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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상반기 기획전 개최
      ◈ 2.25.~7.12. 해양자연사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사진·영상전 개최◈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267종의 콘텐츠를 활용한 전시… 사라져 가는 생물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 마련◈ 전시 기간 중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한 강연회도 개최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오는 25일을 시작으로 7월 12일까지(139일간) 1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사진·영상전 『멸종, 그리고 보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된 267종을 사진과 영상 등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전시 구성은 ▲[1부] 멸종과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2부] 자연색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3부] 생물다양성의 보호와 노력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2부]에서는 ‘생물들의 탄생, 땅·생물들의 보금자리, 숲·생물들의 필수요소, 물·생물들의 보호막, 하늘’ 네 가지 테마의 자연색과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한데 모으다’에서는 물개, 물범, 반달가슴곰, 표범 등 한반도 멸종위기종 박제표본 20여 점도 함께 볼 수 있다. 또한, 전시 기간에는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한 강연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부산지역 내 유일한 자연사박물관으로, 사라져 가는 생물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해보고자 기획된 전시”라며 “부산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연사 표본들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자연사 관련 볼거리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참조하거나 박물관 전시팀(☎051-550-882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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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부산시립박물관, 「진주성도(晉州城圖)」 전시
    ◈ 2.18.~6.14.부산시립박물관 2층 미술실에서, 2020년 제1회 신수유물 소개전 개최◈ 1830년대에 제작한 「진주성도(晉州城圖)」 10폭 병풍 전시… 여러 진주성도 중에 손꼽히는 대작 부산시립박물관은 2010년부터 매년 3회씩 개최하고 있는 ‘신수유물(新收遺物) 소개전’의 올해 첫 전시를 시립박물관 부산관 2층 미술실에서 오는 18일부터 6월 1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수유물 소개전’은 부산박물관이 기증받거나 구입한 유물과 보존처리가 끝난 유물 중 시민들에게 공개하지 못한 유물을 새롭게 소개하는 전시로, 이번에 소개할 유물은 「진주성도(晉州城圖)」 10폭 병풍이다. 18세기 영조·정조 연간을 거치면서 실경산수화(實景山水畵)와 회화식(繪畵式) 지도를 포괄하는 실경도(實景圖)가 확산되면서, 19세기에는 산수화·풍속화·기록화·지도 등의 요소가 한 화면에 조합된 새로운 병풍이 유행하였다. 한양, 평양, 진주, 통영 등 특정 고을의 전경을 그린 성도(城圖)가 많이 그려졌다. 현재 알려진 진주성도(晉州城圖)는 20여 점에 달하며 대부분 병풍으로 제작되었다. 거의 모든 작품에 제발(題跋)*이 없는 까닭에 시설물의 존치 여부에 의거해 제작 시기를 유추해 보면, 현존하는 진주성도는 모두 18세기 말 이후에 그려진 것이다. 특히 부산박물관 진주성도에는 시설물의 명칭이 적혀있지 않으므로 성의 모양과 시설물의 배치가 유사한 다른 진주성도와 비교하여 그 시기를 1830년대로 추정할 수 있다. 가로 폭이 432cm인 이 병풍은 여러 진주성도 중에서도 손꼽히는 대작이다.* 제발(題跋): 서적·법첩(法帖)·금석탁본(金石拓本)·서화 등의 앞뒤에 그 유래나 감상, 비평 등을 적는 문장 진주성도는 성 북쪽 대사지(大寺池)에 연꽃이 만개한 여름 풍경을 그렸으며, 대사지 둑에 낚시하는 사람, 성 밖 동편과 서편 들판에 김매기 하는 농부, 남강 변에 빨래하는 아낙, 강 위에 낚싯배와 땔나무 옹기 나르는 배 등이 묘사되어 세시풍속도(歲時風俗圖)의 성격을 갖추고 있다.  전시는 매주 월요일·지정 휴관일을 제외한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매주 금·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박물관 유물관리팀(☎051-610-71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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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부산시립미술관, 소장품 하이라이트 I 전 개최
    ◈ 부산시립미술관,2.14.~6.28. 소장품 하이라이트전 개최… 영상작품 6점 공개◈ 미디어 설치 장르 세계적인 거장 제니퍼 스타인캠프 ‘마담 퀴리’와 이용백 작가 ‘깨지는 거울-클래식’등 작품 공개 부산시립미술관(관장 기혜경)은 오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시립미술관 2층에서 소장품 하이라이트 I <유에스비: Universe, Society, Being>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립미술관 소장품 중 미디어아트 장르를 재조명하는 기획전으로 영상작품 6점이 공개될 예정이다. 전시 제목 ‘USB’는 범용직렬버스, 컴퓨터 단자에 연결만 하면 파일을 옮기거나 저장할 수 있는 장치를 말한다. 영상작업과정에 주로 사용된다는 측면과 영상이라는 장르가 가지고 있는 범용성, 즉 조각이나 회화와 달리 파일과 투사 장비만 있으면 어디서든 작품이 상영될 수 있는 측면을 고려한 전시 제목이다. 범용 직렬 버스(Universal Serial Bus)의 약칭인 원래 의미와는 달리, 우주(Universe), 사회(Society), 존재(Being)의 첫 글자를 따왔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6점의 작품은 영상 관련 소장품 중에서도 엄선해서 선보이는 작품이다. 부산 출신으로 국제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전준호 작가를 비롯해 제니퍼 스타인캠프, 예스퍼 유스트와 같은 명망 있는 해외 아티스트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이남, 이용백, 정은영 등 국내 미디어아트를 이끌어가고 있는 핵심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는 영상이라는 매체 그 자체에 집중해 순수 영상미를 추구하는 그룹과 영상이라는 매체를 활용하여 현실 비판이나 여성주의 등 서사를 강조하는 그룹 두 가지로 나누고, 전자를 ‘이미지_감각’, 후자를 ‘현실_관계성’이라 이름을 붙였다. 먼저 영상 자체의 미학에 천착한 작가들로 구성된 ‘이미지_감각’ 섹션에는 이이남, 제니퍼 스타인 캠프, 이용백의 작품으로 구성하였다. 이들의 작품은 영상미술이라는 새로운 ‘감각’을 추구하면서도 서사보다는 ‘이미지’에 방점을 두고 있다. 영상이라는 매체를 활용하여 현실 비판이나 여성주의 등 서사를 강조하는 ‘현실_관계성’ 섹션에는 전준호&문경원, 예스퍼 유스트, 정은영의 작품이 출품된다.특히 이번 전시는 회화와 조각이라는 전통적인 장르에 집중되어 있는 소장품 수집의 한계를 넘어서 미디어아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소장품 기획전은 미술관의 수준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한눈에 보여주는 미술관 전시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세계 유명 미술관들의 사례를 보면 소장품 기획전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다”면서 “이번 전시는 20년 동안 수집해온 영상 장르의 작품 중에 미술사에서도 기록될 만한 작품으로 구성한 만큼, 부산 시민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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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부산 청년들 주목! 부산시 청년사업, 찾아가서 알려드립니다
    ◈ 2.11.~2.13. 지역별 주요 청년 공간에서 ‘찾아가는 청년정책설명회’ 개최◈ 2020년 부산시 청년정책이 궁금한 청년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월 11일부터 2월 13일까지 청년두드림센터, 청년창조발전소 등 지역별 주요 청년 공간에서 ‘찾아가는 청년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청년정책이 일자리에 편중되었다는 문제 인식하에 2019년 7월부터 청년의 삶 전반에 대한 문제 인식과 해결을 위해 문화, 복지, 활동 전반을 포함하는 청년정책로드맵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0년 청년희망가이드’를 주요 내용으로 분야별 청년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일자리, 주거, 복지, 참여, 사회혁신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 공고가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참여대상과 사업내용에 대한 밀착형 설명이 이루어진다. 또한, 올해 부산시는 “청년이 주도하는 사회혁신”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한다. 청년의 시정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청년정책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청년 스스로 지역사회문제를 연구·실험할 수 있는 청년리빙랩을 조성하는 한편, 다양한 청년주체가 학과 운영자가 되어 청년의 일과 삶으로 연결되는 커리큘럼을 만들어나가는 청년학교를 운영하는 등 새롭게 시작하는 주요 청년사업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설명회 이후에는 참여 청년과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듣고, 신규 청년사업 발굴 등 청년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정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을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 부산시 주요 청년정책을 소개하는 첫 자리인 만큼 찾아가는 청년정책설명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 찾아가는 청년정책설명회 개최   ???? 개 요 ㅇ 일 자 : ‘20. 2. 11. ~ 13. ▸ 3일 간ㅇ 장 소 : 지역별 주요 청년공간(청년두드림센터, 청년창조발전소 등)ㅇ 내 용 : 2020년 부산시 청년정책 소개 ???? 세부일정  구분 2.11.(화) 2.12.(수) 2.13.(목) 시간 18:30~20:00 18:30~20:00 18:30~20:00 장소 청년창조발전소 고고씽JOB (1층 카페) 청년두드림센터 CENTAP (1층 카페) 주소 부산광역시 남구 용소로46번길 7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77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동로 45  ???? 주요내용 ㅇ ’2020 청년희망가이드‘ 기반 올해 부산시 청년정책 소개ㅇ 상반기 모집 예정(모집 중)인 주요 사업 및 신규사업 소개ㅇ 청년정책네트워크 및 청년위원회 모집 안내ㅇ 청년정책 관련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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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9
  • 미술과 함께 ‘풍족한 2020년’ 보내세요!
