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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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 사슴 무늬 텀블러를 만들어 보아요”
      울산암각화박물관은 11월을 맞아‘예쁜 사슴 무늬 텀블러를 만들어요’라는 주제의 어린이 단체 체험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오는 11월 27일 암각화박물관 2층 상설전시실에서 오전 10시,오전 11시, 오후 1시 30분 등 모두3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날 행사는 반구대암각화를 이해하고, 암각화 그림 및 스탬프를 활용하여 나만의 텀블러를 꾸며 보는 체험행사로 진행된다.회당 참여 인원은 20명이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참여 대상은 유아(6세 이상)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대표가 암각화박물관 누리집(http://bangudae.ulsan.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229-479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8일 목요일 오후 13시부터 박물관을 방문하는 가족을 대상으로 암각화에 나타난 동물을 활용한 나만의 나무 열쇠고리 꾸미기 체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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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1-19
  • ‘전원경의 그림 콘서트’올해 마지막 독일 여행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금동엽)은 아트 클래스 ‘전원경의 그림 콘서트’ 마지막 나라인 독일편을 오는 29일 오전 11시 소공연장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전원경의 그림 콘서트’는 올해 처음 진행한 인문학 콘서트로 세계의 다양한 도시로 떠나 미술 작품 감상과 음악 연주를 직접 들으며 예술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강연이다. 지난 5월 오스트리아 빈, 7월 스페인 안달루시아, 9월 프랑스 파리를 거치며 예술 작품들을 보다 폭넓게 감상할 수 있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올해 마지막 나라 독일편은 ‘바이마르’와 ‘라이프치히’ 두 도시에서 잉태된 음악, 건축, 회화 작품들을 통해 독일인의 지성이 어떻게 태어나고 발전해 왔는지 탐구해 본다.일찍이 바이마르는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이 벌어진 무대로 이웃한 라이프치히 역시 바흐와 슈만이 전성기를 보낸 도시로 알려져 있고 현재도 매년 음악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진행자 전원경은 예술 전문작가로 ‘예술, 역사를 만들다’, ‘영국 :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런던 미술관 산책’ 등의 책을 썼으며, 현재 서울, 천안, 대전 등지에서 강의와 라디오 출연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알브레히트 뒤러, 카스파르 프리드리히의 작품 설명과 함께 베토벤, 슈베르트, 리스트, 슈만 등의 곡을 피아노 김주영, 첼로 박혜준, 소프라노 박하나가 함께한다. 그림 콘서트의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으로 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매가 가능하다.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풍성한 감성을 더해 시민들이 여유를 가지고 즐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기타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226-8253)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연개요○ 강 연 명 : 아트 클래스〈전원경의 그림 콘서트〉○ 일시/장소 : 2019. 11. 29.(금), 11:00(100‘) / 소공연장○ 강연내용 : 도시에서 창작된 음악과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콘서트○ 입 장 료 : 전석 10,000원○ 입장등급 : 초등학생(8세) 이상 관람가 ○ 예매 및 문의 : 울산문화예술회관 052-275-9623 http://ucac.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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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2030세대 청년 공감 콘서트‘결혼 안-못하는 청춘들’개최
      울산시는 오는 11월 26일 오후 2시 울산대학교 시청각교육관 다매체 대강당에서 2030세대 청년을 대상으로 ‘결혼 안-못하는 청춘들’을 개최한다. 이번 청년 공감콘서트는 ‘비혼’이라는 사회적 현상에 대해 울산 청년들의 인식을 공유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경림 명사의 특강 및 명사와 청년들과의 대담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폼(http://naver.me/54XRSSqQ)을 통해 진행 중이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울산시 관계자는 “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사회적 가치관이 변화하고 있다.” 며 “정책 대상자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감의 폭을 넓혀 실효성 있는 시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 공지사항이나 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사업과(052-270-13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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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백희나 그림책‘알사탕’뮤지컬로 만난다!
