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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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문화예술인 긴급생계지원금 신청 접수 개시
    ◈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부산지역 예술인 3,200여 명 대상, 1차 신청(5.21.~6.3.)접수 이후예산 소진 시까지 2차 신청(6.19.~7.10) 추가 접수 예정◈ 총사업비 16억 원, 지역화폐인 동백전으로 지급, 연내 집행 원칙◈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및 예술인긴급지원TF팀 현장 접수(5부제) 병행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해 문화예술인들에게 1인당 50만 원씩 지급되는 긴급생계지원금의 신청·접수가 오는 21일부터 본격 개시된다고 밝혔다. 긴급생계지원금 신청은 부산문화재단을 통해 예산소진 시까지 1차(5.21.~6.3.)와 2차(6.19.~7.10.)로 나누어 접수할 예정이다.예술활동증명을 기 취득한 문화예술인을 중심으로 신청 접수가 이루어지는 1차에 이어, 추가 신청까지 고려한 데에는 공고 이후 예술인활동증명을 갱신· 신규로 득하는 예술인들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조치라고 볼 수 있다. 지원대상은 2020년 2월 21일 이전부터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유지하고 있는 문화예술인으로서,신청일 기준 예술인활동증명이 유효한 자가 해당되며,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는 대상에서 제외하되, 전문예술단체(극단, 무용단 등) 소속 직장 가입자는 신청이 가능하다.신청방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거리두기와 민원편의 차원에서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하고,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문화예술인들을 위해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현장접수의 경우, *5부제를 적용하여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부산문화재단을 방문・접수할 수 있다.* 현장접수 5부제: 출생연도 끝자리 (월)1·6 (화)2·7 (수)3·8 (목)4·9 (금)5·0 신청 시 ▲코로나19 부산 최초 확진일(2월 21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주민등록상 부산광역시에 주소를 둔 자임을 증명하기 위한 주민등록등본 또는 주민등록초본 1부 ▲신청일 기준 유효한 예술활동증명 확인서 1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한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를 미리 구비하여야 한다. 예술인들에게 지급되는 긴급생계지원금은 동백전 포인트로 지급하여 신속성, 편의성, 투명성과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원활한 긴급생계지원금 신청을 위해서는 사전에 동백전카드 발급 또한 필수적이다. 본인명의의 동백전 카드여야 하며, 동백전 포인트 사용기한은 2020년 12월 31일까지로 제한된다. 동백전 카드는 하나은행 및 부산은행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부산은행의 경우 모든 지점에서 동백전 카드 즉시 발급을 지원하고 있다. 가뜩이나 어려운 부산지역의 문화예술계가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로 인해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하여, 부산시는 예술인들의 생계지원과 단절 없는 문화예술 창작활동의 전폭적인 지원이라는 정책기조 아래 이미 지급된 ‘소상공인 긴급민생지원금’, ‘구·군 자체 재난지원금’ 등 기타 정부·지자체 지원금과 중복 수령을 허용했다. 다만, 문화예술 관련 프리랜서 종사자 등을 위한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특수형태 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 생계비 지원)’ 및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과는 중복 수령이 불가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부산 문화예술인들에게는 단비 같은 소식이기 바란다.”면서 “코로나 극복 및 부산의 지역문화예술을 위하여 부산시, 부산문화재단, 그리고 문화예술인 모두 힘을 합쳐 노력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방문 신청을 자제하고 온라인 신청을 적극 활용해 달라는 당부도 전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사태로 문화예술인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이 지원책이 마지막 대책은 아니고 정부에서 예정된 문화예술인 대상 지원정책들 외에도 부산시 차원의 추가적 생계지원금 등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 문화예술인 긴급생계지원금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 홈페이지 공고문을, 동백전 발급에 대해서는 콜센터 (1577-1432) 온라인 및 현장 접수 관련 사항은 부산문화재단(051-745-7257~60)으로 각각 확인・문의하면 된다.  I   접 수 개 요 1. 접수기간❍ 1차 2020. 05. 21.(목요일) ~ 06. 03.(수요일) / 총 14일간❍ 2차 2020. 06. 19.(금요일) ~ 07. 10.(금요일) / 총 22일간 2. 신청자격가. 지원대상- 주민등록상 부산광역시 거주자※ 코로나19 부산 최초확진일 2020.02.21. 이전부터 주민등록상 부산광역시에 주소를 둔 자- 신청일 기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자 나. 지원 제외대상1)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는 제외단, 전문예술단체 소속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는 신청가능2) 국 ‧ 공립 문화예술기관 소속 예술인3) 예술활동증명 미완료 또는 유효기간이 만료된 예술인4) 「지역고용대응사업(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및 「긴급고용안정지원금」중복수령 불가※ 부산시 예술인들의 생계지원 및 단절없는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기지급된 ‘소상공인 긴급민생지원금’, ‘구·군 자체 재난지원금’ 등 기타 정부·지자체 지원금과는 중복 수령 가능 3. 신청방법가. 제출서류 연번 항 목 비고 1 부산 문화예술인 긴급 생계지원 신청서1부 필수제출 2 주민등록등본(공고기간 내 발급) 1부 3 예술활동증명 확인서 사본 1부 4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공고기간 내 발급) 1부 5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해당자에 한함) 1부 ※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대체서류 나 . 접수방법  온라인접수 (재)부산문화재단홈페이지 (www.bscf.or.kr) 부산예술인 긴급생계지원금 지원신청서 작성 및 자료 첨부→ 제출 웹사이트접속(신청자→웹사이트)   신청서 작성(PC, 모바일)   신청서 제출(PC, 모바일) ∘온라인 접수 전용 웹사이트 접속 및 실명인증 ⇨ ∘신청서 작성 및 제출서류첨부 ⇨ ∘온라인 신청서 제출   현장방문접수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지참하여 (재)부산문화재단 2층 예술인긴급지원팀 (멀티미디어실) 방문, 제출 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온라인 접수 권고. IT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방문접수 서비스의 경우 혼잡을 피하기 위해 5부제 시행 ※ 방문 시 체온측정 및 마스크 필수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② 현장방문접수시간: 오전 10:00~18:00 (12:00:13:00 점심시간 제외) 요일 월 화 수 목 금 출생년도 끝자리 1, 6 2, 7 3, 8 4, 9 5, 0 다. 문 의 처① 예술인긴급생계지원금: 예술인긴급지원팀051) 745-7257~60②예술인활동증명: 한국예술인복지재단 02)3668-0227,0229,0232,0237,0239③ 부산지역화폐 동백전 발급 문의: 동백전 콜센터 1577-1432 4. 지급방법가. 지급시기 : 2020. 6. ~ 7. (1차: 6월 18일 ~ 24일, 2차: 7월 27일 ~ 31일)※ 지급 시기는 변동될 수 있음나. 지불방식 :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포인트로 지급다. 사용기한 :2020. 12. 31.까지 (미사용시 포인트 자동 소멸)라. 필수조건 :본인 명의의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카드 소지 5. 유의사항❍1·2차 접수는 예산 소진시까지 진행❍ 생계지원금 지급에 대한 별도 정산절차는 시행하지 않음❍ 제출하신 서류는 수정·반환되지 않으며, 서류작성 미비, 제출자료 미첨부 등으로 발생되는 불이익 유의❍ 허위사실 작성,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향후 관계 규정에 의해 환수 및 불이익 조치를 받을 수 있음 참고자료 1   제출서류 발급방법  □ 제출서류 발급방법 내 용 발 급 방 법 1 주민등록등본 ① 온라인발급 ☞ 정부민원포털(www.minwon.go.kr)에서 공인인증서로 발급 ② 주민센터 발급 ☞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분증을 제시하고 발급 ③ 무인민원발급기 ☞ 가까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신분증 및 지문조회로 발급 2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① 온라인 발급 ☞ 국민건강보험 사이버 민원센터 https://minwon.nhis.or.kr 공인인증서로그인→민원신청→자격→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화면이동→가입사항을 모두 선택→ 아래 택 2중 선택 1) 모든 서류를 이미지 파일 (JPEG,PDF)로 변환,저장 2) 전체 조회 후 프린트 발급 ② 콜센터: 1577-1000 ③ 지사방문: 가까운 건강보험공단 방문하여 신분증 제시하고 발급 3 예술활동증명 확인서 · 한국예술인복지재단→예술인경력정보시스템(www.kawfartist.kr)에서 발급가능 ☞ 로그인→경력지원→예술활동증명 진행확인→신청내역 →우측 인쇄버튼 클릭 하여 발급 ☎ 문의: 02) 3668-0227, 0229, 0232, 0237, 0239 4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 본인 명의의 ‘동백전’ 카드소지 필수 · ‘동백전’ 카드는 하나은행 및 부산은행에서 발급 부산은행 ※ 부산은행의 경우, 모든 지점에서 동백전 카드를 즉시 발급 지원   ☎ 동백전 콜센터 1577-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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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부산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2차 모집
