 안문협 위원 53명, 안전홍보대사 2, 수상자 10명 등 진행순서 시 간 60‘ 내 용 비 고 【제1부–위촉식】     14:00~14:02 2’  개 식 (사회)안전정책과장 14:02~14:06 4’  안전홍보대사(육중완밴드) 위촉패· 꽃다발 수여 및 기념촬영 부시장, 홍보대사 14:06~14:09 3‘  인사말씀 부시장 14:09~14:11 2‘  소감말씀 홍보대사 14:11~14:14 3‘  부산시 안전송 발표 홍보대사 14:14~14:15 1‘  1부 마무리 (사회)안전정책과장 【제2부–정기총회】     14:15~14:20 5’  개회, 국민의례 (사회)안전정책과장 14:20~14:23 3‘  안전관리헌장 낭독 안전단체 14:23~14:31 8‘  유공자 시상 및 기념촬영 - 10명(단체 2, 민간인 4, 공무원 4) 부시장 14:31~14:34 3‘  개 회 사 부시장 14:34~14:37 3‘  인사말씀 서의택 민간위원장 14:37~14:43 6‘  안전문화운동 성과보고 안전정책과장 14:43~14:58 15’  안전토크 부시장, 민간위원장 공동 14:58~15:00 2‘  폐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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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미술관에서 ‘글로벌하게’ 즐기는 영화와 음악!
      ◈ 11.26. 시립미술관 지하 1층·야외정원에서 ‘비엠에이(BMA) 뮤지엄 나이트’ 개최◈ 이우환 미술관 건축가인 ‘안도 타다오’에 대한 다큐영화 상영·월드 아티스트 드러머로 선정된 ‘최치우 밴드’의 재즈 공연 등 문화의 장 열어◈ 정상회의 기간 방문객들 편의를 위해 11.22.~26. 휴관 없이 10:00~21:00시까지 운영, 외국인 관람객 위한 영어 전시해설 도슨트도 제공 부산시립미술관(관장 기혜경)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26일 영화와 음악이 함께하는 ‘비엠에이(BMA) 뮤지엄 나이트’를 개최한다. 1부 행사로 4시 30분부터 지하 1층 대강당에서는 다큐 <안도 타다오>를 상영한다.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는 부산시립미술관에 특별하고 의미있는 이우환 공간을 두고 있는 이우환 화백의 친구로서 일본 나오시마(直島)의 이우환 미술관을 설계한 인연이 있다. 영화 관람은 무료이며 미술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오후 4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같은 날 영화 상영 종료된 저녁 6시부터는 시립미술관 야외정원 스테이지에서 미국 루딕(Ludwig) 드럼의 아시아 최초 월드 아티스트 드러머로 선정된 ‘최치우 밴드’의 <재즈 콰르텟> 콘서트가 진행된다. 공연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사랑, 평화 그리고 화합을 노래하는 ‘힐 더 월드(Heal the world)’, ‘컴 투게더(Come Together)’, ‘리슨(Listen)’ 등 어른과 어린이들에게 모두 익숙한 명곡을 공연할 예정이다. 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한 참여자는 당일 무릎담요와 이우환 파일폴더도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안토니 곰니전의 굿즈 세트도 증정한다. 부산시립미술관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장인 벡스코 인근에 위치한 만큼, 부산을 찾는 많은 대내외 관광객과 관계자들이 저녁까지 여유롭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특별연장 운영된다. 특히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25일과 26일에는 외국인 관람객 방문에 대응하고, 다양한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기획전 영어 전시해설 서비스도 제공된다. 오후 2시에는 <피니시 알토(Finnish aalto):핀란드 웨이브전>이, 오후 3시에는 <이우환과 친구들Ⅰ 안토니 곰리:느낌으로>가 진행되며 외국인 관람객과 관심 있는 내국인 관람객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정상회의 기간 휴관 없는 야간연장 운영을 통해 부산을 찾는 내·외국인과 관계자 등에게 문화적 여흥과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부산시립미술관이 문화예술 앵커시설로서 그 국제적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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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아세안 문화 이해의 장이 펼쳐진다!
