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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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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 테마체험관 설 연휴 정상 운영
▶테마체험관 누적방문객 53만명 돌파!!

전라북도는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정겹고 행복한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동안 부안신재생에너지단지 테마체험관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 , 설날 당일(1.25)은 휴무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는 테마체험단지와 실증연구단지 그리고 산업단지가 공존하는 국내 최초의 복합단지로 에너지 절약 의식을전파함으로써 범국민적인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조성하여 관람객들이 저탄소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테마체험관은 11개의 신재생에너지를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으며 그림자센서를 이용한 풍력발전체험, 태양광전지 원리를 이용한 모션 축구게임, 에너지 모으기 게임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시설이다.
 
테마체험관 2층에서는 8개 분야의 재생에너지(태양열, 태양광, 바이오매스, 풍력, 소수력, 지열, 해양, 폐기물)3개 분야의 신에너지(연료전지, 석탄액화가스, 수소) 등 총 11가지의 신재생에너지를, 3층에서는 그린하우스 체험을 학습하고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테마체험관에서 상영하는 미래의 빛은 에너지 도적단의침입과 에너지 고갈 위기로부터 놀이동산을 지켜내는 주인공 미래삐에로의 활약상을 담은 4D애니메이션으로, 영상을보는 도중 의자의 진동과 바람 등의 특수효과도 느낄 수 있어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특히 테마체험관의 현재 누적방문객 53만명을 돌파했으며, 이는 신재생에너지 테마체험관이 친환경 현장체험학습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는 시설 및 콘텐츠 노후화로 방문객의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테마체험관 리모델링을 통해 4차 산업기술 기반 VR/AR 등 첨단기술과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연계하여 다양한계층이 이용 가능한 에듀테인먼트 복합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연휴를 맞아 테마체험관에서 가족들이 즐거운설날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테마체험관 리모델링을 통해2023 세계 잼버리대회에 대응하여 국내외 관람객을 유도하고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 활성화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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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아이와 함께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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