      ◈ 5.18.~ 5.27. 부산청년플랫폼(www.busan.go.kr/young)에서 신청 접수◈ 지난 4월 1차 2,477명 선발… 2차로 523명 선발 예정, 월 10만 원씩 10개월간 지급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주거독립을 지원하고 지역에서의 정주를 유도하기 위한 「2020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의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1차 2,477명을 선발했으며, 이번에 2차로 523명을 모집한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3배 증가한 총 3,000명의 부산 청년에게 월 임대료 중 10만 원의 월세를 10개월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3월~5월분은 6월 말에 일괄 소급 지급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34세의 1인 가구 청년으로,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 중위소득 120% 이하이며, 주택 조건은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다. 주택소유자, 기초생활 수급자, 정부 또는 지자체 청년주거 지원정책 참여 중인 사람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을 통해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거주지 해당 구·군에서 자격확인 및 예비심사 후 부산시에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6월 말에 부산청년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별 문자로도 알릴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청년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우리 시와 구·군은 청년 주거정책의 공동주체로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   부산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 개요 1. 사업개요 ㅇ (추진목적) 부산 청년의 주거생활 안정과 주거독립을 지원하여 지역 정주 유도ㅇ (지원대상) 신청일기준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34세 1인 가구 청년▹(소득 기준) 가구소득(건강보험료 기준)이 중위소득 120% 이하▹(주택 기준)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 신청일 기준 임대차계약서가 체결되어 있어야 하며 주민등록 주소지와 일치하여야 하며실제 용도는 주거용이어야 함ㅇ (지원인원) 2차 모집 523명 (2020년 총 지원 인원 3,000명)ㅇ (지원내용) 월 임대료 중 10만원 지원*(연 최대 100만원 지원)*‘20. 3월~12월 지원하며, ’20. 3월 이전부터 임대차계약서의 소재지가 부산이며, ‘20년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주택기준을 충족하면 3월분부터 소급 지원 가능ㅇ(지원방법) 청년이 월세(임대료) 선 납부, 납부내역 확인 후 개인별 지급ㅇ (2차 모집 추진 절차) 공고·홍보 ⇨ 신청·접수 ⇨ 예비심사 ⇨ 최종 선정 ⇨ 월세지원 모니터링 부산시, 구·군 구·군 구·군 부산시 부산시, 구·군 ‘20. 5.11.   ‘20. 5.18. ∼5.27.   ‘20. 5. ~ 6.   ‘20. 6월 말 (예정)   ‘20. 6.~12월  2. 신청 및 선정 ㅇ(신청기간) ‘20. 5.18.(월) ~ 5.27.(수)ㅇ(신청방법)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 온라인 접수ㅇ(선정방법)▹ 1단계 : 연간 지원 대상(523명) 범위 내 신청 시 제출서류 검토 후 선정▹ 2단계(지원인원이 많을 경우) : 평가기준표*의거 고득점 순으로 선발* 중위소득 낮은순 (60%) + 임대료가 낮은 순(40%)ㅇ(제외대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주택소유자▹ 청년주거지원 정책 사업 및 유사사업 참여자▹ 기타 사업 취지에 부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ㅇ(선정발표)‘20. 6월 말(예정)▹ 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에서 접속 후 확인 가능하며, 선정자 개별 문자메시지 발송 ㅇ(안내 및 문의) 부산시 120콜센터 및 거주지 해당 구·군 참고 1   구·군 대표전화 구군 해당부서 구군 해당부서 중구 600-4516 해운대구 749-2904 서구 240-6685 사하구 220-5951 동구 440-4511 금정구 519-4874 영도구 419-4482 강서구 970-4491 부산진구 605-6344 연제구 665-4017 동래구 550-4938 수영구 610-4478 남구 607-4295 사상구 310-4017 북구 309-4372 기장군 709-4394
    • 부동산
    2020-05-17
  • 장애인의 날, 올해는 ‘집콕’과 함께해요!
    ◈ 부산시, 코로나19 사태 속 ‘장애인의 날’ 맞아 비대면 온라인 행사 마련… 재난 비상상황에서 장애인들이 느끼는 위기감과 ‘코로나 블루’ 해소 위해 노력◈ 다양한 영상 콘텐츠 통해 우리 사회 구성원인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사회 통합분위기 조성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비대면 온라인 행사를 추진한다. 부산시는 장애인의 날인 내일(20일), 코로나19 장기화로 물리적·정서적 고립을 겪는 장애인들이 누적된 피로감과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도록 장애인단체들과 연계한 온라인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와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가 계속되면서 장애인들은 자가격리 또는 확진 등이 발생했을 때 돌봄에 대한 불안감부터 이동제약과 소통단절까지 이중, 삼중의 고통을 겪는 실정이다. 이에 부산시는 기념식은 잠정연기하였으나 『장애인복지법』에서 정한 장애인의 날 기념 취지를 살려,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자립 의욕을 고취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기념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오거돈 부산시장과 조창용 부산장애인총연합회장, 최영아 부산시의원이 ▲제40회 장애인의 날 기념 희망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들은 장애인의 날과 장애인 당사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 ‘장한방(장애인의, 장애인에 의한, 장애인을 위한 유튜브 방송)’ 개설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온라인으로 만나는 기념 축하 공연 영상과 ▲‘힘내라! 부산, 희망을 그리다’ 발달장애인 온라인 작품 전시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로 전하는 응원 메시지 영상 등으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할 예정이다. 축하 메시지 영상을 비롯한 작품들은 부산시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는 온라인 기념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장애인도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하고 있음을 알려 장애 인식개선에도 힘쓴다는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와 같은 큰 규모의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지는 못하지만, 이번 온라인 행사를 통해 사회적 거리 두기 등으로 장애인들이 느꼈을 소외감과 고립감을 다소나마 해소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그동안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장애인들의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한 ▲중증장애인 마스크 긴급지원 ▲발달장애인 돌봄서비스 추가 지원 ▲시각·청각장애인을 위한 개인위생수칙 수어 동영상 제작 등을 통해 재난 비상상황에서 장애인들이 느끼는 위기감과 어려움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 정보
    • 여행/문화
    2020-04-19
  •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9월 벡스코에서 열린다!