    ◈ 한국 미술사의 문맥에서 조명하는 부산미술과 지역 미술 활성화를 위한 전시에서 한국 현대미술작가 재조명까지◈ 세계 속의 부산시립미술관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국제전과 미술관 정체성을 확립을 위한 소장품 전시◈ 개관 10주년 맞은 어린이미술관… 예술(art)을 통해 사회(social)와 유토피아(utopia)를 연결하는 공간인 ‘아토소피아(Artosopia)’로 개편 부산시립미술관(관장 기혜경)은 올 한 해 <한국현대미술작가조명3-김종학>을시작으로 <1960~70년대 부산미술조명>,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2020>, <중국현대미술전: 상흔을 너머>, <빌 비올라 Ⅰ·Ⅱ>등 총 12회(기획전 5, 상설전 3, 어린이미술관 2, 이우환공간 2)의 전시와 전시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먼저, 부산미술에 기반한 전시들을 준비했다. 오는 5월에는 부산미술의 미술사적 정립을 위한 연구를 강화하기 위한 기획으로 <1960~70년대 부산미술조명>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전쟁 이후부터 70년대까지의 부산미술을 한국 미술사의 문맥 속에서 조명하는 전시로 김종근, 추연근, 김원, 김홍석 등의 작품을 전시한다. 또한, 7월께에는 부산 젊은 작가들을 위한 <젊은 작가 새로운 시선 2020>전을 준비한다. 부산시립미술관이 젊은 지역 작가들을 위한 인큐베이팅 역할을 올해도 이어나갈 전망이다. 그리고 한국 현대미술작가의 재조명을 통해 부산시립미술관의 위상을 높인다. <한국현대미술작가조명3-김종학>전은 한국 현대미술의 중심에서 활동하는 원로작가인 김종학(1937~ )의 초기 작품부터 총망라하여 그의 작업세계를 보여준다. 또한, 두 개의 국제전을 통해 세계 속의 부산시립미술관의 네트워크 확장도 도모한다. <중국현대미술전: 상흔을 너머>를 통해 서구모더니즘에 대응하는 3명의 중국 작가(송동·주진시·리우웨이)를 초대해 중국 현대미술의 오늘을 보여주고, 인간 삶의 본질에 대해 질문하는 비디오아트의 거장, 빌 비올라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빌 비올라 Ⅰ·Ⅱ>도 이우환공간과 본관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부산시립미술관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소장품 기획전Ⅰ·Ⅱ>와 <기증작품전>을 통해 2,928점의 소장 작품으로 부산시립미술관의 정체성을 살펴보고, 부산시민들과 소통하는 공간도 마련한다. 더불어 부산시립 어린이미술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예술(art)을 통해 사회(social)와 유토피아(utopia)를 연결하는 공간의 의미를 담아 ‘아토소피아(Artosopia)’로 새롭게 개편한다. 상반기 <네버랜드(Never land)-라이트 랜드(Light land)>, 하반기 <네버랜드(Neverland)-사운드 랜드(sound land)>는 동시대 미술에서 주요한 매체가 된 빛과 소리를 테마로 미술전시와 연계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조적 생각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올 한 해도 부산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가 계획되어 있으니 마음의 양식을 쌓고,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미술관에 많은 시민분들께서 방문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고자료] 부산시립미술관 2020년 대표 전시 □ 한국현대미술작가조명3 - 김종학◦일 시 : 2020.3.6. ~ 6.21.◦장소 : 시립미술관 본관 3층◦참여작가 : 김종학◦전시내용- 이번 전시는 김종학(1937~ )의 한국 현대미술의 중심에서 활동하는 원로작가로 초기에는 서구미술을 수용하며 현대미술운동의 중심에서 활동하였다. 그의 작업은 앵포르멜 추상미술의 수용부터 이후 전위적 실험미술까지 초기 그의 활동 경로는 모더니즘의 중심에 있었다. 이후 한국 미술계의 흐름과 스스로 단절하고 설악산에서 칩거하며 자연을 탐구하는 독자적 양식의 실험시기를 가졌다. 그는 작업 초기의 양식인 추상실험을 아우르며 설악산에서 느낀 한국적 자연의 정취를 동양적 미감과 함께 아우르며 독자적 화풍을 구축하였다.- 이번 전시는 김종학 작가가 한국전통미감의 현대화를 이룬 경로를 확인하고 한국회화사의 채색화의 또다른 축을 이루는 경로를 마련하고자 한다.  김종학, 숲 2011, Acrylic on canvas, 193 x 300 cm  □ 1960~70년대 부산미술조명◦일 시 : 2020.5.22. ~ 9.8.(예정)◦장소 : 시립미술관 본관 2층◦참여작가 : 김종근, 추연근, 김원, 김홍석 등◦전시내용- 부산시립미술관은 2018년 개관20주년을 기념하여 1928년부터 피란수도 시기인 1953년까지의 부산미술을 조명하는 기획전을 개최하였다. 2020년에는 그 이후부터, 1960-1970년대 중점으로 부산미술을 연구, 기록하는 전시를 개최한다.- 일제강점기의 일본인 작가 위주의 부산미술에 이어 피란수도기의 전국에서 몰려든 외부작가들의 밀집된 환경에서 벗어나 부산의 60~70년대의 미술은 서양미술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기반으로 부산의 모던을 보여주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 시기였다. 이 시기에는 형상성을 벗어나 추상적인 화면을 구사하거나 오브제를 활용하여 사물의 물성을 드러내는 작품 등 다양한 실험적인 시도들이 이어졌다. 이번 전시에서는 부산미술의 1세대에서 2세대로 연결되는 과정에서 동인활동, 작품 유형 및 조형적 분류, 시대적 고찰, 그리고 동시대 작가들의 경향을 통해 부산미술의 정체성을 도출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연구와 자료발굴을 지속하여 미술사 정립을 이어나갈 것이다. 김홍석, 미상 38x51.5cm, 종이에 잉크 유채 오브제, 제작연도 미상, 부산시립미술관 소장 □ 중국현대미술 : 상흔을 너머◦일 시 : 2020.9.25. ~ 2021.2.28.(예정)◦장소 : 시립미술관 본관 2층◦참여작가 : 송동(Song Dong), 주진시(Zhu Jinshi), 리우웨이(Liu Wei)◦전시내용- 이번 전시는 서구모더니즘에 대응하는 3명의 중국작가를 초대해 중국현대미술의 새로운 경향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서구문화에 대한 개방이 한국에 비해 늦었던 중국은 매우 압축된 시간에 유입의 과정이 진행되었다. <성성회화>의 주진스에서부터 <후감성>의 리우웨이에 이르기까지 출생연도로 따지면 20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감각의 층위는 매우 다양하다. 그만큼 급변하는 중국의 사회상황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되어진다.- 또한, 이 전시의 부제로 상흔(THE SCAR)이라는 개념을 설정하였다. 세 작가모두 자본과 근대라는 새로운 문명이 가지고 있는 상처를 깊이 있게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주진스의 형식적 자유를 추구하는 화풍이나 송동의 작품에 새겨진 어머니의 수집에 대한 집착, 리우웨이의 도시와 문명에 대한 비판정신은 모두 새로운 문명에 대한 반응이자 상흔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중국현대미술에 대한 부산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양국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주진시(Zhu Jinshi), Power and Jiangshan (权力与江山), 2008 □ 빌 비올라◦일 시 : 2020.10.23. ~ 2021.4.4.(예정)◦장소 : 시립미술관 본관 3층, 이우환공간◦참여작가 : 빌 비올라(Bill Viola)◦전시내용- 부산시립미술관의 이우환 공간에서 2019년 시작된 <이우환과 그의 친구들> 연례 기획전의 두 번째로 세계적 비디오 아티스트 빌 비올라의 전시를 기획하였다.- 이번 전시는 서구 인간의 보편적인 경험들(탄생과 죽음), 영적 경험과 무의식의 세계 등과 같은 인간 삶의 본질적인 문제를 다루는 작품들이 이우환의 작품과 함께 보여진다. 세계적 아티스트의 작품을 선보이는 만큼 이우환 공간 뿐만 아니라 미술관 본관 3층 대전시실 전관을 활용하여 심도있는 관람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미디어 아트의 사적 맥락 속에서 독보적으로 형성된 빌 비올라만의 작품들을 집중 연구 ․ 분석하여, 비디오 아트가 현대미술에 자리 잡게 한 선구적인 70년대 초기 작품부터 과학 기술의 변화에 따라 파격적으로 변화해온 빌 비올라의 2000년대를 대표하는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Bill Viola, The lovers, Color High-Definition video on plasma display mounted on wall, 50inch HD PDP, 2005  2020 부산시립미술관 전시 현황 및 일정* 총 12회 (기획전 5, 상설전 3, 어린이미술관 2, 이우환공간 2)  분류 전시명 전 시 기 간 전 시 장 소 소 개 기획전(5) 《한국현대작가조명3-김종학》 3.6~.6.28. 2층 대전시실·소전시실 김종학(1937~ )의 작업세계를 총망라하며 한국 현대 회화사의 경로와 그가 이룬 독자적 작품 세계를‘추상’에서 ‘설산’시리즈에 이르는 작업세계를 관통하는 키워드를 통해 살핌 《1960~70년대 부산미술조명》 5.22.~9.8. 