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단 50명을 위한 울림! 한 낮, 로비에서 즐기는 합창

인천시립합창단의 새로운 프로젝트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4.18 21:3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립합창단(예술감독 김종현)의 새로운프로젝트 <정오의 로비음악회>428() 12시에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한가로운 정오, 늘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시간을 즐기고자하는 이들을 위한 <정오의 로비 음악회>는 풍성한 합창의 화음을 바로앞에서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김종현 예술감독의 친절하고도 전문적인 해설이 교감의 폭을 넓히고 감동을 더욱 깊게 만든다.
 
바닥에서 천장까지의 높이가 8M인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는소규모 합창음악의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자연적이고도 좋은 음향을 가진 장소이다. 지난 한 해 동안 수차례에 걸쳐 합창영상 촬영장소로 활용되며 그 적합성에 대한 검증을 마쳤다.
 
이번 음악회는 친숙한 합창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한국가곡, 대중가요,뮤지컬 음악 등으로 구성하여 문턱을 낮춘 친밀한 합창의 매력을 전한다.더욱이 단 50명으로 객석을 한정, 소수의 인원만을 초대하기에 합창 애호가들의 참여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정오의 로비 음악회>는 이후에도 인문학, 미술, 역사, 여행 등과 같은다양한 주제의 컨텐츠와 합창을 엮어 지적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무대를이어갈 예정이다.
 
인천시립합창단 김종현 예술감독은 한낮의 햇살이 가득한 로비에서 우리의 합창을 즐기며 행복을 맛보시기 바란다. 작지만 큰 감동을 주는시간을 약속한다.”고 연주 준비 소감을 말했다.
 
전석 초대로 진행되는 <정오의 로비음악회>419() 오후 2시에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incheon.go.kr)를 통해 선착순 50명을사전예약 받는다.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좌석 띄어 앉기로 시행되며 입장 시 출입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하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문의)인천시립합창단 032-420-2784
 
▣ 인천시립합창단 특별기획연주 <정오의 로비음악회>
○ 일 시 : 2021428() 12
○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
○ 관 람 료 : 초대(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예매 / 선착순 50)
○ 관람연령 : 8세 이상
○ 공연문의 : 인천시립합창단 032-420-2784

○ 주최/주관 : 인천광역시 / 인천시립합창단

태그

전체댓글 0

  • 3271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단 50명을 위한 울림! 한 낮, 로비에서 즐기는 합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