    ◈ 부산시, 2020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최 일정 재조정 제안 수용 결정◈ 도쿄올림픽 각국 탁구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장소, 부산 유치를 위한 국제탁구연맹의 공식 지원 조건◈ 탁구로 하나되는 대회 가치에 부합하도록 북한팀 참가를 위한 국제탁구연맹의 적극적 역할 당부 부산시(시장 오거돈) 오는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열릴 예정이던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를 9월로 연기하자는 국제탁구연맹의 공식 제안에 대해 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인 오거돈 부산광역시장과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이 7일 오후 부산시청 접견실에서 수용 여부를 논의한 끝에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최를 9월 27일로 3개월 가량 연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내년 7월 23일부터 개최되는 도쿄올림픽을 대비해 각국 탁구대표팀 전지훈련 장소를 부산으로 유치하고 이를 국제탁구연맹에서 지원한다는 조건과 함께 어려운 국내 사정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정상적으로 개최하겠다는 뜻을 국제연맹에 제안하였으며 국제연맹에서도 수용 의사를 밝힘으로써 대회 연기를 공식적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특히 일각에서 제기되는 대회 취소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대한탁구협회는 임원진, 전⋅현직 국가대표, 시⋅도 탁구협회장 명의의 『대회 정상 개최 건의문』을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에게 전달하였고 오거돈 부산시장은 국내 탁구인의 열정을 받아 한국 탁구 역사의 한 획을 그을 세계탁구선수권대회를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하였다. 오거돈, 유승민 양 공동조직위원장은 이번 대회 재연기 결정 또한 향후 국내외 코로나-19 진행사항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으나 대회 취소는 고려치 않고 있으며 반드시 이번 부산대회가 세계탁구인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제탁구연맹과 대한탁구협회가 함께 마지막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제탁구연맹은 대회 재연기에 따라 북한팀 참가 가능성이 되살아난 만큼 ‘탁구로 하나되는 세상’이라는 대회 가치에 부합될 수 있도록 북한팀 참가를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국제탁구연맹 주관으로 열리는 연중 최대 행사다. 모든 종목을 통틀어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팀을 구성한 대회가 1991 일본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였으며 1926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이 대회에서 한국은 94년 만에 사상 처음으로 개최국의 지위를 획득했다. 87개국에서 선수 1천200여 명과 각국 탁구협회 관계자 등 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6월 21일∼28일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코로나19의 글로벌 팬데믹으로 인하여 개최 시기를 재조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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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부산시, 낙동강권 보행전용교 조성에 박차
    ◈ 낙동강변에 구포지역 보행전용교 ‘금빛노을브릿지’ 내달 착공… 2022년 준공 예정◈ 금빛노을브릿지 준공되면 구포역·화명생태공원·덕천동 하나의 축으로 연결… 지역 균형발전 및 관광 활성화도 기대 부산의 또 다른 ‘랜드마크’가 조성을 앞두고 있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낙동강변 구포지역 보행전용교인 ‘금빛노을브릿지’ 사업이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행전용교 사업은 민선7기 1호 사업인 부산을 걷는다 ‘사람중심 보행혁신’ 의 일환으로 도심 공간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낙동강권에 금빛노을브릿지와 감동나룻길 리버워크를 비롯해 사상스마트시티 보행교, 대저대교 하부 보행전용교, 수영강 휴먼브릿지 등 사업도 추진을 앞두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2018년 10월, 부산시 경관위원회를 개최하여 ‘감동진에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다’라는 주제로 작성한 ㈜경관공학연구소(대표 여상헌)의 금빛노을브릿지를 선정한 바 있다. 금빛노을브릿지는 총사업비 227.6억 원이 투입되는 부산지역 최장 전용 보행교(L=382m, B=3m)로 명실상부한 서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4월 착공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는 2022년, 금빛노을브릿지와 감동나룻길 리버워크가 준공되면 구포역과 화명생태공원, 덕천동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해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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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부산시, 2020년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 본격 추진
    ◈부산시, 민선7기 공약과 연계한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에 환경숲, 생활숲, 생태숲 등 3개 유형(129건) 사업에 838억 투입...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예산 조기집행◈ 산림청 신규사업인 미세먼지차단숲⋅도시바람길숲 사업 등 올해 본격 추진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7기 공약(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확대)과 연계하여 2020년 ‘숲의 도시 부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환경숲, 생활숲, 생태숲 등 3개 유형 총 129건 사업에 838억 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숲을 비롯한 기부숲, 크고 작은 녹화사업, 공원 및 녹지 조성사업, 나무심기, 숲가꾸기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 완화로 쾌적한 녹색도시 환경을 만드는 등 공약 실천뿐 아니라 예산 조기집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는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 주요 사업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환경숲’ 조성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으로 백양로 철로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5건에 25억 원이 투자된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추진 예정인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현재 설계 용역 중에 있으나 우선 1단계 사업으로 관문대로(백양터널) 바람길숲 등 4개소를 70억 원 규모로 조성하고 내년까지 전체 190억 원 규모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가로변 숲길조성을 위한 가로환경개선 사업에 신천로 가로화단 조성 등 27건에 41억 원, 가로변 벽면녹화 및 다중이용 실내공간 녹화사업 등으로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활밀착형 실내정원 조성(서면역 일원) 등 3건에 13억 원을 각각 투자할 계획이다. ‘생활숲’ 조성에 자투리공간 및 유휴부지를 활용한 쌈지숲 조성사업으로 사하구 솔티쌈지숲 조성 등 13건에 32억 원, 명절기간 유료도로 통행료를 활용한 쌈지숲 조성사업으로 사상역 공영주차장 도시숲 조성 등 4건에 24억 원이 각각 투자되고, 어린이공원 조성 및 근린공원 조성사업으로 개금테마공원 조성 등 10건에 165억 원, 노후공원 재정비 사업을 통한 경관개선 및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부흥공원 정비 등 7건에 13억 원, 그리고 건축 조경사업 및 공원녹지 사후관리와 정원박람회 추진으로 부산도서관 건축조경 등 8건에 60억 원이 각각 투자될 예정이다. ‘생태숲’ 사업으로는 산림 내 둘레길 조성 및 화목류 군락지 조성사업으로 봉래산 둘레길 공원화사업 등 3건에 16억 원, 산림 내 숲길 조성·정비 및 체험숲 조성 등으로 이기대 산책로 정비 등 6건에 36억 원, 미세먼지 저감형 나무심기 및 숲가꾸기 사업에 46억 원이 각각 투자된다. 