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9(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1.12 11:5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서울교통.jpg

 

8월 신규공채 이어 올해 두 번째…5호선 하남선 연장으로 증원된 인원 충원 목적
장애인 21명・보훈대상자 10명 등 사회적 약자는 별도전형으로 채용
필기시험→인성검사→면접 순 진행, 25~29일 온라인서 입사지원서 접수 받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역량 평가, 스펙 아닌 직무능력 중심 블라인드 채용

□ 지난 8월 신입사원 821명을 채용하면서 양질의 일자리 마련에 앞장선 서울교통공사가 올 들어 두 번째 신입사원 모집에 나선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2019년도 신입사원 215(예비인원 23명 별도)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앞서 8821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 바 있다.
○ 이번 공채는 내년 상반기 개통 예정인 5호선 연장 하남선의 안정적인 개통 및 원활한 운영을 위해 증원된 인원을 채용하기 위한 것이다.
○ 예비인원은 임용포기 등에 대비한 것으로 최종합격자와 동일하게 신규 양성교육을 받은 후 결원 발생 시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 일반 공채는 11개 분야에서 184명을 채용한다. 직종별 채용 인원은 사무 54, 승무 32, 차량 18, 전기 16, 정보통신 8, 신호 17, 기계 7, 전자 7, 궤도·토목 15, 건축 3, 승강장안전문 7명이다.
 
□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는 별도 전형을 통해 31명을 채용한다. 장애인 21, 보훈대상자 10명이다.
 
□ 채용 절차는 필기시험, 인성검사, 면접시험 순이다. 지원자는 1125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서울교통공사 누리집(www.seoulmetro.co.kr)에서 입사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필기시험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역량 평가로 치러진다.
○ 필기시험 날짜는 1214일이며, 필기시험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126일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 서울교통공사는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나이, 성별, 출신지, 출신학교 등 직무와 관련 없는 인적사항 정보를 배제하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공채는 공사가 운영하는 지하철 5호선이 연장되면서 이를 안정적으로 개통하고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인원을 채용하는 것으로, 올 들어 두 번이나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서울교통공사의 미래를 짊어질 우수한 역량과 열정을 가진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서울교통공사 20192차 신입사원 채용공고문 각 1

 

태그
첨부파일 다운로드
2019년_신입사원_2차_공개채용_공고문.hwp (126.5K)
다운로드

전체댓글 0

  • 2629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서울교통공사, 2019년 신입사원 215명 공채…25~29일 접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