      ◈ 11.19. 15:00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 기념 ‘지도로 읽는 아세안 그리고 부산의 힘’ 글로벌 특강 개최◈ 김이재 교수가 들려주는 부산과 아세안 국가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부산시민 누구나무료로 참여 가능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내일(19일) 오후 3시부터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글로벌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오는 11월 25일부터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해 아세안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부산의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의에는 경인교육대학교의 김이재 교수가 나선다. 김이재 교수는 그동안 제이티비시(JTBC) ‘차이나는 클라스’와 케이엔엔(KNN) ‘최강 1교시’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세계지리학연맹의 아시아 대표위원이자 한국동남아연구소 연구위원인 김 교수는 평소 동남아시아 문화에도 조예가 깊은 만큼, 부산과 아세안 국가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는 ‘지도로 읽는 아세안 그리고 부산의 힘’을 주제로 이번 한·아세안 정상회의를 유치한 의미와 부산의 역할을 조명해 보고, 4차 산업 혁명의 격전지인 아세안 각국의 경제와 미래를 다양한 지도를 활용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부산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부산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http://www.bfic.kr/)에서 참가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특강을 통해 시민 여러분들이 아세안 문화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고, 외국인주민과 교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부산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전화(☎051-711-6843)로 문의하면 된다. [참고자료]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글로벌 특강』 지도로 읽는 아세안 그리고 부산의 힘  특강개요❍일 시 : 2019. 11. 19.(화) 오후 3시~ 오후 5시❍장 소 : 부산시청 국제회의실(12층)❍초청강사 : 김이재 교수▷ 경인교육대 교수, 세계지리학연맹 아시아 대표위원, 한국동남아연구소 연구위원▷ JTBC “차이나는 클래스” 지리가 힘이다, KNN 제작 최강 1교시 등 다수 출연❍내 용: “지도로 읽는 아세안 그리고 부산의 힘”❍인 원 : 100여 명(중‧고등학교, 대학생, 일반시민 등)강연내용❍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 유치 의미 및 역할❍ 지도를 활용한 아세안 각국의 경제 및 미래에 대한 재조명❍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다문화 선진지역으로 아세안의 이해참가신청❍ 부산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공지사항)→(참가신청)글로벌특강기타 및 문의❍ 고등학생, 대학생 사전신청자 자원봉사 시간 인증(2시간)❍ 선착순 100명에 한해 기념품 증정❍ 문의 : 부산국제교류재단 세계시민협력팀 051)711-6843   김이재 교수 이력       ▶ 서울대 지리교육과 학사/박사, 동대학 국제대학원 석사 ▶ 22년 경력의 베테랑 동남아 지역전문가 아세안 10개국의 생생한 현장을 고루 소개할 수 있는 지리학자 ▶ EBS·JTBC·KNN 등 국내 및 CNN·KompasTV 등 해외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경력 (※ 2019년 2월 북미정상회담 KBS 하노이 현지 생방송 스튜디오 출연자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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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영도 하리항, 해양관광복합형 어항으로 재탄생한다
    <하리항 개발 조감도>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 소재 ‘하리항’을 지방어항으로 지정◈기존 노후된 어항시설 보강 및 확충, 안전한 어업활동과 해양레저스포츠 접목 개발 부산시 하리항이 지방어항으로 지정된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방어항 지정 요건이 충족되나 소규모 비법정어항으로 되어 있는 하리항을 도심형 해양관광복합형 어항으로 재탄생하기 위해『지방어항』으로 지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하리항은 해상낚시터를 갖추고 맨손물고기 잡기 및 어묵만들기 등 다양한 어촌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서 매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나 어선 계류시설 부족, 항내 방파제 등 시설이 노후해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곳이다. 이에, 부산시는 2015년 7월부터 지방어항 지정 계획 수립 및 용역비 2억원을 투입하여 기본계획 수립 용역, 전략환경영향평가, 사전재해영향성 검토, 중앙부처 협의 등 오랜 노력 끝에 하리항을 지방어항으로 지정하게 되는 것이다. 지방어항으로 지정이 되면 시비 등을 투입하여 개발이 가능하게 된다. 하리항은 남항과 동삼혁신지구, 북항을 연결하는 최고의 요충지로서 해양관광, 도시민의 휴식제공 제공은 물론,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해양관광복합형 어항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향후 중앙부처 협의, 개발계획 수립, 관련 예산확보 등을 거쳐 외곽시설, 선착장, 물양장 등 시설 확충과 보강 이후에는 안전한 어업활동이 가능함과 동시에 해양레저 기능을 갖춘 다기능 복합어항으로 바뀌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어항이 어업인과 시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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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부산브랜드 일자리 르네상스 순항! 2천 명 일자리 지원한다