한편, 2019년 추경편성으로 인한 사업으로 사하구 감천항 일원 및 을숙도대교 미세먼지차단숲, 부산시민공원 농협기부숲 등 9건에 178억 원이 투입되어 올해 함께 추진 예정이다. 지난해 부산시는 ‘숲의 도시 부산’ 사업에 총 784억 원의 예산을 투입, 약 42만 주의 수목을 식재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공약사업과 연계한 산림청 국비공모사업으로 도시바람길숲 등 250억 원 규모의 국비예산 확보, 시민공원 농협기부숲 등 62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사업 유치, 16억 원 규모의 유료도로 통행료 활용 쌈지숲 조성 등 민선7기 들어 녹지조성 사업비를 대폭 확대 편성하여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한·아세안 정상회의 행사장 및 공항주변 녹화사업과 꽃도시 조성 등을 통해 성공적인 회의 개최에 기여한 바 있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숲의 도시 부산’ 사업의 대부분을 상반기 중 시행하여 조기집행에 만전을 기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살리는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장실에 현황판을 비치하여 월별 추진현황을 별도 관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대상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도시숲 조성에 노력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민선7기 2주년을 기념하여 7월 중에는 사진전 개최 및 성과집 제작 등을 통해 ‘숲의 도시 부산’ 추진성과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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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실시간 부산광역시 기사

  • 부산문화예술인 긴급생계지원금 신청 접수 개시
    ◈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부산지역 예술인 3,200여 명 대상, 1차 신청(5.21.~6.3.)접수 이후예산 소진 시까지 2차 신청(6.19.~7.10) 추가 접수 예정◈ 총사업비 16억 원, 지역화폐인 동백전으로 지급, 연내 집행 원칙◈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및 예술인긴급지원TF팀 현장 접수(5부제) 병행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해 문화예술인들에게 1인당 50만 원씩 지급되는 긴급생계지원금의 신청·접수가 오는 21일부터 본격 개시된다고 밝혔다. 긴급생계지원금 신청은 부산문화재단을 통해 예산소진 시까지 1차(5.21.~6.3.)와 2차(6.19.~7.10.)로 나누어 접수할 예정이다.예술활동증명을 기 취득한 문화예술인을 중심으로 신청 접수가 이루어지는 1차에 이어, 추가 신청까지 고려한 데에는 공고 이후 예술인활동증명을 갱신· 신규로 득하는 예술인들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조치라고 볼 수 있다. 지원대상은 2020년 2월 21일 이전부터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유지하고 있는 문화예술인으로서,신청일 기준 예술인활동증명이 유효한 자가 해당되며,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는 대상에서 제외하되, 전문예술단체(극단, 무용단 등) 소속 직장 가입자는 신청이 가능하다.신청방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거리두기와 민원편의 차원에서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하고,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문화예술인들을 위해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현장접수의 경우, *5부제를 적용하여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부산문화재단을 방문・접수할 수 있다.* 현장접수 5부제: 출생연도 끝자리 (월)1·6 (화)2·7 (수)3·8 (목)4·9 (금)5·0 신청 시 ▲코로나19 부산 최초 확진일(2월 21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주민등록상 부산광역시에 주소를 둔 자임을 증명하기 위한 주민등록등본 또는 주민등록초본 1부 ▲신청일 기준 유효한 예술활동증명 확인서 1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한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를 미리 구비하여야 한다. 예술인들에게 지급되는 긴급생계지원금은 동백전 포인트로 지급하여 신속성, 편의성, 투명성과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원활한 긴급생계지원금 신청을 위해서는 사전에 동백전카드 발급 또한 필수적이다. 본인명의의 동백전 카드여야 하며, 동백전 포인트 사용기한은 2020년 12월 31일까지로 제한된다. 동백전 카드는 하나은행 및 부산은행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부산은행의 경우 모든 지점에서 동백전 카드 즉시 발급을 지원하고 있다. 가뜩이나 어려운 부산지역의 문화예술계가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로 인해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하여, 부산시는 예술인들의 생계지원과 단절 없는 문화예술 창작활동의 전폭적인 지원이라는 정책기조 아래 이미 지급된 ‘소상공인 긴급민생지원금’, ‘구·군 자체 재난지원금’ 등 기타 정부·지자체 지원금과 중복 수령을 허용했다. 다만, 문화예술 관련 프리랜서 종사자 등을 위한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특수형태 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 생계비 지원)’ 및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과는 중복 수령이 불가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부산 문화예술인들에게는 단비 같은 소식이기 바란다.”면서 “코로나 극복 및 부산의 지역문화예술을 위하여 부산시, 부산문화재단, 그리고 문화예술인 모두 힘을 합쳐 노력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방문 신청을 자제하고 온라인 신청을 적극 활용해 달라는 당부도 전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사태로 문화예술인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이 지원책이 마지막 대책은 아니고 정부에서 예정된 문화예술인 대상 지원정책들 외에도 부산시 차원의 추가적 생계지원금 등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 문화예술인 긴급생계지원금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 홈페이지 공고문을, 동백전 발급에 대해서는 콜센터 (1577-1432) 온라인 및 현장 접수 관련 사항은 부산문화재단(051-745-7257~60)으로 각각 확인・문의하면 된다.  I   접 수 개 요 1. 접수기간❍ 1차 2020. 05. 21.(목요일) ~ 06. 03.(수요일) / 총 14일간❍ 2차 2020. 06. 19.(금요일) ~ 07. 10.(금요일) / 총 22일간 2. 신청자격가. 지원대상- 주민등록상 부산광역시 거주자※ 코로나19 부산 최초확진일 2020.02.21. 이전부터 주민등록상 부산광역시에 주소를 둔 자- 신청일 기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자 나. 지원 제외대상1)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는 제외단, 전문예술단체 소속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는 신청가능2) 국 ‧ 공립 문화예술기관 소속 예술인3) 예술활동증명 미완료 또는 유효기간이 만료된 예술인4) 「지역고용대응사업(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및 「긴급고용안정지원금」중복수령 불가※ 부산시 예술인들의 생계지원 및 단절없는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기지급된 ‘소상공인 긴급민생지원금’, ‘구·군 자체 재난지원금’ 등 기타 정부·지자체 지원금과는 중복 수령 가능 3. 신청방법가. 제출서류 연번 항 목 비고 1 부산 문화예술인 긴급 생계지원 신청서1부 필수제출 2 주민등록등본(공고기간 내 발급) 1부 3 예술활동증명 확인서 사본 1부 4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공고기간 내 발급) 1부 5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해당자에 한함) 1부 ※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대체서류 나 . 