      11월 14일(목) ~16일(토)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서정적이고 따뜻한 원작, 무대에서 재치있게 구현 백희나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알사탕’이 뮤지컬로 울산 관객들을 만난다.이번 공연은 누구에게도 쉽게 말을 건네지 못하는 어린이 동동이가 문방구에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신비한 알사탕 한 봉지를 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뮤지컬로 재미있게 구현했다.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유머, 그리고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까지 한달음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게 만든다. 뮤지컬에서는 동동이가 알사탕을 먹고 듣게 되는 여러 마음의 소리가 음악으로 재탄생하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상황이 다채로운 무대 장치와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재치있게 구현하는 등 원작의 감동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원작자인 백희나 작가는 지난 2005년 ‘구름빵’으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픽션 부문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2012년 ‘장수탕 선녀님’으로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2017년 출간된 ‘알사탕’은 ‘2017 예스(YES)24 올해의 책’과 ‘2018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회 ’어너리스트(Honour List)'에 선정되었으며 중국, 일본, 대만 등지에 번역 출간되어 해외에서도 사랑받고 있는 한국 대표 그림책이다.뮤지컬 ‘알사탕’은 올해 4월 서울 신한카드 판스퀘어 드림홀에서 개막한 후 현재까지 공연 중인 작품으로 어린이 공연 판매순위 1위, 관객평점 9.7점 등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 공연은 11월 14일(목), 15일(금) 오전 11시, 16일(토)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등 총 4회에 걸쳐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에서 개최되며 공연료는 전석 2만 원이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052-275-9623, http://ucac.ulsan.go.kr)에서할 수 있으며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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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대외 교류를 통한 울산 역사 새로 알기’ 대곡박물관, ‘제44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답사
    <10월 제43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행사 사진>   울산대곡박물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인 11월 27일에 ‘대외 교류를 통한 울산 역사 새로 알기’라는 주제로 제44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지난 10월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되는 이번 답사는 지난 8월 개최된 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학술회의 ‘대외 교류를 통해 본 울산’에서 다뤄진 울산의 대외 교류 관련 유적의 답사를 통해 한반도 대외 교류사에서 울산이 차지하는 위상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일정은 오전 10시 울산박물관에서 출발해 경상좌도병영성, 창평동 유적, 달천 유적, 중산동 유적, 관문성, 유포석보, 화정 천내봉수대, 3포 개항지 염포 비석 등을 버스로 이동하며 답사한 후 울산박물관으로 돌아오게 된다. 답사 시간은 약 8시간이 소요된다.답사 진행과 해설은 신형석 울산대곡박물관장이 맡는다.참가자는 행사 당일 오전 9시 50분까지 울산박물관 주차장으로 모이면 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1월 12일(화)부터 11월 18일(월)까지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dgmuseum.ulsan.go.kr)‘교육/행사 - 참가 신청 - 행사’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성인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한반도 대외 교류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울산의 위상에 대해 살펴보기 위해 지난 8월 말에 학술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서,현장 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에서는 2020년 전시 해설과 각종 교육행사를 지원하는 도슨트를 신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또한 울산대곡박물관은 태화강의 인문학적 가치를 조명하고자 특별전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를 개최하고 있다. 전시는 오는 12월 15일(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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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해설이 있는 명작 공연‘햄릿’개최 울산도서관, 23일‘문화가 있는 날’행사 진행
    <울산도서관>   울산도서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평소 시민들이 어렵게만 느끼던 고전 명작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해설을 곁들인 ‘햄릿’ 공연을 개최한다. 문화예술회관의 ‘찾아가는 문화 콘텐츠 순회 공연’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준비한 품격 있는 공연을 도서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 공연은 11월 23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시작하며, 초등학생부터 입장이 가능하다.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11월 12일부터 21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 가능하다. 현장 접수는 따로 받지 않는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햄릿’을 이미 아는 성인도, 아직 익숙지 않은 아이도 해설을 곁들인 이번 공연을 관람한다면 고전 명작이 가진 힘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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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문화
    2019-11-11

실시간 울산광역시 기사

  • “예쁜 사슴 무늬 텀블러를 만들어 보아요”
