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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0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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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포스터_시티투어2.jpg

 

- ‘오월의 버스’ ‘100년의 버스2개 테마형 노선 선봬
- 무등산 지질명소·전당권 문화관광투어 등 순환형버스 운영

○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버스를 타고 즐길 수 있는 시티버스가 본격 운행된다.
 
○ 광주광역시는 5일부터 오월의 버스‘100년의 버스2개 노선의 시티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오월의 버스‘100년의 버스는 광주의 주요 명소와 역사적 사건이 펼쳐진 장소를 투어하는 테마형 노선으로 운영된다.
 
○ 먼저 오월의 버스5·18의 흔적이 남아있는 장소를 따라가며 새로운 세대들이 결코 잊지 말아야 할 역사의 기억을 재현하는 방식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 토요일 오전 9시 주 2회 유스퀘어(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한다.
 
‘100년의 버스는 특별하게 디자인 된 버스를 타고 광주의 주요 명소를 둘러볼 수 있다. 특히 매력적인 가이드가 연기를 통해 광주의 역사를 소개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유스퀘어(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한다.
 
○ 이어 13일부터는 무등산 지질명소투어’, ‘전당권 문화관광투어’, ‘빛고을 남도투어’ 3개 정규노선과 예약노선인 체험관광콘텐츠 투어4개 노선의 순환형 버스가 운영된다.
 
○ 무등산 지질명소 투어는 토·일요일 오전 9시 송정역을 출발해 화순적벽, 호수생태원, 환벽당 전통공연 등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
 
○ 전당권 문화관광 투어는 토·일요일 송정역에서 오전 9시와 오후 2시에 출발하며, 양림동 역사문화마을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관광지와 공연마루 공연 등 광주의 핵심 관광지를 반나절 동안 둘러볼 수 있다.
 
○ 빛고을 남도투어는 오전 9시에 광주역에서 출발해 송정역, 월봉서원, 함평자연생태공원, 영광 백제불교최초도래지를 거쳐 백수해안도로까지 둘러본다..
 
○ 이와 관련, 광주시는 5일 시청에서 김준영 문화관광체육실장 주재로 인근 자치단체, 1913송정시장 상인대표, 국립광주과학관 등 시티투어가 정차하는 주요 관광지 관련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업회의를 개최하고 의견을 나눴다.
 
○ 또 광주문화관광캐릭터 오매나 기념품 개발·판매, 기념촬영용 형상, 안내표지판, 시티투어버스 래핑 등 관광지별 활용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 광주시는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수렴해 향후 시티버스 운행에 반영할 계획이다.
 
○ 광주시티투어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광주시티투어 홈페이지 바로가기 : www.gjcitytour.kr/

 

○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시티투어를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기며,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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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투어 타고 광주 역사·문화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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