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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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극복 문화예술인 창작 장려금 신청하세요”
    울산시, 5월 25일~6월 5일까지 신청 접수150명 선발 … 6월 중 1인당 100만 원 지원울산시는 ‘코로나19 극복 2020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2차) 지원계획’을 추가 공고하고 신청을 접수한다.‘코로나19 극복 2020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 행사・공연・전시 등의 취소와 연기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차로 50명을 지원한 데 이어이번에는 지원 기준을 완화하여150명을 추가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울산시 관내 예술인(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자),예술활동증명 소유자, 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이다. 지원 신청은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에서 지원 신청서를 내려받아 주민등록등본, 신청인 및 성인 가구원의 2018년도 기준 소득금액 증명서류 등을 갖춰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50명을 선발해 6월 중 창작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홈페이지)의 시정소식-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울산시청 문화예술과(052-229-3723)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인 이유로창작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많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수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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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울산박물관‘문화와 예술이 있는 옛길’운영
    6월 한 달간 화요일마다 중구·동구 옛길 답사19일부터 누리집 통해 회당 20명씩 선착순 접수 울산박물관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문화와 예술이 있는 옛길’을 주제로 한 답사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2일과 9일, 16일, 23일 등 화요일마다 총 4회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매회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6월 2일과 9일은 울산의원도심 일대, 6월 16일과 23일은 동구 방어진으로 답사를 떠난다.   조선시대부터 산업화가 한창 진행되던 1980년대까지 울산의 중심지는 중구의 옥교동, 성남동 일대였다. 2000년대 이후 도시의 확대 속에서 상권이남구 삼산동 일대로 이전하면서 중구는 쇠락을 겪기도 했으나, 2010년대 이후 울산 원도심의 역사문화유산을 발굴하고, 거리 정비 등 환경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재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방어진은 어종이 풍부하여 일제시대 어업의 주요 근거지로 해방 이후 일본인들이 돌아가면서 일시적으로 쇠퇴기를 겪기도 했다. 하지만 현대중공업과더불어 산업항으로 새롭게 성장하는 한편, 여전히 어항으로서의 기능도 하고 있다. 지금도 방어진에는 일제시기에 만들어진 방파제축조 기념비와 일본인가옥거리가 남아 있다. 이번 답사는 이런 지역 내 옛길에 얽힌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또한, 답사지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사전 홍보영상을 준비해 박물관 누리집에 제공하고 있다.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고자 이번 답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답사를 통해 울산의 장소적의미를 재발견하고, 지역 역사와 문화의 의미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museum.ulsan.go.kr)에서온라인으로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 전시교육팀(T. 052-222-8501~3, 052-229-472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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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울산시립교향악단, 코로나19 극복위한 ‘울산과 함께, 희망과 함께’연주회 개최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울산과 함께, 희망과 함께’ 클래식 연주회를 오는 5월 2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개최한다. 지난 2월 7일 ‘마스터피스 시리즈1’을 끝으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연주일정을 연기 또는 취소했던 시립교향악단은 ‘생활 속 거리두기’ 분위기에 맞춰 3개월여 만인 이날 부분 오픈형 연주회를 준비했다. 이번 연주회는 오랜 기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누적된 피로감은 물론, 문화적 혜택과 단절되었던 울산시민들에게 가뭄의 단비와도 같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힐링에 도움이 될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송유진의 지휘로 마음을 위로하고 정화시키는 선율이 돋보이는 바흐의 명작 ‘지(G)-선상의 아리아’ 와 어둠을 극복하고 희망찬 선율로 마무리되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5번’으로 울산시민들의 마음을 보듬고자 한다. 