접수방법  온라인접수 (재)부산문화재단홈페이지 (www.bscf.or.kr) 부산예술인 긴급생계지원금 지원신청서 작성 및 자료 첨부→ 제출 웹사이트접속(신청자→웹사이트)   신청서 작성(PC, 모바일)   신청서 제출(PC, 모바일) ∘온라인 접수 전용 웹사이트 접속 및 실명인증 ⇨ ∘신청서 작성 및 제출서류첨부 ⇨ ∘온라인 신청서 제출   현장방문접수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지참하여 (재)부산문화재단 2층 예술인긴급지원팀 (멀티미디어실) 방문, 제출 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온라인 접수 권고. IT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방문접수 서비스의 경우 혼잡을 피하기 위해 5부제 시행 ※ 방문 시 체온측정 및 마스크 필수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② 현장방문접수시간: 오전 10:00~18:00 (12:00:13:00 점심시간 제외) 요일 월 화 수 목 금 출생년도 끝자리 1, 6 2, 7 3, 8 4, 9 5, 0 다. 문 의 처① 예술인긴급생계지원금: 예술인긴급지원팀051) 745-7257~60②예술인활동증명: 한국예술인복지재단 02)3668-0227,0229,0232,0237,0239③ 부산지역화폐 동백전 발급 문의: 동백전 콜센터 1577-1432 4. 지급방법가. 지급시기 : 2020. 6. ~ 7. (1차: 6월 18일 ~ 24일, 2차: 7월 27일 ~ 31일)※ 지급 시기는 변동될 수 있음나. 지불방식 :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포인트로 지급다. 사용기한 :2020. 12. 31.까지 (미사용시 포인트 자동 소멸)라. 필수조건 :본인 명의의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카드 소지 5. 유의사항❍1·2차 접수는 예산 소진시까지 진행❍ 생계지원금 지급에 대한 별도 정산절차는 시행하지 않음❍ 제출하신 서류는 수정·반환되지 않으며, 서류작성 미비, 제출자료 미첨부 등으로 발생되는 불이익 유의❍ 허위사실 작성,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향후 관계 규정에 의해 환수 및 불이익 조치를 받을 수 있음 참고자료 1   제출서류 발급방법  □ 제출서류 발급방법 내 용 발 급 방 법 1 주민등록등본 ① 온라인발급 ☞ 정부민원포털(www.minwon.go.kr)에서 공인인증서로 발급 ② 주민센터 발급 ☞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분증을 제시하고 발급 ③ 무인민원발급기 ☞ 가까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신분증 및 지문조회로 발급 2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① 온라인 발급 ☞ 국민건강보험 사이버 민원센터 https://minwon.nhis.or.kr 공인인증서로그인→민원신청→자격→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화면이동→가입사항을 모두 선택→ 아래 택 2중 선택 1) 모든 서류를 이미지 파일 (JPEG,PDF)로 변환,저장 2) 전체 조회 후 프린트 발급 ② 콜센터: 1577-1000 ③ 지사방문: 가까운 건강보험공단 방문하여 신분증 제시하고 발급 3 예술활동증명 확인서 · 한국예술인복지재단→예술인경력정보시스템(www.kawfartist.kr)에서 발급가능 ☞ 로그인→경력지원→예술활동증명 진행확인→신청내역 →우측 인쇄버튼 클릭 하여 발급 ☎ 문의: 02) 3668-0227, 0229, 0232, 0237, 0239 4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 본인 명의의 ‘동백전’ 카드소지 필수 · ‘동백전’ 카드는 하나은행 및 부산은행에서 발급 부산은행 ※ 부산은행의 경우, 모든 지점에서 동백전 카드를 즉시 발급 지원   ☎ 동백전 콜센터 1577-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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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부산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2차 모집
      ◈ 5.18.~ 5.27. 부산청년플랫폼(www.busan.go.kr/young)에서 신청 접수◈ 지난 4월 1차 2,477명 선발… 2차로 523명 선발 예정, 월 10만 원씩 10개월간 지급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주거독립을 지원하고 지역에서의 정주를 유도하기 위한 「2020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의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1차 2,477명을 선발했으며, 이번에 2차로 523명을 모집한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3배 증가한 총 3,000명의 부산 청년에게 월 임대료 중 10만 원의 월세를 10개월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3월~5월분은 6월 말에 일괄 소급 지급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34세의 1인 가구 청년으로,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 중위소득 120% 이하이며, 주택 조건은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다. 주택소유자, 기초생활 수급자, 정부 또는 지자체 청년주거 지원정책 참여 중인 사람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을 통해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거주지 해당 구·군에서 자격확인 및 예비심사 후 부산시에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6월 말에 부산청년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별 문자로도 알릴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청년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우리 시와 구·군은 청년 주거정책의 공동주체로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   부산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 개요 1. 사업개요 ㅇ (추진목적) 부산 청년의 주거생활 안정과 주거독립을 지원하여 지역 정주 유도ㅇ (지원대상) 신청일기준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34세 1인 가구 청년▹(소득 기준) 가구소득(건강보험료 기준)이 중위소득 120% 이하▹(주택 기준)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 신청일 기준 임대차계약서가 체결되어 있어야 하며 주민등록 주소지와 일치하여야 하며실제 용도는 주거용이어야 함ㅇ (지원인원) 2차 모집 523명 (2020년 총 지원 인원 3,000명)ㅇ (지원내용) 월 임대료 중 10만원 지원*(연 최대 100만원 지원)*‘20. 3월~12월 지원하며, ’20. 3월 이전부터 임대차계약서의 소재지가 부산이며, ‘20년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주택기준을 충족하면 3월분부터 소급 지원 가능ㅇ(지원방법) 청년이 월세(임대료) 선 납부, 납부내역 확인 후 개인별 지급ㅇ (2차 모집 추진 절차) 공고·홍보 ⇨ 신청·접수 ⇨ 예비심사 ⇨ 최종 선정 ⇨ 월세지원 모니터링 부산시, 구·군 구·군 구·군 부산시 부산시, 구·군 ‘20. 5.11.   ‘20. 5.18. ∼5.27.   ‘20. 5. ~ 6.   ‘20. 6월 말 (예정)   ‘20. 6.~12월  2. 신청 및 선정 ㅇ(신청기간) ‘20. 5.18.(월) ~ 5.27.(수)ㅇ(신청방법)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 온라인 접수ㅇ(선정방법)▹ 1단계 : 연간 지원 대상(523명) 범위 내 신청 시 제출서류 검토 후 선정▹ 2단계(지원인원이 많을 경우) : 평가기준표*의거 고득점 순으로 선발* 중위소득 낮은순 (60%) + 임대료가 낮은 순(40%)ㅇ(제외대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주택소유자▹ 청년주거지원 정책 사업 및 유사사업 참여자▹ 기타 사업 취지에 부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ㅇ(선정발표)‘20. 6월 말(예정)▹ 부산청년플랫폼(http://www.busan.go.kr/young)에서 접속 후 확인 가능하며, 선정자 개별 문자메시지 발송 ㅇ(안내 및 문의) 부산시 120콜센터 및 거주지 해당 구·군 참고 1   구·군 대표전화 구군 해당부서 구군 해당부서 중구 600-4516 해운대구 749-2904 서구 240-6685 사하구 220-5951 동구 440-4511 금정구 519-4874 영도구 419-4482 강서구 970-4491 부산진구 605-6344 연제구 665-4017 동래구 550-4938 수영구 610-4478 남구 607-4295 사상구 310-4017 북구 309-4372 기장군 709-4394
    • 부동산
    2020-05-17
  • 장애인의 날, 올해는 ‘집콕’과 함께해요!
