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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한국도로공사, 대형산불 사진전 개최

익산 여산휴게소에서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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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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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본부장 권혁)21일부터 익산 여산휴게소에서대형산불 사진전을 개최한다.
 
○ 오는 27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사진전은 도내 고속도로 휴게소 중 이용객이 많은 여산휴게소(하행 방향)를 무대로 해 대형산불이 잦은 봄철을 맞아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이사진들은 9일 도청 로비홀을 시작으로 14일 전주고속도로버스터미널을 거쳐 21일 여산휴게소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 전시회에서는 2019년 강원도 동해안 산불과 2005년 양양 산불 등 대형산불 35점이 전시되며, 봄철 산불기간 중 주민생활권 산불방지 홍보 활성화 차원에서 시각적 효과가 높은 산불피해 사진을 전시해 산불예방 및 홍보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 도내에서도 올해 들어 입산자 실화(4),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3) 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0.36ha의 산림이 소실된 바가 있다.
 
□ 전북도 산림녹지과장은 금년도 봄철에도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요인이 높고, 영농준비를위한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이 많이 이뤄질 것으로예상된다산불은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한 만큼 이번순회 사진전을 통해 산불위험을 알려 도내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년 봄철 산불안전을 위한 대형산불 사진전 추진계획


도민들의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속 안전문화 정착과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대형산불 피해 사진전을 추진하고자 함

 
추진배경
 
2019년 강원 동해안일원 재난성 산불발생으로 국민들의 산불 안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생활속 산불 안전을 실천하기 위한 시각적 홍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음
○ 산불조심기간 중 주민생활권내 산불방지 홍보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각적 효과가 높은산불피해 전시용 사진 등 통한 홍보 필요
 
추진계획
 
○ 기 간 : 2020. 3. ~ 7(봄철 산불조심기간)
○ 장 소 : 기차역, 터미널, 휴게소, 지역축제장, 국립공원 입구 등
○ 전시사진 : 대형산불 피해사진 및 산불진화 사진 35
○ 추진기관 : (본청 및 산림환경연구소-대아수목원, 산림박물관), 14개 시‧군(산림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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