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7(수)

부산시, 오늘부터 10일간 ‘아이랑 집콕’ 영상 개시

- 코로나19로 ‘집콕’… 다양한 놀이로 즐기자!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3.16 16:5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코로나19 확산 방지 일환… 영유아 가정돌봄 지원 위해 아이와 간단하게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 영상 제공
◈ 아동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등 긴급돌봄도 제공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코로나19로 인해 늘어가는 집콕(집에서 콕 박혀 지낸다는 뜻의 신조어)’ 영유아 가정을 위해 나섰다.
 
부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지 못하는 영유아 가정을 위해 집에서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 가이드 영상을 제작·개시한다.
 
놀이 가이드 영상인 아이랑 집콕은 취학 전 영유아(6세 이하)의 발달 및 수준에 맞게 ▲전래놀이 ▲신체놀이 ▲미술놀이 ▲음률놀이 ▲조작놀이 ▲산책 등 6가지 놀이유형으로 구성했다. 특히 보육교사들이 직접 놀이 영상을 촬영해 현장감을 높였다.
 
영상은 총 60편으로 부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busan.childcare.go.kr)-가정양육지원-아이랑 집콕 놀이에 하루 6편씩, 10일간 올라갈 예정이다. 또한, 유튜브에서 아이랑 집콕을 검색하면 스마트폰으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보육교사들이 직접 촬영하여 만든 영상이기 때문에 화려한 편집기술은 없지만, 가정에서 실제 부모가 아이와 놀이를 통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보여주는 유익한 교육자료가 될 것이라며 향후 부모님들이 놀이 가이드 영상을 따라서 아이들과 놀이하는 모습을 담은 UCC 또는 사진 공모전도 준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맞벌이 가정 등 집에서 아이를 돌볼 수 없는 보호자들을 위해 어린이집 긴급보육을 시행하고 있다. 어린이집은 현재 교직원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어린이집을 수시로 소독하며 12회 이상 아동과 교직원들의 발열을 체크하는 등 안심하고 아이를 보육할 수 있도록 환경을 관리하고 있다. 이외에도 부산시는 지역내 아동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긴급돌봄을 실시하고 있다.
 
[참고자료]
 
 
아이랑 집콕시책 개요
???? 추진배경
○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 등으로 가정에서 보호자가
영유아 자녀와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에 대한 정보 제공
○ 부모와 아이 소통 강화 및 가정양육 부담 완화
집콕: 집에 콕 박혀 지낸다는 뜻의 신조어, ) 집콕놀이, 집콕독서..
 
???? 추진개요
○ 추진방법
- 보육교사가 직접 촬영 참여☞ 참여 인센티브 제공
- 취학전 영유아(6세이하)의 발달 및 수준에 맞는 놀이 선정
- 6가지 놀이유형별가이드동영상(5분내외) 촬영
❶ 전래놀이 ❷ 신체놀이 ❸ 미술놀이 ❹ 음률놀이 ❺ 조작놀이 ❻ 산책
- 하루 6(유형별 각1) 10일간 유투브 업로드 (60)
○ 수행기관 : 부산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 추진일정
3. 16. ~ 27. : 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업로드 및 유투브 링크
* http://busan.childcare.go.kr-가정양육지원-‘아이랑 집콕놀이 코너

* 매일 6편씩 10일간 새로운 동영상 업로드

태그

전체댓글 0

  • 3863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부산시, 오늘부터 10일간 ‘아이랑 집콕’ 영상 개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