    ◈ 부산시, 코로나19 사태 속 ‘장애인의 날’ 맞아 비대면 온라인 행사 마련… 재난 비상상황에서 장애인들이 느끼는 위기감과 ‘코로나 블루’ 해소 위해 노력◈ 다양한 영상 콘텐츠 통해 우리 사회 구성원인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사회 통합분위기 조성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비대면 온라인 행사를 추진한다. 부산시는 장애인의 날인 내일(20일), 코로나19 장기화로 물리적·정서적 고립을 겪는 장애인들이 누적된 피로감과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도록 장애인단체들과 연계한 온라인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와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가 계속되면서 장애인들은 자가격리 또는 확진 등이 발생했을 때 돌봄에 대한 불안감부터 이동제약과 소통단절까지 이중, 삼중의 고통을 겪는 실정이다. 이에 부산시는 기념식은 잠정연기하였으나 『장애인복지법』에서 정한 장애인의 날 기념 취지를 살려,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자립 의욕을 고취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기념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오거돈 부산시장과 조창용 부산장애인총연합회장, 최영아 부산시의원이 ▲제40회 장애인의 날 기념 희망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들은 장애인의 날과 장애인 당사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 ‘장한방(장애인의, 장애인에 의한, 장애인을 위한 유튜브 방송)’ 개설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온라인으로 만나는 기념 축하 공연 영상과 ▲‘힘내라! 부산, 희망을 그리다’ 발달장애인 온라인 작품 전시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로 전하는 응원 메시지 영상 등으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할 예정이다. 축하 메시지 영상을 비롯한 작품들은 부산시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는 온라인 기념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장애인도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하고 있음을 알려 장애 인식개선에도 힘쓴다는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와 같은 큰 규모의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지는 못하지만, 이번 온라인 행사를 통해 사회적 거리 두기 등으로 장애인들이 느꼈을 소외감과 고립감을 다소나마 해소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그동안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장애인들의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한 ▲중증장애인 마스크 긴급지원 ▲발달장애인 돌봄서비스 추가 지원 ▲시각·청각장애인을 위한 개인위생수칙 수어 동영상 제작 등을 통해 재난 비상상황에서 장애인들이 느끼는 위기감과 어려움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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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4-19
  •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9월 벡스코에서 열린다!
    ◈ 부산시, 2020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최 일정 재조정 제안 수용 결정◈ 도쿄올림픽 각국 탁구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장소, 부산 유치를 위한 국제탁구연맹의 공식 지원 조건◈ 탁구로 하나되는 대회 가치에 부합하도록 북한팀 참가를 위한 국제탁구연맹의 적극적 역할 당부 부산시(시장 오거돈) 오는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열릴 예정이던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를 9월로 연기하자는 국제탁구연맹의 공식 제안에 대해 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인 오거돈 부산광역시장과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이 7일 오후 부산시청 접견실에서 수용 여부를 논의한 끝에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최를 9월 27일로 3개월 가량 연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내년 7월 23일부터 개최되는 도쿄올림픽을 대비해 각국 탁구대표팀 전지훈련 장소를 부산으로 유치하고 이를 국제탁구연맹에서 지원한다는 조건과 함께 어려운 국내 사정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정상적으로 개최하겠다는 뜻을 국제연맹에 제안하였으며 국제연맹에서도 수용 의사를 밝힘으로써 대회 연기를 공식적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특히 일각에서 제기되는 대회 취소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대한탁구협회는 임원진, 전⋅현직 국가대표, 시⋅도 탁구협회장 명의의 『대회 정상 개최 건의문』을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에게 전달하였고 오거돈 부산시장은 국내 탁구인의 열정을 받아 한국 탁구 역사의 한 획을 그을 세계탁구선수권대회를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하였다. 오거돈, 유승민 양 공동조직위원장은 이번 대회 재연기 결정 또한 향후 국내외 코로나-19 진행사항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으나 대회 취소는 고려치 않고 있으며 반드시 이번 부산대회가 세계탁구인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제탁구연맹과 대한탁구협회가 함께 마지막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제탁구연맹은 대회 재연기에 따라 북한팀 참가 가능성이 되살아난 만큼 ‘탁구로 하나되는 세상’이라는 대회 가치에 부합될 수 있도록 북한팀 참가를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국제탁구연맹 주관으로 열리는 연중 최대 행사다. 모든 종목을 통틀어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팀을 구성한 대회가 1991 일본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였으며 1926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이 대회에서 한국은 94년 만에 사상 처음으로 개최국의 지위를 획득했다. 87개국에서 선수 1천200여 명과 각국 탁구협회 관계자 등 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6월 21일∼28일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코로나19의 글로벌 팬데믹으로 인하여 개최 시기를 재조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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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부산시, 낙동강권 보행전용교 조성에 박차
    ◈ 낙동강변에 구포지역 보행전용교 ‘금빛노을브릿지’ 내달 착공… 2022년 준공 예정◈ 금빛노을브릿지 준공되면 구포역·화명생태공원·덕천동 하나의 축으로 연결… 지역 균형발전 및 관광 활성화도 기대 부산의 또 다른 ‘랜드마크’가 조성을 앞두고 있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낙동강변 구포지역 보행전용교인 ‘금빛노을브릿지’ 사업이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행전용교 사업은 민선7기 1호 사업인 부산을 걷는다 ‘사람중심 보행혁신’ 의 일환으로 도심 공간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낙동강권에 금빛노을브릿지와 감동나룻길 리버워크를 비롯해 사상스마트시티 보행교, 대저대교 하부 보행전용교, 수영강 휴먼브릿지 등 사업도 추진을 앞두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2018년 10월, 부산시 경관위원회를 개최하여 ‘감동진에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다’라는 주제로 작성한 ㈜경관공학연구소(대표 여상헌)의 금빛노을브릿지를 선정한 바 있다. 금빛노을브릿지는 총사업비 227.6억 원이 투입되는 부산지역 최장 전용 보행교(L=382m, B=3m)로 명실상부한 서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4월 착공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는 2022년, 금빛노을브릿지와 감동나룻길 리버워크가 준공되면 구포역과 화명생태공원, 덕천동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해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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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부산시, 2020년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 본격 추진