2층 대전시실·소전시실 1960-1970년대 부산미술을 한국미술사의 문맥 속에서 조명하는 전시로 김종근, 추연근, 김원, 김홍석 등의 작업을 살필 수 있음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2020》 7.17.~10.4. 3층 대전시실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여 그들의 시각에서 현재를 보고 미래를 가늠하는 미술관의 대표전시 《중국현대미술전 : 상흔을 너머》 9.25.~2021.2.28. 2층 대전시실·소전시실 송동, 주진시, 리우웨이를 통해 서구모더니즘에 대응하는 3명의 중국작가를 초대해 중국현대미술의 오늘을 가늠함 《빌 비올라 Ⅱ》 10.23.~2021.4.4. 3층 대전시실 탄생과 죽음, 영적 경험과 무의식의 세계와 같은 인간의 보편적인 경험들을 통해 인간 삶의 본질에 대해 질문하는 빌 비올라를 초대하여 이우환과 친구들 프로젝트를 넘어 대규모로 빌 비올라의 작품세계를 조명 상설전 (3) 소장품 기획전 Ⅰ 《영상 하이라이트 》 2.14.~6.28. 2층 H실, 소전시실 2실 지난 20년 동안 수집해온 비디오 아트 분야의 소장품 중 순수영상미를 추구하는 그룹과 사회성을 담지한 작품군으로 나누어 소개하며 영상작업의 현주소를 살핌 소장품 기획전 Ⅱ 《하이라이트》 7.17.~12.20. 2층 H실, 소전시실 2실 '탈평면, 실험미술의 전개'를 테마로 한국의 실험미술의 주요 작가와 부산의 실험미술의 전개를 주도한 작가들의 작업들을 조망하는 전시 기증작품전 8.7.~2021.1.10. 3층 소전시실 기증작품을 활용한 전시를 통해 부산시립미술관 소장품의 정체성 살피는 전시 어린이미술관 (2) 《Never land – Light land》 3.20.~8.16. 어린이미술관전시실 빛을 테마로 한 현대미술 작품을 통해 조형적 요소에서부터 심리적, 사회적 요소로 작동하는 빛에 대해 살필 수 있게 하는 어린이 교육과 연동된 전시 《Never land – Sound land》 9.11.~2021.2.21. 어린이미술관전시실 소리를 테마로 한 현대미술을 통해 어린이들을 무한한 상상과 모험의 세계로 이끔 어린이 교육과 연동 이우환공간 (2) 이우환 공간 《상설전시》 1.2.~12.31. 이우환 공간 일본 나오시마에 이어 설립된 세계 두 번째 이우환 미술관으로 1층의 조각 설치작품과 2층의 회화 작품 등 이우환의 작품세계 전반을 보여주는 상설 전시로 1층을 중심으로 작품 교체가 이루어짐 이우환과 친구들 I 《빌 비올라 Ⅰ》 10.23.~2021.4.4. 이우환 공간, 본관 1층 로비 탄생과 죽음, 영적 경험과 무의식의 세계와 같은 인간의 보편적인 경험들을 통해 인간 삶의 본질에 대해 질문하는 빌 비올라를 초대하여 이우환 공간에서 함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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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창업은 여기로! 예비 창업자를 모십니다!
      ◈부산시 여성회관, 예비 창업자 대상으로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테마별 창업특강」 개최◈ (1차)2.12. (2차)2.26. 특강 개최, 신청접수는 1.28.부터… 연 6회 개최예정 부산광역시여성회관(관장 김혜윤) 여성창업지원센터는 부산 시민들의 효과적인 창업 전략 마련과 성공적인 창업 유도를 위한 ‘테마별 창업특강’을 진행한다. 테마별 창업특강은 다음 달 12일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여성회관(남구 수영로 356) 2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창업 전문 컨설턴트인 유정선 소상공인진흥공단 역량강화 컨설턴트가 강사로 참가해 창업 희망자들의 멘토 역할을 담당한다. 오는 12일 첫 강의에서는 ‘2020년 창업 트렌드와 아이템 선정’를 주제로 진행된다. 최신 창업 분야의 변화 양상과 더불어 개인별 창업 유형에 대한 상담과 동시에 창업 아이템 선정 과정 등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26일 진행되는 2회차 강의에서는 ‘정부지원사업 안내와 사업계획서 작성법’에 대해 강의한다. 효과적인 창업 자금 계획 수립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정부지원제도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눈길을 끄는 실제 창업 계획서 예시를 통해 핵심 요소를 분석한다. 향후 진행되는 ‘테마별 창업특강’에서는 예비 창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세법 ▲임대차보호법 ▲마케팅 등에 대한 강의와 함께 각 업종별 교육도 마련될 예정이다. 여성창업지원센터는 오늘(28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전화와 방문 접수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정원은 40명 내외로 수강료는 무료다. 한편 여성창업지원센터는 회관 수강생과 지역주민들의 성공적인 창업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 051-610-2024) [참고자료]   「2020년 제1·2회 테마별 창업특강」 개최   ???? 교육개요 일 시: [1차] 2020. 2. 12.(수) 14:00~17:00[2차] 2020. 2. 26.(수) 14:00~17:00 장 소: 여성회관 2층 소회의실 대 상: 예비창업자 40명 이내 (※ 수강료 없음) 강 사: 유정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역량강화컨설턴트) 내 용[1차] 2020년 창업트랜드 및 아이템 선정▶ “나는 어떤 사업가가 될 것인가“ 개인별 선호 창업 유형과 업종 파악▶ 2020년 시장동향과 수요분석을 통한 창업트랜드 이해 및 아이템 선정[2차] 정부지원사업 안내 및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자금계획 수립과 역량강화를 위한 정부지원제도 지원방법 안내▶ 설득력 높은 사업계획서 구성 요소 및 작성 방법 예시 제공???? 진행 세부내역 시 간(분) 진 행 내 용 비 고 13:50~14:00(10’) 등록 및 강사 소개 담당 주무관 14:00~16:30(150’) 특 강 강사 : 유정선 16:30~17:00(30’) 질의응답 등 ???? 접수 접수기간 : 2020. 1. 28.(화) ~ 2. 25.(화)  접수방법 : 전화 및 방문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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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실시간 부산광역시 기사

  • 2020년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상반기 기획전 개최
      ◈ 2.25.~7.12. 해양자연사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사진·영상전 개최◈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267종의 콘텐츠를 활용한 전시… 사라져 가는 생물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 마련◈ 전시 기간 중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한 강연회도 개최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오는 25일을 시작으로 7월 12일까지(139일간) 1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사진·영상전 『멸종, 그리고 보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된 267종을 사진과 영상 등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전시 구성은 ▲[1부] 멸종과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2부] 자연색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3부] 생물다양성의 보호와 노력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2부]에서는 ‘생물들의 탄생, 땅·생물들의 보금자리, 숲·생물들의 필수요소, 물·생물들의 보호막, 하늘’ 네 가지 테마의 자연색과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한데 모으다’에서는 물개, 물범, 반달가슴곰, 표범 등 한반도 멸종위기종 박제표본 20여 점도 함께 볼 수 있다. 또한, 전시 기간에는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한 강연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부산지역 내 유일한 자연사박물관으로, 사라져 가는 생물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해보고자 기획된 전시”라며 “부산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연사 표본들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자연사 관련 볼거리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참조하거나 박물관 전시팀(☎051-550-882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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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부산시립박물관, 「진주성도(晉州城圖)」 전시