      울산암각화박물관은 11월을 맞아‘예쁜 사슴 무늬 텀블러를 만들어요’라는 주제의 어린이 단체 체험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오는 11월 27일 암각화박물관 2층 상설전시실에서 오전 10시,오전 11시, 오후 1시 30분 등 모두3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날 행사는 반구대암각화를 이해하고, 암각화 그림 및 스탬프를 활용하여 나만의 텀블러를 꾸며 보는 체험행사로 진행된다.회당 참여 인원은 20명이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참여 대상은 유아(6세 이상)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대표가 암각화박물관 누리집(http://bangudae.ulsan.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229-479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8일 목요일 오후 13시부터 박물관을 방문하는 가족을 대상으로 암각화에 나타난 동물을 활용한 나만의 나무 열쇠고리 꾸미기 체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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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전원경의 그림 콘서트’올해 마지막 독일 여행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금동엽)은 아트 클래스 ‘전원경의 그림 콘서트’ 마지막 나라인 독일편을 오는 29일 오전 11시 소공연장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전원경의 그림 콘서트’는 올해 처음 진행한 인문학 콘서트로 세계의 다양한 도시로 떠나 미술 작품 감상과 음악 연주를 직접 들으며 예술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강연이다. 지난 5월 오스트리아 빈, 7월 스페인 안달루시아, 9월 프랑스 파리를 거치며 예술 작품들을 보다 폭넓게 감상할 수 있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올해 마지막 나라 독일편은 ‘바이마르’와 ‘라이프치히’ 두 도시에서 잉태된 음악, 건축, 회화 작품들을 통해 독일인의 지성이 어떻게 태어나고 발전해 왔는지 탐구해 본다.일찍이 바이마르는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이 벌어진 무대로 이웃한 라이프치히 역시 바흐와 슈만이 전성기를 보낸 도시로 알려져 있고 현재도 매년 음악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진행자 전원경은 예술 전문작가로 ‘예술, 역사를 만들다’, ‘영국 :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런던 미술관 산책’ 등의 책을 썼으며, 현재 서울, 천안, 대전 등지에서 강의와 라디오 출연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알브레히트 뒤러, 카스파르 프리드리히의 작품 설명과 함께 베토벤, 슈베르트, 리스트, 슈만 등의 곡을 피아노 김주영, 첼로 박혜준, 소프라노 박하나가 함께한다. 그림 콘서트의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으로 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매가 가능하다.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풍성한 감성을 더해 시민들이 여유를 가지고 즐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기타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226-8253)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연개요○ 강 연 명 : 아트 클래스〈전원경의 그림 콘서트〉○ 일시/장소 : 2019. 11. 29.(금), 11:00(100‘) / 소공연장○ 강연내용 : 도시에서 창작된 음악과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콘서트○ 입 장 료 : 전석 10,000원○ 입장등급 : 초등학생(8세) 이상 관람가 ○ 예매 및 문의 : 울산문화예술회관 052-275-9623 http://ucac.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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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2030세대 청년 공감 콘서트‘결혼 안-못하는 청춘들’개최
      울산시는 오는 11월 26일 오후 2시 울산대학교 시청각교육관 다매체 대강당에서 2030세대 청년을 대상으로 ‘결혼 안-못하는 청춘들’을 개최한다. 이번 청년 공감콘서트는 ‘비혼’이라는 사회적 현상에 대해 울산 청년들의 인식을 공유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경림 명사의 특강 및 명사와 청년들과의 대담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폼(http://naver.me/54XRSSqQ)을 통해 진행 중이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울산시 관계자는 “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사회적 가치관이 변화하고 있다.” 며 “정책 대상자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감의 폭을 넓혀 실효성 있는 시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 공지사항이나 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사업과(052-270-13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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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백희나 그림책‘알사탕’뮤지컬로 만난다!
      11월 14일(목) ~16일(토)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서정적이고 따뜻한 원작, 무대에서 재치있게 구현 백희나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알사탕’이 뮤지컬로 울산 관객들을 만난다.이번 공연은 누구에게도 쉽게 말을 건네지 못하는 어린이 동동이가 문방구에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신비한 알사탕 한 봉지를 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뮤지컬로 재미있게 구현했다.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유머, 그리고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까지 한달음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게 만든다. 뮤지컬에서는 동동이가 알사탕을 먹고 듣게 되는 여러 마음의 소리가 음악으로 재탄생하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상황이 다채로운 무대 장치와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재치있게 구현하는 등 원작의 감동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원작자인 백희나 작가는 지난 2005년 ‘구름빵’으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픽션 부문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2012년 ‘장수탕 선녀님’으로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2017년 출간된 ‘알사탕’은 ‘2017 예스(YES)24 올해의 책’과 ‘2018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회 ’어너리스트(Honour List)'에 선정되었으며 중국, 일본, 대만 등지에 번역 출간되어 해외에서도 사랑받고 있는 한국 대표 그림책이다.