    ◈부산시, 민선7기 공약과 연계한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에 환경숲, 생활숲, 생태숲 등 3개 유형(129건) 사업에 838억 투입...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예산 조기집행◈ 산림청 신규사업인 미세먼지차단숲⋅도시바람길숲 사업 등 올해 본격 추진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7기 공약(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확대)과 연계하여 2020년 ‘숲의 도시 부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환경숲, 생활숲, 생태숲 등 3개 유형 총 129건 사업에 838억 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숲을 비롯한 기부숲, 크고 작은 녹화사업, 공원 및 녹지 조성사업, 나무심기, 숲가꾸기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 완화로 쾌적한 녹색도시 환경을 만드는 등 공약 실천뿐 아니라 예산 조기집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는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 주요 사업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환경숲’ 조성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으로 백양로 철로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5건에 25억 원이 투자된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추진 예정인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현재 설계 용역 중에 있으나 우선 1단계 사업으로 관문대로(백양터널) 바람길숲 등 4개소를 70억 원 규모로 조성하고 내년까지 전체 190억 원 규모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가로변 숲길조성을 위한 가로환경개선 사업에 신천로 가로화단 조성 등 27건에 41억 원, 가로변 벽면녹화 및 다중이용 실내공간 녹화사업 등으로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활밀착형 실내정원 조성(서면역 일원) 등 3건에 13억 원을 각각 투자할 계획이다. ‘생활숲’ 조성에 자투리공간 및 유휴부지를 활용한 쌈지숲 조성사업으로 사하구 솔티쌈지숲 조성 등 13건에 32억 원, 명절기간 유료도로 통행료를 활용한 쌈지숲 조성사업으로 사상역 공영주차장 도시숲 조성 등 4건에 24억 원이 각각 투자되고, 어린이공원 조성 및 근린공원 조성사업으로 개금테마공원 조성 등 10건에 165억 원, 노후공원 재정비 사업을 통한 경관개선 및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부흥공원 정비 등 7건에 13억 원, 그리고 건축 조경사업 및 공원녹지 사후관리와 정원박람회 추진으로 부산도서관 건축조경 등 8건에 60억 원이 각각 투자될 예정이다. ‘생태숲’ 사업으로는 산림 내 둘레길 조성 및 화목류 군락지 조성사업으로 봉래산 둘레길 공원화사업 등 3건에 16억 원, 산림 내 숲길 조성·정비 및 체험숲 조성 등으로 이기대 산책로 정비 등 6건에 36억 원, 미세먼지 저감형 나무심기 및 숲가꾸기 사업에 46억 원이 각각 투자된다. 한편, 2019년 추경편성으로 인한 사업으로 사하구 감천항 일원 및 을숙도대교 미세먼지차단숲, 부산시민공원 농협기부숲 등 9건에 178억 원이 투입되어 올해 함께 추진 예정이다. 지난해 부산시는 ‘숲의 도시 부산’ 사업에 총 784억 원의 예산을 투입, 약 42만 주의 수목을 식재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공약사업과 연계한 산림청 국비공모사업으로 도시바람길숲 등 250억 원 규모의 국비예산 확보, 시민공원 농협기부숲 등 62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사업 유치, 16억 원 규모의 유료도로 통행료 활용 쌈지숲 조성 등 민선7기 들어 녹지조성 사업비를 대폭 확대 편성하여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한·아세안 정상회의 행사장 및 공항주변 녹화사업과 꽃도시 조성 등을 통해 성공적인 회의 개최에 기여한 바 있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숲의 도시 부산’ 사업의 대부분을 상반기 중 시행하여 조기집행에 만전을 기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살리는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장실에 현황판을 비치하여 월별 추진현황을 별도 관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대상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도시숲 조성에 노력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민선7기 2주년을 기념하여 7월 중에는 사진전 개최 및 성과집 제작 등을 통해 ‘숲의 도시 부산’ 추진성과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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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부산시, 오늘부터 10일간 ‘아이랑 집콕’ 영상 개시
    ◈ 코로나19 확산 방지 일환… 영유아 가정돌봄 지원 위해 아이와 간단하게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 영상 제공◈ 아동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등 긴급돌봄도 제공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코로나19로 인해 늘어가는 ‘집콕(집에서 콕 박혀 지낸다는 뜻의 신조어)’ 영유아 가정을 위해 나섰다. 부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지 못하는 영유아 가정을 위해 집에서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 가이드 영상을 제작·개시한다. 놀이 가이드 영상인 ‘아이랑 집콕’은 취학 전 영유아(만 6세 이하)의 발달 및 수준에 맞게 ▲전래놀이 ▲신체놀이 ▲미술놀이 ▲음률놀이 ▲조작놀이 ▲산책 등 6가지 놀이유형으로 구성했다. 특히 보육교사들이 직접 놀이 영상을 촬영해 현장감을 높였다. 영상은 총 60편으로 ‘부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busan.childcare.go.kr)-가정양육지원-아이랑 집콕 놀이’에 하루 6편씩, 총 10일간 올라갈 예정이다. 또한, 유튜브에서 ‘아이랑 집콕’을 검색하면 스마트폰으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보육교사들이 직접 촬영하여 만든 영상이기 때문에 화려한 편집기술은 없지만, 가정에서 실제 부모가 아이와 놀이를 통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보여주는 유익한 교육자료가 될 것”이라며 “향후 부모님들이 놀이 가이드 영상을 따라서 아이들과 놀이하는 모습을 담은 UCC 또는 사진 공모전도 준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맞벌이 가정 등 집에서 아이를 돌볼 수 없는 보호자들을 위해 어린이집 긴급보육을 시행하고 있다. 어린이집은 현재 교직원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어린이집을 수시로 소독하며 1일 2회 이상 아동과 교직원들의 발열을 체크하는 등 안심하고 아이를 보육할 수 있도록 환경을 관리하고 있다. 이외에도 부산시는 지역내 아동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긴급돌봄을 실시하고 있다. [참고자료]  ‘아이랑 집콕’시책 개요???? 추진배경○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 등으로 가정에서 보호자가영유아 자녀와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에 대한 정보 제공○ 부모와 아이 소통 강화 및 가정양육 부담 완화※ ‘집콕’: 집에 콕 박혀 지낸다는 뜻의 신조어, 예) 집콕놀이, 집콕독서.. ???? 추진개요○ 추진방법- 보육교사가 직접 촬영 참여☞ 참여 인센티브 제공- 취학전 영유아(만6세이하)의 발달 및 수준에 맞는 놀이 선정- 6가지 놀이유형별가이드동영상(5분내외) 촬영❶ 전래놀이 ❷ 신체놀이 ❸ 미술놀이 ❹ 음률놀이 ❺ 조작놀이 ❻ 산책- 하루 6편(유형별 각1편) 10일간 유투브 업로드 (총 60편)○ 수행기관 : 부산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 추진일정○ 3. 16. ~ 27. : 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업로드 및 유투브 링크* http://busan.childcare.go.kr-가정양육지원-‘아이랑 집콕’놀이 코너 * 매일 6편씩 10일간 새로운 동영상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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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부산청춘드림카, 2020년 1차 참여자 모집
      ◈ 4월 3일까지 부산 청춘드림카 1차 참여자 65명 모집, 부산시에서 월 22.8만 원, 2년간 지원◈ 월 임차비 중 청년부담금은 26세 이상 18.1만 원, 26세 이하 20.2만 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경제진흥원, 르노삼성자동차, BNK캐피탈과 함께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부산청춘드림카사업’ 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청춘드림카사업’은 교통취약 산단지역(강서, 기장) 중소·중견기업에 신규 채용된 청년에게 전기차량(SM3 ZE) 임차비 중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취업 유인을 높이고 출퇴근 애로 등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며, 2018년 100명(3년간), 2019년 100명(2년간)을 지원했다. 올해 부산청춘드림카사업의 지원규모는 총 130명이며, 3월 2일부터 4월 3일까지 1차 참여자를 모집하여 6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월 임차비 중 22.8만 원을 부산시에서 2년간 직접 지원하고, 청년들은 26세 이상 18.1만 원, 26세 이하 20.2만 원을 2019년 참여자와 동일하게 부담한다. 참여자격은 ▲부산지역 거주자로 강서구 및 기장군 내 중소·중견기업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만21세~39세) ▲공고일 기준 1년 이내 신규취업자 또는 취업예정자 ▲운전면허 취득 1년 이상 등의 조건이 모두 충족하여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의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대중교통이 불편한 기장, 강서구 산업단지 지역 청년들의 출퇴근 애로를 해소하고자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대상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경제진흥원(☎051-831-977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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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부산의 127개 도서관, 1개의 아이디로 공동이용!