    ◈ 2.18.~6.14.부산시립박물관 2층 미술실에서, 2020년 제1회 신수유물 소개전 개최◈ 1830년대에 제작한 「진주성도(晉州城圖)」 10폭 병풍 전시… 여러 진주성도 중에 손꼽히는 대작 부산시립박물관은 2010년부터 매년 3회씩 개최하고 있는 ‘신수유물(新收遺物) 소개전’의 올해 첫 전시를 시립박물관 부산관 2층 미술실에서 오는 18일부터 6월 1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수유물 소개전’은 부산박물관이 기증받거나 구입한 유물과 보존처리가 끝난 유물 중 시민들에게 공개하지 못한 유물을 새롭게 소개하는 전시로, 이번에 소개할 유물은 「진주성도(晉州城圖)」 10폭 병풍이다. 18세기 영조·정조 연간을 거치면서 실경산수화(實景山水畵)와 회화식(繪畵式) 지도를 포괄하는 실경도(實景圖)가 확산되면서, 19세기에는 산수화·풍속화·기록화·지도 등의 요소가 한 화면에 조합된 새로운 병풍이 유행하였다. 한양, 평양, 진주, 통영 등 특정 고을의 전경을 그린 성도(城圖)가 많이 그려졌다. 현재 알려진 진주성도(晉州城圖)는 20여 점에 달하며 대부분 병풍으로 제작되었다. 거의 모든 작품에 제발(題跋)*이 없는 까닭에 시설물의 존치 여부에 의거해 제작 시기를 유추해 보면, 현존하는 진주성도는 모두 18세기 말 이후에 그려진 것이다. 특히 부산박물관 진주성도에는 시설물의 명칭이 적혀있지 않으므로 성의 모양과 시설물의 배치가 유사한 다른 진주성도와 비교하여 그 시기를 1830년대로 추정할 수 있다. 가로 폭이 432cm인 이 병풍은 여러 진주성도 중에서도 손꼽히는 대작이다.* 제발(題跋): 서적·법첩(法帖)·금석탁본(金石拓本)·서화 등의 앞뒤에 그 유래나 감상, 비평 등을 적는 문장 진주성도는 성 북쪽 대사지(大寺池)에 연꽃이 만개한 여름 풍경을 그렸으며, 대사지 둑에 낚시하는 사람, 성 밖 동편과 서편 들판에 김매기 하는 농부, 남강 변에 빨래하는 아낙, 강 위에 낚싯배와 땔나무 옹기 나르는 배 등이 묘사되어 세시풍속도(歲時風俗圖)의 성격을 갖추고 있다.  전시는 매주 월요일·지정 휴관일을 제외한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매주 금·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박물관 유물관리팀(☎051-610-71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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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부산시립미술관, 소장품 하이라이트 I 전 개최
    ◈ 부산시립미술관,2.14.~6.28. 소장품 하이라이트전 개최… 영상작품 6점 공개◈ 미디어 설치 장르 세계적인 거장 제니퍼 스타인캠프 ‘마담 퀴리’와 이용백 작가 ‘깨지는 거울-클래식’등 작품 공개 부산시립미술관(관장 기혜경)은 오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시립미술관 2층에서 소장품 하이라이트 I <유에스비: Universe, Society, Being>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립미술관 소장품 중 미디어아트 장르를 재조명하는 기획전으로 영상작품 6점이 공개될 예정이다. 전시 제목 ‘USB’는 범용직렬버스, 컴퓨터 단자에 연결만 하면 파일을 옮기거나 저장할 수 있는 장치를 말한다. 영상작업과정에 주로 사용된다는 측면과 영상이라는 장르가 가지고 있는 범용성, 즉 조각이나 회화와 달리 파일과 투사 장비만 있으면 어디서든 작품이 상영될 수 있는 측면을 고려한 전시 제목이다. 범용 직렬 버스(Universal Serial Bus)의 약칭인 원래 의미와는 달리, 우주(Universe), 사회(Society), 존재(Being)의 첫 글자를 따왔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6점의 작품은 영상 관련 소장품 중에서도 엄선해서 선보이는 작품이다. 부산 출신으로 국제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전준호 작가를 비롯해 제니퍼 스타인캠프, 예스퍼 유스트와 같은 명망 있는 해외 아티스트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이남, 이용백, 정은영 등 국내 미디어아트를 이끌어가고 있는 핵심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는 영상이라는 매체 그 자체에 집중해 순수 영상미를 추구하는 그룹과 영상이라는 매체를 활용하여 현실 비판이나 여성주의 등 서사를 강조하는 그룹 두 가지로 나누고, 전자를 ‘이미지_감각’, 후자를 ‘현실_관계성’이라 이름을 붙였다. 먼저 영상 자체의 미학에 천착한 작가들로 구성된 ‘이미지_감각’ 섹션에는 이이남, 제니퍼 스타인 캠프, 이용백의 작품으로 구성하였다. 이들의 작품은 영상미술이라는 새로운 ‘감각’을 추구하면서도 서사보다는 ‘이미지’에 방점을 두고 있다. 영상이라는 매체를 활용하여 현실 비판이나 여성주의 등 서사를 강조하는 ‘현실_관계성’ 섹션에는 전준호&문경원, 예스퍼 유스트, 정은영의 작품이 출품된다.특히 이번 전시는 회화와 조각이라는 전통적인 장르에 집중되어 있는 소장품 수집의 한계를 넘어서 미디어아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소장품 기획전은 미술관의 수준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한눈에 보여주는 미술관 전시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세계 유명 미술관들의 사례를 보면 소장품 기획전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다”면서 “이번 전시는 20년 동안 수집해온 영상 장르의 작품 중에 미술사에서도 기록될 만한 작품으로 구성한 만큼, 부산 시민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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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부산 청년들 주목! 부산시 청년사업, 찾아가서 알려드립니다
    ◈ 2.11.~2.13. 지역별 주요 청년 공간에서 ‘찾아가는 청년정책설명회’ 개최◈ 2020년 부산시 청년정책이 궁금한 청년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월 11일부터 2월 13일까지 청년두드림센터, 청년창조발전소 등 지역별 주요 청년 공간에서 ‘찾아가는 청년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청년정책이 일자리에 편중되었다는 문제 인식하에 2019년 7월부터 청년의 삶 전반에 대한 문제 인식과 해결을 위해 문화, 복지, 활동 전반을 포함하는 청년정책로드맵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0년 청년희망가이드’를 주요 내용으로 분야별 청년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일자리, 주거, 복지, 참여, 사회혁신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 공고가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참여대상과 사업내용에 대한 밀착형 설명이 이루어진다. 또한, 올해 부산시는 “청년이 주도하는 사회혁신”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한다. 청년의 시정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청년정책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청년 스스로 지역사회문제를 연구·실험할 수 있는 청년리빙랩을 조성하는 한편, 다양한 청년주체가 학과 운영자가 되어 청년의 일과 삶으로 연결되는 커리큘럼을 만들어나가는 청년학교를 운영하는 등 새롭게 시작하는 주요 청년사업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설명회 이후에는 참여 청년과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듣고, 신규 청년사업 발굴 등 청년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정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을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 부산시 주요 청년정책을 소개하는 첫 자리인 만큼 찾아가는 청년정책설명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 찾아가는 청년정책설명회 개최   ???? 개 요 ㅇ 일 자 : ‘20. 2. 11. ~ 13. ▸ 3일 간ㅇ 장 소 : 지역별 주요 청년공간(청년두드림센터, 청년창조발전소 등)ㅇ 내 용 : 2020년 부산시 청년정책 소개 ???? 세부일정  구분 2.11.(화) 2.12.(수) 2.13.(목) 시간 18:30~20:00 18:30~20:00 18:30~20:00 장소 청년창조발전소 고고씽JOB (1층 카페) 청년두드림센터 CENTAP (1층 카페) 주소 부산광역시 남구 용소로46번길 7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77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동로 45  ???? 주요내용 ㅇ ’2020 청년희망가이드‘ 기반 올해 부산시 청년정책 소개ㅇ 상반기 모집 예정(모집 중)인 주요 사업 및 신규사업 소개ㅇ 청년정책네트워크 및 청년위원회 모집 안내ㅇ 청년정책 관련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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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9
  • 미술과 함께 ‘풍족한 2020년’ 보내세요!
