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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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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일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에서 <괴물 을 그리다>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진행
- 뮤지컬·연극·음악·무용 등 31개의 공연작품을 현장감 넘치는 무대에서 학생들에게 선보여
- 초등 373개교 6학년 40,937명이 공연관람을 통해 공연에티켓 및 진로탐색 경험

□ 서울시는 68, 학생관람지원사업 <공연봄날>의 첫 공연을 갖고 연말까지 서울시내 373개 초등학교의 6학년 학생 40,937명을 대상으로 공연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봄날>학생들은 공연 보는 날, 공연계는 봄날이라는 슬로건으로학생들에게 무료 공연 관람 기회를 주는 사업이다. 학생들에게 공연관람에 대한 유년기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해 장차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문화세포를 키워주고 코로나19로 장기간 침체를 겪었던예술인들의 무대를 확장하는 일석 이조의 사업이다.
○ 올해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공연봄날> 사업을 전개하며 추후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로 사업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공연작품은 뮤지컬·연극처럼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장르 외에 클래식 오케스트라 음악회, 전통예술(사물놀이 및 국악), 무용(현대무용 및 발레), 서커스등의 장르를포함하여 31개 작품을 선정하였다.
○ 아동·청소년 공연전문가, 교육전문가, 공연 장르별 전문가가 모여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을 선정하였다. 만족감, 재미, 무대예술에대학 총체적 경험, 교육성 등 종합적인 관점을 모두 고려했다.
 
2022<공연봄날>68()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스퀘어에서 진행하는더 베프<괴물, ‘을 그리다>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 아시아의 다양한 민속풍습에 상상력을 더한 이야기로, 그림자극, 사자춤, 영상,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학생들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작품이다.
○ 이후에 진행될 <공연봄날>30개 공연작품 또한 학생들이 무대에 직접 참여하거나, 음악 교과시간에 배운 클래식을 감상하는 등 다양한 재미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들을 포함하여 학생들을 무대에서 만난다.
 
□ 학사일정 내 안전하고 원활한 공연관람을 위해 학생들은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버스에 탑승하여 공연장으로 이동하고 공연관람이 끝난 후에도 지원받은 버스에탑승하여 학교로 복귀한다. 또한 공연장 내 안전관리인력을 상시 배치하여예상치 못한 안전사고를 철저히 대비한다.
○ 올해 <공연봄날>의 공연장은 서울시내 각 학교에서 공연장까지의 이동시간을30분 이내로 단축하기 위해 5개 권역(도심권, 동남권, 동북권, 서남권, 서북권)19개 공연장을 골고루 배치했다.
 
이외에도 공연에 대한 학생들의 집중도를 고려하여 모든 공연작품의 런닝타임을60분 이내로 편성했다. 또한 학생들이 공연장 방문자체를 의미있는 경험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학생 개개인에게 공연티켓을 나눠주고 공연장 에티켓 교육, 소통프로그램 등을 함께 진행한다.
○ 공연은 학교의 중식시간 및 하교시간을 고려하여 1030분 공연과1330분 공연으로 진행하며, 공연관람 전 학생들에게 공연정보를 전달하여 호기심을 자극하고공연집중도를 높인다.
 
<공연봄날>의 전체 공연작품 목록과 상세한 공연 설명은 공연봄날 홈페이지(www.springday.or.kr) 및 인스타그램(2022 springday)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운영사무국(02-542-2695)에 문의하면 된다.
 
□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공연봄날이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아동·청소년 공연예술계 활성화의 디딤돌이 되었으면 한다학생들이 <공연봄날>의 즐거운 추억을 평생 떠올리며 문화예술을 즐기고 사랑하는 문화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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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학생 공연관람지원사업 본격 시작…6월 8일 첫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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