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으로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이번 공연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시민 모두가 따뜻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초․중․고)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ucac.ulsan.go.kr/) 또는 전화(052-275-9623~8)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연주회는 대공연장(1,428석)중 각 좌석 간 간격을 충분히 둔 250석만 오픈하며, 2층과 3층은 개방하지 않는다. 당일 공연장 이용객을 위한 안전 지침도 마련되었다. 모든 방문객은 제한된 출입구를 통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며, 발열체크 및 방문객 리스트를 반드시 작성해야 된다. 마스크는 관람 중에도 착용해야 되며, 미착용시 입장이 제한된다. 프로그램소요시간 약65분 휴식 없음 바흐 / 관현악 모음곡 제3번 라장조 작품1068 중 ‘G선상의 아리아’ Bach / Air on the G string from Orchestral Suite No.3 in D major, BWV1068   차이콥스키 / 교향곡 제5번 마단조 작품64 Tchaikovsky / Symphony No.5 in E minor op.64 1. Andante-Allegro Con Anima 2. Andante Cantabile - Moderato Con Anima 3. Valse. Allegro Moderato 4. Finale. Andante maestoso-Allegro vivace     ‣ 바흐 / 관현악 모음곡 제3번 라장조 작품1068 중 ‘G선상의 아리아’ G선상의 아리아는 19세기 후반 독일의 바이올리니스트인 ‘아우구스트 빌헬미’가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3번'의 두번째 악장인 'Air'를 편곡한 곡이다. 아리따운 한 여인과 사랑의 엄숙하고 경건한 인간적인 고뇌를 그려낸 작품이다. 멜로디가 부드럽고 대단히 아름답다.   ‣ 차이콥스키 / 교향곡 제5번 마단조 작품64 표트르 차이콥스키 특유의 개성과 음악성이 잘 드러난 걸작으로 그의 교향곡 중 대중적인 인기가 가장 높은 작품이다. 교향곡 4번에 이은 ‘운명’을 주제로 한 순환형식의 작품이며, 이례적으로 3악장에 왈츠를 사용했다. 그의 교향곡 4번, 6번 ‘비창’과 더불어 후기 3대 교향곡의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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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주말엔 나들이 대신 온라인 전시 감상하세요”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금동엽)은 4월 17일부터 회관 누리집을 통해‘문화예술회관 소장품전’온라인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로 전시장 방문이 제한됨에 따라‘비대면 전시(Untact Exhibition)’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회관 누리집에 게재된 영상을 통해 전시장에 온 것처럼 생생하게 작품 설명을 들으며 전시장을 둘러볼 수 있다. 전시작품은 울산문화예술회관이 개관 이래 수집한 미술, 사진, 서예 등 총 75점의 소장품들이다.문화예술회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소장품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현재 울산 문화·예술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울산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해 침체되어 있는 지역 예술계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한다. 특히, 울산 출신 서양화가 차일환 작가의 대형 작품뿐 아니라 회관의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기증된 작품과 에피소드까지 도슨트의 해설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재미를 더한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임시 휴관 기간이 길어지면서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없는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전시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관 누리집을 통해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면 온라인과 함께 회관 전시실에 작품을 설치하여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ucac.ulsan.go.kr)을 참고하거나 전시교육팀(226-82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시개요       ○ 전 시 명 : 문화예술회관 소장품전 ○ 기 간 : 2020. 4. 17.(금)~5. 3.(일), 17일간 ○ 장 소 : 문화예술회관 제1,2,3전시장 ○ 전시내용 : 미술, 사진, 서예작품 총 75점 구 분 계 미술 사진 서예 양화 한국화 작품수 75점 23 4 2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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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중구 장현동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일원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서는 내년 4월 30일까지 일정 규모 이상 토지거래를 할 때는 중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수요자만 토지를 취득할 수 있다. 