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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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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2.16() 예정
노동자 음악제행사 취소, 전시는 예정대로 진행

○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은 현재 개최하고 있는<노동자의 삶, 굴뚝에서 핀 잿빛 꽃> 특별전과 연계하여 216일 일요일에 개최할 예정이었던노동자음악제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취소한다고 밝혔다.
 
○ 이번 조치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국제보건비상사태로 선포한 상황에서 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한 선제 조치의일환으로 결정되었다.
 
○ 광복 이후 인천 지역의 공업사와노동자의 삶의 면모를 좀 더 자세히 보여주고자 기획된 이번 특별전시는 예정대로 오는 216()까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 유동현 시립박물관장은 노동자 음악제 개최에 관심을 가져주신 관람객들에게 양해를 부탁드리며, 특별전시는 예정된 기간 동안 계속 진행할 예정이므로, 남은 기간 동안 계속된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 현황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계속 취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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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천민속문화의 해 연계행사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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