    ◈ 한국 미술사의 문맥에서 조명하는 부산미술과 지역 미술 활성화를 위한 전시에서 한국 현대미술작가 재조명까지◈ 세계 속의 부산시립미술관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국제전과 미술관 정체성을 확립을 위한 소장품 전시◈ 개관 10주년 맞은 어린이미술관… 예술(art)을 통해 사회(social)와 유토피아(utopia)를 연결하는 공간인 ‘아토소피아(Artosopia)’로 개편 부산시립미술관(관장 기혜경)은 올 한 해 <한국현대미술작가조명3-김종학>을시작으로 <1960~70년대 부산미술조명>,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2020>, <중국현대미술전: 상흔을 너머>, <빌 비올라 Ⅰ·Ⅱ>등 총 12회(기획전 5, 상설전 3, 어린이미술관 2, 이우환공간 2)의 전시와 전시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먼저, 부산미술에 기반한 전시들을 준비했다. 오는 5월에는 부산미술의 미술사적 정립을 위한 연구를 강화하기 위한 기획으로 <1960~70년대 부산미술조명>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전쟁 이후부터 70년대까지의 부산미술을 한국 미술사의 문맥 속에서 조명하는 전시로 김종근, 추연근, 김원, 김홍석 등의 작품을 전시한다. 또한, 7월께에는 부산 젊은 작가들을 위한 <젊은 작가 새로운 시선 2020>전을 준비한다. 부산시립미술관이 젊은 지역 작가들을 위한 인큐베이팅 역할을 올해도 이어나갈 전망이다. 그리고 한국 현대미술작가의 재조명을 통해 부산시립미술관의 위상을 높인다. <한국현대미술작가조명3-김종학>전은 한국 현대미술의 중심에서 활동하는 원로작가인 김종학(1937~ )의 초기 작품부터 총망라하여 그의 작업세계를 보여준다. 또한, 두 개의 국제전을 통해 세계 속의 부산시립미술관의 네트워크 확장도 도모한다. <중국현대미술전: 상흔을 너머>를 통해 서구모더니즘에 대응하는 3명의 중국 작가(송동·주진시·리우웨이)를 초대해 중국 현대미술의 오늘을 보여주고, 인간 삶의 본질에 대해 질문하는 비디오아트의 거장, 빌 비올라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빌 비올라 Ⅰ·Ⅱ>도 이우환공간과 본관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부산시립미술관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소장품 기획전Ⅰ·Ⅱ>와 <기증작품전>을 통해 2,928점의 소장 작품으로 부산시립미술관의 정체성을 살펴보고, 부산시민들과 소통하는 공간도 마련한다. 더불어 부산시립 어린이미술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예술(art)을 통해 사회(social)와 유토피아(utopia)를 연결하는 공간의 의미를 담아 ‘아토소피아(Artosopia)’로 새롭게 개편한다. 상반기 <네버랜드(Never land)-라이트 랜드(Light land)>, 하반기 <네버랜드(Neverland)-사운드 랜드(sound land)>는 동시대 미술에서 주요한 매체가 된 빛과 소리를 테마로 미술전시와 연계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조적 생각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올 한 해도 부산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가 계획되어 있으니 마음의 양식을 쌓고,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미술관에 많은 시민분들께서 방문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고자료] 부산시립미술관 2020년 대표 전시 □ 한국현대미술작가조명3 - 김종학◦일 시 : 2020.3.6. ~ 6.21.◦장소 : 시립미술관 본관 3층◦참여작가 : 김종학◦전시내용- 이번 전시는 김종학(1937~ )의 한국 현대미술의 중심에서 활동하는 원로작가로 초기에는 서구미술을 수용하며 현대미술운동의 중심에서 활동하였다. 그의 작업은 앵포르멜 추상미술의 수용부터 이후 전위적 실험미술까지 초기 그의 활동 경로는 모더니즘의 중심에 있었다. 이후 한국 미술계의 흐름과 스스로 단절하고 설악산에서 칩거하며 자연을 탐구하는 독자적 양식의 실험시기를 가졌다. 그는 작업 초기의 양식인 추상실험을 아우르며 설악산에서 느낀 한국적 자연의 정취를 동양적 미감과 함께 아우르며 독자적 화풍을 구축하였다.- 이번 전시는 김종학 작가가 한국전통미감의 현대화를 이룬 경로를 확인하고 한국회화사의 채색화의 또다른 축을 이루는 경로를 마련하고자 한다.  김종학, 숲 2011, Acrylic on canvas, 193 x 300 cm  □ 1960~70년대 부산미술조명◦일 시 : 2020.5.22. ~ 9.8.(예정)◦장소 : 시립미술관 본관 2층◦참여작가 : 김종근, 추연근, 김원, 김홍석 등◦전시내용- 부산시립미술관은 2018년 개관20주년을 기념하여 1928년부터 피란수도 시기인 1953년까지의 부산미술을 조명하는 기획전을 개최하였다. 2020년에는 그 이후부터, 1960-1970년대 중점으로 부산미술을 연구, 기록하는 전시를 개최한다.- 일제강점기의 일본인 작가 위주의 부산미술에 이어 피란수도기의 전국에서 몰려든 외부작가들의 밀집된 환경에서 벗어나 부산의 60~70년대의 미술은 서양미술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기반으로 부산의 모던을 보여주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 시기였다. 이 시기에는 형상성을 벗어나 추상적인 화면을 구사하거나 오브제를 활용하여 사물의 물성을 드러내는 작품 등 다양한 실험적인 시도들이 이어졌다. 이번 전시에서는 부산미술의 1세대에서 2세대로 연결되는 과정에서 동인활동, 작품 유형 및 조형적 분류, 시대적 고찰, 그리고 동시대 작가들의 경향을 통해 부산미술의 정체성을 도출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연구와 자료발굴을 지속하여 미술사 정립을 이어나갈 것이다. 김홍석, 미상 38x51.5cm, 종이에 잉크 유채 오브제, 제작연도 미상, 부산시립미술관 소장 □ 중국현대미술 : 상흔을 너머◦일 시 : 2020.9.25. ~ 2021.2.28.(예정)◦장소 : 시립미술관 본관 2층◦참여작가 : 송동(Song Dong), 주진시(Zhu Jinshi), 리우웨이(Liu Wei)◦전시내용- 이번 전시는 서구모더니즘에 대응하는 3명의 중국작가를 초대해 중국현대미술의 새로운 경향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서구문화에 대한 개방이 한국에 비해 늦었던 중국은 매우 압축된 시간에 유입의 과정이 진행되었다. <성성회화>의 주진스에서부터 <후감성>의 리우웨이에 이르기까지 출생연도로 따지면 20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감각의 층위는 매우 다양하다. 그만큼 급변하는 중국의 사회상황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되어진다.- 또한, 이 전시의 부제로 상흔(THE SCAR)이라는 개념을 설정하였다. 세 작가모두 자본과 근대라는 새로운 문명이 가지고 있는 상처를 깊이 있게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주진스의 형식적 자유를 추구하는 화풍이나 송동의 작품에 새겨진 어머니의 수집에 대한 집착, 리우웨이의 도시와 문명에 대한 비판정신은 모두 새로운 문명에 대한 반응이자 상흔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중국현대미술에 대한 부산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양국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주진시(Zhu Jinshi), Power and Jiangshan (权力与江山), 2008 □ 빌 비올라◦일 시 : 2020.10.23. ~ 2021.4.4.(예정)◦장소 : 시립미술관 본관 3층, 이우환공간◦참여작가 : 빌 비올라(Bill Viola)◦전시내용- 부산시립미술관의 이우환 공간에서 2019년 시작된 <이우환과 그의 친구들> 연례 기획전의 두 번째로 세계적 비디오 아티스트 빌 비올라의 전시를 기획하였다.- 이번 전시는 서구 인간의 보편적인 경험들(탄생과 죽음), 영적 경험과 무의식의 세계 등과 같은 인간 삶의 본질적인 문제를 다루는 작품들이 이우환의 작품과 함께 보여진다. 세계적 아티스트의 작품을 선보이는 만큼 이우환 공간 뿐만 아니라 미술관 본관 3층 대전시실 전관을 활용하여 심도있는 관람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미디어 아트의 사적 맥락 속에서 독보적으로 형성된 빌 비올라만의 작품들을 집중 연구 ․ 분석하여, 비디오 아트가 현대미술에 자리 잡게 한 선구적인 70년대 초기 작품부터 과학 기술의 변화에 따라 파격적으로 변화해온 빌 비올라의 2000년대를 대표하는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Bill Viola, The lovers, Color High-Definition video on plasma display mounted on wall, 50inch HD PDP, 2005  2020 부산시립미술관 전시 현황 및 일정* 총 12회 (기획전 5, 상설전 3, 어린이미술관 2, 이우환공간 2)  분류 전시명 전 시 기 간 전 시 장 소 소 개 기획전(5) 《한국현대작가조명3-김종학》 3.6~.6.28. 2층 대전시실·소전시실 김종학(1937~ )의 작업세계를 총망라하며 한국 현대 회화사의 경로와 그가 이룬 독자적 작품 세계를‘추상’에서 ‘설산’시리즈에 이르는 작업세계를 관통하는 키워드를 통해 살핌 《1960~70년대 부산미술조명》 5.22.~9.8. 2층 대전시실·소전시실 1960-1970년대 부산미술을 한국미술사의 문맥 속에서 조명하는 전시로 김종근, 추연근, 김원, 김홍석 등의 작업을 살필 수 있음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2020》 7.17.~10.4. 3층 대전시실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여 그들의 시각에서 현재를 보고 미래를 가늠하는 미술관의 대표전시 《중국현대미술전 : 상흔을 너머》 9.25.~2021.2.28. 2층 대전시실·소전시실 송동, 주진시, 리우웨이를 통해 서구모더니즘에 대응하는 3명의 중국작가를 초대해 중국현대미술의 오늘을 가늠함 《빌 비올라 Ⅱ》 10.23.