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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1.2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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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등 농업·농촌 체험교육시설로 활용 -
-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하는 행복하고 따뜻한 힐링 공간으로 확대 -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농업기술센터 신청사(계양구 서운동 207)부지 내에 86천만원을 투자해 100㎡ 규모의 한옥양식 전통문화체험교육관과 전통담장 등 부대시설을 조성하여 하반기 개관을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전통문화체험교육관은 시민들과 이주민들(새터민, 다문화 등)을 대상으로 김치와 된장, 고추장 등의 전통발효식품을 만들어 보고 우리고유의 예절과 세시풍속을 체험, 로컬푸드 소비를 촉진하여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등 농업·농촌 체험교육시설로활용할 예정이다.
 
○ 또한, 농경문화 유물 전시와 농업역사 사진전, 4-H회와 생활개선회 등농업인학습단체 회원들의 밴드공연, 난타 등 다양한 전시·공연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하는 행복하고 따뜻한힐링 공간으로 확대하여 나갈 예정이다.

 

○ 조영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통문화체험교육관이 도시와 농촌의가교 역할은 물론 기존 공공청사의 이미지를 벗어나 시민들이 편안함을느끼는 새로운 휴식공간의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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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삶이 행복해지는「전통문화체험교육관」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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