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2(목)

완도수목원 자생버섯 사진 전시

2020년 1월 말까지 46종…동결건조 표본 제작 등 활용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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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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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완도수목원의 자생버섯 사진전2.jpg

 

완도수목원은 조사를 통해 수집한 자생버섯 40개 과 74143종 가운데 노랑망태버섯 등 난대지역에 자생하는 46종의 야생 버섯 사진 전시회를 20201월 말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완도수목원은 2014년부터 수목원의 자생버섯 조사를 시작해 달걀버섯 등 194종을 발견했다. 이 가운데 가는대남방그물버섯을 포함해 100종을 선별, 201612완도수목원의 자생버섯책자를 발간했다.
 

이어 지난해부터 장마철을 전후로 계곡부를 중심으로 자생하는 버섯을 조사 및 채집한 결과 61개 과 123277종의 자생버섯을 찾았다. 이 가운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46종의 버섯 사진을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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