~2021.4.4. 3층 대전시실 탄생과 죽음, 영적 경험과 무의식의 세계와 같은 인간의 보편적인 경험들을 통해 인간 삶의 본질에 대해 질문하는 빌 비올라를 초대하여 이우환과 친구들 프로젝트를 넘어 대규모로 빌 비올라의 작품세계를 조명 상설전 (3) 소장품 기획전 Ⅰ 《영상 하이라이트 》 2.14.~6.28. 2층 H실, 소전시실 2실 지난 20년 동안 수집해온 비디오 아트 분야의 소장품 중 순수영상미를 추구하는 그룹과 사회성을 담지한 작품군으로 나누어 소개하며 영상작업의 현주소를 살핌 소장품 기획전 Ⅱ 《하이라이트》 7.17.~12.20. 2층 H실, 소전시실 2실 '탈평면, 실험미술의 전개'를 테마로 한국의 실험미술의 주요 작가와 부산의 실험미술의 전개를 주도한 작가들의 작업들을 조망하는 전시 기증작품전 8.7.~2021.1.10. 3층 소전시실 기증작품을 활용한 전시를 통해 부산시립미술관 소장품의 정체성 살피는 전시 어린이미술관 (2) 《Never land – Light land》 3.20.~8.16. 어린이미술관전시실 빛을 테마로 한 현대미술 작품을 통해 조형적 요소에서부터 심리적, 사회적 요소로 작동하는 빛에 대해 살필 수 있게 하는 어린이 교육과 연동된 전시 《Never land – Sound land》 9.11.~2021.2.21. 어린이미술관전시실 소리를 테마로 한 현대미술을 통해 어린이들을 무한한 상상과 모험의 세계로 이끔 어린이 교육과 연동 이우환공간 (2) 이우환 공간 《상설전시》 1.2.~12.31. 이우환 공간 일본 나오시마에 이어 설립된 세계 두 번째 이우환 미술관으로 1층의 조각 설치작품과 2층의 회화 작품 등 이우환의 작품세계 전반을 보여주는 상설 전시로 1층을 중심으로 작품 교체가 이루어짐 이우환과 친구들 I 《빌 비올라 Ⅰ》 10.23.~2021.4.4. 이우환 공간, 본관 1층 로비 탄생과 죽음, 영적 경험과 무의식의 세계와 같은 인간의 보편적인 경험들을 통해 인간 삶의 본질에 대해 질문하는 빌 비올라를 초대하여 이우환 공간에서 함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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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20-01-28
  • 창업은 여기로! 예비 창업자를 모십니다!
      ◈부산시 여성회관, 예비 창업자 대상으로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테마별 창업특강」 개최◈ (1차)2.12. (2차)2.26. 특강 개최, 신청접수는 1.28.부터… 연 6회 개최예정 부산광역시여성회관(관장 김혜윤) 여성창업지원센터는 부산 시민들의 효과적인 창업 전략 마련과 성공적인 창업 유도를 위한 ‘테마별 창업특강’을 진행한다. 테마별 창업특강은 다음 달 12일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여성회관(남구 수영로 356) 2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창업 전문 컨설턴트인 유정선 소상공인진흥공단 역량강화 컨설턴트가 강사로 참가해 창업 희망자들의 멘토 역할을 담당한다. 오는 12일 첫 강의에서는 ‘2020년 창업 트렌드와 아이템 선정’를 주제로 진행된다. 최신 창업 분야의 변화 양상과 더불어 개인별 창업 유형에 대한 상담과 동시에 창업 아이템 선정 과정 등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26일 진행되는 2회차 강의에서는 ‘정부지원사업 안내와 사업계획서 작성법’에 대해 강의한다. 효과적인 창업 자금 계획 수립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정부지원제도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눈길을 끄는 실제 창업 계획서 예시를 통해 핵심 요소를 분석한다. 향후 진행되는 ‘테마별 창업특강’에서는 예비 창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세법 ▲임대차보호법 ▲마케팅 등에 대한 강의와 함께 각 업종별 교육도 마련될 예정이다. 여성창업지원센터는 오늘(28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전화와 방문 접수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정원은 40명 내외로 수강료는 무료다. 한편 여성창업지원센터는 회관 수강생과 지역주민들의 성공적인 창업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 051-610-2024) [참고자료]   「2020년 제1·2회 테마별 창업특강」 개최   ???? 교육개요 일 시: [1차] 2020. 2. 12.(수) 14:00~17:00[2차] 2020. 2. 26.(수) 14:00~17:00 장 소: 여성회관 2층 소회의실 대 상: 예비창업자 40명 이내 (※ 수강료 없음) 강 사: 유정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역량강화컨설턴트) 내 용[1차] 2020년 창업트랜드 및 아이템 선정▶ “나는 어떤 사업가가 될 것인가“ 개인별 선호 창업 유형과 업종 파악▶ 2020년 시장동향과 수요분석을 통한 창업트랜드 이해 및 아이템 선정[2차] 정부지원사업 안내 및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자금계획 수립과 역량강화를 위한 정부지원제도 지원방법 안내▶ 설득력 높은 사업계획서 구성 요소 및 작성 방법 예시 제공???? 진행 세부내역 시 간(분) 진 행 내 용 비 고 13:50~14:00(10’) 등록 및 강사 소개 담당 주무관 14:00~16:30(150’) 특 강 강사 : 유정선 16:30~17:00(30’) 질의응답 등 ???? 접수 접수기간 : 2020. 1. 28.(화) ~ 2. 25.(화)  접수방법 : 전화 및 방문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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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취업
    2020-01-28
  • 매월 마지막 금요일, 박물관에서 전통자수를 만나요
    ◈ 정관박물관, 1~6월 마지막 금요일 전통자수를 이용한 생활소품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개관시간 연장 운영(~20:00), 상설전시해설 프로그램(1일 3회)도 함께 운영 부산시(시장 오거돈) 정관박물관은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마지막 금요일인 ‘부산 문화가 있는 날’에 전통자수를 이용하여 생활소품을 만들어 보는 「손끝에서 피어나는 우리 문화 - 자수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전통자수는 꽃과 새, 곤충, 십장생 등 자연의 아름다움과 민족적 정서를 섬세하고 우아하게 표현하는 규방 공예의 정수지만, 오늘날에는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이에 정관박물관에서는 우리 자수의 멋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다양한 전통문화를 쉽게 접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통자수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국가무형문화재 제80호 자수장 이수자인 박화옥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현대적 감각의 생활소품에 전통자수의 아름다움을 더해보는 체험교육이다. 초보자라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절해 기획하였으며, 작품을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참가자들 모두 실용성에 예술성까지 갖춘 전통자수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은 회당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정관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교육 10일 전부터 정관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 1만 원은 별도다(교육 당일 현장 납부). 이 외에도 정관박물관은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매월 마지막 금요일마다 사전신청 없이 참가할 수 있는 상설전시 해설을 제공하며(3회 운영 - 10:30, 14:30, 18:30), 개관도 오후 8시까지 연장한다. 정관박물관 관계자는 “비록 2시간가량의 짧은 체험이지만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수를 놓으며 마음을 다스리고, 수놓는 이의 정성과 솜씨를 담아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품을 직접 만드는 과정에서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본 체험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정관박물관 누리집(http://museum.busan.go.kr/jeonggwan)을 참고하거나 전화(☎051-720-6923)로 문의하면 된다. 2020 상반기 정관박물관 「손끝에서 피어나는 우리 문화 – 자수편」운영 일정(안) 교육 일시 접수 일시 교육 내용 강 사 1. 31.(금) 10~12시 1. 21.(화)9시~ 전통자수 – 불로초/브로치 박 화 옥 (국가무형문화재 제80호 자수장 이수자) 2. 28.(금) 10~12시 2. 18.(화)9시~ 전통자수 – 매 화/손거울 3. 27.(금) 10~12시 3. 17.(화)9시~ 전통자수 – 나 비/브로치 4. 24.(금) 10~12시 4. 14.(화)9시~ 전통자수 – 모 란/목걸이 5. 29.(금) 10~12시 5. 19.(화)9시~ 전통자수 – 연 꽃/파우치 6. 26.(금) 10~12시 6. 16.(화)9시~ 전통자수 – 창 포/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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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2020년 설 명절, 화명수목원에서 힐링하자!