      ◈ 11.18. 15:30,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2019년 성과 공유 및 전문가 등 의견 수렴◈ 올해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전국 최대규모의 국비(32억 원)를 지원받아 2개 프로젝트, 6개 전략, 10개의 단위사업을 통해 2,000명 이상의 일자리 지원 목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18일 오후 3시 30분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고용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의 부산브랜드인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의 ‘2019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2개 프로젝트에 대한 기관별 관계자의 성과 및 대책 보고에 이어 부산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부산지역 주력산업 일자리생태계 개선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참석자들 간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은 고용노동부와 부산시의 대표 일자리 협업사업으로서 2016년부터 지난 3년간 국․시비 135억 원을 투입해 청년층과 고용위기업종을 중심으로 6,300여 명의 취․창업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전국 최대규모의 국비(32억 원)를 지원받아 2개 프로젝트, 6개 전략, 10개의 단위사업을 통해 2,000명 이상의 일자리 지원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의 2019년 분야별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부산지역 특화산업 지원 분야인 ‘조선해양항만 산업맞춤형 사업화 지원’사업은 컨테이너 운송인력 부족문제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재)부산테크노파크가 18개 화물 운송기업에 교육․연수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여 63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을 뿐만 아니라 홍보물 제작, 특허 획득 지원 등을 통해 기업체 매출 증대에도 기여하였다. ‘신발산업 첨단융합허브 클러스터 지원’사업은 (재)부산경제진흥원(신발산업진흥센터)이 신발 관련 기업 33개사에 공정개선․마케팅․시제품개발 지원 등을 통해 51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고 지역 신발기업의 우수제품과 신기술을 대기업에 소개하는 등 부산지역 신발 기업이 성장할 기회를 마련하였다.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성장기반 조성’사업은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가 공동으로 6명의 사회적경제 일자리 컨설턴트를 양성하여 500명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집단 컨설팅을 했다. 전국 최초로 사회적경제 분야 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여성․노인 등 취약계층 323명의 일자리를 지원하였다. 창업지원 분야의 ‘기술창업벤처타운(CENTOP) 중심 전문인력 고용창출 지원’사업은 (재)부산테크노파크에서 유망 창업기업 30개사에 컨설팅과 자금지원 등을 통해 126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채용으로 연결했다.  부산시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은 “이번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 성과보고회를 통해 2,000명 일자리지원 목표 달성뿐만 아니라 수행기관 및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사업추진 성과를 공유할 것”이라며, “전문가 자문을 통해 개별 사업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프로젝트사업 전체의 성과가 부산의 고용시장을 혁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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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열렸다 북극의 문, 찾았다 남극의 비밀!
      ◈ 11.21.~12.29. 해양자연사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2019 극지체험전시회’ 개최◈ 극지 관련 정보와 지식 제공·평소 접하기 어려운 극지유물 선보여…극지생활 체험도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관장 정승윤)은 11월 21일부터 내달 29일까지 1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2019 극지체험전시회 “열렸다 북극의 문, 찾았다 남극의 비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극지는 지구상 마지막 미개척지로 이제는 도전과 개척의 시대를 넘어, 과학연구뿐만 아니라 국제관계에서도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에 해양자연사박물관은 극지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제공해 극지 연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나아가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자 이번 특별전을 마련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극지와 인류의 관계를 시작으로 평소 접하기 힘든 극지생활과 연구용품, 극지유물 등을 선보이며 나아가 체험 공간도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극지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과 극지가 가지는 새로운 가치 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극지의 자연환경·극지의 동식물·극지에서의 과학연구·극지를 중심으로 한 국가 간 협력·극지개척사 등에 대한 정보 전달 ▲가상현실(VR)체험, 극지 월동대원과의 화상통화·극지실험실 운영·극지영화관 등 시청각 체험프로그램 ▲얼음깨기·보드게임·펭귄게임·수중드론 체험·극지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 교실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전시 기간에는 (사)극지해양미래포럼 소속 극지해설사들이 전시관에 상주하며 관람객들에게 극지 해설서비스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편안한 관람을 도울 예정이다. 개막식인 11월 21일 오후 4시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극지상식 골든벨 대회’도 개최된다. 참가는 사전 접수를 통해 이루어지며 신청은 이메일(araonday@daum.net)로 하면 된다. 또한, 체험전시회 기간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는 ‘극지연구소 연구원 초청 부산시민 극지강좌’가 진행된다. 해양자연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관람객들에게 극지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가치를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참조하거나 박물관 전시팀(☎051-550-882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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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부산 ‘의료비즈니스 세계화’ 첫걸음 뗀다!
