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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충북문화관‘대성로122 도큐멘타’프로젝트 展 개최

- 충북문화관&대성로122 예술로 기록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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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3.2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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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330()부터417()까지 충북문화관에서대성로122 도큐멘타 프로젝트DOC. 대성로122‘ 전시를 개최한다.
 
○ 이 프로젝트는 양지원 작가*가 다년간 대성동에 머물면서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골목 풍경 등을 영상과 회화, 기록물로 풀어내며 대대로 내려온 거리 풍경과 생태계의 변모과정을 아카이브 전시로 보여 줄 예정이다.
*양지원 : 파리 1대학 팡테옹 소르본느 조형예술학과 석사 졸업, 서울시립미술관 SeMA 창고신진미술인 전시,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전시지원 공모 및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 활동
 
舊도지사관사인 충북문화관은 2010, 71년간의 관사의 역할을 뒤로하고 도심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난 지 10여년이 지났다. 관사가 개방된 이래 대성로122번길은 물리적, 생태적, 공간적으로 많은 것이 변했으나, 대성로122번길에는 청주향교를 비롯해 우리예능원, 청주동부배수지와 인근에 성공회 성당 등 많은 문화재들이 잘 보존돼 있는매력적인 장소이다.
 
김승환 대표이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기억과 기록이 없다면 현재를 돌아볼 수 없고 미래로 나아가지 못할 것이라며 10여년의 역사를 다 담지는 못했지만 한 예술가의 애정 어린 시선과 기록을 도민과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043-22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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