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9(월)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최고무대...비오에프(BOF)

베일 벗은 비오에프(BOF) 프로그램, 케이-팝(K-POP) 팬들은 부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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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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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강다니엘 등 최정상급 케이-(K-POP) 아티스트 출연 확정
◈ 오디션 프로그램부터 참여형 콘텐츠까지, 케이-(K-POP)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케이-(K-POP) 팬들을 위해 준비한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비오에프(BOF))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먼저, 최정상급 한류 아티스트들을 만나볼 수 있는 비오에프(BOF) 콘서트가 화명생태공원과 영화의전당에서 열린다. 1019일에는 비오에프(BOF)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케이-(K-POP) 콘서트가 화명생태공원에서 펼쳐진다. MC를 맡은 김재환, 구구단 세정, 골든차일드 보민을 필두로 슈퍼주니어, 뉴이스트, 하성운, 있지, 마마무 등 총 16팀의 케이-(K-POP) 대표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포함되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한류 콘서트를 선보인다.
 
1020일에는 힙합 매시업 콘서트가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부산 출신 힙합 아티스트 사이먼 도미닉을 비롯해 후디와 쇼미더머니8 우승자 펀치넬로가 출연하여 부산을 들썩이게 할 화려한 힙합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비오에프(BOF)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패밀리 파크콘서트1025일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린다. 1힐링&필링 콘서트에서는 아티스트 배다해와 팝페라 아이돌그룹 파라다이스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자연에 흠뻑 빠질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지고,2팸 콘서트에서는 강다니엘, 러블리즈 등 한류를 이끄는 K-POP 아이돌과 더불어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 거미, 김태우 등이 출연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그 외에도 케이-(K-POP)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1019일부터 25일까지 해운대 구남로 일대에서는 케이-(K-POP)을 중심으로 기획된 공연, 전시, 문화 체험 및 참여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비오에프(BOF) 랜드가 진행된다.
 
또한 구남로 일대에서 1020일 케이-(K-POP) 스타 발굴 프로그램 뮤직레이블 on 비오에프(BOF)’의 최종결선 무대가 열려 국내 대표 연예기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기회 및 비오에프(BOF) 스페셜 스테이지에 출연할 주인공이 이곳에서 결정된다.
 
1021, 22일에는 부산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 F1963에서 아이돌 아티스트와 팬들이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아이돌 팬미팅이 진행된다. 21일에는 실력파 아티스트 용주, 22일에는 떠오르는 케이-(K-POP) 스타 뉴키드가 참여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문가와 시민평가단의 참여로 부산의 우수 한류 문화관광콘텐츠를 발굴하는 메이드 인 부산(Made in BUSAN)’의 올해 선정작인 버라이어티쇼 청춘쌍곡선1024일부터 26일까지 경성대 예노소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케이-(K-POP)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최고의 한류 페스티벌이 될 비오에프(BOF)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비오에프(비오에프(BOF)) 공식 홈페이지 (www.비오에프(BOF).or.kr), 페이스북 (facebook.com/BusanOneAsiaFestival),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busanoneafe)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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