울산시는 지난달 19일 울산시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중구 장현동 일원 31만 4,227㎡(199필지)에 대해 오는 5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울산시는앞서 지난 2015년 5월 1일부터 5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 지역은 올해 하반기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이 예정됨에 따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 규정에 따라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게 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업추진에 따른 기대심리로 지가 상승과 투기적 거래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지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 토지거래계약 시 허가를 받아야 하는 면적 용 도 지 역 거 래 면 적 도시지역 주거지역 180제곱미터 초과시 상업지역 200제곱미터 초과시 공업지역 660제곱미터 초과시 녹지지역 100제곱미터 초과시 미지정지역 90제곱미터 초과시 도시지역외의 지역 농 지 500제곱미터 초과시 임 야 1,000제곱미터 초과시 기 타 250제곱미터 초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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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울산광역시 - 문예회관, 아트 클래스「가곡 교실」수강생 모집
    2월 21일 ~ 3월 3일, 총 40명 선착순 접수국내외 다양한 가곡을 부르며 문화 향수 능력 향상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금동엽)은 4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실시되는 아트 클래스「가곡 교실」의 수강생을 오는 2월 21일부터 3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40명이며 수강료는 15만 원(회당 5000원×30회)이다. 신청방법은 회관 누리집 또는 방문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상·하반기로 운영된 가곡 교실은 4월부터 12월까지 지속성과 집중도를 높이기 위하여 매주 금요일, 총 30회로 운영된다. 아트 클래스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으로 삶의 새로운 경험과 창의적인 사고 확장을 위하여 문화예술의 다양한 장르를 시민 눈높이에 맞추어 보다 쉽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신설되어 주부층을 비롯하여 중·장년층에게 학창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켜 뜨거운 사랑을 받은 ‘가곡 교실’은 올해도 관심과 흥미를 지속시켜 나갈 예정이다. 한국과 외국 가곡 등 곡에 맞는 올바른 발성과 호흡법을 중심으로 보고 듣는 노래가 아닌 직접 부르면서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다양한 곡을 함께 부르고 그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며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성악가 이인규와 함께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싱그러운 봄날, 노래를 통해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트 클래스 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226-8253)으로 문의하면 된다.   모집개요       과 목 명 : 아트 클래스 공연실기「가곡 교실」 추진기간 : 2020. 4. ~ 12월, 8개월간, 총 30회 구분 계 상반기 하반기 비 고 기간 8개월 4.~7월, 4개월 9.~12월, 4개월 8월은 휴강 횟수 30회 18회 12회 공휴일 제외 시기/장소: 매주 금요일, 10:30/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 교육내용 : 가곡, 뮤지컬, 오페라 등 호흡과 발성 중심의 실습 모집인원 : 일반 시민 총 40명 수 강 료 : 1인당 150,000원(회당 5,000원×30회) 신청기간 : 2020. 2. 21.(금) ~ 3. 3.(화), 12일간 신청방법 :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ucac.ulsan.go.kr) 및 전화, 방문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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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실시간 울산광역시 기사

  • “코로나19 극복 문화예술인 창작 장려금 신청하세요”
    울산시, 5월 25일~6월 5일까지 신청 접수150명 선발 … 6월 중 1인당 100만 원 지원울산시는 ‘코로나19 극복 2020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2차) 지원계획’을 추가 공고하고 신청을 접수한다.‘코로나19 극복 2020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 행사・공연・전시 등의 취소와 연기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차로 50명을 지원한 데 이어이번에는 지원 기준을 완화하여150명을 추가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울산시 관내 예술인(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자),예술활동증명 소유자, 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이다. 