    ◈ 1.24.~27. 화명수목원, 설 명절 맞아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마련◈ 명절 당일 제외, 9:00~17:00까지 민속놀이체험·숲 문화체험·숲 해설·만들기체험 등 운영… 세대 공감의 장 마련 이번 설, 화명수목원을 방문하면 다채로운 민속놀이 체험이 기다린다!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소장 방수용)는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위한 민속놀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은 설날 당일(25일)을 제외하고,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입장은 오후 4시에 마감된다.중앙광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민속놀이체험마당이 열린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널뛰기와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굴렁쇠, 활쏘기, 팽이치기, 고리 던지기 등 지금은 체험하기 힘든 우리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린이 동물 학습장과 숲속 도서관, 숲속 쉼터에서는 다양한 숲 문화체험도 진행된다.특히 전시 온실에서는 방문객들이 겨울에도 온화한 정취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목이나 초화에 관심이 있다면 숲 해설을 들어보자. 명절 당일(25일)을 제외한 개원 기간에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 하루에 3번 진행되는 숲 해설은 도심 속 숲에서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오전 11시, 오후 3시에는 초등학생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자연물 만들기도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에 전화(☎051-362-026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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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국제대회로 들썩이는 국제 스포츠 도시 부산!
    ◈ 2020년 3월 세계탁구선수권대회, 10월 LPGA 정규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등 이어져◈ 부산시, 국제스포츠를 통한 도시브랜드 홍보와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행보 본격화 부산에서는 올해 3월 ‘국내 최초’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기다리고 있다. 약 130개국이 참가할 이번 대회는 3월 22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국내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회원국이 총 229개국으로 올림픽을 제외한 단일 종목으로는 가장 많은 국가가 참여하는 메가 이벤트다. 전 종목을 통틀어 최다 회원국을 보유했다. 부산시는 역대 최고의 대회를 치르겠다는 목표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LPGA 정규투어가 개최됐던 LPGA 인터내셔널 부산(구 아시아드CC)은 미국 외 최초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공인 골프장으로 브랜드 가치를 급상승시켰으며, 명문 코스를 경험해 보고 싶은 많은 골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계절 골프를 즐기기 좋은 온화한 기후, 풍부한 관광명소와 먹거리를 가진 부산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을 중심으로 골프 관광도시로서의 발전이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부산에서는 여러 굵직한 국제스포츠 경기들이 펼쳐졌다. 신호탄은 축구가 쏘아 올렸다. 2004년 독일전 이후 15년 만의 축구 국가대표 A매치가 6월 7일에 개최되면서 5만 명이 넘는 관중들이 아시아드경기장으로 몰려들어 월드컵을 방불하는 함성이 울려 퍼졌다. 축구의 열기는 7월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코리아오픈국제탁구 대회로 이어졌다. 이 대회는 국제탁구연맹 월드투어오픈대회로, 한국을 비롯해 홍콩, 불가리아, 헝가리, 스웨덴, 체코 등 30개국이 참가했으며, 연일 800~1000여 명에 달하는 탁구 팬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코리아오픈국제탁구대회는 올해 6월에도 개최될 예정이다. 3월에 치러지는 2020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이어 7월 도쿄올림픽의 전초전으로 탁구도시 부산으로의 주목도 기대된다. 10월에는 대형 스포츠 경기로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정규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개최됐다.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펼쳐진 대회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투어로, 16개국 84명의 LPGA 및 KLPGA의 탑 랭커 선수들이 출전해 뜨거운 경기를 펼쳤고 총 7만여 명에 달하는 관중이 방문해 LPGA 국내 대회 최다 갤러리 기록을 세우며 흥행에 성공했다. 국제 스포츠 대회는 12월에도 이어졌다. 동아시아 10개국 축구 최강국을 가리는 동아시안컵이 10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됐고,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일본을 꺾으며 개최국 최초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어 국내 개최가 드문 UFC 대회(「UFC 파이트 나이트 부산」)가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부산에서 열리며 11개국 26명의 선수가 참가해 국내외 팬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세계적인 인프라와 훌륭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다이내믹하고 매력적인 도시”라며, “이러한 훌륭한 조건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국제 대회 개최를 통해 국제 스포츠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스포츠 이벤트를 통한 국내외 관광객들의 유입을 확대, 글로벌 관광도시의 발전과 부산 도시브랜드를 꾸준히 홍보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전지훈련지로 부산을 홍보하고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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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부산시, 2020년도 설 명절 맞아 시민을 위한 문화행사 마련
    ◈ 설 연휴 포함 1.18.~31. 시립박물관, 시립미술관 등에서 다양한 문화공연 행사 펼쳐져◈ 부산의 다양한 문화행사 나들이 통해 온 가족이 즐겁고 마음 풍요로워지는 연휴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설 연휴를 맞아 부산 곳곳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준비했다. 전통 민속공연, 세시풍속 체험전, 미술관 전시, 공연 등 전시(16건), 공연(15건), 체험행사(10건)로 가득한 설 명절 문화행사는 다음과 같다. 부산현대미술관은 1월 23일부터 7월 26일까지 현대미술 기획전 ‘Emotion in Motion’을 개최한다. 움직임(Motion)이나 표정이 사회적 의미를 만들어 내는 과정을 담은 영상, 사진 등 8명 작가의 미디어 설치작품들이 전시된다. 또한 랜덤 인터내셔널의 ‘아웃 오브 컨트롤’, ‘시간 밖의 기록자들’, ‘가장 멀리서 오는 우리: 도래하는 공동체’ 등 3개의 동시대 현대미술 기획전도 계속 전시된다. 부산시립미술관은 4월 19일까지 시오타 치하루의 대형 설치작품, 드로잉, 사진 등 110여 점이 소개되는 ‘영혼의 떨림’ 전시회와 부산 1세대 작고 작가 16명의 주요작품을 통해 부산 근현대미술을 조명해 보는 소장품 기획전 ‘오래된 질문’을 2월 16일까지 진행한다. 별관 이우환 공간에서는 국내 최초 안토니 곰리의 신작 등이 소개되는 국제기획전 ‘이우환과 그 친구들 Ⅰ<안토니 곰리 : FEEL>’이 4월 19일까지 전시된다. 