뮤지컬 ‘알사탕’은 올해 4월 서울 신한카드 판스퀘어 드림홀에서 개막한 후 현재까지 공연 중인 작품으로 어린이 공연 판매순위 1위, 관객평점 9.7점 등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 공연은 11월 14일(목), 15일(금) 오전 11시, 16일(토)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등 총 4회에 걸쳐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에서 개최되며 공연료는 전석 2만 원이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052-275-9623, http://ucac.ulsan.go.kr)에서할 수 있으며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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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대외 교류를 통한 울산 역사 새로 알기’ 대곡박물관, ‘제44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답사
    <10월 제43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행사 사진>   울산대곡박물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인 11월 27일에 ‘대외 교류를 통한 울산 역사 새로 알기’라는 주제로 제44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지난 10월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되는 이번 답사는 지난 8월 개최된 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학술회의 ‘대외 교류를 통해 본 울산’에서 다뤄진 울산의 대외 교류 관련 유적의 답사를 통해 한반도 대외 교류사에서 울산이 차지하는 위상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일정은 오전 10시 울산박물관에서 출발해 경상좌도병영성, 창평동 유적, 달천 유적, 중산동 유적, 관문성, 유포석보, 화정 천내봉수대, 3포 개항지 염포 비석 등을 버스로 이동하며 답사한 후 울산박물관으로 돌아오게 된다. 답사 시간은 약 8시간이 소요된다.답사 진행과 해설은 신형석 울산대곡박물관장이 맡는다.참가자는 행사 당일 오전 9시 50분까지 울산박물관 주차장으로 모이면 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1월 12일(화)부터 11월 18일(월)까지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dgmuseum.ulsan.go.kr)‘교육/행사 - 참가 신청 - 행사’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성인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한반도 대외 교류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울산의 위상에 대해 살펴보기 위해 지난 8월 말에 학술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서,현장 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에서는 2020년 전시 해설과 각종 교육행사를 지원하는 도슨트를 신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또한 울산대곡박물관은 태화강의 인문학적 가치를 조명하고자 특별전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를 개최하고 있다. 전시는 오는 12월 15일(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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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해설이 있는 명작 공연‘햄릿’개최 울산도서관, 23일‘문화가 있는 날’행사 진행
    <울산도서관>   울산도서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평소 시민들이 어렵게만 느끼던 고전 명작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해설을 곁들인 ‘햄릿’ 공연을 개최한다. 문화예술회관의 ‘찾아가는 문화 콘텐츠 순회 공연’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준비한 품격 있는 공연을 도서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 공연은 11월 23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시작하며, 초등학생부터 입장이 가능하다.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11월 12일부터 21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 가능하다. 현장 접수는 따로 받지 않는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햄릿’을 이미 아는 성인도, 아직 익숙지 않은 아이도 해설을 곁들인 이번 공연을 관람한다면 고전 명작이 가진 힘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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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세계 최정상급 제작진과 출연진이 펼치는 대형 오페라 조르주 비제 걸작 오페라‘카르멘’울산 공연
      조르주 비제의 걸작 오페라 ‘카르멘’이 오는 11월 8일(금)과 9일(토) 양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오페라 ‘카르멘’은 스페인 남부를 배경으로 치명적인 매력의 집시 여인 카르멘과 하사관 돈 호세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오랫동안 널리 사랑받고 있는 세계적 명작이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이탈리아의 천재 무대 디자이너 자코모 안드리코(Giacomo andrico)의 무대 디자인과 연출의 마법사로 불리는 세계적인 연출가 잔도메니코 바카리(Giandomenico Vaccari)의 연출이 함께 어우러져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무대에 오르는 배우들도 주목할 만하다.유럽 전역에서 최고의 카르멘으로 각광받고 있는 주세피나 파운티(Giuseppina Piunti)가 무대에 오른다. 피운티는 밀라노의 스칼라극장과 로마 오페라극장, 나폴리의 산카를로극장 등 이탈리아의 주요 극장은 물론 해외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정상급 성악가다. 역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성악가인 엘리아 파비앙(Elia Fabian)이 에스카미오 역을, 다리오 디 비에트리(Dario Di Vietri)가 돈 호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이외에도 에스카미오 역에 우주호, 미카엘라 역에 김신혜, 김방술 등의 국내 성악가들과 디오 오케스트라(지휘 박지운), 위너 오페라 합창단, 기독교방송(CBS) 어린이 합창단 등이 함께 무대에 올라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비제의 음악뿐 아니라 스페인의 정열을 더 뜨겁게 달궈줄 다양한 춤들이 준비되어 있다. 