지원 신청은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에서 지원 신청서를 내려받아 주민등록등본, 신청인 및 성인 가구원의 2018년도 기준 소득금액 증명서류 등을 갖춰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50명을 선발해 6월 중 창작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홈페이지)의 시정소식-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울산시청 문화예술과(052-229-3723)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인 이유로창작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많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수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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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울산박물관‘문화와 예술이 있는 옛길’운영
    6월 한 달간 화요일마다 중구·동구 옛길 답사19일부터 누리집 통해 회당 20명씩 선착순 접수 울산박물관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문화와 예술이 있는 옛길’을 주제로 한 답사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2일과 9일, 16일, 23일 등 화요일마다 총 4회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매회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6월 2일과 9일은 울산의원도심 일대, 6월 16일과 23일은 동구 방어진으로 답사를 떠난다.   조선시대부터 산업화가 한창 진행되던 1980년대까지 울산의 중심지는 중구의 옥교동, 성남동 일대였다. 2000년대 이후 도시의 확대 속에서 상권이남구 삼산동 일대로 이전하면서 중구는 쇠락을 겪기도 했으나, 2010년대 이후 울산 원도심의 역사문화유산을 발굴하고, 거리 정비 등 환경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재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방어진은 어종이 풍부하여 일제시대 어업의 주요 근거지로 해방 이후 일본인들이 돌아가면서 일시적으로 쇠퇴기를 겪기도 했다. 하지만 현대중공업과더불어 산업항으로 새롭게 성장하는 한편, 여전히 어항으로서의 기능도 하고 있다. 지금도 방어진에는 일제시기에 만들어진 방파제축조 기념비와 일본인가옥거리가 남아 있다. 이번 답사는 이런 지역 내 옛길에 얽힌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또한, 답사지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사전 홍보영상을 준비해 박물관 누리집에 제공하고 있다.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고자 이번 답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답사를 통해 울산의 장소적의미를 재발견하고, 지역 역사와 문화의 의미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museum.ulsan.go.kr)에서온라인으로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 전시교육팀(T. 052-222-8501~3, 052-229-472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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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울산시립교향악단, 코로나19 극복위한 ‘울산과 함께, 희망과 함께’연주회 개최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울산과 함께, 희망과 함께’ 클래식 연주회를 오는 5월 2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개최한다. 지난 2월 7일 ‘마스터피스 시리즈1’을 끝으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연주일정을 연기 또는 취소했던 시립교향악단은 ‘생활 속 거리두기’ 분위기에 맞춰 3개월여 만인 이날 부분 오픈형 연주회를 준비했다. 이번 연주회는 오랜 기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누적된 피로감은 물론, 문화적 혜택과 단절되었던 울산시민들에게 가뭄의 단비와도 같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힐링에 도움이 될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송유진의 지휘로 마음을 위로하고 정화시키는 선율이 돋보이는 바흐의 명작 ‘지(G)-선상의 아리아’ 와 어둠을 극복하고 희망찬 선율로 마무리되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5번’으로 울산시민들의 마음을 보듬고자 한다. 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으로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이번 공연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시민 모두가 따뜻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초․중․고)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ucac.ulsan.go.kr/) 또는 전화(052-275-9623~8)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연주회는 대공연장(1,428석)중 각 좌석 간 간격을 충분히 둔 250석만 오픈하며, 2층과 3층은 개방하지 않는다. 당일 공연장 이용객을 위한 안전 지침도 마련되었다. 모든 방문객은 제한된 출입구를 통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며, 발열체크 및 방문객 리스트를 반드시 작성해야 된다. 마스크는 관람 중에도 착용해야 되며, 미착용시 입장이 제한된다. 