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0(수)

전남도청 갤러리, 사라질 학교의 기억 작품 선봬

이전 앞둔 광주예고 학생들의 ‘이게 모교?!’ 전시회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1.05 14:2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광주예고 전시회.jpg

 

전라남도는 도청 1층 윤선도홀 갤러리에서 오는 22일까지 광주예술고등학교 한국화과 2학년의 이게 모교?!’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전시회에서는 현재 재학 중인 학생이 광주예술고등학교 이전을 앞두고 사라지게 될 학교에 대한 기억과 등하교 시 항상 바라보던 주변의 풍경 등 각자 보고 가슴 속에 담아뒀던 24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전시 참여 학생들은 미래 대한민국 미술계를 짊어질 예비 작가들로서 다양한 기법으로 완성한 작품을 전시했다.
 
정명섭 전라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광주예술고등학교 이게 모교?!’ 전시회를 통해 도청 직원과 방문객들이 지난 학창시절의 추억을 되새겨보고 화폭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5인 이상 단체 관람객에게 미술 전문가가 전시 작품을 해설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사전에 전화(061-286-5442)나 이메일(cat6666@korea.kr)로 신청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6548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전남도청 갤러리, 사라질 학교의 기억 작품 선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