      ◈ 12.2.~6. 벡스코에서 전 세계 170여 개국, 1만여 명 참석하는 ‘국제당뇨병연맹 총회’ 개최◈ 학술회의·당뇨 엑스포·당뇨 산업전 비롯해 구글·삼성·애플 등 글로벌기업이 참여하는‘정보통신기술(IT)과 의료분야 빅 테크(Big Tech) 토론회’도 열려◈ 부산시 주최 산업전 통해 당뇨 특화 신발 등 지역업체 의료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의료관광 홍보마케팅도 추진12월, 부산이 의료비즈니스의 중심 무대로 우뚝 선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12월 2일부터 6일까지 벡스코에서 국제당뇨병연맹(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 IDF) 총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2년마다 개최되는 국제당뇨병연맹 총회는 1952년 네덜란드의 라이덴(Leiden)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래, 개막행사에 각국 총리나 대통령이 참가하는 등 중요 의학 총회로 자리매김해왔다. 부산시는 지난 2016년 5월에 싱가포르, 홍콩, 베이징 등 10개 도시를 제치고, 이번 총회 개최지로 결정된 바 있으며 오는 2021년에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총회는 12월 2일 오후 6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막식을 열고, 5일 동안 8개의 큰 세션과 183개의 동시 세션으로 진행된다. 총회에는 전 세계 170여 개국에서 230개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5천100여 명이 등록하였으며 11월 말까지는 1만 명이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조직위 측은 참가자들의 체재비와 관광, 산업전 거래 등을 통해 이번 총회를 통해 총 87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총회 기간에는 학술회의와 다양한 포럼, 심포지엄 등을 비롯해 ‘당뇨 엑스포’와 ‘당뇨 산업전’ 과 자선콘서트와 기금모금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당뇨 엑스포에는 당뇨와 관련된 글로벌 제약회사 50여 개사가 참여해 홍보관과 전시관을 운영한다. 특히 부산시가 기획한 당뇨 산업전은 당뇨 특화 신발 등 기능성 신발을 제조하는 부산 지역업체들의 글로벌 진출을 견인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11월 17일에는 오후 1시부터 해운대 노보텔 앞 모래사장에서 ‘2019 국제 샌드워킹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당뇨병연맹 조남한 회장을 비롯해 아이센스(i-sens), 부산라이온스클럽, 부울경 내분비학회 의사, 간호사, 운동치료사, 영양사 등 1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샌드워킹과 슬로우 조깅, 다양한 샌드 액티비티 등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부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관리를 위한 운동의 중요성을 상기하고, 부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총회와 당뇨 산업전을 알린다는 방침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2019 부산국제당뇨산업전 홈페이지(http://www.idifkorea.org)에서 하면 되고, 당일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간편한 운동복 차림으로 참여하면 되고, 혈당 체크를 위해 공복으로 참여하는 것이 좋다. 국제당뇨병연맹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전 세계의 당뇨 인구는 4억2천5백만 명이며 2045년에는 48%가 증가한 6억2천9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에도 대한당뇨병학회의 ‘2018 팩트 시트(Fact Sheet)’에 의하면 501만 명의 당뇨병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당뇨 전 단계까지 포함하면 1천300만 명이 넘을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김부재 부산시 복지건강국장은 “이번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당뇨병연맹 총회가 급증하고 있는 당뇨병에 대한 위험을 널리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할 뿐만 아니라, 우리 부산이 글로벌 의료도시로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IDF Congress 2019 Busan - 국제당뇨병연맹총회 2019 부산 개최  ▢ 세부행사일정 구분 12.2.(월) 12.3.(화) 12.4.(수) 12.5.(목) 12.6.(금) 오전 (08:3~ 16:30) IDF총회 학술 대회 학술대회 전시회, 부대행사 학술대회 전시회, 부대행사 학술대회 전시회, 부대행사, 만찬 학술대회 부대행사 오후 (18:00~ 20:00) 오프닝 (저녁) 자선콘서트 갈라쇼 행사명 일시 장소 참석대상 주요내용 규모 주요참석자 개 막 식 12.2.(월) 18:00~20:00 오디토리움 3,000명 IDF관계자 회원 및 초청연사 ‧개회사, 환영사 ‧축사 ‧기조연설 환 영 리 셉 션 12.2.(월) 20:00~22:00 오디토리움 복도 3,000명 IDF관계자 회원 및 초청연사 ‧환영사,건배사 ‧만찬 ‧공연 ‧기념촬영 전 시 관 12.3.(화)~ 12.5.(목) 10:00~17:00 제1전시장 1~2홀 200개사 500부스 IDF관계자 회원 및 글로벌제약사 ‧당뇨산업전 ‧한국홍보관 ‧포스터세션 학술대회 12.3.(화)~ 12.6.(금) 08:30~18:00 컨벤션홀 15,000명 IDF회원 초청연사 ‧IDF 총회 ‧심포지엄 <총 10개의 구성, 148 세션으로 개최(8개의 프로그램 스트림) ➊ Basic and Translational ➋ Clinical and Therapeutic Research ➌ Diavetes and Women ➍ Education and Integrated Care ➎ Diabetes in Society and Culture ➏ Diavetes Complications and Comorbidities ➐ Epidemiology and Public health ➑ Living with Diavbtes 환송만찬 12.5.(금) 20:00~21:30 제2전시장 (5D,E홀) 700명 IDF관계자 일반참가자 ‧환영사,건배사 ‧만찬 ‧공연 ‧기념촬영 부대행사 (5㎞걷기 대회) 12.4.(수) 18:30~19:30 해운대 동백섬 3,000명 IDF참가자 및 일반참가자 ‧야간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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