프로그램소요시간 약65분 휴식 없음 바흐 / 관현악 모음곡 제3번 라장조 작품1068 중 ‘G선상의 아리아’ Bach / Air on the G string from Orchestral Suite No.3 in D major, BWV1068   차이콥스키 / 교향곡 제5번 마단조 작품64 Tchaikovsky / Symphony No.5 in E minor op.64 1. Andante-Allegro Con Anima 2. Andante Cantabile - Moderato Con Anima 3. Valse. Allegro Moderato 4. Finale. Andante maestoso-Allegro vivace     ‣ 바흐 / 관현악 모음곡 제3번 라장조 작품1068 중 ‘G선상의 아리아’ G선상의 아리아는 19세기 후반 독일의 바이올리니스트인 ‘아우구스트 빌헬미’가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3번'의 두번째 악장인 'Air'를 편곡한 곡이다. 아리따운 한 여인과 사랑의 엄숙하고 경건한 인간적인 고뇌를 그려낸 작품이다. 멜로디가 부드럽고 대단히 아름답다.   ‣ 차이콥스키 / 교향곡 제5번 마단조 작품64 표트르 차이콥스키 특유의 개성과 음악성이 잘 드러난 걸작으로 그의 교향곡 중 대중적인 인기가 가장 높은 작품이다. 교향곡 4번에 이은 ‘운명’을 주제로 한 순환형식의 작품이며, 이례적으로 3악장에 왈츠를 사용했다. 그의 교향곡 4번, 6번 ‘비창’과 더불어 후기 3대 교향곡의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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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주말엔 나들이 대신 온라인 전시 감상하세요”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금동엽)은 4월 17일부터 회관 누리집을 통해‘문화예술회관 소장품전’온라인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로 전시장 방문이 제한됨에 따라‘비대면 전시(Untact Exhibition)’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회관 누리집에 게재된 영상을 통해 전시장에 온 것처럼 생생하게 작품 설명을 들으며 전시장을 둘러볼 수 있다. 전시작품은 울산문화예술회관이 개관 이래 수집한 미술, 사진, 서예 등 총 75점의 소장품들이다.문화예술회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소장품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현재 울산 문화·예술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울산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해 침체되어 있는 지역 예술계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한다. 특히, 울산 출신 서양화가 차일환 작가의 대형 작품뿐 아니라 회관의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기증된 작품과 에피소드까지 도슨트의 해설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재미를 더한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임시 휴관 기간이 길어지면서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없는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전시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관 누리집을 통해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면 온라인과 함께 회관 전시실에 작품을 설치하여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ucac.ulsan.go.kr)을 참고하거나 전시교육팀(226-82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시개요       ○ 전 시 명 : 문화예술회관 소장품전 ○ 기 간 : 2020. 4. 17.(금)~5. 3.(일), 17일간 ○ 장 소 : 문화예술회관 제1,2,3전시장 ○ 전시내용 : 미술, 사진, 서예작품 총 75점 구 분 계 미술 사진 서예 양화 한국화 작품수 75점 23 4 2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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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중구 장현동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일원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서는 내년 4월 30일까지 일정 규모 이상 토지거래를 할 때는 중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수요자만 토지를 취득할 수 있다. 울산시는 지난달 19일 울산시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중구 장현동 일원 31만 4,227㎡(199필지)에 대해 오는 5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울산시는앞서 지난 2015년 5월 1일부터 5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 지역은 올해 하반기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이 예정됨에 따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 규정에 따라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게 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업추진에 따른 기대심리로 지가 상승과 투기적 거래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지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 토지거래계약 시 허가를 받아야 하는 면적 용 도 지 역 거 래 면 적 도시지역 주거지역 180제곱미터 초과시 상업지역 200제곱미터 초과시 공업지역 660제곱미터 초과시 녹지지역 100제곱미터 초과시 미지정지역 90제곱미터 초과시 도시지역외의 지역 농 지 500제곱미터 초과시 임 야 1,000제곱미터 초과시 기 타 250제곱미터 초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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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울산광역시 - 문예회관, 아트 클래스「가곡 교실」수강생 모집