복천박물관 복천동 고분군에서는 1월 18일 새해 소망 연 만들기와 연날리기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부산시무형문화재 제21호 지연장(紙鳶匠)인 배무삼 씨가 직접 참여해 대표적인 전통 연인 ‘가오리연’을 설명하고 함께 만드는 시간도 있다. 또한, 1월 25일 부산시립박물관은 윷점, 지게체험, 굴렁쇠 굴리기, 투호 놀이 등 야외체험행사와 전통민속공연, 쥐띠 캐릭터 거울 만들기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설맞이 민속 한마당’을 준비했다.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정관박물관 야외마당, 로비 등에서는 세뱃돈봉투·손 팽이·딱지 만들기와 소원엽서 쓰기 등 체험행사와 투호, 윷놀이, 비석 치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으랏차차 우리 민속놀이 한마당’이 개최된다. 국립부산국악원은 1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새해 운수대통,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새해 신명 난 굿판 ‘굿! GOOD! 이로구나!’를 공연한다. 동해안별신굿, 서울천도굿, 황해도 철물이굿 등 2020년 한해 운수대통을 비는 공연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설날 당일 25일에는 축원의 의미를 담은 처용무, 심청가 중 심봉사가 눈뜨는 대목, 부채춤, 태평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악·가·무 종합공연인 ‘새해, 첫날’이 기획되어 있다. 부산시민회관에서는 1월 21일 부산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새해음악회 ‘타악기 앙상블 연주회’가 개최되며, 부산문화회관 전시실에서는 4월 5일까지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작품전으로 유화, 판화, 드로잉, 대형 오브제 등 300여 점의 따뜻하고 유머가 있는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부산 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설맞이 문화예술 행사가 있으니 많은 시민이 가족과 함께 풍요로운 설날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설 연휴(1.18~1.31)전시·공연행사 일정 ???? 공연·전시▹9개소 24건 장소 행사명 일시 행사내용 문의처 입장료 부산현대미술관 (4) 《랜덤 인터내셔널: 아웃 오브 컨트롤》 ‘19.8.15.~’20.1.27. 부산현대미술관의 해외특별전및 동시대미술 기획전시 220-7400 무료관람 (랜덤인터내셔널전시는 5,000원,사전예매) 《시간 밖의 기록자들》 ‘19.9.11.~ ’20.2.2. 부산현대미술관의 해외특별전및 동시대미술 기획전시 220-7400 《가장 멀리서 오는 우리: 도래하는 공동체》 ‘19.9.11.~’20.2.2. 부산현대미술관의 해외특별전및 동시대미술 기획전시 220-7400 《Emotion in Motion》 ‘19.1.23~7.26 현대미술 기획전 220-7400 부산시립미술관 (4) 어린이미술관 기획《Children’s wave ground》展 ‘19.9.11~’20.2.16 <핀란드웨이브>전시연계 디자인 교육공간, 가족프로그램(예정) 740-4244 무료 이우환공간《안토니 곰리:FEEL》展 ‘19.10.18~’20.4.19 이우환공간에서 개최하는 안토니 곰리 기획전 740-4245 3,000원 《시오타 치하루:영혼의 떨림》展 ‘19.12.17.~’20.4.19. 국제적인 작가, 시오타 치하루의 25년간의 기록을 담은 대규모 전시 740-4249 일반 5천원, 학생 3천원 《오래된 시선》展 ‘19.12.18.~’20.2.16. 소장품 기획전 740-4246 무료 F1963 F1963 기획전시 <RAINBOW-WIRE> ‘19.12.20.~’20.1.19. 2019년도 홍티아트센터 입주예술가 단체 전시 754-0434 무료 국립부산국악원 (2) 새해맞이 굿잔치<굿!GOOD!굿이로구나> 1.4.~1.18./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동해안별신굿, 서울천도굿, 황해도 철물이굿 등 사람들의 염원과 위로가 담긴 새해맞이 굿 공연 811-0114 *50% (장애인, 경로우대,국가유공자) *20~30%(다자녀 등) 설공연 <새해, 첫날> 1.25. 15:00 ‘새해, 첫날’을 개최축원의 의미를 담은 영남성주굿, 처용무,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 부채춤, 태평무 등 악·가·무 종합공연 811-0114 *50% (장애인, 경로우대,국가유공자) *20~30%(다자녀 등) 부산문화회관 (2) 원더의 공룡대모험 1.10~1.12 / 1.17~1.19 마술사 원더와 함께 떠나는 공룡탐험 어린이 공연 607-6000 R석:2만원 S석:1만원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展 ‘19.12.25.~`20.4.5. 에바 알머슨 부산전시 070-4800-9301 성인 1만5천원, 청소년 1만1천원, 어린이 9천원 해운대문화회관 (3) 가족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 1. 21.~1.22. 10:10, 11:10 가족 뮤지컬 공연 010-2258-9411 1만원 유나이티드 코리안 아카 오케스트라 사랑나눔 음악회 1.28. 19:30 오케스트라 음악회 010-3863-3087 미정 어르신 설날 효잔치 1.29, 14:00 가요 및 국악 공연 010-3551-6170 무료 시청 전시실 (2) 안중근 순국 110주기 추모 한중 우정 미술전 1.27.~1.31. 한중 우정 미술전 010-4913-9902 무료 명갤러리 회원전 1.27.~2.1. 명갤러리 회원전 010-4565-1411 무료 영화의전당 (3) 1월 한낮의 유콘서트 1.21. 11:00 국제신문과 공동기획으로 진행하여 매달 새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사 500-5222 3만원 일반 대중영화 상시상영 1.1.~1.31. <캣츠> <천문: 하늘에 묻다> <남산의부장들><스타워즈>등 780-6080 일반 7천원, 청소년 6천원 문화가 있는 날 무료상영회 1.29. 예술의전당 공연 실황 <지젤> 상영 780-6080 무료 금정문화회관 (3) ★기획) 제711회 금정수요음악회 1.29. 실내악 519-5661 일반 1만원 학생 5천원 어린이공연 <매직스토리> 1.30. 어린이공연 02-2654-6854 성인 1만5천원 어린이 6천원 YAMA&RCA 정기연주회 1.31. 실내악 010-4004-7671 무료 ???? 박물관▹6개소 15건  장소 행사명 일시 행사내용 문의처 입장료 부산박물관 (7) 2019년 제3회 신수유물소개전 ‘19.11.5.~‘20.2.16. <어진예진 서경 풍경궁 봉안반차도> 전시 610-7132 무료 <특별전> 창령사터 오백나한, 당신의 마음을 닮은 얼굴 ‘19.11.28.~‘20.2.2. 영월 창령사 터 출토 나한상 50여 점 및 현대작품 전시 610-7144 무료 새해맞이 띠전시 <근면과 예지의 동물, 쥐> 1.21.~3.8. 경자년 쥐띠해를 맞이하여 목제부조상 및 쥐에 관한 풍속 소개 610-7144 무료 설맞이 민속놀이 마당<박물관에 볕들 날> 1.25. 10:00~16:30 문화공연 및 만들기 체험, 민속놀이 마당 610-7182 무료 박물관 투어 1.29. 13:30~18:00 산박물관, 정관박물관, 복천박물관 등 버스투어 610-7186 무료 (40명) 1월 문화가 있는 날 1.31. 17:00 시립예술단 교향악 공연 610-7181 무료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 1.31. 18:00 주제별 전시해설 610-7141 무료 복천박물관 (2) 새해 소망 연날리기 1.18. 가족과 함께 연 만들기 및 날리기 체험 550-0332 무료 (어린이 동반가족 100명) 1월 문화가있는 날 1.31 첨성대, 무령왕릉 등 우리 문화재 만들기 체험 550-0332 무료 (40팀) 정관박물관 (3) 박물관 톺아보기 1.21. 10:00, 14:00 박물관 큐레이터 진로체험(예정) 720-6921 무료 (15팀) 경자년 설맞이 한마당 1.24.~1.27. 명절 전통놀이 체험 720-6921 무료 1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 1.31. 10:00~12:00 박물관 자수규방(가제) 720-6921 무료 (15명), 재료비 1만원 별도 사상 생활사박물관 1월 문화가 있는 날 우리 떡 체험<꽃산병만들기> 1.29. 10:00~15:00 1월의 세시풍속인 설날을 맞아 액운을 쫓고 한 해가 잘 굴러가라는 의미를 담운 꽃산병 만들기 체험 310-5136~7 무료 근대역사관 1월 문화가 있는 날 1.31. 15:00~16:00 부산근대역사 전시해설<부산근대역사 기행> 601-1835 무료 임시수도기념관 1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 1.31. 14:00 대통령관저 해설 231-6341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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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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