공연 관계자는 “쿠바의 민속음악을 토대로 한 ‘하바네라’, 스페인의 민속춤곡을 사용한 ‘세기디야’, 전주곡부터 4막에 이르기까지 흐르는 파소도블레, 두엔데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공연은 울산에서 국내 첫선을 보인 후 11월 15일에서 17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오페라 ‘카르멘’은 8일(금) 오후 7시 30분, 9일(토) 오후 4시 2회에 걸쳐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가격은 브이아이피(VIP)석 10만원, 알(R)석 8만원, 에스(S)석 5만원, 에이(A)석 3만원이다. 공연 문의 및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052-275-9623, http://ucac.ulsan.go.kr)에서할 수 있으며 8세(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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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울산 일(JOB)기 예보, 오늘의 취업 전선‘맑음’
      울산시는 10월 31일(목) 오전 10시 동천체육관에서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의 만남의 장인 ‘2019 울산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그동안 자치단체별로 개최하던 채용 박람회를 통합해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처음으로 공동 주최해 행사를 진행한다.유망 중소기업 등 120개 기업(직접80, 간접40)이 참여하며 총 7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특히 해운선사․외투기업, 조선업, 의료‧복지업 등 직종별로 6개의 테마를 나누어 부스를 구성해 구직자가 원하는 기업을 찾기 쉽도록 했다.최근 각 기업체에서 도입하고 있는 인공지능(AI) 면접에 대비하기 위한 인공지능(AI) 체험관과 구직자의 취업 스킬 향상을 위한 컨설팅 및 구직 활동을 위한 정장 대여·증명사진 촬영 등의 부대 행사가 마련된다.또한 필요한 경우 외부와 차단된 곳에서 보다 심도 깊은 면접을 진행할 수 있도록 별도의 공간에 심층 면접관도 도입해 운영한다.울산경제진흥원과 울산중소벤처기업청, 울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지역 내 25개 기관에서는 기관별 일자리 정책 소개 및 구직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시와 5개 구․군은 서로 협력해 우수한 기업 모집에 최선을 다했다.” 며 “이번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들은 능력과 적성에 맞는 기업체에 취업하고, 구인기업은 유능한 인재를 채용해 필요한 인력 수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람회 개막식에서는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작 시상과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 대한 인증패가 수여된다. 또한 울산시는 5개 구· 군,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과 울산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고용 안정 도모와 일자리 창출에 매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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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2019 무병장수 이야기 한마당’개최 30일(수) 종하체육관 … 노인건강 토크 콘서트 등
      울산시는 10월 30일 종하체육관에서 어르신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무병장수 이야기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로의 달(10월)에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100세 시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식전 공연에 이어 1부 개회식(오후 2시), 2부 토크 콘서트 및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한의사 김오곤 씨가 ‘건강 똑똑’을 주제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한 건강 상식과 유쾌한 웃음 토크를 전달한다. 가수 배주현, 수근, 나하나, 이태희, 박가랑과 국악인 이영아 등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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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소리꾼 장사익 소리판‘자화상 칠(七)’울산 공연
      한국의 대표 소리꾼 장사익이 소리판 ‘자화상 칠(七)’로 오는 11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를 찾는다. 지난 2016년 ‘꽃인 듯 눈물인 듯’ 공연 이후 3년 만에 펼치는 이번 정기공연에서는 1집 ‘하늘 가는 길’ 발표 이후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애국가를 부르기까지 25년 동안 장사익이 걸어 온 한길 노래 속 인생사를 만날 수 있다.이번 무대에는 지난해 가을 발매한 9집 음반에 수록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윤동주의 ‘자화상’과 허영자 ‘감’, 기형도 ‘엄마걱정’ 등 신곡들을 비롯해 장사익만이 표현 가능한 절제된 슬픔과 풀지 못한 한을 거칠고도 긴 호흡으로 승화시킨 흘러간 가요들도 만날 수 있다.특히 15년을 함께 한 기타리스트 정재열 음악감독을 필두로 한국재즈의 거장이자 트럼펫연주가 최선배, 아카펠라그룹 ‘솔리스츠’(The Solists) 등 15인의 음악인들도 함께 참여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장사익은 지난 1994년 45세의 나이로 데뷔한 늦깍이 소리꾼이다. 대표곡 ‘찔레꽃’을 비롯해 ‘허허바다’, ‘꽃구경’ 등 독특한 형식의 구성과 한국적 정서가 담긴 가사로 음악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또한 우리 서정을 가장 한국적으로 노래하는 사람이라는 평가와 함께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 공연은 11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가격은 브이아이피(VIP)석 7만 원, 알(R)석 6만 원, 에스(S)석 4만 원, 에이(A)석 3만 원이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052-275-9623, http://ucac.ulsan.go.kr)에서할 수 있으며 8세(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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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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