    2월 21일 ~ 3월 3일, 총 40명 선착순 접수국내외 다양한 가곡을 부르며 문화 향수 능력 향상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금동엽)은 4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실시되는 아트 클래스「가곡 교실」의 수강생을 오는 2월 21일부터 3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40명이며 수강료는 15만 원(회당 5000원×30회)이다. 신청방법은 회관 누리집 또는 방문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상·하반기로 운영된 가곡 교실은 4월부터 12월까지 지속성과 집중도를 높이기 위하여 매주 금요일, 총 30회로 운영된다. 아트 클래스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으로 삶의 새로운 경험과 창의적인 사고 확장을 위하여 문화예술의 다양한 장르를 시민 눈높이에 맞추어 보다 쉽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신설되어 주부층을 비롯하여 중·장년층에게 학창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켜 뜨거운 사랑을 받은 ‘가곡 교실’은 올해도 관심과 흥미를 지속시켜 나갈 예정이다. 한국과 외국 가곡 등 곡에 맞는 올바른 발성과 호흡법을 중심으로 보고 듣는 노래가 아닌 직접 부르면서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다양한 곡을 함께 부르고 그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며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성악가 이인규와 함께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싱그러운 봄날, 노래를 통해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트 클래스 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226-8253)으로 문의하면 된다.   모집개요       과 목 명 : 아트 클래스 공연실기「가곡 교실」 추진기간 : 2020. 4. ~ 12월, 8개월간, 총 30회 구분 계 상반기 하반기 비 고 기간 8개월 4.~7월, 4개월 9.~12월, 4개월 8월은 휴강 횟수 30회 18회 12회 공휴일 제외 시기/장소: 매주 금요일, 10:30/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 교육내용 : 가곡, 뮤지컬, 오페라 등 호흡과 발성 중심의 실습 모집인원 : 일반 시민 총 40명 수 강 료 : 1인당 150,000원(회당 5,000원×30회) 신청기간 : 2020. 2. 21.(금) ~ 3. 3.(화), 12일간 신청방법 :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ucac.ulsan.go.kr) 및 전화, 방문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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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울산시립무용단, 올 첫 무대 신(新)비나리 선사
    국악인 오정해 진행 … 우리 춤과 소리의 멋을 만나는 시간울산무용협회 김미자·라무용단, 엔비댄스컴퍼니등 특별 출연 우리 춤과 소리의 멋을 전하는 울산시립무용단은 오는 2월 14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국악인 오정해 명창의 입담 넘치는 진행으로 올해 첫 무대로 ‘신(新)비나리’를 선사한다. ‘비나리’는 원래 남사당패 놀이의 성주풀이 굿에서 곡식과 돈을 상 위에 받아놓고 외는 고사문이나, 그것을 외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이후 사람들의 행복을 비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앞날의 행복을 기원하는 것을 ‘비나리하다’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이번 울산시립무용단의 ‘신(新)비나리’는 그런 의미에서 새해 관객들의 안녕과 태평을 기원하는 무대로 마련되었다 . ‘신(新)비나리’진행을 맡아 관객과 소통할 국악계 디바 오정해 명창은 영화 ‘서편제’, ‘태백산맥’등에서 주연으로 출연하였으며 여러 차례 울산시립무용단 공연을 통해서도 관객들에게 재미있는 작품 해설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번 무대는 경기민요 ‘뱃노래’에서 따왔으나 선율은 남도 육자배기토리로 깊은 맛을 더한 ‘신뱃노래’로 막이 오른다.이어 거문고 음율에 부채를 들고 장중하면서도 절도있는 왕비의 정서를 담아낸 신(新)전통춤 ‘부채현금’, 한량들의 풍치와 멋스럽게 노는 장면을 춤으로 표현한 ‘흥취무’, 장구를 비스듬히 어깨에 둘러메고 가느다란 장구채에 흐드러지는 춤사위가 흥에 겨워 풀어지는 ‘풍류장고’등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울산무용협회의 김미자 고문과 라무용단, 엔비댄스컴퍼니(NB Dance Company)가 무대에 올라 나쁜 기운과 악귀를 물리치고 살을 푼다는 뜻에서 무속에서 유래한 ‘살풀이춤’, 퍼즐을 맞추듯 조각난 기억의 움직임을 춤으로 표현한 ‘기록’등을 선사하는 특별한 순서도 마련된다. 울산시립무용단 홍은주 예술감독은 “울산시립무용단이 올해 첫 무대로 선사하는 신명 넘치는 ‘신(新)비나리’공연을 통해 울산 시민들이 좋은 기운을 얻길 바란다.”며 “올 한해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 신뱃노래 울산시립무용단 ▪ 부채현금 울산시립무용단 ▪ 기록 한국무용협회 울산지회 NB Dance Company ▪ 흥취무 울산시립무용단 ▪ 너영나영, 진도아리랑 오정해 ▪ 영겁놀이 한국무용협회 울산지회 라무용단 ▪ 살풀이춤 한국무용협회 울산지회 김미자 고문 ▪ 풍류장고 울산시립무용단 ▪ 비나리 울산시립무용단 프로그램>> ▪ 신뱃노래 울산시립무용단 ▪ 부채현금 울산시립무용단 ▪ 기록 한국무용협회 울산지회 NB Dance Company ▪ 흥취무 울산시립무용단 ▪ 너영나영, 진도아리랑 오정해 ▪ 영겁놀이 한국무용협회 울산지회 라무용단 ▪ 살풀이춤 한국무용협회 울산지회 김미자 고문 ▪ 풍류장고 울산시립무용단 ▪ 비나리 울산시립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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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울산암각화박물관, 어린이 체험행사 운영