    ◈ 127개 도서관의 공동이용 부산광역시 도서관 포털 : library.busan.go.kr/portal/◈ 1개의 통합회원, 최대의 온라인 서비스 이용 전자도서관 : library.busan.go.kr/elib/◈ 9월 개관 홍보를 위한 부산도서관 인트로 홍보 사이트 : library.busan.go.kr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도서관 포털 홈페이지와 전자도서관, 부산도서관 인트로 홍보사이트를 3월 3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올해 9월 개관을 앞둔 부산도서관은 지난 4월 127개 공공도서관(공립작은도서관 포함)의 1,000만 건의 회원과 도서정보를 전국최초로 통합, 1개의 회원, 1개의 서버로 모든 도서관이 공동이용, 개별도서관의 예산 절감에 기여함과 동시에 도서관 정책의 효과적 실행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이를 기초로 한 이번 홈페이지는 시민에게 서비스하는 관문인 셈이다. 부산도서관 홈페이지는 9월 개관전까지 인트로 사이트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며 개관과 동시에 정식 오픈 예정이다. 도서관 포털 홈페이지는 부산시 127개의 부산시 도서관의 도서검색은 물론, 각 도서관의 문화행사, 강좌신청 등 도서관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시민에게 제공한다. 전자도서관은 기존의 전자도서관이 전자책, 오디오북 정도만 제공한 것과 달리 전국 지역대표도서관 중 최대 웹DB, 이러닝, 전자잡지 등의 온라인 콘텐츠를 가정과 직장 어디서나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통해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물론 기존에 시민도서관과 각 구·군 도서관이 운영하던 전자도서관도 이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전자도서관이 제공하는 온라인 콘텐츠는 42,000점의 시를 시인들의 음성으로 직접 들을 수 있고, 매일 오늘의 시를 제공, 시민 누구나 최고의 시인들의 정제된 언어를 경험하게 된다. 또한, 570개의 국내 최고 석학들의 인문강연과 2,000편 이상의 오페라, 댄스 등 국외 실시간 실황 공연, 215점의 전자잡지, 1,000여 개의 정보기술(IT) 강좌, 210개의 어학강좌를 통합회원으로 가입한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자도서관의 부산자료 코너는 부산시에서 발행한 백서, 통계 등 행정자료를 비롯한 간행물과 시 수행 연구용역, 부산발전연구원의 용역자료, 향토문화 백과, 부산 사람들의 이야기 등 부산에 관한 모든 공개자료를 열람 또는 내려받기할 수 있어 부산도서관이 부산학 자료의 메카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도서관의 온라인 콘텐츠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서비스를 실현하고자 하는 부산시의 과감한 투자이며 부산시 최초, 전국 대표도서관 중 최대의 서비스를 자랑한다”라며, “도서관을 통해 시를 사랑하고 우수 인문강연 및 문화예술 공연 감상으로 더욱 품격있는 시민이 되리라 장담한다”라고 말했다.  부산도서관 통합 웹서비스 플랫폼 구축 ❖ 2020년 하반기 부산도서관 개관·운영에 대비, 『부산도서관 통합 웹서비스 플랫폼』의 단계적 구축을 통해 지역기반의 도서관 콘트롤타워 기능 지원 및 회원 맞춤형 서비스 기반 마련 □부산도서관 통합 웹서비스 플랫폼 구축 1단계○ 사업기간 : 2018.7.~ 2019.4.(9개월)○ 사 업 비 : 20억원(국비 3, 시비 17)○ 사업내용- 전국최초 127개 도서관 도서정보 및 회원DB 통합(도서 8,207천권, 이용자 1,955천명)- 사서용 자료관리시스템(K.LAS) 개발, 검색대(통합검색, 인증센터 등) 확대- 정보시스템 운영장비(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보안시스템 등) 도입□ 부산도서관 통합 웹서비스 플랫폼 구축 2단계○ 사업기간 : 2019.9.~ 2020.2.(5개월)○ 사 업 비 : 6.5억원(전액시비)○ 사업내용- 부산도서관 홈페이지, 도서관 포털, 전자도서관 홈페이지구축- 부산지역 도서관의 공지사항, 문화행사 등 공통이용 기능 개발- 모바일 회원증, 모바일좌석예약시스템, 멀티미디어시스템 구축- 재해 및 사이버공격에 대비한 백업 및 보안장비 도입□ 향후계획○ ‘20. 3. 3.: 도서관 포털 및 전자도서관 서비스 개시○ ‘20. 5.: 부산도서관 준공 ○ ‘20. 하반기: 부산도서관 개관 및 홈페이지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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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2020년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상반기 기획전 개최
      ◈ 2.25.~7.12. 해양자연사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사진·영상전 개최◈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267종의 콘텐츠를 활용한 전시… 사라져 가는 생물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 마련◈ 전시 기간 중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한 강연회도 개최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오는 25일을 시작으로 7월 12일까지(139일간) 1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사진·영상전 『멸종, 그리고 보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된 267종을 사진과 영상 등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전시 구성은 ▲[1부] 멸종과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2부] 자연색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3부] 생물다양성의 보호와 노력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2부]에서는 ‘생물들의 탄생, 땅·생물들의 보금자리, 숲·생물들의 필수요소, 물·생물들의 보호막, 하늘’ 네 가지 테마의 자연색과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한데 모으다’에서는 물개, 물범, 반달가슴곰, 표범 등 한반도 멸종위기종 박제표본 20여 점도 함께 볼 수 있다. 또한, 전시 기간에는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한 강연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부산지역 내 유일한 자연사박물관으로, 사라져 가는 생물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해보고자 기획된 전시”라며 “부산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연사 표본들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자연사 관련 볼거리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참조하거나 박물관 전시팀(☎051-550-882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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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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