    울산암각화박물관은 29일 암각화박물관 상설전시실 2층에서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인‘경자년 맞이 쥐 문양 복주머니 만들기’를 실시한다. 하얀 쥐의 해인 경자년을 맞아 쥐 문양 복주머니를 만들어 보는 행사로 29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2회 진행되며, 소요 시간은 약 30분이다. 교육 대상은 6세 이상 어린이 단체 관람객이며 회당 3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단체 대표가 28일 오후 5시까지 전화(052-229-4792)로 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229-479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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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울산박물관,‘태화강 국가정원 지정’기념 영화 상영
    울산박물관은 2020년도 상반기 동안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기념해 자연과 정원을 소재로 제작된 영화를 상영하는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영화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 2시에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1편씩 국내외 영화 총 6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달에 상영되는 영화는 ‘타샤 튜더’로 미국의 동화작가이면서 자연과 마주하고 꿈꾸는 대로 살았던 자연주의자인 ‘타샤 튜더’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타샤 튜더’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지만 15살때부터 그림과 농사를 시작한다. 이후 동화작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고 56세에 30만 평의 대지를 구입하여 사계절 내내 꽃이 지지 않는 천상의 화원을 가꾼다. 이 정원은 지금도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정원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아직도 끊이지 않는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지난해 ‘3. 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 보기’라는 주제로 일제 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 12편을 상영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끝. □ 2020년 상반기 영화상영 프로그램(안)※ 사정에 따라 상영영화 및 시간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날짜 상영 시간 상영 영화 영화시간 출연 배우 등급 1월 ‘20. 1. 29(수) 14시 타샤 튜더 104분 타샤 튜더 전체 2월 ‘20. 2. 26(수) 14시 버터플라이 83분 미셸 세로, 클레어 부아닉 등 전체 3월 ‘20. 3. 25(수) 14시 플라워 쇼 100분 엠마 그린웰, 톰 휴즈 등 12세 4월 ‘20. 4. 29(수) 14시 식물도감 112분 이와타 타카노리,, 타카하타 미츠키 등 12세 5월 ‘20. 5. 27(수) 14시 리틀 포레스트 103분 김태리, 류쥰열, 문소리, 진기주 등 전체 6월 ‘20. 6. 24(수) 14시 구름속의 산책 103분 키아누 리브스, 아이타나 산체스 등 15세 16시 포화속으로 (6.25전쟁 70주년) 120분 차승원, 권상우, TOP, 김승우 등 12세 ※ 사정에 따라 상영영화 및 시간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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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대왕별 아이누리‘설명절 전통 놀이 한마당’운영
    울산시는 대왕별 아이누리에서 명절 연휴를 맞아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설명절 전통 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명절 기간 중 설날 당일인 25일은 휴관하고 나머지 기간은 정상 운영된다. 이번 ‘설명절 전통 놀이 한마당’은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비석치기, 제기차기, 전통 염색, 국악기 배우기와 같은 전통 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연령대별 전통 놀이 경연대회가 실시돼 소정의 상품도 제공된다.이 밖에 국악 한마당, 외줄 타기 시연, 마술 공연 등 다양한 특별전도 준비하고 있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가족, 친지들과 대왕별 아이누리를 방문해 전통 놀이를 즐기면서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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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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